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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년간 딸 5명 성폭행, 인면수심 남자 체포돼

    9년간 딸 5명 성폭행, 인면수심 남자 체포돼

    10년 가까이 친딸들을 성폭행한 인면수심의 남자가 경찰에 체포됐다. 남미 베네수엘라의 라구니야라는 곳에서 최근에 벌어진 사건이다. 경찰은 9년간 친딸 5명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중년의 남자를 체포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름과 나이가 공개되지 않은 남자는 각각 19살, 18살, 14살, 13살, 11살 된 딸 다섯을 뒀다. 아직 모두 10대인 딸들은 아버지의 성 노리개였다. 경찰은 “큰딸부터 막내까지 예외없이 아버지의 상습적인 성폭행을 당하며 지옥 같은 생활을 했다.”고 말했다. 아버지의 짐승 같은 행각이 발각되지 않고 지금까지 계속될 수 있었던 건 협박 때문이었다. 남자는 “성폭행 사실을 발설하면 가만두지 않겠다.”고 딸들을 위협했다. 하지만 딸들은 결국 입을 열었다. 현지 언론은 “아버지의 협박에 침묵을 지켰던 딸들이 최근 경찰에 사건을 신고하면서 긴급 체포가 이뤄졌다.”고 보도했다. 한편 부인 역시 범행을 눈 감아준 혐의로 수갑을 찼다. 경찰 관계자는 “부인이 남편의 범행을 알고 있었지만 신고하지 않고 성폭행을 묵인했다.”고 설명했다.사진=파노라마 손영식 해외 통신원 voniss@naver.com
  • 25년 억울한 옥살이 끝… “보답하며 살 것”

    25년 억울한 옥살이 끝… “보답하며 살 것”

    친딸을 방화 살해했다는 누명을 쓰고 종신형을 선고받아 미국 교도소에서 25년간 억울하게 옥살이를 한 이한탁(79)씨가 22일(현지시간) 석방됐다. 펜실베이니아주 하우츠데일 주립교도소에서 복역해 온 이씨는 지난 19일 보석이 승인돼 해리스버그 연방법원 중부지방법원으로 옮겨졌으며, 마틴 칼슨 판사의 주재로 열린 보석 심리에서 최종 보석 석방을 허락받았다. 칼슨 판사는 ‘이한탁구명위원회’의 손경탁 공동위원장으로부터 보석 석방 후 이씨가 머무를 장소 등을 확인하고 보석 기간 지켜야 할 사항 등을 알려 준 뒤 이씨를 석방했다. 그러나 보석 석방으로 이씨가 완전한 자유의 몸이 된 것은 아니다. 이씨에게 방화·살인 혐의를 적용했던 검찰이 120일 이내에 항소하거나 재기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새로운 증거 제시가 어려워 검찰의 대응은 쉽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이씨는 석방 직후 낭독한 소감문에서 “죄도 없는데 25년 1개월이나 감옥에서 살았다. 세상천지 어느 곳을 뒤져 봐도 이렇게 억울한 일은 없을 것”이라고 토로한 뒤 “지금까지 도와준 한인 교포, 구명위원회, 변호사 등에게 보답하기 위해 남은 인생을 더욱 알차고 보람되게 살겠다”고 다짐했다. 이씨의 감옥살이는 1989년 7월 29일 새벽 화재로 큰딸 지연(당시 20세)씨가 사망하면서 시작됐다. 우울증을 앓고 있던 딸을 펜실베이니아주 먼로카운티의 한 교회 수양관에 데려간 이씨는 잠을 자던 중 불기운을 느끼고 건물을 탈출했지만 딸은 주검으로 발견됐다. 검찰은 화재 원인을 방화로 결론짓고 이씨를 용의자로 지목했다. 이씨의 무죄 주장에도 검찰은 이씨의 옷에 묻어 있던 휘발성 물질을 증거로 내세웠고 재판부는 종신형을 선고했다. 그러나 2012년 항소법원이 중부지법에 증거 심리를 명령하면서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 명령에 따라 지난 5월 29일 증거 심리에서 검찰의 수사기법이 비과학적이었다는 지적이 나왔으며, 검찰 측도 이를 인정했다. 이어 중부지법은 최근 이씨에게 적용된 유죄 평결과 형량을 무효화하라고 판결했다. 구명위원회는 이씨의 억울한 감옥살이에 대한 보상 소송도 추진할 방침이다. 손 위원장은 “이씨의 변호사도 출소 후 보상을 위한 소송 방안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 이한탁씨 석방, 25년 만에 유죄평결 무효화 ‘친딸 방화 살해 혐의’ 왜?

