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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阿’ 공 들인다

    정부가 아프리카에 공을 들이고 있다. 우리 돈을 들여서라도 경제발전의 노하우를 전수해 주겠다고 나서는가 하면 원조규모도 큰 폭으로 늘리겠다는 복안이다. 15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통한 아프리카 지원을 앞으로 5년간 두 배로 확대해 10억 9000만달러까지 늘리기로 했다. 또 아프리카개발은행(AfDB)에 설치한 1140만달러 규모의 ‘한·아프리카 경제협력 신탁기금(KOAFEC Trust Fund)’을 바탕으로 기술협력 등도 늘릴 방침이다. 정부는 이 같은 지원책을 이날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한·아프리카 경제협력회의(KOAFEC)에서 발표했다. 행사는 2006년 이후 2년에 한 번씩 개최하는 것으로, 이번 회의에는 아프리카 53개국 중 35개국 장·차관 등이 참석해 역대 최대규모를 기록했다. 정부는 2012년까지 현재 진행중인 맞춤형 경제발전 공유사업을 최소 12개국 이상으로 늘리기로 했다. 도로·항만·전력 등 인프라 구축사업에는 수출신용과 대외경제협력기금을 결합해 지원할 방침이다. 이는 미래 동반자에 대한 일종의 투자 성격이다. 하지만 아프리카의 미래를 보는 눈은 엇갈린다. 긍정적인 측면은 무한한 잠재력과 자원이다. 아프리카 경제는 2000~2008년 연평균 5.3% 성장했는데, 앞으로도 세계 평균을 웃도는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게 일반적인 관측이다. 특히 남아프리카공화국, 나이지리아, 앙골라 등은 세계적인 자원 부국이다. 최근 분쟁과 내전이 꾸준히 감소하고 있고, 아프리카 연합(AU) 등이 자체적으로 불안 해소와 정치적 안정을 꾀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재정부는 “경협 활성화를 위해 주요국가를 중심으로 제도적, 인적 기반을 확충하고 금융지원 방식을 다양화하면서 개발원조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라면서 “추가 사업도 발굴 중”이라고 밝혔다. 아프리카의 저개발은 정치·사회·문화 등 전 분야에 걸쳐 광범위하게 굳어진 문제여서 병을 고치기가 어렵다는 점은 부정적인 측면이다. 또 부정부패가 만연하고 민주적 통치시스템이 없다 보니 자원개발이 국가 발전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도 기대하기 어렵다는 평가도 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무용가 김명수 “고국서 26년만에 공연”

    무용가 김명수 “고국서 26년만에 공연”

    소설가 황석영의 전 부인인 재미 무용가 김명수(56)씨가 26년 만에 한국 무대에 선다. 다음달 1~2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 오르는 ‘아리랑’(Arirang : Korean Ritual Solos)을 통해서다. 안무, 의상, 소품 등 모든 것을 혼자서 준비한 공연이다. 김씨는 13일 서울 종로 ‘공간’ 사옥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1984년 11월 마지막 공연 뒤에 1990년 한국을 떠났으니 26년 만의 고국무대”라면서 “그동안 한국을 오가다 의상같은 것을 준비하기 시작해 자연스럽게 이제는 공연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발레 소질을 살려 이화여대 무용과에 입학한 김씨는 전통춤으로 눈을 돌려 인간문화재 이동안, 이매방 등으로부터 전통춤을 배웠다. 미국에서는 현대무용을 공부했다. 그러다 1986년 황석영과 결혼, 1990년 함께 방북한 뒤 독일과 미국 등에서 망명생활을 했다. 2004~2006년 황석영과 지리한 이혼소송을 진행했다. ‘아리랑’은 2005년 미국 뉴욕 DTW(Dance Theater Workshop)극장 공연 때 현지 언론의 호평을 받은 데 이어 브로드웨이에서 5일간 공연하기도 했다. 김씨는 “그간 유배자 생활을 하다시피 하면서 혼자 꼼지락 꼼지락 움직여서 준비한 작품”이라면서 “요즘 무용은 다들 비슷한데 이번 작품은 혼자서 놀았던 것이라 나만의 색깔이 나오지 않을까 한다.”고 말했다. 한때 한국에 돌아오고 싶다고 했지만 실현되지 못한 데 대해서는 “몸이 아팠던 데다 이런저런 개인적 사정 때문에 귀국하지 못했다.”고만 밝히고 넘어갔다. 한국 활동 가능성에 대해서는 “한국에서 공연하기 어려웠는데 이제 일단 달에 착륙해 땅을 밟은 상태니까 돌아와서 일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공연재개 했지만…국립극장 노사이견 여전

