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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타 치어리더의 크리스마스 축하 공연

    1일 서울 이화여대 학생회관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며 한해의 마무리와 시작을 기념하는 ‘Thanks 2008 Welcome 2009’ 개막 행사가 열렸다. 이날 이화여대 응원단 파이루스는 2미터 높이의 선물상자로 쌓아 올린 크리스마스트리와 눈꽃 장식 아래에서 산타 모자를 쓰고 축하공연을 펼쳤다. 응원단장 김은희(수학과 2년)씨는 “2008년도의 마무리를 잘 하고 2009년을 새롭게 맞이하자는 의미에서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추운 겨울 크리스마스 장식과 캐럴송이 학우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성탄선물로 이루어진 이번 크리스마스트리와 눈꽃 장식은 내년 1월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TV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친딸’ 엠마 왓슨 캠브리지대 내년 입학

    ‘엄친딸’ 엠마 왓슨 캠브리지대 내년 입학

    할리우드 대표 모범생 엠마 왓슨(18)이 명문 캠브리지 대학교에 입학할 것이라는 현지 보도가 나와 눈길을 모으고 있다. 영국 대중지 미러(mirror.com)는 “왓슨이 2009학년도 캠브리지 대학 가을학기에 입학해 철학을 전공할 예정”이라고 최근 보도했다. 왓슨이 명문대에 입학하는 것은 그동안 공부는 물론 클럽활동도 열심히 했기 때문. 옥스퍼드의 명문 사립 헤딩턴 스쿨를 졸업한 왓슨은 재학 당시 모든 과목에서 ‘A’학점을 받는 것은 물론 바쁜 촬영 스케줄에도 불구, 하키와 치어리더로 활약하며 학교생활을 충실히 했다. 왓슨은 내년 2월 크랭크인하는 영화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을 끝으로 학업에만 전념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또 다른 매체에서는 “왓슨은 대학에 가서 학위를 마칠 수 있도록 연기를 잠시 중단할 것”이라며 “학업과 연기의 균형을 맞추려 노력했지만 학위를 따기 위해선 연기를 미뤄야 할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이탈리아 보그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치어리더는 최악의 문화”…印 도입 논란

    “치어리더는 최악의 문화”…印 도입 논란

    치어리더는 서구의 ‘몹쓸’ 문화? 인도에서 최초의 자국인 치어리더팀 공연을 앞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고 영국 ‘더 타임즈’ 등 해외 언론들이 보도했다. 인도 오리사주 크리켓 협회(The Orissa Cricket Association·OCA)는 오는 26일 현지에서 열리는 인도와 잉글랜드의 크리켓 국가대표 경기에 자국인으로 구성된 치어리더를 내세워 흥을 돋우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인도 최고의 인기스포츠인 크리켓 경기에서도 여성 치어리더가 응원단 앞에 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이한 점은 이들이 흔히 떠올릴 수 있는 치어리더들과 달리 다소 ‘점잖은’ 의상으로 무대에 오른다는 것. 인도 치어리더들은 짧은 치마나 바지가 아니라 몸에 많이 달라붙지 않는 긴 실크 바지에 어깨 부분만 조금 노출한 상의를 입는다. 치어리더 도입을 기획한 OCA측은 “치어리더들이 더 많은 관객을 모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도 “그러나 그들은 (외국 치어리더들 같은) 노출이 심한 옷은 입지 않는다. 우리 문화와 전통에 맞지 않고, 우리 관객들도 그런 것들을 받아들이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복장과 관계없이 여성 치어리더 자체에 대한 비판도 적지 않다. 인도의 저명한 역사가 람찬드라 구하(Ramchandra Guha)는 “왜 우리는 항상 서구사회의 ‘최악’을 모방하는가.”라며 “치어리더들은 인도 남성들의 성적 불안정을 가져올 것”이라며 도입 계획을 비난했다. 인도에서 치어리더 문화는 올해 4월 미국 풋볼팀 워싱턴 레드 스킨스 치어리더들의 초청 공연을 통해 처음 알려졌다. 당시 미국인 치어리더들은 비키니 탑과 짧은 핫팬츠 차림으로 공연을 펼쳐 ’문화 충격’을 안겼다. 사진=텔레그래프 인터넷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다코타 패닝, 고교 ‘치어리더’ 깜짝 변신

