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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국가보훈처 △보훈심사위원회 사무국 심사3과장 강운철 ■중소기업진흥공단 ◇1급 승진△수출지원처 위봉수△마케팅사업처 구본종△기업인력지원처 박윤식△전북지역본부 김형수△제주지역본부 반정식◇2급 승진△기획조정실 조남준△성과관리실 배경화△고객행복실 김률성△기업인력지원처 한승준△글로벌리더십연수원 차동인△충남지역본부 김낙언◇3급 승진△홍보실 김현국△감사실 한동국△기획조정실 문진언△인재경영실 박성철△기금관리실 황호연 노경민△고객행복실 정민정△정보관리실 임관석△기업진단처 정성택 서성규△리스크관리처 이성훈 김민자△마케팅사업처 백정희△기업인력지원처 이기원△창업기술처 백종문△성과보상사업처 염정현△글로벌리더십연수원 이승창△서울지역본부 김창범△서울북부지부 김수영△경기지역본부 김관△충남지역본부 박정미△충북북부지부 안희재△부산동부지부 최광호◇부서장 전보△기획조정실 김병수△혁신전략실 이수형△기금관리실 이종철△고객행복실 정연욱△기업금융처 위봉수△진단성장처 우영환△수출마케팅사업처 반정식△해외직판사업처 김형수△기업인력지원처 김종균△성과보상사업처 김성규△수도권경영지원처 이성희△서울북부지부 송진수△경기북부지부 조한교△강원영동지부 권흥철△전북지역본부 박홍주△전남동부지부 김흥선△제주지역본부 김춘근△부산지역본부 박윤식△경남지역본부 구본종△울산지역본부 유창욱△경남동부지부 박정근△부산경남연수원 윤용일 ■중소기업중앙회 △회원지원본부장 이원섭△산업통상본부장 최윤규△노란우산공제사업본부장 김한수△인력지원본부장 이재원△정책총괄실장 서재윤△조합정책실장 임춘호△공제기금실장 권영근△감사실장 이기중△중소기업뉴스편집국장 윤위상△일자리정책사무국장 홍정호△단체표준국장 김형락△총무회계부장 이상배△상생협력부장 서정헌△조사연구부장 성기창△소상공인유통산업부장 황명욱△통상협력부장 김태환△외국인력지원부장 문철홍△노란우산마케팅부장 오진균△노란우산운영부장 현준△보증공제부장 박경미△협력지원부장 이창호△대구경북지역본부장 이창희△인천지역본부장 강지용△경기북부지역본부장 정경은 ■중앙미디어네트워크 ◇메가박스△영화사업본부장 이정세
  • 안희정 “3선·재보궐 선거 불출마”…당권 도전하나

    안희정 “3선·재보궐 선거 불출마”…당권 도전하나

    지방선거 이후 중앙 진출 포석 관측충남지사 후보군 경쟁도 치열민주당 양승조·박수현 출마 의사안희정 충남지사가 18일 내년 지방선거에서 3선 도전을 포함해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까지 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혀 여권의 유력 정치인으로서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안 지사는 이날 충남도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7년 도정을 마무리하고 3선 도전은 시도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새로운 도전자들에게 기회를 드리는 게 도리라고 생각한다”면서 “임기를 마치는 그 순간까지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도정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안 지사는 앞으로 진로에 대해 “현재로서는 보궐선거 출마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며 “남은 기간 임기를 잘 마무리해서 후임 도지사에게 도정을 잘 인수하도록 하겠다. 도지사 이후의 일정은 제가 송별 기자회견 때 구체적으로 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권을 말하기에는 한참 이르지만 차기 대선 주자로 꼽히는 안 지사가 중앙정치 무대에 어떻게 등장할지는 정치권의 주요 관심사였다. 안 지사는 지난 더불어민주당의 대선 경선에서 조직력이 약하다는 점이 드러나 국회에 입성해 세를 갖춰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 때문에 안 지사 주변에서는 재보선이 결정된 서울 노원병과 송파을이나 보궐선거 가능성이 있는 천안갑 등에 출마해야 한다는 권유가 많았다. 현재 여권에서는 안 지사가 ‘원외’ 인사로서 내년 지방선거 이후 당대표 선거에 도전해 약점인 조직력을 강화하지 않겠느냐는 전망이 나온다. 안 지사가 평소 주변에 “내년 6월까지 도지사 임기를 마치고 싶다”고 말한 것도 그가 재보선에 뜻이 없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현행 공직선거법상 안 지사가 충남 지역 재보선에 출마하려면 선거일 전 120일까지, 충남지역 외에는 30일 전까지 사직해야 한다. 안 지사 측 관계자는 “안 지사가 임기를 끝내려는 의지가 강하기 때문에 당에서 다급한 상황이 돼 구원투수로서의 역할을 요구하지 않는 한 내년 6월까지 지사직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안 지사가 앞으로 당권에 도전하려면 민주당 당원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자들로부터 지지를 받아야 한다는 숙제가 있다. 안 지사는 최근 한 지역 강연에서 “문 대통령 지지자들에게 부탁드리고 싶다. 이견의 논쟁을 거부해선 안 된다”고 말했다가 문 대통령 지지자들로부터 거센 공격을 받았다. 안 지사는 이와 관련해 이날 “많은 이견이 있을지라도 저에 대한 깊은 애정에서 제기된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런 마음에서 다양한 의견, 저에 대한 비판을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지사 자리를 놓고도 경쟁이 치열하다. 민주당에서는 천안병이 지역구인 4선의 양승조 보건복지위원장과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 복기왕 충남 아산시장 등이 직간접적으로 출마 의사를 밝혀 3파전이 예상된다. 후보 기근을 겪는 야당에서는 자유한국당 정진석(공주부여청양), 이명수(아산갑), 홍문표(홍성예산) 의원 등의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안희정 충남지사 3선 불출마 선언, 재보선도 생각 없어

    안희정 충남지사 3선 불출마 선언, 재보선도 생각 없어

    안희정(52) 충남지사는 18일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3선에 도전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 안 지사가 3선에 불출마할 것이라는 예상은 많았지만 자신이 직접 선언한 것은 처음이다. 안 지사는 내년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질 국회의원 재보선 출마도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지난 5월 대선 더불어민주당 후보 경선에 나섰던 안 지사는 대선 재도전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안 지사는 이날 도청에서 송년 기자회견을 열고 “새로운 도전자들에게 기회를 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어 “현재로서는 재보궐선거 출마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못 박고 “임기가 끝나는 내년 6월 30일까지 최선을 다해 도정을 잘 마무리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동안 일각에서는 안 지사가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지난 대선을 앞두고 의원직을 사퇴해 공석인 서울 노원병이나 국민의당 최명길 전 의원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을 잃은 서울 송파을 선거구 또는 충남지역 재보궐 선거에 도전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었다. 안 지사는 이어 “대선후보 경선에 도전했던 정치인이고, 도민들의 희망과 바람도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을 잊지 않고 있다”고 강조해 대선 재도전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 그는 “앞으로의 거취에 대한 공식 입장은 (내년) 송별 기자회견을 통해 밝히겠다”고 했다. 한편 안 지사의 3선 불출마 선언으로 내년 지방선거 충남지사 후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안 지사와 같은 민주당에서는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 복기왕 충남 아산시장, 양승조 의원이 출마 의사를 드러냈다. 박 대변인은 지난달 청와대 정무수석직을 제안받았으나 지방선거 출마를 이유로 고사했다. 나소열 청와대 자치분권비서관도 후보로 거론돼 민주당내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정진석·이명수·홍문표 등 충남출신 의원이 오르내린다. 국민의당에선 최근 김용필 충남도의원이 출마를 선언했다. 홍성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인사] 외교부 外

