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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하늬김태희 실물후기 “예수님 오신줄” 대박

    이하늬김태희 실물후기 “예수님 오신줄” 대박

    이하늬 김태희 인연 화제 “예수님 오신 것 같았다” 무슨 뜻? ‘이하늬 김태희’ 오정연과 이하늬, 김태희의 인연이 화제다. 오정연과 이하늬는 2010년 KBS ‘승승장구-김태희2편’에 출연했다. 이날 오정연과 이하늬는 김태희에 대해 “스키부 규율이 무척 셌는데 주장이었던 김태희는 큰 소리 한 번 내지 않고 후배들을 다루는 카리스마를 가진 선배였다”고 말했다. 이어 “규율이 강해 10명이 들어오면 2~3명이 나갈 정도였다”고 전했다. 특히 이하늬는 “김태희가 수업에 들어오면 마치 예수님이 오신 것 같았다”면서 “언니가 지나가면 사람들이 줄을 지어 뒤를 따라오곤 했었다”고 밝혔다. 그는 “수업 시작 전 항상 교수님들은 김태희 어디있냐?면서 가장 먼저 출석 체크를 했다”고 회상했다. 오정연은 “언니가 여성스러운 외모와는 달리 울산 출신이라 그런지 안에 경상도 사나이가 들어있다”면서 “굉장히 의리있고 카리스마가 있는 외유내강형”이라고 평가했다. 김태희는 서울대 의류학과 출신이며 미스코리아 출신 이하늬는 국악과, KBS 아나운서 오정연은 체육교육과 출신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희 서울대 실물후기 “예수님 오신 것 같았다”

    김태희 서울대 실물후기 “예수님 오신 것 같았다”

    김태희 바 결혼설 “예수님 오신 것 같았다” 무슨 뜻? ‘김태희 비’ 오정연과 이하늬, 김태희의 인연이 화제다. 오정연과 이하늬는 2010년 KBS ‘승승장구-김태희2편’에 출연했다. 이날 오정연과 이하늬는 김태희에 대해 “스키부 규율이 무척 셌는데 주장이었던 김태희는 큰 소리 한 번 내지 않고 후배들을 다루는 카리스마를 가진 선배였다”고 말했다. 이어 “규율이 강해 10명이 들어오면 2~3명이 나갈 정도였다”고 전했다. 특히 이하늬는 “김태희가 수업에 들어오면 마치 예수님이 오신 것 같았다”면서 “언니가 지나가면 사람들이 줄을 지어 뒤를 따라오곤 했었다”고 밝혔다. 그는 “수업 시작 전 항상 교수님들은 김태희 어디있냐?면서 가장 먼저 출석 체크를 했다”고 회상했다. 오정연은 “언니가 여성스러운 외모와는 달리 울산 출신이라 그런지 안에 경상도 사나이가 들어있다”면서 “굉장히 의리있고 카리스마가 있는 외유내강형”이라고 평가했다. 김태희는 서울대 의류학과 출신이며 미스코리아 출신 이하늬는 국악과, KBS 아나운서 오정연은 체육교육과 출신이다. 한편 김태희는 최근 공개연인 비와의 연내 결혼설을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하늬김태희 서울대 재학시절 “예수님 오신 것 같았다”

    이하늬김태희 서울대 재학시절 “예수님 오신 것 같았다”

    이하늬 김태희 인연 화제 “예수님 오신 것 같았다” 무슨 뜻? ‘이하늬 김태희’ 오정연과 이하늬, 김태희의 인연이 화제다. 오정연과 이하늬는 2010년 KBS ‘승승장구-김태희2편’에 출연했다. 이날 오정연과 이하늬는 김태희에 대해 “스키부 규율이 무척 셌는데 주장이었던 김태희는 큰 소리 한 번 내지 않고 후배들을 다루는 카리스마를 가진 선배였다”고 말했다. 이어 “규율이 강해 10명이 들어오면 2~3명이 나갈 정도였다”고 전했다. 특히 이하늬는 “김태희가 수업에 들어오면 마치 예수님이 오신 것 같았다”면서 “언니가 지나가면 사람들이 줄을 지어 뒤를 따라오곤 했었다”고 밝혔다. 그는 “수업 시작 전 항상 교수님들은 김태희 어디있냐?면서 가장 먼저 출석 체크를 했다”고 회상했다. 오정연은 “언니가 여성스러운 외모와는 달리 울산 출신이라 그런지 안에 경상도 사나이가 들어있다”면서 “굉장히 의리있고 카리스마가 있는 외유내강형”이라고 평가했다. 김태희는 서울대 의류학과 출신이며 미스코리아 출신 이하늬는 국악과, KBS 아나운서 오정연은 체육교육과 출신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인배우 이승호, 달샤벳 조커 뮤비서 ‘강렬 인상’ 변신 전 모습보니 ‘반전’

