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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 감량’ 김새롬, 시스루 노출

    ‘7㎏ 감량’ 김새롬, 시스루 노출

    방송인 김새롬이 화보를 통해 슬림해진 몸매를 뽐냈다. 김새롬은 최근 남성전문지 ‘맨즈헬스’를 통해 더욱 완벽해진 명품 바디 라인을 공개했다. 스모키 화장으로 섹시한 눈매를 표현한 김새롬은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 시스루 보디슈트와 카디건을 걸친 채 사진을 찍었다. 또 스포티한 라이더 재킷에 짧은 미니스커트로 각선미를 드러내는 등 건강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MBC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에 출연, 7㎏를 감량하며 열의를 불태웠던 김새롬은 인터뷰를 통해 “나의 도전은 이미 사람들의 머릿속에서 사라졌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는 다이빙대에 섰던 그 순간을 결코 잊지 못한다. 그것은 현재를 살아가는 힘이 되어 주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고등학교 1학년 때 전교 6등을 했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반전 엄친딸’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새롬은 ‘해피타임’, ‘적과의 동침’, ‘미스코리아 비밀의 화원’에 출연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딸들의 ‘처녀성’ 팔다 적발된 친부모 충격

    딸들의 ‘처녀성’ 팔다 적발된 친부모 충격

    친딸들의 ‘처녀성’을 팔려 한 파렴치한 부모가 경찰에 붙잡혔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5일자 보도에 따르면 콜롬비아에 사는 마가리타(45)라는 여성은 최근 딸의 신고로 경찰에 체포됐다. 올해 16세인 딸은 자신이 임신한 사실을 알았지만 엄마인 마가리타가 강제로 아이를 유산시키려 해서 신고했다고 밝혔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들에게는 총 14명의 자녀가 있으며, 이중 12살이 넘는 딸 2명의 처녀성을 팔다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이 내놓은 ‘가격’은 한 명당 125파운드, 우리 돈으로 약 21만 5000원이다. 딸의 처녀성을 파는 파렴치한 행각에는 아버지인 티토(51)도 연루됐으며, 그도 역시 부인과 함께 체포됐다. 현지 경찰은 “현재 이들 부부는 재판을 앞두고 있으며, 혐의가 인정된다면 최소 10년 형을 선고 받을 것”이라면서 “14세 이하의 미성년자, 특히 친딸에게 성매매를 강요한 이번 사건은 매우 충격적이다”고 말했다. 부모에 이끌려 강제로 성매매에 동원된 뒤 임신한 딸은 현재 정신치료를 받고 있으며, 나머지 아이들도 사회보호센터에서 보호를 받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친딸 10년간 성폭행후 살해 ‘악마’에 징역 190년 ‘쾅쾅’

    친딸 10년간 성폭행후 살해 ‘악마’에 징역 190년 ‘쾅쾅’

    인면수심 남자가 2세기 가까이(만일 그때까지 산다면) 징역을 살게(?) 됐다. 친딸을 성폭항하고 살해한 남자에게 과테말라 법원이 징역 190년을 선고했다고 현지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법원은 검찰이 제시한 증거를 통해 남자의 범행이 모두 확인됐다며 중형을 내렸다. 남자는 올해 58세로 ‘악마’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2남1녀를 둔 남자는 2011년 6월 당시 13살 딸을 목졸라 살해했다. 사건수사에 나선 검찰은 충격적인 사실을 밝혀냈다. 남자는 딸이 2살 때부터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같은 사실은 남자의 두 아들이 상습적인 성폭행사실을 털어놓으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두 아들은 “아버지가 누나를 매일 성폭행했다”며 “자식에 대한 추행과 고문도 일상사였다”고 말했다. 남자는 그러나 자신을 “매우 모범적으로 아버지의 역할을 수행했다”며 “딸은 알 수 없는 이유로 목을 매 자살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1심 법원은 그런 그레에 무죄를 선고했지만 2심 재판부는 검찰의 손을 들어주면서 징역을 선고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남자의 두 아들도 평소 아버지의 성추행과 폭행, 고문에 시달렸다. 사진=에페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독실한 모르몬교 의사는 정말 미인대회 출신 아내를 죽였을까

