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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영화 ‘벌레스크’ 섹시 솔로 영상 공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영화 ‘벌레스크’ 섹시 솔로 영상 공개

    팝가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Christina Aguilera)가 자신이 출연한 뮤지컬 영화 ‘벌레스크’에서 관객이 없는 무대 위에서 솔로 무대를 펼치는 영상을 공개했다.극중 시골 마을 출신 소녀 알리 역을 맡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는 동영상에서 지친 하루를 마치고 자그마한 가게 문을 닫고 뮤직박스에서 노래를 선택한다. 흘러나오는 음악에 맞춰 노래를 하는 크리스티나에게 아마추어 냄새는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깊은 성량을 내뿜는다.크리스티나는 파워풀한 목소리로 에타 제임스(Etta James)의 노래 ‘섬씽스 갓 어 홀드 온 미’(omething’s Got a Hold On Me)를 열창한다. 크리스티나는 플러그도 꽂혀있지 않은 마이크를 들고 금발머리를 휘날리며 음악에 몸을 맡긴 채 무대를 이리저리 휘젓고 다닌다. 노래를 마무리한 크리스티나는 바닥에 쓰러진다.‘벌레스크’는 줄리아나 휴(Julianne Hough), 스탠리 투씨(Stanley Tucci), 셰어(Cher) 등 쟁쟁한 출연진이 발표되는 순간부터 고조되기 시작했다. 셰어는 지난달 열린 MTV ‘2010 VMA’에 영화 홍보차 출연했다. 이날 셰어는 64세의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까만 가죽 재킷을 입고 섹시한 모습으로 나타나 대중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벌레스크’는 오는 11월 24일(현지시각) 개봉한다.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의 영상은 빌보드코리아 www.billboardk.com/에서 볼 수 있다.사진 = 동영상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감각적 목소리’ 샤데이, 10년 만에 콘서트 투어 결정▶ 저스틴 팀버레이크 “언제 다시 음악활동 할지 몰라” 고백▶ ‘이상행동’ 브리트니 스피어스, 아버지와 변호사 보호 하에 활동▶ 솔자 보이·케리 힐슨, 닥터 드레의 신상 론칭파티서 신곡 공개
  • [NTN포토] ‘럭키스트라이크 300’ 출연진들

    [NTN포토] ‘럭키스트라이크 300’ 출연진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30일 오전 10시 서울 청담동 스트라이크 디자이너클럽에서 열린 XTM 스포츠 버라이어티 ‘럭키스트라이크 300’ 기자간담회에서 출연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볼링을 소재로 한 버라이어티 ‘럭키스트라이크 300’을 다음달 5일부터 매주 화요일 밤 12시 방송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이유진, 예비신랑과 현재 동거중…결혼식은 10월 14일

    이유진, 예비신랑과 현재 동거중…결혼식은 10월 14일

    연기자 이유진이 결혼을 발표해 화제인 가운데, 방송에서 예비신랑과 몇 개월 전부터 동거중인 사실을 고백해 눈길을 끈다. 이유진은 30일 KBS2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예비신랑 김완주 씨와 함께 출연 “사정이 있어 몇 개월째 예비신랑과 동거 중”이라고 고백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동거를 결심한 이유에 대해선 “어머니의 집을 새로 마련해 드린 뒤, 내가 살 곳을 구해야 하는데 예비신랑이 그냥 같이 살자고 제안했다”고 들려줬다. 신혼집으로 생각하고 1년 전, 마련해 둔 집에 미리 들어가 살고 있다는 설명. 관련해 “남의 시선 때문에 이중삼중 돈을 들일 필요가 없어 좋았다”고 너스레를 떨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예비신랑으로 알려진 김완주 씨는 현재 아이스하키 감독으로 이유진과 3년여간의 교제 끝에 결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은 오는 10월 14일 오후 7시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열린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김구라 "김태원 예능 추천했다 광인 취급"▶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백지영, 미공개 란제리화보서 매혹적인 몸매 ‘빨려들어’▶ ’배용준 전 여친’ 이사강 감독, 일상사진 공개 ‘인도녀’
  • 이승기 도플갱어? 싱크로율100% 대역스타에 관심집중

    이승기 도플갱어? 싱크로율100% 대역스타에 관심집중

    오는 10월 2일 방송되는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엔 이승기와 싱크로율 100%인 대역스타가 등장하는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방송에서 공개될 인물은 유명 전자제품 지면 광고에서 이승기의 뒷모습을 완벽하게 대역했던 최환(24)씨. 몸매와 외모는 물론 가창력까지 흡사해 ‘스타킹’ 출연진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최씨는 이승기 대역을 소화하기 위해 손, 다리, 얼굴각도까지 공부했다고 고백했다. 이를 입증하듯, 이승기의 표정과 행동을 똑같이 재연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방송엔 최환 씨외에도 연예계 대표 ‘엄친딸’ 김태희 대역모델인 김다은(26)씨와 SBS 드라마 ‘나쁜남자’ 주인공 김남길 대역으로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식했던 홍도윤(30)씨도 함께 등장할 예정이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덜익은 삼겹살, 낭미충 기생 위험 ‘간질발작 원인’▶ ’아줌마 김태희’ 경지혜, 연예인 미모…가인과 100%일치▶ 일본 배우 미나미, 장혁·오지호에게 "복근 만져봐도 될까요?"
  • 빌리 조 암스트롱, 뮤지컬 성공적 데뷔

