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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림빵 뺑소니 피해자 아버지, “자루인 줄 알았다” 피의자 변명에 끝내 분노

    크림빵 뺑소니 피해자 아버지, “자루인 줄 알았다” 피의자 변명에 끝내 분노

    크림빵 뺑소니 피해자 아버지, “자루인 줄 알았다” 피의자 변명에 끝내 분노 ’크림빵 뺑소니 피해자 아버지’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허모씨를 용서하겠다고 밝혔던 피해자 아버지 강태호(58)씨가 하루만에 “절대 용서 못한다”고 입장을 바꿔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30일 오전 강씨는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피의자의 입장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떻게 그런 변명을 할 수 있느냐”며 “죄를 인정하지 않으면 절대 용서할 수 없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강씨는 전날인 29일 허씨가 자수했다는 소식이 알려진 후 직접 경찰서를 찾아 “잡히지 않고 자수를 했다니까 엄청나게 고마웠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전날 밤 11시8분쯤 경찰에 자수한 피의자 허모(38) 씨는 경찰 조사에서 “술에 취한 상태여서 부딪친 것이 사람이 아니고 조형물이나 자루인 줄 알았다”고 진술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피의자는 “사고 4일 후 피해자가 사망한 사실을 알았으나 주변 정리를 이유로 차일피일 미루다 경찰에 신고를 못했다”고 말했다. 피의자의 주장에 강씨는 “키 177㎝의 거구인 아들을 조형물이나 자루로 인식했다는 것이 말도 안된다”며 “충격 직전에 브레이크 등에 불이 들어 왔다는데 어떻게 사람인 줄 몰랐다고 할 수 있느냐. 엄연한 살인 행위다”고 강조했다. 이어 강씨는 “피의자가 자수하기 전 스스로 변명거리를 찾으려 한 것 같다”며 “양심 껏 죄를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면 용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허씨가 충북 음성의 부모집에 사고를 낸 윈스톰 차량을 은폐시키고 차량을 수리하기 위해 차량 부품을 직접 구매한 사실을 밝혀냈다. 이에 경찰은 허씨가 사고 당시 사람을 친 사실을 알았고 범행을 은폐하려 시도했던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한편 사고 피해자 강모(29) 씨는 지난 10일 새벽 1시30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무심서로에서 임신 7개월 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서 귀가하다 차량에 치어 숨졌다. 사고를 내고 도주한 피의자는 19일 간의 경찰 수사 끝에 수사망이 좁혀오자 경찰에 출두해 자수했다. 사진=방송캡쳐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변명에 피해자 가족 또 상처

    청주흥덕경찰서는 자수한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건의 피의자 허모(37)씨에 대해 30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도주 차량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허씨는 지난 10일 오전 1시 30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사운로에서 임신한 아내를 위해 크림빵을 사 들고 길을 건너던 강모(29)씨를 자신의 윈스톰 차량으로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다. 당시 허씨는 만취 상태였다고 경찰은 전했다. 허씨는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충북 음성의 부모 집 창고에 사고 차량을 세워 둔 뒤 충남 천안에서 안개등 덮개 등 부품을 구입해 와 차를 수리했다. 부품 구입 사실을 확인한 경찰이 허씨 검거에 나서자 이를 눈치챈 허씨는 29일 자살을 고민하다 아내와 함께 경찰서를 찾아와 자수했다. 자수 4시간 전에 허씨의 아내는 경찰에 전화를 걸어 “남편이 사고를 낸 것 같다. 자수를 설득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내는 사고 당일 만취해 집에 들어온 남편에게 사고 얘기를 들은 것으로 전해졌다. 허씨는 경찰에서 “회사 동료들과 저녁을 먹으며 혼자서 소주 4병을 마셔 만취 상태였고 동물이나 물건을 친 줄 알았다. 사고 발생 4일 후에 인터넷을 통해 사고 내용을 알게 됐다”고 진술했다. 하지만 경찰은 허씨가 사고 직후 사람들이 많이 다니지 않는 샛길을 이용해 집으로 간 점 등으로 미뤄 허씨의 진술을 신뢰하지 않고 있다. 숨진 강씨의 아버지는 허씨에게 “어떻게 그런 식으로 변명을 하느냐”며 “진정으로 뉘우치고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 달라”고 호소했다. 키 177㎝의 거구인 강씨를 차로 치어 놓고 사람으로 보지 않았다는 건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하루 전 그는 “자수한 사람을 위로해 주러 왔다”며 따뜻한 용서의 손길을 내밀었다. 한편 박세호 흥덕경찰서장은 사고 발생 2주가 넘도록 승용차를 용의차량으로 지목해 초동수사가 부실했다는 지적에 대해 “우리의 불찰이었다”며 잘못을 인정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사건 자수’ 윈스톰 운전자 “소주 4병 이상 마셨다” 진술

