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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입 수시2학기 가이드] 우리대학 이렇게 뽑아요

    ● 명지대학교 성적우수자 727명, 특별활동우수자 349명, 기독교학생 45명 등 모두 1404명을 뽑는다. 일반전형에서는 다단계 전형을 실시하며 1단계에서 모집 인원의 4배수를 학생부만으로 뽑고,2단계에서 학생부(66.7%)와 면접(33.3%)을 합쳐 반영한다. 단, 문학·바둑특기자 전형은 일괄전형으로 학생부(40%), 면접(20%), 실적(40%)을 합산한다. 체육특기자는 학생부와 면접, 실적을 각 33.3% 반영한다. 학생부 반영 비율은 1학년 30%,2학년 40%,3학년 1학기 30% 등이다. 성적우수자 특별전형은 교과성적만 100% 반영한다. 그 밖의 전형은 교과성적 80%, 출결과 봉사활동을 각 10%씩 반영한다. 평어를 활용하며, 국·영·수·사회·과학의 모든 교과목을 반영한다. 면접에서는 표현력과 판단력, 태도 등 기본소양과 전공 이해도, 영어 이해력 등 학업능력을 평가한다. 원서는 이달 27∼30일 인터넷으로만 받는다. ● 덕성여자대학교 학교장 추천자, 사회기여자 및 배려대상자, 특기자 전형으로 모두 427명을 뽑는다. 지난해 수시2학기에서 모집하던 담임교사 추천자 전형은 폐지하고, 학교장 추천자 전형을 늘렸다. 학교장 추천자 전형은 학생부 전 과목 평어 평균이 인문·자연계열 4.5 이상, 예·체능계열 4.0 이상인 학기가 2개 이상으로 학교장 추천을 받아야 지원할 수 있다. 특기자 전형은 중국어, 독어, 불어, 스페인어를 폐지하고 영어, 일어만 실시한다. 올해부터는 재수생도 지원할 수 있다. 인문·자연계열은 학생부와 심층면접으로 선발하며,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예·체능계열은 학생부와 실기고사를 각 50%씩 반영한다. 인문·자연계열에서 실시하는 심층면접은 15∼20분 동안 태도와 예절, 자기소개, 지원 동기, 장래 계획 등 공통 문항과 전공 문항으로 평가한다. 입학하면 전공심화과정, 복수전공, 부전공 가운데 1개 영역 이상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약학부와 유아교육과를 제외한 학과 및 전공으로 복수전공, 부전공이 가능하다. ● 동국대학교 일반우수자, 불교계 추천 전형 등으로 모두 988명을 뽑는다. 모든 전형에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교차지원도 가능하다. 수학·과학교과 우수자 및 외국어고교 출신자 전형을 신설하고, 장기취업자 전형은 폐지했다. 문학특기자 전형을 수상 실적이 필요없는 문학재능우수자 전형으로 바꿨다. 일반우수자 전형은 1단계에서 학생부,2단계에서 학업적성논술(40%)과 1단계 성적(60%)을 합쳐 반영한다. 이 밖의 모든 전형에서는 면접을 실시한다. 불교계 추천, 군·경·소방·교도·유공자자녀, 수학·과학교과 우수자, 외국어고 출신자 전형 등에서는 1단계에서 전 과목 교과 성적 100%로 모집 인원의 5배수를 뽑은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80%)과 면접(20%)을 합쳐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학업적성논술은 120분 동안 영역별로 1∼3개 문제가 출제된다. 심층면접은 지원자가 여러 문제 가운데 한 문제를 골라 답변해야 하며, 전공과 시사가 출제된다. 원서는 이달 10∼16일 인터넷으로만 받는다. ● 단국대학교 21개 전형을 통해 서울 캠퍼스 642명, 천안 캠퍼스 907명 등 모두 1549명을 뽑는다. 서울 캠퍼스는 국가유공자의 자녀 등 일부 전형을 제외하고 모두 다단계 전형을 실시한다.1단계는 면접이나 실적,2단계는 학생부, 면접, 실적 및 실기를 반영한다. 천안 캠퍼스의 의예과 우수학생과 의예과 지역우수학생 전형에서는 1단계에서 학생부 100%를,2단계에서 학생부 40%, 논술 40%, 면접 20%를 반영한다. 학생부는 서울 캠퍼스의 경우 석차백분율을 활용한다. 인문·예·체능계열은 국어·사회·외국어(영어)교과를, 자연계열과 천안 캠퍼스 의예과는 수학·과학·외국어(영어)교과를 반영한다. 면접은 교수 2∼3명이 학생 한 명에게 묻는 다대일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서울 캠퍼스의 경우 국가유공자 자녀, 사회봉사·배려대상자 자녀, 선·효행자, 천안 캠퍼스의 경우 전공예약제, 의예과 우수학생 및 의예과 지역우수학생 전형에 적용된다. ● 광운대학교 2단계 전형으로 모두 369명을 뽑는다.1단계에서는 학생부 성적만으로 정원의 3배수를 뽑고,2단계에서 1단계 성적 총점의 40%와 면접·구술 성적 60%를 반영한다. 단, 체육특기자는 단계 구분 없이 경기실적(40%)+실기테스트(40%)+면접·구술(20%)로 뽑는다. 전형별 최저학력기준은 학교장·담임교사 추천자 전형의 경우 전자정보공과대는 수능 2개 영역(수리·외국어) 가운데 1개 영역 이상이 3등급, 공과대와 자연과학대는 수능 3개 영역(언어·수리·외국어) 가운데 2개 영역 이상이 4등급, 인문사회과학대와 법과대·경영대는 수능 2개 영역(언어·외국어) 가운데 1개 영역 이상이 3등급 안에 들어야 한다. 학생부는 자연 계열의 경우 국·영·수·과학, 인문사회 계열은 국·영·수·사회(국사)를 반영한다. 본교가 정한 15개 과목 이상을 1학년 30%,2학년 40%,3학년 30%씩 평어와 이수 단위를 합쳐 반영한다. 원서는 이달 10∼16일까지 인터넷으로만 받는다. ● 경희대학교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학생부, 인·적성, 논술·면접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전체 입학 정원의 42∼25%를 뽑는다. 한의예과와 약학 및 한약학과가 포함돼 있는 교과우수자Ⅱ 전형은 서울과 수원 캠퍼스에서 각 550명,460명을 뽑는다. 서울 캠퍼스에서는 학생부(40%), 인·적성검사(40%), 논술(20%)을, 수원 캠퍼스에서는 학생부(70%)와 인·적성(30%)을 일괄합산해 반영한다. 학생부는 인문 계열의 경우 국어·영어·사회 교과군, 자연 계열은 영어·수학·과학 교과군의 모든 과목을 반영한다. 서울 캠퍼스의 경우 수능 2개 영역 2등급 또는 학생부 반영 교과 평균평어 4.0이 최저학력기준이다. 의·약학 계열은 수능 2개 영역만 1등급 안에 들면 된다. 서울 캠퍼스에 새로 생긴 조기졸업예정자 전형도 같은 방법으로 뽑는다. 서울 캠퍼스에서 120명을 선발하는 특정과목우수자 전형은 학생부의 2개 지정 교과군만 반영해 인·적성과 함께 각 50%씩 반영한다. ● 경원대학교 18개 전형으로 519명을 모집한다. 학교장추천자, 특정교과우수자, 사회봉사자, 국가유공자자손 전형은 학생부 성적으로 선발하며, 수능 성적은 최저학력기준으로만 적용한다. 한의예과는 예년처럼 학생부와 논술 각 50%씩 반영하며, 수능은 최저학력기준으로 적용한다. 만학도, 취업자, 재직공무원 전형 등은 수능이나 학생부를 반영하지 않고 면접과 학업계획서로 선발한다. 학업계획서는 A4용지 2장 분량으로 지원동기와 학과전공에 대한 학업계획, 사회진출 후 전공과의 연계, 사회에 대한 기여계획 등을 작성해야 한다. 이밖에 끼와 재능이 넘치는 다양한 특기자들을 선발하기 위해 예·체능, 어학, 전산·정보, 수학·과학, 문학, 방송연예 특기자전형도 실시하고 있다. 원서는 이달 22∼27일 인터넷으로 접수한다. 면접은 10월말, 논술은 12월 3일로 예정돼 있다. 올해에는 원서접수와 면접을 지난해보다 일찍 시작하므로 주의해야 한다.(031)750-5901∼3. ● 건국대학교 서울 캠퍼스 1148명, 충주 캠퍼스 655명 등 모두 1803명을 뽑는다. 서울 캠퍼스에서는 특정교과 우수자·담임교사 추천·사회적 배려대상자·농어촌학생 특별전형 등 13개 전형으로, 충주캠퍼스는 디자인조형 실기 우수자·리더십 우수자 전형 등 16개 전형을 실시한다. 전형별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며, 주로 고교학생부 성적과 논술·면접 성적으로 선발한다. 논술은 서울 캠퍼스 담임교사 추천 등 7개 전형(인문계)에서 30%를 반영한다. 학생부는 서울 캠퍼스의 경우 평어와 석차를 50%씩, 충주 캠퍼스는 평어만 100% 반영한다. 서울 캠퍼스에서는 전 학년 성적을 반영하되 국·영·수 공통에 인문 계열은 사회 교과를, 자연 계열은 자연 교과를 함께 반영한다. 충주 캠퍼스에 지원하려면 1학년 성적은 모든 계열에 걸쳐 국어·도덕·사회(국사)·수학·과학·기술(가정)·영어가 필수이며, 체육·음악·미술 가운데 한 과목을 선택해야 한다. 