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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정웅섭(전 전매청장)씨 별세 기옥(전 외교통상부 본부대사)씨 부친상 박찬종(전 국회의원)씨 빙부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낮 12시 (02)3010-2294 권태홍(전 신한은행 뉴욕지점장)태우(사업)태형(한국외대 교수)태정(국립과학수사연구소 의사)태균(지식경제부 무역투자실장)씨 부모상 신영화(경원대 교수)씨 빙부·빙모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30분 (02)3410-6914 전병재(연세대 교수)병부(의사)병상(사업)병준(사업)씨 부친상 4일 경남 거창군 서경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55)940-5246 이종열(삼양사 AM BU장)흥열(화소 사장)씨 모친상 3일 충남대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42)257-6943 이현성(사업)경성(대일개발 직원)화자(김해 활천초등학교 교사)씨 부친상 임춘환(IGM코리아 과장)진영근(파리바게트)이상철(부경 BNG 대리)씨 빙부상 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10시 (02)3010-2261 김삼현(단국대 의대 교수)씨 별세 성호(재미 유학)성환(영국 런던 Spaced out사 직원)씨 부친상 신유경(NC소프트 직원)씨 시부상 4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31)787-1503 오세일(신한은행 남부기업영업본부장)윤창학(자영업)씨 빙모상 4일 평촌 한림대성심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031)384-4634 이정민(KBS 기자)원주(동아일보 〃)씨 조모상 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6시 (02)3410-6908 이영우(서울대 명예교수·전 서울대병원장)승우(자영업)태우(전 두산건설 상무)씨 모친상 송대석(전 대한스위스 부사장)김태형(금성정공 대표)씨 빙모상 이상훈(SK텔레콤 부장)씨 조모상 4일 서울대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2072-2011
  • [부고]

    김대성(한국신문윤리위원회 이사장·제주일보 회장)씨 모친상 2일 부산 동의의료원, 발인 4일 오전 6시30분 (051)852-9383 허선(전 공정거래위원회 사무처장)봉(무아아트 대표)훈(삼성화재보험)경(본당 대표)씨 부친상 유영철(전 공무원)지이선(전상윤정형외과 사무장)씨 빙부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5시 (02)3410-6912 박중대(서선생입시학원 원장)윤배(금융결제원 부장)씨 부친상 전상근(상지교역 대표)소병수(변호사)씨 빙부상 2일 대구 모레아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9시 (053)814-4913 오원석(대우인터내셔널 시드니지사 이사)씨 상배 3일 호주 시드니 혼스비 만나선교센터, 발인 5일 오전 9시30분 (61)419-605-787 정상경(육군 군종장교)호경(HHI 라오스지사장)아영(염광고 교사)제경(현대데크 대표)씨 부친상 김중진(KBS 라디오 PD)씨 빙부상 2일 서울대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02)2072-2035 이준혁(한국경제신문 정치부 기자)씨 부친상 민병철(SK텔레콤 과장)강정수(한국대학생선교회 목사)씨 빙부상 3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2)2001-1091 이치상(대한빙상경기연맹 부회장)씨 모친상 2일 충남대병원, 발인 4일 오전 10시 (042)257-6944 박기일(명지병원 외과 교수)기웅(전 경방필백화점 대표)씨 모친상 2일 명지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031)810-5471 김영동(운수업)석동(호서대 교수)호동(운수업)계동(〃)씨 부친상 3일 천안 단국대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41)550-7185 김현관(세코중공업 부장)현만(대신증권 군산지점장)현순(회사원)씨 부친상 최순엽(자영업)김의성(〃)오영식(〃)씨 빙부상 3일 전북 금강장례식장, 발인 5일 오전 8시 (063)442-4119 이인세(서울구조 대표)영이(전 동아일보 위크엔드팀장)씨 부친상 이종대(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김창혁(동아일보 논설위원)씨 빙부상 3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2)2001-1097 최성규(전 문교부 사회교육과장)씨 별세 석준(씨알케이 대표)채석(미국 거주·메기무스 대표)근석(닉스전자 〃)석민(한국정형외과 원장)씨 부친상 노상균(법무법인 동인 변호사)씨 빙부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 (02)3410-6917 홍영재(기술보증기금 의정부기술평가센터 지점장)씨 모친상 박성한(안국교회 담임목사)씨 빙모상 3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후 3시 (02)3410-6915
  • SK, 35년째 나무 키워 인재육성 ‘귀감’

    SK, 35년째 나무 키워 인재육성 ‘귀감’

    고(故) 최종현 SK그룹 회장이 지난 1973년 황무지였던 충북 충주 인등산에 심은 키 30㎝의 묘목이 지금은 지름 30㎝인 우량목으로 자라고 있다. 인재를 키우듯 나무를 정성 들여 키운 지 35년이 지난 지금 충주 인등산은 울창한 숲으로 변했다. 고 최 회장은 1974년 사재를 털어 한국고등교육재단이라는 장학재단을 세웠다. 그는 이에 앞서 1972년 조림 사업을 지시했다. 벌거숭이 산에 나무를 심어 30년 뒤 고급 목재감으로 자라면 이를 팔아 재단운영비와 장학금으로 쓰겠다는 의도에서였다.SK는 1972년 서해개발(현 SK건설 SK임업부문)을 만들고 이듬해부터 나무심기를 시작했다. 당시에는 수확기가 불분명하고 투자 기간이 길다는 이유로 반대도 많았다. 부동산에 대한 투자가치를 고려해 수도권 인근으로 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하지만 고 최 회장은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 나무를 심는다.”면서 “땅장사를 하려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다. 오지를 선택한 배경이다. SK임업은 현재 충주 인등산, 천안 관덕산, 영동, 오산 등 4개 사업소 총 4100㏊(약 1200만평) 규모의 임야에 조림수 40종 조경수 80여종 등 378만그루의 나무를 키우고 있다.SK의 조림사업은 1989년 기업의 부동산 과다 보유 규제가 나오면서 위기도 맞았지만 1000㏊나 되는 조림지를 충남대에 기증하고 부동산 투자용이 아니라는 점을 충분히 설명해 무사히 넘어갔다. SK관계자는 30일 “나무와 인재 육성을 같은 연장 선상에서 보고 2003년부터 연수원 집합교육 때 충주 인등산 ‘인재의 숲’ 산행을 하고 있다.”면서 “최태원 회장도 임직원들과 동참하곤 한다.”고 말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 대운하 ‘뜨거운 감자’

    경찰에 이어 국가정보원도 대운하 반대 교수모임 소속 교수들의 성향을 조사하려 했다는 주장이 30일 제기돼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한반도대운하 반대 전국교수모임’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경찰과 국정원이 조직적으로 전국의 교수모임 참여교수들에 대해 조사한 것을 볼 때 상부의 지시와 결정이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면서 경찰과 국정원의 성향조사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교수모임은 “서울대·충남대·가톨릭대·한남대·목원대·안동대·한국해양대 등 많은 대학에서 운하반대 교수모임에 참여하는 교수들의 성향조사가 광범위하게 이뤄졌다.”면서 경찰과 국정원의 조사를 ‘정치공작’이라고 규정했다. 교수모임의 조복현 사무국장은 “서울대의 한 교수와 목원대의 한 교수는 국정원 직원이 전화를 걸어 그들 자신과 주변 교수들의 성향을 물어봤다고 말했다.”고 전했다.‘운하 백지화 국민행동’과 학술단체협의회도 성명을 통해 성향조사를 비판하고 “구시대적 정치사찰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이에대해 국정원 관계자는 “개인적인 관계로 두번 전화했다.”고 해명했다. 한편 야권이 이날 대운하 반대를 중심으로 결집할 움직임을 보이면서 대운하 문제는 18대 총선전의 최대 쟁점으로 떠올랐다. 반면 청와대와 한나라당은 야권의 공조가 선거판도를 흔들기 위한 정략적 공세라고 맞섰다. 민주당은 이날 국회 본청 앞에서 한반도 대운하 밀실추진 및 정치사찰 규탄대회를 가졌다. 손학규 대표는 “이명박 정부가 대운하 비밀 추진단을 만들고 한나라당은 총선에서 대선 제1 공약을 빼는 등 국민을 속이고 있다.”고 비난했다.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와 진보신당 심상정 상임공동대표는 국회에서 한반도 대운하에 반대하는 제 정당 대표 회담을 공개 제안했다. 이에 대해 청와대의 핵심 관계자는 “야권이 총선에서 대운하 문제를 쟁점화하려는 것은 선거 판세를 흔들려는 정략적 공세”라면서 “1년 정도 시간을 두고 여론을 수렴해 추진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혜영 이경원기자 koohy@seoul.co.kr
  • “성장 vs 물가 갈팡질팡”… 평점 C+

    “성장 vs 물가 갈팡질팡”… 평점 C+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 지 25일로 한 달이 됐다. 지난 대선 때부터 경제를 살리겠다고 공언했으나 출발이 썩 좋지 않았고 전문가들의 평가도 기대 이하다. 성장과 물가를 둘러싼 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성장이 재벌 중심으로 진행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지적이 적지 않다. 지난 한 달의 평가와 함께 향후 과제 등을 짚어본다. 24일 경제전문가 10인이 채점한 새 정부 경제팀의 한달 성적표는 ‘C+’ 학점이었다. 좋은 성적은 아니다.10명 중 5명은 B학점을 줬고,3명은 D학점을 줬다. 남은 두 사람 중 한 명은 A학점을, 나머지 한 명은 평가를 유보했다. 경제 전문가들은 잠재성장률을 높인다는 정책에 대해서 대체적으로 동의하면서도 1970·80년대의 낡은 방식으로 경제정책을 짜고 운용하려는 것이 아닌가 우려했다. 또한 성장과 물가안정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질책했다. 환율·금리정책에 대해서는 시장의 불안정성을 확대했다고 평가했다. 중소기업 육성에 대한 정부 목소리가 커질 것을 주문하면서 성장 정책이 재벌 중심으로 진행되지 않기를 주문했다. ●‘물가안정’과 ‘성장’ 어느 장단에? 신세돈 숙명여대 경제학부 교수는 “새 정부의 경제정책에 대해 갈피를 잡을 수 없다.”면서 “대통령은 ‘물가안정’을, 경제팀은 ‘성장’을 이야기하면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하느냐.”고 지적했다. 성장과 물가는 한꺼번에 잡을 수 없는 ‘두 마리 토끼’로 물가를 잡으려면 금리를 인하할 수 없고 수출기업을 위한 환율 상승도 피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유병규 현대경제연구원 산업전략본부장은 “물가와 성장을 별개의 것으로 이분법적으로 보면 안 된다.”면서 “대외 여건이 나쁜 중에 장기적으로 성장 활력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하면서 단기적으로 물가불안 요소를 잡겠다는 것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정승일 국민대 경제학부 겸임교수는 “물가불안에 대해 50개든,100개든 서민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 물품들은 정부가 통제해야 한다.”면서 “시장논리에만 맡긴다는 것이 세계 경제가 어려운 시점에서 바람직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철학부재,70·80년대식 아니냐 권영준 경희대 교수는 “경제팀들이 시장의 목소리를 들으려는 것은 다행이지만 경제팀의 철학·시대정신이 70·80년대를 보는 것 같다.”고 비판했다. 하준경 한양대 경제학부 교수는 “각종 경제정책이 70·80년대 재벌중심으로 회귀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다.”면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이 대기업 중심이 아니라 중소기업이 대기업으로 성장하면서 이뤄지는 투자확대다.”라고 지적했다. 권순우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도 “현 정부가 10여년의 공백 탓에 방향전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정확한 수단과 운용하는 방법을 제대로 찾지 못한 것 같다.”면서 “외환위기 전과 다른 수단과 방법으로 친성장 정책을 펴되 자유·개방체제에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하 교수와 권 수석연구원은 “금리 문제와 관련해서는 과거와 달리 정부가 한국은행의 독립을 지켜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지적했다. 서정대 중소기업연구원 연구원은 “정부조직 개편과 각료 구성을 볼 때 중소기업 정책에 대한 관심이 줄어들고 있다고 본다.”고 평가한 뒤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납품가격을 두고 중소기업과 대기업이 마찰을 빚었는데 해결 방식을 대·중소 기업들의 협력에서 찾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배진한 충남대 경제무역학부 교수는 “좋은 일자리 많이 만들고, 규제완화 등 큰 그림은 맞다고 본다.”고 말했다. 김광두 서강대 교수는 “민간기업들의 애로사항 중심으로 공직에 있는 사람들에게 민간을 이해하라고 재촉하라고 하는 것은 좋지만 너무 미시적으로 지적하니 비전이 안 보이고 철학의 무게가 느껴지지 않는다.”면서 “일하는 방식이 70년대 고속도로 건설을 생각나게 한다.”고도 지적했다. ●평가 아직 일러 장하성 고려대 경제학부 교수는 “현재 평가를 내리기에는 너무 이르다.”면서도 “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이 하는 말과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이 달라 우왕좌왕하는 형국이다.”라고 비판했다. 조각과 정치안정이 경제성장을 돕는다는 지적도 나왔다. 김광두 교수는 “경제를 둘러싼 것이 정치인데, 정치가 서투르다.”면서 “정치가 시끄러워지면 새 정부가 손해를 볼 것”이라고 지적했다. 권영준 교수도 “인사가 사실상 실패했다.”고 꼬집었다. 문소영 전경하 김재천기자 symun@seoul.co.kr
  • 독립기념관 가이드하는 日여성 쓰노다