    다코타 패닝, 고교 ‘치어리더’ 깜짝 변신

    ’할리우드 요정’ 다코타 패닝(15)이 치어리더로 깜짝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패닝은 지난 19일(한국시간) 현재 자신이 다니고 있는 캠벨 홀 에피스코팔 (The Campbell Hall Episcopal) 고등학교 응원 차 한 고교 축구 대회에 참석했다. 이 대회에서 패닝은 여느 고등학생과 다름없는 모습으로 돌아갔다. 패닝은 파란색 민소매 톱과 짧은 치마인 응원 복으로 갈아입고 열정적으로 응원에 임한 것. 특히 패닝은 친구들과 협동심을 발휘해 고공점프 등 고난이 동작도 무리 없이 해냈다. 이를 본 패닝의 친구들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화배우지만 학교에선 우리들의 평범한 친구”라며 “응원실력도 으뜸”이라며 엄지손을 치켜세웠다. 경기가 끝난 후 패닝은 어머니인 조이와 10살 난 여동생 엘르와 함께 다시 영화 홍보 스케줄을 소화하러 바쁘게 자리를 떠났다. 패닝은 이번 달 개봉 예정인 ‘벌들의 비밀 생활’(The Secret Life of Bees)에 출연했다. 이 영화에서 패닝은 고인이 된 어머니를 잊지 못하는 14세 소녀 릴리 오웬스 역을 맡았다. 사진=할리우드 닷컴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일부 롯데 팬 ‘무매너’… 삼성, 응원 보이콧 초강수

    전날 롯데가 삼성에 3-12로 대패했지만 부산 갈매기들의 야구 열정은 전혀 식지 않았다. 그러나 삼성은 몰지각한 일부 롯데팬들이 삼성 응원석으로 가 소란을 또 피울 것을 우려, 응원 보이콧이라는 초강수를 둬 모두가 즐겨야 할 ‘가을 잔치’가 반쪽짜리로 전락했다.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이 열린 9일 사직구장 출입구는 전날과 마찬가지로 새벽부터 나온 팬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지정석을 구하지 못한 팬들이 조금이라도 내야의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다. 삼성은 1차전 때 삼성 응원석을 점령하며 소동을 일으킨 홈팬들을 의식,2차전에서 응원단장과 치어리더의 응원 없이 경기를 치렀다.3루 응원석 맨 끝에 걸어놓은 ‘최강 삼성’이란 현수막만 남기고 대형 사자상과 응원 도구를 모두 철거했다. 이에 따라 3루 원정 응원석은 대부분 홈팬들이 점령하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났다. 삼성팬들은 흩어져 조용하게 응원전을 펼쳤고 100여명만 모여 목소리를 높였다. 일각에선 “몰지각한 팬과 대다수 열성팬들은 구분해야 한다. 그래야 구도 부산의 야구 열기가 지속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추태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됐다. 외야 관중석에서 한 관중이 삼성 공격 때 타자를 향해 레이저 포인터를 쏘자 장내 방송으로 주의를 줬다. 2-2로 맞선 6회 말 롯데 손광민 타석 때 투수 정현욱을 향해 3루석에서 이런 일이 반복되자 선동열 삼성 감독이 주심에게 항의하는 바람에 경기가 잠시 중단되기도 했다. 선 감독은 “레이저 빔 소동은 몇 년 전부터 일본에서도 일어나고 있다. 경기하는 데 지장이 많아 삼가줬으면 좋겠다. 일본은 적발되면 곧바로 퇴장당하고 다시는 야구장에 못 오게 한다. 우리도 선수 보호 차원에서 그런 조치가 필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경찰은 1차전과 마찬가지로 1개 방범순찰대와 3개 중대를 배치한 대신 순찰을 강화했다. 과도하게 대응할 경우 자칫 불필요하게 팬들을 자극할 수 있기 때문이다.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 딸 신분증 이용 고등학교 다닌 여성 체포

