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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일러 스위프트 ‘쉐이크 잇 오프’가 애니메이션으로?

    테일러 스위프트 ‘쉐이크 잇 오프’가 애니메이션으로?

    미국 출신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의 히트곡 ‘쉐이크 잇 오프’(Shake It Off)가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했다. 지난달 15일(현지시간)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는 ‘다시 그린 테일러 스위프트 - 쉐이크 잇 오프 로토스코프(Redrawing Taylor Swift - Shake it Off Rotoscoped)’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은 실제 영상 위에 이미지를 덧그리는 로토스코프 기법을 활용해 제작된 영상으로, 오스트레일리아 뉴캐슬대학교 재학생 49명이 한 사람당 52프레임씩 기존 ‘쉐이크 잇 오프’ 뮤직비디오 위에 그림을 덧그려 완성해낸 것이다. 학생들의 손을 거쳐 제작된 영상은 기존 영상을 뛰어넘는 화려한 색감과 문어와 로봇이 춤을 추는 등 우스꽝스럽고 유쾌한 장면들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의 ‘쉐이크 잇 오프’(Shake It Off)는 지난 2014년 ‘올해의 노래상’을 수상한 노래로, 테일러 스위프트가 발레리나, 무용수, 치어리더 등으로 변신하며 특유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한 뮤직비디오 또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영상=Redrawing Taylor Swift - Shake it Off Rotoscoped/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몸을 틀어봐요...최대한...가슴을 쭉 빼고...”

    “몸을 틀어봐요...최대한...가슴을 쭉 빼고...”

    치어리더들이 7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에 있는 오라클 아레나에서 펼쳐진 NBA 결승전 골든 게이트 워리어스와 클리블랜드 카발리에르스와의 경기에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A cheerleader performs during Game Two of the 2015 NBA Finals between the Golden State Warriors and the Cleveland Cavaliers at ORACLE Arena on June 7, 2015 in Oakland, California.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수들만이 아닌 관중들도 몸 풀어봐요...이렇게...”

    “선수들만이 아닌 관중들도 몸 풀어봐요...이렇게...”

    치어리더들이 7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에 있는 오라클 아레나에서 펼쳐진 NBA 결승전 골든 게이트 워리어스와 클리블랜드 카발리에르스와의 경기에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A cheerleader performs during Game Two of the 2015 NBA Finals between the Golden State Warriors and the Cleveland Cavaliers at ORACLE Arena on June 7, 2015 in Oakland, California.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관중들의 힘찬 응원 유도....내 역할이다”

    “관중들의 힘찬 응원 유도....내 역할이다”

    클리블랜드 카발리에스(Cleveland Cavaliers) 치어리더가 24일(현지시간) 오하이오주 클리플랜드 퀵켄 론스(Quicken Loans) 아레나에서 열린 2015 NBA 동부 컨퍼런스 파이널 게임에서 카발리에스와 애틀란타 혹스(Atlanta Hawks)와의 시합에서 멋진 포퍼먼스를 펼치고 있다. Cleveland Cavaliers cheerler performs in the first half against the Atlanta Hawks during Game Three of the Eastern Conference Finals of the 2015 NBA Playoffs at Quicken Loans Arena on May 24, 2015 in Cleveland, Ohio.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9일 강남구민 체육대회

