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충북도
    2026-01-03
    검색기록 지우기
  • 인터넷
    2026-01-03
    검색기록 지우기
  • 이닉스
    2026-01-03
    검색기록 지우기
  • 인터폴
    2026-01-03
    검색기록 지우기
  • 노동계
    2026-01-0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418
  • [부고]

    ●유정룡씨 별세 정학(대유통상 다카지점장)·명옥(감리교신학대학 부장)씨 부친상 고광훈(한전기술 책임연구원)씨 장인상 21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발인 23일 오전 5시 (02)2227-7547 ●전영희씨 별세 이재순(충북도 자치행정과 민원팀장)씨 모친상 20일 청주 참사랑병원, 발인 22일 오전 10시 (043)298-9200 ●김옥순씨 별세 유기흥(전 상부종합건설 대표)·기만(토즈백마점 대표)·기준(강원랜드 객실팀 부장)씨 모친상 오세호(자영업)·정경엽(대신증권 프라임영업부장)씨 장모상 20일 일산백병원, 발인 22일 오전 10시 30분 (031)910-7444 ●변연숙씨 별세 박영우(와이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영대(대한약품 전무)씨 모친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낮 12시 (02)3010-2236 ●왕재철씨 별세 왕성현씨 부친상 한명섭(한국대학신문 부국장)씨 장인상 21일 춘천 호반장례식장, 발인 23일 오전 9시 (033)254-9102) ●박동순씨 별세 이승복(전주상공회의소 사무처장)·경복(삼정 대표이사)씨 모친상 문동섭(쌍용부품 익산대리점 대표)·하태권(익산소방서 방호구조과장)씨 장모상 20일 전주 뉴타운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9시 (063)285-4447
  • [부고] 이재순씨 모친상, 유정학씨 부친상, 한명섭씨 장인상

    ●이재순(충북도 자치행정과 민원팀장)씨 모친상, 20일 오후 7시 30분, 청주 참사랑병원 장례식장 국화1호, 발인 22일 오전 10시. 043-298-9200 ●유정학(대유통상 다카지점장)·유명옥(감리교신학대학 부장)씨 부친상, 고광훈(한전기술 책임연구원)씨 장인상, 21일 오전 6시 53분,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1호실, 발인 23일 오전 5시. 02-2227-7547 ●한명섭(한국대학신문 부국장)씨 장인상, 21일 오전 11시 10분, 춘천 호반장례식장 6호실(22일 오전 9시부터 특1호실), 발인 23일 오전 9시. 033-254-9132(22일 오전 9시부터. 033-254-9102)
  • 단양군 대표 관광지 무료 와이파이 구축

    단양군 대표 관광지 무료 와이파이 구축

    충북 단양군은 지역 대표 관광지 10곳에 공공 무료 와이파이를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상 관광지는 만천하스카이워크, 도담삼봉, 사인암, 소선암 오토캠핑장, 소선암자연휴양림, 온달관광지, 천동·다리안관광지, 수양개선사유물전시관, 고수동굴 등 이다. 군은 1억7000만원을 투입해 이곳에 와이파이 AP(Access Point)를 각각 설치했다. 관광지 면적이 커 AP를 2개 설치한 곳도 있다. 방문객들은 휴대폰 와이파이를 켠 뒤 ‘KOREA FREE WiFi’를 선택하면 통신사와 관계없이 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총 사업비 중 1억1300만원은 충북도와 관광공사, KT에서 지원받았다. 군 관계자는 “무료 와이파이가 없어 방문객들이 관광지에 와서 휴대폰으로 인터넷검색을 하는데 부담을 느껴왔다”며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끊김 없는 공공 무료와이파이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단양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지자체, 규제자유특구 신청 열기 후끈

    충북 천연화장품·전남 드론 특구 신청 상반기 3차 선정… 10곳 이상 도전할 듯 지방자치단체들이 규제자유특구 지정에 사활을 걸고 있다. 지난해 진행된 1차와 2차에 이어 올 상반기 예정된 3차 선정에도 지자체 10곳 이상의 도전이 예상되는 등 열기가 뜨겁다. 규제특구란 전략산업 육성에 필요한 신기술 개발을 위해 최장 4년까지 규제 등을 풀어줘 성능과 효과를 시험해 보는 일종의 ‘테스트베드’다. 임시허가를 통해 시장 출시가 허용되고 연구개발과 인프라 구축 등에 국비도 지원된다. 16일 충북도 등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오는 6월쯤 3차 규제특구를 선정한다. 희망 지자체들이 오는 3월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중기부가 심사를 거쳐 특구를 정한다. 균형발전을 위해 수도권 지자체는 참여할 수 없다. 충북도는 청주·음성·진천 일대 천연화장품 규제특구 지정을 신청할 계획이다. 충북을 특구로 지정해 유럽처럼 천연화장품 생산 기준을 낮춰 달라는 것이다. 현재 국내에선 ‘천연물질 95% 이상’, ‘합성물질 5% 이하’, ‘석유화학물질 2% 이하’ 등 3가지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천연화장품으로 출시될 수 있다. 하지만 유럽은 ‘석유화학물질 2% 이하’ 한 가지 조건만 맞으면 된다. 관계자는 “관내 14개 업체와 대학 등을 참여시킬 계획”이라며 “특구로 지정되면 천연화장품 산업을 선점할 수 있어 정치권 지원도 요청할 예정”이라고 했다. 전국 최대 비행시범 공역과 항공센터 등을 갖춘 전남도는 고흥·광양 일대를 드론 규제특구로 신청하기로 했다. 현재 국내에선 자체 중량이 150㎏이 넘는 드론은 안전성 증명을 받아야 비행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규제가 없어지면 관련 기업들이 몰려와 드론 중심지가 될 수 있다”며 “3단계 드론산업 육성계획을 마련하는 등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시는 게놈 기반 바이오헬스, 부산은 해양관광, 전북은 탄소융복합, 경남은 플라잉카, 세종은 로봇배달, 광주는 인공지능, 전남은 면역치료, 제주는 블록체인 등 10여개 지자체가 신성장산업을 테마로 3차 특구 지정을 준비 중이다. 중기부는 사업계획서가 타당성이 있는 지자체는 모두 지정한다는 계획이다. 지정 후 점검 등을 통해 특구가 해제될 수도 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청주 실내빙상장 다음달 준공

