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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린세상] 분노 삼키고 있는 앵그리 2030/김봉국 행복한 기업연구소 대표

    [열린세상] 분노 삼키고 있는 앵그리 2030/김봉국 행복한 기업연구소 대표

    긴축을 반대하는 국민투표에서 이긴 후 그리스 청년들은 국기를 흔들며 기뻐했다.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절박한 상황에서 그들은 그렇게 자신들의 분노를 표출했다. 더는 잃을 것도, 나아질 것도 없다는 좌절감이 극에 달해 폭발한 것이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일자리를 구하기가 어려워 아예 조국을 버리고 떠나는 청년도 줄을 잇는다. 국민의 잘못된 정권 선택과 위정자들의 무능함의 비극은 이렇게 이어지고 있다. 대한민국 청년들도 분노가 쌓여 가고 있다. 취업난이 사상 최악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 청년실업률은 10%를 넘어 외환위기 이후 1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아예 취직을 포기한 구직 단념자도 40만~50만명에 이른다. 청년들에겐 좋은 일자리는 줄어들고, 나쁜 일자리만 생긴다. 대기업과 금융회사의 양질의 정규직은 늘어나지 않고 되레 줄어들고 있다. 청년들에게 새로 제시되는 일자리는 인턴 등 비정규직이다. 제대로 된 일자리를 구하기 위한 스펙은 갈수록 태산이다. 학벌, 학점, 토익의 ‘취업 3종 세트’는 기본이다. 여기다 어학연수와 자격증, 공모전 입상, 인턴 경력, 사회봉사, 성형수술까지 더한 ‘취업 9종 세트’를 요구받고 있다. 아무리 준비해도 취직의 문은 잘 열리지 않는다. 졸업 학점을 다 이수하고도 취업을 위해 졸업을 미룬 채 취준생(취업준비생) 신분을 못 버리고 있다. 대충 졸업만 하면 정규직 일자리를 골라서 차지했던 기성세대의 욕심은 끝이 없다. 일자리는 갈수록 줄어드는데 정년마저 연장하고 있다. 임금피크제 도입도 미온적이다. 청년들이 적립하는 국민연금은 기성세대의 노후보장용으로 빼앗기고 말지 모른다. 정부는 경제는 살리지 못하면서 빚만 잔뜩 늘려 채무 부담을 전가하고 있다. 또다시 추경예산을 편성한다지만 일자리가 늘어날 것 같지는 않다. 기성세대들이 하라는 대로 한눈팔지 않고 달려왔는데 결과는 참담하다. 개인의 열정과 성실만으로 극복하기엔 한계 상황에 와 있다. 과거 같으면 벌써 집단적 행동이 확산될 법도 하다. 하지만 선뜻 가담하지 못한다. 그런 행동이 자칫 취업전선에 불이익을 받아 영원히 실업자로 남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앞서기 때문이다. 분노가 쌓여도 표출 못 하고 신음하는 젊은이가 바로 ‘앵그리 2030’의 자화상이다. 이들은 점점 기가 꺾이고 자신감을 잃어 가고 있다. 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하는 ‘삼포 세대’는 이제 내 집 마련과 인간관계까지 포기한 ‘오포 세대’를 넘어 꿈과 희망마저 포기한 ‘칠포 세대’로 치닫고 있다. LG경제연구원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중국의 20대가 한국의 20대보다 훨씬 진취적이다. 한국의 청년들은 소극적이고 비관적이다. 한국 젊은이들은 다른 사람과 담을 쌓는 개인화 경향이 뚜렷하다. ‘다른 사람을 신뢰할 수 있다’는 응답률이 38%에 그쳐 중국(78%)의 절반 수준에도 못 미쳤다. ‘이웃에게 도움을 주겠다’는 응답도 중국(80%)에 비해 한국(42%)이 현저히 낮았다. ‘앵그리 2030’을 만든 책임은 기성세대에 있다. 기성세대가 지나친 간섭을 하면서 이들의 자유의지를 무력화시켰다. 개인적인 경쟁만 부추겼다. 남들보다 한발 앞서 나가야만 살 수 있다고 윽박질렀다. 주변을 돌아볼 틈도 주지 않았다. 더불어 같이 잘 살도록 가르치지 않았다. 협력해서 문제 해결을 하는 법을 배울 기회마저 앗아갔다. 이들에게 ‘아프니까 청춘이다’ 식의 위로는 더는 곤란하다. 남 탓하지 말라고 핀잔해서도 안 된다. 버릇없다고 나무라기만 하는 꼰대 노릇도 버려야 한다. 사회 구조적 문제를 개인의 나약함 때문이라고 윽박지르는 기성세대는 ‘노답’이다. 청년 고용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실행해야 한다. 청년고용 의무할당제 확대, 청년 고용 연계 임금피크제, 청년 고용 실적에 따른 차등 세제 및 금융 지원, 중소기업 근로자에 대한 근로소득세 감면혜택 부여 등 가능한 정책은 모두 동원해 청년 실업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아울러 ‘앵그리 2030’이 당당하게 분노를 표출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 줘야 한다. 사회적 부조리에 항거하는 정당한 분노는 우리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 돼 왔다. 이들이 고립돼 자포자기하지 않도록 도와줘야 한다. 그리스처럼 좌절감이 비극적으로 폭발하는 사태도 막아야 한다.
  • 알고 보니 피싱 조직… 그 일이라도 택한 취준생

