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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프리티랩스타2 예지, 카리스마 발산

    언프리티랩스타2 예지, 카리스마 발산

    2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 시즌2’ 3회에서는 최종 탈락 후보로 결정된 애쉬비, 안수민, 예지의 탈락자 결정을 위한 솔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마지막 순서로 무대에 나선 예지는 “하고 싶었던 무대를 보여드릴 기회가 진짜 없었다. 나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무대를 하고 싶다”고 남다른 포부를 밝혔다. 이어 비트가 시작되자마자 강렬한 눈빛으로 돌변한 예지는 “I’m a cazy dog” “미친개 맞아” 등 센 가사를 반복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 예지는 “내 앞에서 지껄여봐 못하겠으면 닥치고 그냥 X 먹어”라는 가사와 함께 손가락 욕을 했다. 모든 무대를 마친 후 예지는 “진짜 후련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뱉고 잘 전달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2 예지 카리스마 래핑에 섹시한 외모

    언프리티랩스타2 예지 카리스마 래핑에 섹시한 외모

    언프리티랩스타2 예지 피에스타 예지가 무대에서 뛰어난 랩실력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2’ 3회에서는 최종 탈락 후보로 결정된 애쉬비, 안수민, 예지의 탈락자 결정을 위한 솔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마지막으로 솔무 무대에 나선 예지는 “하고 싶었던 무대를 보여드릴 기회가 진짜 없었다”며 “나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무대를 하고 싶다”고 독기 오른 모습을 보였다. 비트가 시작되자마자 강렬한 눈빛으로 돌변한 예지는 “I‘m a cazy dog”, “미친개 맞아” 등 센 가사를 반복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어 예지는 “내앞에서 지껄여봐 못하겠으면 닥치고 그냥 x 먹어”라는 가사와 함께 손가락 욕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모든 무대를 마친 후 예지는 “진짜 후련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뱉고 잘 전달된 것 같다”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예지의 무대를 본 지코는 “알맹이 없는 자극적인 랩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잘 작사한 랩이라고 생각한다”고 평했다. 산이 역시 “’언프리티 랩스타‘하면서 봤던 무대 중에 제일 멋있었다. 가장 솔직하고 절실하고 거침없이 뱉어냈다. 너무 멋있었다”고 극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뿌리 아래 송림의 신하…붉은 수피 곤룡포 입고 독야청청

