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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고 보니 피싱 조직… 그 일이라도 택한 취준생

    “돈 되는 사업”이라는 말에 동참했다가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이라는 것을 알게 됐지만 결국 범행에 가담했던 취업준비생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최모(28)씨 등 3명과 이들을 중국으로 보낸 모집책 안모(33)씨 등 4명을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중국 지린성에서 서울중앙지검 지능범죄수사부 검사와 검찰수사관을 사칭하며 “당신 계좌가 금융사기 범행에 이용됐다”는 사기 전화를 걸어 13명에게서 720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모(27)씨의 수사 협조로 이들을 검거했다. 이씨는 지난 1월 안씨와 최씨로부터 “중국에서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한 달에 300만~500만원을 벌 수 있고 임원을 시켜주겠다”는 말을 듣고 중국으로 갔다. 그가 옌지(延吉)시에 도착해 보니 ‘사업’은 중국 동포와 한국인이 섞여 있는 보이스피싱 콜센터였다. 이씨는 검찰을 사칭하는 사기전화를 걸도록 강요받았지만 실적을 올리지 못했다. 돈이 없어 사무실에서 숙식하던 그는 지인을 통해 항공권을 몰래 구해 중국을 빠져나왔다. 그러나 이씨보다 앞서 범행에 가담한 최씨와 그의 유혹에 넘어간 동갑내기 친구 김모, 홍모씨는 사기 전화를 거는 일을 계속했다. 최씨 등은 취업 준비생으로 마땅한 직업을 구하지 못하고 있던 차에 안씨의 꼬임에 빠졌다. 경찰은 모집책인 안씨를 제외한 최씨 등 취업준비생들은 돈을 벌지도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갈취금액의 5∼10%를 수익금을 받기로 했지만, 실제로는 생활비도 제대로 못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TV안 그들을 보다 TV밖 우리를 본다

    TV안 그들을 보다 TV밖 우리를 본다

    # 하루 24시간 내내 아이돌 그룹 엑소에 빠져 있는 중학생 딸을 보는 엄마는 속이 타들어간다. 하지만 “초등학교 때 왕따를 당했고, 친구들과 친해질 수 있는 돌파구가 엑소였다”는 딸의 고백에 엄마는 오열한다(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 백혈병과 싸우는 5살 소녀에게 뽀로로가 찾아온다. 뽀로로는 소녀에게 ‘용기의 모자’를 씌워주고, 소녀는 아픈 주사를 맞으며 울음을 꾹 참는다(tvN ‘촉촉한 오빠들’). 일반인들의 애달픈 사연을 관찰 카메라로 포착하며 웃고 우는 프로그램들이 지상파와 케이블, 종편에서 동시에 선을 보이고 있다. 육아, 가상결혼, 여행 등 연예인의 일상을 들여다보던 TV가 우리 주변의 평범한 사람들로 시선을 돌린 것이다. 여기에 가족과 꿈 등 감동적인 코드를 버무린 ‘일반인 감성 예능’이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을 조짐이 보인다. 일반인 감성 예능으로 최근 가장 상승세를 타고 있는 프로그램은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다. 갈등을 품고 사는 사춘기 자녀와 부모가 관찰 카메라를 통해 갈등의 원인을 진단하고 화해를 시도한다. 지난 4월 25일 정규 방송을 시작한 ‘동상이몽’은 ‘모바일 메신저로만 대화하는 모녀’ ‘무용 유망주인 딸을 혹독하게 가르치는 엄마’ 등의 사연이 화제를 모으며 순항 중이다. ‘동상이몽’과 같은 날 첫 전파를 탄 JTBC ‘엄마가 보고 있다’ 역시 일반인 부모와 자녀를 내세운 관찰 예능이다. 집을 떠나 서울에서 취업을 준비하는 38살 아들, 병원 응급실에서 전쟁 같은 일과를 보내는 간호사 아들 등 자녀의 하루를 어머니가 관찰 카메라를 통해 지켜본다. 어머니는 그동안 몰랐던 자녀의 고된 일상을 이해하고, 연예인들과 함께 특별한 이벤트를 열어준다. ‘화성인 바이러스’ 등 기존의 일반인 예능은 특이한 일반인 캐릭터를 발굴하는 데 주력했다. 반면 최근의 프로그램들은 누구나 공감할 법한 이웃들의 이야기로 눈물샘을 자극한다는 데서 달라졌다. ‘동상이몽’은 부모와 자녀가 숨겨둔 속내를 터트리면서 스튜디오가 눈물바다가 된다. ‘엄마가’ 역시 고군분투하는 자녀를 지켜보는 어머니의 눈에 눈물이 흐르는 순간을 포착한다. 이 같은 ‘감성’ 코드를 본격적으로 수용한 프로그램이 지난달 25일 첫선을 보인 tvN ‘촉촉한 오빠들’이다. 정년퇴임을 앞둔 아버지, 취업준비를 하는 자녀, 3년 동안 가족과 만나지 못한 캄보디아 이주노동자 등에게 잊지 못할 이벤트를 해주는 장면이 카메라에 담긴다. 웃음기를 뺀 담백한 연출에 남성 연예인 진행자들은 서슴없이 눈물을 쏟아낸다. 방송가에서는 일반인 감성 예능의 등장을 연예인 관찰 예능 붐 이후의 자연스러운 수순으로 본다. 정덕현 대중문화평론가는 “서구의 리얼리티 쇼는 원래 일반인의 사생활을 들여다보는 것인데, 한국에서는 ‘관찰 카메라’라는 이름으로 연예인을 들여다보는 것으로 시작했다”면서 “관찰 카메라가 이제 본격적으로 일반인을 관찰하기 시작한 것”이라고 짚었다. ‘촉촉한 오빠들’의 유학찬 PD는 “연예인 관찰 예능이 유행한 건 연예인의 진솔한 모습이 시청자와의 공감대를 형성했기 때문인데, 여기서 더 나아간 것이 연예인이 아닌 우리 이웃의 이야기를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 특히 ‘감성’ 코드는 일반인 관찰 예능이 시청자들에게 거부감 없이 받아들여지도록 하는 장치다. 정 평론가는 “가족, 인간관계 같은 코드를 통해 감동적으로 풀어가는 건 서구의 리얼리티 쇼를 한국적으로 변주한 것”이라면서 “일반인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불편하지 않게 다루려 고민한 결과”라고 분석했다. 이 같은 일반인 예능은 하반기에도 계속된다. 다음달 11일 첫 방송되는 KBS ‘청춘FC’는 축구를 포기할 위기에 처한 축구선수들에게 재기의 발판을 마련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축구에 담긴 청춘들의 희로애락을 진솔하게 그릴 예정이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해커스잡, 온 오프라인 취업교육 전문 사이트로...‘NCS 채용전문관’ 오픈