    독실한 모르몬교 의사는 정말 미인대회 출신 아내를 죽였을까

    2007년 4월 11일 미국 유타주의 ‘플레전트그로브’라는 도시에서 911(한국의 119)로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선 너머에서 중년 남성이 다급한 목소리로 “아내가 욕조에서 죽었어요”라고 부르짖었다. 현장에 도착한 구급대원들에게 마틴 맥닐(오른쪽·51)은 아내 미셸(왼쪽·50)이 욕조 안에서 숨져 있는 것을 자신의 막내딸(6)이 발견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내가 얼굴 주름 제거 수술 후 회복약을 과다 복용해 욕조에서 의식을 잃고 익사한 것 같다고 했다. 부검 결과 결정적 사인(死因)은 밝혀지지 않았고 사고사로 종결되는 듯했다. 그때 마틴의 20대 친딸들이 아버지가 어머니를 살해했다고 경찰에 밝히면서 드라마 같은 반전이 시작된다. 마틴은 모두가 선망하는 직업인 의사에다 독실한 모르몬교 신자로서 주일학교 교사로 일하는 모범 가장이었다. 그의 아내 미셸은 고교 시절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미인대회에서 1등을 한 미모의 소유자였다. 친딸 4명과 입양아 4명 등 8명의 자녀까지 둔 이들 부부는 남부러울 것 없는 ‘완벽한 커플’이었다. 이런 가정에서 친딸들이 아버지를 어머니의 살해범으로 지목했으니 미국은 발칵 뒤집힐 만했다. 딸들은 미셸이 사망 며칠 전 “내게 무슨 일이 생긴다고 해서 아빠가 저지른 일이라고 생각해선 안 된다”는 불길한 당부를 했다면서 마틴의 범행을 직감해서 한 말이라고 주장했다. 경찰 수사 결과 마틴의 수상쩍은 행적들이 드러났다. 미셸 사망 후 몇 주 만에 마틴이 가정부로 들인 여성 집시 윌리스는 1년 반 전부터 그와 불륜관계를 맺어 온 인물로 밝혀졌다. 또 마틴이 미셸에게 얼굴 주름 제거 수술을 종용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경찰은 마틴이 윌리스와 새살림을 차리기 위해 미셸에게 주름 제거 수술을 유도한 뒤 자신이 독극물을 넣어 제조한 약을 회복약인 것처럼 먹인 것으로 결론짓고 지난해 마틴을 기소했다. 미셸이 숨진 지 6년여 만인 지난 17일 마침내 이 사건 관련 첫 공판이 시작되면서 미국 언론은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22일(현지시간) 공판에서는 사건 당일 마틴의 행동이 부자연스러웠다고 구급대원들이 증언했다. 반면 마틴의 변호인은 미셸의 사망은 사고사라는 주장을 굽히지 않았다. 다음 공판에는 마틴의 친딸들이 증인으로 나올 예정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마틴과 미셸은 1977년 만나 급속히 사랑에 빠졌다. 그러나 미셸의 부모가 결혼에 반대하자 미셸은 가출을 감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워싱턴 김상연 특파원 carlos@seoul.co.kr
  • [이종원 선임기자의 카메라 산책] 예방부터 관리까지… 진화하는 서울 자치구 보건소

