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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국플러스] 용인 사회복지 사업 225억 투입

    용인시는 올해 225억원을 들여 노인·장애인·여성·아동·청소년·보건의료·기반시설 확충 등 7개 분야 37개 사회복지사업을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여성 및 보육 분야에 105억원을 투자해 시립보육시설을 확충하고, 셋째 이상 자녀에 출산장려비를 지원한다.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확충, 중증장애인 콜승합차 운영과 함께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다음달 장애인 특수학교 건립공사가 시작된다. 장애인 및 소년소녀가장을 대상으로 한 치과 무료진료사업도 펼친다. 장애인 복지 분야에는 모두 92억원이 투자된다. 이밖에 28억원을 들여 경로당 활성화, 자원봉사센터 인력 확충, 이주민 의료서비스 지원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美랩퍼의 ‘다이아몬드 치아’ 관리법 화제

    美랩퍼의 ‘다이아몬드 치아’ 관리법 화제

    인기 랩퍼 릴 웨인(26)의 다이아몬드 치아가 화제에 올랐다. 지난 5일 미국 월드엔터테인먼트뉴스네트워크는 남다른 치아로 인해 웨인이 아침, 점심, 저녁에 걸쳐 매번 이를 청소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고 있다고 소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웨인의 다이아몬드 치아는 실제 그의 잇몸에 박아 넣은 것으로 제거가 불가능해 세심한 관리가 불가피한 실정. 끼니 때마다 먹는 음식의 종류를 세심히 따지고 깨끗한 칫솔질에 공을 들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웨인은 “점심, 저녁 식사 뒤 꼬박꼬박 이를 닦는다.”며 “이것들을 손 보려면 치과에 들러야 하는데 수술이나 진배 없다.”고 말했다. 릴 웨인의 입 안에 들어있는 다이아몬드 치아의 가치는 15만 달러(한화 약 2억 3천만원) 정도로 추정된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사진=bossip.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음악통신원 고달근 kodal69@gmail.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산 떠난 기업 돌아오고 전체 전입 회사의 20% 차지

    부산을 떠나는 제조업체들이 줄어든 반면 부산으로 옮겨오는 기업은 늘고 있다. 기업들의 ‘U턴’으로 부산이 과거 누렸던 ‘산업도시’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8일 부산시에 따르면 부산을 떠난 종업원 5명 이상의 제조업체가 2005년에는 87개, 2006년에는 66개, 2007년에는 46개로 줄었다. 지난해에는 불과 9개 업체만이 부산을 떠났다. 대신 부산으로 전입하는 기업은 2004년 24개, 2007년에는 44개로 늘었고 지난해에는 38개로 약간 줄었지만, 종업원 100명이 넘는 중견기업들은 많이 들어왔다. 그동안 부산으로 유입된 기업 가운데 과거 부산을 탈출했던 기업들이 상당수 포함돼 있다. 실례로 치과용 임플란트 등을 생산하는 의료기기 전문업체 ㈜디오는 경남 양산시로 떠났다가 21년 만에 되돌아왔다. 부산시 관계자는 “전체 전입 기업 가운데 20%가량은 1970년대 이후 부산에서 공장부지를 구하지 못해 인근 경남으로 갔던 기업”이라고 말했다. 이처럼 부산 탈출 기업의 유턴과 유입 기업이 느는 이유는 녹산국가산업단지와 신호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들이 잇따라 조성되면서 용지난에 숨통이 트였기 때문이다. 향후 더 많은 산업단지가 조성돼 기업에 공급될 예정이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영화리뷰] 원태연 시인 감독 데뷔작… 시적 감수성 물씬

    라디오 PD 케이(권상우)와 작사가 크림(이보영)은 특별한 사이다. 가족이지만 피붙이가 아니며, 사랑하는 사이지만 연인이 아니다. 둘은 케이가 부모님에게 버림받던 날, 처음 만났다. 교통사고로 가족을 한번에 잃어버린 크림은 그에게 동병상련을 느끼고 다가간다. 서로의 빈자리를 채워주며 함께 살아가게 된 두 사람. 어느 날 케이는 자신이 시한부 인생이라는 통고를 받고, 홀로 남겨질 크림을 위해 그녀 곁을 평생 지켜줄 남자를 찾아나선다. 그런 그에게 치과의사 주환(이범수)의 모습이 눈에 들어온다.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감독 원태연, 제작 코어콘텐츠미디어)는 원태연 시인의 영화 데뷔작이다. 1990년대 초반 ‘넌 가끔 가다 내 생각을 하지 난 가끔 가다 딴 생각을 해’ 등의 시집으로 소녀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원 시인이 영상으로 풀어낸 사랑 이야기이다. 영화에는 시적 감수성이 넘쳐난다. 화려한 면면의 스태프는 섬세한 감각과 주제의식을 화면에 잘 살려놓았다.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의 이모개 촬영감독과 ‘장화, 홍련’의 오승철 조명감독, ‘음란서생’의 조근현 미술감독이 바로 그들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영화는 최루성 멜로영화 이상을 넘지 못한다. 시한부 인생이란 진부한 소재를 넘어설 만큼, 설정이 참신하거나 묘사가 설득력 있다고 보기 어렵다. 영상문법에 익숙지 않은 듯한 작품 전개도 어색하다. 케이의 시점에서 전개되던 이야기가 후반부 크림의 시점에서 재해석되는 것도 앞서 감정이입이 충분치 않아서인지 의도한 만큼 애절하게 다가오지 않는다. 이 때문에 케이의 이타적 사랑, 외로운 두 남녀의 슬픈 사랑에 관객들이 얼마만큼 공감할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할 듯 하다. 11일 개봉. 15세 관람가.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유호정 남편역 윤다훈 “이재룡 까메오 요청”

