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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폰7 디자인 공개에 전세계 ‘들썩’ 사진 보니..

    아이폰7 디자인 공개에 전세계 ‘들썩’ 사진 보니..

    미국 IT 매체 컬트오브맥 등에 따르면 네덜란드 디자이너 야세르 파라히가 고안한 아이폰7은 두께 6.1mm로 현재 판매 중인 아이폰6(6.9mm)보다 0.8mm 더 얇으며 이미지상 베젤의 폭은 더욱 좁다. 아이폰7은 무선 충전을 내세웠으며 안테나선을 없애고 카메라 렌즈도 사용할 때만 튀어나오도록 설정했다. 색상은 기존 골드,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카퍼 등 4가시에 와인색을 추가했다. 무게는 114g으로 현재 모델(129g)보다 가볍고 화면 크기는 4.7인치(플러스 버전 5.5인치)로 같지만 해상도는 아이폰6플러스에 상응하는 1920×1080픽셀이다. 디스플레이 재질은 사파이어 글라스를 채택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애플 아이폰7 디자인, 아이폰5S·6보다 예쁘다? ‘대박’

    애플 아이폰7 디자인, 아이폰5S·6보다 예쁘다? ‘대박’

    애플 아이폰7 디자인, 아이폰5S 6보다 예뻐? 사진보니 ‘깜짝’ 애플 아이폰7 아이폰7의 콘셉트 다자인이 공개돼 화제다. 미국 IT 매체 컬트오브맥 등에 따르면, 새롭게 공개된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은 두께 6.1mm로 현재 판매 중인 아이폰6(6.9mm)보다 0.8mm 더 얇으며 이미지상 베젤의 폭은 더욱 좁게 고안돼 있다. 가장 큰 차이점은 무선 충전이 지원된다는 것이다. 네덜란드 디자이너 야세르 파라히는 자신의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에 대해 “안테나 선을 없애고 카메라 렌즈도 사용할 때만 튀어나오도록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야세르 파라히는 아이폰7 디자인에 기존 골드, 실버, 스페이스그레이 외에 카퍼, 와인 색상을 추가했다. 무게는 114g으로 현재 모델(129g)보다 가볍고 화면 크기는 4.7인치(플러스 버전 5.5인치)로 같지만 해상도는 아이폰6플러스에 상응하는 1920×1080픽셀이다. 디스플레이 재질은 사파이어 글라스가 새롭게 채택될 것으로 예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단독] 전자담배 30개 배터리·충전기 안전성 조사

    [단독] 전자담배 30개 배터리·충전기 안전성 조사

    정부가 잇단 전자담배 폭발 사고와 관련해 전자담배의 배터리와 충전기 등의 안전성 조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27일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기표원)에 따르면 금연보조제로 이용이 늘고 있는 전자담배가 최근 유사한 형태의 폭발 사고를 거듭 일으킨 것과 관련해 중국산 전자담배 등 시중에 팔리고 있는 전자담배 30개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기표원 관계자는 “안전관리 대상인 전자담배의 배터리와 직류전원장치(충전기)의 안전성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현재 시장에 어느 정도 유통되고 있는지 시장 상황을 파악하고 유통 중인 제품 30개를 구입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으로는 앞서 보건복지부가 국내 판매 중인 니코틴 용액 105종의 유해 성분을 분석한 결과 비교적 높은 농도로 오염돼 있는 것으로 나타난 액상 전자담배 30개를 선정했다. 기표원은 시장조사를 마치는 대로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등 3곳에 안전성 연구를 의뢰하고 다음달 말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회로 불량, 불량 규격, 배터리 누수, 원산지 허위 표시 등으로 인해 소비자 사용 시 유해성이 입증될 경우 리콜 조치 하거나 출시를 금지시키고 심할 경우 인증을 취소하기로 했다. 또 안전성 검사를 아예 받지 않고 불법 유통시킨 업체들을 형사고발할 방침이다. 기표원에 따르면 국내 전자담배 제조 업체나 해외에서 전자담배 완성품을 국내에 반입할 때 수입 판매자는 안전성 여부를 기표원이 정한 3개 기관 등 지정 기관에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인천공항세관에서는 한국산으로 둔갑한 값싼 ‘짝퉁’ 중국산 전자담배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중국산 저가 제품 배터리 등에는 과충전을 막는 보호 회로가 부실하거나 아예 없는 경우가 많다는 게 기표원 측의 분석이다. 4000원짜리 중국산 배터리나 충전지는 3만원의 국산 제품으로 팔리거나 중고 배터리가 새 배터리로 포장돼 팔리는 실정이다. 안전성 검사를 받은 전자담배 견본품과 다른 불량 제품을 시중에 유통시키기도 했다.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자담배 수입량은 138만t(약 109억원)으로 전년 대비 4.5배, 2012년보다 10배가량 증가했다. 세종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아이폰7은 ‘무선 충전’될까?…새 콘셉트 디자인 주목

