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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뮤지컬 ‘올슉업’에 교회 같이 다니면서 애정 쌓아?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뮤지컬 ‘올슉업’에 교회 같이 다니면서 애정 쌓아?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에 소속사가 부인하고 나섰다. 5일 스포츠투데이는 두 사람 측근의 말을 빌려 “제국의 아이들 김동준(23)과 뮤지컬 배우 정재은(26)이 뮤지컬 ‘올슉업’에서 친분을 쌓아 올해 초부터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동준이 뮤지컬에 새롭게 도전하면서 선배인 정재은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고, 이 과정에서 서로의 소탈한 성격에 매력을 느껴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는 것. 3살 연상연하 커플이지만 남자다운 성격을 지닌 김동준이 정재은을 오빠처럼 잘 챙겨주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김동준과 정재은은 SNS에 나란히 해시태그를 붙이며 사진을 올리고, 커플 티셔츠를 입고 사진을 찍는 등 애정을 과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설 보도에 김동준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김동준과 정재은은 친한 누나 동생 사이다.”라며 “과거 뮤지컬 ‘올슉업’에 출연하면서 친분을 쌓았고, 이후 교회도 같이 다니는 등 자주 만나게 된 것일 뿐이다”고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 SNS에 둘만의 비밀암호 포착? 열애설 증거보니 ‘대박’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 SNS에 둘만의 비밀암호 포착? 열애설 증거보니 ‘대박’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 SNS에 둘만의 비밀암호 포착? 열애설 증거보니 ‘무슨 뜻?’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김동준과 뮤지컬 배우 정재은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양측 모두 열애설을 부인했다. 5일 한 매체는 두 사람 측근의 말을 빌려 “김동준과 정재은이 뮤지컬 ‘올슉업’에서 친분을 쌓아 올해 초부터 열애를 시작했다”며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김동준이 뮤지컬에 도전하면서 선배 정재은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고, 이 과정에서 서로의 소탈한 성격에 매력을 느껴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는 것. 특히 김동준과 정재은은 SNS에 나란히 ##을 붙이며 사진을 올리고, 커플 티셔츠를 입고 사진을 찍는 등 애정을 드러냈다고 알려져 이목이 집중됐다.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 소식에 김동준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본인 확인 결과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을 반박했다. 이어 “두 사람이 뮤지컬 ‘올슉업’을 통해 처음 만났는데 그때 친해졌다고 하더라. 이후 교회도 같이 다니면서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한다”면서 “동준이 뮤지컬을 하면서 정재은에게 도움을 많이 만큼 좋은 선후배로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정재은의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한다”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자주 어울리면서 절친한 누나,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다. ‘올슉업’을 통해 정재은이 아이돌 멤버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춰 봤는데, 이런 반응이 나와 당황스럽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재은은 1989년생으로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에 진학 중이며 ‘올슉업’을 비롯해 뮤지컬 ‘모차트르’에 출연했다. 김동준은 제국의아이들 멤버로 현재 노래뿐만 아니라 뮤지컬, 드라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 김동준과 정재은은 지난해 11월 뮤지컬 ‘올슉업’에서 각각 엘비스와 산드라 역을 맡으며 친분을 쌓았다. 사진=김동준 정재은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뮤지컬 ‘올슉업’에서만 만난 게 아니라고?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뮤지컬 ‘올슉업’에서만 만난 게 아니라고?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에 소속사가 부인하고 나섰다. 5일 스포츠투데이는 두 사람 측근의 말을 빌려 “제국의 아이들 김동준(23)과 뮤지컬 배우 정재은(26)이 뮤지컬 ‘올슉업’에서 친분을 쌓아 올해 초부터 열애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동준이 뮤지컬에 새롭게 도전하면서 선배인 정재은으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고, 이 과정에서 서로의 소탈한 성격에 매력을 느껴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는 것. 3살 연상연하 커플이지만 남자다운 성격을 지닌 김동준이 정재은을 오빠처럼 잘 챙겨주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김동준과 정재은은 SNS에 나란히 해시태그를 붙이며 사진을 올리고, 커플 티셔츠를 입고 사진을 찍는 등 애정을 과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설 보도에 김동준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김동준과 정재은은 친한 누나 동생 사이다.”라며 “과거 뮤지컬 ‘올슉업’에 출연하면서 친분을 쌓았고, 이후 교회도 같이 다니는 등 자주 만나게 된 것일 뿐이다”고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 부인 “친한 누나 동생 사이” …‘올슉업’ 때문에 열애설 났나?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 부인 “친한 누나 동생 사이” …‘올슉업’ 때문에 열애설 났나?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 부인 “친한 누나 동생 사이” …‘올슉업’ 때문에 열애설 났나? ‘김동준 정재은’ 남성 그룹 제국의아이들 김동준과 뮤지컬 배우 정재은이 열애설에 휩싸이자 양측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김동준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 관계자는 “김동준과 정재은은 친한 누나 동생 사이다. 과거 뮤지컬 ‘올슉업’에 출연하면서 친분을 쌓았고, 이후 교회도 같이 다니는 등 자주 만남을 가지게 된 것일 뿐이다. 이 과정에서 열애설이 불거졌고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해명했다. 정재은의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한다. 자주 어울리면서 절친한 누나,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다. ‘올슉업’을 통해 정재은이 아이돌 멤버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춰 봤는데, 이런 반응이 나와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김동준과 정재은은 지난해 ‘올슉업’에 함께 출연했다. 당시 김동준은 엘비스 역, 정재은은 산드라 역을 맡아 호흡을 맞췄으며 키스신을 선보이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동준 정재은, 3살 연상연하 커플 탄생? ‘SNS에 둘만의 비밀암호’ 증거보니