    청주 실내빙상장 다음달 준공

    충북 청주 실내빙상장이 다음달 준공된다. 15일 시에 따르면 청원구 주중동 밀레니엄타운에 건설중인 실내빙상장이 9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내부 마감공사가 차질없이 진행되면 다음달 21일 준공될 예정이다. 시는 시운전과 위탁 운영업체 선정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5월 정식 개관할 계획이다. 시는 시의회 동의를 받아 청주시 시설관리공단에 운영을 맡길 예정이다. 275억원이 투입된 실내빙상장은 1만6500여㎡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연면적 6677㎡) 규모다. 전국대회 등을 개최할 수 있는 빙상장 1면, 컬링장 2면, 라커룸, 휴게시설, 1000석 규모의 관람석 등을 갖췄다. 낮에는 입장료를 받고 시민들에게 개방되고, 새벽과 밤에는 빙상선수들의 훈련장소로 활용된다. 입장료와 대관료는 조례를 통해 결정된다. 시 관계자는 “컬링장은 당초 계획에 없었지만 컬링협회 건의로 만들게됐다”며 “입장료는 타 지역과 비슷한 수준인 3000원 정도로 결정될 것 같다”고 말했다. 시는 2016년 민간이 운영하던 청주시 흥덕구 사창동의 실내아이스링크장이 폐업하면서 도내에 빙상장이 없게되자 충북도와 손을 잡고 2018년 5월 빙상장 공사를 시작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부고]

    ●서석인씨 별세 서병수(전 부산시장)·하수(부일석유 대표)·현수(부일여객 대표)·범수(전 경찰대학장)씨 부친상 13일 부산 해운대백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51)711-4400 ●최경애씨 별세 조성대(목사)·성옥(아이액츠 대표)·성화씨 모친상 박형용(굿타운 대표)·이진우(매일경제신문 산업부장)씨 장모상 박희정씨 시모상 13일 창원병원, 발인 15일 오전 7시 (055)287-1100 ●이기옥씨 별세 최동수(충북도 축수산과 친환경축산팀장)씨 모친상 13일 청주 성모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43)210-5196 ●이연우씨 별세 이세종(텍코리아 대표)·란주(가온협동조합 이사)·상근(켐닥터 대표)씨 부친상 이원희(스타뉴스 스포츠부 기자)씨 조부상 12일 포항시민장례식장, 발인 15일 오전 7시 (054)253-4444
  • [인사] 한국기업평가, 충북도, KB국민카드, 제주지방경찰청

