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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급이라 욕해도 좋다! 관객은 어느새 열광한다

    B급이라 욕해도 좋다! 관객은 어느새 열광한다

    2006년작 국산 애니메이션 ‘아치와 씨팍’을 기억하는지. ‘19금(禁)’ 성인용답게 적나라한 욕설과 잔인한 폭력 같은 B급 코드를 전면에 내세웠다. 짐작하듯, 두 주인공 아치와 씨팍이란 이름 자체가 ‘양아치’와 욕에 자주 등장하는 ‘18’의 변형이다. 모든 에너지 자원이 고갈된 뒤 똥이 유일한 에너지원으로 남은 미래세계를 풍자적인 필치로 그려내 주목받았던 작품이다. 영화 ‘전함 포테킨’의 오데사 계단 장면을 패러디한 사이보그 경찰 ‘개코’의 화려한 액션신도 잊을 수 없다. ‘아치와 씨팍’은 질문도 남긴다. 미래세계의 디스토피아적 음울함을 그려내는 애니는 미야자키 하야오 풍의 동화여야만 하는가. 뮤지컬에도 비슷한 질문을 던져 보자. 차 떼고 포 떼고 나면 남는 것은 그냥 폼나는 남녀배우의 애정행각일 뿐인 게 뮤지컬인가. 이 질문에 공감했다면 당신은 뮤지컬 ‘치어걸을 찾아서’의 딕펑스호에 승선할 자격은 갖춘 셈이다. ● 순결한 처녀 찾아 원더랜드로 황당함 뒤에 웃음 ‘치어걸’도 B급 코드인 ‘황당함’ 위에 서 있다. 신종 돼지플루 때문에 여자란 여자들은 다 죽어버렸다. 전설의 섬 ‘원더랜드’ 어딘가에 순결하고 아름다운 처녀 ‘치어걸’이 살고 있다는 얘기를 들은 송용진 선장의 해적 일당은 딕펑스호를 타고 원더랜드를 찾아나선다. 내용도 거침없다. 항해를 방해하는 포세이돈을 물리치기 위해 관객들과 함께 욕 주문-물론,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한다-을 외치기도 하고, 에로틱한 해피 오르가슴 댄스를 추기도 한다. 아예 단체로 한 놈만 패는 시간도 있다. 뮤지컬 공식클럽(club.cyworld.com/showfac) 게시판에 욕할 대상과 사연을 적어 신청하면 배우와 관객 모두 다같이 욕을 퍼부어주는 것. 지금까지 도마에 오른 사람들은 논문 통과 안 시켜 준 교수님, 감히 손님을 타박한 옷가게 주인, 간호사라고 무시한 큰 병원 의사님, 부하 직원 못살게 굴었던 모 회사 부장님 등이다. 오후 10시 즈음 갑자기 귀가 간지러우면 잘 생각해 보라. 이러다보니 벌써 마니아들도 생겼다. 노래가사와 춤동작을 그대로 따라하는 것은 물론, 욕설과 가운데 손가락질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관객들이 보인다. ● 홍대서 마니아층 형성… 대학로 입성 작품 탄생도 B급답다. ‘치어걸’은 인디밴드 기획사 ‘해적’ 대표인 송용진이 소속 뮤지션인 인디밴드 딕펑스와 김정우(기타)를 끌어들여 만들었다. 음악도 원래 부르던 곡들을 뮤지컬에 맞게 편곡하거나 개사했다. 관객을 상대로 노략질할 때 부르는 곡 ‘다 내놔’ 정도가 공연 때문에 새로 만들어진 곡이다. 무대 위 연기도 평소 자기네들끼리 낄낄거리며 장난치던 모습 그대로다. 이런 작품이 대학로 입성에 성공한 것은 지난해 말 홍대 앞 공연을 송한샘 쇼팩(공연기획사) 대표가 봤기 때문. 홍대 공연을 진행하면서 대학로에 숱한 러브콜을 보냈으나 송 대표만이 유일하게 이 공연을 챙겨봤단다. 송 대표는 “뮤지컬의 본고장인 미국 뉴욕이나 영국 런던에서는 연출자에 의한 소규모 제작 공연이 먼저 오르고, 프로듀서들이 그 가운데 가능성 있는 작품을 뽑아 본격적으로 업그레이드하는 작업이 일상적”이라면서 “이 작품이 우리나라에서도 그런 시스템의 시작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뿌듯하다.”고 말했다. 공연이 끝나면 배우 오디션 등 업그레이드 작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쇼팩의 투자 덕에 지금의 거창한 무대가 마련됐지만, 딕펑스호 선원들은 홍대 공연의 초심을 지키자고 다짐하고 있다. “제가 무대에서 들고 있는 조타핸들 보이시죠. 홍대에서 처음 공연할 때 제작비가 고작 50만원이었습니다. 지금은 억대지만요. 돈이 없어서 주변에 굴러다니던 옷걸이 같은 걸로 만들었어요. 그 50만원짜리 무대, 그 인디 정신을 상징하는 게 이 조타핸들입니다. 그래서 조타핸들만큼은 끝까지 우리 무대와 함께할 겁니다.” 선장 송용진의 말이다. 9월18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티스탄홀. 3만~4만원. (02)548-1141.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6살 천안 쌍둥이 형제, 교통사고로 함께 숨져