    “돈 되는 사업”이라는 말에 동참했다가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이라는 것을 알게 됐지만 결국 범행에 가담했던 취업준비생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최모(28)씨 등 3명과 이들을 중국으로 보낸 모집책 안모(33)씨 등 4명을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중국 지린성에서 서울중앙지검 지능범죄수사부 검사와 검찰수사관을 사칭하며 “당신 계좌가 금융사기 범행에 이용됐다”는 사기 전화를 걸어 13명에게서 72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모(27)씨의 수사 협조로 이들을 검거했다. 이씨는 지난 1월 안씨와 최씨로부터 “중국에서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한 달에 300만~500만원을 벌 수 있고 임원을 시켜주겠다”는 말을 듣고 중국으로 갔다. 그가 옌지(延吉)시에 도착해 보니 ‘사업’은 중국 동포와 한국인이 섞여 있는 보이스피싱 콜센터였다. 이씨는 검찰을 사칭하는 사기전화를 걸도록 강요받았지만 실적을 올리지 못했다. 돈이 없어 사무실에서 숙식하던 그는 지인을 통해 항공권을 몰래 구해 중국을 빠져나왔다. 그러나 이씨보다 앞서 범행에 가담한 최씨와 그의 유혹에 넘어간 동갑내기 친구 김모, 홍모씨는 사기 전화를 거는 일을 계속했다. 최씨 등은 취업 준비생으로 마땅한 직업을 구하지 못하고 있던 차에 안씨의 꼬임에 빠졌다. 경찰은 모집책인 안씨를 제외한 최씨 등 취업준비생들은 돈을 벌지도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갈취금액의 5∼10%를 수익금을 받기로 했지만, 실제로는 생활비도 제대로 못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해커스토익, 여름방학 토익 졸업 지원 나서...최신 토익 무료강의 제공

    해커스토익, 여름방학 토익 졸업 지원 나서...최신 토익 무료강의 제공

    해커스토익(www.Hackers.co.kr)이 2015 최신경향을 반영한 무료 토익강의를 통해 취준생의 토익공부를 지원한다. ‘해커스 토익 리딩 무료강의’는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1위(2015.06.14.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 토익 리딩 2015 최신개정판’ 교재를 활용했다. 24개의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며, 토익 기본부터 실전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해커스 무료강의 1위 이상길 강사가 강의를 진행해 토익 노하우와 단기간 고득점 비법도 전수받을 수 있다. 더불어 학습자의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한 ‘출첵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출첵이벤트’는 출석체크를 위한 기본 정보를 입력한 후, 토익 리딩 무료강의로 공부하고 수강후기를 남기면 참여가 완료된다. 성실한 후기를 남긴 학습자 중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와 ‘토익시험비 전액’, ‘해커스인강 3만 원 수강권’ 등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참여만 해도 ‘해커스 토익 실전 1000제 RC+LC 1 종합강의 30% 할인권’의 혜택이 주어져 수험생과 취준생에게 유용한 이벤트가 될 전망이다. 해당 이벤트는 모바일에서도 참여할 수 있다. ‘토익 적중 예상특강’은 토익시험 전 학습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매월 토익시험을 앞두고 해커스 스타강사들이 제공하는 예상문제와 해설강의로, ‘모의토익’을 통해 실전처럼 제한된 시간 안에 문제를 풀어볼 수 있다. 문제를 풀어 제출하면, 성적 확인은 물론 해설강의도 들을 수 있다. 이를 통해 매달 최신 유형의 기출문제와 필수 어휘 등을 학습할 수 있다. 7월 11일 토익시험을 대비해 김동영 강사를 포함한 해커스 스타강사들의 적중 예상특강이 업로드 되며, 해당 강의는 해커스 토익 어플에서도 강의를 들을 수 있다. 토익시험 종료 후에는 ‘토익 풀서비스’를 통해 토익에 대한 모든 정보를 제공한다. ‘문자알리미 서비스’를 신청하면 토익 총평 분석과 강의가 업로드 된 직후, 문자로 총평 업로드 소식을 알 수 있어 번거로운 기다림 없이 확인이 가능하다. 문자알리미 신청자 중 선착순 1,000명에게는 ‘[클라라의 AL/IH 공략] 2주 만에 끝내는 해커스 오픽 인강 30% 할인쿠폰’을 증정하고, 그 외 신청자 전원에게는 ‘해커스인강 1만 원 수강권’의 혜택을 지원한다. 한편 해커스토익은 토익시험일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N사/2015년 2월 28일)를 기록했으며, ‘매일 실전 LC/RC 풀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상시 제공한다. 해당 콘텐츠는 해커스토익 어플에서도 이용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해커스잡, 온 오프라인 취업교육 전문 사이트로...‘NCS 채용전문관’ 오픈