원서는 이달 12∼15일 인터넷으로만 받는다. ●한양대학교 두 차례로 나눠 뽑는다.9월에는 21세기 한양인Ⅱ, 한양2010, 재능우수자, 사회적 배려 대상자 등 4개 전형으로 976명을 선발한다.11월에는 사랑의 실천, 지역학생, 특정전공우수자 등 3개 전형으로 577명을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모두 이달에 실시하며, 두 차례 모두 지원할 수 있다. 수시2-Ⅱ 모집에서는 모두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며, 전공적성검사는 실시하지 않는다. 21세기 한양인Ⅱ 전형에 지원하려면 서울 캠퍼스의 경우 학생부 반영 교과 가운데 2개 교과의 석차백분위 성적이 각 상위 25% 안에 들어야 한다. 단, 의예과는 반영 교과 전체 석차백분위 평균이 상위 15% 이내여야 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신설된 한양2010 전형은 수학·과학·국어·영어 능력 우수자를 뽑는 것으로 학생부(60%)와 서류심사(40%)로 1단계 전형을 거쳐 2단계에서 학생부(30%), 심층면접 및 논술(50%), 서류심사(20%)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과 용인 캠퍼스에서 모두 847명을 뽑는다. 올해에는 외대프런티어Ⅱ, 토플·토익성적우수자, 리더십, 특성화고교 특별전형 등 5가지 전형을 마련했다. 외대프런티어Ⅱ 전형은 재수·삼수생도 지원할 수 있으며, 적성논술과 학생부를 각 50%씩 반영한다. 토플·토익성적우수자 전형은 용인 캠퍼스에서만 실시한다.2004년 3월1일 이후에 얻은 성적이 토플CBT 207점 이상 또는 토익 800점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토플·토익성적과 면접을 각 80%,20% 합산 반영한다. 첫 도입되는 특성화고교 특별전형에는 올해 2월 이후 국내 외국어고나 국제고 졸업(예정)자가 지원할 수 있다. 학생부와 면접 각 50%씩 반영한다. 학생부는 교과 영역만 100% 반영한다. 외대프런티어Ⅱ, 리더십 전형은 국·영·수·사회(인문계)·과학(자연계) 전 과목을, 특성화고교 특별전형은 국어, 영어, 해당 외국어에 속한 전 과목을 반영한다. 원서는 오는 10∼15일 인터넷으로만 받는다. ●중앙대학교 일반전형 993명, 특기자 특별전형 121명 등 모두 1140명을 뽑는다. 일반전형은 2단계로 실시된다.1단계에서 학생부 교과 평어 성적만으로 서울 캠퍼스는 10배수, 안성 캠퍼스는 5배수를 선발하고,2단계에서 학업적성논술 70%, 면접 30%를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학생부 성적이 최저 학력기준이 되는 셈이다.1단계 학생부 전형에서는 인문 계열 학과의 경우 1∼3학년 국어·외국어(영어)·사회 교과와 1학년 수학 교과, 자연 계열은 1∼3학년 수학·외국어(영어)·과학 교과와 1학년 국어 교과 전 과목을 반영한다. 학업적성논술은 단순히 문제를 푸는 기술보다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요구한다. 문제 유형은 중앙대 입학처 홈페이지에 있는 기출문제를 참고하면 된다. 면접에서는 수험생의 품성과 학구적 잠재력, 진로 인식, 심리적 특성 등을 평가한다. 특기자 특별전형에서는 수상 실적을 80% 반영하며, 특기 유형에 따라 기초 실기심사나 적성면접 또는 학생부를 20% 반영한다. ●인하대학교 13개 특별전형을 통해 1909명을 뽑는다. 수시2-1(1005명), 수시2-2(904명)로 분할 모집하는 것이 특징이다. 수시2-1에서는 교과성적우수자와 추천자 전형을 비롯해 국제공인 외국어성적 우수자와 체육특기자, 경력자를 뽑는 21C글로벌리더 전형, 사회적 배려자 전형 등 13개 특별전형을 실시한다. 수시2-2에서는 교과성적 우수자와 추천자 전형만을 통해 학생들을 뽑는다. 유일하게 수능 최저학력 기준이 적용되는 의예과는 수시2-1에서 교과성적 우수자와 추천자 전형으로 각 3명씩 6명을 선발한다. 수시1학기 전형처럼 적성평가를 실시한다. 학생부 반영 전형은 학생부 성적 70%와 적성평가성적 30%를 일괄합산해 반영한다. 특기실적을 반영하는 전형은 1단계에서 특기실적 100%,2단계에서 1단계 성적 50%와 심층면접 50%를 반영하며, 학생부 성적 없이 특기 실적과 심층면접만으로 뽑는다. 원서는 인터넷으로만 받는다. 수시2-1은 오는 10∼13일, 수시2-2는 다음달 28∼31일이다. ●숭실대학교 올해부터 야간학과를 전면 폐지했다. 학생부 특정과목우수자 담임교사추천전형과 대안학교 출신자 학교장추천전형을 처음으로 시행한다. 모두 16개 전형에서 588명을 뽑는다. 봉사활동 우수자와 사회기여자 및 배려대상자 전형은 수능최저학력기준(3등급 이내)이 적용된다. 학생부 특정과목우수자 담임교사추천 전형과 수능특정영역우수자 전형은 학생부 성적만 100% 반영한다. 대안학교출신자 학교장추천 전형에서는 수능과 관계없이 학생부와 면접, 자기소개서를 통해 신입생을 선발한다. 체육 및 문학특기자의 경우 입상실적과 심층면접을 실시한다. 원서는 이달 30일부터 10월4일까지 인터넷으로만 받는다. 모든 단과대에서 수능 상위 2개 영역에서 백분율 4% 안에 들면 4년간 장학금과 월 생활비 40만원, 기숙사 무료 제공, 노트북 지급 등 많은 혜택을 준다. 해당 학생이 세계 유수 대학원 박사과정에 진학하면 2년 동안 매년 3만달러를 지원하고, 학위를 받으면 교수로 우선 채용한다. ●숙명여자대학교 일반학생 전형과 학교장 추천 전형은 단계별 전형으로 1단계에서 학생부 성적으로 5배수를 선발한다. 일반학생 전형은 Ⅰ·Ⅱ로 구분 모집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평어와 논술에 강하면 Ⅰ전형이, 석차와 면접에 강하면 Ⅱ전형이 유리하다. 학교장 추천자 전형은 학생부 최저학력기준만 적용된다. 영어우수자 전형은 영어인증시험 성적이 있고, 평어와 면접에 자신 있으면 고려할 만하다. 외국어 능력이 빼어나다면 학생부와 수능을 반영하지 않고 원어 면접으로 뽑는 외국어우수자 전형을 노리는 것이 좋다. 특정영역우수자 전형은 학생부와 수능 모두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인문계는 국어와 사회 교과만, 자연계는 수학과 과학 교과만 반영한다. 외국어우수자 전형을 제외한 모든 전형에서 학생부는 계열 구분 없이 국·영·수·사회·과학 전 교과목을 반영한다. 논술은 수시1학기처럼 에세이 형태로, 면접은 일반면접으로 치른다. 원서는 이달 10∼15일 인터넷으로만 받는다. 오는 10일 수시2학기 입학설명회와 논술특강을 연다.(02)710-9920. ●서울여자대학교 일반학생 전형 410명, 예비지도자, 사회봉사자를 비롯한 특별전형 280명 등 모두 774명을 뽑는다. 올해 신설된 자율전공학부는 특기자, 미술 및 체육실기우수자 전형을 제외한 모든 전형에서 인문·사회 및 자연계열에서 각 54명,20명을 모집한다. 자율전공학부는 입학한 뒤 1년 동안 공부해 보고 전공을 정하는 학부다. 심층면접 방법도 달라졌다. 예전에는 구술면접 방식이었지만 올해부터는 면접 전에 30분 동안 기초학력 진단자료를 작성한 뒤 이를 바탕으로 면접을 실시한다. 기초 학력과 전공수행 능력, 학업성취도, 사고력, 표현력 등이 주요 평가기준이다. 일반학생, 예비지도자, 목회자추천자, 사회봉사자, 실업계고교졸업자 전형(정원외) 등은 2단계로 실시한다.1단계는 학생부와 서류전형,2단계에서는 심층면접을 치른다. 미술 및 체육실기우수자 전형은 실기고사만 100% 반영한다. 원서는 이달 10∼15일 인터넷으로만 받는다. ●상명대학교 서울 캠퍼스 179명, 천안 캠퍼스 437명 등 모두 616명을 뽑는다. 서울 캠퍼스 대부분의 전형은 학생부와 논술·면접을 반영하며, 학생부 비교과우수자 전형은 봉사활동과 출결 점수를 추가 반영한다. 특기자(영어)전형에서는 토익이나 토플, 텝스 성적을 추가 반영한다. 외국어고 출신자만 지원할 수 있는 학생부 외국어교과 우수자전형으로 23명을 선발한다. 학생부는 평어와 이수 단위를 반영한다. 수능최저등급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논술과 면접은 전형 유형에 따라 각 30∼40% 반영한다. 모든 전형에서 실시하는 논술은 인문계와 자연계로 나누어 실시하며,60분 동안 기초적인 논리력과 계열별 학문적 기본 소양을 평가한다. 두 개의 문제 가운데 하나를 골라 400자 원고지 두 장으로 작성해야 한다. 특기자 전형을 제외한 모든 전형에서 실시하는 면접은 지원한 모집단위별로 면접관 3명, 학생 3명이 참여하는 토론식으로 이뤄지며 일반 적성과 인성, 시사지식, 전공 분야의 기초 소양과 지식을 측정한다.
  • [인사]

