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치아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소지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부흥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자녀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 농장
    2026-08-0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978
  • 새똥 마사지, 소변 가글…기상천외 뷰티 비법 모아보니

    새똥 마사지, 소변 가글…기상천외 뷰티 비법 모아보니

    아름다워지고 싶은 욕망은 어느 시대에든 존재해 왔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여성들이 미(美)를 위해 동원했던, 또는 현재도 애용하는 기상천외한 방법들을 소개했다. 일부는 과학적 근거가 전혀 없거나 오히려 건강과 미용에 해가 되는 방법이니 섣불리 따라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권하고 있다. ▲새 배설물 마사지 마치 일본의 게이샤처럼 곱고 하얀 피부를 가지고 싶은 일부 여성들은 새 배설물을 이용한 페이셜 마사지에 과감하게 도전한다. 미국 뉴욕의 한 고급 스킨케어점은 이미 6년 전부터 새 배설물이 들어간 일본 전통 마사지 요법인 ‘게이샤 페이셜’을 시술하고 있다. 이 마사지는 일명 ‘천사의 새’로 불리는 나이팅게일 새의 배설물에 쌀겨 등을 섞어 바르는 것으로, 새 배설물에 든 효소가 부드럽게 각질을 제거해 피부가 매끄러워진다고 알려져 있다. ▲소변 가글 고대 로마인들은 소변에 든 암모니아가 입 안을 깨끗하게 헹구는데 탁월한 역할을 한다고 믿었다. 특히 암모니아가 치아 사이사이에 끼어있는 세균을 소독하는 효과가 있으며 충치를 예방하고 치아를 더 하얗고 투명하게 만들어준다고 믿었다. 하지만 박테리아에 감염되거나 입에서 소변 냄새가 날 수 있다는 ‘부작용’ 때문에 현재는 이 ‘비법’을 이용하는 사람이 없다. ▲비소 다이어트 19세기에도 다이어트 약은 존재했다. 당시 다이어트 약에는 현재라면 상상할 수 없는 독성분이 포함돼 있기도 했는데, 대표적인 것이 비소와 스트리키닌이라 부르는 중추신경흥분제다. 당시에는 다이어트 약에 대한 주의 또는 제한이 미비했고, 이를 먹은 여성들은 다이어트 효과 대신 비소 중독과 더불어 암이나 당뇨를 얻어야 했다. 일부는 죽음에 이르기도 했다. ▲비소와 생석회를 이용한 제모비소는 여성들의 매끈한 피부를 위한 제모에도 활용됐었다. 제모약이나 시술이 전무했던 과거, 일부 남성과 여성은 비소와 생석회를 물에 녹여 제모를 시도했다. 일반적으로 생석회는 탄산칼슘이 열분해할 때 발생하며 이산화황의 제거나 석회비료, 건조제, 시멘트, 표백제 등의 원료로 사용된다. 매끈한 피부를 원했던 사람들은 비소와 생석회를 섞은 제모제를 사용했다가 심각한 화상을 입거나 비소에 중독되는 부작용을 겪어야 했다. ▲뱀파이어 페이셜 사람의 혈액을 이용한 미용법으로, 자신의 팔에서 혈액을 뽑은 뒤 원심분리기를 이용해 혈소판을 분리한다. 이를 얼굴에 바르거나 주사하는데, 미국이나 일본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알려진 시술이다. 최근에는 킴 카다시안이 이 시술을 받는 동영상을 공개해 더욱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밖에도 자극을 통해 피부 주름을 없애고 모공을 줄여준다는 ‘뺨 때리는 마사지’, 고대 이집트에서부터 내려져 왔다는 ‘거머리 테라피’, 1900년대 초반 멕시코에서 시작된 ‘촌충 다이어트’ 등이 기상천외한 뷰티 테라피 방법으로 소개됐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렛미인4 ‘어린 엄마’ 변신 속 효소담 다이어트 등장해 눈길