    아이폰7은 ‘무선 충전’될까?…새 콘셉트 디자인 주목

    애플의 지난 1분기(지난해 10~12월) 실적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는 등 놀라운 성과를 발휘하고 있는 가운데 차기 모델 아이폰7에 대한 관심 역시 점차 높아지고 있다. 아이폰6 출시 이후 벌써 수차례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이 공개되고 있는 것이다. 최근 네덜란드 디자이너 야세르 파라히가 만든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도 외신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 IT 매체 컬트오브맥 등에 따르면, 새롭게 공개된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은 두께 6.1mm로 현재 판매 중인 아이폰6(6.9mm)보다 0.8mm 더 얇으며 이미지상 베젤의 폭은 더욱 좁게 고안돼 있다. 특히 이번 디자인에서 가장 큰 특징은 무선 충전이라고 할 수 있다. 아이폰6 역시 출시 전에는 무선 충전 기능을 채택할지를 두고 소문이 있었지만, 실현되지는 않았다. 야세르 파라히는 자신의 콘셉트 디자인에서 아이폰7가 무선 충전에 대응할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야세르 파라히는 컬트오브맥에 “아이폰6의 후면은 눈에 띄는 안테나 선과 튀어나온 카메라가 디자인적으로 만족스럽지 않다”면서 “내가 제안하는 아이폰7의 디자인은 안테나 선을 없애고 카메라 렌즈도 사용할 때만 튀어나오도록 설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그는 전원 버튼과 볼륨 키를 동시에 누르는 것이 불편하다는 많은 사람의 의견을 반영해 볼륨 키를 본체 우측으로 이동시켰다. 이 밖에도 파라히는 아이폰7이 아이폰5C처럼 다양한 색상을 제공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현재 골드,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에 카퍼(동), 와인을 더한 5색을 제안했다. 그가 제안한 스펙을 보면, 무게는 114g으로 현재 모델(129g)보다 가볍고 화면 크기는 4.7인치(플러스 버전 5.5인치)로 같지만 해상도는 아이폰6플러스에 상응하는 1920×1080픽셀이다. 또한 디스플레이 재질은 사파이어 글라스가 새롭게 채택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지금까지 애플의 제품 개발 주기를 보면 올해 발매할 차기 모델은 아이폰6S(가칭)가 될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아이폰7의 출시는 내년 상반기가 돼야 가능할 것이다. 과연 애플이 어떤 새로운 아이디어를 적용할지 예측해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이다. 사진=야세르 파라히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 공개 ‘반전 디자인’..아이폰5S는 벌써 공짜폰?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 공개 ‘반전 디자인’..아이폰5S는 벌써 공짜폰?