    해커스잡, 온 오프라인 취업교육 전문 사이트로...‘NCS 채용전문관’ 오픈

    채용 및 취업교육 전문포털 해커스잡(http://www.HackersJOB.com)이 온,오프라인 취업교육 전문 사이트로 전면 개편한다. 이번 사이트 개편에서는 자소서부터 인적성, 면접까지 취업에 필요한 모든 분야의 강의를 온,오프라인으로 제공할 뿐만 아니라 ‘NCS 채용전문관’을 오픈해 주목받고 있다. 해커스잡 ALL-KILL 스타강사진이 진행하는 온라인 취업교육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강의를 수강할 수 있고, 실시간으로 연동하는 수강후기로 최신 수강생의 후기도 확인 가능하다. NCS 직업기초능력 온라인 모의고사 서비스를 1회 9,900원의 가격으로 제공함은 물론 공기업 취업전문가 윤종혁 강사와 김소원 강사가 해설을 맡아 진행한 인터넷 강의 서비스도 제공한다. 해커스잡은 온라인 강의와 함께 오프라인 취업 학원 운영으로 취업 시즌 외에도 취업준비생을 지원한다. 기존 취업시즌에만 진행하던 취업특강을 ‘취업 필수상식 릴레이 특강’을 시작으로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해커스어학원 강남역캠퍼스와 종로캠퍼스에서 모두 특강을 진행해 수강생들은 자신이 원하는 곳을 선택할 수 있다. 특강 수강 시에는 해커스잡 스타강사의 부교재/핸드아웃 등 다양한 취업자료를 추가로 증정한다.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2주완성반’, ‘2015 하반기 대기업/공기업 취업성공전략 특강’, ‘직무적성검사 기초 2주완성반’ 등 해커스잡 ALL-KILL 스타강사진이 진행하는 오프라인 취업교육에서는 영역별 전문 강사의 핵심 강의도 수강할 수 있다. 또 취업 전문 강사의 컨설팅을 통해 직무 분석과 취업진로 방향을 설정할 수 있어 취업준비생들의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더욱이 공기업 취업을 위한 ‘NCS 채용전문관’을 오픈해 눈길을 끈다. NCS 채용전문관에서는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2주완성반’과 ‘2015 하반기 대기업/공기업 취업성공전략 특강’ 등을 통해 직업기초능력평가 예제를 기반으로 한 문제풀이 강의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매일 선착순 100명에게 ‘해커스잡 ALL-KILL NCS가이드’를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이 외에도 ▲스펙업퀴즈 ▲이력서 TOOL ▲해커스 JOB웹진 ▲인사담당자 인터뷰 등 다양한 무료자료로 취준생의 취업준비를 돕는다. 한편 해커스잡은 퀄리티 높은 취업 프로그램으로 특강 만족도 9.32점/10점(한국기술교육대학교 7월 직무적성검사 특강 설문결과)은 물론 해커스 온.오프라인 취업강의 누적 수강생 수 57,000명(중복수강생 포함)을 돌파한 이력이 있다. 이와 함께 해커스는 YES24 취업베스트셀러 1위(2014년 11월, 2014년 12월 5주) ‘해커스잡 SSAT 삼성직무적성검사 실전모의고사’와 YES24 취업 베스트셀러 1위 YES24 취업 베스트셀러 1위(2014년 11월, 2014년 12월 5주) ‘해커스잡 CJ 종합적성검사 CAT, CJAT(계열공통)’, 교보문고 취업수험서 베스트셀러 자소서 기준 1위 (2015.03.15. 인터넷 일간베스트 기준) ‘해커스잡 스펙을 뒤집는 자소서’ 등 다양한 베스트셀러 1위 교재를 보유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5월 취업자 수 깜짝 반등했지만… 메르스 때문에 6월 ‘걱정’

    5월 취업자 수 깜짝 반등했지만… 메르스 때문에 6월 ‘걱정’

    5월 취업자 수가 깜짝 반등했다. 1년 전보다 37만 9000명가량 늘면서 지난해 12월 이후 증가폭이 가장 컸다. 그러나 ‘세월호 기저 효과’에 따른 영향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가 겹치면서 6월에는 취업자 수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통계청이 10일 발표한 ‘5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 수는 2618만 9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만 9000명 증가했다. 지난 4월(21만 6000명)보다 16만명가량 늘어난 것이다. 5월 경제활동인구는 2721만 1000명으로 1년 전보다 44만 9000명(1.7%) 늘었다. 경제활동 참가율은 63.3%로 0.3% 포인트 상승해 1999년 6월 관련 통계가 작성된 이래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처럼 경제활동인구가 늘어나면서 고용률과 실업률이 모두 높아졌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기준인 15∼64세 고용률은 66.1%로 1년 전보다 0.5% 포인트 뛰었다. 1982년 관련 통계가 작성된 이후 최고치다. 전체 실업률은 3.8%로 0.2% 포인트 올랐다. 청년(15~29세) 실업률은 9.3%로 전월보다 0.9% 포인트 떨어졌지만 5월 기준으로는 1999년 5월(11.2%)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청년 실업자 수는 40만 6000명으로 전년 같은 달 대비 4만명 증가했다. 주형환 기획재정부 1차관은 이날 서울 수도전기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한 자리에서 “청년 고용 절벽에 대응하기 위한 범정부 차원의 종합대책을 7월에 발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다른 직장을 구하는 취업준비자와 입사시험 준비생 등 사실상 실업자를 감안한 ‘체감실업률’은 11.0%였다. 심원보 통계청 고용통계과장은 “지난 4월에 영향을 미쳤던 날씨 요인이 사라지고, 지난해 4월 ‘세월호 참사’ 여파로 취업자 수가 줄었던 데 따른 기저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주환욱 기재부 정책기획과장은 “전반적인 고용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메르스 사태로 불확실성이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고 말했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취업준비생 통장 빌려줬다간…

    군대를 전역하고 일자리를 알아보던 20대 A씨는 인터넷 구직 사이트에서 아르바이트를 지원했다가 전자금융거래법 위반자로 낙인찍혔다. 일하기로 한 건설회사에 월급 통장 명목으로 통장과 카드, 비밀번호를 제출했다가 대포통장에 이용된 것이다. 경찰에서 통장 양도 행위로 조사를 받은 A씨는 이후 전자금융 거래가 제한되는 등 불편을 겪었다. 최근 취업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현금카드와 개인정보를 받아 대포통장에 악용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금융 당국이 강력 대응에 나섰다. 금융감독원은 금융사기 척결 특별대책의 일환으로 지난해 5월부터 올해 4월까지 대포통장 명의인으로 두 차례 이상 등록된 8389명을 금융질서 문란자로 등록한다고 7일 밝혔다. 한 번이라도 대포통장 명의인으로 등록된 사람은 5만 9260명에 이르렀다. 금융질서 문란자가 되면 7년간 금융거래가 제한되고 5년간 기록이 보존돼 사실상 12년간 금융거래가 어려워진다. 금감원은 이들 가운데 범죄 혐의가 발견되면 수사 당국에 고발 조치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토익 1위 영단기, 방학 맞이 토익 졸업 위한 얼리버드 이벤트 ‘눈길’

    토익 1위 영단기, 방학 맞이 토익 졸업 위한 얼리버드 이벤트 ‘눈길’