    ■ 교육인적자원부 ◇과장·팀장급 △혁신인사기획관 金永俊△대학구조개혁팀장 金圭泰△대학원개선〃 卞基溶△기획총괄담당관 裵成根△법무규제개혁팀장 全喜斗△정책상황〃 吳碩煥△지방교육재정담당관 成三濟△교원정책과장 姜正吉△교원양성연수〃 薛世勳△교육단체지원〃 李禾馥△지방교육혁신〃 李起鳳△교육복지정책〃 崔震明△유아교육지원〃 朴英淑△학교체육보건급식〃 申榮載△정책총괄〃 金官福△지역인적자원개발팀(팀장) 丘然熙△정책조정과장 承隆培△인력수급정책〃 金善鎬△평가지원〃 李大悅△평생학습정책〃 申正撤△전문대학정책〃 李鎔均△산학협력〃 權五正△여성교육정책〃 徐暎珠△대학정책〃 朴春蘭△대학학무〃 朴隆洙△사립대학지원〃 李成熙△학술진흥〃 盧煥珍△BK추진단(사업기획팀장) 徐裕美△〃(운영기획팀장) 申翊鉉△학자금정책팀장 朴盛珉△지식정보정책과장 鄭鍾澈△지식정보기반〃 崔仁燁△재외동포교육〃 邊光和△교육행정정보화팀장 金斗淵△운영지원〃 金炳五△교육인적자원부 李根雨 金元燦△〃(국무조정실 전출예정) 吳昇炫△〃 (〃 파견예정) 金光豪 丁炳杰△국제교육진흥원 朴東善△서울대 姜永順 柳惠淑△한국방송통신대 宣泰武△전북대 洪元一△순천대 李鉉一△한국해양대 鄭載鉉△창원대 全濟尙△진주산업대 사무국장 金英雨■ 여성가족부 △가족정책국장 양승주■ 건설교통부 ◇본부장 전보 △물류혁신본부장 李聖權△기반시설본부장 南仁熙△균형발전본부장 李宰榮△주거복지본부장 姜八文△생활교통본부장 柳德相△건설선진화본부장 丁鍾均◇기획관 전보△혁신정책조정관 朴相圭△철도기획관 洪淳晩△항공기획관 柳漢準△도로기획관 柳承和△수자원기획관 全炳成△도시환경기획관 李載弘△광역교통기획관 鄭有燮△기술안전기획관 沈爀倫△항공안전본부 관제통신기획관 張宗植 ◇팀장 전보△혁신팀장 金載晶△정책조정팀장 鄭京薰△국민참여팀장 金亨烈△규제개혁팀장 金明運△감사팀장 朴光緖△감찰팀장 朴鍾斗△업무지원팀장 金東洙△고객만족센터장 洪淳年△기획총괄팀장 鄭炳潤△인사조직팀장 都泰鎬△법무지원팀장 曺椿純△홍보기획팀장 김순조△홍보지원팀장 朴性浩△예산총괄팀장 金正烈△투자심사팀장 주현종△정보화·국제협력관 鄭乃三△정보화기획팀장 崔齊恒△국제협력팀장 權赫震△국토정책팀장 崔炳洙△수도권정책팀장 金景旭△지역발전정책팀장 兪炳權△산업입지팀장 朴明植△도시정책팀장 金炳秀△도시환경팀장 具本煥△건축기획팀장 韓昌燮△복합도시기획팀장 崔元圭△복합도시개발팀장 安忠煥△주택정책팀장 朴善皓△주거복지지원팀장 宋錫俊△공공주택팀장 兪成鎔△주거환경팀장 徐明敎△신도시기획팀장 權五烈△신도시개발팀장 金泰鎬△토지정책팀장 鄭完大△토지관리팀장 高七鎭△부동산평가팀장 李忠在△국토정보기획팀장 魚命昭△기반시설기획팀장 張萬錫△철도건설팀장 崔榮運△민자사업팀장 金一煥△남북교통팀장 具滋明△도로정책팀장 宋起燮△도로건설팀장 劉仁相△도로관리팀장 權炳潤△도로환경팀장 尹盛五△수자원정책팀장 洪炯杓△수자원개발팀장 徐奇東△하천환경팀장 李漢世△하천관리팀장 安時權△종합교통기획팀장 徐勳鐸△물류정책팀장 朴茂翊△물류지원팀장 金湘道△물류산업팀장 朴廷熙△고속철도팀장 李鍾國△철도정책팀장 金漢榮△철도운영팀장 黃聖淵△철도안전팀장 孫明先△철도산업팀장 李濟學△항공정책팀장 任周彬△국제항공팀장 吳良鎭△공항개발팀장 金基奭△도시교통팀장 孟聖奎△대중교통팀장 金璟中△교통안전팀장 金東國△교통정보기획팀장 李榮均△자동차팀장 朴賢哲△도시철도팀장 尹旺老△건설경제팀장 孫太洛△해외건설팀장 權容復△건설지원팀장 鄭三町△기술정책팀장 全星哲△건설환경팀장 全壽玹△안전기획팀장 金錫鉉△건설관리팀장 邊鍾賢△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종전시설관리팀장 金采奎△〃혁신도시팀장 田炳國△국민임대주택건설기획단 주택건설과장 趙魯永△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실무지원단 기획과장 孫宇準 △〃개발과장 金相權△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개청준비단 安秉勳 朴商範 李年鎬△서울지방국토관리청 도로시설국장 金聖倬△〃건설관리실장 朴墉敎△대전〃도로시설국장 徐廷弼△익산〃 건설관리실장 任泰模△원주〃도로시설국장 姜壯煥△원주〃 강릉국도유지건설사무소장 李元植△부산〃포항국도유지건설사무소장 李相坤△대전〃 충주국도유지건설사무소장 申俊秀△건설교통인재개발원 학사과장 權五善△서울지방항공청 김포항공관리사무소장 柳然東△부산지방항공청 관리과장 洪明浩△영산강홍수통제소장 崔洞植△대전지방국토관리청 예산국도유지건설사무소장 李正晩△〃논산국도유지건설사무소장 崔大塡△익산〃관리국장 尹榮植△〃광주국도유지건설사무소장 鄭光容△국민고충처리위원회 파견 李種培△국무조정실 규제개혁기획단 朴大淳■ 국세청 (복수직 부이사관) △서울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許炳翊△중부〃 〃 金明洙 (과장)△국제조사 王基賢△서울지방국세청 개입납세2 趙淵玖△ 〃 국제조사1 洪承世△ 〃 〃2과장 李柄烈△ 〃 〃3과장 徐允植 (복수직 4급)△법인세과 金容均△서울청 납세자보호담당관실(조사상담)朴壽榮△ 〃 법무1과 李鶴粲△ 〃 법인납세과 李鶴永△중부청 법무과 朴興淳△ 〃 법인납세과(법인) 金基正△대전청 감사관 田明秀△광주청 납세자보호담당관 朴喜弘△ 〃 징세과장 宋宇喆△ 〃 법무〃 崔永洛△ 〃 조사1국 1〃 孔奇洙△대구청 납세자보호담당관 申潤鍾△부산청 조사2국 1과장 姜秀求■ 소방방재청 (본부장) △정책홍보 權寧世△재난예방 孔昌錫△소방대응(직무대리) 鄭貞基△복구지원 方基成(팀장)△정책개발분석 崔福洙△행정지원 李炯基△혁신기획관 朴光吉△정책홍보 南德祐△재정기획 權永洙△정보화전략 崔雄吉△통합망구축 吳甲根△재난예방기획 李鍾成△민방위운영 洪性烈△민방위자원관리 孫錫均△안전문화지원 李正述△인적재난관리 柳濟坤△위험물안전관리 文富奎△소방대응기획 朴浩善△소방제도운영 李鉉永△소방전략개발 崔珍鍾△화재조사분석 沈平康△구조구급 申鉉哲△소방시설장비 白圭炯△방재대책기획 金桂助△재해복구지원 張仁錫△재해경감대책 池珉秀△재해영향관리 姜秉和△방재기준관리 朴好券(민방위교육관)△민방위교육관장 延秉均(울산광역시 소방본부)△소방본부장 직무대리 柳海運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실·관장) △기획조정실장 韓基天△정책실장 직무대리 梁孝錫△예술진흥실장 鄭承太△문화협력실장 직무대리 金昌郁△예술극장장 李彰胤△미술관장 직무대리 柳在奉△연수원장 李誠謙△예술정보관장 吳洋烈(팀장)△검사역 閔峻泓△기획조정실 기획예산팀장 梁慶學△〃 경영혁신팀장 黃致峻△〃 경영지원팀장 黃勤夏△정책실 정책연구팀장 朴斗鉉△〃 홍보미디어팀장 金瓚東△예술진흥실 지원총괄팀장 李鍾遠△〃 문학팀장 朴相彦△〃 시각예술팀장 朴明鶴△〃 공연예술팀장 金英中△문화협력실 사회공헌팀장 高俊煥△〃 지역문화팀장 朴天壽△〃 국제교류팀장 張正進△문화공간조성추진반장 宋時慶■ 동양투신운용 △상품전략팀장 신경수■ PCA투신운용 △채권운용팀장 김성현■ 학교법인 가톨릭학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 의무원장 남궁성은△기획조정실장 정수교△새병원건립추진본부장 방병기△대학원장 조백기△보건대학원장 박정일△의료경영대학원장 박성학△임상치과학대학원장 최목균△임상간호대학원장 최의순△의과대학장 겸 교학처장 천명훈△간호대학장 김남초△도서관장 이광우△성모병원장 우영균△성모병원 진료부원장 김학기△강남성모병원장 김승남△강남성모병원 진료부원장 강문원△의정부성모병원장 강성학△의정부성모병원 진료부원장 김영훈■ 서울대 △음악대학장 申秀貞△음악대학 부학장 鄭台鳳△박물관장 朴駱圭■ 홍익대 △대학원장 鄭垣杓△산업대학원장 겸 조치원캠퍼스 평생교육원장 洪淳錫△정보대학원장 겸 정보전산원장 金長福△공과대학장 鄭貴榮△법경대학장 白承寬△조형대학장 겸 디자인영상학부장 李一魯△중앙도서관장 金建浩△국제교류센터 부장 겸 기획연구처 국제협력담당 전문위원 朴東旭△문정도서관장 鄭寶鉉△학생상담센터 소장 金榮和△입학전형관리실무단 간사 李政海△공간배치계획 전문위원 朴智憲△환경개발연구원장 金億△과학기술연구소장 鄭準基△서울캠퍼스 공학교육인증지원센터 소장 尹順鍾△조치원캠퍼스 공학교육인증센터 〃 白鉉德△경제연구소장 金東鎰△법학연구소장 李重基△미술디자인공학연구소장 文喆■ 한국예술종합학교 △기획처장 洪淳澈△교학부처장 崔畯皓△기획부처장 朴仁錫△미술원 부원장 朴善宇■ 국민대 (학장) △문과대학장 申大澈△공과〃 權 勳(선임실장)△관재팀장 李炳學(실장)△학사지원팀장 禹永泰△체육대학 및 스포츠산업대학원 교학팀장 朴億鍾△학생지원〃 金東錫(부장)△교원지원팀장 金鎭旭△기획팀장 白允璜△열람〃 張熙玟△비즈니스IT전문대학원 교학〃 李英玉△경상대학 교학〃 崔玄鎬
  • 태안-영암·해남 ‘기업도시’ 확정

