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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케아 한국 상륙, 홈페이지 정식 오픈 “이케아코리아 가격 신세계” 인기폭발

    이케아 한국 상륙, 홈페이지 정식 오픈 “이케아코리아 가격 신세계” 인기폭발

    ‘이케아 한국 상륙, 이케아코리아’ 세계 최대 가구회사 이케아가 한국에 정식으로 상륙했다. 지난 13일 이케아는 한국어 홈페이지 이케아코리아(ikea.com/kr)를 정식으로 오픈하고 한국에서 판매하게 될 대부분의 제품과 가격을 공개했다. 한국에 상륙한 이케아 코리아가 공개한 제품은 거실·주방·침실·욕실용 가구와 생활 소품은 물론 어린이를 위한 가구나 장난감 등 8632개다. 이케아 코리아가 공개한 상품 중 가구의 경우 4000~5000원대의 의자부터 7만원대 서랍장과 유아용 침대 등 주로 저렴한 상품이 많다. 그러나 200만원대의 가죽 소파, 140만원대 옷장 등 비싼 제품도 있다. 이케아코리아 측은 “저렴한 제품군과 함께 다소 비싸더라도 고급 소재를 사용한 제품을 함께 판매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케아는 다음 달 18일께 경기도 광명에 첫 매장을 연다. 이케아는 홈페이지에 회원으로 가입한 사람들과, 광명 지역 주민에게 종이 카탈로그를 나눠줄 예정이다. 이케아의 제품은 반(半)제품 형태여서 고객이 직접 실어가서 조립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같은 방식에 익숙하지 않은 한국 소비자들을 위해 이케아 측은 배송·조립·설치 등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이케아의 배송 서비스는 기본요금 2만9000원, 조립 서비스는 기본요금 4만원부터 책정된다. 김지훈 이케아코리아 매니저는 “오는 19일 서울역사 내에 이케아 제품과 가격 서비스 등을 소개하는 홍보관을 설치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케아 한국 상륙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케아 한국 상륙, 이케아코리아 대박이다”, “이케아 한국 상륙, 드디어 한국 상륙했구나”, “이케아 한국 상륙, 이케아코리아 환영.. 이제 해외직구 안 해도 되겠네”, “이케아 한국 상륙, 이케아코리아 보다 해외 직구가 더 싼 것 같은 느낌은 뭐지”, “이케아 한국 상륙, 이케아코리아 오프라인 매장도 빨리 오픈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이케아 홈페이지 캡처(이케아 한국 상륙, 이케아코리아)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케아코리아 가격 논란, 한국 소비자만 ‘호갱’?…일본·중국 비교해보니

    이케아코리아 가격 논란, 한국 소비자만 ‘호갱’?…일본·중국 비교해보니

    ‘이케아코리아 가격’ 이케아코리아 가격 논란이 뜨겁다. 한국만 유독 가격이 비싸다는 지적이 나왔기 때문이다. 지난 13일 세계적인 가구회사 이케아는 제품 판매에 앞서 한국어 홈페이지(ikea.com/kr)를 개설하고 거실, 침실, 주방, 욕실 가구 등 8500개 이상 제품 사진과 가격을 공개했다. 하지만 가격 공개 후 네티즌들 사이에서 “현지 가격보다 2배 가까이 비싸다”는 지적이 나오기 시작했다. 이케아가 공개한 상품 중 가구의 경우 4000~5000원대 의자부터 7만원대 서랍장과 유아용 침대 등 저렴한 상품이 많다. 그러나 200만원대 가죽 소파, 140만원대 옷장 등 비싼 제품도 있다. TV 장식장 가격은 한국에서 44만 9000원이지만 같은 상품의 현지 가격은 211달러(한화 23만 2000원)로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한 네티즌은 “동일한 제품인데 한국에서 110만원 더 비싸게 판다면 차라리 해외직구를 알아보거나 일본에 직접 가는 비행기값과 호텔값을 쓰고도 돈이 남겠다”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이케아코리아 제품의 가격은 가까운 일본이나 중국 이케아보다 10~ 50%까지 차이가 났다. 이케아의 유명 책장 ‘빌리’의 경우 한국에서는 9만 9000원인데 반해 중국과 일본에서는 각각 8만 5000원, 8만 7000원대에 팔리고 있다. 조립, 배송 등 부가서비스 비용도 한국이 높은 편이다. 이케아코리아는 픽업·배송 서비스도 기본 요금 2만 9000원을 내놨다. 조립 서비스는 배송 서비스를 신청한 경우에만 가능하고 기본 4만원부터 시작한다. 소파 조립과 커버는 개당 5만원, 벽 설치는 개당 2만원이다. 중국의 경우 거리별, 시간별 차등 요금제를 제공한다. 베이징 이케아 매장의 경우 시간대별로 A시간(9시~오후 2시), B시간(오후 2시~오후 8시), C시간(오후 8시~오후 10시)으로 나눈다. 이케아 매장을 중심으로 가까운 거리는 49위안(8700원)부터 시작한다. 이케아코리아 가격에 네티즌들은 “이케아코리아 가격, 이케아코리아 제대로 본 건가”, “이케아코리아 가격, 이케아 코리아 큰코 다칠 수도”, “이케아코리아 가격, 이거 좀 심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케아코리아 가격 논란 뜨거워…한국 소비자 국제적 ‘호갱’ 등극?

    이케아코리아 가격 논란 뜨거워…한국 소비자 국제적 ‘호갱’ 등극?