    이한탁씨 석방, 25년 만에 유죄평결 무효화 ‘친딸 방화 살해 혐의’ 왜?

    ‘이한탁씨 석방’ 친딸을 살해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은 이한탁씨(79)가 25년 만인 22일(현지시각) 석방됐다. 19일 보석이 승인된 이한탁씨는 이날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하우츠데일에 있는 주립교도소에서 해리스버그의 연방법원 중부지방법원으로 옮겨 마틴 칼슨 판사의 주재로열린 보석 심리에서 최종 보석 석방을 허락받았다. 칼슨 판사는 이한탁구명위원회 손경탁 공동위원장으로부터 보석 석방 이후 이한탁씨가 머무를 장소 등을 확인하고 보석기간 지켜야 할 사항 등을 주지시킨 뒤 석방시켰다. 이에 따라 이한탁씨는 1989년 구속 이후 처음 교도소를 벗어났다. 그러나 이날 보석 석방으로 이한탁씨가 완전히 자유의 몸이 된 것은 아니다. 지난 8일 이한탁씨에 대해 방화 및 살인 혐의를 적용한 것이 잘못됐다는 연방 법원 본심판사의 판결에 대해 검찰이 120일 이내에 항소하거나 다른 증거를 찾아 재기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새로운 증거를 제시하기가 사실상 어렵다는 점을 들어 검찰 측 대응이 나오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게 대체적인 관측이다. 오랜 수감생활로 건강이 악화된 이한탁씨는 뉴욕 퀸즈의 병원으로 옮겨 건강검진을 하고 나서 지인들이 마련해 둔 아파트에 머무를 계획이다. 이한탁씨의 감옥살이는 1989년 7월 29일 새벽 발생한 화재로 큰딸 지연(당시20세)씨가 사망하면서 시작됐다. 1978년 미국에 이민 와 퀸즈에서 의류업을 했던 이한탁씨는 화재 발생 하루 전날 펜실베이니아주 먼로카운티의 한 교회 수양관에 지연씨와 함께 도착했다. 우울증을 심하게 앓고 있던 딸을 수양관에서 돌보도록 권유한 지인들의 의견을 받아들인 것. 다음날 새벽 잠을 자던 이한탁씨는 불기운을 느끼고 건물을 빠져나왔지만 딸은 화재가 진화된 뒤 주검으로 발견됐다. 검찰은 화재 원인을 방화로 결론짓고 이한탁씨를 용의자로 지목했다. 이한탁씨의 무죄 주장에도 검찰은 이한탁씨의 옷에 묻어있던 휘발성 물질들을 증거로 내세웠고 재판부는 가석방 없는 종신형을 선고했다. 이후 이한탁씨의 항소는 기각됐고 항소기각된 수감자에게 주어지는 재심 신청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한탁씨의 교도소 생활은 2012년 제3순회 항소법원이 중부지법에 증거 심리를 명령하면서 끝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 명령에 따라 지난 5월29일 열린 증거 심리에서 수사 당시 검찰이 적용했던 기법이 비과학적이었다는 전문가의 주장이 나왔으며 이를 검찰 측도 인정했다. 이어 지난 19일 중부지법은 이한탁씨에게 적용된 유죄 평결과 형량을 무효화하라고 판결했다. 석방된 이한탁씨는 법원 건물을 나온 뒤 취재진 앞에서 미리 준비한 소감문을 읽었다. 이한탁씨는 “아무 죄도 없는 저를 25년 1개월이나 감옥에 넣고 살라고 했다. 세상 천지 어느 곳을 뒤져봐도 이렇게 억울한 일은 역사에 없을 것”이라고 호소했다. 또 이한탁씨는 “오늘 드디어 죄 없는 한 사람으로 보석이 됐다. 벅찬 기쁨과 감사를 한인 교포, 변호사, 구명위원회 등과 나누고 싶다”고 석방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한탁씨는 자신에게 도움을 준 사람들을 향해 “남은 인생 동안 더욱 건강을 지키며 더욱 알차고 보람되게 살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 뉴스 캡처(이한탁씨 석방)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도시의 법칙 이소은 “뉴욕서 국제 소송 전문변호사” 활동 살펴보니…‘대박’

    도시의 법칙 이소은 “뉴욕서 국제 소송 전문변호사” 활동 살펴보니…‘대박’

