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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썬키스패밀리’ 박희순♥진경, 부부 케미 “최수종 때문에 삐진 상태”

    ‘썬키스패밀리’ 박희순♥진경, 부부 케미 “최수종 때문에 삐진 상태”

    배우 박희순, 진경이 영화 ‘썬키스 패밀리(김지혜 감독)’에서 유쾌한 부부 연기 케미를 보여준다. 18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썬키스 패밀리’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썬키스 패밀리’는 아빠의 예쁜 여사친 등장으로 엄마의 오해가 시작된 후, 사라진 가족의 평화를 되찾기 위한 막내딸의 발칙하고 유쾌한 대작전을 그린 영화. 박희순, 진경, 황우슬혜, 장성범, 윤보라, 이고은, 정상훈 등이 출연한다. 박희순과 진경은 결혼 20년차이지만 여전한 애정을 과시하는 부부 역을 맡았다. 박희순은 철부지 아빠, 진경은 집안의 실질적 권력자 엄마를 연기한다.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애정표현을 하는 부부다. 이날 박희순은 진경이 현재 출연 중인 KBS2TV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을 언급하며 “최수종 때문에 조금 삐져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진경은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분인줄 알았는데 ‘츤데레’ 같다”면서 “털털하고 거짓 없이 모든 것을 다 이야기하면서 뒤에서 잘 챙겨준다”고 전했다. 진경은 “박희순 선배님은 예전에 연극하실 때 거의 동경의 대상이었다”면서 “예전에도 유명한 연극배우셔서 연극도 많이 보고 했는데 이렇게 부부로 하게 될 날이 올 거라고 생각도 못했다. 너무 좋았고 오빠가 너무 잘 이끌어주셔서 호흡이 잘 맞았던 것 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썬키스 패밀리’는 오는 1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진심이 닿다’ 이동욱 유인나, 강의실 데이트 포착 ‘관계 급 진전?’

    ‘진심이 닿다’ 이동욱 유인나, 강의실 데이트 포착 ‘관계 급 진전?’

    ‘진심이 닿다’ 이동욱, 유인나의 설렘 가득한 강의실 데이트가 포착돼 관계가 급 진전된 것인지 관심이 고조된다.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 최보림/ 연출 박준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진심(예명 오윤서, 유인나 분)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 지난 3화에서 권정록은 의뢰인에게 진심으로 공감하고, 위로를 전하는 오진심의 따뜻한 마음에 녹아 들었다. 이후 재판을 무사히 끝낸 권정록은 그를 칭찬했고, 오진심은 기쁜 마음에 칭찬을 재 요구했다. 이때 날아가버린 오진심의 스카프를 주운 권정록은 “잘했어요. 오진심 씨”라며 직접 스카프를 둘러주는 자상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설렘과 긴장감이 뒤섞인 두 사람의 아이컨택이 이어져, 앞으로 한층 가까워질 권정록-오진심의 관계를 기대하게 했다. 이 가운데 ‘진심이 닿다’ 측이 4화 방송을 앞두고 빈 강의실에 나란히 앉은 권정록-오진심의 스틸을 공개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권정록은 오진심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 채 달콤한 꿀 눈빛을 내비치고 있어 설렘을 유발한다. 이어 오진심의 머리카락을 귀 뒤로 넘겨주는 그의 세심하고 자상한 손길이 보는 이들의 심장 떨림을 배가시킨다. 특히 츤데레 면모는 온데간데 없이 눈빛부터 미소, 손길까지 세상 스윗한 권정록의 모습이 뭇 여성들을 더욱 빠져들게 만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오진심 또한 그의 손길을 받아들이며 설레는 미소로 화답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주말에 사적인 만남을 가지게 된 권정록-오진심의 모습으로, 법 공부를 도와달라는 오진심의 부탁에 두 사람은 함께 대학교의 빈 강의실을 찾을 예정이다. 이에 처음으로 주말을 함께 보내게 된 ‘진정 콤비’ 권정록-오진심의 하루에 관심이 모아지는 한편, 달달한 설렘을 뿜어내는 투샷이 공개돼 두 사람의 관계에 변화가 생긴 것인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14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궁민남편’ 안정환 구박에 차인표 짠내 폭발 “양파도 못 먹어?”

    ‘궁민남편’ 안정환 구박에 차인표 짠내 폭발 “양파도 못 먹어?”

    ‘궁민남편’ 안정환을 향한 차인표의 애정전선에 이상기류가 포착됐다? 일요일의 대표 힐링 예능 MBC 일밤 ‘궁민남편’ 오늘(10일) 방송에서는 안정환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내왔던 차인표의 심경에 변화가 생긴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날 SNS 인싸 되기에 도전한 멤버들은 맛깔나는 먹스타그램에 도전하는 안정환을 따라 갯장어 맛집에 들어선다. 맛깔스러운 반찬과 요리들이 속속들이 나올 때마다 배고픔에 허덕이던 멤버들의 감탄이 쏟아졌지만 안정환은 한 치의 흐트러짐 없는 음식 인증샷을 위해 끊임없이 “안돼!”를 외치며 음식 사수에 나섰다고. 이 같은 행태에 참다못한 차인표가 결국 몰래 반찬에 손을 대고 마는 불상사가 발생, 그가 그토록 아끼는 ‘내 동생’ 안정환에게 경고의 메시지를 들어 현장을 박장대소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안정환은 “양파도 못 먹어?”라며 양파를 못 먹는 입맛까지 타박, 먹어서 혼나고 못 먹어도 구박받는 차인표의 짠내 나는 모습이 공개된다고 해 벌써부터 웃음 폭탄을 예고한다. 과연 츤데레 안정환과 ‘안정환 짱팬’ 차인표 사이에 서린 심상치 않은 기류가 어떤 파란(?)을 예고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다섯 남편은 새롭게 개설되는 ‘궁민남편’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릴 사진을 위해 여수로 출사를 떠난다. 대중들에게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는 진정한 SNS 인싸에 등극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갈아 사진 찍기에 나서 어떤 사진들이 탄생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궁민남편’ 공식 인스타그램은 바로 오늘(10일) 저녁 6시 45분 방송되는 MBC 일밤 ‘궁민남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 공감력+웃음 만렙 ‘맘충’ 발언에 “개저씨”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7’ 공감력+웃음 만렙 ‘맘충’ 발언에 “개저씨”