    빌리 조 암스트롱, 뮤지컬 성공적 데뷔

    그린 데이(Green Day) 리더 빌리 조 암스트롱(Billie Joe Armstrong)이 28일 밤 (현지시간) ‘American Idiot’을 통해 뮤지컬 데뷔를 알리며 연기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 지난 주 연기 변신을 선언한 후 빌리 조는 뉴욕 세인트 제임스 극장에서 8일간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 반영웅 케릭터 세인트 지미 역을 맡아 열연했다. 마이클 메이어(Michael Mayer)와 함께 직접 대본을 짠 빌리 조는 작년 봄에 브로드웨이에 데뷔했다. 연기를 마친 후에는 출연진들과 함께 그린데이의 히트곡 ‘Good Riddance’를 공연했다. 빌리 조는 10월 3일까지 ‘American Idiot’에서 연기를 선보이며 그 후에는 그린데이 남아메리카 투어에 합류할 예정이다. 사진 = 유튜브캡처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카니예 웨스트, 신곡 공개 “美서 누가 살아남을까”▶ [빌보드]비욘세, 남편 제이지 가족과 길거리 댄스파티▶ [빌보드]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애정행각 뮤비에 담아▶ [빌보드]“댄스쇼 역사상 최악”..마이클볼튼 굴욕▶ [빌보드]‘가을남자’ 케니 체스니, 10년 연속 컨트리 차트 1위 장기집권
  • ‘김태희 도플갱어’ 김다은, 스타킹 출연…“대역모델”

    ‘김태희 도플갱어’ 김다은, 스타킹 출연…“대역모델”

    배우 김태희와 200%의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대역 모델이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에 출연한다. 10월 2일 방송될 ‘스타킹’의 최근 녹화에는 ‘김태희 도플갱어’로 불릴 만큼 김태희를 쏙 빼닮은 대역 모델이 참여했다. 그는 김태희의 대역으로 각종 CF에서 활약한 바 있는 모델 김다은. 액션배우가 꿈이라고 밝힌 김다은은 스튜디오에서 쌍절곤을 휘두르고 합기도 2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출연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배우 이승기와 김남길의 대역 모델들도 함께 출연했다. 유명 전자제품 지면 광고에서 이승기의 뒷모습으로 출연했던 최환은 “대역을 소화하기 위해 이승기의 손과 다리, 얼굴 각도까지 사전 조사했었다”고 밝혔다. 김남길 대역을 연기한 바 있는 모델 홍도윤은 이날 외모와는 어울리지 않는 엉뚱한 매력을 선보이며 예능감을 발휘하기도 했다. 한편 ‘스타 닮은꼴’ 3인방의 활약은 오는 10월 2일 오후 6시30분 SBS ‘스타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상견례돌’ 신동, 여친사진 공개...’결혼 임박?’▶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이승기 도플갱어? 싱크로율100% 대역스타에 관심집중▶ ’아줌마 김태희’ 경지혜, 연예인 미모…가인과 100%일치
  • ‘스타골든벨’ 고정멤버 이준, 초심 흔들?…미르 ‘폭로’

    ‘스타골든벨’ 고정멤버 이준, 초심 흔들?…미르 ‘폭로’

    그룹 엠블랙의 미르가 같은 멤버이자 KBS 2TV ‘스타골든벨’에 고정 출연 중인 이준의 초심이 흔들리고 있다고 폭로했다. ’스타골든벨-1학년 1반’의 최근 녹화에 참여한 미르는 MC 전현무 아나운서로부터 "스타골든벨 고정을 노리고 있다는데 사실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미르는 "이준 형이 처음 스타골든벨에 나갈 때 많이 고민하고 연습하더니 바지를 한번 찢고 크게 터뜨린 후, 대충하는 것 같다"며 "내가 고정 출연하게 된다면 열심히 하겠다"고 답했다. 갑작스런 미르의 폭로에 이준은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고 출연진 또한 미르의 거침없는 발언에 놀라움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미르와 함께 출연한 엠블랙 멤버 천둥은 "이준 대신 고정을 맡는다면 엠블랙 멤버 중 누가 제일 잘 하겠느냐?"는 전현무의 질문에 "접니다"라고 답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10월 2일 오후 5시 15분 방송.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상견례돌’ 신동, 여친사진 공개...’결혼 임박?’▶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이승기 도플갱어? 싱크로율100% 대역스타에 관심집중▶ ’아줌마 김태희’ 경지혜, 연예인 미모…가인과 100%일치
  • 첫방 ‘도망자’ 뜨거운 반응…시청률 20.7% 수목극 1위

    첫방 ‘도망자’ 뜨거운 반응…시청률 20.7% 수목극 1위

    KBS 2TV 수목드라마 ‘도망자 PlanB’(이하 도망자) (극본 천성일 / 연출 곽정환)가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 속에 성공적인 첫 스타트를 알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9월 29일 첫 방송된 ‘도망자’는 전국 시청률 20.7%를 기록,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16.6%) MBC ‘장난스런 키스’(4.5%)를 제치고 동시간대 수목드라마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방송 전부터 많은 홍보를 통해 시청자들의 기대심리를 높여놨으며, 비 이나영 이정진등 쟁쟁한 스타들의 출연이 기록적인 시청률을 뽑아낸 이유라 볼 수 있다. 또 ‘추노’의 천성일 작가와 곽정환 PD 콤비가 다시 뭉쳤다는 사실도 한몫 했다. ‘도망자’ 첫회는 마카오 일본 중국 필리핀 캄보디아를 넘나드는 해외 로케이션 장면과 정지훈의 할리우드 작품 ‘닌자 어쌔신’을 연상케 하는 화려한 액션으로 볼거리를 더했다. 허나 1회분에 너무 많은 장면을 담아 산만한 스토리 전개를 보여 전달력이 부족했고, 동남아 수개국을 돌며 촬영했다는 장면들은 그저 눈요기에 그쳤다. 또한 정지훈의 능청스럽고 코믹한 연기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지만. 과도한 오버 연기가 오히려 시청자들을 불편하게 했다. 이는 드라마인지 시트콤인지 구분이 가지 않을 정도. 극중 명탐정 지우라는 캐릭터에서 억지스러운 정지훈의 모습이 보였다. 하지만 극중 뜻하지 않은 반가운 얼굴을 보는 재미도 있었다. ‘추노’의 출연진 이다해, 오지호등이 깜짝 카메오로 출연했으며, 개그우먼 겸 가수 곽현화는 정지훈의 비서로 나와 엉뚱하고 재치 있는 연기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드라마 ‘도망자’는 성공적인 시청률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끄는 데에는 성공했으나, 드라마의 인기를 지속할 수 있을지는 아직 미지수다. 특히 내달 6일 첫 방송을 앞둔 고현정 주연의 SBS 수목드라마 ‘대물’이 시작할 예정이어서 두 드라마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예상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배우 뺨친 이사강 감독… “누난 너무 예뻐~♬” ▶ 제시카 알바 ‘올 누드’ 장면 알고보니 뽀샵 ▶ 거식증 얼짱소녀, 몸짱되려다 결국 사망 ▶ 식빵 먹다보니 생쥐가 통째로…생쥐식빵 경악 ▶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 SBS ‘웃찾사’ 폐지여부…“확정아냐” vs “통보받아”