    아이폰7의 콘셉트 디자인이 공개된 가운데, 아이폰5S의 공시지원금이 대폭 상향됐다. 최근 네덜란드의 디자이너 야세르 파라히는 아이폰7의 콘셉트 디자인을 공개했다. 미국 IT 매체 컬트오브맥 등에 따르면, 아이폰7의 두께는 6.1mm로 현재 판매 중인 아이폰6(6.9mm)보다 0.8mm 더 얇다. 야세르 파라히는 아이폰7에 대해 “안테나 선을 없애고 카메라 렌즈도 사용할 때만 튀어나오도록 설정했다”고 밝혔다. 또한 기존의 골드,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색상에 카퍼와 와인 색도 추가됐다. 뿐만 아니라 아셰르 파라히는 아이폰6에 채택될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던 무선 충전 기능에 대응할 솔루션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KT는 아이폰5S의 공시지원금을 대폭 상향했다. 착한텔레콤은 28일 “KT의 ‘순완전무한77’ 요금제 기준으로 ‘아이폰5S’의 공시지원금은 전일대비 60만원 가량 상향됐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아이폰5S 16GB 용량의 제품은 기기값 무료에 구매가 가능하다. 아이폰5S는 지난 25일부로 출시된지 15개월이 지나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 규제에서 제외된 바 있다. 아이폰7 아이폰5S 소식에 네티즌들은 “아이폰7 아이폰5S, 아이폰7 너무 예쁘다” “아이폰7 아이폰5S, 아이폰7 예쁘네” “아이폰7 아이폰5S, 아이폰5가 벌써 공짜폰이 됐다니” “아이폰7 아이폰5S..아이폰도 빨리 빨리 신제품 나오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아이폰7 아이폰5S) 뉴스팀 chkim@seoul.co.kr
  • 아이폰7 디자인, 아이폰6보다 예뻐? 사진보니 “이런 모습이에요”

    아이폰7 디자인, 아이폰6보다 예뻐? 사진보니 “이런 모습이에요”

    아이폰7 디자인, 아이폰6보다 예뻐? 사진보니 “이런 모습이에요” 아이폰7 아이폰7의 콘셉트 다자인이 공개돼 화제다. 미국 IT 매체 컬트오브맥 등에 따르면, 새롭게 공개된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은 두께 6.1mm로 현재 판매 중인 아이폰6(6.9mm)보다 0.8mm 더 얇으며 이미지상 베젤의 폭은 더욱 좁게 고안돼 있다. 가장 큰 차이점은 무선 충전이 지원된다는 것이다. 네덜란드 디자이너 야세르 파라히는 자신의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에 대해 “안테나 선을 없애고 카메라 렌즈도 사용할 때만 튀어나오도록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야세르 파라히는 아이폰7 디자인에 기존 골드, 실버, 스페이스그레이 외에 카퍼, 와인 색상을 추가했다. 무게는 114g으로 현재 모델(129g)보다 가볍고 화면 크기는 4.7인치(플러스 버전 5.5인치)로 같지만 해상도는 아이폰6플러스에 상응하는 1920×1080픽셀이다. 디스플레이 재질은 사파이어 글라스가 새롭게 채택될 것으로 예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7 디자인, 아이폰6보다 예뻐? 사진보니 ‘깜짝’

    아이폰7 디자인, 아이폰6보다 예뻐? 사진보니 ‘깜짝’

    아이폰7 디자인, 아이폰6보다 예뻐? 사진보니 ‘깜짝’ 아이폰7 아이폰7의 콘셉트 다자인이 공개돼 화제다. 미국 IT 매체 컬트오브맥 등에 따르면, 새롭게 공개된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은 두께 6.1mm로 현재 판매 중인 아이폰6(6.9mm)보다 0.8mm 더 얇으며 이미지상 베젤의 폭은 더욱 좁게 고안돼 있다. 가장 큰 차이점은 무선 충전이 지원된다는 것이다. 네덜란드 디자이너 야세르 파라히는 자신의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에 대해 “안테나 선을 없애고 카메라 렌즈도 사용할 때만 튀어나오도록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야세르 파라히는 아이폰7 디자인에 기존 골드, 실버, 스페이스그레이 외에 카퍼, 와인 색상을 추가했다. 무게는 114g으로 현재 모델(129g)보다 가볍고 화면 크기는 4.7인치(플러스 버전 5.5인치)로 같지만 해상도는 아이폰6플러스에 상응하는 1920×1080픽셀이다. 디스플레이 재질은 사파이어 글라스가 새롭게 채택될 것으로 예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7 예상 디자인 보니 ‘완벽’