    강남구가 9일 오전 9시 개포동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 잔디 운동장에서 ‘제7회 강남구민체육대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주민과 선수 7500여명이 참여한다. 주민이 참여하는 체육대회를 만들기 위해 주민자치위원, 통장, 체육회, 생활체육회 관계자 등을 중심으로 체육대회 추진 태스크포스(TF팀)를 꾸렸고 치어리더 등 필요 없는 예산을 크게 줄였다고 구는 전했다. 행사는 3부로 진행된다. 1부에는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의 식전공연과 52사단 군악대의 퍼레이드, 각 동 선수 입장식과 개회식이 있다. 2부에는 동별 응원전과 운동 경기를 하며 3부에는 구민 가수왕 선발 대회, 축하공연, 시상식, 폐회식 등이 준비돼 있다. 이날 경기는 동별 대항전으로 치러지며 단체줄넘기, 협동 공 튀기기, 지네발 릴레이, 400m 남녀노소 혼합 계주 등이 진행된다. 모든 참가자를 대상으로 ○X퀴즈와 훌라후프 경기를 하며 지역 내 경찰서, 소방서, 학교 직원 등을 대상으로 400m 계주를 연다. 이외 타로 점 보기, 페이스페인팅, 건강 마사지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구 관계자는 “자원봉사자와 강남구 체육회 등이 주축이 돼 만든 이번 행사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 화합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포토묶음] “이렇게 균형 잡아봐요...”

    [포토묶음] “이렇게 균형 잡아봐요...”

    3월 11일(현지시간) 네바다 라스베이거스에 있는 MGM 그랜드 가든에서 열린 팩-12 농구팀 토너먼트(the Pac-12 Basketball Tournament) 애리조나 스테이트 선 데블스(Sun Devils)와 서던캘리포니아대학(USC, 남가주대) 경기에서 트로이 치어리더를(Trojans cheerleader)들이 화려한 응원을 펼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맨유도 태극 낭자도… 기억할게, 세월호

    맨유도 태극 낭자도… 기억할게, 세월호

    세월호 참사 1주년인 16일 국내외 스포츠계에서도 희생자 추모에 동참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는 이날 한국어 공식 홈페이지 첫 화면에 맨유 엠블럼과 희생자를 추모하는 노란 리본을 나란히 걸었다. 또 ‘클럽 성명: 세월호 1주년’이라는 성명을 통해 한국 팬들에게 애도의 뜻을 전했다. 맨유는 “맨유는 1년 전 오늘 한국에서 일어난 세월호 침몰 사건 소식을 접하고 충격과 슬픔에 빠졌다”면서 “맨유의 모든 구성원은 세월호 사건으로 슬픔에 빠진 모든 분과 마음을 함께합니다. 여전히 세월호를 기다립니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는 추신수(33·텍사스)는 이날 “어른들의 실수로 귀중한 청소년들이 목숨을 잃은 사실이 마음이 아팠다”면서 “잠재력과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친구들이 제대로 꿈을 펼치지 못하고 세상을 뜬 사건을 절대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당초 텍사스 선수단은 노란 리본을 달고 LA에인절스와의 홈경기를 치를 계획이었다. 추신수가 직접 노란 리본까지 준비했다. 그러나 이날이 메이저리그 최초의 흑인 선수인 재키 로빈슨을 기리는 날이어서 아쉽게 뜻을 이루지 못했다. 류현진(28·LA다저스)도 이날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가 열린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 더그아웃에 노란 리본을 왼쪽 가슴에 달고 나타났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유니폼에 승인받지 않은 패치 등을 부착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지만 류현진은 노란 리본으로 애도의 뜻을 표시했다. 미국 하와이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스에 출전한 선수들도 추모 물결에 동참했다. 김세영(22)과 김효주(20) 등 한국 선수들은 모자에 노란 리본을 달고 1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국내 프로야구에서도 희생자 추모에 동참하기 위해 이날 열린 경기에 앞서 세월호 희생자에 대한 애도 묵념을 했으며 시구 행사와 치어리더 응원 및 앰프 사용을 자제했다. 앞서 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5일 열린 K리그 클래식 6라운드 경기에서 과도한 응원과 골 세리머니를 자제해 달라고 권고했다. 성남FC는 인천과의 경기에 앞서 희생자를 기리는 의미로 노란 풍선을 하늘에 띄웠다. 선수들을 비롯해 코칭스태프와 구단 관계자들은 왼쪽 가슴에 노란 리본을 달고 뛰었다. 부산도 전북전에서 노란 리본을 달고 경기에 출전했다. 열정적인 응원으로 소문난 울산의 서포터스 ‘처용전사’는 실종자 9명을 기리자는 취지로 경기 시작 후 9분간 응원을 하지 않았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맨유 세월호 추모 “여전히 세월호를 기다립니다” 숙연