    독립기념관 가이드하는 日여성 쓰노다

    한국의 관광명소로 알려진 남산이나 남대문시장을 찾는 일본인 관광객들에게 독립기념관이나 유관순 열사의 생가에도 꼭 가봐야 한다고 말하는 한 일본인 여성이 있다. 비영리단체 한일사회문화포럼(대표 조규철)의 사무국장으로 일하고 있는 쓰노다 치하루(角田千晴·30)씨. 지난달 1월부터 한국을 찾는 일본인 관광객의 길잡이를 맡아 한국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역삼동의 한 변호사 사무실에 작은 방을 빌려 한·일 양국의 민간교류를 지원하고 있는 쓰노다 씨를 11일 만나 그녀의 한국 사랑 이야기를 들어봤다. 쓰노다 씨가 한국과 처음 인연을 맺게 된 것은 지난 2001년 의과대학 학생시절. 독도영유권 문제로 한국에도 잘 알려진 시마네현에서 간호학을 공부하고있던 그녀는 해외봉사활동 차 한국을 찾았다. 당시 한국의 충남대학교 동아리 ‘조나회’(助癩會)와 일본 FIWC(한센병 환자를 도와주는 봉사단체)의 인연으로 소록도와 부산의 한센병 환자마을을 찾게 된 그녀는 이때만 해도 한국에 대한 정보와 지식이 전무했다. 그러나 소록도에 있는 동안 주변 사람들로부터 한국 역사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그들의 생각을 알게되면서 대학 졸업 후 꼭 한번 한국을 다시 찾아야 겠다고 다짐했다. “일본에서도 한센병 환자에 대한 사회적인 편견이 있는데 한국도 비슷하더라고요. 봉사활동 하는동안 과거 식민지 이야기를 들을 기회가 많았어요. 역사문제 때문에 일본인인 나를 싫어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마을 분들이 멀리서 와주었다면서 정말 반갑게 맞이해 주셨어요.” 외국인 아니 일본인이라는 거부감에 선뜻 다가와 주지 않을 것 같았던 한국 사람들이 잘 챙겨주고 친절하게 맞아줘 소록도에 있는 동안 큰 불편함 없이 지냈단다. “2006년에 다시 한국으로 와 서강대 어학당에서 한국어를 배우기 시작했어요. 그 때 만난 한국인과 결혼했으니 정말 한국과 인연이 있는 것 같아요.” 한국으로 온 이후 한국어·일본어 통·번역 일을 하다 지난 2월 지인의 소개로 한일사회문화포럼에 몸담기 시작했다. 여러 민간교류프로그램을 통해 양국 사이의 벽을 허물고 싶었기 때문이다. “지난달에는 일본인 관광객들과 자원봉사자로 나온 백석문화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독립기념관과 이순신 장군의 유적지인 충열사를 찾았어요. 때마침 일본의 식민지 통치에 대해 자세히 다룬 제2전시관과 제3전시관이 공사 중이어서 못들렸던 게 가장 아쉬웠어요.” 쓰노다 씨와 학생들이 일본 관광객들과 독립기념관을 돌며 한·일 양국의 아픈 역사를 소개하는 동안 15명의 일본인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여기저기서 ‘일본에서는 몰랐던 일이다’ ‘마음이 아프지만 알아야 할 일은 알아야 한다.’ 는 소리가 들려왔단다. 얼마전 시마네현의 ‘다케시마 영유권’ 주장으로 다시 한번 팽팽한 긴장 국면에 접어든 한·일 양국의 관계에 대해서도 쓰노다씨는 자신의 시각을 조심스럽게 내비쳤다. “사실 시마네현이 고향이라는 이유로 독도가 어느 나라 땅인지 물어오는 사람들이 정말 많았어요. 단지 독도문제 만으로 시마네현이 (한국에) 나쁘게 알려져 있는 게 안타까워요. 어떻게 말씀 드려야 할지 고민될 때도 많지만 한·일 양국이 서로에 대해서 모르는 부분은 꼭 민간교류를 통해서라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독도문제와 관련해 자칫 심각한 언쟁으로 번져지는 것을 늘 염려해 온 듯 했다. 그녀는 발그스레해진 얼굴로 기자로부터 독도에 관한 오해를 사지 않을까 염려되는 듯 말을 무척 아꼈다. 화제를 바꿔 지난 2년간의 한국생활이 어땠냐는 질문을 던져보았다. 쓰노다 씨는 처음부터 한국에 친숙함을 느껴서 적응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다고 했다. 그러나 아직은 능숙하게 한국어로 전화 통화하는 것은 어렵다며 밝게 웃었다. 인터뷰를 했던 그 날도 독립기념관 홍보와 관련해 한국어로 전화 걸 일이 많다고 했다. 그러나 그녀는 더 나은 ‘한국역사 알리미’가 되기 위해서라도 한국어와 한국문화 공부에 소홀하지 않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보여주었다. 글·사진=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하원중(위드교역 대표)인중(서울대 교수)대중(CJ제일제당 경영지원실장)씨 부친상 심수병(인제대 교수)씨 빙부상 17일 부산 수영한서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30분 (051)751-4469 이영일(삼일목재 대표)씨 별세 상훈(남주고 교사)상범(시터피아요양보호사교육원장)상용(자영업)선화(전 제주MBC 부장)선아(화북주공어린이집 원장)씨 부친상 김방홍(KBS제주총국 취재부장)오문겸(법무사사무소 대표)전상봉(자영업)씨 빙부상 17일 제주의료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64)720-2191 김원근(전 서울 성북구청 건설국장)씨 별세 영훈(독일대사관 공사)영우(한화 부장)씨 부친상 김창덕(텔레폴시스템 대표)씨 빙부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0일 오전 9시 (02)3410-6919 이강백(전 경북대 교수·이강백내과의원 원장)씨 별세 원재(성균관대 의대 교수)혁재(서울대 공대 〃)은숙(경북대 예술대 〃)명희(부천시립교향악단 단원)윤정(경인교대 생활과학교육과 교수)씨 부친상 신손문(관동대 의대 제일병원 교수)홍기천(인하대병원 진료부원장)정홍주(성균관대 경영학부 교수)씨 빙부상 이윤정(국민대 예술대 강사)씨 시부상 1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3410-6916 배재현(제일모직 부장)재석(신세계백화점 부장)씨 모친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7 김응열(디지털타임스 정보미디어부 기자)씨 조부상 17일 성바오로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958-2420 이철희(유진투자증권 이사)씨 모친상 최상영(국방홍보원)씨 빙모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2)3010-2233 홍성호(전 삼성화재 팀장)순웅(참나무공장 대표)씨 부친상 황영후(손보협회 과장)박민주(국민권익위원회 과장)씨 빙부상 17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30분 (02)392-2299 정영호(현대자동차 부장)제호(GS건설 과장)씨 부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3010-2265 이천상(사업)태상(현대정보통신 부장)씨 부친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02)3010-2293 신소영(솔로몬의원 원장)용민(사업)용준(〃)영은(화가)수은(의사)씨 모친상 이영희(재미 의사)씨 시모상 유건(유건내과 원장)한덕종(서울아산병원 일반외과 과장)씨 빙모상 1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2)3010-2292 김기만(사업)성희(도광무역 이사)씨 부친상 16일 경희의료원, 발인 18일 오전 6시30분 (02)958-9547 김승환(문화건축사엔지니어링 대표)씨 상배 성훈(코네스코퍼레이션 대표)화훈(반달요가원 원장)정훈(플라워리스트)순희(영문학 교수)씨 모친상 이윤권(DSD삼호 대표)김철원(충남대 교수)씨 빙모상 박미혜(간호학 교수)씨 시모상 17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9일 오전 8시 (02)3410-6915 조봉기(자영업)봉권(국제신문 문화부 차장)성민(자영업)씨 부친상 16일 부산영락공원, 발인 18일 오전 10시 011-9546-1590 송석헌(고려대 통계학과 교수)씨 별세 15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19일 오전 7시 (02) 921-2899 이판진(한국기원 홍보팀장)씨 부친상 17일 진도 전남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61)544-2007 김홍수(대한유리 생산부장)홍철(지앤비시스템 건축팀장)씨 모친상 17일 강북삼성병원, 발인 19일 오전 9시 (02)2001-1093 임수빈(전 한국씨티은행 파주지점장)씨 부친상 17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19일 오전 10시 (02)2650-2753
  • 충남대 김원사 교수 카메룬서 ‘다이아 노다지’

    충남대는 지질환경과학과 김원사(56) 교수가 아프리카 카메룬에서 전 세계 연간 생산량의 5년치에 해당하는 다이아몬드 광상(鑛床·유용한 광물이 땅속에 많이 묻혀 있는 부분)을 발견했다고 16일 밝혔다. 다이아몬드는 국내에서 생산되지 않으며 국내 업체에서 다이아몬드 생산권을 갖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김 교수에 따르면 지난 1년간 현지 지질조사 결과, 카메룬 동남부 모빌롱과 리모코아리의 역암층에서 추정 매장량이 7억 3600만캐럿인 다이아몬드 광상을 발견했다. 이는 전 세계 다이아몬드 연간 생산량(1억 5000만캐럿,1캐럿=0.2g)의 5년치에 해당하는 양으로 모두 수조원대에 이를 것이라고 김 교수는 추정했다. 그는 국내 광산개발업체인 씨앤케이마이닝과 카메룬 광업진흥공사(CAPAM)가 공동 설립한 C&K Mining의 연구용역을 맡아 카메룬에서 탐사작업을 벌여 왔다. 이번 탐사면적은 100㎢로 전체 허가면적 908㎢의 9분의1 정도다. 김 교수는 국내 유일의 영국보석감정사(FGA) 자격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교수는 지난해 3월에도 이 지역에서 다이아몬드 500만캐럿 정도가 매장된 광상을 발견했다고 밝혔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산재환자 빅5 병원 진료길 터

    산재환자들도 서울대병원, 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강남성모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서울의 대형종합병원(빅5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산재의료관리원(이사장 심일선)은 오는 7월1일부터 산재환자들도 대형병원에서 수술·응급치료·입원 등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7일 밝혔다. 지방의 대학병원에서도 산재환자들이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된다. 현재 산재환자들은 공기업인 산재의료관리원이 운영하는 전국의 9개 산재전문병원과 4600여개 산재보험의료기관(병·의원)에서 치료를 받고 요양을 할 수 있다. 반면 서울대병원 등 서울지역의 대규모 병원들은 산재환자들의 입원 및 치료를 사실상 기피해 왔다. 이는 산재환자들의 경우 일반 건강보험이 아닌 산재보험이 적용되는 데다 비급여환자(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환자)의 진료·입원 등이 허용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산재보험법의 개정으로 올 하반기부터 당연요양지정병원제도에 따라 모든 병원들은 산재보험을 적용받는 산재환자들의 입원·치료를 거부할 수 없게 됐다. 이를 위반할 경우 과태료와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지방의 경우 지역 대학병원에서 산재환자의 진료가 가능토록 산재전문병원과 대학병원간 협진체제를 구축했다. 태백중앙병원의 경우 동해연대세브란스 병원과, 창원병원은 부산대, 동의대, 울산대병원 등과 협진체제를 구축했다. 또 대전중앙병원은 충남대와 서울대병원 등에 협진체제를 구출했다. 심일선 산재의료관리원 이사장은 “국내 유수의 병원들과의 협진체제로 산재환자들의 재활율을 훨씬 높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산재전문병원의 신뢰도 또한 크게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15개부처 차관 인사] 신임 장·차관(급) 프로필