    [이종원 선임기자의 카메라 산책] 예방부터 관리까지… 진화하는 서울 자치구 보건소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큰 요즈음 감기가 기승을 부리면서 보건소들마다 독감 백신을 맞으려는 사람들로 발디딜 틈이 없다. 보건소를 예전의 낙후한 시설에 간단한 채혈검사나 독감 접종 등을 하는 곳으로 생각하면 오산이다. 요즘 보건소는 예방접종은 기본이고 건강검진 및 교육프로그램 등 다양한 의료·건강 프로그램을 앞세워 주민들의 생활 속으로 파고들고 있다. 치킨집을 운영하는 서길복 (56·종로구)씨는 지난주 종로구보건소에서 단돈 5000원으로 20여개 항목에 걸친 검사를 받았다. 체위검사, 흉부방사선촬영, 소변검사, 혈액검사 등을 토대로 전문의들에게 진료도 받았다. 서씨는 “회사생활을 할 때 매년 받던 건강검진 못지않다”며 만족해했다. 각 지자체 보건소들은 경쟁적으로 거액의 예산을 들여 인테리어를 바꾸고, 고가의 의료 장비로 프리미엄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 깨끗하고 세련된 내부에 산모들을 위한 수유실, 그리고 치료 순서를 기다리는 아이들을 위한 놀이공간까지 각종 편의시설을 갖춰 놓았다. 심전도 측정기나 초음파 진료기 등의 장비는 물론이고 중점적으로 벌이고 있는 사업에 따라 첨단장비를 갖춘 곳도 많아 웬만한 종합병원 부럽지 않다. 아픈 사람을 진료하는 기능뿐만 아니라 예방차원의 보건업무도 많다. 중구보건소에서는 비만클리닉, 금연클리닉, 당뇨클리닉, 급성 전염병관리 등 각종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홍세연(52·중구)씨는 매주 토요일 집 근처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비만클리닉에 다니고 있다. 한 달 만에 체중이 5㎏이나 빠진 홍씨는 “체계적인 프로그램 덕분에 힘들이지 않고 살을 뺄 수 있었다”고 말했다. 65세 이상의 노인은 보건소의 모든 진료가 무료다. 의료 혜택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진료를 하는 곳도 여럿 생겨났다. 바쁜 직장인을 위해 야간진료와 토요 진료도 확대되는 추세다. 뜸 치료를 받기위해 강동구보건소를 찾은 박길자(78) 할머니는 “친절하고 예쁜 한의사 선생님이 친딸처럼 말벗도 되어주니 너무 감사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교육프로그램은 다양하다. 치료와 직간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프로그램 뿐 아니라 건강 예방과 삶의 질 향상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에 관심을 쏟고 있다. 부위·방식에 따라 다른 살빼기 강의를 내놓는가 하면, 조부모가 부모를 대신해 아이를 키우는 세태에 맞춰 할머니·할아버지를 위한 육아교실을 계획하는 곳도 있다. 임산부 교육은 점차 세분화되고 있다. 베이비마사지, 태아 두뇌발달을 위한 독서 태교, 신생아 제대관리, 임산부 성교육 등을 다채롭게 실시 중이다. 변화한 보건소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반응은 매우 뜨겁다. 지난해 말 통계청이 실시한 의료기관 만족도 조사에서 보건소 의료서비스가 만족도 64.3%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2위인 종합병원 만족도 53%보다 11% 포인트 이상 높은 것이다. 이향숙 중구보건소 의약과장은 “지역병원들이 보건소와 연계해 진료활동을 하거나 무료봉사와 강의를 하는 곳도 있어 앞으로 주민들의 보건소 이용은 더 늘어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보건소가 저비용 고품질로 주민들의 건강종합복지관으로 거듭나고 있다. 건강한 행복도시를 앞당기는 전령으로, 보건소의 진화는 지금도 진행 중이다. 글 사진 jongwon@seoul.co.kr
  • 한승연 ‘엄친딸’ 명문고 자퇴 이유는?

    한승연 ‘엄친딸’ 명문고 자퇴 이유는?

    한승연 ‘엄친딸’ 명문고 자퇴 이유는? 카라 멤버 한승연이 단박에 ‘엄친딸’로 화제를 모았다. 한승연은 최근 진행된 KBS2 ‘1대 100’ 녹화에서 미국 명문고에 다녔던 사실을 고백했다. 녹화에서 한승연은 “뉴저지에서 랭킹 높은 국립학교 테너플라이하이스쿨을 다녔다. 학교를 다니던 중에 오디션에 합격해서 자퇴하고 한국에 돌아왔다”고 밝혔다. ’엄친딸’로 관심을 모은 한승연은 “학창시절 성적도 나쁘진 않았다. 내 입으로 말하긴 민망하지만 전교 1등도 해본 적이 있다. 빨리 외우고 빨리 잊는 휘발성 메모를 갖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한승연 엄친딸로 계속 남아았어도 대단했을 듯”, “한승연 예쁘고 공부도 잘하고, 엄친딸 너무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카라 한승연 ‘엄친딸’이었어?…美 테너플라이하이스쿨 1위

    카라 한승연 ‘엄친딸’이었어?…美 테너플라이하이스쿨 1위

    카라 한승연 엄친딸…美 테너플라이하이스쿨 1위 걸그룹 카라의 멤버 한승연이 ‘엄친딸’로 밝혀졌다. 한승연은 최근 진행된 KBS 2TV ‘1대100’ 녹화에서 미국 명문고 출신이라는 사실을 고백해 출연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녹화에서 한승연은 “뉴저지에서 랭킹 높은 국립학교 테너플라이하이스쿨을 다녔다. 하지만 재학 중에 오디션에 합격해서 자퇴하고 한국에 돌아왔다”며 엄친딸이었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어 한승연은 “학창시절 성적도 나쁘진 않았다. 내 입으로 말하긴 민망하지만 전교 1등도 해본 적이 있다. 빨리 외우고 빨리 잊는 ‘휘발성 메모’를 갖고 있다”며 쑥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한승연이 엄친딸이라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한승연 엄친딸 대단하다”, “한승연 엄친딸인 지 몰랐는데 대박”, “한승연 얼굴도 예쁜데 엄친딸이라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승연이 출연하는 ‘1대100’은 오는 15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매수男, 호텔방 들어서는 가출 딸 모습에..

    성매수男, 호텔방 들어서는 가출 딸 모습에..

