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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앓던 이 빼주듯… 치과 치료비 없앤 영등포

    앓던 이 빼주듯… 치과 치료비 없앤 영등포

    서울 영등포구 보건소가 지역 내 저소득층 아이들의 구강 건강을 돌본다.구 관계자는 “만 18세 미만은 젖니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오는 시기로 이 기간 동안 충치가 발생하기 쉽다. 세심한 구강 관리가 필요한 이유”라면서 “구는 돈 때문에 치료를 제때 받지 못하는 아이들의 구강 건강 불평등을 개선하려고 지역 내 27개 치과의원과 협력해 체계적인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4일 설명했다. 참여 대상은 만 18세 미만 기초생활수급권자, 차상위 본인부담경감 대상자, 지역아동센터 이용자로 보건소 구강보건실로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보건소에 방문하면 구강검진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단순 검진에 그치지 않도록 치아홈 메우기, 불소도포시술, 치석제거 등 예방진료와 개별 구강보건교육도 이뤄진다. 또 구는 신경치료, 발치 등 2차 치과치료가 필요한 아이들은 협력 치과의원에 진료를 의뢰하고 치료 비용을 지원한다. 지원금액은 20만원에서 최대 40만원까지다. 지난해 구강검진 및 예방진료를 받은 아이들은 총 450명으로 이 중 133명이 치과 치료를 받았다. 조길형 영등포구청장은 “평생 구강 건강의 기초를 다지는 청소년 시기에 바른 양치습관을 형성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치아 스케일링 건보 적용일 올해부터 7월서 1월로 변경

    스케일링 시술 건강보험 적용 시작 시기가 7월에서 올해부터 1월로 바뀐다. 이에 따라 매년 치석 제거를 할 때마다 건강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는지 알지 못해 혼란을 겪는 일이 줄어들 전망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업무처리지침을 개정해 올해부터 치석 제거 보험급여 적용 시기를 예산회계법에 따른 일반 회계연도에 맞춰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로 바꿨다고 12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공단은 2013년 7월부터 치석 제거에 건강보험을 적용해 연간 보험 적용 기준이 ‘매년 7월 1일에서 다음해 6월 30일까지’로 설정됐다. 이 때문에 치석제거 시술 때 보험적용을 받을 수 있는지 헷갈리는 등 혼선이 빚어졌다. 건강보험 가입자는 1년에 1회씩 스케일링 시술에 건강보험 혜택을 받는다. 전국 치과 의료기관 어디에서나 진찰료를 포함해 본인부담금으로 1만 5000원을 내면 치석을 제거할 수 있다. 치과의원의 치석 제거 비용이 5만원 정도라는 점을 감안하면 본인부담률이 30%로 내려간 것이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부고]

    ●윤성일(서울신문 윤전부 과장)씨 장인상 31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일 오전 6시 (02)2258-5940 ●김진아(서울신문 정치부 기자)씨 조모상 30일 함평성심병원, 발인 1일 오전 10시 (061)324-0001 ●정영준(대구시 기획조정실장)씨 부친상 31일 경북 영양전문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8시 (054)682-4700 ●양준모(연세대 정경대학 교수)찬모(삼성SDS 부장)씨 부친상 이효선(분당서울미치과의원 원장)씨 시부상 31일 연세대 강남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7시 (02)2019-4003 ●김태수(한국일보 총무팀장)씨 부친상 3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6시 (02)3010-2237 ●최종문(포스코건설 근무)종훈(하나금융투자 법인영업실장)종환(스토리컴퍼니 이사)씨 부친상 31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30분 (031)787-1510 ●오흥주(동국제약 대표이사 사장)씨 장인상 3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일 오전 5시 (02)3010-2293
  • [윤기자의 콕 찍어주는 그곳] 태권브이, 여의도에 나르샤…국회의사당

