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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램 다희 측 “이병헌, 이지연에게 지속적인 성관계 요구” 충격적 주장

    글램 다희 측 “이병헌, 이지연에게 지속적인 성관계 요구” 충격적 주장

    이병헌 모델 이지연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다희(20·본명 김다희)와 모델 이지연(24)이 ‘50억원’ 요구 사실은 인정했지만, 일부 틀린 내용이 있다고 주장했다. 다희와 이씨는 16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폭력행위등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공갈)으로 기소된 상태다. 사건 당사자인 이병헌은 법정에 나타나지 않았다. 두 사람은 이병헌에게 50억원을 요구한 사실은 인정했으나, 그 과정에서 사실과 다른 내용이 알려졌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씨 측 변호인은 “이씨는 이병헌과 이미 포옹 이상의 것을 나눈 사이였다”며 “이병헌이 더 깊은 스킨십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이씨가 이를 거절하자 이별통보를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병헌은 그동안 알려진 바와 달리 집을 사주겠다고 먼저 이씨에게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병헌이 이씨에게 성관계를 요구하는 과정에서 ‘먼저 집을 알아보라’는 식으로 이야기했다는 것이다. 이병헌의 영상을 찍은 것으로 밝혀진 다희 측 변호인은 “이병헌이 지속적으로 이지연에게 성관계를 요구하며 집을 사주려 했다. 이병헌과 이지연이 헤어졌다는 얘기를 전해 듣고 친한 언니가 농락당한다고 생각해 그렇게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희는 예고를 나와 노래만 하느라 동영상 유포가 죄가 되는 줄은 모르고 있었다”며 “어릴 적부터 연예계 생활을 한 탓에 불법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다”고 호소했다. 또한 이지연 측 변호인도 “이병헌이 먼저 연락처를 물어보는 등 접근했다”며 “포옹보다 더 진한 스킨십도 있었고 이병헌이 그보다 더한 걸 요구해 거절한 적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검찰은 내달 11일 오후 2시에 열린 2차 공판에 이병헌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검찰의 요청에 따라 비공개 증인 신문이 진행된다. 이병헌은 현재 법정출석 여부를 놓고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헌 모델 이지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병헌 모델 이지연 진실공방 해결되길”, “이병헌 모델 이지연 협박은 잘못된 것”,“이병헌 모델 이지연 협박사건 이민정 힘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다희·이지연 도대체 어떤 관계? 법정에서 나온 ‘충격적 증언’

    이병헌·다희·이지연 도대체 어떤 관계? 법정에서 나온 ‘충격적 증언’

    이병헌·다희·이지연 도대체 어떤 관계? 법정에서 나온 ‘충격적 증언’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다희(20·본명 김다희)와 모델 이지연(24)이 ‘50억원’ 요구 사실은 인정했지만, 일부 틀린 내용이 있다고 주장해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다희와 이씨는 16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폭력행위등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공갈)으로 기소된 상태다. 사건 당사자인 이병헌은 법정에 나타나지 않았다. 두 사람은 이병헌에게 50억원을 요구한 사실은 인정했으나, 수사 과정에 사실과 다른 내용이 알려졌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씨 측 변호인은 “이씨는 이병헌과 이미 포옹 이상의 것을 나눈 사이였다”면서 “이병헌이 더 깊은 스킨십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이씨가 이를 거절하자 이별통보를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씨와 다희 측은 이병헌이 그동안 알려진 바와 달리 집을 사주겠다고 먼저 제안했다고 주장했다. 이병헌이 이씨에게 성관계를 요구하는 과정에서 ‘먼저 집을 알아보라’는 식으로 이야기했다는 것이다. 이병헌의 영상을 찍은 것으로 밝혀진 다희 측 변호인은 “이병헌이 지속적으로 이지연에게 성관계를 요구하며 집을 사주려 했다. 이병헌과 이지연이 헤어졌다는 얘기를 전해 듣고 친한 언니가 농락당한다고 생각해 그렇게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희는 예고를 나와 노래만 하느라 동영상 유포가 죄가 되는 줄은 모르고 있었다”면서 “어릴 적부터 연예계 생활을 한 탓에 불법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다”고 호소했다. 또 이지연 측 변호인도 “이병헌이 먼저 연락처를 물어보는 등 접근했다”면서 “포옹보다 더 진한 스킨십도 있었고 이병헌이 그보다 더한 걸 요구해 거절한 적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검찰은 내달 11일 오후 2시에 열린 2차 공판에 이병헌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검찰의 요청에 따라 비공개 증인 신문이 진행된다. 이병헌은 현재 법정출석 여부를 놓고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이병헌 이지연 다희, 정말 대단하다”, “이병헌 이지연 다희, 무슨 일이야”, “이병헌 이지연 다희, 이건 끝이 없는 스토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연-다희, 첫 공판 참석 ‘충격 증언’