    ■외교부△북미국 심의관 고윤주 ■법무부◇고위공무원(나급) 승진△법무부 국적·통합정책단장 김영근△부산출입국관리사무소장 이인규◇3급 전보△수원출입국관리사무소장 이동권 ■국민권익위원회◇고위공무원 승진△국무조정실 파견 민성심 ■통계청◇일반고위직 공무원 임용△통계서비스정책관 윤연옥◇과장급 인사△행정통계과장 박진우△사회통계기획과장 이재원△지역통계총괄과장 조윤구 ■특허청◇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산업재산정책국장 김용선 ■해양경찰청◇총경급 전보<본청>△대변인 황준현△운영지원과장 정봉훈△혁신기획재정담당관 서승진△행정법무담당관 임명길△교육담당관 정욱한△상황센터장 김해철△해양안전과장 채광철△수색구조과장 김인창△수상레저과장 한상철△수사과장 김태균△형사과장 장인식△정보과장 박승규△장비기획과장 서정원△장비관리과장 이방언△중앙해양특수구조단장 박종철<중부지방해양경찰청>△기획운영과장 정태경△중부지방해양경찰청 구조안전과장 박상춘△상황실장 임근조△수사정보과장 함혜현△서해5도특별경비단장 이천식△해양치안지도관 김언호△경비과장 조석태△인천해양경찰서장 김평한△태안해양경찰서장 박형민△보령해양경찰서장 이진철<서해지방해양경찰청>△경비과장 이상인△상황실장 이재현△구조안전과장 박제수△수사정보과장 임재수△군산해양경찰서장 박종묵<남해지방해양경찰청>△기획운영과장 이창주△남해지방해양경찰청 경비과장 백학선△상황실장 김석진△구조안전과장 이영호△수사정보과장 여성수△해양치안지도관 박세영△부산해양경찰서장 이명준△울산해양경찰서장 배진환△창원해양경찰서장 이강덕<동해지방해양경찰청>△경비안전과장 하태영△상황실장 권오성△수사정보과장 채수준△동해해양경찰서 5001함장 최시영<제주지방해양경찰청>△경비안전과장 김환경△상황실장 안성식△서귀포해양경찰서 5002함장 정영진△제주해양경찰서장 강성기<해양경찰교육원>△교육훈련과장 이철우△종합훈련지원단장 이종욱△구조안전발전 TF 단장 한동수△교육지원과장 양동신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1급 승진△대외협력처장 함종헌△가연성사업처장 신윤선◇2급 승진△매립관리처 부장 송동민△시설관리처 부장 이상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연구장비개발본부 국산장비신뢰성평가센터장 서정주△연구장비개발본부 질량분석장비개발팀장 김승용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기형△생명과학대학장 겸 생명환경과학대학원장 김규혁 ■이화여대 △대외부총장 정문종△통역번역대학원장 홍석표△총무처장 도재형△이화어린이연구원장 한세영△내과학교실 주임교수 이지수△법학전문대학원 학생부원장 겸 법과대학 법학과장 최희경△통역번역대학원 부원장 이지은△통역번역연구소장 조영주 ■한화투자증권◇본부장△트레이딩본부 한두희◇사업부장△FICC사업부 신민식△법인금융사업부 김근영△온라인사업부 최덕호◇실장 선임△리스크관리실 강민호△디지털전략실 김동욱△상품전략실 김선철◇팀장△BT지원팀 안병렬△마켓-메이킹팀 윤성일△멀티-스트레티지운용팀 배임용△퀀트팀 손익찬△WM기획팀 김승룡△고객지원팀 서경희△구조화금융팀 김태우△마케팅팀 홍성민△총무팀 이종칠△e-비즈추진팀 이동준△디지털기획팀 정준△투자컨설팅팀 성기송◇권역장△강북권역 김동우△경남권역 장형철◇지점장△리더스라운지 강남지점 오영수△문경지점 김홍재△신갈지점 정덕진△영주지점 박상식 ■한화손해보험◇임원 전보△전략기획실장 김영준△경영지원실장 정의봉△정보혁신실장 변동헌△소비자보호실장 전정표△자산운용부문장 심명준△자동차보험부문장 김민기△개인영업부문장 강창완△디지털사업추진단장 정영호△영업컨설팅본부장 김남옥△충청지역본부장 박문규△개인영업지원팀장 최기진◇본부장 전보△자동차보상본부장 최승길△신채널사업본부장 김보승△강남지역본부장 여상훈△호남지역본부장 정호석△부산지역본부장 이선기◇부서장 전보△경영관리파트장 정연묵△DPM파트장 정일교△디지털사업추진단 모듈1파트장 조민재△디지털사업추진단 모듈3파트장 안성모△브랜드파트장 이충희△혁신파트장 김용철△자산운용지원파트장 강문구△장기보상지원파트장 김인기△자보상품업무파트장 김현규△자동차보상지원파트장 이기남△개인영업지원파트장 이우규△영업컨설팅파트장 김명식△영업교육파트장 김 현△경인장기보상부장 안종구△강북보상부장 김삼기△충청보상부장 김영호△신규프로젝트파트장 이충원△기업영업1부장 김상수△전략영업지원파트장 이승엽△신채널사업본부 마케팅파트장 주청노△강북지역본부 마케팅파트장 이택기△경인지역본부 마케팅파트장 정연동△충청지역본부 마케팅파트장 박정훈△호남지역본부 마케팅파트장 박상길△강북지역단장 김헌수△강서지역단장 이명수△강동지역단장 고영철△강남지역단장 김종석△수원지역단장 정주교△성남지역단장 정윤진△부평지역단장 박찬량△안양지역단장 김춘호△인천지역단장 김현용△안산지역단장 김용현△충남지역단장 전영철△충북지역단장 김영수△광주지역단장 박찬희△전북지역단장 박윤수 ■한화생명◇본사 전보△전략기획실장 겸 윤리경영팀장 김현철△고객지원실장 정주성△디지털혁신실장 황승준△CPC전략팀장 박상호△CRM팀장 겸 DCPC팀장 이관영△영업교육팀장 안현수△개인지원팀장 나채범△GFP사업부장 장인순△B2B지원팀장 김정우△GA사업부장 오세창△방카슈랑스사업부장 최경조△언더라이팅팀장 권봉섭△투자전략팀장 권한근△특별계정사업부장 오정훈△인사팀장 임석현△노사협력팀장 황원하△연수팀장 김종권△총무팀장 김정수△경영기획팀장 박정식△핀테크팀장 박종춘△빅데이터팀장 공소민△DPM팀장 신충호△DSI팀장 김기남△해외사업관리팀장 오지영△OI팀장 허정은△전략투자추진팀장 문효일△IFRS추진TF팀장 박상욱△소비자보호실장 이기천△준법감시팀장 남광현△감사실장 김상길◇지역본부장 전보△강북지역본부장 이경근△강남지역본부장 김종문△경인지역본부장 민정기△충청지역본부장 조종웅△호남지역본부장 소방섭△대구지역본부장 김상주△부산지역본부장 이영찬◇지역단장 전보△강북지역단장 하태구△제주지역단장 최형규△강남지역단장 장덕보△영등포광명지역단장 남권우△강동지역단장 김영주△송파지역단장 김영구△용인지역단장 여경구△인천지역단장 박종선△부천지역단장 김진관△수원지역단장 이강호△남수원지역단장 박효순△안양지역단장 양해선△안산지역단장 오준석△신안산지역단장 장원규△대전지역단장 임장혁△둔산지역단장 홍재욱△청주지역단장 김태석△서해지역단장 최형구△전주지역단장 이양식△목표지역단장 이용재△부산거제지역단장 신용현△울산지역단장 전왕규△남울산지역단장 김영채△마산지역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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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상무 허진성◇목암생명과학연구소△책임연구위원 조의철 ■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부사장 승진△냉연사업본부장 임동규◇상무 승진△형강생산담당 최삼영△칼라생산담당 박상훈◇이사 신규선임△봉강영업담당 권오윤△봉강생산담당 김상재△칼라영업담당 김도연△중국법인장 정수환◇보직변경△후판사업본부장 전무 김연극△봉강사업본부장 전무 최원찬△미국법인장 이사 이현식△지원실장 이사 김기영<인터지스>◇이사 신규선임△해운사업본부장 임상범△경인지사장 정광식△하역사업본부 운영담당 정태현◇대표이사 부사장 승진△하역사업본부장 정원우◇상무 승진△운송사업본부장 김동석◇이사 신규선임△시스템사업본부장 김원탁 ■보성그룹◇㈜보성△전무이사 경영관리 이중화△상무보 경영지원 염상훈◇㈜한양△전무이사 건설부문 경영개선실 박성빈△상무이사 건설부문 건축사업본부 심왕기△상무보 건설부문 주택개발사업본부 조국현△상무보 에너지사업부문 사업기획실 김선덕◇보성산업㈜△전무이사 솔라시도 개발 임종철◇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상무이사 기획관리본부 박기영 ■한국타이어그룹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부회장 승진△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대표이사 조현식<한국타이어>◇사장 승진△한국타이어 각자 대표이사 이수일◇부사장 승진△생산본부장 문동환◇전무 승진△박창원△중국지역본부 중경공장장 정성호△마케팅부문장 임승빈△중국지역본부 영업&전략담당 이상훈△품질부문장 구본희◇상무 승진△ASIA지역본부 호주법인장 정용섭△중국지역본부 가흥공장장 서의돈△ASIA지역본부 유통사업담당 김만주△마케팅부문 G.브랜드담당 안수정◇상무보 승진△중국지역본부 강소공장 기술팀장 김향봉△SCM부문 G.물류담당 최민순△OE부문 G.OE기술팀장 유희정△미주지역본부 경영관리팀장 김병희△SCM부문 G.공급관리팀장 김대환△생산본부 EHS담당 배총재△마케팅부문 중동아주영업담당 조규왕△경영기획부문 법무팀장 김재겸△마케팅부문 상품담당 오호경△연구개발본부 재료개발2팀장 이형재△경영기획부문 정보전략담당 이창언△재경부문 재무팀장 박정수△연구개발본부 연구임원 김승욱<계열사>◇상무 승진△아트라스비엑스 경영관리부문장 서확봉◇상무보 승진△아트라스비엑스 품질담당 윤종달△엠프런티어 전략사업부문장 강희석△㈜엠케이테크놀로지 한국공장장 박용식
  • 삭발한 전교조 해직교사들 “文정부 ‘교육시계’ 박근혜 때 머물러”…법외노조 철회 요구

    삭발한 전교조 해직교사들 “文정부 ‘교육시계’ 박근혜 때 머물러”…법외노조 철회 요구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 해직교사들이 법외노조 철회를 요구하며 “문재인 정부 교육 시계는 여전히 박근혜 정권 시절에 머물러 있다”고 지적했다.전교조는 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해직교사와 수도권과 충남지역 지부 사무처장, 중앙집행위원 등이 참여하는 ‘삭발과 오체투지’ 기자회견을 열고 “법외노조 철회 없이는 교육개혁은 이뤄질 수 없다”며 법외노조 철회와 해직교사 복직 등을 촉구했다. 오체투지는 무릎을 꿇고 팔을 땅에 댄 다음 머리가 땅에 닿도록 절하는 것을 말한다. 해직교사들은 또 “전교조 법외노조화는 이명박·박근혜 정부가 자행한 민주노조 파괴와 노동혐오의 산물”이라면서 “문재인 정부는 출범 즉시 법외노조를 철회했어야 했다”고 주장했다. 해직교사들은 전교조 전임자로 일하던 중 지난해 정부의 ‘전교조 법외노조 후속조치’로 업무복귀 명령을 받았으나 이에 따르지 않아 직권면직된 이들이다. 이날 삭발에 나선 해직교사는 총 13명이다. 해직교사들은 “법외노조를 철회시키고 (교사들의) 노동기본권을 온전하게 쟁취하겠다”면서 “민주사회에 합당한 권리를 회복하고 내년에 반드시 교단으로 돌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회견 후 해직교사들은 광화문광장에서 청와대 인근인 효자동치안센터까지 오체투지를 하며 이동했다. 한편 서울시교육감을 지낸 곽노현 징검다리교육공동체 이사장과 시민단체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 상임대표인 문규현 신부 등은 이날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서울교육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기자회견에서 ‘교육 적폐 청산 촉구 서울지역 각계 인사 509인 선언’을 발표했다. 이들은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와 해직교사 복직, 사학비리 척결과 사립학교법 개정, 특권학교 폐지와 공교육 정상화, 국민 여론 수렴 등을 정부에 요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관가 인사이드] 광역의회의 기초단체 행정사무감사 약일까 독일까

