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친척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 묵은 때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 KBO
    2026-04-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249
  • 강릉경찰총력수사 “5시간 늦장대응 사실 아냐” 당시 상황 다시 재구성해보니

    강릉경찰총력수사 “5시간 늦장대응 사실 아냐” 당시 상황 다시 재구성해보니

    강릉경찰총력수사 강릉경찰총력수사 “5시간 늦장대응 사실 아냐” 당시 상황 다시 재구성해보니 일부 언론과 온라인 커뮤니티에 “엄마가 감금됐다”는 신고 접수 뒤에도 경찰이 늦장대응을 했다는 지적이 제기돼 논란이 일었다. 경찰 측은 “종교문제에서 비롯된 오인 신고”라고 반박했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쯤 아동보호시설에 있는 A양(13)으로부터 “엄마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를 접수받은 강릉경찰서는 어머니 B씨의 신병 파악에 나섰다. 경찰은 A양을 시설에 위탁한 친척으로부터 “A양의 부모가 한 종교에 심취해 A양 가족을 빼내려 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하고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B씨의 가족이 B씨 부부를 데리고 종교단체를 나왔고, 나머지 친척은 A양과 동생을 피신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A양의 친척들은 보호시설로 A양을 따라온 종교단체 관계자의 요구 때문에 “아빠가 엄마를 감금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주장했다. B씨를 비롯한 일행의 휴대전화는 꺼진 상태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자체 감사까지 거쳤으나 알려진 사실과 달리 오전 10시에 경찰에 접수된 신고가 없다”면서 “현재 B씨의 신병을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날 일부 언론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경찰이 “엄마가 감금됐다”는 신고접수에도 5시간가량 출동을 안 하는 등 늦장대응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논란이 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상미 결혼 “신랑은 개인사업가” 남상미가 결혼 결심한 배경은?

    남상미 결혼 “신랑은 개인사업가” 남상미가 결혼 결심한 배경은?

    남상미 결혼 남상미 결혼 “신랑은 개인사업가” 남상미가 결혼 결심한 배경은? 배우 남상미가 24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교회에서 동갑내기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남상미의 소속사 JR엔터테인먼트 측은 “일반인인 신랑과 양가 친척을 배려해 친인척만 초대해 소규모로 소박한 비공개 예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남상미의 결혼식은 측근만 초대해 조촐하게 치러졌다. 신혼여행은 바로 떠나지 않고 추후에 떠날 예정이다. 남상미는 2013년 지인의 소개로 신랑을 만나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골인했다. 남상미는 지난해 11월 결혼 소식을 알리며 예비신랑에 대해 “평범한 일반인으로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이라며 “예비신랑의 꾸밈없이 소탈한 모습과 진실함에 반해 자연스럽게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S 일본인 인질 “돈 말고 女사형수 내놔” 도대체 누구?

    IS 일본인 인질 “돈 말고 女사형수 내놔” 도대체 누구?

    IS 일본인 인질 IS 일본인 인질 “돈 말고 女사형수 내놔” 도대체 누구?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로 추정되는 세력(이하 IS 측)이 일본인 인질과 사실상 교환을 요구한 여성은 폭탄테러에 연루된 사형수로 알려졌다. 25일 교통통신과 NHK, 산케이(産經)신문 등에 따르면 전날 공개된 동영상에서 IS 측이 석방을 요구한 ‘사지다 알 리샤위’는 2005년 요르단의 수도 암만에서 수십 명의 목숨을 앗아간 테러 사건으로 수감된 이라크 출신 여성 테러리스트다. 1970년 출생인 알 리샤위는 남편과 함께 2005년 11월 암만에 있는 호텔 결혼식장에서 자폭 테러를 시도했다. 알 리샤위 자신은 폭탄이 터지지 않아 목숨을 건진 후 체포됐으며 남편은 현장에서 사망했다. 당시 테러는 이 호텔 외에도 다른 2곳의 호텔이 표적이었으며 적어도 60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 리샤위는 IS의 전신인 ‘이라크 알카에다’를 이끌던 아부 무사브 알 자르카위의 측근 혹은 친척인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알 자르카위를 비롯한 조직 유력자와 가까운 인물일 가능성이 크며 IS 여성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의 상징적 인물이다. 알 리샤위는 2006년 요르단 법원에서 교수형 판결을 받고 수감돼 있다. IS가 작년 12월 시리아 북부에서 붙잡은 요르단 조종사를 풀어줄 테니 알 리샤위를 석방하라고 요구한 적이 있다는 정보도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상미 결혼, 일반인 사업가와 웨딩마치