    에스티앤컴퍼니의 외국어전문 ‘영단기’(대표 윤성혁, 이정진)가 여름방학을 맞아 얼리버드(Early Bird) 이벤트를 진행한다. 출간하는 교재마다 1위에 오르는 등 토익 업계 선두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는 영단기의 자신감이 담긴 이벤트다. 외국어학원 1위 영단기에서 펴낸 토익 기본서 ‘영단기 토익 RC‘는 지난해 출시 직후 토익 기본서 부문에서 1위에 올랐으며, 지난 4월 말에 출간된 토익 입문서 ‘영단기 토익 스타트 RC’도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며 토익 수험서에서도 영단기가 대세라는 점이 입증됐다. 영단기는 토익 기본서 1위를 기념해 교재 구매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LC 기본서와 VOCA 교재 구매 시 음성파일 및 해설지를 무료로 제공하고, 예스24에서 구매할 경우, 영단기 5,000 포인트, 영단기 토익 VOCA 애플리케이션 무료 사용권 등을 증정한다. 영단기 토익 교재는 55만 취업준비생이 선택한 베스트 토익 강사 1위 정재현, 대학생 선호 1위 강사 유수연, 영단기 토익 기초 강의 점유율 1위 강사 김성은 등 스타강사진이 총출동해 직접 집필에 나섰다. 이 교재들은 독학으로 토익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토익을 처음 시작하는 수험생들도 어려운 용어나 문법에서 헤매지 않도록 쉽게 풀어서 쓴 점이 특징이다. 한편, 외국어학원 1위 영단기는 ‘2015년 여름방학, 토익 졸업을 위한 얼리버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오는 8일(월)까지 진행하며, 영단기 프리패스를 구매한 수강생 선착순 1,000명에게만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영단기 전강좌 프리패스는 왕초보 탈출을 위한 ‘6개월 프리패스’와 고득점 완성을 위한 ‘12개월 프리패스’ 두 가지로 나뉜다. 6개월 프리패스는 토익, 토스, 오픽, 텝스, 영어 문법, 독해, 어휘, 영작문 등의 강좌를 무한으로 수강할 수 있으며, 12개월 프리패스는 토플과 영어회화 강좌가 추가되어, 영단기 전 강좌를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다. 선착순 1,000명에게 제공되는 얼리버드 혜택은 ‘6개월 프리패스’의 경우, 16G의 ‘단기탭’ 태블릿PC와 토익 블랙박스 패키지(토익 플래너, 토익 전략 RC/LC/VOCA, 토익&토스 트렌드 리포트, 실전 1000제&FINAL 실전모의고사), 30일 수강 연장의 혜택까지 더해 정가의 91% 할인된 가격 39만8,000원에 제공한다. ‘12개월 프리패스’는 32G의 단기 Tab과 토익 블랙박스 패키지를 증정하고, 60일 수강연장의 혜택을 더해 총 13개월 간 수강이 가능하며 정가에서 93% 할인된 가격인 48만8,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영단기 프리패스는 영단기 1등 강사의 전 강좌를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고, 매달 업데이트되는 최신강좌도 제공되는 과정이다.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부터 실력 완성을 희망하는 고득점자까지 모든 수강생들을 위한 강의로 구성됐으며, 특히, 새롭게 출시되는 ‘단기 Tab’ 태블릿 PC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영단기 조세원 부대표는 “영단기 프리패스 얼리버드 이벤트는 오는 여름방학 때 토익을 확실하게 끝내고 싶은 수강생들을 위해 준비한 영단기의 특별 이벤트”라며 “선착순 1,000명에게만 제공되는 이벤트이므로 꼭 참여해서 이번 여름방학에 영단기와 함께 토익 정복이라는 목표를 달성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단기의 방학맞이 토익 정복 프로젝트, 얼리버드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영단기 홈페이지(www.engdang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들개(KBS1 밤 12시 35분) 취업 문턱에서 좌절하는 20대 취업준비생 정구의 유일한 낙은 사제 폭탄을 만드는 것이다. 정구는 사람들이 폭탄을 터뜨려 주길 바라며 불특정 다수에게 자신이 만든 폭탄을 보내지만 모두 대수롭지 않게 여길 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정구 앞에 폭탄을 터트려 줄 집행자 효민이 나타난다. 그런데 표면적으로는 사회에 순응하고 싶은 정구와 달리 한번 시작된 효민은 멈출 줄 모른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SBS 오후 5시 30분) 아홉 살 현민이는 26주 만에 이른둥이로 태어났다. 태어날 당시 800g 정도의 초극소 저체중아로 뇌 일부분이 괴사됐고, 운동신경을 마비시키는 ‘백질연화증’이란 희귀난치병 진단을 받았다. 이 때문에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땅에 발을 딛고 서 본 적이 없는 현민이다. 하지만 또래 친구들에 비해 어휘력도 좋고 꿈도 많은 착한 아이인데…. ■시카고 파이어 2(FOX 밤 8시) 시카고 소방서 사람들의 구조 이야기. 소방관 시험에 합격한 도슨은 108번 서로 발령이 난다. 보든은 허먼에게 들러리를 부탁하고 허먼은 결혼식 장소로 성당을 예약해 주겠다고 큰소리를 치지만 성당을 구하지 못한다. 한편 세버라이드는 기숙사 건물 화재 당시 1차 수색에서 발견하지 못했다가 뒤늦게 전신에 화상을 입은 채 발견된 학생 때문에 죄책감을 느낀다.
  • 해커스, 2주 만에 토익스피킹/오픽 목표점수 달성 비법 전수...수강료 최대 73% 지원

    해커스, 2주 만에 토익스피킹/오픽 목표점수 달성 비법 전수...수강료 최대 73% 지원

    대한민국 최고의 토스/오픽 인강 1위 해커스가 단기간 스피킹 고득점 달성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위해 ‘토스/오픽 프리패스’를 제공한다. 해커스인강(www.HackersIngang.co.kr)에서 제공하는 모든 토스/오픽 인강을 2주,4주 등 기간별로 무제한 수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커스 스타강사의 명품인강을 최대 73%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특히 토익스피킹 신유형을 반영한 세이 임 강사의 ‘2주 만에 끝내는 해커스 토익스피킹 개정판’ 강의로 토익스피킹 신유형에도 완벽 대비가 가능해 대학생과 취업준비생들의 대대적인 관심이 예상된다. 토스/오픽 프리패스 강의는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익스피킹 기준 1위(2011년~2014년 11월 11일) ‘해커스 토익스피킹 스타트’ 교재와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오픽 기준 1위(2012년 9월~2014년 8월 5일, 2014년 8월 27일~11월 11일)교재인 ‘해커스 오픽 스타트’를 활용했다. 알라딘 토익 베스트셀러 토익스피킹 기준 1위(2015년 2월 3주~4주)인 ‘2주 만에 끝내는 해커스 토익스피킹’과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오픽 기준 1위(2015년 2월 4일~4월 21일) ‘2주 만에 끝내는 해커스 OPIc Advanced 공략’ 교재를 활용한 강의도 제공한다. 해커스인강 토익스피킹 단과 인강 매출액 1위 세이 임(2014년 7월 기준), 클라라 등 해커스 1위 스타강사의 최신경향을 반영한 강의로 구성됐으며 토스/오픽 단기완성 노하우를 전수해 2주 만에 목표점수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1:1 멘토링 서비스’를 통해 모르는 부분을 질문하면 24시간 내에 빠르게 답변을 받을 수 있다. 또 기간별 목표달성을 위한 단계별 커리큘럼과 데일리 과제, 실전 모의고사를 통한 체계적인 학습은 물론, 예습부터 복습,실전연습,어휘 암기까지 한 강의로 끝내는 효율적인 구성으로 빠르게 목표 레벨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토스/오픽 프리패스 신청자 전원에게는 ▲수강일 10일 무료연장 쿠폰 ▲모바일 수강 100% 무료 ▲자소서/면접 인강 수강료 30%를 지원하고, 추첨을 통해 매주 1명에게 ‘해커스인강 강의 수강료 30% 지원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한편 해커스인강은 네이버 취업 커뮤니티 ‘독취사’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토스와 오픽 인강 부문 모두 1위로 선정되며, 수험생이 가장 선호하는 인강사이트로 인정받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해커스인강 챔프스터디 ‘토스/오픽 프리패스’ 수강료 최대 73% 지원

