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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짐바브웨 대통령 ‘휘청 패러디’ 봇물

    짐바브웨 대통령 ‘휘청 패러디’ 봇물

    35년째 남부 아프리카 짐바브웨를 통치하고 있는 ‘최고령, 최장기 독재자’ 로버트 무가베 짐바브웨 대통령이 연단에서 발을 헛디뎌 넘어진 것이 연일 네티즌들의 조롱거리가 되고 있다. 현지시간으로 지난 4일, 목격자들에 따르면 무가베 대통령은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열린 아프리카 지도자회의에 참석했다가 하라레 공항으로 귀국하던 중 발을 헛딛고 비틀거렸다. 곧 91세를 맞는 최장수, 최고령 독재자가 휘청거리는 순간, 연설장에서는 카메라 세례가 쏟아졌다. 당시 현장에 있던 경호요원들은 사진기자들에게 사진을 삭제할 것을 요구하기도 했지만 AP통신 등은 그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그대로 보도했다. 보도 이후 그가 무릎을 반쯤 구부린 채 넘어지기 직전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로 떠올랐다. 네티즌들은 ‘뛰어난 솜씨’로 다양한 패러디물을 생산해냈다. 육상 선수들과 스타트 라인에 서서 함께 출발하는 듯한 모습, 무릎을 구부리고 서핑 보드를 타는 모습, 월드스타 비욘세의 ‘싱글 레이디’ 의 유명한 안무를 따라 추는 모습, 킴 카다시안의 누드 화보에 참여한 듯한 모습 등을 담은 다양한 패러디 사진이 트위터에서 떠돌고 있다. 무가베 대통령은 휘청거리며 넘어진 뒤, 곁에 있던 측근의 부축을 받아 다시 일어섰다. 이후 서둘러 리무진에 올라 현장을 빠져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무가베 대통령은 짐바브웨가 1980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이후 35년째 집권 중이며, 2018년 차기 대통령 선거의 후보로 다시 지명돼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그는 “죽기 전까지 대통령 자리에서 물러나지 않을 것”이라며 강한 욕심을 드러냈다. 다만 이번 ‘휘청 해프닝’에서도 볼 수 있듯 연로한 탓에 건강에 부쩍 신경을 쓰고 있으며, 최근에는 건강검진을 위해 아시아 등으로 휴가를 떠난 바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테디 베어’가 속옷?” 미카엘라 쉐퍼 파격 사진 화제

    “‘테디 베어’가 속옷?” 미카엘라 쉐퍼 파격 사진 화제

    2004 미스 동독 출신의 모델 미카엘라 쉐퍼(31)의 파격적인 사진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독일 모델 미카엘라 쉐퍼가 베를린 포츠담 광장에서 ‘베를린 2015의 시작을 알리는 포토 샷’(a photo shoot for the start of Berlinale 2015)에서 신체의 중요 부위만을 테디 베어로 가린 채 포즈를 취한 사진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평소에도 파격적인 노출 패션으로 유명한 쉐퍼는 이날 취재진의 카메라 앞에서 끈에 매달린 테디 베어로 중요 부위만을 가린 채 가슴을 드러내는 과감한 포즈를 취해 플래시 세계를 받았다. 머리에 테디베어를 얹어 귀여운 듯 너무도 섹시한 그녀의 자태에 취재진과 구경꾼들도 모두 놀랐다는 반응이다. 한편 해외 언론들은 쉐퍼의 이번 사진이 ‘콜라병 몸매’의 대명사인 미국 모델 킴 카다시안(34)를 능가하는 노출 사진이라고 평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킴 카다시안, 1년 전 터질듯한 볼륨감 뽐내는 비키니 자태 다시금 화제

    킴 카다시안, 1년 전 터질듯한 볼륨감 뽐내는 비키니 자태 다시금 화제

    미국 리얼리티TV 스타 킴 카다시안(35)이 화끈한 셀카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킴 카다시안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 태국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KimsDataStash.com에 가면 더 많은 사진들을 볼 수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카다시안은 검정색 비키니를 입고 거울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육감적인 몸매의 소유자인 만큼 킴의 풍만한 가슴과 엉덩이 볼륨감과 잘록한 허리가 눈길을 끈다. 사진출처=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킴 카다시안, 아찔한 셀카 담은 광고로 자화자찬

