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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죠앤 친오빠 이승현 눈물의 추모글…죠앤 슈퍼스타K 출연 근황 살펴보니

    죠앤 친오빠 이승현 눈물의 추모글…죠앤 슈퍼스타K 출연 근황 살펴보니

    교통사고로 사망한 故 죠앤(본명 이연지)의 친오빠 이승현이 추모 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지난 3일 이승현은 웨이보에 “너의 오빠로 산 26년간 아름답고 기적같은 시간을 줘서 고맙다”며 “너는 신이 내려주신 선물”이라고 애틋함을 드러냈다. 이어 그는 “너를 많이 그리워할거야. 사랑해, 언제까지나”라고 덧붙였다. 죠앤은 지난달 26일 미국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뒤 혼수상태에 빠져 치료를 받았지만 2일 26세의 나이로 숨을 거뒀다. 죠앤은 미국 태생으로 2001년 작곡가 김형석에게 발탁돼 ‘햇살 좋은 날’로 가수계에 데뷔, 2002년에는 SBS 시트콤 ‘오렌지’로 연기에 도전하며 출중한 실력과 귀여운 이미지로 ‘제2의 보아’라고 불리며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다. 이후 2012년에는 Mnet ‘슈퍼스타K4’에 출연해 한국에서 다시 활동하고 싶다는 포부를 보이기도 했지만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지 못하고 탈락했다. 이후 죠앤은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 최근까지 물류회사에서 일해온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전해지고 있다. 죠앤 친오빠 이승현 소식에 네티즌들은 “죠앤 친오빠 이승현, 눈물 없인 못 보겠다”, “죠앤 친오빠 이승현 추모글, 동생 죽음으로 얼마나 힘들고 비통할까”, “죠앤 친오빠 이승현, 가족을 잃은 슬픔이 오죽할까”, “죠앤 친오빠 이승현,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죠앤 친오빠 테이크 이승현, 충격

    죠앤 친오빠 테이크 이승현, 충격

    가수 죠앤(본명 이연지)이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6세. 죠앤이 추수감사절 전날인 11월 26일(미국시간)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지난 2일 숨을 거뒀다. 죠앤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세리토스 카운티에 거주해 왔다. 죠앤은 2001년 라미라다 로스 코요테 미들스쿨을 졸업하고 한국으로 와 작곡가 김형석에게 발탁돼 13살의 나이로 가요계 데뷔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테이크 이승현, 하나뿐인 여동생 죠앤과 다정했는데…죠앤 美서 사망소식

    테이크 이승현, 하나뿐인 여동생 죠앤과 다정했는데…죠앤 美서 사망소식

    가수 죠앤(26)이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3일 죠앤의 한 지인은 미국에서 생활 중이던 죠앤이 지난달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고, 2일 2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전했다. 장례식은 고인의 친오빠 테이크 이승현을 포함한 가족들과 지인들이 모인 가운데 미국 현지에서 조용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2001년 당시 14세였던 죠앤은 앨범 ‘Joanne 01’으로 데뷔해 귀엽고 순수한 이미지로 많은 인기를 얻으며 ‘제2의 보아’로 불리기도 했다. 이후 소속사와 전속계약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그는 2012년 Mnet ‘슈퍼스타K4’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죠앤은 ‘슈퍼스타K4’ 이후 연예계로 복귀하지 않고 미국으로 건너가 회사원으로 생활하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죠앤 사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죠앤 사망, 안타깝다”, “죠앤 사망, 이렇게 허망하게 가버리다니”, “죠앤 사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죠앤 친오빠 테이크 이승현, 친동생 교통사고 사망에..“26세 어린나이에..”

    죠앤 친오빠 테이크 이승현, 친동생 교통사고 사망에..“26세 어린나이에..”

    가수 죠앤(본명 이연지)이 미국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6세. 죠앤이 추수감사절 전날인 11월 26일(미국시간) 교통사고를 당해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지난 2일 숨을 거뒀다. 죠앤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세리토스 카운티에 거주해 왔다. 죠앤은 2001년 라미라다 로스 코요테 미들스쿨을 졸업하고 한국으로 와 작곡가 김형석에게 발탁돼 13살의 나이로 가요계 데뷔했다. 당시 ‘퍼스트 러브’, ‘순수’, ‘햇살 좋은 날’ 등의 곡으로 사랑받았으며, 2002년에는 SBS 시트콤 ‘오렌지’을 통해 연기에 도전하기도 했다. 당시 13세였던 죠앤은 순수하고 깜찍한 이미지로 사랑받았다. 어린 나이를 무색케 하는 댄스 실력과 가창력으로 죠앤은 ‘제2의 보아’로 불리기도 했지만 이후 집안 사정으로 가수 활동을 포기하고 미국으로 돌아갔다. 2012년에는 Mnet ‘슈퍼스타K4’에 출연해 재기하려 했으나 심사위원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지 못하고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죠앤의 오빠는 그룹 테이크의 이승현으로, 중국 여배우 치웨이와 9월 결혼해 현재 중국에서 거주하고 있다. 죠앤의 사망 소식에 네티즌들은 “죠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죠앤, 헐 믿을 수 없다” “죠앤, 명복을 빕니다 충격적이네요” “죠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에서는 아무 걱정 없이 행복하세요” “죠앤, 참 안타깝다” 등 고인을 위한 애도의 글을 남기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chkim@seoul.co.kr
  • 성폭행하려고 보니 내 여동생? 인도 캠페인용 영상 화제

