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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기량 수입 공개 “치어리더 역사상 최고” 비키니 몸매도 ‘대박’

    박기량 수입 공개 “치어리더 역사상 최고” 비키니 몸매도 ‘대박’

    박기량 수입 공개 박기량 수입 공개 “치어리더 역사상 최고” 비키니 몸매도 ‘대박’ 치어리더 박기량이 자신의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3’에서는 ‘내가 최고 특집’으로 지석진, 조여정, 클라라, 박기량, 장수원이 출연했다. 최근 주류광고의 모델로 나서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치어리더 박기량은 자신의 수입에 대해 가감 없이 이야기 했다. 박기량은 “치어리더 중 수입 1위인가?”라는 질문에 “치어리더 역사상”이라며, “올해로 따졌을 땐 제일 많이 받았다”라고 설명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박기량은 “‘해투3’ 출연 후 처음으로 부모님께 용돈을 드렸다”면서 “전에는 수입이 많지 않았다. 카드 값을 내기 위해 부모님께 돈을 빌릴 정도였다. 그런데 ‘해투3’ 출연 후 주류 광고를 찍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할머니와 아빠 엄마께 백만원씩 용돈을 드리고 가방도 사드렸다”는 박기량은 “그런데 초반부터 너무 세게 한 것 같다. 이제 드릴 게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박기량의 놀라운 복근이 공개되며 몸매 관리에 대한 남다른 노력을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형준 ‘공진국가 구상’ 책 출간

    박형준 ‘공진국가 구상’ 책 출간

    그는 진보와 보수의 극단에서 국민을 현혹하는 정치인을 ‘치어리더’로 묘사했다. 새로운 국가 모델을 모색하는 데 큰 도움이 되지 않는 정치인들이라고 평가했다. 좌파 이론가 출신으로 집권 여당에 몸담고 있는 박형준 국회 사무총장이 3일 ‘한국 사회 무엇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박형준의 공진국가 구상’이라는 책을 출간했다. 한나라당 국회의원, 이명박 정부의 청와대 정무수석을 거친 박 사무총장은 이 책에서 자신의 정치적 경험을 통해 우리 사회의 문제점과 과제, 미래의 고민을 담았다. 박 사무총장이 제시하는 국가 모델은 공진국가(共進國家)다. 그는 “적대적 경쟁보다 협력적 경쟁을 장려하고 경쟁 요소의 진화를 촉진하도록 정부가 유도해야 한다”고 밝혔다. 안동환 기자 ipsofacto@seoul.co.kr
  • ‘아이폰6’ 가슴에 끼우고…中 치어리더 포착

    ‘아이폰6’ 가슴에 끼우고…中 치어리더 포착

    최근 중국에서 열린 한 프로 농구리그전에서 한 치어리더가 가슴에 최신 아이폰6를 ‘끼운 채’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현지 시간으로 지난 달 30일 중국 쓰촨성 청두시에서 열린 CBA(중국 남자 농구 A급 리그전)에는 몸매가 드러나는 탱크톱 의상을 입은 치어리더가 등장해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이중 한 치어리더는 가슴 사이에 최신 스마트폰인 아이폰6를 끼운 채 농구 코트에 등장해 관중뿐만 아니라 선수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치어리더는 홈팀인 쓰촨 ‘예마자동차’ 팀 소속 치어리더로 알려졌으며, 격정적인 안무와 ‘가슴 아이폰6’로 큰 환호를 받았다. 이에 반해 일부 네티즌들은 “지나치게 자극적인 옷차림과 응원을 하는 치어리더들은 퇴출되어야 한다”며 비난을 쏟아냈으며, 2000여 명이 해당 사진에 댓글을 다는 등 관심을 보였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박기량 “아빠뻘 되는 사람이 술 따르라고…치마 속 몰카도 속상”

    박기량 “아빠뻘 되는 사람이 술 따르라고…치마 속 몰카도 속상”

    박기량 “아빠뻘 되는 사람이 술 따르라고…치마 속 몰카도 속상” 박기량의 눈물이 화제다. 지난 10월 11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서 치어리더 박기량은 ‘술집여자’로 오해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박기량은 “치어리더라는 개념이 잡히지 않았던 시절 체육대회에서 아버지 연배 되는 분이 술을 따르라고 한 적이 있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당시 그는 몰지각한 일부 참가자 때문네 치어리더 생활에 대해 회의를 느꼈다고 털어놨다. 박기량은 또 야구장 최악의 관중에 대해 “밑에서 카메라로 찍는 분들도 있고 경기가 지고 있으면 물건을 던지기도 한다. 방울 토마토 맞아본 적이 있다. 변태처럼 눈이 풀려 춤추는대로 비틀어가며 찍기도 한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박기량 힘내세요”, “박기량 참 황당한 일 많이 당하네”, “박기량 이런 일을 당하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박기량 “변태처럼 눈이 풀려 춤 추는대로 따라 비틀어가며 사진 찍기도” 충격

