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출연진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국감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기념사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수출입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 업무 배제
    2026-08-1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240
  • [NTN포토] ‘우아한 인생’ 출연진, 코믹 포즈의 달인!

    [NTN포토] ‘우아한 인생’ 출연진, 코믹 포즈의 달인!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 경영센터에서 진행된 MBC 에브리원 ‘우아한인생’(연출 이윤화)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쇼리 J(왼쭉부터), 박명수, 유세윤, 박휘순, 오나미, 김경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명수, 유세윤, 박휘순, 쇼리 J가 MC를 맡은 ‘우아한 인생’은 MC들이 패션, 푸드, 회화, 유혹의 기술, 스타일 뮤직비디오 등 모든 분야에서 트렌드세터가 되기 위한 행보를 그릴 예능 프로그램으로 4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지연 “네티즌 악플에 울었다” 눈물고백

    티아라 지연 “네티즌 악플에 울었다” 눈물고백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힘들었던 과거를 이야기하며 눈물을 흘렸다.지연은 4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데뷔초 제2의 김태희로 관심을 받았지만 악플로 힘들었던 심경을 털어놨다.지연은 배우 김태희와 닮은꼴로 화제가 됐던 것에 대해 “우연히 기사를 보던 중 나에 대해 심한 욕설이 적혀 있는 댓글들을 보고 너무 큰 상처를 받았다.”고 말했다. 특히 지연은 이날 충격적인 댓글내용을 전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이외에도 지연은 노래 ‘너 때문에 미쳐’ 안무 에피소드를 밝혔다. 지연은 “멤버 효민이 의자에 누워 섹시한 퍼포먼스를 하는 부분이 원래 내 것이었다.”며 ‘강심장’ 무대에서 효민과 파트를 바꿔 지연만의 색다른 의자 퍼포먼스를 선보였다.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지연 외에도 비 이태곤 에픽하이 정찬우 김희철 애프터스쿨 박가희 정가은 이채영 황현희 등이 출연했다.사진 = SBS 강심장 홈페이지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음 “첫 정극연기를 선보일 무대라 부담백배!”

    황정음 “첫 정극연기를 선보일 무대라 부담백배!”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을 통해 인기덤에 오른 황정음이 첫 정극에 도전한다. 4일 오후3시 목동 SBS사옥에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연출 유인식, 극본 장영철,정경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 출연진인 배우 이범수를 비롯해 박진희, 황정음, 정보석, 주상욱 등이 참석했다. 이날 황정음은 “오늘(4일) 오전에 ‘자이언트’ 첫 촬영을 하고 왔다.”며 들뜬 목소리를 낸 후 “헤어진 오빠들을 기다리다 떡을 사먹는 장면을 촬영했는데 떡이 목에 걸려 수차례 NG를 내 진땀을 흘렸다.”고 말하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 이어 “촬영이 진행되는 동안 연출을 맡은 유인식PD가 좀 더 리얼한 표정연기를 주문했다.”며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시트콤과는 다른 정극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부담은 되지만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며 당찬 각오를 밝혔다. 첫 정극연기에 도전하는 황정음은 이강모(이범수 분)의 여동생으로 당대 최고 여배우가 되는 이미주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한편 ‘자이언트’는 제작비가 100억 원을 웃도는 대작으로 특별한 소재를 주제로 한 경제드라마다. 이 작품은 1970년대 경제부흥기의 도시개발을 배경으로 한 남자의 욕망과 사랑을 그린다. 첫 방송은 5월 10일 예정.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성 “성형수술 후 장동건 될 줄 알았다” 고백

    대성 “성형수술 후 장동건 될 줄 알았다” 고백

    빅뱅 대성이 SBS ‘하하몽쇼’에 출연 지난해 여름 당했던 교통사고 이후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지난 1일 대성은 SBS ‘하하몽쇼’에 출연해 사고 후 성형수술을 통해 “장동건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작년 여름 교통사고 당시 대성은 수술을 해야 할 정도로 얼굴 부상을 입어 성형수술을 받았다. ”성형수술 때 어떤 생각을 했느냐.”는 출연진들의 질문에 대성은 “수술 전 의사가 내 얼굴 사진을 찍기에 수술 후에 비포 앤 애프터를 해주려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대성은 이어 “마치 장동건과 똑같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의사는 미리 찍었던 사진을 보면서 똑같이 만들더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에 대해 “불만은 없지만 아쉬웠다.”는 대성은 아쉬운 곳을 꼽으라는 질문에 “눈 코 입”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레인보우 김재경, 소꼽친구와 결혼약속 ‘왜?’

