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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길, 티파니 열애설에 “촬영장 찾아와…”

    김남길, 티파니 열애설에 “촬영장 찾아와…”

    ‘나쁜 남자’로 컴백한 김남길이 소녀시대 티파니와의 스캔들 진상을 밝혀 눈길을 끈다.김남길은 최근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 녹화에 참여해 “티파니와 사석에서 만나 밥 몇 번 먹었다고 열애설이 나더라.”고 말하며 “티파니는 친동생같다.”고 덧붙였다.김남길은 티파니와의 첫 만남을 묻는 질문에는 “드라마 ‘선덕여왕’의 팬이었던 소녀시대 멤버들이 촬영장에 몇 번 놀러왔는데 그 때부터 수영 윤아 효연 티파니와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지내게 됐다.”고 털어놨다.한편 이날 진행된 이상형 월드컵에서 한가인 이요원 티파니 신세경 등을 탈락시킨 김남길은 마지막으로 오연수 고현정을 두고 “도저히 못 뽑겠다.”며 한참을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오는 18일 오전 9시.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폭시 다함 “무단이탈 한장희, 무섭다” 심경고백

    폭시 다함 “무단이탈 한장희, 무섭다” 심경고백

    그룹 폭시의 멤버 다함이 팀을 무단이탈한 한장희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다함은 지난 9일 오전 자신의 미니홈피에 “앞만 보고 같이 의지하고 친동생처럼 아낀 나에게 왜 이래야했는지. 서로 비밀까지 털어놓고 진심으로 믿었는데…”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다함은 “내가 너한테 사람을 진심으로 대하면 그 사람도 그 진심 안다고 얘기했던 거 기억나? 정말 진심으로 얘기하고 우리가 보낸 시간들이 한순간 물거품처럼 없어진 게 너무 큰 충격이다.”고 서운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조금이라도 암시를 줬더라면 뭔가 이렇게까지 괴롭지는 않을 텐데. 갑자기 이렇게까지 나에게 고통을 주는 이유를 모르겠다. 니가 보냈다던 내용증명 얘길 들었다. 참 어이없고 어쩌면 참 니가 무섭다는 생각까지 들더라.”고 심경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다함은 “이 글을 본다면 당장이라도 나한테만은 연락해서 사실을 얘기해줬으면 좋겠어. 너에 대한 원망과 미움이 더 쌓이지 않게. 연락 기다릴게”라고 한장희에게 마지막 메시지를 남겼다. 앞서 폭시의 소속사에 따르면 한장희는 열흘 전쯤 소속사를 무단이탈, 잠적해 회사 및 멤버와 연락이 두절된 상태다. 소속사 측은 한장희를 상대로 부당한 계약파기로 인한 손해배상 등 모든 강력한 법적 대응을 취할 예정이다. 다함은 심한 정신적 충격으로 우울증 증세까지 보이고 있다. 사진 = MC엔터테인먼트(왼쪽 한장희, 오른쪽 다함)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비아, 비와 친분 과시..“근육 만져봐도 될까요?”

    이비아, 비와 친분 과시..“근육 만져봐도 될까요?”

    여자 ‘속사포래퍼’ 이비아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월드스타 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선정성 문제, 욕설 발언 등 데뷔 전부터 홍역을 앓은 래퍼 이비아는 지난 30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비, 에프엑스(f(x)), 화요비, 린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그중 월드스타 비와 함께 찍은 이비아의 사진은 “닮은 듯 안 닮은 듯한 조화”라는 평과 함께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로 확산됐다. 이비아는 비와 함께 찍은 사진에 “월드스타 비 선배님, 정말로 옆에 서면 ‘근육 한번만 만져보면 안 돼요?’ 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왔다가 내려간다.”며 깜찍한 소감을 덧댔다. 이 밖에도 이비아는 에프엑스 설리와 함께찍은 사진에 “너무 귀여워서 내 친동생 삼고 싶다.”고 밝히고 엠버에게는 “사진 올릴까 말까 고민했다. 머리가 주먹만 해서 내 얼굴과 비교된다.”고 귀여운 깨방정을 떨며 소감을 남겼다. 네티즌들은 “연예인 처음만난 연예인”, “신인다운 귀여운 깨방정이 귀엽다.”, “비는 여자들과 사진 찍을 때 마다 어색한 미소”, “엠버 머리 정말 작다.” 등 다양한 의견을 남겼다. 한편 이비아는 지난 29일 인터넷 방송 아프리카TV ‘나래&지민 여우들의 수다’를 통해 방송 3사에서 방송심의불가 판정을 받은 “소녀의 순정”을 공개했다. 사진 = 이비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수정 “친오빠 강동원 앵커 멋있죠?”

