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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앞모습이 궁금한 킴 카다시안의 뒤태

    [포토] 앞모습이 궁금한 킴 카다시안의 뒤태

    29일(현지시간) 킴 카다시안이 프랑스 파리에서 발방 패션쇼에 참석한 뒤 호텔로 돌아가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입맞추려 한 남성

    킴 카다시안 엉덩이에 입맞추려 한 남성

    할리우드 배우 겸 모델 킴 카다시안(35)이 우크라이나 TV리포터 출신 괴짜 비탈리 세디우크(27)에게 습격을 당했다. 28일 영국 미러와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에 따르면, 이날 킴 카다시안은 프랑스의 한 레스토랑을 찾았다.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던 세디우크는 차에서 내리는 킴 카다시안에게 달려들어 그녀의 엉덩이에 입을 맞추려 했다. 킴 카다시안의 경호원들은 즉시 세디우크를 제압해 바닥에 넘어뜨렸고, 잠시 후 경호원들에게 풀려난 그는 황급히 현장을 떠났다. 세디우크의 이 같은 돌발 행동은 처음이 아니다. 제67회 칸국제영화제에서 할리우드 배우 아메리카 페레라(32)의 드레스 속으로 기어들어가 소동을 일으켰으며, 2012년 영화 ‘맨 인 블랙 3’ 시사회장 레드카펫 위에서 윌 스미스(48)에게 키스하려다 뺨을 맞기도 했다. 사진 영상=Storyful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킴 카다시안, 일상에서도 ‘볼륨 몸매 갑’

    [포토] 킴 카다시안, 일상에서도 ‘볼륨 몸매 갑’

    킴 카다시안이 몸매가 강조된 밀착 의상을 입고 19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사우스 비치에 있는 레스토랑에 저녁을 먹기 위해 외출한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 카메라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성들 올킬한 킴 카다시안의 란제리 드레스 화제

    남성들 올킬한 킴 카다시안의 란제리 드레스 화제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35)이 깜짝 드레스로 또다시 남성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지난 17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란제리 드레스를 입고 호텔을 나서는 할리우드 배우 킴 카다시안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카다시안의 이런 파격적인 란제리 드레스 행보는 자신의 스냅챗에 ‘페이크 탠’(fake tan)이란 제목의 사진과 영상이 업로드돼 화제가 된 지 불과 몇 시간이 지난 후 이어졌다. 호텔방에서 누드인 상태로 가슴을 가린 채 셀카를 찍은 그녀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날 사진에는 가수인 남편 카니예 웨스트와 등장한 카다시안은 가슴 라인이 훤힌 파인 란제리 코드의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호텔을 나서다 카메라 세례를 받는 순간이 포착돼 있다. 카다시안은 풍만한 볼륨감과는 대조적으로 가늘고 탄탄한 허리가 돋보이는 비현실적인 콜라병 몸매로 이목을 끌고 있는 미국의 모델 겸 영화배우로 그녀의 파격적인 드레스 자태가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영상=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World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란제리 드레스’ 킴 카다시안, 굴곡진 몸매에 탄성이 절로

    ‘란제리 드레스’ 킴 카다시안, 굴곡진 몸매에 탄성이 절로

    킴 카다시안이 1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깜짝 놀랄 굴곡진 란제리 드레스를 입고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킴 카다시안, 속옷은 어디에? 가슴 드러내고 ‘당당 워킹’

    킴 카다시안, 속옷은 어디에? 가슴 드러내고 ‘당당 워킹’

    할리우드 스타 킴 카다시안이 파격적인 시스루 패션을 입고 거기를 활보했다. 스플래시뉴스는 킴 카다시안이 9일(현지시각) 뉴욕의 길 한 복판에서서 포착됐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블랙 시스루 상의를 입었는데 속옷을 입지 않아 가슴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킴 카다시안은 거리낌 없이 당당한 모습이다. 한편 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은 지난 2014년 래퍼 칸예 웨스트와 결혼했다. 딸 노스 웨스트와 아들 세인트 웨스트를 슬하에 두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다정하게 포즈 취하는 카니예 웨스트♥킴 카다시안

