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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 105.5㎝,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성인 모델 시네드 버크의 큰 목소리

    키 105.5㎝, 세상에서 가장 작은 성인 모델 시네드 버크의 큰 목소리

    “세상이 내 신체 사이즈에 맞춰 지어졌더라면 난 장애라고 느끼지도 않았을 것이다. 옷들이 갑옷 같았다.” 아일랜드의 왜소증 모델 시네드 버크(29)다. 결례가 될지 모르지만 키는 105.5㎝다. 본인이 홈페이지에다 “절대로 0.5㎝를 잊지 말라”고 적었다. 다른 자매 셋은 모두 평균 키인데 본인만 작게 태어났다. 자매들이 아무런 고민 없이 걸치는 옷을 자신은 언제나 입어보나 질시하며 자랐다고 털어놓았고, 이런 것이 패션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됐다고 했다. 하지만 그는 어느 자매들보다 커다란 명성을 누리고 있다. 저유명한 TED 강연에 나서 ‘왜 디자인계는 모두를 포용해야 하는가‘를 역설했다. 지난해 5월 잡지 비즈니스 오브 패션 표지에 킴 카다시안 웨스트와 함께 인터뷰한 ‘인플루언스의 시대’로 눈길을끌었다. 올해는 패션잡지 보그의 영국판 표지 모델로 기용됐고, 버버리, 구찌, 프라다 같은 명품 브랜드의 패션쇼 런어웨이를 활보했다. 본업은 작가 겸 장애인 인권 운동가다. 범죄학자인 이수정 경기대 교수가 선정돼 국내에서도 눈길을 끌었던 BBC 올해의 여성 100인에 이름을 올렸다. 다음은 블로그 ‘스타 패션’의 권희준 에디터가 지난 3월 요약한 기사다. 버크의 패션 철학이 오롯이 담겨 있어 링크를 건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요트 위 22세 ‘1조 원 부자’ 카일리 제너의 수영복 포즈

    요트 위 22세 ‘1조 원 부자’ 카일리 제너의 수영복 포즈

    슈퍼요트를 타고 유럽 휴가 중인 ‘1조 원 부자’ 모델 카일리 제너(Kylie Jenner)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5일 호화로운 유럽 휴양지 프랑스 생트로페 해안에서 2억 5천만 달러 메가요트를 타고 22번째 생일을 맞이한 카일리 제너의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의해 단독으로 포착됐다. 긴 머리에 청록색 수영복을 입은 카일리 제너는 절친 아나스타샤 카라니콜라우(Anastasia Karanikolaou)와 같은 수영복 차림으로 요트에서 휴가를 즐겼다. 카일리 제너는 킴 카다시안의 동생으로 가수 트래비스 스캇 사이에서 딸 스토미(Stormi)를 두고 있다. 자신의 이름을 딴 화장품 ‘카일리 코스메틱스’(kylie cosmetics) 사업으로 10억 달러(한화 약 1조 원)의 재산을 가진 최연소 여성 억만장자에 등극했으며 현재 그녀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1억 4400여 명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영상부 seoultv@seoul.co.kr
  • 킴 카다시안·르브론 제임스 등이 사면 청했던 신토이아 브라운 풀려나