    딸 신분증 이용 고등학교 다닌 여성 체포

    33살의 한 미국 여성이 딸의 신분증으로 고등학교를 다니다가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위스콘신주의 지방지 ‘그린베이 프레스’는 “15살 먹은 딸의 신분증을 이용해 고등학교를 다닌 웬디 브라운을 신분증 절도 등의 혐의로 지난 3일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은 또 “브라운이 경찰에 체포되기 전까지 학교 치어리더팀에 들어가, 코치의 집에서 열린 파티에도 참석하는 등 학교생활을 만끽하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브라운은 딸의 과거 성적표와 신분증, 그리고 출생증명서 등을 이용해 그린베이의 한 고등학교에 입학할 수 있었다. 브라운이 다니던 학교의 교사들도 나이가 들어 보이는 그녀의 얼굴에 의문을 갖기도 했지만 십대처럼 하는 행동 때문에 깜빡 속았다고. 이에 대해 학교측은 “학교에는 많은 여학생들이 있으며 그 중에는 나이가 들어 보이는 학생들도 있다. 아무런 근거도 없이 ‘거짓말 아니냐’고 물을 수는 없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그러나 15살치고는 너무 나이가 들어 보이는 그녀를 수상히 여긴 학교측이 결국 경찰에 신고했고, 그녀가 제출한 딸의 성적표를 토대로 조사를 한 결과 진상을 밝혀낼 수 있었다. 지난 12일 법정에 출두한 브라운은 “가정형편 때문에 이루지 못했던 고등학교 졸업과 어린 시절부터 가져왔던 치어리더의 꿈 때문에 일을 저지르게 됐다.”고 밝혔다. 그녀는 현재 신분증 절도 및 사기 등 세 가지 혐의로 수감 중에 있다. 사진=news.ninemsn.com.au 서울신문 나우뉴스 김철 기자 kibou@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 한민국” 함께 해야 제맛!

    “대∼한민국. 짝짝짝. 무찌르자 일본. 와와와∼” 베이징 올림픽 야구 한·일전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도봉구 전체를 뒤덮는다. 13일 도봉구에 따르면 16일 하나로클럽 창동점 근처 바닥분수 광장에서 ‘2008 베이징 올림픽 야구경기 거리응원 축제’가 열린다. 건국 60주년, 광복 63주년을 맞아 이날 일본을 이길 수 있도록 국민들이 염원을 모으는 자리로 마련된다. 주민 1000여명이 모여 한국팀의 승리를 기원하는 열띤 응원을 펼칠 계획이다. 다양한 개막행사도 준비했다. 개그맨 김정렬이 사회를 맡았으며 원미연, 플라이엠, 서희, 김재희(부활)의 폭발적인 무대와 치어리더 ‘팝콘팀’의 공연이 이어진다. 또 경기 중계 중간중간 주민들의 노래자랑과 댄스경연대회를 열어 우리 농수산물을 경품으로 나눠 줄 예정이다. 최선길 구청장은 “이번 길거리 응원축제는 도봉 주민들의 마음을 하나로 묶고 화합하는 한마당이 될 것”이라면서 “우리나라 야구대표팀이 결승전에 오를 경우 23일에도 길거리 응원축제를 준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14일 TV 하이라이트]