    성폭행하려고 보니 내 여동생? 인도 캠페인용 영상 화제

    인도가 여성 경시풍조에 따른 각종 성폭행 사건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이러한 사회 인식 개선을 위해 제작된 캠페인 영상이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고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인도 ABP뉴스가 보도했다. 인도의 카릴 헤레카 감독이 제작한 해당 영상은 남성들이 성폭행하는 여성 피해자가 곧 나의 사랑하는 가족이 될 수 있음을 경고한다. 영상을 보면, 인도 뉴델리의 한 으슥한 골목에서 술에 잔뜩 취해 있는 남성들이 지나가는 여성의 뒷모습에 감탄한다. 이윽고 욕구를 참지 못한 남성들은 여성을 뒤쫓아가 추파를 던지더니 급기야 성폭행을 시도하기에 이른다. 그 순간 가해 남성의 얼굴을 마주한 여성은 깜짝 놀라고 만다. 자신을 위협하던 남성이 바로 자신의 친오빠였던 것. 여동생의 얼굴을 알아본 오빠의 얼굴에도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다. 친구들은 영문을 알지 못한 채 “뭘 보고만 있어?”라며 여성의 팔을 잡아끈다. 그러자 여성의 친오빠는 “이 여자를 보내줘! 내 여동생이야!”라면서 여동생을 보내준다. 그의 얼굴에는 뒤늦은 후회가 가득하다. 곧이어 화면에는 ‘당신이 다른 여성을 성희롱 하기 전에 당신과 삶을 함께하는 여성들을 생각해보십시오’라는 메시지가 담긴 자막이 강력한 메시지를 던진다. 지난달 20일 유튜브에 게시된 해당 영상은 현재 25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영상에 대해 “짧은 영상이지만 많은 것을 느끼게 한다” “좋은 메시지를 던져주는 영상이다”라고 평가하고 있다. 사진·영상=Pocket Films/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성형, 어디까지 해봤니…‘베르사체’ 변천사 충격

    성형, 어디까지 해봤니…‘베르사체’ 변천사 충격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베르사체’의 대표이자 디자이너인 도나텔라 베르사체(60)의 ‘충격적인’ 모습이 공개됐다. 완벽한 블론드 헤어와 구릿빛 피부, 검고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 그리고 두툼한 입술로 유명한 그녀는 지나친 성형수술과 시술에 집착하는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그녀가 대중에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 199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얼굴 변천사를 자세히 소개했다. 1993년, 당시 37세였던 도나텔라는 평범한 유럽 여성과 다르지 않은 외모를 가졌었다. 금발에 깊게 패인 눈, 그리고 도톰한 입술과 빼어난 패션 감각으로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4년 후인 1997년, 친오빠이자 베르사체 브랜드를 세운 지아니 베르사체가 갑작스럽게 사망했을 당시에도 그녀는 40대에 맞는 매우 자연스러운 얼굴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불과 1년 뒤, 짙은 메이크업과 보톡스 시술로 ‘달라진 얼굴’을 선보인 그녀는 이후 눈에 띄게 잦은 수술로 얼굴이 망가지기 시작했다. 2000년대 들어서부터는 본격적인 성형중독 및 부작용을 앓은 것으로 추측된다. 입술은 갈수록 두터워졌고, 코와 눈은 지나치게 부담스러운 형태가 됐다.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비교해보면 동일인이라는 것이 믿겨지지 않을 정도로 달라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영국의 한 성형전문의는 “피부는 보톡스와 레이저 시술을 매우 많이 받은 것으로 보인다. 턱 아래쪽을 깎은 것으로 추정되며 아마도 수 개의 임플란트를 심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추측했다. 한편 도나텔라 베르사체는 독보적인 디자이너로서 전 세계 셀러브리티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으며, 현재 베르사체 브랜드의 지분 20%를 소유하고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세계 견문록 아틀라스(EBS 밤 11시 35분) 위험한 바다 동물의 대명사인 상어는 바다의 포식자이다. 하지만 인도네시아의 작은 섬 롬복에 사는 사람들은 생존을 위해 오늘도 상어잡이에 나선다. 오직 낚싯줄 하나와 두 손만으로 500여년 전통 그대로의 방법으로 상어를 잡는 롬복의 어부들. 프로그램은 배 위에서 먹고 자며 상어가 있는 곳을 찾아 나서는 어부들의 여정을 함께한다. ■드라큘라:여자 사냥꾼(FX 밤 11시) 미국인 사업가 그레이슨으로 위장한 드라큘라의 사랑과 삶을 그린 이야기. 조나단은 그레이슨이 위험한 작자라며 미나에게 멀리하라고 얘기하고 제인은 런던에 드라큘라가 나타났다는 증거를 찾기 위해 애쓴다. 한편 데븐포트가 부하를 시켜 미나를 해치려다 실패하자 조나단은 경찰에 신고해도 소용없다는 그레이슨의 말을 듣고 직접 데븐포트를 만나 따지려고 하는데…. ■덱스터 7(FOX 밤 12시) 연쇄살인범을 쫓는 연쇄살인범 덱스터의 이야기. 데브라는 친오빠 덱스터의 본 모습을 알게 된다. 그 이후 둘 사이는 예전처럼 편해지지 않는다. 덱스터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린 데브라의 감정은 더욱 격해진다. 그 감정은 연쇄 살인범인 스펠처를 잡겠다는 욕구에 더 집착하게 만들고, 잡혀 왔던 스펠처가 과잉 진압이라는 명목으로 다시 빠져나가게 되자 분노는 극에 달한다.
  • 진재영 “오빠 2004년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본인 소유 슈퍼카도 화제