    [윤기자의 콕 찍어주는 그곳] 태권브이, 여의도에 나르샤…국회의사당

    “국회의원은 싸우라고 국회에 보낸 거다. 자기 계층과 이익을 나대신 지켜달라고, 현장에서 겪고 있는 갈등을 대신 말로 해결하라고 보내는 거다.” 소설가 김영하(49)는 한 인기 방송 프로그램에서 “국회에서 화합부터 하라고 하면 사실 의회가 존재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지당하고 응당한 의견이다. 그런데 한국의 국회는 싸워도 너무 싸운다. 하루 종일, 365일 늘상 대치국면에 빠져있는 한국의 정치 1번지. 여의도 전체 면적의 8분의 1에 해당하는 넓이인 33만580㎡(약 10만 평)을 차지하고 있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에 위치한 국회의사당으로 가 보자. 대한민국의 국회의사당은 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다. 우선은 의원회관의 방번호 배정부터 흥미롭다. 제일 먼저 눈길을 끄는 방번호는 박지원 의원실이다. ‘6·15 남북정상회담’을 기리는 뜻으로 615호를 쓴다. 이 외에 안철수 국민의당 공동대표는 5ㆍ18 광주민주화운동의 518호를, 송영길 의원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일을 기리기 위해 818호를 선택하였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의 의원시절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일인 5월 23일을 거꾸로 한 325호를 사용하기도 하였다. 의원실 번호 이외에도 흥미있는 이야기도 많다. 1975년에 준공된 국회의사당 정문에는 재앙을 물리쳐준다는 전설의 동물인 해태상이 있다. 바로 이 해태상은 당시 해태제과에서 기증한 것으로 석상 땅밑에 해태주조에서 빚은 100% 국산와인 36병씩 총 72병을 묻어 놓았다. 개봉시기는 국회 개원 100년을 맞이하는 2075년이다. 만화영화 주인공인 ‘로보트 태권브이가 뚜껑을 박차고 나온다’(?)는 국회의사당 돔에 얽힌 이야기도 재미있다. 돔의 지름은 64m이며, 국회의사당의 총 지붕 무게는 1000톤에 이른다. 이를 받치는 기둥은 총 24개이며, 높이는 32.5m다. 이는 24절기, 24시간동안 항상 국민의 의견을 받든다는 의미다. 또한 돔 바로 아래에는 ‘로텐더 홀’이라고 부르는 의사당 1층 중앙 공간이 막힘없이 연결된다. 처음 의사당 지붕에 돔이 오를 때는 붉은 빛이 감도는 동판이었으나 세월이 지나면서 현재의 회녹색 동판으로 변했다. 또한 300명이 정원인 국회의원들과 이들을 돕는 보좌관, 인턴, 사무처 직원, 파견 직원 등등이 생활하고 있는 국회의사당 주변은 각종 편의시설들도 잘 갖추어져 있다. 편의점, 약국, 병원, 치과의원, 한의원을 비롯하여 세탁소와 미장원, 이용실, 사우나, 체력단련실, 카페테리아, 식당 등도 있어 작은 아파트 단지에 버금가는 생활편의시설들도 잘 갖추고 있어 권위적일 것만 같은 국회의사당 주변이 또 다른 삶의 현장임을 느낄 수 있다. <국회의사당에 대한 방문 10문답> 1. 꼭 가봐야 할 정도로 중요한 방문지야? -꼭 가보길 권한다. 민주주의의 꽃이다. 2. 누구와 함께? -초등학생이 있는 가정이라면 3. 가는 방법은? -9호선 국회의사당역 1번, 6번 출구로 나와 도보 -5호선 여의도역 5번 출구로 나와서 버스 환승 4. 놀라는 점은? -생각보다 훨씬 큰 본회의장 건물. 국회의사당 내부에 남겨진 여러 역사의 흔적들. 5. 명성과 내실 관계는? -국회방문자센터를 통한 관람객 인원은 많지 않다. 6. 꼭 봐야할 장소는? -본회의장, 로텐더홀 7. 먹거리 추천? -‘햇살도시락’(782-8252), 탕수육 ‘서궁’(780-7548), 샤브샤브 ‘마담샤브’(785-0999), 평양냉면 ‘정인면옥’(2683-2615), 부대찌개 ‘희정식당’(784-9213)/ 지역번호 02 8. 홈페이지 주소는? -국회방문자센터(http://memorial.assembly.go.kr/mmrl/main/mmrlMain/main.do) 9. 주변에 더 볼거리는? -여의도 한강공원, 63빌딩 10. 총평 및 당부사항 -국회방문자센터에서 미리 예약을 하고 가면, 친절한 설명과 아울러 국회 구석구석을 돌아볼 수 있다. 한 번은 꼭 가 볼만한 곳임은 분명하다. 글·사진 윤경민 여행전문 프리랜서 기자 vieniame2017@gmail.com
  • 진료비 전액 자비로 내는 일반 환자 3.6%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환자 중 3.6%는 진료비 전액을 자비로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는 환자 비율이 가장 높은 의료기관은 치과병원이었다. 8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작성한 ‘2016 환자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외래환자 수는 352만 6922명으로 5년 전인 2012년보다 60만 1787명이 늘었다. 입원환자는 57만 2153명으로 5년 전보다 11만 9023명이 증가했다. 외래환자 중 여성이 57.7%였다. 약국을 제외한 전국 1만 1679개 의료기관을 조사한 것이다. 외래환자의 84.9%는 건강보험 혜택을 받았다. 저소득층이 많은 의료급여 환자는 5.5%, 산재보험 환자 0.6%, 자동차보험 환자는 1.9%였다. 반면 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전액 자비로 진료비를 부담한 ‘일반 환자’는 3.6%였다. 일반 환자 비율이 높은 의료기관은 치과병원(23.1%), 치과의원(16.4%), 요양병원(10.1%) 순이었다. 또 한방병원은 자동차보험(23.8%), 요양병원은 의료급여(13.8%) 환자가 많았다. 치과병·의원에 일반환자가 많은 이유는 비급여 진료가 많기 때문이다. 치과병원과 치과의원의 건강보험 환자 비율은 각각 60.1%, 71.2%에 그쳤다. 최상급 의료기관인 상급종합병원은 건강보험 환자 비율이 90.2%였다. 의료기관에 입원했다가 지난해 퇴원한 환자 중 진료비를 자비로 부담한 환자 비율은 1.3%였다. 외래와 마찬가지로 치과병원(11.3%), 치과의원(8.9%)의 일반 환자가 많았다. 다만 전체적으로 일반 환자 비율은 점차 줄어드는 추세다. 외래 일반 환자는 2013년 5.6%까지 높아졌다가 지난해 3.6%로 줄었다. 퇴원환자 중 일반 환자는 2014년 2.2%에서 지난해 1.3%로 감소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진료비 100% 본인부담 환자 3.6%…치과병원 23.1%