    해커스인강 챔프스터디 ‘토스/오픽 프리패스’ 수강료 최대 73% 지원

    대한민국 최고의 토스/오픽 인강 1위 해커스인강 챔프스터디가 단기간 스피킹 고득점 달성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을 위해 ‘토스/오픽 프리패스’를 제공한다. 해커스인강 챔프스터디에서 제공하는 모든 토스/오픽 인강을 2주,4주 등 기간별로 무제한 수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커스 스타강사의 명품인강을 최대 73%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특히 토스 신유형을 반영한 세이 임 강사의 ‘2주 만에 끝내는 해커스 토익스피킹 개정판’ 강의로 토스 신유형에도 대비가 가능할 것으로 보여 대학생과 취업준비생들의 대대적인 관심이 예상된다. 토스/오픽 프리패스 강의는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익스피킹 기준 1위(2011년~2014년 11월 11일) ‘해커스 토익스피킹 스타트’ 교재와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오픽 기준 1위(2012년 9월~2014년 8월 5일, 2014년 8월 27일~11월 11일)교재인 ‘해커스 오픽 스타트’를 활용했다. 알라딘 토익 베스트셀러 토익스피킹 기준 1위(2015년 2월 3주~4주)인 ‘2주 만에 끝내는 해커스 토익스피킹’과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오픽 기준 1위(2015년 2월 4일~4월 21일) ‘2주 만에 끝내는 해커스 OPIc Advanced 공략’ 교재를 활용한 강의도 제공한다. 해커스인강 챔프스터디 토익스피킹 단과 인강 매출액 1위 세이 임(2014년 7월 기준), 클라라 등 해커스 1위 스타강사의 최신경향을 반영한 강의로 구성됐으며 토스/오픽 단기완성 노하우를 전수해 2주 만에 목표점수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1:1 멘토링 서비스’를 통해 모르는 부분을 질문하면 24시간 내에 빠르게 답변을 받을 수 있다. 또 기간별 목표달성을 위한 단계별 커리큘럼과 데일리 과제, 실전 모의고사를 통한 체계적인 학습은 물론, 예습부터 복습,실전연습,어휘 암기까지 한 강의로 끝내는 구성으로 빠르게 목표 레벨 달성이 가능하다. 토스/오픽 프리패스 신청자 전원에게는 ▲수강일 10일 무료연장 쿠폰 ▲모바일 수강 100% 무료 ▲자소서/면접 인강 수강료 30%를 지원하고, 추첨을 통해 매주 1명에게 ‘해커스 챔프스터디 강의 수강료 30% 지원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한편 해커스인강 챔프스터디는 네이버 취업 커뮤니티 ‘독취사’가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토스와 오픽 인강 부문 모두 1위로 선정되며, 수험생이 가장 선호하는 인강사이트로 인정받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밀리터리 인사이드] 예비군 훈련비 ‘10만원’ 약속, 잊으셨나요?

    [밀리터리 인사이드] 예비군 훈련비 ‘10만원’ 약속, 잊으셨나요?

    1만 2000원. 하루 예비군 훈련비입니다. 병장 월급이 17만 1400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적지 않은 금액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예비군 앞에서 그런 얘기를 꺼냈다가는 면전에서 욕을 먹을 수도 있습니다. 1만 2000원은 교통비와 식비를 모두 포함한 빠듯한 금액이기 때문입니다. 군은 얼마 전 예산 홍보책자를 통해 예비군 훈련비를 2020년까지 3만 5000원으로 인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런 발표를 접한 예비군들은 오히려 온·오프라인에서 분노의 목소리를 쏟아냈습니다. 왜 그들이 분노할까요. ●예비군 훈련비를 10만원으로 올린다던 야심찬 계획 불과 5년 전인 2010년 9월 언론에서 정부 발표를 인용한 보도 내용을 한 번 보겠습니다. ’예비군 훈련비가 내년부터 대폭 인상돼 2020년까지 최대 10만원으로 오르고, 2박 3일인 동원훈련 입소기간이 4박 5일로 늘어날 전망이다. 국방부는 예비군 훈련에 성과주의를 도입해 훈련 성적이 우수한 예비군은 조기 퇴소 조치 등 포상할 예정이다.’ 여기서 현실화된 것은 ‘성과주의’와 ‘조기퇴소’ 정책뿐입니다. 미래의 일이지만 10만원으로 올린다던 예비군 훈련비는 계획에서조차 3만 5000원으로 줄었습니다. 물론 예산 상황은 언제나 변할 수 있습니다. 사정이 좋지 않으면 계획을 변경할 순 있겠죠. 그러나 헛공약의 격차가 너무 크니 한창 일하거나 취업준비를 할 나이인 20·30대 청년들이 분노할 수 밖에 없습니다. 군이 아무런 노력을 기울이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없는 살림에 고민이 많겠죠. 예비군 훈련비도 점진적으로 오르는 추세입니다. 300만명에 이르는 예비군을 동원함으로서 생기는 사회적 손실이 연간 1조 3000억원에 달한다는 비판이 해마다 제기됐고, 군은 예비군 훈련비를 소폭이나마 꾸준히 인상했습니다. 지난해 1000원, 올해 1000원씩 예비군 훈련비는 계속 인상됐죠. 올해는 영화관과 놀이공원 할인혜택까지 내놓았습니다. 정말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흔적이 보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것을 과연 ‘노력’이라고 해야 할 지 의문이 드는 사건이 잇따라 일어났습니다. ●첨단무기를 기대했던 국민들의 열망에 찬물을 끼얹다 사실 많은 예비역과 국민들이 열악한 예비군의 처우 문제를 알고도 지금까지 대놓고 문제제기하지 않은 이유 중 하나는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첨단무기’에 있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첨단무기를 개발하거나 외국에서 사들이는데 돈이 많이 필요하니 당장의 병사 복지 문제는 뒤로 미뤄야 할 것”이라며 참고 견뎠습니다. 좀 고생하더라도 병사들에게 쓰는 소모성 비용보다 자주국방을 위한 곳에 좀 더 여력을 쏟아야 한다는 의견은 지금도 많습니다. 심지어 예비군의 처우 개선 문제는 현역병의 복지 개선보다도 한참 뒤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군 납품비리가 굴비 엮어 나오듯이 줄줄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전부터는 고위 장성 상당수가 비리에 연루됐고, 수사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천암함 폭침 사건으로 국민들이 분노해 지원한 막대한 예산은 함정 장비를 비싸게 사들이는데 사용됐습니다. 아예 ‘줄줄 샜다’는 표현이 옳겠습니다. 북한의 AK-47 소총 탄환도 막지 못하는 방탄복이 지급됐고, 아직도 방산비리를 겨누는 검찰 수사의 끝이 보이질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1만 2000원을 받고 예비군 훈련을 하는 20·30대 청년들의 기분은 어떨까요. 2020년 3만 5000원을 준다고 하면 과연 기분이 좋을까요. 군은 국민들의 ‘희생’을 요구했지만 다수의 젊은 층이 군에 대한 신뢰를 버렸습니다. 그리고 결정타로 ‘예비군 총격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는 “걱정된다”,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목소리와 함께 “왜 쥐꼬리만큼 예비군 훈련비를 받으면서 이런 총격사건까지 걱정해야 하나”라는 글이 많이 올라왔습니다. “대중교통으로 와도 밥먹고 음료수 사 마시면 남는 게 없다”, “상사 눈치보면서 예비군 훈련 왔는데 이런 대우를 받고 열심히 훈련할 생각이 들겠나” 등 예비군 처우에 대한 불만이 끝없이 쏟아졌습니다. 군과 정부, 국회가 곤궁한 청년들의 삶 속에서 눈여겨 봐야 할 대목은 이런 부분입니다. ●군의 신뢰 회복과 예비군 처우개선 동시에 이뤄져야 군 내부에서도 예비군 훈련비를 현실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일반 근로자 수준의 훈련비를 주고 훈련을 강화하자는 주장까지 내놓고 있는데요. 심지어 이스라엘처럼 10만원 이상으로 인상해야 한다는 의견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약 20년을 예비군으로 활동하는데다 훈련 일수만 3년 동안 50일이 넘습니다. 또 일정 기간 전방근무까지 해야 합니다. 늘 전쟁과 함께한 그들의 입장이 있을 겁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론 그들은 예비군 병력수가 44만명에 불과하고 훈련비를 기업이 보조하는 등 우리와 상황이 다릅니다. 과연 단순히 훈련강도를 높이면서 돈을 많이 준다고 군을 신뢰하게 될까요. 비리가 난무하는 군의 체질을 뜯어고치지 않는다면 아무리 많은 돈을 줘도 예비군 훈련비를 적당하다고 표현하지 않을 겁니다. 이제는 예비군 처우도 개선하고 군의 신뢰도 높이는 그런 묘안을 짜보길 바랍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밀리터리 인사이드] 예비군 훈련비 ‘10만원’ 약속, 잊으셨나요?