    김동준 정재은, 3살 연상연하 커플 탄생? ‘SNS에 둘만의 비밀암호’ 증거보니

    김동준 정재은, 3살 연상연하 커플 탄생? ‘SNS에 둘만의 비밀암호’ 증거보니 ‘대박’ ‘김동준 정재은’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이 화제다.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김동준과 뮤지컬 배우 정재은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김동준 소속사 스타제국 측인 열애설을 부인했다. 5일 한 매체는 두 사람 측근의 말을 빌려 “김동준과 정재은이 뮤지컬 ‘올슉업’에서 친분을 쌓아 올해 초부터 열애를 시작했다”며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김동준이 뮤지컬에 도전하면서 선배 정재은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고, 이 과정에서 서로의 소탈한 성격에 매력을 느껴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는 것. 김동준과 정재은은 3살 연상연하 커플이지만 남자다운 성격을 지닌 김동준이 정재은을 오빠처럼 잘 챙겨준다고 전해졌다. 특히 김동준과 정재은은 SNS에 나란히 ##을 붙이며 사진을 올리고, 커플 티셔츠를 입고 사진을 찍는 등 애정을 드러냈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동준 소속사 스타제국의 한 관계자는 “본인 확인 결과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두 사람이 뮤지컬 ‘올슉업’을 통해 처음 만났는데 그때 친해졌다고 하더라. 이후 교회도 같이 다니면서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한다”면서 “동준이 뮤지컬을 하면서 정재은에게 도움을 많이 만큼 좋은 선후배로 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재은의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한다. 자주 어울리면서 절친한 누나,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다. ‘올슉업’을 통해 정재은이 아이돌 멤버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춰 봤는데, 이런 반응이 나와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한편 정재은은 1989년생으로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에 진학 중이며 ‘올슉업’을 비롯해 뮤지컬 ‘모차트르’에 출연했다. 김동준은 제국의아이들 멤버로 현재 노래뿐만 아니라 뮤지컬, 드라마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 김동준과 정재은은 지난해 11월 뮤지컬 ‘올슉업’에서 각각 엘비스와 산드라 역을 맡으며 친분을 쌓았다. 사진=김동준 정재은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 SNS에 똑같은 해시태그가? 소속사 입장보니 “친한 사이”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 SNS에 똑같은 해시태그가? 소속사 입장보니 “친한 사이”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 SNS에 똑같은 해시태그가? 소속사 입장보니 “친한 사이”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 아이돌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김동준과 뮤지컬 배우 정재은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5일 한 매체는 두 사람 측근의 말을 빌려 “김동준과 정재은이 뮤지컬 ‘올슉업’에서 친분을 쌓아 올해 초부터 열애를 시작했다”며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을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김동준이 뮤지컬에 도전하면서 선배 정재은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고, 이 과정에서 서로의 소탈한 성격에 매력을 느껴 좋은 만남을 가지고 있다는 것. 특히 김동준과 정재은은 SNS에 나란히 ##을 붙이며 사진을 올리고, 커플 티셔츠를 입고 사진을 찍는 등 애정을 드러냈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동준 소속사 스타제국의 한 관계자는 “본인 확인 결과 두 사람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두 사람이 뮤지컬 ‘올슉업’을 통해 처음 만났는데 그때 친해졌다고 하더라. 이후 교회도 같이 다니면서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한다”면서 “동준이 뮤지컬을 하면서 정재은에게 도움을 많이 만큼 좋은 선후배로 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재은의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한다. 자주 어울리면서 절친한 누나,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김동준 정재은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 부인…‘올슉업’ 때문에 열애설 났나?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 부인…‘올슉업’ 때문에 열애설 났나?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 부인 “친한 누나 동생 사이” …‘올슉업’ 때문에 열애설 났나? ‘김동준 정재은’ 남성 그룹 제국의아이들 김동준과 뮤지컬 배우 정재은이 열애설에 휩싸이자 양측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김동준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 관계자는 “김동준과 정재은은 친한 누나 동생 사이다. 과거 뮤지컬 ‘올슉업’에 출연하면서 친분을 쌓았고, 이후 교회도 같이 다니는 등 자주 만남을 가지게 된 것일 뿐이다. 이 과정에서 열애설이 불거졌고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해명했다. 정재은의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한다. 자주 어울리면서 절친한 누나,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다. ‘올슉업’을 통해 정재은이 아이돌 멤버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춰 봤는데, 이런 반응이 나와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김동준과 정재은은 지난해 ‘올슉업’에 함께 출연했다. 당시 김동준은 엘비스 역, 정재은은 산드라 역을 맡아 호흡을 맞췄으며 키스신을 선보이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동준 정재은 “친한 누나 동생 사이” 열애설 나온 이유는?

