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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인혐의등 기소중지 강력범/두달간 5백70명 검거

    ◎대검,3백76명을 구속 대검은 5일 지난 2개월동안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모두 5백70명의 기소중지자를 검거,이 가운데 3백76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구속된 사람을 죄명별로 보면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혐의자가 1백92명으로 가장 많고 특수강도혐의 67명,강도상해혐의 43명,강간치상혐의 18명,상해치사혐의 14명,살인혐의 12명 순이었다. 이번 단속에서는 지난해 6월11일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신흥3동 우성독서실 앞에서 D룸살롱 여주인 신선희씨(42ㆍ성남시 신흥1동)를 칼로 찔러 살해하는 등 모두 7명을 살해하고 2명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로 수배됐던 심영구씨(29ㆍ무직ㆍ성남시 수정구 신흥1동 6324)가 검거됐다.
  • 여자애인 희롱격분/친구를 살해

    【마산】 마산동부경찰서는 27일 이모군(19ㆍ마산시 양덕2동)을 상해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군은 이날 새벽5시쯤 마산시 양덕2동 T통상 앞의 자산이 운영하는 포장마차에서 동네친구 서희원씨(21)가 술에 취해 이곳에 놀러온 여자친구를 희롱하는데 격분,흉기로 서씨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있다.
  • 어머니 정부 살해/10대에 영장

    【대구】 대구동부경찰서는 29일 어머니와 내연관계에 있는 남자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우모군(19ㆍ대구시동구신암동)을 상해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우군은 지난 28일 밤11시쯤 어머니 이모씨(45)의 정부 우정길씨(56ㆍ도장공ㆍ대구시수성구만촌2동982의6)가 집으로 찾아와 어머니에게 욕을 하며 행패를 부리자 쇠파이프로 우씨를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다.
  • 흉기로 노모 살해 30대패륜아 영장

    【강릉】 강원도 강릉경찰서는 21일 어머니를 살해한 박영만씨(30ㆍ강원도 명주군 주문진읍주문5리7반)에 대해 존속상해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평소 주벽이 심한 박씨는 이날 낮12시쯤 술에 취해 집에 들어와 어머니 홍유복씨(67)와 평소의 가정불화로 말다툼을 벌이다 부엌에 있던 흉기를 갖고 방으로 들어와 홍씨의 배등을 찔러 숨지게 한 혐의이다.
  • 부부싸움하다 남편찔러 치사

    서울 서초경찰서는 19일 부부싸움끝에 남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여영옥씨(28)를 상해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여씨는 18일 하오10시40분쯤 서울 서초구 양재동 16의30 남성타운 가동 101호 지하셋방에서 남편 박경성씨(28ㆍD카바레종업원)가 이틀째 술만 마시고 직장에 나가지 않는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벌이다 부엌에 있던 흉기를 들고와 남편 박씨의 가슴과 목등 두군데를 찔러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 행패아들 살해 /50대아버지 영장

    서울 남부경찰서는 4일 신진섭씨(54ㆍ서울 구로구 구로3동 776)를 폭행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신씨는 지난3일 하오8시쯤 술에 취해 집에 돌아온 둘째아들 명호씨(22ㆍ노동)가 어머니에게 욕을하며 자신에게 『술을 사오라』며 행패를 부리자 명호씨의 목을 졸라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주차 제지에 폭행/30대,청소원 치사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24일 진동환씨(30ㆍ서울 중구 신당4동 413의29)를 폭행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진씨는 지난 23일 하오3시쯤 서울 종로구 숭인동 248 종묘공원옆 청소원사무실입구에 자신의 서울2 소3905호 승용차를 무단주차시키려다 이를 막던 종로구청 소속 청소원 김용돈씨(50ㆍ종로구 창신동 23의481)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려 뒤로 넘어뜨려 뇌진탕으로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있다.
  • 외출 잦은 아내/30대,폭행 치사

    서울 태릉경찰서는 20일 최희덕씨(36ㆍ무직ㆍ노원구 상계동 주공1단지 122동 1205호)를 상해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최씨는 지난 18일 하오8시쯤 부인 이형화씨(33)가 집을 돌보지않고 외출이 잦다는 이유로 주먹과 발로 마구때려 숨지게한 혐의를받고있다. 최씨는 경찰에서 『집사람이 외출해 아파트문이 잠겨 2시간동안이나 밖에서 기다리느라고 화가 나서 순간적으로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 불법 연장영업 나이트클럽서 종업원이 손님 치사

    26일 상오3시30분쯤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그랜드호텔 지하 나이트클럽에서 술을 마시던 박종수씨(31ㆍ상업ㆍ서대문구 남가좌동 361의2)가 이 나이트클럽 종업원 김인식씨(30)로부터 매를 맞아 상처를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하오5시쯤 숨졌다. 종업원 최덕성씨(25)에 따르면 박씨는 이날 상오0시30분쯤 혼자 술을 마시러 왔다가 『술에 취해 행패를 부린다』는 이유로 종업원 김씨로부터 매를 맞던중 지하홀안 2층에서 3m아래 대리석바닥으로 떨어졌다는 것이다. 경찰은 김씨를 상해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상오2시까지 영업시간을 넘겨 불법연장영업을 한 업주도 입건 조사할 방침이다.
  • 국교생 4명,후배에 뭇매/옷 벗겨 방치,동사

    【인천=이영희기자】 인천 중부경찰서는 5일 평소 자신들의 말을 잘듣지 않는다고 국교 1년생에게 뭇매를 때리고 옷을 벗겨 얼어죽게한 권모군(11ㆍY국교5년) 등 국교 상급학생 4명을 상해치사혐의로 입건,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권군 등은 지난 2일 하오8시쯤 인천시 남구 용현1동 산5 수봉공원 망배단 망배탑 뒤편에서 이마을 최정식군(8ㆍY국교1년)의 옷을 벗기고 플라스틱제 몽둥이와 주먹으로 마구때려 최군을 실신시킨후 그대로 버려둔채 달아나 동사케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권군 등은 이날 수봉공원 인근 S오락실에 있다가 최군이 들어오자 『왜 우리들을 피해 다니며 말을 듣지 않느냐』면서 최군을 1.5㎞ 떨어진 수봉공원으로 끌고가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는 것이다.
  • 금품강탈 10대에 총 쏜 경찰관 입건/과잉여부 조사

    【창원=이정규기자】 17일 하오1시30분쯤 경남 마산시 교방동 주공아파트단지 놀이터에서 중학생들로부터 금품을 뺏고있던 10대 폭력배 5명을 검거하려던 마산경찰서 교방파출소 신신기순경(32)이 달아나는 범인들을 추격하다 박모군(18ㆍ마산시 합성동)의 오른쪽 발목에 45구경권총 1발을 발사,검거했다. 경찰은 신순경을 업무상 과실치사혐의로 입건,총기발사가 과잉행위인지 여부에 대해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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