    ‘이케아코리아 가격’ 이케아코리아 가격 논란이 뜨겁다. 지난 13일 세계적인 가구회사 이케아는 제품 판매에 앞서 한국어 홈페이지(ikea.com/kr)를 개설하고 거실, 침실, 주방, 욕실 가구 등 8500개 이상 제품 사진과 가격을 공개했다. 하지만 가격 공개 후 네티즌들 사이에서 “현지 가격보다 2배 가까이 비싸다”는 지적이 나오기 시작했다. 이케아가 공개한 상품 중 가구의 경우 4000~5000원대 의자부터 7만원대 서랍장과 유아용 침대 등 저렴한 상품이 많다. 그러나 200만원대 가죽 소파, 140만원대 옷장 등 비싼 제품도 있다. TV 장식장 가격은 한국에서 44만 9000원이지만 같은 상품의 현지 가격은 211달러(한화 23만 2000원)로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한 네티즌은 “동일한 제품인데 한국에서 110만원 더 비싸게 판다면 차라리 해외직구를 알아보거나 일본에 직접 가는 비행기값과 호텔값을 쓰고도 돈이 남겠다”며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이케아코리아 제품의 가격은 가까운 일본이나 중국 이케아보다 10~ 50%까지 차이가 났다. 이케아의 유명 책장 ‘빌리’의 경우 한국에서는 9만 9000원인데 반해 중국과 일본에서는 각각 8만 5000원, 8만 7000원대에 팔리고 있다. 조립, 배송 등 부가서비스 비용도 한국이 높은 편이다. 이케아코리아는 픽업·배송 서비스도 기본 요금 2만 9000원을 내놨다. 조립 서비스는 배송 서비스를 신청한 경우에만 가능하고 기본 4만원부터 시작한다. 소파 조립과 커버는 개당 5만원, 벽 설치는 개당 2만원이다. 중국의 경우 거리별, 시간별 차등 요금제를 제공한다. 베이징 이케아 매장의 경우 시간대별로 A시간(9시~오후 2시), B시간(오후 2시~오후 8시), C시간(오후 8시~오후 10시)으로 나눈다. 이케아 매장을 중심으로 가까운 거리는 49위안(8700원)부터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케아 코리아 정식 오픈, 오프라인 매장은 내달부터

    이케아 코리아 정식 오픈, 오프라인 매장은 내달부터

    지난 13일 이케아는 한국어 홈페이지 이케아코리아(ikea.com/kr)를 정식으로 오픈하고 한국에서 판매하게 될 대부분의 제품과 가격을 공개했다. 공개한 제품은 거실·주방·침실·욕실용 가구와 생활 소품은 물론 어린이를 위한 가구나 장난감 등 8632개다. 가구의 경우 4000~5000원대의 의자부터 7만원대 서랍장과 유아용 침대 등 주로 저렴한 상품이 많다. 그러나 200만원대의 가죽 소파, 140만원대 옷장 등 비싼 제품도 있다. 이케아는 다음 달 18일께 경기도 광명에 첫 매장을 연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케아, 한국 홈페이지 정식 오픈.. 오프라인 매장도 내달 열어

    이케아, 한국 홈페이지 정식 오픈.. 오프라인 매장도 내달 열어

    지난 13일 이케아는 한국어 홈페이지 이케아코리아(ikea.com/kr)를 정식으로 오픈하고 한국에서 판매하게 될 대부분의 제품과 가격을 공개했다. 공개한 제품은 거실·주방·침실·욕실용 가구와 생활 소품은 물론 어린이를 위한 가구나 장난감 등 8632개다. 가구의 경우 4000~5000원대의 의자부터 7만원대 서랍장과 유아용 침대 등 주로 저렴한 상품이 많다. 그러나 200만원대의 가죽 소파, 140만원대 옷장 등 비싼 제품도 있다. 이케아는 다음 달 18일께 경기도 광명에 첫 매장을 연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케아, 한국 홈페이지 정식 오픈

    이케아, 한국 홈페이지 정식 오픈

    지난 13일 이케아는 한국어 홈페이지 이케아코리아(ikea.com/kr)를 정식으로 오픈하고 한국에서 판매하게 될 대부분의 제품과 가격을 공개했다. 공개한 제품은 거실·주방·침실·욕실용 가구와 생활 소품은 물론 어린이를 위한 가구나 장난감 등 8632개다. 가구의 경우 4000~5000원대의 의자부터 7만원대 서랍장과 유아용 침대 등 주로 저렴한 상품이 많다. 그러나 200만원대의 가죽 소파, 140만원대 옷장 등 비싼 제품도 있다. 이케아는 다음 달 18일께 경기도 광명에 첫 매장을 연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지구 종말 대비한 美 럭셔리 아파트 내부 최초 공개

    지구 종말 대비한 美 럭셔리 아파트 내부 최초 공개

    ‘지구 최후의 날’, 종말에 대비한 대규모 ‘럭셔리 지하 아파트’가 분양 완료됐다. 이 아파트는 핵전쟁이나 태양 폭발, 행성 충돌, 급격한 지구 기온 변화 등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요소에서부터 자유로울 수 있어 수 년 전부터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왔다. 미국 중부 캔자스 주의 옛 미사일 격납고 지하에 수직으로 지어지고 있는 이 아파트는 벽두께만 약 2.8m에 달하며, 대형 텔레비전과 수영장, 인공 창문, 인공호수, 텃밭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구비돼 있다. 뿐만 아니라 물과 식량을 자급자족 할 수 있는 첨단 시설까지 갖춰 최대 5년까지는 지상으로 나오지 않아도 생명유지에 문제가 없다. 일명 ‘종말 예비팀’(Doomsday Preppers)이라 불리는 이 아파트는 덴버 주에 사는 개발업자인 래리 홀을 비롯한 총 4명의 투자자가 이미 700만 달러(약 80억 원)의 거액을 투자한 건물로, 총 지하 14층으로 이미 격납고로 쓰이던 곳을 수리·보수해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집 한 채당 1800평방피트(약 50.5평)로, 가격은 300만 달러(약 33억원)에 달한다. 절반 규모의 900평방피트의 집도 있으며, 펜트하우스는 450만 달러, 우리 돈으로 무려 49억 4000만원에 책정됐다. 개발업체에 따르면 최근 1차 분양이 완료됐으며, 다음 분양은 2016년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개발을 막 시작했을 당시 이미 소식을 접한 유명인들이 7개 층을 사들였다는 설이 나돌기도 했다. 최근 업체는 일부 공사가 완료된 모델 하우스를 공개했는데, 여기에는 안락한 침실과 최고급 가구 및 가전제품이 즐비한 주방 및 거실 등이 포함돼 있다. 뿐만 아니라 수영장과 영화관까지 갖추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인공 창문’이다. 최신기술을 이용해 마치 외부를 바라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이 창문은 일출과 일몰에 맞춰 색상이 변화해 ‘지하생활’의 답답함을 해소한다. 2007년 처음 이를 디자인한 홀은 “예측하기 어려운 ‘지구 최후의 날’을 대비하고 싶다.”면서 “감시카메라와 철저한 신원확인 등의 시스템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같은 이색적인 종말준비를 접한 캔자스 주립대학 인류학과 존 홉프스 교수는 과거 인터뷰에서 “종말을 소재로 한 영화나 다큐멘터리의 제작과 공개가 늘어날수록 사람들은 종말에 더욱 두려움을 느낀다.”면서 “미디어를 통한 종말주의의 지나친 노출의 결과”라고 분석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편집증 환자 간호사실 침입, 쇠막대 휘둘러 간호사 4명 부상