    6살 천안 쌍둥이 형제, 교통사고로 함께 숨져

    6살 짜리 쌍둥이 형제가 집 앞 횡단보도를 건너다 교통사고로 한 날 한 시에 함께 세상을 떠나 마을 주민들이 안타까워 하고있다.31일 오전 9시 40분쯤,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아파트와 상가를 가로지르는 4차선 도로의 횡단보도를 건너다 6살 난 쌍둥이 김 모 군 형제가 시내버스에 치어 숨졌다.사고가 난 곳은 신호위반과 과속이 잦아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곳. 아파트 밀집지역인 데다 어린이 보행자가 많아 사고가 잇따랐지만, 사망사고 발생도로라는 현수막 말고는 별다른 사고 예방대책이 없어 주민들이 불안해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사고를 낸 버스 운전자인 고 씨는 경찰조사에서 "좌회전 신호를 받아 진행하던 중 아이들이 갑자기 튀어나오는 바람에 보지 못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일단 고 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의로 입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MBC뉴스는 "경찰과 관할구청이 오늘 참변이 있고나서야, 육교건설 등 대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며 늑장 행정을 따끔하게 지적했다.사진 = MBC 화면 캡처서울신문 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애 아빠’ 테베스, 18세 여가수와 열애..전용기 휴가

    ‘애 아빠’ 테베스, 18세 여가수와 열애..전용기 휴가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시티의 카를로스 테베스(26)가 8세 연하의 여가수와 열애중이다. 영국의 대중지 ‘더 선’은 29일(현지시간) 테베스가 영국의 유명 TV 시리즈인 ‘어글리 베티(Ugly Betty)’의 아르헨티나판 스타인 브렌다 아스니카(18)와 데이트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테베스는 아르헨티나가 지난 7월 남아공월드컵 8강전에서 독일한테 진 후 곧바로 고향으로 내려가 자신의 전용 제트기에 브렌다를 태우고 아르헨티나의 안데스산맥 스키 휴양지인 바릴로셰로에서 브렌다와 휴가를 즐겼다. 아르헨티나에서 유명한 가수이기도 한 브렌다는 미남과는 거리가 먼 테베스를 놓고 ‘미운 오리새끼’라고 놀리는 안티팬들에게 “사귀다보니 매우 잘 생긴 테베스를 발견했다”고 자신의 애정을 드러내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두 아이의 아빠인 테베스는 치어리더와 호텔에서 밀회를 즐긴 사실이 발각돼 최근 전 부인 바네사 만실로와 이혼했다. 사진 = 더 선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청남대서 치어리더 축제

    옛 대통령 별장인 청남대(충북 청원군 문의면)에서 다음달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치어리더 축제가 개최된다. 청남대 내 헬기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개막식에 이어 20개팀이 참가하는 예선과 본선, 국내 최정상 치어리더팀의 치어리더쇼 등으로 진행된다. 치어리더 쇼에는 대한항공 럼보스, LG 세이커스, 신한은행 에스버드, 전자랜드 블랙슬러머 등 4개 치어리더 팀이 출연한다. 치어리더 대회 참가신청은 다음달 5일까지며 자세한 문의는 청남대 관리사업소(043-220-5672)로 하면 된다. 청원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박찬숙 딸 서효명, 정가은 이어 ‘롤코’ 공감녀 낙점