    김동준 정재은 “친한 누나 동생 사이” 열애설 나온 이유는?

    김동준 정재은 “친한 누나 동생 사이” 열애설 나온 이유는? ‘김동준 정재은’ 남성 그룹 제국의아이들 김동준과 뮤지컬 배우 정재은이 열애설에 휩싸이자 양측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김동준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 관계자는 “김동준과 정재은은 친한 누나 동생 사이다. 과거 뮤지컬 ‘올슉업’에 출연하면서 친분을 쌓았고, 이후 교회도 같이 다니는 등 자주 만남을 가지게 된 것일 뿐이다. 이 과정에서 열애설이 불거졌고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해명했다. 정재은의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한다. 자주 어울리면서 절친한 누나,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다. ‘올슉업’을 통해 정재은이 아이돌 멤버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춰 봤는데, 이런 반응이 나와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김동준과 정재은은 지난해 ‘올슉업’에 함께 출연했다. 당시 김동준은 엘비스 역, 정재은은 산드라 역을 맡아 호흡을 맞췄으며 키스신을 선보이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 부인 “친한 누나 동생 사이” 뮤지컬 때문에 열애설?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 부인 “친한 누나 동생 사이” 뮤지컬 때문에 열애설?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 부인 “친한 누나 동생 사이” 뮤지컬 때문에 열애설? ‘김동준 정재은’ 남성 그룹 제국의아이들 김동준과 뮤지컬 배우 정재은이 열애설에 휩싸이자 양측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김동준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 관계자는 “김동준과 정재은은 친한 누나 동생 사이다. 과거 뮤지컬 ‘올슉업’에 출연하면서 친분을 쌓았고, 이후 교회도 같이 다니는 등 자주 만남을 가지게 된 것일 뿐이다. 이 과정에서 열애설이 불거졌고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해명했다. 정재은의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한다. 자주 어울리면서 절친한 누나,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다. ‘올슉업’을 통해 정재은이 아이돌 멤버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춰 봤는데, 이런 반응이 나와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김동준과 정재은은 지난해 ‘올슉업’에 함께 출연했다. 당시 김동준은 엘비스 역, 정재은은 산드라 역을 맡아 호흡을 맞췄으며 키스신을 선보이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동준 정재은 “친한 누나 동생 사이” 열애설 왜 터졌을까?

