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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호화 잠수함 호텔 “2인 이틀이면 6억” 누가 이용하나

    초호화 잠수함 호텔 “2인 이틀이면 6억” 누가 이용하나

    초호화 잠수함 호텔 ’초호화 잠수함 호텔’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초호화 잠수함 호텔’이라는 글과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초호화 잠수함 호텔’은 대형 잠수함 안에 고급 호텔 시설이 갖춰져 있는 모습이어서 눈길을 끈다. 초호화 잠수함 호텔은 영국의 한 회사가 억만장자 고객들을 위해 내놓은 관광 상품이다. 회사는 카리브해에서 완벽하고 낭만적인 휴가를 즐길 수 있다고 홍보 하고 있다. 초호화 잠수함 호텔은 2박이 기본이며, 1인당 하루 숙박비가 약 1억 5000만원으로 알려졌다. 초호화 잠수함 호텔은 전용 요리사가 만드는 최고급 요리와 고급 샴페인, 초대형 평면 TV, 안락하면서 호화로운 침대 및 욕실 등을 제공한다. 네티즌들은 “초호화 잠수함 호텔, 둘이서 이틀만 자도 6억이네”, “초호화 잠수함 호텔, 누가 저 비싼 호텔에서 잘까”, “초호화 잠수함 호텔, 중동 왕족 쯤이면 이용 가능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초호화 잠수함 호텔, 애인과 이틀 자면 ‘강남 아파트 전셋값’ 얼마?

    초호화 잠수함 호텔, 애인과 이틀 자면 ‘강남 아파트 전셋값’ 얼마?

    초호화 잠수함 호텔, 애인과 이틀 자면 ‘강남 아파트 전셋값’ 도대체 얼마? ’초호화 잠수함 호텔’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초호화 잠수함 호텔’이라는 글과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초호화 잠수함 호텔’은 대형 잠수함 안에 고급 호텔 시설이 갖춰져 있는 모습이어서 눈길을 끈다. 초호화 잠수함 호텔은 영국의 한 회사가 억만장자 고객들을 위해 내놓은 관광 상품이다. 회사는 카리브해에서 완벽하고 낭만적인 휴가를 즐길 수 있다고 홍보 하고 있다. 초호화 잠수함 호텔은 2박이 기본이며, 1인당 하루 숙박비가 약 1억 5000만원으로 알려졌다. 서울 강남지역의 아파트 전셋값 평균이 4억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2명이 이틀을 숙박할 경우 이 금액을 넘어선다는 결론이 나온다. 초호화 잠수함 호텔은 전용 요리사가 만드는 최고급 요리와 고급 샴페인, 초대형 평면 TV, 안락하면서 호화로운 침대 및 욕실 등을 제공한다. 네티즌들은 “초호화 잠수함 호텔, 애인하고 이틀 자면 6억이네. 강남 아파트 전셋값 넘어버리네”, “초호화 잠수함 호텔, 왠만한 집값보다 비싸네”, “초호화 잠수함 호텔, 구경하기도 쉽지 않을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초호화 잠수함 호텔, 이틀 자면 ‘아파트 값’ 얼마나 비싸길래

    초호화 잠수함 호텔, 이틀 자면 ‘아파트 값’ 얼마나 비싸길래

    초호화 잠수함 호텔, 이틀 자면 ‘아파트 값’ 얼마나 비싸길래 ’초호화 잠수함 호텔’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초호화 잠수함 호텔’이라는 글과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초호화 잠수함 호텔’은 대형 잠수함 안에 고급 호텔 시설이 갖춰져 있는 모습이어서 눈길을 끈다. 초호화 잠수함 호텔은 영국의 한 회사가 억만장자 고객들을 위해 내놓은 관광 상품이다. 회사는 카리브해에서 완벽하고 낭만적인 휴가를 즐길 수 있다고 홍보 하고 있다. 초호화 잠수함 호텔은 2박이 기본이며, 1인당 하루 숙박비가 약 1억 5000만원으로 알려졌다. 초호화 잠수함 호텔은 전용 요리사가 만드는 최고급 요리와 고급 샴페인, 초대형 평면 TV, 안락하면서 호화로운 침대 및 욕실 등을 제공한다. 네티즌들은 “초호화 잠수함 호텔, 이틀 자면 3억 대단하다”, “초호화 잠수함 호텔, 둘이서 자면 이틀에 6억이네 덜덜”, “초호화 잠수함 호텔, 왠만한 사람은 근처도 못가볼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홍진호 집 공개, 동료 부인에게 백배사과 “대체 왜?”