    강수정 “친오빠 강동원 앵커 멋있죠?”

    방송인 강수정이 친오빠와 함께 찍은 어릴 적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개편과 함께 첫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1반’에 출연한 강수정은 어린 시절 자신보다 예뻤던 친오빠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다. 지금처럼 털털한 웃음을 짓고 있는 꼬마(?) 강수정에 비해 옆에 있는 남자아이의 꽃미남 외모가 유독 눈에 띄었던 것. 강수정은 “실제로도 오빠가 나보다 더 미소년이었다.”고 솔직히 고백하며 “현재는 앵커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강수정의 친오빠 강동원 앵커는 현재 OBS 경인TV에서 주중 8시에 방송되는 ‘뉴스 755’의 진행을 맡고 있으며 그 이전에는 정치부 기자로 활동해 왔다. 지난해 초 강수정은 친오빠와 함께 모 프로그램에 출연 “친동생으로서 하려니까 쑥스럽기는 하지만 외모도 출중하고 머리도 똑똑하다.”며 “자기 일을 굉장히 열심히 하는 멋진 오빠”라고 극찬한 바 있다. 한편 지석진과 아나운서 정다은, 이승연, 신정환이 MC로 나선 새로운 ´스타골든벨´ 첫 회에는 강수정 외에도 노사연, 하춘화, 김세아, 김효진 등이 출연해 풍성한 재미를 더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만화책 찢고 나온’ 산다라박-천둥 남매

    ‘만화책 찢고 나온’ 산다라박-천둥 남매

    남매사이인 그룹 투애니원(2NE1) 산다라박과 엠블랙 멤버 천둥이 ‘만화 실사판’으로 화제다. 아이디 1213ou을 쓰는 2NE1의 열혈팬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치코리타 인간버전입니다.”라는 제목으로 사과머리를 한 깜찍한 모습의 산다라박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사진은 산다라박의 모습과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에 등장하는 ‘치코리타’의 모습을 비교 해 놓은 것. 사진을 접한 팬들은 “씽크로율 200%” 라며 흥분된 반응을 보였다. 앞서 산다라박의 친동생 천둥은 데뷔와 동시에 야자와 아이의 인기만화 ‘파라다이스 키스’에 등장인물 ‘죠지’를 닮아 화제가 됐었다. 이어 이번에는 남매가 나란히 ‘만화 실사판’ 수식어를 달게 됐다. 네티즌들은 산다라박과 천둥 남매를 두고 “만화책을 찢고 나온 남매”, “누나는 ‘포켓몬스터’ 동생은 ‘파라다이스 키스’다.”, “저런 아들 딸 있으면 밥 안 먹도 배부르겠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산다라박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천둥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해 여성팬들의 부러움을 샀으며 천둥은 지난달 29일 케이블채널 아리랑TV ‘더 엠 웨이브’(The M Wave)의 녹화 현장에서 산다라 박이 자신을 ‘아기’라고 불렀다고 고백해 유별난 남매사이를 과시했다. 사진 = 온라인 커뮤티니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또 동생이? 곡성군수 후보 車추적기 경쟁후보측이 지시한 듯