    “이런 식의 사태가 무용단은 물론 창극단 등 다른 단체에서 재발한다면 저로서도 재단법인화를 비롯한 대응방안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임연철 국립극장장) “단지 공연을 지연했을 뿐인데, 이 꼬투리잡아 공연을 취소하고 모든 책임을 노조에 떠넘기는 행태를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조영규 국립극장예술노조위원장 직무대행) 지난 7일 세계국립극장 페스티벌 개막작 ‘Soul, 해바라기’ 공연 취소로 수면에 떠오른 국립극장 노사갈등 문제가 깊어지고 있다. 일단 국립극장측은 8일에는 공연을 진행했다. 전날 저녁 8시11분 전격적으로 공연취소를 결정한데 비해 이날에는 노조측이 공연을 30분 지연시켰으나 극장측은 취소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 그러나 노사 양쪽 감정이 악화된 상태라 이후 봉합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임 극장장과 조 대행은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사무실에서 잇따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상대를 비판하는 데 열중했기 때문이다. 노사대립 원인인 성과연봉제와 오디션제 도입 등 주요 이슈에 대해 임 극장장은 “다른 국립공연단체에 비해 완화된 조건이어서 더 이상 양보하기 어렵다.”는 입장인 반면 조 대행은 “극단 측에 불편한 사람을 자르기 위한 도구로 악용될 위험성이 매우 크다.”며 맞섰다. 앞서 노조는 7일 저녁 8시 공연을 앞두고 30분 공연 지연 사실과 지연 이유를 알리는 유인물을 관객들에게 배포했고, 극장 측은 8시5분 막을 올린 뒤 배우들의 출연거부를 이유로 공연을 전격 취소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미코 출신’ 유한나, 동갑내기 남친과 17일 결혼

    ‘미코 출신’ 유한나, 동갑내기 남친과 17일 결혼

    2007년 미스코리아 서울 미 출신의 유한나가 오는 17일 결혼한다. 유한나는 1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동갑내기 남자친구 김 모 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웨딩홀관계자에 따르면 유한나의 이름으로 예식이 예약된 상태다. 유한나는 미스코리아로 선발된 후 그해 제 36회 인터콘티넨털 선발대회에서도 2위에 오르며 빼어난 미모를 인정받았다. 하지만 유한나는 연예계 데뷔를 고사하고 패션사업가로 변신한 바 있다. 사진 = 유한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명품녀 김경아, 악플에 "실컷 나불대라" 홈피 접근 제한▶ ’옥수수’에 울고 웃는 이다해-박봄…’다이어트는 힘들어’▶ ’성균관’ 하지원 동생 전태수, 눈빛연기…’누나 넘어서나?’▶ ’군 입대 앞둔’ 현빈, 임수정과 2주간 짧은 데이트…왜?▶ 박상민, 신분증에 등장했던 선글라스 벗고 ‘생눈’ 최초공개▶ 레인보우 ‘배꼽춤’ 방송금지…’선정성 기준은?’
  • [굿모닝 닥터]성폭행범의 화학적 거세 심리치료 동반해야 효과

