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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뷰] 쇼트트랙 시니어 무대 데뷔 첫 해에 세계선수권 제패 최민정

    [스타뷰] 쇼트트랙 시니어 무대 데뷔 첫 해에 세계선수권 제패 최민정

    1년에 한 번 있는 가장 큰 국제대회에서 1등을 했으니 며칠은 쉬지 않을까. 지난 13~15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2015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여자부 종합우승(1000m, 3000m 슈퍼파이널, 3000m 계주 금메달)을 차지한 최민정(17·서현고)과의 인터뷰를 추진했을 때 집 근처에서 만날 것으로 생각했다. 지난 17일 귀국한 터라 시차 적응도 해야 하고, 겨우내 자신을 짓눌렀을 긴장감을 좀 풀고 있을 줄 알았다. 그러나 19일 최민정과 만난 장소는 서울 송파구 한국체대 빙상장 인근 커피숍. 최민정은 귀국하자마자 다시 훈련장으로 나와 새 시즌을 대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다. 최민정은 아마 도박사로 나서도 성공했을 듯싶다. 표정 변화가 거의 없는 ‘포커페이스’다. 세계선수권에서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올랐을 때도 무표정한 얼굴이었다. 그러나 수줍음과 긴장으로 굳어진 것일 뿐 사실은 조곤조곤 말 잘하는 평범한 여고생이다. 한 시간가량 대화를 나눈 최민정은 책과 음악, 영화, 장난감을 좋아하는 흔히 볼 수 있는 소녀였다. 하나 다른 것이라면 올림픽 금메달이라는 확고한 목표의식과 노력을 아끼지 않는 강한 의지를 갖고 있다는 것이었다. “시니어 무대 데뷔 첫해인 올해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올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지난해 11월 월드컵 2차 대회에서 처음 개인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는데, 사실 (심)석희 언니가 많이 도와줬기 때문이에요. 특별하게 어떤 순간 자신감이 생겼다기보다는 월드컵을 계속 치르면서 경험이 쌓였고,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최민정과 소치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심석희(18·세화여고)는 닮은꼴이다. 데뷔하자마자 세계선수권을 제패했고, 중장거리인 1000m와 1500m에 강하다. 수줍음 많고 조용한 성격도 비슷하다. 둘 다 시력이 나빠 경기장 밖에서는 뿔테 안경을 쓰는데, 언뜻 보면 자매 같다. 종종 둘을 ‘라이벌’ 관계로 묘사하지만, 썩 어울리는 단어는 아니다. 국제대회나 전지훈련 때 한방을 쓰고 햇반과 김치 등을 나눠 먹는 정말 친한 사이다. 최민정은 “석희 언니가 대표팀에서 제일 잘해준다. 스케이팅 기술과 훈련 방식에 대해 조언해주는 등 많은 걸 챙겨준다”고 말했다. 그러나 둘의 경기 스타일은 많이 다르다. 심석희는 큰 키(175㎝)에서 뿜어져 나오는 탁월한 스트로크로 압도적인 레이스를 펼치지만, 163㎝의 최민정은 폭발적인 순간 스피드로 경기 후반 역전을 일구는 경우가 많다. 최민정은 “역전을 노리는 것은 사실 위험부담이 있다. 초반부터 선두로 나가는 게 안전하고 웬만하면 그렇게 하려고 한다. 그러나 상대도 잘 타는 선수라면 내가 자신 있는 방식으로 승부해야 한다. 역전은 상대의 빈틈을 노린다기보다 내가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최민정의 순간 스피드는 타고난 것일까, 피나는 노력의 산물일까. 이 질문에 최민정은 10초 정도 곰곰이 생각한 뒤 답했다. “특별히 타고난 게 없으니 저는 노력형인 것 같아요. 천재형은 아니에요.” 세계 챔피언의 하루 일과를 보자. 오전 6시 30분에 일어나 2시간 30분가량 스케이트를 탄 뒤 학교에 간다. 오후 1시에 수업이 끝나면 잠깐 휴식을 취하고, 5시 30분부터 10시까지 다시 얼음을 지친다. 근력을 키우기 위한 러닝과 사이클 훈련도 신물 나게 한다. 집에 와서 늦은 저녁을 먹으면 11시. 스케이트 선수가 된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10년째 이런 생활을 반복하고 있다. 최민정이 스케이트 외에 가장 가까이하는 것은 책이다. 어릴 적부터 독서 습관을 키워준 부모님 덕에 항상 책을 옆에 끼고 다닌다. 가장 좋아하는 책 한 권만 꼽아달라고 하니 많이 고민하다 ‘트와일라잇’을 골랐다. 뱀파이어와 인간의 사랑을 그린 소설이다. 은퇴한 축구 스타 박지성의 자서전 ‘나를 버리다’도 감명 깊게 읽었다고 했다. 운동선수로서의 마음가짐과 자세를 배웠다고 한다. 최민정의 또 다른 취미는 레고 블록이다.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이상화(26)도 좋아해 화제를 모은 적이 있는 취미다. 해외에 나갔을 때 잠시 시간이 나면 하나씩 산다고 한다. 국내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직 화장품과 향수, 옷, 가방 등은 최민정의 관심 대상이 아니다. 최민정은 초등학교 3학년 때까지는 한 살 위 언니와 함께 스케이트를 탔다. 그러나 언니가 넘어져 다리가 부러지는 큰 부상을 당한 뒤에는 혼자 훈련해야 했다. 서울미고에서 그림을 전공하고 있는 언니는 스케이트를 타는 동생이 자랑스럽다. 최민정과 비슷하게 다정한 성격은 아니지만, 지난해 12월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월드컵이 열렸을 때는 직접 와 응원을 해줬다. 최민정은 “세계선수권에서 우승했을 때는 언니가 카카오톡으로 축하 이모티콘을 보내줬다. 언니의 그런 살가운 행동은 처음이었다”며 웃었다. 고된 훈련에 지쳐 한번쯤은 포기를 생각할 법도 하지만 최민정은 “진지하게 운동을 그만두겠다는 생각은 아직 한 적이 없다”고 했다. 지금의 그가 있는 데 가장 큰 도움을 준 이는 조재범 현 국가대표팀 장비 담당 코치. 중학교 2학년 때까지만 해도 별로 주목받지 못했던 최민정은 조 코치의 지도를 받으며 괄목상대해 어느덧 세계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최민정은 냉철한 승부사 같지만, 은근히 덤벙거리는 성격이라고 한다. 어릴 때는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고, 길 가다 무언가에 부딪히는 일도 종종 있었다. 긴장도 많이 하는 성격. 경기를 앞두고 몸을 풀 때는 이어폰으로 음악을 크게 들으며 마음을 안정시킨다. 출발선에 섰을 때는 ‘나는 잘할 수 있다’ ‘좋은 결과가 날 것이다’라며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주문을 건다. 