    박찬숙 딸 서효명, 정가은 이어 ‘롤코’ 공감녀 낙점

    농구스타 박찬숙의 딸 서효명이 정가은에 이어 새로운 ‘롤코녀’로 발탁됐다. tvN ‘롤러코스터-남녀탐구생활’은 정가은의 뒤를 이을 새로운 ‘공감녀’로 농구스타 박찬숙의 딸로 알려진 서효명을 최종 낙점했다. 1986년생인 서효명은 현재 세종대학교 연극영화과 4학년에 재학 중이다. SK텔레콤의 CF ‘치어걸 편’으로 얼굴을 알렸고 현재 EBS 어린이 프로그램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를 진행 중이다. tvN ‘롤러코스터’ 한상재 피디는 “170cm 훤칠한 키의 서효명은 도시적인 외모와는 달리 털털한 성격과 깜찍 발랄한 모습이 매력적”이라며 “그 모습이 ‘남녀탐구생활’을 대표할 공감녀의 이미지라고 판단되었다”고 낙점 이유를 밝혔다. tvN ‘롤러코스터-남녀탐구생활’은 매회 2%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함은 물론 분당 최고시청률은 6.2%까지 경신(AGB닐슨, 케이블유가구 기준)하며 케이블 프로그램의 저력을 보여줬다. 또 이 프로그램은 신인이던 정가은을 스타반열에 올려놓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한편 톡톡 튀는 매력이 인상적인 서효명의 ‘남녀탐구생활’은 8월 7일 첫 방송된다. 사진 = tvN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마이동풍이 마미아파? 1박2일 재치어록 폭소

    마이동풍이 마미아파? 1박2일 재치어록 폭소

    ‘1박 2일’ 멤버들의 재치어록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25일 방송된 KBS ‘해피선데이-1박 2일’은 ‘혹서기 캠프’ 2탄으로 경북 의성에서 진행됐다. 의성의 별미 마늘먹인 돼지 삼겹살을 놓고 가진 복불복 게임 시간. 시작은 ‘속담 이어달리기’로 멤버들은 한 명씩 돌아가며 속담의 뒷부분을 맞히기로 했다. 웃음을 낳았던 대목은 이랬다. 예컨대 ‘가는 날이 장날이다’를 ‘가는 날이 고와야 오는 날이 곱다’라던지 ‘될성 부른 나무 떡잎부터 알아본다’를 ‘뿌리부터 알아본다’로 대부분 속담과는 거리가 먼 말들이었다. 사자성어 맞추기에서도 멤버들의 실수는 이어졌다. ‘마이’라는 앞 글자가 주어지자 ‘동풍’ 대신 ‘아파’라고 말하는 식이다. 뿐만 아니라 ‘용두사미’는 ‘용두마차’, ‘무위도식’에는 ‘무위타이’라고 발언, 웃음을 유발했다. 한 술 더 떠 김종민의 경우엔 ‘우유부단’을 ‘우유급식’, ‘단도직입’을 ‘단독주택’으로 말해 주위를 폭소로 물들였다. 방송이 나간 직후, 시청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멤버들의 실수 연발이었지만, 재치 넘치는 어록으로 보는 내내 즐거웠다는 소감이 게시판에 주를 이뤘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경기, 토종 철갑상어 3종 복원 추진

    경기도가 남한에서 멸종된 토종 철갑상어 3종(철갑상어·칼상어·용상어)의 종 복원에 나섰다. 도는 2013년 치어 및 캐비아 생산을 목표로 현재 토종 철갑상어 복원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도는 이를 위해 지난해 5월 북한으로부터 1300마리의 토종 철갑상어 치어를 반입해 육성 중이며, 현재 57㎝까지 성장한 상태다. 이 치어는 부경대학교 유전자원공학 연구팀의 유전자 검사를 통해 토종 철갑상어로 판정된 바 있다. 도에 따르면 한반도 바다 주변에서 서식하던 토종 철갑상어는 1977년 한강에서 발견된 것을 끝으로 남한에서는 자취를 감췄다. 토종 철갑상어 알은 ㎏당 가격이 850만~1200만원에 이르는 최고급 벨루가 철갑상어 알과 비슷한 가치로 평가받고 있다. 도 민물고기연구소는 2001년부터 철갑상어 양식 및 치어 분양을 하고 있으나 이는 토종이 아닌 외래 담수종이다. 도는 토종 철갑상어 치어가 대량 양식되면 2014년 한강과 임진강에도 방류하고 일반인들에게도 분양할 예정이다. 도는 토종 철갑상어 종 복원이 성공할 경우 농가의 소득증대는 물론 국내 생태계 회복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인순이, 월드컵 태극전사 치어리더? ‘무대서 응원’

