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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쏭달쏭 건강보험 풀이] 선택진료 검사 50%내 추가비용 부과

    Q)선택진료 산정기준은? A)의료법 제46조에 따라 환자 또는 그 보호자가 특정한 의사·치과의사·한의사 등을 선택해 진료를 요청하고, 선택진료를 담당하는 의료인이 직접 진료한 행위에 대해 추가비용을 부과할 수 있다. 1)진찰(한방 포함):진찰료의 55% 이내 2)의학관리(한방 포함):입원료의 20% 이내 3)검사(한방 포함):검사료의 50% 4)영상진단, 방사선치료:영상진단료의 25%(방사선치료는 50%, 방사선혈관촬영료는 100%) 이내 5)마취:마취료의 100% 이내 6)정신요법:정신요법료의 50%(심층분석은 100%) 이내 7)처치, 수술(한방 포함):처치, 수술료의 100% 이내 8)침구, 부항:침구 및 부항료의 100% 이내
  • [Metro] 서울시 복지 대상에 ‘MBC 극회’

    서울시는 4일 제6회 복지상 대상에 25년 동안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책을 녹음해 들려주는 봉사활동을 펼친 MBC극회를 선정했다. 대상을 받는 MBC극회는 MBC 성우들의 모임으로,1983년 9월부터 성우들이 매월 샘터, 좋은생각, 리더스다이제스트, 사람과책, 책과인생 등을 녹음한 ‘소리잡지’를 만들어 전국에 있는 시각장애인 450명에게 무료로 제공해왔다. 본상 자원봉사자 분야에서는 10년간 무의탁노인 등을 대상으로 치과진료 봉사를 해온 (사)열린치과의사회가 뽑혔다.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부고]

    김상환(전 경기경찰청장)씨 모친상 10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2227-7580 이병진(코레일애드컴 대표·전 스포츠서울 편집국장)씨 모친상 8일 강남성심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849-9050 최충헌(EMC코리아 이사)동헌(금융감독원 선임조사역)씨 부친상 10일 경기도 평택 굿모닝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10-6217-1903 김대용(사업)대원(조선대 부총장)대성(사업)씨 모친상 장하경(광주대 교수)씨 시모상 김영철(전 조양운수 회장)씨 빙모상 9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11-640-7815 문일영(문일영이비인후과 원장)씨 별세 영기(미국 거주)현기(디자인이즘 실장)씨 부친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3410-6903 박홍진(화천중고 교장)운진(대연건설 이사)씨 부친상 노순남(사업)라병오(성동구청)씨 빙부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6시30분 (02)3010-2293 최의정(전 법무부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장)씨 모친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낮 12시 (02)3010-2264 최덕교(창조사 대표)씨 별세 서래(동덕여대 교수)애리(번역가)길라(치과의사)씨 부친상 한상대(한국종합기술 전무)김성배(숭실대 교수)김명환(목사)김홍범(세종대 교수)정담(삼성전자 차장)씨 빙부상 10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30분 (02)2227-7556 손용엽(전남대 경제학부 교수)씨 별세 10일 전남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062)220-6891 배호순(서울여대 사회과학대학장)호석(요원종합관리 소장)호만(부안농협 이사)호일(세무사)씨 모친상 10일 전북 부안 혜성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63)581-0354 최순규(부자전기 대표)양규(홍익대 역사학과 교수)옥규(자영업)씨 모친상 김윤기(다큐페이스 대표)씨 빙모상 10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2일 오후 3시 (02)2650-5121
  • [부고]

    장석환(전 상공부 차관보)철(원현주택 대표)여숙(커머셜 리얼스태이트&비즈니스 브로커지)여선(바이올리니스트)여진(피아니스트)씨 모친상 이혜경(원현H&D 대표)씨 시모상 김정섭(재미 공학박사)이문건(재미 의학박사)최재용(〃)씨 빙모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3010-2230 진용환(전 서울대 치대 교수·전 대한치과 보철학회 회장)씨 별세 익재(치과의사)익민(항공우주연구원 책임연구원)경진(여성중앙회 이사)씨 부친상 노재봉(효성 비서실장)씨 빙부상 8일 서울대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2072-2011 손순룡(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 U/ M)점룡(사업)씨 부친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5시 (02)3010-2265 김태한(사업)태영(목사)태균(사업)씨 모친상 홍찬식(중앙일보 광고본부장)김병완(사업)씨 빙모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2)3010-2291 김용주(전 신우초 교장)씨 별세 흥중(자영업)노중(〃)씨 부친상 7일 분당 제생병원, 발인 9일 오전 9시 (031)781-6721 서승우(서울대 공과대학 교수)창우(호주 거주)씨 부친상 박선원(인하대 의과대학 교수)씨 시부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10시 (02)3010-2261 김건영(전 현대중전기 전무이사)씨 별세 김지자(진이비인후과 원장)씨 상부 김욱(옵티엘 부장)준(LG전자)지연(연이비인후과 원장)씨 부친상 박윤수(현대증권)씨 시부상 심장석(아이베이시스 지사장)씨 빙부상 8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590-2697 최기철(전남대 의대 교수)씨 별세 8일 화순 전남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30분 (061)379-7438 김현철(재미 사업)우철(한우리열린교육 연구실장)현정(한국은행경제제도연구실 차장)씨 모친상 박홍재(현대자동차 한국자동차산업연구소장 상무)씨 빙모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7시 (02)3010-2231 김덕호(한국기업데이터 대전지사장)씨 모친상 8일 원광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63)859-2310 고년곤(사업)씨 모친상 이교춘(한국증권금융 경영지원본부장)서성모(염경중 교사)씨 빙모상 8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2)2650-2751 김익호(자영업)익찬(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씨 부친상 김인영(KBS 해설위원)강정수(대우조선해양)씨 빙부상 8일 경희의료원, 발 11일 오전 (02)958-9546
  • 임플란트 비용 비싸다 했더니…