    레인보우 김재경, 소꼽친구와 결혼약속 ‘왜?’

    걸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김재경이 소꿉친구와 결혼약속을 한 사연을 고백했다. 김재경은 2일 방송된 SBS ‘퀴즈! 육감대결’에 출연해 다른 출연진들과 ‘사랑과 우정사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김재경은 “어릴 적 같은 동네 살며 우정을 쌓아온 남자 친구가 있다.”며 운을 뗀 후 “즐거울 때나 힘들 때나, 고민이 생길 때나 그 친구와 함께 했다.”고 밝혔다. 이어 김재경은 “어느 날 그 남자 친구가 사랑고백을 해왔는데 당시 친구 이상으로는 생각해 본 적이 없어 거절했다.”며 “친구를 잃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우리가 마흔 살까지 싱글이면 결혼하자’고 약속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창렬 “유키스 동호는 여자 매니아!” 폭로

    김창렬 “유키스 동호는 여자 매니아!” 폭로

    그룹 DJ DOC 출신 김창렬이 유키스 동호의 ‘여자 밝힘증’(?)에 대해 폭로했다. 김창렬과 동호는 2일 방송된 SBS ‘퀴즈! 육감대결’에 출연해 다른 출연진들과 함께 ‘사랑과 우정사이’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동호는 여자가수들의 무대 위 모습에 가슴이 뛰었다는 경험을 고백했다. 동호는 “평소에 동료 가수로만 생각했었던 누나들이 무대 위에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일 때 갑자기 여자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김창렬은 “동호는 아직 어린 나이지만 여자를 정말 좋아한다.”고 깜짝 폭로해 동호에겐 당혹스러움을, 다른 출연진들에겐 놀라움을 안겼다. 개그맨 윤정수는 “사춘기인 동호는 호기심이 많을 나이. 당연한 것이다.”고 동호의 편을 들었지만 유세윤은 “별의 별 상상을 다 할 무서운 나이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해미 “부부싸움 하다가 감전.. 살벌해” 폭소

    박해미 “부부싸움 하다가 감전.. 살벌해” 폭소

    “남편과 부부싸움을 하다가 감전됐던 적이 있다.” 뮤지컬 배우 박해미가 남편과의 살벌했던 부부싸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박해미는 1일 오후 5시 15분부터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에 출연했다. 그는 “뮤지컬 ‘키스 앤 메이크업’이 실제 남편과의 부부싸움을 모티브로 했다고 하는데, 현실에서도 과격하게 부부싸움을 하는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박해미는 “15년 전 부부싸움을 할 때 남편이 휴대전화를 던져서 너무 화가 나 전화선을 가위로 끊다가 전기가 오른 적이 있다.”는 다소 충격적인 사연을 전했다. 또 “그때부터 더 화가 나 주변에 있던 TV를 밀어서 바닥에 떨어뜨렸다.”고 고백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박해미는 “남편도 화가 나서 시멘트벽을 주먹으로 쳤다가 어깨가 빠졌는데 아픈 척 안 하고 밖에 나가서 다시 어깨를 끼우고 들어오더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살벌한 싸움을 벌인 후에는 배가 고파서 손을 잡고 밥을 먹으러 나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일 TV 하이라이트]

    [2일 TV 하이라이트]