    인순이, 월드컵 태극전사 치어리더? ‘무대서 응원’

    가수 인순이가 한국 축구 선수단의 치어리더가 됐다.인순이는 2010 남아공 월드컵 한국 경기가 있을 때마다 항상 브라운관에 모습을 내비쳤다. 그녀는 태극전사를 응원하기 위해 꾸며진 방송사의 특집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특유의 강한 목소리로 열기를 불어 넣었다.응원은 무대뿐만이 아니었다. 인순이는 자신의 가족을 비롯해 지인들과 함께 한국 대표팀이 등장하는 경기는 빼놓지 않고 시청하며 웃고 울었다. 특히 해외 원정 첫 16강이란 타이틀에 하염없이 박수를 보냈다는 후문이다.인순이는 자신의 블로그에도 “대한민국 16강 축하한다.”는 글을 남기며 한국 대표팀에게 아낌없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한편, 인순이는 29일 오후 8시 35분 시작된 KBS 2TV ‘남아공 월드컵 선수단 환영 국민대축제’에 참여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국대표팀 VS 아르헨티나 응원전, “야후 코리아~”

    한국대표팀 VS 아르헨티나 응원전, “야후 코리아~”

    야후 코리아는 남아공 월드컵 아르헨티나전 경기를 맞아 타이거 JK와 함께 하는 대한민국 대표팀 승리 기원 응원전을 개최한다.야후는 17일 오후 7시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 점 상영관에서 남아공 월드컵 아르헨티나와 대한민국대표팀 경기를 응원하는 이벤트를 펼친다.먼저 야후! 코리아 김대선 대표이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야후! 풋볼 퀴즈인 레크레이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축하무대로 힙합의 대부 타이거JK의 응원 공연이 약 2~30분간 열기를 고조 시킨다.이어 종이비행기 날리기 이벤트와 치어리더가 함께하는 월드컵 대표 응원 퍼포먼스 등 다양한 이벤트가 다채롭게 펼쳐진다.이후 대한민국 대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경기 중계가 시작돼 아르헨티나 마라도나 감독과 한국 허정무 감독의 24년만의 만남 대결 및 박지성과 메시의 역사적인 경기를 응원, 관람한다.한편 야후 코리아는 실시간으로 남아공 경기 소식을 접할 수 있는 모바일 전용 홈페이지(m.yahoo.com/worldcup)를 통해 축구에 관한 최신 남아공 뉴스와 화보를 확인할 수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기서 “대~한민국”

    길거리, 호프집, 찜질방 등 어디서 월드컵을 응원할지 행복한 고민이지만 아이와 함께라면 마땅한 곳이 없다. 어린이를 위한 체험시설에서는 가족이 함께 월드컵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서울 평창동 가나아트갤러리(02-3217-0288)는 24일까지 ‘2010 아트 인 월드컵’ 프로젝트를 연다. 3전시장에 가면 ‘백 투 더 패션 2002’란 제목으로 공인구 세트와 월드컵을 재해석한 예술 작품을 볼 수 있다. 그리스전이 펼쳐지는 12일에는 오후 8시30분부터 공연장에서 야외 응원전이 펼쳐진다. 작가들이 국가대표 선전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도 벌인다. 같은 날 서울 봉래동 서울역 앞 서울스퀘어의 미디어 파사드에서는 한국 대 그리스 경기가 실시간으로 중계될 예정이다. 서울 잠실동의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1544-5110)는 2층 중앙광장에 월드컵 존을 마련했다. 축구 관련 체험활동도 선보인다. 라디오 스튜디오에서는 월드컵 응원가를 방송하고, 뷰티 살롱에서는 월드컵에 어울리는 손톱을 선보이며, 치어리더 체험 등도 할 수 있다. [화보]통쾌한 그순간! 이정수 선취골! 박지성 추가골! [화보] “이겼다” 그리스전 승리에 전국이 들썩 서울 신천동 삼성어린이박물관(02-2143-3600)은 6월 한 달간 주말에는 ‘빨강’을 주제로 월드컵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나는야, 붉은악마’는 붉은색 손수건에 붉은악마 마크나 그림을 그리며 월드컵에 대해 알아보는 미술 프로그램이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前부인 살해 40代 숨진채 발견