    킴 카다시안, 아찔한 셀카 담은 광고로 자화자찬

    27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 등은 최근 공개된 킴 카다시안(34)의 모바일 요금제 광고가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광고는 슈퍼볼을 앞두고 보여질 통신사 T-모바일의 ‘데이터 스태쉬(DATA STASH)’라는 요금제 광고인데 우리나라로 치면 남은 데이터가 이월되는 서비스다. 공개된 영상 속 킴 카다시안은 ‘유명인(Famous Person)’이라는 타이틀로 소개된 이후 자신의 아찔한 셀카를 모두 보지 못하고 휴대전화의 데이터가 아깝게 소멸되는 위험에 대해 경고한다. 잔잔한 음악과 함께 나타난 킴 카다시안은 “매달 수 백 기가의 사용도 안 한 데이터가 통신사로 돌아간다. 비극적이다.”라며 “그 데이터로는 내가 화장하는 모습, 나의 백핸드 스트로크, 내 의상, 내 휴가, 외모 등을 감상할 수 있다. 그러나 슬프게도 그것들은 모두 사라진다. 제발 데이터를 아끼도록 도와달라”라며 마치 한 편의 자선 광고를 연상시킨다. 킴 카다시안은 이런 ‘자뻑’ 멘트와 함께 안방과 테니스 코트, 스키장 등에서 아찔한 몸매를 선보이며 눈길을 끈다. 그간 ‘셀카 중독’ 아니냐며 욕을 먹어왔던 킴 카다시안은 오히려 이를 역이용, 데이터 이월 요금제로 데이터를 잘 아껴 자신의 셀카를 감상하라고 말하는 여유를 부린다. 킴 카다시안이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가를 느끼게끔 하는 대목이다. 킴 카다시안의 인기를 증명이나 하듯 해당 영상은 지난 26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후 현재 780만 건에 이르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TMobile(#KimsDataStash | T-Mobile Commercia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슈퍼볼서 선보일 샬롯 맥키니의 햄버거 광고 화제

    슈퍼볼서 선보일 샬롯 맥키니의 햄버거 광고 화제

    ‘제2의 케이트 업톤’으로 알려진 모델 샬롯 맥키니(22)의 햄버거 광고가 공개돼 화제다.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공개된 전 게스 모델 샬롯 맥키니가 출연한 ‘칼스 주니어’ 햄버거 광고를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광고 영상에는 글래머 몸매를 자랑하며 시장을 걷고 있는 샬롯 맥키니가 보인다. 진열된 채소에 물을 뿌리고 있는 장사꾼의 시선이 그녀에게 고정된다. 그녀의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엉덩이가 물줄기와 엉덩이 모양을 띤 토마토에 의해 가려져 보일 듯 말듯 보이지 않는다. 그녀가 나체인 듯한 추측을 불러일으킨다. 잠시 뒤, 그녀의 신체가 투명한 얼음 조각이 놓인 테이블 뒤를 지나면서 남성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마침내 그녀가 저울 앞으로 다가오는 순간 한 남성이 거대한 양파를 저울대 위에 올려놓는다. 남성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드디어 맥키니가 한 손에 햄버거를 든 채 풍만한 몸매를 드러낸다. 비키니와 짧은 핫팬츠를 입은 그녀가 뇌쇄적인 눈빛을 지으며 햄버거를 한입 베어 문다. 한편 미국 햄버거 체인 ‘칼스 주니어’는 킴 카다시안, 케이트 업톤, 니나 아그달 등 섹시아이콘의 대표적인 모델들이 출연하는 선정성 짙은 광고로 잘 알려졌으며 이번 ‘샬롯 맥키니’의 광고는 오는 2월 1일에 열리는 미국 최대 스포츠 이벤트인 미국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인 ‘제49회 슈퍼볼’에서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영상= Carls J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스타킹 유승옥, 킴 카다시안 뺨치는 뒤태 공개 ‘환상 S라인’ 비교하니