    공감력 만렙 웃음을 업그레이드하고 돌아온 ‘막돼먹은 영애씨17’이 첫 방송부터 레전드 시리즈의 위엄을 뽐내며 ‘불금’을 제대로 접수했다. tvN 불금시리즈 ‘막돼먹은 영애씨17’(연출 한상재, 극본 한설희·백지현·홍보희, 제작 tvN / 이하 ‘막영애17’) 1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에서 가구 평균 2.6% 최고 3.0%를 기록하며 뜨거운 호평 속에 첫 방송 됐다. (유료플랫폼 전국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막영애’를 대한민국 최장수 시즌제 드라마로 일궈낸 공감 제조 드림팀의 변함없는 하드캐리와 ‘맘영애’로 레벨업한 영애씨의 새로운 이야기는 더 확장된 공감과 화끈한 웃음을 선사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특히 12년 내공을 자랑하는 원년 멤버들과 정보석, 박수아(리지), 연제형 등 개성 충만한 새 멤버들이 보여준 ‘막영애’ 군단의 핵꿀잼 시너지는 명불허전이었다. 이날 방송은 남편 승준(이승준 분)을 따라 내려간 시골에서 독박육아에 시달리는 영애(김현숙 분)의 모습으로 시작됐다. 뭘 해도 파란만장한 영애답게 첫 등장부터 범상치 않은 웃음을 유발했다. 딸 헌이를 안은 채 멧돼지에 쫓기며 논두렁 질주를 선보이는 영애의 모습은 앞으로 펼쳐질 화끈한 육아활투극을 예고하는 듯했다. 서울을 떠나 강원도에서 승준과 꿀벌이와 함께 인생 2막을 시작한 영애. 결혼 생활은 생각보다 더 만만치 않았다. 멧돼지를 잡아 상까지 타는 다이내믹한 시골 생활은 둘째 치더라도 오랜만에 찾아온 급한 신호(?)에 큰일과 함께 모유 수유를 하며 우는 아이를 달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영애의 리얼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공감을 자아내며 ‘막영애 표’ 육아에 궁금증을 높였다. 그런 영애 앞에 새로운 강적이 나타났다. 영채(정다혜 분) 부부의 치킨집 개업식에 참석차 영애는 꿀벌이와 서울행 버스에 오르게 됐다. 때마침 낙원사 사장을 맡게 돼 같은 버스를 타게 된 보석(정보석 분).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꼬이기 시작했다. 세상 성격 급한 보석은 1분 늦게 버스에 오른 영애도 못마땅한데, 울음을 멈추지 않는 헌이에 영애의 숙면 수유 현장까지 목격하게 된 보석은 놀라 자빠졌다. 미안한 마음에 상처에 대라며 건넨 얼음팩이 모유임을 알게 된 보석은 폭발했고, 버스에서 내린 영애를 따라가 ‘맘충’이라며 폭언을 쏟아냈다. 하지만 이에 가만히 있지 않을 영애씨. 택시까지 가로챈 보석을 쫓아 ‘개저씨’라고 불을 내뿜는 영애의 모습이 사이다와 함께 폭소를 유발했다. 특히, 낙원사 사장이라는 사실을 알 길 없는 영애가 보석과 재회해 펼쳐나갈 낙원사 스토리에도 호기심을 자극했다. 더불어 낙원사 식구들도 변함없는 대환장 케미로 즐거움을 안겼다. 영채의 치킨집 판촉물을 맡은 미란(라미란 분), 서현(윤서현 분), 지순(정지순 분)은 개업식 경품을 노리며 코끼리코 돌기 맹훈련에 나서는 등 눈빛만 마주쳐도 폭소가 터지는 하드캐리로 극의 재미를 견인했다. 낙원사에 새로 부임하게 된 사장이 애초 일정보다 빨리 회사에 도착했다는 소식에 낙원사 식구들도 비상이 걸렸다. 낙원사의 박힌 돌이자, 주춧돌의 힘을 확실하게 보여주자던 파이팅 넘치는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첫날부터 ‘굴러온 돌’ 보석에게 호되게 당한 낙원사 식구들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했다. 무엇보다 워킹맘으로 낙원사에 돌아올 영애와의 앙숙케미를 예고한 엔딩은 향후 전개에 기대를 더했다. 첫 방송부터 ‘막영애17’은 12년 동안 시청자들의 웃음과 공감을 책임져 온 레전드 시리즈의 위엄을 제대로 보여줬다. 출근은 없지만, 퇴근도 없고 결정적으로 월급마저 없는 영애의 육아는 이전보다 더 현실적이고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엄마이자 아내, 워킹맘으로 돌아온 ‘맘영애’의 사이다 활약을 기대하는 시청자들의 응원도 뜨겁다. 확 달라진 분위기로 제2의 도약을 기대케 하는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첫 회였다. 설명이 필요 없는 배우들의 웃음 하드캐리는 더욱 강력해졌다. ‘맘영애’로 돌아온 영애씨의 몸을 날린 연기는 한층 진화한 캐릭터의 매력을 뽐냈다. 소름 끼치는 딸바보 승준은 물론 라미란을 비롯한 낙원사 터줏대감들의 변함없는 찰진 연기는 매 순간 빵빵 터지는 웃음을 견인했다. 존재만으로 낙원사 식구들의 오금을 저리게 한 정보석의 코믹한 연기 변신은 김현숙과의 티격태격 앙숙케미를 기대케 했다. 업그레이드된 능청 연기를 선보인 규한(이규한 분)과 그의 말에 “그러시던가요”로 일관하는 세상 시크한 어시스턴트 제형(연제형 분)의 츤데레는 색다른 브로맨스로 여심을 저격하는 포인트. 여기에 규한과 얽히기 시작한 수아(박수아 분)의 깜짝 등장까지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전개는 기대 이상이었다.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케미로 첫 방송부터 ‘불금’을 제대로 접수한 ‘막영애’군단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tvN 불금시리즈 ‘막돼먹은 영애씨17’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진심이 닿다’ 이동욱 유인나, ‘삐끗 허그’로 본격 심쿵 “비서로 인정”

    ‘진심이 닿다’ 이동욱 유인나, ‘삐끗 허그’로 본격 심쿵 “비서로 인정”

    tvN ‘진심이 닿다’가 본격적인 심쿵을 예고했다. 이동욱-유인나가 달콤 살벌한 첫 만남을 뒤로 하고 삐끗 허그로 폭발적인 설렘 케미스트리를 뿜어내며 시청자들의 심장 떨림을 무한 증폭시켰다. ‘진심이 닿다’ 2화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평균 4.6%, 최고 5.4%를 기록, 케이블+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지난 7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 최보림/ 연출 박준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2화에서는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이 비서로 위장 취업한 톱배우 오윤서(본명 오진심, 유인나 분)에게 마음을 열기 시작해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아냈다. 이날 권정록은 자신의 오해로 오진심(예명 오윤서)을 몰아세웠음을 알게 돼 난감함을 감추지 못했다. 앞서 오진심 때문에 잃어버렸다고 생각했던 중요한 서류가 알고 보니 최윤혁(심형탁 분)에게 있었던 것. 이에 권정록은 오진심에게 진심 어린 사과를 전했지만, 이내 “경솔했던 건 사과 드리지만 제 책상은 제 나름의 방법대로 정리한 거니 앞으로도 손대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그럼”이라며 자신의 뜻을 올곧게 밝혀 오진심을 또 다시 분노케 만들었다. 이어 오진심의 환영회에서 사단이 일어났다. 속상함에 술을 마시다 만취한 오진심은 클라이언트와의 미팅으로 뒤늦게 도착한 권정록을 향해 “우리 말짱한 정신으로 진지하게 얘기 좀 해요”라며 휘청거리는 발걸음으로 다가섰다. 이때 권정록은 몸을 살짝 돌려 그를 피했고, 순간 발이 삐끗한 오진심은 휴지통을 잡고 대차게 슬라이딩하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두 눈을 휘둥그레지게 했다. 이에 더해 권정록을 향해 “지금 절 패대기 치신 거에요?”라며 분노를 표출한 오진심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내며 더욱 강렬해질 배틀 케미를 기대케 했다. 이후 오진심은 권정록에 대한 복수심을 더욱 불태웠다. 오진심은 “나 이대로 그냥은 못 넘어가. 복수할 거야”라더니, “완벽한 비서가 돼서 나 없이는 아무것도 못하는 남자로 만들어 버릴 거야”라며 귀여운 복수를 다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더욱이 “권정록한테 복수하고 지옥가겠습니다!”라며 울부짖는 오진심의 모습은 비서로 완벽 변신한 그를 기대케 했다. 그렇게 오진심은 전화 내선 연결부터 커피 준비까지 자신의 일을 완벽히 수행했고, 그의 노력은 결국 권정록의 마음에 닿았다. 권정록은 로펌 식구들이 오진심을 잡아주지 않은 것에 대한 뜨거운 눈총을 쏟아내자 미안한 마음에 휩싸였다. 이어 탕비실에서 자신에게 공백기를 선사한 마약스캔들 이야기를 하는 김해영-단문희의 대화내용을 듣고도 아무렇지 않게 대처하는 오진심에게 마음이 쓰이기 시작했다. 이에 권정록은 뒤차의 보복 운전으로 인해 안절부절 못하는 상황에 놓인 오진심을 도와주는가 하면, 판례 찾는 일을 맡기는 등 오진심에게 마음을 연 모습으로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말미 권정록과 오진심 사이에 피어 오르기 시작한 설렘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들었다. 오진심에게 저녁식사를 제안한 권정록은 “오진심 씨는 생각보다 굳건한 사람 같네요”라며 진심을 표출했다. 이어 “지금까지 오진심 씨를 제 비서라고 생각한 적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 생각 지금부터 바꿔볼까 합니다. 제 비서로 제대로 일할 기회를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죠”라며 그를 인정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때 권정록을 향해 기뻐서 뛰어가다 또 다시 발을 삐끗한 오진심. 이에 오진심을 안 듯 잡고 있는 권정록과 그를 올려다보는 오진심의 설레는 투샷이 그려져, 앞으로 한층 달콤해질 두 사람의 위장취업기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무엇보다 ‘심쿵 치트키’ 이동욱의 츤데레 매력이 여심을 뒤흔들었다. 이동욱은 겉으로는 무뚝뚝하고 까칠한 표정과 말투로 냉미남 면모를 드러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속으로는 유인나가 혼자 밥을 먹지 못한다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가 식사를 제안하고, 이내 함께 일하는 비서로 인정하기까지 이르는 속 깊은 모습을 보이며 가슴 따뜻한 츤데레 매력으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다. 그런가 하면 유인나는 두 주먹을 불끈 쥐고 파이팅 포즈를 취하는 등 장면마다 귀여운 리액션과 바닥에 몸을 날리며 슬라이딩하는 망가짐을 불사한 만취 연기로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로코 여신’의 위엄을 과시했다. 뿐만 아니라 오진심을 살뜰히 챙기는 진심빠 오정세(연준규 역)부터 사랑 앞에 돌진하는 금사빠 박경혜(단문희 역)와 이를 보고 놀리는 마마보이 심형탁(최윤혁 역)의 티격태격 등 다채로운 캐릭터 플레이가 보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이처럼 ‘진심이 닿다’는 불붙은 설렘 케미스트리로 본격적인 심쿵을 예고함과 동시에 독보적인 캐릭터 플레이까지 이어가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었다. 이에 2화 방송 후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제대로 된 로코물인 듯! 취저 당함”, “살랑살랑 봄바람 같은 로코네~”, “간만에 연애세포 살아나게 하는 로코”, “보는 내내 광대가 안 내려옴”, “이동욱-유인나 꽁냥꽁냥 보기 좋다~ 조합이 너무 달달하잖아”, “진짜 재밌다. 다음 주까지 어떻게 기다려” 등 호평이 이어졌다. tvN ‘진심이 닿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본명 오진심)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로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진심이 닿다’ 이동욱♥유인나, 첫 만남부터 “광대들썩” 최고 시청률 6%