    ■ 한국기업평가 [이동] △ 사업가치평가본부 부동산부문 부문장 허용 △ 평가정책본부 IS실 실장 송태준 △ 평가정책본부 평가기준실 실장 김태현 △ 평가정책본부 평가기획실 실장 김봉균 △ 기업본부 평가3실 실장 선영귀 [승진] △ 사업가치평가본부 CF부문 부문장 김준한 △ 사업가치평가본부 GF실 실장 이선영 △ 사업가치평가본부 CF2실 실장 김청일 ■ 충북도 ◇ 5급 승진 △ 여성가족정책관실 박윤정 △ 자치행정과 이재순 △ 회계과 심경만 △ 노인장애인과 정상철 △ 투자유치과 오금년(소방청 파견) △ 일자리정책과 조성돈 △ 신성장동력과 김정희 △ 바이오산업과 전희정(충북산학융합본부 파견) △ 관광항공과 김은영 △ 균형발전과 송현숙(국토교통부 파견) △ 의회사무처 박미경 △ 충북경제자유구역청 홍성욱 △ 복지정책과 권영화 △ 농업기술원 김규환 △ 도로관리사업소 충주지소장 김지범 △ 북부출장소 산업자원과장 송인우 △ 에너지과 김상필 △ 내수면산업연구소 내수면산업과장 최한진 △ 식의약안전과 김덕자 △ 수자원관리과 박경옥 △ 감사관실 강병우 △ 바이오산단지원과 김광재 △ 농업기술원 이광재 ◇ 5급 전보 △ 감사관실 안상직·김성식·신은정 △ 여성가족정책관실 강찬식·유영상 △ 정책기획관실 오유길·노정호·김은지·강창식 △ 예산담당관실 김홍순·정동영 △ 세정담당관실 김윤미 △ 청년정책담당관실 권혁미·정미선 △ 법무혁신담당관실 우광수 △ 안전정책과 남은숙 △ 사회재난과 김원묵 △ 자치행정과 김은영·오기택 △ 민간협력공동체과 임병락 △ 회계과 심규홍 △ 경제기업과 장인수·정선미 △ 투자유치과 최원문 △ 일자리정책과 배성만 △ 국제통상과 김미숙 △ 신성장동력과 최상화·이형훈 △ 산업육성과 이미자 △ 에너지과 유희남 △ 화장품천연물과 이장연·정영수 △ 농업정책과 강성규 △ 문화예술산업과 박선희·이철순 △ 체육진흥과 박경애·윤정수 △ 관광항공과 정진자 △ 균형발전과 김대진 △ 의회사무처 김선홍·정법주·신복순 △ 자치연수원 이상옥·서상기 △ 농업기술원 임세종 △ 보건환경연구원 행정지원과장 윤기홍 △ 도로관리사업소 행정지원과장 조상원 △ 충북경제자유구역청 안남호 △ 노인장애인과 이재정(옥천군 계획교류)·곽상혁 △ 경제기업과 손태진(제천시 계획교류)·이제봉 △ 노인장애인과 장병란 △ 교통정책과 이충희 △ 산업육성과 곽용관 △ 바이오산업과 정길 △ 화장품천연물과 정용각 △ 환경정책과 김남훈 △ 식의약안전과 나기효 △ 수자원관리과 하윤호 △ 투자유치과 홍명기 △ 바이오산단지원과 김범식 △ 도로과 김봉수 △ 수자원관리과 김종식 △ 도로관리사업소 김영수(영동군 계획교류) △ 도로관리사업소 옥천지소장 정태구 △ 건축문화과 박병현 △ 농업기술원 유기농업연구소장 장후봉 △ 농업기술원 마늘연구소장 이희두 △ 여성가족정책관실 박종복(충북여성재단 파견연장) △ 청년정책담당관실 김민회(충북학사 파견) △ 경제기업과 박은숙(창조경제혁신센터 파견연장) △ 투자유치과 하석호(대한무역진흥공사 파견) △ 국제통상과 정순지(충북기업진흥원 파견연장) △ 바이오산업과 정완수(오송첨단의료진흥재단 파견) △ 환경정책과 박종우(수계관리위원회 파견연장) △ 옥천군 김해동(전출) △ 증평군 최광수(전출) △ 진천군 이원천(전출) △ 괴산군 이혜연(전출) △ 음성군 최윤복(전출) △ 보건정책과 곽봉근(충주의료원 파견연장) △ 투자유치과 강태인(교육 예정) △ 농업기술원 이종필(교육 예정) △ 복지정책과 신영희(교육 예정) △ 식의약안전과 이미영(교육 예정) △ 수자원관리과 이규헌(교육 예정) △ 자치연수원 김보영(교육 예정) ■ KB국민카드 ◇ 부장 승진 △ 온라인영업부장 김태우 △ 글로벌사업부 조사역(캄보디아 법인장) 공상연 △ 라이프비즈부장 정춘식 △ 디지털채널부장 임형욱 △ 데이터혁신부장 최창룡 △ 리스크관리부장 강문철 △ IT서비스개발부장 송성섭 △ 시스템운영부장 이성주 ◇ 센터장 승진 △ 서울고객센터장 오현아 ◇ 지점장 승진 △ 전주지점장 정석수 △ 천안지점장 곽노은 △ 창원지점장 홍웅기 △ 대구지점장 박종철 ◇ 부장 전보 △ 상품기획부장 동영철 △ 체크카드사업부장 이정곤 △ 마케팅기획부장 송효영 △ 기업고객사업부장 서영수 △ 전략기획부장 신동원 △ 재무기획부장 이상열 △ 업무지원부장 박규하 △ 회원심사부장 조경미 △ IT기획부장 김강용 △ 직원만족부장 홍인표 ◇ 지점장 전보 △ 강남지점장 고진석 △ 안양지점장 김성락 △ 원주지점장 이재연 △ 영업부장 김대영 △ 목동지점장 이은경 △ 영등포지점장 박용휘 △ 마포지점장 김재현 △ 인천지점장 최수근 △ 부천지점장 박종섭 △ 광주지점장 김용연 △ 부산지점장 방유철 ■ 제주지방경찰청 ◇ 경정 승진 △ 제주지방경찰청 경무과 김두영 △ 〃 청문감사담당관실 김성학 ◇ 경감 승진 △ 제주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과 강인철 △ 〃 수사과 김재형 △ 〃 정보과 장홍식 △ 제주동부경찰서 형사과 홍경탁 △ 제주서부경찰서 청문감사관실 한승범 △ 〃 연동지구대 양용준 △ 서귀포경찰서 경무과 오용식 △ 제주해안경비단 경무과 강은영 ◇ 경위 승진 △ 제주지방경찰청 경비교통과 김현철 △ 〃 형사과 지동우 △ 〃외사과 김형곤 △ 제주동부경찰서 경무과 경무계 허영찬 △ 〃 생활안전과 남문지구대 송봉훈 △ 〃 수사과 수사지원팀 조철민 △ 제주서부경찰서 경무과 경무계 윤병일 △ 〃 형사과 형사지원팀 김덕준 △ 서귀포경찰서 생활안전과 대신파출소 박상규 △ 〃 생활안전과 생활안전계 고재붕
  • [부고] 노광선씨 모친상, 이광진씨 모친상, 이종덕씨 장인상, 양용철씨 모친상

    ●노광선(전 미디어오늘 편집국장)·인선(칸텔레콤 대표)·애정·혜순 씨 모친상, 김길선(유레카논술학원 원장)씨 시모상, 7일 오후 1시, 부산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9일 오전 10시30분. 051-933-7488 ●이광진(전 충북도의원)씨 모친상, 6일 오후 11시, 충북 음성군 금왕읍 농협연합장례식장 국화실, 발인 9일 오전 9시. 043-883-4444 ●박재권(대우여객자동차 대표이사)·박귀숙씨 부친상, 이종덕(한국은행 상해주재원)씨 장인상, 7일 오후 1시 20분,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산영락공원 4빈소, 발인 9일 12시. 051-790-5000 ●양용철(KBS 보도본부 영상취재1부 기자)씨 모친상, 7일, 대전 건양대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9일 오전 7시. 042-600-6660
  • [인사] 대전 중구, 화성산업, 충북도교육청, 전남 광양시