    ’도시의 법칙 이소은’ 가수에서 변호사로 전향한 이소은이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20일 방송된 SBS예능프로그램 ‘도시의 법칙 in 뉴욕’에서는 배우 김성수, 이천희, 정경호, 가수 존 박 등이 출연해 뉴욕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이자 미국의 로스쿨을 졸업하여 변호사로 활동 중인 이소은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존 박의 대학 선배로 인연이 닿은 이소은은 멤버들의 숙소를 방문해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이소은은 “회사에서 일하다 왔다. 변호사로 일하고 있다”고 말하며 “현재 국제 소송 전문 변호사”라고 전해 주위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그녀는 뉴욕에 사는 이유에 대해 “시카고보다 더욱 국제적인 일을 할 기회가 많았다. 또 워낙 다양하다보니 미국인 이외의 사람들이 고향처럼 느낄 만한 도시다”라고 밝혀 뉴욕의 매력을 알렸다. 도시의 법칙 이소은의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도시의 법칙 이소은, 완전 엄친딸이다”, “도시의 법칙 이소은, 노래 잘 했는데”, “도시의 법칙 이소은, 멋있다”, “도시의 법칙 이소은, 한 번 사는 인생 이소은처럼”, “도시의 법칙 이소은, 이제 가수로는 활동 안하려나?”등의 반응을 보이며 오랜만에 얼굴을 보인 이소은의 모습에 기뻐했다. 한편, ‘도시의 법칙’ 은 대도시에서의 생존을 테마로 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15분 SBS에서 방송된다. 사진=SBS’도시의 법칙’ 방송 캡쳐(도시의 법칙 이소은)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도시의 법칙’ 이소은, 뉴욕서 변호사 활동 “존박과 대학동문”

    도시의 법칙’ 이소은, 뉴욕서 변호사 활동 “존박과 대학동문”

    도시의 법칙 이소은 가수 출신 변호사 이소은이 SBS ‘도시의 법칙’에 출연해 화제다. 이소은은 20일 오후 방송된 ‘도시의 법칙 in 뉴욕’ 마지막 회에서 존박의 초대로 멤버들과 시간을 보냈다. 이소은은 존박과 시카고 노스웨스턴 동문으로 4년 전 김동률이 주선한 술자리에서 처음 만났다고. 현재 이소은은 로스쿨 졸업 후 뉴욕에서 소송 전문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네티즌들은 “도시의 법칙 이소은, 정말 오랜만” “도시의 법칙 이소은, 변호사라니 엄친딸” “도시의 법칙 이소은, 미모도 그대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도시의 법칙 in 뉴욕’ 후속으로는 ‘달콤한 나의 도시’가 27일부터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현주 스키니진 뒤태, 아찔한 힙라인 각선미 눈길

    공현주 스키니진 뒤태, 아찔한 힙라인 각선미 눈길

    스키니진 차림의 환상적인 공현주 뒤태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전지현에 뒤지지 않는 공현주 스키니진 뒤태’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심플한 티셔츠에 블랙 스키니진 차림으로 길거리를 걸어가는 배우 공현주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무보정에도 불구하고 운동으로 다져진 탄력있는 힙라인과 쭉 뻗은 각선미 뒤태가 눈길을 끈다. 공현주는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호텔킹’에서 영어 등 6개 국어가 가능한 엄친딸 차수안 역을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 차예련,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합류

    차예련, SBS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합류

    배우 차예련이 SBS 새 수목드라마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내그녀)에 합류했다. ‘내그녀’ 제작사 에이스토리는 7일 “신해윤 역으로 차예련 캐스팅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차예련이 캐스팅 된 신해윤 역은 타고난 외모에 집안, 학벌 모든 면에서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아친딸(아빠 친구 딸)로 연예기획사 AnA의 이사로 등장한다. 탁월한 패션 감각과 일에 관해서는 프로페셔널한 커리어 우먼이지만, 짝사랑해오던 현욱(정지훈 분) 앞에서만큼은 실수연발 소녀의 모습을 보여준다. 평소 패셔니스타로 손꼽히는 차예련의 캐스팅으로 드라마 속 신해윤의 패션 또한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차예련 합류로 ‘내그녀’ 라인업이 더욱 화려해진 가운데 정지훈, 크리스탈,엘, 호야 등 가수 출신 연기자들 속에서 차예련이 존재감을 어떻게 드러낼 지 주목된다.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는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기획사 AnA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꿈 많은 드림 걸 세나와 비밀 많은 개미남 현욱의 꿈과 사랑을 그린 판타지 심쿵 로맨스로, 후크송만큼 중독적이고, 발라드만큼 감동적이고 러브송만큼 달달함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닥터 챔프, 여인의 향기 등을 만든 박형기 PD와 노지설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인 ‘내그녀’는 현재 방영 중인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후속으로 오는 9월 17일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그것이 알고 싶다 “아버지 독살女 14년 동안 무죄 주장” 홀로 재심 진행 ‘충격’