    진료비 100% 본인부담 환자 3.6%…치과병원 23.1%

    ‘2016 환자조사’ 보고서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환자 중 3.6%는 진료비 전액을 자비로 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는 환자 비율이 가장 높은 의료기관은 치과병원이었다. 8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작성한 ‘2016 환자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외래환자 수는 352만 6922명으로 5년 전인 2012년보다 60만 1787명이 늘었다. 입원환자는 57만 2153명으로 5년 전보다 11만 9023명이 증가했다. 외래환자 중 여성이 57.7%였다. 약국을 제외한 전국 1만 1679개 의료기관을 조사한 것이다. 외래환자의 84.9%는 건강보험 혜택을 받았다. 저소득층이 많은 의료급여 환자는 5.5%, 산재보험 환자 0.6%, 자동차보험 환자는 1.9%였다. 반면 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전액 자비로 진료비를 부담한 ‘일반 환자’는 3.6%였다. 일반 환자 비율이 높은 의료기관은 치과병원(23.1%), 치과의원(16.4%), 요양병원(10.1%) 순이었다. ●입원환자 1.3%도 전액 자비 부담 또 한방병원은 자동차보험(23.8%), 요양병원은 의료급여(13.8%) 환자가 두드러지게 많았다. 치과병·의원에 일반환자가 많은 이유는 비급여 진료가 많기 때문이다. 치과병원과 치과의원의 건강보험 환자 비율은 각각 60.1%, 71.2%에 그쳤다. 최상급 의료기관인 상급종합병원은 건강보험 환자 비율이 90.2%였다. 의료기관에 입원했다가 지난해 퇴원한 환자 중 진료비를 자비로 부담한 환자 비율은 1.3%였다. 외래와 마찬가지로 치과병원(11.3%), 치과의원(8.9%)의 일반 환자가 많았다. 다만 전체적으로 일반 환자 비율은 점차 줄어드는 추세다. 외래 일반 환자는 2013년 5.6%까지 높아졌다가 지난해 3.6%로 줄었다. 퇴원환자 중 일반 환자는 2014년 2.2%에서 지난해 1.3%로 감소했다. 외래환자의 절반은 근골격계(23.4%), 소화기(13.1%), 호흡기(12.3%) 환자였다. 입원환자는 평균 14.5일을 의료기관에 머물렀다. 연령별로는 ‘65세 이상’(25.5일), 질환별로는 ‘정신 및 행동장애’(132.4일)의 입원 기간이 길었다. ●세종, 동네의원 이용률 98.1% 외래환자의 77.7%는 동네의원을, 입원환자의 90.2%는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이용했다. 종합병원 이용률이 높은 지역은 서울(24.3%), 경기(19.9%), 광주(14.5%), 부산(12.6%) 등 주로 대도시였다. 동네의원 이용률이 가장 높은 곳은 세종시(98.1%)였다. 연구팀은 “지난해 기준으로 세종에는 병원급 의료기관이 1개만 있어 중증도가 높은 환자는 다른 지역 병원급 의료기관을 이용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부고]