    민주당 조형래 곡성군수 예비후보의 차량 위치추적기 부착 사건의 용의자가 경쟁자인 무소속 허남석 예비후보의 친동생을 사건 배후로 지목해 파문이 일고 있다. 이 사건을 수사 중인 전남 곡성경찰서는 11일 조 예비후보 차량에 위치추적기를 부착하도록 지시한 임모(50)씨로부터 “허 예비후보의 동생(52)에게 2000만원을 받았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임씨는 지난달 23일 이 돈을 제3자의 계좌에 입금한 뒤 장모(31)씨 등 3명에게 건네도록 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허 예비후보 동생의 부탁을 받은 임씨가 장씨 등에게 돈을 주고 조 예비후보 차량에 추적기를 달도록 지시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허 예비후보의 동생은 그러나 경찰조사에서 “임씨를 알고 지내기는 했지만, 돈을 준 적도 없고 이번 사건에 대해 아는 바도 전혀 없다.”며 부인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與, 현명관 공천 박탈

    與, 현명관 공천 박탈

    한나라당은 11일 친동생의 금품살포 혐의와 관련해 논란에 휩싸인 현명관 제주지사 후보의 공천을 박탈했다. 정병국 사무총장은 국회 브리핑을 통해 “이번 사건은 후보자와 직접 관련된 사안이 아니지만 (연루자가) 후보자의 동생인 데다 사건이 발생한 것 자체만으로도 도덕적으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해 공천을 박탈키로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천 박탈 과정을 밟은 뒤 또다시 공천을 한다는 것은 도덕적으로 맞지 않기 때문에 이번 제주지사 선거에는 후보를 내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공천 박탈은 12일 최고위원회에서 추인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정 사무총장은 “이번 사건은 현 후보 동생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로 일단락됐지만 (도덕성이 가장 중요하다는 공천의) 원칙을 무너트리면 안 된다는 점에서 무공천이 제주도민에 대한 예의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한나라당의 강경 조치는 ‘돈’과 연관된 이번 사건에 신속 대응하지 못했다가는 여론의 역풍이 일어 전체 선거 판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NTN포토] 보람 친동생 ‘우람’, 무거운 발걸음

    [NTN포토] 보람 친동생 ‘우람’, 무거운 발걸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5일 오후 원로가수 백설희(본명 김희숙)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손녀 전우람이 조문을 마치고 있다. 가수 전영록의 어머니이자 걸그룹 티아라 멤버 보람(본명 전보람)의 친할머니인 원로가수 백설희씨(본명 김희숙)가 5일 고혈압 합병증으로 별세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사촌’ 강지영-NS윤지, 가요계 ★혈통 계보 잇나

    ‘사촌’ 강지영-NS윤지, 가요계 ★혈통 계보 잇나

    같은 피를 나눈 형제 자매가 잇따라 가요계에 입문하고 있는 가운데 걸그룹 카라 강지영의 사촌언니인 NS윤지도 가수로 나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NS윤지는 지난해 9월 ‘머리아파’란 댄스곡으로 데뷔한 섹시 여성가수. 오는 18일 자신의 야망을 담은 싱글 음반 ‘앰비셔스(Ambitious)’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앞서 NS윤지는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에서 차현정의 친구로 출연해 걸그룹 카라 강지영의 사촌언니란 사실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 사이 화제가 된 바 있다. 어렸을 때부터 무용을 해 늘씬한 몸매가 돋보이는 그는 명문대학교인 UCLA에 진학한 재원으로 1학년을 마치고 휴학, 가수의 꿈을 품고 가요계에 전격 데뷔했다. 특히 팝핀현준에게 팝핀, 브레이트 등 댄스를 전수받았고, 데뷔 당시 제2의 손담비’란 애칭이 붙기도 했다. NS윤지의 타이틀곡 ‘돈트 고 백(Don’t go back)’은 유럽, 일본 등에서 유행하는 Chip Tune 스타일로, 어쿠스틱 기타 루프와 가벼운듯 무게감 있는 리듬이 잘 조화된 노래. 그는 파워풀한 댄스와 가창력을 무기로 활발한 가수 활동을 펼치겠다는 각오다. 이처럼 가요계에는 한 핏줄 가수들이 점점 늘고 있다. 김종국의 조카 소야도 최근 신인 그룹 소야앤썬으로 데뷔했고, 2NE1 산다라박의 남동생인 엠블랙 천둥도 같은 경우다. 또 유키스의 기범은 SS501 김형준의 동생이며, 45RPM은 이하늘의 친동생으로 유명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JT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불사’ 미수 친오빠 강타 향해 복수의 총 ‘탕!’

