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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솜, 마담뺑덕 정우성과 아찔한 키스 “시키는 대로 다 했잖아요” 노출수위는?

    이솜, 마담뺑덕 정우성과 아찔한 키스 “시키는 대로 다 했잖아요” 노출수위는?

    ‘이솜’ ‘마담뺑덕’ ‘마담 뺑덕 정우성’ ‘정우성’ 상영 전부터 네티즌들 사이에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영화 ‘마담뺑덕’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2일 오전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마담뺑덕’ 제작보고회에는 감독 임필성, 배우 정우성 그리고 배우 이솜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서 이솜은 정우성과의 파격 멜로 연기에 대해 “노출의 부담이 있었지만 가족과 함께 상의해 출연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온라인상에는 영화 ‘마담뺑덕’ 정우성과 이솜의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지난 1일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캐릭터 포스터에는 학규 역의 정우성과 덕이 역의 이솜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우성의 덤덤한 눈빛과 “그것도 사랑이었어. 하지만 그땐 어쩔 수가 없었어”라는 카피는 덕이로부터 마음이 식어버린 학규의 모습을 보여준다. 반면 이솜은 허공을 바라보며 침대에 힘없이 누워있다. 특히 “시키는 대로 다 했잖아요. 계속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라는 카피에서 덕이의 가슴 아픈 시련이 느껴진다. 정우성 이솜이 출연한 영화 ‘마담뺑덕’은 고전 ‘심청전’을 각색한 영화로, 두 남녀의 지독한 사랑을 그려낸 치정 멜로이다. 한 남자와 그를 사랑하는 여자 그리고 그의 딸 사이를 집요하게 휘감는 사랑과 욕망, 집착을 그린 영화 ‘마담뺑덕’은 오는 10월 개봉 예정이다. 한편 마담뺑덕 정우성 이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마담뺑덕 정우성 이솜, 영화 너무 재밌을 것 같다”, “마담뺑덕 정우성 이솜, 이 커플 나는 찬성이요”, “마담뺑덕 정우성 이솜, 둘 다 내가 너무너무 좋아하는 배우들”, “마담뺑덕 정우성 이솜, 심청전 각색이라.. 신선해”, “마담뺑덕 정우성 이솜, 빨리 보고 싶다”, “마담뺑덕 정우성 이솜, 노출수위 어느 정도일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이솜’ ‘마담뺑덕’ ‘마담 뺑덕 정우성’ ‘정우성’) 연예팀 mingk@seoul.co.kr
  • 아르헨 레전드 바티스투타, “은퇴 후 다리 절단 요청했었다”

    아르헨 레전드 바티스투타, “은퇴 후 다리 절단 요청했었다”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에서 78경기에 출전해 56골을, 세리에 피오렌티나에서 269경기 출전 168골(리그 경기 기준)이라는 놀라운 경기당 득점률을 남기고 은퇴한 레전드 공격수 가브리엘 바티스투타가 은퇴 직후 ‘다리 절단’을 요청했었다는 비화가 공개됐다. 바티스투타는 최근 현지 언론 ‘TyC 스포츠’와 가진 인터뷰에서 여전히 그의 골장면을 기억하고 있는 축구팬들을 놀라게 만든 사연을 공개했다. 바티스투타는 “축구선수로서 은퇴했을 때 나는 걸을 수도 없었다”며 “새벽 네시에 불과 3미터 거리에 있는 화장실까지 움직일 수가 없어 침대를 적신 적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정형외과 의사를 찾아가 다리를 잘라달라고 간청한 적도 있다”며 “의사는 나를 보고 내가 미쳤다고 말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최고의 골잡이였던 바티스투타로 하여금 다리를 절단하고 싶게끔 만들었던 원인은 그의 다리의 연골조직과 힘줄이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보도됐다. 바티스투타는 당시의 자신의 몸상태에 대해 “내 86KG의 몸을 오직 뼈가 지탱했다”고 말했다. 당시 바티스투타를 치료했던 의료진은 다리를 절단하는 대신 나사를 이용해 그의 오른쪽 다리를 고정시키는 방법을 사용했고 그 덕분에 바티스투타는 자신의 다리를 지켜낼 수 있었다. 그는 “치료를 받은 뒤로 상태가 좋아졌고 지금은 또 3년 전에 비해 훨씬 좋아졌다”고 말했다.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inlondon2015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포토] 상반신 노출 패리스 힐튼, 팬티만 입고 침대 위 섹시 포즈

