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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시원 “‘시건방춤’ 추다 줄행랑” 굴욕고백

    최시원 “‘시건방춤’ 추다 줄행랑” 굴욕고백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시건방춤’을 추다가 굴욕을 당한 사연을 깜짝 공개했다. 최시원은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에 출연해 다른 가수들의 노래와 춤을 따라한 적이 있냐는 질문에 “갑자기 슬픈 기억이 떠오른다.”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최시원은 “지난해 여름 오토바이를 타고 운동을 간 적이 있다. 비도 오고 우울해서 멤버 이특 동해에게 한강에 가자고 했다.”고 밝혔다. 최시원은 “멤버들보다 5분 정도 빨리 출발했는데 도착하니 이특의 차가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멤버들에게 웃음을 주고 싶었던 최시원은 마침 차 안에서 2PM의 곡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 Again)이 흘러나오자 차 앞에서 노래에 맞춰 춤을 췄다. 이어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곡 ‘아브라카다브라’(Abracadabra)가 나왔고 최시원은 ‘시건방춤’까지 선보였다. 최시원의 노력에도 멤버들은 아무 반응이 없었다. 이에 화가 난 최시원은 창문을 가격했고 이때 차 속에 있던 한 여성분이 창문을 열고 “노래 바꿔드릴까요.”라고 말을 건넸다. 그제서야 최시원은 이특의 차가 아닌 것을 알았고 그대로 뒷걸음질 쳐 도망을 갔다고 털어놔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방송은 대한민국 대표 ‘연기돌’ 특집으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 2PM 멤버 옥택연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KBS ‘승승장구’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포화속으로’ 4인방, 26~27日 전국 무대인사

    ‘포화속으로’ 4인방, 26~27日 전국 무대인사

    영화 ‘포화속으로’의 네 남자 주인공인 배우 차승원, 권상우, 최승현(T.O.P), 김승우가 무대인사를 위해 전국을 누빈다.‘포화속으로’ 출연진은 2010년 개봉된 한국영화 중 최단기간 10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데 고무돼 주말인 26~27일 양일간 경남과 경북, 전라, 충청지역을 돌며 무대인사를 진행한다.현재 네 주연배우는 보다 많은 관객들을 만나고자 별도의 조를 편성한 상태다. 차승원과 권상우는 26일 부산, 27일 충청지역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며 김승와 최승현, 이재한 감독은 26일 대구경북, 27일 전라지역 영화팬들과 마주한다.또한 이번 전국 무대인사에는 네 사람 외에도 배우 김윤성(풍천 역), 김동범(재선 역) 등 일부 조연배우들 역시 얼굴을 비출 계획이다.한편 ‘포화속으로’는 한국전쟁 당시 교복을 입고 포화 속으로 뛰어든 학도병 71명의 슬프고도 위대한 전투를 그린 전쟁감동실화로 전국 극장가에서 상영 중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이준의 잇단 폭로에 “말 안해” 금언 선언

    비, 이준의 잇단 폭로에 “말 안해” 금언 선언

    그룹 엠블랙 멤버 이준이 방송에서 소속사 대표이자 월드스타인 비의 금언선언에 대해 폭로했다. 이준는 오는 27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도전 1000곡’ 사전녹화에 참여해 “비 사장님이 이제 더 이상 내 앞에서는 어떤 말도 하지 않겠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준은 앞서 여러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비의 인간적인 모습을 거침없이 폭로해 화제를 모았다. 이준은 비가 사적인 이야기를 나누다가도 자신이 나타나면 “너 또 이거 방송에서 말 할 거지? 나 말 안 해.”라고 한다며 귀여운 뒤끝이 있음을 밝혔다. 이어 이준은 비의 복수는 이게 끝이 아니라며 “새 앨범이 나오자 CD에 사인과 함께 엠블랙 멤버들을 칭찬하는 내용을 적어 건넸다.”고 말했다. 특히 비는 다른 멤버들에게는 다정한 멘트를 적어줬지만 평소 자신에 대해 폭로를 많이 해온 이준에게는 “준아 너는 책 좀 읽어라.”라고 적어줬다. 이에 이준은 비에게 “사장님, 굉장히 서운합니다.”라고 메시지를 전달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영아 “외제차 피해 전봇대 박았다” 깜짝 고백