    SBS ‘웃찾사’ 폐지여부…“확정아냐” vs “통보받아”

    SBS 공개 코미디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하 웃찾사)의 폐지 여부에 대한 제작진과 출연진의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SBS 예능국 관계자는 29일 오전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웃찾사’ 폐지에 대해 논의중인 것은 맞지만 확정된 것은 아니다. 오늘이나 내일 중으로 결과가 나올 것 같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경쟁력 자체가 문제가 된다고 판단했다. 부진한 시청률도 영향을 끼쳤던 것 같다. 정통 콩트 코미디를 살리기 위해 노력해 왔지만, 새로운 형식의 코미디 프로그램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아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반면 ‘웃찾사’의 메인 코너를 담당했던 개그맨 측은 “이미 프로그램 폐지 통보를 받았고, 후속으로 논의되고 있는 새 프로그램 출연 제의도 받았다. 지난 9월 24일이 마지막 녹화였고 이번 주 금요일에는 녹화가 없다”고 전했다. 출연자 없이 녹화를 진행한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 더욱이 제작진이 직접 출연자에게 프로그램 폐지를 통보했고, 후속으로 제작 논의 중인 프로그램 출연 요청까지 한 가운데 더 이상 ‘웃찾사’ 는 존속할 수 없을 것으로 해석된다. 지난 7월부터 ‘웃찾사’는 방송시간을 매주 토요일 오후 4시대에서 자정으로 변경하고 ,1년 만에 컬투 정찬우 김태균을 복귀 시켰다. 하지만 지난 2월부터 시작된 시청률 압박은 결국 프로그램 폐지라는 씁쓸한 결과를 낳았다. 폐지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새 7년 반이나 흘렀네. 중학생 때 엄마랑 첫 방송 보던 때가 생각난다”, “많이 아쉽기는 하지만 마지막으로 본게 언제인지 기억은 안난다”, “어느 순간부터 올라갔다 내려왔다 없이 정체된 듯”, “새 프로그램 이야기 까지 나온던데 좀 씁쓸하다” 등 아쉬움 짙은 소감을 전했다. 2003년 4월 첫 방송된 ‘웃찾사’는 이후 7년 반 동안 정통 콩트 코미디프로그램의 명맥을 이었다. 특히 ‘웃음을 찾는 사람들’이라는 SBS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으로 장수하며 김신영 김태현 정주리 나몰라패밀리 윤택 정만호 등의 인기 개그맨들을 배출했다. 사진 =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에프엑스가 자는 곳은 어떤 모습일까?▶ 김현주, 파격 상반신 노출 화보 ‘망설임 없이’▶ 산다라박, 과거 정일우와 눈물의 키스신 화제▶ "이상형은 이효리"..존박 발언에 김은비 반응은?▶ 최희진 "악플러 사과시 명단에서 제외"...네티즌 반응은?
  • 10월은 축제의 계절

    10월은 축제의 계절

    전국이 축제의 계절 10월을 맞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넘쳐나고 있다. 28일 울산시에 따르면 30일 개막하는 세계옹기문화엑스포를 시작으로 처용문화제, 외고산 옹기축제, 울산예술제, 영남알프스 억새축제, 언양 불고기축제, 봉계황우쌀축제 등 다채로운 축제와 문화행사가 쏟아진다.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 일원에서 열리는 ‘2010울산세계옹기문화엑스포’는 옹기문화로드와 전시관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갖추고 다음 달 24일까지 시민들과 함께한다. 다음 달 2~3일에는 ‘울산 12경’의 하나인 신불산 억새평원에서 ‘영남알프스 억새축제’가 열려 가을산의 정취를 더할 예정이다. 또 7~10일 나흘 동안은 신라시대 처용설화를 주제로 한 ‘제44회 처용문화제’가 울산문화예술회관 일원과 달동문화공원에서 펼쳐진다. 울주군 언양읍에서는 다음 달 8~10일 ‘언양 한우 불고기축제’가 열려 전국 한우 애호가와 미식가를 유혹한다. 또 부산에서도 10월 한 달간 다양한 축제가 마련돼 시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부산국제영화제가 다음 달 7일부터 15일까지 9일간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 남포동, 해운대 등 5개 상영관에서 열린다. 이어 제6회 부산세계 불꽃 축제가 21~23일 3일간 광안리해수욕장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불꽃축제는 한국방문의 해 특별이벤트 사업과 연계 체류형 관광축제로 개최되며 해외초청 불꽃 쇼, 연출시간 연장 등 한층 더 화려하고 감동적인 멀티불꽃쇼로 펼쳐진다. 경남 진주시가지 일원에서는 10월3~10일 제60회 진주 개천예술제가 열린다. 비슷한 시기인 10월1~12일 진주시 남강 일원에서는 갖가지 모양의 유등을 띄우는 남강 유등축제도 열린다. 진주시를 중심으로 경남도내 18개 시군에서는 10월6~12일 제91회 전국체전이 각종 축제와 함께 개최된다. 또 경북 봉화군은 30일부터 10월3일까지 봉화읍 일원에서 ‘봉화송이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개막 축하공연 7080콘서트와 군민상 시상, 전국 한시백일장과 학생·주부 백일장, 학생그림대회, 민속장기대회, 공민왕 행차 재현행사, 삼계줄다리기 등 다채로운 행사로 펼쳐진다. 울진군은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2010 울진 금강송이축제’를 개최하고, 영주시는 10월1일부터 6일까지 풍기읍 일원에서 ‘2010 풍기인삼축제’를 연다. 이번 축제에는 굵고 실하게 자란 인삼을 직접 캐 보는 인삼 수확 현장, 관광객이 직접 인삼을 골라 담그는 인삼주 만들기, 인삼 껍질 벗기기, 인삼 무게 맞히기 등 참여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했다 대구에서는 30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제8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대구오페라하우스 등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에선 ‘오페라 문학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12개국의 출연진과 제작진이 참여해 그랜드 오페라 8편, 특별행사 7건 등 29건의 공연과 행사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강원 정선에서는 10월1일부터 한 달 동안 민둥산 억새꽃 축제가 펼쳐진다. 해발 1119m의 민둥산 정상 부근은 벌써부터 억새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가을 등산객을 유혹하고 있다. 민둥산 억새를 보기 위해 가을에만 30만~40만명의 관광객이 몰린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차예련, ‘성형고민’…고양이 얼굴 콤플렉스