    [밀리터리 인사이드] 예비군 훈련비 ‘10만원’ 약속, 잊으셨나요?

    1만 2000원. 하루 예비군 훈련비입니다. 병장 월급이 17만 1400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적지 않은 금액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예비군 앞에서 그런 얘기를 꺼냈다가는 면전에서 욕을 먹을 수도 있습니다. 1만 2000원은 교통비와 식비를 모두 포함한 빠듯한 금액이기 때문입니다. 군은 얼마 전 예산 홍보책자를 통해 예비군 훈련비를 2020년까지 3만 5000원으로 인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런 발표를 접한 예비군들은 오히려 온·오프라인에서 분노의 목소리를 쏟아냈습니다. 왜 그들이 분노할까요. ●예비군 훈련비를 10만원으로 올린다던 야심찬 계획 불과 5년 전인 2010년 9월 언론에서 정부 발표를 인용한 보도 내용을 한 번 보겠습니다. ’예비군 훈련비가 내년부터 대폭 인상돼 2020년까지 최대 10만원으로 오르고, 2박 3일인 동원훈련 입소기간이 4박 5일로 늘어날 전망이다. 국방부는 예비군 훈련에 성과주의를 도입해 훈련 성적이 우수한 예비군은 조기 퇴소 조치 등 포상할 예정이다.’ 여기서 현실화된 것은 ‘성과주의’와 ‘조기퇴소’ 정책뿐입니다. 미래의 일이지만 10만원으로 올린다던 예비군 훈련비는 계획에서조차 3만 5000원으로 줄었습니다. 물론 예산 상황은 언제나 변할 수 있습니다. 사정이 좋지 않으면 계획을 변경할 순 있겠죠. 그러나 헛공약의 격차가 너무 크니 한창 일하거나 취업준비를 할 나이인 20·30대 청년들이 분노할 수 밖에 없습니다. 군이 아무런 노력을 기울이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없는 살림에 고민이 많겠죠. 예비군 훈련비도 점진적으로 오르는 추세입니다. 300만명에 이르는 예비군을 동원함으로서 생기는 사회적 손실이 연간 1조 3000억원에 달한다는 비판이 해마다 제기됐고, 군은 예비군 훈련비를 소폭이나마 꾸준히 인상했습니다. 지난해 1000원, 올해 1000원씩 예비군 훈련비는 계속 인상됐죠. 올해는 영화관과 놀이공원 할인혜택까지 내놓았습니다. 정말 고민에 고민을 거듭한 흔적이 보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것을 과연 ‘노력’이라고 해야 할 지 의문이 드는 사건이 잇따라 일어났습니다. ●첨단무기를 기대했던 국민들의 열망에 찬물을 끼얹다 사실 많은 예비역과 국민들이 열악한 예비군의 처우 문제를 알고도 지금까지 대놓고 문제제기하지 않은 이유 중 하나는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첨단무기’에 있었습니다. 많은 이들이 “첨단무기를 개발하거나 외국에서 사들이는데 돈이 많이 필요하니 당장의 병사 복지 문제는 뒤로 미뤄야 할 것”이라며 참고 견뎠습니다. 좀 고생하더라도 병사들에게 쓰는 소모성 비용보다 자주국방을 위한 곳에 좀 더 여력을 쏟아야 한다는 의견은 지금도 많습니다. 심지어 예비군의 처우 개선 문제는 현역병의 복지 개선보다도 한참 뒤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군 납품비리가 굴비 엮어 나오듯이 줄줄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얼마 전부터는 고위 장성 상당수가 비리에 연루됐고, 수사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천암함 폭침 사건으로 국민들이 분노해 지원한 막대한 예산은 함정 장비를 비싸게 사들이는데 사용됐습니다. 아예 ‘줄줄 샜다’는 표현이 옳겠습니다. 북한의 AK-47 소총 탄환도 막지 못하는 방탄복이 지급됐고, 아직도 방산비리를 겨누는 검찰 수사의 끝이 보이질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1만 2000원을 받고 예비군 훈련을 하는 20·30대 청년들의 기분은 어떨까요. 2020년 3만 5000원을 준다고 하면 과연 기분이 좋을까요. 군은 국민들의 ‘희생’을 요구했지만 다수의 젊은 층이 군에 대한 신뢰를 버렸습니다. 그리고 결정타로 ‘예비군 총격사건’이 벌어졌습니다. 각종 인터넷 게시판에는 “걱정된다”, “대책을 세워야 한다”는 목소리와 함께 “왜 쥐꼬리만큼 예비군 훈련비를 받으면서 이런 총격사건까지 걱정해야 하나”라는 글이 많이 올라왔습니다. “대중교통으로 와도 밥먹고 음료수 사 마시면 남는 게 없다”, “상사 눈치보면서 예비군 훈련 왔는데 이런 대우를 받고 열심히 훈련할 생각이 들겠나” 등 예비군 처우에 대한 불만이 끝없이 쏟아졌습니다. 군과 정부, 국회가 곤궁한 청년들의 삶 속에서 눈여겨 봐야 할 대목은 이런 부분입니다. ●군의 신뢰 회복과 예비군 처우개선 동시에 이뤄져야 군 내부에서도 예비군 훈련비를 현실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일반 근로자 수준의 훈련비를 주고 훈련을 강화하자는 주장까지 내놓고 있는데요. 심지어 이스라엘처럼 10만원 이상으로 인상해야 한다는 의견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약 20년을 예비군으로 활동하는데다 훈련 일수만 3년 동안 50일이 넘습니다. 또 일정 기간 전방근무까지 해야 합니다. 늘 전쟁과 함께한 그들의 입장이 있을 겁니다. 그렇지만 한편으론 그들은 예비군 병력수가 44만명에 불과하고 훈련비를 기업이 보조하는 등 우리와 상황이 다릅니다. 과연 단순히 훈련강도를 높이면서 돈을 많이 준다고 군을 신뢰하게 될까요. 비리가 난무하는 군의 체질을 뜯어고치지 않는다면 아무리 많은 돈을 줘도 예비군 훈련비를 적당하다고 표현하지 않을 겁니다. 이제는 예비군 처우도 개선하고 군의 신뢰도 높이는 그런 묘안을 짜보길 바랍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1)“힘들어 죽겠다는” 예비군 훈련장…무슨 일이? (2)군통령들의 꿈의 무대 ‘걸그룹 대첩’ (3)대한민국 육·해·공군 무기의 세계 (4)‘로보캅2’에 등장한 국산총 아시나요 (5)한국 vs 일본 군사력 우위 논쟁…진실은? (6)모르면 간첩? ‘군대리아’ 얼마나 아시나요 (7)‘폭탄 실은 개’ 기상천외한 실패작들의 세계 (8)北 탄도미사일, 정말 바지선에서 발사됐을까
  • 국제교육재단, 오는 30일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업계 취업 무료 공개강좌’