    렛미인4 ‘어린 엄마’ 변신 속 효소담 다이어트 등장해 눈길

    지난 14일 스토리온(Story on)에서 방송된 ‘렛미인4’ 12회에서는 세 딸을 책임지는 어린 엄마 강은수 씨가 출연해 생기 넘치는 커리어우먼으로 대변신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은수 씨는 딸과 두 여동생을 책임지는 가장이지만, 졸려 보이는 듯한 작은 눈, 맞물리지 않는 치아 상태 등 전체적으로 어두운 인상 때문에 제대로 된 일자리를 얻지 못하고 하루 2~3개의 아르바이트를 하며 힘겹게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다. 이에 렛미인 닥터스는 강은수 씨를 제10대 렛미인으로 선정, 각종 성형수술과 운동, 식단조절을 통해 도회적인 이미지의 커리어우먼으로 변신시키며 감동을 자아냈다. 이러한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 ‘효소담 산야초 효소 다이어트’ 제품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효소담 산야초 효소 다이어트는 전통적인 발효 원리를 이용해 만든 다이어트 식품으로, 절식과 보식의 원리를 이용해 다이어트는 물론 디톡스까지 효과를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절식과 보식 과정을 포함한 ‘다이어트 프로그램’으로 설계된 이 제품은 ‘산야초 발효액’, ‘다이어트 효소식’, ‘효소와 유산균’ 등 3가지 종류로 구성되어 있다. 국내산 산야초 50여 종을 일체의 첨가제 및 방부제 없이 최적의 발효 공법을 통해 만든 ‘산야초 발효액’은 절식 기간에 필요한 최소의 영양을 공급하고 디톡스를 돕는다. 과일과 채소를 동결 건조 시켜 만든 ‘다이어트 효소식’은 절식을 끝내고 보식 기간에 먹는 제품으로, 필수 영양소와 비타민 8종, 미네랄 3종, 풍부한 식이섬유가 들어있어 절식 후 요요 없이 균형 잡힌 식생활로 돌아가는 것을 도와준다. ‘효소와 유산균’은 다이어트 기간에 찾아오기 쉬운 변비를 해소하고 디톡스를 돕는 제품으로, 일반 동물성 유산균이 아니라 전통 김치 발효를 응용한 식물성 유산균이 들어있어 우리 몸에 흡수가 잘 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1포에 약 6억 마리 이상의 프로바이오틱스가 함유되어 있어 장내 유익균 증대를 통한 소화 능력 및 활력 증진, 면역력 강화에 효과를 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이처럼 효소담 다이어트는 전 제품이 효소와 발효를 이용한 안전하고 건강한 다이어트 식품으로 구성되어 있어 부작용이 없고, 우리 몸의 독소 배출과 영양분 섭취 밸런스를 맞춰주는 다이어트의 기본 원칙을 철저하게 지키기 때문에 탈모나 허기짐의 부작용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효소와 유산균을 통해 단기간 다이어트 중에 찾아오는 가장 큰 적인 배변 장애를 막을 수 있어 더 안심하고 다이어트를 진행할 수 있다. 효소담 관계자는 “무작정 굶는 절식 다이어트가 실패하는 것은 절식과 보식이 과학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기 때문”이라며 “효소담은 누구나 쉽고 부담 없이 절식과 보식을 할 수 있도록 1주일, 2주일, 4주일 다이어트 프로그램으로 설계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충분한 영양 공급과 디톡스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만들어져 건강하게 체중감량을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인생 대반전 메이크오버쇼 ‘렛미인4’는 스토리온 채널에서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유명 여배우, UFC 파이터 남친 몰래 집에서 성관계 갖다가 들켜…

    유명 여배우, UFC 파이터 남친 몰래 집에서 성관계 갖다가 들켜…

     미국에서 ‘워 머신’이란 별명으로 잘 알려진 이종격투기 선수인 조나단 코펜하버가 유명 포르노 스타이자 전 여친인 크리스티 맥(23)을 무차별 구타해 중상을 입히고, 지난 17일(현지 시간) 경찰에 의해 LA 인근에 구금돼 있다고 영국의 미러 등이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맥은 그녀 및 그녀와 함께 있던 한 남성이 LA의 집에서 코펜하버에 의해 무차별 구타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구타로 인해 생긴 끔찍한 상태의 모습을 촬영해 그녀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렸다.     그녀는 “나는 셀 수 없을 만큼 무차별적으로 구타를 당했다”면서 ”그로 인해 눈 주위 18군데와 코가 골절됐고 여러개의 치아가 부러지거나 빠졌다”고 주장했다. 실제 그녀가 올린 사진에서 맥의 눈과 코, 입 주위 여러군데가 피멍과 함께 부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경찰은 그녀와 함께 있다가 같이 폭행을 당한 남성이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다만 두 사람 모두 큰 부상을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코펜하버측은 맥의 주장이 일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고 일부 매체는 전했다. 우선 코펜하버는 맥과 여전히 애인관계를 유지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사건 당일 코펜하버가 집에 들어갔을때 맥은 다른 남자와 성관계를 갖고 있었고, 코펜하버가 그 남자와 몸싸움을 벌이자 맥이 칼로 코펜하버를 위협해 맞서 싸우면서 부상이 발생했다는 것이다. 사진= 크리스티 맥 인스타그램/트위터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설렘·간절함·경건함으로… 교황 맞이하는 사람들] “그분 곁에서 미사 돕게 돼… 생애 한 번뿐인 축복”

    [설렘·간절함·경건함으로… 교황 맞이하는 사람들] “그분 곁에서 미사 돕게 돼… 생애 한 번뿐인 축복”