    스타킹 유승옥, 킴 카다시안 뺨치는 뒤태 공개 ‘환상 S라인’ 비교하니

    ‘스타킹 유승옥’ ‘스타킹’에 몸매 종결자로 출연한 유승옥이 할리우드 배우 킴 카다시안과 비견되고 있다. 유승옥은 1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누드톤의 밀착 드레스를 입고 굴곡진 몸매를 과시했다. 스타킹 유승옥의 일명 ‘콜라병 몸매’가 화제가 되며 킴 카다시안의 몸매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킴 카다시안은 풍만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 큰 엉덩이로 몸매 자체가 예술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스타킹 유승옥, 한국의 킴 카다시안 등장”, “스타킹 유승옥, 몸매 대박이네”, “스타킹 유승옥, 어떻게 저런 S라인이 나올 수 있지”, “스타킹 유승옥, 신이 내린 몸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유승옥 인스타그램, AFP=BBNews, SBS(킴 카다시안, 스타킹 유승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타킹 유승옥, 한국의 킴 카다시안?

    스타킹 유승옥, 한국의 킴 카다시안?

    유승옥은 1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누드톤의 밀착 드레스를 입고 굴곡진 몸매를 과시했다. 스타킹 유승옥의 일명 ‘콜라병 몸매’가 화제가 되며 킴 카다시안의 몸매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사진=TOPIC/SPLASH NEWS, AFP=BBNews,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타킹 유승옥, 킴 카다시안 뺨치는 대문자 S라인..뒤태-옆태 ‘환상’

    스타킹 유승옥, 킴 카다시안 뺨치는 대문자 S라인..뒤태-옆태 ‘환상’

    1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는 유승옥이 SNS를 달군 몸매 종결자로 출연했다. 유승옥은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동양인 최초 톱5에 진출한 인물로 “키는 173cm, 몸무게는 58kg”이라고 밝혔다. 환상적인 S라인 몸매가 출연진을 비롯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타킹 유승옥, 킴 카다시안 뺨치는 콜라병 몸매

    스타킹 유승옥, 킴 카다시안 뺨치는 콜라병 몸매

    유승옥은 1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누드톤의 밀착 드레스를 입고 굴곡진 몸매를 과시했다. 스타킹 유승옥의 일명 ‘콜라병 몸매’가 화제가 되며 킴 카다시안의 몸매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킴 카다시안은 풍만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 큰 엉덩이로 몸매 자체가 예술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킴 카다시안, 스타킹 유승옥도 범접할 수 없는 ‘환상 콜라병 몸매’

    킴 카다시안, 스타킹 유승옥도 범접할 수 없는 ‘환상 콜라병 몸매’

    ‘스타킹 유승옥’ ‘스타킹’에 몸매 종결자로 출연한 유승옥이 할리우드 배우 킴 카다시안과 비견되고 있다. 유승옥은 1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누드톤의 밀착 드레스를 입고 굴곡진 몸매를 과시했다. 스타킹 유승옥의 일명 ‘콜라병 몸매’가 화제가 되며 킴 카다시안의 몸매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킴 카다시안은 풍만한 가슴과 잘록한 허리, 큰 엉덩이로 몸매 자체가 예술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TOPIC/SPLASH NEWS, AFP=BBNews, SBS(킴 카다시안, 스타킹 유승옥)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4 결산] 올해 세계서 가장 이슈가 된 해외 가십 Top 6