    ●경제비타민(KBS2 오후 8시55분) 이색직업의 노하우와 연봉을 알아보는 ‘연봉대공개-얼마나 버십니까?’ 코너에서는 13억 중국 응원단을 이끄는 한국인 조수진씨의 연봉이 최초 공개된다. 중국 응원단의 치어리더 총감독인 그가 2008 베이징올림픽 응원을 준비하는 과정도 보여준다. 또, 안상수 인천시장의 집도 찾아가 본다.   ●대한민국 변호사(MBC 오후 10시10분) 변혁은 이경에게 낡은 휴대전화를 내밀고, 이를 뺏으려는 이경의 손을 피하려다 그만 냄비 속으로 휴대전화가 빠져버린다. 이경은 정말 민국에게 원하는 게 뭔지 솔직하게 말해달라고 애리에게 묻는다. 공원에 간 민국과 이경은 맨발로 돌길을 함께 걷고, 배수진은 숨어서 두 사람을 지켜본다.   ●다큐10(EBS 오후 9시50분) 0.01초로 승패가 갈리는 경주에서 장신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스타트 능력과 누구보다 길고 빠른 보폭을 자랑하는 자메이카 육상선수 아사파 파월. 그가 세계 최고의 육상선수로 부상한 저력은 무엇일까. 특수카메라에 잡힌 육상선수들의 질주 모습을 분석하면서 인간의 무한한 잠재력에 대해 알아본다.   ●며느리와 며느님(SBS 오전 8시30분) 순정은 아주버님이 결혼하면 친정아버지와 같이 살 수 있다며 행복한 표정을 짓는다. 한편, 양가집 상견례로 마음이 편치 않은 오영실은 더 시간을 갖자고 하지만 주리는 엄마 없는 상견례라도 해버리겠다며 휙 나가버린다. 김치 주문을 받고 강산과 김치를 담근 순정은 장옥순에게 야단을 친다.   ●글로벌 코리안(YTN 오전 10시35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의 생생한 증언을 담아 미국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던 미국 NBC방송의 리포트가 LA에미상 후보에 올랐다. 이 리포트 제작에는 한 동포 학생이 큰 몫을 했다. 남가주대 신문방송학과에 재학중인 동포 학생은 당시 NBC방송에서 인턴으로 일하면서 제작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사미인곡(KBS1 오후 7시30분) 세계에서 가장 영예로운 직업이라 불리는 유엔사무총장의 자리에 오른 지 1년 6개월째. 취임 이후 총 132일 동안 57개국을 공식 방문하며 그 누구보다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반기문 총장을 만나본다. 다음 세대에 부끄럽지 않은 한국인이 되고 싶다며 ‘한국 홍보 전문가’의 길을 걷고 있는 서경덕씨도 만나본다.
  • “태백산 산상서 영화피서 어때요”

    ‘태백산 산상에서 영화를 보며 무더위를 식히세요.’ 한여름밤의 산상 영화제 ‘태백산 쿨 시네마 페스티벌’이 강원 태백시 태백산도립공원 당골광장에서 열리고 있다.8일까지. 올해로 12회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쿵푸팬더’‘아이언맨’‘스피드 레이서’‘인크레더블 헐크’‘겟 스마트’‘노크-낯선 자들의 방문’‘적벽대전’등 상반기 최고의 흥행작들이 잇따라 상영된다. 영화와 함께 공연, 체험전, 이벤트 등 다채로운 부가 행사도 마련된다.2일 태백 셈프리 악단 공연,3일 퓨전타악 퍼포먼스 인순이 콘서트,4일 사물놀이 및 남사동 놀이공연,5일 치어리더 공연,6일 정성민의 마술쇼,7일 이 지역 태백산맥의 록 공연,8일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퓨전 퍼포먼스 등. 도립공원 내에서는 애니메이션 페이스 페인팅, 애니메이션 요술풍선, 애니메이션 포토존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영화가 시작되기 전인 매일 오후 5시부터 당골광장에서는 전통 탈, 나무 곤충, 꼬마 장승, 부채, 솟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열리며 한강과 낙동강, 오십천의 분수령인 구와우 일대에서는 해바라기 축제도 열린다. 특히 쿨 시네마 페스티벌이 열리는 태백산도립공원 당골광장은 백두대간의 울창한 숲을 타고 내려오는 바람과 저녁 이슬로 해만 지면 한기가 느껴질 정도다. 영화는 매일 밤 8시20분부터 시작된다. 김규환기자 khkim@seoul.co.kr
  • “국가대표선수들 힘내세요”