    ‘크림빵 뺑소니 사건 자수’ 윈스톰 운전자 “소주 4병 이상 마셨다” 진술

    ‘크림빵 뺑소니 자수’ ‘윈스톰’ ‘크림빵 뺑소니 사건’ ‘크림빵 뺑소니 사건’ 가해자인 윈스톰 운전자가 결국 자수했다. 피의자 허모(37)씨는 소주를 4병 이상 마시고 만취 상태에서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경찰 조사 결과 허씨는 동료와 늦게까지 소주를 마신 뒤 윈스톰 차량을 몰고 귀가하다 사고를 냈다. 허씨는 술자리에서 소주 4병 이상 마셨다고 진술했다. 혼자서 4병을 마신 것인지, 아니면 동료와 함께 4병을 나눠 마신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허씨는 경찰에서 “사람을 친 줄 몰랐다”라며 “조형물이나 자루 같은 것인 줄 알았다”고 재차 진술했다. 허씨는 사고 4일 뒤인 지난 14일께 인터넷 뉴스기사를 보고 자신이 사람을 치어 숨지게 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고 경찰은 전했다. 윈스톰 차량은 충북 음성군의 그의 부모 집에서 발견됐다. 허씨는 19일 만에 자수한 이유에 대해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아 주변을 정리하고 나서 자수하려고 했다”고 말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소은 송재림, ‘이마 키스’ 부끄러워하는 표정 ‘대박’

    김소은 송재림, ‘이마 키스’ 부끄러워하는 표정 ‘대박’

    김소은 송재림 김소은 송재림, ‘이마 키스’ 부끄러워하는 표정 ‘대박’ MBC ‘우리 결혼했어요’ 김소은, 송재림의 농구장 데이트가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다. 지난 29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14-2015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서울 SK의 경기가 열린 가운데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김소은 송재림이 이날 경기를 관람했다. 김소은은 하프타임 때 치어리더와 함께 AOA의 ‘사뿐사뿐’을 선보였다. 치어리더 못지않은 댄스 실력으로 관중의 뜨거운 환호를 받은 김소은의 모습에 송재림 역시 입을 다물지 못했다. 또 두 사람은 하프 타임에 진행된 키스타임 이벤트에 지목됐다. 이에 당황한 김소은은 부끄러워서 고개를 들지 못했고, 그런 김소은의 모습이 귀엽다는 듯 송재림은 김소은의 목을 감싼 채 키스하려는 포즈를 취하며 장난을 쳤다. 이후 송재림은 김소은의 입술이 아닌 이마에 키스를 한 후 꼭 끌어안아 주는 등 실제 커플 못지 않은 스킨십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송재림 김소은이 가상부부로 출연하는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 4’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15분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사건 자수’ 윈스톰 운전자 “소주 4병 이상 마셔”

    ‘크림빵 뺑소니 사건 자수’ 윈스톰 운전자 “소주 4병 이상 마셔”

    ‘크림빵 뺑소니 자수’ ‘윈스톰’ ‘크림빵 뺑소니 사건’ ‘크림빵 뺑소니 사건’ 가해자인 윈스톰 운전자가 결국 자수했다. 피의자 허모(37)씨는 소주를 4병 이상 마시고 만취 상태에서 사고를 낸 것으로 조사됐다. 30일 경찰 조사 결과 허씨는 동료와 늦게까지 소주를 마신 뒤 윈스톰 차량을 몰고 귀가하다 사고를 냈다. 허씨는 술자리에서 소주 4병 이상 마셨다고 진술했다. 혼자서 4병을 마신 것인지, 아니면 동료와 함께 4병을 나눠 마신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허씨는 경찰에서 “사람을 친 줄 몰랐다”라며 “조형물이나 자루 같은 것인 줄 알았다”고 재차 진술했다. 허씨는 사고 4일 뒤인 지난 14일께 인터넷 뉴스기사를 보고 자신이 사람을 치어 숨지게 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았다고 경찰은 전했다. 윈스톰 차량은 충북 음성군의 그의 부모 집에서 발견됐다. 허씨는 19일 만에 자수한 이유에 대해 “집안 사정이 좋지 않아 주변을 정리하고 나서 자수하려고 했다”고 말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프타임]

    첼시, 리버풀 잡고 캐피털원컵 결승 진출 잉글랜드 프로축구 첼시가 28일 스탬퍼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4~15 캐피털원컵 준결승 2차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리버풀을 1-0으로 이겼다. 90분 0-0으로 맞서 돌입한 연장 전반 4분 윌리안이 오른쪽에서 올린 프리킥을 브라니슬라프 이바노비치가 머리로 받아 골망에 꽂았다. 첼시는 1, 2차전 합계 2-1로 결승에 진출, 3부리그 셰필드 유나이티드-토트넘 승자와 다음달 1일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우승을 다툰다. 한국자동차경주협회 인정 단체 승인 한국자동차경주협회(KARA·회장 변동식)가 지난 2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대한체육회 이사회에서 대한폴로협회, 대한치어리딩협회와 함께 인정 단체 승인을 받았다. KARA는 28일 성명을 내고 “이번 결정은 모터스포츠가 사회적 가치를 지닌 정식 스포츠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며 “저변 확대를 위한 제도적 기반 조성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서 국제자동차연맹(FIA)도 2013년 10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인정 단체가 된 바 있다.
  • 이주영·홍문종 - 유승민·원유철 ‘친박 vs 비박’

    이주영·홍문종 - 유승민·원유철 ‘친박 vs 비박’