    해커스잡, 온 오프라인 취업교육 전문 사이트로...‘NCS 채용전문관’ 오픈

    채용 및 취업교육 전문포털 해커스잡(http://www.HackersJOB.com)이 온,오프라인 취업교육 전문 사이트로 전면 개편한다. 이번 사이트 개편에서는 자소서부터 인적성, 면접까지 취업에 필요한 모든 분야의 강의를 온,오프라인으로 제공할 뿐만 아니라 ‘NCS 채용전문관’을 오픈해 주목받고 있다. 해커스잡 ALL-KILL 스타강사진이 진행하는 온라인 취업교육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강의를 수강할 수 있고, 실시간으로 연동하는 수강후기로 최신 수강생의 후기도 확인 가능하다. NCS 직업기초능력 온라인 모의고사 서비스를 1회 9,900원의 가격으로 제공함은 물론 공기업 취업전문가 윤종혁 강사와 김소원 강사가 해설을 맡아 진행한 인터넷 강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해커스잡은 온라인 강의와 함께 오프라인 취업 학원 운영으로 취업 시즌 외에도 취업준비생을 지원한다. 기존 취업시즌에만 진행하던 취업특강을 ‘취업 필수상식 릴레이 특강’을 시작으로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해커스어학원 강남역캠퍼스와 종로캠퍼스에서 모두 특강을 진행해 수강생들은 자신이 원하는 곳을 선택할 수 있다. 특강 수강 시에는 해커스잡 스타강사의 부교재/핸드아웃 등 다양한 취업자료를 추가로 증정한다.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2주완성반’, ‘2015 하반기 대기업/공기업 취업성공전략 특강’, ‘직무적성검사 기초 2주완성반’ 등 해커스잡 ALL-KILL 스타강사진이 진행하는 오프라인 취업교육에서는 영역별 전문 강사의 핵심 강의도 수강할 수 있다. 또 취업 전문 강사의 컨설팅을 통해 직무 분석과 취업진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어 취업준비생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더욱이 공기업 취업을 위한 ‘NCS 채용전문관’을 오픈해 눈길을 끈다. NCS 채용전문관에서는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2주완성반’과 ‘2015 하반기 대기업/공기업 취업성공전략 특강’ 등을 통해 직업기초능력평가 예제를 기반으로 한 문제풀이 강의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해커스잡 ALL-KILL NCS가이드’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 외에도 ▲스펙업퀴즈 ▲이력서 TOOL ▲해커스 JOB웹진 ▲인사담당자 인터뷰 등 다양한 무료자료로 취준생의 취업준비를 돕는다. 한편 해커스잡은 퀄리티 높은 취업 프로그램으로 특강 만족도 9.32점/10점(한국기술교육대학교 7월 직무적성검사 특강 설문결과)은 물론 해커스 온.오프라인 취업강의 누적 수강생 수 57,000명(중복수강생 포함)을 돌파한 이력이 있다. 이와 함께 해커스는 YES24 취업베스트셀러 1위(2014년 11월, 2014년 12월 5주) ‘해커스잡 SSAT 삼성직무적성검사 실전모의고사’와 YES24 취업 베스트셀러 1위 YES24 취업 베스트셀러 1위(2014년 11월, 2014년 12월 5주) ‘해커스잡 CJ 종합적성검사 CAT, CJAT(계열공통)’, 교보문고 취업수험서 베스트셀러 자소서 기준 1위 (2015.03.15. 인터넷 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잡 스펙을 뒤집는 자소서’ 등 다양한 베스트셀러 1위 교재를 보유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프로듀사(KBS2 밤 9시 15분) 승찬은 퇴근길에 우연히 준모와 예진이 같은 집에 들어가는 것을 보고 혼란에 빠진다. 예진은 승찬의 차 수리비 83만원을 어떻게 갚을 것인지 고민에 빠지고, ‘1박 2일’ 팀은 새 시즌의 콘셉트에 대해 난상토론이 벌어진다. 그런데 새로 섭외된 멤버의 황당한 사고로 또다시 위기에 빠지고 마는데…. 비상사태에 빠진 1박 2일의 구원투수는 과연 누가 될까. ■초인시대(tvN 밤 11시 30분) 어느 날 갑자기 초능력을 갖게 된 20대 취준생들의 모험 성장기. 성인 남성이 25세까지 첫 경험을 하지 못하면 초능력이 부여되고, 첫 경험을 하는 순간 능력이 없어진다는 독특한 설정이 재미를 선사한다. 병재와 친구들 앞에 나타난 새로운 능력자는 자신의 초능력으로 세상을 멸망시키겠다는 야욕을 드러낸다. 그러자 병재와 친구들은 세상을 구하기 위해 그와 맞서 싸운다. ■산제이&크레이그(니켈로디언 밤 9시) 재기발랄한 12살 소년 산제이의 생활 속 모험 이야기. 아버지의 가게 일을 돕느라 친구와 어울릴 시간도 없이 힘든 나날을 보내던 벨르는 아버지 몰래 밤마다 친구들을 불러 모아 파티를 연다. 그러나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 결국은 아버지에게 들통이 나자 자신의 솔직한 심정을 고백하고, 이를 가엾게 여긴 아버지는 벨르에게 주말에 쉴 수 있는 기회를 준다.
  • 영단기 토익 보카 앱 1위 등극, 대세를 다시 한 번 ‘입증’

    영단기 토익 보카 앱 1위 등극, 대세를 다시 한 번 ‘입증’

