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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틱톡’, 모션컨트롤 MP3 플레이어 “흔들어라”

    ‘틱톡’, 모션컨트롤 MP3 플레이어 “흔들어라”

    [서울신문NTN 이빈 기자] 삼성전자는 23일 MP3 플레이어 ‘TicToc’(틱톡, 모델명 YP-S1)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TicToc은 가속도 센서를 탑재해 흔드는 방향에 따라 다양한 동작을 실행시킬 수 있는 MP3 플레이어다. 세로 상태로 흔들면 볼륨 조절, 가로 상태로 흔들면 곡 변경, 3번 이상 흔들면 재생 모드가 변경되는 등 모션컨트롤 기능으로 재미있는 사용성을 제공한다. 또한 재생, 볼륨, 폴더 이동까지 버튼 하나로 동작이 가능하며 곡 정보와 배터리 사용량까지 알려주는 음성가이드가 탑재됐다. 파스텔톤 칼라와 앙증맞은 크기에 무게는 12g이며 목걸이로도 이용가능하다. 색상은 블루, 핑크 2개의 케이스를 제공해 자신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TicToc은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2시간 연속재생이 가능하고 MP3, WMA, FLAC, Ogg 음악파일을 변환과정 없이 지원한다. 이외에도 PC 연결시 별도의 설치과정 없이 내장 미니앱을 통해 자동으로 음악의 템포를 분석하는 등 음악파일을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으며 깜찍한 미니 크래들에 꽂아 충전과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TicToc은 뛰어난 디자인뿐만이 아니라 모션 컨트롤, 템포 분석, 내장 미니앱 등을 통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창출하는 MP3 제품”이라며 “실용성과 디자인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TicToc 출시를 기념해 사은품 증정 이벤트 ‘비밀의 문이 열리면’ 이벤트를 개최하고 황금 Tictoc의 주인공을 찾는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이빈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최충식(대구대 시각디자인학과 교수)씨 별세 정찬(카이스트 박사과정)씨 부친상 박지혜(해법영어 송촌선비교실 원장)씨 시부상 김대섭(삼성엔지니어링 대리)씨 장인상 2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4일 오전 8시 (02)2227-7580 ●안희만(전 동아프라자 대표이사)씨 별세 박효순(능인선원 정법사)씨 남편상 안성균(오토에버시스템즈 구매팀 과장)씨 부친상 이기환(아이빌리브유 대표이사)씨 장인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6시 (02)3010-2293 ●강경수(광주은행 상근감사위원)승일(기아자동차 차장)경호(기찬토건 대표)씨 모친상 정방우(해송정 대표)양승택(현대중공업 부장)박권희(학원 원장)씨 장모상 21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24일 오전 10시 (062)250-4407 ●지형길(한국세정신문사 편집국장)씨 별세 21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3일 오전 10시 (02)2650-2746 ●이진구(전 가평경찰서장)씨 별세 신혜영(창덕여고 교사)씨 남편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410-6916 ●이영일(사업)병일(〃)성일(목포 제일교회 강도사)동창(목포MBC 부장)창배(창현정공 대표)씨 모친상 21일 목포 중앙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17-601-3917 ●곽병화(전 고려대 교수)씨 별세 혜란(서울교대 교수)씨 부친상 정기대(포스코경영연구소 수석연구위원)이승호(KWMC 대표이사)이원준(KT 부장)씨 장인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6시 (02)3410-6919 ●이화용(사업)씨 모친상 김두환(전 숭실대 법과대학장)임동우(임동우치과 원장)씨 장모상 2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4일 오전 5시 (02)3010-2261
  • [부고]

    ●김기태(전 거제 장목중 교장)씨 별세 종대(현대자동차 생산과장)종모(이건산업 부장)영미(거제고 교사)씨 부친상 옥유전(우리은행 금호산업 자금관리단장)강점석(대우STI 전무)씨 장인상 임명숙(부산 명서초 교사)씨 시부상 김기춘(전 법무장관)기근(전 진도그룹 전무)기신(일신건축 설계 부사장)씨 형님상 20일 거제 백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55)636-0099 ●김재정(전 LG애드 미디어본부 상무)씨 모친상 임채권(전 우성건설 이사)씨 장모상 20일 을지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2)970-8444 ●박병구(예비역 공군 준장·전 한국석유시추 사장)씨 별세 영채(드림어학원 대표)씨 부친상 이상훈(동국산업 과장)씨 장인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02)3410-6901 ●이윤상(법률신문 기자)씨 부친상 2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3일 오전 10시 (02)2227-7587 ●김원한(세명대 사무처장)씨 부인상 사현(연세대 박사과정)대현(경희대 입학사정관)씨 모친상 이내근(화양초 교사)전유원(한국디지털미디어고 교사)씨 시모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4시50분 (02)3010-2291 ●이문형(사업)씨 부친상 윤장한(코런 상무)씨 장인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30분 (02)3010-2233 ●석준(청주 석내과 원장)씨 부친상 김종경(한양대 원자핵공학과 교수)이영환(건국대 국제학부 교수)구윤모(인하대 생명공학과 교수)씨 장인상 21일 청주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30분 (043)224-2898 ●이인재(법무법인 태평양 고문·전 서울중앙지방법원장)병태(이병태치과 원장)씨 부친상 20일 부산의료원, 발인 22일 오전 8시30분 (051)607-2659 ●임홍순(오름인더스트리 대표)씨 부인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8 ●김병술(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본부장)씨 모친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4 ●유기홍(전 전경련 국제경영원 본부장)기환(세세교역 대표)경삼(GM대우 생산기술연구소 차장)씨 부친상 최완기(FS코리아 대표)박준기(제스미디어 이사)조계일(그린아트 대표)씨 장인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2)3010-2265 ●조삼규(전 강진·고흥·승주군수)씨 별세 현재(매일경제신문 편집국장)완재(담양 현대의원 원장)정재(캐나다 거주)씨 부친상 양형모(메디필안과 원장)씨 장인상 21일 조선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062)231-8901 ●이순하(충청남도 지적담당)씨 부인상 21일 충남 공주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8시 (041)854-1122
  • 인천 정무부시장에 신동근위원장 내정