    “다른 신자들과 함께 교황님이 카퍼레이드하실 때 ‘비바 파파’(교황 만세)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기로 했어요. 교황님이 좋아하셨으면 좋겠네요.” 15일 만난 이경순(57·여·세례명 루치아)씨는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나게 될 설렘에 소녀처럼 들떠 있었다. 이씨는 16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프란치스코 교황 주례로 열리는 ‘윤지충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123위 시복 미사’의 영성체 예식 때 ‘성체 분배 복사’(사제를 돕는 평신도)로 참여한다. 영성체는 ‘예수님의 몸을 받아 모신다’는 의미로 밀 제병(성체)을 신자들에게 나눠 주는 의식이다. 이씨는 사제들이 성체를 나눠 줄 때 안내하는 일을 하게 된다. 700여명의 성체 분배 복사 중 한 명인 이씨는 천주교 평신도 리더를 양성하는 ‘꾸르실료’에서 활동하고 있어 역사적인 시복 미사의 봉사자로 뽑혔다. 이씨는 다섯 살 때 부모님의 손에 이끌려 유아세례를 받은 후 50여년을 천주교도로 살아왔다. 남편과 아들, 딸 모두 천주교도다. “1989년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이 한국에 오셨을 때는 아이들이 너무 어려서 갈 수가 없었어요. 너무 아쉬웠는데 이번 기회에 교황님을 뵙게 돼 한을 풀게 됐습니다.” 교황을 지척에서 볼 수 있는 ‘A블록’을 배정받아 더욱 기쁘다는 이씨는 “우리 본당(천주교 서울대교구 대치2동본당)에서 미사에 참석하는 사람들 모두 ‘생애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이라며 환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씨는 “교황님은 가톨릭 신도인지 아닌지를 떠나 모든 소외받는 이들을 공평하게 사랑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계셔서 더 존경스럽다”면서 “특히 자식 잃은 아픔을 겪고 있는 세월호 유가족들이 교황님의 메시지로 위로받았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이어 “분초를 다투는 일정이던데 고령이신 만큼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면서 “그분을 위해 기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도심 속 묘지, 에코뮤지엄 ‘변신’

    도심 속 묘지, 에코뮤지엄 ‘변신’

    서울시내에 있으면서도 방치되다시피 한 조선시대의 내시 및 궁녀들의 묘지 유적 2곳이 에코뮤지엄으로 탈바꿈되는 것을 시작으로 묘지유적들이 관광자원으로 개발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14일 “박원순 시장이 지난 3월 은평구 이말산의 묘역과 노원구 초안산 묘역에 대해 에코뮤지엄 조성을 검토하도록 지시한 바 있다”면서 “오는 28일부터 7일간 프랑스와 이탈리아 등지에서 묘역을 에코뮤지엄으로 조성한 사례들을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프랑스 파리의 몽마르트 묘지, 퐁파르나스 묘지, 페르 라세즈 묘지나 이탈리아 베네치아의 이졸라시미테리오, 트레비소의 브리온베가 묘지, 모데나의 알도로시 공동묘지 등은 도심 내 묘지를 이용해 에코뮤지엄을 구현했고, 관광자원이 된 사례로 알려져 있다. 특히 몽마르트 묘지는 에드가 드가, 스탕달, 에밀 졸라 등이 묻힌 관광명소다. 서울시는 내년부터 도심 묘지에 대한 전면 실태조사를 한 후 선별된 곳을 관광자원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그 첫 사례는 은평구의 이말산 조선시대 분묘군과 국가사적 제440호인 노원구 초안산의 조선시대 분묘군이 될 전망이다. 이들은 조선시대 내시와 궁녀들을 묻은 곳으로 유일해 역사적 가치가 높고 이야깃거리가 풍부하다는 게 서울시의 판단이다. 특히 초안산 분묘군에는 가장 오래된 조선시대 상궁 묘비가 있다. ‘상궁박씨(尙宮朴氏) 묘비’로 선조 32년(1599년)에 세워졌으며 상궁(尙宮)은 조선시대 내명부의 하나인 궁녀의 정5품 벼슬이다. 이말산에는 우봉김씨(牛峰氏), 완산이씨(完山李氏) 묘뿐 아니라 궁녀와 중인 계급인 위항시인(委巷詩人)의 묘 등이 있다. 조선 현종의 유모였던 임상궁(林尙宮)의 묘터가 남아 있지만 봉분은 오래전에 도굴당해 없어지고, 상석은 위쪽에 쓰러진 묘비와 떨어져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들 분묘군은 훼손되고 방치돼 있으며, 오솔길로만 접근할 수 있는 등 접근성도 좋지 않다”면서 “사유지인 관계로 매입 후 발굴조사를 위해서는 수백억원이 소요되기 때문에 정비 후 에코뮤지엄으로 조성하는 방식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사람들의 관심에서 멀어져 사라질 위기인 시내 묘지 유적들을 운동, 전시, 교육 등의 방식으로 주민들이 함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에코뮤지엄은 지역의 전통문화와 유산, 자연환경을 보호해 이를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 소장품을 주로 전시하는 실내 박물관과 차별화한 신개념이다.
  • 코피 잦아 병원 갔더니... 코속에 1㎝ ‘치아’가 자라