    ‘신불사’ 미수 친오빠 강타 향해 복수의 총 ‘탕!’

    미수(추자현 분)가 친오빠 강타(송일국 분)에게 총을 쐈다. 2일 방송된 MBC 특별기획드라마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이하 ‘신불사’)에서는 우현(김민종 분)의 계략에 속아 자신을 길러준 아버지 서태진을 강타가 살해했다고 오해한 미수가 강타에게 총을 쏘는 내용이 그려졌다. 미수는 아버지 서태진이 살해된 현장에서 발견된 총에서 “피터팬의 지문이 나왔다.” 는 이야기를 듣고 강타에게 복수할 것을 결심했다. 그러던 어느 날 밤중에 귀가를 하다 피터팬으로 가장한 이가 미수의 목숨을 위협했고 이 때 우현이 나타나 미수를 위기에서 구해냈다. 미수는 우현에게 고마워하며 “내가 잡는다. 내가 잡을 거다. 아버지 영정 앞에서 약속했다.” 며 복수를 다짐하자, 우현은 미수의 고마워하는 마음을 이용해 “놈은 여동생을 찾는데 혈안이 돼 있다. 그걸 이용하면 된다. 서경사가 최강희인 것처럼 해라.” 고 미수를 다시 한 번 계략에 빠져들게 했다. DNA를 비교분석한 결과 미수가 자신의 친동생 강희임을 알게 된 강타는 우현의 아버지 달수의 집을 찾아가 “강희에게 손대지 마라, 동생한테 무슨 일이 생기면 너희들의 저질렀던 모든 일이 온 세상에 드러날 거다.” 고 경고했다. 하지만 달수(이재용 분)와 우현은 강타가 미수와 단 둘이 만나려고 하자 미수를 미끼로 이용해 강타를 유인했고 이 사실을 알게 된 강타는 약속장소에서 자신을 기다리는 미수를 먼발치서 안타까운 눈빛으로 바라본 후 또 다시 멀어져야 했다. 이후 우여곡절 끝에 강타와 미수는 결국 서로 만났지만 아버지 태진을 죽인 이가 강타라고 오해한 미수는 “내 아버지를 죽인 살인마 피터팬을 만나러왔다.” 며 오빠를 향해 방아쇠를 당겼다. 한편 이날 방송된 ‘신불사’ 는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 리서치 집계 결과 13.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친소’ 뮤비 통해 ‘하하’ 집 깜짝 공개

    ‘여친소’ 뮤비 통해 ‘하하’ 집 깜짝 공개

    가수 하하가 ‘여친소’ 뮤직비디오를 통해 자신의 집을 소개(?)한다. 하하는 평소 절친한 동료인 가수 이상의 새 앨범 ‘여친소’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 특히 하하는 그간 공개하기를 주저했던 자신의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그동안 이상을 친동생처럼 아껴온 하하는 가요계로 복귀한 이상을 응원하기 위해 집은 물론 자동차까지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또한 하하는 뮤직비디오에서 인기리에 종영된 KBS 드라마 ‘추노’의 초복이 민지아와 달콤한 커플로 호흡을 맞춘다.한편 이상의 새로운 싱글앨범 ‘여친소’는 여자친구를 소개한다는 내용의 러브송으로 타우, 케이윌, 김현중 등이 피쳐링으로 참여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B정부 파워엘리트] (9) 외교통상부(중)

    [MB정부 파워엘리트] (9) 외교통상부(중)