    딸을 데리고 TV를 보기가 두려운 세상이다. 초등학생이 동네 주민들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하는 등 인면수심의 아동 성범죄가 꼬리를 물고 있어서다. 필자처럼 딸을 둔 부모들 걱정이 크다. 등·하굣길에 자녀를 데리러 나가는 부모들이 부쩍 늘고, 경찰은 등·하굣길 순찰을 돌지만 아동 성범죄의 대책으로는 역부족이다. 대부분의 아동 성폭행 범죄자들은 성도착증을 가지고 있어 초범보다 재범일 가능성이 높다. 정부에서도 성범죄자 신상공개와 전자발찌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역시 근본적 대책은 아니다. 이에 정부는 극단적인 조치인 ‘성폭력 범죄자의 성충동 약물치료법안’이라는 이름의 화학적 거세안을 내놓았다. 미국·캐나다는 물론 스웨덴·독일 등 유럽 각국에서 성범죄자들에게 시행하고 있는 화학적 거세는 일종의 성욕 억제 치료법이다. 항남성호르몬 제제로 남성호르몬을 차단, 거세한 것처럼 성욕과 발기력을 떨어뜨려 성범죄 욕구를 낮추는 예방적 보완 처벌인 셈이다. 전립선암 환자의 호르몬 치료에 사용되는 항남성호르몬 제제는 전립선암을 악화시키는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를 차단하기 위해 고환의 기능을 억제하는 약물로 개발됐다. 이런 항남성호르몬은 투여를 멈추면 테스토스테론이 다시 생성되기 때문에 매달 반복적으로 투여해야 한다. 비용도 적지 않게 든다. 사실, 화학적 거세는 다양한 예방책 중 하나일 뿐이어서 성범죄자에 대한 적극적인 심리치료가 수반되지 않으면 기대한 효과를 거두기 어렵다. 아동 성범죄는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사회적 분위기와 제도를 만드는 것은 우리 몫이다. 그러나 그에 앞서 선행되어야 할 것은 더는 나영이 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국민들이 뜻을 모아야 한다는 점이다. 이형래 경희대 동서신의학병원 비뇨기과
  • 다윈과 한국사회… 대화로 풀다