    이영아 “외제차 피해 전봇대 박았다” 깜짝 고백

    배우 이영아가 방송에서 웃지 못 할 교통사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영아는 오는 24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사전녹화에 참여해 “몇 년 전 서울 선릉역 근처에서 운전을 하던 중 중앙선을 침범하는 차를 피하기 위해 전봇대와 충돌하는 사고를 일으켰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어 이영아는 “전봇대를 박아 수리비를 물어줘야 했지만 그렇지 않으면 외제차와 부딪힐 뻔 했다.”며 “가격대비 훨씬 다행이었다.”고 고백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기쁜 마음으로 전봇대 수리비를 물어 준 이영아는 얼마 뒤 친구들과 배우 전도연 하정우 주연의 영화를 보러 갔다가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영화에 나오는 길은 이영아가 사고를 냈던 그 길이었고 영화에 나오는 전봇대도 이영아가 새로 세운 그 전봇대였던 것. 이에 MC 유재석은 “일명 ‘영아 전봇대’다.”고 덧붙여 모두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시윤, ‘지붕킥’ 오디션서 감독에 물건투척

    윤시윤, ‘지붕킥’ 오디션서 감독에 물건투척

    탤런트 윤시윤이 지난 3월 종영된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캐스팅 비화를 공개했다.윤시윤은 지난 19일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 녹화에 출연해 나쁜 친구들이 시비를 걸어서 싸우는 장면연기를 주문받은 ‘지붕 뚫고 하이킥’(이하 ‘지붕킥’) 오디션 당시 집어던진 물건이 감독을 맞혀 당황했던 사실을 털어놨다.그는 ‘지붕킥’ 오디션에서 운동실력 부족, 왜소한 체격 등 단점을 극복하고 특별한 모습을 연출하기 위해 옷을 찢은 뒤 거친 말을 하며 주변에 있던 물건들을 모조리 집어 던지다 플라스틱 통으로 감독을 맞혔다.이후 윤시윤은 어쩔 줄 몰라 하며 크게 당황했으나 감독의 한 마디로 인해 ‘지붕킥’ 극중 정준혁, 일명 준혁학생 자리를 꿰찬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윤시윤 외에도 탤런트 이영아, 유진 등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출연진과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 은혁이 얼굴을 비춘 이날 ‘해피투게더’ 녹화분은 오는 24일 밤 11시 15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KBS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보람 “통두꺼비탕 맛 괜찮다”

    백보람 “통두꺼비탕 맛 괜찮다”

    개그우먼 백보람이 방송 도중 엽기적인 식성을 공개했다.백보람은 최근 케이블채널 MBC Every1 ‘복불복쇼2’ 중국 원정대편 녹화에 참여해 복불복 게임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백보람은 시식자로 당첨돼 27cm 크기의 통두꺼비로 만든 탕요리를 맛보게 됐다.백보람은 ‘복불복쇼2’에서 화제가 됐던 최고의 이색음식은 거의 다 먹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많은 음식을 맛봤다. 이에 가장 충격적인 요리라 할 수 있는 통두꺼비탕 까지 백보람의 몫이 돼 눈길을 끌었다.방송에서 긍정적인 입맛을 자랑해온 백보람은 “두꺼비의 낯설고 역한 냄새에 처음에는 힘들었지만 씹을수록 쫄깃한 맛이 괜찮다.”고 평가해 출연진을 경악하게 만들었다.두꺼비탕의 충격적인 모습과 백보람의 충격적인 입맛은 오는 23일 밤 12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DB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항준 감독, 윤종신 절친답게 ‘예능감’ 과시