    아이폰7 예상 디자인 보니 ‘완벽’

    미국 IT 매체 컬트오브맥 등에 따르면 네덜란드 디자이너 야세르 파라히가 고안한 아이폰7은 두께 6.1mm로 현재 판매 중인 아이폰6(6.9mm)보다 0.8mm 더 얇으며 이미지상 베젤의 폭은 더욱 좁다. 아이폰7은 무선 충전을 내세웠으며 안테나선을 없애고 카메라 렌즈도 사용할 때만 튀어나오도록 설정했다. 색상은 기존 골드,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카퍼 등 4가시에 와인색을 추가했다. 무게는 114g으로 현재 모델(129g)보다 가볍고 화면 크기는 4.7인치(플러스 버전 5.5인치)로 같지만 해상도는 아이폰6플러스에 상응하는 1920×1080픽셀이다. 디스플레이 재질은 사파이어 글라스를 채택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7 디자인 공개, 안테나선 없앤다.. ‘꿈의 디자인’

    아이폰7 디자인 공개, 안테나선 없앤다.. ‘꿈의 디자인’

    미국 IT 매체 컬트오브맥 등에 따르면 네덜란드 디자이너 야세르 파라히가 고안한 아이폰7은 두께 6.1mm로 현재 판매 중인 아이폰6(6.9mm)보다 0.8mm 더 얇으며 이미지상 베젤의 폭은 더욱 좁다. 아이폰7은 무선 충전을 내세웠으며 안테나선을 없애고 카메라 렌즈도 사용할 때만 튀어나오도록 설정했다. 색상은 기존 골드,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카퍼 등 4가시에 와인색을 추가했다. 무게는 114g으로 현재 모델(129g)보다 가볍고 화면 크기는 4.7인치(플러스 버전 5.5인치)로 같지만 해상도는 아이폰6플러스에 상응하는 1920×1080픽셀이다. 디스플레이 재질은 사파이어 글라스를 채택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7, 디자인 공개? 진짜야?

    아이폰7, 디자인 공개? 진짜야?

    ‘아이폰7’ 애플 소식에 정통한 미국 IT 매체 컬트오브맥은 최근 네덜란드 디자이너 야세르 파라히가 고안한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을 공개했다. 그가 고안한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은 두께 6.1mm로 현재 판매 중인 아이폰6(6.9mm)보다 0.8mm 더 얇으며 베젤의 폭은 더욱 좁다. 야세르 파라히는 “내가 제안하는 아이폰7의 디자인은 안테나선을 없애고 카메라 렌즈도 사용할 때만 튀어나오도록 설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의 디자인이 실제 출시되는 아이폰7에 반영 될지는 미지수다. 아이폰6 역시 출시 전에는 무선 충전 기능을 채택할지를 두고 소문이 있었지만, 실현되지는 않았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아이폰7 디자인 공개 ‘절연테이프 사라진다’

    아이폰7 디자인 공개 ‘절연테이프 사라진다’

    최근 네덜란드 디자이너 야세르 파라히는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을 공개했다. 미국 IT 매체 컬트오브맥 등에 따르면 새롭게 공개된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은 두께 6.1mm로 현재 판매 중인 아이폰6(6.9mm)보다 0.8mm 더 얇으며 이미지상 베젤의 폭은 더욱 좁게 고안돼 있다. 아이폰7의 가장 큰 특징은 무선 충전. 야세르 파라히는 자신의 콘셉트 디자인에서 아이폰7가 무선 충전에 대응할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야세르 파라히는 “내가 제안하는 아이폰7의 디자인은 안테나선을 없애고 카메라 렌즈도 사용할 때만 튀어나오도록 설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색상은 기존 골드,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카퍼 등 4가지에 와인을 더했다. 그가 예상한 아이폰7 무게는 114g으로 현재 모델(129g)보다 가볍고 화면 크기는 4.7인치(플러스 버전 5.5인치)로 같지만 해상도는 아이폰6플러스에 상응하는 1920×1080픽셀이다. 디스플레이 재질은 사파이어 글라스가 새롭게 채택될 것으로 봤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7, 무선 충전 가능? 더 얇아졌다 ‘아이폰7 출시 예정일? 기대’