    치과 단체들이 보험 적용에서 제외돼 값이 비싼 임플란트와 보철, 스케일링 등의 진료비를 담합해 오다 철퇴를 맞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일 대한치과의사협회 광주지부와 전남지부, 목포분회, 순천분회, 여수분회, 전주분회 등 6곳이 일반진료수가 인상률을 최대 60%까지 임의로 올린 뒤 회원으로 가입한 치과들에 따르도록 한 부당행위를 적발하고 시정명령과 모두 41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단체별 과징금은 전주분회는 1600만원, 목포분회 1100만원, 순천분회와 여수분회는 각각 700만원 등이다. 일반진료수가란 국민건강보험 적용을 받지 않는 금 보철, 임플란트, 스케일링, 교정, 틀니 등의 진료비를 말한다. 공정위 조사결과 전주분회는 담합을 통해 13개 진료과목의 수가를 최대 60%까지 올려 받았다. 신규 치과위생사와 간호조무사 임금인상도 제한했다. 순천분회는 지난해 8월 월례회의에서 10개 진료과목의 수가를 담합해 12.5∼20% 인상했다. 여수분회와 목포분회도 진료수가표를 작성해 회원들에게 통보, 그 결과 고가 진료건수가 늘거나 진료수가가 많게는 30% 이상 상승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 한국인 수명 79세… OECD 평균 초과

    우리 국민의 보건의료 이용량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을 넘어섰지만 국민 절반 가까이가 자신의 건강상태를 불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의 평균수명은 79.1세로 OECD 평균인 78.9세를 추월해 일본(82.4세)을 바짝 따라붙고 있다. 24일 보건복지가족부가 발표한 ‘OECD건강통계(Health Data)2008’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총병상 수, 의료장비(CT·MRI), 의사 및 치과의사 외래 진료횟수, 환자 1인당 평균 재원일수 등이 OECD 평균보다 높았다. 반면 자신이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47.4%로 OECD 평균인 68.3%를 크게 밑돌았다.2006년 기준으로 우리나라의 총병상 수는 인구 1000명당 8.5개(OECD 평균 5.5개), 국민 1인당 의사에게 외래진찰을 받은 횟수는 연간 11.8회(OECD 평균 6.8회)로 확인됐다.아울러 환자 1인당 평균 재원일수는 13.5일로 OECD 회원국의 평균 재원일수 9.6일보다 3.9일 많았다. 인구 100만명당 컴퓨터단층촬영(CT) 보유대수는 33.7대(OECD 평균 21.8대), 자기공명영상장치(MRI) 보유대수는 13.6대(OECD 평균 10.2대)였다. 반면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민의료비, 국민 1인당 의료비 지출 수준은 OECD 평균을 여전히 밑돌았다.2006년 기준으로 우리 국민의 의료비 지출은 GDP의 6.4% 수준(OECD 평균 8.9%)이었다.1인당 의료비 지출도 1480달러로 평균인 2824달러의 절반 수준이었다. 의료비 지출액 가운데 의약품 지출이 차지하는 비율은 25.8%로 OECD 회원국의 17.3%보다 높았다. 한편 2006년 우리나라의 평균수명은 79.1세로 OECD 평균(78.9세)을 처음으로 넘어서 일본(82.4세)을 추격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우리나라 국민의 의료기관 접근성은 비교적 용이하지만 만족도가 낮고, 잦은 의료이용으로 건보 재정에 압박 요인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사설] 공기업 선진화가 낙하산 인사인가