    장항준 감독, 윤종신 절친답게 ‘예능감’ 과시

    영화감독 장항준이 넘치는 예능감을 과시했다.영화 ‘라이터를 켜라’ 장항준 감독은 지난 21일 대한민국 영화감독 스폐셜로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영화 촬영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주며 재치있는 입담을 뽐냈다.장항준 감독은 함께 출연한 절친 장규성 감독의 프로필을 소개하던 도중 “청룡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했다.”는 부분이 나오자 “감독상은 수상하지 못했다. 각본상도 공동 수상이었다.”고 말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이어 “장규성 감독이 영화감독을 하게 된 이유가 부모님께 좋은 집을 사드리고 싶어서”라고 훈훈하게 말하는듯 하다가도 “지금 그 집 시세가 5억이다.”고 폭로하는 등 전문 예능인 못지않은 예능감을 드러냈다.그러자 MC 유재석과 김원희는 “말투가 윤종신과 똑같다. 두 사람이 절친이라더니 말투나 성격도 닮았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한편 이날 ‘놀러와’에는 장항준 감독을 비롯해 ’선생 김봉두’의 장규성 감독, ‘똥파리’의 양익준 감독, 배우 강성진과 영화평론가 김태훈이 출연했다.사진 = 시네마서비스,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윤석 “월드컵보다 중요한 것은 2세” 깜짝고백

    이윤석 “월드컵보다 중요한 것은 2세” 깜짝고백

    개그맨 이윤석이 2010 남아공 월드컵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이윤석은 2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버스데이’에서 “‘남자의 자격’으로 예능에서 인정받고 있지만 더욱 중요한 것이 있다. 그것은 2세를 갖는 것이다.”고 밝혔다.이날 이윤석은 “아내와 신혼생활을 누리기 위해 아이 갖는 것을 잠시 미뤄오다가 최근 2세를 만들기 위해 제주도로 여행을 다녀왔다.”고 여행 도중 있었던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이윤석은 “새벽 2시께 아내와 함께 한창 분위기를 잡고 있는데 잔뜩 취한 목소리로 이경규가 전화를 했다.”며 “이경규가 자신이 잘 아는 횟집에 가라고 했다.”고 놀라운 사실을 전했다.이어 이윤석은 “시간이 늦었다고 말하자 이경규는 자신을 무시한다며 섭섭해 했다.”고 말하며 당시 술에 취한 이경규의 말투와 목소리를 흉내 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한편 이날 방송에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멤버 김태원 김성민 이윤석 윤형빈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지섭 팬들, ‘소지섭표 랩핑버스’ 제작

    소지섭 팬들, ‘소지섭표 랩핑버스’ 제작

    배우 소지섭의 팬들이 소지섭에게 자체 제작한 버스를 선물했다. 최근 소지섭 팬 카페인 ‘영소사’ 회원들은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원’ 첫 방송을 앞두고 ‘소지섭 전용 버스’를 만들었다. 특히 극중 이장우 역을 맡은 소지섭의 스틸 사진이 대형 버스 전체를 둘러싸 인상적이다. 소지섭을 위한 이벤트는 이뿐만이 아이다. 사전제작 드라마인 ‘로드 넘버원’은 전국을 돌아다니며 힘든 촬영을 소화해냈는데 팬들은 소지섭을 비롯한 출연진과 제작진을 위해 세 차례 바비큐 파티를 열어주기도 했다. 소지섭은 “팬들의 넘치는 사랑 때문에 지금의 내가 있을 수 있었다. 그들의 무한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정말 촬영했으니 곧 방송할 ‘로드 넘버원’을 기대해 달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130억의 제작비가 투입된 명품드라마 ‘로드 넘버원’에는 소지섭을 비롯해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 손창민 등이 출연한다. 사진 = 피프티원케이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구하라 “잇몸 콤플렉스..활짝 웃으면 다 보여”

    구하라 “잇몸 콤플렉스..활짝 웃으면 다 보여”