    나 혼자 산다 홍진호 집 공개, 동료 부인에게 백배사과 “대체 왜?”

    나 혼자 산다 홍진호 집 공개, 동료 부인에게 백배사과 “대체 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가 자기 집을 공개했다. 홍진호는 지난 14일 ‘나 혼자 산다’ 방송분에서 자기 집을 공개했다. 홍진호의 살림은 침대, 서랍장, 컴퓨터 등 단촐한 모습이었다. 나 혼자 산다 홍진호 집 공개 방송에서 데프콘은 “억대 연봉자의 집 치고는 소박하다”고 말했다. 홍진호의 집 공개에 네티즌들은 “나 혼자 산다 홍진호 집 공개, 혼자 살면 대부분 저렇게 사는 것 아냐”, “나 혼자 산다 홍진호 집 공개, 연봉에 비해 소박하게 사니 돈은 금방 모으겠네”, “나 혼자 산다 홍진호 집 공개, 예능 대세로 자리 굳히나”등 반응을 보였다. 이날 집 공개 방송에서 그는 임요환과 김가연이 전화 통화를 하는 모습을 두고 “가연 누나가 임요환을 너무 가둬두는 것 같다. 사실 가연누나가 게이머의 삶을 이해해주는 모습은 너무 사랑스러운데, 그래도 가연 누나 같은 스타일은 절대 만나면 안 되겠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홍진호는 자신이 좀 심했다고 생각했는지 방송이 끝난 뒤 자신의 트위터에서 “중간에 제가 가연이 누나에 대해 한 이야기는 워낙 친하다보니 약간 오버해서 말 한 것이 지금 좀 화근이 된 것 같아요. 제가 제 친분만 생각해서 편안하게 말한 것이 오해를 부른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버려진 새끼돼지 알고보니 ‘서핑 신동’

    버려진 새끼돼지 알고보니 ‘서핑 신동’

    새끼 흑돼지 한 마리가 프로급 서핑 기술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있다. 하와이 벨로우즈 해변에 버려진 카마(Kama)라는 이름의 새끼 흑돼지는 몇 개월 전 현재 주인인 카이 홀트(Kai Holt)를 만나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다. 홀로 해변을 방황하는 카마를 자신의 가족으로 받아들인 카이 홀트는 자신의 집 수영장에서 카마의 수영 솜씨를 보고 그의 재능을 눈치챘다. 그 이후 자신이 서핑을 할때 마다 카마와 함께 했고 카마의 실력은 일취월장했다. 카마의 스승이자 주인인 카이 홀트는 “카마는 서핑을 즐기고 있으며 서핑을 하는 동안 정말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핑은 하와이의 선물이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이다.”고 전했다. 이어 “카마가 가는 곳이라면 어디에서나 사람들은 서핑하는 카마를 보고 웃는다. 그가 이 세상에 기쁨을 가져왔다.”며 카마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표현했다. 주인 카이 홀트와 새끼 흑돼지 카마는 깊은 우정을 나누고 있으며 잠자리도 같은 침대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쳐 유지해 호주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 하와이 버려진 새끼돼지 알고보니 ‘서핑 신동’

    하와이 버려진 새끼돼지 알고보니 ‘서핑 신동’

    새끼 흑돼지 한 마리가 프로급 서핑 기술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있다. 하와이 벨로우즈 해변에 버려진 카마(Kama)라는 이름의 새끼 흑돼지는 몇 개월 전 현재 주인인 카이 홀트(Kai Holt)를 만나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다. 홀로 해변을 방황하는 카마를 자신의 가족으로 받아들인 카이 홀트는 자신의 집 수영장에서 카마의 수영 솜씨를 보고 그의 재능을 눈치챘다. 그 이후 자신이 서핑을 할때 마다 카마와 함께 했고 카마의 실력은 일취월장했다. 카마의 스승이자 주인인 카이 홀트는 “카마는 서핑을 즐기고 있으며 서핑을 하는 동안 정말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핑은 하와이의 선물이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이다.”고 전했다. 이어 “카마가 가는 곳이라면 어디에서나 사람들은 서핑하는 카마를 보고 웃는다. 그가 이 세상에 기쁨을 가져왔다.”며 카마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표현했다. 주인 카이 홀트와 새끼 흑돼지 카마는 깊은 우정을 나누고 있으며 잠자리도 같은 침대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쳐 유지해 호주통신원 jihae1525@hotmail.com
  • ‘아이큐 160’ 3살 천재소녀 최연소 멘사 가입