    맨유 세월호 추모 “여전히 세월호를 기다립니다” 숙연

    맨유 세월호 추모 맨유 세월호 추모 “여전히 세월호를 기다립니다” 숙연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1년이 된 16일 스포츠계에서도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물결이 이어졌다. 미국프로야구에서 활약하는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는 이날 “자식을 둔 부모로서 어른들의 실수로 귀중한 청소년들이 목숨을 잃은 사실이 마음 아팠다”면서 “잠재력과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친구들이 제대로 꿈을 펼치지 못하고 세상을 뜬 사건을 절대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추신수는 희생자를 추모하는 노란 리본을 선수단과 함께 유니폼에 달 예정이었다. 그러나 이날은 메이저리그 최초의 흑인 선수 재키 로빈슨을 기리는 날이어서 뜻을 이루지는 못했다. 미국프로애구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투수 류현진은 노란 리본을 달고 세월호 참사 1주년 추모에 동참했다. 왼 어깨 통증으로 아직 재활 중인 류현진은 이날 시애틀 매리너스와 홈 경기가 열린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 더그아웃에 노란 리본을 왼쪽 가슴에 달고 나타났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유니폼에 승인받지 않은 패치 등을 부착하는 것을 엄격히 금하지만 류현진은 노란 리본으로 애도의 뜻을 표시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 출전한 한국 선수들도 추모 물결에 동참했다. 김세영(22·미래에셋)과 김효주(20·롯데) 등 한국선수들은 모자에 노란 리본을 달고 경기를 하며 1라운드를 마쳤다. 국내 프로야구에서도 희생자 추모에 동참하기 위해 잠실(KIA-LG), 문학(넥센-SK), 수원(두산-케이티), 대전(삼성-한화), 사직(NC-롯데) 경기에서 시구 행사와 치어리더 응원·앰프 사용을 하지 않고, 경기 전 선수단 전원이 세월호 희생자에 대한 애도 묵념을 하기로 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애도의 뜻을 전했다. 맨유는 이날 한글판 홈페이지 첫 화면에 노란 리본을 달고, 세월호 1주기를 추모하는 공식 성명을 냈다. 맨유는 “1년 전 오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한국에서 일어난 세월호 침몰 사건 소식을 접하고 충격과 슬픔에 빠졌다”며 당시의 충격을 전했다. 맨유는 “여전히 세월호를 기다립니다”라며 세월호 참사로 슬픔에 빠진 한국 국민들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앞서 프로축구연맹은 15일 K리그 클래식 6라운드 경기에서 과도한 응원과 골 세리머니를 자제해달라고 권고했다. 성남FC는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인천유나이티드와의 홈경기에서 자체적으로 세월호 참사를 추모했다. 성남FC는 경기 전 희생자를 기리는 의미로 노란 풍선을 하늘로 날려보냈다. 또 선수들과 코칭스태프, 구단 관계자들이 왼쪽 가슴에 노란 리본을 달았다. 양팀 서포터들은 세월호 희생자를 기리는 현수막을 경기장에 설치했다. 부산 아이파크 선수들도 노란 리본을 달고 경기에 출전했다. 울산 현대는 15일 열린 저녁 홈경기에서 하프타임에 불꽃놀이 이벤트를 열 계획이었으나 이를 취소했다. 경기 전에는 선수들이 세월호 추모 묵념을 하는 시간을 가졌고 서포터스 ‘처용전사’는 실종자 9명을 기리자는 취지에서 경기 시작 후 9분간 응원을 하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트랜디(TREN-D) 쇼케이스 현장…1년 만의 컴백에 눈물(종합)