    킴 카다시안·르브론 제임스 등이 사면 청했던 신토이아 브라운 풀려나

    지금으로부터 15년 전 자신을 성폭행하려던 남성을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았던 신토이아 브라운(31·미국)이 7일(현지시간) 드디어 자유의 몸이 됐다. 킴 카다시안 웨스트, 리한나, 스눕독, 르브론 제임스 등 유명인들이 가장 불공정한 재판이라며 사면하라고 목소리를 높인 결과였다고 AP통신이 전했다. 브라운은 16세 매춘부였다. 친어머니가 자신을 가졌을 때 알코올 중독 상태였다. 2004년 양부모 집을 떠나 호텔에서 별명도 흉악한 남성과 지내게 됐는데 이 남자는 윤락을 강요하며 성폭행을 일삼았다. 테네시주 내시빌의 부동산 중개인 자니 앨런(당시 43)이 드라이브인 레스토랑 안에서 자신을 범하려 하자 그의 총을 빼앗아 살해했다. 미국 대법원은 청소년에게 보호관찰 없는 종신형을 선고한 것은 잘못됐다고 판결했다. 그러나 테네시주는 하급심에 적어도 51년을 복역한 뒤에는 보호관찰을 신청할 수 있으므로 연방법 위반이 아니라고 주장해 받아들여졌다. 그 뒤 킴 카다시안 등이 성매매 희생자라며 석방하라는 목소리를 높여준 덕에 지난 1월 빌 해슬램 주지사의 사면 허용을 받은 뒤 그동안 직업 교육 등 사회적응 훈련을 받고 이날 아침 일찍 테네시 여자교도소 문을 나섰다. 해슬램 지사는 10대 시절 저지른 잘못에 견줘 지나친 처벌이라며 수감자로 지내면서 대학교육을 마친 브라운에게 다시 기회를 주고 싶다는 것을 사면 이유로 밝혔다. 제임스도 트위터에 “신토이아 브라운, 웰컴 홈!!”이라고 적었다. 그녀는 10년의 보호 관찰을 받는다. 어떤 주법이나 연방법도 어겨선 안된다. 직업을 구해야 하며 정기적으로 카운셀링도 받아야 한다. 브라운은 지난 5일 성명을 내 성적 유린 등으로 착취받는 여성이나 소녀들을 돕고 싶다고 밝힌 뒤 해슬램 지사 부부가 날 믿는 데 한 표를 던진 것에 감사하며 신의 도움으로 이걸 해낸 나나 지지자들 모두 자랑스러워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브라운은 사면이 허용된 뒤에 석방 이후의 인생 계획을 짰는데 직업 전환 센터를 다니며 립스콤 대학 공부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연방 교정당국은 보도자료를 통해 전했다. 또 10월 중순 책을 내고, 그녀에 관한 다큐멘터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포토] ‘킴 카다시안이 입으면’

    [포토] ‘킴 카다시안이 입으면’

    할리우드 배우 겸 모델 킴 카다시안이 관능적인 몸매를 뽐냈다. 카다시안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테이크 미 백 플리즈(Take me back please)”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보트 위에서 망중한을 즐기고 있는 카다시안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과감하게 검은색 절개 비키니를 착용,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 속 카다시안은 주황색 시스루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밀착된 의상으로 드러난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당당한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카다시안은 지난 2014년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스포츠서울
  • [여기는 할리우드] ‘1조 자산가’ 카일리 제너, 럭셔리카 과시했다가 빈축

    [여기는 할리우드] ‘1조 자산가’ 카일리 제너, 럭셔리카 과시했다가 빈축

    자산 10억 달러(약 1조 1825억 원)를 보유한 세계 최연소 억만장자 카일리 제너(21)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보유한 럭셔리카를 대거 공개했다. 대다수 팬은 부럽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돈을 좀 더 의미있는 곳에 써라”, “환경에 나쁘다” 같은 비판도 쏟아졌다. 지난해 7월 ‘포브스’가 “‘미국 최연소 억만장자’ 칭호를 손에 넣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평가한 카일리가 21세에 억만장자 반열에 오른 시기는 지난 3월이었다.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의 23세 기록을 제치고 사상 최연소 억만장자가 된 카일리는 남자친구이자 유명 래퍼인 트래비스 스콧, 그리고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생후 1년 5개월 된 딸 스토미와 즐기는 호화로운 라이프 스타일로 미국 10대 청소년들에게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그런 카일리가 지난 5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을 업데이트하며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일부 럭셔리카를 공개한 것이다. 거기에는 검은색 페라리에 몸을 기댄 카일리의 모습이 담겼다. 그 뒤로는 두 대의 레인지로버와 얼마 전 구매했다는 롤스로이스의 모습도 보이고 포르셰와 람보르기니 등 슈퍼카들이 대거 포진해 있는 모습이다. 카일리는 며칠 전 새로 구매한 은색 롤스로이스 팬텀을 두고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아기가 무사히 집에 도착했다”고 잠시 언급했을 뿐이었다. 곳곳에 커스텀(맞춤) 디자인으로 꾸며진 이 차의 추정 가격은 5억 원을 훌쩍 넘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팬들은 “부럽다!”, “역시 억만장자다!”,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도 이렇게 멋지게 살 수 있다니!” 등 그녀를 찬양하는 호펑을 쏟아냈고 지금까지 ‘좋아요’(추천) 수는 820만 회를 넘었다. 반면 그녀의 과시에 냉소적인 반응도 다수 전해졌다. 한 네티즌은 “그런 여유가 있으면 럭셔리카가 아닌 자선단체에 기부해야 하지 않겠나?”고 지적했고, 또 다른 네티즌은 “28억 명이라는 세계 인구의 절반 가까이가 하루 2달러(약 2300원)으로 생활한다. 안전한 수돗물을 사용할 수 없는 사람들도 10억 명이 넘는다고 하는데… 당신이 이런 멋진 럭셔리카를 사도 괜찮은건가”라고 말했다. 참고로 카일리가 소유한 럭셔리카는 이뿐만이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에 드러난 차 외에도 빈티지 롤스로이스와 메르세데스 벤츠, 벤틀리 등 쟁쟁한 콜렉션을 갖추고 있다. 한편 포브스는 카일리의 추정 순자산이 그녀의 화장품 브랜드 ‘카일리 코스메틱스’의 수익 외에도 미국 E!의 리얼리티 쇼 ‘4차원 가족 카다시안 따라잡기’(Keeping Up with the Kardachian) 출연료와 기타 다양한 스폰서 계약들을 합산해 최소로 잡아도 10억 달러는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카일리 제너/인스타그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1조 원 부자’ 카일리 제너의 매력적인 비키니 포즈