    [관가 인사이드] 광역의회의 기초단체 행정사무감사 약일까 독일까

    “광역의회의 기초단체 행정사무감사는 독일까 약일까.” 광역의회가 기초단체 행정사무감사에도 나설 움직임을 보이자 기초단체 공무원들이 ‘중복감사’ 등을 우려하며 거센 거부감을 표출하고 있다.19일 충북도의회 등 전국 광역의회에 따르면 조례 개정 등을 통해 도비가 지원되는 시·군 사업을 시·도의회가 살펴봐야 한다는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 # “규모 작은 시·군, 단체장과 비리 연루 다반사” 김종문 충남도의원은 “도비 집행 과정을 철저하게 감시하는 것은 도의원들의 책무”라며 “시·군의회가 시·군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있지만 규모가 작은 시·군들은 단체장과 군의원들이 한통속이라 견제와 감시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다 보니 각종 비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해 충남도 전체 예산의 절반에 가까운 2조 9000억원이 시·군에 지원된 것으로 알려졌다. 임병운 충북도의회 운영위원장은 “시·군이 도비를 받아 제대로 쓰고 있는지를 도의원들이 확인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니냐”며 “중복감사가 우려된다면 문제가 있는 도비 지원사업만큼이라도 도의회가 감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내년이 되면 비슷한 시기에 전국 시·도의회가 이를 위해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 시·군 공무원 “일년 내내 감사판” 거센 반발 하지만 시·군 공무원들은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 펄쩍 뛰고 있다. 이들은 2년에 한 번 정도 받는 도 종합 감사, 1년마다 진행되는 시·군의회 행정사무감사, 수시감사, 특정감사, 테마감사 등 감사가 넘쳐나고 있는데 도의회까지 감사에 나선다는 것은 도저히 수용할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이화영 음성군 공무원노조 지부장은 “군의회가 해마다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군 사업을 들여다보는 상황에서 도의회까지 감사하면 이는 분명한 중복감사이자 월권행위”라며 “자신들의 권한 확대를 위한 도의원들의 지나친 욕심”이라고 비난했다. 이어 “군의회 행정사무 감사를 받으려면 자료 준비기간만 15일 정도 걸리는데 도의회까지 감사하면 군청 공무원들이 감사준비에 많은 시간을 빼앗겨 행정서비스의 질이 하락할 게 뻔하다”며 “도의회가 이를 강행한다면 도내 시·군 공무원들이 연대해 강력 저항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 홍역 치른 충남… 중앙부처, 도의회 손 들어줘 충남은 이미 이 문제로 한바탕 전쟁을 치렀다. 충남도의회는 지방자치법이 ‘기초단체장이 위임받아 처리하는 시·도 사무에 대해 도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는 반면 지방자치법 시행령은 ‘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는 애매한 상황을 발견하고 중앙 부처에 질의를 했다. 그 결과 행정자치부와 법제처가 상위법을 존중해 도의회의 손을 들어 줬다. 이에 힘을 받은 충남도의회는 ‘기초단체 행정사무감사를 할 수 있다’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지난 6월 관련 조례를 개정했다. 그러자 전공노 세종·충남지역본부 간부들이 삭발식까지 하며 강력 반발했다. 이들은 “지방자치를 훼손하는 행위”라며 “공무원 조직의 사활을 걸고 전국적인 투쟁을 벌이겠다”고 의회를 압박했다. 이에 충남도의회가 시·군 행정사무감사 시행을 1년간 유보하기로 했다. 울산시의회도 충남도의회에 이어 조례 개정에 나섰다가 개정 작업을 중단했다. # “효율성 위해 시·군의회 감사때 도의원 참여를” 이와 관련, 최영출 충북대 행정학과 교수는 “도비가 지원되는 사업은 시·군비도 함께 투입되는 매칭 사업들이라 시·군의원들이 꼼꼼하게 감사를 하고 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도의회도 감사를 하면 행정의 효율성을 저하시키는 등 득보다 실이 클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최 교수는 “도의원들의 주장에도 일리가 있는 만큼 시·군의회가 행정사무감사를 할 때 도의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방안을 대안으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 “수능이 코앞인데 교사가”…전교조 총력투쟁 방침에 교육현장 우려

    “수능이 코앞인데 교사가”…전교조 총력투쟁 방침에 교육현장 우려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오는 24일 최고 수준의 대규모 연가투쟁을 예고하자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일주일 앞둔 일선 교육현장에서는 학습 분위기를 해칠 수 있다며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교사들 사이에서도 전교조의 교원평가·성과급제 폐지 요구는 지지하지만 법적으로 노조 인정을 받지 못하는 법외노조 통보 철회 요구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리는 분위기다.박주희 바른사회시민회의 사회실장은 9일 “전교조의 법외노조 통보는 정부의 (노조 규약) 시정명령을 무시하고 스스로 법을 어겨 생긴 문제”라며 “이를 연가투쟁으로 끌고 간다는 것은 상당히 비합리적”이라고 지적했다. 해직교사에게도 조합원 자격을 주는 전교조 규약을 개정하면 되는 일인데 이를 연가투쟁의 이유로 삼는 것은 옳지 못하다는 것이다. 박 실장은 “교권이 중요하지만 법외노조 철회가 당장 다수 교사의 권익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은 아니다”라며 “이념적으로 가까운 정부가 들어섰다고 강성 투쟁으로 밀어붙이는 것은 학생들이 보기에도 좋지 않은 모습”이라고 덧붙였다. 수능을 코앞에 두고 총력투쟁을 선언하는 교사들로 인해 학생들이 피해를 볼 수 있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학교를 사랑하는 학부모모임 최미숙 상임대표는 “소송이 진행 중이고 법원의 판단이 나오지도 않은 문제를 왜 정치적으로 풀려고 하느냐”고 반문했다. 최 대표는 “해직교사의 노조 활동을 위해 수능이 며칠 남지도 않은 상황에서 연가투쟁을 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비판했다. 교육 현장에서도 엇갈린 반응이다. 특정 단체에 가입돼 있지 않은 충남지역 중학교 교사 박모(29) 씨는 “교사들이 합법적으로 할 수 있는 쟁의 행위가 없는 상황에서 수업에 지장만 안 준다면 연가투쟁도 가능하다고 본다”면서도 법외노조 문제는 입장을 보류했다. 지난해까지 교사들의 연가투쟁을 “법과 원칙에 따라 처리하겠다”고 밝혀 왔던 교육부는 정권이 바뀌면서 조심스러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이날 전교조의 연가투쟁과 관련해 “교육 단체의 문제 제기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며 “소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전교조는 “박근혜 정권 시절 청와대, 국정원, 기무사, 보수단체가 합작해 전교조 죽이기 공작을 펼친 증거가 쏟아져 나오는데도 문재인 정부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며 “대정부 총력투쟁은 불의에 침묵하지 않고 행동으로 맞서온 전교조 전통의 발현”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네마 충남...시골 ‘작은 영화관’ 바람

    시네마 충남...시골 ‘작은 영화관’ 바람

    문화에 목 마른 시골에 ‘작은 영화관’이 잇달아 문을 열면서 올해 말이면 충남에서 영화관 없는 시·군이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7일 태안군에 따르면 9월 25일 태안읍 동문리에서 작은 영화관이 문을 열었다. 총건평 323.5㎡에 65석과 34석짜리 2개 상영관을 갖췄다. 개관작은 ‘아이 캔 스피크’이고, 28일부터 ‘킹스맨: 골든서클’과 ‘레고 닌자고 무비’를 상영하는 등 최신작을 선보인다. 1·2관에서 하루 5회씩 모두 10회 상영한다. 연중무휴로 운영하며 관람료는 일반 5000원에 청소년과 노인 등은 4000원으로 싸다. 충남에서는 서천군과 예산군에 이어 세 번째다. 지난해 1월 장항읍 신창리에서 문을 연 서천군의 작은 영화관은 옛 지명을 따 ‘기벌포 영화관’으로 이름 지었다. 95석과 59석을 갖춘 영화관으로 하루 총 8회 상영한다. 요금은 일반 5000원, 3D 8000원이나 지역 주민은 각각 3000원과 5000원만 받는다. 인구 5만 8000명의 군에서 올들어 지금까지 모두 6만명이 이 영화관을 찾을 정도로 인기다. 나정표 군 주무관은 “예전엔 주민들이 금강 건너편에 있는 전북 군산시 민간 영화관으로 영화를 보러갔는데 지금은 서천 주민 뿐 아니라 군산 시민도 이곳으로 온다”며 “관람료가 싼 데다 주차장이 넓어 기분 좋게 영화를 볼 수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예산군은 지난 4월 예산읍에서 2개 상영관에 모두 99석을 갖춘 작은 영화관을 개관했다. 명칭은 ‘예산 시네마’. 군 관계자는 “하루 평균 관람객이 200명으로 주말이면 인터넷 예매가 쉽지 않을 정도”라며 “기본적인 문화조차 못 누리던 주민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자랑했다. 이로써 충남 15개 시군 중 청양·금산군과 계룡시만 아직 영화관이 없지만 청양과 금산은 올해 말 작은 영화관이 지어질 예정이다. 삼군본부가 있는 계룡시는 분리 전 같은 지역인 논산시나 대전과 인접해 영화관 건립 필요성이 크게 거론되지 않는 곳이다. 청양은 영화관이 없어 군이 영사기와 필름을 구입해 문예회관에서 정기적으로 상영, 주민들의 문화 갈증을 조금이나마 해소해왔다. 작은 영화관을 짓지 않는 충남의 나머지 10개 시군에는 이미 민간 영화관이 운영 중이다. 충남지역 민간 영화관은 모두 16개로 충남의 최대 도시 천안시가 6개로 가장 많다. 민간 영화관은 수도권과 가까워 인구가 많은 천안, 아산, 당진 등에 대거 몰려 있다. 반면 작은 영화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역·기초단체가 함께 자금을 들여 건립한 것이다. 영화관마다 10억~20억원의 건립비가 들어간다. 공모에 낙찰된 지역 문화원 등이 운영하고 관람비 일부를 시군이 지원해 민간 영화관보다 저렴하게 영화를 볼 수 있다. 이종하 충남도 주무관은 “이농현상으로 인구가 급격히 줄어든 시군부터 민간 영화관이 하나둘 사라졌는데 작은 영화관을 부활시켜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면서 “작은 영화관에 팝콘 등을 파는 매점이 들어서 지역 주민 일자리도 창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성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순천향대 등 8개 대학 공교육 활성화 앞장