    편집증 환자 간호사실 침입, 쇠막대 휘둘러 간호사 4명 부상

    미국의 한 병원에서 편집증 환자가 쇠막대로 간호사들을 공격하는 일이 일어나 충격을 주고 있다고 7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USA투데이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미네소타 주(州) 골든 밸리의 한 병원에 입원 중이던 찰스 에밋 로건(68)이 지난 2일 간호사실에 쇠막대를 휘두르며 침입, 간호사 4명에게 부상을 입혔다고 보도했다. 경찰이 공개한 영상을 보면, 침실에서 뛰쳐나온 로건이 쇠막대를 휘두르며 간호사실로 침입한다. 이에 간호사들은 황급히 간호사실을 빠져나가 보지만 로건은 간호사들을 쫓아가 쇠막대를 맹렬히 휘두르며 위협을 가한다. 이 같은 로건의 이상행동으로 당시 근무 중이던 간호사 4명이 타박상 및 골절상을 당했으며 그중 한 명은 폐가 심하게 손상되어 심각한 상태라고 언론은 전했다. 이후 로건은 병원을 빠져나와 도망치다가 한때 경찰과 대치 상황을 벌이기도 했다. 그러나 로건은 경찰의 총격에 의해 결국 붙잡히고 말았으며 연행되던 중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건의 이상 행동에 대해서는 아직 정확한 이유가 밝혀지지 않았지만 의료진들은 그가 편집증을 앓고 있었기 때문이라고 입을 모았다. 사진·영상=News Flash/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태국, 침실에 나타난 거대 뱀 때문에 아수라장

    태국, 침실에 나타난 거대 뱀 때문에 아수라장

    태국의 한 가정집에 거대한 뱀이 나타나 소동이 벌어졌다. 지난달 30일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태국의 한 현대식 가정집이 보인다. 침대 한편으로 겁먹은 가족들이 서 있고 소방대원들이 침대 밑에서 무언가를 잡고 있다. 소방대원들이 잡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거대 뱀. 가정집에 무단침입한 뱀을 포획하고 있었던 것. 4명의 소방대원이 힘겹게 거대 뱀과 승강이를 벌인다. 엄청난 뱀의 크기에 놀란 가족들은 그저 웃기만 한다. 거대 뱀의 머리를 잡은 소방대원이 조심스레 포획틀에 뱀을 넣은 후, 영상은 끝난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정집에 저런 거대 뱀이~”, “무섭네요”, “뱀이 무서워서 태국에선 못 살듯 해요”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롭 오닐은 빈라덴 저격수 아냐” 美네이비실 반박

    “롭 오닐은 빈라덴 저격수 아냐” 美네이비실 반박

    미국 9.11테러를 일으킨 배후세력이자 과격 이슬람 무장단체인 알카에다(Al-Qaeda)의 수장 오사마 빈 라덴을 직접 사살한 것으로 알려졌던 전(前) 미 해군 특수전 연구개발단(U.S. Naval Special Warfare Development Group, DEVGRU) 대원 로버트 오닐(38)은 사실 빈 라덴을 직접 저격하지 않았으며 해당 임무를 수행한 특수대원은 따로 있다는 반박이 제기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미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실 측이 “로버트 오닐의 주장은 거짓이며 빈라덴을 직접 사살한 특수부대원은 따로 있다”는 주장을 직접 전해왔다고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데일리메일이 5일(현지시간) 빈 라덴 저격수의 이름은 로버트 오닐(38)로 과거 미 해군 특수전 연구개발단(U.S. Naval Special Warfare Development Group, DEVGRU) 소속이었다고 밝힌지 하루만에 나온 보도다.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미 네이비실 측은 “빈라덴을 실제 사살한 저격수가 누군지는 절대 공개적으로 논의될 수 없다. 해당 작전을 직접 수행한 네이비실 6팀(Navy SEAL Team Six) 대원들은 이에 대해 단 한 번도 외부에 발설한 적이 없다”며 “오닐의 동료들이 직접 그의 주장이 옳다고 확인해주지 않는 이상, 누가 실제 빈 라덴 저격수인지는 알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오닐은 빈 라덴이 머무르던 은신처 방에 처음 들어간 대원이 아니었다”며 “실제 빈 라덴 저격수는 따로 있으며 그가 해당 사실을 외부에 밝힐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오닐은 19살 때 네이비실에 입대한 후, 실 요원 중 최정예만 선발될 수 있는 해군 특수전 연구개발단(U.S. Naval Special Warfare Development Group, DEVGRU)에서 복무했다. 통상적으로 데브그루(DEVGRU)라는 명칭으로 잘 알려져 있는 해당 부대는 육군 델타포스, 공군 제24특수전술비행단과 함께 미 합동특수작전사령부(JSOC)의 지휘를 받아 대통령 직속명령을 수행하는 최정예 1급 특수부대로 해당 부대원들의 신상정보 및 작전내용은 모두 극비로 취급된다. 데브그루는 빈 라덴 사살 작전인 넵튠 스피어 작전의 중심으로 활약했으며 특히 오닐은 빈 라덴이 숨어있는 침실에 최초 침투한 대원 6명 중 1명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오닐은 과거 익명으로 남성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빈 라덴은 실제로 봤을 때 예상보다 키가 컸다”, “빈 라덴의 이마 정중앙을 향해 총탄 두발을 쐈고 두 번째 사격 때 그는 사망했다. 그 때 방 안에 빈 라덴의 아내와 막내아들이 함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넵튠 스피어 작전의 구체적 상황을 설명한 바 있다. 이후 오닐은 16년간의 복무를 끝내고 상사로 전역한 뒤 현재는 동기부여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그가 위험을 무릅쓰고 자신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고 언론과 인터뷰에 나선 이유는 20년간의 의무복무 기간을 채우지 못해 네이비실측으로부터 연금 등의 각종 혜택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는 데브그루 대원으로 복무하며 허리 디스크, 관절염 등을 앓았지만 이에 대한 건강보험 혜택조차 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네이비실측에 따르면 오닐의 주장은 거짓이다. 그가 의무복무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강제전역된 것은 1급 작전사항을 함부로 대중매체에 공개했기 때문이며 이에 대한 여러 번의 사전경고와 시정조치가 이뤄졌지만 오닐은 이를 제대로 지키지 못했다고 실측은 주장한다. 실제로 넵튠 스피어 작전에 참가했던 또 다른 데브그루 대원 맷 비소넷이 직접 저술한 수기 ‘노 이지 데이(No Easy Day)’에 따르면 오닐이 묘사한 상황은 실제 작전과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 난다. 해당 수기는 2012년 ‘제로다크서티’라는 영화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굶어 죽어도 못먹겠다”… ‘밥통시위’ 하는 대학생들