    박기량 “변태처럼 눈이 풀려 춤 추는대로 따라 비틀어가며 사진 찍기도” 충격

    박기량 “변태처럼 눈이 풀려 춤 추는대로 따라 비틀어가며 사진 찍기도” 충격 박기량의 눈물이 화제다. 지난 10월 11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서 치어리더 박기량은 ‘술집여자’로 오해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박기량은 “치어리더라는 개념이 잡히지 않았던 시절 체육대회에서 아버지 연배 되는 분이 술을 따르라고 한 적이 있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당시 그는 몰지각한 일부 참가자 때문네 치어리더 생활에 회의를 느꼈다고 털어놨다. 박기량은 또 야구장 최악의 관중에 대해 “밑에서 카메라로 찍는 분들도 있고 경기가 지고 있으면 물건을 던지기도 한다. 방울 토마토 맞아본 적이 있다. 변태처럼 눈이 풀려 춤추는대로 비틀어가며 찍기도 한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네티즌들은 “박기량 힘내세요”, “박기량 참 황당한 일 많이 당하네”, “박기량 이런 일을 당하다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2seoul.co.kr
  • 애엄마 치어리더, 15살 소년과 ‘야동’처럼…아찔

    애엄마 치어리더, 15살 소년과 ‘야동’처럼…아찔

    전직 유명 치어리더이자 아이엄마이기도 한 40대 여성이 아직 미성년자인 15살 소년과 부적절한 육체관계를 맺은 혐의로 입건돼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 NBC계열 메릴랜드 볼티모어 지역 방송매체 WBAL-TV는 전직 NFL(미국 미식축구리그) 볼티모어 레이븐스 치어리더 몰리 셔턱(47)이 15살 소년을 성폭행한 혐의로 입건됐다고 최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셔턱은 온라인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난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15살 소년과 그녀의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승용차 안에서 부적절한 성관계를 맺은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지난 노동절 휴일동안 해당 소년을 불러 맥주 등의 알코올음료를 함께 마신 뒤 메릴랜드 델라웨어 주(州) 해변으로 이동, 최소 2번의 변태적 구강성교를 맺은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 충격적인 사실은 이 해변에 그녀의 아이들도 동행했다는 점이다. 몰리 셔턱은 NFL 역사상 가장 오랜 시간 동안 치어리더로 활동했던 유명 인사이자 세 아이의 엄마이기도 하다. 경찰에 따르면, 셔턱은 현재 3급 미성년자 강간혐의, 불법 성 접촉 혐의, 미성년자에 음주를 권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치어리더들의 섬뜩한 복수극, 영화 ‘치어리더는 모두 죽는다’ 예고편

    치어리더들의 섬뜩한 복수극, 영화 ‘치어리더는 모두 죽는다’ 예고편

    제18회 부천판타스틱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화제를 모았던 영화 ‘치어리더는 모두 죽는다’의 예고편이 공개돼 제목만큼이나 독특한 스토리라인을 선보였다. ‘치어리더는 모두 죽는다’는 풋볼 팀과 싸우다 벌어진 의문의 사고가 발단이 돼 ‘치어 리더들이 복수’를 하게 되는 스릴러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에는 치어 리더팀이 탄 차량이 계곡으로 떨어지는 사고 장면으로 시작된다. 다음날 잠에서 깬 이들은 몸과 행동이 평소와 달라졌음을 깨닫는다. 그런 뒤 더욱 생기발랄하고, 섹시한 모습으로 학교에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화려한 배경음악과 함께 등장한 치어리더들이 풋볼팀 남자들에게 서서히 복수를 시작한다. 과연 그녀들이 의문의 사고를 당한 밤 대체 무슨 일이 났으며, 또 앞으로 이들에게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영화 ‘프랑켄슈타인: 불멸의 영웅’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여전사로 활약한 케이틀린 스테이시가 치어리더팀을 이끄는 주인공 ‘매디’ 역을 맡았다. 그녀는 아름다운 외모 뒤에 비밀을 숨긴 듯한 미스터리한 역할로 호러와 코믹 연기를 자유자재로 넘나들어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영화는 오는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영상=수키픽쳐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누드셀카로 학생 유혹해 ‘몹쓸짓’하던 여교사, 사진 확산되자…

    누드셀카로 학생 유혹해 ‘몹쓸짓’하던 여교사, 사진 확산되자…

    미국에서 한 여교사가 누드 셀카 해킹 피해자에서 미성년자 유인·유취 혐의로 피고인으로 전락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보도에 따르면 휴스턴 인근 패서디나 고교에서 생물 교사로 재직하던 애슐리 젠더(24)가 교내 한 학생(17)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혐의로 법원에 기소됐다. 치어리더 코치로도 활동했던 피고는 응원단 소속의 한 학생과 지난 5월부터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오고 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그녀가 이 학생에게 전송한 누드 셀카 사진 한 장 때문. 학생이 이를 자랑 삼아 반 친구들에게 공유했던 것이다. 교내 자신의 누드 사진이 확산된 소식을 접한 여교사는 지난 1일 한 교직원에게 “학생들이 내 오래된 휴대전화에서 그 사진을 빼내간 것 같다”며 불만을 떨어놨다. 이를 계기로 내사가 시작됐다. 이 교사는 조사가 점차 진행되면서 결국 자신이 사진을 한 학생에게 보냈고 자신의 아파트로 데려갔던 것까지 인정해야 했다. 지난해 8월 교사 생활을 시작했던 그녀는 지난 9일에 학교 측으로부터 퇴직 통보를 받았다. 그녀의 보석금은 1만 달러(약 1000만원)로 책정됐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판교 공연장 참사] 안전요원 무대 앞쪽만 배치… 환풍구 못 올라가게 통제 안해