    김동준 정재은 “친한 누나 동생 사이” 열애설 왜 터졌을까?

    김동준 정재은 “친한 누나 동생 사이” 열애설 왜 터졌을까? ‘김동준 정재은’ 남성 그룹 제국의아이들 김동준과 뮤지컬 배우 정재은이 열애설에 휩싸이자 양측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김동준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 관계자는 “김동준과 정재은은 친한 누나 동생 사이다. 과거 뮤지컬 ‘올슉업’에 출연하면서 친분을 쌓았고, 이후 교회도 같이 다니는 등 자주 만남을 가지게 된 것일 뿐이다. 이 과정에서 열애설이 불거졌고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해명했다. 정재은의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한다. 자주 어울리면서 절친한 누나,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다. ‘올슉업’을 통해 정재은이 아이돌 멤버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춰 봤는데, 이런 반응이 나와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김동준과 정재은은 지난해 ‘올슉업’에 함께 출연했다. 당시 김동준은 엘비스 역, 정재은은 산드라 역을 맡아 호흡을 맞췄으며 키스신을 선보이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 부인 “친한 누나 동생 사이” 뮤지컬 때문?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 부인 “친한 누나 동생 사이” 뮤지컬 때문?

    김동준 정재은 열애설 부인 “친한 누나 동생 사이” 뮤지컬 때문? ‘김동준 정재은’ 남성 그룹 제국의아이들 김동준과 뮤지컬 배우 정재은이 열애설에 휩싸이자 양측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다. 김동준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 관계자는 “김동준과 정재은은 친한 누나 동생 사이다. 과거 뮤지컬 ‘올슉업’에 출연하면서 친분을 쌓았고, 이후 교회도 같이 다니는 등 자주 만남을 가지게 된 것일 뿐이다. 이 과정에서 열애설이 불거졌고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해명했다. 정재은의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한다. 자주 어울리면서 절친한 누나, 동생 사이로 지내고 있다. ‘올슉업’을 통해 정재은이 아이돌 멤버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춰 봤는데, 이런 반응이 나와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반기문 응원 손편지 쓰며 꿈 찾은 아이들

    반기문 응원 손편지 쓰며 꿈 찾은 아이들

    “어린 시절 꿈이 외교관이셨다고요? 그 꿈을 이루신 사무총장님이 자랑스러워요. 제 꿈은 판사예요. 사람들의 옳고 그름을 잘 판단해서 대한민국을 억울한 사람들이 없는 나라로 꼭 만들 거예요.” 경기 구리시 장자초등학교 5학년 정연우 어린이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쓴 편지의 일부 내용이다. 손편지운동본부 이근호(57) 대표가 2일 장자초 5~6학년 어린이 333명과 함께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에게 손편지 쓰는 날’ 행사를 열었다. 이날 어린이들이 위로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쓴 편지는 전 세계를 누비며 국제 평화 유지와 빈곤 퇴치를 위해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반 총장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 대표는 “손편지 쓰기 운동은 어린이들의 감성 회복에 도움이 될 뿐 아니라 예절과 협동정신을 배양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장자초 학생들의 이날 편지 쓰기도 어린이와 국민들에게 우리나라가 배출한 국제적인 외교 지도자가 있음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고 편지를 쓰는 어린이들에게 꿈을 심어 주기 위해 계획됐다. 그는 4년째 이 운동을 펼치고 있다. 중소기업을 운영하던 이 대표는 무작정 쉬고 싶다는 생각에 2012년 강원 춘천의 한 조용한 마을로 찾아들었다. 지인의 오두막에 몸을 의탁한 이 대표는 1년간 머물며 평소 마음에 담아 뒀던 사람들에게 일일이 손편지를 써 보내기 시작했다. 신기하게도 손으로 ‘꾹꾹’ 눌러 편지를 쓰는 과정 자체만으로 마음이 치유되는 것을 느꼈다고 한다. 특히 암 투병 중이던 절친한 지인의 부인이 자신과 손편지로 소통하면서 병이 치유되는 모습을 보고 손편지 쓰기 운동을 시작했다. 그동안 실향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철원 백마고지역에 편지스토리관인 ‘북녘 하늘 우체통’을 설치했다. 북에 두고 와 생사를 알 수 없는 가족에게 보낸 편지가 모두 모인다. 경기 양수리 북한강 철교 쉼터 2층에는 ‘물빛등대 우체통’을 설치했다. 주소를 몰라 발송할 수 없는 편지들의 배달처다. 돌아가신 부모나 헤어진 연인에게 편지를 쓰면 이곳으로 배달된다. 취지가 좋아 우정사업본부도 지원하고 있다. 4일에는 서울 한신초등학교 학생 650명과 함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에게 편지를 쓰는 행사를 연다. 학생들이 쓴 편지는 청와대로 보내져 박근혜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할 때 건네진다. 25일에는 진영중·고등학교 60~80대 만학도 1600명과 함께 한국전쟁 당시 참전한 16개국 대통령에게 감사의 편지를 쓰는 행사를 열 계획이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톰 행크스 ‘래퍼 아들’ 인종차별 발언 구설수