    차예련, ‘성형고민’…고양이 얼굴 콤플렉스

    배우 차예련이 고양이 얼굴 콤플렉스 때문에 성형수술을 고민했었다고 고백했다. 차예련은 9월28일 방송된 SBS ‘강심장’ 1주년 특집에 출연해 한때 심각하게 성형수술에 대해 고민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다른 출연진은 차예련이 내놓은 의외의 고백에 의문을 표했다. 수술까지 고려할 정도로 싫었던 것은 바로 ‘찢어진 눈매’ 때문. 차예련은 “제가 고양이 얼굴인데 눈꼬리가 올라간 게 콤플렉스였다. 눈웃음도 안되고 강렬한 눈모양이 싫어 성형을 할까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런 인상 때문인지 캐스팅 의뢰가 들어온 작품들은 공포물 아니면 스릴러, 배역도 귀신 아니면 귀신을 볼줄 아는 사람이다”고 속상한 심정을 드러냈다. 차예련이 자신의 외모에 대한 고백을 전하기에 앞서 그의 외모를 극찬했던 강호동은 예상치 못한 이야기에 슬픈 얼굴(?)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서는 차예련을 비롯한 SBS 월화드라마 ‘닥터팸프’의 김소연, 정겨운, 신동과 게스트 조형기, 최화정, 최홍만, 이유진, 미스에이(민, 지아), 김태훈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에프엑스가 자는 곳은 어떤 모습일까?▶ 김현주, 파격 상반신 노출 화보 ‘망설임 없이’▶ 산다라박, 과거 정일우와 눈물의 키스신 화제▶ "이상형은 이효리"..존박 발언에 김은비 반응은?▶ 최희진 "악플러 사과시 명단에서 제외"...네티즌 반응은?
  • 뮤지컬 배우 최성희로 돌아온 바다 “옥주현 부담? 걱정 없어”(인터뷰)

    뮤지컬 배우 최성희로 돌아온 바다 “옥주현 부담? 걱정 없어”(인터뷰)

    원조 국민요정 S.E.S 출신 바다가 뮤지컬 배우 최성희로, 톱스타를 꿈꾸는 지망생 페기 소여로 돌아왔다.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프레스콜이 열렸다. 박해미 최성희(바다) 정명은 김법래 박동하 황민 등 주요 출연진이 참석한 가운데 하이라이트 장면이 시연됐다. 이날 바다는 반짝이는 의상을 입고 현란한 탭댄스를 추면서도 특유의 발랄한 표정과 환한 미소를 잃지 않았다. 최성희가 맡은 페기 소여 역은 브로드웨이의 최고 여배우가 되겠다는 목표로 시골에서 상경해 단역부터 코스를 밟아 결국 스타가 되는 인물이다. 공연 및 포토타임을 끝낸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최성희는 “제가 어려서 아버지가 편찮으신 탓에 경제적으로 힘들게 살았다. 어려서부터 뮤지컬 배우를 꿈꾸며 오랜 시간 준비를 했는데, 아마 그때의 경험이 이 캐릭터를 연기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해 공연됐던 ‘브로드웨이 42번가’에서 페기 소여 역은 핑클 출신의 옥주현이 맡아 화제가 됐다. 옥주현은 최성희와 가수활동 당시 걸그룹 내 보컬로서 경쟁구도를 이뤘던 인물. 공교롭게도 1년 차이를 두고 한 배역을 옥주현과 최성희가 차례로 열연을 펼치게 됐다. “지난해는 제가 개인적으로 준비하는 게 있어서 옥주현의 공연을 보지 못했다. 지난해 공연에도 캐스팅 제의를 받았지만 아쉬움이 크지는 않다. 오히려 먼저 친한 옥주현이 먼저 했고, 올해는 제가 하니까 관객들이 비교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옥주현에 이어 같은 캐릭터를 연기하는데 있어 부담감을 느끼지 않았냐는 질문을 받자 “극중 제 대사 중에 ‘난 아름다운 먼지다’가 있다. 우리는 다 같이 먼지 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 이 역할을 누가 하던지 다들 멋지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저만의 캐릭터에 대한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더 잘 할 수 있다”며 당찬 면모를 보였다. “제 삶의 철학을 토대로 말씀드리자면, 우리 모두가 다 소중한 존재지만, 크게 보면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될 수 있다. 옥주현이 했던 역할 내가 못할가 이유 없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다. 전혀 부담될 일이 아니다. 오히려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격려할 수 있어서 좋았다.” 극 안에서 현란한 발놀림으로 이뤄진 탭댄스를 소화한 최성희는 “제가 S.E.S로 데뷔하기 위해 준비했던 기간 이후로 처음 힘든 걸 해봤다. 탭댄스 트레이닝 받았던 그 자체가 제 삶에 기증이 되는 경험이었다”고 설명했다. “제 얼굴이 전형적인 미인형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무대 위에서 섰을 때 제 외모는 보이시하면서도 시원한 외모가 장점이 된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제 얼굴에 만족한다. 앞으로도 더 많은 걸 보여줄 수 있을 거라 믿는다. 바람이 있다면 조승우 김무열 조정석과 같은 작품을 해보고 싶다. 하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적인걸:측천무후의 비밀’, 역사보다 ‘재미’를 탐했다