    아이폰7, 무선 충전 가능? 더 얇아졌다 ‘아이폰7 출시 예정일? 기대’

    ‘아이폰7’ 애플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는 놀라운 실적을 달성했다고 외신들은 극찬했다. 27일(현지시각) FT 등 외신에 따르면 애플은 12월 말 종료된 1분기 매출액이 746억 달러로 전년 동기 30%가량 급증했다. 주당 순이익도 무려 3.06달러로 48% 상승했다. 시장의 예상과는 확연히 다른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것과 마찬가지로 평가받고 있다.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는 1분기에만 7450만 대 팔리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대비 46% 늘어났다. 외신들은 애플의 아이폰은 ‘왕’이라고 극찬했다. 한편 네덜란드 디자이너 야세르 파라히는 아이폰7의 콘셉트 다자인을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미국 IT 매체 컬트오브맥 등에 외신에따르면 새롭게 공개된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은 두께 6.1mm로 현재 판매 중인 아이폰6(6.9mm)보다 0.8mm 더 얇으며 이미지상 베젤의 폭은 더욱 좁게 고안돼 있다. 이번 디자인의 가장 큰 특징은 무선 충전으로 보인다. 야세르 파라히는 “내가 제안하는 아이폰7의 디자인은 안테나 선을 없애고 카메라 렌즈도 사용할 때만 튀어나오도록 설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소식이 아이폰7 디자인 ‘공개’로 와전되면서 네티즌이 혼란을 겪고 있다. 그의 디자인 제안을 애플 측이 모두 수용할지는 미정이다. 아이폰7 디자인을 접한 네티즌은 “아이폰7..예쁘다”, “아이폰7..아이폰6 바꾸려고 했는데 참아야지”, “아이폰7. 언제 출시되나요?”, “아이폰7..아이폰7 출시 예정일은?”, “아이폰7..와인색 대박”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아이폰7) 뉴스팀 chkim@seoul.co.kr
  • 아이폰7 출시예정일 언제? 아이폰6보다 예쁜 실물 ‘깜짝’

    아이폰7 출시예정일 언제? 아이폰6보다 예쁜 실물 ‘깜짝’

    아이폰7 디자인, 아이폰6, 사진보니 ‘깜짝’ 아이폰7 출시예정일 아이폰7의 콘셉트 다자인이 공개돼 화제다. 미국 IT 매체 컬트오브맥 등에 따르면, 새롭게 공개된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은 두께 6.1mm로 현재 판매 중인 아이폰6(6.9mm)보다 0.8mm 더 얇으며 이미지상 베젤의 폭은 더욱 좁게 고안돼 있다. 가장 큰 차이점은 무선 충전이 지원된다는 것이다. 네덜란드 디자이너 야세르 파라히는 자신의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에 대해 “안테나 선을 없애고 카메라 렌즈도 사용할 때만 튀어나오도록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야세르 파라히는 아이폰7 디자인에 기존 골드, 실버, 스페이스그레이 외에 카퍼, 와인 색상을 추가했다. 무게는 114g으로 현재 모델(129g)보다 가볍고 화면 크기는 4.7인치(플러스 버전 5.5인치)로 같지만 해상도는 아이폰6플러스에 상응하는 1920×1080픽셀이다. 디스플레이 재질은 사파이어 글라스가 새롭게 채택될 것으로 예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7, 아이폰6 뛰어넘은 디자인 ‘절연테이프 사라진다’

    아이폰7, 아이폰6 뛰어넘은 디자인 ‘절연테이프 사라진다’