    인천시 정무부시장에 신동근(50) 민주당 서구 강화을 지역위원장이 내정됐다. 20일 송영길 인천시장 당선자의 시장직 인수위원회인 ‘대인천 비전위원회’에 따르면 인천시 정무부시장에 6·2지방선거에서 송 후보 비서실장을 맡았던 신동근 민주당 서구 강화을 지역위원장을 내정했다. 신 내정자는 경남 하동 출신으로 경희대 치대를 졸업한 뒤 서울대 대학원에서 석·박사과정을 밟았으며, 지난 20여년간 인천에서 치과의사로 근무해 왔다. 2002년 서구 강화을 재보궐 선거에서 새천년민주당 후보로 정계에 입문한 뒤 제16~17대 대통령 후보 서구 강화을 선거대책위원장, 열린우리당 중앙위원 등을 지냈다. 신 내정자는 신원 조회 등 임용절차를 거쳐 다음달 1일 시장 취임과 동시에 부시장에 임명될 예정이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 고주원, 아르헨티나전에 분노...’병원行’

    고주원, 아르헨티나전에 분노...’병원行’

    탤런트 고주현이 한국 대 아르헨티나전을 시청하다 병원에 간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고주원은 지난 17일 열린 2010 남아공 월드컵 조별예선 B조 경기 아르헨티나전을 관람하던 도중 후반전에서 연속으로 실점을 당하자 격분한 나머지 오징어를 씹다가 어금니가 깨지는 사고를 당했다. 고주원은 경기가 열리기 전 자신의 공식 팬카페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곧 있을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얻기를 우리 모두 응원해요.”라고 글을 남길 만큼 축구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다. 결국 고주원은 경기가 끝난 다음날인 18일 서울의 한 치과에서 임플란트 치료를 받았다. 이에 소식을 접한 팬들은 “한국대표팀이 꼭 나이지리아전에 이겼으면 좋겠다.”, “고주원에게 의외의 모습을 발견했다.”, “너무 귀엽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고주원은 현재 MBC 주말드라마 ‘김수로’(극본 김미숙 / 연출 최종수 외)에서 이진아시 역으로 출연해 활발한 활동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김민조(케이원무역 대표)정약(농협 한남동지점장)정한(서울신문 부산취재부장)정만(체육과학연구원 원장)씨 부친상 이형진(현대중공업 차장)씨 장인상 18일 부산의료원, 발인 20일 오전 7시30분 (051)607-2659 ●김기택(전 국방대학원장·전 제일화재 대표이사)씨 별세 한석(네오엠텔 상무·본부장)의석(마쉬코리아 과장)씨 부친상 1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7시30분 (02)3410-6915 ●이범균(사업)범권(〃)범재(현대모비스 정책조정실 부장)씨 모친상 최기횡(광주 오포아름다운교회 목사)씨 장모상 17일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440-8912 ●이승용(충주대 교수)씨 부친상 이병곤(자영업)신창훈(SC제일은행 부장)씨 장인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2)3410-6914 ●조명호(전 민국상호신용금고 감사)씨 부인상 영준(동영이엠에스 이사)미경(미국 제이콥스 엔지니어링)씨 모친상 장현호(턱이아름다운치과 원장)씨 장모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30분 (02)3010-2231 ●김요섭(자영업)경섭(대신증권 총무부 과장)씨 모친상 17일 목포 삼목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9시 (061)274-4441 ●권오형(한전 KPS 사장)씨 별세 혁준(롯데홈쇼핑 대리)씨 부친상 윤승준(팬텍앤큐리텔 대리)안철민(빙그레 〃)씨 장인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1일 오전 (02)3410-6917 ●김완태(한나라당 조진형 의원 비서관)씨 별세 17일 인천 간석장례식장, 발인 19일 오전 7시30분 (032)429-2214 ●이융기(대전여고 교사)명숙(웅진씽크빅)영숙(전주서중 교사)씨 모친상 이희창(설천고 교사)씨 장모상 이태경(LG화학 홍보팀)씨 조모상 18일 대전 충남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30분 (042)257-4861 ●홍훈기(제주대학교 홍보협력팀장)씨 모친상 18일 제주 조천성당, 발인 21일 오전 9시 (010)4696-6639 ●고계연(서울경제신문 편집부 차장)씨 부인상 17일 서울 가락동성당, 발인 20일 오전 7시 (02)425-2206
  • 김형규 “아내 김윤아, 담배 안 피워”..네티즌 고소?

    김형규 “아내 김윤아, 담배 안 피워”..네티즌 고소?

    가수 김윤아의 남편 김형규가 네티즌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형규는 최근 ‘김윤아가 카페에서 아이들과 함께 자리에서 담배를 피웠다’는 내용의 글을 인터넷 상에 게재한 네티즌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했다. 한 네티즌은 인터넷 포털 게시판에 “김윤아가 카페에서 어린 아들을 앉혀놓고 담배를 피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에 김형규는 글 자체가 허위사실이라며 이를 유포한 네티즌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는 것. 김윤아는 담배를 피우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윤아의 남편 김형규는 서울대 치의예과 출신으로 1995년 KMTV VJ로 데뷔해 킹조라는 댄스그룹에서 활동하기도 했으며 현재는 치과의사로 일하고 있다. 김윤아는 최근 6년 만에 솔로앨범 ‘315360’을 발매하고 ‘공작부인의 비밀화원’이란 타이틀로 7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외교통상부 ◇국장 △북미국장 김형진△국제기구〃 백지아 ◇심의관급 △동북아국 심의관 한광섭△아중동국〃 정태인△국제기구국 협력관 이도훈△여권관리관 손치근 ◇과장 △공보담당관 박성수△행정관리〃 강대수△재외공관〃 정우진△정보화〃 윤상돈△아세안협력과장 박재경△북미2〃 박종석△중남미협력〃 김학재△유라시아〃 김정하△인권사회〃 권기환△정책총괄〃 이두영△정보분석〃 한병진△인도지원〃 김필우△국제법규〃 김선표△영토해양〃 김진해△문화교류협력〃 안민식△재외동포〃 변철환△재외국민보호〃 강석희△영사서비스〃 오중근△북미유럽연합통상〃 양동한△자유무역협정정책기획〃 황인상△자유무역협정상품〃 고윤주△자유무역협정무역규범〃 홍승인△외국어교육〃 장연주△북핵협상〃 권원직△전자여권팀장 강승석 △에너지〃 최종호△기후변화〃 이동규 ■보건복지부 ◇과장 △김기남△사회복지정책실 급여기준과장 손일룡△질병관리본부 국립제주검역소장 조경숙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진료처장 허성주△서울시장애인치과병원장 백승호 ■㈜두산 △부사장 윤희구
  • ‘노인 천국’ 뿌리내리다