    코피 잦아 병원 갔더니... 코속에 1㎝ ‘치아’가 자라

    코 속에서 치아가 자라나는 한 20대 남성의 특이한 질환에 의학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과학전문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코 속에서 치아가 자라나는 사우디아라비아 출신 20대 남성의 특이질환을 7일(현지시각) 소개했다.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22세 사우디아라비아 청년은 최근 3년간, 한 달에 1~2번꼴로 무조건 코피가 나는 증세로 괴로움을 겪어왔다. 참다못해 병원을 찾은 이 청년의 코를 유심히 살펴보던 의사는 드디어 그동안 정체불명이었던 코피 유발 원인을 발견해냈다. 해당 청년의 비강(nasal cavity, 비중격에 의해 좌우로 분리되는 코 속의 공간)에서 자라나고 있던 치아가 코피의 원인이었던 것이다. 의료진은 해당 청년을 전신마취한 뒤 길이 약 1㎝의 치아를 코 속에서 제거하는데 성공했다. 놀랍게도 코 속 치아가 제거된 후, 청년을 괴롭히던 비정상적 코피 질환도 함께 사라졌다. 의학 통계적으로는 0.15~3.9%의 사람들이 정상적이지 않은 특이 치아를 보유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해당 청년처럼 코 안쪽에서 치아가 자라는 경우는 거의 발생되지 않는다. 아이오와 대학 구강 병리학자이자 치과 전문의인 존 헬스테인 교수에 따르면, 이 청년의 치아는 보통 윗부분 앞니에서 발생되는 정중과잉치(mesiodens)가 거꾸로 입천장을 뚫고 비강으로 자라난 사례로 보여 진다. 해당 질환은 코 막힘, 두통, 코피, 코 기형과 같은 다양한 부작용을 동반하는데 발생이유는 아직 불분명하다. 다만, 구강 병리 전문가들은 이런 거꾸로 자라나는 정중과잉치의 경우 유전적, 선천적 기형, 외부 감염 등이 원인일 수 있다고 추정 중이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 ‘American Journal of Case Reports’ 7월호에 게재됐다. 사진=amed O. Al Dhafeeri, Abdulmajid Kavarodi, Khalil Al Shaikh, Ahmed Bukhari, Omair Al Hussain, Ahmed El Baramawy. American Journal of Case Reports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치아 ‘자가미백’ 함부로 하다간 이만 상해요”

     최근 모 방송사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개그맨의 누런 이가 눈길을 끌었다. 누런 치아를 하얗게 만든다면 바나나 껍질로 이를 문지르는 장면도 그려졌다. 실제로 주변에는 누런 치아를 바나나 껍질이나 레몬으로 닦으면 치아 미백에 도움이 된다는 속설이 퍼져 있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자가 미백의 사례일 뿐이다. 자가 미백을 잘못하면 오히려 치아를 해치거나 부작용을 겪기 쉽다. 치아 변색은 생활습관이나 음식 외에 질환 등이 원인인 경우도 많으므로 먼저 치아 상태를 확인한 후 미백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바나나 껍질·레몬의 산성에 치아 부식 우려  누런 치아 때문에 고민하는 사람들 중에는 과일 등을 이용해 자가 미백을 시도해본 경우가 적지 않다. 특히 바나나 껍질이나 레몬은 미백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대표적인 과일이지만 사실은 이를 지속적으로 사용할 경우 오히려 치아 건강을 해치기 쉽다.  목동중앙치과병원 변욱(치의학 박사) 병원장은 “바나나 껍질이나 레몬으로 치아를 문지르면 일시적으로 치아 겉면이 하얗게 보일 수는 있지만 이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고, 도리어 치아 건강을 해칠 수 있다”면서 “바나나 껍질과 레몬에는 산성 성분이 많이 함유돼 있어 반복적으로 사용할 경우 강한 산성 성분이 치아 표면을 부식시켜 치아를 약하게 하거나 시린이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시중에서 유통되는 치아미백제도 주의해서 사용해야 한다. 특히 충치나 잇몸병 등 치과질환을 가졌거나 치아가 마모된 상태에서 미백제를 무리하게 사용하면 미백 성분이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다. 미백제가 마모된 치아 표면이나 치경부, 치아 뿌리에 들어가면 시린 증상이 더 심해질 뿐 아니라 손상된 잇몸에 닿으면 잇몸 질환이 악화되기도 한다. 이런 경우라면 미백을 시도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치아미백 전에 변색 원인 파악이 중요  치아 미백제의 주성분은 과산화수소로, 이 성분이 분해되면서 나오는 산소가 치아 표면의 법랑질과 그 속의 상아질에 침투해 착색된 물질을 표백하는 원리다. 따라서 치아 미백은 치아를 하얗게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원래의 밝은 치아색을 회복시키는 개념으로 이해해야 한다. 원래의 치아 색은 사람마다 다르다. 선천적으로 치아 색조가 어둡다면 미백치료를 통해 다소 밝게 만들어 주는 것으로, 이는 원래의 치아 색으로 되돌리는 것에 가깝다.  치아미백을 계획하고 있다면 먼저 치과 검진을 받을 필요가 있다. 변욱 병원장은 “치과 검진을 통해 치아의 변색된 정도와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치아 색깔은 단순히 음식으로 인해 변색되기도 하지만 외상을 입었거나 치아의 신경이 죽어서 일부 치아가 검게 변하기도 하고, 이밖에 약물이나 유전적 질환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도 변할 수 있으므로 검진을 통해 변색 원인부터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검진에서는 또 치아와 잇몸이 미백치료를 받기에 적합한 지도 살피게 된다. 예를 들어 검진에서 충치에 의해 치아가 까맣게 보인다면 당연히 충치부터 치료하게 되고, 치석 때문에 치아가 탁해 보인다면 미백에 앞서 스케일링을 해야 한다. 치주질환이 있을 때도 잇몸 치료가 우선이다.    ■미백효과 오래 유지하려면 좋은 습관이 중요  치과에서 하는 전문가 미백은 미백겔을 치아에 바른 뒤 특수 제작된 광선조사기를 이용해 광선을 쪼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광선이 미백겔을 활성화시켜 치아의 색소를 분해시켜 따로 치아표면을 깎아내지 않고도 빠른 시간에 치아를 희고 밝게 만들 수 있다.  그러나 시중에 나와있는 미백 제품은 과산화수소 농도가 낮아 치과에서 하는 미백치료에 비해 효과가 떨어지고, 시간도 오래 걸린다. 특히 시중의 미백제를 무분별하게 사용할 경우 치아에 시린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며, 커피나 니코틴, 음식물에 의한 착색이 더 쉽게 일어날 수 있다. 효과적인 치아미백을 위해서는 치아에 맞는 틀이 필요하고, 미백제를 치아 전체에 균일하게 도포해야 하며, 미백제가 오염되지 않도록 잘 밀봉해 보관해야 한다. 자가미백은 이런 요건을 충족시키기가 어렵기 때문에 효과가 떨어질 뿐 아니라 후유증을 겪기도 쉽다.  치아미백은 사후 관리도 중요하다. 치아 변색을 막기 위해서는 색소가 든 와인·카레·콜라 등을 피하거나 섭취 후 바로 입안을 헹궈줘야 한다. 흡연자는 미백을 해도 다시 니코틴이 착색되기 때문에 반드시 금연을 해야 한다. 구강 관리가 소홀해 치아가 변색되는 사례도 많으므로 칫솔질을 꼼꼼히 할 필요가 있다. 칫솔질을 할 때는 칫솔 외에 치실과 치간칫솔 등을 사용해 치아 표면은 물론 치아 사이의 음식물 찌꺼기와 치태까지 말끔히 제거해야 한다. 이와 함께 주기적으로 스케일링을 해줘야 밝고 건강한 치아를 유지할 수 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무턱/돌출입 등 치과 교정, 여름방학이 적기