    다음달 2일 치러지는 새누리당 원내대표 선거가 PK(부산·경남) 4선 이주영 의원 대 TK(대구·경북) 3선 유승민 의원의 양자 대결로 확정됐다. 러닝메이트인 정책위의장 후보로는 수도권 친박(친박근혜) 3선 홍문종 의원, 비박(비박근혜) 4선 원유철 의원이 각각 이·유 의원과 손잡고 28일 국회에서 출사표를 던졌다. 홍·원 의원 모두 수도권 원내대표 출마를 고심하다 정책위의장으로 방향을 틀었다. 이로써 여당 원내대표 경선은 수도권 후보를 고리로 TK와 PK 간 지역 대결, 친박 대 비박 구도가 선명해졌다. 집권 3년차에 들어선 박심(박근혜 대통령의 의중)이 소속 의원들을 움직일지, 지역 대결의 캐스팅 보트를 쥔 수도권 의원 표심이 어디로 쏠릴지에 따라 승패가 엇갈릴 것으로 전망된다. 원내대표 두 후보는 박 대통령과의 적절한 거리 설정에 신경을 쓰는 모습이다. 집권 3년차에 청와대와 무조건 거리를 두는 것은 당내 주류의 반발을 불러올 수 있다. 그렇다고 ‘박심’만 앞세우기엔 표를 가진 당내 의원들의 시선이 곱지 않다. 박 대통령 지지율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20%대로 떨어지는 등 내년 총선을 앞두고 민심이 악화되는 상황에서 ‘박심 이미지’가 오히려 경선에 역풍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지난 26~27일 조사해 27일 발표한 ‘일일 여론조사’ 결과 박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도는 29.7%까지 떨어졌다. 앞서 20∼22일 실시한 갤럽 여론조사에서도 30%로 최저치를 기록했다. 박근혜 정부와의 연결고리를 앞세웠던 ‘신박’ 이 의원도 이런 부분을 감안해 ‘쓴소리’보다 ‘옳은 소리’에 힘을 싣고 있다. 이 의원 측 관계자는 “해양수산부 장관 시절 박 대통령과 쌓은 관계를 긴밀한 당청 관계로 이어 가겠지만 할 말은 하면서 당을 이끌 것”이라고 전했다. 홍 의원도 출마 회견에서 “새누리당과 우리가 만든 박근혜 정부의 치어리더를 자임하고 이 자리에 섰다”면서 “쓴소리보다 되는 소리, 손가락질보다는 서로 어루만지며 청와대와 여의도가 모든 것을 공동으로 책임지고 하나가 돼 돌파한다는 심정으로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그간 청와대와 일정 거리를 유지했던 ‘원박’ 유 의원은 라디오 인터뷰에서 “‘친박’이라는 말이 처음 생길 때부터 박 대통령을 도왔고 대통령이 퇴임하더라도 정치적, 인간적인 신의는 지킬 것”이라면서 “‘탈박’이라는 표현에는 절대 동의할 수 없다”고 말했다. 자신이 당선되면 당청 관계의 긴장이 고조되리라는 우려를 불식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원 의원은 출마회견에서 “성공한 정부가 돼야만 우리에게 또 다른 미래가 있고, 그러기 위해선 민심의 바다 한가운데 있는 당이 중심에 서야 한다”며 수평적 당청 관계를 앞세웠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승용차 인도로 돌진 “중앙선 넘어 중국인 등 6명 치어” 도대체 왜?

    승용차 인도로 돌진 “중앙선 넘어 중국인 등 6명 치어” 도대체 왜?

    신촌서 승용차가 인도 돌진 승용차 인도로 돌진 “중앙선 넘어 중국인 등 6명 치어” 도대체 왜? 서울 신촌 기차역 인근에서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인도로 돌진해 외국인을 포함해 행인들이 다치는 사고가 났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55분쯤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신촌 기차역 부근 도로에서 연세대 방면으로 가던 김모(32)씨의 트라제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인도로 돌진, 가로수를 들이받고 멈춰섰다. 경찰은 차량이 처음 정차됐던 지점으로부터 70m가량 전진한 뒤 방향을 바꿔 중앙선을 넘은 것으로 보고있다. 이 사고로 사모(46)씨와 중국인 라우모(23·여)씨 등 행인 6명이 허리와 무릎 등에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 세 곳으로 나뉘어 이송됐다. 운전자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사고 당시 자신은 길을 물으려 신촌 기차역 앞에 차를 세우고 하차했으며, 그 사이 누군가 차를 몰고 사고를 낸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사고 후 차에서 내린 사람을 본 목격자가 없고, 당시 차량 내부에 에어백이 터져 운전자가 쉽게 자리를 벗어날 수 없는 환경이었다는 점을 고려, 제3자가 차를 운행했을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 다. 경찰은 차량 결함이나 김씨가 차량 정차 시 차량 기어 등을 잘못 설정해 사고가 발생했을 가능성을 모두 염두에 두고, 이날 중 인근 폐쇄회로(CC)TV를 확보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명 배우, 치어리더 얼굴을 농구공으로…도대체 왜?

    유명 배우, 치어리더 얼굴을 농구공으로…도대체 왜?