    진재영 “오빠 2004년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본인 소유 슈퍼카도 화제

    진재영 “오빠 2004년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본인 소유 슈퍼카도 화제 연매출 200억원의 사업가로 변신한 방송인 진재영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면서 그가 과거 공개한 슈퍼카도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진재영은 과거 자신의 SNS 등을 통해 수억 원을 호가하는 고급 자동차를 공개한 바 있다. 진재영은 3세대 포르쉐 911을 비롯해 3억원을 호가하는 페라리 F430과 4억원에 달하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됐다. 아울러 진재영은 지난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쇼핑몰 연매출 200억 비결을 공개했다. 이날 진재영은 “연 매출 200억이 맞느냐”는 MC의 질문에 “맞다. 하지만 처음부터 잘된 것은 아니었다. 쇼핑몰 첫날 8만명이 접속했는데 주문은 고작 5명뿐이었다”고 답했다. 진재영은 “사전에 공부 없이 뛰어들었다는 생각에 다음날부터 동대문을 3년 동안 빼놓지 않고 매일 갔다”면서 “쇼핑몰 시작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진재영은 자신의 매니저 일을 해주던 친오빠를 떠올리며 “오빠가 2004년에 심근경색으로 쓰러졌다. 병원으로 갔는데 그게 오빠를 본 마지막 순간이었다”고 토로했다. 진재영은 “나 때문에 오빠가 그렇게 된 것 같아서 미안하다. ‘내가 이 일을 하지 않았으면 오빠도 다른 일을 했을 텐데’라고 생각했다. 이런 생각 때문에 4년 정도 일을 쉬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또 진재영은 “오빠의 죽음은 감당할 수 없었던 일이었다. 마음의 문을 닫았고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에 시달렸다. 집 밖으로 나오는 것조차 너무 힘들어 4년 정도 누구를 만나본 적이 없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진재영 오빠 너무 슬프다”, “진재영 오빠 우울증 생길 법 하네”, “진재영 오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재영 ‘예지원 왕따설’ 해명…포르쉐·페라리·람보르기니 고가 스포츠카도 화제

    진재영 ‘예지원 왕따설’ 해명…포르쉐·페라리·람보르기니 고가 스포츠카도 화제

    진재영 ‘예지원 왕따설’ 해명 들어보니 ‘깜짝’…포르쉐·페라리·람보르기니 고가 스포츠카도 화제 진재영이 예지원 왕따설을 해명했다. 방송인 진재영은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과거 예능 프로그램 ‘골드 미스가 간다’(골미다) 방송 뒤 악플에 시달렸던 경험을 토로했다. 이날 진재영은 “‘골미다’를 할 때 예지원 언니의 왕따설이 있었는데 억울하다. 내가 예지원 언니를 왕따시켜서 멤버들과 못 어울린다는 말이 떠돌았다”고 밝혔다. 이어 진재영은 “사진 찍힌 걸 보면 언니가 항상 한 발짝씩 떨어져 있었다. 그래서 왕따 아니냐는 이야기가 돌았다”면서 “하지만 다 시집 못간 30대 여자들인데 초등학생도 아니고 그랬겠느냐”고 왕따설을 해영했다. 진재영은 “당시 내가 책임을 지고 ‘골미다’를 나가게 됐는데 지원언니와 비슷한 시기에 하차를 하게 된 것이다. 그때 입에 담을 수 없는 악플들이 많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연매출 200억원을 올리는 쇼핑몰 CEO로의 변신도 화제였다. 진재영은 “사전에 공부 없이 뛰어들었다는 생각에 다음날부터 동대문을 3년 동안 빼놓지 않고 매일 갔다”면서 “쇼핑몰 시작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진재영은 자신의 매니저 일을 해주던 친오빠를 떠올리며 “오빠가 2004년에 심근경색으로 쓰러졌다. 병원으로 갔는데 그게 오빠를 본 마지막 순간이었다”고 토로했다. 진재영은 “나 때문에 오빠가 그렇게 된 것 같아서 미안하다. ‘내가 이 일을 하지 않았으면 오빠도 다른 일을 했을 텐데’라고 생각했다. 이런 생각 때문에 4년 정도 일을 쉬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또 진재영은 “오빠의 죽음은 감당할 수 없었던 일이었다. 마음의 문을 닫았고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에 시달렸다. 집 밖으로 나오는 것조차 너무 힘들어 4년 정도 누구를 만나본 적이 없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진재영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면서 그가 과거 공개한 슈퍼카도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진재영은 과거 자신의 SNS 등을 통해 수억 원을 호가하는 고급 자동차를 공개한 바 있다. 진재영은 3세대 포르쉐 911을 비롯해 3억원을 호가하는 페라리 F430과 4억원에 달하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됐다. 아울러 진재영은 지난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쇼핑몰 연매출 200억 비결을 공개했다. 이날 진재영은 “연 매출 200억이 맞느냐”는 MC의 질문에 “맞다. 하지만 처음부터 잘된 것은 아니었다. 쇼핑몰 첫날 8만명이 접속했는데 주문은 고작 5명뿐이었다”고 답했다. 네티즌들은 “진재영 예지원 왕따설,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200억이라면 엄청난 건데 대단하네”, “진재영 예지원 왕따설,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왕따설이라니 그건 좀 아닌 것 같다”, “진재영 예지원 왕따설,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쇼핑몰 CEO로 정말 대박친 것 같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재영 ‘예지원 왕따설’ 해명 들어보니 ‘깜짝’…포르쉐·페라리·람보르기니 고가 스포츠카도 화제