    아버지와 가출한 딸이 기막힌 상황에서 만났다. 딸은 아버지를 보고 당황해 도망쳤지만 결국 방황을 접고 새 생활을 준비하고 있다. 짐바브웨에서 최근 벌어진 일이다. 부부 사이가 원만하지 않은 한 남자가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성매매여성과 접촉했다. 약속을 잡고 호텔에 도착해 기다리던 남자는 문을 열고 들어오는 여자를 보고 깜짝 놀랐다. 사랑을 팔겠다고 들어선 여자는 다름 아닌 20살 친딸이었다.가정불화가 계속되면서 가출한 딸은 가족과 연락을 끊은 상태였다. 딸은 자신을 기다리던 남자가 아버지인 걸 보고 바로 도망갔다. 아버지는 딸을 쫓아가 붙잡았다. 가정불화가 없도록 엄마와 함께 노력하겠다는 아버지의 말에 딸은 가정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남자는 딸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부인과 함께 상담치료를 받고 있다. 남자는 “호텔 방문을 열고 딸이 들어서는 걸 볼 때 가슴이 무너져내렸다”며 “부인과 문제가 있었지만 그래도 가족이 가장 소중하다”고 말했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친딸 3명 모두 성매매 시킨 극악 엄마 쇠고랑

    친딸 3명 모두 성매매 시킨 극악 엄마 쇠고랑

    엄마가 어린 딸들에게 성매매를 시킨 끔찍한 사건이 발생,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다. 성매매를 강요받은 세 딸 중 큰딸은 여자의 동거남에게 성폭행을 당해 아기까지 낳은 것으로 알려져 충격은 더하고 있다. 아르헨티나 지방도시 브란센에서 최근에 발생한 사건이다. 여자는 18살, 16살, 12살 딸만 셋을 두고 있다. 남편과는 헤어져 25살 남자와 동거 중이다. 여자는 돈을 벌기 위해 딸들을 매춘부로 만들었다. 돈을 받고 딸들에게 남자들과 잠자리를 함께하게 했다. 딸 3명을 한 남자에게 한꺼번에 내준 적도 있었다. 집안에서도 딸들은 편안하지 않았다. 특히 큰딸은 집에서도 성폭행에 시달렸다. 엄마의 동거남이 큰딸이 성노예로 삼았기 때문이다. 현지 언론은 “동거남이 큰딸을 침대에 묶고 성폭행하곤 했다” 면서 “큰딸이 동거남의 아기를 낳았다”고 보도했다. 아기는 현재 1살이다. 사건은 이런 사정을 알게 된 딸들의 친아버지가 경찰에 신고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엄마는 체포됐지만 동거남은 도주 중이다. 친아버지는 “딸들을 데리고 살려는데 경제적 형편이 안 된다”며 “월세방이라도 얻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사회에 도움을 요청했다. 사진=자료사진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배우 진경 “대원외고 스페인어 2등 입학” 수재…졸업성적은?

    배우 진경 “대원외고 스페인어 2등 입학” 수재…졸업성적은?

    배우 진경이 ‘엄친딸’로 밝혀졌다. 진경은 12일 SBS 파워FM ‘공형진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배우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진솔하게 고백했다. 이진경은 “학창시절에는 공부를 잘했는데 지금은 왜 이렇게 됐는지 모르겠다”고 운을 뗐다.이어 “들어갈 때는 공부를 잘했는데 나올 때는 떨어졌다. 스페인어과에 2등인가로 입학했었다. 나올 때는 뒤에서 기다가 나왔다”고 말했다 이에 DJ 공형진은 “외고는 편차가 작아서 그런 것 아니냐”고 물었고, 진경은 “사춘기 때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었다. 우리나라 교육 현실을 직면하고 사방이 막힌 벽 안에서 숨 쉴 구멍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 성적이 많이 떨어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와 진경 정말 대단한 수재였네”, “진경 선생님 역할로 나오더니 역시”, “진경 씨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내 외출틈타 10대 친딸 상습 성폭행 40대 징역10년

    창원지법 제4형사부(재판장 이완희 부장판사)는 친딸을 수차례 성폭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구속기소된 조모(47)씨에 대해 징역 10년을 선고했다고 1일 밝혔다.  재판부는 “중학생인 피해자를 보호하고 양육해야 할 책임이 있는데도 오히려 그런 관계를 이용해 성폭행하거나 지속적으로 추행해 상해를 입힌 범행의 수단,방법,경위 등이 패륜적으로 죄질이 극히 나쁘다”고 중형선고 이유를 밝혔다.   특히 피해자가 받았을 공포심과 고통 그리고 예민한 나이에 받았을 성적 수치심,모멸감 등의 나쁜 영향을 고려하고 수사 과정에 범행을 부인하면서 피해자와 법정다툼도 벌이겠다고 해 주위의 공분을 산 점 등 참작했다고 덧붙혔다.   조 씨는 지난 2월 중순쯤 자신의 집에서 아내와 다른 자녀들이 외출하자 친딸(13)을 안방으로 불러 잠을 자도록 한 뒤 성폭행하는 등 10여 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케이블 하이라이트]