    뿌리 아래 송림의 신하…붉은 수피 곤룡포 입고 독야청청

    이 땅에서 가장 오래 됐다는 금강송을 찾아 가는 길입니다. 이른바 ‘대왕금강송’입니다. 경북 울진의 안일왕산 정상 어름에서 600여년을 살아낸 나무입니다. 나무는, 흔히 상상하듯 훤칠하다거나 기골이 장대한 쪽과는 거리가 멉니다. 주변을 둘러친 ‘왕자 소나무’ 등에 견주면 수형은 외려 뒤져 보입니다. 하지만 대왕금강송은 쉬 범접할 수 없는 기품과 주변을 지배하는 카리스마가 있었습니다. 밤낮으로 바뀌고 변하는 사람의 깜냥으로는 도무지 소나무의 깊이를 가늠조차 할 수 없더군요. 그래서 누구나 소나무처럼 늙길 원하지만 아무나 그처럼 늙지는 못하는 것인가 봅니다. 바다는 길을 밀었다 당겼다, 차는 장단 맞춰 이리 돌고 저리 휜다. 갯가 따라 오보록하게 들어선 집들은 덩달아 들어앉고 나앉고, 빨랫줄에 널린 갯것들은 바닷바람에 퀴퀴한 냄새를 풍겨댄다. 7번 국도 따라 울진 가는 길. 곧게 펴져 옛맛은 덜 하지만, 그래도 넘실대는 바다와 이렇게 나란히 달릴 수 있는 길이 흔하지는 않지 싶다. 울진읍내를 지나 봉화 쪽으로 접어들면 사방은 곧 숲으로 변한다. 여기가 ‘금강송면’이다. 원래 울진군 서면이었는데 지난 4월께 이름을 바꿨다. 금강송 군락지로 얻은 유명세를 관광 분야에도 이용해 보자는 뜻이겠다. 붉은 빛 감도는 수피를 가진 금강송(金剛松)은 색이 붉어 적송(赤松), 늘씬하게 뻗어 미인송(美人松), 봉화의 춘양역에서 운반됐다고 해 춘양목(春陽木), 왕실의 관곽재로 사용돼 황장목(黃腸木) 등으로도 불린다. 붉은 빛 표피는 시간이 흐를수록 딱딱해지며 둥치부터 회색으로 변한다. 나무의 껍질은 점차 육각형으로 갈라지다가 수백년이 지난 후엔 마침내 거북의 등딱지 모양이 된다.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소나무들 중 유난히 곧고 길어 외래종이 아닐까 생각되지만, 우리 땅에서 우리 민족과 함께 호흡해온 토종 소나무다. 알려졌듯, 울진군 ‘금강송면’ 소광리엔 많은 금강송이 자란다. 안일왕산과 샛재 등에 수령 200~300년의 금강송이 8만 그루 정도라고 한다. 예전엔 무시로 출입했으나 2011년부터 예약탐방제로 바뀌어 인터넷을 통해 예약한 사람만 드나들 수 있다. 가장 오랜 세월을 살아낸 나무는 역시 대왕금강송이다. 안내판은 수령이 600년으로 추정된다고 적고 있다. 높이는 14m, 가슴높이 지름은 1.2m, 둘레는 5m쯤 된다. 안일왕산 정상 못 미처 780m 능선에서 서 있다. 대왕금강송을 보려면 안일왕산 등산 코스를 따라 가야 한다. 산림청에서 소광리 일대에 조성한 숲길 가운데 4번째 구간으로 거리는 9.2㎞쯤 된다. 소광2리에서 대왕금강송을 거쳐 장군터까지 간다. 들머리에서 대왕금강송까지는 빠른 걸음으로 두 시간 정도면 족하다. 푹신한 육산의 능선을 따라 가는 길이지만 대왕을 만나러 가는 길이 그리 호락호락하지만은 않다. 간간이 된비알을 만나기도 하니 등산화를 바투 조일 일이다. ‘형제금강송’ 등 제법 기품을 자랑하는 금강송들을 지나고 나면 ‘문지기 노송’이 나온다. 구부정한 모습이 꼭 허리 굽혀 인사하는 듯하다. 대왕금강송까지는 이제 겨우 몇 걸음, 문지기 노송 너머에 있다. 한데 ‘대왕님’께선 뜻밖에 선선히 자태를 드러내지 않으신다. 뭐가 마뜩찮으신 걸까. 비와 안개로도 모자라 바람까지 보내 방문객의 정신을 쏙 빼놓는다. 어렵게 알현한 대왕님의 풍채는 당당했다. 몇 백년 세월의 두께가 고스란히 가슴으로 전해오는 듯하다. 대왕님 앞으로는 응봉산, 중미동봉, 삿갓재 등의 산들이 마루금을 좁히고 서 있다. 그야말로 늠름한 군주의 모습이다. 위쪽에서 내려다 보면 대왕의 모습은 더욱 멋들어지다. 붉은 빛 수피로 ‘곤룡포’ 삼고, 땅 아래로 옹골차게 뿌리를 박았다. 한데 나무 중간쯤의 가지 하나가 잘려 나갔다. 한 사진작가가 보기 싫다며 주민을 시켜 베어낸 것이다. 이뿐 아니다. 사진 구도 설정에 방해가 된다며 아래쪽의 이른바 ‘신하 금강송’도 일부 훼손했다. 자연을 제멋대로 소유하려는 오만한 인간의 톱질 탓에 ‘옥체’가 온전한 형태를 잃고 말았다. 이왕 나선 길, 소광리 금강송 군락지의 몇몇 ‘스타 금강송’은 함께 살펴보는 게 좋겠다. 대왕금강송 등산로 초입의 너삼밭재에서 왼쪽 임도를 따라 오르면, ‘오백년 금강송’과 만날 수 있다. 조선 성종 때 싹이 터 임진왜란, 일제강점기, 6·25전쟁 등 이 땅의 풍파를 모두 지켜본 늙은 소나무다. 둥치는 성인 두 명이 팔 벌려 껴안아도 손이 닿지 않을 정도로 굵다. 시원스레 뻗은 몸매와 이리저리 틀어진 가지가 예사롭지 않다. 임도 좀 더 위의 산자락 중턱엔 ‘못난이 소나무’가 서 있다. 나이는 오백년 금강송과 동갑이다. 체형이 삐뚤빼뚤 굽은 데다 말벌집 등이 달라붙어 ‘피부’ 조차 곱지 않은 탓에 이 같은 이름으로 불린단다. 임도 가장 끝자락엔 ‘미인송’이 서 있다. 이 나무는 굳이 안내판을 보지 않더라도 단박에 알겠다. 군더더기 하나 없이 늘씬한 모양새가 등 쫙 편 모델을 보는 듯하다. 솔숲을 나와 후포 해변으로 들어선다. 여름의 열기 사라진 해변은 희고 밝고 적막하다. 한가위 대목 맞은 포구 앞 재래시장은 장이 서 번다하다. 여기저기 흥정하는 다글다글한 목소리들은 장터를 맴돌다 사라지고, 짭조름한 해산물 향기는 하늘로 바다로 고샅길로 흩어진다. 갯가 언덕엔 전망대가 세워졌다. 갓처럼 생겼다는 ‘갓바위 전망대’다. 높이 올라 보면 전망대의 평면이 대게 형상이라나. 작은 전망대지만 발 아래 전망은 제법 탁 트였다. 벼랑 위엔 하얀 후포등대가 빠꼼히 고개를 내밀었다. 지금은 범상한 생김새지만 올 11월께 등대가 깃든 등기산 공원이 ‘전국 최고의 별빛 조명공간’으로 탈바꿈하고 나면 ‘핵심 스타’로 등극할 예정이다. 등대 아래 늙은 팽나무 한 그루가 서 있다. 청잣빛 바다를 가슴으로 바짝 끌어안을 수 있는 장소다. 벤치에 앉아 넋 놓고 바다를 보자면, 가슴속 멍울과 상처가 제법 옅어져 있음을 알게 된다. ‘제13회 울진금강송 송이축제’가 10월 2~4일 울진왕피천엑스포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독특한 향과 맛의 울진 송이를 싸게 맛볼 수 있는 기회다. 올해는 특히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늘리고, 송이 할인 행사를 실시간으로 운영하는 등 프로그램 개편에 힘을 쏟았다. 송이 채취 체험, 소광리 금강소나무 군락지 탐방, 굴구지 은어길 탐방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됐다. 송이와 울진특산품을 함께 맛볼 수 있는 시식코너도 마련됐다. 송이 비빔밥과 송이국, 한우와 어우러진 생송이 맛보기, 금강송 송이주 등 특별 음식들이 준비된다. 또한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을 위해 송이 30~50% 할인 행사도 진행된다. ‘성류문화제’와 ’2015 대한민국 온천대축제’ 등도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글 사진 울진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여행수첩] (지역번호 063) →가는 길:금강송 숲길을 돌아보려면 탐방 3일 전까지 금강소나무숲길 홈페이지(www.uljintrail.or.kr) 또는 전화(781-7118)로 예약해야 한다. 하루에 80명까지 신청을 받는다. 수도권에서 승용차로 갈 경우 중앙고속도로 영주, 혹은 풍기 나들목으로 나와 36번 국도로 갈아타고 울진 방향으로 가다 소광리 금강송 군락지로 좌회전해 들어간다. 영동고속도로, 동해고속도로를 거쳐 7번 국도를 타고 가는 것도 좋다. 다만 울진읍에서 다시 봉화 방향으로 거슬러 올라야 해 거리는 다소 멀다. →맛집:7~8월 금어기를 지난 붉은 대게(홍게)는 9월 하순께부터 제맛이 들기 시작한다. 후포항의 왕돌회수산(788-4959)은 주인장이 경매사여서 질 좋은 대게와 붉은 대게를 맛볼 수 있다. ‘우럭지리탕’(맑은탕)도 별미다. 천년한우식육식당(783-6818)은 송이와 고기를 함께 구워 먹기에 맞춤한 집이다. 망양정횟집(783-0430)의 해물칼국수도 별미다. 가리비 등 해산물을 듬뿍 넣어 바다의 향을 만끽할 수 있다. →잘 곳:후포항 쪽의 지앤미(788-8885) 모텔이 깔끔한 편이다. 한화리조트 백암온천(787-7001)은 가족 단위 여행객이 온천을 겸해 묵어 가기 좋다. 덕구온천 쪽에선 호텔덕구온천(782-0677)이 규모가 크다.
  • 야노시호, 품격 담은 란제리 화보 공개