    그것이 알고 싶다 “아버지 독살女 14년 동안 무죄 주장” 홀로 재심 진행 ‘충격’

    그것이 알고 싶다 “아버지 독살女 14년 동안 무죄 주장” 홀로 재심 진행 ‘충격’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우리나라 재심제도의 높은 벽에 대한 문제점을 짚어본다. 2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14년간 감옥에서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 김신혜 씨의 사건을 다룬다. 2000년 3월7일 한적한 새벽. 한 바닷가의 시골마을 버스정류장 앞에서 50대 남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시신 주변에 떨어져있는 자동차 방향지시등 파편은 뺑소니 사고임을 짐작하게 했으나 사고 현장이 조금 이상했다. 국과수 부검 결과 남자의 사망원인은 뜻밖에도 약물로 인한 사망이었고, 시신에서는 혈중 알코올 농도 0.303%와 함께 수면유도제 성분인 독실아민이 13.02㎍/ml이 검출됐다. 경찰은 누군가가 수면유도제와 술을 이용해 살해한 후, 시신을 유기한 것으로 보고 수사에 착수했다. 사고 이틀 후, 죽은 남성의 친딸 김신혜 씨가 피의자로 검거됐다. 그녀의 고모부가 여동생을 성추행한 아버지에게 앙심을 품고 살해했다는 그녀의 자백을 들었다는 것. 알리바이 부재, 보험 내역, 범행 동기, 시나리오 등 모든 증거들이 그녀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있었다. 하지만 현장검증에 나선 날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자신이 범인이라며 자백까지 한 그녀가 현장검증을 거부한 것. 경찰은 사건을 검찰로 송치했지만, 그녀는 계속해서 자신의 무죄를 주장했다. 의문점은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남들이 부러워할 만큼 사이가 좋았던 부녀지간. 범행 동기도, 물증도 없이 의문점만 남은 상태에서 경찰은 그녀의 ‘수상한 자백’ 하나 만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고, 그녀는 세 번의 재판 끝에 무기수가 됐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취재결과, 사건 후 가출한 김신혜 씨의 여동생을 만나 김신혜가 고모부에게 자백했다던 그날의 목격담을 확인할 수 있었다. 새롭게 드러난 진실, 김신혜 씨는 14년 동안 감옥 안에서 자신의 억울함을 알리기 위해 홀로 재심을 준비해왔다. 제작진은 김신혜 씨와의 접견을 여러 차례 시도했지만, 취재진이라는 이유 때문에 접견은 쉽게 허락되지 않았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다수의 변호사들을 한 자리에 모아 우리나라 재심제도의 높은 벽에 대한 문제점을 짚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들이 말하는 재심의 어려움은 무엇일까? 그리고 14년간 감옥에서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 김신혜 씨에게 과연 재심의 문은 열릴 수 있을까? 네티즌들은 “그것이 알고 싶다, 진실이 뭔지 궁금하다”, “그것이 알고 싶다, 딸이 아버지를 살해했다는 물증도 없는데 무기수가 됐다고?”, “그것이 알고 싶다, 무슨 일이 있었길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 싶다 “14년간 감옥에서 억울함 호소하는 무기수 친딸” 무슨 일?

    그것이 알고 싶다 “14년간 감옥에서 억울함 호소하는 무기수 친딸” 무슨 일?