    ■성범죄 사건파일(FX 밤 11시) 4년 전, 14살의 나이에 실종됐던 헤더 할랜더가 기적적으로 가족들에게 돌아왔다. 하지만 가족들은 세월의 공백과 변해버린 외모 때문에 헤더를 잘 알아보지 못한다. 헤더는 괴한에게 납치돼 4년 동안 지하실에 갇혀 성 노예로 살다가 가까스로 탈출했다는 사실을 경찰에 진술하고, 올리비아와 엘리엇은 납치범을 신속히 잡고자 온 도시를 수색한다. ■캐리비안의 해적: 낯선 조류(OCN 밤 11시) 캡틴 잭 스패로는 영원한 젊음을 선사한다는 샘을 찾아 새로운 항해를 시작한다. 도무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안젤리카의 등장과 바다를 공포의 대상으로 만든 냉혹한 해적 검은수염, 아름답지만 잔인한 바다의 괴수 같은 배 ‘앤 여왕의 복수 호’까지. 예측할 수 없는 운명의 소용돌이와 초자연적인 대혼란의 거대한 막이 오른다. ■그린전쟁-대한민국 신안보전략(환경TV 오전 11시 30분) 뚫는 자와 막는 자의 대결이 펼쳐진다. 국부 유출을 막으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갈수록 다양하고 교묘해지는 산업스파이의 사례와 피해를 유형별로 알아본다. 또한 이를 막고자 현장에서 뛰는 국정원 등 관계자의 활동과 기술 선진국의 사례를 통해 대한민국 산업보안의 문제점과 해법을 찾아본다. ■아내가 사라졌다(AXN 밤 8시) 버스 폭발 사건 이후 시장 후보 신시아의 주가는 급등하고, 지는 사라와 캐리어 가문을 의심한다. 마이클은 주술의 실체를 깨닫고 갬블과 함께 아내를 찾기 위한 작업에 시동을 걸고, 캐리어 가문과 일레인은 그런 마이클과 갬블을 막고자 주변 인물들을 하나씩 제거한다. 하지만 지의 영력과 마이클의 기지로 일레인의 계획은 수포로 돌아간다. ■미친 사랑(tvN 오전 9시 45분) 완벽한 복수를 위해 당분간 기억이 돌아온 사실을 숨기는 미소(박선영). 나영(김연주)은 허명자 여사(유혜리)에게 자신이 유정(김영란)의 친딸임을 직접 밝힌다. 한편 미소는 조 이사의 출판기념회를 찾아가 그녀에게 자신의 복수를 도와달라 말한다. 그리고 그런 미소에게 조 이사는 한 가지 조건을 내거는데…. ■날아라 호빵맨 3(애니맥스 오후 3시) 세균맨은 톱질맨과 도끼맨에게 자신이 산신령이라고 속이고 섬의 나무를 모두 베어버리게 한다. 결국 섬의 나무가 없어져 비가 내리니 마을에는 홍수가 난다. 다행히 나무의 요정 초록나무가 나타나 새로운 씨앗을 뿌려주자 마을은 다시 푸른 나무로 뒤덮인다. 한편 짤랑이는 세균맨에게 식빵맨이 조금만 다치게 해달라고 부탁한다.
  • 300만명 아사한 70여년전 中 허난성 이야기