    유호정 남편역 윤다훈 “이재룡 까메오 요청”

    탤런트 윤다훈이 상대배우로 출연하고 있는 유호정의 남편 이재룡을 SBS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 까메오로 섭외하겠다고 깜짝 선언했다. 윤다훈은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라마다서울에서 진행된 SBS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의 현장공개 및 기자간담회에서 “요즘 사랑은 쉽게 말하고 쉽게 헤어진다고 생각한다. 저 역시 드라마에서 가정과 진정한 사랑을 지키지 못하는 인물로 나온다.”며 “사랑에 대해 남발하는 게 아닌 끈끈한 인연을 맺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려가고 있어 많은 분들게 교감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드라마에 대한 애착을 드러냈다. SBS 드라마 ‘돌아와요 순애씨’에 이어 불륜남을 연기하게 된 윤다훈은 “바람을 피우는 이미지로 비쳐지지만 실제로는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 물론 ‘돌아와요 순애씨’와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서 철없고 믿음직스럽지 않은 남편으로 그려졌지만 미움을 받지 않는 캐릭터를 그려내기 위해 잘 조율할 것이다.”고 각오를 전했다. 평소 연예계 마당발로 소문난 윤다훈은 “드라마의 맥이 끊어지지 않는 범위 내에서 감독님과 상의해보고 출연을 의뢰하겠다. 일단 (유호정을 바라보며)이재룡씨를 섭외하고 조형기 형님과 정은아씨, 이창훈씨에게 말씀드려보겠다.”는 욕심을 드러냈다. 윤다훈이 맡은 이수남 역은 치과의사로 오설란(유호정 분)의 남편이다. 하지만 순탄하지 않은 결혼생활로 훌쩍 떠난 베트남 의료봉사활동에서 원주민 처녀 얀티(하이옌)를 만나 이전과는 다른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다. ‘사랑은 아무나 하나’는 각기 다른 캐릭터를 가진 네 딸들을 중심으로 새로운 결혼상을 만들어가는 발칙하고 유쾌한 드라마로 여성시청자들에게 통쾌한 공감과 최고의 판타지를 선사할 예정이다. 유호정 윤다훈 한고은 박광현 지수원 이성민 테이 손화령 등이 출연하는 SBS 새 주말드라마 ‘사랑은 아무나 하나’는 3월 7일 첫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지자체 국제대회 유치 제살깎기 경쟁 예산 낭비 우려