    [포토] 상반신 노출 패리스 힐튼, 팬티만 입고 침대 위 섹시 포즈

    할리우드 배우 패리스 힐튼이 상반신을 노출한 화보를 공개했다. 패리스 힐튼은 2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발머리(Blondie)”라는 짤막한 메시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두 장의 사진으로 포스팅 중 왼쪽 사진은 레이스로 된 보정 속옷을 입은 패리스 힐튼이 유리창에 기대어 살짝 고개를 돌려 카메라에 시선을 두고 있었다. 특히 패리스 힐튼의 봉긋하게 솟은 엉덩이 라인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오른쪽 사진 속 패리스 힐튼은 상반신에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채 곰돌이 인형으로 가슴 앞부분을 가린 채 노란색 팬티만 입고 침대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패리스 힐튼은 최근 한국에서 열렸던 ‘슈퍼X 썸머 페스티벌’에 참여해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출처= 패리스 힐튼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큰롤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의 비행기 2대, 매물로 나왔다!

    ‘로큰롤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의 비행기 2대, 매물로 나왔다!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가 생전에 탔던 비행기 2대가 매물로 나왔다. CNN방송은 비행기·항공 관련물품 매매 웹사이트인 ‘컨트롤러’(controller.com)에 프레슬리가 소유했던 비행기 ‘리사 마리’와 ‘하운드 도그 Ⅱ’를 판매한다는 광고가 올라왔다고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광고에 따르면 ‘리사 마리’는 1975년 프레슬리가 미국 델타항공으로부터 25만 달러(약 2억5370만원)에 매입한 비행기로, 침대와 금으로 장식된 화장실, TV 등 화려한 시설을 갖췄으며 프레슬리가 직접 고른 색상으로 꾸며져 있다. ’하운드 도그 Ⅱ’는 ‘리사 마리’가 수리 중일 때 프레슬리가 이용한 보조 비행기다. 이 비행기들은 1977년 프레슬리가 사망한 후 항공기 판매업체를 운영하는 K.G. 코커에게 팔렸다. 코커는 프레슬리에 관한 사업권을 지닌 엘비스 프레슬리 엔터프라이즈(EPE)와 계약을 맺고 비행기를 프레슬리가 살던 저택 ‘그레이스랜드’에 전시해왔으나 최근 EPE와 재계약에 실패하면서 이들의 새 주인을 찾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판매가를 언급하지는 않았으나 “진지한 제시”를 원한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패 잡는 시진핑 덕에 VIP 감옥 만실

    부패 잡는 시진핑 덕에 VIP 감옥 만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반부패 드라이브 여파로 고위직 전용 교도소인 친청(秦城)감옥이 포화 상태에 이르자 당국이 확장 공사에 나설 예정이라고 미국에 서버를 둔 반체제 매체 보쉰(博訊)이 31일 보도했다. 보쉰은 “시 주석이 저우융캉(周永康) 전 상무위원을 조사한다는 사실을 공개하면서 ‘호랑이(부패 고위관료) 사냥’이 정점을 찍었다는 관측과 달리 당국은 고위직 반부패 조사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이미 만원인 친청감옥도 확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인민망 집계에 따르면 시 주석이 총서기에 취임한 2012년 11월부터 지금까지 무려 45명의 성부급(省部級·장차관급) 고위 공직자가 부정부패로 낙마했다. 베이징시 창핑(昌平)구에 위치한 친청감옥은 거물급 정치범을 비롯해 차관급 이상 공직을 지낸 범죄인들을 수감한다. 문혁(문화대혁명)을 주도한 개국원수 마오쩌둥(毛澤東)의 셋째 부인 고 장칭(江靑), 장쩌민(江澤民) 전 국가주석의 정적 고 천시퉁(陳希同) 전 베이징시 당서기 등 거물급 정치범들이 거쳐갔다. 이곳 생활은 일반인이 보기엔 호화로울 정도다. 소파식 침대와 좌식 변기가 있는 20㎡(약 6평)짜리 독방을 제공받고 베이징시 중심인 왕푸징(王府井)에 위치한 5성급 호텔인 베이징반점에서 파견된 요리사가 준비한 식사가 나온다. 신문과 잡지는 물론 밤 7~9시에는 TV도 볼 수 있고 정기 건강검진도 받는다. 죄수복을 입지 않아도 돼 사복 차림으로 생활한다. 보쉰은 “당국은 친청감옥 확장 공사 이외에 최근 베이징 인근 옌자오(燕郊)에도 고위 공직자 수감 시설을 건립했다”며 반부패 조사가 급물살을 탈 것이라고 전망했다. 베이징 주현진 특파원 jhj@seoul.co.kr
  • ‘이게 나야?’ 고양이 거울에 비친 모습에 ‘얼음’