    [2014 결산] 올해 세계서 가장 이슈가 된 해외 가십 Top 6

    올해도 미국의 할리우드 스타들은 다양한 뉴스거리로 세계를 흔들었다. 좋았던 소식도 있고 나빴던 소식도 있었겠지만, 이 중 세계의 많은 사람의 입에 오르내린 해외 가십 뉴스들을 정리해 봤다. ■ 연예인 사적인 사진 유출 올해는 여러 할리우드 스타 연예인들의 지극히 사적인 사진들이 대거 유출된 한 해였다. 지난 8월 한 해커가 아이폰을 연동하는 아이클라우드를 해킹해 스타들의 개인 사진을 게시판 등에 올리면서 확산됐다. 올해 세계 최고 흥행 배우로도 선정된 제니퍼 로렌스를 비롯해 피플지가 뽑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여성으로도 선정된 톱모델 케이트 업튼까지 수많은 연예인의 사진이 유출돼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일으켰다. 유출 대상은 계속 확대해 커스틴 던스트, 아리아나 그란데, 에이브릴 라빈 등도 피해를 보았다. ■ 소니 픽처스 해킹 소동 불과 한 달 전, 미국의 소니 픽처스가 사이버 공격으로 해킹을 당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당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도 유감을 표했을 정도로 사태는 심각했다. 북한 김정은의 암살을 다룬 영화 ‘인터뷰’의 개봉 중단을 요구하는 해커 집단에 대형 극장들은 상영하지 않기로 했고 우여곡절 끝에 독립영화 극장에서 상영하게 됐다. 문제는 해킹 과정에서 소니 사의 중역들이 주고받은 배우들의 명예를 훼손하는 메일이나 배우들의 개인 정보, 영화 출연료 등 기밀 정보가 대량으로 유출되기도 했다. ■ 아카데미 시상식 셀카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했던 해외 스타들의 셀카 사진이 SNS(사회관계망서비스)인 트위터를 통해 폭발적으로 확산했다. 사회자인 엘런 디제너러스가 공개한 이 사진에는 브래들리 쿠퍼와 메릴 스트립, 제니퍼 로렌스, 브래드 피트, 줄리아 로버츠, 케빈 스페이시, 안젤리나 졸리 등 초호화 멤버가 찍힌 것으로, 하루 만에 300만 리트윗을 넘어 역대 최고 리트윗 수를 기록했다. ■ 아이스버킷 챌린지 SNS를 이용한 자선 캠페인도 폭발적인 확산을 보였다. 난치병인 루게릭병(ALS: 근위축성측삭경화증)을 지원하기 위해, 레이디 가가와 저스틴 비버, 테일러 스위프트 등 유명인사들은 물론 마이크로소프트(MS)의 빌 게이츠 회장까지 차가운 얼음물을 뒤집어쓰​​는 모습을 SNS에 게시했다. 이 운동은 참여자가 다음 사람 3명을 지명하는 것으로 국내 연예계는 물론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확산됐다. ■ 스타 커플들의 결혼과 파경 SNS인 인스타그램에서 가장 많은 ‘좋아요’를 획득해 화제가 된 것은 리얼리티 스타 킴 카다시안과 래퍼 카니예 웨스트의 결혼식 키스 사진이다. 킴 카다시안은 그 후에도 패션 잡지 ‘피플’을 통해 엉덩이를 드러낸 사진을 선보이는 등 항상 많은 가십거리를 전해줬다. 킴 외에는 평생 독신을 공언하고 있던 조지 클루니는 물론 세기의 커플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결혼이 주목받았다. 반면, 잉꼬부부로 알려졌던 기네스 팰트로와 크리스 마틴이 이혼했다. 또한 9살 나이 차를 극복해 할리우드를 놀라게 했던 잭 에프론과 미셸 로드리게스 커플은 불과 1개월 만에 파경을 맞았다. ■ 집안싸움부터 여배우 변모까지...놀라운 사건 5월 팝스타 비욘세의 동생 솔란지 놀스가 애프터파티 엘리베이터에서 비욘세 남편 제이 지에 크게 화가나 때리고 발로 차는 CCTV 영상이 공개돼 연예계가 발칵 뒤집혔다. 세 사람은 사과문을 게재했지만, 이 소동의 발단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다. 또 영화 ‘브리짓 존스의 일기’ 등으로 유명세를 탄 여배우 르네 젤위거는 전보다 커진 눈에 얇은 입술로 몰라볼 정도로 변모한 모습을 선보여 많은 사람을 놀라게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화보+2] 킴 카다시안, “주체할 수 없는 몸매에...그대로 드러내놓고...”

