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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체부, 남이섬·전주한옥마을·봉하마을 등 ‘열린 관광지’ 6권역 24곳 선정

    문화체육관광부는 올해 ‘열린 관광지’ 조성사업 지원 대상으로 6개 관광권역의 24곳 관광지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열린관광지는 기존 관광지를 개·보수해 장애인, 노인, 영·유아 동반가족 등 관광객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2곳에서 올해 2배로 지원 대상이 늘었다. 선정된 곳은 강원 춘천 권역 ▲남이섬 ▲물길로 ▲소양강 스카이워크 ▲박사마을 어린이글램핑장, 전북 전주 권역 ▲전주한옥마을 ▲오목대 ▲전주향교 ▲경기전, 전북 남원 권역 ▲남원 관광지 ▲국악의 성지 ▲지리산 허브밸리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체험관 등이 선정됐다. 또 전북 장수의 ▲방화동 가족휴가촌·자연휴양림 ▲와룡 자연휴양림 ▲장수누리파크 ▲뜬봉샘 생태관광지와 경남 김해의 ▲김해가야테마파크 ▲낙동강레일파크 ▲봉하마을 ▲김해한옥체험관, 제주 서귀포의 ▲서귀포 치유의숲 ▲올레7코스 ▲서복전시관 ▲성산일출봉 등도 지원 대상에 올랐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평창올림픽 기간 유커 500여명 산림치유원 방문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기간 ‘유커’ 500여명이 경북 영주에 있는 국립산림치유원을 방문한다. 11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 따르면 중국 최대 명절 춘절(음력설)과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에 한국을 찾는 중국 관광객 556명이 국립산림치유원에 숙소를 예약했다. 이들은 산림치유 서비스를 신청한 유료 방문객들로, 올림픽 기간인 오는 25일까지 평창 등을 방문한 뒤 매일 20∼30여명씩 1박 2일이나 2박 3일씩 머물 예정이다. 산림치유원은 중국 관광객 대상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영주시와 협력해 부석사·소수서원 등을 둘러보는 지역관광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윤영균 산림복지진흥원장은 “외국인이 산림치유 서비스를 신청한 것은 처음으로, 동계올림픽을 찾는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알리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복지진흥원은 평창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해 국립횡성숲체원을 북한 선수단 및 응원단 경호를 담당할 경찰관 숙소(180명)로 제공하면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 국립대관령치유의숲에서는 자원봉사자 및 올림픽 경기 입장권 소지자를 대상으로 금강소나무 힐링숲 캠프를 9일부터 3월 20일까지 무료 운영한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전북 대규모 산림녹지 사업 4건 동시 추진

    ‘지덕권 산림치유원’ 등 전북도내 대규모 산림녹지분야 국가사업 4건이 2018년부터 동시에 추진된다. 18일 전북도에 따르면 ?지덕권 산림치유원 ?새만금수목원 ?신시도 자연휴양림 ?문수산 편백숲 재창조 사업 등 4개 사업이 내년부터 국가 예산으로 추진된다. 지덕권 산림치유원 조성사업은 국가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지방비 부담을 요구해 추진이 어려웠으나 전액 국비부담이 확정돼 내년에 첫삽을 뜨게 됐다. 도는 2015년부터 국회, 기재부, 산림청 등을 260회나 방문, 국가사업 추진의 당위성을 설명해 내년 예산에 49억원을 확보하는 결실을 맺었다. 총사업비 827억원이 투입되는 산림치유원은 진안군 백운면 일원 617㏊에 산림치유센터, 한방식이요법센터, 한방약초개발지, 치유의숲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2022년 완공된다. 국립 새만금수목원조성사업도 2014년 예비타당성조사를 시작한지 3년만에 긍정적 결과가 나와 내년 예산에 17억원이 반영됐다. 내년부터 2027년까지 새만금 농업용지 6공구 151㏊에 세계 최초로 해안형 수목원을 조성하는 사업을 시작한다. 해안식물연구지구, 염생식물연구지구, 염생·해양식물 유전자원 전시지구 등이 들어선다. 신시도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이끌어내고 국유림 반환 등의 절차를 거쳐 내년 예산에 기본계획과 실시설계에 필요한 4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문수산 편백숲 재창조 사업도 노령산맥권 휴양·치유벨트 조성사업의 하나로 내년에 기본계획이 수립된다. 110억원의 국비를 들여 고창군 고창읍 월산리 문수산 일대 편백나무숲을 활용해 힐링과 치유 공간을 조성한다. 전북도의 이같은 노력은 정부합동평가에서 산림녹지분야 최우수상, 전국 녹색도시 우수사례 공모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신현승 전북도 환경녹지국장은 “그동안 지연됐던 산림녹지분야 국가사업 4개가 동시에 추진돼 전북도의 주요 시책인 삼락농정과 토탈관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지역에 맞는 특화된 산림정책을 적극 발굴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 소외계층 산림휴양·치유 확대…산림청 자연휴양림 17곳 추가