    [판교 공연장 참사] 안전요원 무대 앞쪽만 배치… 환풍구 못 올라가게 통제 안해

    올 들어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체육관 붕괴 사고를 시작으로 세월호 참사, 장성 요양병원 화재 등 안전 불감증에서 비롯된 인재(人災)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16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사고가 또 일어났다. 이번에도 인재였다. 협소한 야외 광장에서 700여명의 관람객이 몰린 가운데 행사를 진행하면서도 안전요원은 무대 앞쪽에 배치된 10여명이 전부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난 환풍구 주변에는 안전요원도 없었다. 사회자가 “안전해야 공연을 할 수 있다”며 질서유지를 당부한 게 전부일 뿐 무대를 더 잘 보기 위해 환풍구에 올라가는 관람객들을 막기 위한 조치는 없었다. 17일 오후 5시 경기 성남 판교테크노밸리에서 열린 제1회 ‘판교테크노밸리 축제’는 치어리더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30여분간의 축하 공연이 끝나고 1부 본행사가 시작되면서 임시 공연장은 술렁거렸다. 본행사 첫 번째 공연으로 인기 걸그룹 ‘포미닛’이 무대에 오르자 관람객들은 무대 앞으로 몰렸다. 일부 관람객들은 조금이라도 높은 곳에서 포미닛을 보려고 약 1.3m 높이의 지하주차장 환풍구 위로 올라갔다. 포미닛 공연이 시작되고 관람객의 시선은 무대 위로 쏠렸다. 예정된 4곡 중 마지막 곡을 부르는 도중 갑자기 ‘쾅’ 소리와 동시에 비명이 터져 나왔다. 수십여 명의 무게를 견디지 못한 환풍구 덮개가 무너져 내리며 환풍구 위에서 관람하던 27명이 20m 아래 지하주차장 환풍구 바닥으로 추락한 것이다. 사고 장면을 목격한 최모(27)씨는 “포미닛 공연이 끝나갈 때쯤 갑자기 쾅 소리가 나더니 뒤쪽이 어수선해졌다”며 “환풍구 쪽에서 뿌옇게 먼지가 올라와서 무슨 일일까 했는데 ‘여기 사람들이 떨어졌다’는 소리가 터져 나왔다”고 전했다. 다른 목격자는 “환풍구 쪽에 몰려 있던 사람들이 소리를 지르며 손을 위로 흔들더니 순식간에 밑으로 사라졌다”고 말했다. 또 다른 목격자 심모(48)씨는 “환풍구 주변에 바리케이드나 통제선은 없었다”고 말했다. 사고 현장은 판교테크노밸리 내 건물과 건물 사이의 작은 광장으로 평소 소규모 문화 행사는 있었지만, 인기 가수들을 초청해 공연할 만한 규모는 아니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들은 건물 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지하 4층으로 내려간 뒤 벽을 뚫고 주차장 환풍구 바닥으로 진입해 구조 작업에 나섰다. 소방 관계자는 “사람들이 비명을 지르면서 추락했음에도 공연 소리가 너무 커 주변 사람들이 사고가 일어난 것을 인지하는 데 시간이 걸렸고, 그만큼 구조 작업이 늦어졌다”고 설명했다. 사상자들은 인근 분당 차병원과 분당 제생병원, 성남 정병원, 성남 중앙병원 등으로 긴급 후송됐다. 전문가들은 주최 측의 안전 불감증을 지적했다. 박창순 동원대 소방안전관리과 교수는 “최근 지자체별로 행사를 많이 하기 때문에 통상 시·도별 안전관리계획 매뉴얼을 갖추고 있다”며 “건축, 전기, 가스 등 유관기관과 사전에 합동 점검을 하고 확인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당연히 사전에 충분한 숫자의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환풍구에 올라간 사람들을 내려오게 했어야 했다”며 “환풍구 붕괴로 사람이 추락한 전례는 보지 못했다”고 덧붙였다. 송영호 대전과학기술대 소방안전관리과 교수도 “주최 측은 인파가 몰릴 것을 예상해 차단선을 세우고 접근을 통제했어야 했다”며 안타까워했다. 한편 정홍원 국무총리는 이날 밤 10시 긴급 안전관계 장관 회의를 열어 수습 대책을 논의한 뒤 사고 현장을 방문했다. 경기도와 성남시는 사고 수습을 위해 합동 대책본부를 꾸렸다. 경찰은 허경렬 경기경찰청 2부장(경무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수사본부를 구성해 사고 원인 조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요원과 합동으로 사고 현장 주변 환풍구 덮개 등을 수거해 정밀 감식하고 있다. 또 신원 미상자 규명을 위해 지문을 대조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관 72명을 투입, 철저하게 사고 원인을 규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박기량 세바퀴, 술집여자+변태같이 카메라 찍기..성추행급 ‘눈물 펑펑’

    박기량 세바퀴, 술집여자+변태같이 카메라 찍기..성추행급 ‘눈물 펑펑’

    박기량 세바퀴 박기량이 치어리더에 대한 고충을 털어놔 눈길을 끈다.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 출연한 치어리더 박기량은 치어리더 활동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날 박기량은 “과거 한 기업의 체육대회 행사를 갔을 때 아빠뻘 되는 사람이 술을 한 잔 따라보라고 해서 당황했었다”며 “치어리더가 게임을 돕기 위해 체육대회에 가는데 지나가면 술을 따라보라는 취급을 받아 속상했다”고 했다. 또한 여전히 짓궂은 관중들은 밑에서 카메라로 사진을 찍거나 변태처럼 눈이 풀려서 춤추는 대로 비틀거리며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있다고 했다. 경기가 지고 있을 땐 치어리더를 향해 물건을 던지는 사람들도 있음을 밝혔다. 이에 박지훈 변호사는 “성희롱으로 처벌 가능하다, 손목이 부러져봐야 정신을 차리지”라며 분개했다. 박기량 세바퀴 눈물에 네티즌은 “박기량 세바퀴..안타까운 사연”, “박기량 세바퀴..고충없는 직업이 어디 있을까?”, “박기량 세바퀴..고생이 많다”, “박기량 세바퀴..도대체 왜 이런 일이”, “박기량 세바퀴..나쁜 사람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캡처 (박기량 세바퀴)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기량 “술 따르라고 하고 변태처럼 치마속 카메라 촬영” 충격