    친딸을 성폭행해 7년간 복역한 뒤 최근 출소해 전 부인을 차로 치어 살해한 박모(47)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됐다. 마산 중부경찰서는 11일 오전 9시50분쯤 경남 마산시 예곡동 밤밭고개 인근에서 박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박씨는 10일 오전 7시30분쯤 경남 마산시 상남동 한 뒷길에서 전 부인인 이모(43)씨를 쏘나타 승용차로 친 뒤 그대로 달아났고, 이씨는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이날 오후 7시30분쯤 밤밭고개 인근에서 박씨의 차량을 발견하고 이 일대에 대한 수색작업을 벌여왔다. 마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이연두, 연인 김정우 위해 월드컵 미니홈피로 응원

    이연두, 연인 김정우 위해 월드컵 미니홈피로 응원

    배우 이연두가 남자친구이자 월드컵 국가대표 선수인 김정우(28·광주 상무)를 응원하기 위해 나섰다. 이연두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 배경 음악으로 2AM의 ‘No.1’, 이승기의 ‘Smile Boy’, HAM의 ‘우리는 하나’, 빅뱅의 ‘승리의 함성’, 카라의 ‘We’re With you’, 노브레인의 ‘대한의 전사들이여’, 김장훈-싸이의 ‘다시 한 번 대한민국’ 등 월드컵 응원송을 선곡해 올려놓았다. 뿐만 아니라 미니홈피 배경그림도 자신을 닮은 여성 치어리더가 응원하는 모습으로 꾸며 한껏 월드컵 분위기를 내는 등 국가대표팀과 김정우 선수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김정우 선수랑 예쁜 사랑했으면 좋겠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광주상무프로축구단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음vs티아라,월드컵 패션도 그녀들이 하면 다르다

    황정음vs티아라,월드컵 패션도 그녀들이 하면 다르다

    6월 곧 월드컵이 시작되는 가운데 국내 축구팀에 대한 관심과 함께 주목 받는 것은 월드컵 응원 패션이다.최근 단순한 레드 티셔츠 착용만이 아닌 액세서리 등을 착용해 독특한 월드컵 패션을 선보이는 이들이 늘고 있다. 어떻게 하면 나만의 세련되고 멋진 월드컵 응원 패션을 선보일 수 있을까.탤런트 ‘황정음’과 걸그룹‘티아라’처럼 연출한 월드컵 패션에 액세서리를 매치해 ‘엣지’ 있는 월드컵 패션을 완성해보자.황정음과 티아라는 큐빅 하트를 가슴에 하나 가득 담은 여성복‘에고이스트’의 세련된 월드컵 티셔츠를 착용했다. 최근 열린 ‘남아공월드컵 선전기원 드림콘서트’에서는 뜨거워만 가는 월드컵의 열기와 함께 치어리더로 변신한 티아라는 빨간색의 스커트에 여성복‘에고이스트’월드컵 티셔츠를 매치해 월드컵 응원 열기에 동참했다. 응원단장이 된듯한 흰색과 강렬한 빨간색의 월드컵 티셔츠는 어깨부분의 핫피스 장식 견장이 독특한 민소매 티셔츠로, 캐주얼 한 느낌이 물씬 풍겨지면서 월드컵을 응원하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도 개성 있는 패션으로 월드컵의 열기를 더해주고 있다. 월드컵 패션으로 빠져서는 안될 핫팬츠 스타일도 올 여름 핫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에고이스트의 월드컵 티셔츠’를 착용한 에고이스트 브랜드의 전속 모델인 황정음은 월드컵 티셔츠와 핫팬츠에 지브라 패턴의 빅백을 매치해 섹시한 패셔니스타의 이미지 연출을 완벽하게 했다.월드컵 티셔츠에 어울리는 핫팬츠와 더불어 미니스커트 또한 주목 할만하다. 에고이스트의‘황정음 라인’으로 출시된 지퍼 장식의 데님 스커트는 날씬한 각선미를 뽐낼 수 있는 아이템으로 월드컵 티셔츠와 함께 발랄한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충분하다.여기에‘에고이스트’의 빨간색 포인트 운동화는 붉은 티셔츠와 매치해 발끝까지 ‘엣지’있는 월드컵 패션을 완성할 수 있으며, 편안한 활동성까지 추천할 만한 아이템이다.사진 = 에고이스트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톡톡 튀는 개성 만점! 스타들의 월드컵 패션