    남상미 결혼, 일반인 사업가와 웨딩마치

    ‘남상미 결혼’ 배우 남상미가 24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교회에서 동갑내기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남상미의 소속사 JR엔터테인먼트 측은 “일반인인 예비신랑과 양가 친척을 배려해 친인척만 초대해 소규모로 소박한 비공개 예식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남상미는 2013년 지인의 소개로 신랑을 만나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골인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남상미 결혼-위 기사와 관련없음)연예팀 chkim@seoul.co.kr
  • 남상미 결혼, 동갑내기 사업가와 웨딩마치..신혼집은 어디?

    남상미 결혼, 동갑내기 사업가와 웨딩마치..신혼집은 어디?

    ‘남상미 결혼’ 배우 남상미가 24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교회에서 동갑내기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남상미의 소속사 JR엔터테인먼트 측은 “일반인인 예비신랑과 양가 친척을 배려해 친인척만 초대해 소규모로 소박한 비공개 예식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날 남상미의 결혼식은 측근만 초대해 조촐하게 치러졌다. 신혼여행은 결혼 직후 떠나지 않고 추후에 떠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남상미 결혼-위 기사와 관련없음) 연예팀 chkim@seoul.co.kr
  • 남상미 결혼, 사업가와 조용히 웨딩마치..자녀계획은?

    남상미 결혼, 사업가와 조용히 웨딩마치..자녀계획은?

    ‘남상미 결혼’ 배우 남상미가 24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교회에서 동갑내기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남상미의 소속사 JR엔터테인먼트 측은 “일반인인 예비신랑과 양가 친척을 배려해 친인척만 초대해 소규모로 소박한 비공개 예식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에 과거 남상미가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언급한 자녀계획이 새삼 눈길을 끈다. 당시 방송에서 남상미는 “둘은 적은 것 같고 네 명 정도 낳고 싶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남상미 결혼-위 기사와 관련없음) 연예팀 chkim@seoul.co.kr
  • 강릉경찰총력수사 “5시간 늦장대응 사실 아냐” 오인신고 논란된 배경은?

    강릉경찰총력수사 “5시간 늦장대응 사실 아냐” 오인신고 논란된 배경은?

    강릉경찰총력수사 강릉경찰총력수사 “5시간 늦장대응 사실 아냐” 오인신고 논란된 배경은? 일부 언론과 온라인 커뮤니티에 “엄마가 감금됐다”는 신고 접수 뒤에도 경찰이 늦장대응을 했다는 지적이 제기돼 논란이 일었다. 경찰 측은 “종교문제에서 비롯된 오인 신고”라고 반박했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쯤 아동보호시설에 있는 A양(13)으로부터 “엄마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를 접수받은 강릉경찰서는 어머니 B씨의 신병 파악에 나섰다. 경찰은 A양을 시설에 위탁한 친척으로부터 “A양의 부모가 한 종교에 심취해 A양 가족을 빼내려 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하고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B씨의 가족이 B씨 부부를 데리고 종교단체를 나왔고, 나머지 친척은 A양과 동생을 피신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A양의 친척들은 보호시설로 A양을 따라온 종교단체 관계자의 요구 때문에 “아빠가 엄마를 감금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주장했다. B씨를 비롯한 일행의 휴대전화는 꺼진 상태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자체 감사까지 거쳤으나 알려진 사실과 달리 오전 10시에 경찰에 접수된 신고가 없다”면서 “현재 B씨의 신병을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날 일부 언론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경찰이 “엄마가 감금됐다”는 신고접수에도 5시간가량 출동을 안 하는 등 늦장대응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논란이 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S 일본인 인질, 참수 영상 사진 ‘충격’… 돈 대신 요구한 것은?