    ‘진심이 닿다’ 이동욱♥유인나, 첫 만남부터 “광대들썩” 최고 시청률 6%

    tvN ‘진심이 닿다’가 첫 방송부터 쉴 새 없이 광대를 들썩거리게 만들며 ‘역대급 로코’의 탄생을 알렸다. 특히 이동욱-유인나의 극과 극 캐릭터가 폭풍 웃음을 자아냈고, 1화만에 불꽃 튀는 신경전을 펼치며 심장을 쿵쾅거리게 하는 미묘한 긴장감을 자극했다. ‘진심이 닿다’ 1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평균 4.7%, 최고 6.0%를 기록하며 인생 로코의 시작을 알렸다. tvN 타깃(남녀2049) 시청률은 평균 3.4%, 최고 4.5%를 돌파, 케이블+종편 포함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지난 6일 첫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 최보림/ 연출 박준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에서는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의 비서로 올웨이즈 로펌에 위장 취업하게 된 톱배우 오윤서(본명 오진심, 유인나 분)의 모습이 그려져 스펙타클한 위장취업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재벌 3세와의 마약스캔들로 인해 2년동안 연예 활동을 쉬게 된 오진심(예명 오윤서)은 우연히 보게 된 이세진 작가의 대본 속 변호사 캐릭터에 빠져들었다. 그는 “이 대본 속 여주인공 완전 나야 싱크로율 장난 아니야”라고 말한 뒤 “여주가 변호사래 나 법대 나왔잖아”라고 눈을 반짝반짝 빛냈다. 이어 작가를 찾아가 꼭 이 드라마에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피력했다. 하지만 오진심에게는 스캔들만큼이나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다. 데뷔 17년차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 ‘발연기’. 이에 이세진 작가는 오진심에게 ‘로펌 현장실습’을 조건으로 내세웠다. 작가의 제안을 받아들인 오진심. 이어 오진심의 스펙타클한 위장취업기가 펼쳐져 웃음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 시상식 뺨치는 화려한 복장부터 전화 내선 연결과 서류 복사 등 기본 업무를 못해 좌충우돌하는 오진심의 모습이 코믹하게 그려졌다. 결국 권정록은 오진심에게 “뭘 할 수 있는대요? 대충 시간이나 때우다 가시죠”라며 차갑게 한마디를 했고, 오진심은 자신에게 냉대하는 권정록의 모습에 설움을 터트렸다. 이에 권정록은 출근 복장과 지각에 대해 지적하며 “정말 제 비서로 일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일단 복장부터 제대로 하시죠. 아니면 삼개월 동안 그냥 놀다 가시든가”라고 냉랭하게 맞받아쳤다. 오진심은 화장실에서 억울함을 담아 샤우팅을 했다. 속사정은 이러했다. 오진심은 출근 전에 비서로 근무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듣지 못했고, 출근 시각 역시 매니저 공혁준(오의식 분)이 챙겼던 것. 이에 오진심은 분노를 불태웠지만, 연예계 복귀를 위해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았다. 밤새 로펌 비서의 업무에 대해서 찾아 본 오진심은 다음 날 단정한 차림으로 정시 출근했고, 내선 연결과 복사하는 법을 배우는 등 업무를 하나씩 익혀갔다. 특히 권정록의 방을 깨끗하게 정리한 오진심은 권정록이 자신을 칭찬할 것이라 생각해 들떴지만, 예상 밖의 반응이 쏟아졌다. 권정록은 “왜 시키지도 않은 짓을 하죠?”라고 한 후 “정 할 일 없으면 대충 시간이나 때우다 가라고 한 말 잊었습니까?”라며 냉기서린 분노를 드러냈다. 이에 참아왔던 오진심의 울분이 터져 나왔고, 예상치 못한 전개가 이어졌다. 자신을 차갑게 대하는 권정록을 향해 오진심이 “혹시 여자 싫어하세요?”라며 쏘아붙인 것. 이에 황당하다는 듯 권정록은 “저 여자 좋아합니다 아주 좋아합니다 완전 좋아합니다”라며 오진심에게 성큼성큼 다가가 보는 이들의 심장을 쿵 내려앉게 했다. 뿐만 아니라 “단지 오진심씨에게 관심이 전혀 없을 뿐이죠”라고 쐐기를 박는 권정록의 돌직구가 우주여신 오진심의 승부욕에 불을 붙여 다음 회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전무후무한 캐릭터와 웃음이 폭발하는 코믹 장면, 심장을 쿵쾅거리게 하는 이동욱-유인나의 묘한 긴장감이 어우러져 역대급 로코의 탄생을 알렸다. 이동욱은 전매특허 ‘츤데레’ 매력을 뿜어냈다. 극중 냉랭하게 굴고 난 후 결국 유인나를 위해 초밥을 산 이동욱의 모습이 설렘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유인나는 전무후무한 캐릭터 ‘오진심’을 탄생시켰다. 순수하고 엉뚱한 매력을 사랑스럽게 그려내는가 하면, ‘코믹 발연기’로 시청자들의 배꼽을 강탈했다. 또한 유인나의 꿀보이스가 묘한 중독성을 불러일으키는 ‘여신말투’와 만나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뿐만 아니라 이동욱-유인나의 배틀 케미스트리가 코믹함 속에 심쿵을 선사하며 극과 극 캐릭터인 두 사람이 보여줄 ‘싸우다 정드는 케미’의 진수를 기대케 했다. 한편, tvN ‘진심이 닿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본명 오진심)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로,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당나귀 귀’ 이연복 아들 보며 “끝까지 버텼는데 여기까지..” 눈물