    ●KBS 스페셜(KBS1 오후 8시) 영원한 아름다움과 젊음을 꿈꾸는 여성들. 진시황이 찾던 불로초가 현대에선 화장품인 듯하다. 젊음을 되돌려 줄 것 같은 화장품 회사의 주장엔 과학적 근거가 있는 것일까. KBS스페셜이 장장 5개월간 한국, 미국, 일본, 프랑스, 독일 등 전 세계를 상대로 한 취재를 통해 화장품회사들이 여성들에게 결코 알려주지 않는 진실을 밝힌다. ●TV쇼 진품명품(KBS1 오전 11시) 우리 농민의 상징, 농기. 거대한 크기의 농기에는 ‘비’를 관장하는 동물인 용 그림이 예사롭지 않게 그려져 있는데…. 농기를 통해 옛 우리 선조들의 두레문화와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들어본다. 아름다운 형태의 청자 주전자. 너무 완벽해서 가품으로 의심하는 쇼 감정단! 과연 청자 주전자는 진품일까. ●다큐멘터리 3일(KBS2 오후 10시35분) ‘홍대 앞’, 미술학원, 음악학원, 춤추는 클럽, 카페가 많은 곳. ‘홍익대’라는 이름보다 익숙한 ‘홍대’ 앞의 넓은 지역을 가리킨다. 독특한 것도 홍대에서는 특이하지 않은 ‘이상한’ 동네. 일명 홍대 정신, 홍대 문화라고 불리는 그것은 무엇인지, 그것을 말하는 이들은 누구인지 홍대 거리로 찾아 나선 3일을 함께한다.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0시45분) 2005년 영국, 깊은 잠에 빠진 한 남자. 누군가 그의 목을 조여오기 시작했고, 남자는 결국 의식을 잃고 만다. 그런데 남자의 목을 조른 것은 다름 아닌, 그의 왼손이었는데…. 카리브 해에 위치한 작은 섬, 바베이도스. 횃불을 든 사람들이 마을의 농장지주였던 토마스 체이스 가문의 무덤으로 향하고 있었는데…. ●SBS스페셜(SBS 오후 11시20분) 가정의 달을 맞아 21세기를 살아가는 대한민국 가족이야기를 들어본다. 한 집안의 가장으로서 열심히 일하느라 앞만 보며 달려오다 보니, 어느새 가족은 남보다 못한 존재로 남았다고 말하는 이 시대의 아버지들. 그들이 흘리는 눈물의 이유를 들어보고, 가정 안에서 대한민국 아버지들의 현 위치를 조명해 본다. ●즐겨찾기 영화일주(OBS 오전 10시50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아이언맨’과 경쟁해 개봉 첫 날 전국 5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을 예고하고 있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 대해 알아본다. ‘구르믈’은 황정민, 차승원, 한지혜, 백성현 등 화려한 출연진에 이준익 감독에 대한 신뢰가 더해져 올 상반기 국내 영화 최고 흥행작으로 손꼽힌다. ●공부의 왕도(EBS 오후 5시50분) 졸업한 지 1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전주 공업 고등학교의 스타인 서울대학교 전기공학과 2학년 허련군. 전주 공고에서 50년 만에 배출한 서울대생이다. 허군이 인문계 학생들과의 경쟁 속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서울대에 진학할 수 있었던 비법은 바로 EBS 인터넷 강의였다. 허군만의 인터넷 강의 활용비법은 무엇이었을까.
  • ‘빅뱅’ 대성 “사고 후 성형, 장동건 기대했지만..”

    ‘빅뱅’ 대성 “사고 후 성형, 장동건 기대했지만..”

    그룹 빅뱅의 멤버 대성이 지난해 교통사고 이후 성형수술을 한 경험에 대해 처음으로 밝혔다. 대성은 1일 오후 방영된 SBS 예능프로그램 ‘하하몽쇼’에 출연해 지난해 여름 교통사고로 불가피하게 성형수술을 할 수밖에 없었던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그는 “수술 전 의사로부터 성형수술 후 사진을 받았다. 장동건처럼 되는 꿈에 부풀어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대성은 “수술 중 슬쩍 눈을 떴을 때 의사가 사진을 보면서 똑같이 만들고 있었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그는 수술 후 외모에 큰 변화가 없는 것에 대해 “불만 없다.”고 했지만 “아쉬운 곳이 있다면 눈, 코, 입”이라고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한편 천안함 사고로 최초 방영일을 늦춰온 ‘하하몽쇼’는 1일 약 한 달 만에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그룹 빅뱅의 대성과 승리, 소녀시대의 수영과 효연,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과 나르샤, 샤이니의 키, 엠블랙의 지오 등이 출연해 과감한 입담을 선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르믈..’ VS ‘아이언맨2’, 진검승부 시작