    그것이 알고 싶다 “14년간 감옥에서 억울함 호소하는 무기수 친딸” 무슨 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우리나라 재심제도의 높은 벽에 대한 문제점을 짚어본다. 2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14년간 감옥에서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 김신혜 씨의 사건을 다룬다. 2000년 3월7일 한적한 새벽. 한 바닷가의 시골마을 버스정류장 앞에서 50대 남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시신 주변에 떨어져있는 자동차 방향지시등 파편은 뺑소니 사고임을 짐작하게 했으나 사고 현장이 조금 이상했다. 국과수 부검 결과 남자의 사망원인은 뜻밖에도 약물로 인한 사망이었고, 시신에서는 혈중 알코올 농도 0.303%와 함께 수면유도제 성분인 독실아민이 13.02㎍/ml이 검출됐다. 경찰은 누군가가 수면유도제와 술을 이용해 살해한 후, 시신을 유기한 것으로 보고 수사에 착수했다. 사고 이틀 후, 죽은 남성의 친딸 김신혜 씨가 피의자로 검거됐다. 그녀의 고모부가 여동생을 성추행한 아버지에게 앙심을 품고 살해했다는 그녀의 자백을 들었다는 것. 알리바이 부재, 보험 내역, 범행 동기, 시나리오 등 모든 증거들이 그녀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있었다. 하지만 현장검증에 나선 날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자신이 범인이라며 자백까지 한 그녀가 현장검증을 거부한 것. 경찰은 사건을 검찰로 송치했지만, 그녀는 계속해서 자신의 무죄를 주장했다. 의문점은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남들이 부러워할 만큼 사이가 좋았던 부녀지간. 범행 동기도, 물증도 없이 의문점만 남은 상태에서 경찰은 그녀의 ‘수상한 자백’ 하나 만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고, 그녀는 세 번의 재판 끝에 무기수가 됐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취재결과, 사건 후 가출한 김신혜 씨의 여동생을 만나 김신혜가 고모부에게 자백했다던 그날의 목격담을 확인할 수 있었다. 새롭게 드러난 진실, 김신혜 씨는 14년 동안 감옥 안에서 자신의 억울함을 알리기 위해 홀로 재심을 준비해왔다. 제작진은 김신혜 씨와의 접견을 여러 차례 시도했지만, 취재진이라는 이유 때문에 접견은 쉽게 허락되지 않았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다수의 변호사들을 한 자리에 모아 우리나라 재심제도의 높은 벽에 대한 문제점을 짚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들이 말하는 재심의 어려움은 무엇일까? 그리고 14년간 감옥에서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 김신혜 씨에게 과연 재심의 문은 열릴 수 있을까? 네티즌들은 “그것이 알고 싶다, 과연 억울한 사건일까”, “그것이 알고 싶다, 도대체 무슨 일이길래”, “그것이 알고 싶다,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것이 알고 싶다 “아버지 살해범 친딸 감옥에서 무죄 주장” 무슨 일?

    그것이 알고 싶다 “아버지 살해범 친딸 감옥에서 무죄 주장” 무슨 일?

    그것이 알고 싶다 “아버지 살해범 친딸 감옥에서 무죄 주장” 무슨 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우리나라 재심제도의 높은 벽에 대한 문제점을 짚어본다. 2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되는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14년간 감옥에서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 김신혜 씨의 사건을 다룬다. 2000년 3월7일 한적한 새벽. 한 바닷가의 시골마을 버스정류장 앞에서 50대 남성의 시신이 발견됐다. 시신 주변에 떨어져있는 자동차 방향지시등 파편은 뺑소니 사고임을 짐작하게 했으나 사고 현장이 조금 이상했다. 국과수 부검 결과 남자의 사망원인은 뜻밖에도 약물로 인한 사망이었고, 시신에서는 혈중 알코올 농도 0.303%와 함께 수면유도제 성분인 독실아민이 13.02㎍/ml이 검출됐다. 경찰은 누군가가 수면유도제와 술을 이용해 살해한 후, 시신을 유기한 것으로 보고 수사에 착수했다. 사고 이틀 후, 죽은 남성의 친딸 김신혜 씨가 피의자로 검거됐다. 그녀의 고모부가 여동생을 성추행한 아버지에게 앙심을 품고 살해했다는 그녀의 자백을 들었다는 것. 알리바이 부재, 보험 내역, 범행 동기, 시나리오 등 모든 증거들이 그녀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있었다. 하지만 현장검증에 나선 날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자신이 범인이라며 자백까지 한 그녀가 현장검증을 거부한 것. 경찰은 사건을 검찰로 송치했지만, 그녀는 계속해서 자신의 무죄를 주장했다. 의문점은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남들이 부러워할 만큼 사이가 좋았던 부녀지간. 범행 동기도, 물증도 없이 의문점만 남은 상태에서 경찰은 그녀의 ‘수상한 자백’ 하나 만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고, 그녀는 세 번의 재판 끝에 무기수가 됐다.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은 취재결과, 사건 후 가출한 김신혜 씨의 여동생을 만나 김신혜가 고모부에게 자백했다던 그날의 목격담을 확인할 수 있었다. 새롭게 드러난 진실, 김신혜 씨는 14년 동안 감옥 안에서 자신의 억울함을 알리기 위해 홀로 재심을 준비해왔다. 제작진은 김신혜 씨와의 접견을 여러 차례 시도했지만, 취재진이라는 이유 때문에 접견은 쉽게 허락되지 않았다.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다수의 변호사들을 한 자리에 모아 우리나라 재심제도의 높은 벽에 대한 문제점을 짚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들이 말하는 재심의 어려움은 무엇일까? 그리고 14년간 감옥에서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 김신혜 씨에게 과연 재심의 문은 열릴 수 있을까? 네티즌들은 “그것이 알고 싶다, 정말 황당한 사건이네”, “그것이 알고 싶다, 딸이 아버지를 살해했다?”, “그것이 알고 싶다, 진실이 도대체 뭘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리사 웃기지 않아요 “잘 지내고 있는데 왜 그러세요” 송창의 향해 불편 심경