최민정의 롤 모델은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 3관왕을 달성한 진선유 단국대 코치. 초등학교 시절 TV로 지켜봤던 진 코치의 모습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한다. 지난해 8월 캐나다 캘거리로 국가대표 전지훈련을 떠났을 때 진 코치를 가까이서 볼 기회가 있었다. 하지만 최민정은 “인사 외에는 별다른 질문도 하지 못했다”며 얼굴을 붉혔다. 최민정은 기자회견이나 미디어데이 등 공식적인 자리에서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라는 말을 자주 한다. 의례적인 멘트라고 생각했지만 이번 인터뷰를 통해 진심 담긴 말이라는 걸 알았다. 선수 생활 도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물었을 때 의외의 대답을 들었다. 세계선수권 우승 또는 월드컵 첫 금메달의 순간일 것으로 생각했으나, 최민정의 답변은 달랐다. “중학교 3학년 때 치른 주니어 국가대표 선발전이에요. 그 대회를 위해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들게 훈련했어요. 정말 하루도 안 쉬고 얼음을 지치며 기술적으로, 정신적으로 많은 것을 배웠어요. 쇼트트랙은 사실 변수가 많고 운도 따라줘야 합니다. 그러나 확실한 실력이 있다면 운은 자연스럽게 생길 거라고 믿어요.”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프로필 ▲1998년 9월 9일 서울 출생 ▲163㎝ O형 ▲분당초-서현중-서현고 ▲2녀 중 차녀 ▲2013~2014시즌 주니어세계선수권 종합 3위 ▲2014~2015시즌 월드컵 1차 대회 3000m 계주, 2차 대회 1500m·3000m 계주, 3차 대회 1000m·3000m 계주, 4차 대회 1500m·3000m, 5차 대회 1500m 1차 레이스 금메달 ▲2014~2015시즌 세계선수권 종합 우승
  •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우결 하고싶다” 무슨 소리야?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우결 하고싶다” 무슨 소리야?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우결 하고싶다” 무슨 소리야? 개그맨 장동민과 가수 나비의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과거 나비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한 매체는 “개그맨 장동민이 여가수 나비와 올해초부터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장동민과 나비는 서로 친한 사이라며 열애설을 적극 부인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이날 “함께 출연한 프로그램 뒤풀이에 참석한 것 외에는 두 사람이 사적으로 만난 적이 없다.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나비 측 관계자 역시 “나비는 장동민과 연인 사이가 절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과거 나비의 발언이 다시 화제가 됐다. 나비는 과거 컬투쇼에 출연해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다면 누구와 함께 하고 싶냐’”는 질문에 “장동민과 가상 결혼 생활을 하고 싶다”면서 “요즘 장동민 오빠와 친하다. 캐릭터가 재미있다. 그런 남자와 살아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장동민이 방송에서 보여지는 모습과 다르다. 따뜻하고 다정한 면이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알고지낼 뿐? “장동민과 살아보고 싶다” 과거 발언 보니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알고지낼 뿐? “장동민과 살아보고 싶다” 과거 발언 보니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알고지낼 뿐? “장동민과 살아보고 싶다” 과거 발언 보니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개그맨 장동민과 가수 나비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장동민과 나비 양측 모두 열애설을 부인했다. 18일 오전 한 매체는 “장동민과 나비가 최근부터 연애를 시작했다”고 장동민 나비 열애설을 보도했다. 장동민 나비 열애설에 나비 소속사 관계자는 “나비와 통화를 했는데 사귀는 것이 아니라고 하더라”고 장동민 나비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장동민과는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2시’에 나비가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알고 지내는 사이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장동민 소속사 코엔의 한 관계자 역시 “장동민 씨에게 확인해보니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이어 “두 사람이 라디오 방송 뒤풀이에서 친하게 농담을 주고받는 모습이 오해를 산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동민 나비 열애설과 더불어 과거 나비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나비는 지난 1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장동민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당시 ‘컬투쇼’에서 나비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다면 누구와 함께 하고 싶냐”는 질문에 “장동민과 가상 결혼 생활을 하고 싶다”고 답한 바 있다. 나비는 “예전에 김수현 씨와 하고 싶다고 말했다가 욕을 많이 먹었다”며 “요즘 장동민 오빠와 친하다. 캐릭터가 재미있다. 그런 남자와 살아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장동민에 대해 “방송이랑 보여지는 모습과 다르다. 따뜻하고 다정한 면이 있다”며 “사업을 많이 하시던데”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서울신문DB(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친한 사이지만 연인관계는 아냐”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친한 사이지만 연인관계는 아냐”