    IS 일본인 인질, 참수 영상 사진 ‘충격’… 돈 대신 요구한 것은?

    IS 일본인 인질 IS 일본인 인질, 참수 영상 사진 ‘충격’… 돈 대신 요구한 것은?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로 추정되는 세력(이하 IS 측)이 일본인 인질과 사실상 교환을 요구한 여성은 폭탄테러에 연루된 사형수로 알려졌다. 25일 교통통신과 NHK, 산케이(産經)신문 등에 따르면 전날 공개된 동영상에서 IS 측이 석방을 요구한 ‘사지다 알 리샤위’는 2005년 요르단의 수도 암만에서 수십 명의 목숨을 앗아간 테러 사건으로 수감된 이라크 출신 여성 테러리스트다. 1970년 출생인 알 리샤위는 남편과 함께 2005년 11월 암만에 있는 호텔 결혼식장에서 자폭 테러를 시도했다. 알 리샤위 자신은 폭탄이 터지지 않아 목숨을 건진 후 체포됐으며 남편은 현장에서 사망했다. 당시 테러는 이 호텔 외에도 다른 2곳의 호텔이 표적이었으며 적어도 60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 리샤위는 IS의 전신인 ‘이라크 알카에다’를 이끌던 아부 무사브 알 자르카위의 측근 혹은 친척인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알 자르카위를 비롯한 조직 유력자와 가까운 인물일 가능성이 크며 IS 여성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의 상징적 인물이다. 알 리샤위는 2006년 요르단 법원에서 교수형 판결을 받고 수감돼 있다. IS가 작년 12월 시리아 북부에서 붙잡은 요르단 조종사를 풀어줄 테니 알 리샤위를 석방하라고 요구한 적이 있다는 정보도 있다. 한편 IS 세력이 일본인 인질 가운데 1명을 살해했다는 설명을 담은 영상에 관해 아베 총리가 사실일 가능성이 크다는 인식을 내비쳤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25일 오전 NHK에 출연해 인질로 잡혀 있던 유카와 하루나(湯川遙菜·42) 씨가 등장하는 것으로 보이는 새 영상에 관해 “신빙성이 높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고 언급했다. 그는 또 다른 인질인 고토 겐지(後藤健二·47) 씨의 생사에 관해서는 자세히 알 수 없고 여러 정보를 접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아베 총리는 새로 공개된 영상이 요르단에 수감된 여성 테러리스트 사지다 알 리샤위를 석방하면 고토 씨를 풀어주겠다는 제안을 담은 것에 관해 “사태가 진행 중이므로 답을 삼가겠다. 인명 최우선의 관점에서 요르단과 긴밀하게 연대해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다니가키 사다카즈(谷垣禎一) 자민당 간사장은 사실상의 교환 요구에 관해 “테러리스트와는 거래하지 않는다는 원칙이 있다. (일본 정부의) 대응도 간단하지는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새 영상에는 또 다른 인질인 고토 겐지(後藤健二·47) 씨로 보이는 인물이 유카와 씨로 추정되는 인물이 등장하는 사진을 든 장면에 ‘유카와 씨가 살해됐다’는 내용의 영어 음성이 덧붙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S 일본인 인질 “돈 말고 女사형수 내놔” 살해된 인질 도대체 누구?

    IS 일본인 인질 “돈 말고 女사형수 내놔” 살해된 인질 도대체 누구?