    태안-영암·해남 ‘기업도시’ 확정

    충남 태안과 전남 영암ㆍ해남이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시범사업지로 추가 선정됐다. 정부는 25일 정부중앙청사에서 이해찬 국무총리 주재로 기업도시위원회를 열어 지난달 8일 재심 결정을 받은 두 곳에 대해 환경대책과 농지보존 문제 등 보완대책을 이행하는 조건으로 선정했다. 이로써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시범사업지는 지난달 회의에서 선정된 전북 무주 등 모두 3곳으로 늘어났다. 정부는 선정된 시범사업지에 대해 관계부처와 협의, 이르면 내년초 구체적인 개발구역 지정과 개발계획을 확정하고 2007년 초 공사를 시작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앞서 환경분야 대책이 미흡했던 전남 영암·해남은 서울대에 연구용역을 맡겨 이를 토대로 담수호 수질개선, 야생동물 보호, 친환경적 토지이용계획 등 보완대책을 마련해 정부에 제출했다. 또 농지보존 문제에 대해 지적받은 태안군도 농지보존 범위를 100만평으로 확대하고 식량위기 등 유사시 226만평을 농지로 환원하는 확약서를 제출하는 한편 개발이익의 전액 지역개발사업 재투자, 직접 사용토지의 10년 이상 의무사용, 공공기관 사업참여 등 농지보존과 공공성 담보를 위한 보완계획을 제출해 추가 선정됐다. 정동채 문화관광부 장관은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3곳의 사업이 본격 추진될 경우 14조 4000억원의 건설투자와 24만여명의 신규고용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기업도시 시범사업지는 관광레저형 기업도시 3곳을 포함해 지난달 선정된 전남 무안(산업교역형), 충북 충주, 강원 원주(이상 지식기반형) 등 모두 6곳으로 최종 확정됐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 아동문학가 이오덕 유고시집 ‘무너미마을 느티나무’ 출간

    아동문학가 이오덕(1925∼2003)의 미발표 유고시집인 ‘무너미마을 느티나무아래서’(한길사)가 출간됐다. 우리말글살리기, 아동문학, 교육비평 등100여권의 다작에도 불구하고 생전 단 한권의 시집도 내지 않았던 고인은 시창작에 대한 열정을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고 꽁꽁 숨겨뒀었다. 지난 25일 고인의 2주기를 기념해 나온 시집은 그가 남긴 대여섯권의 ‘시창작 공책’에서 56편을 가려뽑은 것. 지난 4월 실천문학사에서 나온 ‘고든박골 가는 길’에 이어 두번째 시집이다. 이번 시집에는 1990년대 이후 충주 무너미마을에서 농사를 지으며 자연친화적 삶을 살던 때의 소박한 생활상이 친근하게 담겨 있다.‘후우 후우 감자를 먹으면서/나는 또 책을 읽었다/감자를 먹으면서 글을 썼다/…/감자 먹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마을에 가서/오두막집 지어 사는 꿈을 꾼다.(‘감자를 먹으며’중) ‘한번 병들어 굳어진 말은 정치로도 바로잡지 못하고 혁명으로도 못한다.’던 고인의 신념을 담은 시구도 도드라진다.‘어려운 말 하는 사람 믿지 않고/유식한 글 쓰는 사람 따르지 않고/쉬운 말 우리 말로 살아가는 사람/바르고 깨끗하고 아름다워라’(‘우리 말 우리 얼’중).‘어렸을 때 들은 말 냉이풀과 속삭이던 말/그 말이 우리 말이지요 우리 목숨 배달말/우리 글로 적는 말 냉이풀도 알아듣는 말’(‘우리 말 노래’중)에서는 우리말에 대한 지극한 사랑이 느껴진다. 예기치 못한 고인의 장난기를 마주하는 재미도 쏠쏠하다.‘보글자글 보글자글/된장찌개 소리로/하루를 시작하는 기쁨을/세상의 남자들은 모르고 살았지/여자들에게 빼앗겨 있었지/바보같은 남자들’(‘찌개 끓이기’중)이나 ‘바느질이 하고 싶어/그만 이른 새벽에 일어났다/한 땀 한 땀 꿰매는 재미가 글쓰기보다 낫다’(‘바느질’중) 등에선 평생 초등학교 교사로 손수 집안일을 해온 고인의 일상이 눈에 선해 절로 미소가 떠오른다.9000원.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 김석기 울산교육감 취임 하루만에 구속

    김석기(59) 울산시 교육감이 취임후 하루만인 23일 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됐다. 울산지법 유길종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교육감 선거과정에서 금품을 뿌리고 사전선거운동을 벌인 혐의로 검찰이 청구한 김씨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발부했다.유 부장판사는 “범죄의 특성상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높다.”고 발부 사유를 밝혔다. 김씨는 울산구치소에 수감됐고, 교육감 직무도 정지됐다.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6월 부인과 함께 울산 북구 모 음식점에서 학교운영위원 4명이 포함된 모 단체 회원 10여명에게 35만원 상당의 음식물을 제공하고,5월 충주에서 열린 전국소년체전에서도 학교운영위원 등 교육 관계자 5명에게 12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전달하는 등 모두 5차례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7년 8월 초대 울산시 교육감에 선출된 김씨는 당시에도 교육위원 선거과정에서 뇌물을 준 혐의로 구속기소돼 대법원에서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독자의 소리] 보다 실질적인 체험학습을/신달수(충북 충주시 성내동 155 경인빌딩 2층)