    18일 한 매체는 “장동민 나비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라디오 DJ와 게스트로 만나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의 한 관계자는 “장동민 씨에게 확인해보니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나비는 지난 1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장동민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또 자신의 SNS를 통해 함께 어울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나비는 ‘컬투쇼’ 출연 당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다면 누구와 함께 하고 싶냐는 질문을 받자 장동민과 가상 결혼 생활을 하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요즘 오빠와 친하다”더니…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요즘 오빠와 친하다”더니…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요즘 오빠와 친하다”더니…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개그맨 장동민과 가수 나비의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과거 나비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한 매체는 “개그맨 장동민이 여가수 나비와 올해초부터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장동민과 나비는 서로 친한 사이라며 열애설을 적극 부인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이날 “함께 출연한 프로그램 뒤풀이에 참석한 것 외에는 두 사람이 사적으로 만난 적이 없다.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나비 측 관계자 역시 “나비는 장동민과 연인 사이가 절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과거 나비의 발언이 다시 화제가 됐다. 나비는 과거 컬투쇼에 출연해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다면 누구와 함께 하고 싶냐’”는 질문에 “장동민과 가상 결혼 생활을 하고 싶다”면서 “요즘 장동민 오빠와 친하다. 캐릭터가 재미있다. 그런 남자와 살아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장동민이 방송에서 보여지는 모습과 다르다. 따뜻하고 다정한 면이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에 소속사 “사실무근”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에 소속사 “사실무근”

