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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하男’ 전문 조연우 “누님들 깍듯이 모셔”

    ‘연하男’ 전문 조연우 “누님들 깍듯이 모셔”

    MBC 일일연속극 ‘밥 줘!’에 출연하는 조연우(38)가 극 중 유난히 ‘연상녀’와 자주 호흡을 맞춰 온 경험으로 터득한 ‘누님 모시기’ 비법을 털어놓았다. 조연우는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한 SBS 드라마 ‘불량주부’에서 신애라와 호흡을 맞췄고 KBS ‘투명인간 최장수’에서 채시라와, MBC ‘문희’에서 강수연과 연기한 바 있다. 드라마 ‘이산’ 이후 1년 만의 복귀작 ‘밥 줘!’에서 조연우는 다시 한 번 하희라와 커플 연기를 하며 본의 아니게 ‘연하남’ 전문 배우가 된 것 연거푸 이어지는 재밌는 인연에 조연우는 “실제로 연상녀와 사귄 적은 한 번도 없다. 하지만 그동안 많은 여자 선배님들과 함께 연기하면서 ‘누나가 이래서 좋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선배님들의 세심한 배려로 잘 이끌어 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연상녀들과 잘 어울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앞에서 잘 이끌어주시는 선배님들을 깍듯이 모시는 게 연상녀와의 찰떡궁합을 이루는 나만의 비법”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하희라는 드라마 중간에 투입된 조연우가 촬영장 분위기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줬고 조연우는 하희라를 친누나처럼 생각 할 정도로 깊은 유대감을 표현했다. 한편 조연우는 ‘밥 줘!’에서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사진작가 유준희 역을 맡아 남편의 외도로 상처받은 영란(하희라 분)을 감싸주는 로맨틱한 ‘연하남’으로 맹활약 중이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잭슨 살해됐나

    지난달 25일 사망한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살해됐을 가능성이 수사 당국에 의해 제기됐다. 영국의 일간 더 타임스는 11일(현지시간) 윌리엄 브래튼 로스앤젤레스 경찰국 국장의 말을 인용, “마이클 잭슨이 강력한 처방약을 법의 수위를 넘어서는 수준까지 제공 받았다면 살인 혐의가 적용될 수 있다.”면서 “이는 직접 죽였다는 뜻이 아니라 의사에 대한 과실치사 혐의”라고 밝혔다. LA 경찰은 이같은 보고서를 토대로 살인 혐의 적용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마이클 잭슨의 아버지인 조 잭슨도 ABC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마이클 잭슨에게 일어난 일을 받아들일 수 없다. 그의 죽음은 살인에 의한 것”이라고 말했다. 친누나인 라토야 잭슨도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그를 돈벌이 수단으로 본 측근들이 컴백 콘서트를 하도록 강요하기 위해 잭슨이 약물에 손을 대도록 해 사망했다.”고 주장했다. 마이클 잭슨은 사망 당시 몸 곳곳에 바늘 자국이 있었으며 집에서 수술용 수면 마취제 디프리반 등이 다량으로 발견돼 이 약품들에 대한 처방이 잭슨의 사망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는 의혹이 계속 제기돼 왔다. 한편 마이클 잭슨이 생전에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과의 접촉을 통해 북한에 억류된 한국계 유나 리와 중국계 로라 링 등 미국 커런트 TV 소속 여기자 2명의 석방을 모색하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친구이자 공연기획자인 고담 초프라는 최근 자신의 블로그에서 “잭슨이 숨지기 3주전 전화를 걸어와 북한에 억류된 여기자들의 석방을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면서 “잭슨은 ‘김정일 위원장이 나의 팬이라면 그들의 석방을 도울 수 있을 텐데….’라는 말을 했었다.”고 전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입양 33년 만에 ‘페이스북’으로 가족 찾아