    ‘당나귀 귀’ 이연복 아들 보며 “끝까지 버텼는데 여기까지..” 눈물

    ‘당나귀 귀’가 1편보다 더 리얼하고 독해진 2편으로 찾아온다. KBS 2TV 2019 설 특집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이창수) 2월 6일 방송은 보스들을 저격하는 3MC의 유쾌 상쾌 통쾌한 대리 분노를 통해 연휴 마지막 날의 갑갑하고 무거운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힐링시켜줄 전망이다. 수행비서의 말 못했던 비밀을 전해듣게 된 박원순 시장의 자아성찰부터 신 메뉴 개발을 둘러싼 냉정과 열정사이의 이연복-이홍운 쉐프 부자, 그리고 아끼는 개그맨 후배를 위한 ‘황금돼지’ 특훈을 준비한 츤데레 선배 김준호까지 1회보다 더욱 풍성한 이야기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최고 시청률 12.3%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이연복 편에서 신메뉴 개발을 숙제로 받은 이홍운 쉐프는 부산점의 지역적 특색에 맞는 새로운 요리를 선보인다. 하지만 이연복은 어떤 칭찬의 말도 하지 않은 채 밖으로 나가버려 함께 가슴 졸이며 지켜보던 출연진들의 원성이 자자했다는 후문. 과연 이날 아들이 선보인 신메뉴에 대한 이연복의 솔직한 평가는 어떤 것이었을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이홍운 쉐프는 “아버지는 일에 냉철하신 분”이라고 표현했지만 아들의 영상을 말없이 지켜보면서 눈시울이 붉어진 이연복 쉐프는 “지금도 공중전화 앞을 지날 때면 눈물이 난다”며 “끝까지 버티고 버텼는데 상황이 여기까지 왔다”고 말해 이들 부자간에 어떤 아픈 사연이 있는 것인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방송에서 공개될 이연복 쉐프 부자의 서로에 대한 애틋한 마음은 진한 감동 또한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김준호편은 영상 내내 갑갑한 분노 유발 상황이 펼쳐진 가운데, 양세형은 김준호에게 “선배님 그동안 방송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며 완전히 보내(?)버렸고, 김숙은 “당분간 인터넷을 보지 말라”고 조언했을 정도라고 해 오늘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제작진은 “‘당나귀 귀’는 단순히 재미를 위한 보스-직원 간의 폭로와 해프닝에 집중하기 보다 각자의 입장에 서서 서로를 더 잘 이해하고 혹시 나도 누군가를 갑갑하게 만들고 있진 않은지 되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당나귀 귀’는 자신을 꽤 좋은 상사라고 굳게 믿고 있는 ‘셀럽’ 보스들과 ‘미생’ 직원들의 극과 극 동상이몽을 통해서 일터에서 받았던 스트레스를 화끈하게 날려줄 유쾌 상쾌 통쾌한 역지사지X자아성찰 예능프로그램이다. 6일 오후 6시 20분 2편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동욱X유인나 ‘진심이 닿다’ 오늘 첫 방송… 박보검X송혜교 케미 이을까

    이동욱X유인나 ‘진심이 닿다’ 오늘 첫 방송… 박보검X송혜교 케미 이을까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가 6일 베일을 벗는다. 지난달 종영한 ‘남자친구’에 이어 안방을 로맨스로 물들일지 주목된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진심이 닿다’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유인나 분)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로맨스물이다. 앞서 방송된 ‘남자친구’가 본격 멜로드라마였다면 ‘진심이 닿다’는 장르물의 매력을 가미한 로맨틱코미디다. 지난해 ‘라이프’(JTBC)에서 신념 있는 응급의료센터 전문의 역을 맡았던 이동욱은 무뚝뚝하고 까칠하지만 마음은 따뜻한 ‘츤데레’ 변호사로 변신한다. 이동욱과 출연한 ‘도깨비’(tvN) 이후 약 2년 만에 복귀한 유인나는 로펌 변호사의 비서로 위장취업하는 한류스타 역을 맡았다. 지난해 화제작 ‘김비서가 왜 그럴까’(tvN)를 연출한 박준화 감독이 특유의 감각적인 연출로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엔도르핀을 전달할 예정이다. 통통 튀는 효과음과 만화 같은 화면전환 등이 오감을 자극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 웃음 포인트를 공략한다. 이동욱과 유인나의 ‘케미’ 외에도 이상우, 손성윤, 오정세, 심형탁, 장소연, 박지환, 이준혁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출연해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이동욱, 유인나 주연의 ‘진심이 닿다’는 오늘(6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이동욱♥유인나 ‘진심이 닿다’ 오늘 첫 방송 “연애세포 꿈틀거릴 것”

    이동욱♥유인나 ‘진심이 닿다’ 오늘 첫 방송 “연애세포 꿈틀거릴 것”

    오늘(6일) 첫 방송을 앞둔 ‘진심이 닿다’ 이동욱♥유인나의 첫 방 독려샷이 공개돼 본방 사수 욕구에 불을 지피고 있다.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 최보림, 연출 박준화,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측이 오늘(6일) 첫 방송을 앞두고 보기만 해도 설레는 이동욱(권정록 역) 유인나(오윤서, 본명 오진심 역)의 인증샷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진심이 닿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유인나 분)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 이동욱 유인나가 주연을 맡고 박준화 감독이 연출을 맡아 시청자 마음에 닿을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첫 방 사수 독려샷에는 손가락으로 첫 방송 날짜를 고지하고 있는 이동욱 유인나의 투샷이 담겨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이동욱은 엄지와 검지로 2월을, 유인나는 두 손을 활용해 6일을 표현하며 본방 사수를 독려하고 있는 것. 이어 이동욱 유인나는 시청자들을 향해 귀여운 손가락 하트를 날리는 모습으로 자동 미소를 유발한다. 특히 한 프레임에 담긴 두 사람의 투샷이 보는 이들의 심장을 떨리게 만들며 ‘진심이 닿다’의 본방 사수 의지를 솟구치게 만들고 있다.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 역을 맡은 이동욱은 그야말로 완벽 그 자체인 수트핏을 뽐내고 있다. 또한 시크한 표정과는 달리 따뜻함이 묻어 나오는 눈빛으로 극중 그의 츤데레 매력을 기대케 만들고 있다. 그런가 하면 유인나는 달콤한 눈빛과 상큼한 미소로 설렘을 자극한다. 동시에 반짝거리는 의상까지 완벽 소화해 우주여신으로 변신한 그의 모습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고 있다. ‘진심이 닿다’ 측은 “드디어 오늘(6일) ‘진심이 닿다’가 첫 방송된다. 극과 극인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과 대한민국 대표 배우 우주여신 오윤서가 만나 펼치는 위장취업 로맨스가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꿈틀거리게 만들 것”이라면서 “유쾌한 설렘으로 가득 채워질 ‘진심이 닿다’ 첫 방송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이동욱♥유인나 주연의 tvN 새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는 오늘(6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봄이 오나 봄’ 이종혁, 까칠 보도국 팀장 변신 “뉴스는 쇼가 아냐”

    ‘봄이 오나 봄’ 이종혁, 까칠 보도국 팀장 변신 “뉴스는 쇼가 아냐”