    전통적으로 외교통상부의 핵심 부서는 북미국과 동북아국, 국제기구국 등이었다. 미국, 일본, 중국, 유엔 같은 강자(强者)를 상대하는 부서에 힘이 실린 것이다. 특히 북미국에서 근무하다 주미 대사관으로 나가고, 다시 북미국으로 복귀하는 식의 역정(歷程)은 외교부 직원들에게 장관직으로 가는 ‘출세의 전형’으로 인식돼 온 지 오래다. 하지만 세태가 변하면서 최근에는 선호 부서가 바뀌고 있다. 요즘 외무고시 상위권 합격자들은 주로 문화외교국이나 개발협력국 근무를 지망한다. 국력 신장으로 공적개발원조(ODA) 규모가 커지면서 외국에 돈을 쓰는 입장에 있는 개발협력국의 위상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다. 한국문화가 외국에서 선풍을 일으키면서 문화외교국의 역할도 탐스러워졌다. 정형(定型)적인 분야보다는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쪽에 관심이 많은 신세대들의 특성이 외교직에도 예외없이 투영되고 있는 셈이다. ●조대식국장 문화전선 선봉에 문화전선(戰線)의 선봉에 선 조대식 문화외교국장은 스웨덴에서 근무하던 2006년 북한이 지하 핵실험을 강행하자 스웨덴이 핵실험 탐지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발로 뛰어 알아내 한국으로 공수한 적이 있다. 외시 동기들 중 가장 먼저 국장직에 오른 것은 이런 적극성의 결실이었다. 그는 술, 담배, 골프를 안 하는 ‘금욕주의자’다. 북핵 이슈가 부상하면서 북핵외교기획단도 요직으로 떠올랐다. 조현동 북핵외교기획단장은 노무현 정부 초기 북미3과장으로 사석에서 청와대의 대미정책을 비판했다는 이유로 보직 해임됐을 만큼 직설적인 성격이다. 이들 신흥 핵심부서의 국장들이 공무원 사회의 고질병인 복지부동 내지 보신주의와는 거리가 멀다는 점은 눈여겨볼 대목이다. 이기철 국제법률국장 역시 외교부 내 ‘3D 업종’인 영사국의 심의관으로 일할 때 몇 차례 한국민 피랍사건에 ‘공무원스럽지 않게’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면서 신망을 얻었다. 그때 감동을 받았던 피랍 가족들이 지금도 명절이면 안부를 물어올 정도다. 외교비전을 수립하는 정책기획국도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개최 등으로 한국의 외교 지평이 넓어지면서 중요 부서로 떠올랐다. 이윤 정책기획국장은 능력과 인품을 겸비한, 보기 드문 ‘재승후덕’(才勝厚德)형이다. ●최종현 부대변인 두 번 靑 파견 최종현 부대변인은 한 번 뽑히기도 힘들다는 청와대 파견근무에 두 차례나 발탁됐을 정도로 업무능력이 검증됐다. 본부 유엔과장과 정책기획국 심의관을 역임해 다자외교에 능하고 기획력도 준수하다. 고교 시절 TV 프로그램인 ‘장학퀴즈’에 나가 주(週)장원에 ‘급제’했던 그의 해박한 상식은 지금도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의 친동생인 최종문 남아태국장 역시 유능하고 유머감각이 수준급이다. 장호진 북미국장은 대학 재학 중 외시에 합격한 ‘소년 급제’ 케이스다. 때문에 자신보다 어린 손아래 부하를 둔 적이 거의 없지만, 상하 기강은 철저히 따지는 편이라고 한다. 전략가형이라기 보다는 실무형이라는 평이 있다. 지나치게 장관 대면보고를 즐긴다는 얘기도 들린다. 장원삼 동북아국장은 법대 출신답게 매사 법률가적인 접근을 한다는 평가다. 한정수 감사관은 감사원에서 개방형 직위로 외교부에 들어왔다. 지난해 일본 고베 총영사관의 소액(300만원대) 비리사건을 가차없이 징벌했을 만큼 추상같은 원칙주의자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 ‘공로상’ 포크가수 조동진, 헌정음반 제작돼