    신인배우 이승호, 달샤벳 조커 뮤비서 ‘강렬 인상’ 변신 전 모습보니 ‘반전’

    신인배우 이승호, 달샤벳 신곡 조커 뮤비서 ‘강렬 인상’ 변신 전 모습보니 ‘반전’ ‘신인배우 이승호, 달샤벳 신곡 조커’ 달샤벳 신곡 ‘조커’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신인배우 이승호가 화제다. 신인배우 이승호는 15일 공개된 달샤벳 신곡 ‘조커’ 뮤직비디오에서 달샤벳 멤버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조커 역으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날 신인배우 이승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달샤벳 선배님들의 조커 뮤직비디오가 공개됐습니다. 오랜만에 컴백인만큼 정말 잘 됐으면 좋겠어요. 많이 봐주세요. 조커로 출연한 저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조커 분장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인배우 이승호는 우윳빛 피부에 곱상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으나 조커로 변신 후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다. 신인배우 이승호는 달샤벳과 같은 소속사로 드라마 ‘피노키오’ ‘갑동이’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신인배우 이승호, 반전 매력이네”, “신인배우 이승호, 달샤벳 조커 뮤비에서 정말 매력적이더라”, “신인배우 이승호, 이렇게 곱상한 외모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신인배우 이승호 페이스북(신인배우 이승호, 달샤벳 신곡 조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인배우 이승호, 달샤벳 신곡 조커로 변신 ‘남녀정사 장면 연상’ 파격적인 뮤비 보니 ‘아찔’

    신인배우 이승호, 달샤벳 신곡 조커로 변신 ‘남녀정사 장면 연상’ 파격적인 뮤비 보니 ‘아찔’

    달샤벳 신곡 ‘조커’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신인배우 이승호가 화제다. 신인배우 이승호는 15일 공개된 달샤벳 신곡 ‘조커’ 뮤직비디오에서 달샤벳 멤버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조커 역으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날 신인배우 이승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달샤벳 선배님들의 조커 뮤직비디오가 공개됐습니다. 오랜만에 컴백인만큼 정말 잘 됐으면 좋겠어요. 많이 봐주세요. 조커로 출연한 저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조커 분장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인배우 이승호는 우윳빛 피부에 곱상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으나 조커로 변신 후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다. 한편 걸그룹 달샤벳의 신곡 ‘조커’가 KBS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15일 KBS 측은 달샤벳 신곡에 등장하는 ‘조커’라는 단어가 욕설을 연상케 한다며 방송 불가 판정을 내렸다. 또한 ‘조커’ 노래 속 ‘joker I want it’ ‘숨이 가빠’ ‘baby goodnight’이라는 가사 역시 ‘남녀 간의 정사 장면을 연상시킨다’고 지적했다. 이날 함께 공개한 달샤벳 신곡 ‘조커’ 뮤직비디오 역시 아찔한 수위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조커’ 뮤직비디오에서 달샤벳 멤버들은 타이트한 미니 원피스를 입고 아찔한 안무를 선보이고 있으며 치마를 들어올리는 파격적인 안무까지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인배우 이승호, 달샤벳 신곡 조커 변신 ‘뮤비 남녀 정사 연상?’ 아찔

    신인배우 이승호, 달샤벳 신곡 조커 변신 ‘뮤비 남녀 정사 연상?’ 아찔

    달샤벳 신곡조커, KBS 방송 불가 판정..가사+뮤직비디오 남녀 정사 연상? ‘신인배우 이승호 달샤벳 신곡 조커’ 걸그룹 달샤벳의 신곡 ‘조커’가 KBS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15일 KBS 측은 달샤벳 신곡에 등장하는 ‘조커’라는 단어가 욕설을 연상케 한다며 방송 불가 판정을 내렸다. 또한 ‘조커’ 노래 속 ‘joker I want it’ ‘숨이 가빠’ ‘baby goodnight’이라는 가사 역시 ‘남녀 간의 정사 장면을 연상시킨다’고 지적했다. 이날 함께 공개한 달샤벳 신곡 ‘조커’ 뮤직비디오 역시 아찔한 수위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조커’ 뮤직비디오에서 달샤벳 멤버들은 타이트한 미니 원피스를 입고 아찔한 안무를 선보이고 있으며 치마를 들어올리는 파격적인 안무까지 있다. ‘조커’는 달샤벳이 1년3개월 만에 내놓은 새 앨범의 타이틀곡으로 달샤벳은 KBS 방송 불가 판정으로 활동에 비상이 걸렸다. 달샤벳 소속사 측은 “달샤벳 신곡 ‘조커’는 캐릭터 이름인데 욕설을 연상케 한다는 이유로 KBS에 방송 불가 판정을 받았다. SBS와 MBC는 통과했다”며 “수정 작업을 거친 후 재심의를 받겠다”고 밝혔다. 한편 달샤벳 신곡 ‘조커’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신인배우 이승호가 화제다. 신인배우 이승호는 15일 공개된 달샤벳 신곡 ‘조커’ 뮤직비디오에서 달샤벳 멤버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조커 역으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날 신인배우 이승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달샤벳 선배님들의 조커 뮤직비디오가 공개됐습니다. 오랜만에 컴백인만큼 정말 잘 됐으면 좋겠어요. 많이 봐주세요. 조커로 출연한 저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조커 분장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인배우 이승호는 우윳빛 피부에 곱상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으나 조커로 변신 후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다. 사진=‘조커’ 뮤직비디오 캡처(신인배우 이승호 달샤벳 신곡 조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븐 엘리자벳, YG 결별 후 뮤지컬 데뷔..‘죽음’역 포스터보니 ‘섹시+남성미’

