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출연진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추진위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여당 주도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민생 예산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 자영업
    2026-08-16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240
  • ‘슈주’ 김희철, 게이설 일축…‘미쓰라진’ 희생양?

    ‘슈주’ 김희철, 게이설 일축…‘미쓰라진’ 희생양?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인 김희철이 자신의 둘러싼 게이설에 대해 해명했다.김희철은 지난 11일 전파를 탄 SBS ‘강심장’에 출연해 그룹 에픽하이의 멤버인 미쓰라 진과의 사이에 불거졌던 게이 의혹을 일축하며 “나는 여자를 진짜 좋아한다”고 고백해 다른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앞서 김희철은 “남자를 좋아한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미쓰라 진과 몰래 만났다”며 “내가 수염이 없어서 수염에 대한 갈망이 있다. 그래서 수염이 있는 남자를 좋아하고 남자의 수염을 만지는 것을 좋아한다”고 털어놨다.이어 김희철은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그룹 엠블랙의 멤버 지오를 겨냥, “(수염이 있는)지오에게 연락을 시도했지만 지오는 항상 비와 식사 중이라며 만나주지 않았다”며 “결국 오늘 처음 만났다”고 밝히기도 했다.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김희철 외에도 배우 이태곤, 이채영, 정가은과 개그맨 정찬우, 황현희를 비롯해 가수 박가희(애프터스쿨), 지연과 효민(티아라) 등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사진 = SBS ‘강심장’ 캡처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C, ‘1박2일’ 하차배경은?…정치적 외압說 ‘부상’

    김C, ‘1박2일’ 하차배경은?…정치적 외압說 ‘부상’

    록밴드 뜨거운 감자의 멤버 김C가 KBS 2TV ‘해피 선데이’-‘1박 2일’ 공식 하차 입장을 밝힌 가운데 외압설이 제기돼 논란을 낳고 있다.김C는 12일 오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존재만으로도 든든한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MC몽, 김종민, 이승기 이 여섯 명 멤버들은 친 형제와 다름없다. 추억을 가지고 기쁘게 떠날 수 있을 것 같다”며 하차 소감을 밝혔다.이와 관련 김C의 소속사인 다음기획 측은 “김C는 본업인 음악작업에 보다 전념하고 연기와 영화작업 등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기 위해 ‘1박 2일’과 이별을 결정했다”며 구체적인 하차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그러나 이 같은 소식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그와 같은 소속사에 몸담고 있는 방송인 김제동, 가수 윤도현 등이 MC를 맡고 있던 KBS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사실을 예로 들어 정치적인 외압에 의한 강제 하차가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한편 김C의 마지막 출연분으로 지난 7~8일 경북 경주시에서 촬영된 ‘1박 2일’에는 다른 출연진들의 눈물과 아쉬움이 담길 것으로 보이며 오는 23일과 30일, 두 차례에 걸쳐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C, ‘1박2일’ 공식하차 급물살…소속사 “협의中”

    김C, ‘1박2일’ 공식하차 급물살…소속사 “협의中”

    록밴드 뜨거운 감자의 멤버 김C가 KBS 2TV ‘해피 선데이’-‘1박 2일’ 하차설에 휩싸인 가운데 진위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김C는 오랜 시간 하차시기를 조율하다 최근 경북 경주시 불국사에서 진행된 녹화를 끝으로 ‘1박 2일’에서 전격 하차했으며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이승기, MC몽, 김종민 등 출연진과 작별 인사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이후 김C의 하차 사유를 놓고 유학설이 불거졌으나 그의 소속사인 다음기획 측은 이 같은 소문을 일축하는 한편, KBS 및 ‘1박 2일’ 제작진과의 의견조율 이후 공식입장 발표하겠다는 뜻을 내비췄다.현재 ‘1박 2일’의 애청자들과 다수의 네티즌들은 김C의 하차를 기정사실화하고 있는 상태로 그동안 차분하면서도 재치 있는 캐릭터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선사했던 그의 모습을 볼 수 없다는 소식에 안타까움을 표시하고 있다.한편 김C는 지난 3월 소속팀 뜨거운 감자의 프로젝트 앨범 ‘시소’를 발매해 큰 관심을 모았으며 일각에서는 그가 음악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자제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오합지졸’ 아이돌 유나이티드 ”인사드려요”