    ‘적인걸:측천무후의 비밀’, 역사보다 ‘재미’를 탐했다

    영화 ‘적인걸: 측천무후의 비밀’(이하 적인걸)을 보기 전에 알아둘 역사적 상식 몇 가지. 적인걸은 당나라, 중국 최초 여황제 측천무후 통치기에 재상을 지난 실존 인물이다. 측천무후는 당 태종의 후궁에서 태종의 아들 고종의 황후가 됐고, 아들 황제들의 모후에서 여황제로 등극했다. ‘적인걸’은 당나라 고종 사후, 측천무후가 황제로 등극하기 직전인 690년을 배경으로 한다. 여자 황제의 등극에 반발하는 무리를 공포정치로 다스리던 측천무후(유가령 분)는 황제 즉위식에 맞춰 건축 중이던 120m의 거대 불상에서 신하들이 불에 타 죽는 의문의 연쇄살인사건에 직면한다. 이에 측천무후는 8년 전 반역 혐의로 좌천시킨 천재수사관 적인걸(유덕화 분)를 불러들이고 측근 정아(이빙빙 분)와 범죄수사관청 대리사의 순검 배동래(등초 분) 함께 사건을 수사하도록 한다. 결론부터 말하면 ‘적인걸’은 잘 만들어진 오락영화다. 역사적 사실보다는 허구적 재미에 더 초점을 맞췄지만, 팩션(faction)에 가미된 액션과 추리, 부분적인 유머가 러닝타임 2시간을 꽉 채워 지루할 틈이 없다. 출연진과 제작진 역시 훌륭하다. ‘동양의 스필버그’로 불리는 서극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적인걸’에서는 월드스타 유덕화와 배우 양조위의 아내이자 배우인 유가령, 함께 중국 3대 천후로 꼽히는 이빙빙 등이 호흡을 맞췄다. 또 ‘연인’의 양가휘의 진중함과 떠오르는 스타 등초의 알비노(백색증) 캐릭터 역시 눈여겨볼 만하다. 중국 역사상 문화적으로 가장 로맨틱했고, 상업적으로 번성했던 당나라 시대의 재현 역시 관객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영화의 주 배경인 낙양의 왕궁과 거대한 불상, 번화한 거리, 비밀스러운 지하 귀도시가 시선을 끈다. 또한 고증을 통해 되살려낸 웅장한 황실 의복과 화려한 장식들은 즐거운 눈요깃거리를 제공한다. 물론 중국영화 특유의 과장된 표현과 대부분의 캐릭터가 무술의 고수인 설정(무술감독이 무려 배우 홍금보이니 충분히 많은 무술장면을 넣을 수밖에)이 가끔씩 실소를 자아내기도 한다. 당나라 낙양의 조감도와 인체 자연발화에 사용된 CG는 자연스럽지 못한 부분도 눈에 띄지만 완성도를 떨어뜨릴 만큼은 아니다. 10월 7일 국내 개봉 예정. 사진 = 영화 ‘적인걸: 측천무후의 비밀’ 스틸이미지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우은미 ‘슈퍼스타K’에 보내는 ‘부탁해’로 가수 데뷔▶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 이번엔 아빠가 아이 두뇌계발

