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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현정 ‘민낯’으로 침대 셀카 “애완고양이도 귀족?”

    고현정 ‘민낯’으로 침대 셀카 “애완고양이도 귀족?”

    배우 고현정이 침대에서 애완 고양이와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고현정은 12월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와 같이 사는 베이와의 망중한. 눈도 오고 해서요”라는 글과 함께 고양이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 체크무늬 잠옷 차림으로 침대 위에서 고양이 베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셀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현정도 셀카를?” “일상이 화보고 CF다” “고양이도 왠지 털 빛깔이 우아한 게 귀족 느낌이 난다” “민낯인데도 피부는 자체발광”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지난 11월 30일 처음 트위터를 시작한 고현정은 “고현정입니다. 저의 공식트위터가 오픈했습니다. 저도 여러분과 소통이란 걸 해보려고요. 종종 소식 올릴 테니 기대해주세요”라고 첫 글을 남기며 트위터 입성을 알렸다. 이후 12월1일에는 “이렇게 관심을 보여주시다니. 열화와 같은 성원 감사드립니다. 우하하하~ 안개가 예술입니다. 자유로에서 고현정 올림”이라고 호탕한 그녀의 웃음소리가 연상되는 글을 남기도 했다. 사진 = 고현정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심심한’ 윤은혜, 트위터 삼매경…‘기타연습부터 민낯까지’ 공개

    ‘심심한’ 윤은혜, 트위터 삼매경…‘기타연습부터 민낯까지’ 공개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탤런트 윤은혜가 근황소식을 전하며 트위터에 매진하고(?) 있다. 윤은혜는 지난 7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9월18일 Tokyo 팬미팅 기타 배운지 2주차 (사실 2주라고 말하기엔 하루에 2~30분도 안했다는@-@;;)”라는 글과 함께 혼자 기타를 연주하고 있는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윤은혜는 침대에 앉아 직접 통기타를 치며 팝송을 부르고 있다. 실제로 윤은혜는 일본 팬미팅 무대에서 선보일 기타연주를 준비 중이다. 팬들을 위한 서비스는 이뿐 아니다. 앞서 윤은혜는 팬들에게 자필편지를 써서 트위터에 공개했다. 공개된 편지에는 “안녕하세요 여러분 윤은혜입니다 비가 많이 오네요. 안전운전,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직접 그린 그림이 담겨있다. 또 잠에서 막 깬 모습의 셀카사진도 올려 화제가 됐다. 윤은혜는 “요즘 밤낮이 바뀌어서 하루가 정말 짧게 느껴져요…자꾸 보니 부은 얼굴이 싫긴 하지만 어려보이는 것도 같아요. 코에 기름 반지르르~눈은 팅팅”이라고 일상을 소개했다. 이를 본 팬들은 “은혜 언니 많이 심심하실듯...”, “요즘에 소식 많이 전해줘서 고마워요 누나”, “앞으로도 트위터에 계속 글이랑 사진 남겨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윤은혜 트위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쌈디, 어린시절 사진 공개…팬들 "이건 여자아이인데?"▶ 백지영 란제리쇼에서 카메라에 잡힌 ‘구경꾼’ 유리▶ 용감한형제, 작곡 매출 100억…역시 히트곡 제조기▶ 남규리, 교복사진 공개...네티즌 "인간방부제 인증" ▶ 브래드피트, 22세 승무원 모델과 기내 ‘섹스스캔들’▶ 브리트니 스피어스 성기노출?…경호원이 성희롱 고소
  • 시크릿, 숙소탈출 성공 “반지하에서 나왔어요”

    시크릿, 숙소탈출 성공 “반지하에서 나왔어요”

    걸그룹 시크릿이 데뷔 1년 만에 멤버들의 염원대로 반지하 숙소를 탈출했다. 시크릿은 최근 케이블채널 Mnet ‘비틀즈코드’에 출연해 “드디어 반지하 숙소를 탈출해 새 집으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데뷔 후에도 시크릿 멤버들은 반지하 숙소에 머물며 심지어 한 방에 4명씩 지내는 둥 열악한 조건을 버텨냈다. 시크릿은 “워낙 집이 좁아서 방 안에서 멤버들끼리 부딪히면 ‘좀 비켜줄래?’하고 양해를 구했다”고 에피소드를 꺼내놓았다. 지상으로 숙소를 옮겼다는 시크릿은 “채광이 좋다. 아직 방이 2개지만 각 방에 2층 침대를 두고도 개인 공간을 가질 수 있다”며 변화된 환경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방송은 9일 밤 12시.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연기돌’ 믹키유천, 김현중 초라한 시청률 성적표...왜?▶ 레인보우, 선정성 ‘배꼽춤’ 방송금지…얼마나 야하길래▶ 박상민, 무보험 벤츠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여신미모’ 구하라 셀카…각양각색 표정 퍼레이드▶ 유진, ‘잘 빠진’ 아이라인…"고양이 같죠?"▶ [NTN포토]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파격적인 뒤태’
  • 지나, 몽환적 ‘섹시 민낯’…“정면은 자신 없어?”