    야노시호, 품격 담은 란제리 화보 공개

    톱 모델 야노시호가 국내에서의 세 번째 란제리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패션 매거진 바자(Bazaar)와 함께 유럽 프리미엄 란제리 ‘샹티(CHANTY)’의 2015 FW 화보를 선 보인 것. 몽환적이고 고혹적인 콘셉트의 “그랜드 로맨틱(Grand Romantic)” 화보 속 야노시호는 엘레강스한 드레스에 걸맞게 절제된 럭셔리함을 선보였다. 빈티지한 외벽, 웅장한 층계 등을 배경으로 낮과 밤을 오가며 다양한 무드로 진행 된 이번 촬영에서 야노시호는 각기 다른 느낌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극적인 아름다움을 그려냈다. 특히, 기품 있는 야노시호의 포즈와 표정연기, 깊이감 있는 메이크업과 헤어는 프리미엄 란제리 샹티와 잘 어우러져 마치 중세 유럽의 여왕을 떠올리게 했고, 카리스마가 가미된 압도적인 자태는 품격 있는 야노시호의 매력에 빠져들기에 충분했다. ‘샹티’는 유럽 프리미엄 란제리 브랜드로 지난 3월 론칭과 동시에 톱 모델 야노시호를 뮤즈로 발탁, 100억 매출액을 달성하며 연속 완판 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론칭 이후 매 콜렉션 마다 우아한 디자인의 프리미엄 기능성 란제리를 공개하며 국내 여성 소비자들에게 유럽 최고급 란제리의 감성을 선보여왔다. 야노시호의 란제리 샹티는 공식 홈페이지(www.chanty.co.kr)와 롯데홈쇼핑 공식몰 (www.lotteimall.com)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번 화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샹티 콜렉션은 바자 10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가을의 고풍스러움이 가득 담긴 ‘더 센트 오브 어텀(The Scent of Autumn)’과 ‘홀리데이 글램(Holiday Glam)’ 콜렉션은 오는 10월 롯데홈쇼핑을 통해 론칭 할 예정이다. 이미지 출처: 바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연예 포스토리 14] ‘식모’만 시켜 그만두려했던 그녀, 톱스타 되다