    트랜디(TREN-D) 쇼케이스 현장…1년 만의 컴백에 눈물(종합)

    지난 13일 걸그룹 트랜디(TREN-D)가 서울 종로구 대학로 굿씨어터에서 트랜디 3집 앨범 ‘정’의 발매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날 트랜디는 데뷔곡 ‘캔디보이(Candy boy)’의 무대를 시작으로 2집 타이틀곡 ‘두근두근’과 트랜디 멤버들의 개인 무대로 데뷔 후 첫 쇼케이스를 꾸몄다. 특히 영턱스클럽 ‘정’의 리메이크곡으로 컴백 무대에 오른 트랜디는 기존 원곡이 가진 멜로디와 포인트를 그대로 살리는 한편 새끼손가락 춤, 치어리더 춤, 주차요원 춤, 오매불망 춤 등 귀여운 매력을 더한 다양한 안무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트랜디는 자리를 채운 수많은 취재진을 보고 눈물이 그렁그렁해져 말을 잇지 못했다. 힘들었던 시간들을 보내고 1년 만에 컴백 무대에 선 감격 때문이었다. 트랜디는 “90년대의 히트곡인 영턱스클럽 선배님들의 ‘정’ 리메이크곡을 받게 됐을 때 영광스럽기도 했지만, 이 곡을 어떻게 우리만의 방식으로 소화할 수 있을지 걱정됐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트랜디는 “이번 활동을 통해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줘서 영턱스클럽 선배들께 누를 끼치지 않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정’을 프로듀싱한 윤일상은 “‘정’이 많은 인기를 누렸던 만큼 그동안 많은 리메이크 제의가 있었지만 모두 거절했다”면서 “하지만, 린을 시작으로 ‘정’과 어울리는 가수를 찾고 있다가 트랜디가 이 곡에 가장 맞는 가수라 생각해 흔쾌히 곡을 주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윤일상은 “트랜디는 개개인 모두가 착하고 연습도 굉장히 많이 하는 걸그룹이고 지금까지 보여준 것보다 앞으로 보여줄 것이 더 많은 가수”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트랜디는 타미, 루루, 나율, 단비, 보나로 구성된 백상엔터테인먼트의 5인조 걸그룹으로 지난 2013년 싱글앨범 ‘캔디보이(Candy boy)‘로 데뷔했다. 글·영상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포토] ‘위아래로 흔들흔들!’ 신나는 댄스 추는 위저즈 치어리더들

    [포토] ‘위아래로 흔들흔들!’ 신나는 댄스 추는 위저즈 치어리더들

    1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의 버라이존 센터에서 워싱턴 위저즈와 애틀랜타 호크스의 프로농구경기가 열린 가운데 위저즈 소속 치어리더들이 화려한 군무를 펼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묶음] “팔은 뻗고...발은 차고...하늘 향해...”

    [포토묶음] “팔은 뻗고...발은 차고...하늘 향해...”

    듀크 블루 데블스(Duke Blue Devils) 치어리더들이 27일(현지시간) 텍사스 휴스톤 NR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 NCAA(미국대학스포츠연맹) 남자 농구 토너먼트 남부지역 준결승전 유타 유츠(the Utah Utes)와 데블스와의 경기 동안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이밍을 맞춰야지, 엉덩이서 이제 그만 손떼시지...”

    “타이밍을 맞춰야지, 엉덩이서 이제 그만 손떼시지...”

    유타 유츠(Utah Utes) 치어리더들이 21일(현지시간) 오레곤 포틀랜드에서 열린 2015 NCAA (미국대학 스포츠연맹) 남자 농구 토너먼트(the 2015 NCAA Men’s Basketball Tournament) 조지타운 호야스(the Georgetown Hoyas)와 유츠와의 경기에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묶음] “앗! 너무 높이 떴다...자칫하면...”