    톡톡 튀는 개성 만점! 스타들의 월드컵 패션

    2010 FIFA 남아공 월드컵 시즌을 앞두고 응원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연예계에서도 월드컵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데 특히 대한민국의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스타들의 월드컵 응원 패션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최근 2PM, f(x)설리, 빅뱅, 브아걸 가인 등의 많은 스타들이 자신만의 월드컵 응원 패션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지난 주 SBS ‘인기가요’의 무대는 2010 남아공 월드컵 특집으로 꾸며졌다. 특히 2PM 택연,우영, F(x)의 설리는 개성있고 스타일리시한 월드컵 응원 패션을 선보였는데, 2PM 택연은 깜찍한 주먹 프린트가 들어간 붉은 악마를 상징하는 민소매 티셔츠를 착용해 단단한 팔근육을 노출하며 짐승돌 다운 면모를 보여줬다.2PM의 또 다른 멤버 우영은 태극기를 상징하는 RED와 BLUE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티셔츠를 착용하면서 월드컵의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우영이 착용한 티셔츠는 스타일리시한 캐주얼 브랜드 ‘카이아크만’에서 2010 남아공 월드컵의 승리를 염원하는 메시지 담은 응원 티셔츠로 평상시에도 마린룩의 티셔츠로도 착용 할 수 있어 젊은 세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최고의 패셔니스타 아이돌 그룹 빅뱅과 전세계를 감동시킨 최고의 피겨 여왕 김연아가 2010 FIFA 남아공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현대자동차에서 진행하는 월드컵 프로젝트에서 자리를 함께 했다.빅뱅은 레드 티셔츠에 블랙 가죽 자켓을 입어 김연아와 함께 패셔너블한 블랙&레드 월드컵 패션을 선보였다. 또한 이들은 월드컵 승리 기원 응원가 ‘승리의 함성’을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전격 공개 하면서, 디지털 싱글 수익의 일부를 대한민국 축구 발전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라고 한다.이외에 브아걸 가인도 자신의 미니 홈피를 통해 붉은 악마 컨셉 사진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붉은 악마를 상징하는 빨간색 뿔이 달린 머리띠와 레드 컬러의 아디다스 저지에 데님 쇼트 팬츠를 발랄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 것.세계인의 축제 월드컵을 대비해 열정적인 응원 열기 뿐만 아니라 스타들의 독특한 개성과 다양한 패션을 엿볼 수 있었다. 한달도 남지 않은 남아공 월드컵의 16강 진출을 기원하며 스타들의 패션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있는 치어룩을 만들어보자.사진 = 스타 블로그, apr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이환, ‘동성愛’ 택한 진짜 이유는?

    제이환, ‘동성愛’ 택한 진짜 이유는?