    ‘봄이 오나 봄’ 이종혁이 진정성 있는 뉴스를 추구하는 뉴스 팀장의 매력을 발산하며 안방극장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지난 23일 첫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에서는 자신의 인지도와 뉴스의 시청률을 올리기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보미(이유리 분)를 못마땅하게 바라보는 형석(이종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시청률이나 재미가 아닌 진실된 뉴스를 만들고자 하는 형석의 모습이 보미와 정반대를 이루며 두 사람의 만만치 않을 앙숙케미가 첫 회부터 흥미를 높인 것. MBS 보도국 사회부 기자인 보미(이유리 분)는 자신의 인지도와 뉴스의 시청률을 올리기 위해 앵커의 클로징 멘트를 빼앗는 파격 행보를 보였다. MBS 방송국 보도국 9시 뉴스 팀장인 형석은 “네가 뭔데 클로징을 따냐”고 질책했지만, 현실은 보미의 의도대로 흘러갔다. ‘충격엔딩’으로 포털사이트 실검은 물론이고, 실시간 시청률 또한 평소보다 높게 나온 것이다. 특종을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는 보미가 9시 뉴스의 앵커가 되자 형석의 불만은 더욱 커졌다. 보미를 향해 “내가 바라는 건 다른 거 없다. 뉴스를 쇼로 안 만드는 거. 진실 된 뉴스, 그게 전부”라고 일침을 가했다. 뉴스를 진지하게 생각하는 형석에게 있어 계속 뉴스를 쇼와 같이 만들고자 하는 보미는 못마땅한 인재였다. 그 상황에서 보미와 봄(엄지원 분)이 몸이 바뀌는 사건이 일어나고, 이로 인해 앵커였던 보미는 앵커로 첫 선을 보이는 당일, 약속했던 시간 내 도착하지 못하는 불상사가 벌어졌다. 뉴스시간이 점점 다가오자 보미를 향한 형석의 불신은 최고조에 이르렀다. 봄이가 된 보미는 자신의 몸을 한 봄과 함께 달린 결과 뉴스 시작 10분 전에 겨우 도착할 수 있었다. 문제는 몸은 보미였지만, 실제는 앵커와 거리가 먼 봄이었다는 것. 이 같은 황당무계한 사실을 알 리 없는 형석은 급하게 상황을 정리한 후 스튜디오에 앉은 보미(봄)에게 큐 사인을 주며 곧 파란만장 해질 뉴스의 시작을 알렸다. ‘봄이 오나 봄’은 MBS 방송국의 평기자부터 시작해 메인뉴스 앵커의 자리에까지 오를 정도로 야망과 실력이 넘치는 보미와 전직 인기 배우이자 국회의원 사모님인 봄이 우연한 계기로 몸이 바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코미디 드라마다. 이종혁은 극중 시청률이나 화제성 보다는 뉴스의 본질을 중요시 하는 형석을 진정성 있게 그려냄과 동시에, 이와 정 반대선상에 있는 보미와의 티격태격 앙숙케미를 유쾌하게 소화하며 극의 활기를 더했다. 이종혁은 까칠해 보이지만 속은 늘 약자의 편에 서려고 애쓰는 따뜻한 성품의 소유자 형석의 츤데레 매력을 백분 살리면서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최근 예능프로그램 ‘지붕위의 막걸리’ ‘정글의 법칙’ 등을 통해 친근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기도 한 이종혁은 ‘봄이 오나 봄’을 통해 본업인 배우로 돌아와 자연스러운 연기와 캐릭터를 보여주며 ‘믿보배’의 면모를 다시 한 번 뽐냈다. 한편 MBC 새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은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 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봄이 오나 봄’ 이종혁, 보도국 팀장으로 변신 “츤데레 매력 120%”

    ‘봄이 오나 봄’ 이종혁, 보도국 팀장으로 변신 “츤데레 매력 120%”

    ‘봄이 오나 봄’에서 MBS 보도국 팀장으로 돌아온 배우 이종혁이 까칠함 속 바르고 곧은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모든 준비를 끝냈다. 오늘(22일) 첫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봄이 오나 봄’은 MBS 방송국의 평기자부터 시작해 메인뉴스 앵커의 자리에까지 오를 정도로 야망과 실력이 넘치는 김보미(이유리 분)와 전직 인기 배우이자 국회의원 사모님인 이봄(엄지원)이 우연한 계기로 몸이 바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코미디 드라마다. 이종혁은 ‘봄이 오나 봄’에서 까칠하기는 하나 늘 약자의 편에 서기 위해서 애쓰는 MBS 방송국 보도국 9시 뉴스 팀장 이형석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특종이라면 물 불 안 가리고 덤비는 ‘시청률 지상주의’ 김보미와 앙숙 케미를 선보일 예정. 이봄과 몸이 바뀌면서 성격이 180도 돌변한 김보미의 모습에 혼란스러워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극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종혁은 1997년 연극 ‘서푼짜리 오페라’로 데뷔한 후 드라마와 영화, 연극과 뮤지컬, 예능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영화 ‘엄마의 공책’ 속 치매 부모를 가진 아들 규현으로 모자간의 갈등과 사랑을 현실적으로 그리는가 하면, KBS2 드라마 ‘최고의 이혼’에서 출판사 편집장 오기완으로 특별 출연하면서 좋아하는 이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남자로 변신하면서 다양한 연기변신을 선보인 바 있다. 이종혁은 ‘봄이 오나 봄’을 통해 시크한 성격과는 달리 내면에는 따뜻한 면을 감추고 있는 이형석을 연기하면서 이종혁 표 ‘츤데레 매력’을 120% 발휘할 전망이다. 이종혁의 활약이 돋보일 ‘봄이 오나 봄’은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밤’ 신예은 “지금까지 찍은 광고 개수는...” 남다른 인기

    ‘한밤’ 신예은 “지금까지 찍은 광고 개수는...” 남다른 인기

    신인배우 신예은과 래퍼 김하온이 ‘한밤’에 출연한다. 웹드라마 ‘에이틴’을 통해 역대급 조회수를 달성하며 핫하게 떠오르는 신인배우 신예은. 요즘 애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신예은은 그 인기를 증명하듯 지금까지 찍은 광고의 개수를 ‘한밤’에서 깜짝 공개해 현장에 있던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에이틴’에서 무뚝뚝하지만 정이 많은 츤데레 캐릭터로 큰 인기를 얻은 신예은. 도도할 것만 같았던 그녀는 ‘한밤’에서 놀라운 춤사위와 함께 반전 매력을 마구 뽐냈다. 또한, 신예은은 ‘에이틴’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이자 한밤의 큐레이터로 활약 중인 에이프릴 나은에게 깜짝 영상편지를 남겼다는 후문이다. 한편, ‘한밤’은 요즘 가장 핫하다는 래퍼 김하온을 만났다. 김하온을 보기 위해 몰려든 팬들로 홍대 거리가 마비됐다. 그의 랩을 모조리 외워 팬심을 뽐내는 팬들을 보며 수줍으면서도 뿌듯한 표정을 짓던 김하온은 팬들을 향해 엄지를 치켜세웠다. ‘한밤’과의 인터뷰에서 김하온은 본인이 요즘 10대 친구들이 가장 좋아하는 래퍼로 뽑힌 이유로 ‘잘해서’, ‘특이해서’, ‘어려서’라고 대답하는 남다른 패기를 보여줬다. 또한 그는 스웩 넘치는 지갑을 공개하며 귀여운 매력도 어필할 예정이다. ‘요즘 애들’로부터 놀라운 인기를 얻고 있는 어린 래퍼 김하온이 자퇴에 대해 털어놓은 진솔한 이야기, 요즘 친구들을 위해 발표한 노래 ‘꽃’을 통해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는 22일 오후 8시 55분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지난해 네이버 사전 최다 검색어 ‘페미니스트’

    지난해 네이버 사전 최다 검색어 ‘페미니스트’