    박기량 “술 따르라고 하고 변태처럼 치마속 카메라 촬영” 충격

    박기량 “술 따르라고 하고 변태처럼 치마속 카메라 촬영” 충격 치어리더 박기량이 과거 아픔이 있었던 사연을 공개하며 눈물을 흘렸다. 박기량은 11일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에서 “치어리더라는 개념이 잡히지 않았던 시절 체육대회에서 아버지 연배 되는 분이 술을 따르라고 한 적이 있다”며 눈물을 흘렸다. 체육대회에 참여한 것은 경기를 수월하게 진행하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일부 몰지각 사람들로 인해 치어리더 생활에 대해 회의를 느끼기도 했다고. 박기량은 야구장 최악의 관중에 대해 “밑에서 카메라로 찍는 분들도 있고 경기가 지고 있으면 물건을 던지기도 한다. 방울 토마토 맞아본 적이 있다. 변태처럼 눈이 풀려 춤추는대로 비틀어가며 찍기도 한다”고 토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0월9일 신부님-연예인 자선 야구축제 연다

    10월9일 신부님-연예인 자선 야구축제 연다

    신부님이 성경책 대신 야구방망이를 들었다. 천주교 광주, 서울, 인천, 의정부교구 소속 사제 야구단(이하 사제 야구단)과 한스타 연예인 올스타 야구단이 10월 9일 오후 2시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자선 야구 경기를 한다. 이번 자선 야구 경기는 지난 8월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을 기념하는 첫 행사로써 소외받고 가난한 이들을 위해 헌신하는 교황의 가르침에 따라 다문화 가정 가족을 초청하여 함께 어울리는 야구 축제로 만들 예정이다. 입장은 무료다. 사제 야구단은 인천교구 정신철 총대리 보좌주교가 단장을 맡고 있으며, 의정부교구 이정훈(고양 백석동)신부가 감독이다. 정신철 주교는 50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인천교구 야구단 투수로 활약하고 있다. 정 주교는 이날 경기에 앞서 시구도 할 예정이다. 30여 명의 사제 야구단 선수들은 광주, 서울, 인천, 의정부교구 야구단에서 선발됐다. 연예인 야구단은 한스타 연예인 야구 대회에 참가 중인 연예인 팀 12개 300여 명 중에서 뽑았다. 이근희 공놀이야 총감독이 단장, 스마일 이봉원 감독이 사령탑을 맡았다. 참가 선수는 이한상(코치), 김현철, 김창렬, 조연우(이상 코치 겸 선수), 박철민, 오지호, 김성민, 이종원, 유태웅, 노현태, 김용희 정희태, 김수용, 송호범, 고유진, 조빈, 김경록, 변기수, 황영진, 한상준, 허공, 한민관, 동호, 이병진, 이광섭 등이다. 그룹 V.O.S 김경록은 최근에 연예인 야구 팀 폴라베어스에 입단해 바로 연예인 올스타에 뽑히는 행운을 안았다. 이번 사제 야구단과의 경기가 데뷔전. 10월9일 열리는 자선 야구 경기는 야구뿐 만 아니라 다양한 공연도 펼쳐진다. 어린이 치어리더 KM스타 치어리딩 팀, 서울 미동초등학교 태권도 시범, 플라워 출신 가수 고유진, 5인조 걸그룹 퀸비즈 등이 축하 공연을 준비 중이다. 이 날 행사에는 천주교 의정부교구장 이기헌 주교, 서울대교구 조규만 총대리 보좌주교, 광주대교구 옥현진 총대리 보좌주교 등 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치권에서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 정세균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을 비롯해 서울, 인천, 경기지역 국회의원, 지자체 대표들이 다수 참석 의사를 밝혔다. 자선 야구 경기는 천주교 광주, 서울, 인천, 의정부교구 사제 야구단과 김장실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연예인 야구대회를 운영하는 (주)한스타미디어가 주관한다. 또 인천광역시, 안전행정부, 문화체육관광부, 여성가족부, 평화방송, 평화신문, 한국편집기자협회, 게임원, 새빛안과병원이 공동으로 후원한다.한편, 교황 방한 기념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신부님-연예인 야구 축제는 MBC스포츠플러스에서 녹화 중계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사람 뺨치는 군무(群舞)…세계 최초 ‘로봇 치어리더’ 화제