    톰 행크스 ‘래퍼 아들’ 인종차별 발언 구설수

    역시 자식교육은 할리우드 톱스타에게도 최대 숙제인 걸까? 유명 배우 ‘톰 행크스’의 아들이자 래퍼인 ‘쳇 헤이즈’ (본명 체스터 행크스·24)가 SNS 사이트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종차별 논란을 일으킬만한 글을 게시해 물의를 빚고 있다. 쳇 헤이즈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동료 흑인 래퍼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사진 설명에 ‘나의 깜둥이 친구(my nigga)’라는 표현을 사용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한차례 크게 성토를 받았다. 비난이 쏟아지자 그는 3일(현지시간) 비난에 반박하는 내용이 담긴 장문의 글과 짧은 영상을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렸지만 네티즌들의 비난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해당 계정은 3일 현재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nigga’라는 표현은 우리말로 직역하면 ‘깜둥이’에 해당하는 비속어로, 절친한 사이에서는 인종에 상관없이 친근함의 표시로 주고받기도 하지만 백인이 흑인을 상대로 입에 담는 것는 거의 금기시되어 있다. 특히 미국에서는 흑인에게 이 단어를 공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다른 흑인뿐이라는 통념이 지배적이다. 이번에 게시한 글과 영상에서 그는 “나는 아주 가까운 지인들 사이에서만 ‘깜둥이’라는 말을 사용 한다. 모르는 흑인에게는 절대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고 설명하며 특별히 인종차별 의사는 없었다는 점을 전달했다. 그러나 그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하지만 누구에게도 나의 언행을 통제할 권리는 없다. ‘표현의 자유’란 그런 것이다”거나 “인종차별이 더 심했던 시대를 살아온 기성세대들이 이런 표현에 민감한 것은 이해하지만 지금은 무려 2015년이다, 바뀔 때도 됐다”고 말하는 등 논란의 여지가 있는 주장을 덧붙여 문제가 되고 있다. 쳇 헤이즈의 발언을 두고 미국 네티즌들은 “누군가 이 친구를 손봐줘야 할 것 같다”, “톰 행크스, 자식 교육좀 똑바로 시켜라”, “백인들은 항상 이런 식이다”라며 분노 섞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인스타그램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님과 함께2’ 안문숙, 이경실·사유리에 “김범수는 내 남편”

    ‘님과 함께2’ 안문숙, 이경실·사유리에 “김범수는 내 남편”

    ‘님과 함께2’ 안문숙, 이경실·사유리에 “김범수는 내 남편” 안문숙이 절친들에게 남편 김범수를 정식으로 소개했다. 안문숙은 최근 JTBC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에서 절친한 동생이자 결혼 선배인 이경실, 이경애, 사유리에게 정식으로 남편 김범수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안문숙의 요청으로 한 자리에 모인 세 동료는 결혼 후 부쩍 여성스러워진 옷차림과 조신해진 말투와 행동을 하나하나 짚으며 “결혼하더니 변했다”며 장난스럽게 수다를 떨었다. 이후 안문숙의 세 ‘절친’은 섹시한 커플 속옷을 선물하고 부부 사이에 알아야 할 19금 정보까지 늘어놓으며 ‘새내기 부부’ 안문숙-김범수의 얼굴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안문숙과 절친들의 시끌벅적한 수다는 4일 목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되는 ‘님과 함께 시즌 2 - 최고(高)의 사랑’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래사냥 배창호 감독 실족, 철로 추락 대체 왜? CCTV 보니 ‘반전’ 현재 상태는?