    걸그룹 카라의 구하라가 자신의 콤플렉스를 공개했다. 구하라는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1반’에 출연해 “활짝 웃으면 잇몸이 다 보인다.”며 콤플렉스가 잇몸이라고 고백했다. 이에 함께 출연한 슈퍼주니어 신동은 “은혁에 비하면 잇몸도 아니다”라며 구하라를 위로했고 은혁은 활짝 웃어보이며 ‘최강 잇몸’을 드러냈다. 은혁은 “잇몸을 보이며 웃는 연예인을 찾아봤더니 원빈과 이효리 등이 있더라.”고 말했다. MC 지석진은 여기에 개그맨 김영철을 추가해 출연진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상철, 왼쪽 눈 실명 또 화제 “실루엣만 보여”

    유상철, 왼쪽 눈 실명 또 화제 “실루엣만 보여”

    축구 국가대표 선수출신의 유상철이 좌측 시력을 실명한 사실이 또 화제다. 유상철은 지난 8일 밤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사실 왼쪽 눈의 시력이 없다.”며 “옆에 사람이 지나가도 실루엣만 보여 누군지 모른다.”고 털어놔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는 20일 당시 방송분이 재방송되면서 또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당시 유상철은 “실명했다는 사실을 감독, 동료들에게도 밝히지 않았다.”며 “프로 데뷔 후 야간경기에서 골을 넣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 적이 있는데 잘 안보여 실패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유상철의 병은 유일하게 그의 모친만 알고 있었다. 유상철은 “어머니가 자신의 눈을 주시겠다고 했는데 당시 그 말을 듣고 굉장히 화를 냈다.”며 눈가를 적셨다. 어머니의 사랑에 힘을 낸 유상철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남들보다 더욱 열심히 연습에 매진했고 볼을 다루는 감각을 키우는 등 피나는 노력 끝에 결국 국가대표까지 됐다. 유상철은 가슴뭉클하고 모든 사람에게 희망을 주는 이야기로 강심장에 올랐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7살 연하 이하늘 여친의 애교 넘치는 야구 질투

    17살 연하 이하늘 여친의 애교 넘치는 야구 질투

    이하늘의 17살 연하 여자친구가 남자친구 이하늘의 지나친 야구사랑에 대한 서운한 마음을 애교있게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천하무적 토요일-천하무적 야구단’에서는 ‘내 남자를 고발합니다’라는 주제로 토크의 장을 벌여 출연진들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통화 연결을 시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하늘이 전화를 건 상대는 바로 여자친구. 그녀는 “이하늘을 고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정말 기쁘다. 할 이야기가 너무 많다.”고 반겼다. 이하늘의 여자친구는 “이하늘의 지독한 야구사랑에 서러운 적이 많았다.”며 “한 번은 많이 아픈 적이 있었는데 이하늘은 병문안은 오지 않고 야구대회에 출전했다.”라고 섭섭한 속내를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사실은 오빠가 글러브보다 나를 더 사랑한다고 말하는데, 그 말이 듣기 좋더라”고 고백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수근 “아내, 늦게 귀가할 때 가장 예뻐”

    이수근 “아내, 늦게 귀가할 때 가장 예뻐”

    개그맨 이수근이 자신의 아내가 가장 예뻐 보일 때를 늦게 귀가 했을 때로 꼽아 눈길을 끌었다.이수근은 최근 KBS 2TV ‘해피버스데이’ 녹화에 출연해 세대별 차트-부부 X파일 코너에서아내가 가장 예쁜 순간에 대해 얘기하던 중 “아내가 가장 예뻐 보이는 순간은 ‘나 오늘 늦게 들어가’라고 말할 때다”라고 고백했다.이에 KBS 2TV ‘해피 선데이’의 코너 ‘남자의 자격’팀 일원으로 이날 녹화에 참여한 개그맨 이경규는 “술 먹고 들어갔을 때 아내가 자고 있으면 그렇게 예뻐 보일 수가 없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또한 개그맨 이윤석은 “아내가 나도 몰래 집에 용돈 부쳤을 때 정말 예뻐 보인다. 어머니가 전화 와서 ‘용돈 보냈더라. 너한테는 말하지 말라고 하더라’고 할 때다”고 털어놨다.한편 이경규, 이윤석 외에도 그룹 부활의 리더 김태원, 탤런트 김성민, 개그맨 윤형빈 등 ‘남자의 자격’ 출연진이 게스트로 얼굴을 비춘 ‘해피버스데이’ 녹화분은 오는 21일 밤 11시 5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하늘 여친 “남친의 야구사랑 질투나” 전화고백