    무턱/돌출입 등 치과 교정, 여름방학이 적기

    여름방학을 맞아 외모를 가꾸기 위한 학생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학기중과 달리 상대적으로 시간적 여유가 있는 방학을 이용해 성형수술이나 치아교정을 하려 병원을 찾는 학생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치아 교정은 초기에 치과를 자주 방문해야 하고 교정장치에 대한 적응에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가 있는 방학이나 휴가 기간을 이용해 적응기간을 충분히 갖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저작기능 개선을 통해 건강회복뿐 아니라 심미적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치아교정이 등장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치아교정만으로도 얼굴형이나 입매, 전체적인 인상까지 개선되기 때문에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예전에는 수술적 접근만 가능한 것으로 알았던 주걱턱, 돌출입, 무턱 등도 치과적 치료만으로 교정이 가능해져 더욱 많은 이들이 혜택을 받게 될 전망이다. 특히 킬본장치를 이용한 킬본(A-point) 돌출입 교정방법은 양악수술 등의 수술적 접근이 아닌 교정술로 돌출입수술 없이도 빠르고 안전하게 돌출입을 개선해주는 효과가 있어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돌출입교정방법 중 하나다. 양악수술은 전신마취가 필요한 데다 수술중 출혈로 인한 기도폐쇄로 질식사의 위험이 있고, 위턱과 아래턱의 비대칭, 턱관절 장애, 신경마비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지만 킬본(A-point) 돌출입 교정방법은 치아교정만으로도 정상적인 얼굴윤곽을 되찾을 수 있다. 킬본장치를 이용해 위턱뼈의 ‘A-POINT’ 부위를 안으로 넣어주는 방법으로, 뼈를 잘라내지 않아 안전한 데다 치열교정을 통해 구강골격뿐만 아니라 얼굴 윤곽도 균형이 잡혀 마치 성형한 것과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보통 튀어나온 잇몸뼈를 먼저 넣는 선돌출입교정을 진행한 후 치열교정을 하기 때문에 보통 8개월에서 1년 안에 돌출입이 개선되는 급속교정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 또한 킬본(A-point) 돌출입 교정의 장점이다. 킬본(A-point) 돌출입 교정은 환자에 따라 교정장치를 맞춤형으로 제작하기 때문에 기존 치아교정 방식에 비해 통증과 이물감이 적을 뿐만 아니라 치아의 뿌리가 짧아지거나 잇몸뼈가 내려앉는 등의 후유증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치아 안쪽에 부착되어 눈에 보이지 않는 설측교정을 하기 때문에 비밀교정이 가능하다. 킬본(A-point) 돌출입 교정을 시행하고 있는 센트럴치과 권순용 원장은 “킬본(A-point) 돌출입 교정 장치는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브라질, 러시아 등 해외 6개국에 국제 특허를 출원했으며 세계설측학회 발표 등을 통해 ‘학문적’(Scholarly)으로도 인정받은 안전한 교정방법”이라면서 “잇몸뼈과다노출(일명 거미스마일), 잇몸뼈돌출, 무턱돌출, 잇몸과다노출 등으로 고민하는 이들에게 무척 안전하고 효과적인 교정방법인 만큼 교정 후 1년 이내에 만족할 만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코 속에서 자라는 1㎝짜리 ‘치아’…원인은?

    코 속에서 자라는 1㎝짜리 ‘치아’…원인은?