    [NTN포토] ’오합지졸’ 아이돌 유나이티드 ”인사드려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1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에비뉴엘에서 열린 MTV KOREA ‘아이돌 유나이티드’(연출 이성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출연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엠블랙 승호 이준 미르, 유키스 알렉산더 일라이 이기섭, 제국의 아이들 정희철 박형식 김동준, 포커스 진온 이유 칸, 대국남아 가람 현미 인준으로 구성된 ‘아이돌 유나티드’는 축구에 대한 열정 하나로 뭉친 젊은 청춘들이 시원하게 필드를 가로지르며 꿈을 쫓는 희망을 그리며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아이돌 유나이티드’ 출연진 ”대박 화이팅!”

    [NTN포토] ’아이돌 유나이티드’ 출연진 ”대박 화이팅!”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11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에비뉴엘에서 열린 MTV KOREA ‘아이돌 유나이티드’(연출 이성규)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출연진이 화이팅을 하고 있다. 엠블랙 승호 이준 미르, 유키스 알렉산더 일라이 이기섭, 제국의 아이들 정희철 박형식 김동준, 포커스 진온 이유 칸, 대국남아 가람 현미 인준으로 구성된 ‘아이돌 유나티드’는 축구에 대한 열정 하나로 뭉친 젊은 청춘들이 시원하게 필드를 가로지르며 꿈을 쫓는 희망을 그리며 오는 22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희준 “아버지 집 팔아 기타 장만” 충격고백

    문희준 “아버지 집 팔아 기타 장만” 충격고백

    가수 문희준이 음악에 대한 사랑이 남달랐던 괴짜 아버지에 얽힌 사연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SBS ‘퀴즈! 육감대결’ 에서 문희준은 “데뷔 전 어느 날 가족이 집을 팔고 전세로 이사를 했다.” 면서 “하지만 어머니가 못 보던 기타를 발견하셨다.” 고 운을 뗐다. 문희준은 이어 “비싼 기타를 사고 싶었던 아버지가 집을 팔아 기타를 장만하셨다.” 며 “어머니가 화가 나 아버지께 ‘기타 사려고 집을 전세로 옮긴 거야’ 라고 묻자 아버지가 ‘이렇게 심한 말을’ 이라는 유행어로 대꾸해 어머니가 뒷목을 잡으셨다.” 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아버지의 괴짜 행동과 함께 문희준은 18년 전 가출한 후 아버지가 아직 집에 안 들어오신다고 고백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문희준은 “H.O.T로 인기를 끌기 시작할 무렵 아버지가 새벽 4시에 잠자던 나를 깨워 ‘이제 네가 돈을 버니까 네 엄마를 책임져라’ 고 말하시며 기타를 메고 집을 나가셨다.” 며 “그 후로 아직 집에 들어오지 않으셨다.” 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사진 = Sidus HQ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재의 비법’ 최악의 엄마가 최고의 엄마로?

    ‘영재의 비법’ 최악의 엄마가 최고의 엄마로?

    최악의 엄마가 최고의 엄마로 변화된 과정을 담은 ‘영재의 비법’ 이 연일 화제다. 6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스토리 온’ 의 프로그램 ‘영재의 비법’ 에서는 아이와 맞지 않는 교육 스타일로 ‘최악의 엄마’ 라는 불명예를 얻은 지민 엄마와 소연 엄마가 맞춤 솔루션을 통해 달라진 모습이 공개되면서 눈길을 끌었다. 과거 100% 자신의 주도하에 아이를 교육해왔던 지민 엄마는 주간학습계획표를 짜서 아이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했다. 아이에 대한 교육을 회피하며 방치해왔던 소연 엄마는 학습 코칭 일기를 쓰며 적극적인 엄마로 달라져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특히 지민 엄마와 소연 엄마의 이같은 변화는 35일만에 이뤄진 것으로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배우 신애라가 진행하는 ‘영재의 비법’ 은 5명의 평범한 어린이들이 두뇌 계발을 위해 특별 교육을 받는 과정을 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사진 = 스토리 온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주리 “66사이즈..협찬 어려워 다이어트 했다”