    [15개부처 차관 인사] 신임 장·차관(급) 프로필

    ●조중표 국무총리실장(장관급) 외교통상부 내 핵심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특히 중국과 일본 업무에 정통하다. 원만한 성품의 소유자로 한승수 총리를 도와 자원외교의 한 축을 담당할 것이라는 기대가 많다.▲55·충북 청주 ▲경복고, 서울대 영문과 ▲외무고시 8회 ▲아시아태평양국장 ▲애틀랜타총영사 ▲외교안보연구원장 ▲외교통상부 1차관 ●문성우 법무부 차관 정통 기획통으로 법무·검찰 행정의 브레인이다. 특히 대검 기획조정부장 때는 사법개혁추진위와 검·경 수사권조정을 맡아 법원과 검찰, 검찰과 경찰 간 갈등을 무난히 조율했다는 평이다.▲52·광주 ▲광주일고·서울대 법대 ▲사법시험21회 ▲법무부 검찰3·2·1과장 ▲서울지검 2차장 ▲대검 기조부장 ▲청주지검장 ▲법무부 검찰국장 ●임채민 지식경제부 1차관 고시 동기들 가운데 늘 선두를 달려 일찍부터 주목받았다. 인맥도 넓다. 우리나라 연구개발(R&D) 체계를 혁신한 주역으로 꼽힌다.▲50·서울 ▲서울고, 서울대 서양사학과, 미국 존스홉킨스대 경제학 석사 ▲행시 24회 ▲산업자원부 공보관·국제협력투자심의관·산업기술국장, 중소기업특위 정책조정실장 ●최중경 기획재정부 1차관 외환위기 당시 금융협력과장으로 IMF와 실무협상을 벌였다. 강만수 장관의 신임이 두텁다. 금융정책·외화자금과장을 지내는 등 국내·외 금융업무에 정통하다.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를 위해 프라이머리 CBO(채권담보부증권)를 만든 것은 유명하다. 외국환평형기금 적자로 곤욕을 치렀다.▲52·경기 화성 ▲경기고·서울대 경영학과 ▲행시 22회 ▲재정경제부 국제금융국장, 세계은행 상임이사 ●김종천 국방부 차관 군내 획득·전력분야 최고 전문가로 꼽힌다. 공군 1차 차기전투기사업때 미국 보잉 F-15K와 프랑스 다소 라팔이 경합을 벌여 정치권 공방으로 번지자 이를 매끄럽게 정리하는 등 추진력과 리더십이 강하다는 평가다.▲60·전남 함평 ▲광주고·육사28기 ▲육본 전력계획과장 ▲합참 전력기획차장 ▲국방부 획득정책관 ▲5군단장 ▲합참 전략기획본부장 ▲국방부 국방개혁추진단장 ●이재훈 지식경제부 2차관 업무능력이 뛰어나고 합리적이어서 아랫사람들의 신망이 두텁다. 지난 1년간 크고작은 자원외교를 성사시켜 ‘에너지 비전문가’라는 일각의 우려를 불식시켰다.▲53·광주 ▲광주일고, 서울대 경제학과, 미국 미시간대 경제학 석사 ▲행시 21회 ▲열린우리당 수석전문위원, 산업자원부 차관보·자원정책본부장·2차관 ●배국환 기획재정부 2차관 정책기획과 재정 전문가로 ‘아이디어 뱅크’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상공부와 재정경제원, 행정자치부, 대통령 비서실 등을 거치면서 강한 추진력을 보였다. 국가재정법과 공공기관운영법 입안에 기여했다.▲52·전남 강진 ▲경복고·성균관대 경영학과 ▲행시 22회 ▲기획예산처 공공혁신본부장·정책홍보관리실장·재정전략실장 ●김영호 행정안전부 1차관 정부 조직·인사에 대한 폭넒은 지식과 함께, 충북 행정부지사 등을 거치면서 행정안전부 업무 전반에 밝은 편이다. 호방한 성격과 원만한 대인관계로 조직 내 신망이 두텁다.▲53·충북 중원 ▲서울고, 성균관대 행정학과 ▲행시 18회 ▲행자부 행정관리국장 ▲충북 행정부지사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 기획실장 ▲중앙인사위원회 사무처장 ●이봉화 보건복지가족부 차관 7급 공채 출신으로 이명박 시장 재임 시절 여성 최초로 서울시 인사과장에 발탁됐다. 조직 장악력과 업무 추진력이 뛰어나다.▲55·경남 양산 ▲한국외국어대 일본어과, 서울시립대 도시행정대학원 박사, 일본 도시샤대 박사 ▲정무제2장관실 정책담당 사무관, 복지여성국장, 서울시 여성가족정책관 ●우형식 교육과학기술부 1차관 뚝심이 강하고 추진력과 과단성이 돋보인다는 평가다. 지난해에는 대학입시 업무를 총괄하면서 내신 실질반영비율을 둘러싼 파동을 겪기도 했다. 선배 기수(22·23회)를 제치고 전격 발탁됐다.▲53·충남 청양 ▲대전고·서울대 사회교육학과 ▲행시 24회 ▲교육부 총무과장 ▲충남교육청 부교육감 ▲교육부 지방교육지원국장, 대학지원국장 ●정남준 행정안전부 2차관 이명박 정부의 정부조직 개편작업에서 ‘실무 사령관’ 역할을 수행하면서 깔끔한 일처리가 돋보였다는 평가다. 선이 굵고 과묵한 보스형으로, 업무 추진력을 인정받고 있다.▲52·광주 ▲광주일고, 한양대 정치외교학과 ▲행시 23회 ▲청와대 행정관 ▲정책기획위원회 사무국장 ▲행자부 공보관 ▲광주시 행정부시장 ▲행자부 정부혁신본부장 ●이병욱 환경부 차관 한국 환경경영학회 창립 멤버로 국내에 ‘환경경영’이란 개념을 처음 도입한 인물 중 한 사람. 기업과 학계를 거치며 환경 관련 아이디어를 체득했다. ▲52·경북 포항▲연세대 경영학과,KAIST 산업공학 석사, 영국 멘체스터대학교 환경경영학 박사▲한국경영학회 초대회장▲포스코 환경경영 연구센터장 ●박종구 교육과학기술부 2차관 아주대 경제학과 교수 출신으로 1998년 개방형 임용제를 통해 기획예산처 공공관리단장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고(故) 박인천 금호그룹 창업주의 5남. 국무조정실 경제조정관과 정책차장 등 관련 요직을 역임했다.▲50·광주▲성균관대 사학과▲미국 시라큐스대학원 경제학 박사▲아주대 경제학과 교수▲기획예산처 공공관리단장▲국무조정실 정책차장▲과학기술부 혁신본부장 ●김장실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 1981년 당시 문화공보부 공보국 보도과 사무관으로 문화부에 발을 디뎠다. 문화부 근무 뿐 아니라 대통령 비서실과 국무총리실 등에서 파견 근무를 많이 해 폭넓은 네트워크를 구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부원들 사이에선 합리적이고 온화하다는 평.▲52·경남 ▲경남공고·영남대 행정학과 ▲행정고시 23회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실 국장, 국무조정실 교육문화심의관, 문화부 종무실장 ●정종수 노동부 차관 온화한 성품과 꼼꼼한 일 처리로 정평이 나 있다. 노사관계·고용정책분야 등을 두루 섭렵했다. 특히 고용정책본부장을 역임하면서 고용지원업무를 대폭 확대시켰다.▲55세·충북 옥천 ▲대전고, 충남대 법학과(법학박사) ▲행정고시 합격(22회) ▲노동부 노사정책국장 ▲서울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노동부 정책홍보관리본부장 ●권종락 외교통상부 1차관 매사 꼼꼼하고 치밀한 스타일이나 사교성은 부족하다는 평가다. 국민의 정부 시절 대통령 출장 수행에 늦어 뛰어가다가 건물 유리창으로 돌진해 응급실로 실려간 에피소드가 있다. 동생(권기창 FTA추진단 과장)도 외교관.▲59·포항▲대구고·서울대 외교학과·미 터프츠대 플레처스쿨 국제법 석사 ▲외시 5회 ▲북미국장 ▲주아일랜드대사 ▲대통령 당선인 외교보좌역 ●신재민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 1981년 MBC 기자를 시작으로 언론인 생활을 시작,2006년 주간조선 편집장으로 언론계를 떠났다.안국포럼 정무담당을 시작으로 정계에 입문한 후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 정무·기획 1팀장을 맡았다. ▲50·서울 ▲우신고·서울대 정치학과 ▲한국일보 정치부장 및 정치담당 부국장, 조선일보 주간조선 편집장 ●이인식 여성부 차관 인내심이 강하고 털털한 성격이라 따르는 후배들이 많다.1급에서 차관으로 승진한 첫 케이스에 해당한다. 기획예산처에서 오랫동안 일해 예산업무에 밝다.▲57·인천 ▲서울고·서울대 상학과 ▲행시 21회 ▲기획예산처 총무과장 ▲기획예산처 경제예산심의관 ▲여성부 기획관리실장 ▲여성부 정책홍보관리본부장 ●김성환 외교통상부 2차관 외교부 내에서 상사와 부하직원 모두에게 신망이 두텁다. 기획관리실장 등을 거쳐 일처리가 깔끔하고 인간관계도 원만하다는 평가다. 대미 외교뿐 아니라 동구과장 등을 맡아 대러시아 외교에도 일가견이 있다. 오스트리아에서 다자외교 경험을 쌓아 제2차관으로 발탁됐다.▲55·서울 ▲경기고·서울대 경제학과 ▲외시 10회 ▲북미국장 ▲주우즈베키스탄대사 ▲기획관리실장 ▲주오스트리아대사 ●정학수 농수산식품부 1차관 농림부 농업정책국장, 농촌개발국장, 공보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손꼽히는 ‘브레인’으로 내부의 신망이 두텁다. 호탕한 성격에 돌파력이 뛰어나며, 직원들의 목소리에도 귀를 잘 기울이는 스타일이다. ▲54·전북 고창 ▲고창고·고려대 법학과 ▲행시 21회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농림부 정책홍보관리실장 ●권도엽 국토해양부 1차관 옛 건설교통부에서 잔뼈가 굵은 관료 출신. 건교부를 떠난 지 1년4개월 만에 금의환향한 셈이다. 위 아래로 신망이 두텁다. 국토·주택정책 등 건설 부문 업무에 해박하고 일처리가 치밀한 편이다.▲55·경북 의성 ▲경기고, 서울대 토목학과 ▲행정고시 21회 ▲건교부 주택정책과장ㆍ정책홍보관리실장, 한국도로공사 사장 ●홍양호 통일부 차관 남북관계 전문가로 통일부 내 최고참이다. 정책부터 조직·인사관리까지 업무를 다양하게 수행했으며 경수로사업지원기획단에서도 일했다. 업무 처리가 원만하고 추진력이 있다는 평을 듣는다.▲53·대구 ▲경북고·경북대 경제학과·미 조지아대 정치학 석사·단국대 정치학 박사 ▲행시 21회 ▲기획관리실장 ▲정책홍보실장 ▲혁신재정기획실장 ▲남북회담사무국 상근회담대표 ●박덕배 농수산식품부 2차관 수산청에서 공직을 시작했으며, 해양수산부 출범 이후 국제협력담당관, 어업자원국장, 수산정책국장, 차관보 등을 두루 거친 국제적 감각을 지닌 수산통이다. 업무 추진에 있어 단계별로 점검을 하고, 매일 일기를 쓸 정도로 꼼꼼하고 합리적이라는 평가다.▲55·충남 서천 ▲서울대 해양학과 ▲기술고시(수산직) 15회 ▲해양수산부 차관보 ▲국립수산과학원장 ●이재균 국토해양부 2차관 국내 몇 안되는 해운 항만 정책 전문가다. 해운 물류 정책을 다듬는데 공이 크다. 항운노조 상용화의 기틀을 마련, 국가 물류 경쟁력을 끌어올렸다. 선이 굵고 통이 크다는 평.▲54·부산 ▲부산고·연세대 행정학과·한국해양대 박사 ▲행정고시 23회 ▲해양수산부 장관비서관·총무과장·부산지방해양청장·공보관·해운물류국장·정책홍보관리실장 ●박철곤 국무총리실 국무차장 총리실의 맏형격이다. 후배들 사이에 인기가 있어 내부 조직을 원만하게 꾸려갈 것이라는 평을 듣는다. 총리실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면서 참여정부 시절에도 차관 물망에 올랐던 인물이다.▲56·전북 진안 ▲부산진고, 한양대 행정학과 ▲행시 25회 ▲국무조정실 총괄심의관 ▲심사평가조정관 ▲규제개혁조정관 ▲기획관리조정관 ●김영철 국무총리실 사무차장 산자부의 대표적인 ‘한승수 총리 맨’이다.1989년 당시 한승수 상공부 장관 비서관을 지냈다.YS시절 청와대 정무비서관을 지낼 정도로 정치력이 있는 인물로 평가된다.▲61·경남 마산 ▲부산고, 서울대 농화학과 ▲상공부 유통경제국 상무과장 ▲특허청 차장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한국중부발전사장 ▲법무법인 대륙 상임고문
  • [학술플러스] ‘조선시대 한국인의’ 日서 발간

    ▲동북아역사재단은 일본의 역사왜곡을 바로잡기 위한 국내 학술서적 번역·출판 지원사업의 첫 성과로 하우봉 전북대 인문학부 교수의 ‘조선시대 한국인의 일본인식’을 일본 현지에서 발간했다. 이 책은 조선 초기부터 개항기까지 각 당파별 대일의식의 차이와 함께 일본을 직접 왕래한 통신사와 수신사, 재야 지식인들의 대일관 등을 보여준다. 재단은 정근식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의 ‘고통의 역사’, 허수열 충남대 경제학과 교수의 ‘개발 없는 개발’, 정진성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의 ‘일본군성노예제’ 등도 연내 일본에서 출간할 예정이다.
  • [부고]