    “굶어 죽어도 못먹겠다”… ‘밥통시위’ 하는 대학생들

    중국의 한 대학교 학생들이 수 백 개에 달하는 전기밥통을 가지고 나와 캠퍼스에서 시위를 벌이는 모습이 포착돼 사회적인 이슈가 됐다. 신화망 등 현지언론의 5일자 보도에 따르면 중국 쓰촨성 성도인 청두에 있는 시난민족대학 학생들은 소형 전기밥통과 물을 끓일 때 쓰는 전기 포트 부품 등 가전제품들을 캠퍼스에 ‘진열’한 채 학교에 강하게 항의했다. 학생들의 주장에 따르면 이곳 학생 대다수가 이용하는 학생식당에서 음식을 지나치게 비싸게 팔고 있을 뿐만 아니라 맛이 없고 위생상태가 매우 불량해서 학생들은 개인 가전제품을 구비할 수밖에 없었다. 또 학생회 측이 외부의 조리업체와 계약을 맺으려 했지만 학교 측이 이를 반대했으며, 학생들은 “굶어 죽는 한이 있어도 더 이상 진흙 맛이 가득한 식당 음식은 먹지 못하겠다”면서 “우리는 어쩔 수 없이 각자 가전제품을 사서 기숙사에서 밥을 해먹을 수밖에 없었다”고 강하게 항의했다. 학생들의 ‘밥통시위’가 시작된 또 다른 원인은 학교의 개인 가전제품 사용 금지 조치로 알려졌다. 학교는 안전상의 이유로 개인 가전제품 사용을 금지했지만, 학생 측은 “학생의 침실은 학교가 개인에게 빌려준 사적인 공간이다. 학교의 가전제품 사용금지 요구는 학생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것과 같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주장이 첨예하게 대립하자 각계에서도 찬반논쟁이 일고 있다. ‘의외로’ 학생들의 개인 가전제품 사용을 반대하는 부모들도 있다. 한 학부모는 “화재라도 발생하면 큰일 아니냐. 학교는 더욱 강력하게 학생들의 물품을 제한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학생식당의 저질 음식을 먹고 싶어하지 않는 학생들 심정을 이해한다”, “학교 측이 먼저 개선하면 될 문제를 학생들 책임으로 떠넘긴다”며 비난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영상]‘미국 아이유’ 아리아나 그란데 새 뮤비 공개…‘뇌쇄적 유혹’에 누리꾼 반응은?

    [영상]‘미국 아이유’ 아리아나 그란데 새 뮤비 공개…‘뇌쇄적 유혹’에 누리꾼 반응은?

    미국 아이유라 불리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21)의 새 뮤직비디오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3일(현지시간) ‘러브 미 하더(Love Me Harder)’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크롭탑을 입고 나타난 영상 속 아리아나 그란데는 모래로 가득한 침실에서 뇌쇄적인 눈빛과 유혹의 몸짓으로 관능적인 매력을 한껏 표출한다. 특히 클라이맥스 부분에서 물위에 누워 노래하는 아리아나 그란데의 모습은 섹시미와 함께 몽환적인 느낌마저 들게 한다. ‘러브 미 하더(Love Me Harder)’의 피처링을 맡은 ‘위켄드(The Weekend)’도 뮤직비디오에 출연, 감미롭고 그윽한 목소리로 곡의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그러나 뮤직비디오를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 “도발적이다”, “섹시하다”라는 뜨거운 반응과 함께 “이제 스물 한 살인 소녀에게 어울리지 않는 콘셉트다”라는 회의적 시각을 보이고 있는 것. 한편 이번 뮤직비디오를 공개한 ‘러브 미 하더(Love Me Harder)’는 지난 8월 발매한 아리아나의 두 번째 앨범 ‘마이 에브리싱(My Everything)’에 수록된 곡이다. 같은 앨범에 수록된 ‘프로블럼(Problem)’은 싱글로 선공개된 후 52개국 아이튠즈 1위, 빌보드 싱글차트 2위, UK 싱글차트 1위, 유튜브 조회 수 1억 건을 돌파하는 등 세계적인 인기를 끈 바 있다. 앨범 공개 당시 아리아나 그란데는 “음악이 내 존재의 이유고 사랑하는 것이며 충만감을 준다”고 밝혔다. 그는 또 “앨범을 발표할 때마다 점점 더 나아지기를 기도하고 바란다. 정말 그것밖에 바라는 것이 없다”고 말하며 음악에 대한 사랑을 내비쳤다. 사진·영상=ArianaGrandeVevo/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태국 가정집 침실에 나타난 거대 뱀 ‘아찔’

    태국 가정집 침실에 나타난 거대 뱀 ‘아찔’