    외국어 전문 ‘영단기’는 지난 7일 새롭게 출시한 ‘영단기 토익 보카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이 출시 4일 만에 앱 교육 카테고리 부문(2015년 5월 11일 기준, 안드로이드 마켓 구글 플레이-교육 카테고리-신규 인기 무료 메뉴 1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외국어학원 1위 영단기의 토익 보카 앱은 토익 초보부터 고득점까지 모든 토익 수험생들이 30일 안에 토익 어휘를 단번에 끝낼 수 있도록 고안된 보카 맞춤 학습 앱이다. 영단기 토익 기초 1위 김성은 강사의 ‘영단기 토익 VOCA’ 교재를 기반으로 만든 것으로, 토익 문법 문제 형태로 출제되는 주요 어휘와 고난도 어법 유형의 어휘를 이 어플을 통해 한 눈에 알 수 있다. 아울러 영단기 토익 보카 앱은 토익 어휘 학습자들이 30일 만에 토익 어휘를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도록 학습 진도 관리와 토익 보카 무료강의 학습, 나만의 맞춤형 MP3 등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함께 제공한다. 특히 개인별 학습 진도에 따라 맞춤형 설정을 할 수 있으며, 학습자가 듣고 싶은 어휘/의미/예문 등의 발음을 마음대로 선택, 반복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DAY별 어학학습 기능을 통해 30일 동안 토익 시험에 자주 나오는 파트별 어휘를 완벽 정복할 수 있도록 했으며, 복습 테스트를 통해 학습자 자신의 어휘로 확실하게 만들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영단기는 보카 앱 출시를 기념해 선착순 3000명에게 스타벅스 기프트콘과 영단기 온라인강좌 10% 할인권을 무료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뿐만 아니라, 주변 지인에게 보카 앱 이벤트를 문자나 카톡으로 공유할 시, 추첨된 10명에게 토익 최신 기출변형 700제와 토익 프리패스를 증정한다. 영단기 조세원 부대표는 “영단기 토익 보카 앱은 토익 어휘가 어려운 초보부터 다시 한 번 빠르게 복습을 원하는 고득점자까지 모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앱”이라며 “김성은 강사의 보카 강의 무료 학습과 함께 이용하면 단기간 안에 토익 보카를 정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토익 보카를 포함한 영단기 토익 기본서(RC/LC)는 지난 해 출시하자마자 토익 기본서 부문의 교재 시장 판도를 뒤바꿨다는 평가를 받으며 대세를 입증했다. 55만 취준생이 선택한 베스트 토익 강사 1위 정재현(RC)을 비롯해 대학생이 가장 선호하는 토익 강사 유수연(LC), 영단기 토익 기초 강의 점유율 1위 김성은 강사가 직접 집필한 영단기 기본서는 최신 토익 트렌드는 물론 토익에 반드시 출제되는 핵심유형이 모두 수록된 것이 특징이다. 영단기의 토익 보카 어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영단기 홈페이지(www.engdangi.com)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공인중개사시험 대비 EBS출신스타강사 인강무료제공 ‘공인모’ 장학금지급

    공인중개사시험 대비 EBS출신스타강사 인강무료제공 ‘공인모’ 장학금지급

    과거 부동산 거래를 이어주는 공인중개사 하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복덕방 사장 ’ 정도로 생각하는 인식이 강했다. 그러나 국가 공인 자격증이 등장한 이후 생겨난 공인중개사들은 보기보다 훨씬 많은 전문적 지식과 업무역량을 갖춘 공인중개사 들이 많아지고 있다. 공인중개사시험을 준비하기위해 학원에서 공부하는 과정을 보면 공인중개사시험에 사용되는 교재만 하더라도 양이 상당하다. 공인중개사 교재는 평균 과목별 700~800페이지에 6권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교과서와 문제집을 기본으로 각종 판례집, 요약집 등으로 1년간 공부를 하게 된다. 따라서 공인중개사 시험은 독학하기에는 쉽지 않은 분야이다. 전문 강사진의 강의를 듣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다. 공인중개사 시험 과목은 총 6개 과목이며 부동산학개론을 제외한 5과목은 전부 법이기 때문에 최근까지 법을 전공해 온 사람이 아니라면 독학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봐도 무리가 아니다. 하지만 네이버 카페 ‘공인모(공인중개사 인강 추천받은 사람들의 모임)에서는 평균 50~60만원씩 하는 인터넷 강의를 전면 공짜로 들을 수 있다.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이나 가격 부담으로 고민하는 취준생들에게는 단비 같은 소식이다. EBS출신 스타강사들의 인강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한 “공인모”에서는 ‘2015 공인모 전국모의고사’도 실시한다. 공인중개사 시험이 1년에 단 한번밖에 치러지지 않다보니 사소한 실수나 컨디션 조절 실패로 떨어지는 경우를 줄이고자, 실전과 같은 조건에서 보는 이 모의고사는 오는 5월 23일부터 9월까지 월 1회씩 실시된다. 시험 정원은 선착순 500명이다. 이번 모의고사에는 상금도 주어진다. 과락없이 60점을 넘긴 1차 합격자 중 총 점수를 집계해 수석을 차지한 이에게는 3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되며, 총6,2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또한 공인모 카페에서는 공인중개사시험과목, 공인중개사시험일정, 공인중개사공부방법, 공인중개사독학, 공인중개사기출문제, 공인중개사취업, 부동산중개사시험 등 정보를 구체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공인중개사 수험생을위한 공인중개사인강, 공인중개사교재, 공인중개사전망, 공인중개사학원등의 자료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공인모”는 EBS출신의 스타 강사들이 ‘재능기부’ 형태로 강의를 제공하고 있으며, 실시간 학원 강의로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 공인중개사 수험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토익 1위 영단기, 대학생 및 취준생 비용 부담 덜기 위헤 ‘미친 환급반’ 출시