    [포토] 다정하게 포즈 취하는 카니예 웨스트♥킴 카다시안

    카니예 웨스트(오른쪽)와 킴 카다시안이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2016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에 참석했다. 사진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킴 카다시안, 한뼘 사이즈 비키니에 드러난 몸매 ‘후덜덜한 S라인’

    킴 카다시안, 한뼘 사이즈 비키니에 드러난 몸매 ‘후덜덜한 S라인’

    할리우드 배우 겸 모델인 킴 카다시안이 두 자녀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8일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따르면, 킴 카다시안은 딸 노스 웨스트, 아들 세인트와 함께 멕시코 푼타미타 Casa Aramara 해변에서 해수욕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누드톤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S라인 몸매를 드러냈다. 누드톤의 비키니는 섹시한 매력을 더욱 드러나게 했다. 그녀의 딸 노스 웨스트 또한 엄마와 비슷한 색의 수영복을 맞춰 입으며 귀여움을 발산했다. 킴 카다시안은 아이들과 해수욕도 즐기고, 모래 장난을 하며 아이들과 놀아주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골반이랑 엉덩이 라인이 장난 아니네”, “완전 예쁘다”, “다이어트 하게 만드는 사진이네” 등 댓글들을 달았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킴 카다시안, 흰비키니로 글래머 몸매 과시하며 휴가중

    킴 카다시안, 흰비키니로 글래머 몸매 과시하며 휴가중

    킴 카다시안이 19일(현지시간) 멕시코 푼타미타 Casa Aramara에서 흰 비키니를 입고 풍만한 몸매를 자랑하며 휴가를 보내고 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헐!리우드]“스위프트의 거짓말?” 킴 카다시안, 남편 웨스트와 통화영상 공개

    [헐!리우드]“스위프트의 거짓말?” 킴 카다시안, 남편 웨스트와 통화영상 공개

    할리우드 배우 킴 카다시안이 남편인 팝 가수 카니예 웨스트와 테일러 스위프트의 ‘가사’ 분쟁에 결정적인 증거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18일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SNS 스냅챗을 통해 카니예 웨스트와 테일러 스위프트가 통화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신곡 가사에 대해 테일러 스위프트에게 허락을 구하는 카니예 웨스트의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영상은 스위프트의 주장과 반하는 것으로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앞서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 2월 공개한 신곡 ‘페이머스(Famous)’의 가사에서 공개적으로 테일러 스위프트를 디스했다. 해당 곡에는 “나는 아직도 테일러 스위프트와 성관계를 맺고 있는 것 같아. 왜냐고? 내가 그 bitch를 유명하게 해줬거든(I feel like me and Taylor might still have sex. Why? I made that bitch famous”이라는 가사가 담겨 있어 논란이 됐다. 웨스트는 자신의 가사가 논란이 되자 SNS에 해명 글을 올렸다. 그는 “나는 테일러 스위프트를 ‘디스’하지 않았다. 첫 번째, 나는 아티스트다. 아티스트로서 검열 없이 내가 느끼는 바를 표현할 거다. 두 번째, 나는 내 아내(킴 카다시안)에게 허락을 구했고 아내는 ‘쿨’하게 받아줬다. 세 번째, 테일러 스위프트에서 전화를 걸어서 1시간 정도 내 가사에 대해 통화를 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이를 재밌게 받아들였고, 허락해줬다”고 밝혔다. 그러나 스위프트 측은 그 같은 랩을 허락한 적이 없으며 노래가 발매될 때까지도 자신을 비난하는 가사에 대해 알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스위프트는 가사가 공개된 직후 2월 열린 ‘제58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올해의 앨범’ 등 3관왕에 오른 후 수상소감으로 “젊은 여성들에게 전하고 싶다. 당신의 성공을 깎아내리거나 명예와 성과를 자신들의 것으로 삼으려는 사람들이 있다. 그렇지만 자신의 일에 집중하고 흐트러지지 마라”며 카니예 웨스트를 겨냥한 발언을 했다. 카니예 웨스트는 이러한 테일러 스위프트의 반응에 억울함을 호소하며 당시 통화 내용을 담은 영상이 있다고 주장했고 결국 아내인 킴 카다시안이 해당 영상을 18일 공개했다. 영상에서 카니예는 테일러에게 “나는 테일러와 아직 성관계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가사를 들려줬고 테일러는 “칭찬”이라고 호응했다. 카니예는 “내 가사로 너의 기분을 상하게 하고 싶지는 않다”고 말했고 테일러는 “딱 봐도 농담이다. 좋게 생각한다. 멋있다”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또 테일러는 “나한테 물어봐줘서 고맙다. 나에게 전화해 당신의 노래에 대해 얘기할 정도로 나를 존중해준다는 게 기쁘다”고 말하기도 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테일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 통화에 ‘that bitch’라고 하겠다는 말이 어디에 있나요. 그런 말은 한적이 없다”며 “전 세계 사람들 앞에서 ‘that bitch’라는 말을 함으로써 불러일으키는 감정적 반응을 당신은 제어할 수 없다”고 ‘that bitch’라는 단어에 관해서는 허락한 적이 없음을 호소했다. 한편 카니예 웨스트와 테일러 스위프트의 악연은 지난 2009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MTV VMA(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테일러 스위프트가 ‘Best Female Video’ 부문에 수상되자 웨스트는 무대 위로 난입해 이 상은 스위프트가 아닌 비욘세가 받아야 된다고 발언하며 공개적으로 망신을 준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당신이 유명한 이유가 뭐죠?” 킴 카다시안 당황케 한 꼬마