    코 속에서 치아가 자라나는 한 20대 남성의 특이한 질환에 의학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과학전문매체 라이브 사이언스닷컴은 코 속에서 치아가 자라나는 사우디아라비아 출신 20대 남성의 특이질환을 7일(현지시각) 소개했다. 이름이 밝혀지지 않은 22세 사우디아라비아 청년은 최근 3년간, 한 달에 1~2번꼴로 무조건 코피가 나는 증세로 괴로움을 겪어왔다. 참다못해 병원을 찾은 이 청년의 코를 유심히 살펴보던 의사는 드디어 그동안 정체불명이었던 코피 유발 원인을 발견해냈다. 해당 청년의 비강(nasal cavity, 비중격에 의해 좌우로 분리되는 코 속의 공간)에서 자라나고 있던 치아가 코피의 원인이었던 것이다. 의료진은 해당 청년을 전신마취한 뒤 길이 약 1㎝의 치아를 코 속에서 제거하는데 성공했다. 놀랍게도 코 속 치아가 제거된 후, 청년을 괴롭히던 비정상적 코피 질환도 함께 사라졌다. 의학 통계적으로는 0.15~3.9%의 사람들이 정상적이지 않은 특이 치아를 보유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해당 청년처럼 코 안쪽에서 치아가 자라는 경우는 거의 발생되지 않는다. 아이오와 대학 구강 병리학자이자 치과 전문의인 존 헬스테인 교수에 따르면, 이 청년의 치아는 보통 윗부분 앞니에서 발생되는 정중과잉치(mesiodens)가 거꾸로 입천장을 뚫고 비강으로 자라난 사례로 보여 진다. 해당 질환은 코 막힘, 두통, 코피, 코 기형과 같은 다양한 부작용을 동반하는데 발생이유는 아직 불분명하다. 다만, 구강 병리 전문가들은 이런 거꾸로 자라나는 정중과잉치의 경우 유전적, 선천적 기형, 외부 감염 등이 원인일 수 있다고 추정 중이다. 한편 이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 ‘American Journal of Case Reports’ 7월호에 게재됐다. 사진=amed O. Al Dhafeeri, Abdulmajid Kavarodi, Khalil Al Shaikh, Ahmed Bukhari, Omair Al Hussain, Ahmed El Baramawy. American Journal of Case Reports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진짜 사람치아로 만든 300년 전 예수조각상…오싹

    진짜 사람치아로 만든 300년 전 예수조각상…오싹

    실제 사람치아로 제작된 300년 전 예수조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BBC뉴스는 멕시코 국립 문화유산보존·복원·박물관학 교육기관(Mexico’s National School of Conservation, Restoration and Museology) 전문 연구진이 수세기 전 제작된 예수 조각상을 복원하는 과정에서 구강부분에 실제 사람치아가 사용됐음을 밝혀냈다고 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인내의 주님(Lord of Patience)’이라는 명칭으로 알려진 이 예수조각상은 멕시코시티로부터 약 48㎞ 떨어져 있는 산 바르톨로 쿠아틸라판 마을의 한 성당에 설치되어있다. 18세기에 제작된 것으로 보이는 이 조각상은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 언덕을 향해 걷다가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높이 약 96.5㎝에 얼굴 곳곳이 고문으로 인한 상처로 가득 차 있어 수난을 맞은 예수 그리스도의 고통이 적나라하게 묘사되어있는 해당 조각상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구강부분의 치아 조각에 실제 사람 치아가 사용된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이다. 복원 전문가들이 촬영한 해당 조각상의 X선 이미지를 보면, 뿌리까지 보이는 여덟 개의 성인치아가 뚜렷이 나타나있다. 보통 인물 조각상 치아부분의 경우, 나무나 동물 뼈를 가공해 만드는 것이 일반적이나 실제 사람치아를 활용한 예는 유래를 찾기 힘들 정도로 기이한 경우다. 복원 전문가 페니 유니켈은 멕시코 국립 인류역사박물관(National Institute of Anthropology and History)과의 인터뷰에서 “통상적으로 신실한 순례자, 교구 주민들이 예로부터 성당에 옷, 머리카락 등을 기부해오는 경우가 있다. 아마 이 치아도 비슷한 맥락에서 기부된 것 같다”며 “특히 이 조각상은 수세기가 넘은 여느 작품들과 비교해 무척 보존상태가 뛰어나다. 마을 주민들이 이 조각상에 대한 믿음과 보존의지가 얼마나 깊은지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멕시코는 전체인구의 76.5%가 가톨릭을 믿고 있다. 사진=Mexico’s National Institute of Anthropology and History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탕웨이 색계 실존인물 사진 공개 ‘소름끼치는 싱크로율’ 정핑루 어떤 인물?

    탕웨이 색계 실존인물 사진 공개 ‘소름끼치는 싱크로율’ 정핑루 어떤 인물?