    중구가 충무로에서 ‘베이징올림픽 선전 응원쇼’를 펼친다. 중구는 오는 27일 서울 충무로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와 함께 충무로역∼명보극장에서 ‘충무로 예술인의 거리 7월 축제-치어업 코리아’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치어업 코리아는 다음달 8일 개막하는 베이징올림픽에서 우리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한다. 또 9월3일부터 11일간 열리는 ‘제2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CHIFFS)’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축제도 진행한다. ‘풋살’(실내축구) 축구장에서는 ‘CHIFFS 2008 풋살축구대회’가 열린다. 연예인 축구팀 일레븐과 광희축구회, 청구축구회간 풋살게임이 열린다. 일반인들이 참여해 푸짐한 경품도 받아갈 수 있는 이벤트 ‘도전 슈팅왕’도 진행된다. 이어 메인 행사로 베이징올림픽 승리를 향한 ‘CHIFFS 응원쇼’가 막을 올린다. 유상철 전 국가대표축구선수가 메시지를 전달하고,▲초등부(리듬엔젤스)▲중등부(청심국제중)▲고등부(수원공업고ㆍ주엽고)▲대학부(동국대ㆍ인하대)▲프로 응원단(대한치어리더협회)의 화려한 응원쇼가 펼쳐진다.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충무로는 10월까지 축제 중

    ‘충무로 예술인 거리’에서 흥겨운 축제 한마당이 열린다. 중구는 19일 충무로 명보극장 주변 200m를 ‘차 없는 거리’로 지정해 오는 10월까지 매달 넷째 일요일에 ‘충무로 예술인의 거리축제’를 연다고 밝혔다. 오는 25일 첫번째 축제에서는 중·고교팀 길거리 농구대회와 그룹댄스, 대중가요 등 8개 부문에서 기량을 겨루는 ‘2008 중구 유스페스티벌’이 진행된다. 학교별 팔씨름 대회와 줄넘기 대회, 정화 미용예술고등학교의 헤어쇼, 리라 컴퓨터고등학교의 태권도 시범, 비보이 축하공연, 놀이체험 이벤트, 사랑의 바자회, 우리학교 홍보부스 등의 볼거리도 함께 곁들여진다. 다음달에는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주관으로 보디페인팅 퍼포먼스와 영화음악 페스티벌 등 영화와 관련된 ‘컬러 페스티벌’이 열린다.7월에는 베이징올림픽의 승리를 기원하는 치어리더들의 응원전과 8월에는 영화 속의 캐릭터들을 직접 꾸며 보는 ‘코스프레 경연대회’가 각각 진행된다. 9월에는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의 야외행사인 ‘충무로 난장’이,10월에는 사물놀이, 비보이, 청소년 밴드, 전통놀이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세대공감 2008 열린축제’가 마련된다.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 [Seoul In] 14일 ‘청소년 퀴즈 어울마당’

    송파구(구청장 김영순) 14일 오후 2시 석촌호수 서울놀이마당에서 지역의 25개 중학교 1000여명이 참가하는 ‘청소년 퀴즈 어울마당’을 펼친다. 스승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행사에 이어 아카펠라, 비보이, 전자바이올린, 대학 치어리더팀 등의 공연을 하고 본격적으로 OX퀴즈 시간을 갖는다. 정치, 경제, 사회 등 시사문제를 겨룬 뒤 마지막까지 남은 1∼10등에게는 상패, 고구려유적지 탐방, 상품권 등 부상을 준다. 여성가족과 449-3490.
  • 쥬얼리, 후속곡 ‘모두 다 쉿’ 활동 돌입