    18일 한 매체는 “장동민 나비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라디오 DJ와 게스트로 만나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의 한 관계자는 “장동민 씨에게 확인해보니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나비는 지난 1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장동민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또 자신의 SNS를 통해 함께 어울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나비는 ‘컬투쇼’ 출연 당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다면 누구와 함께 하고 싶냐는 질문을 받자 장동민과 가상 결혼 생활을 하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비 하니, “우리 하니 뭐하니” 익살스런 표정 셀카 깜찍

    나비 하니, “우리 하니 뭐하니” 익살스런 표정 셀카 깜찍

    ‘나비 하니’ 나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하니 하니 뭐하니”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익살스런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서 당당한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앞서 한 매체는 “개그맨 장동민이 여가수 나비와 올해 초부터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장동민과 나비 측 관계자는 다른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은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며 “둘이 라디오 방송 뒤풀이에서 친하게 농담을 주고받는 모습이 오해를 산 것 같다”고 해명했다. 하니는 예능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 완벽한 언어실력, 수학문제풀이 능력을 보여줬다. 17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경기 과천외고를 찾은 하니는 중국어 시험에서 19점(만점 20점)을 받았다. 회화 시간에도 완벽한 성조와 발음으로 모두의 환호를 얻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나비 하니, 함께 사진 찍은 공개…무슨 인연? “같은 회사 연습생”

    나비 하니, 함께 사진 찍은 공개…무슨 인연? “같은 회사 연습생”

    나비 하니, 함께 사진 찍은 공개…무슨 인연? “같은 회사 연습생” ‘나비 하니’ 열애설에 휩싸인 가수 나비와 EXID 하니가 함께 찍은 사진이 19일 공개됐다. 나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하니 하니 뭐하니”라는 글과 함께 하니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나비와 하니는 붉은 입술을 쭉 내밀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나비는 전날 장동민과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장동민, 나비 양측은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하니는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 완벽한 언어실력과 수학문제풀이 능력을 보여주며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나비는 지난달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전에 하니가 회사 연습생으로 있었다. 이번에 잘 되고 나서 방송국에서 만났는데 먼저 와서 인사해줬다. 많이 고생했는데 잘 돼서 기분이 좋다. 활동 끝나면 술 한잔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비 하니, 함께 사진 찍은 공개…무슨 인연인가 보니 ‘대박’

    나비 하니, 함께 사진 찍은 공개…무슨 인연인가 보니 ‘대박’