    ‘4·9 총선’ 당시 한나라당 공천에서 탈락했던 안택수 전 의원이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에 내정되면서 ‘낙하산 인사’ 논란이 또다시 거세게 일고 있다. 신용보증기금은 18만여 기업에 28조원(6월 말 현재 보증잔액)을 보증해주는 금융공기업으로 CEO 자질의 으뜸 요건은 전문성이다. 하지만 안 전 의원의 경력은 금융과는 거리가 멀다. 이런 상황에서 한나라당 ‘정보통’으로 꼽혔던 정형근 전 의원도 건강보험공단 이사장에 내정됐다는 말이 나온다. 정 전 의원이 국회 보건복지위에서 활동했다지만 지난 정권에서 치과의사 출신인 이재용 전 환경장관을 그 자리에 앉힌 것과 별반 다를 바 없다. 우리는 그동안 누차 공기업 기관장의 ‘코드’ 인선을 경계한 바 있다. 사회적으로 공감을 얻을 수 없는 인사로는 공기업 선진화를 추진할 수 없다고 봤기 때문이다. 촛불정국에서 공기업 민영화 반대론이 여론의 지지를 얻은 것도 제사람 챙기기식의 인사와 무관하지 않다. 이명박정부가 공기업의 폐단으로 지목한 ‘장수인자’와 ‘비만인자’, 자회사를 많이 두려는 ‘다사인자’도 따지고 보면 낙하산인사에서 기인한다. 실세에 기대어 기득권을 고수하려는 공기업과 정통성을 갖지 못한 CEO가 공모하면서 이같은 유전인자를 양산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공기업 기관장 인선기준과 관련, 전문성과 능력을 위주로 한 대대적인 공모를 제시했다. 하지만 실제 공모과정에서는 ‘적임자가 없다.’는 등의 핑계를 대면서 대선 공신 위주로 짜맞추기를 하고 있다.‘고소영’ ‘S라인’으로 지탄받은 인선기준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증거다. 이렇게 해서는 민심을 얻지 못한다.MB정부가 진정 ‘발전’과 ‘통합’으로 나아가려면 분열을 자초하는 공기업 CEO 인선기준부터 바로 세워야 한다.
  • [부고] 윤흥렬 전 세계치과의사연맹회장 별세

    [부고] 윤흥렬 전 세계치과의사연맹회장 별세

    윤흥렬 전 세계치과의사연맹(FDI)회장이 26일 밤 숙환으로 별세했다.67세. 윤 전 회장은 1990년부터 3년간 대한치과의사협회장을 지냈고,97년 FDI 서울총회 조직위원장과 상무·재무 이사 등을 거쳐 2002년 9월부터 2년간 세계 치의학계의 수장인 FDI회장을 역임했다.FDI는 세계 149개국 75만여명 치과의사들로 구성됐다. 고인은 1970년대 중반 치과의사협회 공보이사로 일하며 ‘설탕덜먹기운동’을 펼쳐 국내에 자일리톨을 처음 소개한 것으로도 유명하다.FDI회장 재임 시에는 개발도상국 구강보건 지원사업을 추진했고, 최근까지 ‘자연치아 아끼기 운동’을 활발히 전개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마승자 여사와 아들 병욱·병엽씨가 있다. 대한치과의사협회는 30일 오전 9시 장례식을 협회장으로 치를 예정이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02)2072-2091.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씨줄날줄] 막걸리/노주석 논설위원

    고려대 정문 앞 ‘막걸리촌’을 철거해 아파트단지로 만들겠다는 서울시 계획에 고대 교수들이 집단 반발하는 흥미로운 일이 벌어졌다. 고대 앞 막걸리촌은 우리 나라의 막걸리문화를 상징하는 보통명사화된 곳인 만큼 교수들의 서명과 건의서 제출은 이유가 있어 보인다. 요즘 서울 도심 오피스가에도 막걸리 주점이 여러 곳 문을 여는 등 막걸리 붐이 이는 듯하다. 이웃나라 일본도 막걸리의 맛에 푹 빠졌다고 한다. 도쿄의 코리아타운인 신오쿠보역 일대는 ‘맛코리’(막걸리의 일본식 발음)의 달짝지근한 맛에 반한 직장인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단다. 막걸리 하면 떠오르는 두 사람이 있다. 한 명은 박정희 전 대통령. 어릴 적 밀짚모자를 쓰고 모내기나 가을걷이를 한 뒤 막걸리를 촌로들에게 권하는 뉴스를 숱하게 봐온 터다. 나중에 그 분이 마시던 막걸리가 ‘비어+탁주’를 합친 ‘비탁’이라는 얘기를 듣고 적이 실망했었다. 고건 전 총리의 회고에 따르면 일제시절 경북 문경국민학교 교사로 근무하던 박 전 대통령이 당시 유행하던 기린맥주를 마시고 싶었지만 박봉으로 여의치 않자 막걸리 한 말에 맥주 두 병을 섞어 먹던 것이 유래라고 한다. 손수 술을 만드는 게 황송해서 돕겠다고 나설 때마다 박 전 대통령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야.”라면서 직접 제조했다고 했다. 다른 한 명은 치과의사 출신인 김현풍 강북구청장이다. 북한산의 본디 이름인 삼각산 제이름 찾아주기 행사로 유명한 김 구청장은 자신의 이름을 내 건 ‘현풍 막걸리’를 제조한다. 한번은 서울시청 출입기자 초청오찬장에서 제조 시범을 선보였다. 큰 솥에다 탁주를 붓고 여기에 식초와 요구르트를 배합했는데 섞는 비율은 ‘영업비밀’이라며 공개하지 않았다. 이를 황금비율로 배합하면 막걸리 특유의 트림과 숙취가 사라진다고 호언장담했다. 김 구청장은 프랑스의 와인, 영국의 위스키처럼 우리 토속주인 막걸리의 세계화가 가능하다는 주장을 폈다. 일리 있는 말이다. 우리나라가 세계 제일의 최고급 양주 수입국이라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터무니없다. 값싸고 몸에도 좋은 막걸리를 전세계에 수출해 외화를 벌어들일 날이 머지않은 듯하다. 노주석 논설위원 joo@seoul.co.kr
  • [부고]