    토익 1위 영단기, 대학생 및 취준생 비용 부담 덜기 위헤 ‘미친 환급반’ 출시

    외국어전문 ‘영단기(대표 윤성혁, 이정진)'가 졸업과 취업을 위해 어학 스펙이 꼭 필요한 대학생들의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출석만으로도 100% 환급, 성적에 따라 200% 환급이 가능한 ‘미친 환급반’을 오픈했다. 대학생이 가장 선호하는 외국어 학원 1위 영단기(2015년 상반기 대학생 선호 브랜드 대상-가장 빠르게 토익 고득점이 가능한 어학원 1위)가 새롭게 출시한 ‘미친 환급반’은 기존 업계 토익 환급상품의 복잡한 미션 없이 오직 출석만으로 100% 현금 환급이 가능하다. 더불어 토익 성적에 따라 120%에서 최대 200%까지 환급이 가능해 대학생의 부담을 더욱 낮췄다. 미친 환급반은 한 번 구매로 90일 내내 RC 정재현, LC 유수연, VOCA 김성은 등 각 분야별 1등 강사 29명의 최신 강좌를 모두 수강할 수 있다. 이는 타사 환급반의 토익 강사진 수의 9배가 넘는 것으로, 수험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영단기 1등 강사를 마음껏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미친 환급반을 구매한 학생에게는 4월 내내 ‘3주 초단기 750 달성이 가능한 영단기 스터디북’ 등 다양한 교재를 무료로 증정한다. 아울러 대학생들의 확실한 어학 성적 향상을 위해 개인별 학습현황 관리, 무료 모바일 학습 프로그램, 스타 강사의 특강 무제한 수강, 실전모의고사 및 약점보완 서비스, 토익 기출 경향 자료 제공 등의 혜택을 아낌없이 제공할 예정이다. 영단기의 조세원 부대표는 “졸업, 취업 등을 위해 어학 스펙이 반드시 필요한 대학생들이 비용 걱정 없이 마음껏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미친 환급반’을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영단기는 대학생들의 비용과 니즈를 계속해서 파악해, 대학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고퀄리티 콘텐츠와 커리큘럼을 지속해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영단기의 미친 환급반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단기 홈페이지(www.engdangi.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경제정보 목마른 바쁜 취준생 보고 앱 만들었다”

    “경제정보 목마른 바쁜 취준생 보고 앱 만들었다”

    “아르바이트하기도 벅찬 취업준비생 속사정을 헤아리니 통했습니다.” 스마트폰 무료 애플리케이션(앱) ‘하루 5분 경제를 읽어라’를 개발한 송태윤(27)씨는 12일 “대한민국 ‘취준생’ 48만여명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는 청년 10명이 똘똘 뭉쳐 마음이 통한 것 같다”며 말문을 열었다. 송씨 등이 지난해 9월 출시한 이 앱은 최근까지 5만명 이상이 내려받았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시장인 구글 플레이스토어 경제 검색 순위 1위, 애플 앱스토어 뉴스 카테고리 5위다. 송씨는 2년 전에는 경기 포천의 대진대 스포츠과학과 졸업을 앞둔 평범한 ‘취준생’이었다. 원래 교육대학원에 진학해 교사가 되고 싶었지만, 졸업이 다가오면서 금융권에 관심이 쏠렸다. 그는 “고등학교 시절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한 경험이 있는데, 취업 준비를 하면서 전공을 살리지 않더라도 새롭고 재미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사람을 많이 만나 재무설계를 돕는 일도 그 중 하나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삼성생명에서 재무설계사(SFP)로 일했다. 보험상품, 펀드 등을 판매하고 고객의 재무설계를 돕는 일이다. 송씨는 지방대 출신이란 핸디캡을 극복하려고 피나는 노력을 했다. 자연스럽게 동기들보다 한발 앞서게 됐고, 대학생과 직장인 등을 대상으로 재무설계 강의 기회까지 주어졌다. “강의를 하면서 앱을 개발해야겠다는 아이디어가 떠올랐어요. 취준생들 누구나 쉬운 경제 정보에 목말라 있다는 것을 알게 됐기 때문이죠.” 마침내 지난해 5월, 송씨는 또래 청년 10명과 함께 회사를 차렸다. 즐겁다는 의미의 순우리말 ‘라온’과 경제학을 뜻하는 영어 ‘이코노믹스’를 합쳐 회사 이름을 ‘라오노믹스’로 지었다. ‘경제에 캐주얼을 입히다’라는 모토만큼 경제 상식을 누구나 알기 쉽게 전달하는 게 목표다. “대박이라고요? 11개월째 매출은 0원이에요. 무료 앱이니까요. 직원들 모두 부지런히 수익모델을 찾고 있습니다. 죽을 각오로 하면 안 되는 게 어디 있겠어요? 하하하.” 서유미 기자 seoym@seoul.co.kr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두근두근 인도(KBS2 밤 9시 30분) 한류 대표 아이돌 5인방이 KBS 보도국 국제부의 스타 특파원이 된다. 미지의 나라 인도 뭄바이 전역에 세상 좀 다녀본 녀석들의 가슴 뛰는 취재 여행기가 공개된다. 문화의 도시 뭄바이의 대표 명소를 시작으로 ‘게이트웨이 오브 인디아’에서 이뤄진 길거리 취재와 인도 팬들을 사로잡기 위한 아이돌의 깜짝 공연까지. 어설픈 스타 특파원의 취재 여행이 시작된다. ■정글의 법칙(SBS 밤 10시) 포기를 모르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정글을 정복하고 있는 ‘정글 능력자’ 서인국이 이번에는 붉은 개미떼와의 정면 승부에 나섰다. 전날 같은 개미의 공격으로 혼쭐이 났던 레이먼 킴의 충고에도 서인국은 옷깃을 여민 후 머리에 정체불명의 망을 뒤집어쓰고 완전 무장을 한 채 과일 채집에 나선다. 이런 서인국의 열정에 레이먼 킴은 목마를 태워 주는 등의 행동을 보이는데…. ■초인시대(tvN 밤 11시 30분) 우연한 기회에 초능력을 갖게 된 20대 취준생들의 모험 성장기. 복학생 병재가 25번째 생일을 맞았다. 그런데 기이한 일들을 겪은 병재는 자신에게 초능력이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심지어 병재의 취준생 친구들까지도 선택받은 능력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초능력을 시험해 보기로 한다. 한편 소장은 병재와 친구들에게 심판의 날이 다가오고 있다는 말을 전한다.
  • 초인시대 유병재, “대본 이상해도 넘어간다”, 왜?