    광주 남구 노대동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이 10일 개원 1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이곳을 찾은 이용객이 100만명을 돌파하는 전국 최고의 노인복지 시설로 자리잡았다. 빛고을노인복지재단에 따르면 누적 이용객 수는 지난달 7일자로 100만명을 넘어섰다. 현재는 110만여명에 이른다. 회원증을 발급받은 이용자만도 4만여명에 달한다. 이곳이 ‘노인의 천국’으로 알려지면서 국내외 기관과 단체의 견학도 잇따르고 있다. 372개 기관에서 1만 5277명(국내 315개 기관 1만 2605명, 해외 57개 기관 2672명)이 이곳을 방문했다. 사회교육 프로그램도 전국 최다, 최대 규모다. 관내 10여개 병·의원과 계약하고 치과·안과 등 진료 과목별 정기 건강검진제를 도입했다. 7000여명의 노인이 검진 혜택을 누렸다. 요리·댄스·스포츠 등 각종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그러나 연간 운영비가 63억원에 달해 하반기에는 이용료가 소폭 인상될 전망이다. 노인건강타운 관계자는 “지금 운영 중인 각종 프로그램과 시설은 선진국형 노인 복지 시스템의 모델로 자리잡았다.”며 “이를 견학하기 위한 국내외 노인복지 분야 관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고용촉진 담당관 신설”

    무소속 김두관 당선자의 경남도지사 취임에 따라 경남도 행정조직에 변화가 있을 전망이다. 9일 김 당선자의 공약서와 최근 언론 인터뷰 등에 따르면 김 당선자는 다음달 1일 취임한 뒤 3~6개월에 걸쳐 정책구상과 기존 경남도 행정에 대한 진단을 거쳐 ‘김두관 컬러’가 담긴 정책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두관 차기 지사의 도정 추진을 위한 조직개편도 뒤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조직개편을 통해 우선 고용과 혁신도시건설 촉진을 위한 도지사 직속의 별도기구가 설치될 것으로 보인다. 수산분야와 장애인 등 복지분야 기능은 강화하고 현 지사의 역점사업인 남해안 프로젝트 관련 조직은 축소될 것이라는 시각이다. 김 당선자는 공약서에서 고용촉진담당관과 혁신도시건설지원단 신설을 약속했다. 고용촉진담당관은 일자리창출 성과평가 체계를 구축하고 도민 우선고용 등에 관한 조례 제정 등의 업무를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혁신도시건설지원단은 진주혁신도시 조기건설을 위한 지원업무를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1998년 농정국에 통합된 ‘수산국’을 농어촌 체험관광 등 복합산업 활성화를 위해 ‘해양수산국’으로 부활하는 것을 검토하겠다고 한 공약으로 미루어 수산분야 조직이 강화될 전망이다. 김 당선자는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내실화하고 일자리 창출, 장애인평생교육연수원 건립, 중증 장애인을 위한 전문치과 개설 등 장애인 복지정책 추진을 위한 ‘장애인정책과’ 신설도 공약했다. 현 지사의 역점사업인 남해안 프로젝트에 대해 김 당선자는 “되도록 환경을 파괴하지 않고 자연친화적인 쪽으로 승계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관련 부서의 조직개편이 예상된다. 김 당선자는 4대강 사업 반대를 분명히 하고 있어 이를 담당하는 국책사업지원과의 기능이 조정될 것으로 보인다. 경남도 조직은 현재 기획조정실과 남해안경제실, 행정안전국을 비롯해 7국, 3담당관, 38과로 돼 있다. 김 당선자 캠프 관계자는 “도지사직 인수위원회가 11일 출범해 정책 기본방향을 수립하고 기존 도정을 분석해 개선할 방안을 모색하면 이를 토대로 당선자가 도지사에 취임한 뒤 조직을 개편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새달 개방 평창 백룡동굴