    태어난 지 3일 만에 입양된 영국 남성이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 ‘페이스북’(Facebook)으로 가족을 찾았다. 영국 도세트 주에 사는 로버트 마크스(33)는 15년 간 가족을 수소문한 끝에 인터넷으로 생모와 형제들을 찾았다고 대중지 데일리메일이 소개했다. 33년 전 입양된 그는 마음씨 좋은 양부모 아래서 부족함 없이 자랐지만 늘 가슴 한편에는 친부모와 형제를 향한 그리움이 있었다. 아주 어릴 때 입양돼 기억은 전혀 남아있지 않았지만 입양 협회에서 알려준 생모의 이름과 맨체스터 주에 살았다는 단서를 들고 성인이 되자마자 가족을 찾아 나섰다. 그는 몇 년 전부터는 페이스북 회원들에게 가족을 찾는다는 절절한 사연을 적어 보냈는데 자신이 누나라고 주장하는 안드레아 로크지니악이란 한 여성이 답신을 보내왔다. 그녀가 말한 정보와 협회 측에서 제공한 정보를 조합해본 결과 로크지니악은 마크스의 친누나로 밝혀졌고 꿈에도 그리던 생모와의 전화통화도 이뤄졌다. 마크스는 “전화기로 친어머니의 목소리를 들었을 때 감정이 복받쳐 2시간 동안 울기만 했다. 수백억원의 복권에 당첨된 것보다 더 기뻤고 감동적이었다.”고 당시의 심경을 묘사했다. 게다가 마크스가 사는 곳과 그의 남매들이 살고 있는 집이 불과 3km 떨어져 있다는 놀라운 사실도 뒤늦게 확인됐다. 그는 “생모가 ‘19세에 날 낳고 더 좋은 환경에서 자라게 해주고 싶어 입양을 보냈다.’는 사실을 알려줘 지난날의 고민과 오해가 한꺼번에 해소됐다.”며 기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50대 사업가 필리핀서 피랍

    필리핀 수도 마닐라에서 50대 한국인 사업가가 현지인 가이드에 의해 납치돼 40여일째 생사여부조차 확인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12일 확인됐다.지난 3월9일부터 사업차 마닐라의 한 호텔에 머물렀던 장모(51)씨는 귀국 예정일을 하루 앞둔 3월28일 한국의 친척에게 “현재 다쳐서 병원에 왔고 몸이 아프지만 괜찮다.”는 말을 한 뒤 전화를 끊었다. 지난달 2일에는 장씨의 아들 휴대전화로 납치범들로부터 장씨가 죽었다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가 전달됐고 이틀 뒤인 4일에는 “장씨가 총상을 입어 치료를 받아야 하니 1000달러를 보내라. 돈을 보내지 않으면 장씨를 죽이겠다.”는 내용의 메시지가 추가로 전달됐다. 이러한 협박에 따라 장씨 부인과 아들은 지난달 13일 필리핀을 방문해 장씨 행적을 수소문한 끝에 장씨를 통역했던 현지인 통역 가이드의 친누나를 만날 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장씨 가족들은 장씨의 납치범이 현지 통역 가이드라는 것을 알았다. 필리핀 경찰은 현재 장씨의 통역 가이드를 맡았던 40대 남성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수사를 하고 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꽃남펌박스②] 선천적 유아독존, 후천적 안하무인 구준표