    진재영 ‘예지원 왕따설’ 해명 들어보니 ‘깜짝’…포르쉐·페라리·람보르기니 고가 스포츠카도 화제

    진재영 ‘예지원 왕따설’ 해명 들어보니 ‘깜짝’…포르쉐·페라리·람보르기니 고가 스포츠카도 화제 진재영이 예지원 왕따설을 해명했다. 방송인 진재영은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과거 예능 프로그램 ‘골드 미스가 간다’(골미다) 방송 뒤 악플에 시달렸던 경험을 토로했다. 이날 진재영은 “‘골미다’를 할 때 예지원 언니의 왕따설이 있었는데 억울하다. 내가 예지원 언니를 왕따시켜서 멤버들과 못 어울린다는 말이 떠돌았다”고 밝혔다. 이어 진재영은 “사진 찍힌 걸 보면 언니가 항상 한 발짝씩 떨어져 있었다. 그래서 왕따 아니냐는 이야기가 돌았다”면서 “하지만 다 시집 못간 30대 여자들인데 초등학생도 아니고 그랬겠느냐”고 왕따설을 해영했다. 진재영은 “당시 내가 책임을 지고 ‘골미다’를 나가게 됐는데 지원언니와 비슷한 시기에 하차를 하게 된 것이다. 그때 입에 담을 수 없는 악플들이 많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연매출 200억원을 올리는 쇼핑몰 CEO로의 변신도 화제였다. 진재영은 “사전에 공부 없이 뛰어들었다는 생각에 다음날부터 동대문을 3년 동안 빼놓지 않고 매일 갔다”면서 “쇼핑몰 시작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진재영은 자신의 매니저 일을 해주던 친오빠를 떠올리며 “오빠가 2004년에 심근경색으로 쓰러졌다. 병원으로 갔는데 그게 오빠를 본 마지막 순간이었다”고 토로했다. 진재영은 “나 때문에 오빠가 그렇게 된 것 같아서 미안하다. ‘내가 이 일을 하지 않았으면 오빠도 다른 일을 했을 텐데’라고 생각했다. 이런 생각 때문에 4년 정도 일을 쉬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또 진재영은 “오빠의 죽음은 감당할 수 없었던 일이었다. 마음의 문을 닫았고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에 시달렸다. 집 밖으로 나오는 것조차 너무 힘들어 4년 정도 누구를 만나본 적이 없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진재영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면서 그가 과거 공개한 슈퍼카도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진재영은 과거 자신의 SNS 등을 통해 수억 원을 호가하는 고급 자동차를 공개한 바 있다. 진재영은 3세대 포르쉐 911을 비롯해 3억원을 호가하는 페라리 F430과 4억원에 달하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됐다. 아울러 진재영은 지난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쇼핑몰 연매출 200억 비결을 공개했다. 이날 진재영은 “연 매출 200억이 맞느냐”는 MC의 질문에 “맞다. 하지만 처음부터 잘된 것은 아니었다. 쇼핑몰 첫날 8만명이 접속했는데 주문은 고작 5명뿐이었다”고 답했다. 네티즌들은 “진재영 예지원 왕따설,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200억이라면 엄청난 건데 대단하네”, “진재영 예지원 왕따설,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왕따설이라니 그건 좀 아닌 것 같다”, “진재영 예지원 왕따설,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쇼핑몰 CEO로 정말 대박친 것 같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재영 오빠 사망 “나 때문인 것 같아” 폭풍 눈물, 사망 원인 보니..