    새달 개방 평창 백룡동굴

    참 사연 많은 동굴입니다. 강원 평창의 백룡동굴 말입니다. 발견 당시 과정도 그렇지만, 발견 이후 종유석 등 동굴 생성물을 노린 사람들에게 당한 ‘침탈’의 과정, 그리고 연이은 수몰 위기 등이 여간 드라마틱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살아온 5억년의 역사보다 인간의 눈에 띈 이후, 불과 30년 남짓한 세월 동안 더 기구하고 신산한 삶을 살았던 셈입니다. 그 백룡동굴이 7월 초쯤 일반에 개방됩니다. 여느 동굴과 달리 한 지역을 제외하고는 일체의 조명을 배제했습니다. 방문객 또한 탐험 복장을 갖춘 소수의 인원으로 제한할 예정입니다. 관광보다는 교육과 탐사에 주안점을 둔, 체험형 동굴로 만들겠다는 뜻입니다. 사람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오염을 최소화하겠다는 뜻도 담겨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수평굴이라 하나 다소 품은 듭니다. 유격 훈련을 하듯 낮은 포복으로 가거나, 잔뜩 웅크린 채 ‘게걸음’으로 걸어야 할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장식되지 않은 동굴의 원형을 엿보는 과정이 제법 쏠쏠한 재미를 안겨줍니다. ●뭍에선 가장 긴 석회동굴… 1875m중 785m 공개 이무열(28) 평창군 동강생태체험운영팀장에 따르면 강원도 정선과 영월 사이 동강 주변에는 현재 확인된 것만 256개에 달하는 동굴이 있다. 평창 지역에는 딱 절반인 128개가 분포돼 있다. 백룡동굴은 그중 하나다. 백룡동굴의 발견 과정은 극적이다. 미탄면 마하리에 살던 20세 청년 정무룡은 1976년 5월12일 평소 자주 드나들던 동굴에서 뭔가 이전과 다른 점을 느낀다. “동굴의 끝이라고 생각했던 곳에 주먹만 한 구멍이 뚫려 있고, 거기에서 시원한 바람이 끊임없이 흘러 나오는 거예요. 게다가 천장에 한 가마니 매달려 있던 관박쥐들이 나를 보고 놀라 달아나는데, 전부 그 조그만 구멍으로 들어가더라고요.” 그는 즉시 인근 마을에 살던 사촌 동생 4명을 끌어들여 탐사 작전을 세웠다. 겁 없는 청소년 5명은 1960년대 영화 ‘대탈주’의 포로들처럼 교대로 두께 1m가 넘는 암벽에 구멍을 팠다. 꼬박 사흘이 지난 뒤 마침내 사람 한 명이 간신히 통과할 만한 구멍이 뚫렸다. 오늘날 ‘개구멍’이라 불리는 곳. 여기까지는 인근 마을 주민들도 흔하게 드나들었던 것을 감안하면, 실질적인 백룡동굴의 발견이었던 셈이다. 동굴 중심부에 발을 디딘 ‘탐험대’의 눈에 경이로운 세상이 펼쳐졌다. 피자에 토핑된 치즈를 떼낸 듯한, 여러 갈래 찢어진 종유석과 석순 등 동굴 생성물들은 동굴 초입에서 보았던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선사했다. 훗날 천연기념물 260호로 지정된 백룡동굴이 처음으로 사람에게 속살을 드러내는 순간이었다. 백룡동굴은 동굴을 품고 있는 백운산의 ‘백’자와 정무룡의 ‘룡’자가 합쳐진 이름이다. 전체 길이는 1875m다. 제주도의 동굴을 제외하면 뭍에서는 가장 길다. 동굴 초입은 평창, 가운데는 영월, 현지인들이 ‘뒤굴’이라 부르는 끝부분은 정선 땅에 속한다. 동굴 내부는 주굴인 A지역, 가지굴인 B~D지역으로 구분돼 있다. 이번에 공개되는 곳은 A지역. 길이는 785m다. 동굴이 언제 생성됐는지 정확히 밝히기는 어렵지만, 종유석 등 동굴 생성물들의 나이는 대략 5억년을 넘나든다. ●1800년대 조선시대 사람 산 흔적도 동굴 진입로는 높낮이를 달리하며 백운산 절벽을 에둘러 돌아간다. 철제 지지대 위로 목재 데크를 깔아 조성했다. 길이는 300m쯤. 그 덕에 예전이라면 동강 건너편에서나 보았을 절경들이 코앞에서 펼쳐진다. 20분 남짓 걷다 보면 동굴 입구에 닿는다. 동굴에서 맨 처음 만나는 것은 오래 전 이곳에 살았던 사람의 흔적이다. 박종일 동굴가이드에 따르면 온돌 시설과 함께 숯덩이가 발견됐는데, 탄소 측정을 해보니 1800년대 조선시대 것으로 판명됐다고 한다. 온돌 유구에서 한 굽이 돌면 햇빛은 한 줌도 남지 않는다. 손전등과 헬멧에 붙은 헤드랜턴의 조그만 불빛을 제외하면 완벽한 어둠의 세상이다. 50대 농부가 된 정무룡이 요즘 청소년이었다면 영화 ‘반지의 제왕’ 속 모리아 광산에 들어선 것 같은 느낌이었을 게다. 어둠 속 저편에는 늘 영화 속 괴수 ‘발로그’가 튀어나올 것 같은 팽팽한 긴장감이 흐른다. 그러나 랜턴의 불빛이 닿을 때면 동굴은 어김없이 빼어난 형상의 동굴 생성물들을 보여준다. 일부 지역 바닥에는 물이 고여 있다. ‘백룡동굴 종합학술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물에 서식하는 ‘화석동물’ 옛새우 등 모두 56종의 생명체가 동굴에 기대 살아가고 있다. 물은 동강의 수위 변동과 높낮이를 함께한다. 따라서 장마철 등 동강 수위가 상승하는 시기엔 동굴 출입이 제한된다. 1991년 논란이 거셌던 동강댐이 예정대로 건설됐다면 필경 백룡동굴도 세상에 알려지지 못한 채 수몰되고 말았을 터다. ‘개구멍’을 낮은 포복 자세로 지나고 나면 기이한 풍경이 속도를 내기 시작한다. 내 나라 안에서 가장 크다는 동굴 커튼과 방패형 석순, 베이컨 시트, 유석(流石) 등 15종에 달하는 다양하고 거대한 동굴 생성물들이 연이어 펼쳐진다. 여느 동굴과 달리 이들은 아직 이름이 없다. 여태 공개되지 않았던 탓이다. 저마다 이들에게 이름 하나씩 지어주는 건 어떨까. 백룡동굴은 1979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됐다. 그러나 그 이후에도 종유석을 떼가는 등 사람들의 훼손 행위가 이어졌다. 대표적인 것이 이른바 ‘남근석’(男根石)이라 불리는 원통 모양의 종유석 도난사건이다. 1997년 11월, 남근석이 현지 경찰 관계자 등에 의해 잘려져 외부로 반출된 사건이 언론에 공개됐고, 이는 백룡동굴 보호 여론이 들끓게 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남근석은 ‘치과적 봉합수술’을 거쳐 2002년 완벽에 가깝게 복원됐다. 하지만 지금도 동굴 곳곳에는 잘려진 종유석의 흔적과 반출하려다 내팽개친 석순 등이 그대로 남아 있다. ●녹색, 흑색오염에도 주의해야 백룡동굴에 조명시설을 설치하지 않은 까닭은 이른바 ‘녹색오염’을 경계해서다. 이무열 팀장은 “빛이 들기 시작하면 이끼류 등이 자라게 되고, 이 때문에 동굴 원형이 변질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아울러 “사람의 맨손이 닿으면 손에 있던 유기물들이 암석에 옮겨져 흑색으로 변질될 수도 있다.”며 ‘흑색오염’에 대해서도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쉽게 말해 눈으로만 보고, 이동할 때도 머리 바로 위의 종유석이 다치지 않도록 조심해 달라는 뜻이다. 탐사객이 딛고 선 바로 그 자리가 천연기념물이기 때문이다. 동굴 끝은 너른 광장이다. 가장 완전한 형태를 갖췄다는 에그 프라이형 석순 등 다양한 동굴 생성물들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여기쯤 오면 힘든 탐사 과정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땀을 흘리지 않았다는 것을 문득 깨닫는다. 박종일 가이드는 “동굴 기온이 평창 지역의 연평균 기온인 14도를 늘 유지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탐사객들은 광장에서 ‘완전한 어둠’을 체험한다.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일제히 랜턴을 끄는데, 털끝만큼의 빛도 없는 암흑과 절대 고요의 세계가 펼쳐진다. 몇 분이 지난 뒤 하나 둘 조명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동굴도 꼭 그만큼의 절경들을 내보이기 시작한다. 글 사진 평창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여행수첩(지역번호 033) →가는 길 중앙고속도로 주천 나들목을 나와 평창방면 88번 지방도→82번 지방도→42번 국도→미탄, 혹은 영동고속도로 장평 나들목→31번 국도→평창→42번 국도→미탄 순으로 간다. →준비물 백룡동굴 체험은 1회 15~20명, 하루 9회 운영될 예정이다. 예약은 홈페이지(www.maha.or.kr)를 통해 받는다. 10% 정도는 현장 판매한다. 체험료는 어른 1만 5000원, 청소년 1만원. 체험복과 장화, 헬멧 등 장비는 백룡동굴관리사무소에 마련돼 있다. 샤워시설도 갖춰져 있다. 다만 식수와 무릎·팔꿈치 보호대 등은 준비해 가는 게 좋겠다. 기관지가 약한 사람의 경우 석회 먼지를 막을 마스크를 준비하는 것도 잊지 말자. 관리사무소 334-7200. →잘 곳 백룡동굴 초입 문희마을, 어름치마을(www.mahari.kr) 등에 민박집이 몰려 있다. 인근에 기화천 등 빼어난 계곡이 많아 피서지로도 인기가 높다. 동강레포츠(333-6600)는 래프팅 등 레포츠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맛집 마하생태체험관광지로 지정된 까닭에 민박집 외엔 음식점이 없다. 미탄면 소재지에서 먹고 가야 한다. 미탄면 창리 대림장(332-3844)은 막국수와 게장백반(9000원) 등으로 입소문 난 집이다.
  • [부고]