    ‘구르믈..’ VS ‘아이언맨2’, 진검승부 시작

    개봉 전부터 한미 블록버스터 맞대결로 뜨거운 관심을 받은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과 ‘아이언맨2’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개봉일을 당초 29일에서 하루 앞당겨 28일 개봉한 이준익 감독의 신작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개봉 첫날 전국 5만명 이상(영진위 영화권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을 예고했다.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황정민, 차승원, 한지혜, 백성현 등 화려한 출연진에 이준익 감독에 대한 신뢰가 더해져 올 상반기 국내 영화 최고 흥행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하지만 강력한 경쟁자가 있다. 존 파브로 감독의 할리우드 슈퍼히어로 영화 ‘아이언맨2’는 전야 상영을 통해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보다 약 200명 더 많은 5만874명의 전국 관객을 동원했다. ‘아이언맨2’는 전편의 기존 출연진 외에도 스칼렛 요한슨과 미키 루크 등이 개성 있는 조연으로 출연하고 보다 화려해진 볼거리로 돌아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진검 승부는 이번 주말부터 펼쳐질 예정이다.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이 한국 영화의 자존심을 지켜줄 수 있을지, 아니면 ‘아이언맨2’와 동반 흥행 전선을 만들어낼지 주말 극장가에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각 영화 포스터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TV 예능 장기 결방… ‘백수’ 출연진 속앓이

    TV 예능 장기 결방… ‘백수’ 출연진 속앓이

    천안함 사건과 방송사 파업 등으로 TV 예능 프로그램이 장기 결방되면서 후유증이 속출하고 있다. KBS ‘개그콘서트’(개콘)는 5주째 방송되지 않고 있고,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나 MBC ‘하땅사’ 등도 비슷한 처지다. 토크쇼 고정멤버로 출연하는 일부 개그맨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개그맨들이 ‘백수’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방송이 나가지 않으면 출연진과 스태프의 임금도 지급되지 않기 때문에 이들의 속앓이는 더욱 크다. 한 개그맨은 “국가적 애도 분위기 속에서 자칫 이기적 행태로 비쳐질까봐 말도 못하고 있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MBC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은 외주제작사는 물론 스태프들까지 타격을 입자 이번 주 들어 촬영을 재개했다. 파업으로 제작 인력이 부족한 MBC는 엎친 데 덮친 격이다. 어렵사리 녹화를 하고도 인력이 부족해 편집을 끝내지 못한 경우가 적지 않다. 인기 예능 프로그램 ‘무릎팍도사’는 지난 7일 촬영한 김연아 편 등 미방영분이 쌓여 영화 ‘하녀’ 여주인공의 전도연 녹화를 결국 포기했다. 장기 결방을 둘러싼 시청자들의 갑론을박도 방송사에 적잖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지난 27일 저녁 SBS는 ‘강심장’ 대신 천안함 침몰사고 추모 다큐멘터리를 내보냈고, KBS는 ‘승승장구’를 정상 방송했다. 일부 시청자는 공영방송이 애도기간에 예능 방송을 내보낸 데 대해 불만을 나타냈다. 경쟁 프로인 ‘강심장’ 이 결방되자 시청률 반등을 의식했다는 시각도 있다. KBS 측은 “사회적 분위기 등을 감안해 내린 결정”이라며 “시청률과는 무관하다.”고 해명했다. 결방 잣대도 시빗거리다. KBS는 비슷한 예능 프로그램임에도 ‘개콘’은 장기 결방, ‘해피투게더’는 정상 방영하고 있다. 직장인 조모씨는 “코믹한 내용의 드라마나 영화, 일부 토크쇼는 되고 개그 프로그램은 일절 안 된다는 기준이 뭔지 모르겠다.”며 “더 웃기는 것은 본방송은 안 되는데 재방송은 된다는 점”이라고 꼬집었다. 재방송 편성이 범람하면서 “추모방송이 아니라 땜질방송”이라는 냉소도 적지 않다. 프로그램 방영 여부 권한은 전적으로 각사 편성국에 있다. 한 방송사 관계자는 “방송3사 합의기구 등은 따로 없다.”면서 “자체적으로 판단해 결정하지만 대부분 사회 여론과 경쟁사 동태에 큰 영향을 받는다.”고 밝혔다. 대중문화평론가 정덕현씨는 “스토리텔링이 강화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의 경우 잦은 결방으로 인해 맥을 놓친 느낌”이라고 지적했다. 이번 장기 결방 사태는 웃음의 본질적 의미에서부터 예능 프로의 사회적 영향력에 이르기까지 많은 생각거리를 우리 사회에 던지고 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살빠진’ 이하얀, 이번엔 ‘다이어트 멘토’ 도전