    지자체 국제대회 유치 제살깎기 경쟁 예산 낭비 우려

    지방자치단체들이 국제대회 유치과정에서 과열경쟁을 빚으면서 예산낭비 등의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다. 4일 대구시에 따르면 2012년 세계장애대회 유치를 위해 대구를 비롯해 부산, 인천 등 3개 도시가 경합 중이다. 개최지 선정 관련 실무업무를 담당하는 한국장애인재활협회는 지난 2일 부산과 대구, 3일 인천에 대해 실사를 한 데 이어 4일에는 후보지별 프레젠테이션을 가졌다. 세계재활협회 총회 등 장애인 관련 5~6개 대규모 국제행사가 동시에 열리는 이 대회는 유엔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AP), 세계재활협회, 아시아태평양 장애포럼 등 국제 장애단체와 우리나라 보건복지가족부가 공동 주최한다.이 대회에는 모두 100여개국에서 3000여명이 참가해 990억원에 이르는 경제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대회에서는 지역이름을 딴 UN선언문이 채택되는 등 개최지는 세계적 장애인복지 선진도시로서의 상징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문제는 지자체들이 대회유치를 위해 앞다퉈 과도한 인센티브를 주최측에 제안하고 있다는 점이다. 대구시 관계자에 따르면 부산은 10억원의 지원금을 제안했다. 이는 대회 예산 규모 16억원의 60%를 웃도는 것이다. 여기에다 6일 동안 사용될 전시장 사용비도 받지 않겠다는 파격적인 혜택을 실사팀에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3억원의 지원금을 제안한 대구도 금액으로 환산하면 부산에 뒤지지 않는 안을 내놓았다. 재활기기 전시회 경비 2억원과 대구엑스코의 국제대회 지원금 5000만원을 추가로 제시했다. 또 전시장 사용료를 할인하고 784실 규모의 대구대기숙사(장애인용객실 100개)를 참가자들이 저렴하게 이용토록 한다는 것. 가장 늦게 실사를 받은 인천도 당초 8억원의 지원금을 제안했으나 부산과 같은 금액으로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10월 캐나타 퀘벡대회에서 이미 2012년 대회 개최지로 결정된 바 있다. 대구시 관계자는 “대회 개최지 결정은 국제행사와 장애인 행사 경험, 장애인 교육시설, 대회 관련 인프라 등이 판단기준이 돼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부산과 강원도가 하계·동계올림픽 유치를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펴고 있는 것도 국력 낭비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강원 평창이 겨울올림픽 유치 3수 도전을 공식화한 가운데 부산이 2020년 여름올림픽 유치전에 뛰어들었다. 부산은 평창이 동계올림픽 유치에 두번째 실패한 2007년 7월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범시민지원협의회를 발족했다. 이어 지난해 2월 정부에 하계올림픽 유치 지원을 건의하면서 준비에 착수했다. 시는 다음달 올림픽 유치 전략을 총괄할 ‘태스크포스’와 ‘부산스포츠발전위원회’(가칭)를 구성하는 등 국내에서 후보 도시로 지정되기 위한 본격적 활동에 나선다. 부산의 움직임에 강원도는 크게 불쾌하다는 반응이다. 부산 하계올림픽 유치 활동이 평창의 동계올림픽 행보에 걸림돌이 된다고 보는 까닭이다. 2016년 하계올림픽 개최지 결정과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 신청 마감은 오는 10월로 예정돼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일정에 따라 유동적이긴 하지만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 후보지 신청 마감은 10월 중순쯤으로 예상된다.”며 “벌써부터 두 도시가 국내에서 감정적·소모성 경쟁을 벌이는 것은 국익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전국종합·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부고]

    ●김선영(서울신문 편집부 미술팀 기자)씨 부친상 3일 순천 성가롤로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61)720-2297 ●손정수(전 농촌진흥청장)씨 부친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3410-6925 ●김지욱(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부회장)씨 부친상 최동인(LG-CNS 금융사업부 영업팀장)씨 빙부상 3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30분 (02)2258-5973 ●김의석(사업)예석(대삼원공예품 대표)지석(삼성엔지니어링 과장)씨 모친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02)3010-2251 ●신동범(서라벌고 행정실장)강범(사업)춘범(〃)씨 부친상 홍범(파이낸셜뉴스 건설부동산부 차장)씨 백부상 4일 서울 영등포 중앙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5시 (02)2676-2323 ●김교현(호남석유화학 상무)씨 모친상 3일 고대구로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30분 (02)857-1444 ●김준용(대신증권 서여의도지점 부지점장)경오(삼진이엔지 관리팀장)씨 부친상 배철한(농협대학 시설팀 전기실장)전성철(버스공제조합 서울지부 총무과장)조완형(대한항공 수입관리부장)씨 빙부상 3일 국립의료원, 발인 5일 오전 11시 (02)2262-4819 ●조성도(전 서울교대 교수)씨 별세 환규(메이존 대표)충규(우양물산 〃)씨 부친상 정병길(전 우리은행 본점 신용조사실장)송춘근(남경치과의원 원장)씨 빙부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2)3410-6901 ●신성우(해운대구청 주민지원국장)씨 부친상 4일 부산 좋은강안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11-843-8210 ●김재종(전 우성건설 소장)재민(의정부 시민교회 목사)재현(SK브로드밴드 부장)씨 부친상 이일화(전 KBS 보도본부장)이인관(신용회복위원회 전문상담역)씨 빙부상 4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6일 오전 10시 (02)2258-5957 ●박재진(사업)재근(한양대 학술연구처장 겸 산학협력단장)씨 모친상 4일 부산대병원,발인 7일 오전 8시 (051)240-7841 ●최성룡(소방방재청장)성진(사업)성옥(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점진(사업)씨 모친상 4일 광주 조선대병원,발인 6일 오전 10시 (062)231-8901
  • 美 아이비리그 첫 한국계 총장 김용 박사