    가수 제이환(J-Hwan)이 신곡 ‘떠나’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통해 동성키스신을 선보여 논란을 낳은 가운데 노이즈 마케팅을 위한 전략적 연출이 아니냐는 의혹이 불거졌다.제이환의 앨범 제작사인 SP&J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티저영상과 관련 “일반적인 남녀의 사랑으로는 ‘떠나’가 담고 있는 애절한 사랑의 아픔을 충분히 표현하기 어려웠다”고 밝혔으나 동성애라는 민감한 코드를 두고 불가피론을 펴기엔 논리가 빈약하다.해당 티저영상을 바라보는 다수의 네티즌들의 반응은 높은 관심에 이은 높은 거부감으로 표출됐다. 두 남자 주인공의 농도 짙은 동성애 연기를 담은 영상 하단에는 “너무 심하다” 식의 반발이 주를 이뤘다.특히 일부 누리꾼들은 지난해 싱글앨범 ‘치어 업’(Cheer Up) 발표 당시 동성애를 악용한 노이즈 마케팅 논란에 연루됐던 2인조 여성그룹 텐(TEN)의 전례를 근거로 제이환과 제작사의 과감한 선택에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한편 제이환은 오는 6월 1일 ‘떠나’가 포함된 미니앨범 ‘러브, 이레이즈’(Love...Erase...)를 발매할 예정이다.사진 = SP&J 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티아라, ‘귀엽고 깜찍한 치어리더 의상’

    [NTN포토] 티아라, ‘귀엽고 깜찍한 치어리더 의상’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2일 오후 서울 상암동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0 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 콘서트’에 참석한 가수 티아라가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10 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 콘서트’는 김희철, 신세경, 2PM의 택연의 공동 MC로 진행되며 월드스타 비를 비롯해 이효리, 슈퍼주니어, 2PM, 원더걸스, 소녀시대, SS501, 씨엔블루, 카라, 애프터스쿨, 샤이니, 에프엑스, 비스트, 엠블랙, 포미닛, 유키스, 레인보우, ZE:A가 출연해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걸그룹 월드컵송 ‘장외대결’…3파전 ‘치열’

    걸그룹 월드컵송 ‘장외대결’…3파전 ‘치열’

    지난 ‘2002 한일월드컵’을 시작으로 가수들은 월드컵송을 내놓는 등 태극전사 응원전을 본격화하기 시작했다. 그간 월드컵송을 내놓은 가수들을 살펴보면 윤도현, 김장훈, 싸이, 노브레인, 크라잉넛, 트랜스픽션 등 남자가수들이 대부분이었다.하지만 이번 ‘2010 남아공 월드컵’은 그 양상이 이전과는 다르다. 걸그룹들이 연이어 월드컵앨범을 발매하며 응원전에 가세한 것. 특히 이들은 ‘걸그룹 신드롬’이라 불렸던 지난해 치열한 경쟁을 벌인데 이어 이번엔 월드컵 무대를 놓고 장외대결을 펼치게 돼 눈길을 끈다. ◆ 티아라, ‘우리는 하나’ 티아라는 지난달 월드컵송 ‘위 아 더 원’(We Are The One)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는 등 걸그룹으로는 처음으로 월드컵 앨범 스타트를 끊었다. 이들은 뮤직비디오에서도 ‘개구쟁이’ 콘셉트로 대중들에게 친근한 모습으로 어필했다. ‘위 아 더 원’은 SG워너비, 이승기와 함께 작업한 조영수 작곡가와 SS501과 작업한 김태현 작곡가의 공동 작품이다. 특히 티아라는 500여 명의 합창단과 함께 녹음해 경기장에서 부른 듯 한 웅장함을 더했다. 티아라의 노래를 들은 네티즌들은 “그 어느 월드컵송보다 귀에 더 잘 감긴다.”, “티아라와 함께 응원하고 싶다.”, “티아라 너무 귀엽고 노래도 좋다. 대박나겠구나.”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 카라, ‘당신과 함께’ 카라도 티아라와 같은 날 월드컵송 ‘위 아 위드 유’(We’re With You)를 발표했다. 카라는 뮤직비디오에서 핑크색과 파란색의 치어리더 옷을 입고 카라 특유의 발랄하고 깜찍한 모습을 보여줬다. ‘위 아 위드 유’는 ‘루팡’ ‘미스터’ 등을 작곡한 작곡가 한재호 김승수 콤비의 곡으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을 언제나 응원하고 승리를 기원한다는 내용의 노래다. 노래를 들은 네티즌들은 “노래가 경쾌해 유쾌해지네요.”, “말이 필요 없다. 최고다.”, “응원가는 카라가 젤 깜찍한 듯” 등 카라의 트래이드마크 ‘발랄함’을 칭찬했다. 하지만 KBS 측이 카라의 월드컵송이 상업적 의도가 있다는 이유로 방송금지 판정을 받아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 애프터스쿨, ‘꿈은 다시 이뤄진다’ 샤우츠 오브 레즈’(The Shouts of Reds. United Korea) 수록곡 중 ‘드림스 어겐!’(Dreams Again!)을 붉은악마 30명과 함께 불렀다. 애프터스쿨은 뮤직비디오에서 붉은악마와 노래한 녹음부스에서 붉은 티셔츠를 입고 붉은악마와 함께 즐겁게 노래를 하는 모습을 메이킹 필름형식으로 연출해 친근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노래를 접한 팬들은 “태극전사 월드컵에서 최선을 다해 주세요.”, “뱅 노래도 이 노래도 다 즐겁다.” 등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 월드컵 기간 동안 가요시장이 침체돼있을 것으로 예상돼 활동이 뜸한 가수들이 이처럼 월드컵 앨범을 앞다투어 발표했다. 이에 앞으로 한 달간 팬들은 좋아하는 가수의 새로운 모습과 노래를 접할 수 있어 좋고 대중은 월드컵송으로 고조된 월드컵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일석이조라 할 수 있겠다. 사진 = 앨범 자켓,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구하라·니콜, ‘보일듯 말듯’ 섹시 치어리더 의상