    ‘살빠진’ 이하얀, 이번엔 ‘다이어트 멘토’ 도전

    ’비만녀’에서 ‘날씬녀’로 대변신에 성공하며 지난 여름을 뜨겁게 달군 ‘다이어트 워-시즌3’의 주인공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은 오는 6월 방송되는 ‘다이어트 워-시즌4’ 런칭을 앞두고 2부작 스페셜 프로그램 ‘다이어트 워-라이프 체인지 스토리 2010’을 제작, 방송한다. 오는 5월2일부터 2주간 매주 일요일 밤 12시 안방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다이어트 워 - 라이프 체인지 스토리 2010’에서는 탤런트 이하얀과 ‘시즌3’ 우승자 민예홍 등 ‘시즌3’의 출연진 5명이 ‘시즌4’ 멘토 자리를 놓고 또 다시 다이어트 대결을 펼친다. 방송 이후 180도 달라진 삶을 살고 있는 출연진들의 모습도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2일 첫 회에서는 탤런트 이하얀과 우승자 민예홍의 일상이 공개된다. 결혼과 이혼 등 개인적인 아픔을 겪으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무려 20kg 가까이 체중이 늘어난 눈물겨운 사연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이하얀. 그는 프로그램 막바지 13kg 체중감량에 성공하며 외모는 물론 자신감을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40kg 가까운 체중 감량에 성공하며 ‘시즌3’ 우승을 차지한 민예홍의 일상도 만날 수 있다. 비만으로 간호사 일을 지속하기 어려웠던 민예홍은 최근 평소 꿈꾸던 병원에 취업하게 됐다고. 또 비만관리사, 개인 트레이너에 새롭게 도전하며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한편 스토리온은 오는 6월 말 방송예정인 ‘다이어트 워-시즌4’의 출연자를 공개모집 중이다.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이루고 싶은 꿈이 있거나, 인생을 바꾸고자 하는 20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참가자는 5월7일까지 온무비스타일 홈페이지(www.OnMovieStyle.com) 에 응시하면 된다. 사진=스토리온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준익 “내 작품들, 알고보면 모두 비극”(인터뷰)

    이준익 “내 작품들, 알고보면 모두 비극”(인터뷰)