    고래사냥 배창호 감독 실족, 철로 추락 대체 왜? CCTV 보니 ‘반전’ 현재 상태는?

    고래사냥 배창호 감독 실족, 철로 추락 ‘투신 추정’ CCTV 보니 ‘반전’ 현재 상태는? ‘고래사냥 배창호 감독 실족’ 고래사냥 배창호(62) 감독의 실족 사고 소식이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영화 ‘고래사냥’으로 유명한 배창호 감독이 1일 오전 5시 58분께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한티역의 왕십리 방면 승강장에서 실족해 철로로 추락했다. 배창호 감독은 철로에 떨어진 후 선로 옆 안전지대로 몸을 피해 목숨을 건진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얼굴에 타박상 등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CCTV 확인 결과 주변에 다른 사람이 없이 홀로 서 있다가 떨어지는 장면이 찍힌 만큼 스스로 투신했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고 밝혔으나 투신이 아닌 실족으로 밝혀졌다. 고래사냥 배창호 감독 실족 사고 이후 배창호 감독과 절친한 관계인 이장호 감독은 이날 강남 세브란스 병원에서 기자들을 만나 배창호 감독이 투신 자살을 시도한 것이 아니라 단순 실족으로 사고를 당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장호 감독은 “방금 본인에게 직접 이야기를 들었다. 최근 시나리오 작업 때문에 스트레스와 불면증에 시달려 왔는데 몽롱한 상태에서 지하철을 타러 갔다가 발을 헛디뎌 철로로 떨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장호 감독에 따르면 배창호 감독은 실족 사고 상황에 놀라 제대로 말을 못하고 있는 상태다. 가족들 역시 배창호 감독이 투신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오인하면서 크게 놀란 것으로 전해졌다. 배창호 감독은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외상이 회복되는 대로 퇴원할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DB(고래사냥 배창호 감독 실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무성 7월 방미 추진… 대권 몸풀기?

    김무성 7월 방미 추진… 대권 몸풀기?

    새누리당 김무성(얼굴) 대표가 이르면 오는 7월쯤 미국을 방문할 것으로 31일 알려졌다. 새누리당과 관계자는 이날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김 대표가 7월 중순이나 8월쯤 미국 방문을 추진 중에 있다”며 “미국에서 만나고자 하는 의원들과 세부 일정을 조율하고 있는 상태”라고 말했다. 김 대표의 방미가 성사되면 지난해 10월 중국 방문 이래 여당 대표 취임 후 두 번째 국외 일정이 된다. 김 대표는 수도 워싱턴을 시작으로 뉴욕, 샌프란시스코, LA 등 미국 주요도시를 방문하는 일정을 계획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워싱턴에서는 상·하원 원내대표와 미국 의회 내 대표적 친한파인 에드 로이스 하원 외교위원장을 비롯해 한반도 관련 상임위원장 등 주요인사들과의 면담이 예상된다. 이어 뉴욕, LA 등지에서는 경제협력 현장방문, 교민간담회 등을 가질 예정이다. 특히 유엔 본부가 위치한 뉴욕에서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의 회동 성사 여부가 주목된다. 김 대표는 일찍이 방미를 고려하고 있었으나 공무원연금법 개정안 처리가 지연되고, 6월 중순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방미 계획이 잡히면서 7~8월로 일정을 조정해 추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김 대표는 4·29 재보선 승리 이후 다수의 여론조사에서 차기 대권주자 1위를 차지하고 있어 대권 도전을 염두에 두고 국제무대에 얼굴알리기 차원의 방문이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이에 대해 새누리당 관계자는 “당 대표로서 한·미 간 관계를 돈독히 하고자 하는 의원외교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고래사냥 배창호 감독 실족, 철로 추락 ‘스스로 투신했다?’ CCTV 보니 ‘반전’ 투신 아냐..