    쥬얼리, 후속곡 ‘모두 다 쉿’ 활동 돌입

    3년 만에 발표한 5집 앨범 타이틀곡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으로 7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가요계 여풍을 주도했던 그룹 쥬얼리(박정아, 서인영, 김은정, 하주연)가 2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후속곡 ‘모두 다 쉿’의 활동에 돌입한다. 후속곡 ‘모두 다 쉿’은 휘성의 ‘불치병’, 백지영의 ‘사랑 하나면 돼’ 등 주옥같은 명곡들의 가사를 쓴 최갑원이 작사하고 ‘ONE more time’의 편곡을 맡은 신사동호랭이가 작곡한 하우스댄스 곡으로 쥬얼리는 섹시 발랄한 치어리더로 변신해 무대에 나선다. 쥬얼리의 소속사 스타제국측은 “타이틀곡 ‘ONE more time’에서 선보였던 ET춤의 인기로 후속곡 안무에 대한 기대감도 굉장히 높은 상태”라며 “ET춤에 버금가는 즐겁고 중독성 있는 안무와 노래로 열풍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 =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 1일 잠실구장서 시구

    `피겨요정´ 김연아(18·군포 수리고)가 녹색 그라운드에서도 아름다운 자태를 선보인다. 프로야구 LG는 1일 오후 7시 서울 잠실에서 열리는 삼성과의 홈 개막전에서 김연아가 시구한다고 31일 밝혔다. 김연아는 지난달 21일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열린 세계피겨선수권대회에서 2년 연속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LG는 김연아의 시구에 앞서 6시부터 사물놀이팀과 치어리더의 합동공연, 태권도 시범등으로 흥을 돋운다.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 문소리·김정은도 “대~ 한민국”

    |도쿄 박홍기특파원|한국 여자핸드볼은 29일 시합에서, 응원에서 모두 일본을 이겼다. 이날 오후 7시20분 도쿄 중심의 요요기 국립체육관은 경기 시작과 함께 핸드볼판 ‘붉은악마’들의 ‘대∼한민국’‘필승 코리아’가 우렁차게 울려퍼졌다. 2000여명의 한국 관중들은 대한핸드볼협회에서 준비한 붉은색 티셔츠를 입고 ‘한국 낭자’들의 멋진 플레이에 아낌없이 환호를 보냈다. 응원 사이사이 축구의 A매치 때와 같이 대형 태극기가 관중석을 뒤덮는 장관도 연출했다. 또 한국측 응원석의 곳곳에는 ‘태극전사 파이팅’,‘레츠 고 베이징 올림픽’ 등의 플래카드로 걸렸다. 특히 협회에서 특별히 파견한 응원단장과 전문치어리더 6명의 구령에 맞춘 일사불란한 응원은 일본의 5000여 ‘울트라 닛폰’을 압도했다. 일본 선수들의 고전에 응원단 수는 많았지만 전혀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응원에는 최근 대박을 터뜨린 핸드볼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주인공인 문소리씨와 김정은씨도 참여, 분위기를 한껏 띄웠다. 문씨는 경기가 끝난 뒤 “이겨 줘서 고맙다.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 김씨도 “목이 쉴 정도로 응원했다.”면서 “조금 걱정도 했는데 선수들이 너무 잘했다.”고 기뻐했다. 문씨와 김씨는 30일 한·일 남자핸드볼 경기도 응원한다. 서울에서 응원하러 온 정영란(48)씨도 “실력에서 너무 큰 차이가 나서 긴장감이 덜했지만 그래도 기쁘다.”고 말했다. 한국 측은 일본 측에서 꽹과리나 호로라기 등 요란한 소리를 내는 응원 도구의 사용 자제를 요청, 수용하기도 했다. 대신 북은 사용했다. 양측 응원단이 충돌하지 않도록 안전조치도 철저히 이뤄졌다. 경기장 입장 때는 흥분한 관중의 돌발적인 행동을 미리 막기 위해 병이나 캔, 페트병 등의 반입을 금지하는 등 보안·검색을 강화했다. 일본내의 한·일 핸드볼에 대한 관심은 경기가 다가올수록 대단했다.32년 만에 노리는 올림픽 티켓인 데다 중동심판들의 편파판정을 계기로 비인기 종목인 핸드볼에 시선이 집중된 까닭에서다.NHK는 이런 열기를 반영, 이날 핸드볼 경기를 생중계했다.hkpark@seoul.co.kr
  • [실용정부 인수위 발표] 숙대 개혁이끈 ‘CEO 총장’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으로 발탁된 이경숙 숙명여대 총장은 ‘CEO(전문경영인)형 총장’으로 불리며 오랜 기간 숙명여대의 개혁을 이끌어 온 인물이다.94년부터 현재까지 14년간 직선제 총장을 네 차례나 연임하면서 학내 신망도 두텁다. 이 총장의 재임기간 동안 학교 캠퍼스가 3배로 넓어졌고 21개의 건물이 지어져 ‘토목건축 총장’이라는 별칭도 얻었다.‘춤추는 총장님’이라는 별명도 있다. 해마다 모금 행사나 교내 축제에서 학부모들과 학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본인이 직접 무대에 올라 테크노 댄스, 탭댄스, 치어리더 댄스 등을 선보이면서 붙은 별명이다. 지난 94년 취임 당시 ‘제2의 창학’을 선언, 학교발전기금 1000억원 모금을 공약했고 개교 100주년인 지난해 이를 달성했다. 덕분에 학교 100년 역사 중 가장 빠른 발전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11대 민정당 전국구 국회의원과 남북적십자회담 자문위원, 노사관계개혁위원회 위원, 방송위원회 위원, 서울시 여성가족재단이사장 등 다양한 경력을 지닌 것도 이 위원장의 강점이다. 이 당선자가 다니는 서울 소망교회 권사이기도 하다. 지난 80년 당시 신군부가 만든 국가보위비상대책위원회(국보위) 입법의원으로 활동한 전력이 이번 인수위원장 임명 과정에서 논란을 빚기도 했다. ▲서울(64) ▲경기여고 ▲숙대 정외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 정치학 박사 ▲숙대 교수 ▲숙대 정법대학장 ▲숙대 기획처장 ▲숙대 총장(현) ▲유네스코 석좌교수(현) ▲서울시여성가족재단 이사장(현)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 EPL 사상 첫 ‘남성 치어리더’ 등장 눈길