    국제교육재단이 오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3가 9-13 에쉐르빌딩 6층에서 젊은 이들이 선호하는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업계 취업을 위한 무료 공개 강좌를 마련했다. 강의는 지난 30년 동안 MBC와 SBS, CJ MNET에서 방송작가와 PD, 공연 프로듀서로 활동했던 이홍주 국제교육재단 평생교육원 엔터테인먼트 학부장이 맡는다. 이홍주 교수는 “청년들이 선호하는 멀티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얼마나 많은 직종과 업무가 있는지 잘 모르기 때문에 기회의 폭이 줄어든다. 강의의 첫 순서는 드라마 미니시리즈의 최종회 끝부분에 나오는 스태프 크레딧의 소개로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개강좌 1부는 오전 11시부터 ‘엔터테인먼트업계 취업준비 도우미’라는 주제로, 2부는 오후 2시부터 ‘방송 구성작가 취업 준비 도우미’라는 주제로 1시간 30분씩 진행될 예정이다. 강좌 문의는 (02) 2166-6003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직자 돕는 성북

    구직자 돕는 성북

    성북구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성북구청 4층 성북아트홀에서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의 안정적인 민간일자리 취업을 돕기 위해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취업준비교육’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달 열었던 ‘찾아가는 취업박람회’의 취업 특강에 이어 실시하는 교육에서 공공근로자, 지역공동체 참여자 중 55세 이상 중장년 70여명을 대상으로 이력서·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대응방법과 취업전략에 대한 교육을 해 준다. 강의를 맡은 신은혜 커리어메이트 대표는 “노인들이 과거에 화려했던 이력을 두드러지게 쓰는 경우가 많은데 공공근로를 포함해 노인 일자리는 난이도가 낮기 때문에 오히려 좋지 않을 수 있다”면서 “그보다는 원만한 인간관계, 부드러운 이미지, 친근한 성품 등을 강조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그는 “공공근로에서 민간근로로 전향하는 것은 일의 강도가 커지고 근무시간이 늘기 때문에 변화에 대한 고려도 충분히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구는 지난 3월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250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공공일자리 안전보건·노동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취업준비생 10명 중 8명 “해외취업 의향”

    취업준비생 10명 가운데 8명 이상은 해외에서 취업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14일 한국산업인력공단과 잡코리아가 대학생 및 구직자 등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6.4%가 ‘기회가 된다면 해외로 취업할 생각이 있다’고 답했다. 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지난달 9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조사에는 모두 567명이 참여했다. 전체 응답자 가운데 67.0%는 ‘해외취업을 선호한다’고 밝혔고, ‘지난 1년 동안 해외취업을 위해 정보를 찾아본 적이 있다’고 답한 경우도 61.4%에 달했다. 해외취업을 하려는 이유로는 ‘해외기업의 우수한 복지·근무환경’이 36.7%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전문기술 습득·업무능력 배양’(25.7%), ‘국내에서는 취업 전망이 없어 보여서’(19.4%), ‘해외 취업 경력으로 몸값을 올리려고’(10.8%) 순으로 나타났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청년 고용절벽 현실화되나

    청년 고용절벽 현실화되나

    내년부터 정년이 58세에서 60세로 연장되면서 ‘청년 고용 한파’가 예고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청년(15~29세) 실업률이 10.2%로 올랐다. 역대 4월만 놓고 보면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1999년 이후 16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취업자 증가폭도 20만명대로 주저앉았다. 앞으로 일자리를 놓고 세대 간 갈등이 더 심해질 것임을 말해 주는 대목이다. 통계청은 4월 청년 실업률이 10.2%로 전년 동월(10.0%)보다 0.2% 포인트 올랐다고 13일 발표했다. 청년 실업자는 44만 5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42만 6000명)보다 1만 9000명 늘었다. 청년 고용률은 41.1%로 전년 같은 달 대비 1.0% 포인트 높아졌다. 통계청 측은 “청년층에서 구직 활동자가 증가하다 보니 청년층 실업률과 고용률이 동반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4월 취업자 수는 2590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1만 6000명 증가했다. 2013년 2월(20만 1000명) 이후 전년 같은 달 대비 증가폭이 가장 낮다. 최근에는 3개월 연속 30만명대였다. 4월 고용률도 60.3%로 전년 같은 달 대비 0.3% 포인트 낮아졌다. 주환욱 기획재정부 과장은 “조사 대상 주간인 7일 동안 전국에서 5일 넘게 비가 와 농림어업과 건설업, 도소매·음식숙박업에서 취업자 수가 12만명 정도 감소했다”면서 “이런 특이 요인을 빼면 취업자 수는 30만명대 증가한 것으로 추산된다”고 말했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다른 직장을 구하는 취업준비자와 입사시험 준비생 등을 포함한 ‘체감실업률’은 11.3%로 나타났다. 전월(11.8%)보다 0.5% 포인트 줄었다. 노동시장 개혁을 염두에 둔 정부는 앞장서 ‘청년 고용 절벽’을 경고하고 있다. 최경환 경제부총리는 “내년에 정년이 60세로 연장되면서 이미 청년 고용 절벽이 시작됐다”며 “내후년까지 3년 동안 청년 고용 대란이 일어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정년 연장과 청년 실업은 별개 문제라는 반박도 있다. 생산직이나 전문직에 종사하는 숙련된 고령 근로자를 청년 근로자로 대체하기에 한계가 있고, 베이비부머(1955~1963년생)의 은퇴로 연금 등 사회보장 비용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정년 연장은 젊은 세대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김광석 현대경제연구원 연구위원은 “KB국민은행이 5년 만에 희망퇴직에 나선 것처럼 정년 연장에 따른 노동시장 변화가 자연스럽게 나타나기 시작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4월 청년실업률 10.2%, ‘1999년 이후 최고치’ 아르바이트생 제외하면..

    4월 청년실업률 10.2%, ‘1999년 이후 최고치’ 아르바이트생 제외하면..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4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4월 취업자 수는 2천590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1만6천명 증가했다. 이는 2013년 2월(20만1천명) 이후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 폭이 가장 작은 것이다. 전년 대비 증가 인원은 지난해 2월 83만5천명을 기록한 뒤 전반적으로 감소세다. 특히 최근 3개월 연속으로 30만명대를 보이다가 20만명대로 내려앉았다. 올 4월 고용률은 60.3%로 작년 동월 대비 0.3%포인트 낮아졌다. 반면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비교 기준인 15∼64세 고용률은 65.6%로 0.2%포인트 올랐다. 전체 실업률은 3.9%로 작년 같은 달과 같았지만 청년(15∼29세) 실업률은 10.2%로 0.2%포인트 올라 4월 청년실업률 수치로만 따지면 관련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1999년 6월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그러나 전달의 10.7%보다는 다소 낮아졌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다른 직장을 구하는 취업준비자와 입사시험 준비생 등 사실상 실업자를 감안한 청년 체감실업률은 11.3%에 달했다. 청년 실업자는 44만5천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만9천명 늘었다. 청년 고용률은 41.1%로 작년 동월 대비 1.0%포인트 높아졌고, 취업자 수는 390만2천명으로 파악됐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4월 청년실업률 10.2%, 1999년 이후 최고치..취업자 수는?

    4월 청년실업률 10.2%, 1999년 이후 최고치..취업자 수는?