    ”구르믈.. 견자의 시선으로 봐야” 이준익 감독이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으로 돌아왔다. ‘왕의 남자’ 이후 5년 만의 사극이다. 감독은 “여건만 된다면 죽을 때까지 사극을 찍을 것”이라 말하면서도 “사극은 찍을수록 어렵다.”고 투정하기도 한다. 그에게 사극은 그만큼 특별하다. 단순히 시대배경을 과거로 돌리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한국의 문화와 정서를 찾아내는 것이 사극의 역할이라 믿기 때문이다. 또한 당시의 시대상과 인물들이 현재의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도 감독은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감독은 말한다.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견자가 주인공”이라고. “마케팅 측면에서 황정학과 이몽학을 전면에 내세울 수밖에 없었지만 견자를 중심으로 이 둘을 봐야 영화가 제대로 보인다.”고. “견자는 바로 2010년 한국의 젊은이들”이라고. ◆견자, 서자가 꾸는 꿈 견자는 태생이 서자다. 꿈을 꾸어도 헛꿈이 될 수밖에 없으니 꿈꾸지 않는다. 이준익 감독이 말하는 오늘날 한국의 젊은이들도 꿈이 없다. 감독은 “정확히 말하면 꿈 꿀 자격을 박탈당했다.”고 말한다. 감독의 말을 정리하면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이라는 영화는 견자라는 인물을 통해 현재와 과거를 꿰뚫는 하나의 창이 된다. 이 창을 통해 감독이 전하는 메시지는 “현실을 직시해라. 가짜 희망에 속지 마라.”는 것. 약간은 비극적 정서가 뭍어나는 말이다. 이준익 감독의 작품들은 언뜻 즐겁고 유쾌한 영화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감독은 “지금까지 모든 작품들이 알고 보면 비극이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비극적 정서로 치닫기보다는 감독 특유의 해학과 익살이 묻어나는 독특한 비극이다. 감독은 “인간은 절망의 끝에서도 웃음의 힘을 갖고 있는 존재”라고 말한다.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도 이준익표 비극의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이번 영화는 이준익 감독의 영화 중에서도 특히 출연진이 화려하다. 황정민과 차승원을 한 영화에서 볼 수 있는 것 자체로 화제가 됐다. 감독은 캐스팅에 있어서 무엇보다 ‘밸런스’가 중요하다는 입장이다. 그런 면에서 감독은 황정민과 차승원의 연기에 매우 만족한 눈치다. 감독은 “황정민이 맡은 황정학의 대사는 대게 은유법이다. 반면 차승원이 맡은 이몽학의 대사는 전부 직유법이다. 수사의 차이만큼 두 배우의 온도가 서로 달랐고, 그것이 서로 잘 어우러졌다.”고 말한다. 감독 스스로 주인공이라 말했던 견자 역을 맡은 백성현에 대해서 감독은 개인적인 신뢰로 드러냈다. 배우의 길을 가려는 젊은이를 알아주는 게 감독의 역할이라는 것. 감독은 “스타는 감독이 만들지 못하지만 배우는 감독이 만든다.”는 지론을 꺼내기도 했다. ◆이준익표 사극, 새로운 도전 사실 이번 영화는 이준익 감독에게 있어서 하나의 도전이다. ‘왕의 남자’ 이후 세 편의 현대물을 만들어 나름의 성공을 거두었지만 관객들은 아직도 이준익 감독을 ‘천만 신화’로 기억한다. 그가 다시 사극을 들고 돌아왔으니 기대치는 더 크다. 그런데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왕의 남자’의 배경이 된 시대와 불과 100년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으며 등장인물들의 캐릭터도 언뜻 겹쳐보일 수 있다. 감독이 택한 방법은 원작을 해체해 영화적으로 재구성하는 것. ‘왕의 남자’를 답습하지 않기 위해, 그러면서도 관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감독은 무던히 애를 썼다. 시사회 이후 반응은 감독의 의도에 어느 정도 부응하는 모습이다. 이준익 감독의 도전은 이번 주말을 시작으로 그 성공여부가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 굳이 천만 관객이 아니더라도 감독의 메시지를 이 시대 젊은이들이 올곧이 받아들일 수 있다면 이준익의 도전은 성공한 것이 아닐까.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원래 “나도 알고 보면 자상한 남편”

    강원래 “나도 알고 보면 자상한 남편”

    가수 강원래가 아내 김송에게 한없이 자상한 남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오는 30일 오후 11시에 방송될 SBS 예능프로그램 ‘스타부부쇼 자기야’(이하 ‘자기야’)에서 강원래가 ‘국민 훈남 남편’으로 거듭나는 이야기가 전파를 탈 예정이다. 그동안 ‘자기야’ 출연 이후 대인기피증(?)에 시달린다는 강원래의 자상한 일면이 공개되어 강원래는 출연 한 달여 만에 ‘나쁜 남편’의 오명을 씻을 기회를 얻었다. 이날 방송에서 출연진들은 말귀 못 알아듣는 남편 때문에 화병 나는 아내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김 송은 남편들이 앉은 반대쪽을 가리키며 “(사실)나는 저쪽에 앉아야 한다”며 양심고백과 함께 이야기의 포문을 열었다. 사실 이 부부는 남편 강원래 보다 아내 김송이 남편의 말을 못 알아듣는 다는 것. 이에 강원래는 기다렸다는 듯이 한 번에 두 가지 일을 부탁하면 우왕좌왕하는 아내의 모습을 폭로해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일의 순서를 모르는 김송 때문에 강원래는 아내가 마트에 장보러 갈 때 사야할 물건들의 품목은 물론, 물건을 사는 순서까지 지정해서 적어준다고 밝혀 주변 아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했다. 사진 =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 ‘검사 프린세스’ 중국서도 ‘인터넷 1위’