    [화보+2] 킴 카다시안, “주체할 수 없는 몸매에...그대로 드러내놓고...”

    미국 셀러브리티 킴 카다시안 웨스트(34)의 일거수 일투족은 파파라치의 표적이다. 그만큼 섹스어필를 하는 탓에 이른바 ‘사진거리’가 되기 때문이다. 킴 카다시안이 21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에 있는 친친(chin chin) 레스토랑에서 점심 식사를 했다. 식사 장소는 파파라치와 상관없지만 앵글은 카다시안의 의상에 맞췄다. 소위 ‘콜라병’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는 달라붙는 두피스 차림인 까닭에서다. 바스트, 웨스트, 힙의 모양새가 ‘예술 작품’이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킴 카다시안 닮으려 성형에 1억 6천 쓴 남성

    킴 카다시안 닮으려 성형에 1억 6천 쓴 남성

    연예인이 뭐길래? 미국 모델 킴 카다시안을 닮고 싶어 성형에 15만 달러(한화 약 1억 6000만 원)를 쓴 남성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영국 남성 조단 제임스 파크(Jordan James Parke·23). 카다시안 가족이 등장하는 리얼리티쇼를 보고 나서 성형을 하게 됐다는 그는 킴 카다시안의 진한 눈썹과 도톰한 입술을 갖기 위해 입술 필러, 눈썹 문신, 뺨 필러, 보톡스, 레이저 제모, 치아용 베니어 시술 등의 50여 차례의 성형 시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메이크업 아티스트이기도 한 조단은 “TV에서 카다시안을 본 뒤 한눈에 반해버렸다”면서 “나는 그녀의 모슨 것을 사랑한다. 그녀는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며 피부와 헤어스타일 등 모든 것이 완벽하다”고 밝혔다. 조단은 영국 타블로이드 ‘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사람들이 제 외모가 부자연스럽다고 지적할 때마다 그냥 웃는다”면서 “자연스러운 외모를 갖고 싶었으면 성형을 하지 않았을 것이며 만약 자연스러운 외모가 됐다면 의사에게 돈을 물러달라고 요청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조단 제임스 파크는 곧 코 성형수술도 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Jordan James Parke·kimkardashian Instagram / kak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킴 카다시안 닮으려 성형에 1억 6천 쓴 남성

    킴 카다시안 닮으려 성형에 1억 6천 쓴 남성

    연예인이 뭐길래? 미국 모델 킴 카다시안을 닮고 싶어 성형에 15만 달러(한화 약 1억 6000만 원)를 쓴 남성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영국 남성 조단 제임스 파크(Jordan James Parke·23). 카다시안 가족이 등장하는 리얼리티쇼를 보고 나서 성형을 하게 됐다는 그는 킴 카다시안의 진한 눈썹과 도톰한 입술을 갖기 위해 입술 필러, 눈썹 문신, 뺨 필러, 보톡스, 레이저 제모, 치아용 베니어 시술 등의 50여 차례의 성형 시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메이크업 아티스트이기도 한 조단은 “TV에서 카다시안을 본 뒤 한눈에 반해버렸다”면서 “나는 그녀의 모슨 것을 사랑한다. 그녀는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며 피부와 헤어스타일 등 모든 것이 완벽하다”고 밝혔다. 조단은 영국 타블로이드 ‘선’과의 인터뷰를 통해 “사람들이 제 외모가 부자연스럽다고 지적할 때마다 그냥 웃는다”면서 “자연스러운 외모를 갖고 싶었으면 성형을 하지 않았을 것이며 만약 자연스러운 외모가 됐다면 의사에게 돈을 물러달라고 요청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조단 제임스 파크는 곧 코 성형수술도 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Jordan James Parke·kimkardashian Instagram / kak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女배우 킴 카다시안 닮으려 50회↑ 시술한 ‘남자’

    女배우 킴 카다시안 닮으려 50회↑ 시술한 ‘남자’