    1942년. 대구의 낮 최고 기온이 40도를 기록하는 등 대한민국이 가장 뜨거웠던 해, 중국 허난(河南)성엔 유래를 찾기 힘든 대기근이 몰아닥쳤다. 당시 허난성 전체 인구는 3000만명. 1년 이상 지속된 가뭄으로 이 가운데 300만명은 굶어 죽고, 1000만명은 유리걸식하며 비참한 삶을 이어갔던 것으로 전해진다. 하지만 이 대참사는 중국 정부 기록엔 전혀 남아 있지 않다. 대기근의 참상은 2009년 류전윈 런민대 교수가 쓴 장편소설 ‘1942를 돌아보며’가 출간되면서 알려졌다. 허난성 언론들은 소설 내용에 충격을 받았고, 그 가운데 ‘허난상보’는 특별취재팀을 꾸려 추적에 나섰다. 당시 일부 지식인들이 쓴 취재기나 지방지에 남은 단편적 기사 등을 근거 삼아 참상을 복원했다. 책은 이처럼 ‘허난상보’의 편집장 멍레이와 관궈펑, 궈샤오양 등 기자들이 취재한 방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당시 대기근은 사람이 감당할 수 있는 게 아니었다. 작물은 죄다 타들어 갔고, 주민들은 논 몇 마지기를 팔아야 겨우 하루 양식을 구할 수 있었다. 푸성귀나 나무껍질조차 동나자 주민들은 가죽끈과 소가죽, 심지어 기러기똥까지 먹어야 했다. 극한상황에서 인륜은 사치였다. “피난민들은 손톱을 씹고서야 자신이 먹는 것이 인육으로 만든 만두라는 사실을 알았지만 누구도 상관하는 이가 없었다. 어느 부부는 친딸을 먹었다. 야성을 되찾은 들개 무리는 여기저기서 시체를 뜯어 먹었다. 어느 일가족은 가산을 모두 내다 팔아 마지막 한 끼를 배불리 먹은 뒤 자살했다.” 책이 전하는 70여년 전의 실제 지옥도다. 가뭄은 천재(天災)였지만, 참사로 키운 건 사람이었다. 저자들은 대참사의 주요 원인으로 장제스 정권의 실정(失政)을 꼽고 있다. 책이 중국 공산당의 지원 아래 출간된 것도 허난성의 비극을 통해 ‘국민당 수괴’ 장제스의 실정을 드러내려 했던 것으로 풀이된다. 장제스는 1938년 일본군을 막을 시간을 벌기 위해 황하를 막고 있던 ‘화위안커우 제방’을 폭파한다. 황하가 범람하며 무려 89만명의 주민이 사망했다. 수로와 우물은 파괴됐고, 농경지도 3분의1 수준으로 줄었다. 가축도 사라졌다. 이 와중에 출현한 메뚜기떼는 그나마 얼마 남지 않은 옥수수와 조, 수수 등 곡물들을 깡그리 먹어치우며 참사를 부채질했다. 저자들은 정치지도자들의 오판을 비판하며 “우리가 (그 사건을) 끝내 잊는다면 또 다른 대기근이 우리를 덮칠 것”이라고 경고했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8년간 친딸 성폭행 목사의 궤변 “사랑해서…”

    8년간 친딸 성폭행 목사의 궤변 “사랑해서…”

    장장 8년 동안 친딸을 성폭행한 목사에게 중벌이 내려졌다. 아르헨티나 지방 미시오네 주의 포사다스 법원이 41세 목사에게 징역 17년을 선고했다고 현지 언론이 1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목사는 미시오네스 주의 성폭행범 리스트에 이름이 올라 평생 성폭행범의 낙인이 찍혀 살게 됐다. 문제의 목사는 교회를 담임하고 기독교 라디오방송까지 운영하는 등 겉으로 보기엔 신실한 종교지도자였지만 가정에선 짐승이었다. 친딸을 13살부터 상습적으로 성폭행했다. 딸은 올해 21살이 됐다.성폭행한 사실이 알려질까 두려워 딸에게 폭력을 휘두르기까지 했다. 그의 부인은 법정에서 “남편이 집에서 딸을 자주 때렸다”고 폭로했다. 목사는 범행사실이 새어나기 않도록 딸의 외출을 금지하고 휴대폰이나 컴퓨터의 사용도 금지했다. 하지만 목사는 괴변을 늘어놓으면서 자신의 무죄를 주장했다. 그는 “딸과 나는 서로 사랑하고 있었다. 연인의 관계였다”면서 “딸도 나에게 흠뻑 빠져 있었다”고 주장했다. 재판부는 “아버지가 친딸을 성폭행한 것도 모자라 비상식적인 주장까지 하고 있어 죄질이 매우 흉악하다”면서 중형을 선고했다.찰은 재판에서 징역 25년을 구형했었다. 한편 사건은 아버지의 성폭행을 견디다 못한 딸이 엄마에게 피해사실을 털어놓으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마는 딸을 데리고 곧장 경찰서를 찾아가 사건을 신고했다. 사진=인포바에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케이블 하이라이트