    [연예 포스토리 14] ‘식모’만 시켜 그만두려했던 그녀, 톱스타 되다

    ‘추석’하면 떠오르는 두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고향’과 ‘어머니’인데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 ‘포스토리’에서 살펴볼 인물은 추석과도 같은 배우입니다. 어린 시절에는 그토록 떠나고 싶어 했던 고향이지만, 지금은 고향의 후배들을 위해 강단에 서기로 결심한 그녀, 한국 ‘어머니’의 대명사. 고두심의 고향과 어머니에 얽힌 사연들을 살펴봅니다. ●고두심, 한 때 연기 포기할까 생각도 1951년 제주 이도동에서 태어난 고두심은 제주여고를 졸업한 뒤 1972년 MBC 공채 5기 탤런트로 합격해 연예계에 입문합니다. 데뷔 초기에는 가정부, 심부름꾼, 다방종업원 등 티 안 나는 배역을 전전했다고 하는데요. 심지어 모처럼 큰 역을 맡았을 때는 입술이 떨어지지 않아 녹화장에서 울어버리기 일쑤였다고 합니다. 이런 이유로 고두심은 ‘연기를 포기해야 하나’라는 생각도 했다고 하네요. ●절망의 늪에서 그녀를 꺼내준 ‘고향’ ‘연기자를 포기해야겠구나’ 생각하던 고두심이 절망의 늪에서 빠져나온 것은 1976년입니다. 그녀는 제주 기생 김만덕의 일생을 그린 드라마 ‘정화’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됩니다. 김만덕은 큰 가뭄에 허덕이고 있는 마을 주민들에게 자신이 가진 것을 몽땅 나눠준 제주의 대표적 의녀인데요. 제주 출신인 고두심은 이 작품에서 ‘강인하고 참을성 있는 제주 여인’ 김만덕 역을 잘 소화했습니다. 당시 드라마 관계자들은 “모처럼 제대로 된 연기자 하나를 건졌다”고 찬사를 보냈다고 하네요. ●세월의 흐름에 따라 바뀌는 고향의 의미 고두심은 ‘고향’ 덕분에 연기자로서 성공할 수 있었지만, 한때는 그토록 그곳을 떠나고 싶어 했다고 합니다. 고두심은 3남 4녀 중 다섯째로 태어났기 때문에 집안에서 기대를 많이 받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이런 고두심은 중학교 때부터 배운 장구를 두드리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곤 했다고 합니다. 조용하고 내성적이었지만 끼가 많았던 이 소녀는 ‘배우가 되겠다’는 꿈을 어릴 때부터 품어왔는데요. 그녀는 배우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서울에 간 오빠 밥을 해줘야겠다”며 무작정 상경했습니다. 훗날 고두심은 이렇게 말했죠. “젊어서는 벗어나지 못해 안달이었는데 이제는 고향 생각만 하면 가슴 저 밑바닥부터 저려와요. 고향은 숱한 좌절과 방황에 흔들릴 때마다 언제나 묵묵히 두 팔 벌려 안아주던 내 어머니 같은 곳이지요.” ●“감독들 눈이 삐었다. 어떤 얼굴이 미스 얼굴이냐” 고두심하면 생각나는 역할이 ‘어머니’입니다. 지금은 많은 후배 배우들이 존경하는 배우지만, 그녀도 과거에는 이 역할을 싫어했다고 합니다. 과거 고두심은 한 TV 프로그램에 나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 역할로 데뷔했다. 대한민국 감독들은 다 눈이 삐었다. 그때 내가 감독들에게 ‘내 얼굴이 엄마 얼굴인가? 어떤 얼굴이 미스 얼굴이냐’라고 했다.” 그런데 뒤에 덧붙인 말이 더 유머러스합니다. “실은 그때도 심하게 예쁘진 않았다. 무리 속에 있으면 고를 수는 없는 얼굴이었다. 솔직히.” ●고두심 얼굴, 알고 보니 조선 시대 왕비형? 고두심의 얼굴이 서구적으로 화려한 얼굴은 아닐지라도, 동양적이고 기품 있는 얼굴인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1996년 KBS1 ‘역사추리’에서는 조선시대 왕비의 간택 과정과 일상생활 등을 다룬 ‘왕비를 알면 조선이 보인다’ 편을 방송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이 프로그램 제작진은 갸름한 얼굴, 가는 눈썹, 아담한 코, 얇은 입술, 작은 눈을 가진 고두심의 얼굴이 조선시대 왕비형에 가장 가깝다고 설명했습니다. ●고두심, 육영수와 외모 비슷해 캐스팅 기품 있는 외모를 가진 정치인, 사회기관단체인을 꼽으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육영수 여사를 떠올리실 겁니다. 실제로 고두심은 1995년 SBS ‘코리아게이트’에서 육영수 여사 역을 소화한 적이 있습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 역은 탤런트 독고영재가 맡았는데요. 이 드라마의 연출을 맡은 고석만 PD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독고영재가 외모로는 박정희와 많이 닮지 않았으나 카리스마 있는 이미지를 풍겨 안성맞춤이라고 판단했다. 고두심은 라디오 다큐멘터리 ‘격동 30년’에서 3년 6개월 동안 육영수 역을 맡아 인물탐구가 철저하고 외모도 비슷해 캐스팅했다.” ●“엄마 역할이 힘들면 내 딸로 살아라” 고두심은 지난 3일 열린 KBS ‘부탁해요, 엄마’ 기자간담회에서 본인의 엄마와 관련된 사연을 밝혀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든 적이 있습니다. “엄마를 생각하면 소가 연상이 돼 마음이 아프다. 나이가 든 뒤에 엄마한테 가서 무릎을 꿇고 사과했다. 엄마 손을 잡고 바닷가에 가서 ‘엄마가 너무 좋다’ 했다. 내가 부모가 되어 보니 엄마의 역할이 정말 힘들더라. 그랬더니 엄마가 ‘엄마 역할이 힘들면 내 딸로 살아라’라고 했다.” 고두심은 지금도 이 말을 되새기며 연기를 한다고 합니다. ●제주에서 영화연극인을 꿈꾸는 청년들의 ‘대모’로 새 출발 최근 고두심은 내년에 신설되는 제주국제대학교 영화연극학과 석좌교수로 임용됐습니다. 이곳에서 그녀는 연기자가 갖춰야 할 자질과 소양, 덕목 등을 가르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해당 학과는 제주도 내에서 사상 처음으로 생기는 것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많은 고향 후배들의 ‘대모’가 될 그녀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한 컷 en] 현아 패션화보 공개