    IS 일본인 인질 IS 일본인 인질 “돈 말고 女사형수 내놔” 살해된 인질 도대체 누구?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로 추정되는 세력(이하 IS 측)이 일본인 인질과 사실상 교환을 요구한 여성은 폭탄테러에 연루된 사형수로 알려졌다. 25일 교통통신과 NHK, 산케이(産經)신문 등에 따르면 전날 공개된 동영상에서 IS 측이 석방을 요구한 ‘사지다 알 리샤위’는 2005년 요르단의 수도 암만에서 수십 명의 목숨을 앗아간 테러 사건으로 수감된 이라크 출신 여성 테러리스트다. 1970년 출생인 알 리샤위는 남편과 함께 2005년 11월 암만에 있는 호텔 결혼식장에서 자폭 테러를 시도했다. 알 리샤위 자신은 폭탄이 터지지 않아 목숨을 건진 후 체포됐으며 남편은 현장에서 사망했다. 당시 테러는 이 호텔 외에도 다른 2곳의 호텔이 표적이었으며 적어도 60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 리샤위는 IS의 전신인 ‘이라크 알카에다’를 이끌던 아부 무사브 알 자르카위의 측근 혹은 친척인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알 자르카위를 비롯한 조직 유력자와 가까운 인물일 가능성이 크며 IS 여성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의 상징적 인물이다. 알 리샤위는 2006년 요르단 법원에서 교수형 판결을 받고 수감돼 있다. IS가 작년 12월 시리아 북부에서 붙잡은 요르단 조종사를 풀어줄 테니 알 리샤위를 석방하라고 요구한 적이 있다는 정보도 있다. 한편 IS 세력이 일본인 인질 가운데 1명을 살해했다는 설명을 담은 영상에 관해 아베 총리가 사실일 가능성이 크다는 인식을 내비쳤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25일 오전 NHK에 출연해 인질로 잡혀 있던 유카와 하루나(湯川遙菜·42) 씨가 등장하는 것으로 보이는 새 영상에 관해 “신빙성이 높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고 언급했다. 그는 또 다른 인질인 고토 겐지(後藤健二·47) 씨의 생사에 관해서는 자세히 알 수 없고 여러 정보를 접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아베 총리는 새로 공개된 영상이 요르단에 수감된 여성 테러리스트 사지다 알 리샤위를 석방하면 고토 씨를 풀어주겠다는 제안을 담은 것에 관해 “사태가 진행 중이므로 답을 삼가겠다. 인명 최우선의 관점에서 요르단과 긴밀하게 연대해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다니가키 사다카즈(谷垣禎一) 자민당 간사장은 사실상의 교환 요구에 관해 “테러리스트와는 거래하지 않는다는 원칙이 있다. (일본 정부의) 대응도 간단하지는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새 영상에는 또 다른 인질인 고토 겐지(後藤健二·47) 씨로 보이는 인물이 유카와 씨로 추정되는 인물이 등장하는 사진을 든 장면에 ‘유카와 씨가 살해됐다’는 내용의 영어 음성이 덧붙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상미 결혼, 비공개 결혼식 “과거 패스트푸드점 여신” 실제로 보니 ‘대박’

    남상미 결혼, 비공개 결혼식 “과거 패스트푸드점 여신” 실제로 보니 ‘대박’

    남상미 결혼 남상미 결혼, 비공개 결혼식 “과거 패스트푸드점 여신” 실제로 보니 ‘대박’ 배우 남상미가 24일 경기 양평에 위치한 교회에서 동갑내기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남상미의 소속사 JR엔터테인먼트 측은 “일반인인 신랑과 양가 친척을 배려해 친인척만 초대해 소규모로 소박한 비공개 예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남상미의 결혼식은 측근만 초대해 조촐하게 치러졌다. 신혼여행은 바로 떠나지 않고 추후에 떠날 예정이다. 남상미는 2013년 지인의 소개로 신랑을 만나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골인했다. 신혼집은 양평에 마련할 예정이다. 남상미는 지난해 11월 결혼 소식을 알리며 예비신랑에 대해 “평범한 일반인으로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이라며 “예비신랑의 꾸밈없이 소탈한 모습과 진실함에 반해 자연스럽게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과거 ‘얼짱’으로 불리던 남상미의 모습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남상미는 ’패스트푸드점 알바 여신’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릉경찰총력수사 “5시간 늦장대응 사실 아냐” 사건의 전말 다시 확인해보니