    사람 뺨치는 군무(群舞)…세계 최초 ‘로봇 치어리더’ 화제

    실제 치어리더들이 펼치는 응원율동에 못지않은 정확한 군무(群舞)가 인상적인 세계 최초 ‘로봇 치어리더’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호주 IT전문매체 기즈맥(Gizmag)은 일본 전기부품제조업체 ‘무라타(Murata)’가 개발한 ‘로봇 치어리더’의 자세한 사항을 27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앙증맞은 오동통한 형태에 치어리더 복장을 갖춘 로봇들이 줄지어 무대 위에 오른다. 흘러나오는 최신 댄스 가요에 맞춰 합이 딱딱 맞는 응원율동을 펼친다. 구조적 한계로 관절이 직접 움직이는 역동성은 떨어지지만 그래도 실제 사람 못지않은 군무(群舞)가 인상적이다. 특히 넘어질 것 같으면서도 실제로는 절대 넘어지지 않는 모습도 주목된다. 이 흥미로운 단체율동의 비밀은 로봇들 속에 내장되어 있는 자이로스코프(회전의)센서, 적외선 센서, 초음파 위치 추적 장치에 있다. 해당 장치들은 각각 유기적으로 결합되고 상호반응하면서 로봇들이 흔들림 없이 춤을 추고 서로의 위치를 파악하고 실수가 일어나지 않도록 제어해준다. 무라타는 교토 대학 연구소와 협력, 10개의 치어리더 로봇이 충돌 없이 동기화 할 수 있는 ‘고급 그룹 제어 기술’을 개발했다. 무라타 측에 따르면, 이는 단순한 치어리더 로봇에 그치는 것이 아닌 ‘차량 미끄럼 방지 전자 제어 시스템’, ‘디지털 카메라’,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비롯해 실생활에서 안전하고 효율적인 차량 및 운송 시스템 구축에 이르기까지 폭 넓게 응용될 수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타이니지(Tiny-G) 도희, 아이미속눈썹으로 자연스러운 눈매 연출

    타이니지(Tiny-G) 도희, 아이미속눈썹으로 자연스러운 눈매 연출

    최근 겟잇뷰티에서 여자 연예인들이 절대로 빼먹지 않는 것이 바로 인조속눈썹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민낯이라고 하지만 길고 풍성한 속눈썹으로 화장한 듯한 효과를 주던 여자연예인들의 비밀이 바로 인조속눈썹이었던 것으로 밝혀진 것이다. 이처럼 많은 여성들이 마스카라로 속눈썹을 화장하지만 좀 더 또렷한 눈매를 자랑하고 싶다면 인조속눈썹을 써볼 것을 추천한다. 인조속눈썹은 전체적으로 볼륨감을 갖고 있거나 눈꼬리 쪽이 풍성한 것, 잘라 쓰지 않아도 자연스럽거나 아예 가닥으로 판매되는 것 등 자신의 눈에 맞게 골라 쓸 수 있도록 여러 종류가 있다. 이 중에서도 여성들에게 특히 있는 제품은 (주)피카소브러쉬의 ‘아이미속눈썹’으로 일명 ‘전지현속눈썹’으로 불리며 자연스러운 모양과 사용감을 자랑한다. 아이미 속눈썹은 36호, 37호, 38호, 39호가 있으며, 36호와 37호는 10mm, 38호와 39호는 8mm이다. 아이미속눈썹과 같은 퀄리티를 자랑하는 밍크래쉬는 천연 밍크모를 사용하여 만들어졌으며, 자연모 특유의 자연스러움이 묻어나는 긴 속눈썹연출이 가능하다. 특히, 타이니지(Tiny-G) 도희와 치어리더 박기량이 쓰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타이니지속눈썹이라 불리며 젊은 연령층에게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주)피카소브러쉬 관계자는 “아이미속눈썹의 경우 꽤 고가의 제품이지만 재사용이 가능하며 사용시 만족도가 높아 많은 연예인들이 사용하고 있다”며 “현재 아이미는 20여 년 가까이 청담동을 중심으로 대형 뷰티샵에 제품이 공급되어 연예인 대표 속눈썹으로 자리굳힌지 이미 오래”라고 말하였다. 한편, 유명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연예인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이미속눈썹과 밍크래쉬는 피카소 홈페이지(http://www.piccasso.co.kr/)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뜰하고 풍성한 한마당… 명절 피로 물렀거라