    이지연-다희, 첫 공판 참석 ‘충격 증언’

    16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이지연 측 변호사는 이병헌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으로 50억 원을 요구한 공갈협박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피해자에게 협박을 빌미로 만남을 가졌던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병헌과 이지연 씨의 관계가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다”며 “이병헌이 이 씨에게 성관계를 요구했고 이 씨가 이를 거부하자 ‘그만 만나자’는 취지의 메시지를 보냈다. 또한 이 씨가 먼저 이병헌에게 집을 사달라고 부탁하지 않았고 이병헌이 먼저 이 씨에게 집을 사주겠다고 제안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스킨십 이상의 것도 요구했다”고 덧붙였다. 다희 측 변호사는 “다희는 이지연과 친한 관계인만큼 이병헌에게 농락을 당했다고 생각했다. 모 매체에 동영상을 제공하면 돈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 돈과 피해자로부터 받는 돈이 같은 맥락일 거라고 생각해 피해자에게 50억을 요구했다”며 “다희는 이 거래가 정상적인 거래라고 잘못 생각했다”고 주장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모델 이지연 “이병헌이 더 깊은 스킨십 요구…이를 거절하자 이별통보”

    모델 이지연 “이병헌이 더 깊은 스킨십 요구…이를 거절하자 이별통보”

    이병헌 모델 이지연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다희(20·본명 김다희)와 모델 이지연(24)이 ‘50억원’ 요구 사실은 인정했지만, 일부 틀린 내용이 있다고 주장했다. 다희와 이씨는 16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폭력행위등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공갈)으로 기소된 상태다. 사건 당사자인 이병헌은 법정에 나타나지 않았다. 두 사람은 이병헌에게 50억원을 요구한 사실은 인정했으나, 그 과정에서 사실과 다른 내용이 알려졌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씨 측 변호인은 “이씨는 이병헌과 이미 포옹 이상의 것을 나눈 사이였다”며 “이병헌이 더 깊은 스킨십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이씨가 이를 거절하자 이별통보를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병헌은 그동안 알려진 바와 달리 집을 사주겠다고 먼저 이씨에게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병헌이 이씨에게 성관계를 요구하는 과정에서 ‘먼저 집을 알아보라’는 식으로 이야기했다는 것이다. 이병헌의 영상을 찍은 것으로 밝혀진 다희 측 변호인은 “이병헌이 지속적으로 이지연에게 성관계를 요구하며 집을 사주려 했다. 이병헌과 이지연이 헤어졌다는 얘기를 전해 듣고 친한 언니가 농락당한다고 생각해 그렇게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희는 예고를 나와 노래만 하느라 동영상 유포가 죄가 되는 줄은 모르고 있었다”며 “어릴 적부터 연예계 생활을 한 탓에 불법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다”고 호소했다. 또한 이지연 측 변호인도 “이병헌이 먼저 연락처를 물어보는 등 접근했다”며 “포옹보다 더 진한 스킨십도 있었고 이병헌이 그보다 더한 걸 요구해 거절한 적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검찰은 내달 11일 오후 2시에 열린 2차 공판에 이병헌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검찰의 요청에 따라 비공개 증인 신문이 진행된다. 이병헌은 현재 법정출석 여부를 놓고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헌 모델 이지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병헌 모델 이지연 진실공방 해결되길”, “이병헌 모델 이지연 협박은 잘못된 것”,“이병헌 모델 이지연 협박사건 이민정 힘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에게 지속적인 성관계 요구…” 글램 다희 주장에 이병헌 측 “일방적 주장일뿐”

    “이병헌, 이지연에게 지속적인 성관계 요구…” 글램 다희 주장에 이병헌 측 “일방적 주장일뿐”