    나비 하니, 함께 사진 찍은 공개…무슨 인연인가 보니 ‘대박’ ‘나비 하니’ 열애설에 휩싸인 가수 나비와 EXID 하니가 함께 찍은 사진이 19일 공개됐다. 나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하니 하니 뭐하니”라는 글과 함께 하니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나비와 하니는 붉은 입술을 쭉 내밀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나비는 전날 장동민과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장동민, 나비 양측은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하니는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 완벽한 언어실력과 수학문제풀이 능력을 보여주며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한편 나비는 지난달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예전에 하니가 회사 연습생으로 있었다. 이번에 잘 되고 나서 방송국에서 만났는데 먼저 와서 인사해줬다. 많이 고생했는데 잘 돼서 기분이 좋다. 활동 끝나면 술 한잔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친한 사이일 뿐? 인증샷 보니 표정이..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친한 사이일 뿐? 인증샷 보니 표정이..

    18일 한 매체는 “장동민 나비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라디오 DJ와 게스트로 만나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의 한 관계자는 “장동민 씨에게 확인해보니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나비는 지난 1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장동민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또 자신의 SNS를 통해 함께 어울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나비는 ‘컬투쇼’ 출연 당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다면 누구와 함께 하고 싶냐는 질문을 받자 장동민과 가상 결혼 생활을 하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과거 발언 “장동민과 살아보고 싶다” 이래도?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과거 발언 “장동민과 살아보고 싶다” 이래도?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친한 사이일 뿐? “장동민과 살아보고 싶다” 과거 발언 재조명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개그맨 장동민과 가수 나비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18일 오전 한 매체는 “장동민과 나비가 최근부터 연애를 시작했다”고 장동민 나비 열애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동민이 연인과의 이별에 힘들어하는 나비를 위로해 주다 연인 사이로 발전하게 됐다. 장동민 나비 열애설 보도가 나간 후, 나비 소속사 관계자는 “나비와 통화를 했는데 사귀는 것이 아니라고 하더라”며 “장동민과는 KBS 쿨FM ‘장동민, 레이디제인의 2시’에 나비가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알고 지내는 사이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또 장동민 소속사 코엔의 한 관계자 역시 “장동민 씨에게 확인해보니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장동민 나비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두 사람이 라디오 방송 뒤풀이에서 친하게 농담을 주고받는 모습이 오해를 산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동민 나비 열애설과 더불어 과거 나비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나비는 지난 1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장동민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당시 ‘컬투쇼’에서 나비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다면 누구와 함께 하고 싶냐”는 질문에 “장동민과 가상 결혼 생활을 하고 싶다”고 답한 바 있다. 나비는 “예전에 김수현 씨와 하고 싶다고 말했다가 욕을 많이 먹었다”며 “요즘 장동민 오빠와 친하다. 캐릭터가 재미있다. 그런 남자와 살아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장동민에 대해 “방송이랑 보여지는 모습과 다르다. 따뜻하고 다정한 면이 있다”며 “사업을 많이 하시던데”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서울신문DB(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그런 남자와 살아보고 싶어” 무슨 말?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그런 남자와 살아보고 싶어” 무슨 말?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그런 남자와 살아보고 싶어” 무슨 말?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개그맨 장동민과 가수 나비의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과거 나비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한 매체는 “개그맨 장동민이 여가수 나비와 올해초부터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장동민과 나비는 서로 친한 사이라며 열애설을 적극 부인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이날 “함께 출연한 프로그램 뒤풀이에 참석한 것 외에는 두 사람이 사적으로 만난 적이 없다.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나비 측 관계자 역시 “나비는 장동민과 연인 사이가 절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과거 나비의 발언이 다시 화제가 됐다. 나비는 과거 컬투쇼에 출연해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다면 누구와 함께 하고 싶냐’”는 질문에 “장동민과 가상 결혼 생활을 하고 싶다”면서 “요즘 장동민 오빠와 친하다. 캐릭터가 재미있다. 그런 남자와 살아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장동민이 방송에서 보여지는 모습과 다르다. 따뜻하고 다정한 면이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친한 사이? 과거발언 보니 “장동민과 살아보고 싶다”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친한 사이? 과거발언 보니 “장동민과 살아보고 싶다”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얼마나 친하기에? 과거발언 보니 “장동민과 살아보고 싶다”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개그맨 장동민(36)과 가수 나비(29)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18일 한 매체는 “장동민 나비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라디오 DJ와 게스트로 만나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의 한 관계자는 “장동민 씨에게 확인해보니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어 “두 사람이 라디오 방송 뒤풀이에서 친하게 농담을 주고받는 모습이 오해를 산 것 같다”고 덧붙였다. 나비는 지난 1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장동민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또 자신의 SNS를 통해 함께 어울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나비는 ‘컬투쇼’ 출연 당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다면 누구와 함께 하고 싶냐는 질문을 받자 장동민과 가상 결혼 생활을 하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나비는 “예전에 김수현 씨와 하고 싶다고 말했다가 욕을 많이 먹었다”며 “요즘 장동민 오빠와 친하다. 캐릭터가 재미있다. 그런 남자와 살아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장동민에 대해 “방송이랑 보여지는 모습과 다르다. 따뜻하고 다정한 면이 있다”며 “사업을 많이 하시던데”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나비 트위터(장동민 나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비 하니, 함께 사진 찍은 공개…대세女끼리 노네 ‘역시’