    고래사냥 배창호 감독 실족, 철로 추락 ‘스스로 투신했다?’ CCTV 보니 ‘반전’ 투신 아냐..

    고래사냥 배창호 감독 실족, 철로 추락 ‘스스로 투신했다?’ CCTV 보니 ‘반전’ 투신 아냐.. ‘고래사냥 배창호 감독 실족’ ‘고래사냥’ 배창호(62) 감독이 철로 추락 사고를 당했다. 투신인 것처럼 보여 주위를 놀라게 했지만 실족으로 드러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영화 ‘고래사냥’으로 유명한 배창호 감독이 1일 오전 5시 58분께 서울 강남구 대치동 한티역의 왕십리 방면 승강장에서 철로로 추락했다. 고래사냥 배창호 감독은 철로에 떨어진 후 선로 옆 안전지대로 몸을 피해 목숨을 건져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배창호 감독이 추락한 해당 승강장에는 스크린 도어가 설치돼 있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CCTV 확인 결과 주변에 다른 사람이 없이 홀로 서 있다가 떨어지는 장면이 찍힌 만큼 스스로 투신했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고래사냥 배창호 감독 추락 사고는 투신이 아닌 실족으로 밝혀졌다. 고래사냥 배창호 감독 실족 사고 이후 배창호 감독과 절친한 관계인 이장호 감독은 이날 강남 세브란스 병원에서 기자들을 만나 배창호 감독이 투신 자살을 시도한 것이 아니라 단순 실족으로 사고를 당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장호 감독은 “방금 본인에게 직접 이야기를 들었다. 최근 시나리오 작업 때문에 스트레스와 불면증에 시달려 왔는데 몽롱한 상태에서 지하철을 타러 갔다가 발을 헛디뎌 철로로 떨어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장호 감독에 따르면 배창호 감독은 실족 사고 상황에 놀라 제대로 말을 못하고 있는 상태다. 가족들 역시 배창호 감독이 투신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오인하면서 크게 놀란 것으로 전해졌다. 배창호 감독은 현재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외상이 회복되는 대로 퇴원할 예정이다. 한편 1953년생인 배창호 감독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 1982년 영화 ‘꼬방동네 사람들’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고래사냥’ 1, 2 시리즈와 ‘황진이’, ‘기쁜 우리 젊은 날’, ‘흑수선’ 등 20여 편이 넘는 작품에 제작과 감독으로 참여했다. 사진=서울신문DB(고래사냥 배창호 감독 실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산제이&크레이그(니켈로디언 밤 9시) 12살 소년 산제이의 생활 속 모험 이야기. 친구들과 놀다 넘어져 이가 빠진 산제이의 친구 메간은 이가 감쪽같이 사라지자 걱정스럽기만 하다. 그 이유는 이를 이빨 요정에게 전해주지 못하면 새로운 이가 안 난다는 속설 때문이다. 그런데 알고 보니 메간의 이는 잃어버린 게 아니라 리처드가 훔쳐간 것임이 밝혀지고, 메간은 자신의 이를 되찾으려 한다. ■구여친클럽(tvN 밤 8시 30분) 명수의 구 여친들은 무리수로 조건과 수진, 그리고 명수를 한자리에 모이게 한다. 난처한 상황에 명수는 자신의 구 여친들에게 진심으로 화를 낸다. 명수의 모습에 구 여친들은 수진을 대하는 태도가 처음과 달라졌다며 오히려 추궁에 나서고, 명수는 자신의 진심을 숨기며 수진은 절친한 친구라고 둘러댄다. 한편 수진은 3년 전과 똑같이 되어버린 상황에 지치고 마는데…. ■침묵의 사냥꾼, 아나콘다(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밤 10시) 아나콘다는 가장 공포스러운 뱀이다. 무성한 우림 지대에는 신기한 동물들과 활기찬 아마존 원주민들이 거주하지만 빽빽한 우림과 어두침침한 늪에서 숨어 지내는 전 세계에서 가장 힘이 센 뱀 아나콘다도 살고 있다. 신비로운 이 짐승에 관한 감춰진 진실을 찾기 위해 아마존 열대 우림에 있는 외딴 미지의 세상으로 떠나본다.
  • 26세 엄마,자식 버리고 ‘IS’ 가담...호주인 100명 넘어