    ●이상홍(전 동덕여대 이사·전 뉴코리아관광개발 대표이사)씨 별세 영범(사업)영철(동보실업 대표)씨 부친상 조원영(전 동덕여대 총장)엄보용(치과원장)백수봉(변호사)씨 장인상 8일 서울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2072-2016 ●송민구(전 한국건축가협회 회장)씨 별세 주해(미국 거주)주영(전 KTFT 대표이사)주호(캐나다 거주)씨 부친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30분 (02)3410-6901 ●허인(플러스 대표)재(프로농구 전주 KCC 이지스 감독)씨 부친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2)3010-2265 ●이광세(KT동우회 감사)씨 모친상 7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31)787-1501 ●김상철(한국관광협회중앙회 총무과장)씨 부친상 8일 뉴타운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7시 (02)909-4444 ●이흥모(춘천 동산중 교사)승모(전쟁기념사업회 사무총장)원모(한국농촌공사 차장)홍모(원주MBC 보도팀장)씨 부친상 7일 춘천 강원대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33)258-2276 ●이도형(수출입은행 선임조사역)씨 모친상 김동문(사업)윤제술(〃)성승제(〃)씨 장모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5시 (02)3410-6915 ●도장환(경남기업 부장)두형(법무법인 세종 변호사)상환(서울대 의대 교수)씨 부친상 8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31)787-1509 ●권병청(세종대 사무국장)씨 별세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3010-2294 ●강규욱(강규욱치과 원장)규엽(알티반도체 이사)규영(미국 거주)씨 모친상 정규황(전 코오롱엔지니어링 대표이사)신만식(사업)조환익(코트라 사장)전의식(캐나다 거주)씨 장모상 8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2258-5977 ●이세영(정보통신산업진흥원 책임연구원)재윤(서울시 중부교육청 교사)씨 부친상 전성철(SK텔레콤 홍보2팀장)이대혁(SK건설 GSUC팀장)박현수(삼성전자 수석연구원)주성돈(LG텔레콤 과장)씨 장인상 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0일 오전 11시30분 (02)2227-7597 ●김진의(전 서울은행 부장)진구(선한건축 대표이사)진엽(현대건설 전무)씨 부친상 김창린(사업)조응구(사업)씨 장인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3010-2232 ●이근배(배인레지던스 대표)근중(이근상사 〃)순옥(부천 계남초 교장)순형(서양화가)씨 부친상 안창훈(리더앤드피플 대표)허원순(한국경제신문 국제부장)씨 장인상 8일 서울 보훈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02)483-3320
  • [부고]

    ●신일순(전 동부건설 부사장)종순(미국 거주)승순(SnS사료)우순(구로중 교사)혜순(미국 거주)씨 모친상 김기순(미국 거주)유신영(신서중 교사)씨 시모상 김종배(미국 거주)씨 장모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3010-2237 ●김기천(조선일보 논설위원)기곤(동일건축 상무)씨 부친상 서정순(덕풍초 병설유치원 교사)씨 시부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3010-2292 ●이상준(전 현대건설 주택사업본부 상무)씨 별세 동희(원전기통신)씨 부친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6시 (02)3010-2293 ●서수원(광진구청 국장)씨 모친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2)3010-2236 ●김주락(변호사)씨 모친상 7일 대구 모레아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6시30분 (053)801-9999 ●윤중환(신한생명 감사부장)두환(지원콘텐츠 전무이사)씨 부친상 김춘호(서울동부지방법원 판사)씨 장인상 6일 부산 한중프라임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 9시 (051)305-4000 ●김진문(KBS울산방송국 기자)씨 부친상 정연재(진해 UCLA치과 원장)허승현(지안건축사 대표)씨 장인상 6일 울산영락원, 발인 9일 오전 6시30분 (052)256-6895 ●양홍식(삼신기전 대표)홍수(전 농협중앙회 과장)홍열(법무사무소장)홍준(하남시청 과장)씨 부친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3010-2230 ●성낙서(충주시의회 의사계장)씨 부친상 7일 충주의료원, 발인 9일 오전 7시30분 (043)854-4099 ●김동호(충북농협 검사역)씨 장인상 6일 충북 제천서울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43)644-4422 ●김태경(전 경기도지사)씨 별세 진수(미국 거주)진택(아시아나항공 과장)진술(동부화재 총무파트 대리)씨 부친상 왕규호(서강대 경제학과 교수)최창일(갈릴리수양원 원장)씨 장인상 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3410-6914 ●한창걸(성화감리교회 원로목사)씨 부인상 광흡(아미코홀딩스 대표)광휼(다산컨설턴트 전무)광협(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과장)씨 모친상 유재규(전 국회의원)장윤호(서울디자인센터 대표)씨 장모상 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2227-8401 ●정익종(목동정형외과 원장)씨 부친상 김덕봉(전 국무총리 공보수석)씨 장인상 7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9시 (062)250-4412 ●김태준(전 산남교육신문 사장)씨 별세 영근(한국PD교육원 사무처장)씨 부친상 7일 광주 상무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62)600-7400 ●최세완(서울산업대 교수)세일(호주 거주)세훈(윈디소프트 차장)씨 부친상 7일 을지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11-768-6303 ●이재철(한국마사회)옥주(시사영어학원 상무)씨 모친상 한귀현(원주MBC 사장)정공도(한국마사회)씨 장모상 7일 부산 전문장례예식장, 발인 9일 오전 (051)312-0145 ●음성원(문화일보 경제산업부 기자)주연(엔씨소프트 해외솔루션지원팀장)잔디(공정거래위원회 경쟁심판담당관실 사무관)씨 부친상 이복원(기획재정부 기금운용계획과 사무관)씨 장인상 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2258-5971
  • 齒~하다간 큰코… 나이별 치아관리법