    4월 청년실업률 10.2%, 1999년 이후 최고치..취업자 수는? ‘4월 청년실업률 10.2%’ 4월 청년실업률이 10.2%로 나타났다. 지난 4월의 취업자 수가 작년 동기 대비 21만6천명 늘어났다. 이 같은 증가 폭은 26개월 만에 가장 적은 수준이다. 4월 청년실업률은 10.2%로 1999년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4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4월 취업자 수는 2천590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1만6천명 증가했다. 이는 2013년 2월(20만1천명) 이후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 폭이 가장 작은 것이다. 전년 대비 증가 인원은 지난해 2월 83만5천명을 기록한 뒤 전반적으로 감소세다. 특히 최근 3개월 연속으로 30만명대를 보이다가 20만명대로 내려앉았다. 올 4월 고용률은 60.3%로 작년 동월 대비 0.3%포인트 낮아졌다. 반면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비교 기준인 15∼64세 고용률은 65.6%로 0.2%포인트 올랐다. 기획재정부 주환욱 과장은 “조사대상 주간인 7일 동안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일 넘게 비가 와 농립어업과 건설업, 도소매·음식숙박업에서 취업자 수가 12만명 정도 감소했다. 특이요인을 제외하면 취업자 수는 30만명대로 증가한 것으로 추산된다”고 전했다. 전체 실업률은 3.9%로 작년 같은 달과 같았지만 청년(15∼29세) 실업률은 10.2%로 0.2%포인트 올라 4월 청년실업률 수치로만 따지면 관련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1999년 6월 이후 최고치를 나타냈다. 그러나 전달의 10.7%보다는 다소 낮아졌다.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다른 직장을 구하는 취업준비자와 입사시험 준비생 등 사실상 실업자를 감안한 청년 체감실업률은 11.3%에 달했다. 청년 실업자는 44만5천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만9천명 늘었다. 청년 고용률은 41.1%로 작년 동월 대비 1.0%포인트 높아졌고, 취업자 수는 390만2천명으로 파악됐다. 통계청 관계자는 “청년 실업률은 4월 수치로만 보면 관련 통계가 정비된 이후 가장 높다. 청년층에서 구직 활동자가 증가하다 보니 청년층 실업률과 고용률이 동반 상승했다”며 “고용률은 23개월째 상승 중”이라고 전했다. 4월 청년실업률 10.2%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4월 청년실업률 10.2%, 안타깝다”, “4월 청년실업률 10.2%, 청년들이 일할 곳이 없구나”, “4월 청년실업률 10.2%, 씁쓸한 현실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 캡처(4월 청년실업률 10.2%)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공기업 취업 원한다면 해커스잡 ‘NCS 기반 공기업 취업 성공전략 무료특강’

    공기업 취업 원한다면 해커스잡 ‘NCS 기반 공기업 취업 성공전략 무료특강’

    최근 130여 개의 공공기관에서 NCS를 활용한 채용 시스템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 이에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많은 학생들이 NCS가 정확히 무엇인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확한 답을 구하지 못해 혼란을 느끼고 있다. 이러한 취업준비생을 위해 해커스잡은 오는 17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해커스어학원 종로캠퍼스 509호에서 ‘NCS 기반 공기업 취업 성공전략 무료특강’을 개최한다. NCS는 지식/기술/태도 등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능력을 국가가 산업부문별, 수준별로 체계화한 것이다. 회사 고유의 평가요소와 기준을 매칭해 적용한 직업기초능력/직무수행능력을 평가한다는 것이 기존 채용과의 차이점이다. NCS에 대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기존 채용과는 무엇이 다른지 속 시원한 해답을 얻을 수 없는 기존 설명회와 달리 ‘해커스잡 NCS 기반 공기업 취업 성공전략 특강’에서는 NCS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각 전형 단계별 대응방안 등 보다 전략적이고 차별화된 준비 방법을 제시한다. 특강은 총 3부로 나눠 진행한다. 1부에서는 NCS 정의와 개념을 설명하고, 2부에서는 NCS 도입 사례를 통해 하반기 공기업 취업준비 전략을 살펴본다. 3부에서는 기존 직무적성검사와의 차이점을 분석하고 NCS 기초능력검사 접근법에 대해 알려주며, 특강 참여자들과의 Q&A 시간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공기업 취업 전문가가 직접 특강을 진행해 취업준비생들은 더욱 신뢰도 높은 정보와 핵심만 전달받을 수 있다. 강의는 공기업 취업 관련 저서 집필 및 공기업 외부 면접관 경험이 있는 해커스 취업특강 만족도 ‘9.94점(10점 만점)’의 윤종혁 강사와 해커스 취업강의 인적성분야 1위 김소원 강사가 맡았다. 또 특강 수강생에게는 NCS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ALL-KILL NCS 가이드’를 제공한다. 해커스잡 관계자는 “최근 적용되고 있는 NCS 채용 시스템을 통해 취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직무별 맞춤형 준비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NCS 기반 채용과 관련해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무엇을 해야할 지 막막한 취업준비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무료특강을 개최한다”며 “이번 특강은 보다 전략적인 공기업 취업성공을 위한 방법 모색과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해커스잡은 취업준비생을 위한 자소서 특강부터 인적성/면접 강의까지 다양한 특강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취업준비생의 취약점을 파악 후 맞춤 공략법을 제시해 취업준비를 돕는다. 퀄리티 높은 취업 프로그램으로 특강 만족도 9.32점/10점(한국기술교육대학교 7월 직무적성검사 특강 설문결과)은 물론 해커스 온/오프라인 취업강의 누적 수강생 수 5만6,000명(2011년~2015년 현재, 중복수강생 포함)을 돌파한 적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해커스, 토익 교재 구매시 ‘해커스 토익 프리미엄 모의고사’ 증정 이벤트 실시