    미국 IT 매체 컬트오브맥 등에 따르면 네덜란드 디자이너 야세르 파라히가 고안한 아이폰7은 두께 6.1mm로 현재 판매 중인 아이폰6(6.9mm)보다 0.8mm 더 얇으며 이미지상 베젤의 폭은 더욱 좁다. 아이폰7은 무선 충전을 내세웠으며 안테나선을 없애고 카메라 렌즈도 사용할 때만 튀어나오도록 설정했다. 색상은 기존 골드, 실버, 스페이스 그레이, 카퍼 등 4가시에 와인색을 추가했다. 무게는 114g으로 현재 모델(129g)보다 가볍고 화면 크기는 4.7인치(플러스 버전 5.5인치)로 같지만 해상도는 아이폰6플러스에 상응하는 1920×1080픽셀이다. 디스플레이 재질은 사파이어 글라스를 채택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7 디자인, 아이폰6보다 예뻐? 사진보니 “대박”

    아이폰7 디자인, 아이폰6보다 예뻐? 사진보니 “대박”

    아이폰7 디자인, 아이폰6보다 예뻐? 사진보니 “이런 모습이에요” 아이폰7 아이폰7의 콘셉트 다자인이 공개돼 화제다. 미국 IT 매체 컬트오브맥 등에 따르면, 새롭게 공개된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은 두께 6.1mm로 현재 판매 중인 아이폰6(6.9mm)보다 0.8mm 더 얇으며 이미지상 베젤의 폭은 더욱 좁게 고안돼 있다. 가장 큰 차이점은 무선 충전이 지원된다는 것이다. 네덜란드 디자이너 야세르 파라히는 자신의 아이폰7 콘셉트 디자인에 대해 “안테나 선을 없애고 카메라 렌즈도 사용할 때만 튀어나오도록 설정했다”고 설명했다. 야세르 파라히는 아이폰7 디자인에 기존 골드, 실버, 스페이스그레이 외에 카퍼, 와인 색상을 추가했다. 무게는 114g으로 현재 모델(129g)보다 가볍고 화면 크기는 4.7인치(플러스 버전 5.5인치)로 같지만 해상도는 아이폰6플러스에 상응하는 1920×1080픽셀이다. 디스플레이 재질은 사파이어 글라스가 새롭게 채택될 것으로 예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자담배 ‘無니코틴 액상’ 의약외품 지정

    앞으로 니코틴이 함유되지 않은 전자담배 액상 향료를 제조, 수입하려는 업자는 의약외품으로 허가, 심사를 받아야 한다. 그동안에는 별도의 허가 및 심사 절차를 거치지 않고 신고만 하면 니코틴 미함유 액상 향료를 판매할 수 있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일 전자담배 등 전자장치에 충전해 사용하는 액상 향료를 내년 1월부터 의약외품으로 지정해 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전자담배 액상 가운데 니코틴이 함유된 제품은 ‘담배’, 전자담배 기기와 니코틴 미함유 액상 향료는 ‘공산품’으로 분류해 관리하고 있다. 관리, 책임을 맡은 곳이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다 보니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많다. 액상 향료에 니코틴을 넣으면 일반 전자담배의 니코틴 액상처럼 이용할 수 있고, 일부에서는 액상 향료 자체도 안전성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지만 담당하는 곳이 명확하지 않아 관리의 사각지대에 놓인 상태다. 액상 향료 성분에 대한 별도의 안전기준도 없다. 식약처 관계자는 “최근 전자담배 사용이 급증한 데다 니코틴이 없는 액상 향료를 전자담배 기기에 장착해 피우는 사람이 늘고 있어 안전 관리 차원에서 식약처가 의약외품으로 관리하기로 한 것”이라고 밝혔다. 식약처가 허가, 심사 방식으로 액상 향료를 관리하면 성분검사도 주기적으로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식약처는 니코틴 미함유 액상 향료를 판매하는 업자들이 바뀐 제도에 대응할 시간을 주기 위해 내년 1월부터 의약외품으로 분류해 허가, 심사하는 제도를 시행할 방침이다. 현재 의약외품으로 관리되는 금연 관련 제품은 ‘전자식’ 13개 품목, ‘궐련형’ 5개 품목, ‘치약형’ 2개 품목이 있다. 전자식 제품은 카트리지의 액상을 전기 열을 이용해 기화시켜 흡입한다는 점에서 전자담배와 비슷하지만 액상에 흡연 욕구를 저하시키는 ‘연초유’가 들어 있고, 액상 향료처럼 니코틴 등 다른 물질을 첨가할 수 없어 ‘금연보조제품’으로 관리되고 있다. 금연 효과는 있으나 사용 중 구역질, 가래, 어지럼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특히 구강이나 후두부에 염증이 있는 사람은 사용하면 안 된다. 일반의약품인 껌, 트로키제, 패치제 등은 담배를 대신해 니코틴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흡연량을 감소시키거나 금연 후 니코틴 의존에 의한 금단 효과를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3개월 이내에 심근경색을 경험했거나 심혈관계 질환, 뇌혈관성 질환이 있는 사람은 사용하면 안 된다. 껌 보조제도 몇 개를 동시에 씹으면 니코틴이 과량 투여돼 떨림, 정신 혼동, 신경 반응 장애 등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전기차 보급, 정부 vs 지자체 ‘엇박자’