    [포토묶음] “앗! 너무 높이 떴다...자칫하면...”

    유타 유츠(The Utah Utes) 치어리더들이 19일(현지시간) 오레곤 포틀랜드의 모다(Moda) 센터에서 열린 2015 NCAA(미국대학스포츠연맹) 남자 농구 토너먼트 스테판 F 오스틴 럼버잭스(the Stephen F. Austin Lumberjacks)와 유츠 경기 2라운드가 끝난 뒤 퍼포먼스를 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묶음] “거꾸로 세상을 보고파....”

    [포토묶음] “거꾸로 세상을 보고파....”

    스탠퍼드 카디널(Stanford Cardinal) 치어리더들이 12일(현지시간) 네바다 라스베이거스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린 팩-12(Pac-2) 농구 토너먼트 카디널과 유타 유츠(Utah Utes)와의 경기에서 멋진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유타가 카디널을 80대 56으로 이겼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타이트한 원피스가 너무 말려올라갔네...”

    [포토] “타이트한 원피스가 너무 말려올라갔네...”

    미 대학농구 유타 유츠(The Utah Utes)의 치어리더들이 19일(현지시간) 오레곤주 포틀랜드의 모다(Moda) 센터에서 열린 2015 NCAA(미국대학스포츠연맹) 남자 농구 토너먼트 스티븐 F 오스틴 럼버잭스(the Stephen F. Austin Lumberjacks)와의 경기 2라운드가 끝난 뒤 공연을 펼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5] ‘팬티가 다 보일 정도로’ 화끈한 다리찢기 선보이는 치어리더들

    [포토+5] ‘팬티가 다 보일 정도로’ 화끈한 다리찢기 선보이는 치어리더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스포츠의 꽃은 단연 ‘치어리더’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단순한 군무나 응원 동작이 아닌 발레 동작 등을 가미해 예술성을 더욱 강조하는 퍼포먼스들이 많아져 스포츠를 보는 이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그 중 다리찢기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치어리더들의 모습을 모아봤다. 한편 19일(현지시간)부터 시작되는 미국대학체육협회(NCAA) 농구 토너먼트 일정이 15일 확정 발표됐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치어리더 박기량, 화보 통해 탄탄한 복근 과시

    [오늘의 포토영상]치어리더 박기량, 화보 통해 탄탄한 복근 과시

    치어리더 박기량이 화보를 통해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10일 글로벌 한류매거진 케이웨이브(KWAVE)가 공개한 3월호 화보 속 박기량은 매끈한 각선미가 드러나는 핫팬츠 의상에 춤과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며 건강미를 과시했다.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박기량은 “내가 하고 있는 활동 혹은 그 이상을 후배들이 이어받아 치어리더에 대한 인식과 환경이 개선될 수 있길 바란다”며 “치어리더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후배들을 뽑을 때 다양한 매력을 가진 친구들을 선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기량의 미공개 화보는 KWAVE 3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KWAV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커버스토리-2015 프로야구 100배 즐기기] 대전 - 가족석·캠핑존 갖춘 멀티구장