    ■ 대전 중구 ◇ 3급 승진 △ 부구청장 조성배 ◇ 4급 승진 △ 안전도시국장 이규행 ◇ 5급 승진 △ 문화체육과장 윤영건 △ 여성가족과장 이재천 △ 건설과장 이웅구 △ 교통과장 이병오 △ 문창동장 김종신 △ 유천2동장 육대운 ◇ 5급 전보 △ 안전총괄과장 강창석 ■ 화성산업 △ 토목본부장 신동훈 △ 재무 임원 장복태 △ 토목팀장 김홍식 △ 자금팀장 이문희 △ 회계팀장 정병진 △ 화성개발 경리팀장 최환집 ■ 충북도교육청 ◇ 3급 승진 △ 교육도서관장 이충환 △ 교육문화원장 박경환 ◇ 4급 승진 △ 교육문화원 문화예술부장 서성범 ◇ 5급 전보 △ 공보관 신원호 △ 감사관 고현주 ■ 전남 광양시 ◇ 4급 승진 △ 농업기술센터소장 이상호 △ 환경관리센터소장 서경철 △ 총무국 총무과 정홍기 ◇ 4급 전보 △ 경제복지국장 박문수 △ 의회사무국장 김형찬 △ 산단녹지센터소장 김경철 ◇ 5급 승진 △ 체육과장 조영진 △ 교통과장 정해종 △ 생활폐기물과장 김진호 △ 봉강면장 김필석 △ 옥룡면장 탁영희 △ 진월면장 나승도 ◇ 5급 전보 △ 감사담당관 김진식 △ 세정과장 최성철 △ 회계과장 박봉열 △ 환경과장 김재희 △ 도로과장 백계만 △ 농업지원과장 이삼식 △ 상수도과장 김성근 △ 하수처리과장 이건재 △ 시설관리과장 김명호 △ 광양읍장 김성배 △ 골약동장 서동한 △ 중마동장 박순기 △ 금호동장 김성수
  • 청주공항 활주로 연장 청신호

    청주공항 활주로 연장 청신호

    청주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절실한 활주로 연장사업에 파란불이 커졌다. 3일 충북도에 따르면 청주공항 활주로 연장 사업이 국토교통부가 최근 확정 고시한 제5차 국토통합계획(2020~2040년)에 반영됐다. 이 사업이 정부 계획에 포함된 것은 처음이다. 행정수도와 제2항공화물 거점공항 역할을 위해 활주로 확대를 검토해야 한다고 정부가 판단한 것이다. 활주로 연장사업이 시작되려면 국토부가 올해 말 발표할 제6차 공항개발 종합계획(2021~2025년)에 포함돼야 한다. 정부는 그동안 경제성이 낮다는 이유로 이 사업에 부정적이었다. 2013년 실시한 예비타당성조사에서 비용대비 편익률(B/C)이 0.32로 나왔다. ‘1’ 이상이 나와야 사업성이 있는 것으로 인정된다. 도는 청주공항을 거점으로 한 저가항공사인 에어로케이가 올해 출범하면서 노선이 다양화 되는 등 항공수요 증가가 예상돼 반영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현재 청주공항 활주로는 2744m다. 대형 항공기가 이륙하려면 3200m가 필요하다. 456m를 연장하는 데 필요한 사업비는 930억원 정도다. 도 관계자는 “대형항공기가 기름을 가득채우고 500명을 태웠다고 가정했을 때 현재 활주로 길이에서 착륙은 가능하지만 이륙은 불가능하다”며 “미주노선 운항 등을 위해 활주로 연장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부산, 워라벨 지수 1위 도시 “일-생활 균형 전반적 향상”

    부산, 워라벨 지수 1위 도시 “일-생활 균형 전반적 향상”

    정부가 해마다 광역 시·도별로 산출하는 일과 생활의 균형 지수, 일명 워라밸(워크 라이프 밸런스) 지수에서 부산시가 1위를 차지했다. 고용노동부가 29일 발표한 ‘2018년 기준 지역별 일·생활 균형 지수’에 따르면 부산시는 100점 만점에 57.5점으로 1위에 올랐다. 그 뒤를 서울시(57.1점), 충북도(53.2점), 세종시(51.9점), 전북도(50.2점) 등이 이었다. 최하위 그룹은 경남도(44.7점), 제주도(47.5점), 울산시(47.9점) 등이었다. 2017년 기준 일·생활 균형 지수에서는 서울시(43.1점)가 가장 높았고 부산시(39.5점)는 2위였다. 전국 평균 일·생활 균형 지수는 50.1점으로, 2017년(37.1점)보다 큰 폭으로 올랐다. 작년 7월부터 300인 이상 사업장에서 주 52시간제 시행에 들어간 것이 지수 상승에 영향을 끼쳤을 거란 전망이다. 노동부는 “모든 시·도에서 전년보다 지수가 올라 일·생활 균형 수준이 전반적으로 향상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워라밸 지수는 일, 생활, 제도, 지자체 관심도 등 4개 영역과 초과근로시간, 휴가 기간, 남성 가사 노동 비중 등 24개 지표로 구성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사] 충북 증평군,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 나이스(NICE)그룹, 경남 하동군