    진재영 오빠 사망 “나 때문인 것 같아” 폭풍 눈물, 사망 원인 보니..

    ‘진재영 오빠 사망’ 배우 진재영이 친오빠의 사망을 밝히며 눈물을 쏟았다. 8일 새벽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연예계 CEO특집’ 1탄에는 온라인 쇼핑몰로 연간 200억 매출을 올리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진재영이 출연했다. 이날 진재영은 “22살 때부터 오빠가 내 매니저로 활동했다. 그런데 오빠가 2004년에 심근경색으로 쓰러졌다. 병원으로 갔는데 그게 오빠를 본 마지막 순간이었다”고 밝혔다. 진재영은 이어 “나 때문에 오빠가 그렇게 된 것 같아서 미안하다. ‘내가 이 일을 하지 않았으면 오빠도 다른 일을 했을 텐데’라고 생각했다. 이런 생각 때문에 4년 정도 일을 쉬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오빠 없이 촬영장에 가는 것도 사람을 만나는 것도 싫었다.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을 앓았다. 집 밖으로 나오는 게 힘들었다. 위로조차 싫어 전화번호도 바꾸고 4년간 누구도 만나지 않았다”고 힘들었던 시기를 고백하며 “그러나 앞으로 살 시간이 많더라. 강해지고 싶었다”고 전했다. 진재영 오빠 故 진재희 씨는 2004년 12월 심근경색으로 돌연 사망했다. 네티즌들은 “진재영 오빠, 그런 일이 있었구나. 슬프다”, “진재영 밝은 줄만 알았는데 그런 힘든 일을 겪었구나”, “진재영 오빠,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tvN 캡처(진재영 오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재영 소유 포르쉐·페라리·람보르기니 슈퍼카 가격이 최고 4억 ‘헉’ 어떤 차량?

    진재영 소유 포르쉐·페라리·람보르기니 슈퍼카 가격이 최고 4억 ‘헉’ 어떤 차량?

    진재영 소유 포르쉐·페라리·람보르기니 슈퍼카 가격이 최고 4억 ‘헉’ 어떤 차량? 연매출 200억원의 사업가로 변신한 방송인 진재영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면서 그가 과거 공개한 슈퍼카도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진재영은 과거 자신의 SNS 등을 통해 수억 원을 호가하는 고급 자동차를 공개한 바 있다. 진재영은 3세대 포르쉐 911을 비롯해 3억원을 호가하는 페라리 F430과 4억원에 달하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됐다. 아울러 진재영은 지난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쇼핑몰 연매출 200억 비결을 공개했다. 이날 진재영은 “연 매출 200억이 맞느냐”는 MC의 질문에 “맞다. 하지만 처음부터 잘된 것은 아니었다. 쇼핑몰 첫날 8만명이 접속했는데 주문은 고작 5명뿐이었다”고 답했다. 진재영은 “사전에 공부 없이 뛰어들었다는 생각에 다음날부터 동대문을 3년 동안 빼놓지 않고 매일 갔다”면서 “쇼핑몰 시작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진재영은 자신의 매니저 일을 해주던 친오빠를 떠올리며 “오빠가 2004년에 심근경색으로 쓰러졌다. 병원으로 갔는데 그게 오빠를 본 마지막 순간이었다”고 토로했다. 진재영은 “나 때문에 오빠가 그렇게 된 것 같아서 미안하다. ‘내가 이 일을 하지 않았으면 오빠도 다른 일을 했을 텐데’라고 생각했다. 이런 생각 때문에 4년 정도 일을 쉬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또 진재영은 “오빠의 죽음은 감당할 수 없었던 일이었다. 마음의 문을 닫았고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에 시달렸다. 집 밖으로 나오는 것조차 너무 힘들어 4년 정도 누구를 만나본 적이 없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진재영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소유, 돈을 많이 벌긴 했구나”, “진재영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소유, 이런 사람을 진짜 부자라고 하는 거지”, “진재영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소유, 너무 자랑하는 것 아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재영 “예지원 왕따설 때문에…” 충격…포르쉐·페라리·람보르기니 소유 화제