    ‘이게 나야?’ 고양이 거울에 비친 모습에 ‘얼음’

    거울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처음 접한 고양이의 반응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을 보면 아이의 아빠로 보이는 남성이 아기가 침대를 잡고 일어서는 모습을 촬영하고 있다. 아이를 촬영하던 도중 그가 카메라를 옆으로 돌리면 고양이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아이를 보고 있던 이 고양이가 문득 고개를 돌려 옆에 있는 거울을 쳐다보는데, 자신의 모습을 보는 순간 얼음이 된 듯 휘둥그레진 두 눈으로 경직된 모습이 보는 이들의웃음을 자아낸다. 이 영상은 지난 26일 공개된 이래 현재 27만의 조회수와 1400개가 넘는 추천을 받으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영상=ignoramusky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51% 넘어오게 만든 조인성 ‘심쿵 어록’ 보니..

    ‘괜찮아 사랑이야’ 공효진 51% 넘어오게 만든 조인성 ‘심쿵 어록’ 보니..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의 주인공 조인성이 공효진의 마음을 51% 사로잡은 ‘심쿵 어록’을 선보이며 여심 사냥에 나섰다. 지난 28일 방송된 ‘괜찮아 사랑이야’ 12회에서는 장재열(조인성 분), 지해수(공효진 분)가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카카오그룹에 개설된 둘만의 그룹 채팅방에서 알콩달콩한 ‘연애질’을 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재열은 카카오그룹에 해수의 흔적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올려놓으며 애정을 과시했다. ‘쿨하게 연애만’을 이야기하던 둘 사이의 변화가 직접적으로 드러난 것이다. 이날 해수는 집에 있는 재열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일하는 중”이라는 말에 아쉬워하며 전화를 끊어야 했다. 이 때 알람이 울리면서 해수는 자연스럽게 카카오그룹 어플에 접속, 재열의 사랑을 확인했다. 재열은 해수의 흔적이 남은 집안 곳곳에 ‘해수의 흔적’이라고 적힌 노란색 메모지를 붙인 후 사진을 찍어 카카오그룹에 올렸다. 그는 해수가 쓰던 치약과 칫솔, 해수가 놓고 간 지갑, 해수가 누워 있다가 간 헝클어진 침대, 해수가 입었던 자신의 옷에 차례로 메모를 붙여 놓았다. 이를 본 해수는 마음이 짠해져 감격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영상의 압권은 마지막 메모지로, 재열은 “강박증인 내가 네가 그리워, 네가 다녀간 흔적들을 치우지 않고 그냥 내버려 둔다. 언젠간, 이 모든 흔적들이 일상이 되길 바라지만, 결혼하지 않아도 사랑해”라고 적었다. 해수는 지난 27일 방송된 ‘괜찮아 사랑이야’ 11회에서 재열로부터 기습 프러포즈를 받은 바 있다. 재열은 차를 타고 가다 해수에게 “보약 사줄게. 그리고 결혼하자”라고 기습적인 청혼을 해 해수를 당황시켰다. 이에 해수는 깜짝 놀란 모습을 보였지만 이렇다 할 답변을 하지는 않은 상황. 재열의 청혼에 답변을 하지 않고 있던 해수는 카카오그룹에 올라온 글을 본 후 “나 51% 넘어 갔다”고 댓글을 달며 긍정적인 변화를 드러냈다. 독신주의였던 해수가 결혼 앞에서 망설이는 모습을 보이고, 나아가 “51% 넘어갔다”는 답을 한 부분은 쿨한 연애를 하겠다던 재열, 해수의 관계가 한 단계 진화할 것이라는 사실을 암시하며 앞으로의 스토리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이날 조인성의 감동적인 어록 이벤트는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며 큰 반향을 낳았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조인성, 공효진 진짜 달달하다”, “카카오그룹이 이렇게 로맨틱 해질 수 있다니! 감동”, “진짜 특별 이벤트다. 부러우면 지는 거다. 이미 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카카오그룹’은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과 연계돼 있어 ‘카톡’ 친구들을 그룹 멤버로 초대할 수 있고, 카톡 메시지를 통해 공지사항도 쉽게 알려줄 수 있는 기능을 가진 모임 어플리케이션으로, 젊은 층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유저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사진 = SBS ‘괜찮아 사랑이야’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법개조 캠핑카 확산, 화물차·냉동탑차 불법개조는 불법…무게중심 높아져 전복 위험