    ■666 파크 애비뉴(AXN 밤 8시) 제인은 계속 불안해하며 뉴욕을 떠나고 싶어 하지만 헨리는 제인에게 청혼을 하고 함께 있으려 한다. 노나는 제인에게 처음으로 할머니를 소개해 준다. 한편 노나의 할머니 로티 역시 제인처럼 드레이크의 비밀을 밝히려고 오랫동안 많은 자료를 수집해 왔다. 그런데 로티의 자료 중 제인의 어릴 적 사진이 발견되는데…. ■계절의 식탁(올리브 밤 9시) 아홉 번째 식재료는 채식 열풍 속에서도 육류의 자존심을 지킨 오리고기다. 친환경 농법으로 건강하게 자라는 오리를 살펴본다. 또한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이 점찍은 광주 오리탕 골목 맛집과 중국인 셰프가 선보이는 정통 베이징 덕, 오리 기름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오리꽁피와 오리 가슴살 구이까지. 오리 고기의 모든 것이 공개된다. ■도전슈퍼모델 코리아 4(온스타일 밤 11시) 까다로운 오디션을 거쳐 선발된 도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한다. 도전자들은 제작진의 호출에 영문도 모른 채 서울 광화문광장에 집합해 공개 런웨이 미션을 맞닥뜨리게 된다. 서울대 ‘엄친딸’ 황현주, 막강 비주얼 정하은 등 완벽한 신체 조건과 끼, 그리고 열정 등을 갖춘 도전자들의 모습을 공개한다. ■크리미널 마인드 2: 분노의 폭탄 살인(FOX 밤 12시) 미 연방수사국(FBI) 범죄행동분석반이 시애틀을 공포에 빠뜨린 연쇄 폭파범을 찾아 나선다. 조사를 거듭하던 행동분석반은 범인이 기계 문명을 비판한 소설책 ‘텅 빈 행성’을 보고 그대로 따라 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결국 기디언과 리드는 ‘텅 빈 행성’의 작가인 우슬라 켄트 교수를 만나려 한다. ■케이팝 히어로2(MTV 오후 5시) 한국을 넘어 세계를 유혹하는 K팝 히어로의 기대주를 만나 본다. 꿈나무 남자 그룹 3탄으로, 이번 회의 주인공은 보이프렌드, 엑소, 빅스, 에이젝스로 K팝 히어로 기대주들의 특별한 무대를 선사한다. 또한 네 그룹의 든든한 응원군과 각 팀의 숨은 노래 찾기까지, 히어로 꿈나무들의 다양한 무대와 이야기가 펼쳐진다. ■벼락맞은 문방구(투니버스 밤 8시) 번개탐정단이 의뢰받은 사건은 바로 짝사랑 문제다. 31세의 모태 솔로 휘순은 빨간 구두의 그녀에게 프러포즈를 하고 싶어 도움을 요청한다. 하지만 그녀의 마음속에는 이미 테리우스라 불리는 장발의 남자가 자리 잡고 있었다. 가엾은 의뢰인을 돕고자 번개탐정단은 연애조작단으로 변신한다. 과연 이들의 프러포즈 대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
  • 친딸들 9년간 수백차례 성추행… ‘악마 아빠’

    9년 동안 친딸들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강제 추행한 아버지가 구속됐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21세와 15세 딸을 수백 차례 강제 추행하고, 부인 이모씨와 두 딸을 상습적으로 폭행한 혐의로 김모(56·운전사)씨를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2004년부터 지난달 16일까지 경기 포천시 신북면 다세대주택에서 1주일에 3~4회씩 밤마다 두 딸의 신체 부위를 만지는 등 수백 회에 걸쳐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2007년 9월 25일 오전 4시쯤 잠자고 있던 큰딸에게 강제로 입을 맞추고 성폭행을 시도하다가 딸의 저항으로 미수에 그친 혐의도 받고 있다. 김씨는 또 2005년 5월부터 지난달 23일까지 술에 취해 두 딸과 부인의 머리채를 잡고 벽에 부딪치게 하는 등 상습적으로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씨는 8일 서울북부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서 “딸들에 대한 애정이 깊어 표현이 과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딸을 데리고 친정으로 피신한 부인 이씨는 남편 김씨가 전화를 걸어 “죽여버리겠다”고 협박하자 경찰에 신고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두 딸 번갈아가며 몹쓸짓한 파렴치한 ‘아버지’ 구속

    두 딸 번갈아가며 몹쓸짓한 파렴치한 ‘아버지’ 구속

    친딸 두명을 번갈아가며 성추행한 파렴치한 아버지가 경찰에 구속됐다. 서울 도봉경찰서는 친딸 두 명을 번갈아 가며 성추행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으로 김모(56)씨를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04년부터 최근까지 9년 동안 서울의 자택에서 큰딸과 작은딸을 일주일에 3∼4번씩 허리나 엉덩이를 만지는 등 수백 차례에 걸쳐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지난 2007년 9월에는 경기도의 친척집에서 당시 미성년자였던 큰딸을 성폭행하려다가 딸이 거세게 반항하자 포기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술을 마시고 귀가한 날에는 부인과 두 딸의 머리채를 잡고 벽에 부딪치게 하는 등 상습적으로 폭력을 휘둘렀다고 경찰은 밝혔다. 김씨는 전날 서울북부지법에서 진행된 영장실질심사에서 “딸들에 대한 애정이 깊어 표현이 과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두 딸이 처음에는 김씨가 몸을 더듬자 “하지 말라”며 강하게 거부했지만 그럴 때마다 김씨가 화를 내자 겁에 질려 신고할 엄두를 내지 못했다고 전했다. 김씨는 두 딸을 데리고 친정으로 피한 부인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야금 명인에 ‘엄친딸’…짝 여자 2호 이예랑 누군가 했더니…