    “당신이 유명한 이유가 뭐죠?” 킴 카다시안 당황케 한 꼬마

    콜라병 몸매로 유명한 미국의 이슈메이커 모델 킴 카다시안이 최근 소셜 네트워크에 올린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카다시안이 올린 영상에는 집에 놀러 온 큰딸 노스 웨스트의 친구 시드(Sid)가 카다시안과 대화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시드는 카다시안을 쳐다보며 “당신은 유명한가요?”라 묻자 “유명하냐고? 어…난 사실 그 말을 별로 안 좋아해. 그러나…”라 답한다. 곧이어 시드가 “(당신이) 유명한 이유가 뭐죠?”라 되묻자 카다시안은 당황해하며 “생각해 볼 문제”라고 둘러댄다. 카다시안은 풍만한 볼륨감과는 대조적으로 가늘고 탄탄한 허리가 돋보이는 비현실적인 몸매로 이목을 끌고 있는 미국의 모델 겸 영화배우다. 사진·영상= Kim Kardashian instagram / CelebritySnapz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과학이 입증한 ‘지구 최강 미인’은 누구?

    과학이 입증한 ‘지구 최강 미인’은 누구?

    아름다움에 대한 가치, 즉 심미관은 개별적일 수밖에 없다. 객관적이면서 단일한 미의 절대기준은 존재하기 어렵다. 하지만 과학은 좀 다르다. 수학적 비율 등을 따져 아름다움의 절대적인 기준을 제시한다. 그렇게 과학적 검증을 마치고 최종적으로 '지구 최강 미모를 가진 얼굴'로 확인된 이는? 바로 할리우드 배우 앰버 허드(30)다. 최근 조니 뎁(53)과 이혼 소송 끝에 받은 위자료 700만 달러(약 80억원) 전액을 가정폭력으로 피해자 지원에 기부하며 다시 한 번 화제가 된 인물이다. 많은 정신적 어려움을 겪었지만 '지구 최강 미모'를 자랑하는 데 걸림돌이 되지는 못했다. 그리스에서 '파이'로 통하는 황금비율은 1.618이다. 철학적으로도 가장 이상적일 뿐 아니라 미적으로도 아름다움의 극치로 통하는 이 비율은 예술과 건축, 물리, 화학, 생물학에 통용될 뿐 아니라 인체의 미를 가늠하는 데도 쓰여왔다. 성형외과 의사 드 실바는 "이 기준을 준용했을 때 코의 크기 입술과 코의 비율 및 거리 등등을 따지면 허드가 가장 가깝게 들어맞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마와 눈썹, 눈썹과 코, 코와 턱의 간격을 따지는 공식을 적용했을 때 허드가 91.85% 들어맞는다고 말했다. 그 뒤를 이어 킴 카다시안이 91.39%, 케이트 모스가 91.06%로 나타났다. 이밖에 스칼렛 요한슨이 89.93%, 세레나 고메즈 89.57%, 마릴린 먼로 89.41%, 제니퍼 로렌스 89.24%로 확인됐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과학적으로 검증된 ‘지구 최강 미인’의 얼굴은?