    해커스, 토익 교재 구매시 ‘해커스 토익 프리미엄 모의고사’ 증정 이벤트 실시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가 오는 31일까지 ‘YES24 해커스 토익 단독 이벤트’를 실시한다.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딩/리스닝’ 교재와 10년 연속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 토익 리딩/리스닝’ 교재 중 1권만 구매해도 ‘해커스 토익 프리미엄 모의고사’를 받을 수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해커스 토익 프리미엄 모의고사’는 베스트셀러 교재를 집필한 해커스 연구진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2015 토익 최신경향 반영 실전 모의고사로, 취업준비/스펙완성을 위해 단기간 토익점수 달성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재다. 특히 모의고사와 함께 LC 음원과 해설지까지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어 기대를 높이고 있다. LC 음원과 해설지는 해커스어학원 사이트(www.Hackers.ac)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해커스 토익 입문서와 정규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스닝’은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 LC 이론서 기준 1위 교재다. 최신 출제경향을 철저하게 연구,분석해 반영했으며, 토익 리스닝 기초에 필요한 핵심포인트만을 골라 4주 만에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실제 토익시험에서도 실력 발휘를 할 수 있도록 미국/영국/호주식 발음을 같은 비율로 수록했다.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스닝 교재 내 '토익 기초' 코너를 통해 기초 청취 능력을 다질 수 있도록 했을 뿐만 아니라 모든 연습문제의 지문에 끊어 듣기별 해석을 수록해 문장 구조를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장점이다. 특히 ‘받아쓰기&쉐도잉 CD’로 교재에서 학습한 표현과 문장을 반복해서 듣고 따라할 수 있다. 더불어 해커스인강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단어암기장과 들으면서 외우는 암기자료 MP3를 통해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스닝 교재에 수록된 단어를 따라 읽으면서 반복 학습할 수 있고, ‘온라인 토익 모의고사’로 시험 전 자신의 실력을 미리 점검할 수 있다.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 RC 이론서 기준 1위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딩’은 기초 문법 관련 궁금증을 예문과 함께 명쾌하게 정리해 기초 문법에 대한 이해는 물론, 보다 빠른 토익 리딩 영역 점수 향상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Part 5, 6에 자주 출제되는 문법을 위주로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다. 토익시험에 가장 많이 출제되는 빈출 어휘와 표현만 모아 재미있는 스토리로 쉽게 외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모든 지문과 질문 유형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지문/질문 유형별 공략법을 수록했다. 나아가 해커스영어 사이트에서는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딩 교재를 활용한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제공한다. ‘해커스 토익 리스닝’은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익리스닝 기준 1위 교재로, 최신 출제경향 반영은 물론 가장 효과적인 문제풀이 전략을 제시했다. 토익 기본부터 실전까지 대비할 수 있고, 파트별로 실전 유형 문제를 수록해 실전 문제를 충분히 연습할 수 있다는 점은 이 교재의 가장 큰 특징이다. 미국/영국/호주 국적 20명 이상의 전문 성우의 발음을 수록한 LC 음원은 '소프트 버전'과 '하드 버전'으로 나뉘는데, '소프트 버전'은 실제 토익과 유사한 속도의 기본형 음원이며 '하드 버전'은 실제 토익보다 빠른 고득점형 음원이다. 학습자는 맞춤별 음원을 통해 다양한 국적과 발음과 억양을 접할 수 있다. 또 토익시험과 동일한 구성의 실전 모의고사 2회분을 수록해 시험 전 마무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커스영어 사이트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온라인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자신의 실력을 한 번 더 평가할 수 있다. 특히 입체적 구성의 MP3와 테이프는 교재에 수록된 핵심 부분을 2회에서 3회까지 반복해서 들려주기 때문에 학습자들이 편리하고 효과적으로 듣기 실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해커스 토익 리딩’은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익리딩 기준 1위 교재다. 토익 출제경향을 철저하게 분석,정리한 기본서이면서 충분한 양의 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실전 문제집으로, 기본을 다지려는 학습자와 실전 감각을 높이려는 학습자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 원리를 중심으로 한 토익 문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했으며, 학습한 내용은 각 페이지 아래에 실린 출제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면서 확인할 수 있어 유용하다. 핵심 어휘를 30일 동안 학습할 수 있도록 일별로 구성한 ‘단어암기장’과 어휘를 들으면서 학습할 수 있는 ‘단어암기 MP3’도 제공한다. 아울러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딩’ 교재와 마찬가지로 해커스영어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무료 동영상 강의를 통해 더욱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다. 한편 '해커스 토익 보카'와 해커스 토익 리딩ㆍ리스닝'은 2014년 한국출판인회의가 발표한 '종합베스트셀러(6월 4주~7월 3주)'에 토익 교재로는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누적판매량 ‘1000만 부’를 돌파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해커스, 토익 교재 구매 시 ‘해커스 토익 프리미엄 모의고사’ 증정

    해커스, 토익 교재 구매 시 ‘해커스 토익 프리미엄 모의고사’ 증정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가 5월 31일까지 ‘YES24 해커스 토익 단독 이벤트’를 실시한다.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딩/리스닝’ 교재와 10년 연속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 토익 리딩/리스닝’ 교재 중 1권만 구매해도 ‘해커스 토익 프리미엄 모의고사’를 받을 수 있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해커스 토익 프리미엄 모의고사’는 베스트셀러 교재를 집필한 해커스 연구진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2015 토익 최신경향 반영 실전 모의고사로, 취업준비/스펙완성을 위해 단기간 토익점수 달성을 목표로 하는 학생에게 필수 교재다. 특히 모의고사와 함께 LC 음원과 해설지까지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LC 음원과 해설지는 해커스어학원 사이트(www.Hackers.ac)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해커스 토익 입문서와 정규서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스닝’은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 LC 이론서 기준 1위 교재다. 최신 출제경향을 연구ㆍ분석해 반영했으며, 토익 리스닝 기초에 필요한 핵심포인트만을 골라 구성했다. 실제 토익과 같은 비율로 미국/영국/호주식 발음을 수록해 학습자들은 실제 토익시험에서도 실력 발휘가 가능하다.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스닝 교재 내 '토익 기초' 코너를 통해 기초 청취 능력을 다질 수 있도록 했을 뿐만 아니라 모든 연습문제의 지문에 끊어 듣기별 해석을 수록해 문장 구조를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장점이다. 특히 ‘받아쓰기&쉐도잉 CD’로 교재에서 학습한 표현과 문장을 반복해서 듣고 따라할 수 있어 유용하다. 더불어 해커스인강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단어암기장과 들으면서 외우는 암기자료 MP3를 통해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스닝 교재에 수록된 단어를 따라 읽으면서 반복 학습할 수 있고, ‘온라인 토익 모의고사’로 시험 전 자신의 실력을 미리 점검할 수 있다. 교보문고 외국어 베스트셀러 토익 RC 이론서 기준 1위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딩’은 기초 문법 관련 궁금증을 예문과 함께 명쾌하게 정리해 기초 문법에 대한 이해는 물론, 보다 빠른 토익 리딩 영역 점수 향상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Part 5, 6에 자주 출제되는 문법을 위주로 이해하기 쉽게 정리했다. 토익시험에 가장 많이 출제되는 빈출 어휘와 표현만 모아 쉽게 외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지문/질문 유형별 공략법을 수록했다. 나아가 해커스영어 사이트에서는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딩 교재를 활용한 동영상 강의를 무료로 제공한다. ‘해커스 토익 리스닝’은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익리스닝 기준 1위 교재로, 최신 출제경향 반영은 물론 가장 효과적인 문제풀이 전략을 제시했다. 토익 기본부터 실전까지 모두 대비할 수 있고, 파트별로 실전 유형 문제를 수록해 실전 문제를 충분히 연습할 수 있다는 점은 이 교재의 가장 큰 특징이다. 미국/영국/호주 국적 20명 이상의 전문 성우의 발음을 수록한 LC 음원은 '소프트 버전'과 '하드 버전'으로 나뉘는데, '소프트 버전'은 실제 토익과 유사한 속도의 기본형 음원이며 '하드 버전'은 실제 토익보다 빠른 고득점형 음원이다. 학습자는 맞춤별 음원을 통해 다양한 국적과 발음과 억양을 접할 수 있다. 또 토익시험과 동일한 구성의 실전 모의고사 2회분을 수록해 시험 전 마무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해커스영어 사이트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온라인 실전 모의고사를 통해 실력을 한 번 더 평가할 수 있다. 특히 입체적 구성의 MP3와 테이프는 교재에 수록된 핵심 부분을 2회에서 3회까지 반복해서 들려주기 때문에 학습자들이 편리하고 효과적으로 듣기 실력을 높일 수 있다. ‘해커스 토익 리딩’은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토익리딩 기준 1위 교재다. 토익 출제경향을 분석ㆍ정리한 기본서이면서 충분한 양의 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실전 문제집으로, 기본을 다지려는 학습자와 실전 감각을 높이려는 학습자 모두에게 도움이 된다. 원리를 중심으로 한 토익 문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했으며, 학습한 내용은 각 페이지 아래에 실린 출제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면서 확인할 수 있어 유용하다. 핵심 어휘를 30일 동안 학습할 수 있도록 일별로 구성한 ‘단어암기장’과 어휘를 들으면서 학습할 수 있는 ‘단어암기 MP3’도 제공한다. 아울러 ‘해커스 토익 스타트 리딩’ 교재와 마찬가지로 해커스영어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무료 동영상 강의를 통해 더욱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다. 한편 '해커스 토익 보카'와 해커스 토익 리딩ㆍ리스닝'은 2014년 한국출판인회의가 발표한 '종합베스트셀러(6월 4주~7월 3주)'에 토익 교재로는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누적판매량 ‘1,000만 부’를 돌파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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