    영국의 한 남성이 유명한 할리우드 모델이자 영화배우인 킴 카다시안과 비슷한 외모를 갖기 위해 50여 차례나 성형 시술을 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7일자 보도에 따르면, 올해 23세인 조단 제임스 피크는 눈썹이 짙고 입술이 도톰한 킴 카다시안의 외모를 닮고 싶어서 무려 2억 2775만원을 들여 수 십 차례 시술을 감행했다. 지금까지 특정 스타를 닮기 위해 성형수술 또는 시술을 시도하는 일반인은 많이 알려져 왔지만, 남성이 여성 스타를 닮으려 노력한 사례는 흔치 않아 더욱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텔레비전에서 카다시안을 본 뒤 한 눈에 반해버렸다”면서 “나는 그녀의 모든 것을 사랑한다. 그녀는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며, 피부와 헤어스타일 등 모든 것이 완벽하다”며 애정을 감추지 않았다. 조단이 카다시안을 닮기 위해 시술대에 오른 횟수는 50차례가 넘는다. 트레이드마크인 입술을 닮기 위해서 필러를 이용했고, 넓은 이마를 위해 레이저로 제모를 했다. 보톡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했으며, 카다시안의 미용비법으로 알려진 ‘뱀파이어 요법’을 똑같이 따라하기도 했다. 카다시안을 흉내 낸 조단의 얼굴은 다소 끔찍할 정도. 지나치게 부푼 입술과 눈썹은 흡사 불량인형을 떠오르게 한다. 현지에서도 이와 비슷한 비난이 쏟아졌다. 하지만 조단은 “전혀 개의치 않는다. 사람들이 나를 손가락질 하며 내가 가짜 사람 같다며 놀려도 그저 웃고 넘긴다”면서 “만약 남들이 봤을 때 매우 자연스럽고 눈에 띄지 않는다면 그건 시술 효과가 없다는 것이니 시술비를 돌려받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도톰한 입술과 구불거리는 머리카락, 두꺼운 쌍꺼풀 등으로 매우 귀여운 인상을 가진 어렸을 적 자신의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킴 카다시안, 추위 잊게하는 ‘후끈’ 볼륨 몸매… “대박”

    킴 카다시안, 추위 잊게하는 ‘후끈’ 볼륨 몸매… “대박”

    10일 저녁 (현지시간) 방송인 킴 카다시안(45)이 미국 뉴욕에 있는 한 행사장(Skylight Modern)에서 진행된 에이즈 비영리 연구단체 ‘ACRIA’의 제19회 연례 홀리데이 디너파티에 참석했다.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날 밤 파티에 입고 간 패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카다시안은 러시아 패션 디자이너 율리아나 세르젠코(Ulyana Sergeenko)이 디자인한 의상을 입고 있었다. 상의는 가슴라인이 훤히 다 보이는 청록색 톱과 하의는 복숭아뼈까지 오는 길이감의 핏한 살구색 롱스커트를 입었다. 밀착된 의상을 입은 킴 카다시안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아찔하리만큼 섹시한 느낌을 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킴 카다시안 엉덩이 화보에 배변 패러디까지 등장

    킴 카다시안 엉덩이 화보에 배변 패러디까지 등장

    미국 모델 겸 영화배우 킴 카다시안(34)의 화보와 커피 머신기를 이용한 우스꽝스러운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을 폭소케하고 있다고 1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가 보도했다. 지난 12일(한국시간) 킴 카다시안은 미국 뉴욕 패션지 ‘페이퍼 매거진(Paper Magazine)’의 겨울호 표지 모델로 등장, 풍만한 엉덩이가 강조된 뒤태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에 킴 카다시안의 하체를 말과 합성해 풍만한 엉덩이를 강조하는가 하면 윤기가 흐르는 엉덩이를 글레이즈 도넛에 비유하는 등 화보를 이용한 패러디물 또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킴 카다시안의 인기를 증명이나 하듯 속속 올라왔다. 영상을 보면, 섹시한 엉덩이를 드러내고 있는 킴 카다시안의 사진을 커피 머신기에 절묘하게 붙여놓은 후 커피를 내리기 시작한다. 그러자 마치 킴 카다시안이 배변을 보는 듯한 모습이 연출된다. 이 모습을 지켜보며 사람들은 낄낄거리며 웃는다. 지난 13일 유튜브에 게시된 해당 영상은 킴 카다시안의 인기에 힘입어 258만 건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재미 있다”, “아이디어 좋은데?”, “천재다”라는 반응을 보였지만 “이건 좀 심한 것 아닌가?”라며 부정적인 의견을 내는 누리꾼들도 있었다. 사진·영상=TheEws1986/유튜브, 트위터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카다시안, 정면누드 화보 추가 공개 ‘뒤태보다 더 파격적’ 아찔