    [꽃남펌박스②] 선천적 유아독존, 후천적 안하무인 구준표

    ‘꽃남’을 통해 대한민국 중고생들을 물론 30대 누나들의 마음까지 뒤흔들고 있는 구준표(이민호 분)는 어느 것 하나 빠지는 것 없는 완벽한 인물이다. 이에 서울신문NTN 기자들이 2009년 여자들의 로망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꼭 한번 만나보고 싶은 남자 1위 준표를 만나봤다. ♡ 구준표, 넌 누구니? 너 지금 제 정신이야? 정말 날 몰라? 난 세계적인 신화그룹의 후계자 구준표님이야. 헬기를 타고 학교에 등교하기도 하고 전용비행기도 있어. 무엇보다 나에게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친구들 윤지후, 소이정, 송우빈이 있어. 유치원 때부터 친구들인데 다들 우리를 F4라고 부르며 동경하지. 우린 살아온 환경도 비슷하고 앞으로 가야할 길도 비교적 닮아있어서 마음이 잘 통했어. 서민 금잔디가 내 눈에 띄기 전까지만 해도 말야. 금잔디가 내 화를 치밀어 오르게 하면 난 우선 F4 아지트로 가. 분노의 다트를 마구 던진 후에 자동차나 격투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스트레스를 풀곤 하지. 물론 때에 따라서 미식축구, 카레이싱, 검도, 아이스하키, 사격으로도 화를 분출하는 경우가 있지. 그래도 금잔디가 날 바라봐주지 않으면 난 정말 마음이 아파. ♡ 털(Fur), 그룹 후계자 느낌이 물씬~ 셔츠는 국내 단 두장 뿐인 걸 반드시 나만 입어야 해. 이 구준표님과 같은 옷을 입는 놈들은 절대 용납할 수 없어. 구두는 피렌체 장인이 만든 구두를 신지. 아마 너희 같은 서민들이 내가 신은 구두가격을 알면 기절할 테니까 값은 공개 안 할게. 무엇보다 난 털(fur)장식의 코트를 가장 선호해. 내 카리스마와 재벌 분위기를 풍기는데는 안성맞춤이거든. 사실 난 금잔디를 좋아하기 전까지만 해도 절대 교복을 입지 않았어. 하지만 난 금잔디가 싫다는 건 하기 싫으니까 가끔은 교복도 입고 곱슬머리도 두 시간 이상씩 걸려서라도 생머리로 풀고 등교하곤 해. 솔직히 털어놓자면 난 여자에 대해서 잘 몰라. 아니 여자들이 어떻게 해줘야 좋아하는지 모르겠어. 하지만 난 돈이면 뭐든 할 수 있어. 와인바를 하루 통째로 빌려서 둘만 있을 수도 있고 집을 가득 채울 만큼의 가구나 전자제품도 사줄 수 있거든. 사람의 마음도 돈으로 살 수 있는 거 아냐? 도대체 서민 금잔디는 왜 내 돈이 싫다는 거야? 왜? 난 수영선수를 꿈꾸는 금잔디를 위해서 박태환이 쓰던 수경을 천 만 원에 구입해 선물했는데 그건 좋아했겠지? ♡ 금잔디와 드디어 첫키스에 성공! 믿지 않는 놈도 많겠지만 지금껏 날 좋아하는 여자들은 많았어도 내가 사귄 여자는 금잔디가 처음이야. 처음부터 날 밀어내려는 금잔디가 좋았어. F4 친구들은 금잔디가 우리 친누나 구준희와 많이 닮아있다고 하는데 난 결코 동의 못해. 누나 보단 서민 금잔디가 훨씬 귀엽고 사랑스럽지. 내가 금잔디를 좋아한 후로 정말 많이 변했어. 콩자반, 멸치볶음을 처음으로 먹어봤고 김장이란 것도 처음 담가봤어. 이 구준표님이 대중목욕탕에 가게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었는데 금잔디 아빠, 동생이랑 때도 밀었다니까. 돌아오는 길엔 길거리에 서서 어묵을 먹었다니 지금 생각해도 놀랍다. 나 구준표님은 세상에 딱 두 가지만 두려워 해. 바로 벌레랑 수영이야. 어릴 때 유괴 당했던 기억 때문에 그 이후로 수영을 전혀 못해. 문제는 그것 때문에 많은 사건들이 벌어졌지. 하긴 그 덕분에 내가 금잔디랑 사실상 첫 키스를 했었지. 인공호흡을 가장한 입맞춤. 아하하~ 세탁 금잔디는 내가 기절한 줄 알고 인공호흡을 했지만 사실 난 깨어있었거든. 물론 그 후에 난 금잔디와 진짜 첫 키스에 성공했어. 역시 금잔디도 날 좋아하고 있었던 거지. ♡ “인간응보 사팔구정이란 말이 있어.” 왜? 놀랐어? 주변사람들은 내가 생각보다 똑똑해서 놀라는 눈치야. 사실 난 굉장히 센 척하고 다혈질이지만 소심하고 단순한 구석도 많아. 금잔디가 내 마음을 몰라주면 화가 끓어오르지만 날 보고 방긋 웃어주면 금세 기분이 다시 좋아져. 회사일로 바쁜 부모님 때문에 난 어릴 때부터 늘 외로웠거든. 그래서 난 금잔디네 집에 가면 정말 행복해. 비록 우리 집 화장실보다 작은 안방이지만 마치 난민 체험하는 것 같아서 스릴만점이었어. 가족들이랑 한 이불을 덮고 자니까 무슨 패밀리 같았어. 길이가 짧았던 파란색 추리닝도 내 마음에 쏙 들었고. 사실 우리 엄마는 내가 금잔디와 사귀는 걸 용납하지 않아. 내가 신화그룹 후계자기 때문에 서민들과 어울려서는 안 된다는 거지. 하지만 난 엄마 뜻대로 살고 싶지 않아. 금잔디와 절대 헤어지지 않을 거야. 금잔디만 마음이 변하지 않길 바랄 뿐이야. 지후 녀석이 금잔디랑 자꾸 얽히는 게 신경이 쓰이지만 난 그 둘을 믿고 싶어. 지후랑 금잔디 모두 내가 사랑하는 친구들이니까. 사진출처 = 서울신문NTN DB, 그룹에이트, KBS 방송캡쳐,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연예부@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수영, 친언니 ‘스친소’ 주선…성유리 닮은꼴?