    [한 컷 en] 현아 패션화보 공개

    걸그룹 포미닛 멤버 현아의 패션화보가 공개됐다.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은 “이태리 슈즈 브랜드 제옥스와 함께한 현아의 화보가 본지 10월호를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다. 이어 “‘먼데이 투 선데이(MONDAY to SUNDAY)’ 콘셉트인 현아의 이번 화보는 무대 위 섹시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아닌 ‘일상 속 편안한 현아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고 전했다. 현아는 지난달 21일 네 번째 솔로 미니앨범 ‘에이플러스(A+)’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잘 나가서 그래’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영상=인스타일, 현아 ‘잘 나가서 그래’ 뮤직비디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검은사제들 강동원, 김윤석과 두번째 호흡 ‘신부복 입어도 비주얼 폭발’ 무슨내용?

    검은사제들 강동원, 김윤석과 두번째 호흡 ‘신부복 입어도 비주얼 폭발’ 무슨내용?

    검은사제들 강동원, 티저 예고편 보니 김윤석과 팽팽한 카리스마 대결 ‘기대 폭발’ ‘검은사제들 강동원’ 배우 김윤석 강동원이 호흡을 맞춘 영화 ‘검은 사제들’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22일 영화 ‘검은 사제들’(감독 장재현) 측은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뛰어든 두 사제 김윤석, 강동원의 강렬한 모습을 담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검은 사제들’ 티저 예고편은 모두의 반대와 의심 속에서 고통 받는 소녀를 구하기 위해 나서는 김신부를 연기한 김윤석의 내레이션으로 시작해 몰입을 더한다. 장미십자회에서 쫓는 12형상, 누군가의 몸 안에 숨어서 모두를 위협하는 ‘그 존재’가 한 아이에 몸 속에 들어가 있는 상황, 그리고 그 소녀를 구할 수 있는 단 하루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 서울 한복판 두 사제의 모습을 담은 이번 예고편은 속도감 있는 전개 속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사제들의 모습으로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자신을 돕게 된 최부제(강동원 분)에게 단호하게 주의사항을 일러주는 김신부(김윤석)와 아직 그에 대한 의구심을 버리지 못한 채 두려움과 불안이 혼재한 상황에 놓인 최부제. 이어 “절대 쳐다보지마. 이제부터 넌 여기 없는 거야”라는 김신부의 말과 함께 소녀를 구하기 위해 혼신을 다하는 두 사제의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전한다. 특히 이번 예고편은 낮지만 강한 어조, 묵직하지만 압도적인 연기로 보는 이를 사로잡는 김윤석과 사제로의 변신은 물론 라틴어 연기에 첫 도전한 강동원의 완벽히 새로운 모습을 담아내며, ‘검은 사제들’을 통해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일 두 배우에 대한 뜨거운 화제를 예고한다. ‘전우치’에 이은 김윤석과 강동원의 두 번째 만남, 새로운 소재에 과감히 도전한 신인 장재현 감독의 연출로 기대를 모으는 ‘검은 사제들’은 11월 5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검은 사제들’ 예고편 캡처(검은사제들 강동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검은사제들 강동원, 티저 예고편 보니 김윤석과 팽팽한 카리스마 대결

    검은사제들 강동원, 티저 예고편 보니 김윤석과 팽팽한 카리스마 대결

    배우 김윤석 강동원이 호흡을 맞춘 영화 ‘검은 사제들’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22일 영화 ‘검은 사제들’(감독 장재현) 측은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뛰어든 두 사제 김윤석, 강동원의 강렬한 모습을 담은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검은 사제들’ 티저 예고편은 모두의 반대와 의심 속에서 고통 받는 소녀를 구하기 위해 나서는 김신부를 연기한 김윤석의 내레이션으로 시작해 몰입을 더한다. 장미십자회에서 쫓는 12형상, 누군가의 몸 안에 숨어서 모두를 위협하는 ‘그 존재’가 한 아이에 몸 속에 들어가 있는 상황, 그리고 그 소녀를 구할 수 있는 단 하루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 서울 한복판 두 사제의 모습을 담은 이번 예고편은 속도감 있는 전개 속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사제들의 모습으로 궁금증을 배가시킨다. 자신을 돕게 된 최부제(강동원 분)에게 단호하게 주의사항을 일러주는 김신부(김윤석)와 아직 그에 대한 의구심을 버리지 못한 채 두려움과 불안이 혼재한 상황에 놓인 최부제. 이어 “절대 쳐다보지마. 이제부터 넌 여기 없는 거야”라는 김신부의 말과 함께 소녀를 구하기 위해 혼신을 다하는 두 사제의 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전한다. 특히 이번 예고편은 낮지만 강한 어조, 묵직하지만 압도적인 연기로 보는 이를 사로잡는 김윤석과 사제로의 변신은 물론 라틴어 연기에 첫 도전한 강동원의 완벽히 새로운 모습을 담아내며, ‘검은 사제들’을 통해 강렬한 연기 변신을 선보일 두 배우에 대한 뜨거운 화제를 예고한다. ‘전우치’에 이은 김윤석과 강동원의 두 번째 만남, 새로운 소재에 과감히 도전한 신인 장재현 감독의 연출로 기대를 모으는 ‘검은 사제들’은 11월 5일 개봉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핵주먹을 꿈꾸는 ‘울보 권투부’ 메인 예고편