    이하늘 여친 “남친의 야구사랑 질투나” 전화고백

    이하늘의 여자친구가 남자친구에게 서운함을 내비쳤다. 지나친 야구사랑에 대한 서운한 마음을 밝혔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2TV 예능프로그램 ‘천하무적 토요일-천하무적 야구단’에서는 ‘내 남자를 고발합니다’라는 주제로 토크의 장을 벌여 출연진들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통화 연결을 시도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하늘이 전화를 건 상대는 바로 여자친구. 그녀는 “이하늘을 고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정말 기쁘다. 할 이야기가 너무 많다.”고 반겼다. 이하늘의 여자친구는 “이하늘의 지독한 야구사랑에 서러운 적이 많았다.”며 “한 번은 많이 아픈 적이 있었는데 이하늘은 병문안은 오지 않고 야구대회에 출전했다.”라고 섭섭한 속내를 털어놨다. 한편 이하늘은 17살 연하인 여성과 교제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전우’ 분대원 8人, OST녹음작업 직접 참여

    ‘전우’ 분대원 8人, OST녹음작업 직접 참여

    탤런트 최수종을 비롯한 KBS 1TV 새 주말드라마 ‘전우’(戰友) 출연진이 직접 OST 녹음작업에 참여했다.최수종, 홍경인, 이승효 등 ‘전우’ 극중 한 분대에 소속된 배우 8명은 지난 17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전우 OST 수록곡인 ‘친구여’를 합창했다.이날 배우들은 가수 김장훈이 부른 ‘친구여’ 오리지널 버전을 처음 듣고 “‘전우’라는 드라마 제목, 분위기에 딱 들어맞는 곡”이라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 녹음을 마쳤다.특히 최수종은 ‘친구여’에 대해 “함께 따라 부르기 쉬우면서도 가슴 뭉클한 감동을 주는 곡”이라고 호평하며 “‘전우’도 ‘친구여’도 시청자 여러분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또한 홍경인과 이승효는 각 파트별 독창부분에서 평소에 숨겨둔 노래실력을 뽐내 동료 배우들의 극찬을 받기도 했다.이번 녹음작업은 극중 분대장 역의 최수종이 아이디어를 내 성사됐다. 최수종은 “한 분대로 출연하는 배우들이 정말 전우가 된 것처럼 끈끈한 동료애를 보여주고 있기에 그러한 마음을 살려 다함께 OST에 참여하자”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친구여’는 ‘전우’의 음악감독인 최철호 씨가 작사, 작곡한 서정적인 느낌의 곡으로 실제 OST에는 김장훈이 부른 오리지널 버전과 출연진이 부른 분대원 버전이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한편 한국전쟁에 참전한 부대원들이 전쟁의 참상을 겪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지난 1975년 6월 한국전쟁 25주년 특집으로 기획된 동명의 드라마를 현 시대에 맞게 재해석한 ‘전우’는 오는 19일 밤 10시 20분 첫 방영 예정이다.사진 = KBS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상진 “내 명의 재산이 하나도 없다” 깜짝 폭로