    정주리 “66사이즈..협찬 어려워 다이어트 했다”

    개그우먼 정주리가 옷 협찬을 받기 위해 다이어트를 감행했던 사실을 밝혀 화제다. 지난 6일 방송된 Mnet ‘엠넷 라디오’(DJ 김진표 미쓰라진)에서 정주리는 “보통 여자 연예인들은 44,55사이즈를 입는데 나는 66사이즈라서 옷 협찬을 받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며 다이어트를 하게 된 동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출연진들이 “운동이나 굶는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했냐?” 고 묻자 정주리는 멋쩍은 웃음을 지으면서 “주사나..뭐 이런 의학의 힘을 빌렸다.” 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또 “효과를 봤냐?” 는 질문엔 “효과를 보긴 했지만 금세 요요현상이 왔다. 2달 정도 하다가 안했더니 셀룰라이트가 더 심해졌다.” 고 답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가수 손호영, 그룹 카라의 멤버 강지영이 함께 게스트로 출연해 저마다의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심장PD “이승기 굴욕? MC로서 자신 낮춘 것뿐”

    강심장PD “이승기 굴욕? MC로서 자신 낮춘 것뿐”

    SBS ‘강심장’에서 MC 이승기가 비에 대해 큰절한 것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이 프로그램의 박상혁 PD는 “출연진을 배려한 행동이었다.”고 해석했다. 이승기는 지난 4일 방송된 ‘강심장’에서 강호동의 권유로 비와 인사하던 도중 비에게 악수를 청한 후 곧바로 큰절을 해 주변 게스트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에 방송이 나간 후 일부 네티즌과 블로거들은 “이승기의 굴욕이다.” “이승기는 초보MC다.” 등의 부정적 견해를 양산했다. 하지만 박상혁 PD는 7일 오전 서울신문NTN과 통화에서 “프로그램에서 MC가 자신을 낮추고 게스트를 띄우는 건 기본 덕목이다. 그런 점에서 이번 이승기의 행동은 설사 과장된 상황이었다 하더라도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기위해 자신의 몸을 던진 행위로 봐야한다.”고 말했다. 박 PD는 또 이승기를 초보MC로 평가한 것에 대해선 “방송에서 일어난 극히 작은 부분(해프닝)을 갖고 MC의 자질을 평가한다는 것은 옳지않다고 본다.”며 “지금까지 ‘강심장’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것도 강호동과 이승기의 절묘한 조합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카리스마적인 강호동에 부드러운 이승기가 잘 조화를 이뤄 현재의 ‘강심장’이 있는 것”이라며 이승기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한편 ‘강심장’은 최근 방송에서 경쟁 프로그램인 KBS2 ‘승승장구’에 비해 2배차 이상의 시청률 격차를 벌이며 화요일밤 예능강자 위치를 고수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경석 “한국 속의 세계..‘쾌적한국 美秀多’에 있다”

    서경석 “한국 속의 세계..‘쾌적한국 美秀多’에 있다”