    불법개조 캠핑카 확산, 화물차·냉동탑차 불법개조는 불법…무게중심 높아져 전복 위험

    ‘불법개조 캠핑카’ 불법개조 캠핑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캠핑문화가 확산하면서 화물차를 캠핑카로 불법 개조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캠핑카 불법 개조는 화물차 적재함에 캠핑 장비를 적재할 수 있는 구조물인 일명 캠퍼를 얹어주는 방법으로 이뤄지고 있다. 캠퍼 속에는 침대, 가스렌지, 냉장고, 싱크대 등이 구비돼 있다. 보통 캠핑카의 가격이 1억원을 넘는 것에 비해 저렴하게 캠핑카를 만들 수 있어 캠핑족들 사이에서 암암리에 이 같은 불법개조가 성행하고 있다. 주로 인터넷에 올린 광고를 보고 암암리에 캠핑카 불법개조가 이뤄지고 있다. 화물차 외 냉동용 탑차를 캠핑카로 불법개조하기도 한다. 냉동용 탑차는 적재 박스가 있어 내부 집기만 넣으면 돼 불법개조가 좀 더 쉬운 편이라 개조비용이 화물차에 비해 싸다. 문제는 캠핑카로 불법개조한 화물차는 보험적용이 되지 않고 캠퍼는 중량 초과 기준이 없어 사람이 타고 있는 상태에서 화물차에서 떨어지면 큰 위험이 예상된다는 점이다. 국토교통부가 자동차 튜닝 활성화에 나섰지만 현행 자동차관리법상 일반 승합차의 캠핑카 개조와 달리 화물차나 냉동 탑차의 캠핑카 개조는 불법이다. 특히 전문가들은 화물차 적재공간에 캠퍼를 올리면 무게중심이 높아져 전복될 위험이 크다고 지적했다. 경찰은 온라인 카페를 통해 서울, 경기 등 수도권과 부산 등지에서 캠핑카 불법 개조가 이뤄지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은 개조업자 외에 불법개조를 의뢰한 차주에 대해서도 수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투렛증후군 이광수와 키스한 이성경, 속옷만 입고 ‘아찔한 19금자세’ 눈길

    투렛증후군 이광수와 키스한 이성경, 속옷만 입고 ‘아찔한 19금자세’ 눈길

    ‘이광수 이성경 키스’ ‘이성경’ ‘이광수’ ‘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 이성경’ ‘괜찮아 사랑이야’ ‘투렛증후군’ ‘괜찮아 사랑이야’의 배우 이광수가 투렛증후군 발작을 이겨내고 이성경과 키스를 나눠 화제인 가운데, 배우 이성경의 과거 화보사진이 화제다. 2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는 박수광(이광수 분)이 오소녀(이성경 분)의 도움으로 투렛증후군을 극복해 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고 로맨틱한 입맞춤에 성공, 본격적인 연애 시작을 알렸다. 한편 이성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델다운 면모를 과시하는 사진들을 게재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이성경은 속옷만 입은 채 침대에 누워있거나, 롱티셔츠를 입고 요염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성경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광수 키스 이성경, 화보 사진 아찔하네”, “이광수 키스 이성경, 누군지 몰랐는데 모델이었구나”, “이광수 키스 이성경, 어쩐지 기럭지가 길더라”, “이성경 모델이다보니 이광수랑 키스할 때 정말 잘 어울리더라”, “이광수 키스 이성경, 이 커플 오래갔으면 좋겠다”, “이광수 키스 이성경, 앞으로 좋은 배우 되길”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성경 인스타그램, SBS’괜찮아 사랑이야’ 방송캡쳐(‘이광수 이성경 키스’ ‘이성경’ ‘이광수’ ‘괜찮아 사랑이야 이광수 이성경’ ‘괜찮아 사랑이야’ ‘투렛증후군’) 연예팀 mingk@seoul.co.kr
  • 송소희 집, 국민여동생의 방은? 침대 2개+한복100벌 

    송소희 집, 국민여동생의 방은? 침대 2개+한복100벌 

    송소희 집, 송소희  송소희가 집에 보유한 냉장고가 9대라 고백하며 과거 공개됐던 송소희 집에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국악소녀 송소희는 8월 28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서 집에 보유한 냉장고가 9대가 된 이유를 밝혔다. 이날 MC 강호동은 송소희에게 “집에 냉장고 6대를 보유했다는 말이 있는데 사실이냐”고 물었고 송송희는 “팬 분들이 몸에 좋다는 홍삼, 산삼, 전복 등 건강식품과 전국의 특산물을 넘치게 선물해 냉장고가 이제 9대로 늘었다”고 답했다.  앞서 송소희는 지난 1월 6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가족과 함께 사는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공개된 송소희 방은 여느 여고생과 같이 깔끔하면서도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었다. 그러나 송소희는 국악소녀답게 각종 트로피와 상장들이 쌓여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 재능 있는 국악인임을 인증했다. 또 송소희 옷 방에는 한복 100여 벌이 정리돼 있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송소희 집공개에 네티즌들은 “송소희 방 정말 아기자기하다” “송소희 동생이랑 방 함께 쓰는구나” “송소희 한복만 100벌이라니 대단하다” “송소희 방송에 자주 나왔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성경, 이광수와 ‘키스’ 티셔츠만 달랑…요염