    ‘탕웨이 색계 실존인물 정핑루’ ‘색계’ 탕웨이의 실존인물인 정핑루의 사진이 화제다. 6일 영화 ‘색계’에서 조형과 미술 디자인을 담당한 피아오루어무 감독은 자신의 웨이보에 “영화 ‘색계’의 실제 모델입니다. 영화 속 왕치아즈(탕웨이 분)는 이 오래된 사진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탕웨이 색계 실존인물 사진을 공개했다. 탕웨이 색계 실존인물 사진 속 여성은 창가의 한 테이블에서 커피를 마시는 모습이다. 특히 모자를 쓴 헤어스타일과 손짓, 분위기가 영화 속 탕웨이의 모습과 매우 흡사해 눈길을 끈다. ‘색계’는 중국 출신 작가 장아이링의 동명소설을 밑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다. 1930년대 상하이 사교계의 꽃으로 불리던 국민당 정보원 정핑루(1918~1940)의 삶을 담았다. 정핑루는 친일파 왕정웨이(汪精衛) 정권의 고위층 딩모춘(丁默邨)을 암살하라는 밀명을 받고 딩모춘에게 접근했으나 결국 딩모춘 암살에 실패했고 결국 정체를 발각 당해 22살 젊은 나이에 총살 당한 인물이다. 지난 2007년 개봉한 영화 ‘색계’에서 탕웨이는 적을 사랑하는 깊이 있는 내면 연기와 배우 양조위와의 파격적인 정사신으로 전 세계 영화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탕웨이 색계 실존인물 있었구나”, “탕웨이 색계 실존인물 정핑루, 정말 탕웨이랑 닮았네”, “탕웨이 색계 실존인물 정핑루, 캐스팅 대박이다”, “탕웨이 색계 실존인물 정핑루, 탕웨이는 이 역할 했다가 중국에서 미움 받았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색,계’ 탕웨이, 실제 인물과 비교하니

    ‘색,계’ 탕웨이, 실제 인물과 비교하니

    6일 영화 ‘색, 계’에서 조형과 미술 디자인을 담당한 피아오루어무 감독은 자신의 웨이보에 “영화 ‘색, 계’의 실제 모델입니다. 영화 속 왕치아즈(탕웨이 분)는 이 오래된 사진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탕웨이 실제 모델은 창가의 한 테이블에서 커피를 마시는 모습이다. 특히 모자를 쓴 헤어스타일과 손짓, 분위기가 영화 속 탕웨이의 모습과 매우 흡사해 눈길을 끈다. 2007년 개봉한 영화 ‘색, 계’에서 탕웨이는 적을 사랑하는 깊이 있는 내면 연기와 배우 양조위와의 파격적인 정사신으로 전 세계 영화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색계’ 왕 치아즈, 실제 모델 공개

    ‘색계’ 왕 치아즈, 실제 모델 공개

    6일 영화 ‘색, 계’에서 조형과 미술 디자인을 담당한 피아오루어무 감독은 자신의 웨이보에 “영화 ‘색, 계’의 실제 모델입니다. 영화 속 왕치아즈(탕웨이 분)는 이 오래된 사진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탕웨이 실제 모델은 창가의 한 테이블에서 커피를 마시는 모습이다. 특히 모자를 쓴 헤어스타일과 손짓, 분위기가 영화 속 탕웨이의 모습과 매우 흡사해 눈길을 끈다. 2007년 개봉한 영화 ‘색, 계’에서 탕웨이는 적을 사랑하는 깊이 있는 내면 연기와 배우 양조위와의 파격적인 정사신으로 전 세계 영화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색,계’ 실제 인물 사진 공개.. 탕웨이와 싱크로율 99%

    ‘색,계’ 실제 인물 사진 공개.. 탕웨이와 싱크로율 99%

    6일 영화 ‘색, 계’에서 조형과 미술 디자인을 담당한 피아오루어무 감독은 자신의 웨이보에 “영화 ‘색, 계’의 실제 모델입니다. 영화 속 왕치아즈(탕웨이 분)는 이 오래된 사진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탕웨이 실제 모델은 창가의 한 테이블에서 커피를 마시는 모습이다. 특히 모자를 쓴 헤어스타일과 손짓, 분위기가 영화 속 탕웨이의 모습과 매우 흡사해 눈길을 끈다. 2007년 개봉한 영화 ‘색, 계’에서 탕웨이는 적을 사랑하는 깊이 있는 내면 연기와 배우 양조위와의 파격적인 정사신으로 전 세계 영화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화 ‘색, 계’ 실제 인물 사진 공개

    영화 ‘색, 계’ 실제 인물 사진 공개

    6일 영화 ‘색, 계’에서 조형과 미술 디자인을 담당한 피아오루어무 감독은 자신의 웨이보에 “영화 ‘색, 계’의 실제 모델입니다. 영화 속 왕치아즈(탕웨이 분)는 이 오래된 사진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탕웨이 실제 모델은 창가의 한 테이블에서 커피를 마시는 모습이다. 특히 모자를 쓴 헤어스타일과 손짓, 분위기가 영화 속 탕웨이의 모습과 매우 흡사해 눈길을 끈다. 2007년 개봉한 영화 ‘색, 계’에서 탕웨이는 적을 사랑하는 깊이 있는 내면 연기와 배우 양조위와의 파격적인 정사신으로 전 세계 영화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핑루, 탕웨이가 주연한 영화 ‘색계’의 실제 모델, “역사가 낳은 비운의 여인...”

    정핑루, 탕웨이가 주연한 영화 ‘색계’의 실제 모델, “역사가 낳은 비운의 여인...”