    과학적으로 검증된 ‘지구 최강 미인’의 얼굴은?

    아름다움에 대한 가치, 즉 심미관은 개별적일 수밖에 없다. 객관적이면서 단일한 미의 절대기준은 존재하기 어렵다. 하지만 과학은 좀 다르다. 수학적 비율 등을 따져 아름다움의 절대적인 기준을 제시한다. 그렇게 과학적 검증을 마치고 최종적으로 '지구 최강 미모를 가진 얼굴'로 확인된 이는? 바로 할리우드 배우 앰버 허드(30)다. 최근 조니 뎁(53)과 이혼소송으로 많은 정신적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지구 최강 미모'를 자랑하는 데 걸림돌이 되지는 못했다. 그리스에서 '파이'로 통하는 황금비율은 1.618이다. 철학적으로도 가장 이상적일 뿐 아니라 미적으로도 아름다움의 극치로 통하는 이 비율은 에술과 건축, 물리, 화학, 생물학에 통용될 뿐 아니라 인체의 미를 가늠하는 데도 쓰여왔다. 성형외과 의사 드 실바는 "이 기준을 준용했을 때 코의 크기 입술과 코의 비율 및 거리 등등을 따지면 허드가 가장 가깝게 들어맞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마와 눈썹, 눈썹과 코, 코와 턱의 간격을 따지는 공식을 적용했을 때 허드가 91.85% 들어맞는다고 말했다. 그 뒤를 이어 킴 카다시안이 91.39%, 케이트 모스가 91.06%로 나타났다. 이밖에 스칼렛 요한슨이 89.93%, 세레나 고메즈 89.57%, 마릴린 먼로 89.41%, 제니퍼 로렌스 89.24%로 확인됐다. 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 우유 샤워하는 킴 카다시안…퍼기 ‘밀프 머니’ 뮤비

    우유 샤워하는 킴 카다시안…퍼기 ‘밀프 머니’ 뮤비

    헐리우드 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이 가수 퍼기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관능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미국 팝가수 퍼기(Fergie)는 지난 1일(현지시간) 싱글 앨범 ‘밀프 머니’(M.I.L.F.$)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퍼기의 신곡 ‘밀프 머니’(M.I.L.F.$)는 신비로운 느낌의 도입부를 시작으로 심플한 멜로디 라인과 맑은 톤의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다. ‘밀프 머니’(M.I.L.F.$)는 ‘Moms I’d Like to Follow Money‘(엄마 난 돈을 좇고 싶어요)를 축약한 표현이지만, ‘MILF’는 ‘성적인 매력의 중년 여성’을 의미하기도 해 또 다른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실제로 같은 날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퍼기를 비롯한 매력적인 모델들이 등장, 우유를 활용해 관능미를 발산한다. 모유 수유를 하는 모델 크리시 타이겐과 우유가 담긴 컵을 자신의 몸에 들이붓는 퍼기, 그리고 우유로 샤워를 하는 킴 카다시안의 모습은 시선을 집중시킨다. 한편 블랙 아이드 피스(Black Eyed Peas)의 홍일점 퍼기는 솔로 활동을 시작한 후 빌보드 싱글 차트 1위, 그래미 어워드에 노미네이트 되며 6백만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를 기록하는 등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영상=Fergie - M.I.L.F.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패리스 힐튼이 파파라치를 피하는 법! ‘투명망토’

    패리스 힐튼이 파파라치를 피하는 법! ‘투명망토’