    알뜰하고 풍성한 한마당… 명절 피로 물렀거라

    추석이 코앞이다. 올해는 특히 새로 도입된 대체휴일 제도가 적용돼 닷새를 쉴 수 있다. 당연히 각 가정마다 차례상을 물린 뒤 온 가족이 놀러 갈 만한 곳을 물색하느라 고민도 많을 터. 이럴 때는 테마파크나 리조트 등에서 마련한 각종 이벤트만 잘 챙겨도 큰 도움이 된다. 전통놀이 체험과 공연 관람에 더해 푸짐한 선물도 덤으로 챙길 수 있다. ■ 테마파크 에버랜드는 7~10일 ‘한가위 민속 한마당’ 행사를 연다. 올해는 5일부터 ‘핼러윈 축제’가 시작돼 밤낮으로 즐길거리가 다양하다. 카니발광장에서는 12가지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절구·맷돌 등 민속용품도 전시한다. 유명 서예 문인이 사군자 그리는 방법을 알려 주고, 가훈이나 수능시험 대박을 기원하는 글귀도 무료로 써 준다. 주한 외국인은 1~14일 에버랜드 홈페이지 또는 페이스북(facebook.com/witheverland)에서 쿠폰을 출력하거나 이미지를 휴대전화에 다운받아 매표소에 제시하면 에버랜드는 2만 5000원, 캐리비안베이는 1만 8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6~9일에는 ‘100% 당첨 스크래치 쿠폰 이벤트’를 벌인다. 금 5돈, 갤럭시 기어핏, 삼성 카메라, 에버랜드 상품 할인권 등을 준다.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는 축제 한마당 공연이 볼 만하다. 5~9일 오후 7에 열리는 ‘한가위 강강술래’에서는 신명 나는 퓨전 국악공연을 선보인다. 초대형 인공 보름달(라이트 애드벌룬)도 띄운다. 민속 놀이마당 ‘판’에서는 방자와 향단이 등 민속 캐릭터로 분장한 연기자들이 게릴라 민속놀이를 펼치고, 방문객과 대결을 벌여 전통 주전부리를 선물한다. 6~9일 오후 5시에는 박애리·팝핀현준 부부, 홍진영, 윙크, 신유 등이 출연하는 ‘한가위 특집 공연’이 열린다. 아울러 9월 내내 아웃도어 업체 블랙야크와 함께 총 150명에게 텐트 등을 선물하는 추첨 이벤트도 벌인다. 6~10일 한복을 입은 고객은 자유이용권 50%(동반 3명 포함), 5~14일 쿠폰을 지참한 주한 외국인은 52% 할인된다. 서울랜드는 6~10일 ‘한가위 큰 잔치’를 연다. 캐릭터하우스에서는 7, 8일 SBS ‘스타킹’에 출연한 ‘마리오네트 인형극’이 열리고, 지구별무대에서는 8, 9일 추석특집 ‘태권도 시범단 공연’을 통해 품세와 격파, 태권무 등의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세계의 광장에서는 ‘한가위 대박을 터뜨려라’ 이벤트가 열린다. 공중에 매달린 박을 모래주머니로 터뜨린 고객에게 푸짐한 상품을 준다. 삼천리동산에서는 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 3종 대회’를 열어 최고 득점자에게 선물을 준다. 행사 기간 동안 밤 10시까지 연장 운영하고, 외국인과 신한·현대카드 고객(포인트)은 할인 혜택과 함께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다. 키자니아 서울은 6~10일 최대 42% 할인된 ‘추석 연휴 스페셜 패키지’를 운영한다. 어린이 2명과 어른 2명 입장권, 소시지 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7만 3000원(10일 입장 시 6만 3000원). 중앙광장에서는 ‘엄마 아빠의 무한도전!’ 이벤트도 열린다. ■ 아쿠아리움 워터파크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여수·제주는 6~10일 아쿠아리스트들의 수중 민속놀이, 해녀의 달빛 물질 등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를 찍어 아쿠아플라넷 페이스북(www.facebook.com/HANWHAQUAPLANET)에 댓글로 달면 추첨을 통해 아쿠아플라넷 통합 이용권을 준다. ‘소원의 벽’에 소원 엽서를 걸거나 응모함에 넣으면 추첨을 통해 쏘라노 숙박권과 설악 워터피아 이용권을 준다. ‘며느리 무료 이벤트’도 진행한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에서 ‘며느리 무료 쿠폰’을 받아 남편과 함께 아쿠아리움에 방문하면 된다. 쿠폰 다운로드 기간은 5일까지이며, 아쿠아플라넷 제주와 일산은 6~9일, 여수는 10~14일에 사용할 수 있다. 6~10일 한복을 입고 63스퀘어에 가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아쿠아플라넷 여수는 6~10일 한복을 입고 가면 패키지 이용권을 30% 할인한다. 코엑스 아쿠아리움은 6~10일 추석특집 정어리 피딩쇼 ‘신흥부전’을 연다. 제비 대신 상어가 등장하는 아쿠아리움 버전의 마당극이다. 