    [NTN포토] 구하라·니콜, ‘보일듯 말듯’ 섹시 치어리더 의상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6일 오후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주식회사 E1 초청 월드컵 대표팀 출정식 대한민국과 에콰도르의 평가전에서 인기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와 니콜이 멋진 공연을 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착한글래머’ 최은정 “스토커에 살해협박” 고백

    ‘착한글래머’ 최은정 “스토커에 살해협박” 고백

    19세의 섹시화보 모델인 ‘착한 글래머’ 최은정이 스토커에게 황당한 협박을 받은 경험을 털어놨다. 최은정은 지난 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SBS E!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해 ‘성지고 얼짱’이었던 17세 때 스토커에게 시달렸다고 고백했다. 당시 최은정은 발신인이 정확하지 않은 명품 화장품 선물을 택배로 받기 시작했다. 하지만 문제의 선물은 평상시 최은정을 몰래 지켜본 스토커였다고 했다. 최은정은 “처음에는 선물에 대한 고마운 마음으로 그 사람과 연락을 주고받았지만 지나친 연락을 해서 피하게 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스토커는 최은정에게 “내가 이렇게 해줬는데 나한테 이러면 안된다.”, “칼로 찔러 죽이겠다.” 등의 협박을 해왔다. 이에 최은정은 “심지어 집 앞에서 계속 기다리는 등 스토킹이 심해져 결국 휴대전화 번호도 바꾸고 이사까지 하게 됐다.”고 회상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철퍼덕 하우스’에는 “10대 핫이슈-지금은 소녀시대”라는 주제로 최은정을 비롯, 국내 최연소 치어리더 김민주(14)와 고교생 벨리 댄서 이민선(17), 코미디TV ‘얼짱 시대 2’로 이름을 알린 홍영기(19)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착한 글래머’ 최은정, 섹시포즈로 방송출연 ‘왜?’

    ‘착한 글래머’ 최은정, 섹시포즈로 방송출연 ‘왜?’

    굴곡 있는 몸매로 화보 매출 1위를 달성한 최은정(19)이 방송에서 과감한 포즈를 취해 남성들의 시선을 모았다. 최은정은 6일 자정에 방송될 SBSE!TV 예능프로그램‘철퍼덕 하우스’에 출연해 10대 또래답지 않은 성숙한 외모와 섹시한 의상으로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10대 핫이슈-지금은 소녀시대’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선 고교생 신분으로 섹시화보 모델로 화제가 된 최은정을 비롯해 국내 최연소 치어리더 김민주(14), 고교생 벨리 댄서 이민선(17), 코미디TV ‘얼짱 시대 2’로 이름을 알린 홍영기(19)가 출연해 토크 열연을 펼쳤다. 특히 최은정은 과거 평범하지 않았던 고교 생활로 어쩔 수 없이 유학을 가야만 했던 사연을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스튜디오에서 화보집에 있는 과감한 포즈를 완벽재연, 섹시한 댄스로 촬영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한편 최은정은 ‘착한글래머’ 화보집의 최초 고교생 모델로 남성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연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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