    지나, 몽환적 ‘섹시 민낯’…“정면은 자신 없어?”

    가수 지나가 몽환적인 느낌의 민낯 사진을 공개했다.지나는 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딩굴..딩굴’이란 제목으로 침대 위에서 막 자고 일어난 것 같은 민낯(쌩얼) 사진 2장을 게시했다.사진 속 지나는 긴 생머리를 풀어 헤친 채 침대 위에 누워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무대 위 강렬한 퍼포먼스와 짙은 화장을 한 모습만 선보였던 지나는 청순미 가득한 색다른 모습으로 또 다른 매력을 어필했다. 지나는 “혼자서 셀카 놀이 자고 일어나서 딩굴딩굴 옛날 아주 옛날은 아니고요!”라고 애교 넘치는 글도 남겨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사진을 접한 많은 누리꾼은 “화장 안 해도 예쁘다”, “우월한 민낯 사진”. “흑백사진이라 좀 아쉽네요”, “정면을 안 올려서 무효. 자신이 없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지나는 ‘꺼져줄게 잘살아’ 후속곡 ‘슈퍼솔로’(Supa solo)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사진 = 지나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김용준, 황정음 베드신 시청소감 "젠장"...트위터 설정샷 화제▶ ’9월 신부’ 방은희, 웨딩사진 공개…"현모양처 되겠다"▶ 서경석 11월 결혼…예비신부는 9개월 사귄 미술학도▶ ’꽃선비’ 송중기, 윙크의 제왕…"남자도 설
  • 애프터스쿨 가희, 민낯 공개...팬들 “자체발광 피부”

    애프터스쿨 가희, 민낯 공개...팬들 “자체발광 피부”

    애프터스쿨 가희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동안 미모를 인증했다. 가희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잠들기 전 침대에 누워 찍은 ‘셀카’를 공개하며 팬들을 위한 깜짝 팬서비스를 마련했다. 사진 속 가희는 윤기가 흐르는 피부와 반듯한 이마를 드러내며 미모를 뽐내고 있다. 3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반짝이는 민낯과 포근해 보이는 이부자리가 잠들기 전 자연스럽고 편안한 모습임을 엿보게 한다. 가희는 자신의 사진에 “좋으니깐 써비스~ 호호호 취침전 완전 쌩얼”이라는 발랄한 소개를 덧붙여 안부 인사를 대신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뱀파이어 한분 추가요”, “자체 발광, 피부에서 빛이 난다”, “TV에서 볼 때는 완전 세 보이는 언니인데 이렇게 보니까 여성스럽고 예쁘다”, “자기관리의 화신, 피부도 끝내준다”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현재 SBS ‘영웅호걸’에 출연중인 가희는 가수 서인영과 ‘독설 공방전’을 펼치는 등 대결 구도를 이루며 예능인으로 입지를 넓히고 있다. 사진 = 가희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美 여성록커 노출사진 유출…트위터 해킹?

    美 여성록커 노출사진 유출…트위터 해킹?