    며칠 있으면 올해 유치원에 들어간 딸아이가 여름방학 과제 중 체험학습 보고서를 내야 한다. 언뜻 생각하기에 유명 사찰 같은 문화재 탐방이나 박물관 관람, 지방자치단체가 앞다퉈 개최하고 있는 지역축제에 참가하여 사진을 찍고, 홍보물을 수집하며 느낌을 적게 하여 제출하면 될 것 같다. 나는 방학 중 가족과 함께하는 현장중심의 체험학습과 그 결과물을 과제로 제출하는 것에 반대하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는 아직도 주말에 부모가 쉬지 않고 일하지 않으면 생계가 힘든 가정이 매우 많다. 특히 IMF 사태 이후 실업자 증가와 이로 인한 가정의 해체로 소년소녀가장이나 편부·편모 자녀들이 많아졌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2003년 기준으로 최저생계비 수준의 소득으로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빈곤층이 총 716만명에 이른다.7명 중 1명이 빈곤층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다. 여름방학 과제가 부모들에게 경제적, 시간적으로 많이 부담이 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제 기존의 체험학습의 범주에서 탈피하여 경제적으로 부담이 적고 실제로 도움이 되는 체험학습도 시도하여 보자. 예컨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단 몇 시간이라도 장애인과 어울리며 우리 사회의 약자와 소외계층의 아픔을 이해하게 하는 것은 어떨까? 아니면 가까운 경로당에 찾아가 외로운 할아버지 할머니들과 함께 한 느낌을 적어 제출하게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신달수(충북 충주시 성내동 155 경인빌딩 2층)
  • [부고]

    ●박승태(전 전북대 사범대학장)씨 모친상 21일 전북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10시 (063)251-3716 ●한태열(경남도교육위 의사국장)정열(자영업)덕열(창원파티마병원 기획실장)인숙(진해 세화여고 교사)씨 부친상 정오복(경남신문 정치부 차장)씨 빙부상 22일 창원파티마병원, 발인 24일 오전 9시 (055)270-1945 ●이원호(개인사업)장호(부산은행 부행장)주호(㈜고연 대표이사)청호(미국 거주)씨 부친상 정한기(㈜동림 대표이사)씨 빙부상 21일 부산 침례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11)848-1586 ●이승우(충북도 경제과장)씨 빙부상 21일 충주 건국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43)840-8495 ●지민수(소방방재청 기술지원과장)씨 부친상 박진호(동부자동차상사 대표)씨 빙부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010-2292 ●황갑성(전 중앙일보 부장, 현 ㈜국전 상무)운성(코오롱유화 차장)씨 부친상 1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3010-2293 ●김형배(전 동아제약)광배(우송정보대학 경찰행정과 교수)씨 모친상 김종우(LG필립스LCD)씨 조모상 박용숙(성덕중학교 교감)씨 시모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3010-2251 ●박언주(㈜유신코퍼레이션 전무)기주(개인사업)선주(㈜동호ENG 상무)씨 부친상 이인찬(진흥기업 부사장)씨 빙부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3010-2295 ●안병준(한국전자통신연구원 팀장)씨 부친상 정만표(삼성서울병원 내과 부교수)씨 빙부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2)3410-6920 ●박병철(성균관대학 명예교수)씨 별세 박원장(콜로라도 주립대교수)원재(㈜위노솔루션 대표이사)씨 부친상 2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10시 (02)3410-6917 ●최상선(화가)씨 별세 최세희(강릉대학교 직원)양희(서울통신기술책임연구원)씨 부친상 이주현(설봉중학교 교사)씨 시부상 이태형(UC데이비스 박사과정)씨 빙부상 21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2)2001-1092 ●김공자(소망교회 권사)씨 상부 김성진(㈜산들네트웍스 차장)성현(자영업)성태(TRW오토모티브 과장)씨 부친상 2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 (02)3410-6911 ●한규헌(개인사업)규엽(아스공항㈜ 부산지점장)씨 부친상 장재규(동양메이저 상무이사)임윤철(연세대 공대교수)씨 빙부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2)3010-2238 ●김해수(전 LG 기획부장)씨 별세 김훈(㈜하우투이엔씨 대표이사)준(〃부사장)헌(개인사업)진주(나눔문화 기획위원)씨 부친상 박기평(시인)씨 빙부상 김혜영(이우학교 연구원)씨 시부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5시30분 (02)3010-2291
  • [Zoom in 서울] “청계천 사과를 지켜라”

    `그 많던 사과는 다 어디로 갔을까.’ 10월1일 청계천 완공 이후 청계천을 관리할 서울시 시설관리공단 청계천관리센터에 “청계천 사과를 사수하라.”는 특명이 떨어졌다.‘사과의 고장’ 충북 충주시가 서울시와 교류차원에서 청계천변에 심은 사과나무에 매달린 사과가 눈에 띄게 줄어들고 있기 때문이다. 처음에 1200여개였던 사과가 500여개 사라지고 현재 700여개 정도 남아 있다. 이대로 뒀다간 수확한 사과로 불우 이웃을 돕기로 한 서울시의 꿈이 물거품이 될 위기에 처할 수 있다. 충주시는 지난 4월 청계천 복원을 기념해 고산자교∼신답철교 구간 약 120m 양쪽에 60그루씩 총 120그루의 최상품 사과나무를 심은 뒤 정성을 다해 가꿨다. 충주시 농업기술센터 사과연구실 전문 연구사가 주 1∼2회 상경해 사과나무의 발육상태를 정밀 진단하고 병충해를 막는 목초액 등을 사용, 튼실한 열매가 주렁주렁 달리게 됐다. ‘사과 절도’는 지난 6월 충주시 관계자들이 1200여개의 사과에 봉지를 씌운 뒤부터 발생하기 시작했다. 처음엔 호기심 많은 일부 시민들에 의해 하나둘 없어지더니 급기야 8월 여름휴가기간에는 200∼300여개의 사과가 한꺼번에 사라지기도 했다. 원인은 여러가지다.‘청계천변에서 술을 마시던 취객들이 안주로 삼았다.’는 것에서부터 ‘봉지로 싸여 있어 궁금해 하는 아이들이 땄다.’는 이야기도 들린다. 사과 맛이 좋다는 소문이 청계천변에 퍼져 인근 주민들이 ‘맛을 봤다.’는 이야기도 있다. 충주시 농업기술센터 최재응 연구사는 “10월 중순으로 계획한 조촐한 이벤트를 할 수 있도록 지금 남은 사과라도 지킬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울시와 충주시는 오는 10월15일쯤 사과 수확행사를 가질 예정이다.김기용기자 kiyong@seoul.co.kr
  • [부고]

    ■ 삼미 초대 감독 박현식씨 국내 프로야구 원년팀 인천 삼미 슈퍼스타스의 초대 감독을 지낸 원로 야구인 박현식씨가 병환으로 76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위암 투병중이던 박현식씨는 20일 0시30분 병마를 이겨내지 못하고 끝내 숨을 거뒀다. 빈소는 서울 삼성의료원(02-3410-6907)에 마련됐고,24일 오전 6시 경북 영천 참전용사 묘역에 묻히게 된다. 박현식씨는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 약체 삼미의 지휘봉을 잡아 불과 13경기 만에 해임돼 역대 최단명 감독으로 기록됐지만, 인천 야구에 대한 지칠 줄 모르는 사랑으로 인천 야구의 ‘대부’로 불렸다. 박씨는 투병 중인 가운데서도 지난달 1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올스타전에 시구자로 나서는 등 끝까지 식을 줄 모르는 야구 열정을 과시했다. 1929년 평남 진남포에서 태어난 박씨는 7살때 가족과 함께 인천에 둥지를 틀었고, 인천의 야구 명문 동산고에서 간판 투수로 활약하다 50년대 육군팀에서 홈런 타자로 변신, 명성을 떨쳤다.1954년부터 국가대표 부동의 4번타자로 활약했고 제일은행에서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이후 박씨는 삼미 감독, 대한야구협회 경기이사와 심판이사, 한국야구위원회(KBO)의 심판위원장과 규칙위원장 등을 두루 역임, 평생 야구와 함께 했다. 그는 부인 최명진(75)씨와의 사이에 2남2녀를 뒀다. 김민수기자 kimms@seoul.co.kr ■ 前미술협회 이사장 김영중씨 김영중(金泳仲) 전 한국미술협회 이사장이 21일 오전 11시30분 서울 연희동 자택에서 별세했다.80세. 조각가인 고인은 지난 1980년 한국미술협회 11대 이사장을 지냈으며,98년에는 미술저작권협회 회장을 역임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벌여왔다. 1926년 장성 출생으로 56년 홍익대 미술학부를 졸업하고 81년 국전 초대작가,85년 서울현대조각공모전 운영위원장,99년 한국미술저작권위원회 고문 등을 지냈다.‘윤봉길의사동상’과 ‘충주댐준공기념탑’ 등의 작품을 남겼다. 유족은 미망인 임원순씨와 아들 광수(이화여대 건축과 교수)씨 등 1남 7녀가 있다. 장례는 한국미술협회장으로 치러지며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영안실, 발인은 25일 오전 9시.(02)3010-2230. ●오요안(삼성SDI 부장)충훈(흥인화학 차장)씨 부친상 20일 오전 11시 31분 서울 삼성서울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410-6910 ●정용현(전 대한언론인회장)씨 별세 순후(개인사업)순주(LA 한의사)씨 부친상 이형규(㈜한덕엔지니어링 차장)씨 빙부상 21일 오전 5시 30분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30분 (02)3010-2235 ●허준(MBN 편성심의실장 겸 해설위원)씨 부친상 김향섭(개인사업)고진성(평택 안중고 교사)씨 빙부상 19일 오후 8시40분 서울 고대안암병원, 발인 23일 오전 6시30분 (02)921-6099 ●정윤철(KIST 전략기획부장)인철(고신대 교수)원철(대한항공 칭다오 지점)옥승(의사)씨 부친상 박홍주(공인회계사)박옥봉(변호사)문성기(경성대 이과대 학장)씨 빙부상 21일 오전 9시 부산 고신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51)990-6646 ●진병수(자영업)병하(자영업)병의(자영업)병준(재미)병구(〃)병석(수출입은행 부장)병래(재미)병숙(자영업)씨 부친상 권덕선(경북도청)씨빙부상 21일 오전 12시 10분 서울 강북삼성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2001-1096
  • [부고]