    소녀시대 수영, 친언니 ‘스친소’ 주선…성유리 닮은꼴?

    그룹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성유리를 빼닮은 친언니와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에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소녀시대 멤버 수영은 7일 방송되는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스친소’)에 큰 눈에 긴 생머리, 뽀얀 피부 등으로 연예인 뺨치는 외모의 소유자 친언니 최수진씨를 소개했다. ‘스친소’에 출연한 수영의 친언니 최수진씨는 성유리 닮은꼴로, 이미 인터넷에 공개됐던 스티커 사진보다 더 뛰어난 미모의 소유자로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최수진씨는지난 2007년 인터넷 까페, 블로그 등 게시판을 통해 수영과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수영의 친언니 최수진씨는 미모뿐만 아니라 엄청난 가창력의 소유자로 ‘스친소’에서 본인의 재능을 선보이며 엄청난 매력을 발산했다. 또 이날 수영은 친언니와 함께 소녀시대의 유행곡 댄스를 선보여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그동안 ‘스친소’에는 스타들의 가족들이 나와 큰 화제를 일으켰었다. 동방신기 멤버 시아준수와 그의 친형,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과 그의 친누나, 솔비와 그녀의 친언니 역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최근 큰 화제를 몰고 온 ‘꽃보다 남자’를 색다르게 패러디 한‘스타의 친구을 소개합니다’30기 ‘꽃보다 스친소’는 빅뱅의 대성과 승리, 김신영, 붐이 S4로 출연 해 남자 주선자로 활약했으며, 신봉선, 수영, 가인이 역대 최고 미녀 친구들을 데리고 와 주선 경쟁에 불을 지폈다. 빅뱅의 멤버 대성과 승리, 김신영, 붐, 신봉선, 수영, 가인이 매력 넘치는 가족과 친구들을 데리고 나와 주선 경쟁에 불을 지핀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의 특집 ‘꽃보다 스친소’는 7일 오후 5시10분부터 80분간 방송된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꽃남’, 김현주 ‘재벌 캐릭터’ 등장으로 새국면