    [커버스토리-2015 프로야구 100배 즐기기] 대전 - 가족석·캠핑존 갖춘 멀티구장

    대전 중구 부사동에 있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홈구장 한밭야구장은 종합운동장 등과 함께 있다. 시에서 1964년 건립했으며 수차례 리모델링, 1만여 석이던 좌석을 1만 3000여 석으로 늘렸다. 3층짜리 경기장은 스카이박스 85개, 가족석 12석, 잔디석 132석, 캠핑존 5곳 등을 갖췄다. 주변은 구도심답게 허름하지만 유명한 맛집이 많다. 별뜨는집은 깊은 맛이 나는 묵은지 고등어조림 등이 단골 메뉴다. 영진회관은 호박꼬지찌개가 특기다. 충무로네거리 인근 동소예는 생선구이 전문점이다. 연탄불에 고등어와 갈치 등을 구워 준다. 주인 김소연(40)씨는 “야구시즌이 되면 응원단, 치어리더, 심판 등은 물론 원정팬들이 물밀듯 온다”며 “롯데와 SK 등 눈에 익은 원정 광팬 단골도 많다”고 개막을 손꼽아 기다렸다. ●구장 주변 생선구이, 호박꼬지찌개집 등 유명 맛집 수두룩 구장에서 북동 쪽 대전역 방향으로 15분쯤 걸어가면 60년 역사의 명물 제과점 성심당이 나온다. 지난해 8월 방한한 프란치스코 교황도 이 집 빵을 먹었다. 튀김 소보로와 부추빵이 유명하다. 2011년 세계 최고 미슐랭가이드에 소개됐다. 야구장과 이곳 사이에 복수분식 등 칼국수집이 널렸다. 매운 얼큰이칼국수가 특이하다. 대전은 축제가 열릴 정도로 칼국수집이 많다. 야구장에서 멀지 않은 동쪽의 문창시장에도 감자바위골 등 칼국수집이 수두룩하다. 이곳은 음식점도 다양하고 인정과 양도 푸짐하다. 대전천변의 대전갈비집은 값싸고 맛있는 돼지갈비로 유명하다. ●대전역 방향 15분거리엔 프란치스코 교황도 찾은 명물 제과점 성심당도 성심당 인근엔 청소년이 몰리는 으능정이 거리가 있다. 20m 높이에 길이 214m, 폭 13.3m인 국내 최대 발광다이오드(LED) 화면인 ‘스카이로드’에서 펼쳐지는 영상쇼를 즐길 수 있다. 옛 중구청을 헐어내고 만든 우리들공원에선 봄부터 공연이 벌어진다. 야구장 남서쪽 2~3㎞ 거리에 보문산이 있다. 전망대에 오르면 구도심이 한눈에 들어온다. 야경도 멋있다. 야구장과 접한 충무로네거리 옆 오토바이거리에는 모텔이 줄지어 있다. 40곳에 객실이 880개에 이른다. L 모텔 관계자는 “경기가 열리면 평소보다 두 배 넘게 손님이 몰려 객실이 가득 찬다”면서 “외지에서 1박2일로 경기를 보러온 이들로 가족도 있고, 연인도 있다”고 귀띔했다. 한밭종합운동장 경비실 관계자는 “주차공간이 부족해 경기가 열릴 때 한화에서 인근 초등학교 운동장 2곳을 빌리지만 주변 도로에 승용차를 3, 4중으로 주차한다”면서 “야구장을 빨리 옮겨야 한다”고 지적했다.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돋보이는 경찰 둘] “시민 위한 만능 경찰 꿈”

    [돋보이는 경찰 둘] “시민 위한 만능 경찰 꿈”