    리사 웃기지 않아요 “잘 지내고 있는데 왜 그러세요” 송창의 향해 불편 심경

    ‘리사 웃기지 않아요’ 가수 리사가 전 연인인 배우 송창의가 자신을 언급한 데 대해 “웃기지 않아요”라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놈놈놈놈 특집’으로 꾸며져 현재 뮤지컬 ‘블러드 브라더스’에 출연 중인 배우 송창의, 조정석, 오종혁, 장승조가 출연했다. 이날 김구라는 송창의에게 “리사는 어떻게 된 거야”라며 돌직구를 던져 송창의를 당황하게 했다. 김구라는 “송창의와 사귀기 전에 리사가 내 라디오에 나왔다. 리사가 엄친딸에 얼굴도 예쁘고 그림도 잘 그리고 재주도 많았다. 또 아버지가 외교관에 내가 딱 좋아하는 스펙을 가지고 있어서 잘 지켜보고 있었는데 둘이 사귄다고 하더라”고 돌직구를 이어갔다. 송창의는 난처한 웃음만 보였고 MC들은 “재밌자고 하는 거다” “그냥 물어보는 것이다”라며 송창의를 놀렸다. 규현은 “좋게 헤어졌냐”고 물었고 송창의는 발끈하며 “좋게 헤어졌다. 왜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이 나간 후 리사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고 리사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잘 지내고 있는데 왜 그러세요. 저한텐 웃기지 않아요”라는 글을 올렸다. 송창의 리사는 2011년 초 뮤지컬 ‘광화문연가’에 출연하며 교제를 시작했으나 지난해 6월 결별했다. 네티즌들은 “리사 웃기지 않아요, 이해한다”, “리사 웃기지 않아요, 송창의 한 방 먹였네”, “리사 웃기지 않아요, 나 같아도 안 웃기겠다”, “리사 웃기지 않아요, 좋게 헤어지지 않았나 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리사 트위터 캡처(리사 웃기지 않아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송창의, 전 여친 리사 돌직구에 발끈 “좋게 헤어졌다 왜”

    ‘라디오스타’ 송창의, 전 여친 리사 돌직구에 발끈 “좋게 헤어졌다 왜”

    ‘라디오스타 송창의 리사 언급’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송창의가 전 여자친구인 가수 리사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놈놈놈놈 특집’으로 꾸며져 현재 뮤지컬 ‘블러드 브라더스’에 출연 중인 배우 송창의, 조정석, 오종혁, 장승조가 출연했다. 이날 송창의는 ‘라디오스타’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김구라의 독설에 대해 “재밌으려고 독설하는 것 아니겠냐”라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국진은 “구라야, 보여줘”라고 부추겼고 김구라는 송창의에게 “리사는 어떻게 된 거야”라며 돌직구를 던져 송창의를 당황하게 했다. 김구라는 “송창의와 사귀기 전에 리사가 내 라디오에 나왔다. 리사가 엄친딸에 얼굴도 예쁘고 그림도 잘 그리고 재주도 많았다. 또 리사 아버지가 외교관에 내가 딱 좋아하는 스펙을 가지고 있어서 잘 지켜보고 있었는데 둘이 사귄다고 하더라”고 돌직구를 이어갔다. 송창의는 난처한 웃음만 보였고 MC들은 “재밌자고 하는 거다” “그냥 물어보는 것이다”라며 송창의를 놀렸다. 규현은 “좋게 헤어졌냐”고 물었고 송창의는 발끈하며 “좋게 헤어졌다. 왜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창의 리사는 2011년 초 뮤지컬 ‘광화문연가’에 출연하며 교제를 시작했으나 지난해 6월 결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30세 아빠, 14개월 딸을 작동중 세탁기에 거꾸로...

    30세 아빠, 14개월 딸을 작동중 세탁기에 거꾸로...