    ‘꽃남’, 김현주 ‘재벌 캐릭터’ 등장으로 새국면

    탤런트 김현주가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F4 구준표(이민호 분)의 누나 구준희 역할로 등장해 호방한 매력을 선보인다. KBS 2TV ‘꽃보다 남자’(극본 윤지련 연출 전기상)는 방송 6회 만에 시청률 24.8%(TNS 미디어코리아 전국기준)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주 방송됐던 ‘꽃보다 남자’ 5,6회분에서는 뉴칼레도니아 여행을 떠난 윤지후(김현중 분)와 금잔디(구혜선 분)의 첫 키스 장면이 그려졌다. 이를 목격한 구준표(이민호 분)는 윤지후를 F4에서 제명하고 금잔디와 함께 퇴학시키겠다고 선언했다. 하지만 26일 방송되는 ‘꽃보다 남자’7회에서 극중 구준표의 친누나 구준희(김현주 분)가 등장해 새로운 국면을 맞을 전망이다. 지난 18일 담양에서 이루어진 구준희의 첫 등장 장면의 촬영에서 김현주는 추운 날씨에도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았다. 그녀는 자신의 촬영분을 신속하고 능숙하게 소화해 전기상 감독을 흐뭇하게 했다. 김현주는 극중 집으로 찾아온 금잔디를 문전박대하고 사라지는 동생 구준표의 차를 맹추격 해 따라잡는 등 구준희의 여러 모습을 대역 없이 단번에 소화해냈다. 김현주는 해당 배역을 위해 1종 보통 운전면허를 새로 따고 검도는 물론 왈츠, 피아노까지 꾸준히 교습을 받아 왔다. ‘꽃보다 남자’의 연출을 맡은 전기상 PD는 “외모와 연기력이 일취월장했지만 배역에 임하는 자세만큼은 예년과 다를 바 없는 진정한 스타이자 배우”라며 김현주를 호평했다. 이에 김현주는 “보은 차원에서 나선 작품인 만큼 누가 되지 않고 오직 도움과 기쁨이 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김현주가 맡은 구준희 역은 세계적인 재벌그룹의 장녀로 바쁜 부모를 대신해 철통 훈육으로 동생을 길러낸, 구준표에게는 하느님보다 무서운 존재. 또 그녀는 세계적인 호텔왕의 마음을 사로잡은 화려한 미모에 거침없고 호방한 성격으로 걸어 온 화려한 인생 궤적은 신화학원 학생들에게 명실상부 최고 동경의 대상이다. 미국에서 오랜만에 귀국한 구준희는 어렵사리 동생 구준표를 찾아온 금잔디를 도와 사랑과 우정에 서툰 동생을 위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김현주의 출연으로 기대와 관심이 더욱 모아지고 있는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7회분은 26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그룹에이트)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국진 “김태희 친언니와 밥 먹었다” 자랑?

    김국진 “김태희 친언니와 밥 먹었다” 자랑?

    개그맨 김국진이 “김태희의 친언니와 밥을 먹은 적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국진은 23일 방송되는 SBS ‘절친노트’에 출연해 “방송 출연 후 연락을 주고 받는 사람이 있는지?”를 묻는 MC 김구라에게 “이완과 평소 연락을 하는 것은 물론 심지어 이완 누나(김태희의 언니)와 함께 함께 밥을 먹은 사실이 있다.”고 털어 놓았다. 평소 친한 연예인들이 없었던 김국진은 방송을 통해 진짜 ‘절친’의 생긴 셈. 김국진은 이완의 친누나를 “김태희와 막상막하의 엄청난 미모를 가지고 있다.”소개하자 출연자들은 모두 놀라워 했다는 후문이다. 김국진의 ‘절친’ 자랑은 23일 오후 방송되는 SBS ‘절친노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과속스캔들’ 왕석현, 케이윌 1등 못하자 ‘엉엉’

    ‘과속스캔들’ 왕석현, 케이윌 1등 못하자 ‘엉엉’