    노재조(전 외교통상부 총영사)씨 별세 동석(재일 치과의사)미리(우리들소아과의원 원장)남석(삼성전자 LCD연구소 부장)씨 부친상 김기정(연세대 정외과 교수)박수영(청담 우리들병원 진료원장)씨 빙부상 8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30분 (02)3410-6920조남홍(기아자동차 대표이사 사장·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 대표)씨 빙모상 9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31)787-1512경길용(신문유통원 전문위원)씨 모친상 9일 일산백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31)919-2099성국경(공주영상대학 산학협력단장)씨 부친상 9일 대전성심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42)533-6723최익환(대구 계성초 교감)씨 상배 8일 대구 동산의료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53)250-8143김규완(티맥스소프트 수석연구원)규정(부동산114 부동산컨텐츠팀 차장)희선(부동산114 DB팀 사원)씨 부친상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30분 (02)3010-2261황동원(가톨릭출판사 영업국장)씨 상배 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30분 (02)3010-2263박정오(경기도 평택시 부시장)씨 조모상 8일 울산 전문장례식장, 발인 10일 오전 9시 (052)289-5492유병찬(사업)현권(롯데백화점 마케팅부문 마케팅1팀 계장)씨 부친상 황치성(한국언론재단 미디어연구팀 연구위원)씨 빙부상 8일 광주 성요한병원, 발인 10일 오전 9시 (062)510-3174배길호(SKC 부장)경호(헨켈코리아 과장)수영(방송작가)씨 부친상 임윤지(네오엠텔 과장)씨 시부상 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2)3010-2252주석구(이오스링크 이사)정관(삼성홈플러스 수원 부지점장)석환(아주경제 경영기획실 과장)씨 부친상 9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7시 (031)787-1501김용건(사업)용태(대한생명 인사팀 부장)씨 모친상 9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1일 오전 5시30분 (02)590-2352유성호(한양대 국문과 교수)씨 모친상 심규춘(자영업)씨 빙모상 9일 한양대병원, 발인 11일 오전 8시 (02)2290-9442김한식(은파수산 대표 겸 대한불교 조계종 중앙신도회 부회장)씨 모친상 9일 경주요양병원, 발인 11일 (054)778-8891신연범(한국월드패션 영업대표)씨 별세 용오(코스모SnF 사원)윤희(학생)씨 부친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일 오전 9시 (02)3410-6902신상순(한국일보 편집위원)경순(에이원삼 대표)성순(에이원삼 실장)혜순(서울 명일초교 교사)씨 모친상 이성전(강동 장애인 보호작업장 원장)씨 빙모상 9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2)590-2576
  • 안중근 의사 ‘뤼순감옥 벼루’ 발견

    안중근 의사 ‘뤼순감옥 벼루’ 발견

    |도쿄 박홍기특파원|안중근 의사가 일제강점기에 이토 히로부미를 암살한 뒤 중국 뤼순(旅順)감옥에 복역하면서 사용했던 것으로 보이는 벼루가 처음 발견됐다. 도쿄신문은 6일 벼루의 뒷면에 ‘경술 3월 여순옥 안중근’으로 쓰여 있는 점으로 미뤄 안 의사가 1910년 3월 사형에 처해지기 직전까지 사용한 것 같다고 보도했다. 벼루의 크기는 세로 13.3㎝, 가로 7.5㎝, 높이 1㎝이다. 현재 벼루는 안 의사의 추모비가 있는 일본 미야기현의 절인 다이린지에 보관되어 있다. 벼루는 사이타마현 가와코시시에 사는 벼루 수집가인 70대 남성 치과의사가 옛 만주철도의 수집품 판매장에서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치과의사는 벼루를 입수한 뒤 “안중근의 혼이 담긴 물건으로 중요하게 보관해줄 곳에 기증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벼루 전문가로 도쿄의 ‘벼루 자료실’ 운영자이자 도쿄예술대 강사인 구스노키 후미오는 감정을 통해 “안중근의 필적 등을 비교한 결과, 진짜라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hkpark@seoul.co.kr
  • 전동칫솔시장 ‘음파 vs 회전’ 대결