    치아는 인체에서 가장 단단한 조직이지만 나이가 들면서 빠르게 변하는 특성을 갖고 있다. 몸이 성장해 늙어가듯 치아 역시 성장과 노화의 변화 단계를 거치는 것. 따라서 치아도 시기에 따라 관리방법을 달리 해야 한다. 유아기 치아(7개월~6세) 영유아기에는 구강 골격이 빠르게 커지는 반면 치아 크기는 변화가 없어 젖니는 영구치에 비해 작고 치아 간격도 넓다. 젖니가 나기 시작하면 거즈나 유아용 칫솔로 입안을 가볍게 닦아주면 된다. 이를 닦을 때 수시로 입 속을 살펴 치아에 흰 반점이나 검은 점이 보인다면 충치가 시작됐다는 신호로 봐야 한다. 젖니는 유기질 성분이 많아 산 등의 영향으로 쉽게 충치가 된다. 만 3세가 되면 별 이상이 없더라도 치아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만 6세를 전후해 영구치인 큰 어금니가 날 때 치아보호를 위해 표면을 도포처리하는 실란트와 불소 처리를 해주면 충치예방에 도움이 된다. 충치가 진행된 젖니를 방치하면 영구치의 성장을 방해할 뿐 아니라 아픈 쪽 어금니 반대쪽으로만 음식물을 씹는 ‘편측저작’ 습관을 길러 턱관절 이상을 부르므로 조심해야 한다. 성장기 치아(7세~12세) 영구치가 나는 치아성장기부터는 집중적인 치아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실란트 부위가 깨어지거나 틈이 생기면 충치가 생기기 쉬우므로 잘 살펴야 한다. 작은 젖니 대신 큰 영구치가 나면 구강 공간이 부족하거나 기질적인 문제 때문에 이가 비뚤어져 나오는 경우가 흔하다. 이처럼 치아가 가지런하지 않거나 씹는데 문제가 있다면 검사를 거쳐 필요하면 교정치료를 받아야 한다. 교정치료 적기는 초등학교 저학년 때이다. 물론 교정치료 시기는 환자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고정식 교정장치는 영구치열이 완성되는 12∼13세에 부착하며, 주걱턱은 7∼8세, 아래 턱이 작거나 위의 앞니가 튀어나온 경우라면 10∼11세에 시작하는 것이 좋다. 완성기 치아(14~30세) 영구치는 96%가 무기질이고 나머지는 3%의 수분과 1%의 유기질로 구성된다. 이 무기질이 불소와 결합하면 치아를 단단하게 하기 때문에 이 시기에는 불소가 함유된 치약이 치아건강에 도움이 된다. 임플란티아 치과 강남점 권석민 원장은 “치아의 성장이 멈추고 나면 법랑질이 단단해져 충치 발생률은 크게 낮아진다.”며 “이 때의 문제는 잇몸으로,치아를 잃는 것도 치아 자체의 문제라기 보다 잇몸질환에 따른 경우가 많다.”고 설명했다. 이 시기에는 입속의 세균이 음식물 찌꺼기와 결합해 플라크를 만들고, 플라크는 다시 치석으로 변하는데, 한번 생긴 치석은 칫솔질이나 치실로도 없애기 어려워 잇몸병의 주요 원인이 된다. 잇몸병을 예방하려면 6개월∼1년 간격으로 스케일링을 해주면 된다. 노년기 치아(30세 이후) 이 시기에는 치아가 더 이상 자라지 않으며, 치아 표면부인 법랑질이 서서히 닳으면서 치아 노화가 시작된다. 치주염 등 치주질환과 입냄새가 치아 노년기의 대표적인 질병. 이 시기에 올바른 칫솔질을 하지 않거나 정기적으로 스케일링을 해주지 않으면 치아 노화가 훨씬 빨리 진행된다. 특히 60세 이후에는 경제력 감소에 따라서 치과 치료를 기피하는 경향이 두드러져 질환을 키우거나 치아를 잃는 경우가 흔하다. 건강한 치주를 지키려면 부드러운 칫솔로 꼼꼼하게 칫솔질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입안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도 치아 건강에 도움이 된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도움말:임플란티아 치과 강남본점 권석민 원장
  • 잇몸뼈 부족, 뼈이식 임플란트가 해결