    ● 음악평론가 한상우(韓相宇)씨가 18일 오전 9시 이대목동병원에서 별세했다.67세. 한씨는 지난달 신장암 수술을 받고 자택에서 요양하던 중 암세포가 심장으로 전이돼 최근 재입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1938년 충북 제천 출생으로 62년 서울대 음대 작곡과와 84년 단국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무학여중 교사, 경기중 교사, 문화방송 제작위원, 서울예고 음악과장 등을 지낸 고인은 국내 클래식 음악계의 대표급 평론가로 활동했다. 클래식 방송 해설자, 음악회 진행자로도 이름을 알렸고, 각종 잡지와 언론매체, 책자에 연주평뿐 아니라 국내 클래식계 전반에 대한 수많은 글을 기고하며 한국 클래식 음악사의 대변인 역할을 해왔다. 저서로는 ‘선율 온 영혼의 불꽃’‘삶과 죽음의 음악’‘북한 음악의 실상과 허상’‘한국오페라 50년사’ 등이 있다. 유족으로는 부인 신승애씨, 설형(35)·설희(34) 등 1남1녀. 빈소는 이대목동병원 영안실, 발인은 20일 오전 10시30분. 장지는 청계산 선산.(02)2650-2741. ●홍천의(전 서울약품 상무이사)씨 별세 현구(재미교포)현철(월드브릿지 대표)현무(〃 상하이지사장)현진(자영업)현수(월드브릿지 엔타이지사장)씨 부친상 의(전 문화일보 편집부장)씨 형님상 18일 적십자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2)2002-8939,8949 ●노환영(전 안기부 단장·ROTC 중앙회 사무총장)환숙(율촌화학 전무이사)씨 모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6시 (02)3010-2230 ●이민우(현대자동차 홍보실 과장)씨 별세 18일 서울대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30분 (02)2072-2016 ●서종식(하나은행 전산부 차장)씨 아우상 규식(신용보증기금 과장)씨 형님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2)3010-2269 ●박철훈(도봉구시설관리공단 팀장)남훈(청운 부장)씨 부친상 허필견(동양전자공업 전무)홍찬희(청운 대표)씨 빙부상 17일 경희의료원, 발인 20일 오전 5시30분 (02)958-9547 ●정찬욱(연합뉴스 대전충남지사 차장)씨 부친상 17일 충남 부여장례식장, 발인 20일 오전 9시 (041)836-3499 ●주영은(재향군인회 기획실장)씨 모친상 백정(한국직능총연합회 부회장)씨 빙모상 18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0일 오전 5시 (02)3010-2292 ●정호진(충북도의회 의장 비서실장)씨 부친상 18일 충주의료원, 발인 20일 오전 9시 (043)841-0381 ●김종욱(외환은행 금융기관영업부 차장)씨 부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30분 (02)3010-2239 ●박선택(우리은행 차장)재영(SK 대리)씨 모친상 김영수(현대증권 개봉지점 차장)씨 빙모상 17일 부산 동래구 봉생병원, 발인 20일 오전 7시 (051)528-6294 ●김남기(사업)호기(전 현대증권 영동지점장)씨 형님상 17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31)787-1511 ●임상택(EBS 이사)씨 모친상 18일 광주 송정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62)941-4103
  • [주간 물가 동향]

    [주간 물가 동향]

    막바지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배추·무 등 채소류 값이 급등하고 있다. 반면 포도 등 제철 과일의 출하로 과일 값은 줄줄이 내림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농협 하나로클럽 양재점에 따르면 고랭지 배추는 물량은 많으나 무더위로 짓무름 현상이 나타나면서 좋은 품질의 배추가 많지 않아 지난주보다 700원(58%)이나 오른 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무도 더위로 산지 작업이 어려워 출하량이 감소해 시세는 전주보다 500원(36%) 오른 1900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상추(100g)는 더위로 잎이 얇아지면서 무름 현상이 나타나 전주보다 300원(75%)이 오른 700원 거래되고 있는데 이는 작년동기 (280원) 보다 무려 2.5배 비싼 것이다. 포도(5Kg)는 상주지역뿐만 아니라 김천지역의 노지포도 출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반입량이 크게 늘어 전주보다 8300원(42%)이나 내린 1만 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토마토(1Kg)는 철원과 화천지역의 출하량 증가와 사과·배 등의 출하가 늘어 소비가 분산되면서 전주보다 700원 (24%) 내린 2200원, 사과(1Kg,5개)는 충주·제천 등 중부지역으로 출하지역이 확대되면서 햇사과 반입량이 크게 늘어 전주보다 300원 내린 2800원에 거래된다. 육류는 돼지고기만이 출하물량 증가로 삼겹살(100g)과 목심(100g)이 각각 80원,100원씩 내려 1650원,1430원에 거래되고 닭고기·한우 등은 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부고]

    ●김정훈(변호사)손승태(중소기업은행 감사)씨 빙부상 9일 일본 도쿄, 빈소 삼성서울병원(12일 오후 5시), 발인 15일 (02)3410-6915,3153●전찬홍(농업)찬구(교육인적자원부 정책홍보담당관)찬규(단암전자통신 대표)찬주(충주대 교무과장)씨 부친상 11일 충북 보은 금강장례식장, 발인 13일 오전 8시 (043)542-9678●이창복(사업)씨 모친상 인배(성남중부경찰서 형사과 형사지원팀장)씨 조모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010-2263●유신영(사업)성영(〃)주영(〃)상영(건일건설 전무)충영(원우프라자 대표)씨 모친상 1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3일 오전 7시 (02)3010-2291●장치원(전 인천 박문여고 교사)석훈(전 가르멜수도원 수사신부)씨 부친상 전순천(전 충주 축협 전무)조의현(서울서초구 방배1동장)씨 빙부상 10일 인천 가천의대 길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32)472-0873●변순호(에이스인쇄 대표)순천(사업)씨 부친상 김영준(KBS인적자원센터장)씨 빙부상 10일 고양시 관동대 의대 명지병원, 발인 12일 오전 9시 (031)810-5472●최준근(한국HP 사장)씨 부친상 11일 경남 거창 서경병원, 발인 14일 오전 7시30분 (055)940-5244●이종인(TBWA KOREA 대리)씨 부친상 1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3일 오전 8시 (02)3410-6917●박전개(서울복음교회 원로목사)씨 별세 11일 서울대병원, 발인 13일 오전 9시 (02)2072-2016●박창수(서울경제 광고국)씨 모친상 11일 광주 빛고을장례식장, 발인 14일 오전 9시 (062)226-4441
  • 총리·장관들 여름휴가 ‘극과 극’