    진재영 “예지원 왕따설 때문에…” 충격…포르쉐·페라리·람보르기니 소유 화제

    진재영 “예지원 왕따설 때문에…” 충격…포르쉐·페라리·람보르기니 소유 화제 진재영이 예지원 왕따설을 해명했다. 방송인 진재영은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과거 예능 프로그램 ‘골드 미스가 간다’(골미다) 방송 뒤 악플에 시달렸던 경험을 토로했다. 이날 진재영은 “‘골미다’를 할 때 예지원 언니의 왕따설이 있었는데 억울하다. 내가 예지원 언니를 왕따시켜서 멤버들과 못 어울린다는 말이 떠돌았다”고 밝혔다. 이어 진재영은 “사진 찍힌 걸 보면 언니가 항상 한 발짝씩 떨어져 있었다. 그래서 왕따 아니냐는 이야기가 돌았다”면서 “하지만 다 시집 못간 30대 여자들인데 초등학생도 아니고 그랬겠느냐”고 왕따설을 해영했다. 진재영은 “당시 내가 책임을 지고 ‘골미다’를 나가게 됐는데 지원언니와 비슷한 시기에 하차를 하게 된 것이다. 그때 입에 담을 수 없는 악플들이 많았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연매출 200억원을 올리는 쇼핑몰 CEO로의 변신도 화제였다. 진재영은 “사전에 공부 없이 뛰어들었다는 생각에 다음날부터 동대문을 3년 동안 빼놓지 않고 매일 갔다”면서 “쇼핑몰 시작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진재영은 자신의 매니저 일을 해주던 친오빠를 떠올리며 “오빠가 2004년에 심근경색으로 쓰러졌다. 병원으로 갔는데 그게 오빠를 본 마지막 순간이었다”고 토로했다. 진재영은 “나 때문에 오빠가 그렇게 된 것 같아서 미안하다. ‘내가 이 일을 하지 않았으면 오빠도 다른 일을 했을 텐데’라고 생각했다. 이런 생각 때문에 4년 정도 일을 쉬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또 진재영은 “오빠의 죽음은 감당할 수 없었던 일이었다. 마음의 문을 닫았고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에 시달렸다. 집 밖으로 나오는 것조차 너무 힘들어 4년 정도 누구를 만나본 적이 없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진재영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면서 그가 과거 공개한 슈퍼카도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진재영은 과거 자신의 SNS 등을 통해 수억 원을 호가하는 고급 자동차를 공개한 바 있다. 진재영은 3세대 포르쉐 911을 비롯해 3억원을 호가하는 페라리 F430과 4억원에 달하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됐다. 아울러 진재영은 지난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쇼핑몰 연매출 200억 비결을 공개했다. 이날 진재영은 “연 매출 200억이 맞느냐”는 MC의 질문에 “맞다. 하지만 처음부터 잘된 것은 아니었다. 쇼핑몰 첫날 8만명이 접속했는데 주문은 고작 5명뿐이었다”고 답했다. 네티즌들은 “진재영 예지원 왕따설,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대단하네”, “진재영 예지원 왕따설,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좀 억울할 수도 있겠다”, “진재영 예지원 왕따설,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그래도 성공한 인생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재영 연매출 200억원이라더니 ‘포르쉐·페라리·람보르기니’ 슈퍼카 소유…얼마?

    진재영 연매출 200억원이라더니 ‘포르쉐·페라리·람보르기니’ 슈퍼카 소유…얼마?

    진재영 연매출 200억원이라더니 ‘포르쉐·페라리·람보르기니’ 슈퍼카 소유…얼마? 연매출 200억원의 사업가로 변신한 방송인 진재영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면서 그가 과거 공개한 슈퍼카도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 있다. 진재영은 과거 자신의 SNS 등을 통해 수억 원을 호가하는 고급 자동차를 공개한 바 있다. 진재영은 3세대 포르쉐 911을 비롯해 3억원을 호가하는 페라리 F430과 4억원에 달하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됐다. 아울러 진재영은 지난 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쇼핑몰 연매출 200억 비결을 공개했다. 이날 진재영은 “연 매출 200억이 맞느냐”는 MC의 질문에 “맞다. 하지만 처음부터 잘된 것은 아니었다. 쇼핑몰 첫날 8만명이 접속했는데 주문은 고작 5명뿐이었다”고 답했다. 진재영은 “사전에 공부 없이 뛰어들었다는 생각에 다음날부터 동대문을 3년 동안 빼놓지 않고 매일 갔다”면서 “쇼핑몰 시작 3년 동안은 2시간 이상 잔 적이 없다. 새벽 3~4시까지 돌고 5시까지 메이크업하고, 6시부터 촬영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날 진재영은 자신의 매니저 일을 해주던 친오빠를 떠올리며 “오빠가 2004년에 심근경색으로 쓰러졌다. 병원으로 갔는데 그게 오빠를 본 마지막 순간이었다”고 토로했다. 진재영은 “나 때문에 오빠가 그렇게 된 것 같아서 미안하다. ‘내가 이 일을 하지 않았으면 오빠도 다른 일을 했을 텐데’라고 생각했다. 이런 생각 때문에 4년 정도 일을 쉬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또 진재영은 “오빠의 죽음은 감당할 수 없었던 일이었다. 마음의 문을 닫았고 우울증과 대인기피증에 시달렸다. 집 밖으로 나오는 것조차 너무 힘들어 4년 정도 누구를 만나본 적이 없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진재영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소유, 대단하다”, “진재영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소유, 진짜 부자 맞네”, “진재영 포르쉐 페라리 람보르기니 소유,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십걸’ 블레이크 라이블리, 결혼 2년 만에 임신…석양 속 D라인 공개

    ‘가십걸’ 블레이크 라이블리, 결혼 2년 만에 임신…석양 속 D라인 공개

    헐리우드 배우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임신했다.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최근 자신의 홈페이지에 친오빠 에릭이 직접 찍어준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임신 소식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속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아름다운 석양을 배경으로 임신한 몸을 드러냈다. 특히 양 손으로 배를 감싸며 뱃속의 아이와 교감하는 라이블리의 행복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드라마 ‘가십걸’로 스타덤에 오른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와 지난 2001년 영화 ‘그린 랜턴’을 통해 인연을 맺으며 2012년 결혼했다. 사진=블레이크 라이블리 홈페이지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지혜란, 정준하·김희철 당황시킨 소림사女 누구?

