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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동철 기자의 문화유산이야기 34] 합덕제가 알려주는 내포평야 농업의 역사

    [서동철 기자의 문화유산이야기 34] 합덕제가 알려주는 내포평야 농업의 역사

     우리는 옛 사람의 지혜와 기술을 종종 과소평가하곤 한다. 농업의 역사에서도 마찬가지다. 바다를 메워 간척을 하거나, 저수지를 만드는 노력은 생각보다 일찍 시작됐다. 김제 벽골제가 백제시대 축조된 저수지라는 것은 ‘삼국유사’에도 기록이 남아있다. 고려가 강화도로 수도를 옮겨 오랫동안 항전할 수 있었던 것도 간척사업으로 식량을 확보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의 충청남도 서북부 지역, 이른바 내포(內浦)의 경우 오래 전부터 간척사업이 활발했고 방죽을 만들어 농업 용수 공급에 나섰다. 이 지역의 농업 용지와 용수를 인위적으로 확보하려는 노력은 빠르면 백제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것으로 학자들은 보고 있다. 아직 문헌 증거를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은 대부분 민간사업이어서 기록을 남기지 않았기 문이다.  오늘날 예당평야로 불리는 당진과 예산 일대의 평야는 그 상당 부분이 오래 전부터 간척사업에 따라 새로 만들어진 농토다. 당진 합덕제(堤)는 과거 내포평야로 불리던 이 곳에서 물 걱정없이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쌓은 인공 저수지였다. 저수면적만 103정보에 이르렀다.  합덕제의 축조 시기는 두 가지 설이 있다고 한다. 후백제의 견훤이 왕건의 고려와 싸우고자 우물을 판 것이 시초하는 설이 그 하나다. 다른 하나는 ‘신증동국여지승람’의 ‘면천 산천’에 나오는 벽골지가 곧 합덕제로 삼한시대나 삼국시대 축조되었을 것이라는 설이다. 어쨌든 합덕제의 축조 시기는 고려시대 이전으로 올라가는 것은 확실하다는 것이 정설이다.  합덕제는 당진시 합덕읍 합덕리에 있다. 일대는 광활한 평야지대다. 합덕제 바로 옆에는 이 지역 농업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도록 2005년 세워진 합덕수리박물관이 있다. 합덕제는 1964년 예당저수지가 완공됨에 따라 역할을 잃으면서 논으로 바뀌었다. 합덕제의 서쪽 끝으로는 당진과 예산을 잇는 4차로 큰길인 예당평야로가 지난다. 이렇듯 예나 지금이나 예당평야와 합덕제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맺고 있다  예당평야로가 고가도로로 이어지는 곳에는 합덕제와 관련된 비석이 줄지어 세워져 있다. 지금도 8개의 비석이 남아있는데, 가장 오래된 것은 영조 43년(1767)에 세워진 ‘연제중수비’다. 조선시대에는 연제(蓮堤)로도 불려졌음도 알 수 있다. 지금도 적지 않은 넓이의 연밭이 남아 있다. 동네 노인들의 이야기로는 과거에는 훨씬 더 많은 비석에 있었다고 한다. 오랜 역사 만큼이나 보수도 잦았음을 알 수 있다. 이 때문인지 남아있는 제방의 석축은 매우 튼튼해 보인다.  당진군은 합덕제를 단계적으로 복원할 예정이다. 1771m의 석축제방을 복원해 과거 담수면적의 절반에 조금 못미치는 46만 769㎡의 방죽을 다시 조성하겠다는 것이다. 합덕제는 김대건 신부의 생가인 솔뫼성지와 다블뤼 주교의 유적인 신리성지가 지척이다. 1929년 지어진 합덕성당은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 불과 200m 정도 떨어져 있을 뿐이다. 김대건 신부와 다블뤼 주교도 제방길로 자주 오갔을 합덕제가 복원되면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떠오를 것이다.  합덕제는 관광용 저수지에 그치지 않을 것 같다. 최근 충남 지역의 가뭄으로 예당저수지도 바닥을 드러내면서 금강 백제보의 물을 관로로 수송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기후 변화에 따른 환경 변화는 예측하기 어렵다. 예당저수지 만으로 예당평야를 적시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이 합덕제도 과거의 유물에 그치지 않고 수리시설로 다시 생명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  글 서동철 수석논설위원 dcsuh@seoul.co.kr strong>☞ 서동철 기자의 문화유산 이야기’ 시리즈 전체보기
  • 내일 5도 이상 기온 떨어져 ‘쌀쌀’