    태국의 한 가정집에 거대한 뱀이 나타나 소동이 벌어졌다. 지난달 30일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태국의 한 현대식 가정집이 보인다. 침대 한편으로 겁먹은 가족들이 서 있고 소방대원들이 침대 밑에서 무언가를 잡고 있다. 소방대원들이 잡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거대 뱀. 가정집에 무단침입한 뱀을 포획하고 있었던 것. 4명의 소방대원이 힘겹게 거대 뱀과 승강이를 벌인다. 엄청난 뱀의 크기에 놀란 가족들은 그저 웃기만 한다. 거대 뱀의 머리를 잡은 소방대원이 조심스레 포획틀에 뱀을 넣은 후, 영상은 끝난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정집에 저런 거대 뱀이~”, “무섭네요”, “뱀이 무서워서 태국에선 못 살듯 해요”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프랑켄슈타인서 미인으로…18세 소녀 사연

    프랑켄슈타인서 미인으로…18세 소녀 사연

    지난 1818년, 영국 여성작가 M.W.셸 리가 발표한 프랑켄슈타인(Frankenstein)은 물리학자 프랑켄슈타인 박사가 죽은 이들의 뼈로 신장 244㎝에 달하는 괴물을 만들어 생명을 불어넣는다는 내용의 괴기소설로 현대 공포문학의 대표적인 고전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특히 해당 작품은 영화로도 만들어져 큰 인기를 끌었는데 1931년 개봉된 버전에서 영국 배우 보리스 카를로프가 분장한 목에 나사가 박혀 제대로 머리를 가누지 못하는 괴물모습은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대표적인 형태다. 참고로 프랑켄슈타인이라는 이름은, 이 피조물을 창조한 스위스 출신 물리학자의 이름이지만 대부분 괴물을 지칭하는 명칭으로 자주 쓰인다. 그런데 최근 프랑켄슈타인과 같은 형태에서 미인으로 되돌아간 극적인 사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20개의 종양이 목에 발생해 마치 스스로를 프랑켄슈타인처럼 여겼지만 수술 후 건강을 회복한 뒤 미인대회에 출전해 결승까지 오른 18세 소녀 클레멘타인 허커비의 사연을 31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예쁜 외모에 활발한 성격을 지녔던 클레멘타인은 승마선수로 활동하며 언제나 침실에서 일찍 일어나 훈련에 나가는 성실한 생활을 이어왔다. 하지만 불행이 찾아온 것은 지난 6월, 그녀는 평소처럼 침대에서 일찍 일어나지 못했고 몸 속 에너지가 어디론가 방전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특히 무엇을 삼키거나 목소리를 낼 때도 고통이 찾아왔다. 심상치 않은 느낌에 병원을 찾은 클레멘타인에게 의사가 내린 진단은 ‘갑상선 암’이었다. 컴퓨터 단층검사 결과, 20개의 종양이 그녀에 목에서 발견됐으며 그중 가장 큰 것은 귤 정도의 크기였다. 남은 것은 방사성 요오드 처리요법과 수술뿐이었다. 다행히도 수술경과는 좋았고 건강도 많이 회복됐지만 클레멘타인의 몸에는 왼쪽 목부터 귀까지 길게 이어진 수술흉터가 남게 됐다. 그녀는 “마치 내가 프랑켄슈타인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평소 외모에 자신감이 많았던 클레멘타인은 영화 속 괴물 같은 흉터가 평생 갈 것이라는 생각에 큰 우울증에 빠지기도 했다. 하지만 그녀는 여기서 물러서지 않았다. 소중하게 되찾은 건강에 감사하며 그녀가 살고 있는 잉글랜드 남서부 우스터셔 미인대회에 참가한 것이다. 놀랍게도 그녀는 오는 2일 개최되는 ‘미스 우스터셔 최종 결선’에 진출하게 됐다. 병마와 흉터에 자신감 있게 맞선 용기가 준 선물인 것이다. 클레멘타인은 “대회에 참가한 다른 소녀들처럼 나 역시 최종우승을 하고 싶다. 하지만 내가 해당대회에 출전한 가장 큰 이유는 갑상선 암의 위험성과 관련 정보를 제대로 대중에게 전달해주기 위해서다”라고 밝혔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초대형 주거 복합단지에서 누리는 원스톱 라이프 ‘힐스테이트 서리풀’

    초대형 주거 복합단지에서 누리는 원스톱 라이프 ‘힐스테이트 서리풀’