    지혜란, 정준하·김희철 당황시킨 소림사女 누구?

    지혜란 신인가수 지혜란이 정준하와 김희철의 띠동갑 중국어 선생님으로 등장했다. 8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에서는 중국어 선생님 지혜란과 정준하, 김희철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지혜란은 유창한 영어와 중국어 실력을 뽐냈다. 지혜란은 중국어로 “9살 때 친오빠와 중국 후난의 소림사로 유학을 갔다”며 “무술 공부한 건 정말 좋은 경험이었다”고 자기 소개를 했다. 지혜란은 능숙한 중국어와 영어로 자기소개해 정준하와 김희철을 당황케 했다. 지혜란은 인터뷰에서 “제 국적은 한국이다. 노원고 3학년 재학중인 신인가수 지혜란”이라고 정식으로 자신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혜란은 1996년 생으로 2013년 미니 앨범 Z.Hera Born으로 데뷔했다. 한편 ‘띠과외’는 적게는 12살, 많게는 60살 차이가 나는 띠동갑내기 어린 스승과 나이 많은 제자가 커플을 이뤄 SNS-영어-기타-중국어를 배우는 기상천외 역발상 과외 프로젝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연히 만난 바이올린, 삶이 되다… 주미 강의 음악인생

    우연히 만난 바이올린, 삶이 되다… 주미 강의 음악인생

    아리랑TV의 간판 토크쇼 ‘디 이너뷰’에서는 2일 밤 7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주미 강을 만나 그녀의 삶과 음악 이야기를 들어본다. 해외에서는 클라라 주미 강, 국내에선 강주미로 불리는 그녀는 한국의 저명한 오페라 가수로 독일이 주요 활동 무대인 강병운씨의 딸이다. 유독 다양한 곳에서 여러 저명한 스승에게 가르침을 받았던 그녀의 이면엔 아버지가 있었다. 주미 강은 “어릴 적 아버지는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자주 이사를 했었는데 그 이유 때문인지 강 트리오로 협연을 하기도 했었다”면서 “각각 활동을 하고 있어 가족은 1년에 30일 정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에는 그녀와 가장 오랫동안 함께 한 친오빠도 자리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만하임 국립음대 최연소(4세) 입학에 얽힌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전한다. 어릴 적부터 이성친구보다는 스포츠와 음악에 관심이 많았던 소녀 주미 강은 새끼손가락을 다치는 사고를 계기로 바이올린에 입문했다. 그는 “손가락을 다치면서 바이올린(라라)을 우연히 만나게 되었고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을 하게 됐다”고 했다. 그때부터 자신의 입지를 다지며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들과 정기적으로 협연을 했다. 주미 강은 독일에서의 일상생활은 물론 개인적인 연애 이야기, 고가의 바이올린을 가지고 다니는 덕택에 웃지 못할 고충도 털어놓을 예정이다. 하루 동안 그녀의 무대 위에서의 감동적인 연주 모습과 무대 밖에서의 유쾌한 이야기도 전한다. 올해로 바이올린과 만난 지 24년째인 그녀의 아름다운 연주와 절망에 빠진 시청자들을 위해 전하는 감동의 노래 ‘어메이징 그레이스’도 들어볼 수 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장나라 오빠 장성원과 외출 최강 동안 ‘우월’

    장나라 오빠 장성원과 외출 최강 동안 ‘우월’

    장나라, 장나라 장성원, 운명처럼 널 사랑해 장나라가 오빠 장성원과 외출에 나선 사진을 공개했다. 장나라는 29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빠랑 외출. 울 오빠는 수전증이 심하다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장나라와 친오빠 장성원이 다정하게 붙어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큰 눈과 동글동글한 인상이 닮은 두 사람은 연예계 최강 동안남매를 자랑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나라 최고, 장나라 장성원 붕어빵” “장나라, 운널사 잘 보고 있어요” “남매 아니라고 할까봐 진짜 닮았다, 모르는 사람이 보면 연인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장나라는 장혁과 MBC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 주연을 맡아 인기를 끌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키만한 총들고” 천진난만한 웃음 속 ‘전쟁의 광기’

    “키만한 총들고” 천진난만한 웃음 속 ‘전쟁의 광기’