    백상준(전 농림부 부이사관)씨 별세 우진(농협중앙회 상호금융기획부 과장)유진(한국MSD 마케팅팀 대리)씨 부친상 이현주(농협중앙회 과천청사지점 과장)씨 시부상 25일 한양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2)2297-6699 정판섭(광원기업 대표)씨 부친상 노규현(국제고 교사)최종달(자영업)이근석(학산여고 교사)정연만(금강유역환경청장)씨 빙부상 25일 진주 경상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55)750-8651 김현찬(전 아롬테크 부장)씨 별세 현석(손해보험협회 마케팅지원부장)씨 동생상 25일 경북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 (053)420-6146 김호준(연합뉴스 증권부 기자)씨 조모상 25일 충남 보령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9시 (041)931-9364 김성희(전 부국물산 대표)씨 별세 승백(비에스케이코퍼레이션 부장)주리(서울아산병원 물류팀 차장)씨 부친상 최규완(용산TMP)서갑철(캐나다 벤쿠버 리딩타운 원장)씨 빙부상 2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 (02)3010-2291 송국환(쌍용자동차 과장)석환(한국IBM 차장)재환(신한은행 과장)씨 부친상 25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30분 (02)2650-2742 박창선(충주시 자치정보과장)씨 빙부상 25일 충주의료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43)841-0388 추현식(현대증권 대전지점 대리)영식(진로 〃 〃)씨 부친상 24일 충남대병원, 발인 26일 오전 7시 (042)257-6944 구하서(성균관대 명예교수)씨 별세 영주(외환은행 사당역 기업지점장)상훈(LG전자 상무이사)정완(JC이코넷 부사장)씨 부친상 전윤표(SBS 제작위원)씨 빙부상 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7일 오전 (02)3010-2631 오종근(서울동부지검 검사)성근(사업)명란(한영중 교사)씨 모친상 한철수(공정거래위 본부장)김민호(삼성물산 상무)씨 빙모상 2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6일 오전 9시 (02)3410-6917 박경춘(전주지검 정읍지청장)광춘(전남교육청 장학관)씨 모친상 25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8시 (062)250-4409 윤기은(전 동아일보 출판사진부장)씨 부친상 24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6일 오전 11시30분 (02)2650-2749
  • 남기명 법제처장 충남대 명예박사

    남기명 법제처장은 25일 모교인 충남대에서 명예법학박사 학위를 받는다. 남 처장은 30년 이상 법제처에 몸담는 동안 ‘알기 쉬운 법률만들기 사업’을 전개하고 법령해석제도를 대폭 확대하는 등 국민 눈높이에 맞춰 법령체계를 개선하는데 노력해 왔다.
  • 거꾸로 가는 지자체 공무원 채용

    이명박 차기 정부가 조직개편을 통해 공무원 감축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자치단체는 거꾸로 올해 공무원 채용을 크게 늘리고 있다. 지방공무원 채용이 늘어나면 정부가 ‘작은 정부’를 통해 효율성을 추구한다고 해도 전체 공직사회의 이같은 변화는 크게 기대하기 어렵다는 지적이다. 공무원수는 철도청을 포함하면 참여정부 때 9만여명이 늘어 95만 2000명에 이르고 있으며 이 가운데 지방공무원이 28만여명을 차지한다.●“내년 상반기까지 결원 감안” 해명도 20일 충남도에 따르면 올해 651명의 공무원을 새로 채용하기로 하고 오는 5월24일 치러질 1차 채용계획 공고를 최근에 냈다. 이는 404명을 뽑은 지난해 도 공무원 채용인원에 비해 247명이 늘어난 것이다. 이 가운데 도 본청 채용인원은 100명으로 올해 퇴직 예정인 본청 공무원 36명을 크게 웃도는 규모이다. 충북도는 올해 공무원 596명을 선발한다. 지난해 채용한 공무원이 339명에 그친 것과 비교,257명이 대폭 증가하게 됐다. 도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의 결원까지 감안해 채용하는 것”이라며 “청주시에 동사무소 2개가 새로 생기고 지난해 77명을 뽑은 소방직이 크게 늘어나 전체적으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다른 도로 전출하거나 괴산군 등 낙후된 시·군에서 청주시, 충주시 등 도시지역으로 나오려는 공무원이 많은 것도 원인”이라고 덧붙였다. 충남도 관계자도 “지난해 필요한 인원을 충분히 뽑지 못해 올해 채용인원을 늘린 것”이라고 해명했다.●대전은 지난해보다 줄어 경기도는 지난해 1636명에서 2030명으로 늘렸고 경북도는 631명에서 758명으로 늘려 채용한다. 전남도도 지난해 355명을 신규 채용했으나 올해는 489명으로 늘려 뽑는다. 반면 대전시는 지난해 185명에 비해 적은 166명을 채용한다. 시 관계자는 “‘정부의 조직개편 기준에 맞춰서 직원을 채용하라.’고 시장이 지시해 필수인원만 뽑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 퇴직자는 30명에 불과하지만 중간에 그만두거나 산하공단 등으로 빠지는 공무원이 많아 채용인원이 퇴직자 수보다 많다.”고 말했다. 충남대 자치행정학과 김종성 교수는 “행자부의 총액 인건비 권고기준 시행령이 만들어지지 않아 자치단체에서 총액 인건비 용량을 늘리기 위해 공무원 채용을 확대하는 경향이 있다.”며 “정부에서 자치단체의 인력을 통제하기 어렵지만 기준에 맞춰 공무원을 뽑는 지자체에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면 2∼3년 내로 공무원 늘리는 것에 부담을 느끼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드라마 양념 지나치면 ‘생뚱’

    드라마 양념 지나치면 ‘생뚱’

    드라마도 ‘양념’이 중요하다. 패러디나 막간극이 어떻게 적절히 배합되느냐에 따라 드라마에 대한 평가가 판가름난다. 지난 14일 방영된 MBC 수목드라마 ‘뉴하트’(극본 황은경, 연출 박홍균) 19회는 영화 ‘러브 액추얼리’의 스케치북 고백을 패러디한 장면과 지성(이은성 역)의 빅뱅 ‘거짓말’ 댄스 등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이같은 달콤한 양념은 설 연휴에 방영된 17회 김민정(남혜석 역)의 ‘텔미’ 댄스에 이어 시청자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이끌어냈다. 네티즌들은 이 장면들이 나온 동영상을 따 돌려보는 등 크게 열광하는 모습이었다. ●‘뉴하트´ 김민정 텔미댄스 반향 이처럼 최근 드라마 중간중간에 TV프로그램이나 영화작품에 대한 패러디, 인기 그룹의 노래와 춤 등 ‘양념성’ 장면을 등장시키는 일이 빈번해지고 있다. 드라마 평론가인 윤석진 충남대 국문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과거 유랑극단이나 악극단 등 전통적인 연희에서 흔히 사용되던 방식으로, 극적 긴장감을 이완시키는 일종의 쇼나 이벤트라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이것들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시청률 상승에 도움을 주는 등 드라마에서 윤활유 역할을 담당한다. 하지만 지나치게 활용할 경우 오히려 극의 전개나 작품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뉴하트’의 양념들도 그런 맥락에서 “드라마를 3회 연장(전체 23회)해 늘어난 분량을 메우기 위한 방편으로 넣은 것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극중에서 ‘냉정한 레지던트’로 나오는 남혜석(김민정)이 원더걸스의 소희 못지않게 뛰어난 춤 실력을 보이는 것, 환자의 수술을 앞두고 이은성(지성)이 자괴감에 빠져있는 심각한 장면에서 가벼운 댄스 장면이 끼어드는 것도 전체 흐름에서 보면 ‘생뚱맞게’ 보일 뿐이다. ●패러디 잘못 활용 땐 완성도 떨어뜨려 이런 현상은 MBC 일일드라마 ‘아현동 마님’에서도 그대로 드러났다.‘아현동 마님’은 지난달 23일 방영분에서 최근의 사극열풍을 반영한 듯 사극 패러디 장면을 넣었으나, 극 흐름에 어긋나고 한회분의 절반을 넘는 18분가량을 배치해 “전파 낭비”“출연배우 띄워주기”라는 논란을 일으켰다. 윤 교수는 “이목을 집중시켜야 한다는 강박관념, 단세포적인 재미만 추구하는 경향이 문제”라면서 “극적 개연성이 없는 패러디 장면을 단지 눈요깃거리를 위해 넣는 경우 작품 흐름에 지장을 줘 드라마 완성도를 떨어뜨리게 된다.”고 지적했다. 패러디 대상이 되는 작품에 대한 태도도 비판의 대상이다.‘아현동 마님’은 지난 7일 방영분 대사에서 ‘무한도전’을 연상케 하는 프로그램을 비꼬았다가 ‘무한도전’ 팬들로부터 거센 항의를 받았다. 기껏 삽입한 패러디가 효과적인 풍자의 구실을 못할 경우 오히려 마이너스 요인이 되기도 한다.KBS 2TV ‘쾌도 홍길동’은 CF광고와 고전극 패러디를 많이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지만,‘원전 비틀기의 힘’을 보여주기보다는 ‘단순한 흉내내기’에 그친다는 평가가 따른다. 전작 ‘환상의 커플’에서 탁월한 고전 패러디를 선보여 눈길을 끈 홍자매(홍정은·홍미란) 작가가 ‘자기 복제’에 머물러 진부해졌다는 비판이 일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적절한 양념은 본재료의 향미를 돋우지만, 과다하거나 잘못 뿌려진 양념은 눈살을 찌푸리게 할 뿐이다. 드라마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부고]

    ●조세용(소신여객 전무)씨 빙모상 15일 경기 파주병원, 발인 17일 오후 3시 (031)940-9281●이재환(사업)덕환(서강대 화학과 교수)씨 모친상 안종찬(한국표준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김진율(인트플렉스 감사)씨 빙모상 15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2)590-2540●최준근(한국HP 사장)씨 모친상 15일 경남 거창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11시 (055)941-1382●이기호(전 건영 상무)기주(국민건강보험공단 차장)씨 모친상 최창원(한국화학시험연구원 수석정책위원)황영호(한국선급협회 부장)이성웅(LG C&S 부장)씨 빙모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2)3410-6918●노상기(원태다이캐스팅 회장)씨 별세 진근(원태다이캐스팅 부사장)진우(〃 이사)진원(〃 공장장)씨 부친상 윤성수(원태다이캐스팅 감사)씨 시부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8일 오전 6시 (02)3010-2230●박상호(대성엘텍 부사장)씨 모친상 1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8일 오전 7시 (02)3410-6902●황현식(LG텔레콤 영업전략실장)씨 모친상 15일 분당 서울대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 (031)787-1510●김태윤(충남대 의대 교수)태황(CJ홈쇼핑 프로듀서)씨 부친상 14일 충남대병원, 발인 16일 오전 10시 (042)257-6944●김기호(수협은행 개인고객본부장)씨 모친상 15일 고대안암병원, 발인 17일 오전 10시 (02)929-1299●오형규(대한항공 운항부 부기장)형렬(현대증권 e-비즈니스부 대리)씨 부친상 14일 원주기독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30분 (033)741-1994●송윤석(전 전선무역 대표)호석(에스엔피월드 〃)씨 부친상 윤병욱(전 신도리코 인천지점장)김종수(세광무역 대표)씨 빙부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6시 (02)3010-2295●김경태(전국매일 기자)씨 조모상 14일 충북 옥천농협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8시 (043)731-8499●김근택(연세대 불어불문학과 명예교수)씨 별세 14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6일 오후 1시 (02)392-3299●안용준(이안 대표)씨 부친상 1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10시 (02)3010-2265●양노진(전 광산구청 총무국장)여진(사업)택진(자영업)낙진(위하 관리부장)구진(AIG생명보험 직원)씨 모친상 진호(금호화순리조트 지원팀장)성훈(AIG생명보험 직원)영희(전남대 교수)영림(광산구청 보건소)씨 조모상 박용식(용신 대표)씨 빙모상 15일 광주 효사랑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62)941-4772●정진형(국민은행 면목동지점장)진호(하나대투증권 부장)씨 모친상 기병환(사업)김재희(〃)오승욱(〃)강신학(한국수출입은행 부장)씨 빙모상 김낙문(대한화재보험 감사)씨 동생상 15일 한양대병원, 발인 17인 7시 (02)2290-9442
  • 4·9총선 한나라 공천 신청자