    ●김원형(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수석코치)씨 장인상 7일 영남대의료원, 발인 9일 오전 7시 (053)620-4231 ●신진철(한국자산관리공사 국유재산지원부 팀장)연철(사업)씨 부친상 7일 전북 남원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8시 (063)635-4456 ●김인규(전 스포츠조선 기자)미희(진천 구정초 교사)씨 모친상 노수성(대전 하나감정평가법인 부장)씨 장모상 6일 대전 을지대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42)611-3980 ●김재완(덕성여대 약대 명예교수)씨 별세 두회(사업)미선(한국체육대 강사)미란(한국체육대 강사)미정(서울아산병원 치과 의사)씨 부친상 이재현(충북대 녹색ICT센터장)한정희(한치과의원 원장)김대겸(치과의사)신익순(신익순한의원 원장)씨 장인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2)3010-2295 ●감일상(KBS 보도본부 해설위원)씨 장인상 7일 울산대병원, 발인 9일 오전 6시 (052)250-7421 ●박형진(정용기 국회의원 보좌관·전 청와대 행정관)씨 부친상 임정여(롯데호텔 제주 대리)씨 시부상 7일 마산의료원, 발인 9일 오전 (055)249-1400 ●한종원(GS건설 플랜트 구매2담당 상무)씨 모친상 6일 강남세브란스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2019-4000 ●임동욱(한국씨티에스 대표)씨 장모상 7일 전주 예수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63)285-1009 ●박준용(김영우 국회의원 보좌관)씨 부친상 7일 양산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8시 30분 (055)366-4440
  • [부고]

    ●정세현(전 통일부 장관)강현(전 코스닥협회 부회장)승현(전 신흥고무 이사)명희(고려대 객원교수)대현(서울시립대 교수)씨 모친상 황의중(전 불암고 교사)씨 장모상 정원경(코스콤 차장)묘정(미국 샌프란시스코대 교수)원도(JTBC 사원)원보(작곡가)씨 조모상 30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02)2258-5940 ●이해운(전 국민일보 부국장)씨 별세 명열(목사)씨 부친상 이수옥(미술심리치료사)씨 시부상 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오전 5시 (02)2227-7594 ●이강용(프라임링크 대표)경호(슬리팩 대표)용택(서울경제신문 백상경제연구원장)씨 부친상 1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2650-2743 ●김강용(KBS순천방송국 촬영기자)씨 부친상 1일 광주 금호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7시 40분 (062)227-4381 ●민병희(사업)병우(경인방송 대표·전 코바코 국장)병현(대한무역협회 근무)씨 모친상 강재섭(전 한나라당 대표)문병대(전 삼성전자 사장)씨 장모상 30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2일 (031)787-1500 ●공선식(공선식치과의원 원장)준식(성원농장 대표·한국종축개량협회 감사)씨 모친상 남상규(서울국제학교 국장)조성수(가산파트너스 대표이사)김승민(에이온코리아 상무)씨 장모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10분 (02)3010-2230 ●이재학(경기북부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실 경위)씨 장인상 1일 포천 영북농협장례식장, 발인 3일 오전 10시 (031)532-0832
  • 과장된 성형 후 사진·가짜 후기…공정위, 2개 병·의원 첫 과징금

    블로그에 허위로 수술 후기를 올리거나 홍보물에 수술 효과를 부풀린 ‘성형 후 사진’을 사용한 9개 병·의원이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다. 공정위는 성형 효과를 지나치게 부풀린 시크릿 성형외과와 페이스라인 성형외과에 각각 과징금 2500만원, 8200만원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들 성형외과는 홈페이지에 성형 전·후 사진을 게재하면서 성형 후 사진에만 색조 화장을 하고 서클렌즈를 착용한 뒤 전문 스튜디오에서 촬영하는 방법을 썼다. 시크릿 성형외과는 객관적인 근거도 없이 ‘1만회 이상 수술 노하우 보유’라는 문구를 홍보에 사용하기도 했다. 과장 광고로 병원이 과징금 부과 조치를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정위는 또 오페라 성형외과, 닥터홈즈 의원, 강남베드로 병원, 오딧세이 치과의원, 팝 성형외과, 신데렐라 성형외과, 포헤어 의원 등에는 시정명령을 내렸다. 이 중 오페라 성형외과와 닥터홈즈 의원, 강남베드로 병원, 오딧세이 치과의원 등은 광고대행업자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처럼 쓴 거짓 수술 후기를 블로그나 인터넷 카페에 올렸다. 신데렐라 성형외과와 포헤어 의원은 병원에서 일하는 직원이 작성했다는 사실을 고지하지 않은 채 이들의 소개·추천 글을 외부 블로그 등에 게시했다. 공정위는 소비자들이 성형수술 여부를 결정할 때 수술 전·후 사진에 큰 영향을 받는 점을 고려해 시크릿·페이스라인 성형외과에 과징금을 부과하고 나머지에는 시정명령만 내렸다. 공정위 관계자는 “이번 사건이 1회성 적발에 그치지 않도록 관련 사업자 단체에 광고 시 유의사항 등을 통지하고 관련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세종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색조화장, 서클렌즈 성형후 사진...9곳 공정위 적발