    다윈과 한국사회… 대화로 풀다

    찰스 다윈(1809~1882)이 1859년 ‘종의 기원’을 내놓았을 때 세상은 들끓었다. 신이 모든 것을 창조했다는 종교적 관념의 뿌리를 뒤흔든 탓이다. 당시 우스터 주교의 부인이 “사실이 아니기를 바라며, 사실이라면 알려지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고 했다는 말은 다윈의 진화론이 만들어낸 충격파가 얼마나 컸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줬다. 진화론이 낳은 파장과 그늘은 오히려 그 이후에 더욱 심각했다. ‘마르크스가 자신의 대표적 저서 자본론 1권을 다윈에게 헌정했다.’는 헛소문이 돌 정도로 사회주의적 유물론자들에게도 충격을 줬다. 다윈의 진화론이 사회혁명이론의 정당성을 자연과학적으로 뒷받침한다고 본 것이다. 프리드리히 엥겔스가 마르크스의 장례식장에서 “다윈이 자연의 발전 법칙을 발견한 것처럼 마르크스가 인간사회의 발전 법칙을 발견했다.”고 말한 연설은 유물론자들이 다윈을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설명해준다. 또 1940년대 구 소련에서는 다윈의 이론을 신성불가침으로 받아들인 생물학자 리셴코가 당시 서구에서 입증된 ‘개체발생 이후의 획득형질은 유전되지 않는다.’는 멘델학설을 부정하며 이에 반대하는 학자들을 반동으로 몰아 숙청했을 정도로 정치 영역으로까지 깊숙이 침투했다. 그뿐만 아니다. 다윈의 진화론 중 핵심인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 이론은 허버트 스펜서에 의해 ‘적자생존’(survival of the fittest)으로 설명되더니, 나중에는 그의 저서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약육강식’으로 슬그머니 표현을 바꿔서 자유주의 자본주의자들이 열광하는 이론으로 변모했다. 약소 국가와 민족을 침략, 정복해 식민지를 넓혀가고, 생산수단을 가진 자들이 못가진 자들을 지배하는 약육강식형 경쟁을 정당화하는 이론적 근거로 활용됐다. 이러한 것의 이론적 토대로서 ‘사회진화론’을 주창한 영국 생물학자 허버트 스펜서가 미국을 방문했을 때 가는 도시마다 역 앞에 군중이 모여 그를 환영한 것 또한 자본주의가 다윈을 받아들인 태도의 단면이다. 자본주의자, 사회주의자 양쪽 모두 자신들의 입맛에 맞게 다윈을 해석하고 적용한 것이다. 그만큼 다윈이 남긴 학문적 성과는 과학의 영역에 머물지 않고 정치, 경제, 종교, 철학 등 여러 분야에서 폭넓게 해석할 수 있는 뿌리가 된 셈이다. 또 그만큼 불완전한 상태로 열려 있고 지금까지도 지속되는 학문의 한 핵심축이기도 하다. 이는 다윈이 남겨준 짙은 그늘이 지구를 절반 가까이 돌아 동양, 한국사회에서도 의미있게 논의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찰스 다윈, 한국의 학자를 만나다’(최종덕 지음, 휴머니스트 펴냄)는 200년 전 태어난 다윈이 150년 전에 쓴 저작이 21세기 초반 한국사회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있는지에 대해 여러 분야에 걸쳐 학제 간 연구-이른바 통섭(統攝)적 연구-를 진행하는 이들이 모여 머리 맞대고 논의한 내용을 담고 있다. 물리학과 철학을 전공한 최종덕 상지대 교수가 대화의 한 편을 맡고, 학문과 국가의 경계를 넘어서는 사학자 임지현 한양대 교수, 시인이면서 생명윤리에 주목하고 있는 전방욱 강릉원주대 생물학과 교수, 의철학을 전공한 인문의학자 강신익 인제대 교수, 노장철학 전공자이며 인간의 생물학적 본성론을 연구하는 김시천 인제대 연구교수 등이 번갈아 또다른 한 편에 서서 대화를 나눈다. 과학자의 사회적 책임, 과학이 신화의 이미지로 포장되는 것의 문제점, 신자유주의의 이론적 뿌리가 된 다윈, 환경과 생태의 위기 대처로서 진화론 공부, 진화론과 동양적 사유의 상관성 등 폭넓고 발걸음 빠르게 문제의식들을 펼쳐낸다. 그들이 진리에 다가가는 방식은 ‘대화’다. 2000년 전 동양에서 공자가 제자들과 정치·경제·도덕·교육 등 숱한 의제를 다뤘던 방식이었고, 비슷한 시기 서양에서 소크라테스가 제자 플라톤, 소피스트들과 다투고 논쟁하며 진리를 도출해 냈던 방식이었다. 특히 김시천 연구교수와 최종덕 교수의 대화를 통해 진화론적 사유구조는 당연히 생물학적 진화론에서 차용한 것이지만 과학적 진화론에 국한하는 것이 아니라 역사와 세계 속에서 잉태한 총체적 사유구조를 뜻함을 보여준다. 생명의 역사와 문명의 시간을 사유하는, 서로의 궤적을 확인하는 과정은 흥미롭다. 새로운 범주의 고전 해석을 바라보는 것도 이목을 끈다. 이와 함께 ‘찰스 다윈 평전’(전2권, 재닛 브라운 지음, 임종기 옮김, 김영사 펴냄)은 태어나서 비글호 항해를 거친 시절인 1858년까지의 삶과 ‘종의 기원’을 펴낸 1859년부터 말년까지로 나눠 정리했다. 두 책 모두 ‘종의 기원’ 텍스트 자체는 없지만 개념의 정립과 함께 얽혀 있는 뒷얘기, 주변부 사례 등 풍성한 맥락의 설명이 돋보인다. 이를 통해 다윈에 대한 이해를 넘어 한국사회에 대한 이해를 폭넓게 해주며 ‘종의 기원’ 원저를 읽고픈 충동을 느끼게 한다. ‘…한국의 학자를 만나다’ 2만 3000원, ‘…평전’ 각권 3만 5000원.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걸그룹 핑클 출신 이진이 한껏 물오른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진은 지난 9월 2일 오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블랙의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이진은 단아한 분위기 속에서 빼어난 외모를 뽐냈다. 과거 깜찍하고 발랄했던 이미지 대신에 성숙한 여성미를 물씬 풍겼다. 동시에 이진은 절친이자 핑클 출신의 또 다른 멤버 성유리와 상당히 흡사한 느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진은 SBS ‘일요일이 좋다-영웅호걸’에 고정출연하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여자 아이돌 교복포스 지존은 누구?▶ "뭐 드실래요?.." 김민종·강타, SM 일일승무원 변신▶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요일별 직장인 표정’ 공감 백배?…"백수는 웁니다"▶ 성유리, 통통해진 볼살…동안스타 대열합류
  • 오지은 파격 망사드레스, 네티즌 눈길 빨아들인 ‘블랙홀’

    오지은 파격 망사드레스, 네티즌 눈길 빨아들인 ‘블랙홀’