    케이윌(K.will)이 1위를 못하자 영화 ‘과속스캔들’의 아역배우 왕석현(6)이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왕석현은 지난 16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7일 MBC ‘쇼 음악중심’, 18일 SBS ‘인기가요’ 무대에 케이윌(K.will)과 함께 오르며 ‘러브119’ 무대에 깜짝 출연해 화제를 불러 모았다. 친누나인 왕세빈(10)과 ‘꼬마 연인’으로 등장한 왕석현은 케이윌(K.will)의 ‘러브 119’의 밝은 멜로디에 맞춰 특유의 깜찍한 표정 연기를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뮤직뱅크’ 무대 후, 1위를 호명하는 마지막 순서에 케이윌의 품에 안겨 다시 무대에 오른 왕석현은 케이윌이 호명되지 못하자 울상을 짓고 말았다. 생방송으로 진행됨을 알고 마음을 억누르던 왕석현은 대기실로 돌아온 후 애써 참던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왕석현은 “케이윌 형이 1등하지 못했어.”라며 간절했던 마음을 드러냈다. 당황스러워 하던 왕석현의 어머니는 “석현이가 오늘 무대를 기대하며 무척이나 좋아했다.”며 “어린 나이에 꽤나 승부욕이 강한 욕심쟁이다. 케이윌 형을 좋아했는데 서운함이 컸나 보다.”고 설명했다. 케이윌은 “지금껏 내가 1위를 못해 이렇게 서운해 한 이는 석현이가 처음”이라며 “미안한 마음마저 든다.”고 최선을 다해 준 왕석현을 끌어 안았다. 케이윌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측은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의 그늘로 2위 머무르던 케이윌이 비록 음악방송 1위는 차지하지 못했지만, 각 음원차트에서 1위로 선전하는 등 솔로 남자 가수로서 유일하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러브 119’의 성과를 높이 평가한다.”고 전했다. 이어 “석현이는 요즘 음악방송에 가면 대기실에서 인기 만점”이라며 “케이윌 역시 (왕)석현이의 응원으로 다시 힘을 얻고 있다. 다정한 둘 사이가 마치 실제 조카와 삼촌 사이 같다.”고 웃음 지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현준 외국인 친조카, ‘미수다’ 새멤버 발탁

    신현준 외국인 친조카, ‘미수다’ 새멤버 발탁

    영화배우 신현준의 친조카가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새로운 외국인 멤버로 전격 합류한다. ’미녀들의 수다’ 제작진 측은 19일 “인도네시아 출신으로 신현준의 친조카인 아만다 카심(Amanda Kasim)이 KBS 2TV ‘미녀들의 수다’에 합류하게 됐다.”고 밝혔다. 국제결혼을 한 신현준 친누나의 딸인 아만다 카심은 현재 연세대학교 간호학과 3학년에 재학중인 국제교류 학생으로 배우 신현준이 아끼는 조카로 알려졌다. 아만다 카심은 “‘미녀들의 수다’에 인도네시아 첫 출연자로 합류하게 된 만큼 인도네시아 문화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전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또한 삼촌인 신현준에 대해 묻는 질문에 “평소 삼촌은 너무 자상하고 멋지다. 하지만 ‘맨발의 기봉이’ 영화를 본 후 삼촌이 다르게 보인다.”며 “영화 속 기봉이로 출연한 삼촌의 모습에 충격이 컸다.”고 말해 앞으로 신현준과 관련된 많은 에피소드를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아만다 카심은 19일(월요일)에 방송될 111회 부터 ‘미녀들의 수다’ 멤버로 활약한다. 사진 = KBS 제공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과속스캔들’ 왕석현, 뮤뱅 출연 “케이윌형과 깜찍연기해요”

    ‘과속스캔들’ 왕석현, 뮤뱅 출연 “케이윌형과 깜찍연기해요”