    ● 서 울 ▲종로(1) 박진(51·국회의원) ▲중구(6) 박성범(67·국회의원) 양지청(49·서울대 교수) 이왕열(65·미국 링컨대 국제협력 부처장) 이윤영(45·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이학봉(59·화신폴리텍 대표이사) 허준영(55·전 경찰청장) ▲용산(5) 진영(57·국회의원) 김석용(68·한나라당 국책자문위원) 박준홍(61·전 대한축구협회장) 배종달(56·경북매일신문 사장) 엄호건(51·도쿄공업대 연구교수) ▲성동갑(4) 진수희(52·여·국회의원·비례) 권혜경(48·여·휴먼오리엔티드 네트워크 대표이사) 김대종(40·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박충식(48·대통령직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성동을(3) 김동성(37·변호사) 임양택(59·한양대 교수) 전종국(50·동양기어보링 대표) ▲광진갑(7) 김영숙(65·여·국회의원·비례) 권택기(43·당선인 비서실 정무기획팀장) 김성호(45·당협위원장) 김종석(58·대영종합씨앤아이 대표이사) 김진환(59·법무법인 충정 대표변호사) 마석구(68·부동산 임대업 대표) 박양진(46·법무법인 아주 대표변호사) ▲광진을(10) 길기연(48·당협위원장) 김수길(66·신라문화보존회 이사장) 김흥권(55·전 서울시 행정부시장) 박명환(38·MB연대 대표) 박헌백(46·7942TV 대표이사) 부일경(44·의사) 신종렬(49·변호사) 유준상(65·전 국회의원) 전지명(54·한림그룹 회장) 정준길(41·전 서울지검 검사) ▲동대문갑(4) 남광규(43·고려대 아세아문제연구소 교수) 유운영(61·전 자민련 대변인) 장광근(54·전 국회의원) 최승진(63·목회자) ▲동대문을(1) 홍준표(54·국회의원) ▲중랑갑(10) 강성봉(48·연세건설 회장) 공천섭(60·사업가) 김승철(49·회사원) 김진수(49·정당인) 김철기(51·사업가) 서지화(65·국가원로 자문회의 사무총장) 이연석(62·전 국회의원) 장택상(63·연예스포츠신문 부회장) 정성화(53·치과의사) 정진택(66·용마건설 대표이사) ▲중랑을(10) 강동호(63·서울외국어대학원 총장) 신동욱(40·백석문화대 교수) 유근운(45·기업인) 윤상일(53·기업인) 윤희본(50·오제이티씨엔지 사장) 이만재(55·전 국회의원) 진성호(45·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 최종선(44·변호사) 홍관희(55·안보전략연구소장) 비공개 1인 ▲성북갑(1) 정태근(44·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성북을(3) 김효재(55·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 조춘구(63·시민사회단체인) 최수영(49·당협위원장) ▲강북갑(7) 권창기(65·효실버타운 고문) 박현숙(48·탑국가고시학원장) 손진우(72·샘물복지타운 이사장) 윤창규(50·전 이명박 대선후보 정책특보) 이희준(47·정당인) 장두환(59·정치개혁시민연합 대변인) 정양석(49·당협위원장) ▲강북을(4) 김동흔(54·한국시민사회단체연합 대표) 안홍렬(49·당협위원장) 정찬규(60·한반도통일문제연구소장) 조봉기(60·지방자치연구회 강북지회장) ▲도봉갑(6) 권중길(55·한국생활폐기물협회장) 신지호(44·자유주의연대 대표) 양경자(68·여·전 국회의원) 윤관덕(54·국민승리연합 국민검증본부장) 윤민상(44·태평인슈어런스 대표이사) 정옥임(48·여·선문대 교수) ▲도봉을(3) 김선동(44·박근혜 전 대표 비서실 부실장) 이재범(52·변호사) 장일(49·한나라당 부대변인) ▲노원갑(3) 정호동(42·서울메트로 사외이사) 함승희(56·전 국회의원) 현경병(45·정당인) ▲노원을(4) 구판홍(68·한-몽 국가연합국민본부 총재) 권영진(46·전 서울시 정무부시장) 이기재(66·전 중랑구청장) 이수희(37·여·변호사) ▲노원병(4) 강인구(39·변호사) 김정기(48·변호사) 남범현(59·선대위 직능정책본부 상임고문) 이달원(47·컨설턴트) ▲은평갑(16) 강인섭(72·당협위원장) 구본근(42·한나라당 사무처 당직자) 김세현(51·삼흥버츄얼 대표이사) 김신호(46·법무법인 현우 대표변호사) 김영일(59·전 MBC 보도국장) 김용원(53·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 김현호(46·전 이명박 대선후보 정책특보) 박경재(63·북촌 대표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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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민(39·변호사) 홍정욱(38·헤럴드미디어 및 동아TV 대표) ▲동작을(2) 나용집(64·한국평생교육복지진흥회 대표) 이군현(56·국회의원) ▲관악갑(4) 김성식(49·전 경기도 정무부지사) 김우연(68·대연진흥 대표이사) 유철환(47·변호사) 추현식(41·대한독스포츠연맹 부회장) ▲관악을(6) 김성동(53·정당인) 김운기(53·원신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철수(63·한나라당 재정위원장) 박선규(46·전 일요진단 앵커) 박종진(41·전 mbn앵커) 황규석(42·옴므앤팜므 성형외과 원장) ▲서초갑(4) 이혜훈(43·여·국회의원) 이성구(65·국회의원·비례) 박영아(47·여·명지대 교수) 박영재(39·변호사) ▲서초을(9) 김덕룡(66·국회의원) 고승덕(50·변호사) 김창호(51·회계사) 김태곤(62·서초포럼 21c 대표) 박한수(52·이호건업 고문) 상원종(55·한국입법연구원장) 이상석(55·변호사) 장인태(52·변호사 겸 광운대 교수) 최순애(40·여·의료칼럼니스트) ▲강남갑(2) 이종구(57·국회의원) 비공개 1인 ▲강남을(1) 공성진(54·국회의원) ▲송파갑(2) 맹형규(61·국회의원) 김수연(65·여·국제문화대학원 대외부총장) ▲송파을(5) 박계동(55·국회의원) 박치성(49·전 선대위 정책특보) 신중호(44·대덕프라임산업 부사장) 오용호(59·자영업) 이영자(46·여·남사당 부천예술단장) ▲송파병(6) 나경원(44·여·국회의원·비례) 이계경(57·여·국회의원·비례) 유형재(61·한길경영기술원 회장) 이건찬(40·뉴라이트청년연합 상임대표) 이상래(44·국제무역투자연구원 사무총장) 이원창(65·전 국회의원) ▲강동갑(6) 김충환(54·국회의원) 김노식(62·전 국회의원) 서문채(39·인수위 자문위원) 손석기(51·약사) 은진수(46·인수위 자문위원) 최윤철(59·뉴라이트전국연합 공동대표) ▲강동을(7) 강승규(50·인터넷언론협회장) 김정열(52·이엔에스프런티어 대표이사) 배대열(49·퍼시픽에너지 대표이사) 신관호(60·변리사) 신동우(54·전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 윤석용(56·당협위원장) 장기현(66·전 김영삼총재 경호실장) ● 경 기 ▲수원 장안(8) 박종희(47·전 국회의원) 심규송(48·전 경기도의원) 이도형(65·전 경기도의원) 이상목(52·대통령직인수위원회 국민성공정책제안센터장) 정관희(59·전 경기대 정보통신대학원장) 정재갑(51·서라벌대 실버산업경영학과교수) 비공개 2명 ▲수원 권선(10) 김현우(50·국민대 정치대학원 외래교수) 리출선(55·연세대 경제대학원 겸임교수) 박상호(53·전 수원시의원) 신현태(61·전 국회의원) 이미경(49·여·이화여대 통일학연구원 연구위원) 이범재(54·아주대학교 경영학과 겸임교수) 임수복(64·전 경기도지사 직무대리) 임종필(54·미디어타임스 논설위원) 정미경(42·여·변호사) 최규진(45·전 경기도의원) ▲수원 팔달(1) 남경필(43·국회의원) ▲수원 영통(2) 박찬숙(62·여·국회의원·비례) 임종훈(54·홍익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성남 수정(8) 강선장(60·성남수정 당원협의회 위원장) 김광용(51·대통령직인수위원회 법무행정분과 상임자문위원) 남상철(66·전 한국교정학회 회장) 문금용(61·성남 수정구청장) 신영수(56·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2분과 자문위원) 오찬석(53·이화여대 경영학과 겸임교수) 조중형(61·정보위 운영위원장) 최인식(52·국민행동본부 사무총장) ▲성남 중원(1) 신상진(52·국회의원) ▲성남 분당갑(2) 고흥길(63·국회의원) 강대기(55·전 경기도의원) ▲성남 분당을(1) 임태희(51·국회의원) ▲의정부갑(4) 고도환(58·전 개혁국민정당 사무총장) 김남성(43·전 경기도의원) 김상도(50·전 의정부지청 차장검사) 신광식(59·경기도의원) ▲의정부을(7) 김정구(53·한일청년포럼 이사장) 박봉수(49·경기도의원) 박인균(50·대통령직인수위 정책연구위원) 이건식(49·전 경기도지사 정책보좌관) 이종무(44·한국정치사회연구소 연구위원) 조흔구(58·부대변인) 최호균(61·미기재) ▲안양 만안(4) 이규양(57·중앙홍보위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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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록(58·국제로타리 동안산클럽 회장) 윤문원(54·21세기 안산발전연구소장) 이화수(55·한국노총 경기지역본부 의장) ▲안산 상록을(6) 김교환(49·전 안산시의원) 김부회(53·전 경기도의원) 이진동(41·전 조선일보 기자) 임종응(48·안산시화공단 경영인협의회 사무국장) 장경우(65·전 국회의원) 홍장표(49·전 경기도의원) ▲안산 단원갑(8) 권태근(47·전 안산경실련 사무국장) 권혁조(61·전 경기도의원) 김석훈(48·주식회사 다성 회장) 김정만(47·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회교육문화분과 상임자문위원) 박종철(55·삼남도정공장 대표) 이재환(42·㈜위즈코리아-위즈아일랜드 대표이사) 정웅교(49·태백건설 회장) 허 숭(38·㈜메디코 이사) ▲안산 단원을(2) 박순자(49·여·국회의원) 송진섭(58·전 안산시장) ▲고양덕양갑(6) 곽치영(66·전 국회의원) 권오갑(60·전 과학기술부 차관) 서창연(40·한국문화콘텐츠산업 총연합회장) 손범규(41·변호사) 이국헌(70·전 국회의원) 이명우(44·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 ▲고양덕양을(10) 경윤호(43·전 경기도 공보관) 김우광(57·SBS프로덕션 대표이사 사장) 김태원(57·전 국회 정책연구위원) 도건우(36·한국정부조달연구원 부원장) 선허준(45·전 고려대 정책대학원 교우회 사무부총장) 안병도(49·㈜21세기리서치앤시스템 대표) 이근진(65·전 국회의원) 장석진(51·국민건강보험공단 아산지사장) 조병윤(62·국제헌법학회 한국학회 회장) 최윤기(55·천지인 자연사문화원 이사장) ▲고양일산갑(5) 강월구(41·여·한나라당 중앙당 여성국장) 김형진(45·국제법률경영대학원 교수) 백성운(58·대통령직인수위원회 행정실장) 오양순(60·여·전 국회의원) 정군기(47·전 SBS 국제부장) ▲고양일산을(4) 김영선(47·여·국회의원) 백병훈(56·뉴라이트 고양연합 고문) 신우근(60·전 경기도의원) 이상인(48·대한합기도협회 뉴질랜드 정무체육관 관장) ▲의왕·과천(1) 안상수(61·국회의원) ▲구리(12) 김용호(61·전 구리시의원) 김종운(58·한나라당 중앙위원) 남기수(61·대왕건설 주식회사 사장) 안상경(45·구리시당원협의회 부위원장) 이무성(65·구리시 웅변인협회 이사장) 이병철(54·고려학원 이사장) 이영련(57·강원대학교 경제무역학부 교수) 장두석(68·한나라당 경기도당 부위원장) 전용원(63·전 국회의원) 주광덕(47·변호사) 지범석(51·한나라당 중앙위 자문위원) 홍두환(57·(사)세계태권도 청소년연맹 발전위원장) ▲남양주갑(7) 배일도(57·국회의원·비례) 김장희(58·뉴라이트 경기 남양주연합 상임대표) 심장수(56·변호사) 안형준(50·건국대 건축공학부 교수) 이용휘(62·전 경기도의원) 정해훈(51·KBS 기자) 최상범(67·동국대 명예교수) ▲남양주을(13) 김동규(49·한국텔레마케팅협회 이사) 김연수(39·여·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교수) 김천수(46·당 노동위 부위원장) 박동진(52·한나라당 대운하특위 특보) 방상현(68·타슈켄트 대학교 교수) 심학무(56·변호사) 위승철(48·전 경기도의원) 윤재수(49·전 남양주시의원) 이승우(45·MB연대 남양주시 대표) 이재건(55·중부대학교 무역학과 교수) 이훈근(40·전 SBS기자) 조현근(48·남양주시을 당협위원장) 최우영(44·전 경기도 대변인) ▲오산(6) 공형식(52·김천과학대학 학장) 김영준(59·레슬링해설위원) 신진수(46·전 경기도의원) 이기헌(53·나눔봉사위 오산시단장) 이춘성(52·전 오산시의원) 최순식(57·전 오산시장) ▲화성(14) 고희선(58·국회의원) 김성회(51·뉴라이트 경기안보연합 대표) 남주헌(42·신성대학 산업디자인계열 교수) 박보환(52·전 국회1급정책연구위) 박윤구(52·도당 부위원장) 박재근(59·농협중앙회 상무) 이기봉(58·전 서대문구의원) 이회영(55·윈엔윈 테크놀로지 대표) 정병효(43·이명박 