    ‘1조 원 부자’ 카일리 제너의 매력적인 비키니 포즈

    21세 ‘1조 원 부자’ 모델 카일리 제너(Kylie Jenner)가 미국 독립기념일에 매력적인 비키니 셀카를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오는 10일 새로운 카일리 화장품 여름 컬렉션 출시를 앞둔 카일리 제너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파이어 블루색 비키니를 입고 거울 앞에 서서 셀카 영상을 촬영해 공유했다. 영상 속 카일리 제너는 나비가 그려져 있는 큰 액자 그림을 배경으로 샤넬 샌들을 신고 한 손엔 물병을 들고 있다. 킴 카다시안의 동생 카일리 제너는 가수 트래비스 스캇 사이에서 1살짜리 딸 스토미(Stormi)를 두고 있으며 자신의 이름을 딴 화장품 ‘카일리 코스메틱스’(kylie cosmetics) 사업으로 10억 달러(한화 약 1조 원)의 재산을 가진 최연소 여성 억만장자에 등극했다. 사진·영상= Kyliesnapchat 인스타그램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카다시안, 속옷 브랜드 명칭 ‘기모노’ 바꾸기로

    카다시안, 속옷 브랜드 명칭 ‘기모노’ 바꾸기로

    속옷 브랜드에 일본 전통의상인 ‘기모노’ 명칭을 붙여 일본인들의 반발을 산 미국의 배우 겸 모델 킴 카다시안(39)이 결국 브랜드명을 바꾸기로 했다. AFP통신 등은 카다시안이 1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내 브랜드와 제품의 핵심은 포용성과 다양성으로 이뤄져 있다. 숙고 끝에 새 브랜드명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카다시안은 지난달 출시한 여성용 보정속옷에 기모노라는 명칭을 붙여 논란이 됐다. 카다시안은 제품 출시 소식을 알리며 “15년간 열정을 쏟아온 프로젝트”라고 애정을 드러냈지만, 일본인들이 “일본 문화에 대한 모독”이라며 크게 반발했다. 일부 일본인은 트위터에 기모노와 발음이 비슷한 ‘킴오노(KimOhNo)’라는 해시태그를 사용해 항의했고, 일본 교토시장 등 주요 인사들까지 나서 브랜드명을 바꾸라고 요구하며 논란이 확산됐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속옷 브랜드에 기모노 넣어 ‘욕 들은’ 킴 카다시안 “새 브랜드 달겠다”

    속옷 브랜드에 기모노 넣어 ‘욕 들은’ 킴 카다시안 “새 브랜드 달겠다”