    이윤석과 함께 KBS 1TV ‘쾌적한국 美秀多’ 의 공동 MC를 맡은 서경석이 이제는 세계 속의 한국이 아닌 한국 속의 세계를 찾을 때라며 프로그램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6일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10 KBS 봄 개편 설명회에서 서경석은 “외국 분들과 미팅 때 굉장히 적극적이라고 느꼈다.” 며 “외국 분들의 모습을 보면서 국민들이 밖으로 보여주는 것도 필요하지 않겠느냐는 생각이 들었다. 겸손한 게 미덕인 세상은 지났다.” 고 밝혔다. ‘미녀들의 수다 2’ 가 폐지되면서 1TV로 옮겨져 새롭게 신설되는 오락 토크 쇼 ‘쾌적한국 美秀多’ 는 세계 일류로 발전하기 위해 한국사회가 개선해야 할 점들을 국내 체류 외국인들의 시각으로 풀어보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의 내용과 형식에 대해서 서경석은 “억지웃음, 자극적인 것을 건드리는 것 등은 지양하는 쾌적한 프로그램을 만들 것이다.” 고 전하는 한편 “한국인 연예인 3명이 코너별 MC를 맡고 외국인 15명이 함께 참여하게 될 것이다.” 고 말했다. ‘쾌적한국 美秀多’ 는 기존의 2TV에서 교양 프로그램이 대거 포진돼 있는 1TV로 옮겨지면서 선정적인 내용은 배제되고 공익성이 강화된다. 이에 대해 서경석과 이윤석은 “자극적인 내용이나 섹시함 이런 것만을 쫓지 않겠다.” 면서 “무조건 예쁜 분들만 있지 않다. (출연진 캐스팅은)젊고 예쁘고 잘생긴 기준이 아니다.” 고 입을 모았다. 한편 ‘쾌적한국 美秀多’ 는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10분으로 방송 시간대도 변경되면서 MBC ‘무한도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과 시청률 전쟁에 뛰어들게 된다. 이에 대해 서경석은 “감독님과 시청률을 염두해 두고 프로그램을 제작하지 말자고 했다.” 며 “이미 화제가 됐고 인지도 면에서 신생 프로그램보다 훨씬 더 유리한 입장이다. 한 달안에 괜찮은 프로그램으로 보일 수 있도록 만들어보자고 말했다.” 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봄 개편을 맞이해 KBS 1TV ‘TV는 사랑을 싣고’ 를 비롯해 KBS 2TV ‘달콤한 밤’ 등은 폐지된다.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2010 KBS 봄 개편’ 출연진

    [NTN포토] ‘2010 KBS 봄 개편’ 출연진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10 KBS 봄 개편 설명회’에 참석한 연예인 및 아나운서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니콘, ‘스타 포토그래퍼 탄생기, 열혈포스’ 제작 지원

    니콘, ‘스타 포토그래퍼 탄생기, 열혈포스’ 제작 지원

    니콘이미징코리아는 케이블 채널 MBC에브리원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 ‘스타 포토그래퍼 탄생기, 열혈포스’의 제작 지원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오는 10일 첫 방송 되는 ‘스타 포토그래퍼 탄생기, 열혈포스’는 6명의 남자 연예인이 사진가가 돼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쇼다. 니콘코리아는 출연진들이 니콘이 지원하는 카메라와 필수 장비들을 이용해 미션 수행 과정에서 촬영한 사진으로 매회 우승자를 가리는 방식이다. 출연진들이 촬영 사진은 매회 니콘포토 사이트(photo.nikon-image.co.kr)에서 팬들의 추천 수에 따라 베스트 포토로 선정된다. 이에 따라 선정된 최종 우승자에게는 니콘의 DSLR카메라 렌즈가 선물로 주어진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수 김원준과 문희준, 탤런트 황찬빈과 김태호, 아이돌 그룹 포커즈의 리더 진온 등이 출연한다. 또 수준급 사진 실력으로 유명한 개그맨 이병진이 출연진들의 조교로 투입되고 니콘 포토스쿨 이숙현 강사가 직접 출연해 사진촬영 팁을 전한다. 니콘이미징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몇 년 사이에 트렌드로 자리 잡은 국내 사진 문화의 높은 인기를 반영하는 것”이라며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사진 촬영과 관련한 정보 전달과 친근한 이미지로 소비자들에 인식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니콘이미징코리아 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검사 프린세스’ 감성적인 명대사 ‘유행’

    ‘검사 프린세스’ 감성적인 명대사 ‘유행’