경선후보 정책특보) 정연구(61·전 경기도의원) 조한유(57·전 고양부시장) 한종석(57·경기도당 부위원장) 홍사광(54·(사)한국사회문화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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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안장환(50·종합건설 샹그렐라 회장) 이원복(50·국회의원) 조전혁(48·뉴라이트 정책위원회 위원) ▲부평갑(4) 오흥범(46·태평경제문화연구원 대표) 임낙윤(61·전 인천·경기지방병무청장) 전우석(42·인천지검 검사) 조진형(64·전 국회의원) ▲부평을(7) 강부일(63·전 인천시의원) 구본철(49·㈜텔넷웨어 회장) 김덕희(45·인천대 경영대학 초빙교수) 박현수(53·변호사) 이재명(59·전 국회의원) 진영광(52·변호사) 천명수(60·전 경기도부지사) ▲계양갑(1) 김해수(50·정당인) ▲계양을(4) 권상기(45·㈜미래챠콜 대표) 박희룡(66·전 계양구청장) 이상권(53·전 인천지검 부장검사) 이용재(45·전 청와대 정무비서실 행정관) ▲서구·강화갑(5) 민우홍(53·전 인천시의원) 송병억(53·시립인천전문대학 겸임교수) 신호수(52·인천대 교수) 이학재(43·전 인천서구청장) 조한천(66·전 국회의원) ▲서구·강화을(5) 이경재(66·국회의원) 계민석(40·인천대 겸임교수) 김태준(53·동덕여대 부총장) 노명구(43·회계사) 박용호(60·전 국회의원) ● 강 원 ▲춘천(4) 허천(65·국회의원) 이용범(48·한국노총 중앙연구원 부원장) 조관일(58·조관일 인테크연구소 대표) 최의경(53·인수위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원주(1) 이계진(62·국회의원) ▲강릉(6) 심재엽(61·국회의원) 권성동(47·변호사) 권혁인(52·전 행자부 지방행정본부장) 김창남(53·뉴라이트강원연합 상임대표) 심기섭(63·6·3동지회 강원도지부장) 이호영(61·원동방건설 상임고문) ▲동해·삼척(8) 김익수(65·강원대 건설공학부 명예교수) 김재철(58·한국범죄예방정책연 이사장) 김형순(46·변호사) 박성덕(53·변호사) 안호성(51·한국철도대학 겸임교수) 우용철(56·영신건설 회장) 이이재(48·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이주해(47·변호사) ▲속초·고성·양양(5) 정문헌(41·국회의원) 송훈석(57·법무법인 화인 대표변호사) 안경모(50·한국컨벤션학회 회장) 조동용(55·변호사) 함범희(51·항공대 초빙교수) ▲홍천·횡성(2) 유재규(73·전 의원) 황영철(43·홍천횡성군 당협위원장) ▲태백·영월·정선·평창(6) 김택기(57·강원대 초빙교수) 김용학(51·변호사) 문태성(50·ROTC 중앙회 상임부회장) 최동규(59·당 태백영월정선평창 당협위원장) 염동열(47·한국청소년연합 강원도지부장) 한상열(47·강원경쟁력연구소 소장) ▲철원·화천·양구·인제(2) 박세환(51·국회의원) 구인호(44·인수위 실무위원) ● 대 전 ▲동구(4) 김칠환(56·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양태창(44·세계노인신문사 회장) 윤석만(50·전 대전지검 특수부 부장검사) 최창우(44·대중한의원 대표원장) ▲중구(1) 강창희(61·국회의원) ▲서구갑(4) 이세복(45·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이영규(47·변호사) 이원범(68·대한민국 헌정회 운영위원) 한기온(50·대전 제일학원 이사장) ▲서구을(4) 나경수(46·법무법인 둔산 대표변호사) 남충희(53·㈜마젤란 인베스트먼트 회장) 이재선(51·대전시당 위원장) 전수봉(49·㈜필라 코스메틱 코리아 부사장) ▲유성구(5) 송병대(59·대전시당 수석부위원장) 양홍규(43·변호사) 이용봉(51·뉴라이트 대전연합 공동대표) 이인혁(47·도시정책포럼 이사장) 조준호(71·전 대전일보 대표이사 사장) ▲대덕구(3) 이창섭(52·충남대 교수) 차영준(59·㈜유창 대표이사) 한상익(60·전 대전 동부경찰서장) ● 충 북 ▲청주 상당구(4) 오장세(53·전 충북도의회 의장) 이정균(48·C&D엔지니어링 고문) 정수창(48·오클라호마자연주의 치과원장) 한대수(63·전 청주시장) ▲청주 흥덕갑(4) 김병일(50·대통령직 인수위 전문위원) 손인석(37·광진건설 대표) 윤경식(45·법무법인 청풍 대표변호사) 이현희(53·도서출판 송현 대표) ▲청주 흥덕을(7) 김정복(48·전 충북도의회 의원) 김준환(51·청주합동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김진호(58·청주JC 회장) 박환규(59·전 제천. 진천군수) 송태영(46·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부대변인) 안재헌(59·충북과학대 학장) 최영호(49·한나라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 ▲충주(5) 권영관(61·전 충북도의회 의장) 김범진(43·이명박 대통령후보 조직특보) 맹정섭(48·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윤홍락(46·중원법무법인 대표변호사) 허세욱(62·전 국회의원) ▲제천·단양(6) 송광호(65·전 국회의원) 이근규(48·(사)한국청소년운동연합 총재) 이영희(56·여·한국여성중소기업인협회장) 이원영(45·(사)환경운동본부 홍보위원장) 장진호(45·(사)환경운동본부 홍보위원장) 홍성주(54·농협 조합장) ▲청원(5) 김기영(45·대선 한나라당 충북 특보단장) 김병국(55·충북택시 대표이사) 서규용(60·한국농어민신문사 사장) 오성균(41·변호사) 홍익표(51·㈜대청항공 대표이사) ▲보은·옥천·영동(1) 심규철(49·충북도당 위원장) ▲증평·진천·괴산·음성(10) 경대수(50·전 대검 마약조직범죄부장) 김경회(55·전 진천군수) 김수회(43·㈜더좋은D&C 회장) 김현일(55·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송석우(68·선진국민 충북연대 공동대표) 안건일(65·중산외국어고 교장) 양태식(46·충주지청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 오성섭(68·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이상복(46·강남대 교수) 장현봉(46·㈜동신폴리켐 대표이사) ● 충 남 ▲천안갑(4) 강방식(49·제일방재 대표) 엄금자(53·여·호서대 초빙교수) 전용학(55·전 국회의원) 정일영(63·전 국회의원) ▲천안을(10) 김호연(53·㈜빙그레 대표이사 회장) 박동인(69·㈜코아넷 텔레콤 이사) 박중현(40·연세멘파워비뇨기과 원장) 안선원(47·서해SPC 대표) 윤종남(59·전 수원지검장) 이정원(54·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장상훈(56·백석대 부총장) 정준석(56·한국산업기술재단 이사장) 최기덕(56·언론인) 허전(53·㈜가온감정평가 충남지사 대표) ▲공주·연기(3) 정진석(47·국회의원) 박상일(50·당협위원장) 오병주(51·변호사) ▲보령·서천(3) 김기호(46·보령시 재향군인회 회장) 김태흠(45·전 충남 정무부지사) 최용주(53·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아산(4) 이진구(68·국회의원) 이건영(46·이명박 대통령후보 정책특보) 이훈규(54·전 대전지검장) 장세옥(50·아산신도시대책위(가칭) 준비위원장) ▲서산·태안(3) 김형배(52·㈜부화림 대표이사) 문제풍(52·국회 수석전문위원) 이기형(59·17대 대선 선대위 충남본부장) ▲논산·계룡·금산(7) 김영갑(51·법무법인 서광 대표변호사) 김장수(41·대통령직 인수위 자문위원) 김철수(54·충남도당 사무처장) 박우석(54·당협위원장) 이동진(49·건양대 교수) 이창원(50·세무사) 서형래(60·전 청와대 정무비서관) ▲부여·청양(1) 김학원(60·국회의원) ▲홍성·예산(1) 홍문표(61·국회의원) ▲당진(5) 김용기(46·당협위원장) 박범래(62·전 서울경찰청 기동단장) 성기홍(47·대통령 취임식준비위 자문위원) 손창원(44·치과의사) 비공개 1명 ● 광 주 ▲동구(3) 강경수(53·크라운·해태제과 이사) 김정업(61·광주동구당협 운영위원장) 김태욱(59·사단법인 문화행동 대표) ▲서구갑(1) 정용화(43·한나라당 정책기획위원) ▲서구을(1) 정순길(62·전 광주시의회 의장) ▲북구갑(3) 서경복(57·대동가스충전소 전무이사) 정필중(43·웅지건설 대표) 이가연(55·인수위 자문위원) ▲북구을(1) 김천국(51·북구을 당협위원장) ▲남구(2) 김영안(51·농성캐리어 대표) 노영복(65·조선대 교수) ▲광산(1) 조재현(47·한나라당 광주시당 부위원장) ● 전 북 ▲완산갑(1) 곽재남(46·동아종합건설 대표이사) ▲완산을(1) 김정옥(49·에이스솔루션 정보연구소장) ▲전주덕진(2) 박용갑(62·국토지적원 전북지사장) 최재훈(52·에버그린건설 대표), ▲고창·부안(2) 김종훈(47·대민산업개발 대표) 이광영(63·한나라당 고창위원장) ▲군산(3) 엄대우(59·전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이종영(62·세아 ESAB 고문) 조성갑(53·알티이솔류션 대표) ▲익산갑(2) 고현규(49·코아스웰 익산전시장 대표자) 임석삼(50·당 익산시갑 당협위원장) ▲익산을(3) 김영배(60·한나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김주성(55·한나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신광철(61·목사) ▲정읍(2) 박철(62·한포토건 이사) 이남철(51·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 ▲남원·순창(3) 박용덕(63·정당인) 유병수(54·유아텍 대표이사) 이형배(69·전 의원) ▲김제·완주(5) 김영후(54·씨엔피 인포텍 컨설턴트) 김효성(59·세기종합환경 고문) 오민수(61·용지한우농장 대표) 이광섭(56·새아침농수산 대표) 정영환(50·김제체육관 관장) ▲진안·무주·장수·임실(1) 장용진(40·금강종합건재 대표) ▲고창·부안(2) 김종훈(47·대민산업개발 대표이사) 이광영(63·한나라당 고창위원장) ● 전 남 ▲목포(3) 양회주(59·신안통운 대표이사) 임송본(65·당 나눔봉사위원회 전남 본부장) 천성복(45·미래2000광고기획사 대표이사) ▲여수갑(1) 주봉심(61·여·서남조경 회장) ▲여수을(1) 심정우(49·능원기업 대표이사) ▲순천(2) 김기룡(45·순천시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황선호(51·기가정보통신 회장) ▲나주·화순(6) 김경남(57·전 화순군의회 의장) 김창호(45·이인이엔씨 부사장) 문종안(62·광주서부교육청교육장직무대리) 원종열(59·교육정보통신연수원 원장) 이상천(54·우주텔레콤 대표이사) 임근옥(54·화순신문사 대표) ▲광양·구례(2) 정철기(69·전 의원) 비공개 1명 ▲담양·곡성·장성(1) 비공개 1명 ▲고흥·보성(2) 신용수(63·단국대 교수) 장귀석(54·보성군 홍보대사) ▲장흥·영암(1) 채경근(52·한나라당 농림축산분과 중앙위원) ▲강진·완도(1) 김정원(45·콘사 사장) ▲해남·진도(1) 설철호(57·한나라당 해남·진도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 ▲함평·영광(2) 정양섭(68·세무법인 넘버원 호남분사무소 대표세무사) 한남열(50·전 한나라당 전국위원) ▲무안·신안(0) 없음 ● 대 구 ▲중·남구(14) 구본건(55·마이하우스 대표) 권태인(52·전 TBC 보도국장) 김봉조(45·지에스엠 대표이사) 김인석(57·대봉새마을금고 이사장) 김종대(60·대구가톨릭의대 겸임교수) 김화자(63·여·건축사사무소 새명건축 대표) 박영준(47·이명박 당선인 비서실 총괄팀장) 박헌경(47·변호사) 신철원(40·협성교육재단 이사장) 이신학(63·보영금속 감사) 이원기(42·한나라당 정책위 수석전문위원) 임철(53·변호사) 한대곤(59·한창실업 대표이사) 현승일(66·통섭정경연구원 회장) ▲동구갑(5) 주성영(49·국회의원) 김상인(49·정일통상 대표) 류형우(48·파티마여성병원 원장) 이형민(47·대구산업정보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정연석(46·석향기획 대표) ▲동구을(6) 유승민(50·국회의원) 류승백(57·구조사무소 건우 회장) 서훈(65·전 의원) 안유호(67·국운융성 국민운동본부 대표) 이주호(38·진성이엔씨 이사) 최종탁(52·최종탁기술연구소 대표) ▲서구(2) 강재섭(59·한나라당 대표) 김욱주(52·욱일섬유 대표) ▲북구갑(1) 이명규(52·국회의원) ▲북구을(6) 안택수(64·국회의원) 서상기(62·국회의원·비례) 권오준(49·창업경제신문 발행인) 김선왕(48·경북외대교수) 이석화(46·변호사) 이창연(42·한주디엠기획 대표) ▲수성갑(6) 이한구(62·국회의원) 권오선(48·송호푸드 대표) 서미경(38·여·한나라당 정책위 문광위 전문위원) 송청룡(46·대한관광 대표이사) 이기운(58·낙동애국회 대표) 이원형(56·전 의원) ▲수성을(2) 주호영(47·국회의원) 이성수(58·늘푸른 