    미국 인기 록밴드 ‘파라모어’의 여성 보컬 헤일리 윌리엄스가 누드 사진 유출로 곤욕을 치렀다. 지난 달 27일 헤일리의 트위터에 상반신 노출 사진이 올려졌다. 그녀는 자신의 계정이 해킹 당해 생긴 일이라고 주장했다. 문제의 사진은 헤일리가 가슴을 드러낸 채 침대에 누워있는 모습을 정면에서 찍은 것. 현지 연예매체들은 사진의 각도 상 직접 찍은 ‘셀카’로 추측했다. 사진은 이내 지워졌지만 유출 소식은 인터넷 연예매체들에 의해 빠르게 알려졌다. 유출 사실을 안 사람들은 호기심에 사진을 찾았고 이 같은 경로로 사진은 트위터를 벗어나 인터넷 전체로 퍼져나갔다. 연예매체들은 대부분 해킹에 의한 유출이라는 그녀의 주장보다 트위터가 익숙하지 않은 헤일리가 실수로 사진을 올렸다가 지웠을 것이라는 추측에 무게를 실어 보도했다. 일부는 자작극의 가능성을 제기하기도 했다. 부끄러운 사진으로 마음고생을 겪은 헤일리는 격려와 위로의 메시지를 보내준 팬들에게 “우리 밴드는 정말 좋은 팬들을 가졌다. 정말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주형 미술세계] 렌즈 속 환상의 세계로

    [공주형 미술세계] 렌즈 속 환상의 세계로

    ‘소원을 말해 봐.’ 램프의 요정 지니를 자청한 여성 아이돌 그룹이 노래한다. 정말 말만 하면 하나에서 아홉으로 수도 늘고 외모도 한참 진화한 아름다운 요정들이 소원을 이뤄 줄까. 살짝 흔들려 보지만 아무래도 미심쩍다. 요술 램프의 존재도, 소원 성취의 여부도. 모두 다 나와 같은 것은 아니다. 카메라를 요술 램프 삼고 스스로 램프의 요정이 되어 소원풀이에 나선 열 두 명의 작가가 한 자리에 모였다. 두산갤러리에서 8월 20일까지 열리는 ‘현대미술로서의 사진전(The Photograph as Contemporary Art)’이다. 무어라고 주문을 외운 것일까. ‘차렷, 열중 쉬어, 앞으로 나란히!’를 반복하며 열을 맞춰 붙박이가 되어 있는 세상이 한꺼번에 휘청거린다. 하얀 눈이 덮인 나뭇가지에 매달린 것은 눈꽃이 아니다. 고운 빛깔의 나비들이다. 서로 다른 도시에서 취사선택된 빌딩, 도로, 자동차, 사람들이 모여 나만의 이상향으로 완성된다. 정적이 감도는 도서관 안에서는 레고놀이가 한창이다. 신문을 읽고 잠을 자도록 연출된 인물들을 블록 조각처럼 이리저리 배치하는, 중심에 밀려 항상 구석에서 쓸쓸하던 귀퉁이와 모서리가 당당한 오늘의 주인공이다. 폐허의 창 너머로 또 다른 폐허가 아닌 아름다운 자연이 펼쳐진다. 불가능은 없다. 모든 것은 생각대로 행해진다. 나의 소원뿐 아니라 우리의 그것까지도 고려하고 배려하는 카메라의 요정들이다. 바둑이와 함께 교과서에 단골로 등장했던 철수군과 영희양이 수상하다. 밝고 반듯한 어린이의 모습은 간 곳 없다. 머무는 곳도 대낮의 대로변이 아니라 으슥한 방 안이다. 오근석의 ‘교과서’는 학창 시절 교과서가 건너 뛰었던 내용들이 핵심이다. 수업을 마친 우리는 더 이상 욕망을 감추고 제도에 순응하는 소원을 갖지 않아도 된다. 부족함이 없어 보이는 여자 아이다. 핑크 색 옷을 입은 아이는 핑크색 학용품으로 공부를 하고, 핑크색 리듬에 맞추어 발레를 하고, 핑크색 침대에서 잠이 든다. 핑크 나라를 소원하는 것은 아이들일까, 사회일까. 윤정미의 ‘핑크 프로젝트’는 이것이 궁금하다. 내일의 스타를 소원하는 오늘의 무명 배우이다. 오늘만은 대사도 몇 마디 없이 사라지는 조연이 아니라 빛나는 주연이다. 비록 그들 삶의 터전을 무대 삼았지만 말이다. 황준현의 ‘꿈꾸는 사람들’은 이렇게 소원을 푼다. 적극적인 디지털 시대 열 두 요정들은 말한다. 소원을 정하는 것도 이루는 것도 각자의 몫일 뿐이라고. 어디 요술 램프가 없는지 두리번거리고, 내 곳간 채울 소원만 가득했던 나는 뜨끔해지고 만다. 오늘은 로또 판매대를 기웃거리는 대신 셀카를 찍어 보련다. 마법의 주문을 외우면서. 찰칵 찰칵, 얍! . (02) 708-5050 미술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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