    SBS 수목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이하 ‘검프’)의 명대사들이 인기다. 극 초반 명대사는 윤세준(한정수 분) 검사가 시작했다. 그는 마혜리(김소연 분)를 향해 “다른 사람의 운명을 쥐고 있는 사람은 어쩔 수 없이 신중해야 하는 거야.”에 이어 “과거를 놔줘야 그 자리에 미래가 오는 거야.”라고 말했다. 또한 윤검의 “사람이 몸이 굳으면 마음이 불편해진다.”등도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기도 했다. 마혜리 역시 “어제보다 1cm 늘었는데요. 망사스타킹도 아니에요.” “독도에 검찰청 생겨요?”“나는요 알건 다 알아요. 생각하는 게 좀 달라서 그렇지” “남들 시선 따위 개나 물어 가라 그래요” 등 톡톡 튀는 혜리식 명대사를 선보이며 이목을 끌었다. 서인우(박시후 분)의 능청스런 명대사 또한 빼놓을 수 없다. 특히 박시후가 김소연을 향해 “지금부터 내가 뭔가 할 겁니다 우선 당신 안을 것이다.”라는 예고키스는 드라마상 최고의 어록으로 손꼽힌다. “뿐만 아니라 “나한테 발목을 잡혔다? 그럼 당신 내 것인가?”에 이어 “그 아이가 원하는 사랑은 가졌으면 좋겠어.” “이쁘고 주렁주렁 화려하고 정신 산만하면서 순진하고 귀신 좋아하는 거 다 가졌어”라는 멘트는 마혜리로 하여금 ‘서변앓이’를 하도록 만들었다. ‘검프’ 한 제작진은 “‘검프’가 2009년 최고의 화제작인 ‘찬란한 유산’을 집필한 소현경작가의 작품답게 명대사들로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며 “이제 남은 방송분에서 또 어떤 멘트가 선보일지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 기대하고 있다.”며 시청자들을 향해 많은 시청을 부탁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명수, ‘승승장구’ MC 김승우 자리 ‘위협’

    박명수, ‘승승장구’ MC 김승우 자리 ‘위협’

    개그맨 박명수가 ‘승승장구’ MC인 배우 김승우의 자리를 위협했다.박명수는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에 출연해 MC 김승우의 진행에 대해 한마디 했다.박명수는 김승우가 ‘승승장구’를 승승장두라 잘못 발음하자 “편하게 해라. 자주 만나기 힘든 대형스타니까.”라고 말해 방송초반의 긴장된 분위기를 풀어줬다.이어 박명수는 “진행은 과감하게 해야 한다.”며 패널 최화정을 예로 들며 설명했다. 박명수는 최화정에게 자신의 트래이드마크인 호통개그로 “시집 왜 안가? 못가, 안가?”라고 버럭해 박명수다운 과감한 모습을 보여줬다.김승우는 박명수가 예능식의 버럭발성법을 가르쳐주자 금방 따라하며 예능초보로서 열심히 배우려고 애썼다. 김승우는 “사실 유재석을 섭외했다가 안돼서 박명수를 섭외했다.”고 밝혀 박명수에게 배운 과감한 진행법을 바로 활용해 출연진들의 폭소를 자아냈다.사진= 방송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태곤, “무명시절, CF촬영에 신체포기각서 작성”

    이태곤, “무명시절, CF촬영에 신체포기각서 작성”