누리 비즈니스 대표이사) ▲달서갑(10) 박종근(70·국회의원) 곽창규(51·한나라당 여의도연구소 부소장) 김대봉(46·법무사) 김치영(53·인수위 자문위원) 김현수(53·한독물산 대표) 손명숙(54·여·대구산업정보대학 겸임교수) 유능종(42·변호사) 이철우(53·전 경북 정무부시장) 정태성(59·전 대구시의원) 홍지만(41·전 SBS 기자) ▲달서을(8) 이해봉(65·국회의원) 권용범(42·VNK 네트웍스 대표이사) 김문오(58·전 MBC 보도국장) 박상희(57·미주오토텍 회장) 서영득(48·변호사) 신재현(62·국제변호사) 이상기(52·서진산업개발 대표이사) 이철우(45·법무법인 법여울 대표변호사) ▲달서병(6) 김석준(54·국회의원) 김대희(54·신세계교통 대표이사) 김부기(51·서일주택개발 회장) 서병환(58·국제항공화물 주식회사 대표) 이술이(51세·대구대 겸임교수) 차철순(56·변호사) ▲달성(3) 박근혜(55·여·국회의원) 곽병진(58·우리경영컨설팅 대표이사) 서보강(59·달성지역 정책개발연구회 회장) ● 경 북 ▲고령·성주·칠곡(4) 이인기(55·국회의원) 서성건(47·변호사) 이영식(48·대구산업정보대학 교수) 주진우(58·사조그룹 회장) ▲영천(8) 정희수(54·국회의원) 권순대(65·창원대 교수) 김경원(54·영남대 겸임교수) 서준호(56·직업능력개발원 선임연구위원) 엄홍우(57·전 한국농업경영인 중앙회장) 이병진(59·전 경북지방경찰청장) 조정(45·변호사) 황동현(58·월드투게더 이사장) ▲포항남·울릉(2) 이상득(72·국회의원) 최진상(62·전 포스데이타 기술연구소장) ▲포항북(2) 이병석(55·국회의원) 허명환(47·뉴라이트포항연합 상임대표) ▲상주(6) 이상배(68·국회의원) 김남경(51·현대직업전문학교 이사장) 김탁(55·people´s inc 대표) 성윤환(51·변호사) 손승태(59·상주대 초빙교수) 육만수(59·청학산업주식회사 회장) ▲경주(1) 정종복(56·국회의원) ▲군위·의성·청송(3) 김재원(43·국회의원) 김동호(53·변호사) 차흥봉(66·한림대 교수) ▲김천(7) 임인배(53·국회의원) 김용대(47·변호사) 김정기(62·전 경북도의원) 김현태(50·한신물산 대표) 박팔용(61·전 김천시장) 배태호(47·Contemporary Interiors LLC(두바이)이사) 임호영(51·법무법인 경원 대표변호사) ▲영양·영덕·봉화·울진(10) 강석호(52·도당 상임부위원장) 김교찬(40·미래OA 대표) 김종웅(58·진웅산업 회장) 김진기(44·파워코리아 경북대표) 남효채(56·한국지방재정 공제회 상임감사) 윤영대(61·서울산업대 초빙교수) 이귀영(43·미연방 공인 건축사) 임광원(57·울산자치발전연구소 소장) 전병식(56·법무법인 한중 대표변호사) 조영환(49·올인코리아 대표) ▲영주(5) 장윤석(58·국회의원) 권영창(64·영주그린 국제영어마을 원장) 김태주(46·김태주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박세환(67·전 의원) 우성호(53·한나라당 경북도당 부위원장) ▲문경·예천(11) 강대욱(56·대산산업 회장) 고재만(52·유한약국 대표약사) 김수철(58·풍천실업 대표이사) 신영국(64·전 의원) 이한성(50·전 상주지청장) 장항석(58·법무법인 바른 고문) 전경수(54·한반도 대운하경북추진위원장) 정건수(62·대득스틸 회장) 차갑진(57·전 KBS PD) 채희영(67·전 경북도의회 상임위원장) 홍성칠(50·전 판사) ▲안동(5) 권오을(50·국회의원) 김상돈(49·전 삼미 상무이사) 안원효(56·태화지성약국 대표이사) 장대진(47·배광산업 대표이사) 허용범(43·전 조선일보 워싱턴 특파원) ▲경산·청도(3) 최경환(53·국회의원) 서진수(53·독일인증원 원장) 조건호(57·변호사) ▲구미갑(6) 김성조(49·국회의원) 김석호(49·밴스테크 대표) 김진태(54·법무법인 아성 대표변호사) 이병길(43·이병길 특허법률사무소 변호사) 이재순(54·여·한국폴리텍Ⅵ대학 구미학장) 채동익(60·중소기업협의회 자문위원) ▲구미을(4) 김태환(64·국회의원) 김연호(49·김연호 국제법률사무소 대표) 박해식(48·변호사) 이정임(49·여·구미시의원) ● 부 산 ▲중구·동구(4) 정의화(59·국회의원) 이재진(45·치과의사) 황준동(47·부대변인) 비공개 1명 ▲서구(5) 유기준(48·국회의원) 김태경(47·대통령직인수위 전문위원) 양철홍 (44·부대변인) 이상열(51·중국 청년정치대학교 객좌교수) 조양환(45·부산시의원) ▲영도(1) 김형오(60·국회의원) ▲진갑(12) 강치영(45·한나라당 부산시당 부위원장) 권기우(51·변호사) 김청룡(35·부산시의원) 노기태(61·전 국회의원) 박홍재(60·6·3동지회 중앙회 부회장) 신현기(59·뉴라이트 부산연합 공동대표) 이경훈(57·전 부산광역시 정무부시장) 이홍우(59·동아일보 국장급 편집위원) 정근(47·그린닥터스 상임공동대표) 정미희(57·여·전 부산일보사 기자) 하배진(54·신라대 교수) 허원제(57·전 SBS이사) ▲진을(5) 이성권(39·국회의원) 김가야(52·동의대 도시공학과 교수) 김종상(44·부대변인) 이종혁(51·㈜세계나무교육 대표이사) 이헌승(44·박근혜 전 대표 수행 부단장) ▲동래(5) 이재웅(54·국회의원) 안광준(53·부산 산부인과 의사회 회장) 오세경(49·변호사) 이진복(51·전 동래구청장) 현영희(56·여·부산시 유치원연합회 회장) ▲남구갑(3) 김정훈(50·국회의원) 류태건(57·부경대 교수) 정봉화(70·여·학교법인 선화 이사장) ▲남구을(6) 김무성(56·국회의원) 강정화(60·전 부산시의원) 서영진(62·선진국민연대 공동대표) 성희엽(45·부산광역시장 대외협력특보) 우주호(56·동의대 겸임교수) 정태윤(54·경실련 정책연구실장) ▲강서갑(4) 정형근(62·국회의원) 도희윤(40·뉴라이트 연합 특별위원장) 박민식(42·변호사) 손교명(47·변호사) ▲강서을(5) 허태열(62·국회의원) 김경호(44·전 부산고법 판사) 박상헌(44·뉴라이트재단 운영위원) 장구락(47·뉴라이트 부산연합 상임대표) 홍희곤(44·전 한국일보 정치팀장) ▲해운대기장갑(3) 서병수(55·국회의원) 신중복(61·전 해운대구청장) 이점인(49·동아대학교 교수) ▲해운대기장을(2) 오규석(49·전 기장군수) 안경률(59·국회의원) ▲사하갑(10) 엄호성(52·국회의원) 강상일(49·㈜소프트 허브 재무담당부사장) 김해진(47·전 경향신문 부국장) 문정수(68·전 부산시장) 박재우(39·전 YTN 기자) 하형주(45·동아대 교수) 허범도(57·중소기업진흥공단 이사장) 현기환(49·이명박 대선후보 정책특보) 비공개 2명 ▲사하을(5) 김갑민(52·법무사) 박종웅(53·전 국회의원) 이영수(50·뉴라이트 부산연합 상임대표) 제영화(51·서부산발전 연구원 원장) 최거훈(50·변호사) ▲금정(5) 박승환(50·국회의원) 김세연(35·㈜동일고무벨트 대표) 김영관(43·동의대학 초빙교수) 송진철(57·부산대 겸임교수) 정승윤(38·뉴라이트재단 이사) ▲연제(5) 김희정(36·여·국회의원) 박봉태(56·전 해양경찰청장) 이주환(40·한국자유총연맹 연제구 지부장) 정병귀(51·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자문위원) 최제완(36·당 중앙위건설분과 부위원장) ▲수영(2) 박형준(48·국회의원) 유재중(52·전 수영구청장) ▲사상(5) 권철현(60·국회의원) 강주만(56·부산시의원) 장제원(40·대통령직 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정광윤(45·부대변인) 최봉근(54·전 부산시의원) ● 울 산 ▲중구(1) 정갑윤(57·국회의원) ▲남구갑(6) 최병국(66·국회의원) 김성환(50·울산지법 판사) 김헌득(49·전 울산시의원) 서정희(44·여·㈜큐엠택 대표이사) 이제승(53·전 국회의원 보좌관) 이태우(57·뉴라이트봉사단 울산 대표) ▲남구을(1) 김기현(48·국회의원) ▲동구(2) 정몽준(56·국회의원) 송인국(53·전 울산시의원) ▲북구(4) 윤두환(52·국회의원) 신면주(48·변호사) 신우섭(46·전 신한종합건설 사장) 최윤주(41·여·삼미조경㈜ 대표이사) ▲울주(6) 강길부(63·국회의원) 강정호(53·변호사) 김무열(61·전 울산시의원) 신기섭(57·여의도연구소 뉴미디어위원장) 유태일(56·울산신용보증재산 이사장) 이채익(52·전 남구청장) ● 경 남 ▲창원갑(6) 권경석(62·국회의원) 김충관(56·서창원새마을금고 이사장) 박치근(49·㈜아시아환경 E&C 대표이사) 윤지순(53·여·뉴라이트학부모연합 대표) 조청래(44·골드스톰아이엔디 감사) 추교완(55·창원대 경영학과 교수) ▲창원을(9) 강기윤(47·㈜일진금속공업 대표) 공창석(57·전함안군수) 권영상(53·변호사) 남상권(38·변호사) 서선호(58·뉴라이트 경남연합 공동대표) 우정열(53·경남대 겸임교수) 이기우(52·창원대 겸임교수) 이병우(45·㈜백산 대표) 이재경(58·변호사) ▲마산갑(7) 이주영(56·국회의원) 강지연(63·여·경남도의원) 김정부(65·전 국회의원) 심태회(60·여항청소년수련원 원장) 이중호(57·대통령 인수위 자문위원) 최성모(54·경남대 초빙교수) 허영(47·마산 국제동물병원장) ▲마산을(3) 안홍준(56·국회의원) 김영길(52·(사)경남산업개발연구원 대표) 김혜실(50·여·㈜킵네이쳐 대표이사) ▲진주갑(9) 최구식(47·국회의원) 강경훈(45·하나약국 대표) 김인수(53·㈜SMBT 대표이사) 김재천(61·전 국회의원) 김재홍(49·(재)바이오21센터 책임연구원) 양임석(52·변호사) 이일구(48·변호사) 조재명(54·애명노인요양원 원장) 최진덕(51·전 경기도의원) ▲진주을(4) 김재경(46·국회의원) 우종표(64·보름달 경남대표) 천진수(44·㈜일월종합건설 이사) 허남오(58·진주국제대학교 총장) ▲진해(7) 김학송(55·국회의원) 변영태(48·아동다문화센터 이사장) 이성희(48·6·3동지회 중앙청년위 부위원장) 이재화(46·㈜의좋은형제들 공동대표) 주정우(67·㈜현미정공 회장) 허대범(71·전 국회의원) 홍종욱(49·경남발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 ▲통영·고성(4) 김명주(41·국회의원) 박상재(62·삼보수산 대표) 안휘준(48·편한세상치과 대표원장) 이재희(57·㈜나라건축개발 회장) ▲사천(1) 이방호(62·국회의원) ▲김해갑(9) 김정권(48·국회의원) 김천영(51·인제대 토목공학과 겸임교수) 류신현(52·㈜사리원 대표) 신동정(47·㈜개척사 대표이사) 장세탁(59·MIT대 및 GTE사 연구위원) 조현(49·인제대 교수) 주정화(49·전 국제신문 기자) 최경환(60·중앙당 상무위원) 허점도(47·김해시민법률지원센터 대표) ▲김해을(6) 길태근(52·선진국민정책연구원 기획운영본부장) 김혜진(56·대한체육회 감사) 송유창(55·전 제9공수특전여단장) 송은복(64·전 김해시장) 안석호(57·뉴라이트 연합 경남공동대표) 황석근(45·중앙당 부대변인) ▲밀양·창녕(8) 김종상(66·(사)한미경제포럼 대표) 김형진(45·전 국회의원 보좌관) 김훈식(46·최병렬 전 대표 특별보좌역) 박성표(55·전 건설교통부 기획관리실장) 이장우(56·한나라당 국책자문위원) 이창연(42·전 박근혜 전 대표 특보) 조해진(44·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부대변인) 조희욱(61·전 국회의원) ▲거제(7) 김기춘(68·국회의원) 권민호(51·경남도의원) 김광을(47·혜광도예예술학교 이사장) 김기호(47·중앙당 부대변인) 윤영(52·전 거제시 부시장) 전도봉(65·전 해병대 사령관) 진성진(47·변호사) ▲함안·의령·합천(10) 김영덕(54·국회의원) 김수경(42·㈜글로스타 대표이사) 김용구(57·전 국회 사무차장) 김용균(65·전 국회의원) 김충근(56·전 동아일보 기자) 박희원(47·영진요업 대표) 서정욱(37·영남대 교수) 이중성(46·한나라당 중앙위원) 전병용(54·연세대 행정대학원 겸임교수) 조진래(42·대통령직인수위 상임자문위원) ▲양산(9) 김양수(47·국회의원) 김상걸(53·양산지역혁신협의회 의장) 박상준(39·해운청소년수련원 이사장) 유재명(53·한국해양연구원 책임연구원) 이상대(60·부산외대 겸임교수) 이성경(48·넥센타이어 노조위원장) 이창진(48·㈜조은이웃 대표) 조문환(48·고신대 의대 외래교수) 한충민(52·한양대 교수) ▲남해·하동(3) 박희태(69·국회의원) 조기안(58·부산동의대 초빙교수) 하영제(52·전 남해군수) ▲산청·함양·거창(13) 이강두(71·국회의원) 강석준(60·KS법무법인 대표) 강석진(48·전 거창군수) 강호양(61·㈜포털아트 회장) 권철현(59·전 산청군수) 김창호(44·대통령직인수위 자문위원) 김희상(62·명지대학교 객원교수) 박기태(52·경주대 부총장) 배성한(55·한국음식업중앙회 종로지회장) 신성범(44·전 KBS 기자) 양동인(54·전 함양경찰서장) 장진복(51·㈜국민신용정보 대표) 비공개 1명 ● 제 주 ▲제주갑(6) 강봉찬(68·와부건설 회장) 강승호(57·청정제주 회장) 고동수(46·전 제주도의원) 부상일(36·제주대 교수) 양구하(61·한국외환연구원 이사장) 양우철(68·법무사 대표) 현경대(68·변호사) ▲제주을(4) 김동완(53·당 북제주을 당원협의회 위원장) 김창업(44·청정환경 대표) 이연봉(51·변호사) 이일현(51·전 웅진미디어 상무) ▲서귀포(4) 강상주(53·글로벌제주연구소 이사장) 김성도(54·호프만 코리아 대표) 오성진(45·변호사) 허상수(38·변호사)
  • [지방시대] 지방분권 개혁은 계속돼야 한다/최진혁 충남대 자치행정학과 교수