    이번엔 아빠가 아이 두뇌계발

    유용한 자녀 학습법을 제시해 학부모들 사이에서 화제를 낳은 케이블 채널 스토리온의 교육 리얼리티 프로그램 ‘영재의 비법’이 시즌2로 돌아온다. 스토리온은 오는 30일 밤 12시 ‘70일 두뇌 계발 프로젝트-영재의 비법 시즌2’를 방송한다. 프로그램은 10주에 걸쳐 매주 목요일 밤 12시에 시청자를 찾아간다. ‘영재의 비법’은 5명의 평범한 어린이들이 두뇌 계발을 위해 특별 교육을 받는 과정을 담은 교육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선보인 시즌1은 수도권 지역에서 최고시청률 2%에 가까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5명 중 4명의 어린이가 처음보다 지능지수와 창의력 지수가 모두 상승해 화제를 모았다. 시즌2 역시 대한민국 아이들의 학습유형을 대표하는 어린이와 부모가 출연해 70일간 맞춤 학습법을 수행해 나간다. 시즌2에서는 엄마뿐 아니라 아빠가 함께 출연해 차별화된 볼거리를 선사하며 아빠의 역할이 아이 두뇌 계발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아빠와 엄마가 어떻게 역할을 분담해 교육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들을 소개한다. 특히 탤런트 정은표와 두 자녀가 출연해 눈길을 끌 예정이다. 3세 때 한글을 깨우치고 3일 만에 50권을 독파할 정도로 ‘책벌레’인 지웅(8)군의 천재성과, 뭐든지 적극적이지만 공부엔 별 관심이 없는 하은(6)양이 70일 뒤에 어떻게 변화할지 지켜볼 만하다. 이 밖에도 영재 테스트를 받아볼 정도로 뛰어난 두뇌를 가졌지만 학습 능력이 떨어진다는 이제민(9)군, 아이는 물론 부모 역시 교육에 무관심한 박경훈(10)군, 예체능 과목 외엔 관심이 없는 이어진(10)양, 완벽주의 극성 엄마 때문에 엄마 없인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된 서재원(9)군 등 각기 다른 아이와 부모들이 출연한다. 시즌1에 이어 시즌2에서도 신애라가 MC를 맡아 ‘자녀교육 멘토’로 나선다. 신애라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가 조금만 바뀌어도 아이들은 확 달라질 수 있다는 걸 새삼 깨달았다.”면서 “자녀 교육으로 고민하는 학부모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출을 맡은 양송철 PD는 “아이들의 두뇌 계발에 아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는 만큼, 시즌2에서는 아빠에게 필요한 지도방법을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라면서 “출연진의 놀라운 변화 과정은 물론 올바른 독서 지도법, 미취학 아동 학습법 등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유용한 교육 정보들을 만날 수 있으니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투애니원 박봄, 나미 가수데뷔 제의 거절...왜?

    투애니원 박봄, 나미 가수데뷔 제의 거절...왜?

    걸그룹 투애니원(2NE1) 박봄이 데뷔 전 가수 나미에게 캐스팅 된 사연을 공개했다. 박봄은 최근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 녹화에 참여해 “미국 유학시절, 가족들과 함께 노래방에 간 적이 있다”며 “노래를 부르던 도중 우연히 가수 나미를 만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미로부터 “‘가수 할 생각이 없냐’는 제의를 받았다”고 말해 모든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박봄은 “나미 선생님을 따라 한국에 와 가수 데뷔를 할 수 없었던 사정이 있었다”고 털어놔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봄이 나미의 제안을 거절한 사연은 28일 오후 11시 15분 KBS 2TV ‘승승장구’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소심’ 산다라박 "문자 답장 안온 멤버번호 삭제" 깜짝 고백▶ 우은미 ‘슈퍼스타K’에 보내는 ‘부탁해’로 가수 데뷔▶ 김가연, 악플러에 일침 "내가 역겨워? 님은 깨끗한 인생?"▶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타이타닉’ 할머니 배우 글로리아 스튜어트, 100세로 별세
  •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김소연 ‘강심장’서 노안 굴욕담 공개…“10대 때 이미 30대”

    배우 김소연이 성숙해 보이는 외모 때문에 겪었던 굴욕담을 공개했다. 김소연은 28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 녹화에 참여해 14살 데뷔 이후 지금까지의 크고 작은 사건들을 소개했다. 특히 “노안 때문에 오해를 많이 받았다”고 고백해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소연은 “아역으로 데뷔해 연기를 시작했는데 얼굴이 실제 나이보다 성숙해 보이다 보니 고등학생 때부터 30대 여성 역할을 많이 했다”고 털어놨다. 이미 10대 때부터 ‘커리어 우먼’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 사연과 함께 공개된 당시의 사진속 김소연은 유행에 맞춘 짙은 화장, 도도한 눈빛 연기 등으로 오히려 현재 모습보다 더 나이 들어 보이는 모습. 함께한 출연자들이 감탄을 표하며 나이를 재차 확인했을 정도였다. 이외에도 외모 때문에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남자 배우들과 커플로 출연해야 했던 사연, 아역 활동 때 성인 연기자로 오해 받은 황당 사건 등이 낱낱이 공개됐다. 한편 함께 녹화에 참여한 SBS 월화드라마 ‘닥터챔프’의 정겨운, 차예련, 신동 역시 화려한 입담을 선보였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MBC ‘타블로, 스탠퍼드를 가다’…감상포인트 등장?▶ 선우, ‘남격 합창단’ 뒤풀이 사진공개 "울보 하모니"▶ 오연서, ‘동이’ 인원왕후 ‘합류’…새 활력 불어넣어▶ 시크릿 전효성, ‘볼륨몸매’ 등극…탄력벅지 ‘男心장악’▶ ’혼성 10인조’ 남녀공학, 갓 등교한 학생들 ‘카리스마 훨훨’
  • 천둥 “PC방 아들, 산다라박 폰번호=공짜이용 제안”

    천둥 “PC방 아들, 산다라박 폰번호=공짜이용 제안”

    걸그룹 투애니원(2NE1) 멤버 산다라박의 동생이자 그룹 엠블랙 멤버 천둥이 과거 PC방 주인 아들과 있었던 독특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천둥은 28일 방송되는 KBS 2TV ‘승승장구-투애니원 편’ 사전녹화에서 산다라박의 ‘몰래온 손님’으로 등장해 “필리핀에서 활동하던 당시 인기있는 누나 덕분에 평생 PC방을 공짜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고 고백했다.‘필리핀의 보아’로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누나 덕에 학교에서 유명인사로 통했던 천둥은 “어느 날 내가 산다라박의 동생인 것을 알게 된 PC방 주인 아들이 파격적인 조건을 제안했다”며 “바로 누나의 연락처를 알려주면 PC방을 평생 공짜로 다니게 해주겠다는 것이었다”고 털어놔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이외에도 천둥은 “누나와 어울릴 만한 남자로 따로 점지해둔 사람이 있다”며 주저 없이 남자의 이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티아라 지연, 투명피부…"역시 달라"▶ 미스코리아 대학원생과 결혼하는 손승락 누구?▶ 신정환 가족, 전세놓고 이사..부모가 무슨 죄▶ 투애니원 박봄 "유명가수 됐어요"…묘지 찾아 오열▶ 최희진, 용 문신-비키니 몸매 노출 "관심병 걸렸나?"
  • ‘방가? 방가!’로 첫주연 맡은 김인권