    리얼리티 스타 출신으로 디자이너 사업가로 전업, 교정용 속옷 브랜드를 출시하며 ‘기모노 인티메이츠’로 명명해 일본인들을 화나게 만들었던 킴 카다시안 웨스트가 결국 브랜드 이름을 바꾸기로 했다. 카다시안은 지난주 미국 일간 뉴욕 타임스와 인터뷰할 때도 브랜드 이름을 바꿀 용의가 없다고 단호했지만 결국 2일 적절한 과정을 밟아 새 브랜드 이름를 공표하겠다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밝혔다. 그녀는 “난 늘 듣고 배우고 성장하고 있다. 내 교정용 속옷 제품 라인을 발표했을 때 난 최선의 마음가짐으로 했다”고 털어놓은 뒤 “깊은 생각과 고민 끝에 난 이달 출시할 솔루션웨어 브랜드를 새 이름으로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16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기모노는 남녀와 계층 구분 없이 입었으며 세세손손 건네질 정도로 일본인의 사랑을 받은 전통 의상이며 일본 문화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일본 여성 오히시 유카는 지난주 영국 BBC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건강을 축하하고, 아이가 태어났다든지, 약혼이나 결혼, 졸업, 또는 장례식에서도 기모노를 입는다. 세대를 넘어 가족이 대물림할 정도로 자부심이 깃들어 있다”면서 “이 몸매 교정용 속옷은 기모노와 전혀 닮지도 않았고 그녀는 자신의 이름 킴(Kim)이 그 안에 들어간다는 이유 만으로 우리 문화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 것을 전혀 존중하지 않는 자세를 드러냈다”고 비판했다. 소셜미디어에서는 거꾸로 그녀의 이름을 활용한 해시태그 ‘킴 오 노(#KimOhNo)’를 붙여 조롱하는 댓글이 넘쳐났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킴 카다시안, ‘기모노’ 브라+팬티 출시..충격

    킴 카다시안, ‘기모노’ 브라+팬티 출시..충격

    미국의 배우 겸 모델인 킴 카다시안이 출시 예정인 속옷에 일본의 전통의상인 ‘기모노’라는 브랜드를 붙여 일본인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CNN과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WP)가 26일(현지시간) 보도에 다르면 킴 카다시안은 지난 25일 트위터를 통해 9가지 다른 색상과 다양한 사이즈를 갖춘 여성용 보정 속옷(shapewear)을 출시할 예정이라면서 새 제품의 이름을 기모노라고 소개했다. 카다시안은 트위터에 “지난해 개발한 프로젝트를 드디어 여러분과 공유할 수 있게 됐다”며 “15년간 열정을 쏟아온 프로젝트”라고 자신의 브랜드를 선전했다. 하지만 일본인들은 카다시안이 일본 전통의상 명칭을 자신의 속옷 브랜드로 사용한 것에 대해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일부 일본인들은 그들의 혐오감과 실망감을 표현하기 위해 트위터에 ‘킴오노(KimOhNo)’라는 해시태그를 사용했다. 특히, 카다시안이 ‘기모노 바디’, ‘기모노 월드’ 등의 상표를 지난해 등록한 것으로 알려져 일본인들이 분노하고 있다. 나가사키 요시후미 일본 기모노연맹 부회장은 WP와의 인터뷰에서 기모노는 단지 옷이 아니라 모든 일본인의 역사적인 “공통 자산”이라고 밝혔다. 그는 “일반적으로 말해 일본인이 기모노를 상표로 등록하는 것은 생각할 수 없다. 그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미국의 TV리얼리티 쇼 ‘카다시안 따라잡기’로 유명한 1억3천만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가진 인기 스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킴 카다시안 교정용 속옷 ‘기모노’ 브랜드에 일본인들 ‘KIM OH NO’

    킴 카다시안 교정용 속옷 ‘기모노’ 브랜드에 일본인들 ‘KIM OH NO’