    26세 엄마,자식 버리고 ‘IS’ 가담...호주인 100명 넘어

    호주의 26세 엄마가 두 아이를 버리고 IS(이슬람국가)에 합류하기 위해 시리아로 떠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있다. 26일(현지시간) 시드니 데일리 텔레그래프등 현지언론은 "각각 5살, 7살 아이를 둔 자스미나 밀로바노브(26)가 이달 초 시리아로 떠나 돌아오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무슬림으로 개종한 밀로바노브는 이달 초 두 아이를 보모에게 맡겨준 채 시리아로 떠났으며 전 남편에게 이같은 사실을 문자 메시지로 남긴 것으로 전해졌다.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전 남편은 "얼마 전 밀로바노브부터 시리아에 잘 있다는 문자를 받았다" 면서 "사랑스러운 두 아이를 버려두고 떠났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다"며 분노했다. 이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아이를 잘 돌보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현지언론은 밀로바노브가 시리아에서 재혼했을 것으로 추정하면서 멜버른의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 신부 모집책으로 악명을 떨친 제흐라 두만의 유혹에 빠졌을 것으로 보고있다. 이같은 근거로 밀로바노브와 두만이 페이스북 친구였다는 사실과 친한 친구와의 대화에서 지하디스트와 결혼하고 싶다는 말을 종종 해왔다는 점을 들고있다. 이같은 보도에 대해 아직 호주 정부의 공식적인 발표는 나오지 않았으나 대체로 밀로바노브의 IS행에 무게감을 두고있다. 사실 호주인의 IS 가담은 생각 외로 심각하다. 지난 1월 조지 브랜디스 호주 법무장관이 “많은 호주 젊은이들이 IS의 거짓된 화려함에 유혹당하고 있다”고 우려를 표명할 정도. 호주 정부는 약 100명 이상의 호주인이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IS를 위해 싸우고 있으며 이중 30명 이상이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英서 134억 복권 당첨…사표 내고 집 사고 차 바꿔

    영국에서 한 남성이 우리 돈으로 134억 원이 넘는 거액 복권에 당첨됐다. 이 남성이 자신이 복권에 담청된 사실을 확인하고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침착한 모습을 보여 주목받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국립복권 측이 최근 상금 786만 4529파운드(약 134억원)짜리 1등 복권에 당첨된 필립 더닝(44)의 전화통화 기록을 공개했다. 스코틀랜드 폴커크주(州) 보네스에 살며 식품가공업 공장의 노동자인 필립 더닝은 전화상담원과의 통화를 통해 자신의 당첨 사실을 확인했다. 두 아이의 아빠인 더닝은 “음, 지난 밤 복권 추첨에서 내 복권이 당첨된 것 같다”며 “지금 벌벌 떨고 있다”고 말했다. 상담원이 그가 786만 4529파운드짜리 복권에 당첨된 사실을 확인시켜주자 그는 “고맙다”(러블리)고만 답했다. 이어 그는 “사실대로 말하면 말문이 막혔다. 실제로 뭐라고 말했는지 모르겠다. 그냥 꿈 같다”며 “모든 게 꿈 같다는 말밖에 생각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후 그는 기쁜 듯 웃음을 터뜨렸고 전화를 끊기 전에 “대단히 감사하다”고 말했다. 더닝이 처음 복권 당첨 사실을 알게 된 것은 아내 지나 메이클(45)의 가장 친한 친구로부터 걸려온 전화 덕분이다. 항상 이들 부부의 복권 번호를 대신 확인해주던 상드라 이스턴은 전화로 “TV를 켜라. 네가 복권에 당첨됐다”고 알려줬다. 더닝은 복권 당첨을 최종적으로 확인한 뒤 다음날 오전 4시 공장에 출근해 업무를 마친 뒤 사직서를 제출했다. 11년째 함께 살며 같은 공장에서 일하고 있던 아내 역시 퇴사했다. 더닝은 “지갑 안에 당첨 복권을 넣어놨었다”며 “근무시간 내내 복권이 잘 있는지 확인했다”고 말했다. 한편 더닝과 메이클은 복권 당첨 이후 새 집을 장만하고 차를 애스턴 마틴으로 바꿨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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