    세븐 엘리자벳, YG 결별 후 뮤지컬 데뷔..‘죽음’역 포스터보니 ‘섹시+남성미’

    세븐 엘리자벳, 본명 최동욱으로 뮤지컬배우 데뷔..역할 보니 ‘죽음’ ‘세븐 엘리자벳’ 가수 세븐이 뮤지컬 ‘엘리자벳’을 통해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다. 본명 최동욱으로 활동할 예정. 15일 EMK 뮤지컬컴퍼니는 최동욱이 오는 6월 13일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막을 올리는 뮤지컬 ‘엘리자벳’에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인물 중 한 명인 황후 엘리자벳의 일생을 그린 뮤지컬로, 드라마틱한 그녀의 일대에 판타지적인 요소인 죽음이라는 캐릭터를 추가해 극찬을 받은 작품이다. 최동욱은 극 중 판타지적인 캐릭터 죽음 역을 맡았다. 이 역은 그 카리스마와 신비로움이 매력적인 캐릭터로 JYJ 김준수, 가수 박효신, 뮤지컬배우 전동석 등이 연기한 바 있다. 이번 ‘엘리자벳’에서는 세븐과 신성록, 전동석이 죽음 역을 맡았다. 세븐은 1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응원 감사드립니다. 기대해 주세요”라며 자신의 뮤지컬 개인 포스터를 공개하기도 했다. 세븐은 지난해 12월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뒤 소속사 YG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만료했다. 네티즌들은 “세븐 엘리자벳, 완전 기대된다”, “세븐 엘리자벳, 잘 할 수 있을까”, “세븐 엘리자벳, 뮤지컬배우로서의 제2의 인생 응원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세븐 트위터 캡처(세븐 엘리자벳)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세븐 엘리자벳 출연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

    세븐 엘리자벳 출연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

    세븐 엘리자벳 출연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 ‘세븐 엘리자벳’ 세븐이 ‘엘리자벳’ 출연 소감을 전했다. 가수 세븐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응원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세븐은 글과 함께 자신의 뮤지컬 데뷔작인 ‘엘리자벳’의 개인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세븐은 독특한 헤어스타일에 재킷을 걸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뽐냈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인물 중 한 명인 황후 엘리자벳의 일생을 그린 뮤지컬이다. 앞서 옥주현, 김선영, 김소현, 류정한, 송창의, 김준수, 박효신, 전동석 등 쟁쟁한 뮤지컬 스타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세븐은 지난해 12월 군 전역 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만료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븐 엘리자벳 출연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

    세븐 엘리자벳 출연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

    세븐 엘리자벳 출연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 ‘세븐 엘리자벳’ 세븐이 ‘엘리자벳’ 출연 소감을 전했다. 가수 세븐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좋은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응원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세븐은 글과 함께 자신의 뮤지컬 데뷔작인 ‘엘리자벳’의 개인 포스터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세븐은 독특한 헤어스타일에 재킷을 걸치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뽐냈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인물 중 한 명인 황후 엘리자벳의 일생을 그린 뮤지컬이다. 앞서 옥주현, 김선영, 김소현, 류정한, 송창의, 김준수, 박효신, 전동석 등 쟁쟁한 뮤지컬 스타들이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세븐은 지난해 12월 군 전역 후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이 만료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븐 엘리자벳, 본명 최동욱으로 뮤지컬배우 데뷔

    세븐 엘리자벳, 본명 최동욱으로 뮤지컬배우 데뷔

    15일 EMK 뮤지컬컴퍼니는 가수 최동욱(세븐)이 오는 6월 13일 서울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막을 올리는 뮤지컬 ‘엘리자벳’에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뮤지컬 ‘엘리자벳’은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인물 중 한 명인 황후 엘리자벳의 일생을 그린 뮤지컬로, 드라마틱한 그녀의 일대에 판타지적인 요소인 죽음이라는 캐릭터를 추가해 극찬을 받은 작품이다. 최동욱은 극 중 판타지적인 캐릭터 죽음 역을 맡았다. 이 역은 그 카리스마와 신비로움이 매력적인 캐릭터로 JYJ 김준수, 가수 박효신, 뮤지컬배우 전동석 등이 연기한 바 있다. 이번 ‘엘리자벳’에서는 세븐과 신성록, 전동석이 죽음 역을 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정’ 차승원, 역대 최고의 비주얼 ‘심쿵왕’ 탄생… 사극에서도 빛나