    ‘아이큐 160’ 3살 천재소녀 최연소 멘사 가입

    불과 3살 짜리 소녀의 아이큐가 무려 160이 넘는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미국 ABC뉴스는 애리조나에 사는 3살 소녀가 아이큐 160 이상으로 측정돼 천재들의 단체인 ‘멘사’의 최연소 회원이 됐다고 보도했다. 아인슈타인과 동급의 머리를 가진 화제의 소녀는 알렉시스 마틴. 소녀의 천재성이 드러난 것은 생후 12개월 때로 아빠와 함께 자동차를 타고 길을 나섰을 때 였다. 아빠 이안은 “자동차 안에서 간 밤에 내가 침대 곁에서 읽어준 동화책을 알렉시스가 그대로 암송하더라” 면서 “단순히 스토리를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닌 글자 그대로 말했다”며 놀라워했다. 알렉시스는 곧 2살 때 부터 책을 읽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태블릿 PC로 스페인어를 깨우치는 등 천재성을 유감없이 드러내고 있다. 알렉시스의 아이큐를 측정한 의사는 “사람들의 평균 아이큐가 100정도인데 소녀는 160이상이 나왔다” 면서 “사실 이정도 수준이면 정확한 측정조차 힘들다”고 밝혔다.  이처럼 천재적인 머리를 가진 딸을 뒀지만 아빠 이안은 마냥 즐겁지는 않다. 아빠 이안은 “아이의 지능 수준에 맞추려면 유치원 조차 일찍 들어가야 하는데 제대로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된다” 면서 “신이 주신 재능이지만 자기 나이에 맞게 건강히 자랄 수 있을지 걱정된다”고 말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아이큐 160+’…3살 천재 소녀 최연소 멘사 가입

    ‘아이큐 160+’…3살 천재 소녀 최연소 멘사 가입

    불과 3살 짜리 소녀의 아이큐가 무려 160이 넘는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미국 ABC뉴스는 애리조나에 사는 3살 소녀가 아이큐 160 이상으로 측정돼 천재들의 단체인 ‘멘사’의 최연소 회원이 됐다고 보도했다. 아인슈타인과 동급의 머리를 가진 화제의 소녀는 알렉시스 마틴. 소녀의 천재성이 드러난 것은 생후 12개월 때로 아빠와 함께 자동차를 타고 길을 나섰을 때 였다. 아빠 이안은 “자동차 안에서 간 밤에 내가 침대 곁에서 읽어준 동화책을 알렉시스가 그대로 암송하더라” 면서 “단순히 스토리를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닌 글자 그대로 말했다”며 놀라워했다. 알렉시스는 곧 2살 때 부터 책을 읽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태블릿 PC로 스페인어를 깨우치는 등 천재성을 유감없이 드러내고 있다. 알렉시스의 아이큐를 측정한 의사는 “사람들의 평균 아이큐가 100정도인데 소녀는 160이상이 나왔다” 면서 “사실 이정도 수준이면 정확한 측정조차 힘들다”고 밝혔다.  이처럼 천재적인 머리를 가진 딸을 뒀지만 아빠 이안은 마냥 즐겁지는 않다. 아빠 이안은 “아이의 지능 수준에 맞추려면 유치원 조차 일찍 들어가야 하는데 제대로 적응할 수 있을지 걱정된다” 면서 “신이 주신 재능이지만 자기 나이에 맞게 건강히 자랄 수 있을지 걱정된다”고 말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홍진호, 연봉 비해 소박한 집…임요환·김가연과는 무슨 일?