    SBS ‘검사 프린세스’ 중국서도 ‘인터넷 1위’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이하 검프)’가 중국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드라마는 첫 방송 직후 한국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번에는 중국 인터넷사이트에서 ‘检察官公主’ 라는 이름으로 한국드라마 1위에 올랐다. 최근 ‘검프’팀의 진혁 PD를 포함한 제작진과 출연진은 최대 포털사이트인 ‘Baidu Bar’의 운영진을 포함한 중국팬들의 방문을 받았고 이 자리에서 중국내에서 ‘검사 프린세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는 중국어와 한국어로 번역된 편지를 건네받기도 했다. 편지에서는 중국팬들은 “‘검프’는 지금 중국 인터넷에서 가장 인기있는 한국드라마이고, 수많은 중국 동영상 사이트에서도 클릭 수가 1위”라고 소개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김소연의 이미지 변신을 기대했는데 너무 좋았다는 점, 그리고 마혜리와 서인우의 매력적이라 중국팬들도 좋아한다.”며 “‘검프’는 내용도 로맨틱하고, 재미도 있고, 긴장감도 강해 지금 중국 최대의 사이트인 Baidu Bar에 활동하는 시청자들 사이에서 토론의 초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팬들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중국에서 모두가 촬영장에 갈 수가 없어서 우리가 여기 왔다.”며 “가장 큰 소원은 가능한 한 빨리 ‘검프’가 중국 TV에 방영돼 출연자와 스태프들이 중국에 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진혁PD는 “신임검사 마혜리의 성장을 그려가는 착한드라마 ‘검프’의 진정성이 중국 팬분들에게도 통한 것 같다.”며 활짝 웃어보이고는 “덕분에 힘을 내서 마지막까지 좋은 드라마를 만들겠다.”며 직접 촬영장을 찾아주고 인터넷을 통해 큰 관심을 가져주는 중국팬들에게도 진심어린 감사를 전했다. ‘검프’는 2009년 최고의 히트작 ‘찬란한 유산’의 소현경작가와 진혁PD의 작품이라는 점에서 이미 화제가 되었는데 특히 마혜리 역 김소연의 이미 중국드라마에 출연해 중국팬들에게 친근해서 현재 더 인기를 모은 것으로 풀이된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지효, ‘한밤’ 새 얼굴 “생방송은 첫사랑이다.”

    송지효, ‘한밤’ 새 얼굴 “생방송은 첫사랑이다.”

    배우 송지효가 ‘생방송 전문MC’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27일 오후 4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새로운 MC를 맡게 된 배우 송지효가 참석해 소감과 함께 당당한 포부를 밝혔다. 송지효는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 ‘한밤의 TV연예’ 진행을 잇따라 맡게 됐다. 꾸준히 생방송 MC로 자리를 잡은 송지효에겐 생방송은 특별했다. ‘부담 반 기대 반’이라며 운을 뗀 송지효는 “생방송은 긴장감과 설렘을 안겨준다. 사소한 실수가 커다란 파장을 일으킬 수 있는 나비효과와 같은 방송이다. 하지만 이러한 느낌이 배우 생활에 많은 도움을 줄 것 같아 기대된다.”고 전했다. ‘인기가요’는 송지효가 MC로 거듭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해준 ‘효자’ 프로그램이다. 송지효는 “‘인기가요’를 통해 배운 경험으로 처음보단 익숙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 같다.”며 “기회가 주어진다면 다양한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진행 실력을 키워보고 싶다.”고 밝혔다. KBS ‘연예가 중계’도 배우 신현준과 이시영을 새로운 가족으로 맞아들였다. 송치효는 타 매체와 어떻게 차별화를 둘 것인지를 묻는 질문에 “‘한밤의 TV연예’만의 색깔과 매력을 살려보겠다. 연예정보프로는 홀로 홍보를 하는 것보단 출연진들 간의 찰떡호흡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송지효는 오는 29일 ‘한밤의 TV연예’를 통해 시청자들과 첫 만남을 가진다.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출연진