    전동칫솔시장 ‘음파 vs 회전’ 대결

    “선진국은 음파가 대세다.” “국내 대세는 회전이다.” 국내 전동칫솔 시장을 둘러싼 기싸움이 치열하다. 도전장을 디민 쪽은 필립스전자. 세계에서 유일하게 음파 전동칫솔 특허를 갖고 있는 필립스는 4세대 제품 ‘소닉케어 플렉스케어’를 최근 출시했다. 음파식은 칫솔모 사이의 파장으로 공기방울을 일으켜 세정작용을 한다.1분에 3만 1000회 고속으로 칫솔모가 움직인다. 반면 회전식은 칫솔모 자체가 고속으로 회전하면서 이를 닦아준다. 필립스측은 6일 “무수한 공기방울이 칫솔모가 닿기 힘든 부위와 잇몸 틈새까지 구석구석 세정해 준다.”며 “실험 결과 회전식보다 플라크 제거 및 세정 효과가 더 뛰어나다는 사실이 입증됐다.”고 주장했다. 미국, 스웨덴 등 치아 선진국에서는 음파식 전동칫솔이 회전식 전동칫솔보다 시장점유율이 훨씬 높다는 조사결과도 제시했다. 그러자 회전식 전동칫솔의 대표주자인 ‘오랄-비’가 발끈했다. 오랄-비측은 실적자료를 통해 “시장점유율로 말하라.”고 맞섰다. 오랄-비측은 “2001년 국내 전동칫솔 시장에 처음 진출한 이래 2002년부터 6년 연속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며 “올해 들어서도 2월 현재 시장점유율 80%로 음파식의 4배”라고 역설했다. 한마디로 승부는 이미 끝났다는 주장이다. 미국 치과의사들이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라는 필립스측의 주장을 의식, 오랄-비가 대한치과의사협회 공식 추천품이라는 사실도 부각시켰다. 필립스측은 “브랜드 유명도를 따지는 한국 소비자들의 특성상 국내 시장에서는 아직 열세이지만 머지않아 (국내서도)음파식으로 수요가 이동할 것”이라고 장담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 대한치과협 회장에 이수구씨

    대한치과협 회장에 이수구씨

    대한치과의사협회 새 회장에 이수구씨가 당선됐다. 이씨는 지난 26일 치협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치러진 제27대 회장 선거에서 현 회장인 안성모 후보를 꺾고 회장에 뽑혔다. 이씨는 다음달 1일부터 3년간 임기를 수행한다. 이씨는 서울대 치대를 나왔으며, 서울시치과의사협회 회장, 치협 수석부회장, 대한악기능교합학회 회장, 스마일복지재단 이사 등을 역임했다.
  • [메디컬라운지] 차세대 보철물 ‘지르코니아 연구회’ 결성

    치과의사, 신소재공학과 교수 등 국내 치아재료 전문가 12명이 모여 차세대 보철물로 각광받고 있는 ‘지르코니아 연구회’를 최근 결성했다. 지르코니아는 치아의 색과 비슷한 초강화 세라믹으로, 잘 부러지지 않고 변색 걱정이 없어 치아성형 재료로 장점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허수복(서울미래치과 원장) 연구회장은 “서울대내에 부설 연구소를 설립해 지르코니아 기술 표준 연구를 주도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 [부고]

    박형순(리얼시스템 부장)씨 부친상 24일 경기 일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31)932-9163 우상근(광일문화사 대표)형근(진명기업 〃)씨 모친상 정몽근(현대백화점 명예회장)함일권(전 현대백화점 부사장)씨 빙모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2)3010-2631 김진기(중앙일보 뉴미디어 총괄사장)태현(연세대 경영대학장)씨 모친상 이용훈(사업)최석윤(〃)씨 빙모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3410-6917 이완구(충남도지사)흥구(자영업)승구(〃)씨 부친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2)3410-6915 박영진(우리은행 본부장)광진(천흥물산 대표)씨 부친상 임흥수(전 공무원)류운용(사업)최달섭(〃)노상우(서울시청 국장)송영진(대일항공 이사)류제양(LG화학 부장)씨 빙부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2)3410-6971 어양선(전 대동스틸 전무)씨 별세 진희(미국 거주)연희(대광고 교사)후경(독일 거주)씨 부친상 최민호(미국 거주)이은태(예금보험공사)김경린(독일 거주)씨 빙부상 24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92-3499 김대현(기초과학연구소 기획부장)우현(사업)광현(〃)씨 부친상 이상필(제너시스 상무이사)씨 빙부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2)3010-2265 김명석(한화증권 부장)대식(아이에프지코리아 이사)씨 모친상 전경열(상일여고 교사)씨 시모상 김상인(한국도로공사 비상계획실장)씨 빙모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3010-2263 이희대(동호 부사장)희성(정보시스템연구소 소장)희권(성남 동산치과의원 원장)씨 모친상 최경희(정신여중 교사)박현숙(동대부여고 〃)씨 시모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3010-2232 허남헌(강원중 교장)남혁(우리투자증권 Wrap운용팀 팀장)씨 모친상 23일 홍천 와동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8시30분 (033)435-6990 박병대(전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씨 부친상 김의용(평안치과 원장)씨 빙부상 24일 서울 적십자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2)2002-8979 김창균(아주대 교수)창록(한국은행 전산정보국 과장)씨 모친상 황인구(영진농수산 대표)씨 빙모상 23일 전남 목포 중앙병원, 발인 25일 오전 10시 011-1711-3752 김준호(교보생명 IT전략팀장)준모(인천관광공사 직원)씨 모친상 김용훈(멕시코 거주·목사)엄태환(자영업)씨 빙모상 23일 경기 부천 순천향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32)327-4004 여득춘(예비역 육군 대령)씨 별세 인철(캐논코리아 관리)인성(연세대 교수)인국(신선농산 대표)은정(서울시립대 지방세연구소 연구원)씨 부친상 서경원(법률사무소 변호사)씨 빙부상 24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6일 오전 5시30분 (02)392-3299 정옥란(대구대 언어치료학과 교수)씨 별세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6일 오전 10시 (02)3010-2292 김용진(KBS 보도본부 탐사보도팀 팀장)씨 빙부상 24일 부산 보훈병원, 발인 26일 오전 5시30분 010-9262-8936 이강수(전북 고창군수)씨 빙모상 김광열(치과의사)광식(자영업)씨 부친상 23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8시 (062)231-8901 박경문(마산MBC 총무부장)씨 빙모상 24일 김해 조은금강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55)330-0415
  • [단독]醫協 “전산처방 거부” 물의