    홍진호, 연봉 비해 소박한 집…임요환·김가연과는 무슨 일?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가 억대 연봉임에도 불고하고 단출하고 아담한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를 통해 홍진호의 싱글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홍진호의 집은 아담한 크기의 원룸에 컴퓨터, TV, 침대 가구를 비롯해 단출한 살림살이로 혼자 사는 남자의 모습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홍진호의 집을 본 노홍철은 “의외로 아담하다”고 놀랐고, 데프콘 역시 “억대 연봉자인데”라며 놀라워했다. 이에 홍진호는 “큰 건 안 좋아한다. 외로워 보일까봐”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홍진호가 동네 친구 프로그래머 이두희와 슈퍼주니어의 멤버 김희철이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식사 자리에는 프로게이머 임요환까지 자리했고, 곧이어 임요환은 아내 김가연의 전화를 받았다. 김가연의 전화를 받는 임요환에 홍진호는 “무섭다”며 말문을 열었고 이어 등장한 김가연에 이두희는 저절로 기립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홍진호는 방송 직후 자신의 트위터에 “재밌게 보셨나요~중간에 제가 가연이 누나에 대해 한 얘기는 워낙 친하다보니 약간 오버해서 말한 게 지금 좀 화근이 된 것 같아요”라는 글을 올렸다. 홍진호는 또 “제가 제 친분만 생각해서 말한게 오해를 부른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 오해들은 접어주세요! 늦은시간 즐거운 새벽 되시고요”라고 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호 집 공개, “제가 오버해서 죄송해요”...대체 무슨 일 있었길래?

    홍진호 집 공개, “제가 오버해서 죄송해요”...대체 무슨 일 있었길래?

    홍진호 집 공개, “제가 오버해서 죄송해요”...대체 무슨 일 있었길래?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가 자기 집을 공개했다. 홍진호는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자취방 분위기가 나는 자기 보금자리를 공개했다. 창가를 두고 침대 하나, 서랍장, 컴퓨터 등 단촐한 살림살이였다. 이를 본 데프콘은 억대 연봉자의 집 치고는 소박하다고 평했고 전현무는 이불이 전부 단색이어서 병원같다고 했다. 홍진호는 설거지 거리를 줄이기 위해 종이컵을 사용한다고 했다. 홍진호 집 공개에 네티즌들은 “홍진호 집 공개, 요즘 대세남 답다’”, “홍진호 집 공개, 소박한한 살림이면 저축 많이 하겠네”, “홍진호 집 공개, 다음에는 어떤 스타의 집이 공개될까”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홍진호 집 공개 방송에서 홍진호는 임요환과 김가연이 전화 통화를 하는 모습에 대해 “무섭다”고 말했다. 홍진호는 “가연 누나가 임요환을 너무 가둬두는 것 같다. 사실 가연누나가 게이머의 삶을 이해해주는 모습은 너무 사랑스러운데, 그래도 가연 누나 같은 스타일은 절대 만나면 안 되겠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방송이 나간 후 홍진호는 이 발언과 관련해 자신의 트위터에서 “재미 있게 보셨나요? 중간에 제가 가연이 누나에 대해 한 이야기는 워낙 친하다보니 약간 오버해서 말 한 것이 지금 좀 화근이 된 것 같아요. 제가 제 친분만 생각해서 편안하게 말한 것이 오해를 부른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라고 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홍진호, 예상 뒤엎은 집 공개 ‘억대 연봉인데 자취남?’

    나 혼자 산다 홍진호, 예상 뒤엎은 집 공개 ‘억대 연봉인데 자취남?’

    ‘나 혼자 산다 홍진호 집 공개’ 프로게이머 출신 홍진호가 ‘나 혼자 산다’에서 집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홍진호가 출연해 혼자 사는 집과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 홍진호 집은 자취방 느낌이 풍기는 아담한 규모로 눈길을 끌었다. 원룸 형태의 홍진호 집에는 침대에 서랍장, 컴퓨터 등 단출한 살림살이로 혼자 사는 남자의 모습을 그대로 드러냈다. 홍진호 집 공개에 가수 데프콘은 “억대 연봉자인데”라며 놀라워했고 방송인 전현무는 “집이 병원 같다. 이불이 전부 단색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같은 지적에 홍진호는 “집이 큰 걸 별로 안 좋아한다. 외로워 보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네티즌들은 “나 혼자 산다 홍진호 집 공개, 소박한 매력에 더 좋아졌다”, “나 혼자 산다 홍진호 집 공개, 사람 냄새 나네”, “나 혼자 산다 홍진호 집 공개, 딱 남자 혼자 사는 집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나 혼자 산다 홍진호 집 공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홍진호, 아담 자취방 하우스 “억대 연봉 벌었는데 왜?”