    │워싱턴 김균미특파원│미국 아이비리그 대학에 첫 한국계 총장이 탄생했다. 49세의 하버드 의대 국제보건·사회의학과장인 김용(미국이름 Jim Yong Kim) 교수이다. ●“한국 이민사회 대표 자랑스러워” 다트머스대는 2일(현지시간) 김 교수를 제17대 총장으로 선출했다고 발표했다. 아이비리그 대학의 총장에 한국계는 물론, 아시아계가 선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사회 곳곳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한인 이민 1.5세들의 위상을 다시 한번 보여 주는 사례다. 8개월에 걸쳐 400명의 후보들에 대한 철저한 검증 작업을 거쳐 21세기 무한경쟁시대에 다트머스대를 이끌 차기 총장으로 내정된 김 교수는 오는 7월1일 취임한다. 김 총장 내정자는 이날 다트머스대에서 행한 연설에서 “대학 총장직을 맡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운을 뗀 뒤 “비전과 뚜렷한 목표의식을 갖고 세상에 나아가 변화를 가져올 미래의 지도자들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혼자 세상에 영향을 미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면서 “나보다 훨씬 더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젊은이들을 가르치고 조언하는 일을 맡은 이유”라고 강조했다. 그는 내정 발표 직후 연합뉴스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한국인은 물론 아시아인으로 최초의 아이비리그 대학의 총장에 선출된 데에 한국인으로서 매우 자랑스럽다.”면서 “한국 이민사회를 대표할 수 있게 된 것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빈국 구호·WHO 에이즈국장 거쳐 김 총장 내정자는 1959년 서울에서 태어나 5살 때 치과의사인 아버지 등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이민왔다. 아시아인 가정이라고는 두 가구에 불과했던 중부의 아이오와주 머스커틴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고교를 최우등으로 졸업한 뒤 아이비리그 대학인 브라운대로 진학했다. 이후 하버드대에서 의학박사와 인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년 넘게 하버드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쳐온 존경받는 학자이자 의사인 동시에 에이즈와 결핵 등 개발도상국의 질병 퇴치에 앞장서며 미국 의학계를 이끌어온 인물이다. 일찌감치 빈민국 지원활동에 관심을 돌렸다. 하버드 의대 재학 시절인 1987년 동료인 폴 파머 박사와 함께 의료구호단체인 ‘파트너스 인 헬스’를 설립, 이후 페루 등 남미와 러시아, 말라위 등에서 결핵퇴치 등 의료지원 활동을 해왔다. 2004년 세계보건기구(WHO) 에이즈국장을 맡으며 전세계적으로 에이즈 환자 치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왔다. 2005년 미 주간지 유에스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 선정 ‘미국의 지도자 25인’에 뽑힌 데 이어 2006년에는 미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에 들었었다. 김 총장 내정자는 보스턴 아동병원 소아과 의사인 부인 임연숙씨와의 사이에 8살과 생후 4일(지난달 27일 출생)된 두 아들을 두고 있다. kmkim@seoul.co.kr ●아이비리그(Ivy League) 하버드, 예일, 다트머스, 프린스턴, 컬럼비아, 코넬, 브라운, 펜실베이니아대 등으로 미국 동부지역의 8개 명문 사립대. 1954년 스포츠 경기 리그로 처음 결성됐다.
  • 아름다운 미소, 건강의 지름길

    해가 거듭될수록 야속하리만치 찾아오는 노화증세는 언제나 심신을 고달프게 한다. 얼굴에는 깊은 주름을, 무릎관절은 계단을 오르내리며 삐걱거리고 머리는 점점 하얗게 변해간다. 급기야 멀쩡했던 치아까지 흔들리더니 딱딱한 음식을 먹다가 쏙 빠져버리는 사태까지 발생하고 만다. 이처럼 노화증세는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일종의 관문이다. 하지만 이미 우리나라도 고령화 사회에 접어든 시점에서나이 탓을 하며 자연현상을 그대로 받아들이긴 억울하다. 주변을 둘러보면 외모에 자신감을 되찾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얼마든지 있기 때문이다. 그중 약해진 잇몸으로 인해 상실된 치아가 있다면 틀니가 아닌 임플란트로 10년은 더 젊게 살 수 있는 방법을 택해보자. 임플란트는 상실된 치아의 자리에 인공적인 뿌리를 심고, 그 위에 치아를 만들어 줌으로써 자연치아에 버금가는심미성과 기능을 가지는 좋은 대체 치아라 할 수 있다. 특히 저작력이 좋고 틀니처럼 끼웠다 뺐다 하는 불편이 적기 때문에 음식을 편하게 골고루 섭취하여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무엇보다 가장 큰 장점은 심미적으로 안정되어 대인관계나 심리적인 부분에스스로 자신감을 갖게 된다는 점이다. 강남 화이트스타일 치과 김준헌 원장은 “과거에 비해 사회 활동이 활발해진 노인 분들에게 임플란트는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시술법이 되고 있다.”고 말하며 “최근에는 3차원의 CT촬영과 레이저등 첨단 의료기구의 등장으로 과거보다 비교적 안전하고 신속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어 노인층에서도 많이 찾고 있으나 안전을 위하여 노인성 질환들과의 연관성을 면밀히 검사한 후 치료에 임해야 한다 .”고 전했다.
  • 일부선 “죽음마저 상품화” 선정성 질타