    강릉경찰총력수사 “5시간 늦장대응 사실 아냐” 사건의 전말 다시 확인해보니

    강릉경찰총력수사 강릉경찰총력수사 “5시간 늦장대응 사실 아냐” 사건의 전말 다시 확인해보니 일부 언론과 온라인 커뮤니티에 “엄마가 감금됐다”는 신고 접수 뒤에도 경찰이 늦장대응을 했다는 지적이 제기돼 논란이 일었다. 경찰 측은 “종교문제에서 비롯된 오인 신고”라고 반박했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쯤 아동보호시설에 있는 A양(13)으로부터 “엄마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를 접수받은 강릉경찰서는 어머니 B씨의 신병 파악에 나섰다. 경찰은 A양을 시설에 위탁한 친척으로부터 “A양의 부모가 한 종교에 심취해 A양 가족을 빼내려 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하고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B씨의 가족이 B씨 부부를 데리고 종교단체를 나왔고, 나머지 친척은 A양과 동생을 피신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A양의 친척들은 보호시설로 A양을 따라온 종교단체 관계자의 요구 때문에 “아빠가 엄마를 감금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주장했다. B씨를 비롯한 일행의 휴대전화는 꺼진 상태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자체 감사까지 거쳤으나 알려진 사실과 달리 오전 10시에 경찰에 접수된 신고가 없다”면서 “현재 B씨의 신병을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날 일부 언론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경찰이 “엄마가 감금됐다”는 신고접수에도 5시간가량 출동을 안 하는 등 늦장대응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논란이 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상미 결혼 “신랑은 개인사업가” 신혼집은 어디에?

    남상미 결혼 “신랑은 개인사업가” 신혼집은 어디에?

    남상미 결혼 남상미 결혼 “신랑은 개인사업가” 신혼집은 어디에? 배우 남상미가 24일 경기 양평에 위치한 교회에서 동갑내기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남상미의 소속사 JR엔터테인먼트 측은 “일반인인 신랑과 양가 친척을 배려해 친인척만 초대해 소규모로 소박한 비공개 예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남상미의 결혼식은 측근만 초대해 조촐하게 치러졌다. 신혼여행은 바로 떠나지 않고 추후에 떠날 예정이다. 남상미는 2013년 지인의 소개로 신랑을 만나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골인했다. 신혼집은 양평에 마련할 예정이다. 남상미는 지난해 11월 결혼 소식을 알리며 예비신랑에 대해 “평범한 일반인으로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이라며 “예비신랑의 꾸밈없이 소탈한 모습과 진실함에 반해 자연스럽게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상미 결혼 “신랑은 개인사업가” 어떤 점에 반했나

    남상미 결혼 “신랑은 개인사업가” 어떤 점에 반했나

    남상미 결혼 남상미 결혼 “신랑은 개인사업가” 어떤 점에 반했나 배우 남상미가 24일 경기 양평에 위치한 교회에서 동갑내기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남상미의 소속사 JR엔터테인먼트 측은 “일반인인 신랑과 양가 친척을 배려해 친인척만 초대해 소규모로 소박한 비공개 예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남상미의 결혼식은 측근만 초대해 조촐하게 치러졌다. 신혼여행은 바로 떠나지 않고 추후에 떠날 예정이다. 남상미는 2013년 지인의 소개로 신랑을 만나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골인했다. 신혼집은 양평에 마련할 예정이다. 남상미는 지난해 11월 결혼 소식을 알리며 예비신랑에 대해 “평범한 일반인으로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이라며 “예비신랑의 꾸밈없이 소탈한 모습과 진실함에 반해 자연스럽게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상미 결혼, 비공개 결혼식 “과거 패스트푸드점 여신” 당시 모습으로 본 미모