    “현장 실습을 하면서 다양한 민원인을 상대하다 보니 경찰관은 ‘만능’이 돼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재능을 최대한 활용해 시민의 눈높이에서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만능 경찰관이 되고 싶습니다.” 신임 순경의 눈빛은 사뭇 진지했다. 지난 13일 중앙경찰학교를 졸업하고 16일부터 경기 양주경찰서 고읍파출소에서 근무하게 된 신연호(30) 순경은 15종의 자격증을 취득한 ‘팔방미인’이다. 신흥대학(현 신한대학) 치기공학과에 재학 중이던 2008년, 신 순경은 과 선후배들과 전국 규모 치어리더 대회인 ‘제4회 푸른성남청소년응원제’에 출전해 1위를 차지했다. 같은 해 10월, SBS 프로그램 ‘스타킹’에 출연하기도 했다. 20명이 한 줄로 서서 일사불란한 손동작을 선보인 ‘200개의 손가락’이라는 퍼포먼스는 방송 이후 한동안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외에도 바리스타, 생활체육지도자, 치기공사, 스킨스쿠버 등 다양한 자격증을 갖고 있다. 경찰관이 된 이유를 묻자 신 순경은 ‘봉사’란 단어부터 떠올렸다. “명동이나 이태원 같은 곳에서 길을 못 찾고 두리번거리는 외국인을 보면 먼저 말 걸어 길을 찾아 줄 정도로 사람들 돕는 걸 좋아해요. 경찰이 되면 국가에서 월급도 받으면서, 좋아하는 ‘봉사’를 할 수 있다는 점이 끌렸습니다.” 꿈을 묻자, 생각이 많아지는 신 순경이다. “해외 체류 경험이 많아 영어는 자신 있습니다. 외사과에서 외국인 관련 범죄를 수사하고 싶어요. 하얀 장갑에 하얀 모자를 쓴 ‘거리의 재판관’ 교통경찰도 너무 멋있고요. 지금은 하고 싶은 일들이 너무 많네요. 하하하.”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변코비, 역사는 계속된다

    변코비, 역사는 계속된다

    ‘이제 600경기를 향해.’ 지난달 31일 500경기 출전 대기록을 써낸 ‘변코비’ 변연하(35·KB스타즈)가 4일 경기 구리시체육관에서 열린 KDB생명과의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 대결에 나서 기록 행진을 이어 나갔다. 나흘 전 같은 팀을 상대로 500경기 출전을 작성한 변연하는 또다시 지친 몸을 이끌고 코트에 나왔다. 더 몸이 좋지 않은 후배들이 적지 않아서였다. 이날 변연하는 11득점을 넣어 비키바흐와 강아정(이상 17득점)에 이어 팀내 세 번째로 많은 득점에 성공, 59-56 승리에 앞장섰다. 특히 종료 6초 전 귀중한 자유투 한 개를 성공해 치열했던 승부를 매조지했다. 변연하는 동갑내기 라이벌이자 둘도 없는 대표팀 동료 신정자(신한은행·541경기)에 이어 두 번째 출전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신정자가 생일이 9개월이나 늦다. 신정자는 지난달 KDB생명에서 깜짝 이적한 신한은행의 우승 도전에 큰 힘이 되고 있어 둘의 경쟁이 여자농구의 새 역사를 계속 써나가는 촉매제가 되고 있다. 1999년 삼성생명(현 삼성)에서 프로 데뷔한 뒤 16년을 쉬지 않고 달려온 변연하는 “여자농구의 한 기록을 세웠다는 것 자체가 영광스럽다. 앞으로 얼마나 더 뛸지는 모르겠지만 더 높은 기록에 다가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올 시즌 체력에 부담을 느끼고 있음은 기록으로도 증명된다. 득점도 줄고 리바운드와 어시스트도 전성기 시절에 못 미친다. 하지만 후배들이 경기의 맥을 짚지 못할 때 변연하는 불안감을 걷어내는 무시하지 못할 역할을 한다. 손대범 KBSN 해설위원은 “꾸준히 자기 관리를 하고 팀에서도 배려해 적은 시간 뛰면 두 시즌은 더 뛸 수 있다”며 “다양한 득점 루트를 꿰뚫고 있어 위기를 헤쳐 나가는 능력에서 리그 최강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소주 7병을 마셔도 끄떡없는 주량으로 유명한 그는 팀에서도 막내에게 허드렛일을 시키는 중고참들을 꾸짖으며 솔선수범하는 면모에다 지난 시즌 종료 후 치어리더들에게 고생했다고 술을 사는 등 여장부 기질도 갖고 있다. 한편 원주에서 벌어진 남자프로농구는 동부가 75-68 승리를 거두고 삼성을 11연패에 몰아넣었다. 인천에서는 전자랜드가 KCC를 79-77로 꺾었다. 임병선 전문기자 bsn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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