    초인시대 유병재, “대본 이상해도 넘어간다”, 왜?

    초인시대 유병재, “대본 이상해도 넘어간다”, 왜? ‘초인시대 유병재’ 작가 겸 방송인 유병재가 드라마 ‘초인시대’의 극본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S에서 열린 tvN ‘초인시대’ 제작 발표회에는 유병재를 비롯해 배우 김창환, 이이경, 기주봉, 송지은, 배누리가 참석했다. 이번 작품에서 연기와 극본을 동시에 맡은 유병재는 “대본쓰면서 연기까지 하니까 쉬는 날이 하나도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 대본을 보면서 말이 안 된다고 느껴질 때도 있는데 내가 쓴 거라 뭐라 할 수는 없고 대충 넘어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쪽대본 나올 염려는 없냐는 질문에 유병재는 “쪽대본은 나올 리가 없다”면서 “보통 배우와 제작진이 현장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집에서 써서 보내주는 게 쪽대본 아니냐. 내가 어차피 현장에 있으니까, 손으로라도 쓰든지 하면 된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반 이상 정도가 이미 나와있어서 쪽대본은 없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초인시대’는 어느 날 우연한 기회로 초능력을 갖게 된 20대 취준생들의 모험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성인 남성이 25세까지 첫 경험을 하지 못하면 초능력이 부여되고 첫 경험을 하는 순간 능력이 없어진다는 독특한 설정이 눈길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초인시대 유병재 “25세까지 첫경험 못하면…” 역할 소개

    초인시대 유병재 “25세까지 첫경험 못하면…” 역할 소개

    초인시대 유병재 “25세까지 첫경험 못하면…” 역할 소개 ‘초인시대 유병재’ 작가 겸 방송인 유병재가 드라마 ‘초인시대’의 극본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S에서 열린 tvN ‘초인시대’ 제작 발표회에는 유병재를 비롯해 배우 김창환, 이이경, 기주봉, 송지은, 배누리가 참석했다. 이번 작품에서 연기와 극본을 동시에 맡은 유병재는 “대본쓰면서 연기까지 하니까 쉬는 날이 하나도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 대본을 보면서 말이 안 된다고 느껴질 때도 있는데 내가 쓴 거라 뭐라 할 수는 없고 대충 넘어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쪽대본 나올 염려는 없냐는 질문에 유병재는 “쪽대본은 나올 리가 없다”면서 “보통 배우와 제작진이 현장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집에서 써서 보내주는 게 쪽대본 아니냐. 내가 어차피 현장에 있으니까, 손으로라도 쓰든지 하면 된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반 이상 정도가 이미 나와있어서 쪽대본은 없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초인시대’는 어느 날 우연한 기회로 초능력을 갖게 된 20대 취준생들의 모험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성인 남성이 25세까지 첫 경험을 하지 못하면 초능력이 부여되고 첫 경험을 하는 순간 능력이 없어진다는 독특한 설정이 눈길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초인시대 유병재, “대본 이상해도 넘어간다”, 무슨 사연?

    초인시대 유병재, “대본 이상해도 넘어간다”, 무슨 사연?

    초인시대 유병재, “대본 이상해도 넘어간다”, 무슨 사연? ‘초인시대 유병재’ 작가 겸 방송인 유병재가 드라마 ‘초인시대’의 극본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S에서 열린 tvN ‘초인시대’ 제작 발표회에는 유병재를 비롯해 배우 김창환, 이이경, 기주봉, 송지은, 배누리가 참석했다. 이번 작품에서 연기와 극본을 동시에 맡은 유병재는 “대본쓰면서 연기까지 하니까 쉬는 날이 하나도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내 대본을 보면서 말이 안 된다고 느껴질 때도 있는데 내가 쓴 거라 뭐라 할 수는 없고 대충 넘어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쪽대본 나올 염려는 없냐는 질문에 유병재는 “쪽대본은 나올 리가 없다”면서 “보통 배우와 제작진이 현장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집에서 써서 보내주는 게 쪽대본 아니냐. 내가 어차피 현장에 있으니까, 손으로라도 쓰든지 하면 된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반 이상 정도가 이미 나와있어서 쪽대본은 없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초인시대’는 어느 날 우연한 기회로 초능력을 갖게 된 20대 취준생들의 모험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성인 남성이 25세까지 첫 경험을 하지 못하면 초능력이 부여되고 첫 경험을 하는 순간 능력이 없어진다는 독특한 설정이 눈길을 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취업준비생, 4월 토익 완전 정복 원한다면…외국어학원 1위 해커스에서