    이제껏 숱한 10대 장난꾸러기들은 늘 '투명인간'을 꿈꾸곤 했다. 또한 늘 파파라치에 시달리며 사생활을 보장받지 못하던 할리웃 스타들 역시 마찬가지 소망을 갖고 있을지 모른다. 이제 그런 오랜 욕망을 실현해줄 망토가 현실 속에서 구현됐다. 물론, 아쉽거나, 다행스럽게도 '투명 인간의 꿈'은 사진 속에서만 이뤄진다. 인도 뉴델리 출신의 사이프 시디퀴(28)는 특별한 섬유재질로 만든 스카프로 투명인간처럼 보이게 하는 데 성공했다. 이 재질은 수천 개의 작은 크리스탈 입자로 이뤄진 것으로 빛을 반사해내면서 이같은 현상을 가능하게 한다. 즉, 누군가가 플래쉬를 터뜨려 사진을 찍을 때 이 망토를 두르고 서 있으면 피사체는 사라지고 만다. 주변의 모든 빛을 망토가 튕겨내기 때문이다. 악동들이 간절히 바라는 투명인간 망토와는 제법 거리가 있는 셈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이런 별 쓸모도 없어 보이는 물건에 관심을 둘까. 시퀴디는 "자신의 사생활을 보호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이 스카프를 찾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늘 구름 같은 파파라치를 몰고 다니는 패리스 힐튼, 킴 카다시안, 카메론 디아즈 등 할리우드 스타들과 래퍼 DMX 등이 쌍수 들어 환영할 물건이 아닐까 생각된다. 물론, 패리스 힐튼이나 킴 카다시안은 파파라치 샷을 은근히 즐기는 것처럼 보이니 제외하긴 해야겠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인류의 오랜 꿈 ‘투명인간 망토’, 현실에 구현되다

    인류의 오랜 꿈 ‘투명인간 망토’, 현실에 구현되다

    이제껏 숱한 10대 장난꾸러기들은 늘 '투명인간'을 꿈꾸곤 했다. 이제 그런 오랜 욕망을 실현해줄 망토가 현실 속에서 구현됐다. 물론, 아쉽거나, 다행스럽게도 '투명 인간의 꿈'은 사진 속에서만 이뤄진다. 인도 뉴델리 출신의 사이프 시디퀴(28)는 특별한 섬유재질로 만든 스카프로 투명인간처럼 보이게 하는 데 성공했다. 이 재질은 수천 개의 작은 크리스탈 입자로 이뤄진 것으로 빛을 반사해내면서 이같은 현상을 가능하게 한다. 즉, 누군가가 플래쉬를 터뜨려 사진을 찍을 때 이 망토를 두르고 서 있으면 피사체는 사라지고 만다. 모든 빛을 망토가 튕겨내기 때문이다. 악동들이 간절히 바라는 투명인간 망토와는 제법 거리가 있는 셈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이런 별 쓸모도 없어 보이는 물건에 관심을 둘까. 시퀴디는 "자신의 사생활을 보호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이 스카프를 찾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늘 구름 같은 파파라치를 몰고 다니는 패리스 힐튼, 킴 카다시안, 카메론 디아즈 등 할리우드 스타들과 래퍼 DMX 등이 쌍수 들어 환영할 물건이 아닐까 생각된다. 아, 패리스 힐튼은 파파라치 샷을 은근히 즐기고 있으니 제외하긴 해야겠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볼륨 몸매 갑’ 킴 카다시안의 아찔한 화보

    ‘볼륨 몸매 갑’ 킴 카다시안의 아찔한 화보

    할리우드 배우 겸 모델로 활동 중인 킴 카다시안이 미국 남성지 ‘GQ’를 통해 풍만한 볼륨감을 뽐냈다.아찔한 노출을 선보인 커버 사진을 비롯해 라이더 재킷, 스윔 슈트, 트렌치코트 등 다양한 종류의 의상 사이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사진=미국 남성지 ‘GQ’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달콤 섹시한’ 클로에 카다시안의 유혹

    ‘달콤 섹시한’ 클로에 카다시안의 유혹

    클로에 카다시안이 8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아이스크림 트럭 위에서 무료로 아이스크림을 나눠주고 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다시안 여자라면 ‘상의는 대충 생략해도’

    카다시안 여자라면 ‘상의는 대충 생략해도’

    클로에 카다시안이 8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Casa Vega’에서 점심을 먹고 나오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깊게 파인 드레스에 드러난 가슴라인

    [포토] 깊게 파인 드레스에 드러난 가슴라인

    7일(현지시간) 패션지 ‘글래머’가 주최하는 ‘올해의 여성상’ 시상식이 영국 런던에서 열린 가운데 패션디자이너이자 방송인인 코트니 카다시안이 참석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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