    ■ 충북 증평군 ◇ 5급 전보 △ 재무과장 정성훈 △ 도안면장 김홍철 △ 충북도 교류 정미선 ◇ 5급 승진 내정 △ 휴양공원사업소장 김의응 △ 환경위생과장 유영호 △ 사회복지과장 이태희 △ 민원과장 이재현 △ 농정과장 이석윤 △ 농업기술센터소장 오은경 ◇ 6급 전보 △ 행정팀장 윤기준 △ 서무팀장 김진성 △ 비서실장 조진우 △ 도서관팀장 신은성 △ 복지기획팀장 김영례 △ 생활보장팀장 연승옥 △ 장애인복지팀장 이진희 △ 여성청소년팀장 박지연 △ 건축팀장 우재준 △ 주택팀장 박주현 △ 박물관팀장 장정인 △ 유통식품팀장 김재겸 △ 건설행정팀장 최서영 △ 도시계획팀장 최차형 △ 교통행정팀장 조상희 △ 보건소 방문보건팀장 곽정미 △ “ 치매관리팀장 신정아 △ 농업기술센터 지도기획팀장 김덕태 △ ” 인력육성팀장 윤지영 △ “ 기술지도팀장 김경애 △ ” 생활원예팀장 지영선 △ 도안면 부면장 우치곤 △ 의사팀장 최일순 △ 증평복지재단 파견 조선희 △ 인사 교류 조재희 △ 교육 파견 이경남 박진호 김은희 ■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 ◇ 서기관(4급) 전보 △ 부산진구선관위 사무국장 이경태 △ 해운대구선관위 “ 이환규 △ 금정구선관위 ” 주영길 △강서구선관위 “ 김학남 △ 연제구선관위 ” 이종래 △ 수영구선관위 “ 조현진 △ 사상구선관위 ” 신명섭 ◇ 사무관(5급) 전보 △ 부산시선관위 선거담당관 우영찬 △ “ 광역조사팀장 김종태 △ 중구선관위 사무과장 박경근 △ 동구선관위 ” 전윤정 △ 부산진구선관위 선거담당관 우성호 △ 해운대구선관위 “ 김혜진 △ 사하구선관위 ” 김정은 ◇ 행정주사(6급) 승진 △ 서구선관위 서수영 ■ 나이스(NICE)그룹 ◇ 부회장 승진 <nice홀딩스> △ 최영 <nice평가정보> △ 심의영 ◇ 대표이사 내정 <nice평가정보> △ 부사장 신희부 <nice신용정보> △ 전무 성기동 <무노스> △ 전무 박현섭(겸직) <nice씨엠에스> △ 상무보 하철수(겸직) <닥터스텍> △ 부사장 조희윤(각자 대표이사) <씨유엔> △ 상무보 이영균 ◇ 승진 및 대표이사 내정 <kis정보통신 van부문=“”> △ 부사장 조성태 △ 상무 김정윤 ◇ 승진 <nice홀딩스> △ 전무 조대민 △ 상무보 김영섭 <nice평가정보> △ 전무 오규근, 박병수 △ 상무 김종윤, 이세욱 △ 상무보 서영우, 조성은 <nice신용평가> △ 부사장 김명수(내정) △ 상무 박윤수 △ 상무보 이삼영, 이혁준, 이승태 <한국전자금융> △ 상무보 서홍배 <nice정보통신> △ 상무 김광철 △ 상무보 고일환, 심우배 <kis정보통신> △ 상무보 이헌성 <nice신용정보> △ 상무보 한광석 <nice디앤비> △ 상무보 구본수 <nice피앤아이> △ 전무 한영하 △ 상무보 이태희 <nice페이먼츠> 상무 김춘수 <itm반도체> △ 부사장 황호석, 정대규 △ 상무 박천희, 김상엽 △ 상무보 이병우, 정완교, 황보상직, 김상철 <무노스> △ 상무보 류정욱 △ 상무보 이광현 <지니틱스> △ 상무보 김태영, 소병철 <nice엘엠에스> △ 상무보 김동현 ◇ 전보 <kis정보통신> △ 상무 장광현 <nice신용정보> △ 상무 김영택 <nice페이먼츠> △ 상무보 최인성 <nice디앤알> △ 상무보 김기창 ■ 경남 하동군 ◇ 4급 승진 △ 문화환경국장 이종현 ◇ 5급 승진 △ 문화체육과장 직무대리 최대성 △ 의회 사무과 전문위원 직무대리 김진규 △ 도시건축과장 직무대리 신남선
  • [인사] TV조선, 국민연금공단,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 한국농어촌공사

    ■ TV조선 ◇ 보임 △ 편집1부장 강상구 △ 정치부장 박정훈 △ 사회부장 배태호 △ 전국부장 구본승 △ 탐사보도부장 이재홍 △ 사회정책부장(직대) 이일주 ■ 국민연금공단 ◇ 본부 부서장, 지역본부장 △ 기획조정실장 윤영섭 △ 전략혁신실장 임용택 △ 국민소통실장 신재혁 △ 국제협력센터장 이재수 △ 연금급여실장 강신복 △ 고객지원실장 천득출 △ 장애인지원실장 조종문 △ 장애심사실장 신동관 △ 기초연금실장 이충근 △ 사회적가치실현단장 이승훈 △ 정보전략실장 이혜선 △ 지능정보기술추진단 부단장 정준택 △ 4대보험정보연계센터장 조영훈 △ 서울남부지역본부장 서정태 △ 대전지역본부장 김정학 ■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 ◇ 4급 전보 △ 청주시 서원구선관위 사무국장 김영학 △ 영동군선관위 사무국장 오준근 △ 음성군선관위 사무국장 이문희 ◇ 5급 승진 △ 옥천군선관위 사무과장 황선수 △ 진천군선관위 사무과장 정민구 ◇ 5급 전보 △ 도선관위 지도과 조사담당관 박선규 △ 도선관위 지도과 김응선 △ 도선관위 홍보과 홍보담당관 이은범 △ 단양군선관위 사무과장 임형욱 △ 보은군선관위 사무과장 손규천 ■ 한국농어촌공사 △ 비서실장 김영배 △ 홍보실장 전수현 △ 안전경영실장 장현문 △ 기획조정실장 성도남 △ 경영혁신실장 이정문 △ 사업계획처장 김규전 △ 기반정비처장 주영일 △ 해외사업처장 한종수 △ 첨단기술사업처장 김봉진 △ 환경사업처장 김완중 △ 농어촌에너지처장 서정호 △ 농촌개발처장 김명일 △ 투자사업처장 권진식 △ 경영지원처장 조영호장 겸 연구기획실장 김종필 △ 경기지역본부장 이승재 △ 강원지역본부장 박태선 △ 충남지역본부장 안중식 △ 경북지역본부장 최병윤 △ 경남지역본부장 양명호 △ 화안사업단장 현수철 △ 천수만사업단장 김선영 △ 영산강사업단장 최오남 △ 새만금산업단지사업단장 김우상 △ 토지개발사업단장 최종신 △ 안전진단사업단장 김보업
  • 4년간 6조원 투자 유치… 고용률 전국 1위 ‘생거진천’ 뜬다