    핵주먹을 꿈꾸는 ‘울보 권투부’ 메인 예고편

    다큐멘터리 영화 ‘울보 권투부’가 10월 29일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울보 권투부’는 일본 내 한인학교 권투부 학생들이 권투를 통해 우정과 열정, 졸업 후 조선인에 대한 일본의 차별에 맞서는 모습을 담은 작품이다. 영화 제목이 ‘울보 권투부’인 이유는 극 중 권투부 선수들이 시합의 성패를 떠나 잘 우는 탓이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저마다 다른 울보 소년들의 캐릭터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소년들은 훈련에 집중하는 프로복서다운 면모로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한편, 승패에 상관없이 울음을 터뜨리기는 등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특히 곤충박사부터 조리사, 치즈장인까지 남다른 꿈을 가진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은 이전에는 볼 수 없던 역대급 캐릭터 탄생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가자 가자 신군’(1986년)과 ‘극사적 에로스’(1974년) 등을 연출한 일본 다큐멘터리계의 거장 하라 카즈오 감독의 수제자 이일하 감독의 데뷔작인 ‘울보 권투부’는 고교 시절 마지막 단체경기를 앞두고 고군분투하는 권투부 아이들의 성장통을 담았다. ‘울보 권투부’의 배급사인 인디스토리 측은 “강인한 남성의 스포츠인 권투를 통해 진정한 남자로 성장하는 순수하고 엉뚱한 울보 소년들의 모습을 통해 웃음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오는 10월 29일 개봉. 사진 영상=인디스토리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길미, 언프리티랩스타2 트루디에 완패..셀카 보니 ‘볼륨 몸매’ 섹시 폭발

    길미, 언프리티랩스타2 트루디에 완패..셀카 보니 ‘볼륨 몸매’ 섹시 폭발

    길미, 언프리티랩스타2 트루디 대결 결과는? 셀카보니 ‘미모+몸매’ 압도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언프리티랩스타2’에 출연 중인 가수 길미의 셀카가 눈길을 끌고 있다. 길미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간만에 클로버 공연하러 가는 길에 셀카. 오시는 분들 이따 봐요”라는 말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길미는 빼어난 미모와 함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8일 방송 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2’ 2화에서 길미는 강력한 언프리티랩스타2 우승후보로 손꼽히는 트루디와 대결을 펼쳤다. 길미는 카리스마 있게 앉아서 랩을 시작하며 자신의 인생 스토리를 솔직히 담은 랩 가사로 모두의 마음을 움직였지만 거듭되는 가사 실수로 음을 완전히 놓치면서 제대로 된 무대를 선보이지 못했다. 결국 길미는 “트랙2에 도전하면 안되겠냐”고 요청해 다시 재도전했지만 가사 실수를 번복했고 결국 트루디에게 패했다. 길미는 “아주 바닥을 쳤다”며 스스로에게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길미 인스타그램(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트루디와 대결에 긴장했나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트루디와 대결에 긴장했나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트루디와 대결에 긴장? 계속되는 가사 실수 “바닥을 쳤다”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가 화제다. 18일 방송 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2’ 2화에서는 버벌진트가 프로듀싱 하는 2번 트랙과 3번 트랙의 주인공을 놓고 여자래퍼들이 랩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는 안수민, 트루디와 함께 치타 팀에 합류해 ‘음악이 아니었다면’으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길미는 그동안 무명 래퍼로서의 아픔을 고스란히 녹아낸 랩을 선보이며 노련한 무대를 펼쳤다. 버벌진트는 “길미는 정말 heavy하게 트랙에 걸맞게 랩을 보여준 것 같다. 잘했다”고 평가하며 3번 트랙의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길미는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히는 트루디와의 대결에 긴장하며 “잘 하는 친구와 붙어서 부담된다”라고 대결 전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날 길미는 트루디와의 경쟁에 칼을 갈며 스스로 만든 랩 가사를 준비해오기도 했다. 다른 도전자들 역시 “길미의 래퍼 인생을 녹이면 그 누구도 이길 자가 없다”며 길미에 대한 기대감과 응원을 보냈다. 하지만 결과는 처참했다. 길미는 카리스마 있게 앉아서 랩을 시작하며 자신의 인생 스토리를 솔직히 담은 랩 가사로 모두의 마음을 움직였지만 거듭되는 가사 실수로 음을 완전히 놓치면서 제대로 된 무대를 선보이지 못했다. 결국 길미는 “트랙2에 도전하면 안되겠냐”고 요청해 다시 재도전했지만 또 다시 결과는 참혹했다. 길미가 가사 실수를 번복 한 것. 결국 길미는 “아주 바닥을 쳤다”며 스스로에게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긴장 많이 했나”,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안타깝네”,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나라도 실수할 듯”,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다음엔 더 발전된 모습 보여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net ‘언프리티랩스타2’ 캡처(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트루디 대결에 긴장했나..대결 결과는?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트루디 대결에 긴장했나..대결 결과는?