    암으로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는 영국의 TV스타 제이드 구디(27)의 결혼식이 리얼리티 TV로 방영돼 영국 사회에 논란이 일고 있다. 죽어 가는 사람의 일거수일투족을 TV로 생중계하는 게 과연 옳은 것인가에 대한 윤리적인 비판이 제기되고있는 까닭이다.리얼리티 TV쇼 ‘빅 브러더’로 유명세를 치른 구디는 22일(현지시간) 오후 런던 북부 한 별장에서 약혼자 잭 트위드(21)와 결혼식을 올렸다. 구디의 결혼식은 병원에서 트위드로부터 결혼신청을 받은 지 9일 만에 마련된 것이다.구디가 이렇게 리얼리티 쇼 카메라 앞에서 짧은 여생을 살기로 한 것은 4세와 5세인 어린 두 아들 때문. 두 아들의 장래를 위해 돈을 남기고 싶다는 애끓는(?) 모정 때문이다. 결혼식 독점 보도를 위해 OK잡지는 70만파운드, 리빙TV는 10만파운드를 지불했다. 구디는 지난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카메라 앞에서 살아 왔고 카메라 앞에서 죽을 것”이라면서 “일부에서 이를 못마땅하게 여기고 있지만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든 개의치 않는다.”고 밝혔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거액 독점 촬영료가 걸린 결혼식과 임종 장면 방영에 대해 죽음마저 상품화하는 언론의 선정성을 질타하고 있다. 치과 간호사 출신인 구디는 TV쇼 ‘빅 브러더’에서 노골적인 말과 상식 부족으로 시선을 끌었으며 2007년에는 인도 여배우에 대한 인종차별 발언으로 논란을 빚기도 했다.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부고]

    ●김경수(한국은행 금융경제연구원장)현수(좋은호한의원 원장)근수(경희대 교수)씨 부친상 20일 강남세브란스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2019-4001 ●조연삼(전 서울시 교육위원회 위원)씨 별세 영구(삼성전자 리빙프라자부장)영인(삼성전자 정보통신부장)영미(공문교육연구원)씨 부친상 20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22일 오전 9시 (02)2001-1097 ●강광남(G7 대표)씨 상배 영식(파라다이스 워커힐지점)두식(ETS 차장)씨 모친상 이영은(인더지 대표)씨 시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30분 (02)3010-2295 ●안상표(KT 대전마케팅단 과장)씨 빙부상 20일 충남 공주 계룡농협장례식장,발인 22일 오전 9시 (041)853-4444 ●강순영(강순영치과의원 원장)씨 별세 김교두(전 새한종합금융 상무·전 오렌지저축은행 대표)씨 상배 김영조(회사원)유선(미국 거주)씨 모친상 이현중(미국 거주)씨 빙모상 장선경(아워홈 대리)씨 시모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1일 오전 10시30분 (02)3010-2233●강구성(자유선진당 충북도당 사무처장)씨 모친상 20일 충북 옥천 농협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8시 (043)731-6499 ●양재환(전남사이클연맹 전무이사)씨 모친상 20일 전남 나주 한우리장례식장,발인 22일 오전 9시30분 (061)335-4949 ●김환주(KBS 정치외교팀 차장)환석(국가안보전략연구소 책임연구위원)씨 부친상 20일 서울 삼성의료원, 발인 미정 (02)3410-3151
  • 의료광고 심의수수료 1억 의사단체들 불법전용 확인

    의사단체들이 의료광고 심의수수료의 상당액을 불법 전용했다는 의혹(서울신문 2008년 10월8일자 11면 보도)이 뒤늦게 대부분 사실로 확인됐다. 광고심의 업무를 넘겨준 보건복지가족부는 사실상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차려준 격’이 됐다. 17일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와 복지부 등에 따르면 의료광고 심의업무를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대한의사협회,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한의사협회 등 3개 단체를 복지부가 감사한 결과 의료광고 심의수수료 가운데 1억원가량을 부적절하게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해외취업 연수생 3600명 모집

    청년 취업난 해소를 위한 정부의 해외취업연수생 모집이 본격화한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유재섭)은 다음달 30일까지 일본, 중국, 미국, 캐나다, 호주 등 해외취업을 전제로 하는 66개 연수과정에 참여할 연수생 3600여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공단은 올 연말까지 모두 5100여명을 해외에 취업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공단은 국내·외 해외취업 전문교육기관을 선정해 연수과정을 개설하고 연수비를 지원한다. 연수 대상은 해외취업을 희망하는 29세 이하의 청년 미취업자를 우선으로 선발하고, 해당 국가 취업비자 발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직종별로 경력 등 추가 자격요건을 요구할 수 있다. 연수생을 모집하는 주요 과정은 IT, 자동차설계(일본), 비즈니스전문가(중국, 캐나다), 한국어강사(중국), 항공승무원(중동 및 동남아 등), 국제관광서비스 및 호텔관련 종사자(일본, 호주, 캐나다), 태권도 지도자(미국), 치과기공사(캐나다), 간호사(노르웨이) 등이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깔깔깔]