    산림청이 산림휴양과 치유 등 소외계층에 대한 산림복지서비스를 강화한다. 이를 위해 전국 어디서나 접근이 가능하도록 국립자연휴양림 17곳을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로 추가 등록했다. 12일 산림청에 따르면 산림복지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난해 도입된 복지서비스제공자는 총 66곳으로 자연휴양림 51곳, 산림교육센터 5곳, 치유의숲 4곳, 유아숲체험원 3곳, 삼림욕장 2곳, 국립산림치유원 1곳 등이다. 산림복지서비스제공자는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을 쓸 수 있도록 산림청이 지정한 기관 또는 단체다. 바우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수당·장애아동수당 수급자 등에게 개인당 10만원의 선불카드로 지급된다. 서비스제공자 시설에서 숙박비·프로그램 이용료 등으로 쓸 수 있다. 산림청은 올해 1만 5000명에서 내년에는 2만 5000명으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하경수 산림복지정책과장은 “서비스제공자 및 바우처 지원 규모를 확대할 계획으로 우선 지방자치단체 시설을 늘려 연말까지 80곳까지 확보할 계획”이라며 “시설 확대와 함께 이용자 편의를 높이고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2015년 문 열 ‘백두대간 산림치유 단지’

    국내 산림치유의 중추 역할을 담당할 국립백두대간산림치유단지가 2015년에 문을 연다. 경북 영주시 봉현면 두산리 소백산 옥녀봉 자락에 들어서는 산림치유단지는 규모(2889㏊)뿐 아니라 백두대간에 조성된다는 상징성을 담고 있다. 백두대간은 백두~설악~소백~지리산을 연결하는 한반도의 역사와 정기를 간직한 산줄기이자 생태계의 보고다. 산림자원을 활용한 국민의 건강 증진 및 산업화 출발점이 백두대간이 되는 셈이다. 산림청이 주도하는 산림치유단지는 산림치유의 효과 분석과 연구, 체험 및 교육, 산업화 등을 복합적으로 진행하는 세계 최초의 특화 시설이다. 산림치유가 우리보다 앞선 독일이나 일본도 체험과 연구를 별도로 하고 있다. 152㏊에 달하는 중점시설지구에는 이용자의 상태를 검진·치유하는 건강증진센터와 물을 통한 심신의 치유기능을 체험할 수 있는 수치유센터, 장·단기 체류 요양시설인 산림치유마을, 단체와 기업 등을 유치할 수 있는 수련시설 등이 들어선다. 산림지구에는 50㎞에 이르는 무장애 숲길을 조성한다. 국내 최장 규모다. 치유숲길은 소백산국립공원과 묘적봉, 천부산 권역을 연결해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산림치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향기치유공원과 산림치유연구의 숲 등도 만들어진다. 산림치유단지가 조성되면 ‘통합의학’으로서 산림치유의 기능과 효과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곳에서 과학적 검증을 거쳐 치유 기능을 극대화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전국의 치유의숲과 지자체가 운영하는 산림치유 시설에 보급할 예정이다. 국가가 직접 산림치유지도사 양성에도 나선다. 시설은 친환경·친자연적으로 조성하고 운영한다. 건축물은 경작지 등 기존 훼손지를 활용해 설치하고, 장기체류에 적합하도록 ‘숲속에 건물을 심는 개념’을 적용한다. 목재와 황토 등 천연재료를 활용해 친자연적으로 건축하고 공해가 없는 신재생에너지 및 전기버스, 전기카트 등을 운행할 계획이다.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낙후지역 발전 모델도 제시한다. 주민들에게 일자리 제공 및 주변의 관광문화와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지역과 상생 발전의 계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김영철 산림청 산림치유사업단 사업기획과장은 “국민의 질병 치유와 예방이 가능한 프로그램을 개발, 공급해 건강 증진 및 보건의료비 절감을 통한 국가재정 건전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세계에서 처음으로 국가가 주도해 산림치유 육성에 나섰다는 데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영주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치유의숲 조성 용역보고회에

    천사령 경남 함양군수 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치유의 숲 조성 특성연구 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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