    홍진호, 아담 자취방 하우스 “억대 연봉 벌었는데 왜?”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프로게이머 출신 홍진호가 출연해 혼자 사는 집과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홍진호 집은 자취방 느낌이 풍기는 아담한 규모로 눈길을 끌었다. 원룸 형태의 홍진호 집에는 침대에 서랍장, 컴퓨터 등 단출한 살림살이로 혼자 사는 남자의 모습을 그대로 드러냈다. 홍진호 집 공개에 가수 데프콘은 “억대 연봉자인데”라며 놀라워했고 방송인 전현무는 “집이 병원 같다. 이불이 전부 단색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같은 지적에 홍진호는 “집이 큰 걸 별로 안 좋아한다. 외로워 보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친 이벤트 하려다” 모텔 불 지른 30대 불구속 입건

    광주 동부경찰서는 15일 여자친구의 생일 이벤트를 위해 모텔 객실에서 촛불을 켜놓고 외출해 불이 나게 한 혐의로 최모(38)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최씨는 지난 14일 오후 8시 37분 광주 동구 학동의 한 모텔 5층 객실 바닥과 침대에 양초 150개를 켜놓고 자리를 비워 화재가 나도록 방치해 1900만원 상당의 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이 불로 6층짜리 이 모텔 건물에 투숙하던 숙박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일어났으며 이 중 2명은 연기를 흡입하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최씨가 여자친구를 데리러 가려고 20여분간 외출한 사이 양초 일부가 넘어지면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겨요정’ 곽민정, 日 하뉴 유즈루와 호텔서… 이런 사이야?

    ‘피겨요정’ 곽민정, 日 하뉴 유즈루와 호텔서… 이런 사이야?

    ’차세대 피겨 요정’ 곽민정(20)이 동갑내기 친구이자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인 하뉴 유즈루(20·일본)와 맺은 친분을 과시했다. 곽민정은 15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하뉴와 침대 위에 앉아 카드게임을 하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을 찍은 곳은 선수촌의 침실 혹은 호텔 객실로 보인다. 곽민정은 장소를 밝히지 않았다. 사진에서 하뉴는 곽민정을 그윽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곽민정은 하뉴와 얼굴을 맞대고 촬영한 사진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내 친구 하뉴, 금메달 축하”라는 축하글도 올렸다. 하뉴는 이날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막을 내린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에서 최종 합계 280.09점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일본 피겨스케이팅 사상 첫 번째 올림픽 남자 싱글 금메달이다. 전날 쇼트프로그램에서는 피겨스케이팅 사상 처음으로 100점을 넘겼다. 2010년 밴쿠버 대회에서 김연아(24)와 함께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 출전한 곽민정은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홍진호 집 공개, 방송 직후 “죄송해요” 사과, 대체 왜?

    나 혼자 산다 홍진호 집 공개, 방송 직후 “죄송해요” 사과, 대체 왜?

    나 혼자 산다 홍진호 집 공개, 방송 직후 “죄송해요” 사과, 대체 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가 자기 집을 공개했다. 홍진호는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자신만의 보금자리를 공개했다. 창가에 침대가 있고 서랍장과 컴퓨터 등으로 구성된 단촐한 살림이었다. 나 혼자 산다 홍진호 집 공개 에 데프콘은 “억대 연봉자의 집 치고는 소박하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이불이 전부 단색이어서 병원같다”고 했다. 이날 홍진호의 집 공개에 네티즌들은 “나 혼자 산다 홍진호 집 공개, 그다지 볼 건 없었다”, “나 혼자 산다 홍진호 집 공개, 저렇게 살면 생활비는 많이 안들겠다”, “나 혼자 산다 홍진호 집 공개, 남자인데 곰 인형도 있네”등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의없이 항문 체온 측정…병원, 전과자에 거액 보상금 지불