    잇따른 최고 청약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는 서초구에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매김할 서초 ‘힐스테이트 서리풀’이 10월 31일 견본주택을 오픈 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서초 ‘힐스테이트 서리풀’은 풍부한 녹지와 역세권, 대규모 개발호재, 신평면까지 모두 갖췄다는 점에서 하반기 분양 물량 중 가장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주거 복합단지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서 청약 마무리를 했던 기존의 서초구 분양단지들보다 입지와 상품 경쟁력에서 앞선다는 평이다. -강남권 첫 대규모 주거복합타운 서초 ‘힐스테이트 서리풀’서초 ‘힐스테이트 서리풀’은 강남권의 처음 분양되는 주거와 업무, 쇼핑 등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주거 복합단지로 건설된다는 점에서 관심이 더욱 크다. 지하 7층~지상 22층, 63빌딩 규모와 맞먹는 연면적 14만8761㎡ 규모로 강남권에서 처음 선보이는 대규모 복합단지이다. 아파트 및 업무•상업시설로 설계되고, 아파트는 10층과 22층, 2개 동, 전용면적 59㎡ 116가구로 구성된다. 2014년 강남권에 공급물량 중 유일하게 재건축 단지가 아니어서 전세대가 일반 분양된다. 또 롯데마트가 단지 내 입점할 계획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더욱 수월해 질 전망이다. 도로 하나만 건너면 대법원, 대검찰청, 국립중앙도서관 등이 위치해 있다. 교육시설로는 서초고등학교가 사업지와 접해 있고, 인근에 서초중, 서울고, 서울교대 등도 인접해 있다. -풍부한 녹지 친환경단지와 초역세권으로 편리함까지 누려도심에서는 보기 힘든 대규모 녹지와 초역세권을 갖춘 숲세권의 입지를 갖췄다는 점에서 높은 희소성을 가졌다. 편리한 교통여건을 누리면서, 자연 속에서 힐링 라이프가 가능한 곳은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주거 환경이다. 서초 ‘힐스테이트 서리풀’은 여의도공원(약 22만9539㎡) 두 배 크기인 54만여㎡에 달하는 서리풀공원과 몽마르뜨 공원으로 둘러싸인 친환경 단지이다. 특히 단지 북쪽과 동쪽에 공원을 조성해 인근 서리풀공원과 연결할 계획이어서 개발 완료될 경우 명품 주거단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지하철 2호선 서초역이 걸어서 2분 거리에 있다. 올림픽대로 진입이 쉽고 반포대교가 가까이에 위치해 강북은 물론 도심지역으로도 이동하기 용이하다. -정보사 이전, 장재터널 개통 등 대규모개발 기대감 커서초 ‘힐스테이트 서리풀’은 사업지 인근으로 대규모 개발호재들이 많아 발전가능성도 높다. 가장 먼저 서초구 서초동 1005-6에 위치한 정보사령부가 안양시로 2015년에 이전할 계획이다. 정보사 터는 약 16만6000㎡의 규모로 강남권에서도 입지가 뛰어난 곳으로 손꼽힌다. 또한 장재터널 공사도 정보사 이전에 맞춰 진행될 계획이다. 그 동안은 남부순환도로로 우회해 방배동이나 테헤란로, 서초로, 동작대로 등으로 이용이 가능했다. 장재터널이 개통될 경우 그동안 단절된 서초동 테헤란로와 방배동 사당로가 바로 연결되어 서초권역 교통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서초 ‘힐스테이트 서리풀’ 사업지 일대는 강남 테헤란로와 동작대로 사거리를 잇는 관문 역할은 물론 신흥 테헤란로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평면의 혁신, 전용 59㎡에 4bay서초 ‘힐스테이트 서리풀’은 혁신평면 설계가 돋보인다. 전 세대 남향 위주 배치로 채광이 우수하며 마스터존, 자녀존이 구분된 평면구조이다. 전용 59㎡ 4bay로 혁신설계 해 공간효율성을 높였다. 타워형인 59㎡A형은 남향 위주 배치로 일조권과 조망권이 우수하다. 판상형인 59㎡B형은 4bay 평면으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거실과 주방 일체형 다자인으로 공간확장감을 부여했다. 두개 타입 모두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침실 2,3을 통합형 또는 분리형, 수납강화형 등 ‘선택형 평면’을 적용해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할 계획이다. 주방 하부 분배기 가림막 설치로 위생적인 틈새 수납을 설계하고, 생활패턴에 맞춰 선택 가능한 침실2,3에는 가구도 선택형(확장시)으로 가능케 했다. 또 다양한 수납이 가능한 드레스룸 붙박이장과 외출 전 바깥 날씨 확인 및 일괄 소등 등의 기능이 있는 MTM(매직트랜스 미러) 등이 설계된다. 친환경 마감재, 물 사용량을 절감하는 절수 폐달, 음식물 쓰레기 배출량을 감소하는 음식물 처리기 등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설계도 돋보인다. (분양 문의 1800-711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화성 ‘가상 실험실’ 첫 공개…30평대 6명 거주

    화성 ‘가상 실험실’ 첫 공개…30평대 6명 거주

    -화성 토양과 유사한 하와이 화산 지역에서 실시 미국우주항공국(이하 NASA)산하 단체가 화성 정착을 위한 시뮬레이션을 진행하고 이를 공개했다. NASA의 ‘Hi-Esas’(Hawaii Space Exploration Analog and Simulation) 프로젝트는 장차 화성에 인류를 보낼 계획을 추진중인 NASA가 장기간의 우주여행과 화성 체류가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지상에 똑같이 구현한 가상 실험실이다. NASA는 지난 해 하와이 대학과 손잡고, 화성의 토양과 가장 유사한 마우나로아 화산에 30평 대의 돔형 가상 시설을 설치했다. 이번에 공개된 가상 실험실 내에는 총 6명이 거주할 수 있으며, 6개의 방과 주방, 샤워실, 식사실 및 냉동식품 저장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실험에 참가한 사람들은 반드시 실험 기간 내내 주어진 공간에서만 머물러야 하며, 허가된 우주복을 입어야 외출이 가능하다. -샤워 일주일에 단 한번, 8분동안만 가능…1차 실험 완료 외부와의 유일한 소통 수단인 이메일은 돔 실험실 밖으로 전달되는데 24분이 소요되며, 샤워는 1주일에 한번, 단 8분만 가능하다. 운동과 식사 등도 모두 통제된 환경에서 지시를 받아야 가능하다. 2층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각의 침실은 침대 하나와 간단한 생활도구로만 채워져 있다. 공동 공간인 식사실은 공상과학 영화에서처럼 모든 사람들이 동시에 이용하게끔 설계됐으며, 전반적으로 심플하고 차가운 느낌이 주를 이룬다. -NASA "2030년대 화성 거주 가능할 것" NASA는 올해 초 이번 프로젝트에 120만 달러를 투자하고, 미래 화성 탐사를 위한 철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첫 번째 미션은 지난 4개월간 진행돼 이미 종료됐으며, 2015년까지 각각 8개월, 1년간 이 돔형 가상실험실에 머무는 두 차례 실험을 더 진행할 예정이다. NASA는 지속적인 연구 및 실험을 통해 2030년대에는 화성에서 거주하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네덜란드의 비영리단체인 ‘마스원’ 역시 화성에서의 정착촌을 건설해 ‘화성으로의 이주’를 현실화 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총 20명을 선발하는 이 프로젝트에는 현재까지 20만 명의 지원자가 몰린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입증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화성 거주 가상 실험실, 내부 최초 공개