    미국의 리얼리티 스타 킴 카다시안 웨스트가 몸매 교정용(shapewear) 속옷 브랜드를 ‘기모노 인티메이츠’라 이름 붙여 출시한 것 때문에 일본인들이 화를 내고 있다. 팝스타 카니예 웨스트의 아내로 더 유명한 그녀는 25일(현지시간) 이 브랜드를 출시하면서 여인들의 몸매와 곡선미를 낫게 만들기 위한 노력이라고 선전했다. 카다시안은 트위터에다 “아주 오랫동안 내 피부색과 어울리는 몸매 교정용 속옷 색깔을 찾지 못해 한방에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이 필요했다”고 적었다. 하지만 일본인들은 전통의 기모노 의상 개념을 완전히 잘못 이해했다고 흥분하고 있다. 일본을 대표하는 패션으로 여겨지는 기모노는 건강과 자녀들의 성장, 약혼과 결혼, 장례 등 중요 행사마다 널리 착용되는 옷인데 카다시안이 이를 존중하지 않고 완전히 엉뚱한 속옷에다 이런 이름을 붙여 모욕적이란 반응이라고 영국 BBC가 26일 전했다. 오히시 유카란 이름의 여성은 “(이) 몸매 교정용 속옷은 기모노와 하나도 닮은 구석이 없다. 킴은 단어 하나를 골라 넣었지만 그 의류가 우리 문화에 의미하는 것들은 깡그리 무시했다”고 분개했다. 카다시안은 지난해부터 미국에서 기모노란 이름을 붙인 브랜드를 잇따라 등록했는데 ‘기모노 바디’, ‘기모노 월드’ 등이다.많은 일본인들은 심대한 문화적 의미를 지니는 기모노를 그저 사람들에게 알려졌다는 의미로 갖다 쓴 것을 문제 삼았다. 전통이 담긴 의상을 내밀한 속옷 브랜드로 격하한 데 격분한 이들도 있다. 재치있게 카다시안의 첫 이름을 따와 ‘킴 오 노(#KimOhNo)’로 해시태그 붙여 트윗하는 이도 있다. 오히시는 앞으로 서구인들이 기모노를 일본보다 카다시안과 결부시켜 연상할까 두려워진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나 가장 궁극적인 문제점이랄까 아이러니를 지적한 것은 역시 기모노 전문가였다. 셸리아 클리프는 “기모노의 미학은 영예롭고 귀족적이며 부드럽다는 데 있다. 지나치게 드러나거나 몸매를 조이는 것도 아니다. 입는 사람을 노출시키지 않고 감싸는 것”이라면서 “브레지어를 하고 그것을 사리(인도의 전통 여성 의상)라고 부르면 몇몇 사람은 화를 버럭 낼 것이다. 존중하지 않는 자세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기모노는 일본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것인데 그 말은 결코 킴 카다시안에게 속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포토] ‘엉짱녀’ 애프리, 레깅스로 강조한 어마어마한 뒤태

    [포토] ‘엉짱녀’ 애프리, 레깅스로 강조한 어마어마한 뒤태

    ‘운동하는 은행원’ 애프리의 일상이 핫하다. 애프리는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남기며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야간 운동을 하고 있는 듯한 애프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40인치 엉덩이 둘레를 자랑하듯 꽉 끼는 레깅스를 입어 눈길을 끈다. 애프리는 낮에는 은행원으로, 저녁에는 ‘엉짱’ 비법을 알려주는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한편, 최근 애프리는 ‘킴카다시안 엉덩이 따라잡기’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유튜브 ‘애프리TV’가 채널 정지 위기를 알렸다. 사진=애프리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컷아웃 수영복 입고 휴가 중인 킴 카다시안 포착

    컷아웃 수영복 입고 휴가 중인 킴 카다시안 포착

    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의 수영복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22일 가족과 함께 코리타리카에서 휴가 중인 킴 카다시안 파파라치 사진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선글라스를 낀 채 청색 컷아웃 수영복을 차림으로 썬베드에 누워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이다. 가끔씩 주변을 바라보며 소다수를 마시는 모습도 함께 포착됐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7만2000 달러(한화 약 8500만 원)에 육박한 복장을 하고 백악관에서 열린 ‘90일 자유 캠페인’ 행사에 참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영상부 seoultv@seoul.co.kr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잡힌 아찔한 주름 “역대급”