    색조화장, 서클렌즈 성형후 사진...9곳 공정위 적발

    성형외과 수술 후 광고성 수술 후기를 인터넷에 올리거나 홍보물에 수술 효과를 부풀린 ‘성형 후 사진’을 사용한 9개 병·의원이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다.공정위는 성형 전후 사진을 광고물에 게재하면서 성형 후 사진에만 색조 화장 등을 하는 방법으로 성형 효과를 부풀린 시크릿 성형외과와 페이스라인 성형외과에 과징금 1억700만원을 부과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또 허위로 치료 후기나 소개 글을 블로그 등에 올린 오페라 성형외과, 닥터홈즈 의원, 강남베드로 병원, 오딧세이 치과의원, 팝 성형외과, 신데렐라 성형외과, 포헤어 의원 등에는 시정명령을 내렸다. 시크릿·페이스라인 성형외과는 홈페이지에 성형 전후 사진을 올리면서 성형 후 사진에만 모델 얼굴을 색조 화장하고 서클렌즈를 착용하게 한 뒤 전문 스튜디오에서 촬영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시크릿 성형외과는 객관적인 근거 없이 ‘1만회 이상 수술 노하우 보유’라는 문구를 홍보에 사용하기도 했다. 오페라 성형외과, 닥터홈즈 의원, 강남베드로 병원, 오딧세이 치과의원 등은 광고대행업자가 실제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처럼 쓴 거짓 수술 후기를 블로그나 인터넷 카페에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신데렐라 성형외과와 포헤어의원은 병원에서 일하는 직원이 작성했다는 사실을 고지하지 않은 채 이들의 소개·추천 글을 외부 블로그 등에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 공정위는 일반 소비자들이 성형수술 여부를 결정할 때 수술 전·후 사진 광고물에 큰 영향을 받는 점을 고려해 시크릿·페이스라인 성형외과에 과징금을 부과하고 나머지에는 시정명령만 부과했다. 공정위 관계자는 “관련 사업자 단체에 광고시 유의사항, 부당한 광고 사례 등을 통지하고 관련 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기철 기자 chuli@seoul.co.kr
  • 환자 몰려드는 ‘빅5’ 대형병원

    환자 몰려드는 ‘빅5’ 대형병원

    노인 환자가 늘면서 올해 상반기 건강보험 진료비가 지난해와 비교해 9.2% 늘었다. 소위 ‘빅5’로 불리며 매출액 상위 5위에 오른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서울성모병원의 진료비가 전체 의료기관 진료비의 7%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30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건강보험 주요 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건강보험 진료비는 33조 985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9.2%(2조 8604억원) 증가했다. 입원 진료비는 12조 1194억원으로 9.5%, 외래 진료비는 14조 2279억원으로 9.9% 증가했다. 환자 1인당 월평균 진료비는 67만 1587원으로 지난해보다 8.7% 늘었다. 고령화와 건보 보장성 강화 정책이 진료비 증가를 이끌었다. 올해 상반기 65세 이상 노인의 진료비는 13조 5689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3.5% 증가했다. 노인이 많이 진료받은 질병은 노년 백내장, 알츠하이머 치매, 폐렴, 고혈압, 치은염, 기관지염 등이었다. 전체 건보 진료비에서 65세 이상 진료비가 차지하는 비율은 2013년 35.4%, 2014년 36.3%, 2015년 37.6%, 지난해 38.7%, 올해 상반기 39.9%로 높아져 곧 40%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7월 임플란트 건보 적용대상이 70세에서 65세로 확대되면서 치과병원과 치과의원의 진료비는 각각 27.0%, 23.1% 증가했다. 정부의 출산장려 정책으로 고위험 임신부 지원이 늘고 임신부 초음파가 지난해 10월 급여화되면서 산부인과 의원 진료비도 22.2% 늘었다. 지난 6월 기준 건강보험 적용인구는 5085만명이다. 직장가입자는 3701만명으로 전체의 72.8%를 차지했다. 올해 상반기 보험료 부과액은 25조 8168억원으로 5.9% 증가했다. 1인당 월 보험료는 평균 4만 9332원이었다. 상반기 빅5 병원의 진료비는 1조 4518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2.2% 증가했다. 빅5 병원은 전체 의료기관 진료비의 7.3%, 최상위 병원인 상급종합병원 진료비의 35.8%를 차지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걸음마다 기부금 쌓고 건강 키우고