    18일 방송 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2’에서 프로듀서 버벌진트는 “길미는 정말 heavy하게 트랙에 걸맞게 랩을 보여준 것 같다. 잘했다”고 평가하며 3번 트랙의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길미는 카리스마 있게 앉아서 랩을 시작하며 자신의 인생 스토리를 솔직히 담은 랩 가사로 모두의 마음을 움직였지만 거듭되는 가사 실수로 음을 완전히 놓치면서 제대로 된 무대를 선보이지 못했다. 결국 길미는 “트랙2에 도전하면 안되겠냐”고 요청해 다시 재도전했지만 또 다시 결과는 참혹했다. 길미가 가사 실수를 번복 한 것. 결국 길미는 “아주 바닥을 쳤다”며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트루디 대결에 긴장? “바닥을 쳤다” 버벌진트 반응 보니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트루디 대결에 긴장? “바닥을 쳤다” 버벌진트 반응 보니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트루디 대결에 긴장? “바닥을 쳤다” 버벌진트 반응 보니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트루디’ 언프리티랩스타2 출연자 길미가 계속 되는 가사 실수를 자책했다. 18일 방송 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2’ 2화에서는 버벌진트가 프로듀싱 하는 2번 트랙과 3번 트랙의 주인공을 놓고 여자래퍼들이 랩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는 안수민, 트루디와 함께 치타 팀에 합류해 ‘음악이 아니었다면’으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는 그동안 무명 래퍼로서의 아픔을 고스란히 녹아낸 랩을 선보이며 노련한 무대를 펼쳤다. 언프리티랩스타2 프로듀서 버벌진트는 “길미는 정말 heavy하게 트랙에 걸맞게 랩을 보여준 것 같다. 잘했다”고 평가하며 3번 트랙의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길미는 강력한 언프리티랩스타2 우승후보로 손꼽히는 트루디와의 대결에 긴장하며 “잘 하는 친구와 붙어서 부담된다”라고 대결 전 소감을 전했다. 길미는 카리스마 있게 앉아서 랩을 시작하며 자신의 인생 스토리를 솔직히 담은 랩 가사로 모두의 마음을 움직였지만 거듭되는 가사 실수로 음을 완전히 놓치면서 제대로 된 무대를 선보이지 못했다. 결국 길미는 “트랙2에 도전하면 안되겠냐”고 요청해 다시 재도전했지만 또 다시 결과는 참혹했다. 길미가 가사 실수를 번복 한 것. 결국 길미는 “아주 바닥을 쳤다”며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Mnet ‘언프리티랩스타2’ 캡처(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트루디와 대결에 긴장? 가사 실수 번복 “바닥을 쳤다”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트루디와 대결에 긴장? 가사 실수 번복 “바닥을 쳤다”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트루디와 대결에 긴장? 계속되는 가사 실수 “바닥을 쳤다”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트루디’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가 트루디에게 패했다. 18일 방송 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2’ 2화에서는 버벌진트가 프로듀싱 하는 2번 트랙과 3번 트랙의 주인공을 놓고 여자래퍼들이 랩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는 안수민, 트루디와 함께 치타 팀에 합류해 ‘음악이 아니었다면’으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길미는 그동안 무명 래퍼로서의 아픔을 고스란히 녹아낸 랩을 선보이며 노련한 무대를 펼쳤다. 버벌진트는 “길미는 정말 heavy하게 트랙에 걸맞게 랩을 보여준 것 같다. 잘했다”고 평가하며 3번 트랙의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길미는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히는 트루디와의 대결에 긴장하며 “잘 하는 친구와 붙어서 부담된다”라고 대결 전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날 길미는 트루디와의 경쟁에 칼을 갈며 스스로 만든 랩 가사를 준비해오기도 했다. 다른 도전자들 역시 “길미의 래퍼 인생을 녹이면 그 누구도 이길 자가 없다”며 길미에 대한 기대감과 응원을 보냈다. 하지만 결과는 처참했다. 길미는 카리스마 있게 앉아서 랩을 시작하며 자신의 인생 스토리를 솔직히 담은 랩 가사로 모두의 마음을 움직였지만 거듭되는 가사 실수로 음을 완전히 놓치면서 제대로 된 무대를 선보이지 못했다. 결국 길미는 “트랙2에 도전하면 안되겠냐”고 요청해 다시 재도전했지만 또 다시 결과는 참혹했다. 길미가 가사 실수를 번복 한 것. 결국 길미는 “아주 바닥을 쳤다”며 스스로에게 실망하는 모습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긴장 많이 했나”,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안타깝네”,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나라도 실수할 듯”,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다음엔 더 발전된 모습 보여주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net ‘언프리티랩스타2’ 캡처(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카리스마 랩 선보였지만 ‘치명적 가사실수’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카리스마 랩 선보였지만 ‘치명적 가사실수’