    ‘공로상’ 포크가수 조동진, 헌정음반 제작돼

    한국 포크음악에 큰 획을 그은 가수 조동진의 헌정 음반이 제작됐다. 조동진의 팬클럽 다음 카페 ‘조동진을 추억하는 사람들’ 측은 최근 “그의 음악인생을 기리고자 헌정 앨범을 제작했다.”라며 “그의 음악을 그리워 하는 팬들이 의기투합했다.”고 밝혔다. 이번 헌정 음반은 프로 뮤지션들이 아닌 일반인들의 주체가 돼 기획한 것. 팬들은 “이 음반의 음악적 수준이 뛰어나지는 않지만, 팬들이 순수한 마음에서 제작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올해로 데뷔 32주년을 맞이한 조동진은 지난달 오후 7시 서울 논현동 플래툰 쿤스트할레에서 열린 제7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조동진은 1966년 미8군 록밴드에서 기타리스트와 작곡가로서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1979년 1집 ‘행복한 사람’으로 데뷔한 그는 주로 포크 장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그의 영향을 받은 후배 가수들은 ‘조동진 사단’이라 불린 바 있다. 또한 1집 음반은 경향신문과 가슴네트워크가 선정한 ‘대한민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포크 그룹 ‘어떤날’의 멤버 조동익은 조동진의 친동생이다.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주노,日 쇼케이스 오픈당일 매진

    주노,日 쇼케이스 오픈당일 매진

    동방신기 시아준수 쌍둥이 형 주노가 중국에 이어 일본에서 팬들과 함께한다.지난 27일 중국 베이징 조양 체육관을 가득 메운 2천여명의 중국 팬들의 환영을 받으며 중국에 첫 발을 내딛은 주노(본명 김준호)가 오는 18일 일본 도쿄 JCB홀에서 쇼케이스 ‘JUNO JAPAN 1st SHOW CASE 2010 in JAPAN’을 연다.지난 27일 열린 중국 쇼케이스에서 별 홍보 없이 티켓 판매가 오픈 한 시간만에 모두 매진되어 화제가 되었으며 이어 이번 일본 쇼케이스 역시 주노의 아시아에서의 인기를 입증하듯 티켓 판매 당일 2000석의 모든 티켓 판매가 매진되는 기염을 토해 주노 측은 1회 추가 공연을 확정지었다. 주노 소속사 BIAS 엔터테인먼트는 “원래 1회만 하기로 했던 공연이었는데 만 명 이상의 예매자가 한번에 몰려 팬들의 요청으로 1회를 더 추가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주노가 선택한 두번째 쇼케이스에서는 타이틀곡 ‘Nothing to lose’ 이외에 일본 팬들을 위한 일본 노래와 팝송, 그리고 Fly to the shy(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Missing you(미싱 유)’, 이승기의 ‘누난 내 여자니까’도 선보일 예정이어서 일본 팬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하고 있다.주노는 “첫 중국 쇼케이스 때 보다 더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더 많은 걸 준비했다. 많은 분 들이 관심을 가져주신 만큼 실망시켜 드리지 않는 공연 보여드리겠다. 또한 이번 공연을 통해 주노라는 이름을 각인 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이번 쇼케이스에도 친동생인 시아준수(본명 김준수)가 중국 쇼케이스에 이어 직접 지원사격에 나설 예정이라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한편 주노는 두 번째 쇼케이스인 일본 쇼케이스를 마치고 오는 5월 1일 싱가포르 쇼케이스를 열 예정이다.사진 = BIAS 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인가수 조조, 이선균과 ‘닮은꼴’ 눈길

    신인가수 조조, 이선균과 ‘닮은꼴’ 눈길

    신인가수 조조(Zozo)가 배우 이선균과 닮은 외모로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월 첫 번째 싱글앨범 ‘민들레’로 데뷔한 조조는 최근 드라마 ‘파스타’의 ‘버럭 쉐프’로 사랑받은 이선균과 닮은 모습으툃 “이선균의 친동생이 아니냐?”는 질문까지 받고 있다. 하지만 조조는 닮은 외모를 제외하면 이선균과 특별한 인연이 없다. 조조의 소속사 디엠지엔터테인먼트 측은 “데뷔 전부터 이선균의 닮은꼴로 많은 화제가 되었다.”며 “하지만 이선균과 조조는 닮은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행여 이선균에 누가 될까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한편 조조는 데뷔 전 가수 KCM의 ‘하루가’ 뮤직 비디오에 출연해 먼저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당시에도 조조는 이선균과의 닮은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사진 = KCM ‘하루가’ 뮤직비디오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DB / 사진설명 = (왼쪽부터) 조조, 이선균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동희, SS501 김형준의 매형 되나?