    순천향대 등 8개 대학 공교육 활성화 앞장

    순천향대(총장 서교일)는 지난 31일 충남 아산시 교내 앙뜨레프레너관 특별 회의실에서 충남서북부지역 8개 대학이 충청남도교육연구정보원과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전공특강 및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공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업무 협약에는 순천향대, 공주대, 나사렛대, 남서울대, 단국대(천안), 선문대, 한국기술교육대, 호서대 등 8개 대학이 참여했다. 이 사업은 개별적으로 중·고등학교에서 대학에 요청하는 진로프로그램이 늘어나면서 단일 대학이 수요를 충족시키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권역내 학생들에게 꿈을 찾아주고 진로 설계로 이어지는 프로그램 운영을 체계화 하기 위한 것이다. 대상은 충남지역 40개교 중·고등학생 4000명으로 이달 중 각 대학의 60여개 학과의 전공특강 및 전공체험을 하게 된다. 이에 따라 8개 대학들은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인적자원과 시설, 교육컨텐츠를 도내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체험 기회를 선도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창의적 인재육성과 공교육의 질적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는데 뜻을 같이하기로 하고 긴밀하게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적성, 소질에 맞는 진로탐색 및 체험활동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원하고, 충청남도 공교육 활성화에 필요한 업무발생시 상호 지원하기로 하는 등 공통 협약사항이외에 발생하는 구체적인 사업과 추진절차는 실무협의회를 통하여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순천향대는 의약공학과 등 13개 학과가 전공특강을 열고 의료생명공학과 등 6개 학과에서 전공체험에 참여한다. 공주대는 전공특강으로 만화애니메이션학부 등 19개 학과가 전공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단국대는 해병대군사학과 등 7개 학과가 전공특강을 동물자원학과 등 8개 학과가 전공체험을, 선문대는 역사문화콘텐츠학과 등 19개 학과에서 전공체험을 운영한다. 이상명 순천향대 입학처장은 “이미 대학을 다닌 학부모와 일선 선생님들조차 바뀐 입시제도와 환경이 어렵다고 느끼고 있는데, 이번 공동사업을 통해 진로체험 기회가 마련된다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대근 기자 dyanmic@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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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재정부 ◇과장급 전보△복지경제 김동익△협동조합정책 김동곤△재정건전성관리 고종안△중기재정전략 박호성△재정정보 장영규△재정분석 김시동△재정성과평가 이명선△재정집행관리 권중각△평가분석 박봉용△인재경영 박문규△국제통화협력 이대중△금융협력총괄 안형익△개발협력 주현준△통상조정 장도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장급 전보△장관비서관 서성일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백신연구과장 정경태 ■문화재청 ◇과장급 전보△문화재활용국 국제협력과장 김동영△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문화교육원 교육운영과장 문영철 ■산림청 ◇과장급 전보 <부이사관>△법무감사담당관 염종호△서부지방산림청장 김형완 <서기관>△운영지원과장 최재성△국유림경영과장 박영환△산림휴양등산과장 이용석△수목원조성사업단 시설과장 김기현△청장비서관 황인욱△산림교육원 재해방지교육과장 이순욱△홍천국유림관리소장 이광호 ■한국전기안전공사 ◇3급 승진△기획조정처 성과관리부 차장 송승민△전기안전기술교육원 교육지원부 차장 박창희△안전관리처 재해관리부 차장 박재민△안전기획단 안전서비스기획부 차장 우성학△대전충남지역본부 차장급 유종천△전력설비검사처 발전사용전검사부 차장 신재하△전력설비검사처 발전사용전검사부 차장 나병국△전력설비검사처 발전정기검사부 차장 이동엽△전력설비검사처 송배전검사부 차장 박정은△경기북구지역본부 차장급 양원규△전기안전연구원 ICT센터 책임연구원 이상익△전기안전연구원 안전인증센터 차장 이정균△경기북부지역본부 차장급 김현정△경영지원처 재무부 차장 조현주△전기안전기술교육원 교수부 교수 나상호△강원지역본부 차장급 배성민△인재개발실 인사기획부 차장 김민석△성장동력처 국내진단부 부산울산사무소장 서영진△경남지역본부 차장급 김제원△경기북부지역본부 차장급 박상현 ■한국연구재단 △감사실장 김경일△기초연구총괄실장 류영대△지식정보실장 박영호△정산실장 김기형 ■노사발전재단 ◇실장·본부장·센터장△일터혁신본부장 이호창 △국제노동센터장 배수남 ◇부서장 △감사팀장 양균석 △운영지원팀장 하현백 △전략추진TF팀장 김영수 △지역협력팀장 김대중 △일자리총괄팀장 김하영 △커리어상담팀장 이동원 △국제협력팀장 구자현 △외국인력팀장 성창근 ■서울대학교 △생활과학대학장 황금택△농업생명과학대학 교무부학장 김관수△농업생명과학대학 학생부학장 김용노△생활과학대학 부학장 권영혜△국제대학원 부원장 및 국제학과장 안덕근△국제농업기술대학원 부원장 최인규△기초과학공동기기원장 이준호△실험동물자원관리원장 이병천 ■한양사이버대학교 ◇처장단△기획처장 박경수 △교육지원처장 최성호 ■연세대학교 △생활과학대학장 겸 생활환경대학원장 하미경 △프론티어연구원장 최문근 △프론티어연구원 부원장 조형희 △미래도시와사회연구원장 이경태 △미래도시와사회연구원 부원장 김갑성 ■숭실대학교 △사회과학대학장 박창호 △베어드학부대학장 정진석 △숭실평화통일연구원장 및 숭실통일리더십연수원장 이정철 ■중앙미디어그룹 ◇중앙일보△편집국장 이정민 △순회특파원 남윤호 ◇JTBC△뉴스제작2부장 이정헌 △뉴스제작3부장 정상경 △탐사플러스팀장 임진택 ◇미디어링크△매거진본부장 정영수 △영업국장 곽도훈 △패션팀장 정명동 △뷰티팀장 박현석 △라이프스타일팀장 박성일 △워치&쥬얼리팀장 원태정 △플래닝팀장 김서희 △CCD팀장 김주은 ■HK저축은행 ◇임원 선임△상근감사위원 정이영 ◇임원 승진△ 전무 한영수 ■정식품 ◇㈜자연과사람들△상무보(담양공장장) 이종문
  • 22년 만에 최악…청주 ‘290㎜ 물폭탄’

    22년 만에 최악…청주 ‘290㎜ 물폭탄’

    주민 긴급대피…이재민 수백명 16일 물폭탄이 중부지역을 강타해 충청과 경기지역 등에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속출했다. 가장 피해가 컸던 곳은 충북이다. 청주에는 이날 새벽부터 오후 6시까지 290.2㎜의 집중호우가 쏟아지면서 22년 만의 최대 강우량을 기록했다. 이 비로 2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으며 500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119 신고는 이날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려 4103건이 몰렸다.이날 청주시 상당구 낭성면 이목리에서 80세 여성이 집 근처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숨졌다.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옥화리의 한 주택 인근에서는 이모(58·여)씨가 토사에 매몰돼 숨져 있는 것을 119구조대가 발견했다. 보은군 산외면 동화리에서는 78세 남성이 논에서 실족한 뒤 사라져 경찰이 수색 중이다. 청주와 증평 등 도내에서 536명의 이재민이 발생했고 주택 침수 244동, 농경지 침수 3497㏊, 공장 침수 4곳 등 피해가 잇따랐다. 학교 피해도 이어졌다. 충북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5시 현재 진천군의 충북체고를 포함해 26개 학교와 학생수련원 등 3개 기관에서 비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청주 운호고는 본관 1층이 침수됐고, 중앙여고에선 전파관리소 옹벽이 붕괴되면서 인접한 급식소 일부가 파손됐다. 충북선은 청주~오근장역 구간(10.1㎞) 선로가 물에 잠겨 오전 11시부터 상·하행선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가 오후 3시 15분부터 순차적으로 재개됐다. 자연재해로 충북선의 열차 운행이 중단된 건 처음이다. 이날 청주를 관통하는 무심천과 미호천은 범람 위기까지 치달아 대피명령이 내려졌으나 비가 그치면서 최악의 상황을 피했다. 경기도에서도 도로·주택 침수와 정전이 잇따랐다. 의왕, 광주, 여주, 양평, 수원, 안산, 군포 등에 집중됐다. 이날 새벽에만 100㎜ 넘게 내린 곳도 있다. 도로 수십 곳이 물에 잠겼고, 수원에 있는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담 10m가량이 무너졌다. 안산 13채, 의왕 4채, 안양 2채 등 주택 21채와 상가 1곳이 침수됐다. 오전 5시쯤 안산시 상록구 본오동은 낙뢰로 200가구가 정전됐다가 복구됐다. 최고 232㎜가 넘는 비가 내린 충남지역의 피해도 컸다. 70여채의 가옥과 건물이 침수 피해를 입었고, 50여곳에서 토사가 유출되거나 낙석 신고가 접수돼 안전조치를 이행했다. 세종에서도 60여채의 주택 등 건물이 침수되거나 정전되는 피해가 났다. 경북 북부 내륙에도 많은 비가 내려 상주에서 야영객 1명이 실종됐다. 청주 남인우 기자 niw7263@seoul.co.kr 홍성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기록적 폭우 내린 충청지역…청주 무심천 등 한때 ‘위험 수위’