    카다시안, 정면누드 화보 추가 공개 ‘뒤태보다 더 파격적’ 아찔

    미국 셀러브리티 킴 카다시안 웨스트(34)의 치명적인 섹시 화보 사진이 더 공개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13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 뉴욕 패션지 ‘페이퍼 매거진’(Paper Magazine) 겨울호의 킴 카다시안 화보 사진을 모두 공개했다. 추가로 공개된 사진 속 카다시안은 전신 누드인 채 중요 신체 부위만 모자이크 처리를 한 모습이다. 한편, 이전에 카다시안은 “매거진 ‘페이퍼’의 겨울호 표지가 나왔습니다. 전설적인 사진 작가 장-폴 구드와 함께 일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네요. 사진은 파리에서 찍었답니다. 여러분이 빨리 이번달 ‘페이퍼’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라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페이퍼 매거진의 표지 사진을 게재해 화제가 됐다. 공개된 잡지 표지 이미지 속에는 킴 카다시안의 콜라병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카다시안은 목걸이와 장갑을 착용하고 검정색 이브닝 드레스를 엉덩이 아래까지 내려 잘록한 허리와 풍만한 엉덩이를 가감없이 드러냈다. 사진출처=’페이퍼 매거진’ 겨울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킴 카다시안, 치명적 섹시 보디라인 공개 “완벽한 애플 힙라인”

    킴 카다시안, 치명적 섹시 보디라인 공개 “완벽한 애플 힙라인”

    미국 셀러브리티 킴 카다시안 웨스트(34)의 치명적인 섹시 화보 사진이 화제다. 킴 카다시안은 1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 뉴욕 패션지 ‘페이퍼 매거진’(Paper Magazine) 겨울호의 표지를 공개했다. 카다시안은 “매거진 ‘페이퍼’의 겨울호 표지가 나왔습니다. 전설적인 사진 작가 장-폴 구드와 함께 일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네요. 사진은 파리에서 찍었답니다. 여러분이 빨리 이번달 ‘페이퍼’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잡지 표지 이미지 속에는 킴 카다시안의 콜라병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카다시안은 목걸이와 장갑을 착용하고 검정색 이브닝 드레스를 엉덩이 아래까지 내려 잘록한 허리와 풍만한 엉덩이를 가감없이 드러냈다. 사진출처= 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킴 카다시안, “노출 심해 창피하지만...이게 콜라병 몸매입니다.”

    킴 카다시안, “노출 심해 창피하지만...이게 콜라병 몸매입니다.”

    미국 셀러브리티 킴 카다시안 웨스트(34)가 12일(한국시간) ’엄청난’ 화보를 냈다. 킴 카다시안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 뉴욕 패션지 ‘페이퍼 매거진’(Paper Magazine) 겨울호의 표지를 공개했다. 카다시안은 “매거진 ‘페이퍼’의 겨울호 표지가 나왔습니다. 전설적인 사진 작가 장-폴 구드와 함께 일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네요. 사진은 파리에서 찍었답니다. 여러분이 빨리 이번달 ‘페이퍼’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잡지 표지의 킴 카다시안 이미지는 말그대로 콜라병 몸매다. 카다시안은 목걸이와 장갑을 착용하고 검정색 이브닝 드레스를 엉덩이 아래까지 내려 잘록한 허리와 풍만한 엉덩이를 가감없이 드러냈다. 사진출처= 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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