    영화배우 윌 페렐(47)이 미국 프로농구(NBA) 경기 도중 치어리더 얼굴에 농구공을 던져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2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같은 날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 LA 레이커스의 농구 경기 도중 시구자로 등장한 영화배우 윌 페렐이 농구공을 농구 골대가 아닌 치어리더 얼굴을 향해 던졌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영화배우 윌 페렐이 하프타임 이벤트에 시구자로 나서 농구 코트에 모습을 드러낸다. 그런데 농구 골대를 주시하던 윌 페렐은 농구 골대가 아닌 치어리더의 얼굴로 덩크슛을 날리는 돌발 행동을 한다. 이에 농구공에 맞은 치어리더가 쓰러지고 주위에 있던 모든 치어리더들은 우르르 몰려들어 그녀의 상태를 살핀다. 관객들도 어안이 벙벙해 보인다. 하지만 윌 페렐은 잘못을 뉘우치기는커녕 코트 이곳저곳을 누비다가 결국 안전요원들에게 끌려나간다. 믿기지 않은 이 같은 상황은 다행히 연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윌 페렐 주연의 코미디 영화 ‘대디스 홈(Daddy’s Home)’의 한 장면이었던 것. 하지만 관객들은 사전에 이 사실을 알지 못했고 윌 페렐의 돌발 행동에 눈이 휘둥그레질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이후 이 모든 돌발 행동이 연출이라는 것을 안 관객들은 “깜짝 놀랐지만 잊지 못할 이벤트였다”며 폭소했다. 사진=Derick E. Hingle/USA Today Sports, PacificCoastNews, 영상=GRAND GR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박삼봉 사법연수원장, 승용차에 치어 “안타까운 사고” 왜?

    박삼봉 사법연수원장, 승용차에 치어 “안타까운 사고” 왜?

    박삼봉 사법연수원장 박삼봉 사법연수원장, 승용차에 치어 “안타까운 사고” 왜? 박삼봉(58) 사법연수원장이 교통사고를 당해 중태에 빠졌다가 결국 숨졌다. 22일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박 원장은 이날 오전 6시 35분쯤 강남구 수서동 수서역 5번 출구 앞 횡단보도에서 세곡동 사거리 방면으로 50m 떨어진 지점에서 수서역 방면으로 달리던 이모(42)씨의 테라칸 승용차에 치였다. 사고가 난 도로는 왕복 8차선이었고, 박 원장은 3차로에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운전자 이씨는 경찰에서 “사고 당시 차량 진행 방향 신호등이 초록색이었다”고 진술했다. 이 사고로 중상을 입은 박 원장은 의식을 잃은 채 삼성의료원으로 옮겨져 응급수술을 받았으나 오후 12시 33분쯤 뇌부종으로 인한 뇌탈출 등으로 사망했다. 사고 당시 박 원장은 점퍼와 바지, 운동화 등 가벼운 산책 복장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박 원장은 이날 아침 새벽기도를 하러 교회에 간다며 집을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박 원장이 예배 후 대모산 인근을 산책한 뒤 문정동 자택으로 귀가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씨를 상대로 사고 당시 과속운전을 했는지 등을 추가로 조사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박 원장의 빈소는 삼성의료원 장례식장 12호실에 차려졌다. 사법연수원 11기인 박 원장은 특허법원장과 대전고법원장, 서울고법 부장판사, 서울북부지법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작년 초 사법연수원장으로 임명됐다. 그는 미국 워싱턴 주립대학에서 수학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의 주(州) 사법제도에 관한 연구논문 등을 발표하는 등 ‘연구하는 법관’으로 잘 알려져 있다. 박 원장은 직장내 성희롱으로 한 차례 경고를 받고 또다시 회식 자리에서 노골적 성적 언행을 한 근로자에 대해 원심을 깨고 징계 해고가 정당하다고 판시하는 등 원칙에 충실하고 엄정한 판결을 잇달아 내린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준의 바다 맛 기행] 가덕도·거제도 대구 기싸움