    ‘방가? 방가!’로 첫주연 맡은 김인권

    “첫 주연이라고요? 아니에요. 이 영화의 주연은 제가 아닙니다. 단지 많이 나올 뿐이죠. 영화의 포커스는 이주 노동자에 있어요. 이 분들이 던지는 메시지가 잘 우러나올 수 있도록 저는 조력자 역할을 한 것뿐입니다.” 첫 주연을 맡은 소감을 물었더니 본인은 주연이 아니라고 했다. 영광스럽다는 둥, 감독님께 감사드린다는 둥의 뻔한 답이 나올 줄 알았는데 그렇지가 않다. 예의상 던진 질문에 심각하게 답하는 모습이 다소 센스(?) 없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이런 진지한 모습, 요즘 배우답지 않다. 바로 육상효 감독의 영화 ‘방가?방가!’의 김인권(32)이다. 그를 최근 서울 명동의 한 카페에서 만났다. Q:시나리오 봤을 때는요? A:생큐였죠 본인은 주연이 아니라고 손사래치지만, ‘방가?방가!’는 김인권이 맡은 방태식에 관한 얘기다. 임시직을 떠돌던 백수청년 방태식. 이를 보다 못한 친구 용식(김정태)은 동남아 사람 같은 외모의 태식에게 이주 노동자로 위장취업을 권유한다. 이에 태식은 부탄인 ‘방가’로 위장 취업을 하고, 여기서 나오는 에피소드를 코믹하게 풀어낸다. 처음 시나리오를 훑어보고 깜짝 놀랐다는 김인권. 자신에게 요청이 들어온 방태식의 분량이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 ‘이렇게 큰 역할을 내게?’라는 의구심마저 들었을 정도라고. 내용도 마음에 쏙 들었다. 금상첨화(錦上添花)가 따로 없었다. “마다할 이유가 없었죠. 자칫 심각할 수 있는 이주 노동자 얘기를 코미디로 접근한 영화가 거의 없잖아요. 더구나 평소 육상효 감독님을 무척 좋아했거든요. 시나리오 작가로 워낙 입지가 탄탄하신 분이고요.” 그래서 시작된 외국인 노동자 연기. 겉보기에 단순한 코미디 연기 같지만 인물의 완성도에 고민이 많았다. 특히 영화에서 방태식과 방가라는 두 정체성 사이에서 중심을 잡는 게 어려웠다고 했다. “두 캐릭터가 마지막엔 하나처럼 작용해야 한다고 판단했고 말투나 행동 등에 공을 들였어요. 그런데 막상 시사회에서 영화를 보니…. 고민한 흔적이 안 보이더라고요. 하하.” Q:코미디 철학은? A:‘권위의 부정’ 아닐까요 ‘이런 말투에서 왠지 모르게 동남아 비하가 느껴지기도 한다.’고 슬쩍 꼬았더니 역시 김인권. 그런 고민을 안 한 건 아니라고 했다. “영화가 방태식을 ‘동남아필(feel) 얼짱’ 식으로 그려내잖아요. 이런 말을 사용하는 것 자체가 어쩌면 공범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조금 넓게 보면 그렇지 않아요. 영화에서 웃음이 나오는 지점은 동남아 비하가 아닌, 이런 시각을 가진 한국인의 권위가 무너지는 데서 나와요. 한국인 스스로 갖고 있는 편견을 자조하도록 해주는 거죠.” 이왕 코미디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으니 좀 더 깊은 질문을 해봤다. 코미디에 어떤 철학을 갖고 있느냐고. 김인권이 말하는 코미디 철학의 핵심은 ‘권위의 부정’이었다. “찰리 채플린을 보세요. 독재자와 엇나간 자본주의를 코미디로 돌려 비판하며 사회적 역할을 해내고 있잖아요. 코미디언이든 코미디를 연기하는 배우든, 자신은 물론 높으신 무언가의 권위를 무너뜨리면 웃음이 나오는 거죠. 이번 영화에서 이게 확실해진 기분입니다.” 그래도 캐릭터가 코미디로 굳어지는 것 아닌가 하는 두려움은 없을까. “저는 오히려 완전히 코미디 배우로 규정됐으면 좋겠는데요?”라며 웃는 김인권. 함께 출연한 외국인 배우들과도 돈독했다. 그들과 함께했을 때가 영화 촬영에서 가장 재미난 순간이었다. 한국에서 쌓은 공통분모가 없다 보니 모이면 함께 노래 부르고, 춤추며 초등학생처럼 노는 게 전부였다. 색다른 경험이었다고. 즐거움의 이면에는 아쉬운 기억도 있다. 함께 연기한 외국인 배우 가운데 한 명이 촬영 중간 아버지가 위독하다는 전갈을 받았던 것. 촬영 때문에 곧바로 달려가지 못했고, 결국 임종을 지켜보지 못해 출연진 전원이 못내 미안해했다고 한다. “어찌보면 손님이잖아요. 힘들어도 즐거운 경험으로 남길 바랐는데 그러지 못한 것 같아 아쉽더라고요.” Q:감독의 꿈은? A:배우도 아직 먼 걸요 이주 노동자에 대한 애착도 커졌다. 평소 깊게 생각하지 않았던 이 문제에 꽤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던졌다. “2000년 ‘아나키스트’를 찍으면서도 느꼈지만, 국가란 개념이 참 형이상학적인 말이잖아요. 국가를 떠나 생각하면 서로에게 인간으로서 심정적으로 친해지고 애뜻함을 느낄 수 있는데, 이 때문에 갈등이 생기고…. 참 역설적인 것 같아요.” 감독의 꿈에 대해 물어봤다. 김인권은 2002년 동국대 연극영화학과 재학 시절, 졸업 작품으로 만든 ‘쉬브스키’가 부천판타스틱영화제에 초청됐을 정도로 한때 ‘감독 유망주’로 꼽혔다. 생활고로 돈을 벌기 위해 영화 ‘박하사탕’(2000년)에 단역 출연한 인연이 지금까지 배우 생활로 이어지고 있는 것. 영화 제작사에서 러브콜도 많았다. ‘해운대’의 윤제균 감독은 ‘조만간 입봉하자.’고 했다고 한다. 이 얘기, 기사로 써도 되느냐고 되묻자 “어때요. 윤 감독님이 직접 말한건데….”라며 웃는다. 정색하고 감독 데뷔 의향이 있는지 다시 물었다. “글쎄요. 그런데 감독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더라고요. 저는 그냥 한 명의 인물을 재미나게 엮어나가는 건 하겠는데 이야기를 펼쳐놓고 여러 인물의 이야기로 풀어내는 재능은 없는 것 같아요. 아직은 연기에 집중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배우 김인권으로 계속 지켜봐 주세요.”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사진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 [빌보드] 케이티 페리, 통편집된 어린이 프로대신 ‘심슨가족’ 출연