    남상미 결혼, 비공개 결혼식 “과거 패스트푸드점 여신” 당시 모습으로 본 미모

    남상미 결혼 남상미 결혼, 비공개 결혼식 “과거 패스트푸드점 여신” 당시 모습으로 본 미모 배우 남상미가 24일 경기 양평에 위치한 교회에서 동갑내기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남상미의 소속사 JR엔터테인먼트 측은 “일반인인 신랑과 양가 친척을 배려해 친인척만 초대해 소규모로 소박한 비공개 예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남상미의 결혼식은 측근만 초대해 조촐하게 치러졌다. 신혼여행은 바로 떠나지 않고 추후에 떠날 예정이다. 남상미는 2013년 지인의 소개로 신랑을 만나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골인했다. 신혼집은 양평에 마련할 예정이다. 남상미는 지난해 11월 결혼 소식을 알리며 예비신랑에 대해 “평범한 일반인으로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이라며 “예비신랑의 꾸밈없이 소탈한 모습과 진실함에 반해 자연스럽게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과거 ‘얼짱’으로 불리던 남상미의 모습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남상미는 ’패스트푸드점 알바 여신’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상미 결혼 “신랑은 개인사업가” 비공개 결혼 왜?

    남상미 결혼 “신랑은 개인사업가” 비공개 결혼 왜?

    남상미 결혼 남상미 결혼 “신랑은 개인사업가” 비공개 결혼 왜? 배우 남상미가 24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교회에서 동갑내기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남상미의 소속사 JR엔터테인먼트 측은 “일반인인 신랑과 양가 친척을 배려해 친인척만 초대해 소규모로 소박한 비공개 예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남상미의 결혼식은 측근만 초대해 조촐하게 치러졌다. 신혼여행은 바로 떠나지 않고 추후에 떠날 예정이다. 남상미는 2013년 지인의 소개로 신랑을 만나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골인했다. 남상미는 지난해 11월 결혼 소식을 알리며 예비신랑에 대해 “평범한 일반인으로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이라며 “예비신랑의 꾸밈없이 소탈한 모습과 진실함에 반해 자연스럽게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상미 결혼, 남편 누구? 동갑내기 훈남 사업가 남편

    남상미 결혼, 남편 누구? 동갑내기 훈남 사업가 남편

    ‘남상미 결혼’ 배우 남상미가 24일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교회에서 동갑내기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남상미의 소속사 JR엔터테인먼트 측은 “일반인인 예비신랑과 양가 친척을 배려해 친인척만 초대해 소규모로 소박한 비공개 예식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날 남상미의 결혼식은 측근만 초대해 조촐하게 치러졌다. 신혼여행은 결혼 직후 떠나지 않고 추후에 떠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남상미 결혼-위 기사와 관련없음) 연예팀 chkim@seoul.co.kr
  • IS 일본인 인질 “돈 말고 女사형수 내놔” 참수 영상 결국 사실로?

    IS 일본인 인질 “돈 말고 女사형수 내놔” 참수 영상 결국 사실로?