    취업준비생, 4월 토익 완전 정복 원한다면…외국어학원 1위 해커스에서

    4월 26일(일) 토익시험을 앞두고 토익시험일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1위(N사/2015년 2월 28일)의 해커스토익은 해커스 1등 스타강사진의 ‘토익 적중 예상특강’을 무료 제공해 취준생의 필수 스펙인 토익 완전정복을 돕는다. 해커스토익(www.Hackers.co.kr)의 적중 예상특강은 890만(누적/중복조회자 포함) 토익 수험생들이 선택한 TOP BRAND 1위 해커스어학원 스타강사군단의 무료 해설강의다. 김동영/박가은/전미정/강소영/한나/전신홍/케일리설/조성재 등 총 8명의 해커스 스타강사진이 토익 출제경향을 반영한 예상 문제와 토익 고득점 비법을 공개해 이목을 끌고 있다. 토익시험 응시자들은 적중 예상특강을 통해 시험 직전 마무리를 하고, 매월 새롭게 업데이트되는 최신 출제경향을 반영한 적중 예상문제를 풀어볼 수 있다. 적중 예상문제는 해커스토익 내 ‘모의토익’을 통해 시간을 재면서 실제 시험을 치르듯이 풀어볼 수 있어 토익시험 전 마무리 학습으로 적합하다. 더욱이 한승태/박가은/조성재/강소영/한나 강사는 1월 적중 예상특강에서, 김동영, 한승태 강사는 지난 10월과 11월 각각 진행한 토익특강에서 언급한 부분이 실제 토익시험에 적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해커스토익은 4월 26일 토익을 대비해 김동영ㆍ전미정 강사의 '4월 토익 적중 예상문제&특강'을 업데이트했다. 이번 4월 적중 예상특강은 타사보다 빠르게 업로드됐고, 이후 다른 스타강사의 적중예상문제/특강을 차례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해커스토익에서는 ▲매일 실전 LC/RC 풀기 ▲토익 백분율 분석기 ▲토익 점수 환산기 ▲해커스토익보카TEST 등 다양한 콘텐츠를 상시 제공한다. 한편 해커스어학원은 최근 4월 개강을 맞았다. 개강일 이후에도 등록이 가능하고, 마감되지 않은 강좌에 한해 지난 수업일수를 공제한 후 등록할 수 있어 이번 수강신청의 열기는 4월 초에도 지속될 전망이다. ‘해커스 취업학개론’, ‘해커스 성공유학 전략서‘, ‘취업강의 수강권’ 무료 제공 등 풍성한 혜택도 준비되어 있다. 더불어 해커스인강에서는 단기간에 스피킹 점수가 필요한 취준생을 위해 ‘토스/오픽프리패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커스인강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토익스피킹ㆍ오픽인강을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고, 2주/4주 등 기간 선택이 가능하며 토스ㆍ오픽인강 1위 강사의 명품인강 수강료를 최대 69%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해당 강의는 세이임/클라라/마리오 등 해커스 스타강사의 강의로 구성됐으며, 최신경향을 반영한 학습 노하우를 전수해 단기간에 토익스피킹ㆍ오픽 목표점수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수강신청자 전원에게는 ▲수강일 10일 무료연장 ▲100% 무료 모바일 수강권 ▲자소서/면접 인강 수강료 30% 지원 쿠폰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매주 1명에게 ‘해커스인강 강의 수강료 30% 지원 쿠폰’을 추가로 증정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송재림 이하나에 “백수라고 집에 있으면 우울증 생겨” 취준생 ‘심쿵’

    송재림 이하나에 “백수라고 집에 있으면 우울증 생겨” 취준생 ‘심쿵’

    송재림 이하나에 “백수라고 집에 있으면 우울증 생겨” 취준생 ‘심쿵’ 송재림 이하나 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 송재림이 이하나에 ‘박력 포옹’을 해 시청자를 설레게 했다. 18일 방송된 KBS2 ‘착하지 않은 여자들’에서는 검도 시합 중 부상을 입은 마리(이하나 분)가 루오(송재림 분)의 간호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리가 맨발로 거리를 활보하자 보다 못한 루오는 “가지가지한다. 업혀요”라고 말했다. 이에 마리는 한사코 루오의 호의를 거절했다. 그러자 루오는 “하여간 말도 더럽게 안 들어요”라며 마리를 번쩍 안아 올렸다. 루오는 “운동 매일 나와요. 백수라고 집에 있으면 우울증 생겨”라며 마리에게 무심한 듯 충고했다. 루오의 포옹에 놀란 마리는 당황하면서도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0대그룹 신규채용 규모, 19곳이나 줄인다…취준생 ‘울상’

    30대그룹 신규채용 규모, 19곳이나 줄인다…취준생 ‘울상’

    30대그룹 신규채용 규모, 19곳이나 줄인다…취준생 ‘울상’ ‘30대그룹 신규채용’ 30대 그룹이 올해 12만명을 신규채용할 계획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6일 자산 상위 30대 그룹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5년 투자·고용계획’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30대 그룹의 신규채용은 2013년 14만 4501명에서 지난해 12만 9989명으로 10% 감소했다. 올해도 12만 1801명으로 6.3% 감소할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채용이 전년보다 증가하는 그룹은 7곳, 감소하는 그룹 19곳, 작년과 비슷한 그룹은 4곳이다. 전년 대비 총 근로자 수는 지난해 1.1% 늘어난데 이어 올해는 1% 증가해 118만 651명이 될 것으로 추산된다. 전경련 송원근 경제본부장은 “정년 연장에 따른 채용 여력 감소와 통상임금 확대에 따른 인건비 상승이 신규 채용 규모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본다”면서 “신규채용이 줄어드는 고용절벽 현상이 수년간 지속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0대그룹 신규채용 규모…19곳이 줄인다 “취준생 어쩌나”

    30대그룹 신규채용 규모…19곳이 줄인다 “취준생 어쩌나”

    30대그룹 신규채용 규모…19곳이 줄인다 “취준생 어쩌나” ‘30대그룹 신규채용’ 30대 그룹이 올해 12만명을 신규채용할 계획이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6일 자산 상위 30대 그룹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5년 투자·고용계획’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30대 그룹의 신규채용은 2013년 14만 4501명에서 지난해 12만 9989명으로 10% 감소했다. 올해도 12만 1801명으로 6.3% 감소할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채용이 전년보다 증가하는 그룹은 7곳, 감소하는 그룹 19곳, 작년과 비슷한 그룹은 4곳이다. 전년 대비 총 근로자 수는 지난해 1.1% 늘어난데 이어 올해는 1% 증가해 118만 651명이 될 것으로 추산된다. 전경련 송원근 경제본부장은 “정년 연장에 따른 채용 여력 감소와 통상임금 확대에 따른 인건비 상승이 신규 채용 규모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본다”면서 “신규채용이 줄어드는 고용절벽 현상이 수년간 지속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열정페이에 눈물짓는 취준생 위한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 교육 열려