    3~4살 밖에 되지 않은 어린 소년이 자신의 키만한 큰 총을 들고 선 모습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 소년에게 총을 쥐어준 장본인이 바로 친모라는 사실이다. 사진 속 어린 아이는 흑인이며, AK-47 소총을 들고 밝게 웃고 있다. 이 아이의 엄마는 해당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 메인페이지에 올려 ‘자랑’을 했다. 영국 선데이타임즈의 취재에 따르면, 이 소년의 이름은 ‘아이사’(Isa)이며, 영국 국적의 어머니, 스웨덴 국적의 아버지와 함께 현재 시리아에 머물고 있다. 생후 12개월 된 동생이 있으며, 아이사의 엄마는 자신의 아들이 ‘미니 무자히드’가 되길 바라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자히드(Mujahid)는 이슬람 성전 수행자(지하디)를 섬기는 자를 뜻하며, 신앙인으로서 지하드 지휘관에 따를 수 있는 신체 건강한 남성을 지칭한다. 이슬람 신앙을 전파하거나 방어하기 위해 이교도와의 무력 투쟁까지도 불사하는 것으로 알려진 ‘지하디’는 이슬람의 극단주의 단체 ‘이라크·시리아 이슬람 국가‘(ISIS)와 함께 극단적인 테러리즘으로 전 세계에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다. 아이사의 엄마는 영국에서 거주하다 스웨덴 출신의 ISIS 테러리스트인 남편과 만나 시리아로 터전을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지난 해 시리아에서 직접 총을 잡고 분쟁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지만, 사진 속 아이를 언제 어디서 출산했는지, 아이의 국적이 어디인지 등은 밝혀진 바가 없다. 현지 언론은 그녀가 가족과 함께 여행 차 타국을 방문하는 것으로 위장해 비행기를 탄 뒤 시리아로 들어갔을 것으로 보고 있지만, 정확한 시기는 알려지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천진난만한 어린아이가 총을 들고 있는 것도 모자라 그의 부모까지 이를 지지한다고 밝힌 것에 큰 우려와 분노를 쏟아내고 있다. 한편 영국인이 시리아로 건너가 테러리스트가 된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특히 근래에는 여성과 10대 청소년까지 이슬람 국가의 테러리스트로 ‘자원’해 사회적인 논란이 되고 있다. 이번달 초에는 16세 쌍둥이 자매가 ISIS에서 활동하는 친오빠의 권유를 받고 지하디가 되겠다며 시리아로 불법 이주했다.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이미 1500명에 가까운 영국인들이 시리아로 향했으며, 이들 중 상당수는 온라인을 통해 ‘영국에서의 테러’를 예고하기도 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세살 꼬마가 AK-47 소총들고 웃은 이유

    세살 꼬마가 AK-47 소총들고 웃은 이유

    3~4살 밖에 되지 않은 어린 소년이 자신의 키만한 큰 총을 들고 선 모습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 소년에게 총을 쥐어준 장본인이 바로 친모라는 사실이다. 사진 속 어린 아이는 흑인이며, AK-47 소총을 들고 밝게 웃고 있다. 이 아이의 엄마는 해당 사진을 자신의 트위터 메인페이지에 올려 ‘자랑’을 했다. 영국 선데이타임즈의 취재에 따르면, 이 소년의 이름은 ‘아이사’(Isa)이며, 영국 국적의 어머니, 스웨덴 국적의 아버지와 함께 현재 시리아에 머물고 있다. 생후 12개월 된 동생이 있으며, 아이사의 엄마는 자신의 아들이 ‘미니 무자히드’가 되길 바라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자히드(Mujahid)는 이슬람 성전 수행자(지하디)를 섬기는 자를 뜻하며, 신앙인으로서 지하드 지휘관에 따를 수 있는 신체 건강한 남성을 지칭한다. 이슬람 신앙을 전파하거나 방어하기 위해 이교도와의 무력 투쟁까지도 불사하는 것으로 알려진 ‘지하디’는 이슬람의 극단주의 단체 ‘이라크·시리아 이슬람 국가‘(ISIS)와 함께 극단적인 테러리즘으로 전 세계에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다. 아이사의 엄마는 영국에서 거주하다 스웨덴 출신의 ISIS 테러리스트인 남편과 만나 시리아로 터전을 옮긴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지난 해 시리아에서 직접 총을 잡고 분쟁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지만, 사진 속 아이를 언제 어디서 출산했는지, 아이의 국적이 어디인지 등은 밝혀진 바가 없다. 현지 언론은 그녀가 가족과 함께 여행 차 타국을 방문하는 것으로 위장해 비행기를 탄 뒤 시리아로 들어갔을 것으로 보고 있지만, 정확한 시기는 알려지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천진난만한 어린아이가 총을 들고 있는 것도 모자라 그의 부모까지 이를 지지한다고 밝힌 것에 큰 우려와 분노를 쏟아내고 있다. 한편 영국인이 시리아로 건너가 테러리스트가 된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특히 근래에는 여성과 10대 청소년까지 이슬람 국가의 테러리스트로 ‘자원’해 사회적인 논란이 되고 있다. 이번달 초에는 16세 쌍둥이 자매가 ISIS에서 활동하는 친오빠의 권유를 받고 지하디가 되겠다며 시리아로 불법 이주했다. 현지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이미 1500명에 가까운 영국인들이 시리아로 향했으며, 이들 중 상당수는 온라인을 통해 ‘영국에서의 테러’를 예고하기도 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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