    이성경, 이광수와 ‘키스’ 티셔츠만 달랑…요염

    이성경 이광수 ‘괜찮아 사랑이야’ 이성경이 화제다. SBS ‘괜찮아 사랑이야’ 제작진은 28일 극 중 김광수와 이성경의 키스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성경은 한쪽 발을 살짝 들고 이광수에게 다가서서 입을 맞추는 모습이다. 이광수는 주머니에 두 손을 넣고 뻣뻣하게 서 있어 눈길을 끌었다. 덩달아 이성경의 SNS 속 사진까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성경은 속옷만 입은 채 침대에 누워있거나 롱티셔츠를 입고 요염하게 모델 출신다운 자태를 뽐냈다. 한편 이성경과 이광수의 키스신이 담긴 ‘괜찮아 사랑이야’는 28일 오후 10시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미라 “강호동에 세뇌당해 결혼”…19금 ‘침대 위의 메시’ 발언 무슨 뜻?

    전미라 “강호동에 세뇌당해 결혼”…19금 ‘침대 위의 메시’ 발언 무슨 뜻?

    전미라 “강호동에 세뇌당해 결혼”…19금 ‘침대 위의 메시’ 발언 무슨 뜻?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한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와 강호동이 화제다. 26일 방송은 테니스 편으로 꾸며져, 강호동 신현준, 정형돈 성시경, 이규혁 차유람, 양상국 헨리 등이 출연했다. 이날 코치 자격으로 등장한 전미라는 강호동에게 세뇌당한 사연을 밝혔다. 전미라는 “강호동이 윤종신에 대해 나와 잘 어울린다거나 칭찬 등을 자꾸만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난 나보다 키 작은 사람은 남자로 안 봤다. 그래서 강호동의 세뇌가 부담스러웠다”고 전해 시청자들에게 폭소를 안겼다. 그 순간 멋쩍게 웃는 강호동의 모습에 ‘몰랐었어’라는 자막과 눈물을 흘리고 있는 윤종신의 모습이 나와 웃음을 더했다. 윤종신은 과거 KBS2 ‘야행성’에서 전미라와의 19금 토크를 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당시 윤종신의 셋째 아이 ‘라오’가 태어난 것을 축하하며 출연자들이 ‘침대 위의 메시’에 대해 질문했다. 이날 게스트로 나온 윤상은 “전미라에게 윤종신이 정말 침대위의 메시인지 물었는데 돌아온 것은 코웃음 뿐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윤종신은 “사실 메시이긴 메시인데 전반전만 뛴다”고 너스레를 떨어 출연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예체능 전미라 강호동, 너무 웃긴다”, “예체능 전미라 강호동, 윤종신과 결혼할 때 강호동이 소개시켜줬구나”, “예체능 전미라 강호동, 이건 안 웃을 수가 없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미라, 과거 윤종신 ‘나는 침대위의 메시’ 19금발언.. 전미라의 대답은?

    전미라, 과거 윤종신 ‘나는 침대위의 메시’ 19금발언.. 전미라의 대답은?

    ‘전미라’ ‘윤종신’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2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테니스 편에 윤종신 부인 전미라가 새 코치로 합류한 가운데, 과거 윤종신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전미라는 “강호동이 전미라와 윤종신을 이어줬다는 이야기가 있다”는 멤버들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사실을 인정했다. 전미라는 “모두 다 같이 모이는 자리가 있었는데 남편이 대시를 하지 않은 상황에서 강호동이 자꾸 엮어주려고 했다”며 “나보다 키가 작은 사람은 남자로 보지 않았는데 강호동이 ‘두 사람이 결혼할 것 같다’며 자꾸 나를 세뇌시켰다”고 털어놨다. 한편 전미라의 남편인 윤종신은 지난 2010년 KBS 2TV ‘야행성’에 출연해 ‘침대 위 메시’별명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출연자들은 윤종신의 셋째 출산을 축하하며 윤종신의 별명인 ‘침대위의 메시’에 대해 얘기를 꺼냈다. 같이 출연했던 가수 윤상은 “제수씨인 전미라에게 윤종신이 정말 침대위의 메시인지 물었는데 돌아온 것은 코웃음뿐이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발끈한 윤종신은 “사실 메시이긴 메시인데 전반전만 뛴다”고 말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전미라-윤종신 부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미라, 윤종신이랑 잘 어울려”, “전미라, 테니스 선수로 굉장히 유명하셨네”, “윤종신 침대 위 메시 웃기다”, “윤종신.. 침대 위 메시라는 표현 너무 노골적이네”, “전미라 윤종신 천생연분처럼 보여”, “전미라 윤종신, 서로 너무 잘 맞는듯?”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2 ‘야행성’, ‘우리동네 예체능’ 방송캡쳐(전미라 윤종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님맞이 끝”… 인천아시안게임 선수촌 공개