    EPL 사상 첫 ‘남성 치어리더’ 등장 눈길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영국 프리미어리그 블랙번 로버스(Blackburn Rovers)와 애스턴 빌라(Aston Villa)의 경기에서 리그사상 최초의 남성 치어리더가 등장해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앤드류(Andrew)라는 이름의 이 남성 치어리더는 이날 블랙번의 공식 응원단으로 나와 미녀 치어리더들 못지않은 응원동작을 구사했다. 경기를 보러온 2만 5천명의 관중들은 바지를 입은 앤드류의 등장에 당황하면서도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짧은 치마를 입은 미녀들 사이에서 앤드류가 두각을 나타내자 일각에서는 축구장의 ‘빌리 엘리엇’(1980년대 발레를 좋아하는 한 소년이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유명 발레리노가 되기까지의 내용을 그린 영국영화)이라는 별명을 지어주기도 했다. 블랙번은 아직 앤드류의 응원단 채용과정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나 응원단 코치인 캐시 포스터(Kathy Foster)는 “미국에서는 남성 치어리더의 응원은 흔한 일”이라며 “앤드류는 응원단에서 가장 영리하고 자신감있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또 “앤드류는 매주 경기장에 나와 여성들로만 이루어진 치어리더들과 함께 연습을 하고 있다.”며 “(그는) 이 일을 즐기는 것이 틀림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프리미어리그 사상 첫 남성 치어리더로 기록된 앤드류에 대해 각 게시판은 네티즌들의 설전으로 떠들썩하다. 한 네티즌은 “축구장에서 남자가 치어리더가 되다니 용인할 수 없는 일”이라고 반대했으며 또 다른 네티즌은 “앤드류는 치어리더의 일원이고 그 사람이 남성인 것 뿐”이라며 지지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eoul In] 15일 동작구 보라매공원 무대