    ●간 큰 신하 어느날 한 신하가 큰 죄를 짓고 임금 앞에 끌려나갔다. “네 이놈, 네 죄를 네가 알렷다.” “전하, 소인이 죽을 죄를 지었나이다.” “오냐. 네가 네 죄를 알긴 아는구나. 어디 네가 죽고 싶은 대로 죽여줄 터이니 말해 보아라.” 그러자 신하가 거침없이 말했다. “네, 전하. 그럼 늙어 죽겠사옵니다.” ●직업별 싫은 사람 의사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 : 앓느니 죽겠다는 사람 치과 의사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 : 이 없으면 잇몸으로 산다는 사람 산부인과 의사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 : 무자식 상팔자라는 사람 한의사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 : 밥이 보약이라고 하는 사람 변호사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 : 법 없이도 살 사람 학원 강사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 : 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아는 사람
  • 佛 유전자변형 옥수수 안전성 또 논란

    │파리 이종수특파원│프랑스에서 유전자 변형(GM) 옥수수의 안전성 여부를 둘러싼 논란이 재연됐다. 발단은 식품위생안전청(AFSS A)이 지난달 작성한 보고서. 일간 르 피가로가 12일(현지시간) “AFSSA가 미국 몬산토의 GM 옥수수인 ‘MON 810’이 인체는 물론 동물의 건강에 위험하지 않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작성했다.”고 보도하자 환경·농민단체와 과학자들이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GM 옥수수 재배 금지를 촉구하며 2008년 단식 농성을 벌였던 농민운동가 조제 보베는 “이 보고서는 16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리는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토론에서 프랑스가 GM 옥수수 재배를 금지한 배경을 설명할 환경부 장관의 입장을 혼란에 빠뜨리기 위해 친(親)몬산토 로비스트들의 작당한 것”이라고 쏘아붙였다. 여기에 녹색당 의원과 그린피스, 과학자들도 가세했다. 프랑스 정부도 사안의 정치적 민감함을 고려해 진화에 나섰다. 샹탈 주아노 환경담당 장관은 이날 “AFSSA의 보고서는 GM 옥수수의 재배를 금지한 정부의 입장과는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AFSSA는 마치 치과의사의 소견을 근거로 팔 골절을 치료하려는 것과 다름이 없다.”며 “정부는 GM 옥수수의 위생 문제를 지적한 게 아니라 환경 문제, 확산 위험성, 다른 종에 미치는 영향 등을 우려한 것”이라고 강도높게 비판했다. 프랑스 정부는 지난해 1월부터 GM 옥수수 재배를 전면 금지했다. 당시 ‘MON 810’ 옥수수 종자의 안전성에 심각한 의구심이 제기되자 “프랑스에서 GM 옥수수 종자 재배를 전면 금지한다.”고 밝혔다. 나아가 몬산토사의 반대와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의 GM 옥수수 허용 원칙에도 불구하고 GM 옥수수에 대해 긴급 수입제한 조치(세이프가드)를 발동했다. 이번 보고서는 EU 집행위에 참석해 GM 옥수수 재배 금지의 당위성을 설명할 장 루이 보를루 프랑스 환경장관의 입장을 난처하게 만들 가능성이 있다. 현재 유럽에서 GM 옥수수에 세이프가드를 적용하고 있는 나라는 프랑스를 비롯해 오스트리아, 그리스, 헝가리 등 4개국이다. vielee@seoul.co.kr
  • 아프간 정부건물 2곳 폭탄테러

    리처드 홀브룩 미 아프가니스탄 특사의 방문을 하루 앞둔 11일(현지시간) 아프간 수도 카불의 정부청사가 탈레반의 집중 공격을 받아 26명이 사망했다. 그동안 탈레반은 정기적으로 자살폭탄 공격을 감행했으나, 수도 카불의 심장부에서 이같은 규모의 공격이 가해진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뉴욕타임스 등 외신들은 이번 공격이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의 취임 이후 치밀한 계획 아래 감행된 최초의 자폭 테러라는 사실에 주목, 아프간 문제에 관심이 많은 오바마 행정부의 대응 정책을 시험하려는 의도로 풀이하고 있다. 현지 언론과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카불 시내에 있는 법무부와 교육부 교정국 청사에 여러 명의 무장 괴한이 침입해 자살 폭탄테러를 감행하고 총격전을 벌이며 경찰 및 군 병력과 대치했다. 법무부 대변인 압둘라 파힘은 “오후까지 이어진 대치과정에서 공무원과 경비원 등 26명이 숨지고 55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테러범 8명 가운데 3명은 자살테러로 사망했고, 5명은 총격전에서 사살됐다. 탈레반은 이날 즉각 이번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탈레반 대변인인 자비울라 무자히드는 AFP통신에 “오늘 공격은 탈레반 대원들을 교도소에 가둔 데 대한 복수”라며 “앞으로도 추가공격을 감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 [부고]