    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이 비현실적인 몸매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킴 카다시안은 최근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의상연구소의 자선행사 ‘2019 메트 갈라‘(Met Gala)’에 참석했다. 이날 킴 카다시안은 몸에 밀착된 스킨톤 트레스를 입고 잘록한 허리와 풍만한 엉덩이를 드러냈다. 이는 그녀의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완전히 드러낸 “역대급 드레스”라는 찬사를 받았다. 그러나 이후 공개된 비하인드 영상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은 해당 드레스를 입고 앉을 수도, 화장실을 갈 수도 없었다고. 티에리 뮈글러가 디자인한 이 드레스는 이탈리아 여배우 소피아 로렌이 주연을 맡은 1957년 영화 ’해녀‘에서 영감을 받아 킴 카다시안이 마치 말리부 바다에서 나와 레드카펫으로 등장하는 마치 물에 젖은 듯한 느낌을 연출했다. 원단이 몸에 달라붙는 효과를 내기 위해 디자인팀은 실리콘을 사용했고, 안에는 미스터 펄의 아주 꽉끼는 타이트한 코르셋을 입었다. 킴 카다시안은 카메라 앞에서 보그 편집장 안나 윈투어에게 “안나, 내가 저녁 식사 자리에 앉지 않는다면 당신은 이제 그 이유를 알 거예요. 나는 사람들과 어울려 이야기를 나누며 돌아다닐 테지만, 좀처럼 앉아 있을 수가 없을 테니까요”라고 밀했다. 이어 그녀는 “나에게 행운을 빌어 주세요. 4시간 정도는 오줌도 누지 못할 겁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2008년 영화 ’디재스터 무비‘로 데뷔한 할리우드 대표 섹시스타다. 2014년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결혼해 아들과 딸을 낳은 후, 지난 1월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을 얻었다. 연예부 seoulen@seoul.co.kr
  • [포토] ‘거대골반 과시’ 킴 카다시안

    [포토] ‘거대골반 과시’ 킴 카다시안

    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이 파격적인 의상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8일(한국 시각)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ET갈라, 남편과 함께”라는 내용의 글과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킴 카다시안은 남편 칸예와 함께 갈라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끈다. 그의 완벽한 골반 라인과 파격적인 의상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지난 2014년 칸예 웨스트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최근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을 얻었다. 스포츠서울
  • 모범 재소자 17명 출소 지원한 킴 카다시안...이번엔 출소자 문신제거 도와

    모범 재소자 17명 출소 지원한 킴 카다시안...이번엔 출소자 문신제거 도와

    미국 TV 스타 겸 모델 킴 카다시안(38)과 래퍼 카니예 웨스트(41) 부부가 최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출소자 재활 프로그램으로 출소자의 문신 제거를 돕는 활동을 했다고 CBS 등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난 3개월동안 모범 재소자 17명의 출소 지원을 해온 두 사람은 지난 6일 뉴욕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뒤 피부과 의사와 함께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을 방문했다. 7년간 수형생활을 마치고 석방된 출소자 폴 앨거린의 얼굴에 그려진 문신을 제거하는 수술을 집도하기 위해서였다. 카다시안 부부에게서 문신 제거라는 선물을 받은 폴의 가족은 “올바른 방향으로 새 출발하기에 앞서 카다시안과 웨스트가 특별한 날을 만들어줬다”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카다시안과 웨스트는 트럼프 행정부의 재소자 사면 및 재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문신 제거도 이런 프로그램의 하나다. 지난해 12월 미 의회에서 통과돼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형사사법 개혁 법안인 ‘퍼스트스텝’은 마약 사범의 형량을 낮추고 수감자에게 직업훈련 상담 치료 등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해 재사회화를 돕는 내용을 담고 있다. 양형기준과 교정제도에 관련된 개정이 이뤄진 건 1994년 빌 클린턴 정부 이후 처음이다. 카다시안은 지난해 5월 트럼프 대통령을 찾아가 마약 운반을 하다 종신형을 선고받고 22년째 복역한 테네시 출신 여성 무기수 앨리스 마리 존슨의 사면을 요청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받아들여 존슨을 석방하기도 했다. 카다시안은 지난해 여름 샌프란시스코의 한 로펌에 인턴으로 취직해 오는 2022년을 목표로 변호사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워싱턴 소재의 피어스 대학을 다니다 방송 출연을 계기로 중퇴해 대학 졸업장이 없지만 카다시안이 거주하는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시험은 로스쿨 또는 대학 졸업장이 없이 대학과정 검정고시(CLEP)를 통과하고 전문 법조인 아래에서 4년간 수습기간을 거치면 응시할 수 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포토] 킴 카다시안 ‘S라인’ 몸매 끝판왕

    [포토] 킴 카다시안 ‘S라인’ 몸매 끝판왕

    킴 카다시안이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19 멧 갈라’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게티/AFP 연합뉴스
  • [사진들] 레이디 가가 ‘메트 갈라 2019’ 입장하며 펼친 패션쇼