    이지연 이병헌, 이병헌 모델 이지연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다희(20·본명 김다희)와 모델 이지연(24)이 ‘50억원’ 요구 사실은 인정했지만, 일부 틀린 내용이 있다고 주장했다. 다희와 이씨는 16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폭력행위등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공갈)으로 기소된 상태다. 사건 당사자인 이병헌은 법정에 나타나지 않았다. 두 사람은 이병헌에게 50억원을 요구한 사실은 인정했으나, 그 과정에서 사실과 다른 내용이 알려졌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씨 측 변호인은 “이씨는 이병헌과 이미 포옹 이상의 것을 나눈 사이였다”며 “이병헌이 더 깊은 스킨십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이씨가 이를 거절하자 이별통보를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병헌은 그동안 알려진 바와 달리 집을 사주겠다고 먼저 이씨에게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병헌이 이씨에게 성관계를 요구하는 과정에서 ‘먼저 집을 알아보라’는 식으로 이야기했다는 것이다. 이병헌의 영상을 찍은 것으로 밝혀진 다희 측 변호인은 “이병헌이 지속적으로 이지연에게 성관계를 요구하며 집을 사주려 했다. 이병헌과 이지연이 헤어졌다는 얘기를 전해 듣고 친한 언니가 농락당한다고 생각해 그렇게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희는 예고를 나와 노래만 하느라 동영상 유포가 죄가 되는 줄은 모르고 있었다”며 “어릴 적부터 연예계 생활을 한 탓에 불법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다”고 호소했다. 또한 이지연 측 변호인도 “이병헌이 먼저 연락처를 물어보는 등 접근했다”며 “포옹보다 더 진한 스킨십도 있었고 이병헌이 그보다 더한 걸 요구해 거절한 적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검찰은 내달 11일 오후 2시에 열린 2차 공판에 이병헌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검찰의 요청에 따라 비공개 증인 신문이 진행된다. 이병헌은 현재 법정출석 여부를 놓고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헌 모델 이지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병헌 모델 이지연 진실공방 해결되길”, “이병헌 모델 이지연 협박은 잘못된 것”,“이병헌 모델 이지연 협박사건 이민정 힘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병헌, 이지연에게 지속적인 성관계 요구하며 집 사주겠다고…” 글램 다희 측 주장

    “이병헌, 이지연에게 지속적인 성관계 요구하며 집 사주겠다고…” 글램 다희 측 주장

    이병헌 모델 이지연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다희(20·본명 김다희)와 모델 이지연(24)이 ‘50억원’ 요구 사실은 인정했지만, 일부 틀린 내용이 있다고 주장했다. 다희와 이씨는 16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폭력행위등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공갈)으로 기소된 상태다. 사건 당사자인 이병헌은 법정에 나타나지 않았다. 두 사람은 이병헌에게 50억원을 요구한 사실은 인정했으나, 그 과정에서 사실과 다른 내용이 알려졌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씨 측 변호인은 “이씨는 이병헌과 이미 포옹 이상의 것을 나눈 사이였다”며 “이병헌이 더 깊은 스킨십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이씨가 이를 거절하자 이별통보를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병헌은 그동안 알려진 바와 달리 집을 사주겠다고 먼저 이씨에게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병헌이 이씨에게 성관계를 요구하는 과정에서 ‘먼저 집을 알아보라’는 식으로 이야기했다는 것이다. 이병헌의 영상을 찍은 것으로 밝혀진 다희 측 변호인은 “이병헌이 지속적으로 이지연에게 성관계를 요구하며 집을 사주려 했다. 이병헌과 이지연이 헤어졌다는 얘기를 전해 듣고 친한 언니가 농락당한다고 생각해 그렇게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희는 예고를 나와 노래만 하느라 동영상 유포가 죄가 되는 줄은 모르고 있었다”며 “어릴 적부터 연예계 생활을 한 탓에 불법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다”고 호소했다. 또한 이지연 측 변호인도 “이병헌이 먼저 연락처를 물어보는 등 접근했다”며 “포옹보다 더 진한 스킨십도 있었고 이병헌이 그보다 더한 걸 요구해 거절한 적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검찰은 내달 11일 오후 2시에 열린 2차 공판에 이병헌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검찰의 요청에 따라 비공개 증인 신문이 진행된다. 이병헌은 현재 법정출석 여부를 놓고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헌 모델 이지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병헌 모델 이지연 진실공방 해결되길”, “이병헌 모델 이지연 협박은 잘못된 것”,“이병헌 모델 이지연 협박사건 이민정 힘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연 “이병헌, 더 깊은 스킨십 요구하며 집 사주겠다고…”