    정부가 진료비 허위 청구와 약물 오·남용을 막기 위해 다음달부터 시행 예정인 ‘의약품처방조제지원시스템’(DUR)을 대한의사협회가 정면으로 거부하고 나서 파문이 예상된다.DUR는 병용(竝用)이 금지되거나 특정 연령대에 사용이 금지된 의약품을 처방단계에서 실시간으로 걸러내는 시스템이다. 의협은 “정부가 진료기관 통제를 목적으로 제도 시행을 강행하려 한다.”면서 “진료차트와 진료청구프로그램을 분리하는 방식으로 DUR를 무력화하겠다.”고 반발하고 있다. 지난해 상반기 의료법 전면개정안 국회 제출을 놓고 양측이 벌였던 신경전 이후 극한 대립양상이다. 24일 보건복지가족부와 의협 등에 따르면 주수호 의협 회장은 최근 “치과의사들처럼 일반 개원의들도 진료차트와 청구프로그램을 따로 쓰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혀 다음달 1일부터 전국의료기관에서 전면 시행되는 온라인 DUR를 무력화할 것임을 강력 시사했다. 의협은 또 정부가 DUR를 강행할 경우 진료비 청구방식을 전산이 아닌 문서나 디스켓으로 바꾼다는 전략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DUR는 부득이하게 금기약이 처방됐을 경우 모니터 화면에 경고 팝업창이 뜨게 된다. 또 사유와 함께 실시간으로 처방내역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통보돼 약물 오·남용을 막게 된다. 현재도 일부 의료기관과 약국에선 DUR프로그램이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의협측은 “현재 대부분의 의료기관은 진료차트와 청구프로그램이 하나로 통합된 전산차트를 사용함으로써 시스템 가동될 경우 심평원으로 의사의 진료내역이 실시간으로 넘어가게 된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의협이 이같이 정부정책에 반발하는 것은 “약제비를 무기로 진료기관을 통제하려는 다른 의도가 숨어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복지부는 “말도 안되는 논리”라고 일축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기존 프로그램은 약제를 청구한 이후 심사단계에서만 체크가 가능해 지난해에만 2만여건의 병용·연령금기 처방이 발생했다.”면서 DUR는 이를 보완하려는 것이라고 밝혔다. 의협이 우려하는 진료내역 통보와 관련해서도 ‘모든 처방약’이 아닌 ‘병용·연령금기약’에 대한 정보에 국한된다고 강조했다. 만약 DUR 정책 시행이 늦춰지면 의료쇼핑 등 중복처방에 의한 폐해를 바로잡으려는 계획이 불가피하게 지연될 전망이다. 이에 대해 우석균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실장(의사)은 “의협의 논리는 비약된 것으로 DUR는 외국에서도 도입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라고 밝혔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 [Seoul In] 매주 木 장애인구강진료사업

    강북구(구청장 김현풍) 일반 치과 이용이 불편한 장애인들을 위해 ‘장애인구강진료사업’을 시행한다. 매주 목요일 오전 9시∼낮 12시에 보건소 2층을 찾으면 서비스를 받는다. 전문의가 충치, 발치 등 보철, 교정을 제외한 진료를 무료로 해준다. 지역 치과의사회 도움으로 매주 의사 2명, 치위생사 2명이 진료한다. 건강증진과 944-0721.
  • [총선 D-29] 비례대표 경쟁률 사상 최고될 듯