    기록적 폭우 내린 충청지역…청주 무심천 등 한때 ‘위험 수위’

    주말인 16일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충청지역을 중심으로 집, 도로, 농경지 곳곳이 물에 잠기고 산사태가 속출했다. 특히 22년만의 홍수로 청주시내는 온통 물바다로 변했고 경북 북부와 장마전선이 스쳐간 경기 인천 전북도 피해를 입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충북 청주 290.1㎜, 충북 상당 260.5㎜, 증평 225.0㎜, 충남 천안 232.7㎜, 진천 149.5㎜, 괴산 173㎜, 세종 연서 114.5㎜ 등 충청지역에 폭우가 쏟아졌다. 특히 청주의 경우 시간당 91㎜의 물폭탄이 퍼부어 293㎜의 강우량을 기록한 1995년 8월 이후 22년 만의 홍수였다. 청주시의 경우 상당구 용암지하도, 흥덕구 서청주 사거리, 강내면 진흥아파트 사거리, 분평동 하이마트 사거리, 솔밭공원 사거리 등 도심과 무심천 하상도로에 물이 차올라 차량 통행이 한때 전면 통제됐다. 시내를 관통하는 무심천은 한때 위험 수위인 4.4m를 기록, 하류 지역인 신봉동 일대 주민들이 인근 주민센터로 긴급 대피했다.청주 율량천도 범람 위기에 놓여 주민이 대피했다. 상당구 용암동 아파트 단지 앞에서는 하천이 범람해 물이 도로로 역류했다. 충북선 열차 선로도 물에 잠겨 상하행선 운행이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전면 중단됐다가 6시간 만인 오후 4시 22분부터 순차적으로 정상화됐다. 청주시 흥덕구 금강 미호천 석화지점에는 한때 홍수경보가 발령돼 초긴장 상태에서 비상이 걸렸다. 지반 약화로 시 전역에 산사태 경보도 내려졌다.월오동 공원묘지와 봉명동 노인요양원에서는 토사가 유출됐고, 오창에서는 산사태가 났다.침수로 청주 흥덕구 복대동·오송읍·옥산면과 서원구 사직동 등 시내 곳곳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최고 232mm가 넘는 비가 내린 충남지역의 피해도 컸다.충남에서는 천안에 가장 많은 232.3㎜의 비가 내렸고 세종시 연서면 114.5㎜, 아산 91㎜ 등의 강우량을 기록했다.특히 시간당 70㎜ 안팎의 비가 쏟아진 천안지역이 큰 피해를 봤다. 천안 성환천이 역류해 성환8리 마을이 침수됐고 천안천, 용두천, 녹동천 등이 범람해 주변 농경지 수 ㏊가 물에 잠겼다. 경북 북부 내륙에도 많은 비가 내려 야영객이 실종되고 나들이객들의 발이 묶였다.이날 오후 일행 3명과 함께 청계사 계곡에서 야영하던 A(58)씨가 급류에 휘말려 떠내려갔다.경찰과 소방대원, 공무원이 수색작업을 하고 있지만 급격히 불어난 물 때문에 어려움을 겪었다. 한편 장마전선이 충청 지역을 덮치기 전인 이날 새벽 경기와 인천에서도 많은 비가 내려 도로, 농경지, 주택 침수피해가 잇따랐다. 경기도 안산 부곡동 새마을 지하차도, 만해사거리 등 도로 10곳이 물에 잠겼고, 군포 진건로 반월역 방향 도로와 용인 기흥구 삼막골 터널, 모현면 초부리 45번 국도에도 물이 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맛비로 다목적댐 수위 회복…보령댐 수위 보니

    장맛비로 다목적댐 수위 회복…보령댐 수위 보니

    9일째 이어진 장맛비로 전국 다목적댐 저수율이 예년 수준을 회복했다.10일 한국수자원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현재 20개 다목적댐 저수율이 42.9%로 예년 평균(39.3%)을 넘어섰다. 국내 최대 규모인 강원도 소양강댐의 저수위는 172.5m로 예년 평균(168.2m)보다 4.3m나 높았다. 소양강댐 유역인 인제군, 양구군, 춘천시 일대에 비가 내리기 전인 1일 댐 수위가 163.7m였지만 장맛비로 물이 대량 유입되면서 댐 수위가 9m가량 높아진 것이다. 충북 충주댐, 강원 횡성댐 등의 저수율도 예년 평균보다 높아졌다. 낙동강 유역 다목적댐도 상류에서 내린 비가 유입되면서 수위가 계속 오르고 있다. 특히 이날 낮 12시 현재 이날 강수량은 가평(조종) 53㎜, 포천(관인) 46.5㎜, 남양주(오남) 42.5㎜, 구리 38㎜ 등의 강우량을 기록하면서 경기 북부에 호우 예비특보가 발령됐다. 이번 장맛비로 이날 오전 11시 30분부터 임진강 필승교 수위가 1m를 넘어서면서 임진강 하류 야영객과 낚시객의 긴급 대피령이 내려졌다. 완공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던 충남 보령댐 저수율도 두 자릿수를 회복해 지난 8일을 기점으로 10%대로 올라섰다. 극심한 가뭄으로 한때 ‘저수율 0%’를 기록했던 서산·당진시 일대 대호호에도 다시 물이 들어찼다. 대호호에서 하루 10만t의 공업용수를 공급받는 서산 대산석유화학산업단지는 대호호가 바닥을 드러내자 당진 석문호와 아산공업용수 등을 통해 물을 긴급 조달해 왔다. ‘40년 농사 경력에 모내기를 두 번 하게 만들었다’는 충남 서산·태안 천수만 간척지 염도도 크게 떨어질 것으로 농민들은 기대했다. 한국농어촌공사 농촌수자원 종합계측정보시스템상 이날 충남지역 저수율은 52%로 전날보다 4%포인트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극심한 가뭄으로 염해가 큰 서산지역의 저수율은 21%로 평년의 33.8%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지역 저수율도 40%로 평년의 58.4% 수준에 그쳤다. 기상청 관계자는 “11일까지 경기도, 강원 영서, 충청 북부에 50∼100㎜의 비가 더 내리겠으며 경기내륙과 강원내륙, 충청 북부는 많게는 150㎜ 이상 올 수도 있다”며 “그 밖의 지역은 5∼40㎜의 비가 오다 오후에 그칠 것”이라고 예보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국장급△문화정책관 김정배 ■농촌진흥청 ◇과장급 승진△국립식량과학원 운영지원과장 심재덕△국립식량과학원 기술지원과장 김부성◇과장급 전보△농촌지원국 기술보급과장 유승오◇도원국장 승진△경기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국장 최미용◇도원국장 전보△전라남도 농업기술원 기술지원국장 김봉환 ■서울시 ◇행정△대변인 언론담당관 강옥현△서울혁신기획관 청년정책담당관 강석△시민소통기획관 시민봉사담당관 이미숙△감사위원회 감사담당관 박범△기획조정실 기획담당관 박진영△기획조정실 공기업담당관 임출빈△여성가족정책실 외국인다문화담당관 고경희△비상기획관 민방위담당관 고영대△정보기획관 데이터센터소장 김현규△복지본부 복지정책과장 정환중△복지본부 장애인자립지원과장 안찬율△도시교통본부 교통정책과장 구종원△도시교통본부 주차계획과장 이병수△문화본부 역사문화재과장 김수덕△기후환경본부 환경정책과장 이상훈△행정국 인사과장 김권기△재무국 재무과장 신종우△재무국 자산관리과장 정상훈△재무국 세제과장 천명철△재무국 세무과장 조조익△재무국 38세금징수과장 서문수△평생교육국 평생교육과장 김명주△관광체육국 관광사업과장 김태명△도시재생본부 재생정책과장 강희은△지역발전본부 서남권사업과장 김윤규△시의회사무처 의정담당관 전명수△상수도사업본부 요금관리부장 조세연△상수도사업본부 서부수도사업소장 박영헌△상수도사업본부 동부수도사업소장 이구석△상수도사업본부 북부수도사업소장 김두성△인재개발원 인재양성과장 오진완△서울대공원 관리부장 박진순△금천구 전출 전재선△기획조정실 시민참여예산반장 박숙희△일자리노동정책관 노동정책담당관 직무대리 박경환△경제진흥본부 공정경제과장 직무대리 김창현△경제진흥본부 도시농업과장 직무대리 송광남△도시교통본부 버스정책과장 직무대리 김정윤△관광체육국 체육정책과장 직무대리 최한철△관광체육국 체육시설관리사업소장 직무대리 박영준△시민건강국 보건의료정책과장 직무대리 김순희△푸른도시국 서울로운영반장 조영창△시의회사무처 의사담당관 직무대리 송인상△서울시립미술관 경영지원부장 직무대리 최생인△기획조정실 재정관리담당관 윤재삼◇기술△안전총괄본부 보도환경개선과장 권완택△안전총괄본부 도로시설과장 박상돈△안전총괄본부 교량안전과장 한유석△안전총괄본부 북부도로사업소장 신응수△도시계획국 도시계획과장 양용택△도시계획국 토지관리과장 조봉연△푸른도시국 공원녹지정책과장 유영봉△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설비부장 구자훈△상수도사업본부 생산부장 유성종△상수도사업본부 암사아리수정수센터소장 가길현△한강사업본부 시설부장 최진석△서울역사박물관 경영지원부장 송임봉△동대문구 전출 서관석△노원구 전출 임우진△기후환경본부 녹색에너지과장 직무대리 김중영△상수도사업본부 뚝도아리수정수센터소장 직무대리 신동호△푸른도시국 자연생태과장 직무대리 하재호△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장 직무대리 최태석△시민건강국 생활보건과장 직무대리 김선찬△서북병원 약제부장 직무대리 정덕숙△광진구 전출 이도우△도시기반시설본부 도시철도건축부장 직무대리 정택근△정보기획관 공간정보담당관 직무대리 박문재△정보기획관 정보통신보안담당관 직무대리 김완집△보건환경연구원 질병연구부장(4급 상당) 김일영△보건환경연구원 물환경연구부장(4급 상당) 이목영△도시재생본부 광화문광장기획반장 박상보△도시계획국 도시관리과장 임창수 ■한국관광공사 ◇전보△국제관광전략팀장 김만진△숙박개선팀장 이병선◇파견△㈜서울관광마케팅 주상용 ■한국전기안전공사 ◇1급 승진△강원지역본부장 고성일△광주전남지역본부장 박황진△대구경북지역본부장 장보형△전기안전기술교육원장 조진희△서울지역본부장 최덕기△안전기획단장 최효진△인천지역본부장 황규찬◇1급 이동△부산울산지역본부장 권기영△홍보실장 권순천△전기안전연구원장 김권중△대전충남지역본부장 류인희△경기지역본부장 민병현△전력설비검사처장 이범욱△안전관리처장 이주호 ■철도시설공단 ◇1급 승진△재산용지처장 김공수△수도권본부 민자사업단장 김종호△충청본부 시설관리처장 이인희 ■한국감정원 ◇본사△홍보실장 권화중△주택공시처장 박철형△부동산통계센터장 장종권◇지사△서울중부지사장 임명수△서울남부지사장 최규성△경기안산지사장 권영식△강원춘천지사장 정진락△강원강릉지사장 채성훈△대전지사장 이성영△부산서부지사장 한익현△충남홍성지부장 김세기△충북충주지부장 조철희△경북포항지부장 윤관성 ■연합인포맥스 △취재·방송본부장 김경훈△취재·방송본부 부본부장 배수연△콘텐츠기획1부 부국장대우 이두수△콘텐츠기획2부 부국장대우 오석곤△정보사업부장 고미향△산업증권부장 이장원△정책금융부장 이성규 ■중앙미디어그룹 ◇중앙일보데일리△대표이사 박장희◇중앙M&C△대표이사 최훈◇중앙일보△광고사업본부장 정선구 ■한양대 ◇서울캠퍼스△공과대학장 겸 공학대학원장 정성훈△공과대학2학장 송윤흡△공과대학3학장 백운규△공과대학4학장 유홍희△생활과학대학장 엄애선△대외협력처장 오성근◇ERICA캠퍼스△과학기술융합대학장 차민철△국제문화대학장 정하미△언론정보대학장 전범수△교무처장 이한승△기획홍보처장 윤성호
  • 부산서도 야생진드기 감염 환자 2명 발생