    김동희, SS501 김형준의 매형 되나?

    영화배우 김혜수의 친동생인 배우 김동희(31)가 SS501 김형준의 사촌누나 장엘리에게 넘치는(?) 사랑을 받았다. 김동희는 8일 오후 방송될 SBSE!TV (www.sbs.co.kr)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선 김동희는 잘생긴 외모와 그간 숨겨왔던 매력을 발산해SS501 김형준의 사촌누나 장엘리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장엘리는 현재 동시 통역사로 활동 중이며 김형준과 똑같이 닮은 빼어난 외모와 청순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 게다가 통역사다 똑 부러진 입담으로 시종일관 녹화 분위기를 밝게 만든 장본인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동희에 대한 애정공세가 끊이지 않자 MC가 김동희에게 “여자 친구가 있냐?”는 돌발질문을 던지자 김동희의 답은 바로 “그렇다”고 답해 폭소를 자아냈다. 실제로 김동희는 아직 여자 친구가 없지만 장엘리의 적극적인 애정 공세에 못 이겨 여자 친구가 있다고 답했던 것. 한편 김동희는 MBC ‘선덕여왕’, ‘파스타’에 이어 최근 KBS ‘천하무적 야구단’ 멤버로 예능에서도 활약 중이며 SBSE!TV 시트콤 ‘이글이글’에서 친형 김동현과 함께 동반 캐스팅돼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강예빈, ‘보일듯 말듯’ 각선미 뽐내며

    [NTN포토] 강예빈, ‘보일듯 말듯’ 각선미 뽐내며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일산(경기)] 7일 오후 경기도 일산 고양에서 진행된 SBS E!TV 새 시트콤 ‘이글이글’(연출 류동한·극본 권이영) 제작발표회 참석한 배우 강예빈이 계단을 오르고 있다. 이원종, 김예분, 이한위 등과 김혜수의 친동생 김동현, 김동희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글이글’은 골프장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자화상을 유쾌하게 풀어낼 주간 시트콤으로 5월 8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김동희 “스윙 자세 괜찮죠?”

    [NTN포토] 김동희 “스윙 자세 괜찮죠?”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일산(경기)] 7일 오후 경기도 일산 고양에서 진행된 SBS E!TV 새 시트콤 ‘이글이글’(연출 류동한·극본 권이영) 제작발표회 참석한 배우 김동희가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원종, 김예분, 이한위 등과 김혜수의 친동생 김동현, 김동희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글이글’은 골프장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자화상을 유쾌하게 풀어낼 주간 시트콤으로 5월 8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청순 글래머’ 강예빈, ‘가슴골 아찔’

    [NTN포토] ‘청순 글래머’ 강예빈, ‘가슴골 아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일산(경기)] 7일 오후 경기도 일산 고양에서 진행된 SBS E!TV 새 시트콤 ‘이글이글’(연출 류동한·극본 권이영) 제작발표회 참석한 배우 강예빈이 밝게 웃고 있다. 이원종, 김예분, 이한위 등과 김혜수의 친동생 김동현, 김동희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글이글’은 골프장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자화상을 유쾌하게 풀어낼 주간 시트콤으로 5월 8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한위, ‘사장님 나이스 샷!’

    [NTN포토] 이한위, ‘사장님 나이스 샷!’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일산(경기)] 7일 오후 경기도 일산 고양에서 진행된 SBS E!TV 새 시트콤 ‘이글이글’(연출 류동한·극본 권이영) 제작발표회 참석한 배우 이한위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원종, 김예분, 이한위 등과 김혜수의 친동생 김동현, 김동희 출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글이글’은 골프장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자화상을 유쾌하게 풀어낼 주간 시트콤으로 5월 8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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