    4년간 6조원 투자 유치… 고용률 전국 1위 ‘생거진천’ 뜬다

    군 단위 자치단체들의 최대 관심사는 투자유치와 인구 증가다. 투자유치는 총성 없는 전쟁으로 불린다. 지자체 간 경쟁이 치열해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기가 쉽지 않다. 인구는 젊은층의 도시 이주와 저출산 현상 탓에 출산장려금을 많이 줘도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다. 기업들이 새 공장을 지어 인구가 유입돼도 정주 여건이 좋은 곳으로 빠져나가는 숫자가 많아 ‘제로섬 게임’인 경우가 허다하다. 시골 지자체들에 인구 증가는 난제 중의 난제인 셈이다.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충북 진천군이 요즘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투자유치와 인구 늘리기에서 성과를 내며 중부권 신성장 거점지역으로 주목을 받고 있어서다. 29일 군에 따르면 민선 7기 출범 이후 1년 6개월간 2조 10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충북도 8개 군 지역 가운데 최고 성적이다. 최근 4년간 성적을 정리하면 총투자유치 금액이 6조 2000억원에 달한다. 연간 투자유치액 1조원 돌파를 4년 연속 이어 가고 있다. 산수·신척·송두산업단지 등 조성하는 산업단지마다 매번 100% 분양됐다. 지난해 군이 부과한 법인지방소득세 정기확정분은 259억원으로 도내 11개 시군 중 청주시에 이어 두 번째로 많다. 기업이 많다는 의미다. 기업들은 소득세의 10%를 지방에 낸다.군이 그동안 유치한 기업 가운데 한화큐셀코리아㈜, CJ제일제당㈜, SKC㈜, 롯데글로벌로지스㈜ 등 굵직한 기업들도 많다. 태양광 셀과 모듈을 생산하는 한화큐셀코리아 공장은 태양광 단일공장 중 세계 최대 규모다. 진천이 수도권과 가까운 지리적 이점이 있지만 공무원들의 열정이 없었다면 지금의 투자유치 실적은 불가능했다. 2016년 군과 투자유치협약을 체결한 한화큐셀코리아는 당초 충남 서산이나 말레이시아를 마음속에 뒀다. 군이 유치경쟁에 뛰어들어도 승산이 낮다는 분석이 압도적이었다. 상황을 반전시킬 카드가 필요했던 군은 충북도, 수자원공사 등과 70여명의 대형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 공장 가동에 절실했던 용수 확보 대책만 마련하면 해볼 만한 게임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군은 3개월 이상 걸리는 공장 신설 인허가 절차를 1개월여 안에 끝낼 수 있다는 점도 제시했다. 공무원들의 지극정성에 한화큐셀은 진천과 손을 잡았다. 빠른 산업단지 입주를 원하는 기업을 위해 산업단지 기반 공사와 공장 건립 공사를 동시에 시작한 사례도 있다. 투자유치는 고용성장으로 이어졌다. 최근 3년간 취업자 수가 약 1만 300명 늘었다. 고용률은 전국 5만명 이상 시군 중 가장 높은 70.9%다. 상반기 기준 충북도 시군별 고용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 3년간 군의 임시일용근로자는 약 500명 감소했고 상용근로자는 약 8800명 증가했다. 군 관계자는 “우량기업 유치와 생산시설 확장을 통한 정규직 근로자 채용 확대가 다양한 경제적 파급 효과로 나타난다”며 “지역개발 수요를 반영해 융복합산업단지 개발 및 성석미니신도시 조성 등 추가적인 산업단지개발 및 도시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살아서는 진천이 좋다는 ‘생거진천’(生居鎭川)이라는 말에 걸맞게 인구도 는다. 지난달 기준 주민등록상 인구는 8만 962명이다. 최근 1년간 4.46%(3454명) 증가해 전국 4위를 기록했다. 신도시 개발로 인구가 집중되는 경기 하남·화성·시흥시의 뒤를 잇는다. 수도권을 빼면 전국 1위다. 이런 성과는 덕산면 혁신도시의 공기업 입주, 투자유치 등과 함께 진행된 다양한 정주 여건 향상 정책이 시너지 효과를 냈기 때문이다. 공기업과 공장이 들어와도 주택 공급이 제때 이뤄지지 않으면 인구 증가로 이어지기 힘들다. 군은 아파트 건립에 속도를 냈다. 최근 4년간 준공한 아파트는 15개 단지 9064가구다. 분양률은 90%를 넘었다. 진천읍 성석지구 행복주택 450가구, 덕산면 공공임대아파트 1326가구 등 진행 중인 공동주택만 6건에 5578가구에 이른다. 문백면 2곳과 광혜원면 1곳 등 계획 중인 공동주택도 3곳 1657가구다. 행복주택은 산업단지 근로자, 대학생, 신혼부부 등에게 저렴하게 공급하는 아파트다.교육환경 개선에도 공을 들였다. 군은 도내 최초로 2013년 국제교육문화특구로 지정돼 창의미래교육센터 운영, 영어체험교실 구축, 청소년외국어페스티벌, 이색테마도서관 등 15개 사업을 벌이고 있다. 창의미래교육센터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양질의 정보통신기술(ICT) 창의융합체험 교육을 제공한다. 2016년 교원대, 우석대 등 지역 대학과 교사들로 강사진을 구성해 유아와 초·중등생에게 교육 기회를 준다. 군의 평생교육프로그램도 403개에 이른다. 1인 교육경비 지원액은 57만 3000원으로 도내 최고다. 영어체험교실, 방과후학교, 스마트교실, 지역인재육성 등 군이 학생에게 투입한 예산을 학생수로 나눈 것이다. 옆 지자체인 음성군보다 5만원 많다. 현재 진천지역 학생수는 9479명이다. 3년 전부터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주민 전출을 막고 외지인 전입을 유도하는 시책도 다양하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입학 시 1인당 축하금 8만원을 준다. 중·고교 신입생에게는 1인당 30만원의 교복비를 지원한다. 임직원이 5명 이상인 회사의 사원아파트와 기숙사 등에 주민등록을 둔 기업체에는 1명당 10만원을 준다. 진천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인구 5000명→2만 5000명… 덕산면 읍 승격이 올 최대 성과”