    전기차 보급, 정부 vs 지자체 ‘엇박자’

    친환경차인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놓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엇박자로 가고 있다. 정부는 환경 개선 등을 위해 전기차 보급에 팔을 걷고 나선 반면, 상당수 지자체는 짧은 운행거리와 충전 인프라 부족 등의 이유로 시기상조라며 구입을 꺼리고 있다. 22일 환경부에 따르면 최근 4년간(2011~2014) 전기차는 모두 2834대(공공 326대, 민간 2508대)가 공급됐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962대로 가장 많다. 이어 제주 710대, 경남 261대, 경기 177대, 전남 162대, 광주 119대, 경북 110대 등이다. 정부 등은 공공용(승용) 전기차를 구입할 경우 대당 최대 4500만원, 민간용은 230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한다. 또 충전기(승용) 구입비 700만원 전액을 국비 지원한다. 전기버스는 대당 구입비 3억원을 준다. 그러나 상당수 지자체가 소극적이어서 보급은 지지부진하다. 서울과 경기, 제주, 경북, 경남은 이 기간 공공용 전기차 구입 실적이 100~160대로 적극적이다. 특히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지난해 자치단체장 중 처음 전기차를 관용차로 이용하는 등 전기차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제주도는 올해 정부의 전기차 보급 물량 3000대의 절반인 1500대를 도입할 계획이다. 반면 울산시를 비롯한 나머지 시·도는 10~30대에 그친다. 세종이 4대로 가장 적고 대전 14대, 울산 15대, 전북 17대, 대구·충북 각 18대, 부산 23대, 강원 33대, 광주 38대 등이다. 시·군·구 간 편차도 크다. 경북은 23개 시·군의 70% 정도인 13개 시·군이 공공용 전기차를 1대도 사지 않았다. 구미·경주·안동·영주시와 청도·고령·성주·봉화군 등 8개 시·군은 5대 미만이었다. 경북도와 울릉군은 울릉도 녹색섬 조성을 위해 지난해까지 관용차량 100대 중 승용차 43대를 전기차로 바꿀 계획이었으나 실적은 21대에 그쳤다. 한 지자체 관계자는 “주행거리가 130~140㎞ 정도로 짧아 장거리 주행에 불리하다”고 지적했다. 이런 가운데 환경부는 올해부터 전기차 상용화 시대 기반 조성을 위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국고보조금 지원 물량을 전년보다 3배 늘리고 세제 감면·경감을 연기하는 한편 공공기관이 의무적으로 구입하도록 했다. 올해 전기차 보급 물량은 3000대로 확대되고 최대 420만원의 세제 지원은 2017년까지 연장된다. 보급 차종도 전기택시(140대), 전기버스(64대), 화물전기차(30대)로 다원화하고 공공기관의 신규 차량 25%는 전기차로 구매하도록 했다. 환경부 관계자는 “2020년까지 20만대 보급을 위해 산업통산자원부 등 관련 부처와 함께 핵심 기술 개발, 차량 보급 확대, 충전시설 확충, 민간 참여 촉진 등 4대 중점 과제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구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롤 점검 완료 5.1 패치 적용…알리스타 업데이트, 잔나·나르 등 능력 조정