    27일 전국적인 가을비에 이어 28일부터 날이 한층 쌀쌀해지겠다. 약한 황사 현상도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7일 전국적으로 가을비가 내리고 저녁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28일 아침에는 전날보다 5도 이상 떨어진 쌀쌀한 날씨를 보일 것”이라고 26일 밝혔다. 28일 아침 최저기온은 2~11도, 낮 최고기온은 14~18도 분포로 아침 기온은 전날(9~16도)보다 5~7도 떨어질 전망이다. 강원 내륙 일부 지역에는 얼음이 어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27일 강수량은 전국적으로 5~30㎜가 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충청 일부 지역에서는 10~40㎜ 정도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같은 강수량은 현재 중부지방의 가뭄 해갈에는 도움이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현재 내몽골 쪽에서 모래바람이 불어 27일 오후부터 28일 오전 사이에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 제주 지역을 중심으로 약한 황사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황사가 대부분 한반도 서쪽 상공을 비켜 지나가기 때문에 공기질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아 전국적으로 ‘보통’ 단계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올 ‘가을산불’ 10년 평균의 4배… 가뭄 극심 중부 화재 무방비

    올 ‘가을산불’ 10년 평균의 4배… 가뭄 극심 중부 화재 무방비

    100년 만의 가뭄으로 중부지역 산과 들에 대형 산불 발생 경고등이 켜졌다. 낙엽이 쌓이는 가을부터 내년 봄까지 건조한 날씨 탓에 ‘바스락’거리는 숲은 화약고로 변했다. 슈퍼 엘니뇨 현상으로 2020년까지 가뭄은 더 심해질 것이라는 관측이다.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올해 9~10월의 산불 빈도는 최근 10년 월평균보다 4.1배 높아졌다. 서울과 강릉, 경북, 충청도 등 가뭄이 극심한 지역을 중심으로 산불이 잇따랐다. 무엇보다 극심한 기후 변화로 낙뢰에 의한 자연발생 산불이 2012년 한 해 22건이나 발생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미국이나 호주와 같은 자연 발생적인 대형 산불 우려가 커지는 이유다. 지자체는 10월부터 조기 산불 경계에 나서고 있다. “낙엽을 밟으면 바스락거리며 모두 부서진다. 이렇게 메마른 숲 속에 불씨라도 옮겨 붙으면 큰 산불로 이어지지 않을까 걱정이다.” 경기도 포천 영북면 산정리에서 야영장을 운영하고 있는 김홍수(60)씨는 산속에 마련한 보금자리를 산불로 잃지나 않을까 전전긍긍이다. 어느 해보다 심각한 가뭄 속에 행락객이 많은 단풍철까지 겹치며 바짝 마른 산이 언제든 산불 화약고로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2000년 4월 대형산불로 피해를 본 강원도 강릉 등 영동지역 주민들도 산악 지형과 높새바람 영향으로 해마다 봄철 동안 산불을 걱정했는데 이제는 ‘산불 비수기’인 9~10월에도 산불을 걱정한다. 산불 피해를 보았던 사천면 최종민(53)씨는 26일 “바짝 마른 산에서 언제 또 큰불이 날지 몰라 요즘에는 바람 소리만 들려도 불안해 잠을 이룰 수 없다”면서 “버섯을 캐고 도토리를 주우려는 사람들이 아예 산에 들어가지 않고 있다”고 하소연했다. 강원지역에서는 지난 10년 동안 단 1건에 불과하던 9, 10월 가을 산불이 올 들어 11건이나 발생했다. 동부지방산림청 김정황 보호팀장은 “최근 강릉 삼산마을에서 발생한 0.8㏊ 산불은 불씨가 땅속까지 파고들어 낙엽을 걷어 내고 고압 펌프까지 동원하며 진화에 3일이나 걸렸다”고 말했다. 강원지역에는 올가을 대기 중 평균 습도가 9월에 72.5%, 10월 들어 68%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지난 30년 평균 9월 76.5%와 10월 70.5%에 크게 못 미쳐 가을 산불 위험을 경고하고 있다. 국내 주요 대형 산불은 1996년 강원 고성산불로 3일 동안 진화했고, 3762㏊의 산림이 훼손돼 당시 피해액이 230억원이었다. 2000년 강원 동해안 산불은 9일 만에 진화했고 2만 3794㏊ 소실돼 피해액이 360억원이었다. 강원 양양 산불은 2005년에 발생해 3일 동안 재산 피해가 213억원이었다. 경북에서도 예년에 없던 여름, 가을 산불이 잇따라 산불 비수기인 지난 5월 15일 이후 최근까지 모두 38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9.57㏊의 임야를 태웠다. 지난해 같은 기간 17건(피해면적 3.03㏊)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했다. 피해 면적은 3배나 늘어났다. 마른장마를 겪으며 6월에만 13건이 발생했고, 10월에는 10건이나 발생했다. 지난 20일 발생한 산불로 순식간에 임야 0.2㏊가 불에 탄 경북 봉화군 문촌마을 금용락(60) 이장은 “마을 주민이 쓰레기를 태우다 삽시간에 산불로 번졌다”면서 “헬기 투입 등 신속한 초동 대처가 없었다면 아마도 대형 산불로 번졌을 것이다”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충북에서는 지난해 11건에 그쳤던 산불 건수가 10월 26일 현재 28건을 기록하고 있다. 25건이 봄 가뭄 때 발생했다. 피해 면적도 지난해의 6배에 가까운 6.63㏊에 달한다. 괴산진화대 양석근(63) 조장은 “너무 건조해서 불씨만 있으면 산불이 날 것 같다”며 “특히 요즘은 농가에서 고춧대를 태우는 시기라서 산과 가까운 곳에 고추밭이 있는 지역을 집중 순찰하고 있다”고 말했다. 상수리나무 등 활엽수가 많은 충남 서산시 대곡리 가야산 자락은 메마른 낙엽 더미가 발목 높이까지 차올라 주민을 불안하게 하고 있다. 1992년부터 10년 동안 100건이 넘는 산불이 나면서 주민들이 ‘도깨비불’이라 부르며 치를 떨던 산불의 발화지역이기 때문이다. 마을 이장 김근복(64)씨는 “무서운 산불이 한두 해 잠잠해 마음 놓고 있었는데 올 들어 가을 가뭄이 이어지면서 그때 악몽이 떠오른다”고 말했다. 당시 서산시는 해마다 산불이 끊이지 않자 방화범을 잡고자 3000만원 포상금을 걸었다. 주민들은 민심이 흉흉해지자 굿판까지 벌였다. 시는 산불감시 요원을 이달 1일부터 투입했지만, 등산로가 많은 가야산을 완벽 방어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인접한 산수리 주민 강현목(68)씨는 “도깨비불 방화범으로 몰릴까 봐 주민들은 요즘 아예 산에 들어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생활용수 제한 급수까지 겪는 충청지역은 저수지 등이 말라붙어 산불 진화에도 어려움이 예상된다. 소방헬기가 진화할 때 물을 퍼갈 저수지는 가뭄으로 바닥이 드러나 쩍쩍 갈라진 탓이다. 충남 서산시 대곡리 산수리 주민들은 대부분이 70~80대 노인들로 불을 끌 수 있는 기력이 없다. 주민은 “큰 산불이라도 나면 어떻게 끌지 걱정이 태산이다”고 긴장했다. 산림청과 자치단체들이 진화대와 감시원을 조기에 구성·모집하는 등 긴장하고 있다. 봄 가뭄의 무서움을 실감했던 충북도는 가을 가뭄으로 산불 발생 가능성이 커지자 지난 12일 시·군별로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구성, 운영에 들어갔다. 지난해보다 3주나 앞당겼다. 괴산군도 37명으로 진화대를 구성해 자체 순찰 활동에 나서고 있다. 산불 진화대 모집은 쉽지 않다. 충북 보은군 김남훈 산림담당은 “당초 산불 진화대 30명을 모집할 계획이었지만 대부분 노인인데다 가을 수확기라 모집이 안 된다”면서 “3차 모집까지 19명밖에 못 뽑았다”고 했다. 원명수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관은 “가뭄이 지속되면 2000년 전후로 동해안에 발생했던 대형 산불이나 미국 LA지역 대형 산불이 우려된다”면서 “우리나라 동해안 산악 지형과 높새바람, 광범위한 침엽수림 지역 등이 미국 LA지역과 꼭 닮은꼴이다”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대전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포천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민심 풍향계 초미니 선거