    서울시는 15일과 16일 이틀동안 동작구 신대방동 보라매공원에서 ‘보라매공원 가을축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음악분수가 있는 연못 주변과 산책로를 따라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 장애인, 건강, 문화예술을 주제로 공연과 체험, 캠페인,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15일에는 수도여고미술영재반 작품전을 비롯해 응급처치강습·이동안전체험차로 준비한 소방안전체험마당, 무료건강진단소, 장애인 재활기금마련을 위한 바자회 등을 연다.16일에는 원예체험마당과 시민예술가와 꾸미는 가을예술가, 청소년 치어리더 페스티벌, 사물놀이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19일 TV 하이라이트]

    ●해피투게더-학교가자(KBS2 오후 11시5분) 유재석, 박준규, 박명수, 신봉선이 교복을 벗고 응원복을 입었다. 다리 찢기, 탑 쌓기 등 최고의 치어리더가 되기 위한 그들의 눈물겨운 노력이 펼쳐진다. 신입부원 김동완, 박정아, 박신혜와 함께 하는 세 번째 암기송 ‘세계사 100대 사건’. 과연 이번 시간의 우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글로벌 코리안(YTN 오후 8시30분) 지난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이준 열사의 순국과 헤이그 특사 100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구한말 애국지사들의 활동을 재조명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헤이그 시내 곳곳에서는 한국조형미술작품과 한국식품문화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다.   ●똑똑 교육충전소(EBS 오후 8시) 영재 교육을 받던 승연, 사립 초등학교 우등생이었던 숙희는 초등학교 시절 기대를 모으던 학생들이었다. 그러나 중학교에 입학한 뒤 성적이 떨어졌다. 갑자기 성적이 떨어진 아이들과 원인도 모른 채 걱정이 태산인 엄마들. 아이들은 변화원인을 찾을 수 있을까? 엄마는 아이의 변화를 이해할 수 있을까?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SBS 오후 8시50분) 경기도 파주의 한 금속공장. 용접하다 말고 마스크를 벗은 사나이는 까만 마스카라에 붉은 립스틱을 칠한 얼굴이었다. 요상한 화장을 6년째 하고 있다는 이강호씨의 사연을 들어본다. 사람의 말을 알아듣는 개가 있다. 인형의 이름만 말하면 알아서 척척, 구짱이의 테스트 결과가 공개된다.   ●아현동 마님(MBC 오후 7시45분) 자신이 1966년생 말띠라는 시향의 말을 들은 길라의 얼굴에는 웃음기가 싹 걷히고, 시향은 그런 길라의 반응이 씁쓸하기만 하다. 딱딱한 업무 얘기만을 주고받는 두 사람 사이에는 어색한 분위기가 감돈다. 성종은 조카 연지가 인천지검으로 참고인 조사를 받으러 간다고 하자 같이 가주겠다고 한다.   ●하늘만큼 땅만큼(KBS1 오후 8시25분) 은주는 상현을 대신해 시댁 어른들도 뵙고, 티격태격했던 유대리에게 인심을 쓰는 차원에서 명자네 식당에 들른다. 무영은 검사를 받으려고 병원에 입원하고, 지수는 무영을 보려고 병원에 들르지만 면회가 여의치 않다. 실망한 채 벤치에 앉아 있던 지수는 옆에서 울고 있는 진숙과 우연히 대면한다.
  • [게임플러스] ‘프로야구걸’ 모델 4차 선발대회

    게임빌은 12일 ‘2007프로야구걸(프야걸)’의 모델 4차 선발 대회를 서울 잠실 야구경기장에서 연다.4차 선발 대회에서는 압축된 3명의 후보 중 최종 1명을 선발한다. 이들 후보 3명은 LG트윈스와 롯데자이언츠의 경기에 앞서 관중 앞에서 댄스, 장기자랑, 일일 치어리더 등을 하며 경쟁을 한다.최종 선발자는 경기 시작 전 시구한다. 모델이 되면 300만원의 장학금을 받는다. 또 TV 광고 및 프로그램 촬영, 잠실 야구장 시구 등 1년간 활동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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