    병원에서 동의없이 항문 체온을 측정당한 캐나다 전과자가 거액의 보상금을 받게 됐다. 토론토 선은 11일(현지시간) 따르면 지난 2006년 9월 복역 중 병원에 옮겨졌다가 병원에서 수갑에 묶인 채 강제로 항문 체온을 측정당한 한 남성이 병원을 상대로 소송을 걸어 1만8607 캐나다 달러(약 1800만원)을 받게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강도혐의로 캐나다 노스엔드 보르도 교도소에 복역 중이단 존 베샤라는 동료 죄수의 약을 헤로인 중독 치료제인 메타돈으로 착각하고 삼켰다가 병원으로 옮겨졌다. 베샤라는 입원 다음날 저녁 침대에 누워있다가 갑자기 수갑이 채워지는 신세가 됐다. 곧 이어 남자 간호사다 들어와 항문 체온을 측정하려고 했다. 베샤라는 격렬히 저항했지만 교도관이 그를 잡아 누르는 사이 항문에 수은 체온계를 삽입당했다. 이후 베샤라는 자신이 성폭행을 당했다며 몬트리올 병원을 상대로 피해보상금을 청구했다. 판사는 성폭행을 당했다 는 베샤라의 주장은 인정하지 않았지만 그의 동의 없이 이런 일이 벌어졌다며 병원 측에 1만 8607캐나다달러를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진호 집 공개, “너무 오버해서 죄송해요”...대체 무슨 일 있었나?

    홍진호 집 공개, “너무 오버해서 죄송해요”...대체 무슨 일 있었나?

    홍진호 집 공개, “너무 오버해서 죄송해요”...무슨 일 있었길래?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가 자기 집을 공개했다. 홍진호는 억대 연봉자임에도 소박한 살림을 보여줬다. 홍진호는 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자취방 분위기가 나는 자기 보금자리를 공개했다. 창가를 두고 침대 하나, 서랍장, 컴퓨터 등 단촐한 살림살이였다. 이를 본 데프콘은 억대 연봉자의 집 치고는 소박하다고 평했고 전현무는 이불이 전부 단색이어서 병원같다고 했다. 홍진호는 설거지 거리를 줄이기 위해 종이컵을 사용한다고 했다. 홍진호 집 공개에 네티즌들은 “홍진호 집 공개, 요즘 대세남 답다’”, “홍진호 집 공개, 소박한한 살림이면 저축 많이 하겠네”, “홍진호 집 공개, 다음에는 어떤 스타의 집이 공개될까”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홍진호 집 공개 방송에서 홍진호는 임요환과 김가연이 전화 통화를 하는 모습에 대해 “무섭다”고 말했다. 홍진호는 “가연 누나가 임요환을 너무 가둬두는 것 같다. 사실 가연누나가 게이머의 삶을 이해해주는 모습은 너무 사랑스러운데, 그래도 가연 누나 같은 스타일은 절대 만나면 안 되겠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방송이 나간 후 홍진호는 이 발언과 관련해 자신의 트위터에서 “재미 있게 보셨나요? 중간에 제가 가연이 누나에 대해 한 이야기는 워낙 친하다보니 약간 오버해서 말 한 것이 지금 좀 화근이 된 것 같아요. 제가 제 친분만 생각해서 편안하게 말한 것이 오해를 부른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라고 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홍진호 집 공개, 방송직후 연상女에 사과 “대체 왜?”

    나 혼자 산다 홍진호 집 공개, 방송직후 연상女에 사과 “대체 왜?”

    나 혼자 산다 홍진호 집 공개, 방송직후 연상女에 사과 “대체 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가 자기 집을 공개했다. 최근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홍진호는 ‘나 혼자 산다’ 14일 방송분에서 자기 집을 공개했다. 홍진호의 살림은 침대, 서랍장, 컴퓨터 등 단촐한 모습이었다. 이 때문에 나 혼자 산다 홍진호 집 공개 방송에서 데프콘은 “억대 연봉자의 집 치고는 소박하다”고 말했다. 이날 홍진호의 집 공개에 네티즌들은 “나 혼자 산다 홍진호 집 공개, 뭔가 비밀스런 것들이 있을 줄 알았는데 실망”, “나 혼자 산다 홍진호 집 공개, 저렇게 소박하게 생활하면 돈 많이 모을 수 있겠다”, “나 혼자 산다 홍진호 집 공개, 이제 완전히 방송인으로 자리 잡았네”등 반응을 보였다. 이날 홍진호 집 공개 방송에서 홍진호는 임요환과 김가연이 전화 통화를 하는 모습을 두고 “가연 누나가 임요환을 너무 가둬두는 것 같다. 사실 가연누나가 게이머의 삶을 이해해주는 모습은 너무 사랑스러운데, 그래도 가연 누나 같은 스타일은 절대 만나면 안 되겠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방송이 끝나고 15일 새벽 홍진호는 이 발언과 관련해 자신의 트위터에서 “중간에 제가 가연이 누나에 대해 한 이야기는 워낙 친하다보니 약간 오버해서 말 한 것이 지금 좀 화근이 된 것 같아요. 제가 제 친분만 생각해서 편안하게 말한 것이 오해를 부른 것 같네요! 죄송합니다”라고 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누리 ‘전대 연기’ 싸고 계파 충돌