    ●방태영(전 코리아타임스 논설주간)씨 별세 영학(캐나다 사업)영봉(서울대 교수)영구(한국철도공사)씨 부친상 11일 서울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2)2072-2011 ●김학호(전 육군종합학교 전우회장)씨 별세 11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2)590-2561 ●김판산(갑산유통 회장)씨 별세 이갑수(경주이씨 중앙화수회 부회장)씨 상부 김일(이룸애드버타이징 대표)용(사업)영(LG텔레콤 과장)지향(대학강사)지연(종교뉴스신문사 편집국장)씨 부친상 송기현(우리은행 차장)김경수(한국기술사회 과장)씨 빙부상 윤주애(삼성전자 LCD총괄 과장)씨 시부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5시30분 (02)3010-2238 ●김재영(중소기업중앙회 부장)재관(삼성전자 차장)씨 모친상 이혜림(하나은행 방학동지점장)씨 빙모상 10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10시 (02)2227-7547 ●김선동(대우증권 올림픽지점 과장)씨 상배 10일 평촌 한림대 성심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31)380-5004 ●강명철(자영업)명식(〃)명근(한국수출보험공사 충북지사장)씨 부친상 10일 부산 대동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51)550-9553 ●이범용(에버그린엔터프라이즈 이사)범구(사업)씨 모친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2)3010-2261 ●최명수(전남대 해양경찰학과 교수)명구(서울미치과 원장)영화(학원장)은우(가정한의원 원장)씨 부친상 고달윤(학원장)김형우(스포츠조선 여행전문기자)씨 빙부상 11일 부산 동아대병원,발인 13일 오전 9시 (051)256-7012 ●함창헌(미국 거주)창만(〃)진이(〃)윤성(SK건설 전무·개발사업부문장)씨 모친상 10일 미국 시애틀 에버그린 와쉴리 장의사,발인 13일 (02)3700-9441(SK건설)
  • [부고]

    ●이용(전 철도청장)씨 별세 만석(자영업)화석(〃)창석(연세프라임치과 원장)씨 부친상 정광시(GS건설 부장)씨 빙부상 10일 강남성모병원,발인 12일 오전 7시30분 (02)590-2579●김성곤(대한항공 정비기획부 부장)씨 부친상 최경호(현대상선 CFO 상무)황성(미치과 원장)씨 빙부상 10일 일산병원,발인 12일 오후 2시 (031)932-9168●정보영(전 대구과학고 교장)씨 별세 병주(중국 상하이 우리들병원 원장)씨 부친상 이상복(현대건설 상무)박재휘(LA 영사)이무원(안양버스 대표)씨 빙부상 10일 삼성서울병원,발인 12일 오전 8시 (02)3410-6920 ●함인화(파서블비전 회장)신재욱(SK 부장)김도인(MBC라디오 편성기획부장)씨 빙부상 9일 강남성모병원,발인 12일 오전 8시30분 (02)590-2557●신현수(국제유리 대표)씨 모친상 10일 국립의료원,발인 12일 오전 6시 (02)226 2-4819●정국환(미국 거주)씨 부친상 이동주(파수닷컴)류진욱(지구촌교회 부목사)씨 빙부상 10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2일 오전 7시 (02)3010-2263●서정일(사업)정호(S-Oil 계장)씨 부친상 박성엽(금융결제원 수석조사역)씨 빙부상 10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2일 오전 8시 (02)3010-2262●최정식(인포더 대표)씨 부친상 손문식(마포고 교사)씨 빙부상 10일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12일 오전 9시30분 (02)222 7-7587●전호영(전 대구사랑운동시민회의 공동의장)씨 별세 재우(의사)씨 부친상 윤상현(경주대 교수)성낙정(의사)김종서(〃)씨 빙부상 10일 대구 동산의료원,영결식 12일 오전 9시 (053)255-0218●소한영(전자신문 편집부 기자)성영(사업)씨 조모상 9일 부산 구포 한중병원,발인 11일 오전 6시30분 (051)305-4000●배두일(중앙일보 부장)옥련(재미 사업)두한(한국전력 과장)두진(델타익스체인지 이사)씨 부친상 10일 서울대병원,발인 12일 오전 8시 (02)2072-2022●이동진(HSBC 한국지점 부대표)씨 별세 광진(코리아델파이 이사)석진(KT B투자증권 〃)씨 형님상 10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2일 오전 7시 (02)3010-2295●김희수(전북은행 지점장)지선(강경농협 소장)대수(삼양사 상무이사)삼목(해피랜드 경리이사)씨 모친상 10일 충남 강경장례식장,발인 12일 오전 11시 (041)74 5-1840●서재순(동구릉 지도위원)김형철(동인산업 대표)씨 모친상 10일 서울아산병원,발인 12일 오전 5시 (02)3010-2237●신신애(가수 겸 연기자)씨 모친상 10일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12일 오전 8시30분 (02)2227-7556
  • [부고]