    부산서도 야생진드기 감염 환자 2명 발생

    부산에서도 야생진드기 감염 환자 2명이 발생했다.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달 중순 충남지역에 등산을 갔다가 야생진드기에 물린 50대 여성이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로 확진되는 등 올해에만 부산 거주자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올해 들어 부산에서는 모두 19명의 SFTS 의심환자 신고가 들어와 검사한 결과 모두 2명이 양성환자로 판정됐다. 지난해에는 모두 28건의 의심 신고 가운데 2건이 양성으로 판정됐다. 작은소피참진드기 등 야생진드기에 물려 생기는 SFTS는 주로 4월부터 11월 사이에 발생한다. SFTS는 2011년 중국에서 처음 확인된 바이러스성 신종질환으로 이후 일본과 한국 등 3개국에서 발생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주로 풀숲에 분포하는 참진드기(주로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려 발생한다. 고열, 구토, 설사, 혈소판 감소 등의 증세를 보인다. SFTS는 현재 예방백신이 없으므로 야외 활동 때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관련 증상이 있으면 2주 안에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받아야 한다. 부산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부산은 도시지역으로 SFTS 주 발생지역은 아니지만 지역 간의 이동과 야외 활동 증가로 감염 가능성은 있다”며 “야외 활동 때 긴 옷을 입고 외출 뒤 목욕하고 옷을 갈아입는 등 예방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사업장 대기오염물 배출 ‘충남 최다’

    사업장 대기오염물 배출 ‘충남 최다’