    친딸에게 끔찍한 물고문을 한 남자가 경찰에 체포됐다. 사건은 아르헨티나 수도권 지방도시 킬메스에서 최근 발생했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32세 남자가 14개월 된 딸을 돌아가는 세탁기에 거꾸로 넣었다. 부인이 남편에게 아기를 빼앗으면서 참사는 빚어지지 않았지만 아기는 병원에 입원했다. 경찰에 따르면 남자는 9살 연하인 부인과 크게 싸운 뒤 분을 참지 못하고 사건을 벌였다. 어린 딸의 발목을 잡고 돌아가고 있는 세탁기에 거꾸로 집어넣었다. 세탁기는 물이 찬 가운데 한창 돌아가고 있었다. 남자로부터 딸을 빼앗은 부인은 친구의 도움을 받아 병원으로 달려갔다. 신고를 받고 남자를 체포한 경찰이 확인한 결과 남자는 화려한 범죄경력을 갖고 있었다. 강도혐의로 10년간 수감생활을 한 전과가 있었다. 결혼생활도 순탄하지 않았다. 지금의 부인을 만나기 전 첫 부인과 살면서도 가정폭력을 일삼았다. 첫 부인은 “고양이가 우는 게 시끄럽다고 세탁기에 집어넣거나 냉동고에 가두기도 등 난폭한 행동을 서슴지 않았다.”고 말했다. 사진=자료사진 임석훈 남미 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성신여대 3대 퀸카’ 민지원, 꽃할배수사대 깜짝 등장

    ‘성신여대 3대 퀸카’ 민지원, 꽃할배수사대 깜짝 등장

    ‘성신여대 3대 퀸카’ 민지원이 꽃할배수사대에 깜짝 등장한다. 민지원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18일 “민지원이 tvN 금요드라마 꽃할배수사대에서 박민우의 여친 ‘미녀’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꽃할배수사대는 하루 아침에 70대 노인으로 변한 젊은 형사들과 20대 엘리트 경찰이 원래의 몸을 되찾고 회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회춘 누아르 드라마다. 성신여대에서 발레를 전공한 민지원은 빼어난 미모로 구하라, 이세영과 함께 ‘성신여대 3대 퀸카’로 불리며 유명세를 탄 바 있다. 현재 KBS 2TV 새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4개 국어에 능통한 엄친딸 한비서 역으로 출연 중이다.
  •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이화여대 엄친딸+22살의 민낯 ‘부러워’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이화여대 엄친딸+22살의 민낯 ‘부러워’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민낯이 화제다. 지난 15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개최된 가운데 서울 진 김서연이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되는 영광을 안았다. 1992년생으로 올해 22살인 김서연은 이화여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며 172cm의 키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한다.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된 김서연은 “머리 위 왕관의 무게가 느껴진다. 어제 피곤해서 꿈도 꾸지 못하고 두세 시간 밖에 못 잤다. 이 자리는 제 노력만으로 이룬 자리가 아니다”며 소감을 말했다. 이어 그는 “조직위원회 분들이 애써주신 것에 감사한다”며 “또 응원과 격려해준 가족, 친구들에게 고맙고 사랑한다. 대표의 책임감으로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서연은 미스코리아 대회 준비 당시 KBS2 다큐멘터리 3일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김서연은 민낯의 청초한 모습으로 “한국의 당당한 대표가 되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고 당찬 각오를 밝힌 바 있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민낯을 접한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민낯이 더 예뻐”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엄친딸이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민낯 마저 우월하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미스코리아 진 같다”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이제 연예인 하려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2 다큐멘터리 3일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스코리아 진, 황금비율 몸매 이화여대 엄친딸 ‘비키니 깜짝’

    미스코리아 진, 황금비율 몸매 이화여대 엄친딸 ‘비키니 깜짝’

    ’미스코리아 진 김서연’ 2014 미스코리아 진의 영예를 안은 김서연(22)의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15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2014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열렸다. 서울 진 김서연이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됐다. 1992년생으로 올해 22살인 김서연은 이화여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다. 뉴스 앵커가 장래희망이라고 밝힌 김서연의 취미와 특기는 피아노와 바이올린 연주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스코리아 정소라, 4개 국어+비현실적 볼륨감 ‘美영주권 포기한 이유?’

    미스코리아 정소라, 4개 국어+비현실적 볼륨감 ‘美영주권 포기한 이유?’