    한상진 “내 명의 재산이 하나도 없다” 깜짝 폭로

    탤런트 한상진이 방송 도중 본인 명의의 재산이 하나도 없다고 털어놨다.한상진은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결혼생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한상진은 2004년 농구선수 아내 박정은과 화촉을 올렸으며 올해로 결혼 7년 차에 접어들었다.한상진은 이날 방송에서 “누군가를 길들이는 것 자체가 자신에게는 사치다. 결혼 초부터 아내에게 꽉 잡혀산다.”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한상진이 아내와 힘의 차이가 많이 난다고 말하자 MC 박미선은 “아내한테 맞아본 적이 있어요?”라고 농담을 건넸고 이에 한상진은 “때리진 않아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이어 신혼여행 때부터 무조건 잘못했다는 내용의 각서를 써 왔다며 “각서를 쓸 때 마다 부인 명의로 하나씩 넘어가 나는 재산이 하나도 없다. 집과 차도 모두 부인 명의다.”고 밝혔다.MC 박미선은 “잘못되면 재산분할이라는 것이 있다.”고 한상진을 위로했고 이종혁 역시 “각서라도 사인은 안 된다.”고 팁을 건네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방송에는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극본 정유경 / 연출 박만영) 주인공 오윤아 김지영 이종혁 한상진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사진 = KBS ‘해피투게더’ 화면캡처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윤아 “큰 볼일을 볼 때 코 잡으면 콧대 선다” 고백

    오윤아 “큰 볼일을 볼 때 코 잡으면 콧대 선다” 고백

    배우 오윤아가 엄마 때문에 성형수술을 할 뻔 했던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오윤아는 지난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학창시절 엄마에게 대들다가 도끼빗으로 맞은 적이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오윤아는 이날 방송에서 머리를 때리려던 엄마를 피하다 도끼빗을 코에 맞았다며 흉터를 공개했다. 오윤아는 “생각보다 피가 많이 흘러서 병원으로 갔다.엄마가 의사에게 장롱에 부딪혔다고 말했지만 의사가 장롱으로 인한 상처가 아닌 것을 알았다.”고 밝혀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이어 오윤아는 “진찰결과 코가 심하게 휘어서 의사선생님이 성형수술을 권했다.”고 덧붙였다. MC들은 성형수술을 했냐고 묻자 오윤아는 “수술은 하지 않았지만 대신 화장실에서 큰 볼일을 볼 때 코를 잡으면 코가 세워진다는 속설을 듣고 그렇게 했더니 진짜 코가 바로 잡혔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결혼해주세요’(극본 정유경 / 연출 박만영) 주인공 오윤아 김지영 이종혁 한상진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KBS ‘해피투게더’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체성 섞인 내 삶 궤적 종교화해 주인공과 닮아”

    “정체성 섞인 내 삶 궤적 종교화해 주인공과 닮아”