    100m마다 스마트폰앱 1원 적립 6개월만에 5800명 600만원 모아 희귀병 환자 6명에 의료비 전달 전남 순천시가 시민들의 건강을 견인하는 동시에 기부문화도 확산시키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건강동행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마트폰 ‘빅워크’ 애플리케이션을 켜고 100m를 걸을 때마다 1원이 적립되는 모바일 기부 플랫폼으로, 스마트폰 기부앱 ‘빅워크’를 다운받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서울 등 수도권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지방에서는 처음 실시하는 사업이다. 지난 2월부터 지난 11일까지 1차 모집기간에 시민 580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6만㎞를 걸어 600만원을 적립했다. 시는 최근 희귀병 일종인 근육병증 환자 6명에게 각각 100만원씩 의료비로 전달했다. 스마트 기부앱을 켜고 걸으면 동참자는 그만큼 걷기를 통해 건강을 찾을 수 있고, 걸음이 모여 달성한 모금액이 기탁금에서 지출하는 방식이다. 참여자들은 기부금을 내지 않는다. 대신 이들이 걷는 목표량에 빨리 도달할수록 기부금이 신속하게 전달된다. 시간, 이동 경로, 칼로리 소모량은 물론 자신이 기부한 금액을 한눈에 볼 수 있어 건강도 챙기고 나눔도 실천하는 희망건강 캠페인이다. 누적기부금은 지난 2월 이용승 치과의원의 지정 기탁금 1000만원으로 마련됐다. 시는 21일부터 400만원을 목표로 2차 모금통을 개설한다. 모금액이 달성되면 근육병증 환우 치료비로 지원한다. 황선숙 시 행복돌봄과 건강도시담당은 “후원 단체와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나눔과 배려 문화를 확산시킬 방침”이라고 했다. 순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부고]

    ●최재성(최재성치과의원 원장)재명(테크닉스디앤씨 대표이사)혜영(ETU영어교육연구소 대표)씨 모친상 김상섭(학교법인 국민학원 이사)양상식(아주대 교수)이승우(전 예금보험공사 사장)씨 장모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3410-6915 ●강한성(제주도청 메시지담당)씨 장인상 3일 제주 부민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7시 10분 (064)742-5000 ●이대호(농협 안양시지부장)씨 장모상 4일 성남중앙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30분 (031)799-5200 ●강춘진(국제신문 편집국 부국장)씨 부친상 최경희(구포도서관 사서)씨 시부상 4일 부산의료원, 발인 6일 오전 5시 30분 (051)607-2990
  • 진료하지도 않고 진료한 듯 속인 요양기관 17개 적발

    진료하지도 않고 진료한 듯 속인 요양기관 17개 적발

    진료행위를 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거짓으로 건강보험을 청구하거나 병원에 내원한 사실이 없는데도 진료를 했다고 진료기록부를 허위기재하는 등 건강보험을 거짓으로 청구한 요양기관들이 대거 적발됐다. 모두 17개 기관으로 이들은 과징금 2억여원대의 과징금 처분이나 최저 40일씩에서 최대 1년간 업무정지 처분을 각각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2일부터 6개월 동안 건강보험 요양급여비용을 거짓으로 청구한 요양기관 17곳의 명단을 복지부 홈페이지 등에 공고한다고 2일 밝혔다. 명단이 공개된 요양기관은 환자를 진료하지 않고도 진료한 것처럼 속이는 방법 등으로 건강보험공단에 요양급여비용을 거짓 청구한 금액이 1500만원 이상이거나 요양급여비용 총액 대비 거짓청구 금액의 비율이 20% 이상인 곳으로 의원 8곳, 한의원 6곳, 요양병원 2곳, 치과의원 1곳 등이다. 17개 요양기관에서 거짓청구한 금액은 모두 합쳐 약 8억원에 달한다. 기관당 거짓으로 청구한 기간은 평균 22개월이었고, 평균 청구금액은 4700여만원이었다. 구체적으로 보면, A요양기관은 하지도 않은 진료행위 비용을 청구하거나, 내원하지도 않은 환자를 진료한 것으로 진료기록부에 허위로 기재한 후 진찰료 등의 명목으로 8349만원을 부당청구해 1년간 업무정지를 받았다. B요양기관은 해외출국으로 국내병원을 방문할 수 없는 환자의 진료비용을 청구하거나, 건강보험의 적용을 못 받는 비급여 진료를 하고서 그 비용을 환자한테 전액 받았는데도 진찰료 등의 명목으로 7400여만 원을 거짓 청구해 받아냈다. 요양기관 이름은 복지부(www.mohw.go.kr)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www.hira.or.kr), 국민건강보험공단(www.nhis.or.kr), 관할 지자체 및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2일부터 2018년 1월 1일까지 확인할 수 있다. 복지부는 거짓청구기관에 대해서는 부당이득금 전액 환수와 업무정지, 10개월 이내의 면허 자격정지 등 행정처분을 내리고 형사고발 조처할 계획이다. 한편 건강보험 공표제도는 2008년 3월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에 따라 도입된 제도이다. 공표 대상기관은 관련 서류 위변조로 요양급여 비용을 거짓청구하여 행정처분을 받은 요양기관 중 건강보험공표심의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거쳐 결정된다. 대상자에게 공표 대상임을 사전 통지하여 20일 동안 소명기회를 부여하고, 진술 의견이나 제출된 자료에 대하여 건강보험공표심의위원회의 재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유의재(전 충북도 행정부지사)씨 모친상 30일 인천 부평세림병원, 발인 6월 1일 오전 6시 (032)508-1345 ●이진동(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씨 장인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월 1일 오전 6시 (02)3410-6901 ●서영숙(시인·화가)씨 별세 김수진(이화여대 교수)우진(상해먼동무역 대표)씨 모친상 백현욱(분당제생병원 국제진료소장)씨 시모상 이세웅(사업)박남식(제일치과의원 원장)씨 장모상 30일 서울대병원, 발인 6월 1일 오전 8시 (02)2072-2022 ●이연성(풍산 상무·전 산업은행 본부장)준성(경기대 교수)씨 부친상 김창건(전 대우전자부품 이사)오주성(유진프라이빗에쿼티 대표)씨 장인상 3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월 1일 오전 7시 (02)3410-3151
  • 지역아동센터와 치과 연결… 아이 치아 지킴이 된 중랑구