    배우 이태곤이 CF촬영을 위해 자신의 몸을 포기(?)해야 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태곤은 지난 4일 SBS ‘강심장’에 출연해 무명시절 자동차 광고를 찍으면서 겪었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 과정에서 그는 CF촬영 전 ‘촬영도중 사고가 나도 책임을 묻지 않겠다’는 계약서를 작성했다는 경험담을 공개했다. 이날 이태곤은 “광고의 내용이 영화‘올드보이’의 배우 유지태가 선보였던 요가장면을 재연하는 것이었다.”며 촬영 전 CF감독이 “다칠 수도 있다.”고 거듭 경고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허리를 삐끗하면 하반신 마비가 올 수 도 있고 목을 다치면 전신마비가 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위험을 감수하겠다는 계약서에 사인하고 촬영에 임했다.”고 밝혔다. 첫 메인으로 설 수 있는 CF였기에 욕심을 부렸다는 게 이태곤의 설명이다. 이태곤은 “턱에 모든 몸무게가 실려 나중에는 턱이 퉁퉁 부었었다.”라며 “와이어로 몸이 들려져서 90도로 꺾였을 때 내 몸을 포기했다. 뼈가 드드득 맞춰지는 소리가 들렸다.”고 전해 출연진들을 식겁하게 만들었다. 이태곤의 사연을 접한 개그맨 김찬우는 “무슨 광고를 신체포기각서를 쓰고 찍냐.”고 재치있게 대꾸하기도 했다. 현재 이태곤은 MBC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에서 출생에 얽힌 비밀 때문에 사랑하는 연인을 버리고 복수의 화신으로 돌변하는 이태영역을 맡아 열연중이다. 사진 = SBS ‘강심장’ 4일 방송분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월드스타’ 비, 연상女가 이상형? “임수정이 좋아”

    ‘월드스타’ 비, 연상女가 이상형? “임수정이 좋아”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배우 임수정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비는 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했다. 이날 MC강호동과 이승기 는 “지금까지 비가 여자 연예인을 이상형으로 밝힌 적 없다.”며 비에게 이상형 월드컵에 참가해줄 것을 권했다. 후보에 오른 연예인들은 모두 톱스타였다. 비와 드라마 ‘풀하우스’에서 호흡을 맞춘 송혜교부터 신곡 뮤직비디오에 함께 출연한 한예슬, 드라마 ‘이 죽인 놈의 사랑’의 신민아와 영화 ‘사이보그지만 괜찮아’의 임수정 등이 비의 선택을 기다렸다. 최종적으로 임수정을 지목한 비는 “임수정은 유머도 있고 배려심이 많은 배우”라고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주변 출연진들의 권유로 임수정에게 영상편지를 보내기도 한 비는 “시간되면 밥 먹자.”라고 말하며 쑥스러워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비 외에도 슈퍼주니어의 김희철, 이채영, 티아라의 지연, 이태곤, 에픽하이, 정찬우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우아한 인생’ 출연진, 코믹 포즈의 달인!

    [NTN포토] ‘우아한 인생’ 출연진, 코믹 포즈의 달인!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MBC 경영센터에서 진행된 MBC 에브리원 ‘우아한인생’(연출 이윤화)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쇼리 J(왼쭉부터), 박명수, 유세윤, 박휘순, 오나미, 김경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명수, 유세윤, 박휘순, 쇼리 J가 MC를 맡은 ‘우아한 인생’은 MC들이 패션, 푸드, 회화, 유혹의 기술, 스타일 뮤직비디오 등 모든 분야에서 트렌드세터가 되기 위한 행보를 그릴 예능 프로그램으로 4일 첫 방송된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지연 “네티즌 악플에 울었다” 눈물고백

    티아라 지연 “네티즌 악플에 울었다” 눈물고백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힘들었던 과거를 이야기하며 눈물을 흘렸다.지연은 4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해 데뷔초 제2의 김태희로 관심을 받았지만 악플로 힘들었던 심경을 털어놨다.지연은 배우 김태희와 닮은꼴로 화제가 됐던 것에 대해 “우연히 기사를 보던 중 나에 대해 심한 욕설이 적혀 있는 댓글들을 보고 너무 큰 상처를 받았다.”고 말했다. 특히 지연은 이날 충격적인 댓글내용을 전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이외에도 지연은 노래 ‘너 때문에 미쳐’ 안무 에피소드를 밝혔다. 지연은 “멤버 효민이 의자에 누워 섹시한 퍼포먼스를 하는 부분이 원래 내 것이었다.”며 ‘강심장’ 무대에서 효민과 파트를 바꿔 지연만의 색다른 의자 퍼포먼스를 선보였다.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지연 외에도 비 이태곤 에픽하이 정찬우 김희철 애프터스쿨 박가희 정가은 이채영 황현희 등이 출연했다.사진 = SBS 강심장 홈페이지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범수, ‘자이언트’ 제작발표회 1시간 지각 ‘따가운 눈총’