아쿠아리스트가 먹이를 줄 때마다 몰려다니며 거대한 피시볼을 만드는 2만여 마리의 정어리 떼가 장관을 펼친다. 공연 전에는 즉석 퀴즈대회를 열어 다양한 경품도 준다. 원마운트는 6~10일 ‘한가위 페스티벌’을 연다. 전통의상 퍼레이드, 마술쇼 등 각종 공연을 펼친다. 고객 참여 이벤트도 마련했다. 전통놀이 미션을 성공하면 원마운트 워터파크 무료 입장권을 경품으로 주고, 추첨을 통해 한우세트 상품권 등도 선물로 준다. 추석 당일인 8일에는 아이돌 그룹 JJCC의 특별무대가 펼쳐지며 빨리 먹기 대회 등 각종 이벤트도 진행된다. 웅진플레이도시는 ‘한가위 가족 바캉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7~9일 한복을 입고 보호자와 함께 오는 어린이(13세 이하)에 한해 워터파크가 무료다. 6~10일 홈페이지(www.playdoci.com)에서 ‘어린이 만원 이용권’을 출력해 오면 13세 이하 어린이는 워터파크를 1만원에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9월 내내 ‘9월 생일자 우대’ 이벤트도 진행한다. 생일 당일엔 무료, 다른 날엔 50% 할인된다. 신분증의 양력 생일이 기준이다. 리솜스파캐슬의 천천향은 6~10일 한복 착용자에게 50% 할인 혜택을 준다. 대전·충남 지역 주민은 동반인까지 40% 할인된다. 연휴 기간에 생일을 맞는 방문객은 1만원에 입장할 수 있다. 라이프가드와 가위바위보 게임을 통해 천천향 무료이용권 등을 따내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8, 9일에는 ‘가족 낚시대회’를 연다. 천천향 무료이용권 등 경품이 준비됐다. ■ 리조트 대명리조트 비발디파크는 8일 오후 7시부터 ‘풍물패 길놀이’, 오후 8시에는 그랜드볼룸에서 동춘서커스단의 서커스 공연이 이어진다. 오션월드 람세스무대에선 6일과 13일 오후 2시에 레크리에이션 타임과 함께 아이돌·힙합팀이 공연을 선보이는 게릴라 콘서트가 열린다. 가든비어 무대에서는 5~9일, 13일, 19일, 27일에 콘서트가 펼쳐진다. 경주에서는 6~8일 바비큐 파티와 통기타 라이브 공연이 어우러진 ‘한가위 밤의 라이브 공연’이 열린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설악 쏘라노는 8일 오전 10시부터 대형 윷놀이를 진행하고, 6일과 8일에는 한가위 케이크 만들기 DIY를 운영한다. 참가비는 4명 1팀 기준 2만 5000원이다. 양평에서는 6~9일 윷놀이·제기차기 등의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대천 파로스는 6, 8일 한가위 케이크 만들기, 7일 송편 빚기 체험을 진행하고, 경주는 8일 청소기 등의 경품이 걸린 투호게임과 팔씨름 대회, 커플 제기차기 등이 열린다. 서브원 곤지암리조트는 6~8일 ‘곤지암 한가위축제 한마당’을 진행한다. 외줄타기, 활쏘기 등 전통놀이 체험장이 매일 열리고, 빛의 광장에서는 비석치기 등 추억의 민속놀이 임무를 완수하고 도장을 찍어 오면 선물을 주는 ‘전통놀이 투어’가 열린다. 6일에는 영화음악을 성악 4중창으로 들려주는 ‘뮤직인 시네마’ 공연이, 7일에는 남성솔로 ‘일기예보’의 추석 특집 라이브 콘서트가 열린다. 8일 오후 9시 빛의광장 특설무대에선 가족대항 프로그램인 ‘위대한 가족’ 이벤트가 열린다. 휘닉스파크는 올해도 변함없이 추석 당일 합동차례 이벤트를 진행한다. 고객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행사 뒤엔 음식도 나누어 먹는다. 리조트 곳곳에 전통 민속놀이 체험장도 마련해 뒀다. 인근 봉평에서 열리는 메밀꽃 축제를 방문하는 고객을 위해 무료 셔틀버스도 준비했다. 시간과 코스는 홈페이지(www.pp.co.kr)에 나와 있다. 메밀꽃 축제는 14일까지 열린다. 하이원리조트는 불꽃 페스티벌이 볼만하다. 주말에만 진행되던 불꽃놀이가 6~8일 오후 8시 30분에 펼쳐진다. 같은 기간 ‘그때 그 시절’을 테마로 마운틴 잔디광장에 5개 체험존이 운영된다. 각 체험존을 완료할 때마다 옛날 과자 등 선물도 준다. 오크밸리는 6~8일 저녁 8시부터 통기타 가수의 라이브 공연과 전문 DJ의 추억의 올드팝 공연을 비어가든에서 연다. 또 빌리지센터 야외광장에는 가족대항 전통놀이 등 체험행사장이 꾸려진다. 13일~10월 25일 매주 토요일에는 치어리더에게 배우는 댄스 아카데미와 향초 만들기 등 체험 행사가 열린다. 양지파인리조트는 7일 입실 고객에게 송편·약과 등의 떡 선물세트를 제공한다. 7일 저녁에는 파인리조트 숙박권 등이 걸린 가족대항 윷놀이대항전이 펼쳐진다. 6~10일엔 그림 그리기 대회도 연다. 우승한 어린이에게는 파인리조트 숙박권 등을 준다. 추석 당일엔 차례상 이벤트도 열린다. 손원천 여행전문기자 angler@seoul.co.kr
  • [포토] 댈러스 카우보이스 미녀군단, 눈을 뗄 수 없는 S라인 몸매 화제