    잇몸뼈 부족, 뼈이식 임플란트가 해결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먹는 즐거움을 그 무엇과 비교할 수 있을까. 치아가 불편해 그동안 식도락을 누리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임플란트의 대중화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하지만 임플란트 시술이 쉽지 않은 경우도 있다. 대표적으로 이가 빠진지 오래되었거나 치주질환으로 인해 잇몸 뼈에 손상이 갔을 때인데 임플란트 실패 확률이 높아진다. 그러나 이런 고민을 해결해주는 방법 또한 있으니 바로 뼈이식 임플란트.  뼈이식 임플란트는 뼈 이식제를 이용해 뼈의 형성을 유도하거나 뼈를 늘려서 잇몸뼈를 만든 후 임플란트를 심는 방법을 말한다. 보통 이가 빠지게 되면 뼈의 높이가 낮아지고 폭경도 좁아지는데 이 때 뼈이식 없이 임플란트를 심게 되면 임플란트 표면이 노출돼 예후가 좋지 않기 때문에 노출된 임플란트 표면을 덮어주기 위해서 뼈이식 수술이 필요한 것이다.  이식하는 뼈의 종류에는 자가골, 동종골, 이종골, 합성골이 있는데 자가골은 말 그대로 자신에게서 얻는 뼈로 이물반응이 없다는 게 장점이다. 그러나 자기 뼈를 다른 곳에서 떼어내야 하기 때문에 임플란트 수술 외에 또 다른 수술부위가 생기게 된다. 동종골은 다른 사람의 뼈를 이용하는 방법인데 사람의 뼈에서 얻는 것으로 멸균 가공하여 사람의 병이 옮겨지지 않도록 한다. 자가골의 경우보다 많은 양의 뼈를 쉽게 얻을 수 있다. 이종골은 동물에게서 얻는 뼈로 주로 송아지 뼈를 이용하는데 감염의 가능성을 줄여주고, 광우병을 염려해 단백질을 제거하고 사용한다. 마지막으로 합성골은 자연골의 무기 성분을 이용하여 만드는데 감염의 위험은 전혀 없지만, 인위적으로 만든 뼈라서 강도가 약하다.  이처럼 뼈의 종류마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는 만큼 시술시 환자의 수술 부위와 손상정도에 따라 적절하게 선택하거나 혼합해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이식한 인공뼈가 환자의 잇몸뼈에 융합이 된 후 임플란트 시술을 진행해야 되기 때문에 치료기간은 약 1-3개월 정도 더길어진다.  라임나무치과 김인수 대표원장은 “환자마다 잇몸 뼈의 치밀도와 두께, 신경 위치까지 전부 다르기 때문에 시술자는 환자의 구강상태에 대하여 정확히 파악해 가장 적합한 시술방법을 선택할 수 있는 전문성이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하면서 “특히 뼈 이식과 같은 고난이도 임플란트의 경우 철저한 사후관리는 물론 정기적인 치과검진이 이루어져야한다.”고 당부했다.  도움말 : 라임나무치과 김인수 대표원장  출처 : 라임나무치과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 서민정, 가족사진 공개...네티즌 “해피바이러스”

    서민정, 가족사진 공개...네티즌 “해피바이러스”

    탤런트 서민정이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렸다. 서민정은 지난 5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피를 통해 타지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행복한 삶을 보여줬다. ‘귀염둥이 예진이’ 란 제목으로 딸 예진과 함께 찍은 사진과 남편과 오붓하게 찍은 모습에선 여유와 행복함이 묻어났다. 사진 속 서민정은 결혼 전과 똑같이 귀여운 외모와 특유의 천진난만한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들을 본 네티즌들은 “서민정은 변함없이 예쁘다”, “마냥 행복해 보이는 가족이다.”, “웃는 모습이 모두 예쁜 해피바이러스 가족이다.”, “앞으로도 좋은 일만 가득하길.” 등 호응하는 댓글을 달았다. 한편 서민정은 2007년 한 살 연상의 재미동포 치과의사 안상훈 씨와 결혼해 뉴욕 맨해튼에 신혼집을 마련했으며 이듬해 첫 딸 예진이를 낳았다. 사진 = 서민정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30, 대의명분보다 자신을 위해 투표