    신조어엔 ‘핵인싸’ 새로 등장지난해 네이버 국어사전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단어는 ‘페미니스트’인 것으로 집계됐다. 성폭력 피해를 공개적으로 밝히는 미투 운동, 불법촬영 반대집회 등 여성들의 목소리가 유난히 컸던 현상을 반영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네이버는 지난해 1월 1일~12월 27일 통합검색에서 국어사전 결과를 클릭한 검색어를 집계한 결과 ‘페미니스트’가 1위를 차지했다고 15일 밝혔다. 페미니스트는 전년에는 검색 2위를 차지했었다. 페미니스트에 대해 네이버 국어사전은 표준국어대사전을 출처로 ‘페미니즘을 따르거나 주장하는 사람’, ‘예전에, 여자에게 친절한 남자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라고 정의했다. ‘사생아’(법률적으로 부부가 아닌 남녀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는 두 번째로 많이 검색된 단어였다. 3위는 ‘묻다’가 올랐다. 이에 대해 네이버는 “‘묻다’, ‘맞다’, ‘낫다’, ‘걷다’ 등 동음이의어인 경우 검색 결과로 들어온 경우가 많았다”고 설명했다. 이밖에 ‘자기계발’(잠재하는 자기의 슬기나 재능, 사상 따위를 일깨워 줌)이 4위, ‘회자되다’(칭찬을 받으며 사람의 입에 자주 오르내리게 되다)가 5위를 각각 차지했다. 지난해 가장 많이 검색된 신조어로는 ‘연예나 스포츠 분야 따위에서 인지도가 높은 유명 인사’를 뜻하는 ‘셀럽’이 1위에 올랐다. ‘츤데레’(쌀쌀맞고 인정이 없어 보이나, 실제로는 따뜻하고 다정한 사람을 이르는 말)는 2017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2위를 차지했고, ‘무리 속에서 아주 잘 지내는 사람’을 일컫는 ‘핵인싸’가 3위에 새로 등장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전소민, 시청자 마음 울린 맴찢 엔딩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전소민, 시청자 마음 울린 맴찢 엔딩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전소민이 서로의 진심을 알게 됐지만 결국 이별을 선택해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서로의 가족과 현실 앞에 시작부터 순탄치 않은 순백커플의 로맨스가 언제쯤 꽃길을 걸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불금시리즈 ‘톱스타 유백이’에서는 얄궂은 운명 속 결국 이별을 선택한 유백(김지석 분)-오강순(전소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두 사람이 언제쯤 순백 같은 사랑을 펼칠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이 날 유백은 최마돌(이상엽 분)에게 프러포즈 받은 오강순에게 “감동의 눈물이라도 흘렸어?”라며 츤데레를 폭발시켰다. 여기에 강순 할머니(예수정 분)가 “나는 그냥 좋아 죽겄어야. 시방 눈감아도 여한이 없당께”라고 오강순-최마돌의 결혼을 적극 찬성하고 여즉도 사람들이 마을 잔치까지 벌이자 유백은 더욱 조바심을 느끼기 시작했다. 특히 오강순은 자신을 붙잡기 위해 여즉도로 다시 돌아왔다며 지금까지 쿨한 척 마음을 접었다고 거짓말했다는 유백에게 사람 마음 갖고 놀지 말라며 차갑게 돌아섰다. 하지만 이미 오강순의 마음에도 최마돌에 대한 감정 대신 유백을 향한 애틋한 사랑이 단단히 자리잡고 있었다. 결국 오강순은 “그 사람이 자꾸만 신경이 쓰이네. 볼 때마다 이짝이 쿡쿡 찌르는 거 같어”라는 취중고백으로 최마돌의 마음에 스크래치를 남겼다. 그런 가운데 방송 말미 유백은 아픈 자신을 병간호하는 오강순에게 또다시 “나 태어나서 처음으로 나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있는 거야. 너 만나서 겨우 숨 쉴 수 있게 됐다고. 그러니까 너도 한번쯤은 네 마음 가는대로 해보면 안돼?”라고 진실된 마음을 고백했지만 결국 오강순은 “지는요. 사람들 기대와 마음 저버리믄서 혼자 행복할 수 없는 사람인가 봐요”라며 매몰차게 거절, 뜨겁게 눈물 흘리는 유백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찢어지게 만들었다. 이처럼 유백에게 오강순은 안식처 같은 존재이자 삶의 이유가 됐지만 유백을 향한 사랑과 추억을 가슴에 묻은 채 할머니와 마을 사람들을 선택한 오강순이었다. 또한 최마돌이 오강순의 진실 고백에도 불구하고 브레이크 없는 직진 사랑꾼 모드를 가동시켜 눈길을 끌었다. 과연 유백-오강순의 순백 로맨스에 꽃길이 펼쳐질지,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삼각관계가 ‘톱스타 유백이’ 9회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전소민, 초밀착 기타 레슨 포착 ‘심쿵’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전소민, 초밀착 기타 레슨 포착 ‘심쿵’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 전소민의 초밀착 기타 레슨 현장이 포착됐다. 아찔한 손터치에서 심쿵한 눈맞춤까지 보기만 해도 심장을 덜컥 내려앉게 만드는 순백커플의 스킨십이 로맨틱 무드의 정점을 예고한다. 28일 tvN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 측은 안방극장의 설렘 온도를 200% 상승시킬 김지석, 전소민의 투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서로의 숨소리가 들릴 만큼 얼굴을 초밀착하고 마주 앉은 김지석-전소민의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의 심장마저 떨리게 만든다. 김지석은 전소민에게 기타 코드 잡는 법을 알려주고 있는데 손키스를 하듯 서로의 손이 겹쳐진 아찔한 스킨십이 시선을 강탈한다. 더욱이 전소민은 예상치 못한 스킨십에 긴장한 듯 김지석의 얼굴조차 못보고 있어 순백커플의 썸이 현재 진행 중이라는 것을 엿보게 한다. 특히 서로를 향한 묘한 감정이 느껴지는 눈맞춤은 이들의 단짠 로맨스가 더욱 무르익을 것이라는 사실을 보여줘 설렘 지수를 최고조로 높인다. 그런 가운데 오늘(28일) 방송에서는 김지석의 까칠하면서도 자상한 매력이 총망라돼 안방 여심을 뒤흔들 예정. 백허그 자세로 전소민의 자전거를 얻어 타고 섹시한 립밤 바르기로 전소민의 심장을 쿵 내려앉게 만드는 등 한층 더 달콤해진 츤데레 면모를 발동시킬 전망으로 기대를 높인다. 김지석-전소민은 ‘초밀착 기타 레슨’ 촬영에 앞서 서로 마주보고 앉는 자세에서 기타를 잡는 손포즈까지 세심히 체크하는 등 최상의 장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특히 순백커플의 미묘한 감정선을 극대화시키고자 대사를 꼼꼼하게 맞춰보고 장면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딱딱 맞는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고 전해져 두 사람의 단짠 케미가 어떻게 그려질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tvN ‘톱스타 유백이’는 28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일뜨청’ 윤균상X김유정X송재림, 불붙은 삼각♥ “물음표→느낌표”

    ‘일뜨청’ 윤균상X김유정X송재림, 불붙은 삼각♥ “물음표→느낌표”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의 심쿵 장인들 윤균상, 김유정, 송재림이 2막에서 더 뜨거워질 설렘 온도를 예고했다. JTBC 월화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 극본 한희정, 제작 드라마하우스, 오형제)가 오늘(24일) 방송되는 9회를 기점으로 더 뜨겁게 설렘 지수를 높일 2막이 열린다. 최군(송재림 분)이 짝사랑을 끝내고 직진하는 사이에도 자신의 감정을 애써 외면했던 선결(윤균상 분)이 드디어 마음을 각성, 오솔(김유정 분)에게 고백하며 본격 삼각로맨스가 시작됐다. 관계 변화와 함께 전환점을 맞은 윤균상, 김유정, 송재림이 아주 특별한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인증샷과 함께 2막 관전 포인트를 직접 전했다. 첫 로맨틱 코미디 도전부터 능청과 설렘을 오가며 ‘로코킹’에 등극한 윤균상은 “‘일뜨청’만의 유쾌한 설렘이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여러분 곁에 찾아갑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재미있고 흥미를 더하는 만큼 꼭 본방사수 해주세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지만 결벽증을 가진 CEO부터 사랑에 서툰 소년 같은 순수함, 오솔 한정 츤데레 흑기사로 돌변하는 다채로운 모습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윤균상이 짚은 2막 관전 포인트는 ‘선결의 변신’이다. 윤균상은 “오솔에 대한 물음표가 느낌표가 됩니다. 혼란스러웠던 감정을 정리하고 직진남으로 바뀐 선결이 서툴지만 진실한 마음과 사랑법으로 설렘 세포를 자극할 것”이라고 전하며 “마지막까지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상상을 현실로 구현하는 마법 같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길오솔을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는 김유정.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더해 공감도 높은 연기를 선보이며 “역시 김유정”이라는 찬사를 이끌어낸 김유정은 “오솔이가 전하는 긍정적이고 밝은 에너지와 함께 훈훈한 연말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뜨청’과 함께 행복한 크리스마스이브 보내세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김유정이 뽑은 2막 관전 포인트는 ‘더 깊어질 로맨스’다. 김유정은 “추운 겨울 따뜻한 로맨스가 여러분의 연애세포를 깨워드립니다. 더 흥미롭고 재미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라고 전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직진 사랑법으로 선결과 오솔 사이에서 설렘을 증폭하고 있는 송재림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본방사수 하며 함께 웃고 설레고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랍니다”라고 전하며 “앞선 이야기에서 베일에 감춰져 있던 최군의 반전 정체가 궁금증을 유발했다면, 2막부터는 최군과 선결, 오솔이가 서로 아옹다옹하며 치유와 재미를 주고받는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진정한 힐링의 막이 열리니, 시청자들도 일뜨청과 함께 힐링하시길 바랄게요”라고 애정 가득 담긴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선결의 고백 이후 달라질 오솔과의 관계 변화를 중심으로 삼각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선결의 결벽증이라는 철옹성을 깨트리고 서로가 어떤 변화를 맞이할지도 놓치면 안 될 관전 포인트.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2막을 여는 9회는 오늘(24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눈이 부시게’ 김혜자X한지민X남주혁X손호준, 특급 케미 ‘기대감 UP’