    ●임희구(자영업)희태(〃)경희(현대법무사 사무장)경숙(대구 용지초 교사)경옥(대구 동성초 교사·재미 유학)씨 부친상 김정호(자영업)김상화(서울신문 사회2부 차장)최석민(대구교대 교육학과 교수)씨 빙부상 6일 문경 중앙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9시 011-809-7838 ●김석우(전 통일원 차관)동선(한성대 회화과 교수)씨 모친상 6일 서울대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2072-2014 ●조광형(전 전남도의원)씨 별세 천조(교육 사업)천욱(전 기업은행 부행장)천준(KT&G 부장)난호(미산초 교감)난신(한국교육과정평가원 본부장)씨 부친상 양창수(사업)안명식(전남교육연수원 장학관)김길수(건설업)노병곤(은행초 교사)성봉섭(순천경찰서 팀장)씨 빙부상 5일 전남 무안 제일병원, 발인 8일 오전 9시 (061)454-9341 ●임희숙(가수)이민용(영화감독)씨 모친상 6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30분 (02)2227-7547 ●양홍규(대전변호사회 변호사)씨 모친상 6일 대전 건양대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42)600-6660 ●지종복(공군 제16전투비행단 대위)씨 부친상 오옥녀(경기 안산 안세치과의원 원장)씨 시부상 6일 서울 원자력병원, 발인 9일 오전 6시 (02)970-1541 ●조준웅(법무법인 세광 변호사)씨 빙모상 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2)3410-6925 ●한동학(LG이노텍연구소 연구원)씨 부친상 박재규(악조노벨 상무이사)염흥수(한국방송공사 기술부장)이기주(로버트보쉬 이사)안봉주(전북일보 사진부장)씨 빙부상 6일 전북대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30분 (063)250-2451 ●신종춘(전 영산향교 전교)씨 별세 준홍(농촌공사 창녕지사 과장)민홍(한국경제신문 독자서비스국 수도권2부장)씨 부친상 하신봉(부산대 밀양캠퍼스 통합행정실)박후상(청도군청 재무과)씨 빙부상 5일 창녕 영산중앙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55)521-2666 ●박대영(전 대한가구연합회 회장·대진가구 대표)씨 상배 정석(대진인터내셔널 대표)씨 모친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30분 (02)3010-2293 ●박정복(전 선박안전기술원 이사)씨 별세 수현(용인강남병원 내과의사)준하(건설근로자공제회)씨 부친상 김동일(고려대병원 내과의사)씨 빙부상 5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30분 (02)590-2352 ●류용훈(전 안동시교육청 관리과장)씨 별세 범기(자영업)점기(대한검도회 사무국장)재현(신용보증기금 리스크관리부 팀장)씨 부친상 이승수(현대미포조선 시운전부 팀장)고시성(국방부 중령)씨 빙부상 6일 구미 차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54)452-1972 ●김은성(순천향대 교수)소현(배화여대 〃)미정(행복이가득한치과 원장)씨 부친상 송인호(서울시립대 교수)정영민(김·장 법률사무소)씨 빙부상 6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2227-7556 ●강양선(사이넷 부사장)씨 모친상 5일 제주의료원, 발인 9일 오전 7시 (064)720-2191 ●윤영섭(인하대 전자공학과 교수)동섭(한국기계산업진흥회 상근부회장)씨 부친상 유상용(회사원)씨 빙부상 김환희(교수)김희중(김희중치과 원장)씨 시부상 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3410-6903 ●주경철(서울대 서양사학과 교수)씨 모친상 이주미(의사)씨 시모상 곽영균(KT&G 사장)김현수(재미 사업가)씨 빙모상 6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 7시 010-3903-2858
  • [깔깔깔]

    ●‘통’과 ‘질’ 사이 어느 할아버지가 창문에 쓰인‘치통’이란 글자를 보고, 치과를 찾아 들어갔다. 의사: “어찌 오셨습니까?” 할아버지: (바지를 내리고 엉덩이를 내보이며) “이 놈의 치통 때문이오.” 의사: “그것은 치통이라 하지 않고, 치질이라고 합니다. 병명을 붙일 때 머리부분에는 ‘통’이라는 한자를 쓰고, 몸에는 ‘질’이라고 쓰지요.” 할아버지: “그럼 눈이 아프면 ‘안통’이고, 배가 아프면 ‘복질’이오?” ●골초 두 사람의 골초가 담배를 피우고 있었다. “담배를 안 피우면 장수한다는 게 사실일까?” “아냐, 단지 사람들이 그렇게 느끼는 것뿐이야.” “네가 그걸 어떻게 알아?” “실은 나도 그 얘길 듣고 시험 삼아 하루 끊어봤거든. 그랬더니 하루가 얼마나 긴지 정말 오래 사는 기분이 들더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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