    2030, 대의명분보다 자신을 위해 투표

    6·2지방선거에서는 외형적으로 볼 때 지역대결 구도가 상당히 완화된 모습을 띠고 있다. 또 방송3사 출구조사에서도 나타났듯이 20~30대 젊은층과 50~60대의 장년층이 상반된 투표 성향을 드러냈다. 대학교수 등 전문가들은 여론조사와 전혀 딴판으로 지방선거 결과가 나온 것은 20~30대의 적극적인 선거 참여로 분석했다. 이들은 지역별 대결구도를 약화시키고, 투표율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동안 정치에 무관심한 것으로 알려져 있던 젊은층이 변한 이유는 무엇일까. ‘포스트 386’으로 분류되는 2030세대는 이념이나 지역에 관계 없이 실용주의적 관점으로 정치에 참여하고 있다. ●17대 대선때부터 주목받아 20~30대는 ‘포스트 386’으로 불리기도 한다. 2007년 17대 대선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이 승리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50~60대 장년층에 비해 정치권에 홀대를 받아왔다. 특히 20대를 위한 공약은 찾아보기 힘들 정도였다. 김호기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는 3일 “2008년 촛불정국, 미국발 금융위기, 지난해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까지 굵직굵직한 사건을 거치면서 사회적 이슈와 정치문제에 민감하게 반응하게 됐다.”면서 “그동안 한발짝 떨어져 관망했다면 최근 들어 적극적으로 대응하려는 경향이 생겨났다.”고 분석했다. 전조는 있었다. 20대 대학생 73.5%가 투표에 참여하겠다는 설문조사 결과, 대학생유권자단체 결성, 각 당 캠프에 20대 공약 요구안을 관철시킨 것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은 이념·지연·학연 등 기존의 구태의연한 틀을 거부한다. 무엇보다 경제 위기로 인한 청년실업과 전셋값 고공상승 등이 주요 원인이 됐다는 분석이다. 자신이 지지하는 공약, 정당, 후보에 표를 던져 당선됐을 때 본인에게 유리하고 좋은 공약이 현실화되는 것을 보고 싶은 심리라는 것이다. 조대엽 고려대 사회학과 교수는 “20~30대가 당면한 제일 중요한 문제는 청년실업 등 경제적 어려움이다.”면서 “본인들에게 직접 닥친 위기로 자신들의 미래를 불투명하게 보고 있다.”고 해석했다. 이어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방편으로 선거에 참여했다. 투표권을 행사함으로써 미래를 직접 선택하고자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2030세대는 기존 세대와 확실히 구별되는 성향을 가지고 있다. 철저한 실용주의와 개인주의적 성향으로 정치적 이해타산으로 분석한다. 도중만 목원대 역사학과 교수는 “기성세대, 386세대가 개인을 국가에 종속된 관계로 봤다면 젊은층은 국가관이 없다고 할 정도로 자유분방하다.”면서 “국가를 위해 투표한다기보다는 ‘나에게 도움되는 것이 무엇인가’라는 생각으로 투표에 임했을 것이다.”고 분석했다. ●지역색 강한곳서 이변 이끌어 강원도지사, 경남도지사 등 지역색·정당색이 강한 지역에서 이변을 일으킨 것도 2030 세대의 영향이 크다. 방송사 출구조사 자료를 분석하면 이같은 성향이 뚜렷하게 보인다. 이광재 강원도지사 당선자의 경우 20대 68.0%, 30대 71.8% 지지율을 나타냈지만 50대 48.2%, 60대 30.0%로 절반 수준으로 낮았다. 반면 이계진 후보는 20대 32.0%, 30대 28.2%로 낮지만 50대 51.8%, 60대 70.0%로 높았다.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자도 20대 지지율이 34%, 30대 27.8%로 낮은 수준이지만 50대 57.6%, 60대 71.8%로 두 배가량 차이가 난다. 반면 오 후보와 피말리는 접전을 벌인 한명숙 낙선자는 20대 56.7%, 30대 64.2%지만 50대 38.8%, 60대 26.0%로 낮아진다. 이같은 현상은 인천시장, 경기도지사 등도 마찬가지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2030세대가 ‘야당을 찍은 것’이 아니라 ‘여당을 찍지 않은 것’이라고 분석한다. 도중만 교수는 “정치권은 각각 북풍과 노풍을 앞세워 이벤트성 선거를 치르려고 했지만 젊은층은 둘 다 관심이 없었고 영향도 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김호기 교수도 “‘견제 심리에 의한 심판론’이 가장 중요했다.”면서 “북풍, 노풍이라는 대결구도를 만들려고 한 현 집권세력에 대한 견제론을 펼친것이다.”고 말했다. ●방향성 명확하지 않지만 긍정적 앞으로 2030세대는 한국 정치 지형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까. 전문가들은 이들의 변화 자체를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윤성이 경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한국은 대의 민주주의를 비롯한 기존 정치에 대한 불신이 심각한데 이번 선거로 인해 제도 정치에 참여하려는 움직임이 생겨났다.”면서 “대의 정치와 길거리 정치가 결합되는 현상으로 볼 수 있다.”고 평가했다. 아직 정체성이 확립되지 않은 만큼 섣부른 예단은 금물이라는 분석도 있다. 기존세대와 명확히 다른 것은 분명하지만 이 또래를 규정할 색깔도 아직 없다는 것. 도중만 교수는 “천안함 사건만 봐도 기존 세대는 정치적으로 확대해석하려고 하지만 젊은 세대는 ‘사건 자체’만으로 사안을 바라본다.”면서 “아직 방향성이 명확하지 않지만 긍정적인 것은 사실이다.”고 말했다. 젊은층의 정치참여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바라보는 시각도 있었다. 윤성이 교수는 “영국, 핀란드, 네덜란드 등 유럽국가에서는 정책 패널을 따로 만들어서 젊은층의 이야기를 직접적으로 듣는 것이 활성화됐다.”면서 “투표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정치권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지적했다. 윤태영 경남대 법정대학 교수는 “선거를 전후해서 젊은층은 공약이 얼마나 잘 지켜지는지를 감시해야 한다.”면서 “실질적으로 정치과정에서 반영되는 피드백이 있어야 더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민영 윤샘이나기자 mi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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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의료원 △의과대학부속병원 기획진료부원장 김성운 △연구부장 김윤화 △교육〃 반건호 △홍보〃 원장원 △수술부장 겸 마취통증의학과장 강화자 △QI부장 김건식 △감염관리〃 강홍모 △동서건강증진센터소장 동석호 △소화기내과장 김효종 △소아청소년〃 정사준 △정형외〃 조윤제 △신경외〃 박봉진 △비뇨기〃 이선주 △정신〃 김종우 △재활의학〃 이종하 △병리과장 박용구 △신경외과중환자실장 최석근 △인공신장〃 정경환 △치과대학부속치과병원 교류홍보부장 홍정표 △구강악안면방사선과장 황의환 △한의과대학부속한방병원 한방2내〃 문상관 △ 한방신경정신〃 조성훈 ■한국제분공업협회 △전무이사(상근) 조원량 ■부국증권 ◇부사장 승진 △기동호 ◇상무보승진 △IB사업본부 김훈 ◇이사보 승진 △IB사업본부 서일구 △〃 윤선오 △〃 김정일 △금융투자부 박윤식 ◇부장 승진 △IB사업본부 이기문 △〃 이승규 ■푸르덴셜투자증권 ◇본부장 △경영지원 이원규 △영업총괄 정민호 △강남지역영업 유명규 △강북〃 박룡만 △경인〃 배기석 △영남〃 신용인 ◇담당 △영업지원 이석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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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정책평가연구원 계약직 채용 온실가스 통계구축 및 감축잠재량 분석연구원. 기후변화 및 온실가스 관련학과(환경, 화학, 에너지 등) 재학 또는 졸업자. 환경부 소속 온실가스 종합정보센터 근무. 제출서류는 이력서, 자기소개서, 출신학교 졸업 및 성적 증명서 각 1부. 7일까지 이메일(jhyi@kei.re.kr)로 제출. 문의 02-380-7769.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전문 계약직 군무원 채용공고 내과, 정형외과, 치과 등 총 9명. 각 분야 전문의 자격증 소지자 및 해당 분야 근무 유경험자. 9월1일부터 2년간 계약기간에 근무실적 우수할 경우 총 5년 범위 내에서 연장 가능. 원서는 나라일터(gojobs.mopas.go.kr)서 내려 받아 7~8일 이틀간 국군의무사령부 인사과에 본인 또는 대리인 방문접수. 우편접수 불가. 문의 031-725-5125. ●한국시설안전공단 청년인턴 모집 토목 1명, 일반전산 2명. 만29세 이하. 토목직은 관련 전공자로 제한. 일반전산은 자격제한 없으며 전공자는 우대. 근무지는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으로 출퇴근 가능해야 함. 최종학교 졸업 후 고용보험 가입기간 6개월 이상자는 제외. 원서는 공단 홈페이지(www.kistec.or.kr)에서 내려 받아 7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kistec@kistec.or.kr)로만 접수. 문의 031-910-3552. ●경남 사천시 환경미화원 채용 환경미화원 3명. 1명은 사등동 지역주민 제한공채. 만18세 이상 50세 이하의 사천시 주민등록자. 실기시험 기준은 중량 25㎏ 모래 마대 메고 50m 달리기 등. 원서는 7~8일 이틀간 사천시청 총무과에서 교부받아 직접 방문 제출. 우편, 인터넷 등 접수 불가. 문의 055-831-2572. ●한국조폐공사 청년인턴 모집 일반인턴은 그래픽, 기계, 화공 등 7개 분야 26명. 연구인턴은 전자, 잉크, 조각 등 6개 분야 각 1명씩. 연구인턴은 조각 직종 제외하고 관련분야 연구논문 실적 있는 자에 한함. 연구인턴 중 전자, 카드, 잉크 직종은 토익 600점 이상 등 어학성적 필요. 원서는 공사 홈페이지(www.komsco.com)서 내려 받아 9일 오후 6시까지 홈페이지 채용공고란에 작성. 문의 042-870-1252.
  • [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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