    지역아동센터와 치과 연결… 아이 치아 지킴이 된 중랑구

    서울 중랑구가 빈부격차에 따라 아이들의 치아 관리가 차이가 나지 않도록 대책을 내놓았다.중랑구는 경제적 취약 계층 등 지역 아동의 구강 상태를 관리해주고자 중랑구의 지역아동센터 24곳과 치과의원을 일대일로 연결해주는 ‘아동 치과 주치의 사업’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우선 중랑구보건소가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이들을 상대로 구강 검진, 구강 건강 교육, 플라크 검사, 불소 도포 등을 하고 치료가 필요하면 치과와 연결해줘 무료로 치료받게 하는 사업이다. 구 관계자는 “중랑구 지역아동센터 아이 중 충치를 앓는 비율은 43.3%로 지역 전체 초등학생 충치 유병률인 35.7%보다 높았다”면서 사업을 벌이는 이유를 설명했다. 또, 중랑보건소는 구강전문기업 ㈜제니튼의 사회공헌활동인 ‘해피스마일 치과 버스’와 함께 학교 밖 청소년과 중랑구청소년지원센터 아동들에게 찾아가는 무료 치과 진료를 하고 있다. 지난 2일과 23일 중랑청소년수련관에서 치아 치료가 필요한 학교 밖 청소년 및 중랑구청소년지원센터 아동 22명에게 발치와 치석 제거하는 스케일링, 크라운 치료 등의 무료 진료와 치료를 해줬다. 박충서 중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관장은 “어려운 살림 탓에 아동기 때 아픈 곳을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면 평생 고생할 수 있다”면서 “보건소와 지역 병원들이 꾸준히 협업해 아이들의 치아 건강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의료법 위반 사전예방 나선 강남구

    서울 강남구는 지역에 있는 2000여개 병원을 상대로 의료법 위반 사전예방 작업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강남구는 우선 이달 중 의료기관의 의료법 준수 및 전반적인 관리상태와 향정신성의약품 사용현황 등에 대한 인터넷 자율점검을 실시한다. 하반기에는 자율점검 미이행과 허위 제출 의료기관에 대한 기획점검을 벌인다. 대상 기관은 종합병원 4곳, 일반병원 36곳, 치과병원 17곳, 한방병원 8곳, 의원 1508곳, 치과의원 581곳, 한의원 377곳 등 총 2531곳이다. 인터넷 자율점검은 의료기관 개설자나 관리책임자가 점검표를 직접 작성하는 것이다. 강남구보건소 홈페이지에 접속해 2017년 강남구 의약업소 인터넷 자율점검 바로 가기를 클릭하면 점검표를 작성할 수 있다. 주요 점검사항은 의료법 준수, 의료기관 개설자 준수사항 이행, 금지 의료광고 준수, 취업 의료인 성범죄 경력확인, 진료기록부 기재·준수, 특수의료기기 검사 등이다. 이번 자율점검을 통한 사전예방 유도에도 불구하고 관련 의료법을 위반하는 의료기관에 대해서는 행정지도와 행정처분을 할 계획이다. 강남구 측은 “구민들의 의료서비스 기대 수준이 높아져 의료사고와 의료분쟁 민원이 날로 증가하는 추세”라면서 “이번 자율점검을 통해 의료기관이 지켜야 할 사항을 스스로 점검해 책임의식을 높이고 구민들에게 질 높은 보건 의료 서비스을 제공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 [부고]