    ‘화정’ 차승원, 역대 최고의 비주얼 ‘심쿵왕’ 탄생… 사극에서도 빛나

    역시 차승원이었다. 차승원이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명품 연기로 ‘차줌마’를 넘어 이번에는 ‘차광해’ 열풍을 예고했다. 선조(박영규 분)한테 인정받지 못하는 쓸쓸함과 왕의 자리에 오르려는 야망을 눈빛과 목소리 톤의 미세한 변화만으로 드러내며 브라운관을 압도했다. 이 같은 차승원의 열연은 시청률도 폭발시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화정’ 1회 시청률이 12.3%를 기록하며, 첫 회부터 단숨에 두 자리 수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첫 회부터 두 자리수를 기록하는 드라마가 흔치 않다는 것을 감안하면 앞으로 시청률 상승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3일 첫 방송한 MBC 창사 54주년 특별기획 ‘화정’(극본 김이영/ 연출 김상호, 최정규/ 제작 ㈜김종학프로덕션) 1회에서는 선조(박영규 분)와 광해(차승원 분)의 갈등이 중점적으로 그려지며 시작부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적통이 아니라는 이유로 선조한테 인정받지 못하고 16년간 세자로 지낸 광해의 아픔과, 그런 광해를 폐하려다 독살 당하는 선조의 모습이 그려졌다. 휘몰아치는 전개가 속도감 있게 펼쳐지면서도 묵직함을 가져간 데는 차승원의 존재감이 컸다. 선조한테 인정받지 못했던 광해의 어린 시절부터, 선조의 죽음을 맞는 순간의 광해까지, 광해의 일대기가 1회에 함축적으로 그려졌다. 차승원은 미세하게 떨리는 표정 연기는 물론, 내용에 따라 따스함과 살벌함을 오가는 자유자재 눈빛과 단호한 목소리만으로 광해의 내면을 표현해 단숨에 시청자들을 광해에게 감정이입 시키는데 성공했다. 특히, 광해의 쓸쓸함과 야망을 동시에 품은 눈빛 연기는 압권이었다. 선조에게 사랑 받지 못하는 쓸쓸함과 점차 분노와 야망이 시시각각 더해지며 새로운 광해를 창조해 내는데 성공했다는 평이다. 극의 초반 선조가 광해를 향해 “적통도 아닌 것이 세자라고 주제도 모르고 보위만 탐해”라며 독설을 내뱉자, 그저 고개만 숙이고 있던 광해는 선조가 정명 공주에게만 다정다감한 아빠의 모습을 보이는 것에 왠지 모를 슬픔이 밀려오는 듯 동공이 흔들렸다. 차승원은 이런 광해의 만감이 교차하는 모습을 쓸쓸함과 아련함, 부러움을 품은 눈빛으로 한꺼번에 담아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광해가 “가짜를 폐하고 진짜를 세우겠다”는 선조에게 무릎을 꿇으며 “내가 잘못했다. 왕업을 이어 최선을 다하겠다”며 목놓아 외친 후 회상하는 장면에서는 시시각각 감정의 변화를 눈빛으로 보여줬다. 쓸쓸함이 깃든 눈빛이 서서히 슬픔에서 아픔 그리고 분노로 바뀌는 눈빛 클로즈업은 단숨에 광해에 몰입하게 했다. 또 독살을 당한 선조가 괴로워하며 물을 원하자 “난 아버지와 다른 왕이 될 것이다”며 야망을 담은 눈빛으로 쏘아보는 장면은 단호한 목소리가 더해져 폭발적인 카리스마로 브라운관을 압도했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SNS와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차승원의 연기에 호평을 쏟아냈다. “배우들 연기가 명품이었다. 차승원의 연기는 정말. 최고의 사랑 때는 극복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키더니. 이젠 광해군으로 센세이션을 일으키네” “원래 사극 잘 안 보는데. 차승원의 연기에 푹 빠져서 봤어요” “역대 가장 잘생긴 왕일 듯. 외모 만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이어갔다. ‘화정’은 혼돈의 조선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들을 통해 인간이 가진 권력에 대한 욕망과 질투를 그린 50부작의 대하사극으로 ‘환상의 커플’, ‘내 마음이 들리니’, ‘아랑사또전’으로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상호 PD와 ‘마의’, ‘동이’, ‘이산’ 등을 통해 MBC 사극을 이끌어온 김이영 작가가 전통의 드라마 제작사 김종학 프로덕션과 의기투합한 작품. 올해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월화 드라마로 오늘(14일) 밤 10시 MBC를 통해 2부가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터미네이터5 이병헌, 카리스마 있는 모습..깜짝