    ‘눈이 부시게’ 김혜자X한지민X남주혁X손호준, 특급 케미 ‘기대감 UP’

    ‘눈이 부시게’가 첫 대본 리딩부터 빈틈없는 연기 시너지를 발산했다. 19일 JTBC 새 월화드라마 ‘눈이 부시게’(연출 김석윤, 극본 이남규·김수진, 제작 드라마하우스)측은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연기력 만렙’ 배우들의 클래스 다른 연기가 역대급 시너지를 예고하며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 ‘눈이 부시게’는 주어진 시간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잃어버린 여자와 누구보다 찬란한 순간을 스스로 내던지고 무기력한 삶을 사는 남자, 같은 시간 속에 있지만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시간 이탈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다. ‘국민 배우’ 김혜자와 ‘공감 여신’ 한지민, ‘대세 배우’ 남주혁 그리고 대체 불가 매력의 손호준까지 가세해 2019년 상반기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작품이다. 지난 9월 26일 상암에서 진행된 대본 리딩에는 김석윤 감독, 이남규·김수진 작가를 비롯해 김혜자, 한지민, 남주혁, 손호준, 안내상, 이정은, 김가은, 송상은 등 베테랑 연기 고수들과 대세 청춘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무장한 배우들의 열연에 대본 리딩 현장은 뜨거운 에너지로 가득 찼다. 특히 국민배우 김혜자와 공감여신 한지민의 2인 1역 연기는 차원이 다른 시너지를 발휘했다. 두 사람이 연기할 ‘김혜자’는 시간을 되돌리는 능력을 갖게 됐지만 뒤엉킨 시간 속에 갇혀 버린 인물. 자신만의 색을 녹여 ‘김혜자’역을 완성한 두 사람의 연기는 첫 만남부터 완벽했다. 한 인물의 감정선을 섬세하게 이어가야 하는 김혜자와 한지민은 대본리딩 내내 서로의 대사 하나까지 빈틈없이 체크하며 밀도 높은 연기를 펼쳐나갔다. 데뷔 이후 처음 판타지 로맨스에 도전하는 김혜자는 몸은 70대이지만 영혼은 25세인 ‘김혜자’로 파격 변신을 예고했다. 김혜자는 주어진 시간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한순간 늙어버린 청춘 ‘김혜자’를 때로는 유쾌한 웃음으로, 때로는 뭉클함을 자아내는 공감으로 깊이감을 더했다. 말투부터 소소한 행동까지 25세 ‘김혜자’에 완벽 몰입해 능청 연기를 선보인 김혜자는 틀에 갇히지 않은 연기로 극을 이끌었다. 무엇보다 특유의 사랑스러움으로 무장해 남주혁과도 남다른 케미를 발산하며 찬사를 이끌어내기도. 한지민 역시 무한 긍정 마인드를 장착한 아나운서 지망생 ‘김혜자’로 분해 매력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영화 ‘미쓰백’으로 2018 청룡영화상의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한지민은 장르를 넘나들며 한계 없는 연기를 선보여 왔다. 그의 특별한 연기 변신에 기대가 쏠리는 이유. 좌중을 끌어당기는 현실 공감 연기부터 사랑스러운 면모까지, 시시각각 숨 쉬듯 변하는 한지민의 변화무쌍한 연기는 이미 ‘김혜자’ 그 자체. 리얼함을 더한 디테일한 연기는 ‘역시 한지민’이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같은 인물을 연기하는 김혜자와의 다르지만 같은 ‘닮은 꼴 케미’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남주혁과 선보인 비주얼 시너지 또한 두 사람이 그려낼 로맨스에 기대를 한껏 끌어 올렸다. 남주혁은 완벽한 외모에 스펙까지 갖춘 무결점남 ‘이준하’로 더할 나위 없는 완벽한 연기를 펼쳤다. 극 중 ‘이준하’는 꿈을 향해 경주마처럼 달리다 어느 순간 자신에게 주어진 찬란한 시간을 내던져 버리고 무기력한 삶을 사는 인물. 그간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스펙트럼을 넓인 남주혁은 이날 차분하면서도 한층 깊어진 연기를 선보였다. 완벽한 듯하지만 내면에 아픔이 있는 ‘이준하’를 자신만의 결로 섬세하게 그려낸 남주혁은 기대 심리를 자극했다. 2019년 청룡영화상에서 신인상을 거머쥔 남주혁의 또 다른 ‘인생캐’ 경신을 기대케 한다. ‘김혜자’의 똘끼 충만한 오빠이자 어디로 튈지 모르는 1인 콘텐츠 크리에이터 ‘김영수’로 변신한 손호준은 그야말로 하드캐리 열연을 펼쳤다. 맛깔스러운 연기로 매 씬마다 웃음을 유발한 그는 잔망스럽고 능청스러운 매력을 십분 발휘했다. 김혜자와 선보인 티격태격 남매 케미 또한 시선을 사로잡았다. 거침없이 주고받는 두 사람의 특급 호흡은 ‘빵빵’ 터지는 웃음으로 대본리딩 현장을 압도했다. ‘김혜자’의 모태 절친으로 맹활약을 펼칠 김가은과 송상은의 개성만점 연기도 돋보였다. 먼저 김가은은 냉철한 현실주의자이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진 ‘오현주’로 분해 걸크러쉬 넘치는 ‘츤데레’ 면모를 선보였다. 송상은은 백치미를 더한 귀여운 매력에 허스키한 보이스를 가진 가수 지망생 ‘윤상은’과 싱크로율 100%였다. 맛깔스러운 연기로 적재적소 깨알 같은 애드리브를 펼치는가 하면, 노래까지 직접 부르며 활력을 불어넣었다. 여기에 내공 짱짱한 배우들의 연기 열전은 지루할 틈 없는 재미를 선사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시켰다. 극 중 ‘김혜자’의 부모로 분한 안내상과 이정은은 현실 부부 못지않은 호흡과 리얼한 연기로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고, 정영숙과 우현은 각각 노인 홍보관에 다니는 ‘노벤져스’ 멤버로 분해 존재감 넘치는 활약을 예고했다. ‘눈이 부시게’ 제작진은 “그야말로 특별하고 ‘눈부신’ 조합이다. 디테일 하나 놓치지 않는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가 압권인 대본리딩 현장이었다. 밀도 높은 대본과 이미 완성형 캐릭터를 선보인 배우들의 열연이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공감을 선사할 것”이라며 “김혜자를 비롯한 배우들의 특별한 연기 시너지가 완성도 높은 작품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가 높다”고 전했다. 한편, JTBC ‘눈이 부시게’는 2019년 상반기에 방송된다. 사진제공=드라마하우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전소민, 불꽃 첫 키스 “설렘-초조-아찔”