    [김준의 바다 맛 기행] 가덕도·거제도 대구 기싸움

    대구 한 마리를 앞에 두고 두 사내의 언성이 높아졌다. “가덕대구가 진짠기라.” “무신 소리하는 기야. 거제대구가 진짜 아이가.” 듣고 있던 대구가 벌떡 일어났다. “내는 바다에서 산다.” 바다에 경남 거제가 어디 있고 부산 가덕이 어디 있던가. 물고기들은 수온과 먹이, 산란 등 좋은 서식지를 찾아 이동한다. 대구도 마찬가지다. 가덕도 대항사람들이 가서 잡으면 가덕대구요, 거제도 외포 사람들이 잡으면 거제대구다. 대구뿐일까. 영광굴비와 추자굴비가 그렇고 영덕대게와 울진대게도 마찬가지이다. 그런데도 음식 앞에 특정 지역 이름이 붙는다. 그것이 자연을 읽은 지역민들의 손맛이고 ‘음식문화’다. 오늘은 대구를 찾아 거제도 외포항으로 떠나 보자. 대구는 대구과에 속하는 냉수성 어류이다. 함경도와 강원도에서 잡히는 것은 당연하고 전라도와 충청도 바다에서도 잡힌다. 다만 잡히는 시기가 조금씩 다르다. 그런데 굳이 가덕도와 거제도 사이의 바다에서 잡히는 대구를 찾는 까닭은 무엇일까. 그 이유를 알려면 대구의 이동을 살펴봐야 한다. 알래스카나 캄차카 등 북태평양에서 살던 대구는 알을 낳기 위해 9월에 두만강 앞 바다, 10월에 동해를 거쳐 11월 말부터 2월 초까지 진해만과 거제도 남쪽 해역에서 산란을 한다. ‘동국여지승람’에도 남해 가덕만과 진해만 일대를 대구의 고장이라 했다. 여기에서 잡히는 대구를 임금님 수라상에 올렸다. 겨울을 따뜻한 남쪽에서 보낸 대구들은 봄이 오면 동해를 거쳐 북상한다. 그리고 3, 4년 후 성숙한 모습으로 안태(安胎) 고향을 찾는다. 서해에서 잡힌 대구는 이곳에서 잡힌 대구의 절반 정도 크기에 불과해 왜대구라고 했다. 왜대구는 회유성 어종이었다가 냉수대에 갇혀 토종화 된 대구로 육질도 떨어진다고 한다. 조선시대는 정치망과 주낙으로 대구를 잡았다. 풍어 시에는 하룻밤 사이 어망 1통에 2만~3만 마리를 잡았다. 지금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다. 그만큼 고기가 흔했다. 동해의 명태와 서해의 조기가 대표 어종이라면 남해는 대구였다. 하지만 명태는 동해에서 사라졌고 조기도 서해가 아닌 동지나까지 내려가 잡는다. 그리고 대구 자리도 멸치가 차지했다. 여러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원인은 남획이다. 1970년대까지 우리나라에서 잡히는 대구의 80%가 거제 연안에서 잡혔다고 한다. 외포 밖 진해만과 가덕만은 한류와 난류가 교차하는 곳으로 조기, 갈치 등 고급 어종이 풍부했던 곳이다. 특히 외포 앞에 있는 이수도 바다에 대구가 많았다. 믿을 수 없지만 대구가 너무 많아 배들이 지나갈 수 없을 정도였고, 새벽에 바닷가에 나가면 대구가 밀려와 한 짐씩 지고 왔다고 한다. 밤새 술 먹다가 안주가 떨어지면 덕장에 널려 있는 대구를 빼오는 것은 흉도 아니었고 그물에 든 대구를 건져와 먹었다는 말도 들을 수 있었다. 쌀 한 됫박을 대구 한 마리와 바꿀 만큼 값어치가 있었지만 ‘대구서리’가 큰 흉이 되지 않을 정도로 인심이 좋았다. 그런데 1980년대 중반, 가덕만에서 대구의 개체수가 급격하게 줄었다. 1960년대부터 조금씩 줄기 시작해 멸종 위기에 처하자 1982년부터 인공 방류를 시작했다. 이 무렵 큰 대구 한 마리에 30만~40만원을 웃돌 정도로 귀한 몸이 되었다. 대구의 개체수가 늘어나기 시작한 것은 2000년대 접어들면서였다. 꾸준히 이어진 치어 방류 효과였다. 거제도나 가덕도에서는 정치망으로 대구를 잡는다. 옛날 겨울철 새벽 외포 선창은 대구를 경매하기 위해 전국에서 모여든 대구잡이 어선과 도매상인들로 불야성이었다. 그만은 못하지만 지금도 새벽이면 낮에 조용하던 포구가 시끌벅적하다. 글 사진 전남발전연구원 책임연구원 joonkim@jeri.re.kr ■ 어떻게 먹을까 뜨끈하게 끓여낸 맑은 탕, 겨울철 한기 ‘뚝’ 대구탕은 겨울철에 최고 인기다. 필자가 즐겨 찾는 외포리의 대구전문 식당은 무를 넣지 않고 오직 대구만 넣어서 끓인다. 대구의 참맛을 즐기려면 다른 재료가 들어가서는 안 된다는 게 이유다. 대구탕을 끓이려면 먼저 칼로 몸통을 가볍게 긁은 후 깨끗이 씻는다. 그리고 내장을 꺼내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은 후 적당한 크기로 잘라 잘 씻어 갈무리해 놓는다. 내장을 제거한 대구는 머리와 몸통을 적당한 크기로 자른다. 그리고 그릇에 먼저 대구머리와 물을 충분히 넣고 소금 간을 한 후 센 불에 팔팔 끓인다. 물이 끓고 나면 대구 몸통과 얇게 썬 무를 넣고 다시 팔팔 끓인다. 이때 모자반, 톳, 콩나물 등을 취향에 따라 넣기도 한다. 그리고 내장, 다진 마늘, 생강, 파를 넣고 살짝 끓인 후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여기에 고춧가루나 고추장을 넣어 얼큰하게 끓여도 좋다. 먹을 때는 양념장이나 겨자 등 좋아하는 소스를 곁들인다. 대구가 몸에 좋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약대구’를 제일로 친다. 알이 가득한 대구를 골라 잘 갈무리한 다음에 큰 입을 통해서 알과 내장을 끄집어낸다. 알을 천일염에 절여 대구 배 속에 넣고 두어 달 음지에 말린 후 알을 꺼내 술안주, 밥반찬으로 사용한다. 짭짤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고 양기에 좋아 약대구라고 부른다. 또 쫄깃하고 씹는 맛이 좋은 대구볼찜도 인기다. 볼찜은 우선 팔팔 끓는 다시마 물에 적당한 크기로 자른 대구볼을 넣어 익힌다. 그리고 찹쌀가루, 고추장, 고춧가루, 된장, 다진 마늘, 들깨가루 등으로 만든 양념장과 버무린 콩나물을 넣어 끓인다. 마지막으로 양념장과 미나리와 파를 넣어 익힌다. 이 외에도 말린 대구를 물에 불려서 소고기를 넣고 양념을 하여 진한 간장에 담가 두었다 간이 들면 먹는 대구장아찌, 마른 대구를 북북 찢어 찧어서 가루로 만든 다음 찹쌀로 죽을 쑤어 먹는 대구죽, 생대구를 토막 내어 맵쌀을 넣고 끓인 대구갱죽, 생대구나 반 건조시킨 대구를 양념한 후 찐 대구찜 등이 있다. 거제지방에서는 감기몸살에 대구갱죽을 먹고 땀을 내면 낫는다고 했다. 대구창자나 아가미를 소금에 절인 대구창젓은 여름철에 반찬으로 좋다. 생대구포를 떠서 소금에 절인 대구애미젓(대구모젓, 통대구모젓)은 10월에 담가 먹는다. 속풀이로 좋은 대구해장국, 삼복에 복달임으로 대구육개장, 간단하게 요리하는 대구내장국, 아이들이 좋아하는 대구부침, 산지에서나 맛볼 수 있는 대구회 등도 있다.
  • 딸 남자친구와 차에서 성관계 갖다 딱걸린 엄마