    18일 방송 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2’에서 프로듀서 버벌진트는 “길미는 정말 heavy하게 트랙에 걸맞게 랩을 보여준 것 같다. 잘했다”고 평가하며 3번 트랙의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길미는 카리스마 있게 앉아서 랩을 시작하며 자신의 인생 스토리를 솔직히 담은 랩 가사로 모두의 마음을 움직였지만 거듭되는 가사 실수로 음을 완전히 놓치면서 제대로 된 무대를 선보이지 못했다. 결국 길미는 “트랙2에 도전하면 안되겠냐”고 요청해 다시 재도전했지만 또 다시 결과는 참혹했다. 길미가 가사 실수를 번복 한 것. 결국 길미는 “아주 바닥을 쳤다”며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트루디와 대결에 완패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트루디와 대결에 완패

    18일 방송 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2’에서 프로듀서 버벌진트는 “길미는 정말 heavy하게 트랙에 걸맞게 랩을 보여준 것 같다. 잘했다”고 평가하며 3번 트랙의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길미는 카리스마 있게 앉아서 랩을 시작하며 자신의 인생 스토리를 솔직히 담은 랩 가사로 모두의 마음을 움직였지만 거듭되는 가사 실수로 음을 완전히 놓치면서 제대로 된 무대를 선보이지 못했다. 결국 길미는 “트랙2에 도전하면 안되겠냐”고 요청해 다시 재도전했지만 또 다시 결과는 참혹했다. 길미가 가사 실수를 번복 한 것. 결국 길미는 “아주 바닥을 쳤다”며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재도전까지 했지만 가사실수 번복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재도전까지 했지만 가사실수 번복

    18일 방송 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2’에서 프로듀서 버벌진트는 “길미는 정말 heavy하게 트랙에 걸맞게 랩을 보여준 것 같다. 잘했다”고 평가하며 3번 트랙의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길미는 카리스마 있게 앉아서 랩을 시작하며 자신의 인생 스토리를 솔직히 담은 랩 가사로 모두의 마음을 움직였지만 거듭되는 가사 실수로 음을 완전히 놓치면서 제대로 된 무대를 선보이지 못했다. 결국 길미는 “트랙2에 도전하면 안되겠냐”고 요청해 다시 재도전했지만 또 다시 결과는 참혹했다. 길미가 가사 실수를 번복 한 것. 결국 길미는 “아주 바닥을 쳤다”며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아주 바닥을 쳤다” 자책..어떤 실수 했기에?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아주 바닥을 쳤다” 자책..어떤 실수 했기에?

    18일 방송 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2’에서 프로듀서 버벌진트는 “길미는 정말 heavy하게 트랙에 걸맞게 랩을 보여준 것 같다. 잘했다”고 평가하며 3번 트랙의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길미는 카리스마 있게 앉아서 랩을 시작하며 자신의 인생 스토리를 솔직히 담은 랩 가사로 모두의 마음을 움직였지만 거듭되는 가사 실수로 음을 완전히 놓치면서 제대로 된 무대를 선보이지 못했다. 결국 길미는 “트랙2에 도전하면 안되겠냐”고 요청해 다시 재도전했지만 또 다시 결과는 참혹했다. 길미가 가사 실수를 번복 한 것. 결국 길미는 “아주 바닥을 쳤다”며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트루디와 대결에 긴장한듯 가사 실수 번복해..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트루디와 대결에 긴장한듯 가사 실수 번복해..

    18일 방송 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2’에서 프로듀서 버벌진트는 “길미는 정말 heavy하게 트랙에 걸맞게 랩을 보여준 것 같다. 잘했다”고 평가하며 3번 트랙의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길미는 카리스마 있게 앉아서 랩을 시작하며 자신의 인생 스토리를 솔직히 담은 랩 가사로 모두의 마음을 움직였지만 거듭되는 가사 실수로 음을 완전히 놓치면서 제대로 된 무대를 선보이지 못했다. 결국 길미는 “트랙2에 도전하면 안되겠냐”고 요청해 다시 재도전했지만 또 다시 결과는 참혹했다. 길미가 가사 실수를 번복 한 것. 결국 길미는 “아주 바닥을 쳤다”며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트루디 대결에 긴장? 안타까운 결과

    언프리티랩스타2 길미, 트루디 대결에 긴장? 안타까운 결과

    18일 방송 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2’에서 프로듀서 버벌진트는 “길미는 정말 heavy하게 트랙에 걸맞게 랩을 보여준 것 같다. 잘했다”고 평가하며 3번 트랙의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길미는 카리스마 있게 앉아서 랩을 시작하며 자신의 인생 스토리를 솔직히 담은 랩 가사로 모두의 마음을 움직였지만 거듭되는 가사 실수로 음을 완전히 놓치면서 제대로 된 무대를 선보이지 못했다. 결국 길미는 “트랙2에 도전하면 안되겠냐”고 요청해 다시 재도전했지만 또 다시 결과는 참혹했다. 길미가 가사 실수를 번복 한 것. 결국 길미는 “아주 바닥을 쳤다”며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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