    배우 오지은의 파격적인 망사 드레스가 네티즌의 뜨거운 눈길을 빨아들이며 온라인상에서 ‘블랙홀’로 달아올랐다. 오지은은 지난 9월 2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이날 오지은은 망사드레스를 선택해 보일듯 말 듯 빼어난 각선미와 볼륨감 있는 가슴라인을 뽐냈다. 앞서 출연했던 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에서 선보였던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느낌으로 오지은에게 새로운 면모를 발견했다는 평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충무로영화제는 9월 2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로를 중심으로 시내 주요지역에서 9일간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오수현, ‘깜찍한 손인사’ ▶ 김민종-강타, SM전세기 1일 알바 스튜어드…승객 기쁨 2배▶ 美얼짱소녀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서진호-김형석 10월 결혼식…’법적 부부’ 뒤늦은 혼례’ 왜?▶ 세븐, 무성의한 방송태도…해피하지 못한 ‘해피투게더’ ▶ 윤종신 얼굴인식 웃고 울고…정우성과 닮음꼴 vs 53세 노안판정?
  • 오지은, 망사 드레스 ‘보일 듯 말듯’…뉴 글래머 스타

    오지은, 망사 드레스 ‘보일 듯 말듯’…뉴 글래머 스타

    배우 오지은의 망사 드레스가 온라인상에서 뜨겁게 달아올랐다. 오지은은 지난 9월 2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이날 오지은은 망사드레스를 선택해 보일듯 말 듯 빼어난 각선미와 볼륨감 있는 가슴라인을 뽐냈다. 앞서 출연했던 드라마 ‘수상한 삼형제’에서 선보였던 이미지와는 상반되는 느낌으로 오지은에게 새로운 면모를 발견했다는 평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충무로영화제는 9월 2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로를 중심으로 시내 주요지역에서 9일간 진행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태양, ‘F*** you’ 욕설 의상논란…"지드래곤에 배웠나?"▶ 오지은, 망사 드레스 통해 글래머 몸매 노출 ‘섹시스타 부상’▶ 美얼짱, 끔찍한 염산테러 "너 너무 예뻐, 이거 마실래?"▶ ’장키’ 김현중에게서 ‘꽃남’ 윤지후가 보인 까닭
  • 신촌블루스 마지막 여성보컬 강허달림, 독특한 매력에 빠져보세요

    신촌블루스 마지막 여성보컬 강허달림, 독특한 매력에 빠져보세요

    꽉 조여지는 느낌의 허스키 보이스. 호소력 짙은 음색 정도로 설명하기에는 그녀의 목소리가 담아내는 게 너무나 많다. 거칠지만 어떨 때는 꿈결처럼 보드랍다. 슬프다가도 흥겹고, 잔잔하게 흐르다가도 굽이굽이 넘실댄다. 한스러우면서도 동시에 희망을 품고 있다. 오는 9~12일 서울 장충동 웰콤시어터에서 열리는 소극장 공연 ‘소리, 그녀가 되다’는 블루스 싱어송라이터 강허달림(37·본명 강경순)의 독특한 매력에 흠뻑 빠져들 수 있는 기회다. 언더그라운드 블루스 밴드에서 노래를 부르던 강허달림은 2003~2004년 엄인호·이정선의 신촌블루스에서 마지막 여성 보컬로 활약하며 주목받았다. 2005년 싱글 앨범 ‘독백’을 내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나섰다. 자신이 직접 세운 독립레이블 ‘런 뮤직’을 통해 2008년에는 첫 정규 앨범 ‘기다림, 설레임’도 냈다. 변변한 홍보는 없었으나 그녀의 목소리에 공명하는 팬들이 소리소문 없이 늘어나며 5000장이나 팔렸다. ‘겨우’라는 반응이 나올 수도 있겠지만 인디 음악시장에서는 대성공으로 통하는 수준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절절한 삶에 대한 고백, 삶과 음악에 대한 용기를 담았던 ‘기다림, 설레임’, ‘독백’ 등 1집 노래, ‘꼭 안아주세요’ 등 조만간 선보일 2집 노래, 한영애의 ‘갈증’, 이정선의 ‘외로운 사람들’ 등 대가들의 작품을 재해석한 노래를 다채롭게 만날 수 있다.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6시 무대다. 3만 3000원. (02)3143-7709.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오지은, 망사 드레스 통해 글래머 몸매 노출 ‘섹시스타 부상’