    영화 ‘과속스캔들’의 인기 아역배우 왕석현(6)이 가수 케이윌(K.will)과 웃음 넘치는 무대를 연출한다.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차태연과 박보영의 아들로 출연해 천연덕스러운 연기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차세대 아역스타 왕석현(6)과 친남매인 왕세빈(10)은 케이윌(K.will)의 ‘러브119’ 무대에 깜짝 출연할 예정이다. 케이윌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16일 “오늘 KBS 2TV ‘뮤직뱅크’의 케이윌 무대에서는 인기 아역배우 왕석현이 무대에 깜짝 출연에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뮤직뱅크’ 제작진은 “왕석현은 친누나인 왕세빈과 함께 꼬마 연인으로 등장해 케이윌의 ‘러브 119’ 노래 중 MC 몽의 나레이션 부분인 ‘내 심장이 내 사랑이 멈출 것 같아도’ 등을 귀여운 연기로 소화해 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여섯 살 왕석현은 캐스팅 소식을 듣고 생방송 음악방송 무대에 서는 것이 떨릴 법도 한데 더욱 신이 나 있다.”며 “왕석현의 능청스럽고 깜찍한 프로포즈 연기를 기대해달라,”고 기대감을 높혔다. 한편 케이윌의 가창력이 돋보이는 ‘러브119’는 전체 다운로드 차트와 각종 음원사이트 차트에서 1-2위에 머무는 등 4주째 상위권에 랭크 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케이윌은 오늘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무대에도 왕석현과 함께 출연한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특 친누나, 방송서 ‘슈주 누나들’ 사진 공개

    이특 친누나, 방송서 ‘슈주 누나들’ 사진 공개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의 누나가 슈퍼주니어 친누나들끼리 결성한 모임의 사진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되는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스친소’)는 신년특집으로 ‘스타의 가족을 소개합니다’를 마련했다. 이미 ‘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해 화제를 일으켰던 솔비의 친언니, 네티즌들 사이에서 얼짱으로 소문 난 이특의 친누나, 김나영의 숨겨진 미모의 사촌언니가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해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이특은 이날 녹화중 집안에서 절대 볼 수 없었던 친누나의 색다른 모습을 본 후 고개를 들지 못할 정도로 수줍어했다. 이특의 친누나는 송윤아를 닮은 외모에 넘치는 끼로 방송이 나간 후 큰 화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특의 누나는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의 누나가 주도해 결성한 ‘슈주 누나들의 모임’사진을 공개했다. 이특, 솔비, 김나영 외에도 유건, 신동, 왕배, 붐, 김가연이 킹카 남자친구들을 데리고 나와 눈물겨운 주선 경쟁을 펼친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는 17일 오후 5시 15분부터 80분 간 방송된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솔비·이특, 미모의 친형제 소개팅 주선

    솔비·이특, 미모의 친형제 소개팅 주선

    가수 솔비가 친언니를,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친누나의 소개팅을 주선한다. 17일 방송되는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스친소)가 신년특집으로 ‘스타의 가족을 소개합니다’로 꾸며진다. 솔비는 MBC‘일요일 일요일 밤에-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해 이미 화제가 된 친언니를,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얼짱으로 소문난 친누나를 소개한다. 이미 ‘스친소’에 출연해 많은 웃음을 선사했던 김나영 역시 미모의 사촌언니를 소개해 리얼하고 치열한 주선 경쟁을 펼친다. 솔비는 똑같이 닮은 외모에 말투와 행동까지 비슷한 친언니의 소개팅을 마치 자신의 일처럼 적극적으로 나서 시종일관 폭탄웃음을 전했다. 이특은 평소 집에서는 절대 볼 수 없었던 친누나의 넘치는 끼를 보고 고개를 들지 못할 정도로 수줍어했다는 후문이다. 또 김나영의 사촌언니는 ‘예쁜아이 선발대회’에서 1등을 한 적이 있는 뛰어난 미모와 여성스러운 면모로 남자출연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스친소’의 특별코너 ‘스타의 가족을 소개합니다’는 지난해 동방신기 시아준수의 형(김준호 씨), 문희준의 사돈총각(박정준 씨), 안선영의 사촌동생(심세준 씨) 등이 출연해 방송 당시 큰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이특과 솔비의 가족이 출연하는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는 17일 오후 5시 15분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바마의 각료·참모] ⑭ 백악관 선임고문 재럿