    2007년 영화 ‘색계’에서 탕웨이가 맡았던 ‘왕치아즈’의 실제 모델이 화제를 낳고 있다. ‘색계’의 조형과 미술 디자인을 담당했던 피아오루어무 감독은 6일 자신의 웨이보에 “영화 ‘색계’의 실제 모델입니다. 영화 속 왕치아즈는 이 오래된 사진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모자를 쓴 한 여성이 창가에 앉아 커피 잔을 든 채 앉아있는 옆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 여성은 ‘색계’ 속 탕웨이의 패션뿐만 아니라 분위기까지 빼닮았다. ‘색계’는 중국 출신 작가 장아이링의 소설 ‘색, 계’를 밑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다. 1930년대 상하이 사교계의 꽃으로 불리던 국민당 정보원 정핑루(1918~1940)의 삶을 담았다. 탕웨이는 ‘색계’에서 적과 사랑에 빠지는 갈등을 연기하며 내면 연기와 파격적인 정사 장면으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탕웨이 ‘색계’ 실제 모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탕웨이 색계 실제 모델, 실화는 그냥 만들어지는게 아니라는 사실 입증” “탕웨이 색계 실제 모델, 조형 미술 감독의 대단하네” “탕웨이 색계 실제 모델, 싱크로율 퍼팩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탕웨이가 맡았던 ‘색계’의 실제 주인공 사진 공개 “싱크로율 100%, 캐스팅의 승리다”

    탕웨이가 맡았던 ‘색계’의 실제 주인공 사진 공개 “싱크로율 100%, 캐스팅의 승리다”

    탕웨이 도플갱어’  영화 ‘색계’에서 탕웨이가 맡았던 ‘왕치아즈’의 실제 모델이 화제를 낳았다.  ‘색계’의 조형과 미술 디자인을 담당했던 피아오루어무 감독은 6일 자신의 웨이보에 “영화 ‘색계’의 실제 모델입니다. 영화 속 왕치아즈는 이 오래된 사진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모자를 쓴 한 여성이 창가에 앉아 커피 잔을 든 채 앉아있는 옆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 여성은 ‘색계’ 속 탕웨이의 패션뿐만 아니라 분위기까지 빼닮았다.  ‘색계’는 중국 출신 작가 장아이링의 소설 ‘색, 계’를 밑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다. 1930년대 상하이 사교계의 꽃으로 불리던 국민당 정보원 정핑루(1918~1940)의 삶을 담았다.  탕웨이 ‘색계’ 실제 모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탕웨이 색계 실제 모델, 진짜 닮았어” “탕웨이 색계 실제 모델, 조형 미술 감독의 대단하네” “탕웨이 색계 실제 모델, 진짜 환생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색 계’ 탕웨이 실제 모델 사진 공개

    ‘색 계’ 탕웨이 실제 모델 사진 공개

    6일 영화 ‘색, 계’에서 조형과 미술 디자인을 담당한 피아오루어무 감독은 자신의 웨이보에 “영화 ‘색, 계’의 실제 모델입니다. 영화 속 왕치아즈(탕웨이 분)는 이 오래된 사진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탕웨이 실제 모델은 창가의 한 테이블에서 커피를 마시는 모습이다. 특히 모자를 쓴 헤어스타일과 손짓, 분위기가 영화 속 탕웨이의 모습과 매우 흡사해 눈길을 끈다. 2007년 개봉한 영화 ‘색, 계’에서 탕웨이는 적을 사랑하는 깊이 있는 내면 연기와 배우 양조위와의 파격적인 정사신으로 전 세계 영화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색 계’ 왕 치아즈, 실제 인물 사진 공개

    ‘색 계’ 왕 치아즈, 실제 인물 사진 공개

    6일 영화 ‘색, 계’에서 조형과 미술 디자인을 담당한 피아오루어무 감독은 자신의 웨이보에 “영화 ‘색, 계’의 실제 모델입니다. 영화 속 왕치아즈(탕웨이 분)는 이 오래된 사진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탕웨이 실제 모델은 창가의 한 테이블에서 커피를 마시는 모습이다. 특히 모자를 쓴 헤어스타일과 손짓, 분위기가 영화 속 탕웨이의 모습과 매우 흡사해 눈길을 끈다. 지난 2007년 개봉한 영화 ‘색, 계’에서 탕웨이는 적을 사랑하는 깊이 있는 내면 연기와 배우 양조위와의 파격적인 정사신으로 전 세계 영화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색 계’ 탕웨이, 실제 인물과 비교하니..

    ‘색 계’ 탕웨이, 실제 인물과 비교하니..

    6일 영화 ‘색, 계’에서 조형과 미술 디자인을 담당한 피아오루어무 감독은 자신의 웨이보에 “영화 ‘색, 계’의 실제 모델입니다. 영화 속 왕치아즈(탕웨이 분)는 이 오래된 사진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탕웨이 실제 모델은 창가의 한 테이블에서 커피를 마시는 모습이다. 특히 모자를 쓴 헤어스타일과 손짓, 분위기가 영화 속 탕웨이의 모습과 매우 흡사해 눈길을 끈다. 2007년 개봉한 영화 ‘색, 계’에서 탕웨이는 적을 사랑하는 깊이 있는 내면 연기와 배우 양조위와의 파격적인 정사신으로 전 세계 영화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