    나비 하니, 함께 사진 찍은 공개…대세女끼리 노네 ‘역시’

    나비 하니, 함께 사진 찍은 공개…대세女끼리 노네 ‘역시’ ‘나비 하니’ 열애설에 휩싸인 가수 나비와 EXID 하니가 함께 찍은 사진이 19일 공개됐다. 나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하니 하니 뭐하니”라는 글과 함께 하니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나비와 하니는 붉은 입술을 쭉 내밀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나비는 전날 장동민과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장동민, 나비 양측은 친한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하니는 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 완벽한 언어실력과 수학문제풀이 능력을 보여주며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비 하니, 두 사람 얼마나 친하길래?

    나비 하니, 두 사람 얼마나 친하길래?

    ‘나비 하니’ 나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하니 하니 뭐하니”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익살스런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서 당당한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앞서 한 매체는 “개그맨 장동민이 여가수 나비와 올해 초부터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장동민과 나비 측 관계자는 다른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은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며 “둘이 라디오 방송 뒤풀이에서 친하게 농담을 주고받는 모습이 오해를 산 것 같다”고 해명했다. 하니는 예능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 완벽한 언어실력, 수학문제풀이 능력을 보여줬다. 17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경기 과천외고를 찾은 하니는 중국어 시험에서 19점(만점 20점)을 받았다. 회화 시간에도 완벽한 성조와 발음으로 모두의 환호를 얻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장동민과 가상결혼 하고 싶어”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장동민과 가상결혼 하고 싶어”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장동민과 가상결혼 하고 싶어”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개그맨 장동민과 가수 나비의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과거 나비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한 매체는 “개그맨 장동민이 여가수 나비와 올해초부터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장동민과 나비는 서로 친한 사이라며 열애설을 적극 부인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이날 “함께 출연한 프로그램 뒤풀이에 참석한 것 외에는 두 사람이 사적으로 만난 적이 없다.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나비 측 관계자 역시 “나비는 장동민과 연인 사이가 절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과거 나비의 발언이 다시 화제가 됐다. 나비는 과거 컬투쇼에 출연해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다면 누구와 함께 하고 싶냐’”는 질문에 “장동민과 가상 결혼 생활을 하고 싶다”면서 “요즘 장동민 오빠와 친하다. 캐릭터가 재미있다. 그런 남자와 살아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장동민이 방송에서 보여지는 모습과 다르다. 따뜻하고 다정한 면이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친하지만 연인은 아니야” 인증샷 보니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친하지만 연인은 아니야” 인증샷 보니

    18일 한 매체는 “장동민 나비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라디오 DJ와 게스트로 만나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의 한 관계자는 “장동민 씨에게 확인해보니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나비는 지난 1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장동민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또 자신의 SNS를 통해 함께 어울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나비는 ‘컬투쇼’ 출연 당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다면 누구와 함께 하고 싶냐는 질문을 받자 장동민과 가상 결혼 생활을 하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친한 사이일 뿐이다?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친한 사이일 뿐이다?