    [사진들] 레이디 가가 ‘메트 갈라 2019’ 입장하며 펼친 패션쇼

    미국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뮤지엄 앞 계단이다. 레이디 가가가 6일(현지시간) 이 길지 않은 층계참에서 색다른 패션쇼를 펼쳤다. 바로 핑크빛 긴 드레스를 입고 자동차에서 내려 네다섯 남자가 드레스를 잡아주며 끌게 하더니 벗어버리니 검정색 드레스가 나왔다. 그것을 다시 벗으니 다시 핑크빛 슬림핏 드레스가 나왔다. 진짜 마지막으로 그것마저 던져 버리니 보는 대로 거의 비키니 란제리 차림이 됐다. 화려한 손님들, 비싼 티켓 값, 화려하기 이를 데 없는 의상들에다 매년 주제를 달리하는, 세계 최고의 패션 행사 중 하나로 여겨지는 메트 갈라에서다. 이 뮤지엄의 연간 전시 비용을 조달하기 위해 기금을 모으는데 최근 몇년 동안 평균 1200만 달러가 걷혔다. 그러면 올해 주제는 무엇이었을까? ‘캠프, 패션에 대한 단상(Camp: Notes on Fashion)’이다. 사진작가 수전 손택이 1964년에 발간한 에세이 ‘캠프에 대한 단상(Notes on Camp)’에서 영감을 얻었다. 곧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같은 제목의 전시회가 곧 열린다. 의상 주제들은 “아이러니, 유머, 패러디, 패스티시(pastiche 혼성 모방), 교묘한 속임수(artifice), 전시욕 강하거나 과장”이다. 올해 초대된 손님은 레이디 가가를 시작으로 나이키 운동화를 노랑색 가운과 함께 신고 나온 테니스 스타 세리나 윌리엄스, 가수이자 연기자인 해리 스타일스가 공동 호스트를 맡았다. 그 밖에 킴 카다시안을 비롯해 리얼리티 TV에 곧잘 등장하는 그녀 가족, 2017년 이 행사에서 처음 만나 최근 결혼한 프리얀카 초프라-닉 조나스 부부, 닉의 형 조와 드라마 ‘왕좌의 게임’에 출연한 소피 터너 부부, 팝스타 셀린 디옹 등이 자리를 빛냈다. 우리에겐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축제의 흥을 돋우는 초청 가수로 무대에 오를지가 관심을 모은다. 임병선 기자 bsnim@seoul.co.kr
  • [포토] ‘변호사 도전’ 킴 카다시안, 공부할때도 남다른 포즈

    [포토] ‘변호사 도전’ 킴 카다시안, 공부할때도 남다른 포즈

    킴 카다시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카다시안은 “Take notes”라는 글과 함께 선글라스 착용하고 볼륨 몸매와 각선미를 뽐내며 공부하고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앞서 카다시안은 변호사에 도전하는 것을 밝힌 바 있으며 캘리포니아주 변호사 과정에 등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신 프린트된 메쉬룩 입은 킴 카다시안

    문신 프린트된 메쉬룩 입은 킴 카다시안

    콜라병 몸매의 대명사,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의 패션 감각이 또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모델 겸 영화배우 킴 카다시안이 문신 프린트된 메쉬룩을 입고 남편 카니예 웨스트를 만나러 가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소개했다. 여동생 카일리 제너의 연인 트라비스 스콧의 생일 파티에 참석하기 전, 작업 중인 남편 카니예를 픽업하기 스튜디오를 찾은 킴 카다시안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된 것이다. 킴 카다시안이 입은 이 옷은 프랑스 유명 패션디자이너 장 폴 고티에(Jean Paul Gaultier)가 직접 디자인한 빈티지 메쉬 탑과 레깅스로 가격은 각각 46만 원과 110만 원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영상부 seoultv@seoul.co.kr
  • [포토] 킴 카다시안, 휴가지서 뽐낸 완벽 비키니 몸매

    [포토] 킴 카다시안, 휴가지서 뽐낸 완벽 비키니 몸매

    킴 카다시안이 볼륨감 넘치는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리에서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여러 장의 휴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족과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킴 카다시안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최근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킴 카다시안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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