    터미네이터5 이병헌, 카리스마 있는 모습..깜짝

    ’터미네이터5’ 슈퍼볼 중계를 위한 예고편 영상이 공개됐다. 이 가운데 ‘터미네이터5’에 출연하는 국내배우 이병헌의 비중에 다시금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얼마 전 미국 영화 데이터베이스 IMDB는 ‘터미네이터: 제네시스’(이하 ‘터미네이터5’) 출연진 리스트에 이병헌의 이름을 올렸다. 리스트를 보면 이병헌의 이름은 사라 코너 역으로 출연하는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 코트니, 아널드 슈워제네거에 이어 네 번째에 올라갔다. 할리우드는 관례적으로 극중 비중에 따라 순서대로 이름을 배치하며 이를 고려했을 때 이병헌은 핵심 인물일 가능성이 크다. 앞서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병헌이 영화 ‘터미네이터5’ 합류를 확정했다. 비중 있는 인물로 등장할 예정이며 5월 초 첫 촬영에 돌입한다”라고 밝혀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화정 차승원, 죽어가는 박영규에 “이제 이 나라의 왕은 나다”

    화정 차승원, 죽어가는 박영규에 “이제 이 나라의 왕은 나다”

    13일 첫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정’에서는 석고대죄를 하던 광해군(차승원)이 부친 선조(박영규)가 독살당하는 장면을 목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광해군은 선조의 방에 들어갔다가 선조가 의식을 잃어가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이에 광해군은 어의를 부르라 명했다. 앞서 선조는 광해군을 왕위에 올리려는 김개시(김여진)의 계략으로 독이 든 탕약을 마시고 의식을 잃어가고 있었다. 선조가 물을 달라고 하자, 갑자기 광해군은 태도를 돌변해 “전하의 폐에 이미 독이 퍼졌다. 물은 전하께 고통만 더할 것이다. 지난 세월동안 전하의 옥체를 소인의 몸보다 열심히 보살폈기에 확실하다. 마지막을 받아 들여라”고 말했다. 광해는 피를 토하며 죽어가는 선조에게 “나는 전하와 다른 임금이 될 것이다. 이제 이 나라의 왕은 나다. 아버지”라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였다. ‘화정’은 혼돈의 조선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들을 통해 인간이 가진 권력에 대한 욕망과 질투를 그린 50부작의 대하사극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정 박영규, 피토하자 차승원 “이제 이 나라의 왕은 나다” 광해군의 독기어린 눈빛

    화정 박영규, 피토하자 차승원 “이제 이 나라의 왕은 나다” 광해군의 독기어린 눈빛

    화정 박영규, 피토하자 차승원 “이제 이 나라의 왕은 나다” 독기어린 눈빛 ‘화정 박영규 차승원 광해군’ MBC 월화드라마 ‘화정’이 첫 시청률 10. 5%를 기록하며 명품 사극 드라마의 등장을 알렸다. 1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전국 기준·이하 동일)에 따르면 MBC 월화드라마 ‘화정’ 첫회는 10.5% 시청률을 기록해 동시간대 2위를 차지했다. ‘화정’ 첫회에서 가장 화제가 된 것은 박영규 차승원의 연기 호흡이었다. 이날 ‘화정’에서는 석고대죄를 하던 광해군(차승원)이 부친 선조(박영규)가 독살당하는 장면을 목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광해군은 선조의 방에 들어갔다가 선조가 의식을 잃어가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이에 광해군은 어의를 부르라 명했다. 앞서 선조는 광해군을 왕위에 올리려는 김개시(김여진)의 계략으로 독이 든 탕약을 마시고 의식을 잃어가고 있었다. 선조가 물을 달라고 하자, 갑자기 광해군은 태도를 돌변해 “전하의 폐에 이미 독이 퍼졌다. 물은 전하께 고통만 더할 것이다. 지난 세월동안 전하의 옥체를 소인의 몸보다 열심히 보살폈기에 확실하다. 마지막을 받아 들여라”고 말했다. 이어 광해군은 “결국엔 이렇게 될 것을…어찌 그토록 소자를 미워하셨느냐. 진심을 다하지 않은 날이 없었다. 그런데 전하는 단 한번도 그 진심을 봐주지 않았다. 전하께 난 자식이 아닌 정적이었다”고 말하며 물을 먹으려는 선조의 손을 쳐냈다. 또한 광해는 피를 토하며 죽어가는 선조에게 “나는 전하와 다른 임금이 될 것이다. 이제 이 나라의 왕은 나다. 아버지”라며 강렬한 카리스마를 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화정’은 혼돈의 조선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들을 통해 인간이 가진 권력에 대한 욕망과 질투를 그린 50부작의 대하사극이다. 매주 월화 오후10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화정 방송캡처(화정 박영규 차승원 광해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정 차승원 이태환, 광해군 완벽 소화 ‘리틀 차승원인 줄’ 누구?