    딸 남자친구와 차에서 성관계 갖다 딱걸린 엄마

    17살 딸의 동창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갖던 40대 학부모가 경찰에 적발됐다. 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CBS 뉴스 등 외신들은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州) 몽고메리에 거주하는 아이리스 기브니(42)라는 여성이 지난달 딸의 동창생인 17살 소년과 공원 차 안에서 성관계를 갖다가 경찰에 적발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경찰은 주변을 지나다 불법 주차된 차량을 보고 접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세 자녀의 엄마인 기브니는 딸이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포츠그로브 고등학교 미식축구 경기에서 미식축구선수이자 딸과 같은 또래의 남학생을 알게 됐다. 이후 기브니는 남학생과 트위터와 채팅 등을 통해 연락을 주고받았으며 음담패설이 담긴 메시지와 함께 나체 사진을 수차례 전송하기도 했다. 그리고 지난 11월 공원에서 차 안에서 몰래 성관계를 갖던 기브니는 결국 경찰에게 덜미가 잡히고 말았다. 결국 기브니는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갖은 혐의로 5만 달러(한화 약 5천5백만 원)의 벌금형을 받게 됐다. 한편 기브니는 “이전까지는 어떤 문제도 일으키지 않고 살아왔다. 나도 나 자신이 이런 일을 저지른 것을 믿기 힘들다. 나는 세 아이의 엄마다. 정말 죄송하다”며 사죄의 말을 전했다. 아이리스 기브니의 예심은 오는 30일 열릴 예정이다. 사진·영상=NBC, Facebook, TomoNews U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안젤리나 졸리,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면...” 정계진출 시사했는데...

    미국 할리우드 톱스타 안젤리나 졸리(39)가 정계 진출 가능성을 시사했다. 배우, 영화감독, 인도주의자, 유엔난민기구(UNHCR) 특별대사로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졸리는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NBC 방송의 유명앵커 톰 브로코와의 인터뷰에서다. 졸리는 “지금은 그럴 상황도 아니고 내가 정치인이 된다는 것을 상상하기도 어렵지만 내가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면 정계 진출을 고려해보겠다”며 선출직 공무원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졸리는 이에 앞서 잡지 ‘베너티 페어’ 12월호, 영국 ITV와의 인터뷰에서도 뭔가 진정한 차이를 만들 수 있다면 공직에 진출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던 터다. 미국 일간지 USA 투데이는 21일(현지시간) 주말판 기사에서 각계 전문가의 의견과 그간 사례를 종합, 졸리 등 연예인의 정계 진출 여부를 진단하기도 했다. 신문은 직무 능력보다 잦은 미디어 노출로 이미 연예인과 비슷한 이미지를 유권자에게 각인시킨 정치인이 적지 않기 때문에 졸리가 정계에 진출하더라도 상대적으로 ‘지명도 높은’ 연예인이라는 이점을 누릴 수 없다고 분석했다. 대통령 역사학자인 더글러스 브링클리는 “과거 할리우드는 약물이 판치고 미군을 깔보는 등 지나치게 자유적이었지만 지금 모든 게 변했다”며 “그간 현명하게 쌓아온 이력을 볼 때 졸리가 언젠가 캘리포니아 주를 대표할 연방상원의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그러나 할리우드 전문가인 하워드 브래그먼은 “연예인은 좋은 ‘치어리더’일 뿐 좋은 공직자가 될 수 없다”며 “정치인으로서 직면할 엄청난 수입 감소, 보여줘야 할 일정 수준의 정책 검토 능력 등은 그들이 화를 낼만한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정치 전문가도 “연예인들은 자신의 명성을 과신하는 경향이 짙다”며 “그들은 스스로 정치인으로서 자질이 있다고 믿지만 과거 사례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기량 위아래 댄스, 로봇 장수원도 헤벌쭉 만드는 춤 뭐길래..역시 치어리더