    18일 한 매체는 “장동민 나비가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라디오 DJ와 게스트로 만나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의 한 관계자는 “장동민 씨에게 확인해보니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다. 두 사람은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나비는 지난 1월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장동민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또 자신의 SNS를 통해 함께 어울린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나비는 ‘컬투쇼’ 출연 당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다면 누구와 함께 하고 싶냐는 질문을 받자 장동민과 가상 결혼 생활을 하고 싶다고 말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과거 발언 “장동민과 살아보면…”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과거 발언 “장동민과 살아보면…”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과거 발언 “장동민과 살아보면…” 장동민 나비 열애설 부인 개그맨 장동민과 가수 나비의 열애설이 보도된 가운데, 과거 나비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한 매체는 “개그맨 장동민이 여가수 나비와 올해초부터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장동민과 나비는 서로 친한 사이라며 열애설을 적극 부인했다.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이날 “함께 출연한 프로그램 뒤풀이에 참석한 것 외에는 두 사람이 사적으로 만난 적이 없다.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나비 측 관계자 역시 “나비는 장동민과 연인 사이가 절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에 과거 나비의 발언이 다시 화제가 됐다. 나비는 과거 컬투쇼에 출연해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한다면 누구와 함께 하고 싶냐’”는 질문에 “장동민과 가상 결혼 생활을 하고 싶다”면서 “요즘 장동민 오빠와 친하다. 캐릭터가 재미있다. 그런 남자와 살아보면 재미있을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장동민이 방송에서 보여지는 모습과 다르다. 따뜻하고 다정한 면이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비 하니, ‘자연산 D컵’ 나비 화보 깜짝..하니와 찍은 셀카보니 ‘반전 매력’

    나비 하니, ‘자연산 D컵’ 나비 화보 깜짝..하니와 찍은 셀카보니 ‘반전 매력’

    ‘나비 하니’ 나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하니 하니 뭐하니”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익살스런 표정으로 카메라 앞에서 당당한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앞서 한 매체는 “개그맨 장동민이 여가수 나비와 올해 초부터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장동민과 나비 측 관계자는 다른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은 친한 오빠와 동생 사이일 뿐 연인 관계는 아니다”라며 “둘이 라디오 방송 뒤풀이에서 친하게 농담을 주고받는 모습이 오해를 산 것 같다”고 해명했다. 하니는 예능 ‘학교다녀오겠습니다’에서 완벽한 언어실력, 수학문제풀이 능력을 보여줬다. 17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 경기 과천외고를 찾은 하니는 중국어 시험에서 19점(만점 20점)을 받았다. 회화 시간에도 완벽한 성조와 발음으로 모두의 환호를 얻었다. 미적분 문제에 멘붕 상태인 AOA 지민의 답을 알려주고, 자신의 문제는 오차 없이 풀며 실력을 입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나비는 지난해 1월 남성잡지 맥심 화보에서 글래머 몸매를 드러냈다. 화보 속 나비는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의상을 입고 우월한 볼륨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검은 드레스와 몸매가 묘한 조화를 이룬다. 나비는 화보 촬영 중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가슴을 언급하며 “자신 있게 자연산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밝혔다. 나비 하니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나비 하니..둘 다 너무 매력적이다”, “나비 하니..한 사람은 섹시, 한사람은 귀요미”, “나비 하니..두 사람 무두 흥해라”, “나비 하니..요즘 하니 너무 예쁜 듯”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나비 하니)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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