    이지연 “이병헌, 더 깊은 스킨십 요구하며 집 사주겠다고…”

    이병헌 모델 이지연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다희(20·본명 김다희)와 모델 이지연(24)이 ‘50억원’ 요구 사실은 인정했지만, 일부 틀린 내용이 있다고 주장했다. 다희와 이씨는 16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첫 공판에 참석했다. 두 사람은 폭력행위등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공갈)으로 기소된 상태다. 사건 당사자인 이병헌은 법정에 나타나지 않았다. 두 사람은 이병헌에게 50억원을 요구한 사실은 인정했으나, 그 과정에서 사실과 다른 내용이 알려졌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씨 측 변호인은 “이씨는 이병헌과 이미 포옹 이상의 것을 나눈 사이였다”며 “이병헌이 더 깊은 스킨십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이씨가 이를 거절하자 이별통보를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병헌은 그동안 알려진 바와 달리 집을 사주겠다고 먼저 이씨에게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병헌이 이씨에게 성관계를 요구하는 과정에서 ‘먼저 집을 알아보라’는 식으로 이야기했다는 것이다. 이병헌의 영상을 찍은 것으로 밝혀진 다희 측 변호인은 “이병헌이 지속적으로 이지연에게 성관계를 요구하며 집을 사주려 했다. 이병헌과 이지연이 헤어졌다는 얘기를 전해 듣고 친한 언니가 농락당한다고 생각해 그렇게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희는 예고를 나와 노래만 하느라 동영상 유포가 죄가 되는 줄은 모르고 있었다”며 “어릴 적부터 연예계 생활을 한 탓에 불법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다”고 호소했다. 또한 이지연 측 변호인도 “이병헌이 먼저 연락처를 물어보는 등 접근했다”며 “포옹보다 더 진한 스킨십도 있었고 이병헌이 그보다 더한 걸 요구해 거절한 적도 있었다”고 주장했다. 한편 검찰은 내달 11일 오후 2시에 열린 2차 공판에 이병헌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검찰의 요청에 따라 비공개 증인 신문이 진행된다. 이병헌은 현재 법정출석 여부를 놓고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병헌 모델 이지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병헌 모델 이지연 진실공방 해결되길”, “이병헌 모델 이지연 협박은 잘못된 것”,“이병헌 모델 이지연 협박사건 이민정 힘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지연 “이병헌 성관계 요구, 거부했더니..” 새로운 주장

    이지연 “이병헌 성관계 요구, 거부했더니..” 새로운 주장

    16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이지연 측 변호사는 이병헌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으로 50억 원을 요구한 공갈협박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피해자에게 협박을 빌미로 만남을 가졌던 것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병헌과 이지연 씨의 관계가 사실과 다른 부분이 많다”며 “이병헌이 이 씨에게 성관계를 요구했고 이 씨가 이를 거부하자 ‘그만 만나자’는 취지의 메시지를 보냈다. 또한 이 씨가 먼저 이병헌에게 집을 사달라고 부탁하지 않았고 이병헌이 먼저 이 씨에게 집을 사주겠다고 제안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스킨십 이상의 것도 요구했다”고 덧붙였다. 다희 측 변호사는 “다희는 이지연과 친한 관계인만큼 이병헌에게 농락을 당했다고 생각했다. 모 매체에 동영상을 제공하면 돈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 돈과 피해자로부터 받는 돈이 같은 맥락일 거라고 생각해 피해자에게 50억을 요구했다”며 “다희는 이 거래가 정상적인 거래라고 잘못 생각했다”고 주장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지연, 이병헌사건 첫 공판에서 충격주장

    이지연, 이병헌사건 첫 공판에서 충격주장

    배우 이병헌을 협박한 혐의로 기소된 모델 이지연과 글램 다희의 첫 공판이 진행됐다. 이지연 측 변호사는 16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공판에 참석해 협박사실은 인정했으나 이병헌 측의 일부 주장에 반박했다. 변호사 측은 ”이병헌이 이지연에게 먼저 성관계를 요구했고 이지연이 이를 거부하자 집을 알아보라는 식으로 이야기 했다”고 주장했다. 또 ”이병헌이 이전부터 스킨십 이상의 것들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글램 다희 측 변호사는 “다희는 이지연과 친한 관계인 만큼 그가 이병헌에게 농락 당했다고 생각했다”며 “선의로 그랬던 것이다”고 토로했다. 두 사람의 주장에 이병헌 측은 “공판 내용에 대해서는 회사에서 정확히 입장 정리를 한 후 발표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오 열애설, 영상 1분 10초 “지인 빤히 보는데 스킨십?” 황당 보도…SM 결국 뿔났다 “강력한 법적 대응”