    “인구 5000명→2만 5000명… 덕산면 읍 승격이 올 최대 성과”

    송기섭(63) 충북 진천군수는 29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올해 최대 성과는 덕산면의 읍 승격”이라며 “2015년 5000여명에 불과했던 덕산면 인구가 충북 혁신도시의 성공적 추진과 주변 산업단지 개발, 우량기업 유치 등으로 현재 2만 5000여명에 달한다”고 자랑했다. 그는 “새해 사자휘호를 사기 항우본기에서 유래한 ‘선즉제인’(先則制人)으로 정했다”며 “지자체 특수성과 자율성이 강조되는 시점에서 여러 지자체와 함께 추진해 온 공유도시 협력사업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선도적 행정을 펼쳐 한발 빠른 지역발전을 견인하자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송 군수는 수도권내륙선 국가철도망 구축사업을 새해 최대 현안으로 꼽았다. 그의 제안으로 경기도와 화성·안성시, 충북도와 청주시가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진천~청주공항~안성~동탄을 잇는다. 송 군수는 “타당성 조사 용역과 정책토론회, 간담회 등으로 공감대가 형성되면 내년 말쯤 국가철도망 구축 계획에 반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그동안 단절됐던 수도권과 충북의 획기적인 인적·물적 교류가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진천과 안성은 철도가 지나가지 않는 곳”이라며 “두 지역을 연결하는 이 사업은 균형·상생발전이란 정부 정책 기조와도 맞는다”고 강조했다. 진천군 숙원사업인 2025년 시 승격과 관련, 송 군수는 “인구가 15만명이 넘거나 1개 읍면 인구가 5만명이 넘으면 된다”며 “현재 진천읍 인구가 3만 1000여명인데 아파트 6000가구를 지을 계획이라 분양만 잘되면 계획대로 시 승격이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진천이 고향인 송 군수는 기술고시로 공직에 입문했다. 서울국토관리청 도로시설국장,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 등을 지냈다. 진천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제9회 지방행정의 달인] 세계 최초 쏘가리 대량 양식기술 개발

    [제9회 지방행정의 달인] 세계 최초 쏘가리 대량 양식기술 개발

    충북도 내수면산업연구소 김이오(49)씨는 세계 최초 쏘가리 양식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쏘가리 완전양식은 양식어업 분야에서 불가능했던 분야였다. 2012년도에 전국 최초로 치어(稚魚) 생산, 2013~2016년 쏘가리 300g 육성에 성공해 고부가가치 어류인 쏘가리를 대량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 이 과정에서 쏘가리 대량생산을 위해 2015년도 연구시설 신축 사업비 20억원을 확보했다. 2016년도에도 해양수산부로부터 내수면 종자시험·연구시설 신축사업비 20억원을 얻어낸 바 있다.
  • [제9회 지방행정의 달인] 세계 최초 쏘가리 대량 양식기술 개발

    [제9회 지방행정의 달인] 세계 최초 쏘가리 대량 양식기술 개발

    충북도 내수면산업연구소 김이오(49)씨는 세계 최초 쏘가리 양식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쏘가리 완전양식은 양식어업 분야에서 불가능했던 분야였다. 2012년도에 전국 최초로 치어(稚魚) 생산, 2013~2016년 쏘가리 300g 육성에 성공해 고부가가치 어류인 쏘가리를 대량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 이 과정에서 쏘가리 대량생산을 위해 2015년도 연구시설 신축 사업비 20억원을 확보했다. 2016년도에도 해양수산부로부터 내수면 종자시험·연구시설 신축사업비 20억원을 얻어낸 바 있다.
  • 공무원 관행 타파한 ‘행정의 달인’ 10인