    IS 일본인 인질 IS 일본인 인질 “돈 말고 女사형수 내놔” 참수 영상 결국 사실로?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로 추정되는 세력(이하 IS 측)이 일본인 인질과 사실상 교환을 요구한 여성은 폭탄테러에 연루된 사형수로 알려졌다. 25일 교통통신과 NHK, 산케이(産經)신문 등에 따르면 전날 공개된 동영상에서 IS 측이 석방을 요구한 ‘사지다 알 리샤위’는 2005년 요르단의 수도 암만에서 수십 명의 목숨을 앗아간 테러 사건으로 수감된 이라크 출신 여성 테러리스트다. 1970년 출생인 알 리샤위는 남편과 함께 2005년 11월 암만에 있는 호텔 결혼식장에서 자폭 테러를 시도했다. 알 리샤위 자신은 폭탄이 터지지 않아 목숨을 건진 후 체포됐으며 남편은 현장에서 사망했다. 당시 테러는 이 호텔 외에도 다른 2곳의 호텔이 표적이었으며 적어도 60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 리샤위는 IS의 전신인 ‘이라크 알카에다’를 이끌던 아부 무사브 알 자르카위의 측근 혹은 친척인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알 자르카위를 비롯한 조직 유력자와 가까운 인물일 가능성이 크며 IS 여성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의 상징적 인물이다. 알 리샤위는 2006년 요르단 법원에서 교수형 판결을 받고 수감돼 있다. IS가 작년 12월 시리아 북부에서 붙잡은 요르단 조종사를 풀어줄 테니 알 리샤위를 석방하라고 요구한 적이 있다는 정보도 있다. 한편 IS 세력이 일본인 인질 가운데 1명을 살해했다는 설명을 담은 영상에 관해 아베 총리가 사실일 가능성이 크다는 인식을 내비쳤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25일 오전 NHK에 출연해 인질로 잡혀 있던 유카와 하루나(湯川遙菜·42) 씨가 등장하는 것으로 보이는 새 영상에 관해 “신빙성이 높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고 언급했다. 그는 또 다른 인질인 고토 겐지(後藤健二·47) 씨의 생사에 관해서는 자세히 알 수 없고 여러 정보를 접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아베 총리는 새로 공개된 영상이 요르단에 수감된 여성 테러리스트 사지다 알 리샤위를 석방하면 고토 씨를 풀어주겠다는 제안을 담은 것에 관해 “사태가 진행 중이므로 답을 삼가겠다. 인명 최우선의 관점에서 요르단과 긴밀하게 연대해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다니가키 사다카즈(谷垣禎一) 자민당 간사장은 사실상의 교환 요구에 관해 “테러리스트와는 거래하지 않는다는 원칙이 있다. (일본 정부의) 대응도 간단하지는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새 영상에는 또 다른 인질인 고토 겐지(後藤健二·47) 씨로 보이는 인물이 유카와 씨로 추정되는 인물이 등장하는 사진을 든 장면에 ‘유카와 씨가 살해됐다’는 내용의 영어 음성이 덧붙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릉경찰총력수사 “5시간 늦장대응 사실 아냐…A양 보호기관 피신”

    강릉경찰총력수사 “5시간 늦장대응 사실 아냐…A양 보호기관 피신”

    강릉경찰총력수사 강릉경찰총력수사 “5시간 늦장대응 사실 아냐…A양 보호기관 피신” 일부 언론과 온라인 커뮤니티에 “엄마가 감금됐다”는 신고 접수 뒤에도 경찰이 늦장대응을 했다는 지적이 제기돼 논란이 일었다. 경찰 측은 “종교문제에서 비롯된 오인 신고”라고 반박했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쯤 아동보호시설에 있는 A양(13)으로부터 “엄마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를 접수받은 강릉경찰서는 어머니 B씨의 신병 파악에 나섰다. 경찰은 A양을 시설에 위탁한 친척으로부터 “A양의 부모가 한 종교에 심취해 A양 가족을 빼내려 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하고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B씨의 가족이 B씨 부부를 데리고 종교단체를 나왔고, 나머지 친척은 A양과 동생을 피신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A양의 친척들은 보호시설로 A양을 따라온 종교단체 관계자의 요구 때문에 “아빠가 엄마를 감금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주장했다. B씨를 비롯한 일행의 휴대전화는 꺼진 상태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자체 감사까지 거쳤으나 알려진 사실과 달리 오전 10시에 경찰에 접수된 신고가 없다”면서 “현재 B씨의 신병을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날 일부 언론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경찰이 “엄마가 감금됐다”는 신고접수에도 5시간가량 출동을 안 하는 등 늦장대응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논란이 일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상미 결혼, 소박한 결혼식 “얼짱시절 모습 실제로 보니…” 대박