    [빌보드] 케이티 페리, 통편집된 어린이 프로대신 ‘심슨가족’ 출연

    미국 섹시 팝스타 케이티 페리(Katy Perry)가 팍스 TV ‘심슨가족 크리스마스 에피소드’에 출연한다.케이티 페리는 미국 PBS 어린이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Sesame Street)에서 선정적인 의상을 입은 동영상이 유포돼 결국 통편집되는 굴욕을 당했지만 ‘심슨가족’에 카메오로 캐스팅 됐다.‘심슨가족’에서 케이티 페리는 바텐더 모의 여자친구 역을 맡아 만화가 아닌 실사로 출연한다. 나머지 출연진은 인형으로 등장한다고 전해졌다.‘심슨가족’ 책임 프로듀서 알 진(Al Jean)은 “엘모의 끔찍한 배신에 눈을 뜬 심슨 가족들은 케이티에게 기댈 어깨를 빌려주고 싶어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사실 케이티 페리의 ‘심슨가족’ 출연은 ‘세서미 스트리트’에 녹화 후 ‘복장 불량’ 논란에 휘말리기 훨씬 전에 이미 촬영을 마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케이티 페리가 출연한 ‘심슨가족’의 에피소드 ‘더 파이트 비포 크리스마스’(The Fight Before Christmas)의 ‘더 39 데이스 오브 크리스마스’(The 39 Days of Christmas)는 오는 12월 5일 만날 수 있다.사진 = NBC ‘SNL’ 화면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블랙 엔젤, 새 앨범 “언제나 사랑받을 수 있는 노래 담아”▶ [빌보드] 드레이크, 방송서 ‘수감중’인 릴 웨인에게 생일축하 전해▶ [빌보드] 조나스 브라더스 둘째, 솔로 준비…“해체 절대 아냐”▶ [빌보드] 키드 쿠디, 마약 소지 결국 인정…“더 이상 코카인 안해”▶ [빌보드] ‘5명의 남자’ 굿 샬롯, 신곡 뮤비서 ‘광란의 파티’ 즐겨
  • 송창식 “아내 때문에 10년째 수상가옥 짓는 중” 고백

    송창식 “아내 때문에 10년째 수상가옥 짓는 중” 고백

    포크음악의 거장 송창식이 물을 좋아하는 아내를 위해 수상가옥에서 살고 있다고 고백했다.27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한가위특집 2탄 ‘세시봉 친구들’ 편에서는 송창식과 조영남, 윤형주, 김세환이 출연, 자신들의 히트곡을 부르며 그 시절 추억담을 펼쳤다.이날 방송에서 지난날을 회고하다 조영남은 “송창식이 10년간 집을 짓고 있다“며 “밭도 있고 길도 있는데 개울 한 가운데 집을 지었다. 아직도 미완성”이라고 말했다.이에 송창식은 “돈을 벌 때마다 벽돌을 사서 쌓고 있다”고 밝히면서 “돈을 많이 벌어야 완공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해명했다.수상가옥을 택한 특별한 이유로는 “내가 고른 게 아니라 아내가 물을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난 시끄러워서 별로 안 좋아하는데 거기를 골라서 집을 지으라기에 지은 것”이라고 털어놓았다.이 말을 들은 MC 유재석과 김원희가 “낭만적이다”, “로맨티스트”, “낭만주의자”라고 추켜세우자 “사실 낭만보다 낭패에 더 가깝다”며 “얼마 전까지 전화도 연결할 수 없었다”고 솔직히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세시봉’은 1960~1970년대 통기타와 청바지, 생맥주와 장발의 산실로 불리는 대한민국 최초의 음악 감상실로 조영남, 송창식, 윤형주, 김세환을 당대 최고의 스타들을 배출했다.이날 출연진들은 모두 그 때 그 시절 자신들의 히트곡들을 즉석에서 통기타 연주와 함께 불러 시청자들에게 진한 감동을 선사하며 옛 추억을 불러 일으켰다.사진 =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MBC ‘타블로, 스탠퍼드를 가다’…감상포인트 등장?▶ 선우, ‘남격 합창단’ 뒤풀이 사진공개 "울보 하모니"▶ 오연서, ‘동이’ 인원왕후 ‘합류’…새 활력 불어넣어▶ 시크릿 전효성, ‘볼륨몸매’ 등극…탄력벅지 ‘男心장악’▶ ’혼성 10인조’ 남녀공학, 갓 등교한 학생들 ‘카리스마 훨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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