    ‘현대연극의 거장’ 피터 브룩의 작품 ‘11 그리고 12’가 마침내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 무대에 올랐다. 탄성만 전해지던 피터의 연극이 한국에 소개된 것은 처음이지만, 공연은 20일까지 단 5차례뿐이다. 작품의 주연배우인 마크람 J 쿠리(65)를 17일 서울 논현동 숙소에서 만났다. 그는 지난해 프랑스에서 ‘11’이 세계 초연된 뒤 전 세계를 돌며 순회공연을 갖고 있다. ‘11’은 아프리카 말리 지방의 1930년대 실화에 토대한 작품이다. 기도문을 11번 외우느냐, 12번 외우느냐를 두고 일어난 끔찍한 종교분쟁을 다뤘다. 쿠리는 당초 12번 외우는 파에 속했으나 11번 암기파와 화해하는 종교지도자 ‘티에르노 보카’ 역을 맡았다. 종교 간 화해와 깨달음을 강조하는 핵심인물이다. ●“1930년대 아프리카 종교분쟁 실화 다뤄” →피터의 명성은 한국에도 잘 알려져 있지만 배우들까지는 잘 모른다. 자기 소개를 해달라. -음…. 어디서부터 말해야 하나. 태어난 곳은 팔레스타인, 자란 곳은 이스라엘이다. 1973년 영국 런던에서 연기공부를 했고, 운좋게 이곳까지 오게 됐다. 영어는 물론, 히브리어, 아랍어 등으로 연극뿐 아니라 TV, 영화 등에서 다양하게 작업해왔다. 문화에 헌신한 공을 인정받아 이스라엘에서 상과 작위도 받았다. 이스라엘이 아랍인에게 작위를 준 것은 처음이다. 짐작하겠지만 정치적으로 굉장히 어렵고 복잡한 문제였다. 팔레스타인 태생이지만 집안은 크리스천이고, 국적은 이스라엘이다. 이런 혼합적인 정체성이 다양한 분야를 헤엄쳐 나오는 데 도움을 준 것 같다. (이런 정체성 때문이었는지, 공연을 준비하면서 연출가인 피터가 그에게 요구한 것은 “연기하려 들지 말고, 평소의 당신처럼 하라.”였다고 한다.) →그런 정체성이 티에르노 역할과 잘 맞아떨어지는 듯한데, 피터와의 만남은 어떻게 이뤄졌나. -희곡 각색과 공동연출을 맡은 마리엘렌 에스티엔이 나를 좋게 본 것 같다. 2006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이스라엘 시인 마하무드 다르시 연출의 ‘벽화’(Mural)란 작품을 하고 있었다. 그때 나를 본 마리엘렌이 피터에게 추천했고, 지금까지 그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도 종교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고 들었다. -어릴 적 이스라엘의 크리스천 스쿨을 다녔다. 일주일에 두번 반드시 미사를 보도록 했는데 강요에 의한 것이어서 반발심이 컸다. 이슬람, 유대인과 함께 생활해온 덕분에 다양한 종교와 예배를 모두 지켜볼 수 있었다. 모두들 엄격한 규율을 강조했고 저마다 자기 종교가 더 좋고 다른 종교는 나쁘다고 주장했다. 그럼에도 공통점은 있었다. 권력이나 정치와 밀접하다는 점이다. 이런 모습들은 신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데 오히려 방해만 될 뿐이라 생각했다. 그런 성장과정이 아마도 내 행동, 말, 외모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났을 것이라 생각한다. 피터 역시 그런 점 때문에 나를 캐스팅한 게 아닐까 싶다. 아무 생각이나 질문 없이 교리나 법률을 따르라고 하는 것, 그리고 ‘종교라는 것은 이런저런 것을 해야 한다.’는 주입은 사실 종교가 해야 할 일이 아니다. ●“종교는 머리가 아닌 몸으로 이해하는 것” →당신의 정체성만큼이나 출연진의 국적도 영국, 미국, 스페인, 말리 등 다양하다. -배우들의 출신지가 다르다 보니 배우들 모두 각자 자신이 경험한 사회의 백그라운드를 끌고 들어온다. 그런 부분들을 서로 설명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이 매우 중요하고 의미 깊다. 언젠가 피터에게 “이런 걸 한번 하고 나면 일상의 작업환경으로 되돌아가기는 무척 어려울 것 같다.”고 했더니 피터는 “그냥 전달하라(pass it on).”고 하더라. 그는 자신에 대한 신격화를 무척 싫어한다. 그냥 나름의 작업방식을 전달하고 전달받기를 원한다. →연극 얘기로 돌아가자. 식민지 상황 아래서 전통과 근대의 교차지점을 말하는 장면들이 무척 인상깊었다. 티에르노가 시계를 보고 시간을 말하는 대목 등 말이다. -시계는 일종의 종교와 과학 간의 대립인데, 티에르노는 종교란 모두에게 열려 있어야 한다고 끊임없이 강조한다. 시계 얘기는 굉장히 상징적이고 관객들에게 생각하게 만드는 장치다. 내가 설명하기보다는 관객들이 직접 보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다른 종교지도자들은 식민 지배국인 프랑스에서 들어온 시계를 기괴한 물건 취급하지만, 티에르노는 아무 거리낌 없이 시계를 본다.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제자 암쿠렐에게 신학문을 배우라고, 프랑스정부에 들어가서 일하라고, 또 그들의 장점만 따서 배우라고 말하는 이도 티에르노다.) →신은 뭐냐는 제자의 질문에 “신은 인간의 당황스러운 마음”이라고 답하는 대목도 인상적이다. -안 그래도 피터에게 대본을 직접 읽어 보라고 했다. 이해하기 어려우니 당신이 읽는 걸 들으면 도움이 될 것 같다며…. 그랬더니 피터는 몇 주든, 몇 달이든, 몇 년이든 이해할 때까지 기다리라고 하더라. 그러고 2~3주쯤 지나니 차츰 이해되기 시작했다. 물론 내가 완벽하게 이해했다고 말할 수는 없다. 다만 내 경험과 몸으로 받아들이게 됐다는 것이 중요하고, 피터 역시 그러기를 바랐다. 극 중에서 티에르노가 제자들에게 가르치려 한 것도 바로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이해하라는 것 아니었나. (쿠리는 이런 내용의 인터뷰를 부담스러워했다. 잘난 척하는 것처럼 보일까봐서였다. 그는 “내가 꼭 종교지도자 같다.”고 농담을 던지면서도 “10년 전만 해도 이런 얘기 못했을 텐데, 지금 나이에는 해도 될 것 같기도 하다.”며 웃었다.) →한국 관객에게 하고 싶은 말은. -모든 인간을 공통적으로 묶어주는 매우 보편적인 얘기다. 그렇다고 심각한 내용은 아니니까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다국적 공연팀인지라 여러 국가의 민속악기도 등장한다. 음악이 굉장히 좋다. 유머러스한 장면도 많으니 월드컵 때문에 경황 없더라도 우리 공연을 즐겨달라.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신동-박규리 “연예계 비밀 정보는 이특에게서”