    “손님맞이 끝”… 인천아시안게임 선수촌 공개

    ‘잘 자고 잘 먹고 잘 쉬지 않고서는 잘 뛸 수 없다.’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가 26일 대회 기간 각국 선수들이 묵을 인천 남동구에 조성된 아시아드선수촌을 언론에 공개했다. 선수촌은 인천 아파트 3개 블록 22개동 2220호를 활용했다. 수용 인원은 최대 1만 5000명이다. 101㎡(40평)형, 84㎡(34평)형, 74㎡(30평)형으로 나뉘는 각 호실은 새로 지은 아파트답게 깨끗했다. 모든 호실은 3개의 방과 2개의 화장실을 갖췄다. 크기에 상관없이 7명이 1개의 호실을 사용한다. 침실은 좁았다. 싱글 침대 3개가 다닥다닥 붙어 있는 큰 방은 걸어갈 공간조차 없었다. 작은 방은 그나마 사정이 좀 나았다. 침대 2개 사이로 간신히 걸어갈 수준은 됐다. 또 선풍기는 있었으나 에어컨은 없었다. 관계자는 “대회 중에는 아무리 더워도 25도를 넘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에어컨이 없어도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 3500명이 동시에 식사할 수 있는 1000㎡ 규모의 식당은 24시간 내내 개방된다. 뷔페식으로 운영하며, 서양식과 동양식, 한식뿐 아니라 이슬람권 선수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할랄식도 제공한다. 총 548종의 메뉴가 5일 주기로 나온다. 서비스센터에는 인터넷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인터넷 카페, 스크린 사격장, 당구장, 전동 마사지실 등이 입점한다. 관광안내센터도 운영된다. 이·미용실, 편의점 등 일부 시설을 제외하면 대부분 무료다. 의료센터는 내과, 정형외과 등 8개 진료과목과 응급실, 물리치료실을 갖췄다. 간단한 봉합 수술, 투약이 가능하다. 정밀검사나 입원 치료가 필요한 경우 인근 대형병원을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 기독교, 천주교, 불교, 이슬람교 등 종교시설도 들어선다. 선수촌은 개회식 일주일 전인 12일 공식 개촌한다. 입촌식은 9월 13일부터 18일까지 국기광장에서 각국 선수단별로 진행한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윤종신 “침대 위 메시” 19禁 자신감 전미라 코웃음…왜?

    윤종신 “침대 위 메시” 19禁 자신감 전미라 코웃음…왜?

    예체능 전미라 강호동, 전미라 윤종신 전미라가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해 남편 윤종신과의 결혼 에피소드를 공개한 가운데, 윤종신의 과거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전미라는 26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 테니스편에서 ‘우리동네 테니스단’의 코치로 등장했다. 이날 전미라는 “강호동이 둘을 맺어준 오작교라던데 맞느냐”는 출연진들의 질문에 “당시 윤종신이 대시 하거나 고백을 하지 않은 상태였는데 강호동이 엮어주려고 해서 너무 어색하고 불편했다”고 말했다. 이어 전미라는 “나보다 키가 작은 사람은 남자로 보지 않았는데 너무 불편했다”며 “강호동이 예언하듯이 ‘둘이 결혼할 것 같다. 9살 차이는 궁합도 안본다’고 세뇌시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호동의 예언대로 전미라와 윤종신은 지난 2006년 12월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에 윤종신이 2010년 KBS 2TV ‘야행성’에 출연해 했던 발언이 화제가 되고있다. 당시 윤종신의 셋째 아이 ‘라오’가 태어난 것을 축하하며 출연자들은 윤종신의 별칭인 ‘침대 위의 메시’에 대해 물었다. 게스트로 윤상은 “제수씨인 전미라에게 윤종신이 정말 침대위의 메시인지 물었는데 돌아온 것은 코웃음뿐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윤종신은 “사실 메시이긴 메시인데 전반전만 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미라 윤종신 비화에 네티즌들은 “전미라 윤종신, 키는 메시랑 비슷하네” “전미라 윤종신, 침대위의 메시 웃기다” “전미라 윤종신, 두 분 오래오래 행복하시길” “전미라 윤종신, 정말 잘 만난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제인 맥심화보 ‘침대 위 아찔한 유혹’