    민심 풍향계 초미니 선거

    전국 24명의 기초단체장, 기초·광역의원 등을 선출하는 10·28 재·보궐선거가 임박했다. 이번 재·보선은 국회의원이나 광역단체장 선거가 포함되지 않은 ‘미니 선거’로 상대적으로 관심도가 떨어진다. 하지만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치러지는 선거인 만큼 ‘밑바닥 민심’을 읽을 수 있다는 시각도 나온다. 선거 지역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영호남, 충청, 강원 등 전국에 고루 퍼져 있기 때문에 내년 총선의 ‘리트머스 시험지’가 될 수 있다는 분석도 곁들여진다. 특히 중·고교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놓고 여야가 치열하게 대립하는 상황에서 국정화 추진에 대한 여론을 가늠해 볼 수 있을지 관심을 끈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이번 선거에서 이긴 쪽은 “민심은 우리 편”이라며 선거 결과를 토대로 각자의 주장을 적극적으로 내세울 것으로 보인다. 반면 진 쪽은 “단순히 지역 일꾼을 뽑는 선거여서 종합적인 민심을 확인하기는 어렵다”며 정치적 의미를 과소평가할 가능성이 있다. 여야 지도부가 지원 유세를 전면적으로 하는 대신 간헐적으로 지원에 나서는 등 어정쩡한 모습을 보이는 것도 선거 결과에 대한 자세를 유동적으로 가져가기 위한 일종의 ‘헤지(hedge) 전략’으로 풀이된다. 윤희웅 오피니언라이브 여론분석센터장은 “이번 재·보선에는 비중 있는 인물이 없고 선거 자체가 크게 주목받지 못해 의미를 부여하기 쉽지 않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년 총선을 앞두고 민심의 향방을 일정 부분 확인할 수 있는 풍향계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뉴스 플러스-사회]