    이범수, ‘자이언트’ 제작발표회 1시간 지각 ‘따가운 눈총’

    배우 이범수가 ‘자이언트’ 제작발표회에 지각해 따가운 눈살을 받았다. 4일 오후3시 목동 SBS사옥에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연출 유인식, 극본 장영철 ‘정경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 출연진인 박진희, 황정음, 정보석, 주상욱, 이덕화 등이 정시에 참석했지만 주인공 이범수는 1시간이나 늦어 빈축을 샀다. ‘자이언트’ 제작발표회는 약 10분 분량으로 편집된 드라마 주요영상의 상영으로 문을 열었다. 이후 주연배우를 소개하는 행사가 진행됐지만 가장 큰 배역을 맡은 이범수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어 제작진의 애를 태웠다. 결국 드라마 출연진들의 단체촬영이 끝날 때까지 이범수의 소식은 들을 수 없었다. 특히 대선배인 이덕화부터 아역배우들까지 모든 배우가 드라마 첫 출발을 알리는 제작발표회를 기대하며 제시간에 자리했기 때문에 이범수의 지각은 모든 이들의 미간을 찌푸리게 했다. 이범수는 약속시간보다 1시간가량 늦은 오후 3시 50분경 도착해 서둘러 사과했지만 단체컷은 물론 개별 배우 사진촬영까지 끝난 후여서 행사 분위기는 냉정했다. 한편 ‘자이언트’는 제작비가 100억 원을 웃도는 대작으로 특별한 소재를 주제로 한 경제드라마다. 이 작품은 1970년대 경제부흥기의 도시개발을 배경으로 한 남자의 욕망과 사랑을 그린다. 첫 방송은 5월 10일 예정.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 ‘자이언트’, 초호화 대작드라마 ‘성공할까?’

    SBS ‘자이언트’, 초호화 대작드라마 ‘성공할까?’

    대작드라마 ‘자이언트’가 첫 방송을 앞두고 몸 풀기 중이다. 4일 오후3시 목동 SBS사옥에서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연출 유인식, 극본 장영철?정경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 출연진인 배우 이범수를 비롯해 박진희, 황정음, 정보석, 주상욱 등이 참여해 향후 포부를 밝혔다. 연출을 맡은 유익신PD는 “‘자이언트’는 70년대 경제부흥기를 배경으로 한 경제드라마”라고 간단히 소개한 후 “다양한 인물군상을 통해 돈과 권력의 비정함, 그 반대편에 선 가족애와 휴머니즘, 그리고 이야기의 배경이 된 당대의 경제개발정책 이면 등을 보여준다.”며 작품 설명을 했다. 오랜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 이범수는 극중 맡은 역할에 대해 언급했다. 이범수는 “부친을 잃고 가족과 상경한 ‘강모’는 천신만고를 겪으며 형제들과 헤어진 뒤 후원자와 연인에게 배신당하며 고통을 겪는다.”며 “하지만 돈·권력에 결탁하지 않은 진정한 건설업계 ‘거인’으로 성장하는 하는 인물이다.”고 소개했다. 여주인공 박진희는 “내가 맡은 캐릭터인 ‘정연’은 강모역의 이범수와 연인사이이자 사채시장의 큰손으로 성장하는 여인이다.”고 설명한 뒤 “모두가 기대하는 대작인 만큼 최선을 다해 부흥하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MBC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인기덤에 오른 황정음은 “시트콤에서 연기했던 것과는 다른 정극연기를 보여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부담은 되지만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고 말하며 활짝 웃었다. 한편 ‘자이언트’는 제작비가 100억 원을 웃도는 대작으로 특별한 소재를 주제로 한 경제드라마다. 이 작품은 1970년대 경제부흥기의 도시개발을 배경으로 한 남자의 욕망과 사랑을 그린다. 첫 방송은 5월 10일 예정.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