    18대 총선 비례대표 의원 후보자 공천 신청 접수를 시작한 10일 서울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는 흡사 결제 마감일이 몰린 월말 은행창구 같았다.접수가 개시된 오전 9시부터 신청자들로 붐볐고, 이를 통제하느라 대기 순번표 발급 기계까지 비치됐다.“○○번 나오세요.”라는 진행 당직자의 호출에 따라 두툼한 지원서류 봉투를 들고 접수대로 향하는 신청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오전 11시 순번표 발급 기계에는 벌써 ‘86’이라는 숫자가 찍혀 있었다. 국회 비례대표 정원의 절반인 27석 이상 당선을 기대하는 한나라당에 이처럼 접수 첫날부터 신청자가 몰리면서 사상 최고의 비례대표 경쟁률을 기록할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이날 하루에만 신청자가 200여명에 달했으며 마감일인 11일까지 합치면 실질 경쟁률이 ‘10대1’을 훌쩍 넘을 것이란 전망이다.50%를 넘나드는 정당 지지율에다 과거에 비해 개방적인 공천심사가 진행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고객’들을 유인하는 요인으로 분석된다. 첫날은 이정현 전 부대변인과 백기엽 여의도연구소 국제관계담당 연구위원을 비롯해 김금래 전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 여성팀장, 노선희 전 대통령직 인수위 부대변인, 박재순 전남도당위원장, 이병용 전 기획조정국장 등이 공천을 신청했다. 이용득 전 한국노총 위원장과 남상해 하림각 사장, 장애인 치과의사 성제경씨 등도 서류를 냈다. ‘중량급’들은 대부분 11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선후보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던 박찬모 전 포항공대 총장과 이춘식 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등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들도 공천을 신청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경숙 전 인수위원장은 공천 신청 여부를 놓고 막판 고심 중이다. 이 전 위원장이 신청서를 낼 경우 ‘비례대표 1번’을 놓고 배은희 리젠바이오텍 대표와 경합이 예상된다. 박근혜 경선후보 캠프에서 뛰었던 이병기 전 선대위 고문도 출마를 저울질하고 있다. 공심위는 면접심사 등을 거쳐 이르면 오는 20일쯤 비례대표 공천을 확정한다는 계획이다.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 [8일 TV 하이라이트]

    ●걸어서 세계 속으로(KBS1 오전 10시) 겨울철이면 신비로운 형태의 유빙(流氷)들이 장관을 이루는 일본 북쪽 끝의 자치구 홋카이도. 환상적인 눈과 얼음의 향연이 꽃피고 연간 350만명의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새하얀 유빙의 세계가 끝없이 펼쳐지는 도시 아바시리와 국제 눈조각 경연대회가 열리는 삿포로로 떠나본다. ●엄마가 뿔났다(KBS2 오후 7시55분) 영미의 결정을 들은 한자는 못난 부모를 만난 탓이란 생각에 심란하고 영미의 우는 소릴 들으면서도 아무 위로도 되어줄 수 없다는 게 마음이 아프다. 정현이 정신없이 달려왔지만 영미를 보지 못한 채 돌아서는데 은실에게서 어머니와 영미가 만났다는 사실을 듣게 되고, 정현은 영미에게 상처를 준 은아를 원망한다. ●천하일색 박정금(MBC 오후 7시55분) 정금과 유라는 경수를 사이에 두고 설전을 벌인다. 한편, 사여사는 경수의 모친을 만나 약혼식이 틀어질 수 있다는 문제에 대해 거론하고 민여사는 경수를 불러 호통을 친다. 사여사는 정금이 경수를 가로챘다며 봉필에게 일러 바친다. 유라와 정금은 봉필의 호출을 받고 집으로 들어오는데….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MBC 오후 9시40분) 서른 아홉 억척 아줌마 홍선희는 산부인과에서 검진을 받다가 조기 폐경이라는 말을 듣고 격에 빠진다. 나이를 일곱 살이나 속이고 30대 초반 행세를 하는 톱스타 송재빈은 초절정 인기를 누리면서 정에 숨차 하는데 CF촬영장에서 엑스트라로 나선 홍선희와 싸다. ●잘먹고 잘사는 법(SBS 오전 9시) 채소, 주스로 먹는 것이 좋다? 과연 진실일까? 치과에 가면 항상 궁금했던 치과 진료에 관한 궁금증을 치과의사가 직접 알려주는 등 치아 건강정보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함께면 더 유쾌한 세 여자 양희은, 박미선, 송은이가 서울에서 한 시간 반 거리인 경기도 양주로 여행을 떠난다. ●조강지처클럽(SBS 오후 9시55분) 선수는 현실과 헤어져 달라는 군수의 말을 듣고 집안 때문이라면 자신은 현실만 사랑하며 살겠다고 맹세한다. 선수는 아버지의 입장을 이해해 달라는 군수의 부탁을 받고 눈물이 그렁그렁한 채 현실의 집을 나선다. 목도리를 고르며 길억이 특별한 여자에게 선물할 거라고 말했다고 하자 복수는 그만 가슴이 멍해진다. ●튜더스, 헨리 8세의 야망 그리고 사랑(EBS 오후 5시50분) 스페인의 사절단이 잉글랜드에 도착하자 헨리 8세는 성대한 환영회로 그들을 맞이한다. 한편 캐서린 왕비는 스페인 사절단에게 울지 추기경을 조심하라고 경고한다. 왕의 친구인 브랜든은 공작 작위를 받아 승격하게 되며 왕의 누이인 마거릿 공주를 포르투갈까지 호위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생생웰빙테크(YTN 오전 7시25분) 중년 남성의 대명사, 탈모의 불문율이 깨지고 있다. 최근 중년 남성에게 국한되어있던 탈모가 여성과 젊은 층에게까지 나타나고 있다. 따라서 국내 탈모 인구 900만의 시대가 시작되었는데 그 원인은 다름아닌 환경오염, 스트레스, 잦은 파마와 염색. 점점 늘어만 가고 있는 탈모 환자를 막을 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 [4·9총선 통합민주당 공천 신청자] 경기