    ‘다단계 설계’ 배상혁 7년간 활개 조희팔 일당의 4조원대 다단계 사기사건을 설계한 혐의로 경찰에 검거된 배상혁(44)씨가 지난 7년간 고급차를 몰고 다니며 전국을 활개했던 것으로 드러나 부실 수사 비난이 인다. 대구지방경찰청은 배상혁씨가 도피자금 1억원을 주로 쓰고 강태용(54)씨 여동생인 자기 아내 A씨와 수시로 접촉, 생활비를 추가로 받은 것으로 본다. 경찰은 배씨 아파트에 낚시, 캠핑 장비가 많은 점 등을 감안, 특별한 제지 없이 전국을 다닌 것으로 추정한다. 부친·동생 독살범, 아내 살해는 미수 충북 제천경찰서는 23일 보험금을 노리고 지난 5, 9월 아버지(54)와 여동생(21)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신모(24)씨가 아내(21)와 친어머니(41)마저 살해하려 한 정황을 밝혀내고 수사 중이다. 신씨는 지난 5월 감기에 걸린 아내에게 청산염을 섞은 감기약을 건넸으나 이상한 맛을 느껴 뱉어내 범행이 미수에 그쳤다. 경찰은 신씨가 이달 초 여동생 사망 보험금 수령인이 아버지와 별거 중인 어머니인 것을 뒤늦게 알고 살해하려 했다는 관련자 진술도 확보했다. 금천구 교회서 목사끼리 칼부림 서울 금천구의 한 교회에서 두 목사가 서로를 흉기로 찌르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3일 서울 금천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쯤 금천구 독산동의 A교회에 중랑구 소재 B교회 목사 황모(68)씨가 흉기를 들고 찾아갔다. 황씨는 A교회 담임목사 박모(47)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렀고,박씨는 황씨가 들고 있던 흉기를 빼앗아 다시 황씨를 수차례 찔렀다. 박씨는 황씨가 평소 자신을 음해한다고 여겨 황씨와 갈등을 빚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중부지방 약한 비… 미세먼지 감소 기상청은 24일 토요일 오전 서울·경기, 강원 영서, 충청남북도 지역에 약한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또 주말 동안 기압골의 영향으로 동풍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한반도 상공의 정체된 대기상태가 해소되는 한편 중국발 미세먼지 유입도 차단되면서 쾌청한 가을 날씨가 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주말 오전 서해안과 남부내륙 지방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왕복 4차로 서부간선지하도로 착공 상습 교통정체 지역인 서부간선도로 서울 성산대교 남단부터 금천 나들목까지 10.33㎞ 병렬터널로 연결하는 왕복 4차로의 서부간선지하도로 기공식이 23일 열렸다. 완공은 2020년이며, 통행료는 1900원대로 예상된다. 서부간선지하도로는 30분에 이르던 출퇴근 시간대 통행시간을 10분대로 단축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하도로의 설계 운행 속도는 시속 80㎞다. 서부간선지하도로는 약 80m 깊이의 소형차 전용도로로 설계되며, 기존 서부간선도로는 일반도로로 바뀐다. “내연녀에 빌린 돈 부인 책임 없다” 내연녀에게 받은 돈을 부부 공동생활 목적으로 사용하더라도 부인까지 함께 배상할 책임은 없다는 판결이 처음으로 나왔다. 서울중앙지법 민사27단독 이현복 판사는 “유부남 B씨가 A씨에게 빌린 4000만원을 지급해야 하지만 B씨의 부인 C씨에게는 책임이 없다”고 원고 일부승소 판결했다고 23일 밝혔다. 2012년 1월 B씨는 내연녀 A씨로부터 4000만원을 빌렸고, 이를 새로 이사할 집의 계약금과 보증금으로 사용했다.
  • [인사]

    ■교육부 △대학지원관 홍민식△평생직업교육국장 박춘란△충청남도 부교육감 김환식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국적과장 박상욱 ■원자력안전위원회 ◇4급 승진△안전정책과 김태희△안전기준과 김기환 ■식품의약품안전처 △농축수산물안전국장 박정배△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설효찬 ■라이나생명 ◇전무 승진△CMO 김수화△COO 조지은◇상무 승진△헤이데이사업부 한정선
  • 대중과 전통풍물 거리 좁힌 ‘2015 어울마당 풍물세상’ 뜨거운 호응 속 성황리 마무리