    [NTN포토]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출연진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6일 오후 서울 한성아트홀에서 열린 섹스 잔혹판타지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출연진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는 89년 출간돼 100만부 이상이 팔린 마광수 교수(연세대)의 동명의 소설을 연극화한 작품으로 대학 축제 기간 중 교정에서 일어난 미스터리 사건을 다룬 내용으로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서울 대학로 한성아트홀에서 상연된다. 공연은 만 19세 이상 관람가.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은비 “톱스타 후배가 내 머리에 대본을 던졌다.”고백

    강은비 “톱스타 후배가 내 머리에 대본을 던졌다.”고백

    배우 강은비가 함께 출연했던 톱스타 후배에게 대본으로 머리를 맞은 적이 있다는 깜짝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에 출연한 강은비는 “함께 출연했던 주연 배우에게 대본으로 맞아본 적이 있다.” 며 “그 배우는 내 머리를 치면서 ‘내가 너보다 데뷔도 늦는데 너는 왜 연기를 못하냐’ 고 말했다.” 고 고백했다. 특히 강은비의 머리를 대본으로 쳤던 그 배우가 현재는 톱스타라고 해 출연진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강은비와 함께 출연했던 개그맨 허경환은 에프터스쿨 나나에게 첫 눈에 반했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나나를 이상형으로 꼽은 허경환은 “나나씨를 보고 첫 눈에 반해 아는분께 전해달라고 했는데 그 분이 착각해서 가희씨에게 전달했다.” 면서 “나는 가희씨 팬이 아니다.” 고 해 가희를 당황스럽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애프터스쿨의 가희, 정아, 나나, 리지, 레이나 등이 출연해 드럼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은비, 후배 대본 사건 발언...네티즌 반응 ‘극 과 극’

    강은비, 후배 대본 사건 발언...네티즌 반응 ‘극 과 극’

    배우 강은비의 ‘후배 대본 구타(?) 사건’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강은비는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에 출연해 “함께 출연 했던 후배에게 대본으로 맞은 적 있다.”고 털어놨다. 더군다나 그 배우는 강은비를 향해 “내가 너보다 데뷔도 늦는데 너는 왜 연기를 못하냐.”는 발언까지 해 주변 출연진들을 놀라케 했다. 또한 강은비는 드라마 ‘하늘이시여’ 대본 연습 도중 이수경이 출연 의사를 번복해 중도하차했던 사실도 밝혀 누리꾼들 사이에선 이수경의 이름도 오르내르고 있다. 강은비의 발언 이후 강은비 미니홈피에는 강은비를 지지하는 글이 줄을 이었다. 반면 일부 시각에서는 ‘마녀사냥’이라며 비판하는 반응의 글들도 올라오고 있다.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상처를 잊고 힘 내서 분발해라.”, “응원하는 팬도 있고 가족도 있다.”. “강은비를 때린 톱스타가 대체 누구냐..”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일부 누리꾼들은 “이슈를 만들고 싶어서 폭탄발언 한 것 아니냐.”, “그 톱스타를 죽이려는 거냐. 마녀사냥이다”라며 우려하는 목소리를 냈다. 사진=강은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은비 “톱스타 후배가 대본으로 머리쳐” 파문

    강은비 “톱스타 후배가 대본으로 머리쳐” 파문

    배우 강은비가 함께 출연했던 톱스타 후배에게 대본으로 머리를 맞은 적이 있다는 깜짝 고백해 시선을 모았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에 출연한 강은비는 “함께 출연했던 주연 배우에게 대본으로 맞아본 적이 있다.” 며 “그 배우는 내 머리를 치면서 ‘내가 너보다 데뷔도 늦는데 너는 왜 연기를 못하냐’ 고 말했다.” 고 고백했다. 특히 강은비의 머리를 대본으로 쳤던 그 배우가 현재는 톱스타라고 해 출연진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이날 강은비와 함께 출연했던 개그맨 허경환은 에프터스쿨 나나에게 첫 눈에 반했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나나를 이상형으로 꼽은 허경환은 “나나씨를 보고 첫 눈에 반해 아는 분께 전해달라고 했는데 그 분이 착각해서 가희씨에게 전달했다.” 면서 “나는 가희씨 팬이 아니다.” 고 해 가희를 당황스럽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애프터스쿨의 가희, 정아, 나나, 리지, 레이나 등이 출연해 드럼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