    가야금 명인에 ‘엄친딸’…짝 여자 2호 이예랑 누군가 했더니…

    7일 방송된 SBS ‘짝’에 출연한 여자2호 이예랑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예랑은 가야금 명인이자 ‘가야랑’이라는 그룹에서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짝에 출연한 솔로 남녀 10명은 ‘로미오와 줄리엣’의 고장 이탈리아로 떠나 자신의 짝을 찾았다. 이날 짝 여자2호 이예랑은 단아하고 청초한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이예랑은 자기소개 시간에 “그동안은 항상 가야금과 사랑이 있다면 ‘가야금 주세요’라고 다짐했었다”면서 “그런데 요즘은 기도가 바뀌기 시작했다. ‘사랑을 주세요’라고 말한다”라고 밝혔다. 또 “아이돌과 법조인 다 만나봤지만 훌륭한 조건이 나를 사로잡지는 못했다”고 말했다. 남자1호로 출연한 기계체조 국가대표 김지훈은 이예랑에 대해“쑥스러워서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모르겠다. 정말 단아하고 예쁘다”고 호감을 드러냈다. 또 치과의사인 남자 2호도 이예랑의 공연을 듣고 싶다며 관심을 집중했다. 이예빈은 한국 예술종합학교 음악과를 졸업하고 현재 한양대학교 국악학과 박사과정을 앞둔 가야금 명인. 제15회 김해전국 가야금대회에서 최연소 대통령상을 수상했고 ‘중요무형문화재 제 23호 가야금 산조 및 병창 이수자’로 이름을 알렸다. 또 어머니가 가야금 교수이고 이모들도 대학 국악과 교수여서 엄친딸로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친딸 장애인 만들어 보험금 타낸 비정한 엄마

    3살배기 여자아이까지 동원해 보험사기를 벌인 일가족이 경찰에 붙잡혔다. 주범 역할을 한 40대 여성은 추락사고를 당한 딸의 수술을 거부해 하반신 마비 장애 판정을 받게하고 억대의 보험금을 타내는 매정함을 보였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으로 수억원을 타낸 금모(45·여)씨를 사기혐의로 구속하고 금씨의 어머니 오모(68)씨 등 일가족 1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보험 판매원 출신인 오씨와 자녀 5남매 등은 일부러 교통사고를 내거나 사고차량에 탄 사람의 수를 부풀리는 수법 등으로 2005년부터 5년간 36회에 걸쳐 6억 5000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타낸 혐의를 받고 있다. 금씨는 13년 전 이혼 당시 헤어진 친딸 최모(16)양의 친권을 2011년 획득한 뒤 4개의 보험에 가입시키고 자신의 동거남을 동원해 최양을 차로 들이받아 1000만원의 보험금을 타냈다. 같은 해 12월 금씨는 빌라 3층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한 최양의 수술을 거부한 채 최양이 하반신 마비 장애 판정을 받자 1억 3000여만원의 보험금을 챙겼다. 금씨의 여동생은 2005년 7월 당시 갓 세 살 된 여조카를 승용차에 태우고 청소차 컨테이너를 일부러 들이받아 보험금 9610만원을 받기도 했다. 금씨 일가족은 한 사람당 4~10개씩 모두 117개 보험상품에 가입했으며 고의로 사고를 내 타낸 보험금으로 월 150만원에 이르는 보험료를 돌려막기 해온 것으로 조사됐다.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서울대 출신 女교수 상반신 누드

    서울대 출신 女교수 상반신 누드

    섹시한 엉덩이 라인으로 이른바 ‘엉짱 교수’라고 불리는 박지은 서울종합예술학교 연기예술학부 교수가 섹시화보를 공개됐다. 박 교수는 2년전 ‘엉짱’ 화보를 찍을 때 보다 5㎏을 감량하면서 날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특유의 풍만한 엉덩이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섹시한 등근육을 강조해 여성미를 더했다. 현재 연예인들의 퍼스널트레이너로도 활동하고 있는 박 교수는 서울대 출신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엄친딸’로 불리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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