    화력발전소가 밀집된 충남지역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환경부에 따르면 2016년 굴뚝 자동측정기기가 부착된 전국 573개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측정한 결과 충남이 10만 8708t으로 가장 많았다.이는 전체 배출량(40만 1677t)의 27.1%를 차지하는 것이다. 경남(5만 8895t), 강원(5만 2219t), 전남(4만 9063t) 등이 뒤를 이었다. 다량 배출사업장 10곳 중 충남에 4곳, 경남과 강원에 각각 2곳, 전북과 경북에 각각 1곳이 위치했다. 이들 지역에는 화력발전소와 시멘트·제철·석유정제 등의 사업장이 밀집돼 있다. 배출량을 측정한 대기오염물질은 질소산화물·황산화물·염화수소·불화수소·암모니아·일산화탄소·먼지 등 7종이다. 미세먼지의 원인이 되는 질소산화물이 67.5%인 27만 1247t으로 가장 많았고 황산화물(12만 820t), 먼지(6926t), 일산화탄소(2273t) 등 순이었다. 다만 자동측정기기 부착 대상 사업장 증가(13개)에도 배출량은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충남은 석탄발전소의 방지시설 개선 등으로 먼지·황산화물·질소산화물 등 3종의 주요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전년 대비 11.0%(1만 3874t) 줄었다. 환경부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배출사업장 관리를 강화하고 배출량 저감을 위한 정책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발전·철강·시멘트·석유화학 등 사업장은 시설 개선 가능성을 검토해 배출허용기준을 강화할 방침이다. 자동측정기기 부착 대상 확대와 함께 불법 연료 사용과 건설공사장, 불법 소각 등 미세먼지 다량 배출 3대 현장에 대해서는 집중단속을 벌일 계획이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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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청 ◇ 총경급 전보 [본청] ▲ 정보화장비기획담당관 김호승 ▲ 수사구조개혁팀장 임홍기 ▲ 위기관리센터장 한원호 ▲ 평창올림픽기획과장 김병우 ▲ 보안4과장 류영만 [경찰대학] ▲ 학생과장 김종민 ▲ 치안대학원준비팀장 남제현 ▲ 기획운영과장 김종철 [경찰교육원] ▲ 교무과장 양영우 [중앙경찰학교] ▲ 교무과장 박수영 [경찰수사연수원] ▲ 교무과장 박희동 [서울지방경찰청] ▲ 성북서장 이준배 ▲ 동작서장 최종상 ▲ 강북서장 이호영 ▲ 금천서장 조강원 ▲ 중랑서장 조희련 ▲ 방배서장 김병기 [부산지방경찰청] ▲ 정보화장비과장 조정재 ▲ 112종합상황실장 류삼영 ▲ 수사1과장 박재구 ▲ 형사과장 정성학 ▲ 부산진서장 박화병 ▲ 남부서장 이흥우 ▲ 금정서장 감기대 ▲ 연제서장 원창학 ▲ 강서서장 정진규 ▲ 북부서장 박태길 [대구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직무대리 신동연 ▲ 경무과장 김한탁 ▲ 정보화장비과장 윤종진 ▲ 정보과장 박효식 ▲ 112종합상황실장 강영우 ▲ 생활안전과장 안정민 ▲ 여성청소년과장 류상열 ▲ 서부서장 박만우 ▲ 남부서장 양원근 ▲ 달성서장 오완석 ▲ 강북서장 박봉수 [인천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김철우 ▲ 정보화장비과장 전준열 ▲ 112종합상황실장 강헌수 ▲ 외사과장 천범녕 ▲ 계양서장 정진관 ▲ 연수서장 김관 ▲ 논현서 준비요원 오동근 [광주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이성순 ▲ 청문감사담당관 김근 ▲ 경무과장 이유진 ▲ 정보과장 권영만 ▲ 생활안전과장 김성열 ▲ 경비교통과장 이병귀 ▲ 서부서장 김영근 ▲ 남부서장 강칠원 ▲ 광산서장 김재석 [대전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직무대리 박찬규 ▲ 청문감사담당관 안태정 ▲ 경무과장 송정애 ▲ 여성청소년과장 김의옥 ▲ 정부대전청사경비대장 직무대리 이서영 ▲ 대덕서장 이안복 [울산지방경찰청] ▲ 경무과장 장근호 ▲ 정보화장비과장 시진곤 ▲ 보안과장 김형철 ▲ 112종합상황실장 직무대리 김형률 ▲ 생활안전과장 장종근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강일웅 ▲ 형사과장 최영철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신종묵 ▲ 남부서장 김성식 ▲ 동부서장 문영근 [경기남부지방경찰청] ▲ 정보화장비과장 곽생근 ▲ 112종합상황실장 최정현 ▲ 여성청소년과장 김대기 ▲ 정부과천청사경비대장 김종식 ▲ 부천소사서장 이철민 ▲ 화성서부서장 정희영 ▲ 김포서장 현춘희 ▲ 이천서장 고창경 ▲ 여주서장 전진선 [경기북부지방경찰청] ▲ 청문감사담당관 여경동 ▲ 경무과장 김충환 ▲ 생활안전과장 유철 ▲ 여성청소년과장 김원범 ▲ 형사과장 이건화 ▲ 경비교통과장 이명훈 ▲ 정보과장 마경석 ▲ 고양서장 김숙진 ▲ 남양주서장 곽영진 ▲ 동두천서장 서상귀 ▲ 가평서장 임병숙 [강원지방경찰청] ▲ 청문감사담당관 고진태 ▲ 경무과장 김택근 ▲ 정보화장비과장 한상균 ▲ 정보과장 김희중 ▲ 보안과장 이성호 ▲ 112종합상황실장 직무대리 김경진 ▲ 생활안전과장 서완석 ▲ 수사1과장 류성호 ▲ 형사과장 직무대리 탁기주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이규환 ▲ 평창올림픽기획단장 이동우 ▲ 춘천서장 이규문 ▲ 동해서장 김영진 ▲ 태백서장 김택수 ▲ 속초서장 김동혁 ▲ 정선서장 정광복 ▲ 홍천서장 김진환 ▲ 횡성서장 손호중 [충북지방경찰청] ▲ 청문감사담당관 직무대리 한상오 ▲ 정보화장비과장 정성채 ▲ 정보과장 직무대리 송영호 ▲ 보안과장 직무대리 김호영 ▲ 112종합상황실장 신희웅 ▲ 청주상당서장 이상수 ▲ 청주청원서장 최기영 ▲ 음성서장 김기영 [충남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직무대리 신효섭 ▲ 청문감사담당관 강복순 ▲ 경무과장 김진태 ▲ 정보화장비과장 정재남 ▲ 정보과장 김보상 ▲ 보안과장 손종국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이영우 ▲ 수사과장 김광남 ▲ 형사과장 양윤교 ▲ 정부세종청사경비대장 직무대리 김장호 ▲ 천안서북서장 박세석 ▲ 천안동남서장 김영배 ▲ 서산서장 김택준 ▲ 아산서장 김황구 ▲ 논산서장 신주현 ▲ 공주서장 육종명 ▲ 보령서장 조법형 ▲ 세종서장 김철문 ▲ 홍성서장 맹훈재 ▲ 부여서장 박종혁 ▲ 금산서장 유희정 ▲ 태안경찰서 준비요원 김영일 [전북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박달순 ▲ 청문감사담당관 직무대리 최홍범 ▲ 경무과장 정재봉 ▲ 정보과장 직무대리 박주현 ▲ 보안과장 박정근 ▲ 112종합상황실장 유윤상 ▲ 생활안전과장 직무대리 송승현 ▲ 여성청소년과장 김태형 ▲ 형사과장 김성중 ▲ 경비교통과장 김성재 ▲ 전주덕진서장 함현배 ▲ 군산서장 최원석 ▲ 익산서장 이상주 ▲ 남원서장 임상준 ▲ 김제서장 박훈기 ▲ 부안서장 이동민 [전남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직무대리 박인배 ▲ 청문감사담당관 이용석 ▲ 경무과장 직무대리 서정순 ▲ 정보화장비과장 민성태 ▲ 112종합상황실장 직무대리 박준성 ▲ 생활안전과장 박상우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류미진 ▲ 수사1과장 직무대리 강일원 ▲ 형사과장 조규향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임경칠 ▲ 목포서장 최인규 ▲ 여수서장 신기선 ▲ 고흥서장 진희섭 ▲ 해남서장 장익기 ▲ 장흥서장 백형석 ▲ 보성서장 박규석 ▲ 영암서장 박상진 ▲ 강진서장 이혁 ▲ 담양서장 황석현 ▲ 완도서장 김선권 ▲ 진도서장 오충익 [경북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박권욱 ▲ 112종합상황실장 이성호 ▲ 경비교통과장 김상렬 ▲ 포항북부서장 박찬영 ▲ 안동서장 박영수 ▲ 영주서장 이봉균 ▲ 칠곡서장 이병우 ▲ 의성서장 이상국 ▲ 예천서장 김태철 ▲ 영양서장 양태언 ▲ 고령서장 김준식 ▲ 울릉서장 강상길 [경남지방경찰청] ▲ 홍보담당관 이태규 ▲ 청문감사담당관 류재응 ▲ 정보화장비과장 백승면 ▲ 정보과장 하재철 ▲ 보안과장 이희석 ▲ 112종합상황실장 직무대리 김만수 ▲ 생활안전과장 박병기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박동주 ▲ 마산동부서장 박장식 ▲ 진해서장 김정완 ▲ 진주서장 정성수 ▲ 김해서부서장 강신홍 ▲ 사천서장 주용환 ▲ 밀양서장 이선록 ▲ 합천서장 심한철 ▲ 고성서장 김오녕 ▲ 남해서장 채주옥 [제주지방경찰청] ▲ 청문감사담당관 직무대리 이경자 ▲ 경무과장 김학철 ▲ 112종합상황실장 이명균 ▲ 생활안전과장 직무대리 임태오 ▲ 여성청소년과장 직무대리 김성준 ▲ 형사과장 직무대리 김기헌 ▲ 경비교통과장 직무대리 이원준 ▲ 정보과장 직무대리 오익현 ▲ 보안과장 이을신 ▲ 외사과장 직무대리 장한주 ▲ 제주해안경비단장 박기남 ▲ 제주동부서장 박혁진 ▲ 제주서부서장 박영진 [대기] ▲ 서울 경무과 홍덕기 ▲ 부산 경무과 김성훈 이승재 ▲ 대구 경무과 서상훈 ▲ 인천 경무과 전기완 ▲ 광주 경무과 장효식 ▲ 경기남부 경무과 김춘섭 최재천 신상석 ▲ 경기북부 경무과 김성권 정두성 ▲ 충북 경무과 오원심 이광숙 ▲ 충남 경무과 이원정 ▲ 전북 경무과 박성구 김동봉 황종택 황대규 강현신 ▲ 전남 경무과 이기옥 안병갑 박희순 강성희 ▲ 경북 경무과 김국선 ▲ 경남 경무과 윤창수 김항규 [치안지도관] ▲ 서울 경무과 김성종 이양호 송유철 윤휘영 전창훈 이연재 임성순 ▲ 부산 경무과 배진환 ▲ 대구 경무과 최용석 ▲ 경기남부 경무과 조성복 ▲ 경기북부 경무과 김종필 임실기 ▲ 강원 경무과 구자용 ▲ 전북 경무과 이정철 ▲ 경북 경무과 유오재 [교육] ▲ 서울 치안지도관 이임걸 이준형 모상묘 이진수 이용욱 김영호 김동욱 ▲ 부산 치안지도관 석봉구 ▲ 대구 치안지도관 김선섭 방원범 양시창 ▲ 광주 치안지도관 김상철 임성재 ▲ 대전 치안지도관 송인성 ▲ 울산 치안지도관 안현동 ▲ 경기북부 치안지도관 이화섭 이창형 ▲ 강원 치안지도관 김진복 박은식 ▲ 충남 치안지도관 고재권 ▲ 전북 치안지도관 박정환 ▲ 전남 치안지도관 이삼호 ▲ 경북 치안지도관 이근우 ▲ 경남 치안지도관 서성목 강기중 유병조 ▲ 제주 치안지도관 박재천 윤주현 장원석 ■한국가스안전공사 ◇승진 <1급>△에너지안전실증연구실장 엄석화<2급>△공장심사부장 추석권△산업가스안전기술지원센터장 장성수<3급>△장치연구부장 길성희△대구경북지역본부 검사2부장 장원석△경남지역본부 교육홍보부장 윤우섭<4급>△인재경영처 이중민△배관진단처 이경석△교육실 김형수 황아람△방재연구실 전종균△서울지역본부 오세창△서울남부지사 이경일△부산지역본부 이운성 변종열△경북동부지사 공장규△경북북부지사 이상학△전남동부지사 양희균△대전지역본부 한욱진△충남지역본부 오형영△울산지역본부 김성철△경기지역본부 김원철△경기서부지사 구자민△경기동부지사 염성태 이진희△강원영동지사 이상대△충북지역본부 정지상 ■경기대 △총무처장(직무대리) 정명권△감사실장 문일환△교학부총장 이상섭△교무처장 김성우△산학협력단장 김동원 ■두산그룹 ◇신규 임원 승진 <상무>△두산밥캣 박성조
  • 즐거운 피서지 VS 목마른 농촌

    즐거운 피서지 VS 목마른 농촌

    이달들어 첫 번째 휴일인 4일 전국의 피서지는 더위를 식히려는 인파로 넘쳤다. 반면 가뭄 영향권에 든 전국 농촌지역에서는 살수차로 논에 물을 대는 등 가뭄 극복에 총력전을 펴는 대조를 이뤘다. 4일 전국의 낮기온이 최고 28도를 넘어선 가운데 부산 해운대 등 관광지는 행락객들로 넘쳤다. 강원도에서는 화천의 낮 기온이 28.6도, 춘천이 28.2도까지 올랐다. 경포와 속초 등 개장을 앞둔 동해안 해수욕장에는도 관광객들이 몰려 백사장에서 일광욕을 즐겼다. 설악산에는 1만여명이 찾아 계곡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산행을 즐겼다. 남원 지리산에는 이른 아침부터 수천명의 등산객이 몰렸고, 완주 모악산과 대둔산, 정읍 내장산에도 행락객의 발길이 줄을 이었다. 즐거운 피서지 분위기와 달리 영농기를 맞은 충남과 경남 등 농촌지역에서는 가뭄으로 농작물에 물을 대느라 구슬땀을 흘려야 했다. 최악의 가뭄으로 고통받는 중부지역에서는 군과 소방서까지 나서 살수차와 레미콘차량 등으로 가뭄 극복에 나섰다. 충남 청양군 대치면의 한 들녘에는 이날 레미콘 차량 7대가 줄지어 들어와 거북이 등껍질처럼 갈라진 논에 물을 쏟아냈다. 충남 서산에서도 논물 대기에 소방차, 살수차, 방역차가 동원됐다. 충남도에 따르면 최근 1년간 충남지역 누적 강수량은 847.2㎜로 평년의 66.0%에 불과하고, 이달 하순까지 평년과 비슷하거나 적은 수준의 강수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충남 서부지역에 생활용수 및 공업용수를 공급하는 보령댐은 저수율이 준공 이후 처음으로 한 자릿수까지 떨어졌다. 도내 898개 저수지 평균 저수율도 40.4%로 평년 대비 63.3% 수준에 머물고 있다. 이 때문에 본격적인 모내기 철인 데도 모내기를 못 하는 논이 속출하고, 오랫동안 물을 공급받지 못한 밭작물도 속수무책으로 타들어 가고 있다. 중부 내륙지방 못지않게 남부지방도 가뭄 영향권에 들기 시작했다. 올 1월부터 현재까지 경남지역 강수량은 201.5㎜로 평년(374㎜)의 54%에 불과하다. 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경남 저수지 653곳의 평균 저수율은 평년(76%) 보다 낮은 63.9%에 그쳤다. 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 관계자는 “낙동강에서 물을 끌어와 주남저수지를 채우는 경우가 과거에도 가끔 있었지만 올해처럼 장기간에 걸쳐 대규모로 낙동강 물을 양수해 주남저수지로 공급하기는 2002년 이후 15년만의 일“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국민안전처는 지난 1일부터 오는 9월 8일까지를 ‘국민안전 100일 특별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관계부처, 지자체 등과 여름 재난안전관리에 총력 대응 중이다. 우선 가뭄과 관련해서는 매주 관계부처 합동 태스크포스(TF) 회의를 열고 급수차 긴급지원, 지자체 예비비 지원 등에 나선다. 올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 10.5일 이상 폭염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3만 5000명의 재난도우미를 활용해 취약계층을 집중 관리한다. 올해 2개 정도 한반도에 상륙할 것으로 예측되는 태풍에 대비해서는 전국 1982개 배수펌프장 등을 상시 점검하고 장비 긴급지원체계를 구축한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 충남 공예의 가치 재조명…이색 도자기 조명 ‘시스루’