    대중과 전통풍물 거리 좁힌 ‘2015 어울마당 풍물세상’ 뜨거운 호응 속 성황리 마무리

    - 6월부터 10월까지 전국 6개 지역에서 울려 퍼진 전통풍물의 흥겨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어울마당 풍물세상’은 전통예술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킴으로써 전통풍물을 활성화 시키고 이로 인해 매년 배출되는 국악 전공자와 풍물 연희 단체의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기획된 사업이다. 지난 2년간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될 수 있었던 ‘어울마당 풍물세상’은 올해인 2015년 공연 역시 성공적으로 이루어내며 전통풍물이 대중들에게 한발짝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2015 어울마당 풍물세상’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8개의 수준 높은 전통공연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서울, 경기, 충청, 전북, 전남, 부산 등 전국 6개 지역에서 공연을 진행했다. 올해 선정된 단체는 연희집단 The 광대, 여성 연희단’노리꽃‘, 연희단 팔산대, 전통창작타악그룹 유소, (사)예술창작소 이음, 합굿마을문화생산자협동조합, 여성타악연희그룹 도리, 청배연희단으로 서울의 인사동 남인사 마당, 남산골 한옥마을, 꿈의숲 아트센터, 경기 의정부 행복로 시민광장, 충청 외암 민속마을, 전북 전주 오거리 문화광장&전주객사, 전남 순천시 낙안읍성, 부산의 국립부산국악원 등에서 신명나는 공연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8개 단체들은 각각 전통풍물 혹은 풍물과 연희를 겸한 40~50분 이내의 단막공연을 선보였다. 거리 공연의 특성상 소음과 보행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소규모 타악 공연이나 기예(버나, 죽방울 등)을 중심으로 하며, 대중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풍물, 연희 등 흥미를 일으킬 수 있을 만한 퍼포먼스를 주로 펼쳤다. 올해 관객들에게 가장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은 사자춤, 자반뒤집기, 버나돌리기 등 볼거리가 풍성한 공연 들이다. 대중과 전통풍물을 더욱 가깝고 친밀하게 만들기 위해 시작된 ‘어울마당 풍물세상’ 공연은 시민들의 일상에 새로운 활력소를 제공하며 전국 각지의 거리에 흥겨움을 선사했다. 10월 11일에는 전주세계소리축제를 통해 선정 단체 전원이 합동공연을 선보이기도 한 ‘2015 어울마당 풍물세상’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10월 31일(토) 전남 순천시 낙안음성에서 진행되는 여성타악연희그룹 도리의 공연으로 총 80회의 일정을 끝마치고 성황리에 막을 내릴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인사] 교육부, 식품의약품안전처

    ■교육부 ◇ 일반직 고위공무원 ▲ 대학지원관 홍민식 ▲ 평생직업교육국장 박춘란 ▲ 충청남도 부교육감 김환식 ■식품의약품안전처▲ 농축수산물안전국장 박정배 ▲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설효찬
  • 충북혁신도시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 공공기관 이전과 함께 집값 상승 기대