    타오 열애설, 영상 1분 10초 “지인 빤히 보는데 스킨십?” 황당 보도…SM 결국 뿔났다 “강력한 법적 대응”

    타오 열애설, 영상 1분 10초 “지인 빤히 보는데 스킨십?” 황당 보도…SM 결국 뿔났다 “강력한 법적 대응” 그룹 엑소(EXO) 멤버 타오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가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지난 10일 중국 연예매체 소후연예는 “엑소 타오가 한 여성과 다정한 포즈로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해 논란을 일으켰다. 14일 SM엔터테인먼트는 ”타오가 친구들과 작별 인사하는 모습을 악의적으로 왜곡 보도한 매체와 이를 무분별하게 배포한 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또 ”향후 허위 사실이나 사실 왜곡 등을 통한 다른 루머에 대해서도 강경하게 대처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중국 연예 매체가 공개한 영상에서 타오는 고향에서 중국 친구들과 만나 작별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영상 속 타오는 절친한 여자 친구를 비롯해 다른 친구들과도 포옹하며 인사를 나눴지만, 여자와 포옹하는 모습만 부각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네티즌들은 “타오 열애설, 정말 제대로 된 근거가 있으면 모를까 이걸 열애설이라고 하다니 어이가 없네”, “타오 열애설, 친구들과 수다 떨다가 그냥 나오는 모습인데 열애설로 둔갑시키다니 중국 언론 재주 좋네”, “타오 열애설, SM이 이번 만큼은 그냥 있어선 안된다. 정말 제대로 대응해주시길 빕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오 열애설 1분 10초 분량 ‘포옹 영상’ 실제로 보니 “말도 안돼” SM “작별하는 모습을…”

    타오 열애설 1분 10초 분량 ‘포옹 영상’ 실제로 보니 “말도 안돼” SM “작별하는 모습을…” 그룹 엑소(EXO) 멤버 타오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가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지난 10일 중국 연예매체 소후연예는 “엑소 타오가 한 여성과 다정한 포즈로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해 논란을 일으켰다. 14일 SM엔터테인먼트는 ”타오가 친구들과 작별 인사하는 모습을 악의적으로 왜곡 보도한 매체와 이를 무분별하게 배포한 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또 ”향후 허위 사실이나 사실 왜곡 등을 통한 다른 루머에 대해서도 강경하게 대처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중국 연예 매체가 공개한 영상에는 타오는 고향에서 중국 친구들과 만나 작별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영상 속 타오는 절친한 여자 친구를 비롯해 다른 친구들과도 포옹하며 인사를 나눴지만, 여자와 포옹하는 모습만 부각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네티즌들은 “타오 열애설, 열애설 나온 이유를 하나도 이해 못하겠는데?”, “타오 열애설, 뭘 작별하는 모습 가지고 열애설이라고 하나”, “타오 열애설, SM에서 법적대응 제대로 해주시길. 너무 황당하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오 열애설, 中 연예매체 영상 일파만파…SM “친구들과 작별 인사…영상 배포 법적 대응”

    타오 열애설, 中 연예매체 영상 일파만파…SM “친구들과 작별 인사…영상 배포 법적 대응” 그룹 엑소(EXO) 멤버 타오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가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지난 10일 중국 연예매체 소후연예는 “엑소 타오가 한 여성과 다정한 포즈로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해 논란을 일으켰다. 14일 SM엔터테인먼트는 ”타오가 친구들과 작별 인사하는 모습을 악의적으로 왜곡 보도한 매체와 이를 무분별하게 배포한 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또 ”향후 허위 사실이나 사실 왜곡 등을 통한 다른 루머에 대해서도 강경하게 대처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중국 연예 매체가 공개한 영상에는 타오는 고향에서 중국 친구들과 만나 작별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영상 속 타오는 절친한 여자 친구를 비롯해 다른 친구들과도 포옹하며 인사를 나눴지만, 여자와 포옹하는 모습만 부각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네티즌들은 “타오 열애설 말도 안돼. 정말 왜곡이 너무 심한 것 같다”, “타오 열애설 조작을 해도 이렇게 조작을 할 수가 있나”, “타오 열애설 친구들과 포옹한 거라는데 왜 자꾸 열애설이래. 짜증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유람 열애, 10종 티팬티들고 “이런 거 입을 일도 없는데…” 과거 민망 선물 인증샷