    올해 이해찬 국무총리와 장관들의 여름휴가는 양극화가 두드러졌다.‘쉴 때 잘 쉬어야 한다.’는 원칙에 따라 푹 쉰 장관들도 있지만 이해찬 총리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비롯한 일부 장관들은 사실상 휴가를 포기했다. 말만 휴가일 뿐 외부에서 업무를 연장한 장관들도 없지 않다. 간만에 긴 휴식을 취한 장관은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이다. 지난 2003년 2월 취임 이후 외국 체류일이 3일에 하루 정도였을 정도로 외국 정보기술(IT)기관과 해외 IT기업들을 방문했으나 지난 1∼7일 국내에서 푹 쉬었다. 진 장관은 “장관 자리는 미국 IBM 연구소 때나 삼성전자 때보다는 덜 바빠 휴가를 제대로 가질 수 있었다.”고 밝혔다. 오명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은 지난 1∼4일 재충전을 했다. 지난 5월부터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불필요한 야근을 없애기 위해 ‘정시 퇴근제’를 실시한 장관답게 휴가 중 일체의 외부행사도 자제했다.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과 윤광웅 국방부 장관은 현재 휴가 중이다. 김 장관은 12일까지의 휴가 동안 가족들과 함께 강원도 원주 여행을 다녀올 생각이다. 윤 장관은 10일 휴가에 들어갔다.14일까지 해군 휴양시설이 있는 경남 진해 앞바다 저도에서 가족들과 지낼 계획이라고 한다. 김진표 부총리 겸 교육인적자원부 장관은 지난달 25·26일 가족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강철규 공정거래위원장도 지난달 휴가를 마쳤고 휴가 중 일부를 제주도에서 보냈다. 한덕수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은 휴가를 외부행사 참석에 사용했다. 한 부총리는 지난달 28∼31일의 휴가 중 제주도에서 열린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주최한 하계 포럼에 참석했다.KBS의 시사프로그램에 출연도 했다. 이 장관도 지난 2∼7일 휴가를 가면서 2일은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주말에는 벤처협회 주관으로 제주도에서 열린 ‘벤처CEO포럼’에 참석했다. 박홍수 농림부 장관도 비슷한 케이스. 휴가기간 중인 지난 4·5일 고향인 경남 남해를 찾은 박 장관은 지역 농민단체와 간담회를 연달아 가졌고 6일에는 전북의 호우 피해지역을 찾았다. 휴가가 업무의 연장선에 있었던 셈이다. 밀려 있는 일 때문에 아예 휴가를 포기하거나 휴가 일정도 잡지 못한 경우도 많다. 이해찬 총리는 당초 지난 9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를 마치고 휴가길에 올라 11일까지 모처럼의 꿀같은 휴식을 취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지난주 사우디아라비아 국왕 조문으로 사흘간 자리를 비운 데다, 각종 현안이 산적한 만큼 휴가는 취소하는 게 좋겠다는 의사를 참모들에게 밝혔다고 한다. 도청 파문도 있는 데다 이달 말 부동산 종합대책 등을 앞둔 만큼 휴가를 떠나는 데 부담을 느꼈을 것 같다. 정동영 장관, 반기문 외교통상부 장관, 김대환 노동부 장관, 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 등도 사실상 휴가를 거의 포기한 경우다. 정 장관은 지난달 말부터 북핵 관련 6자회담이 열린 데다 8·15 남북행사에 이산가족 상봉까지 겹치는 등 중요한 업무 때문에 휴가 일정을 잡지도 못했다. 북핵으로 바쁘기는 반 장관도 마찬가지. 원래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2일까지 아세안 확대 외교장관 회의 및 지역안보포럼(ARF)에 참석한 뒤 며칠 쉴 생각이었으나 북핵 6자회담이 2주 이상을 끌면서 휴가를 포기했다. 반 장관은 최근 “내가 휴가를 잘 챙겨서 갈 테니 (실·국장들은)꼭 가라.”고 실국장회의에서 말했다. 그는 지난달 22일 고향인 충북 충주 목행초등학교 방문을 휴가로 처리한 게 전부다. 김 장관은 오는 17∼19일을 휴가로 잡아놓기는 했다. 장관이 휴가일정을 잡아야 간부들도 휴가일정을 잡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 장관은 아시아나 항공 조종사 파업이 있어 휴가갈 마음은 아예 접었다는 게 측근들의 설명이다. 추 장관도 아시아나 파업 등으로 마음 편하게 휴가를 보내지는 못했다. 추 장관의 공식 휴가일정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였다. 하지만 부동산 대책까지 겹쳐 5일에는 건교부 출입기자단과 정책토론회를 가진 데 이어 주말에는 아시아나 항공 파업을 챙기는 등 연일 강행군을 했다. 부처 정리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단기차익 노린 투기잡기 ‘초강수’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거래되는 땅의 전매제한기간을 강화한 것은 단기 시세 차익을 노린 투기꾼의 발길을 묶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재산권 침해라는 지적도 있지만 투기 거래를 막아 땅값 상승 분위기를 잡는 등 토지시장 안정화를 겨냥한 불가피한 조치로 받아들여진다. 오는 10월13일 이전에 취득한 토지는 종전 이용 의무기간의 적용을 받게 된다. 토지 거래 자체를 원천적으로 옥죄는 정책으로 평가된다. 허가구역에서는 외지인의 토지거래를 금지하는 등 이미 거래 규제를 하고 있다. 그러나 투기목적으로 이사를 하거나 가족·친척 등 현지인의 이름을 빌려 땅을 사고 파는 단타거래가 많지만 잘 드러나지 않고 있다. 의무이행기간을 늘리면 단타 거래는 상당 부분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이용목적 없이 매매차익만을 노려 땅을 살 경우 이용목적 위반에 따른 과태료를 매년 내가면서 최장 5년까지 매매가 불가능해지는 셈이다. 이용목적을 위반했을 때 현행 500만원인 과태료를 대폭 상향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용 의무기간을 어기고 불법적으로 땅을 팔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공시지가 30%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허가신청서 첨부서류에 땅 취득에 소요된 자금조달계획을 제출토록 의무화한 조치도 투기 거래를 막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친지·가족의 이름을 빌리는 등 위법거래를 가려낼 수 있기 때문이다. 단타거래는 크게 사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전매 제한 기간이 크게 늘어나면 장기간 거래가 중단되고 돈이 묶여 단기차익을 노린 투기세력의 입지가 좁아지게 된다. 그러나 토지거래허가구역에 이웃한 땅으로 투기꾼들이 몰려 주변 땅값이 덩달아 오르는 ‘풍선효과’ 부작용도 우려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어디? 토지거래 허가구역은 2만 926㎢(63억 3000만평)으로 전 국토의 20.9%를 차지한다.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과밀억제권역, 성장관리권역이다. 자연보전권역인 가평, 이천, 여주, 양평, 옹진, 연천 등은 빠져 있다. 수도권과 광역권(부산, 대구, 광주, 울산, 대전, 마산·창원·진해)의 개발제한구역과 강원 원주, 충북 충주, 전북 무주, 전남 해남·영암·무안, 경남 사천·하동 등 기업도시 신청지역 8개 시·군·구 일부 지역도 대상에 들어 있다. 충청권 행정도시 주변인 대전과 청주, 청원, 천안, 공주, 아산, 논산, 계룡, 연기, 서산, 금산, 부여, 청양, 홍성, 예산, 태안, 당진 등 8개시 9개군도 허가구역으로 지정됐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 [부고]

    ●김경회(전 철도청장)형회(경흥산업 회장)씨 모친상 문득상(사업)이명수(전 서울은행 지점장)씨 빙모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10시30분 (02)3410-6916●홍일해(전 연합통신 전무·전 금강기획 회장)씨 별세 경훈(사업)윤성(리드코프 전무이사)경애(미국 거주)씨 부친상 김용남(미국 거주)장형진(한화유통 상무이사)씨 빙부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30분 (02)3010-2292●손영만(사업)영국(전 KCC 홍보이사)씨 모친상 김한규(한화 폴리드리머 상무)씨 빙모상 10일 분당서울대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31)787-1501●신동춘(전 충주경찰서장)씨 별세 대섭(아테네개발 회장)광섭(자영업)기섭(〃)재범(동두목장 사장)씨 부친상 고광일(고영테크놀러지 대표)씨 빙부상 신재득(고영테크놀러지 해외영업팀장)씨 조부상 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410-6915●윤희웅(전 경일의원 원장)씨 별세 석호(서울대 박사후과정)수정(윤수정산부인과 원장)영주(아이디룩 이사)씨 부친상 권호장(단국대 교수)오상욱(씨앤에스글로벌 대표)씨 빙부상 백경민(정보통신정책연구원 주임연구원)씨 시부상 10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30분 (02)392-0499●고중석(변호사)인석(나산 감사)씨 부친상 홍성주(전북은행장)한영일(금강판넬 사장)씨 빙부상 고영엽(조선대 의대 교수)씨 조부상 10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2일 오전 7시 (02)3410-6912●민철기(인천전문대학 학장)씨 모친상 1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2일 오전 8시 (02)3010-2238
  • [레저+α] 새하얀 피부·단아한 자태 연꽃에 반해볼까