    화정 차승원 이태환, 광해군 완벽 소화 ‘리틀 차승원인 줄’ 누구?

    ‘화정 차승원 이태환’ 13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창사 54주년 특별기획 월화드라마 ‘화정’ 1회에서는 광해군(차승원 분)의 어린시절을 연기하는 배우 이태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어린 광해군은 이덕형(이성민 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백성들을 위해 나서며 강인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또한 광해군이 어린 시절 선조(박영규 분)의 천대에 상처받는 모습이 그려지며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이태환은 “어릴 때부터 제 롤모델이었던 차승원 선배님의 아역으로 출연할 수 있어서 더없이 영광이다. 같이 촬영할 수 있는 장면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다음에 선배님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기대한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태환은 드라마 ‘고교처세왕’, ‘오만과 편견’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는 중국 드라마 ‘망부성룡-딸의 독립시대’의 주연 ‘두윤저’로 캐스팅되어 촬영을 진행 중이다. 화정 차승원 이태환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화정 차승원 이태환, 재밌더라”, “화정 차승원 이태환, 차승원 연기 최고”, “화정 차승원 이태환..싱크로율 대박”, “화정 차승원 이태환..소름 돋았다”, “화정 차승원 이태환..월화드라마 강자 등장”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화정 차승원 이태환) 연예팀 chkim@seoul.co.kr
  • 화정 차승원 이태환, 차승원 아역 영광

    화정 차승원 이태환, 차승원 아역 영광

    ‘화정 차승원 이태환’ 13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창사 54주년 특별기획 월화드라마 ‘화정’ 1회에서는 광해군(차승원 분)의 어린시절을 연기하는 배우 이태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어린 광해군은 이덕형(이성민 분)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백성들을 위해 나서며 강인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또한 광해군이 어린 시절 선조(박영규 분)의 천대에 상처받는 모습이 그려지며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이태환은 “어릴 때부터 제 롤모델이었던 차승원 선배님의 아역으로 출연할 수 있어서 더없이 영광이다. 같이 촬영할 수 있는 장면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다음에 선배님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기대한다”며 소감을 밝혔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왜 우릴 보고 웃지’ 아이들의 좌충우돌 성장기 영상 모음

    ‘왜 우릴 보고 웃지’ 아이들의 좌충우돌 성장기 영상 모음

    세상의 모든 부모들은 “자식들이 그저 건강하게 커주는 것이 기쁨”이라 말한다. 또 많은 부모들은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성장기를 카메라에 담아놓는다. 이렇게 부모들의 카메라에 담긴 아이들의 모습들 중에는 더욱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순간이 포착되기도 한다. 혼자 보기 아까울 만큼 보석 같은 순간이 담긴 영상의 경우 부모가 직접 온라인에 공개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기도 한다. 때론 이렇게 높은 인기를 얻는 아이들이 광고의 주인공이 되기도 한다. 그동안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영상들 중 5편을 모아봤다. 첫 번째 소개할 영상은 국내에서 촬영된 것으로, 두 살 터울의 어린 자매가 마주서서 말다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두 자매는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를 구사하며 큰 소리로 말다툼을 하는 중이다. 어린 동생이 “언니는 크고 나는 작으니까 양보를 해줘야지”라고 하면, 언니는 “너는 나보다 두 살 적은데 언니한테 (왜) 이러냐?”고 응수하며 말다툼을 한다. 심각하게 다투는 자매와 달리 이를 지켜보는 이들에게 이 상황은 그저 재미있는 구경거리다. 특히 영상 말미에 동영상으로 그 모습을 촬영하고 있던 카메라를 발견한 어린 동생이 “찍지 마라!”라고 카리스마 있게 경고하는 모습은 큰 웃음을 자아낸다. 두 번째 소개할 영상은 생후 5개월 된 아기가 엄마의 코 푸는 소리에 놀라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 속의 아기는 엄마의 코푸는 소리가 날 때 마다 화들짝 놀라 눈이 휘둥그레진다. 그럼에도 금방 조용해지면 아기는 자기가 언제 놀랐었냐는 듯 해맑게 웃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렇게 놀랐다 웃었다가를 반복하는 순수한 아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세 번째 소개할 영상에는 격투기를 벌이는 두 여자아이의 앙증맞은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영상에는 두 여자아기가 보호 장비를 착용한 채 겨루기를 펼치고 있다. 자그마한 체구의 두 아이는 짧은 팔과 다리를 휘두르며 서로를 공격한다. 하지만 그 모습이 대결이나 싸움이라기보다 그저 서로에게 귀엽게 장난을 치는 모습 같아 웃음을 자아낸다. 해당 영상은 중국의 한 유치원에서 부모들이 보는 자리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네 번째 소개할 영상은 달걀을 낳는 장난감 닭을 본 아기의 반응이 담겨 있다. 그야말로 달걀 낳는 암탉을 보고 놀라워하는 아기의 생생한 표정을 볼 수 있다. 영상 속에는 장난감 닭이 아기 앞에서 뒤뚱뒤뚱 움직이더니 이내 달걀 하나를 낳는다. 이후 장난감 닭은 연달아 몇 개의 달걀을 더 낳는다. 이에 아기는 눈앞에 펼쳐진 처음 본 광경에 놀라 두 눈이 휘둥그레진다. 급기야 아기는 몸을 격렬히 흔들어대기도 하고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악” 소리를 지르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영상은 TV광고에도 나왔을 만큼 높은 인기를 끌었던 쌍둥이 형제의 모습이다. 영상 속 두 아이는 ‘다다다’만 사용해 옹알이 대화를 이어 나간다. 어떤 내용이 오가는지 어른들은 알 수 없지만 이들은 손과 발을 이용해 대화를 이어간다. 그렇게 대화를 나누던 중 한 아이는 대화가 만족스러운지 함박웃음을 짓는 모습도 볼 수 있다. 해당 동영상은 2011년 당시 국내 한 통신사의 광고로 활용되기도 할 만큼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에 소개한 5편 외에도 좌충우돌 성장하는 아이들의 다양한 영상들은 온라인에 게시되면서 많은 누리꾼들을 웃고 울리기도 한다. 영상의 주인공인 아이들 부모에게는 모두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순간들이기에 재미여부를 판가름하는 것이 무의미할지도 모르겠다. 사진 영상=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씨스타, 섹시미 벗고 러블리 천사표 화보 공개… 다솜 아찔한 각선미 ‘눈길’