    충북혁신도시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 공공기관 이전과 함께 집값 상승 기대

    - 혁신도시에 공공기관 이전 및 입주 완료 후 집값 상승으로 이어져- 충북혁신도시에 한국가스안전공사∙국가기술표준원∙법무연수원 등 7개의 공공기관 입주 완료 집값 상승 기대 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의 이전이 진행되면서 집 값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조성 중인 11개의 혁신도시에는 공공기관들이 속속 이전을 진행 중이며, 인근 부동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총 16개의 공공기관 이전이 이루어지는 ‘광주전남혁신도시’는 현재 14개의 공공기관이 이전을 완료했으며 실제 인근 부동산에 따르면, 광주전남혁신도시에 올해 4월에 입주한 ‘광주전남혁신도시우미린’의 전용면적 84㎡의 경우 분양가가 약 2억 1천만 원이었지만, 현재는 분양가에 5천 만원의 웃돈이 붙어 거래 중이다. 또한 이러한 지역은 지역 전체의 시세도 상승 중이다. 경남혁신도시가 조성된 전주시 충무공동 일대가 대표적이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공공기관 이전이 가장 많이 이루어진 올해는 2014년 초반에 비해 약 22%의 시세 상승을 보였다. 이러한 가운데, 총 11개의 공공기관 중 7개의 공공기관이 이전을 마친 충북혁신도시도 집값도 지속적인 상승을 보여 화제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4년 입주를 완료한 LH쌍용예가와 LH이노밸리는 분양가에서 평균 5천만 원, 약 35%의 상승된 시세를 형성 중이다. 현재 정책에 따라 충북혁신도시에 이전이 완료된 기관은 한국가스안전공사, 국가기술표준원, 법무연수원, 한국소비자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한국고용정보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 총 7개다. 아직 이전을 끝내지 못한 기관은 한국교육개발원과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과학 기술기획평가원, 중앙 공무원 교육원 네 곳이다. 충북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이 이전하면서 종사자들도 주택을 옮기고 있는 추세다. 이에 따라 건설사들은 충북혁신도시를 중심으로 새로운 아파트를 선보이고 있어 부동산 수요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충북혁신도시는 혁신도시 중 유일하게 산업단지가 위치한 곳으로 산업단지 종사자 및 인근 거주자들의 수요 또한 높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충북혁신도시에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가 오는 16일부터 분양을 앞두고 있어 화제다. ㈜건영과 양우건설㈜이 충북혁신도시 C2블록에 공급하는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지하 1층~지상 최고 22층 13개 동으로 건립된다. 총 842가구에 수요층에게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 84㎡의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타입별 가구수는 △84A㎡ 747가구 △84B㎡ 95가구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가 공급되는 ‘충북혁신도시’는 충북 진천군 덕산면, 음성군 맹동면 일원에 조성, 혁신도시 중 유일하게 2개의 행정구역에 걸쳐 있다. 때문에 진천군의 풍부한 주거, 교육시설과 음성군의 상업, 산업시설을 동시에 누릴 수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확보한 데다가 오송, 오창산단의 배후 수요까지 더해져 충청권 중심 주거지로 부각되고 있다. 교통망도 뛰어나다. 중부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있어 서울까지 70분이면 도달이 가능하고 수도권 및 전국으로의 이동도 좋다. 또한 남북을 관통하는 국도17호선과 동서를 가로지르는 국도21호선(천안~장호원)의 격자형 교통이 광역교통망을 형성 중이다. 게다가 희소가치 높은 수변공원과 맞닿아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은 물론 블루 조망권과 그린 프리미엄을 확보해 화제다. 이 단지 서측으로 수변공원과 체육공원이 위치한다. 이에 사시장철 산책, 운동 등 여가 생활을 근거리에서 누릴 수 있다. 또한 수변공원의 탁 트인 시야로 조망권 침해 우려가 없고 개방감이 우수한 자연친화적 주거 환경을 갖췄으며, 주변에 유해시설이 없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갖췄다. 현재 사업지와 가까운 곳에 옥동초등학교가 개교해 있으며, 2017년경에는 석장중도 개교할 예정으로 초•중교가 모두 도보권에 밀집돼 안전한 교육여건을 확보했다. 또한 도보 거리 내에 공공도서관도 위치해 있고 국공립어린이집도 개원할 예정으로 우수한 학군으로의 발전 가능성도 농후하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4㎡로만 조성된다. 여기에 남향 위주의 단지배치와 판상형, 4베이 구조로 우수한 통풍과 채광이 확보될 예정이다. 각 타입에의 드레스룸에는 창문이 설계돼 자연통풍과 채광이 더해질 예정이다. 84㎡A는 아일랜드형 주방이 제공돼 주부의 편리한 동선을 도울 예정이며, 84㎡B의 안방에는 창문이 하나 더 배치돼 채광과 통풍을 도울 예정이다. ‘건영아모리움 양우내안애’는 중도금 60% 무이자 금융혜택으로 수요자의 부담을 낮출 예정이며 청약일정은 오는 10월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23일 2순위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29일이며 계약은 11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이뤄진다. 입주 예정일은 2018년 1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충북혁신도시 내 충북 음성군 맹동면 두성리 835-4번지에 위치 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늘 뒤덮은 미세먼지… 서울 올가을 첫 주의보

    하늘 뒤덮은 미세먼지… 서울 올가을 첫 주의보

    우리나라 주변의 고기압 발달과 대기흐름 정체 현상으로 21일 오후 서울에 올가을 들어 처음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됐다. 국립환경과학원과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부터 서울 권역에 초미세먼지주의보가 내려졌다. 이날 오후 9시 기준으로 서울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평균 68㎛/㎥를 기록했다. 종로구가 125㎍/㎥로 가장 높았고, 동대문구 109, 강동구 108, 강북구 104 등이었다. 대기환경기준은 50㎍/㎥(24시간 평균)다. 수치가 51 이상이면 ‘나쁨’, 101 이상이면 ‘매우 나쁨’ 등급이다. 이날 오후에는 전국의 미세먼지 농도가 모든 권역(수도권·충청권·강원권·호남권·영남권·제주권)에서 ‘나쁨’ 수준을 기록했다. 전북이 평균 115로 가장 높았고 인천(92), 충북(91) 등도 악화됐다. 동남부 권역에는 오후 들어 초미세먼지·미세먼지주의보가 함께 발령되기도 했다. 대전 서부 권역에는 오전 6시 초미세먼지주의보가, 울산 권역에는 오전 8시 미세먼지주의보가 각각 내려졌다. 미세먼지주의보가 발령되면 어린이·노인·폐질환 및 심장질환자 등은 실내에서 지내고, 일반인도 장시간 또는 무리한 실외 활동을 줄이는 게 바람직하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재정관리총괄과장 김재신△사회재정성과과장 정희갑△회계결산과장 김대현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진△차장 손문기 ■통계청 ◇3급 승진△사회통계기획과장 윤연옥◇과장급 전보△대변인 손영태<담당관>△창조행정 이호석△국제협력 성기도<과장>△운영지원 임병권△통계정책 정동명△통계기준 차진숙△통계조정 서운주△통계심사 송재원△통계데이터기획 안형준△행정자료관리 문정철△행정통계 강유경△통계서비스기획 진찬우△조사시스템관리 오삼규△마이크로데이터 이재하△경제총조사 김대호△산업통계 윤명준△산업동향 최정수△서비스업동향 손은락△물가동향 우영제△인구동향 이지연△복지통계 김보경△표본 정구현△교육기획 전백근<실장>△조사연구 민경삼<경인청>△경제조사과장 조창희△인천사무소장 최종록△수원사무소장 서상록<호남청>△조사지원과장 송금영◇4급 승진△국제협력담당관실 서경숙△행정통계과 김태준△경제통계기획과 정동욱△물가동향과 김대유△고용통계과 유상길△조사기획과 최인범△등록센서스과 윤미선△표본과 이정현△경인청 경제조사과 조경호△충청청 조사지원과장 방태경 ■중소기업청 ◇서기관 승진△기획재정담당관실 이순석 ■서울메트로 △감사실장 장상덕◇처장△기획전략 서정식△경영관리 손채호△영업 이권수△차량 추돈호△운전 홍순상△시설 최순일◇소·원장△근무환경연구소 신선웅△인재개발원 민광만◇센터장△자재관리 이도중△시청서비스 지종운△충정로서비스 조규주△당산서비스 김신윤◇사업소장△신정차량 안상덕△수서차량 박시영△창동차량 조문수△건축 박태식
  • 오늘 미세먼지 농도, 서울·인천 ‘나쁨’ 수준… “아침엔 안개도 껴”