    레이디제인 맥심화보 ‘침대 위 아찔한 유혹’

    레이디제인 홍진호 레이디제인과 홍진호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레이디제인의 최근 화보가 화제다. 레이디제인은 잡지 ‘맥심’ 9월호를 통해 숨겨왔던 섹시함을 드러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레이디제인은 침대 위에 누워 귀엽고 섹시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25일 밤 한 커뮤니티에서는 ‘레이디 제인, 콩(홍진호) 사귀는 듯’이란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홍진호와 레이디제인으로 보이는 두 남녀의 모습이 담겨있다. 글쓴이는 ‘레이디 제인, 콩(홍진호) 사귀는 듯’이라는 제목의 이 게시물에 “레이디 제인과 홍진호, 성산동 24시 초밥집에서 서로 허벅지 만지면서 먹여주고 있네요”라는 설명을 덧붙였다. 이에 네티즌들은 “홍진호 레이디제인 잘 어울린다”, “홍진호 레이디제인 진짜 사귀길” 등 두 사람의 열애를 환영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재 tvN ‘로맨스가 더 필요해’에 패널로 함께 출연 중인 두 사람은 이른바 썸타는 사이를 콘셉트로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앞서 불거진 열애설에 지난 6월 레이디 제인은 ‘청춘페스티벌’에서 강연 중 “나도 요즘 홍진호와 썸을 타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척병원, ‘효과적인 거북목 교정운동법’ 전파

    서울척병원, ‘효과적인 거북목 교정운동법’ 전파

    전 연령대에 걸쳐 스마트폰 등 IT 기기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현대인들의 척추건강에 빨간불이 켜지고 있다. 장시간 목을 앞으로 내밀고 모니터나 휴대폰 화면을 바라보는 이들에게서 ‘거북목’으로 인한 척추디스크, 목디스크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것. 이에 서울척병원은 지난 18일 본원 14층 대강당에서 ‘효과적인 거북목 교정운동법’이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내원 고객과 입원환자, 병원 임직원 등을 대상으로 거북목의 원인과 증상, 증상의 개선을 위한 목디스크 운동법 등을 소개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강사로 나선 최주혁 물리치료사는 참석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강좌로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바른 수면 자세, 베개 사용법, 다양한 척추질환 등에 대한 건강 정보는 참석자들이 일상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생활 정보라는 점에서 유익했다는 평이다. 최주혁 물리치료사는 “척추질환은 증상은 비슷해도 원인이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치료 방법이 다를 수 있다”며 “평상시 자신이 습관적으로 취하는 자세는 물론 잠잘 때의 자세까지도 세심하게 확인해 바르게 교정해 나가면 척추질환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 베게 사용법, 매트리스 선택 및 사용에 관련된 정보도 제공했다. 잠잘 때 베개는 목의 전만 상태를 유지시키고 목뿐 아니라 등까지도 함께 보조하도록 올바르게 사용해야 한다. 베개를 구입할 때는 자신의 몸에 맞게 조정이 되는지 살펴보고 전문가의 조언에 따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침대 역시 수면의 질을 좌우하는 요소다. 잠에서 자주 깨거나 평소 생활에 있어 손, 발 저림이 자주 나타난다며 매트리스 교체 시기를 가늠해보아야 한다. 또한 자신의 신체에 맞게 조정이 되는지, 스프링의 탄력은 좋은지 사전에 알아보는 것이 좋으며 엎드려 잠드는 것은 척추에 무리를 주는 자세로 삼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서울척병원 관계자는 “척추에 무리가 가거나 비뚤어진 자세가 몸에 배어 있다면 목디스크 교정운동법을 꾸준히 실천하고 정확한 진단에 따른 치료에 임할 필요가 있다”며 “걷기, 자전거 타기, 수영 등 척추에 좋은 운동을 자주 하고 평소 경추 건강을 강화할 수 있는 생활습관을 들이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척병원은 다양한 질병에 관한 건강강좌를 개최하며 서울척병원, 의정부척병원, 노원척의원에서 ‘진실한 치료를 서비스하는 병원’이라는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환자중심의 맞춤형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출생 3일 만에 혼자 밥 먹는 신생아 화제