    차유람 열애, 10종 티팬티들고 “이런 거 입을 일도 없는데…” 과거 민망 선물 인증샷

    예체능 이규혁, 이규혁 차유람, 차유람 열애 ‘당구 여신’ 차유람이 모태 솔로 탈출을 알렸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멤버들은 최근 연애를 시작한 당구선수 차유람을 축하했다. 그러자 차유람과 친한 이규혁은 “나 진짜 슬퍼. 나한테 먼저 얘기해 줄 수도 있잖아”라고 말하며 울상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은 특히 “이규혁이 술 마시고 전화가 왔다. ‘유람아’라고 딱 한 마디만 하고 끊었다”고 폭로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차유람은 “사귀자는 말없이 자연스럽게 사귀게 됐다”고 모태 솔로 탈출을 인정하며 쑥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한편 차유람은 과거 디시인사이드 차유람갤러리에 “어제 당구 연습장 입구에 어떤 분이 선물(?)을 두고 가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형형 색색의 티팬티를 두 손에 들어보이며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는 차유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차유람은 “박스 안에 보기에도 민망한 선물이 10장이나 있었다”며 “실컷 구경은 잘 했네요. 저 이런 거 입을 일도 없고요. 민망해서도 못 입어요. 티팬티 입고 자랑할 몸매도 아니에요”라 적었다. 이어 차유람은 “보내주신 마음이야 감사하지만,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라고 난감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차유람 열애에 네티즌들은 ”차유람 열애 축하 남친 부럽다“ “차유람 열애 당구도 열심히”, “차유람 열애 자연스럽게 만나는 게 좋은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유람 열애, 10종 티팬티들고 “이런 거 입을 일도 없고…” 과거 선물인증샷 눈길

    차유람 열애, 10종 티팬티들고 “이런 거 입을 일도 없고…” 과거 선물인증샷 눈길

    예체능 이규혁, 이규혁 차유람, 차유람 열애 ‘당구 여신’ 차유람이 모태 솔로 탈출을 알렸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멤버들은 최근 연애를 시작한 당구선수 차유람을 축하했다. 그러자 차유람과 친한 이규혁은 “나 진짜 슬퍼. 나한테 먼저 얘기해 줄 수도 있잖아”라고 말하며 울상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은 특히 “이규혁이 술 마시고 전화가 왔다. ‘유람아’라고 딱 한 마디만 하고 끊었다”고 폭로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차유람은 “사귀자는 말없이 자연스럽게 사귀게 됐다”고 모태 솔로 탈출을 인정하며 쑥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한편 차유람은 과거 디시인사이드 차유람갤러리에 “어제 당구 연습장 입구에 어떤 분이 선물(?)을 두고 가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형형 색색의 티팬티를 두 손에 들어보이며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는 차유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차유람은 “박스 안에 보기에도 민망한 선물이 10장이나 있었다”며 “실컷 구경은 잘 했네요. 저 이런 거 입을 일도 없고요. 민망해서도 못 입어요. 티팬티 입고 자랑할 몸매도 아니에요”라 적었다. 이어 차유람은 “보내주신 마음이야 감사하지만,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라고 난감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차유람 열애에 네티즌들은 ”차유람 열애 축하 남친 부럽다“ “차유람 열애 당구도 열심히”, “차유람 열애 자연스럽게 만나는 게 좋은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유람 과거 티팬티 선물 인증샷…‘예체능’ 이규혁, 차유람 남친 소식에 만취고백