    충남 공예의 가치 재조명…이색 도자기 조명 ‘시스루’

    충남지역 공예 브랜드 ‘시스루(C-Thru)’는 최근 건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실시하는 ‘백제공예명품화사업’의 지원을 통해 국민 브랜드로 거듭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리 전통의 가치를 최신 도자기 제조 기법과 접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백제공예명품화사업’은 산업자원부의 풀뿌리기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백제문화 기반 공예 상품을 대상으로한 글로벌 산업화 및 명품화 지원 사업을 진행 중이다. 다양한 도자기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시스루’의 대표 상품은 ‘도자기 조명’이다. 독자적 도자기 제조기법을 바탕으로 상품화를 앞두고 있는 도자기 조명은 광 투과가 가능하도록 제작된 도자기를 통해 도자기에 새겨진 문양과 색이 그대로 표출되는 이색적인 조명기구다. 브랜드 역시 이처럼 ‘광 투과 도자기 조명’의 특징을 그대로 반영, ‘화석’을 작업 모티브로 해 가치 있는 것들을 반영구적인 상태로 만든다. 허락된 시간 이후에도 그 존재를 이어가고자 하는 장인정신이 담겠다는 뜻을 담고 있다. 시스루 관계자는 “과거 우연히 도자기 작업 중 천장이 내려 앉은 가마터 내부로 한 줄이 빛이 들어오는 사진을 보게 됐는데, 여기서 영감을 얻어 빛이 통과하는 도자기, 즉 광 투과 도자기 조명을 개발하게 됐다”라며 백제공예명품화사업을 통해 도자기 조명의 본격적인 상품화 및 판로개척에 나선다는 계획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선 D-17] 선거운동 첫 주말…문재인 vs 안철수 PK 유세, 홍준표 수도권 표심 잡기

    [대선 D-17] 선거운동 첫 주말…문재인 vs 안철수 PK 유세, 홍준표 수도권 표심 잡기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는 영남권 표심 공략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전남 순천·구례, 광주 방문하며 호남 유세 제 19대 대선 공식선거운동의 첫 주말을 맞아 각당 후보들이 표심 잡기에 나섰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는 동시에 부산·경남(PK) 지역을 훑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는 서울역 광장에 나와 수도권 표심을 공략했다.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는 울산과 경주, 경산, 대구 등 하루 동안 영남권 도시 네 곳을 누비는 강행군을 펼친다.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전남 순천과 구례, 광주를 차례로 방문하며 호남 유세에 돌입했다. 민주당의 문 후보는 이번 주말 ‘안방’인 PK지역의 표심을 다지며 승세를 살려나가려는 포석이다. 문 후보는 이날 정오 울산 남구를 시작으로, 경남 창원 상남동 분수광장·부산 진구 중앙대로를 차례로 돌며 오후 내내 유세전을 이어간다.특히 중앙대로는 젊은이들이 많이 모이는 부산의 대표적 번화가인 만큼 거리에서 청년들과 만나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부산 롯데 자이언츠의 유니폼도 입고,한층 더 친근하게 시민들에게 다가선다는 계획이다. 부산 서면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 지하 분수대에서도 시민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문 후보의 PK 방문은 지난 11일 지역 비전 발표를 위해 방문한 이후 거의 열흘 만이다. 특히 공식선거운동 이후 첫 주말 일정을 이 지역에 잡으면서 더욱 공을 들이는 모습이다. 이는 문 후보가 태어나 학창시절을 보내고 국회의원으로도 활동한 곳이라는 점에서, PK 지역을 중심으로 ‘야도(野都) 회복’을 꾀해 대선 승리의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전략으로 읽힌다. 이날은 ‘경남의 경제를 살릴 유일한 대통령 후보’ 임을 적극 부각한다는 계획이다. 문 후보측 권혁기 수석부대변인은 연합뉴스를 통해 “영남과 호남 등 전국에서 고루 지지받는 대통령이 되기 위한 핵심지역이 ‘부·울·경’(부산·울산·경남)”이라면서 “(그것이) 선거운동 시작 후 첫 주말일정을 이곳에 잡은 이유이기도 하다”라고 설명했다. 국민의당 안 후보는 이틀째 고향인 부산을 찾아 안풍(安風)의 재확산에 나섰다. 최근 본선 맞상대인 문 후보와의 지지율 격차가 다소 벌어지는 흐름이지만, 자신의 안방이자 이번 대선의 캐스팅보트를 쥔 PK 지역에서 다시금 바람을 일으킨다면 판세를 뒤집고 승기를 거머쥘 수 있다는게 안 후보측의 판단이다.전날 해운대의 부모님 댁에서 묵은 안 후보는 이날 새벽 해운정사를 찾아 조계종 종정 진제스님을 예방하고, 스님으로부터 ‘대경(大慶)’이라는 법명을 받으면서 “국민을 편안하게 해달라”는 덕담을 들었다. 이어 안 후보는 곧바로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북항 재개발 현장을 둘러봤다. 이 자리에서 안 후보는 김해공항 육성, 동북아 해양수도 전략, 부산을 영상콘텐츠사업 지원 특별구역으로 지정, 서구·중구·동구 등 원도심 개발, 낙동강 수질 개선을 골자로 한 5대 공약을 발표하며 PK 민심 잡기에 공을 들였다. 그는 “제 학창시절 중부 부산은 부산의 중심이었지만 지금은 갈수록 쇠락해 동서 간 격차가 커지고 있다”며 “북항 재개발이 성공하면 4차산업혁명 시대의 모델이자 샌프란시스코 부두처럼 동북아 관광명소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해신공항을 확실히 키우겠다”며 “교통망 확충과 배후도시 조성이 꼭 필요하다. 그래야 명실상부한 동북아 허브 공항으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산의 미래,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첫 번째 대통령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안 후보는 이어 경남 창원에서 유세한 뒤 마산어시장을 방문했다. 오후에는 봉하마을로 이동, 노 전 대통령 묘소를 찾아 참배한다. 안 후보가 봉하마을을 찾는 것은 지난해 5월 23일 노 전 대통령 7주기 추도식에 참석한 뒤 거의 1년 만이다. 안 후보는 그러나 노 전 대통령의 부인인 권양숙 여사의 개인 일정상 예방은 미룬 것으로 전해졌다. 자유한국당 홍 후보는 대구·경북(TK)에서 출발해 ‘중원’인 충북을 거쳐 서울까지 잇는 ‘L’자 동선을 선보였다. 전날 포항·경주·영천 등 경북지역을 방문했던 홍 후보는 대구에서 숙박 후 이날 오전 충북지역을 찾았다.홍 후보의 충청권 방문은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후 두 번째다. 닷새 전인 지난 17일에는 대전·충남지역을 방문했었다. 홍 후보는 이날 오전 오송역 광장에서 충북 공약으로 오송역 광역복합환승센터 건립, 서울∼세종고속도로 청주시 경유, 중부내륙선 철도 복선화 및 수도권 전철화, 충북 산림 휴양밸리 조성 등을 발표했다. 또 홍 후보는 반사모 회원들과 성안길 인근 카페에서 제2경부 고속도로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차담을 나눈 뒤 충북 거점유세를 펼쳤다. 홍 후보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당 대표를 비롯해 우리 당을 주도하는 분들은 전부 충청도 분들”이라며 “영남-충청권을 만들어보자는 취지에서 충북을 방문했다”라고 밝혔다. 이후 홍 후보는 서울역 광장에서 진행될 거점유세를 위해 귀경한다. 한국당은 이 유세를 ‘자유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서울대첩’이라고 이름 붙였다. 당원과 홍 후보를 지지하는 직능단체, 여기에 태극기집회를 주도한 일부 단체까지 집결하면서 10만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집중 유세를 펼치겠다는 계획이다. 바른정당의 유 후보는 이날 영남권을 찾았다. 지난 달 28일 대선후보로 선출된 이후 일정 대부분을 영남권에서 소화했던 유 후보이지만 지난 17일 공식 선거운동이 개시된 이후 영남권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첫 행선지는 ‘산업수도’인 울산이었다. 유 후보는 울산시 남구 신정동 울산시청에서 지역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면서 지역민들의 마음을 파고들려고 애썼다. 그는 전국의 산업재해 병원을 아우르는 산재모(産災母) 병원 건립, 친환경 교통수단인 무가선 트램 건설, 종합대 유치, 울산과학기술원을 중심으로 한 신도시 ‘노벨 타운’ 건설, 울산 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 등을 열거했다. 이후 울산 최대 번화가로 꼽히는 롯데백화점 앞과 인근의 농수산물시장을 돌며 한 표를 호소했다. 유 후보는 오후에는 경주 중앙시장과 경산 중앙시장도 방문, 밑바닥 표심 잡기에 나설 예정이다. 오후에 도착할 대구에서는 봉사단체인 라이온스클럽의 대구지구 연차대회에 참석해 지역 유력인사들을 만나고, 달구벌 연등놀이 참석과 번화가인 동성로 유세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정의당의 심 후보는 이날 오전 순천 아랫장 유세를 시작으로 호남 표심 잡기에 나섰다.심 후보는 구례 친환경채소단지와 아이쿱생협 구례자연드림파크 축제를 방문했다. 이어 오후에는 광주 충장로에서 유세를 벌인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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