    열정페이에 눈물짓는 취준생 위한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사업’ 교육 열려

    새롭게 생겨나는 양질의 일자리는 적고, 취업을 희망하는 사람들만 증가하다 보니 취직을 할 수 있다면 ‘열정페이’도 감수하겠다는 청년들이 증가하고 있다. 순수하고 아름다워야 할 청년들의 열정이 노동이 되는 사회가 바로 우리의 현실인 것이다. 더욱이 체감 청년 실업률이 20%를 넘어서는 등 취업문제가 나날이 심각해지면서 열정페이와 같은 문제는 쉽게 해결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이에 서울특별시중부여성발전센터는 고용노동부와 마포구의 지원으로 열정페이로 고통 받는 청년실업자 및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지역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회적경제 실무전문가 양성과정과 전자출판 전문가 양성과정이 각각 운영되며, 교육은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생에게는 과정 진행 중이나 수료 후, 직업상담사의 전문적인 취업상담과 알선 등의 취업지원도 함께 제공된다.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사회적경제 실무전문가 양성과정에서는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공익의 가치를 실현하는 기관에서 필요한 회계사무, 행정실무에 대한 자세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을 받는 동안 전산회계 자격증 취득이 가능할 뿐 아니라, 추후 사회적 경제 분야 취업 및 창업의 기회도 열려 있다. 유망 미래 사업으로 손꼽히는 전자출판 전문가 양성과정 역시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자출판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교육이 진행된다. 전자책 1인 출판, 전자책 콘텐츠 기획 개발 및 전자책 디자인 편집 분야에서의 확고한 취업의지를 가진 사람이라면 지원이 가능하다. 서울시중부여성발전센터 관계자는 “취업 환경이 더욱 악화되고 있는 있는 가운데 취업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가지고 있지만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는 이들을 위한 교육, 취업알선을 연계한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1기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며 “최고 수준의 전문 교육 무료 제공과 취업 알선의 기회가 제공되는 이번 사업에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모든 과정은 주5일, 일일4시간(2시~6시) 진행되며, 교육생은 서류전형 및 면접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수강자격은 청년실업자, 경력단절여성, 대학졸업예정자, 영세자영업자(연매출액 1억5천만원 이하) 등으로 오는 25일까지 중부여성발전센터 홈페이지(http://jungby.seoulwomen.or.kr) 수강신청 후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문계 취준생 살리기 나선 이기권

    인문계 취준생 살리기 나선 이기권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23일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인문계 대학생에 대한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자들을 만나 “올해 청년 취업 아카데미 사업에 참여할 인원을 일차적으로 선발했는데 나머지 인원은 취업이 가장 어려운 상황인 순수 인문계 대학생으로 선정할 계획”이라며 “전국 34개 폴리텍대학 등을 활용해 인문계 대학생이 취업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청년취업 아카데미 사업은 기업·사업주 단체가 청년 미취업자 등에게 산업현장에 필요한 교육과정을 제공한 뒤 협약기업 등에 취업할 수 있도록 연계하는 사업이다. 올해 215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전체 1만 10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청년취업 아카데미 사업에 선정되는 학생들은 1인당 347만원의 교육비를 전액 지원받을 수 있으며, 연수를 마치면 참여기업에 취업할 수 있다. 노동부는 현재 9260명을 선정했고, 남은 인원 1740명은 모두 인문계 대학생으로 선발할 계획이다. 노동부는 또 취업지원 강화를 위해 공공 취업정보 사이트인 워크넷(www.work.go.kr)을 통해 중견기업에 대한 구인·구직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 장관은 “올해는 청년 취업 문제에 집중하려 한다”며 “채용계획을 아직 확정하지 못한 대기업이 다수지만 인사노무담당자나 경제단체와 협의해 현재 계획을 받아 청년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세종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연령별 세뱃돈, 초등학생 얼마나 줘야 하나? 대학생·취준생 세뱃돈 딜레마

    연령별 세뱃돈, 초등학생 얼마나 줘야 하나? 대학생·취준생 세뱃돈 딜레마

    ‘연령별 세뱃돈’ 연령별 세뱃돈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초등학생과 대학생·취업준비생에 대한 세뱃돈 액수에 대한 고민이 크기 때문이다. 결혼정보회사 듀오에서 전국 20~30대 미혼남녀 68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들이 적정선으로 느끼는 세뱃돈 평균 금액은 미취학 아동이 1만 3000원, 초등학생은 2만 6000원 선이었다. 또한 잡코리아에서 직장인 728명에게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에게 1만원이 적당하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중학생 아이들에게 주는 세뱃돈은 보통 최소 3만원에서 4만원 선이 적당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등학생에게 5만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응답했지만 아이가 고3이라면 ‘플러스 알파’를 얹어주는 게 좋다고 나왔다.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은 세뱃돈을 주는 사람뿐만 아니라 받는 사람도 고민이다. 미혼 및 기혼 남녀는 대학생과 취준생에게 최소 5만원에서 많게는 10만원까지도 챙겨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직장인들은 이번 설날에 세뱃돈으로 평균 20만 1456원을 지출할 계획인 것으로 집계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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