    씨스타, 섹시미 벗고 러블리 천사표 화보 공개… 다솜 아찔한 각선미 ‘눈길’

    스케쳐스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씨스타의 딜라이트 익스트림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한 스케쳐스 딜라이트 화보에서는 씨스타의 풋풋하고 상큼한 모습부터 섹시하고 건강미 넘치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한번에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딜라이트 제품 라인에 따라 데님 트윈룩, 로맨틱 걸리쉬룩, 스포티 보더룩까지 다양한 딜라이트 스타일을 감상할 수 있다. 먼저 보라와 다솜의 발랄한 데님패션이 시선을 끄는 ‘베리’화보에서는 ‘딜라이트 베리(D’Lites Extreme BERRY)’를 착용해 베리만의 풋풋하고 싱그러운 이미지와 다솜과 보라의 발랄하고 경쾌한 느낌을 시밀러룩으로 위트있게 연출했다. ‘딜라이트 스노우볼(D’Lites Extreme SNOWBALL)’을 신고 청순하고 여성스러운 화이트 원피스를 매치한 ‘스노우볼’화보는 씨스타 소유와 다솜의 소녀다운 매력을 배가시켜 주었다. 또한 ‘딜라이트 그레이(D’Lites Extreme GRAY)’ 화보는 소유와 다솜이 가진 깨끗하고 순수한 모습에 따뜻한 봄을 느끼게 해줄 파스텔톤의 민트 컬러가 포인트인 ‘딜라이트 그레이’를 코디해 상큼발랄한 봄느낌을 살려 주었다. 마지막으로 건강미와 에너지가 넘치는 효린과 보라는 딜라이트 시리즈의 새로운 버전인 ‘딜라이트 익스트림2’ 화보를 선보였다. 스포티하고 섹시한 보더룩을 보여주는 이번 화보에서는 탱크톱에 핫팬츠를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했다. 또한 ‘딜라이트 익스트림2(D’Lites Extreme Ⅱ)’를 코디해 트렌디하고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LS네트웍스의 스케쳐스 관계자는 “다양한 라인업을 갖춘 스케쳐스 딜라이트 익스트림은 매 시즌 더욱 다채로운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며, “이번 S/S시즌에는 건강미와 섹시미, 청순미 등 다양한 매력과 넘치는 에너지를 가진 걸그룹 씨스타와 함께 스케쳐스 딜라이트만의 룩을 연출해 보았으며, 앞으로도 씨스타와 함께 다양한 딜라이트 스타일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보라 티저, 개그우먼 맞아? 강렬한 눈빛 ‘시크+섹시’ 카리스마 폭발