    [오바마의 각료·참모] ⑭ 백악관 선임고문 재럿

    워싱턴 김균미특파원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백악관 선임고문을 맡은 발레리 재럿(52)은 오바마 부부의 오랜 친구이자 멘토로 통한다.대선 당시 오바마 캠프의 핵심 3인방 가운데 한 명으로 오바마가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땐 늘 그를 찾았다.오바마 당선인과는 하루도 빠짐없이 전화 통화를 할 정도로 각별한 사이다. 재럿은 변호사 출신으로 1990년대 10년 가까이 리처드 댈리 시카고 시장 아래에서 일하면서 부실장까지 올랐다.이후 해비타트라는 시카고의 부동산 개발회사의 최고경영자로 일하면서 사업가로 성공적으로 변신했다.시카고 증권거래소 이사회 의장 등을 지낸 그는 시카고 경제계는 물론 정계에서도 영향력이 있는 인물로 오바마를 시카고 정계와 흑인 사회에 소개시킨 장본인이다. 재럿은 오바마의 부인 미셸을 시카고 시장실 직원으로 채용하면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이후 미셸은 약혼자인 오바마 당선인을 재럿에게 소개,이후 친누나처럼 가깝게 지내 오고 있다.시사 격주간지 ‘뉴리퍼블릭’이 오바마 시대의 워싱턴을 쥐락펴락할 30명 가운데 세번째로 꼽힐 정도로 앞으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예상된다.그의 역할은 조지 부시 대통령의 책사였던 칼 로브에 비교될 정도다. 1956년 이란 시라즈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교육을 받은 재럿은 스탠퍼드대학과 미시건대학 법대를 졸업했다.흑인 빈민 돕기운동에 앞장서 왔다.오바마 당선인이 시카고 흑인사회의 아웃사이더였다면 그는 흑인사회의 ‘성골’로 꼽힐 정도로 집안의 영향력이 막강했다.증조 할아버지는 흑인으로는 처음으로 MIT를 졸업했고,할아버지는 흑인으로는 처음으로 시카고 주택청장을 역임했다.병리학자인 아버지는 시카고대 생물학과 정교수가 된 첫 번째 흑인이며,어머니는 아동심리학자다.워싱턴의 파워 브로커인 버넌 조넌과도 인척관계이다.재럿은 오바마 캠프에 있으면서 조직관리 역할을 맡아 왔다.내부 이견을 조율하고 오바마를 대신해 주요 인사들을 직접 만나고 다니면서 오바마의 당선에 기여한 일등공신으로 정권인수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다.그는 행정부 간 이해조정 등 정치의 광범위한 영역에서 대통령의 자문역할을 하게 된다. kmkim@seoul.co.kr
  • [NOW포토]손정민, ‘지적이고 성숙한 이미지’

    [NOW포토]손정민, ‘지적이고 성숙한 이미지’

    가수 손호영의 친누나로 알려진 MC 겸 리포터로 활동 중인 손정민의 스타화보 현장공개가 27일 오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손정민, 섹시한 눈빛으로

    [NOW포토]손정민, 섹시한 눈빛으로

    가수 손호영의 친누나로 알려진 MC 겸 리포터로 활동 중인 손정민의 스타화보 현장공개가 27일 오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손정민, 앗! 아찔 S라인

    [NOW포토]손정민, 앗! 아찔 S라인

    가수 손호영의 친누나로 알려진 MC 겸 리포터로 활동 중인 손정민의 스타화보 현장공개가 27일 오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손정민, 섹시함에 빠졌을 뿐이고

    [NOW포토]손정민, 섹시함에 빠졌을 뿐이고

    가수 손호영의 친누나로 알려진 MC 겸 리포터로 활동 중인 손정민의 스타화보 현장공개가 27일 오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손정민, ‘매력적인 눈빛으로 포즈’

    [NOW포토]손정민, ‘매력적인 눈빛으로 포즈’

    가수 손호영의 친누나로 알려진 MC 겸 리포터로 활동 중인 손정민의 스타화보 현장공개가 27일 오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손정민, 부끄러운 미소가 어울려

    [NOW포토]손정민, 부끄러운 미소가 어울려

    가수 손호영의 친누나로 알려진 MC 겸 리포터로 활동 중인 손정민의 스타화보 현장공개가 27일 오전 서울 논현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서울신문NTN 설희석 기자 apc114@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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