    출생 3일 만에 혼자 밥 먹는 신생아 화제

    태어난 지 3일 만에 혼자 젖병을 들고 식사를 하는 갓난아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IBA 산하 상업 텔레비전 네트워크 ITV 뉴스는 생후 72시간 만에 스스로 젖병을 쥐고 식사를 해내는 신생아 ‘아마라’의 놀라운 사연을 21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지난 3일, 영국 에식스 퀸즈 병원에서 태어난 아마라는 체중 2.79㎏으로 평균보다 약간 작은 몸집의 소유자였다. 하지만 아마라는 태어난 지 불과 3일 만에 젖병을 스스로 들고 당차게 식사를 해내는 믿기지 않는 행동발달 모습을 보여 엄마는 물론 병원 관계자 모두를 놀라게 했다. 통상적으로 태어나자마자 신생아가 하는 행동발달 모습은 ‘부모의 모습에 반응 한다’, ‘얼굴과 불빛을 응시 한다’, ‘팔다리를 개구리처럼 움직인다’ 등으로 나뉜다. 그리고 목을 가누기까지는 3개월, 모유 수유는 최대 2년까지 하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아마라의 행동발달 모습은 상식을 뛰어넘는다. 불과 출생 3일 만에 모유 수유를 시작하기도 전 병원 침대 옆에 미리 우유를 만들어 놓은 젖병을 집더니 스스로 입에 갖다 대고 식사를 해낸 것이다. 이런 아마라의 모습을 지켜본 병원 조산사, 간호사, 의사모두 놀라움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아마라의 지나치게 조숙한 행동발달 모습은 의학계에서도 유래를 찾기 힘들다. 무엇보다 이런 아마라의 모습을 자세히 지켜보고 있는 이는 엄마인 오니 치에도지(20)다. 그녀는 “아마라는 배가 고프면 심하게 몸을 흔드는데 이때 젖병을 전해주면 꽉 움켜쥐고 식사를 시작 한다”며 “아마라의 손힘이 또래보다 남다른 것 같다. 아마라의 힘이 왜 이렇게 센지는 모르겠지만 병원 관계자 모두 이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화보] 씨스타 보라, 침대에 누워 잘록한 허리 뽐내며 ‘러블리 미소~’

    [화보] 씨스타 보라, 침대에 누워 잘록한 허리 뽐내며 ‘러블리 미소~’

    최근 Touch N move로 컴백한 씨스타의 보라가 <나일론>의 9월호 화보를 위해 카메라 앞에 섰다. 보라는 컴백 후 열심히 활동 중에 있으며, 평소 사진을 찍기 좋아해 삼성 갤럭시 줌2와 함께한 촬영에서 일상에서도 화보를 자연스러운 매력을 보여주었다. 꾸밈없이 사랑스러운 소녀같은 매력이 담긴 씨스타 보라의 화보는 <나일론>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베이징 갤러리서 홀딱벗고 사는 미녀 아티스트 논란

    베이징 갤러리서 홀딱벗고 사는 미녀 아티스트 논란

    중국 한 여성 아티스트가 누드 상태로 갤러리에서 생활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있다. 통신사 로이터 등의 보도로 외국언론에서도 화제를 일으킨 여성은 댄서 출신의 아티스트 저우제. 그녀는 지난 9일 부터 베이징에 위치한 아트 나우 갤러리에서 누드 상태로 관객들의 ‘구경거리’가 되고있다. 특히 그녀의 퍼포먼스가 눈길을 끄는 것은 철사로 만들어진 침대에서 잠자기 때문. 편히 눕지도 못하는 이 공간에서 그녀는 ‘36 Days’ 프로젝트라는 이름 하에 다음달 13일까지 생활한다. 그녀가 추구하는 예술은 자신의 일상 모두를 그대로 관객들에게 전달하는 것. 이곳에서 저우제는 마치 집에 있는 것처럼 때로는 누드 차림으로 먹고 자고 스마트폰으로 게임하고 남자친구와 통화도 한다. 이같은 사실이 사진과 함께 인터넷에 공개되자 현지에서는 화제만큼이나 비판도 일고있다. 네티즌들은 “사람들의 눈요기감을 자처하며 성을 상품화하고 있다” 고 비난하고 있으나 그녀의 입장은 단호하다. 저우제는 “선정적인 뉴스거리가 되고 싶어 이같은 퍼포먼스를 하는 것이 아니다” 면서 “우리 사회에 만연한 신체에 대한 문화적 터부에 대한 도전”이라고 밝혔다. 이어 “나를 비판하는 사람들을 이해시키기 위해 더욱 많은 노력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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