    차유람 과거 티팬티 선물 인증샷…‘예체능’ 이규혁, 차유람 남친 소식에 만취고백

    예체능 이규혁, 이규혁 차유람, 차유람 열애 ‘당구 여신’ 차유람이 모태 솔로 탈출을 알렸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멤버들은 최근 연애를 시작한 당구선수 차유람을 축하했다. 그러자 차유람과 친한 이규혁은 “나 진짜 슬퍼. 나한테 먼저 얘기해 줄 수도 있잖아”라고 말하며 울상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은 특히 “이규혁이 술 마시고 전화가 왔다. ‘유람아’라고 딱 한 마디만 하고 끊었다”고 폭로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차유람은 “사귀자는 말없이 자연스럽게 사귀게 됐다”고 모태 솔로 탈출을 인정하며 쑥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한편 차유람은 과거 디시인사이드 차유람갤러리에 “어제 당구 연습장 입구에 어떤 분이 선물(?)을 두고 가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형형 색색의 티팬티를 두 손에 들어보이며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는 차유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차유람은 “박스 안에 보기에도 민망한 선물이 10장이나 있었다”며 “실컷 구경은 잘 했네요. 저 이런 거 입을 일도 없고요. 민망해서도 못 입어요. 티팬티 입고 자랑할 몸매도 아니에요”라 적었다. 이어 차유람은 “보내주신 마음이야 감사하지만,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라고 난감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리동네 예체능 이규혁 차유람에 네티즌들은 ”우리동네 예체능 이규혁, 차유람 모태솔로 탈출 축하해주세요“ “우리동네 예체능 이규혁 차유람, 이규혁도 좋은 소식 있길 바랍니다”, “우리동네 예체능 이규혁 차유람, 유람아 한마디 재밌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유람 남친생겨…과거 티팬티들고 “이런 거 입을 일도 없고” 예체능 이규혁 만취해 고백

    차유람 남친생겨…과거 티팬티들고 “이런 거 입을 일도 없고” 예체능 이규혁 만취해 고백

    예체능 이규혁, 이규혁 차유람, 차유람 열애 ‘당구 여신’ 차유람이 모태 솔로 탈출을 알렸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멤버들은 최근 연애를 시작한 당구선수 차유람을 축하했다. 그러자 차유람과 친한 이규혁은 “나 진짜 슬퍼. 나한테 먼저 얘기해 줄 수도 있잖아”라고 말하며 울상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은 특히 “이규혁이 술 마시고 전화가 왔다. ‘유람아’라고 딱 한 마디만 하고 끊었다”고 폭로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차유람은 “사귀자는 말없이 자연스럽게 사귀게 됐다”고 모태 솔로 탈출을 인정하며 쑥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한편 차유람은 과거 디시인사이드 차유람갤러리에 “어제 당구 연습장 입구에 어떤 분이 선물(?)을 두고 가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형형 색색의 티팬티를 두 손에 들어보이며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는 차유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차유람은 “박스 안에 보기에도 민망한 선물이 10장이나 있었다”며 “실컷 구경은 잘 했네요. 저 이런 거 입을 일도 없고요. 민망해서도 못 입어요. 티팬티 입고 자랑할 몸매도 아니에요”라 적었다. 이어 차유람은 “보내주신 마음이야 감사하지만,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라고 난감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우리동네 예체능 이규혁 차유람에 네티즌들은 ”우리동네 예체능 이규혁, 차유람 모태솔로 탈출 축하해주세요“ “우리동네 예체능 이규혁 차유람, 이규혁도 좋은 소식 있길 바랍니다”, “우리동네 예체능 이규혁 차유람, 유람아 한마디 재밌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유람 열애, 10종 티팬티들고 “이런 거 입을 일도 없는데…” 부끄러운 인증샷

    차유람 열애, 10종 티팬티들고 “이런 거 입을 일도 없는데…” 부끄러운 인증샷

    예체능 이규혁, 이규혁 차유람, 차유람 열애 ‘당구 여신’ 차유람이 모태 솔로 탈출을 알렸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멤버들은 최근 연애를 시작한 당구선수 차유람을 축하했다. 그러자 차유람과 친한 이규혁은 “나 진짜 슬퍼. 나한테 먼저 얘기해 줄 수도 있잖아”라고 말하며 울상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정형돈은 특히 “이규혁이 술 마시고 전화가 왔다. ‘유람아’라고 딱 한 마디만 하고 끊었다”고 폭로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차유람은 “사귀자는 말없이 자연스럽게 사귀게 됐다”고 모태 솔로 탈출을 인정하며 쑥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한편 차유람은 과거 디시인사이드 차유람갤러리에 “어제 당구 연습장 입구에 어떤 분이 선물(?)을 두고 가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형형 색색의 티팬티를 두 손에 들어보이며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는 차유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차유람은 “박스 안에 보기에도 민망한 선물이 10장이나 있었다”며 “실컷 구경은 잘 했네요. 저 이런 거 입을 일도 없고요. 민망해서도 못 입어요. 티팬티 입고 자랑할 몸매도 아니에요”라 적었다. 이어 차유람은 “보내주신 마음이야 감사하지만,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라고 난감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차유람 열애에 네티즌들은 ”차유람 열애 축하 남친 부럽다“ “차유람 열애 당구도 열심히”, “차유람 열애 자연스럽게 만나는 게 좋은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오 열애설 “여성과 스킨십” 강경대응 SM 입장은?