    ●박찬(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근무)철(코트라 경영관리팀장)씨 부친상 홍석우(전 지식경제부 장관)목영준(김앤장 사회공헌위원장)정도영(정비뇨기과 원장)씨 장인상 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02)3410-3151 ●김창수(전 동국대 교수)씨 별세 상윤(동부메탈 부장)씨 부친상 주태우(동국대 교수)변종은(사업)씨 장인상 1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6시 40분 (02)3010-2293 ●오세주(전 외환리스 사장)씨 별세 박순명(의사)씨 남편상 오현석(영빈치과의원 원장)민석(홍콩 거주)씨 부친상 김희열(라본르타트르 대표)김은아(바이올리니스트)씨 시부상 11일 연세대 강남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8시 (02)2019-4003 ●박민하(SBS 경제부 기자)씨 부친상 임현(삼성전자 책임)씨 장인상 1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4일 오전 6시 (02)2258-5940 ●복영규(충북 증평교회 목사)진규(CBS 공연기획센터장)씨 모친상 12일 청주 하나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30분 (043)270-8442 ●황영하(한국서부발전 차장)은태(인투온 대표이사)씨 부친상 박주형(센트럴시티 대표이사)씨 장인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 (02)3010-2263 ●유창식(전 동성고 교사)동철(유동철치과 원장)상철(중앙일보 논설위원)씨 부친상 12일 고려대 구로병원, 발인 14일 오전 6시 (02)857-0444
  • [부고]

    ●이재우(전 국군보안사령부 감찰실장)씨 별세 도관(하이투자증권 부장)도운(전 서울신문 편집국 부국장)미영(블루게일 대표)씨 부친상 박찬원(로이스컨설팅 대표)씨 장인상 김경미(한국증권법학회 사무국장)윤혜정(삼성전자 부장)씨 시부상 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30분 (02)2258-5940 ●김병돈(제이와이엔터프라이즈 대표)병집(부산일보 사진부 선임기자)씨 모친상 박광하(신라대 겸임교수)씨 장모상 차승현(충렬중 교사)씨 시모상 8일 부산 시민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8시 (051)636-4444 ●박종훈(전 아시아투데이 편집국장)씨 부친상 7일 김제 새만금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10시 (063)545-0033 ●김태윤(쉐보레 북포항대리점 대표)경윤(우남정 대표)혜원(사회복지법인 지인 근무)혜영(포항선린대 교수)혜성(한화손해보험 근무)씨 모친상 강기봉(H2C 부사장·연세대 연구교수)조영창(대구신문 편집국장)씨 장모상 7일 포항시민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8시 30분 (054)253-4444 ●임종진(전 한겨레신문 기자)종윤(SBS CNBC 부장)종원(자영업)씨 모친상 최인호(사업)성민제(성민제치과의원 원장)씨 장모상 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0일 오전 5시 (02)2227-7556 ●강광수(미국 거주)효수(전 나라기획 근무)준수(전 수출입은행 부장)씨 모친상 용석(MK클라우드 대표)씨 조모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10시 (02)3010-2235 ●나정용(국도화학 감사)정민(상영알이앤씨 대표)정원(강원대 교수)정일(미국 거주)씨 모친상 박선오(한국씨티은행 본부장)씨 장모상 7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0일 오전 (02)2227-7587 ●이승훈(한국가스공사 사장)씨 장모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5시 (02)3010-2000 ●윤경목(하이투자증권 상품지원팀장)씨 부친상 8일 강동 경희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02)440-8921 ●나기정(서울시 시우회 회원)씨 별세 정호(상명대 ACE혁신추진팀장)씨 부친상 박준서(SK남성대주유소 대표)씨 장인상 8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0일 오전 11시 (02)2227-7591
  • [부고]

    ●옥영철(한국수출입은행 서비스산업금융부장)영주(한화건설 부장)씨 부친상 2일 거제 백병원 농협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9시 (055)636-3112 ●김재균(해륙해운항공 대표)재호(KB자산운용 상근감사위원)씨 모친상 김영준(현호금속 대표)씨 장모상 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4일 오전 10시 (02)2227-7500 ●임인채(전 국회의원)씨 부인상 재섭(아시아나항공 과장)영신(국회사무처 근무)길현(한국전력공사 근무)씨 부친상 김은미(아시아나항공 과장)씨 시부상 나익수(인천 세원고 교사)이영준(이영준치과의원 원장)송춘범(KB손해보험 팀장)박주홍(한국전력공사 차장)씨 장인상 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 30분 (02)2227-7500 ●강천모(IT매직 대표)삼모(동국대 경제학과 교수)씨 부친상 2일 건국대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2030-7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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