    신보라 티저, 개그우먼 맞아? 강렬한 눈빛 ‘시크+섹시’ 카리스마 폭발

    신보라 티저, 웃음기 쏙 빼고 ‘시크+섹시’ 바스코 피처링까지..“기대 폭발” ‘신보라 티저’ 개그우먼 겸 가수 신보라의 티저가 공개됐다. 지난 2013년 첫 번째 싱글 ‘꽁꽁’을 발표했던 신보라는 1년 4개월 만에 가수 신보라로서 두번째 싱글을 공개한다. 신보라는 7일 오전 신곡 공개에 앞서 소속사 유튜브 채널과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신곡 ‘미스매치(feat.VASCO)’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신보라의 ‘미스매치’ 티저 영상에는 오묘한 느낌의 신보라의 보컬과 냉담한 분위기를 풍기는 바스코의 랩이 담겨 있다. 신보라는 티저에서 기존의 밝고 선한 이미지와는 달리 진한 메이크업에 강렬한 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눈물을 흘리며 일기장을 찢고 태우는 신보라의 모습은 그녀의 새로운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신보라의 두 번째 싱글 ‘미스매치’는 배치기의 ‘눈물샤워’를 작곡한 랍티미스트 작곡, 케미스트릿의 멤버 Teth와 래퍼 Vsaco(바스코)가 작사를 맡은 힙합곡이다. 특히 바스코는 작사와 더불어 랩 피처링에도 참여해 곡에 힘을 실었다. 신보라의 신곡 ‘미스매치’는 오는 1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네티즌들은 “신보라 티저, 깜짝 놀랐다”, “신보라 티저, 신보라 맞아?”, “신보라 티저, 전혀 다른 사람 같아”, “신보라 티저,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YMC 제공(신보라 티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정’ 2차 포스터 공개…차승원 이연희 김재원 등 6인 6색 카리스마 ‘강렬하네’

    ‘화정’ 2차 포스터 공개…차승원 이연희 김재원 등 6인 6색 카리스마 ‘강렬하네’

    ’화정’ 2차 포스터 공개…차승원 이연희 김재원 등 6인 6색 카리스마 ‘강렬하네’ 화정 첫 방송을 앞둔 드라마 ‘화정’의 2차 포스터가 공개됐다. 주요 배역들의 캐릭터가 그대로 드러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13일 첫 방송하는 MBC ‘화정’(극본 김이영, 연출 김상호·최정규) 측은 7일 배우 차승원 이연희 김재원 서강준 한주완 조성하의 모습이 담긴 2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화정’의 출연 배우 차승원 이연희 김재원 서강준 한주완 조성하가 정자세로 앉아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6명의 배우들은 무표정하게 있지만 각각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표정의 변화를 통해 자신의 캐릭터를 잘 살려냈다. 우아하고도 냉철한 군주 ‘광해군’ 역할을 맡은 차승원은 세자복 차림새에도 강렬한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이연희는 베일에 싸인 적통 ‘정명공주’로 완벽하게 변신한 모습을 보였다. 암적색 저고리와 쪽빛 치마, 화사한 노리개 자태와 정갈한 자세에서 공주의 기품과 단아함이 물씬 느껴진다. 그는 여성스러운 비주얼과 반대로 강단 있는 눈빛을 뿜어내고 있어 광해, 인조(김재원 분)와 대립각을 세울 그의 다부진 모습에 기대를 모은다. 야심가 ‘인조’로 변신해 처음으로 악역에 도전하는 김재원은 평소의 부드러운 분위기와는 180도 달리, 날 선 눈빛으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려하게 수놓은 곤룡포를 걸친 김재원은 웃음기가 싹 가신 서늘한 얼굴과 번뜩이는 눈빛으로 주변을 압도한다. 이미 눈빛 하나까지 권력욕에 사로잡힌 ‘인조’로 완벽 변신한 김재원의 첫 악역 연기에 관심이 증폭된다. 드라마 속 막역지우 ‘홍주원’과 ‘강인우’로 등장할 서강준과 한주완은 극과 극의 한복 자태로 시선을 끈다. 서강준은 냉미남 홍주원의 캐릭터를 고스란히 살린 푸른빛 모포로 도도하고도 지적인 매력을 대 폭발시키고 있다. 동시에 강인우 역의 한주완은 뭇 한양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상미남 캐릭터답게 연보라색 모포와 따뜻한 눈빛으로 다정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동시에 강인우의 아버지이자 막대한 부를 지닌 조선의 대 부호 강주선 역의 조성하는 여유롭고 기품 있는 표정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다. ‘화정’의 제작사인 김종학 프로덕션 측은 “인물이 없어 화제를 모았던 ‘화정’의 메인 포스터와 달리 두 번째 포스터는 인물을 중심에 두고 제작했다”고 밝힌 뒤, “’화정’이 조선 정치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치열한 권력 투쟁을 그릴 만큼, 그 안에서 때로는 공모하고 때로는 대립각을 세울 인물들의 캐릭터 열전이 큰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다양한 캐릭터들이 살아서 숨쉬며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를 선사할 ‘화정’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화정’은 혼돈의 조선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들을 통해 인간이 가진 권력에 대한 욕망과 질투를 그린 대하사극으로 ‘환상의 커플’, ‘내 마음이 들리니’, ‘아랑사또전’으로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상호 PD와 ‘마의’, ‘동이’, ‘이산’ 등을 통해 MBC 사극을 이끌어온 김이영 작가가 전통의 드라마 제작사 김종학 프로덕션과 의기투합한 작품.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후속으로 오는 4월 13일 첫 방송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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