    오지은, 망사 드레스 통해 글래머 몸매 노출 ‘섹시스타 부상’

    배우 오지은의 망사 드레스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붙들고 있다. 2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서 보여준 의상이 뒤늦게 주목받고 있는 것. 오지은의 볼륨감 있는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가 드러난 모습에 네티즌들의 반응은 뜨겁다. 드라마에서 보여준 청순한 이미지에서 숨은 섹시함을 발견했다는 의견이 대부분. 새로운 섹시스타의 등장이라 할 수 있다. 한편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충무로영화제는 2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로를 중심으로 시내 주요지역에서 9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김성은 심경고백 “9시간 전신성형-섹시화보 찍어”…왜?

    김성은 심경고백 “9시간 전신성형-섹시화보 찍어”…왜?

    SBS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에서 미달 역을 맡아 사랑받았던 아역배우 출신 김성은이 최근 변화된 상황에 대해 심경을 고백했다. 김성은은 최근 SBS ‘당신이 궁금한 이야기’ 녹화에 참여해 전신성형수술을 받고 섹시화보를 촬영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여배우 김성은으로 거듭나고 싶었다”는 김성은은 미달이 이미지를 벗어나기 위해서 9시간에 걸친 전신 성형수술을 받았다. 그녀는 “미달이는 나에게 지워버리고 싶은 그림자다. 미달이가 아닌 나는 어디에도 없다”고 토로했다. 김성은은 과거 7살 당시 출연했던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로 유명세를 얻었지만, 잘못 쏟아진 관심에는 거부감을 드러냈다. 고등학교 재학시절 김성은은 “한때 나를 ‘미달이’라고 부르는 사람을 흉기로 찌르고 싶은 충동을 느낄 만큼 그 이름이 싫었다”는 강한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또 “13년 전 미달이로 살던 시절, 카메라 빨간 불이 깜빡일 때의 떨림을 생생히 기억한다. 당시의 희열을 잊지 못해 다시 그 곳으로 돌아갈 준비중이다”며 소속사를 찾고 있다는 사실도 덧붙였다. 김성은의 속내는 오는 3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SBS ‘당신이 궁금한 이야기’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김성은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김민정, ‘여신드레스’에 집게핀…“레드카펫 굴욕 추가”

    김민정, ‘여신드레스’에 집게핀…“레드카펫 굴욕 추가”

    배우 김민정이 여신 같은 분위기의 드레스에 어울리지 않는 빨간색 집게핀으로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굴욕’에 동참했다. 김민정은 2일 오후 6시부터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4회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의 개막식 전 레드카펫 행사에 영화제 홍보대사로서 참석했다. 이날 김민정은 크림색 시폰 드레스를 입고 그리스 여신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얇은 끈의 홀터넥으로 디자인된 김민정의 드레스는 상반신 클래비지 라인을 살짝 드러내며 우아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자아냈다. 하지만 팬들의 시선을 끈 것으로 김민정의 머리를 장식한 빨간색 집게핀이었다. 이는 독특한 머리 장식으로도 볼 수 있지만, 드레스와 어울리지 않는 아이템이라 김민정이 머리를 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실수가 아니냐는 의심을 자아냈다. 문제의 집게핀은 연출이 아닌 ‘코디의 실수’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김민정은 레드카펫에 이어진 포토월에서는 급히 집게핀을 빼고 포즈를 취했다. 관계자는 “머리모양을 잡으려고 꽂아놨던 것을 정신이 없고 바쁘니까 미처 빼지 못하고 레드카펫에 올랐다”고 해명했다. 그동안 여배우들은 긴 드레스에 구두가 걸려 넘어지거나 워스트 드레서로 꼽히는 등 레드카펫 굴욕사(史)를 만들어왔다. 하지만 김민정은 헤어스타일을 고정하기 위한 집게핀을 잊는 이색 실수로 새로운 굴욕 리스트를 추가하게 됐다. 김민정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빨강 집게핀, 드레스와 너무 안 어울린다”, “김민정이 이런 깜찍한 실수를?”, “미용실 집게핀도 김민정이 하니 명품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 ’핑클 출신’ 이진, 잔뜩 물오른 미모’성유리 도플갱어?’ ▶ 황수정, 3년 만에 스크린 컴백무산?’폭행물의’ 최철호 탓 ▶ 소유진, ‘3살 오빠’ 진이한에게 처음부터 반말…”야!” ▶ 지석진, 거지패션 마저 ‘꽃중년’ 포스로 살렸다
  • 김성은 심경고백 “미달이 지우고파…성형+섹시화보”