    새누리당 주류 지도부와 비주류가 13일 차기 당권을 위한 전당대회 시기를 놓고 정면충돌했다. 앞서 6·4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차출, 원내대표 경선 후보군을 놓고 벌어진 갈등이 전대 시기 논쟁으로 옮겨붙었다. 새누리당이 옛 한나라당에서 당명을 개정한 지 2주년을 맞은 이날 의원총회에서 친박근혜계 당 지도부는 지방선거 일정을 고려해 전대를 6월 또는 8월로 연기하자는 입장을 내놨지만 비박(비박근혜)계의 반대에 부딪혔다. 홍문종 사무총장은 “지도부는 전대 시기와 관련해 사심 없이 지방선거 승리와 박근혜 정부의 승리만을 생각하고 있다”면서도 “5월에 전대를 열어 신임 지도부를 선출해야 하지만 그때가 되면 지방선거 후보등록이 시작되는 등 일정에 어려움이 있다”며 연기론에 무게를 뒀다. 의총이 비공개로 전환되자 홍 사무총장은 “조기 전대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지방선거는 공동선대위 체제로 치르고 책임을 지면 된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비주류의 반발도 만만치 않았다. 재선 김성태 의원은 “누구를 위한 전대 연기냐”면서 “(주류 지도부가) 의도적으로 아무런 전대 준비를 하지 않고서 ‘전대 경선을 치르면 지방선거 후보가 제대로 떠오르지 않는다’는 얘기는 무책임한 처사”라고 성토했다. 재선 김용태 의원도 “전대 연기는 지방선거 필패로 귀결된다. 미리 지방선거 패배를 상정해 연기하자는 것은 말이 안 된다”면서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기 위해서라도 원칙대로 5월 이전에 전대를 열어 책임 있는 지도부를 선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8월에 당권 잡은 사람이 잘 버텨서 2016년 공천까지 하겠다는 소리 말고는 아무것도 아니다”라고도 했다. 결국 이날 의총은 결론을 내지 못한 채 마무리됐다. 비주류 측은 의총 재소집을 요구했지만 지도부는 다음 주 최고위원회의를 거쳐 당초 연기 방침대로 6월 혹은 8월 개최 쪽으로 가닥을 잡을 가능성이 높아 파열음은 더 확산될 전망이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집에서 ‘우주체험’ 가능한 ‘스마트 침대’ 개발

    집에서 ‘우주체험’ 가능한 ‘스마트 침대’ 개발

    굳이 찬바람 부는 야외로 나가지 않고 따뜻한 집안에서 ‘우주 별빛’을 보며 잠들 수 있다면 기분이 어떨까? 최근 이를 가능하게 해줄 ‘스마트 침대’가 개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2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해당 제품의 이름은 ‘코스모스 침대(Cosmos Bed)’로 러시아 출신 산업 디자이너인 나탈리아 루미얀세바가 개발했다. 이 침대는 눈을 편안히 해주는 흰색 유리 섬유 재질로 제작됐으며 우주선 혹은 달걀을 떠올리는 캡슐 모양이 특징이다. 오디오 장치가 내장돼있어 정신을 평화롭게 해주며 졸음을 유도하는 특별한 향기가 나오도록 제어할 수 있다. 압권은 ‘LED 조명’이다. 불을 끈 상태에서 침대에 눕게 되면 사용자는 눈앞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은하수를 목격할 수 있다. ‘별이 쏟아져 내린다’라는 말이 농담으로 들리지 않을 정도다. 뿐만 아니라 이용자의 편의성도 최대한 배려했다. 매트리스 기울기는 자체적으로 조절 가능하며 원하는 시간에 일어날 수도 있도록 알람 시스템도 장착돼있다. 현재 이 제품은 그래픽 디자인 그룹 사이트인 ‘Behance Network’에 콘셉트 이미지가 올라와있으며 아직 판매 시기와 가격은 정해지지 않았다. 사진=Behance Network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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