    [포토] 댈러스 카우보이스 미녀군단, 눈을 뗄 수 없는 S라인 몸매 화제

    미국 미식축구리그(NFL) 댈러스 카우보이스(Dallas Cowboys) 소속 치어리더 홀리 아리엘(Holly Arielle)이 동료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평소 치어리더 동료들의 사진을 공유하던 홀리는 28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Love My Group(내 식구들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동료들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9명의 댈러스 카우보이스 소속 치어리더들이 가슴 앞쪽으로 묶어서 입는 파란색 상의 유니폼과 흰색 숏팬츠, 흰색 부츠를 신고 양 손에는 응원 도구를 들고 일렬로 서서 포즈를 취했다. 한편, 댈러스 카우보이스는 ‘미국의 팀’이라는 별명을 가진 팀으로 미국 동남지구에 속한 텍사스주 소속 미식축구팀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나를 위해, 당신을 위해, 국민을 위해

    나를 위해, 당신을 위해, 국민을 위해

    “안방에서 열리는 대회인 만큼 반드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20일 서울 공릉동 태릉선수촌의 챔피언하우스에서 인천아시안게임 개막 한 달을 앞두고 가진 미디어데이에서 ‘금빛 선전’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는 각 종목 간판 선수와 지도자를 비롯해 김정행 대한체육회장, 박순호 선수단장, 최종삼 태릉선수촌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금밭’ 양궁의 오진혁(현대제철)은 “우리나라가 올해 안 좋은 일을 많이 겪었다. 아시안게임 때 좋은 모습 보이는 것이 그간의 사랑에 보답하는 것”이라면서 “목표했던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체조 양학선(한국체대)은 “도마뿐 아니라 다른 종목에서도 시상대에 오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단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밝혔다. 배드민턴 이용대(삼성전기)는 “개인적으로 안 좋은 일이 있었다. 그래서 이번 대회는 남다르다”면서 “이번이 아시안게임 세 번째 출전인데 정작 금메달이 없다. 마지막 아시안게임으로 생각하며 목표는 단 하나”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남자 역도 사재혁(제주도청)과 레슬링 김현우(삼성생명)는 짧지만 강하게 선전을 다짐했다. 사재혁은 “개인적으로는 명예를 회복하고 싶다. 많이 실추된 역도의 자존심 회복을 위해 냉정하게 준비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고, 김현우는 “어느 때보다 열심히 준비했다. 성적으로 보여 주겠다”고 강조했다. 펜싱 남현희(성남시청)는 “예전보다 펜싱에서 메달이 많이 나오고 있어 아시안게임에서 부담감이 있다”면서 “그러나 이번이 네 번째 출전인 만큼 초심으로 돌아가 국민들께 금메달로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태권도 이대훈(용인대)은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만큼 선수 전부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면서 “대한민국의 목표 달성을 위해 태권도가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남모르는 메달밭인 볼링의 이재호 대표팀 감독은 “5~6개 금메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많은 관심을 보여 주고 있어 목표를 초과 달성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오후 7시부터는 선수촌 오륜관에서 선수단 격려 행사가 이어졌다. 대한체육회 선수위원회와 국가대표선수회 등 은퇴한 선수들이 마련한 행사에서는 선수단복 시연회와 함께 은퇴 선수들의 격려 메시지와 기념품 전달, 치어리더 응원 공연, 아이돌 가수의 축하 공연 등이 펼쳐졌다. 한국은 이번 대회 36개 종목(금 439개)에서 금메달 90개 이상으로 5회 연속 종합 2위를 노린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나이스 바디’ 효민, 바쁜 스케줄 속 일상 공개’브런치’ 나들이 패션 ‘눈길’

    ‘나이스 바디’ 효민, 바쁜 스케줄 속 일상 공개’브런치’ 나들이 패션 ‘눈길’

    그룹 티아라의 효민이 일상 셀카 속 청순한 모습을 공개했다. 효민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브런치 타임” 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공원으로 보이는 곳에 우산을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효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효민은 살구빛 하트라인 톱과 치어리더를 연상케하는 주름진 치마를 멋스럽게 걸쳐입고 갈색 토드백을 어깨에 매고 있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모습을 풍겨 눈길을 끈다. 또한 치마 아래 살짝 보이는 11자 각선미가 효민의 날씬한 몸매를 대변하는 듯 하다. 효민의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효민 각선미 짱”, “효민 브런치 먹어도 살 안찌네”, “효민 뾰로퉁한 표정도 귀여워”, “몸매 부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곡 ‘나이스 바디’로 남성 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효민이 소속된 그룹 티아라는 오는 9월 가요계로 컴백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 천이슬 박기량, 스튜디오에서 세수 ‘사상초유 민낯’ 놀라운 미모

    해피투게더 천이슬 박기량, 스튜디오에서 세수 ‘사상초유 민낯’ 놀라운 미모

    ‘해피투게더 천이슬 박기량 민낯’ 배우 천이슬과 치어리더 박기량이 민낯을 공개했다. 17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의 여신특집에 천이슬, 박기량, 김신영, 지연, 레이디제인, 김나희가 출연했다. 이들은 ‘토크제로’ 코너에서 자신만의 특이한 경험을 동일하게 한 사람이 존재하면 민낯을 공개하기로 했다. 천이슬은 “하루 세끼를 과자를 먹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고 출연자들은 동일경험이 있다고 손을 들었다. 이에 천이슬은 민낯을 공개했고 도자기 같은 피부와 청순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박기량은 “80kg의 남자를 업고 앉았다 일어났다 한 적이 있다”고 자신만의 경험을 말했으나 김신영은 SBS ‘웃찾사’에서 개그맨 김태현을 업은 적이 있다며 손을 들었다. 이에 박기량도 즉석 클렌징을 해 민낯을 공개했고 박기량의 민낯을 본 출연진들은 “화장이 미모를 가렸다. 왕조현 닮았다. 포카혼타스 같다”며 혀를 내둘렀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박기량 민낯, 완전 팬 됐다”, “해피투게더 박기량 연예인 보다 예뻐”, “해피투게더 박기량 민낯이 더 예쁘네”, “해피투게더 박기량 천이슬 민낯 공개하고 싶었을 듯”, “해피투게더 박기량 천이슬 민낯, 진정 여신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해피투게더 박기량 천이슬 민낯)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파비앙 소개시켜준 ‘미모의 아나운서 후배’ 연상은, 누군가 했더니

    파비앙 소개시켜준 ‘미모의 아나운서 후배’ 연상은, 누군가 했더니

    파비앙 소개시켜준 ‘미모의 아나운서 후배’ 연상은, 누군가 했더니 ‘나혼자산다’ 파비앙과 최희가 야구장에서 연상은 아나운서와 깜짝 만남을 가졌다. 지난 18일 오후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파비앙은 최희와 함께 야구장을 찾았다.  야구 경기 규칙을 잘 몰라서 어려워하던 파비앙은 이날 최희의 도움으로 점점 야구장 분위기에 적응했다. 또한 치어리더가 등장하자 흐뭇한 표정을 지으며 야구 경기를 보는 것보다 더욱 집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최희는 야구장을 처음 방문한 파비앙에게 “미모의 아나운서 후배를 소개해주겠다”며 어디론가 전화를 걸었다. 최희가 파비앙에게 소개해 준 미모의 후배는 연상은 XTM 아나운서였다.. 연상은 아나운서는 파비앙을 위해 사인볼까지 준비해 나타났고, 파비앙은 연신 환한 미소를 지으며 고마워했다. 파비앙은 짧은 만남이었지만 연상은 아나운서에게 호감을 드러내며 “귀엽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oe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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