    롤 점검 완료 5.1 패치 적용…알리스타 업데이트, 잔나·나르 등 능력 조정

    ‘롤 점검’ 롤 점검이 완료되고 5.1 패치가 적용된 ‘리그 오브 레전드’가 모습을 드러냈다. 롤의 제작사 라이엇 게임즈는 2일 오전 “7시 7분로 롤 점검이 마무리됐다”라고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밝혔다. 최초 공지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까지 7시간이 예정되어 있었지만 조기에 점검을 마무리했다. 이번 롤점검을 통해 유저들의 관심을 모았던 5.1패치가 적용됐다. 이번 패치로 알리스타가 업데이트 됐다. 최근 진행된 여러 챔피언 업데이트와는 달리, 대대적인 변화는 없다. 하지만 기본 스킨을 포함한 캐릭터 모델과 애니메이션 등이 개선됐다. 이동 속도에 따라 알리스타의 달리기 동작이 변한다. 정글 OP(OverPowered)로 불렸던 렉사이의 능력치가 하향됐다. 기본 물리 피해량이 감소했고 먹잇감 추적의 주문력 계수도 줄어들었다. 라이엇 게임즈는 “혼자서 4명 상대로 뛰어들어 싸우다 유유히 살아나오는 모습은 바람직하다고 볼 수 없다”고 렉사이의 스킬 조정 이유를 밝혔다. 나르, 잔나, 레넥톤, 스카너의 능력도 조정됐다. 나르가 부메랑을 다시 잡을시 부메랑 던지기의 재사용시간이 줄어들었고 잔나의 돌풍 스킬의 폭이 150에서 120으로 줄었다. 레넥톤의 양떼 도륙은 입힌 피해량이 아닌 스킬로 타격한 챔피언의 수에 비례해 체력을 회복시킨다. 스카너의 수정 베기 마나 소모량이 소폭 줄었으며 균열은 레벨이 상승할수록 재사용 시간이 줄어든다. 소환사 주문인 강타에서도 변화가 있다. 이제는 강타를 충전식으로 사용한다. 이용자들은 최대 2번까지 강타를 충전해 쓸 수 있다. 단, 강타를 한 번 사용하면 15초의 대기시간이 필요하다. 이밖에도 내셔 남작의 공격력 등이 수정됐고 새로운 아이템인 즈롯 차원문이 추가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 잠든 교통카드 11억 환불 절차·활용 싸고 논란

    경기도버스운송사업조합이 발급한 선불교통카드(eb카드) 중 휴면 상태로 묶여 있는 카드 금액이 11억 7000여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도에 따르면 경기도버스운송조합이 발행한 교통카드 중 5년 이상 장기 미사용되고 있는 선불교통카드는 48만 7000여장에 달했다. 또 이 선불교통카드에 충전된 채 낮잠을 자고 있는 금액은 모두 11억 7559만 6000원으로 나타났다. 휴면 선불교통카드 1장당 평균 2400원가량이 담겨 있는 셈이다. 그러나 최근 3년간 선불교통카드 잔액 환불 금액은 285장, 268만 2000원에 그치고 있다. 결국 경기도버스운송조합은 장기 휴면 상태로 있는 11억 7000여만원에 대한 이자 수익을 추가로 얻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관련, 도의회 민경선(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환불 절차를 간소화해 이용자들이 쉽게 환불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시민들도 “인터넷을 통해 선불교통카드에 남아 있는 금액이 얼마인지 알려 주는 방법을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경기도 관계자는 “선불교통카드에 남아 있는 잔액은 액수나 기간에 제한을 두지 않고 보관하도록 규정돼 있다”며 “조합 측과 협의해 좋은 방향으로 이자 수익을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네스카페 바리스타

    네스카페 바리스타

    20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내 롯데네슬레코리아 팝업스토어에서 바리스타 복장을 한 홍보 모델들이 충전식 커피 카트리지를 이용해 커피를 추출하는 커피머신 ‘네스카페 바리스타’를 선보이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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