    박기량 위아래 댄스, 로봇 장수원도 헤벌쭉 만드는 춤 뭐길래..역시 치어리더

    ’박기량 위아래’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지석진, 조여정, 클라라, 박기량, 장수원이 출연한 ‘내가 최고 특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기량은 걸그룹 EXID의 ‘하니’ 노래에 맞춰 상큼한 댄스를 선보이는가 하면, 카라의 ‘맘마미아’에 노래에 섹시하고 흥겨운 골반댄스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늘씬하고 긴 팔다리를 자랑하는 박기량은 완벽하게 댄스를 소화했다. 특히 박기량의 댄스를 지켜보던 ‘로봇’ 장수원은 입가에 미소를 지었고, ‘즐.거.워.짐’이라는 방송 자막이 함께 나가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MC들은 박기량에게 “평소 운동을 많이 하느냐”고 물었고, 박기량은 “일하는 것 자체가 운동이다”라고 답했다. 박기량은 “평소 연습도 많이 한다. 체성분 분석한 결과 체지방률이 10%가 안 나왔다. 9%대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샀다. 이어 “남자처럼 왕(王)자 두 줄로 복근이 있다. 팬들이 ‘눈웃음 복근’이나 ‘갈매기 복근’이라고 불러준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박기량의 사진에는 탄탄한 ‘눈웃음 복근’이 선명하게 드러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MC들은 “체지방률 9%면 리듬체조 선수 수준이다”라며 감탄했다. 박기량 위아래 섹시 댄스에 네티즌은 “박기량 위아래 섹시 댄스..진짜 섹시하다”, “박기량 위아래 섹시 댄스..박기량과 사귀고 싶다”, “박기량 위아래 섹시 댄스..탄탄한 몸매”, “박기량 위아래 섹시 댄스..나도 치어리더 하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박기량 위아래 섹시 댄스)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기량 ‘위아래’ 섹시미 극치…미생물 장수원 표정 보니 ‘대박’

    박기량 ‘위아래’ 섹시미 극치…미생물 장수원 표정 보니 ‘대박’

    박기량 위아래, 미생물 장수원 박기량 ‘위아래’ 섹시미 극치…미생물 장수원 표정 보니 ‘대박’ 치어리더 박기량이 파워풀한 ‘위아래’ 섹시 댄스로 매력을 발산했다. 1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내가 최고’ 특집으로 지석진, 조여정, 클라라, 장수원, 박기량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박기량은 “2년 연속 치어리더 미모 1위를 했다”면서 “수입 순위도 올해 1위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EXID의 ‘위아래’ 음악에 맞춰 화려한 섹시 댄스 실력을 뽐냈으며 이후 다리를 쭉 뻗는 안무 동작을 하던 중 슬리퍼가 멀리 날아가 웃음을 자아냈다. 박기량의 댄스를 본 장수원은 미소를 숨기지 못했으며 이를 본 김신영은 “장수원씨가 박기량씨 춤출 때 정말 좋아하더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기량 수입 공개 “치어리더 역사상 1위” 엄마 준 용돈이 ‘대박’

    박기량 수입 공개 “치어리더 역사상 1위” 엄마 준 용돈이 ‘대박’

    박기량 수입 공개 박기량 수입 공개 “치어리더 역사상 1위” 엄마 준 용돈이 ‘대박’ 치어리더 박기량이 자신의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3’에서는 ‘내가 최고 특집’으로 지석진, 조여정, 클라라, 박기량, 장수원이 출연했다. 최근 주류광고의 모델로 나서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치어리더 박기량은 자신의 수입에 대해 가감 없이 이야기 했다. 박기량은 “치어리더 중 수입 1위인가?”라는 질문에 “치어리더 역사상”이라며, “올해로 따졌을 땐 제일 많이 받았다”라고 설명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박기량은 “‘해투3’ 출연 후 처음으로 부모님께 용돈을 드렸다”면서 “전에는 수입이 많지 않았다. 카드 값을 내기 위해 부모님께 돈을 빌릴 정도였다. 그런데 ‘해투3’ 출연 후 주류 광고를 찍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할머니와 아빠 엄마께 백만원씩 용돈을 드리고 가방도 사드렸다”는 박기량은 “그런데 초반부터 너무 세게 한 것 같다. 이제 드릴 게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박기량의 놀라운 복근이 공개되며 몸매 관리에 대한 남다른 노력을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기량 ‘위아래’ 섹시미 극치…미생물 장수원 ‘흐뭇’ 도대체 왜?

    박기량 ‘위아래’ 섹시미 극치…미생물 장수원 ‘흐뭇’ 도대체 왜?