    ’정한영 딸 정소라’ 미스코리아 정소라가 사업가 정한영의 딸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각국 청년들로 구성된 G11과 함께 최초 여성 게스트로 개그우먼 이국주와 정소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소라는 “정소라가 4개 국어를 하는 걸로 알고 있다”라는 질문에 대해 “미국에서 태어났고 중국에서 7년간 살았다”고 답했다. 정소라는 중국 출신 장위안과 중국어로, 일본 출신 타쿠야와 일본어로 대화를 이어갔다. 또 미국 출신 타일러와 유창한 영어 대화를 나누며 ‘엄친딸’의 포스를 자랑했다. 고려대 출신의 정소라는 201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선발된 바 있다. 아버지 정한영이 MBC 공채 탤런트 출신이자 휴먼텍차이나 대표이사인 것으로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앞서 지난해 9월 방송된 JTBC ‘비밀의 화원’에서 정소라의 아버지 정한영은 “내 딸을 미스코리아로 만들기 위해 미국 영주권을 포기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스 유니버스 정소라 비키니’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정소라는 은빛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비율과 S라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정한영 딸 정소라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한영 딸 정소라, 몸매 대박”, “정한영 딸 정소라, 예쁘다”, “정한영 딸 정소라, 예쁜데 4개 국어까지”, “정한영 딸 정소라..난 외국인인 줄 알았다”, “정한영 딸 정소라..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정한영 딸 정소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세영 대기실 비하인드 컷, 청순섹시 미모 ‘소녀에서 여인으로’

    이세영 대기실 비하인드 컷, 청순섹시 미모 ‘소녀에서 여인으로’

    배우 이세영의 대기실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화제다. 14일 이세영의 소속사 프레인TPC 공식 SNS에는 “KBS2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 대기실에 인형이? 도자기 피부+인형미모를 자랑하는 이세영 배우의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합니다. 오늘 밤 10시에도 ‘트로트의 연인’ 채널 고정~”이라는 글과 함께 대기실 비하인드 컷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성숙미가 돋는 블루 드레스로 ‘여인의 향기’를 물씬풍기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에 잡티 하나 없는 뽀얀 도자기 피부가 그녀의 인형 같은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해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이세영은 KBS2 월화드라마 ‘트로트의 연인’에서 샤인스타 소속 가수이자 완벽한 미모를 갖춘 일류대 출신의 ‘엄친딸’ 박수인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과 의외의 노래실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 ‘걷기 두 발로 사유하는 철학’ 들고 안미나·박기영 자신만의 철학 방법 공개

    ‘걷기 두 발로 사유하는 철학’ 들고 안미나·박기영 자신만의 철학 방법 공개

    ‘걷기 두 발로 사유하는 철학’ ‘안미나’ ‘박기영’ ‘책을 읽다’ ‘책을 읽다-걷기 두 발로 사유하는 철학’ 편에 배우 안미나와 가수 박기영이 출연했다. 안미나는 오는 12일 방송되는 KBS1 ‘TV, 책을 보다’의 ‘걷기, 두 발로 사유하는 철학’ 편에 출연한다. 안미나는 최근 방송 중인 MBC ‘엄마의 정원’에서 특유의 통통 튀는 밝은 캐릭터 지영 역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안미나는 이날 가수 박기영의 강연에 이어 걷기를 통해 자유로워지는 특별한 자신만의 방법을 공개한다. 안미나는 연세대학교 철학과 출신으로 1년에 100권 이상의 책을 읽으며 독서량으로 둘째라면 서러워할 소문난 독서광. 빼어난 미모와 연기력에 해박한 지식까지 겸비한 그는 ‘엄친딸’로 데뷔할 때부터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현주 헬스장 포착, 트레이닝복 S라인 몸매 뽐내

    공현주 헬스장 포착, 트레이닝복 S라인 몸매 뽐내

    ‘호텔킹’ 공현주의 특급 몸매가 헬스장에서 포착됐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 ‘공현주, 트레이닝복만 입고도 빛나는 S라인 특급 몸매’란 제목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공현주는 검정색 짧은 트레이닝복을 입고 운동으로 다져진 탄력있는 허벅지 라인과 늘씬한 고속도로 각선미를 선보였다. 특히 공현주는 운동화를 신었음에도 불구하고 우월한 8등신 비율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공현주는 최근 중국 국민 MC 허지옹(何炅)이 진행하는 중국 호남TV 인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의 판빙빙’으로 소개되면서 중화권에서 ‘아시아의 뷰티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공현주는 MBC 드라마 ‘호텔킹’에서 코넬대 호텔경영학 석사이자 뉴욕대 MBA 출신으로 6개 국어가 가능한 엄친딸 차수안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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