    [레저+α] 새하얀 피부·단아한 자태 연꽃에 반해볼까

    ●생명과 평화를 위한 백련의 대향연 ‘무안 백련대축제’가 12일부터 18일까지 동양 최대의 백련 서식지인 전남 무안군 일로읍 회산백련지에서 열린다.10만평에 이르는 백련지에는 고운 자태의 백련은 물론 홍련, 수련과 멸종 위기 희귀종인 가시연꽃을 볼 수 있다.380여평 규모로 지어진 수상 유리온실에 가면 300여종의 희귀 연꽃을 다 만날 수 있다. 연꽃길 보트탐사, 연꽃무늬 부채만들기 체험, 연을 활용한 연씨앗 공예품, 크리스털샤인 연꽃, 향기나는 연꽃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거리도 준비돼 있다.(061)450-5319.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오픈 부산 웨스틴조선호텔(www.chosun hotel.co.kr)은 11월 열리는 APEC 정상회담에 앞서 대대적인 개보수 공사를 마치고 15일 새로운 모습으로 문을 연다.15만개의 수공 사각 크리스털로 이뤄진 화려한 샹들리에가 로비를 장식하는 등 약 50억원을 들여 호텔 입구에서부터 로비, 비즈니스센터까지 모두 새단장했다. 오픈 기념으로 9월30일까지 호텔 로비에서 사진을 찍어 응모하는 고객을 추첨해 교토 웨스틴체인호텔 숙박권과 서울·부산 웨스틴조선호텔 숙박권, 뷔페 식사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051) 749-7000. ●반값에 즐기는 인삼축제 디스관광정보연구원은 충남 금산군의 지원을 받아 9월2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금산인삼축제를 탐방하는 웰빙여행 코스를 상품으로 내놓았다. 당일 여행코스로 총경비의 40%를 금산군에서 지원하며,1인당 경비부담은 3만 8000원이다. 특히 점심 식사로 토종닭에 인삼을 넣어 끓인 백숙이 제공되며, 돌아오는 길에는 아산 스파비스를 들러 하루의 피로를 풀 수 있게 프로그램을 구성했다.(02)3453-5380. ●연회비 없이 콘도회원 가입 현대훼미리콘도(www.hyundaicondo.co.kr)는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보증금 없이 가입금 99만원에 전국 27개 콘도를 이용할 수 있는 ‘VIP 상품’을 출시, 이달말까지 판매한다. 가입기간은 10년이며, 연회비는 따로 없다. 가입과 동시에 강원 속초의 현대훼미리콘도를 비롯해 청평, 평창, 양평, 충주, 경주, 무주, 부산, 지리산, 제주 등의 콘도를 이용할 수 있으며, 특별 혜택으로 설악과 청평 콘도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무료숙박권 30장을 준다.(02)548-0858. ●풀장에서 짜릿한 레펠 캐리비안 베이(www.everland.com)는 이달말까지 군대 유격훈련에서나 볼 수 있는 짜릿한 ‘파도풀 레펠 이벤트’를 진행한다. 파도풀 레펠은 도르래를 타고 7m 높이에서 실외 파도풀 위를 날아 풀 위의 목표물에 착지하는 것. 매일 오후 3시30분과 오후 5시30분 두차례 15분간 실시되며, 남녀 10명씩 참가할 수 있다. 착지에 성공하면 캐리비안 베이의 캐릭터인 ‘꼬끼’ 인형 등 푸짐한 경품을 준다.(031)320-5000. ●강원랜드 한여름밤 문화축제 강원랜드는 이달말까지 호수공원내 야외무대에서 레이저쇼와 마술쇼, 야외 영화제, 특별 인형극, 바비큐 파티 등 다양한 한여름밤 문화축제를 개최한다. 특히 14일까지는 매일 밤 8시 셰익스피어 원작의 ‘한여름 밤의 꿈’을 개최한다. 입장료는 무료.(033)590-5134.
  • [사회플러스] 군 첫 민간투자아파트 월말 착공

    국방부는 정부의 민간투자방식(BTL) 사업으로는 처음으로 8월 말 공군 충주비행장 아파트 200가구에 대한 공사를 착공한다고 9일 밝혔다. 국방부는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가 시설사업 기본계획안을 제출한 총 5개의 업체에 대한 평가를 실시해 금호산업이 대표사인 SPC가 우선협상 대표자로 선정됐다며 이 같이 밝혔다. 국방부는 SPC를 대상으로 협상을 해 8월 중순까지 협약서를 체결하고 8월 말에는 정부 BTL사업으로는 처음으로 공사에 착공,2007년 4월 완공할 계획이다.
  • “까까머리 학생이 장관 됐다니”

    반기문(61) 외교통상부 장관이 지난 5일 고교시절 미국에서의 민박집 주인이었던 패터슨(88·여)을 43년만에 서울에서 재회했다. 충주고 3학년생이던 1962년 미 적십자사 초청으로 방미했을 때 샌프란시스코에서 한달간 민박집을 제공했던 패터슨은 이날 반 장관의 개인 부담 초청으로 딸 메리베스(56·고교 음악교사)와 함께 서울에 왔다.패터슨은 ‘볼품 없던 까까머리 학생’이 세계 11위 경제대국의 외교장관으로 변신한 것이 믿어지지 않는 듯 연신 울먹여 주위 사람들의 눈시울까지 적셨다고 한 외교부 관계자는 전했다. 반 장관은 “당시 백악관에서 존 F 케네디 대통령을 만나는 등 워싱턴 일정 후 샌프란시스코로 가 한 달간 민박했는데 그동안 신세를 갚지 못해 늘 마음에 걸렸다.”면서 “지난 2월 미국 방문 중 전화를 걸어 초청했다.”고 말했다. 패터슨은 방한 이후 경복궁 등 시내관광과 함께 오두산 통일전망대를 찾아가 남북분단의 현장을 둘러봤다.8일에는 외교부 청사로 반 장관을 예방했고 9일 제주도를 관광한 뒤 11일 귀국한다. 제주도행에는 반 장관 부인 유순택씨가 동행한다.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 [인사]

    ■ 데일리줌 (본부장) △총괄운영본부장(상무) 최정길△편집제작본부장(이사) 김용태△광고마케팅본부장(이사) 김종학△독자마케팅본부장 이주노(편집국)△국장대우 박동근△부국장대우 서영도△부국장대우 황용희(광고국)△부국장대우 박형상■ 삼일회계법인 ◇부대표 △金弘記 △柳承雨 △朴樹煥 △安英均◇전무이사△高成天 △金秉讚 △尹賢澈 △李鎭泳 △鄭道三 △韓德喆◇상무이사△金相海 △金載植 △徐東圭 △安載瑛 △尹勳洙 △李敬鎬 △李起學 △李泰鎬 △崔泰均◇상무보△朴大準 △白彰鉉 △尹鍾賢 △李相福 △李庸宰 △李廷敏 △李熙泰 △全成基 △鄭雲燮■ 기술신용보증기금 ◇부·실장 △인사부 康熙珠 △기술평가부 崔永圭 △기술보증부 金容煥 △채권관리부 柳熙永 △IT운영부 金炳華 △홍보실 鄭志彦 △경영혁신실 李龍薰 △대외업무조정실 柳長春 △인력개발원 李炳鉉 △리스크관리실 金元植 △자금운용실 朴榮浩 △벤처지원실 張載弘◇영업점장△기술평가영업부 朴榮浩 △서울 李基源 △동부 崔昶秀 △안산 宋起勉 △춘천 金昌植 △대전동 李泰成 △사상 宋枓漢 △울산 朴祥權 △강서 郭泳孝 △서초 全協 △남동 정영규 △부평 蔡濟世 △성남 金鍾彦 △의정부 裵永日 △안양 姜鎬用 △평택 韓相大 △파주 申洙植 △원주 文聖永 △청주 車珠煥 △천안 金明洙 △아산 具永贊 △전주 尹承起 △광주서 朴美洙 △순천 黃喆護 △대구서 金三德 △대구북 柳春興 △동래 安載燮 △사상 金斗喆 △사하 徐柄權 △창원 李淳東 △양산 朴駿相 △충주 柳寅澤 △익산 朴德洙 △포항 姜洛圭 △진주 朴珍錫◇기술평가센터장△중앙기술평가원 權宅壽 △강남 李德宰 △수원 李亨根 △대구 李東錫 △구로 尹錫淳 △종로 朴明淳 △송파 金鍾南 △인천 朴鍾晩 △광주 裵圭雄
  • [인사]

    ■ 건국대 (서울캠퍼스) △상허도서관 부관장 겸 정보처리팀장 韓鍾奭 ◇팀장 △관재팀 백영균△교무팀 姜大用△학생복지팀 申東俊△총무팀 林廣洙△경리팀 張蘚基△대외협력팀 權秉聖 ◇행정실장 △행정대학원 朴炯淳△부동산대학원 李炳佑△정보통신대학 申鳳秀△정치대학 盧承善△법과대학 朴鎔海△축산대학 宋壬錫△평생교육원 黃鎭九 (충주캠퍼스) ◇팀장 △교무팀 金相郁△총무팀 徐仁錫 ◇행정실장 △평생교육원 尹泰珉△산학협력단 충주지부 鄭用周■ 광운대 ◇승진 △정보통신대학원 교학과장 曺碩孝△시설관재과장 朴希東△경영관리팀장 奉載鳳△홍보과장 李種烈△취업정보과장 金昌東 ◇전보 △대학원 교학과장 金承燦△경영대학 〃 朴柱永△기획예산과장 林種大△재무〃 鄭昇澈△입학관리〃 孫國成△대외협력〃 申容宇△학생복지〃 金大炫△정보봉사〃 洪明憲△통신운영〃 曺忠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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