    오늘 미세먼지 농도, 서울·인천 ‘나쁨’ 수준… “아침엔 안개도 껴”

    오늘 미세먼지 농도, 서울·인천 ‘나쁨’ 수준… “아침엔 안개도 껴” 오늘 미세먼지 농도 20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20도를 웃도는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고 동해안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질 것이라고 이날 밝혔다. 미세먼지 일평균 농도는 경기 충청권·호남권이 ‘나쁨’, 그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다만 서울·인천·강원 영서는 오전까지 ‘나쁨’ 수준의 미세먼지 농도가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 내륙을 중심으로 당분간 낮과 밤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나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에는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통계청

    ■통계청 ◇ 3급 승진 ▲ 사회통계기획과장 윤연옥 ◇ 과장급 전보 ▲ 대변인 손영태 ▲ 운영지원과장 임병권 ▲ 창조행정담당관 이호석 ▲ 국제협력담당관 성기도 ▲ 통계정책과장 정동명 ▲ 통계기준과장 차진숙 ▲ 통계조정과장 서운주 ▲ 통계심사과장 송재원 ▲ 통계데이터기획과장 안형준 ▲ 행정자료관리과장 문정철 ▲ 행정통계과장 강유경 ▲ 통계서비스기획과장 진찬우 ▲ 조사시스템관리과장 오삼규 ▲ 마이크로데이터과장 이재하 ▲ 경제총조사과장 김대호 ▲ 산업통계과장 윤명준 ▲ 산업동향과장 최정수 ▲ 서비스업동향과장 손은락 ▲ 물가동향과장 우영제 ▲ 인구동향과장 이지연 ▲ 복지통계과장 김보경 ▲ 표본과장 정구현 ▲ 교육기획과장 전백근 ▲ 조사연구실장 민경삼 ▲ 경인청 경제조사과장 조창희 ▲ 경인청 인천사무소장 최종록 ▲ 경인청 수원사무소장 서상록 ▲ 호남청 조사지원과장 송금영 ◇ 4급 승진 ▲ 국제협력담당관실 서경숙 ▲ 행정통계과 김태준 ▲ 경제통계기획과 정동욱 ▲ 물가동향과 김대유 ▲ 고용통계과 유상길 ▲ 조사기획과 최인범 ▲ 등록센서스과 윤미선 ▲ 표본과 이정현 ▲ 경인청 경제조사과 조경호 ▲ 충청청 조사지원과장 방태경
  • 미세먼지 농도, 서울·인천 ‘나쁨’… “권역별 전망 살펴보니?”

    미세먼지 농도, 서울·인천 ‘나쁨’… “권역별 전망 살펴보니?”