    박기량 위아래, 미생물 장수원 박기량 ‘위아래’ 섹시미 극치…미생물 장수원 ‘흐뭇’ 도대체 왜? 치어리더 박기량이 파워풀한 ‘위아래’ 섹시 댄스로 매력을 발산했다. 1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내가 최고’ 특집으로 지석진, 조여정, 클라라, 장수원, 박기량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박기량은 “2년 연속 치어리더 미모 1위를 했다”면서 “수입 순위도 올해 1위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EXID의 ‘위아래’ 음악에 맞춰 화려한 섹시 댄스 실력을 뽐냈으며 이후 다리를 쭉 뻗는 안무 동작을 하던 중 슬리퍼가 멀리 날아가 웃음을 자아냈다. 박기량의 댄스를 본 장수원은 미소를 숨기지 못했으며 이를 본 김신영은 “장수원씨가 박기량씨 춤출 때 정말 좋아하더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박기량 “복근이 눈웃음 짓고 있다” 자세히 보니 ‘선명한 갈매기’

    해피투게더 박기량 “복근이 눈웃음 짓고 있다” 자세히 보니 ‘선명한 갈매기’

    ‘해피투게더 박기량 복근’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치어리더 박기량의 복근이 화제에 올랐다. 1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는 ‘내가 최고’ 특집으로 지석진, 조여정, 클라라, 박기량, 장수원이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박기량은 “지난 출연 때보다 살이 더 빠진 것 같다”는 말에 “맞다. 연습량이 증가했고 신입이 들어와 교육하느라 운동을 많이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기량은 몸매 비결에 대해 “치어리더는 일 자체가 운동이라 특별히 다른 운동을 하지 않는다. 연습도 운동”이라며 “지난 번 인바디 측정 때 체지방률이 10%도 안 나왔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남자처럼 복근이 있다. 그래서 팬들이 ‘눈웃음 복근’, ‘갈매기 복근’이라고 애칭을 붙여줬다”고 덧붙였다. 이어 공개된 박기량의 치어리딩 영상에서는 박기량의 눈웃음 복근이 선명하게 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클라라는 “이건 어마어마한 운동량의 결과”라고 놀라워했고 박미선 역시 “체지방률 9%면 리듬체조 선수 수준”이라고 혀를 내둘렀다. 사진=오션월드, KBS(해피투게더 박기량 복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박기량 수입 공개 “치어리더 역사상 1위” 무슨 이유?

    해피투게더 박기량 수입 공개 “치어리더 역사상 1위” 무슨 이유?

    해피투게더 박기량 수입 공개 해피투게더 박기량 수입 공개 “치어리더 역사상 1위” 무슨 이유? 치어리더 박기량이 자신의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3’에서는 ‘내가 최고 특집’으로 지석진, 조여정, 클라라, 박기량, 장수원이 출연했다. 최근 주류광고의 모델로 나서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치어리더 박기량은 자신의 수입에 대해 가감 없이 이야기 했다. 박기량은 “치어리더 중 수입 1위인가?”라는 질문에 “치어리더 역사상”이라며, “올해로 따졌을 땐 제일 많이 받았다”라고 설명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박기량은 “‘해투3’ 출연 후 처음으로 부모님께 용돈을 드렸다”면서 “전에는 수입이 많지 않았다. 카드 값을 내기 위해 부모님께 돈을 빌릴 정도였다. 그런데 ‘해투3’ 출연 후 주류 광고를 찍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할머니와 아빠 엄마께 백만원씩 용돈을 드리고 가방도 사드렸다”는 박기량은 “그런데 초반부터 너무 세게 한 것 같다. 이제 드릴 게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박기량의 놀라운 복근이 공개되며 몸매 관리에 대한 남다른 노력을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박기량 수입 공개 “치어리더 역사상 1위” 예술 몸매 실제로 보니

    해피투게더 박기량 수입 공개 “치어리더 역사상 1위” 예술 몸매 실제로 보니

    해피투게더 박기량 수입 공개 해피투게더 박기량 수입 공개 “치어리더 역사상 1위” 예술 몸매 실제로 보니 치어리더 박기량이 자신의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3’에서는 ‘내가 최고 특집’으로 지석진, 조여정, 클라라, 박기량, 장수원이 출연했다. 최근 주류광고의 모델로 나서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치어리더 박기량은 자신의 수입에 대해 가감 없이 이야기 했다. 박기량은 “치어리더 중 수입 1위인가?”라는 질문에 “치어리더 역사상”이라며, “올해로 따졌을 땐 제일 많이 받았다”라고 설명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박기량은 “‘해투3’ 출연 후 처음으로 부모님께 용돈을 드렸다”면서 “전에는 수입이 많지 않았다. 카드 값을 내기 위해 부모님께 돈을 빌릴 정도였다. 그런데 ‘해투3’ 출연 후 주류 광고를 찍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할머니와 아빠 엄마께 백만원씩 용돈을 드리고 가방도 사드렸다”는 박기량은 “그런데 초반부터 너무 세게 한 것 같다. 이제 드릴 게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박기량의 놀라운 복근이 공개되며 몸매 관리에 대한 남다른 노력을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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