    신동-박규리 “연예계 비밀 정보는 이특에게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과 걸그룹 카라 멤버 박규리가 방송 도중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신동과 박규리는 최근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해 MBC 라디오방송 ‘신동 박규리의 심심타파’ 진행 도중 서로 친해지게 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MC 지석진이 “신동과 규리는 라디오를 함께 진행하는데 어떠냐?”고 묻자 박규리는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친해지기 위해 비밀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고 밝혀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박규리가 “신동이 누가 사귄다는 주변 정보를 많이 알려준다.”고 너스레를 떨자 신동은 “정보망은 모두 이특이다.”고 폭로했다. 이에 지석진이 비밀이야기를 해달라고 하자 박규리는 “신동과 한참 서먹할 때 핸드폰을 봤는데 의상을 많이 안 걸친 사람들의 사진이 있었다.”고 밝혀 모두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신동과 박규리의 폭로담은 오는 19일 오후 5시 5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토리아, ‘청춘불패’서 돌발어록 시선몰이

    빅토리아, ‘청춘불패’서 돌발어록 시선몰이

    그룹 에프엑스(f(x))의 멤버 빅토리아가 KBS 2TV ‘청춘불패’에 처녀 출연해 돌발어록을 탄생시켰다.빅토리아는 최근 강원도 홍천군 유치리에서 진행된 ‘청춘불패’ 녹화 중 고정 출연자인 배우 노주현의 외모를 칭찬하는 과정에서 ‘맛’과 ‘멋’을 혼동해 “촌장님, 맛있으세요”라고 말하는 등 특유의 엉뚱함을 고스란히 드러냈다.또한 빅토리아는 ‘로드 리’라는 별명으로 널리 알려진 유치리의 한 주민이 자신을 향해 “몸도 유연하고 농촌에 어울려 많이 부려먹으면 되겠다”고 하자 “저 먹는 거 좋아해요”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이 밖에도 그녀는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무림소녀 복장으로 중국 전통무술인 취권과 춤을 결합한 취권댄스를 선보였으며 아이돌촌에서 키우는 소를 앞에 두고 “안녕하세요”라며 90도로 인사해 다른 출연진을 당황케 했다.한편 빅토리아 외에도 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주연, 뮤지컬 배우 출신 가수 소리 등 새로운 G7 멤버들이 얼굴을 비춘 ‘청춘불패’ 33회 녹화분은 오는 18일 밤 11시 5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사진 = KBS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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