    타오 열애설 “여성과 스킨십” 강경대응 SM 입장은? 그룹 엑소(EXO) 멤버 타오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가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지난 10일 중국 연예매체 소후연예는 “엑소 타오가 한 여성과 다정한 포즈로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해 논란을 일으켰다. 14일 SM엔터테인먼트는 ”타오가 친구들과 작별 인사하는 모습을 악의적으로 왜곡 보도한 매체와 이를 무분별하게 배포한 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또 ”향후 허위 사실이나 사실 왜곡 등을 통한 다른 루머에 대해서도 강경하게 대처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중국 연예 매체가 공개한 영상에는 타오는 고향에서 중국 친구들과 만나 작별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영상 속 타오는 절친한 여자 친구를 비롯해 다른 친구들과도 포옹하며 인사를 나눴지만, 여자와 포옹하는 모습만 부각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네티즌들은 “타오 열애설 정말 황당하네”, “타오 열애설 이게 뭐야”, “타오 열애설 말도 안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오 열애설 불거진 ‘포옹 영상’ 실제로 보니 ‘황당’…SM 측 어떻게 대응하나

    타오 열애설 불거진 ‘포옹 영상’ 실제로 보니 ‘황당’…SM 측 어떻게 대응하나 그룹 엑소(EXO) 멤버 타오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가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지난 10일 중국 연예매체 소후연예는 “엑소 타오가 한 여성과 다정한 포즈로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해 논란을 일으켰다. 14일 SM엔터테인먼트는 ”타오가 친구들과 작별 인사하는 모습을 악의적으로 왜곡 보도한 매체와 이를 무분별하게 배포한 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또 ”향후 허위 사실이나 사실 왜곡 등을 통한 다른 루머에 대해서도 강경하게 대처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중국 연예 매체가 공개한 영상에는 타오는 고향에서 중국 친구들과 만나 작별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영상 속 타오는 절친한 여자 친구를 비롯해 다른 친구들과도 포옹하며 인사를 나눴지만, 여자와 포옹하는 모습만 부각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네티즌들은 “타오 열애설, 중국 매체는 왜 이렇게 타오를 못잡아먹어서 안달일까”, “타오 열애설, 말이 되는 얘기를 해야지. 저 영상이 어떻게 열애설이지?”, “타오 열애설, SM이 강력하게 대응해줘야 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오 열애설 “여성 따뜻한 포옹” 영상 자세히 보니…SM, 어떻게 대응?

    타오 열애설 “여성 따뜻한 포옹” 영상 자세히 보니…SM, 어떻게 대응? 그룹 엑소(EXO) 멤버 타오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가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지난 10일 중국 연예매체 소후연예는 “엑소 타오가 한 여성과 다정한 포즈로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해 논란을 일으켰다. 14일 SM엔터테인먼트는 ”타오가 친구들과 작별 인사하는 모습을 악의적으로 왜곡 보도한 매체와 이를 무분별하게 배포한 자에 대해 법적 대응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 또 ”향후 허위 사실이나 사실 왜곡 등을 통한 다른 루머에 대해서도 강경하게 대처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중국 연예 매체가 공개한 영상에는 타오는 고향에서 중국 친구들과 만나 작별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영상 속 타오는 절친한 여자 친구를 비롯해 다른 친구들과도 포옹하며 인사를 나눴지만, 여자와 포옹하는 모습만 부각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네티즌들은 “타오 열애설, 그냥 잘 놀고 작별인사하는 거네. 괜히 열낼 것 없을 듯”, “타오 열애설, 저런 말도 안되는 중국 언론 강력하게 법적 대응해야 한다”, “타오 열애설, 자꾸 말도 안되는 열애설 낼래?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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