    화성 거주 가상 실험실, 내부 최초 공개

    미국우주항공국(이하 NASA)산하 단체가 화성 정착을 위한 시뮬레이션을 진행하고 이를 공개했다. NASA의 ‘Hi-Esas’(Hawaii Space Exploration Analog and Simulation) 프로젝트는 장차 화성에 인류를 보낼 계획을 추진중인 NASA가 장기간의 우주여행과 화성 체류가 신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지상에 똑같이 구현한 가상 실험실이다. NASA는 지난 해 하와이 대학과 손잡고, 화성의 토양과 가장 유사한 마우나로아 화산에 30평 대의 돔형 가상 시설을 설치했다. 이번에 공개된 가상 실험실 내에는 총 6명이 거주할 수 있으며, 6개의 방과 주방, 샤워실, 식사실 및 냉동식품 저장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실험에 참가한 사람들은 반드시 실험 기간 내내 주어진 공간에서만 머물러야 하며, 허가된 우주복을 입어야 외출이 가능하다. 외부와의 유일한 소통 수단인 이메일은 돔 실험실 밖으로 전달되는데 24분이 소요되며, 샤워는 1주일에 한번, 단 8분만 가능하다. 운동과 식사 등도 모두 통제된 환경에서 지시를 받아야 가능하다. 2층 높이로 구성돼 있으며, 각각의 침실은 침대 하나와 간단한 생활도구로만 채워져 있다. 공동 공간인 식사실은 공상과학 영화에서처럼 모든 사람들이 동시에 이용하게끔 설계됐으며, 전반적으로 심플하고 차가운 느낌이 주를 이룬다. NASA는 올해 초 이번 프로젝트에 120만 달러를 투자하고, 미래 화성 탐사를 위한 철저한 연구를 진행 중이다. 첫 번째 미션은 지난 4개월간 진행돼 이미 종료됐으며, 2015년까지 각각 8개월, 1년간 이 돔형 가상실험실에 머무는 두 차례 실험을 더 진행할 예정이다. NASA는 지속적인 연구 및 실험을 통해 2030년대에는 화성에서 거주하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네덜란드의 비영리단체인 ‘마스원’ 역시 화성에서의 정착촌을 건설해 ‘화성으로의 이주’를 현실화 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총 20명을 선발하는 이 프로젝트에는 현재까지 20만 명의 지원자가 몰린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입증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호반건설, 오산 ‘세교신도시 호반베르디움’ 24일 모델하우스 오픈

    호반건설, 오산 ‘세교신도시 호반베르디움’ 24일 모델하우스 오픈

    ▶ 세교신도시 첫 민간 분양 아파트 ▶ 지상 22~25층 10개 동, 총 855가구, 전용면적 84㎡, 99㎡로 구성 ▶ 84㎡ 세교신도시 4ROOM 설계 등 차별화 ▶ 1•2순위 청약 30일, 3순위 31일 청약 .. 견본주택 1호선 세마역 인근 호반건설은 이달 말 경기도 오산 세교신도시(D-1블록)에서 견본주택을 열고 ‘세교신도시 호반베르디움’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 아파트는 지하 1층 ~ 지상 최고 25층, 10개 동, 총 855가구 규모다. 공급되는 면적은 전용 기준 84㎡ 와 99㎡다. 주택형별 가구수는 ▲84㎡A 662가구 ▲84㎡B 97가구 ▲99㎡ 96가구다. 전체 가구 수의 약 90%(88.9%)가 소비자들에게 선호도 높은 전용 84㎡이하 물량이며 전 세대가 남향 위주의 판상형 설계에 4BAY•4ROOM이 적용된다. ▶ 전 세대 판상형 구조, 4BAY-4ROOM 설계 선보여 ‘오산 세교신도시 호반베르디움’ 전용 84㎡의 경우 세교신도시 최초로 방 4개 구조를 선보인다. 전 가구 모두 맞통풍이 가능한 4BAY-4ROOM으로 구성되며, 드레스룸과 주방용품 및 일상수납이 가능한 대형 펜트리가 들어선다. 주방 내에 김치냉장고장과 냉장고장을 각각 마련해 다용도실의 공간 활용도도 높였다. 또한, 소비자들의 다양한 고객층과 가족 구성원을 위하여 전 가구 가변형 벽체(거실과 침실2 사이, 침실2와 침실3 사이)를 도입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99㎡에는 거실 폭을 4.8m로 설계해 넓은 개방감을 느낄 수 있으며, 84A,B㎡타입에도 4.6m의 거실 폭으로 설계된다. ▶ 교통, 교육, 생활을 가까이서 한번에 누리는 원스톱 프리미엄 ‘오산 세교신도시 호반베르디움’이 입지한 D-1블록은 단지 인근으로 세미초등학교(예정), 매홀중학교, 매홀고등학교가 위치해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갖췄다. 또한 오산대학교 및 세교지구 내 학원시설도 가깝다. 교통도 편리하다. 지하철 1호선 오산대역이 도보 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수원역, 서울역까지 환승없이 이동할 수 있다. 또한 오산IC, 북오산IC가 인접해 있어 서울 및 수도권으로 접근성도 우수하다. 단지 바로 인근으로 근린체육공원은 물론 오산의 대표산인 필봉산, 물향기 수목원, 고인돌 공원, 수청 공원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오산 종합운동장, 오산 시민회관, 오산 문화예술센터 등도 가깝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주거 조건이 좋은 오산 세교신도시 첫 민간 브랜드 분양에 대한 관심들이 높아 연일 전화 문의가 계속되고 있다. 오산 세교신도시 84㎡ 첫 4개방 설계 등 고객 만족도 높은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오산시 세교동 592-9번지(세마역 옆)에 위치했다.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2순위 청약을 받으며 31일 3순위 청약이 예정돼 있다. 입주는 2017년 3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청약광풍 광명역 파크자이 인기