    남상미 결혼, 소박한 결혼식 “얼짱시절 모습 실제로 보니…” 대박

    남상미 결혼 남상미 결혼, 소박한 결혼식 “얼짱시절 모습 실제로 보니…” 대박 배우 남상미가 24일 경기 양평에 위치한 교회에서 동갑내기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남상미의 소속사 JR엔터테인먼트 측은 “일반인인 신랑과 양가 친척을 배려해 친인척만 초대해 소규모로 소박한 비공개 예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남상미의 결혼식은 측근만 초대해 조촐하게 치러졌다. 신혼여행은 바로 떠나지 않고 추후에 떠날 예정이다. 남상미는 2013년 지인의 소개로 신랑을 만나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골인했다. 신혼집은 양평에 마련할 예정이다. 남상미는 지난해 11월 결혼 소식을 알리며 예비신랑에 대해 “평범한 일반인으로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순수하고 건실한 청년”이라며 “예비신랑의 꾸밈없이 소탈한 모습과 진실함에 반해 자연스럽게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과거 ‘얼짱’으로 불리던 남상미의 모습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남상미는 ’패스트푸드점 알바 여신’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IS 일본인 인질, 참수 영상 사진 ‘충격’…돈 대신 그들이 요구한 사람은? 충격

    IS 일본인 인질, 참수 영상 사진 ‘충격’…돈 대신 그들이 요구한 사람은? 충격

    IS 일본인 인질 IS 일본인 인질, 참수 영상 사진 ‘충격’…돈 대신 그들이 요구한 사람은? 충격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로 추정되는 세력(이하 IS 측)이 일본인 인질과 사실상 교환을 요구한 여성은 폭탄테러에 연루된 사형수로 알려졌다. 25일 교통통신과 NHK, 산케이(産經)신문 등에 따르면 전날 공개된 동영상에서 IS 측이 석방을 요구한 ‘사지다 알 리샤위’는 2005년 요르단의 수도 암만에서 수십 명의 목숨을 앗아간 테러 사건으로 수감된 이라크 출신 여성 테러리스트다. 1970년 출생인 알 리샤위는 남편과 함께 2005년 11월 암만에 있는 호텔 결혼식장에서 자폭 테러를 시도했다. 알 리샤위 자신은 폭탄이 터지지 않아 목숨을 건진 후 체포됐으며 남편은 현장에서 사망했다. 당시 테러는 이 호텔 외에도 다른 2곳의 호텔이 표적이었으며 적어도 60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 리샤위는 IS의 전신인 ‘이라크 알카에다’를 이끌던 아부 무사브 알 자르카위의 측근 혹은 친척인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알 자르카위를 비롯한 조직 유력자와 가까운 인물일 가능성이 크며 IS 여성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의 상징적 인물이다. 알 리샤위는 2006년 요르단 법원에서 교수형 판결을 받고 수감돼 있다. IS가 작년 12월 시리아 북부에서 붙잡은 요르단 조종사를 풀어줄 테니 알 리샤위를 석방하라고 요구한 적이 있다는 정보도 있다. 한편 IS 세력이 일본인 인질 가운데 1명을 살해했다는 설명을 담은 영상에 관해 아베 총리가 사실일 가능성이 크다는 인식을 내비쳤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25일 오전 NHK에 출연해 인질로 잡혀 있던 유카와 하루나(湯川遙菜·42) 씨가 등장하는 것으로 보이는 새 영상에 관해 “신빙성이 높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고 언급했다. 그는 또 다른 인질인 고토 겐지(後藤健二·47) 씨의 생사에 관해서는 자세히 알 수 없고 여러 정보를 접하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아베 총리는 새로 공개된 영상이 요르단에 수감된 여성 테러리스트 사지다 알 리샤위를 석방하면 고토 씨를 풀어주겠다는 제안을 담은 것에 관해 “사태가 진행 중이므로 답을 삼가겠다. 인명 최우선의 관점에서 요르단과 긴밀하게 연대해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다니가키 사다카즈(谷垣禎一) 자민당 간사장은 사실상의 교환 요구에 관해 “테러리스트와는 거래하지 않는다는 원칙이 있다. (일본 정부의) 대응도 간단하지는 않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새 영상에는 또 다른 인질인 고토 겐지(後藤健二·47) 씨로 보이는 인물이 유카와 씨로 추정되는 인물이 등장하는 사진을 든 장면에 ‘유카와 씨가 살해됐다’는 내용의 영어 음성이 덧붙어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