    김성은 심경고백 “미달이 지우고파…성형+섹시화보”

    시트콤 ‘순풍 산부인과’에서 미달이로 인기를 끌었던 아역배우 출신 김성은이 최근의 여러 논란들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김성은은 SBS ‘당신이 궁금한 이야기’ 최근 녹화에 참여, 전신성형과 섹시화보 촬영을 감행한 이유에 대해 “여배우 김성은으로 거듭나고 싶었다”고 밝혔다. 7살에 출연했던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로 스타덤에 오른 김성은은 한꺼번에 쏟아지는 관심을 감당하지 못하고 브라운관을 떠났다. 앞서 김성은은 “한때 나를 ‘미달이’라고 부르는 사람을 흉기로 찌르고 싶은 충동을 느낄 만큼 그 이름이 싫었다”고 고백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 미달이 이미지를 벗어나기 위해서 9시간에 걸친 전신 성형수술을 감행한 김성은은 “미달이는 지워버리고 싶은 그림자다. 미달이가 아닌 나는 어디에도 없다”고 말했다. 김성은은 ‘아역 미달이’가 아닌 ‘여배우 김성은’으로 거듭나기 위해 섹시한 배역의 연극 오디션에 도전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13년 전 미달이로 살던 시절, 카메라 빨간 불이 깜빡일 때의 떨림을 생생히 기억한다”는 김성은은 “당시의 희열을 잊지 못해 다시 그 곳으로 돌아갈 준비중이지만 활동을 재개하기 위해 소속사를 찾는 것도 쉽지 않다”고 토로했다. 한편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김성은의 속내’는 오는 3일 오후 8시 50분 SBS ‘당신이 궁금한 이야기’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 = 김성은 트위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요일별 직장인표정’ 화제…“사장님 보실까 무섭다”▶ 오상진 아나, ‘엄친아’ 등극…부친, 현대그룹 임원▶ 소유진-진이한, 막대과자게임 ‘입맞춤’…아찔한 호흡▶ ‘글로리아’, 첫 촬영중단 사태…한예조 배우 출연거부▶ ‘체조엘프녀’ 손연재, 최고점수로 국내 정상 등극▶ 곤파스에 무릎꿇은 ‘태풍녀’…“그녀의 인권은?”
  • [NTN포토] 유승호, ‘이젠 남동생 아닌 멋진 남자’

    [NTN포토] 유승호, ‘이젠 남동생 아닌 멋진 남자’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유승호가 2일 오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갖고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충무로영화제는 9월 2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로를 중심으로 시내 주요지역에서 9일 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장철수 감독·지성원, ‘나란히 레드카펫 입장’

    [NTN포토] 장철수 감독·지성원, ‘나란히 레드카펫 입장’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장철수 감독, 배우 지성원이 2일 오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갖고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충무로영화제는 9월 2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로를 중심으로 시내 주요지역에서 9일 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민정, ‘오늘 의상 너무 과감했나?’

    [NTN포토] 김민정, ‘오늘 의상 너무 과감했나?’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김민정이 2일 오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갖고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충무로영화제는 9월 2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로를 중심으로 시내 주요지역에서 9일 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이진, ‘우아한 아름다움’

    [NTN포토] 이진, ‘우아한 아름다움’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이진이 2일 오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갖고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충무로영화제는 9월 2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로를 중심으로 시내 주요지역에서 9일 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박하선, ‘아름다운 금빛 드레스’

    [NTN포토] 박하선, ‘아름다운 금빛 드레스’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박하선이 2일 오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갖고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충무로영화제는 9월 2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로를 중심으로 시내 주요지역에서 9일 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CHIFFS 여신’ 김민정, ‘아름다운 미소’

    [NTN포토] ‘CHIFFS 여신’ 김민정, ‘아름다운 미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김민정이 2일 오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2010 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갖고 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충무로영화제는 9월 2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중구 충무로를 중심으로 시내 주요지역에서 9일 간 진행될 예정이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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