    청약광풍 광명역 파크자이 인기

    GS건설이 경기 광명시 일직동 광명역세권 “광명역 파크자이”가 최고 33.1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 1순위 마감됐다. 22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광명역 파크자이 731가구 분양에 8781명이 청약을 접수해 평균 12대 1의 경쟁률로 5개 타입 모두 1순위 마감됐다. 당첨자 발표는 이달 28일, 계약일은 다음 달 11월 3일~5일 진행된다. 오피스텔은 21~22일 청약접수를 진행, 23일 당첨자 발표와 계약을 시작, 24일 까지 계약만료 예정이다. GS건설이 경기도 광명시 광명역세권 택지개발지구 4블록에 분양하는 ‘광명역 파크자이’는 아파트·오피스텔로 이뤄진 총 1,211가구의 대단지이다. 이중 아파트는 874세대로 지하2층~지상 37층 총 7개동으로 이뤄져 있으며, 세대별 면적은 전용면적 △59㎡ 285가구, △84㎡ 440가구, △95㎡ 150가구 등 총 875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키높이 아파트로 공간감 ‘UP’… 알파룸으로 자투리 공간 활용‘광명역 파크자이’만의 혁신설계를 도입해 수요자들에게 한 차원 높은 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인다. 기존 아파트보다 10cm 높은 천정고로 세대 내 개방감과 쾌적성을 높였다. 또 전용 84㎡A, 95㎡는 아파트 전면부에 거실 및 침실 등을 포함한 4베이 공간배치로 실내채광을 극대화했다. 이는 모든 방에서 햇빛이 들어오게 한 설계로 통풍이 잘되고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듯하다는 장점을 갖춘 것이다. 또 거실과 주방공간의 막힘이 없어 가구배치가 수월해 집을 넓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 59㎡에도 최근 4Bay를 많이 적용하는 추세이나 넓은 거실과 안방 공간을 확보 하기 위해 3Bay를 채택하였으며, 84㎡거실에 뒤지지 않는 거실 폭으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마지막으로 알파룸을 제공한다. 평면 설계 시 자투리로 예매하게 남은 공간을 활용 가능한 면적이 되게끔 합치는 것으로 이를 메인공간 앞에 배치함으로써 가족구성원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 가능하다. 알파룸이 있는 경우, 같은 평형이어도 더 넓게 보이는 것은 물론 효율적인 도선 및 가변형 구조를 통해 버려지는 공간이 없는 실용적인 공간활용이 돋보인다. 이에 전용 84㎡ 등 일부 평형에는 가족실, 서재, 맘스오피스 와 같은 다양한 공간연출이 가능하도록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KTX 광명역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최적의 입지‘광명역파크자이’는 초역세권 단지로 KTX광명역을 길 하나만 건너면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단지이다. 서울까지 15분, 세종시(오송시)까지는 30분이면 이동 가능해 전국 어디서든 출퇴근이 용이한 곳으로 광명역세권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을 갖추고 있다. 또한 지하철1호선 광명역~영등포역 구간에는 셔틀 지하철도 운행되고 있어 서울 출퇴근 이용객들이 편리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다. 도로를 이용한 서울 및 수도권 접근이 용이하다. 서해안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 강남순환고속도로(예정)등으로 이동이 편리해 쾌속광역교통망을 자랑하는 곳에 위치해 있다. 그밖에 향후 신안산선이 개통될 예정이어서 교통환경을 더욱 뛰어날 전망이다. 서울과의 접근성 외에도 세종시까지 KTX광명역을 이용하면 한 시간 이내 도달할 수 있어 공무원 이주수요를 흡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아파트가 약 1230만원, 오피스텔이 약 690만원이다. 입주는 2017년 7월 예정이며, 모델하우스는 경기 광명시 일직동 273-1번지 KTX 광명역 동편 6번 출구 앞에 있다. 분양문의 1644-9997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e편한세상 영통2차 분양, 신혼부부, 어린자녀 둔 수요자에 적합 ’눈길’

    e편한세상 영통2차 분양, 신혼부부, 어린자녀 둔 수요자에 적합 ’눈길’

    분양시장이 활기를 띠면서 전국적으로 분양열기가 뜨겁다. 특히 주거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는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어 향후 공급될 신규분양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더욱 쏠리고 있다.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일대에 위치한 ‘e편한세상 영통2차’는 전 세대가 전용 85㎡이하 주택으로 구성된 실속 중소형 아파트다. ‘e편한세상 영통2차‘는 총 662가구 규모로, 1단지 지하 1층~지상 24층 5개동 392가구, 2단지 지하 1층~지상 24층 5개동 27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 A타입 228가구 ▲59㎡ B타입 103가구 ▲74㎡ 331가구다. 입주는 2016년 11월 예정이다. 중소형 아파트인 ‘e편한세상 영통2차’는 혁신적인 평면설계를 적용해 입주민들의 생활에 편리함을 배가시켰다. 59㎡ A타입과 74㎡ 타입의 경우 전 세대를 채광과 통풍이 우수한 판상형 구조로 배치했다. 특히 59㎡ A타입은 침실 3개와 거실을 전면에 배치한 4-bay 구조로 설계해 소형 면적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하고 알찬 공간활용이 가능하다. 수납공간도 특화해 공간 활용도를 더욱 극대화했다. 특화설계와 함께 우수한 교통 및 주거환경을 갖춘 영통생활권에 위치한 ‘e편한세상 영통2차’은 신혼부부 또는 어린자녀를 둔 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통생활권은 분당선 영통역과 망포역을 이용한 서울 강남 접근성이 우수하며 덕영대로, 병점~영통간 대로, 봉명로 1번국도,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간고속도로 등 주변 도로망이 풍부하다. 영통역과 망포역을 중심으로는 다양한 생활 인프라가 형성돼 있다. 홈플러스(영통점), 빅마켓(신영통점), 롯데쇼핑플라자(영통점), 이마트트레이더스(수원신동점), 메가박스 영통 등 대형 편의시설과 은행, 상가 등이 위치해 생활이 편리하다. 영통생활권이 주거지역으로 선호도가 높은 이유는 우수한 교육환경도 한 몫 한다. ‘e편한세상 영통2차’는 단지 옆에 대선초등이 인접해 있고 태장중, 망포중, 영동중, 태장고 등의 중•고등학교가 인근에 위치했다. 수원의 대치동으로 통하는 영통지구는 학원가 또한 가까이 입지해 교육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 한편 15년 이상 된 노후 아파트 비율(71%)이 높은 영통구에서 신규 아파트가 공급된다는 소식에 수요자들의 이목이 더욱 집중되고 있다. 영통지역 중소형 아파트값은 올해 1분기부터 지속적인 상승세를 띠고 있으며, 소형 아파트 전세가비율 또한 90%를 육박할 정도로 전셋값이 높다. 지역 내에 삼성디지털시티, 삼성전자, 삼성전기 등 삼성클러스터가 자리해 근로자 수요가 풍부하고 인근으로 삼성전자 나노시티, 삼성 DSR타워 등이 있어 미래 가치가 높다. ‘e편한세상 영통2차’는 오는 10월 23일(목) 당첨자를 발표하고, 10월 28일(화)~30일(목) 3일간 당첨자 계약을 받는다. 모델하우스는 영통 롯데프라자 후면부(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961-5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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