    [지방시대] 지방분권 개혁은 계속돼야 한다/최진혁 충남대 자치행정학과 교수

    1991년 지방의회 재개에 이어 95년 지자체장의 주민 직선과 함께 시작된 지방자치제도는 그동안 중앙집권적인 논리에 희생된 민주화의 간절한 염원을 담아 탄생했다. 정치·행정사에 매우 의미 있는 전환기적 사건이었다. 군사정권에 의해 말살된 민주정치의 원혼은 국민들의 가슴 속에 지펴져 우리 대표를 우리 손으로 직접 선출하는 것만이 민주정치를 실현하는 유일한 길임을 항변했다. 임명 자치단체장을 두고 지방의원만 주민들의 직선으로 선출하는 지방자치제는 ‘반쪽 지방자치’라며 자치단체장의 주민 직선을 강력하게 요구했던 배경이 바로 그것이다. 그러나 주민 직선에 의해 자치단체장과 지방의원을 선출한다고 해서 우리가 염원하던 민주주의가 완성될 수 없다는 교훈을 체득하는 시행착오를 겪기도 했다. 참여정부는 2003년 지방분권특별법을 제정하고 2004년 주민투표,2005년 주민소송,2006년 제주특별자치도 도입, 지난해 주민소환제와 총액인건비제를 도입하는 등 분권국가의 기반을 마련하는 성과를 거뒀지만 지방분권의 참된 성과를 기대할 수 없었다. 지방자치단체의 역량이 준비돼 있지 않은 것이 주된 원인이었다. 참여정부에서 추진해오던 지방분권 개혁의 문제점을 진단해 국가개혁을 바르게 추진해야 할 과제가 이명박 정부로 넘어갔다. 프랑스의 프랑수아 미테랑 좌파정부가 추진해온 지방분권 개혁을 넘겨받은 자크 시라크와 니콜라 사르코지의 우파정부 경험이 소중하게 다가오는 이유이다. 한 사람은 좀더 지방분권화를 가속화시키기 위해 헌법을 개정했고 한 사람은 보다 더 발전적인 분권정책으로 국가개혁을 모색하고 있다. 출범을 앞두고 있는 이명박 우파정부도 지방발전과 균형발전을 지속적으로 담보할 수 있는 실용지향적인 지방분권 개혁을 추진해야 할 것으로 본다. 먼저 국정통합을 이끌 수 있는 지방분권 정책을 제시해야 한다. 전국 246개 지방자치단체에서 발생하는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걸친 문제를 내치 차원에서 종합적으로 조정해 통치권의 정치적 부담을 완화시켜줄 수 있는 필요성 때문이다. 지방의 행·재정 등을 총괄적으로 지원 관리해 국정과 지방행정을 통합하고 조정하는 것도 필요하다. 정부와 소속 정당을 달리하는 자치단체장 출현시 예상되는 국정 표류를 차단하고 국가 주요 정책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려면 그렇게 해야 한다. 이런 맥락에서 우리나라에 합당한 중앙 및 지방정부간 바람직한 관계 설정도 절실하다. 즉 국가와 지자체와의 관계가 국가의 통일성 내에서 유기적인 협조와 연계성 있는 분권화를 도출해야 한다는 것이다. 국가의 지배논리가 너무 강해서도 안 되지만 지방의 독립적 논리가 너무 강해서도 안 된다. 바꿔 말하면 국가와 동떨어져 지방행정을 수행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지방의 문제가 국가의 문제가 될 수 있고 국가 문제가 지방의 문제가 될 수 있는 현실에서 서로 통합의 논리에서 분권화를 조명해야 한다. 이 때문에 그동안 논의됐던 시·도지사가 국무회의에 참석해 함께 국정을 협의하는 제도는 긍정적이다. 한걸음 더 나가 정치적인 연계성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지방의회가 국회와 연계성을 가지면서 지방행정을 펼쳐나갈 수 있는 제도적 보완도 고민해 봐야 한다. 이를 통해 생산적인 지방자치, 통합적인 국정관리, 고품질 주민서비스를 통한 저비용 고효율의 지방자치 모델을 구축할 수 있다.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증진시켜 지방과 국가의 발전이 선순환하는 실천적이고 효율적인 지방자치 틀을 만들어가는 것도 여기에 있다. 최진혁 충남대 자치행정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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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길(전 삼보컴퓨터 부회장)종필(도화종합기술공사 〃)종성(전 LG전자 상무)씨 부친상 변재환(사업)남인정(강원대 교수)씨 빙부상 3일 경북 안동시 서후면 금계리 856 자택, 발인 9일 오전 9시 (054)852-2087 ●이광주(전 KBS 위원)영순(대륙전기 전무)광복(국회의원 보좌관)광자(한국산업은행 차장)씨 모친상 민영(KBS 기자)씨 조모상 2일 울산 동강병원, 발인 5일 오전 9시 (052)241-3343 ●이승훈(대화전기 대표)씨 부친상 이기인(인천시 노인회장)씨 아우상 3일 인천 적십자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032)815-4220 ●엄정행(경희대 음악대 교수)씨 모친상 윤상(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팀장)씨 조모상 3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02)2650-2741 ●이목한(우리은행 기관영업전략부 부장)규한(대한항공 노사협력실 팀장)정훈(연세대 국문과 BK21 연구원)씨 부친상 박진훈(국민대 한국학연구소 연구원)씨 빙부상 2일 경북 안동의료원, 발인 6일 오전 (054)851-5449 ●한일(한나라당 중앙위 체육분과 부위원장)씨 별세 2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4일 낮 12시30분 (02)2650-2750 ●이홍범(프로야구 SK 와이번스 코치)씨 빙모상 2일 인천 적십자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32)280-2114 ●김희중(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정책기획부장)달중(도시바테크코리아 부장)씨 부친상 1일 대전 충남대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42)257-6943 ●김동철(YTN 강릉지국 카메라기자)씨 모친상 2일 강릉의료원, 발인 4일 오전 5시30분 011-307-1806 ●김세영(전 조선일보 부장)씨 모친상 3일 대전 을지대병원, 발인 4일 오전 9시 (042)471-1409 ●차재언(전 이대부속초등학교 교감)씨 별세 윤영(사업)배영(〃)씨 부친상 신재호(롯데백화점 마케팅이사)씨 빙부상 3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30분 (02)392-0899
  • [부고]

    ●김선집(전 동양물산기업 회장)씨 별세 기순(노키아TMC 사장)씨 부친상 허동수(GS칼텍스 회장)유명관(미 퍼시픽주립대 교수)씨 빙부상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3410-6915 ●김병윤(전 한국산업교육원장)씨 별세 용진(메트라이프 FSR)씨 부친상 박관규(산업자원부 사무관)씨 빙부상 1일 경희의료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958-9545 ●임정길(관세사)복재(전 광주 교정청장)씨 부친상 1일 서울대병원, 발인 4일 오전 10시 (02)2072-2011 ●전용덕(윌칵스상사 이사)장훈각(연세대 교수)씨 빙부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5시40분 (02)3010-2292 ●문성식(동일산업개발 전무)씨 상배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30분 (02)3010-2265 ●권헌덕(사업)헌일(한국자산관리공사 팀장)씨 모친상 김길용(대구동아건설 회장)씨 빙모상 31일 대구 영남대의료원, 발인 2일 오전 9시 (053)620-4245 ●김석겸(울산시 남구청 기획감사실장)씨 모친상 1일 울산 시민장례식장, 발인 4일 오전 7시30분 (052)269-4444 ●정화수(전 조달청 일본구매단장)씨 상배 하욱(HanCS 대표)하미(한양대 교수)씨 모친상 홍일표(리걸타임즈 발행인·전 사법연수원장)이경수(정재 대표)박재기(충남대 교수)씨 빙모상 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02)3410-6919 ●한무(코미디언)씨 모친상 최병팔(회사원)추병권(〃)씨 빙모상 31일 서울대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02)2072-2022 ●김혜은(전 미디어오늘 편집기자)봉진(대학생)씨 부친상 조현호(미디어오늘 기자)씨 빙부상 1일 성바오로병원, 발인 3일 오전 10시 (02)958-2476 ●정현덕(CJ투자증권 삼성역지점 차장)씨 부친상 1일 부산 동아대병원, 발인 3일 오전 10시 (051)240-2000 ●원준서(Educasia Inc 부사장)씨 모친상 김강희(이화여대 겸임교수)씨 시모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6시 (02)3010-2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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