    ▲수원 장안(1) 이찬열(48·전 경기도의회 의원) ▲수원 권선(1) 이기우(41·국회의원) ▲수원 팔달(1) 이대의(59·전 민주당 경기도당 위원장) ▲수원 영통(1) 김진표(60·국회의원) ▲성남 수정(5) 김태년(43·국회의원) 김용경(65·전 아태평화재단 중앙위원) 임영모(50·문화예술인) 전석원(47·전 민주당 대표비서실 국장) 표진형(49·전 성남시의회 의원) ▲성남 중원(5) 염오봉(43·중소기업청 행정사무관) 이재명(43·변호사) 정형만(57·전 경기도의회 부의장) 정환석(50·전 경기도의회 의원) 조성준(59·전 국회의원) ▲의정부갑(1) 문희상(62·국회의원) ▲의정부을(1) 강성종(42·국회의원) ▲안양 만안(1) 이종걸(51·국회의원) ▲안양 동안갑(3) 이석현(56·국회의원) 임재훈(42·전 대통령직 인수위 행정관) 최영식(48·법률소비자연맹 안양지부 자문 변호사) ▲안양 동안을(1) 이정국(45·두요감정평가법인 대표) ▲부천 원미갑(4) 김경협(45·전 청와대 비서실 비서관) 신종철(46·전 경기도의원) 정수천(49·전 경기도의원) 조용익(41·전 민주당 인권위원장) ▲부천 원미을(1) 배기선(57·국회의원) ▲부천 소사(2) 김만수(44·전 청와대 대변인) 조영상(47·변호사) ▲부천 오정(2) 원혜영(56·국회의원) 서영석(49·전 경기도의회 부의장) ▲광명갑(2) 이원영(53·국회의원) 백재현(56·전 광명시장) ▲광명을(1) 양기대(45·정동영 후보 공보특보) ▲평택갑(1) 우제항(59·국회의원) ▲평택을(1) 정장선(49·국회의원) ▲양주·동두천(1) 정성호(45·국회의원) ▲안산 상록갑(2) 장경수(48·국회의원) 전해철(45·전 청화대 민정수석) ▲안산 상록을(6) 김재목(47·전 문화일보 정치부장) 노영철(53·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사장) 서한석(46·전 안산시장 비서실장) 윤석규(48·전 YMCA 사무총장) 장윤상(49·전 민주당 교육특별위 부위원장) 최창한(45·여성가족부 중앙보육정책위원) ▲안산 단원갑(2) 천정배(53·국회의원) 강성환(50·전 안산시 소비자시민의모임 감사) ▲안산 단원을(3) 제종길(52·국회의원) 주동현(45·치과의사협의회 섭외이사) 황희(40·전 청와대 비서실 행정관) ▲고양 덕양갑(2) 강재홍(50·전 연세대 겸임교수) 한평석(46·(사)평화연구소 연구위원) ▲고양 덕양을(2) 최성(45·국회의원) 박준(39·전 국회정책연구위원) ▲고양 일산갑(1) 한명숙(64·국회의원) ▲고양 일산을(1) 김현미(44·국회의원·비례) ▲구리(1) 윤호중(45·국회의원) ▲남양주갑(1) 최재성(42·국회의원) ▲남양주을(3) 박기춘(51·국회의원) 이상관(53·국회의장 정무비서관) 조병환(47·남양주 어린이집 연합회장) ▲오산(1) 안민석(41·국회의원) ▲시흥갑(2) 백원우(41·국회의원) 황인철(47·전 청와대 비서관) ▲시흥을(2) 조정식(45·국회의원) 박준기(59·초당대 겸임교수) ▲군포(2) 김부겸(50·국회의원) 김윤주(60·전 군포시장) ▲하남(1) 문학진(53·국회의원) ▲파주(2) 윤건(64·전 농업기반공사 파주지부장) 윤후덕(51·전 국무총리 비서실장) ▲이천·여주(1) 김문환(43·전 SBS기자) ▲용인갑(4) 우제창(44·국회의원) 김상일(37·전 정동영 후보 공보팀장) 김학민(59·문화정책연구소 이사장) 정은섭(48·법무법인 아주 대표변호사) ▲용인을(2) 김재일(55·전 시사저널 워싱턴 특파원) 김종희(42·전 대통령자문 건설기술선진화위원회 자문위원) ▲안성(1) 홍석환(47·전 평통 안성시 평의회장) ▲광주(2) 소병훈(53·(사)남북민간교류협의회 사무총장) 한우기(50·전 광주 학원연합회장표) ▲포천·연천(1) 장명재(46·전 정동영 후보 부대변인) ▲양평·가평(1) 장봉익(52·전 가평군의회 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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