    공무원 관행 타파한 ‘행정의 달인’ 10인

    도심 내 방치된 대형빌딩을 청년창업과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 시킨 ‘도시재생의 달인’ 이경열(47)씨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행정안전부와 서울신문사는 27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제9회 지방행정의 달인’ 시상식을 개최하고 지역개발, 지역경제, 주민안전, 적극행정 등 4개 분야에서 모두 10명의 달인을 선정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관 행안부 지방자치분권실장과 박현갑 서울신문 사업국장, 이대훈 NH농협은행 은행장, 행사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행안부는 각계 전문가 29명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지난 5월부터 지방자치단체 등의 추천을 받은 후보 46명에 대해 서면 검토와 현지 실사, 최종 심사 등을 진행했다. 대통령표창 수상자인 충남 천안시 도시재생과의 이씨는 10여년간 실패를 거듭한 천안시 동남구청사 부지 개발사업을 공공성과 수익성이 조화를 이루는 ‘민간참여 제1호 도시재생’ 모델로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05년부터 방치되어 도심의 흉물이 된 대형빌딩을 매입해 청년창업 및 문화예술공간으로 조성했다. 국무총리표창은 경기 고양시 덕양구 시민봉사과의 이창성(40·시설7급)씨에게로 돌아갔다. 이씨는 지적재조사를 통해 각종 규제·관행·주민숙원사항을 해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기 고양시 ‘벽제1지구 지적재조사사업(259필지, 19만 4000㎡)’을 담당하면서 적극행정으로 직접 주민들을 설득하고 동의서를 받아 1년만에 사업을 완벽하게 마무리했다. 지적재조사는 토지를 필지별로 구분해 땅의 경계를 그어놓은 지적도와 현장을 비교해서 잘못된 부분을 바로 잡아 토지가치를 높이는 일이다. 행안부장관표창은 김혜영(인천 강화군 농업기술센터·51)씨, 박형주(광주 동부소방서·45)씨, 임대진(광주시 문화도시정책관실·48)씨, 엄점용(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53)씨, 김이오(충북도 내수면산업연구소·49)씨, 허종행(충남도 농업기술원·48)씨, 정종도(경북도 농업기술원·51)씨, 허성욱(경북도 경주시 축산과·42)씨가 받았다. 지방행정 달인 선정은 2011년부터 시작됐다. 대상자는 각 분야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 및 전문적인 지식과 더불어 업무 관행 개선에 공로를 세운 지방공무원이다. 이번을 포함해 지금까지 모두 140명이 선정됐다. 이재관 실장은 “지방행정 달인들의 열정과 전문성, 소명의식 덕분에 행복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는 기초를 튼튼하게 닦을 수 있다”면서 “앞으로도 자긍심을 갖고 일을 해주길 바라고, 이들의 사례가 공직사회에 널리 확산되길 기대하겠다. 정부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인사] 전남 해남군, 충북도립대학교, 재향군인회

    ■ 전남 해남군 ◇ 4급 승진 △ 기획실장 김종화 ◇ 5급 전보 △ 총무과장 송장근 △ 재무과장 이용범 △ 유통지원과장 신대웅 △ 관광과장 이재영 △ 산림녹지과장 이대진 △ 보건소장(직무대리) 문어준 △ 삼산면장 김석우 △ 화산면장 기노선 △ 스포츠사업단장(직무대리) 김철하 △ 의회사무과 전문위원(직무대리) 김영희 △ 화원면장(직무대리) 김권선 △ 북일면장(직무대리) 박상석 △ 황산면장(직무대리) 조준영 △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장(직무대리) 김용주 △ 농업기술센터 지방농촌지도사 김대성 ■ 충북도립대학교 △ 교학처장 김형철 △ 기획협력처장 정재황 △ 산학협력단장 한혜영 △ 학술정보원장 원정일 △ 학생생활관장 임채현 △ 창의융합교육지원센터장 나기열 △ 현장실습지원센터장 조주연 △ 학생상담센터장 천정임 △ 미디어센터장 김종구 △ 국제협력센터장 정재황 △ 일자리지원센터장 김현호 △ 평가총괄추진단장 김태영 △ 평생교육원장 김태원 ■ 재향군인회 △ 사무총장 손무현
  • 충북도교육청 미래인재육성 방안 발표에 충북도 시큰둥

    충북도교육청 미래인재육성 방안 발표에 충북도 시큰둥

    충북도교육청이 영재교육지원센터 건립 등이 담긴 미래인재육성 방안을 23일 발표했지만 함께 머리를 맞대온 충북도가 만족스럽지 못하다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도교육청이 도의 예산지원까지 요구하고 나서 협의과정에 진통이 예상된다. 이날 발표된 내용은 8개 핵심사업을 뼈대로 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영재교육을 위해 청주에 영재교육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영재교육 지도능력이 뛰어난 교사 배치를 위해 관련 연수프로그램을 개발하기로 했다. 과학고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선 인공지능 교과 선택을 확대하고, 해외 이공계대학 탐방을 실시하기로 했다. 청주외국어고는 모든 학생이 영어를 기본전공으로 이수하도록 하고 충북의 인적구성 요인을 고려해 베트남어와 영어과를 신설한다. 충북예술고는 순수예술교육을 심화하고 실용예술교육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무대영상제작, 미술창작, 방송댄스, 애니메이션 교육과정을 도입한다. 음악전공실, 다목적 교실 증축 등 학교 시설개선도 추진한다. 특성화고는 미래산업 수요를 예측해 스포츠경영과, 반려동물과, 창업경영과, 도시공간정보과, 외식조리과, 항공물류서비스과, 관광레저과 등이 신설된다. 체육고는 기존 체육특기자 대상 스포츠전문과정을 내실화하고 체육관련 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일반학생을 대상으로 한 스포츠인재과정도 만들기로 했다. 일반고는 1교 1진학전문교사를 양성해 교사의 교육과정 설계와 학생의 진로진학설계를 지원한다. 또한 평준화지역 모든 학교는 교과특성화 학교로 지정한다. 오송과 오창은 생명공학, 영동은 국악예술, 제천은 한방의료 및 영상예술등 지역맞춤형 전략도 수립된다. 미래형 대안교육을 위해 전국단위 공립대안학교인 단재고를 설립하기로 했다. 단재고는 학년별 3학급으로 2022년 설립 목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내년부터 500억을 투입해 사업을 하나둘씩 시작해 나갈 예정”이라며 “도가 영재교육지원센터 건립과 과학고 영재학교 전환을 위한 사업비 총 1000억원 가운데 일부를 지원해달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도는 수용할수 없다는 입장이다. 도 관계자는 “충북의 리더를 키우기 위한 차별화된 인재육성 방안을 요구했지만 도교육청 계획에 그런 내용이 빠졌다”며 “도교육청 사업을 우리가 왜 예산지원 하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