    ‘톱스타 유백이’ 김지석♥전소민, 불꽃 첫 키스 “설렘-초조-아찔”

    한겨울 밤 추위를 잊게 하는 키스 엔딩이었다. 겨울에도 꽃을 피우고 하늘의 별도 쏟아지게 만드는 대한민국 톱스타 김지석의 박력 넘치는 유니콘 프로포즈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순백(강순+유백)커플의 심쿵한 첫 키스가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가득 채웠다. 지난 14일 방송된 tvN 불금시리즈 ‘톱스타 유백이’(극본 이소정·이시은, 연출 유학찬, 제작 tvN) 5회는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불도저처럼 직진하는 유백(김지석 분)과 이에 설렘을 느끼는 오강순(전소민 분)의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의 마음을 들었다 놨다 했다. 이 날 유백은 “그짝 꽤 좋은 사람이에요”라는 강순의 말 한마디에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고 “다치지 말라”는 말과 함께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팔찌를 선물, 그녀를 향한 마음을 서서히 표현했다. 특히 소개팅을 핑계 삼아 강순과 데이트에 나선 최마돌(이상엽 분)의 도발이 유백의 질투심에 기름을 들이부었다. 더욱이 마돌은 유백-강순의 포옹을 목격한 뒤 그녀에게 자신의 사랑을 고백하기로 결심한 상황. 하지만 사랑보다 걱정이 앞섰던 탓일까. “오빠! 나는 오빠가 남이 아니고 진짜 친오빠다 생각한당께”라는 강순의 돌발 발언에 의해 마돌은 고백 타이밍을 놓쳤고 그 사이 유백은 여즉도에서 두 사람이 1분 1초 빨리 돌아오기를 노심초사 기다리는 등 짠내나는 두 남자의 상황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그러던 중 유백의 결심에 방아쇠를 당기게 하는 결정적인 사건이 일어났다. 기상악화로 인해 섬에 갇히게 된 강순-순돌이 다음날 배로 여즉도에 들어온다는 것. 이에 청바지 구매를 핑계로 강순을 찾으러 대즉도로 향하는 유백의 모습과 함께 강순에게 이문세의 ‘소녀’를 불러주며 자신의 속마음을 전하는 마돌의 모습이 시청자들을 절로 미소 짓게 만들었다. 특히 강순만을 위한 톱스타 유백의 서프라이즈한 프러포즈 대작전이 시선을 강탈했다. “굽이굽이 길을 지나서 모퉁이를 돌면 상상하지도 못했던 어떤 새로운 풍경이 새로운 세상이 날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라디오 DJ 멘트처럼 절벽을 가득 채운 유채꽃과 그 주변을 아름답게 장식하는 화려한 조명, 화이트 수트를 입고 진짜 유니콘으로 분한 유백의 모습, 두 사람의 첫 키스를 축복하듯 터지는 불꽃이 강순은 물론 보는 이들의 심장까지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이처럼 키스신 하나도 예상을 뛰어넘는 순백커플의 첫 키스는 시청자들을 밤잠 못 이루게 했다.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을 설레게 담은 연출력,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시키는 김지석-전소민, “나는 겨울에도 꽃을 피우고 하늘의 별도 쏟아지게 할 수 있는 아주 대단한 톱스타야. 그런 나의 프레임 안에 오강순이란 여잘 머물게 해주려고 해”라며 여심을 송두리째 흔드는 심쿵 대사까지.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톱스타 유백이’의 개미지옥 매력이었다. 더욱이 시청자들은 츤데레-박력을 넘나드는 김지석에게 설렐 수 밖에 없었다. 유백이 ‘문명단절 외딴섬’ 여즉도처럼 ‘순수의 결정체’ 강순을 만나게 된 후 자신에게 오강순이란 존재가 어떤 의미인지 깨닫고 거친 바다를 건너 그녀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습은 여심을 홀리기 충분했다. 또한 사랑에 눈 뜬 오강순과 이를 빛나게 하는 전소민이 눈길을 끌었다. 텔레비전 광고 속 김지석의 모습에 설레하고 다가오는 김지석의 입술에 두 눈을 질끈 감는 등 설렘-초조-아찔로 이어지는 롤러코스터 감정 연기를 사랑스럽게 소화, 로코여신 위엄을 보여줬다. 이 날 ‘톱스타 유백이’ 5회는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시청률(유료플랫폼 전국기준/ 닐슨코리아 제공)에서 가구 평균 2.2%, 최고 3.1%를 기록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국경없는 포차’ 안정환 합류, 츤데레 에이스로 등극 ‘엄지 척’

    ‘국경없는 포차’ 안정환 합류, 츤데레 에이스로 등극 ‘엄지 척’

    ‘국경없는 포차’가 안정환의 합류로 파리 포차 완전체를 결성한다. 12일 방송되는 올리브 ‘국경없는 포차’에서는 파리 포차 영업 둘째 날이자 안정환의 합류로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예고한다. 안정환은 첫날임에도 불구하고 능숙한 요리와 꼼꼼한 서빙 실력을 뽐내며 ‘츤데레 에이스’에 등극했다는 후문. 아시안게임 중계로 뒤늦게 합류한 안정환의 활약에 기대감이 모아진다. 프랑스에서 1년 동안 선수시절을 보냈던 만큼 파리가 처음인 막내 라인들에게는 안정환의 합류가 더욱 기대될 터. 하지만 막내 샘 오취리에게 혹독한 신입 교육을 받았다고 전해져 관심이 모아지는 상황. 둘째날 아침, 신세경, 이이경, 샘 오취리 막내 라인의 장보기에서는 이이경 식 생존 영어가 빛을 발할 예정. 계산할 때만 되면 언어 때문에 긴장 200%인 총무 이이경은 생존 영어에 이은 생존 불어 암기법으로 혼자 불어로 계산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파리 포차에는 캡틴 셰프 신세경의 제안으로 웰컴 디쉬 ‘김부각’이 도입된다. 또한 ‘오늘의 스페셜 메뉴’는 치즈 달걀말이가 선보여질 예정. 영업 전 크루들에게 먼저 선보이는 신세경의 치즈 달걀말이는 과연 현직 음식 프로그램 MC인 안정환에게 어떤 평가를 받았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큰 형님 박중훈과 둘째 형님 안정환의 시선강탈 ‘형님 브로맨스’가 펼쳐질 전망. ‘안정환’ 덕후임을 고백한 박중훈이 파리에서 유독 안정환을 기다렸던 사연도 공개돼 기대를 모은다. 막내 라인들이 장보는 동안 숙소에서 수다 삼매경에 빠진 이들의 모습도 웃음을 자아낼 예정. 한편, 올리브 ‘국경없는 포차’는 12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아영 결혼, 하버드 출신 금융업 종사자 ‘이상형+결혼관 발언’ 눈길

    신아영 결혼, 하버드 출신 금융업 종사자 ‘이상형+결혼관 발언’ 눈길

    방송인 신아영(31)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그녀의 이상형 발언에도 관심이 모였다. 신아영은 과거 한 화보 촬영과 진행된 인터뷰에서 연애 스타일에 대해 “무관심한 스타일이다. 연애에 올인해 본적이 없다”고 밝혔다. 이상형을 묻는 질문엔 “정우성”이라며 “굉장히 터프하고 츤데레 같은 매력이 멋있어 보인다”고 했다. 또 결혼에 대한 생각에는 “때 되면 하지 않을까 싶다. 주변의 시선 또는 나이 때문에 억지로 시기에 맞춰서 결혼을 할 마음은 없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신아영은 오는 12월 22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2살 연하의 미국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미국에서 하버드대를 다니며 인연을 맺어 지인으로 알고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아영은 1987년생으로 이대부속외고 졸업 후 하버드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했다.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한국어까지 4개 국어를 구사하는 능력자로 2013년 SBS ESPN 아나운서로 입사해 SBS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현재는 프리랜서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C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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