    미세먼지 농도, 서울·인천 ‘나쁨’… “권역별 전망 살펴보니?”미세먼지 농도 20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20도를 웃도는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고 동해안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질 것이라고 이날 밝혔다. 미세먼지 일평균 농도는 경기 충청권·호남권이 ‘나쁨’, 그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다만 서울·인천·강원 영서는 오전까지 ‘나쁨’ 수준의 미세먼지 농도가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 내륙을 중심으로 당분간 낮과 밤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나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에는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 미세먼지 농도, 특히 서울·인천 ‘나쁨’… “아침엔 안개도 짙게 껴”

    오늘 미세먼지 농도, 특히 서울·인천 ‘나쁨’… “아침엔 안개도 짙게 껴”

    오늘 미세먼지 농도, 특히 서울·인천 ‘나쁨’… “아침엔 안개도 짙게 껴”오늘 미세먼지 농도 20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20도를 웃도는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고 동해안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질 것이라고 이날 밝혔다. 미세먼지 일평균 농도는 경기 충청권·호남권이 ‘나쁨’, 그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다만 서울·인천·강원 영서는 오전까지 ‘나쁨’ 수준의 미세먼지 농도가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 내륙을 중심으로 당분간 낮과 밤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나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에는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세먼지 농도, 서울·인천 ‘나쁨’… “지역별 전망 어떻게 되나?”

    미세먼지 농도, 서울·인천 ‘나쁨’… “지역별 전망 어떻게 되나?”

    미세먼지 농도, 서울·인천 ‘나쁨’… “지역별 전망 어떻게 되나?” 미세먼지 농도 20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20도를 웃도는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고 동해안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질 것이라고 이날 밝혔다. 미세먼지 일평균 농도는 경기 충청권·호남권이 ‘나쁨’, 그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다만 서울·인천·강원 영서는 오전까지 ‘나쁨’ 수준의 미세먼지 농도가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 내륙을 중심으로 당분간 낮과 밤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나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에는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 미세먼지 농도, 서울·인천 ‘나쁨’ 수준… “지역별 전망 어떻게?”

    오늘 미세먼지 농도, 서울·인천 ‘나쁨’ 수준… “지역별 전망 어떻게?”

    오늘 미세먼지 농도, 서울·인천 ‘나쁨’ 수준… “지역별 전망 어떻게?”미세먼지 농도 20일 전국이 대체로 맑고 낮 기온이 20도를 웃도는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이날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고 동해안에는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질 것이라고 이날 밝혔다. 미세먼지 일평균 농도는 경기 충청권·호남권이 ‘나쁨’, 그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다만 서울·인천·강원 영서는 오전까지 ‘나쁨’ 수준의 미세먼지 농도가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 내륙을 중심으로 당분간 낮과 밤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게 나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아침에는 서해안과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많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하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국무조정실 ◇국장급 승진△조세심판원 상임심판관 진명기 ■기획재정부 △재정성과심의관 우병렬 ■교육부 ◇일반직 고위공무원△전남대 사무국장 서병재△부경대 사무국장 장우삼△제주대 사무국장 전진석◇서기관△교원복지연수과장 김태현△교육부 임연준 ■행정자치부 △지방세운영과장 조영진△지방세특례제도과장 송경주△지방세입정보과장 김성기 ■국토교통부 △수자원개발과장 우정훈△도시광역교통과장 이윤상△물류시설정보과장 손덕환△광역도시도로과장 이우제△도로운영과장 이성훈△제주지방항공청장 박성진 ■국민안전처 △재난관리실장 김희겸 ■방위사업청 ◇고위공무원 임용△사업관리본부 함정사업부장 문기정◇부이사관 승진△절충교역과장 한기인△지원기훈련기사업팀장 이명우△보라매국제협력팀장 정재준△함정항공원가분석팀장 송진길 ■기상청 △기후과학국장 김성균△기상서비스진흥국장 유희동 ■신용보증기금 ◇승진 <상임이사>△신용사업부문 박학양<본부장>△충청영업본부 이상율△신용보증부 조경식◇전보 <부서장>△재기지원부 길병권<영업점장>△화성서 송을호
  • 주말 날씨, 고기압 영향 전국 맑아… “미세먼지 농도는?”

    주말 날씨, 고기압 영향 전국 맑아… “미세먼지 농도는?”

    주말 날씨, 고기압 영향 전국 맑아… “미세먼지 농도는?”주말 날씨 주말인 17일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아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를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7도에서 15도,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6도로 전날과 비슷할 전망이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서 2.0∼3.0m로 점차 높게 일겠다.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0m로 일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인천·충청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보됐다.다만, 수도권은 아침과 밤에 ‘나쁨’ 수준의 농도가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겠다고 국립환경과학원은 밝혔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말 날씨, 고기압 영향 전국 맑아… “미세먼지 농도는 얼마나?”

    주말 날씨, 고기압 영향 전국 맑아… “미세먼지 농도는 얼마나?”

    주말 날씨, 고기압 영향 전국 맑아… “미세먼지 농도는 얼마나?” 주말 날씨 주말인 17일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아 나들이하기 좋은 날씨를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7도에서 15도,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6도로 전날과 비슷할 전망이다.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남쪽 먼바다에서 2.0∼3.0m로 점차 높게 일겠다.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0m로 일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인천·충청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보됐다.다만, 수도권은 아침과 밤에 ‘나쁨’ 수준의 농도가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겠다고 국립환경과학원은 밝혔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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