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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박건형 ‘댄서의순정’ 이후 문근영과 오랫만에

    [포토] 박건형 ‘댄서의순정’ 이후 문근영과 오랫만에

    배우 박건형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7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홀에서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불의여신 정이’(극본 권순규ㆍ연출 박성수)의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문근영, 이상윤 등 출연진과 박성수PD가 참석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시간이 멈춘 듯한 동안 ‘문근영’

    [포토] 시간이 멈춘 듯한 동안 ‘문근영’

    배우 문근영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7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홀에서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불의여신 정이’(극본 권순규ㆍ연출 박성수)의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문근영, 이상윤 등 출연진과 박성수PD가 참석했다. 문근영은 조선 최초 여성 도자기장인의 역을 맡아 열연한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이상윤, 왕의 근엄한 모습으로

    [포토] 이상윤, 왕의 근엄한 모습으로

    배우 이상윤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7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홀에서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불의여신 정이’(극본 권순규ㆍ연출 박성수)의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문근영, 이상윤 등 출연진과 박성수PD가 참석했다. 이상윤은 왕역을 맡아 열연한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문근영 ‘갸우뚱’하는 모습도 이뻐

    [포토] 문근영 ‘갸우뚱’하는 모습도 이뻐

    배우 문근영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7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홀에서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불의여신 정이’(극본 권순규ㆍ연출 박성수)의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문근영, 이상윤 등 출연진과 박성수PD가 참석했다. 문근영은 조선 최초 여성 도자기장인의 역을 맡아 열연한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진지희 ‘근영언니 아역이라 너무 좋아요’

    [포토] 진지희 ‘근영언니 아역이라 너무 좋아요’

    아역배우 진지희와 노영학이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7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홀에서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불의여신 정이’(극본 권순규ㆍ연출 박성수)의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문근영, 이상윤 등 출연진과 박성수PD가 참석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문근영 ‘아역’ 진지희랑 키가 똑같네~

    [포토] 문근영 ‘아역’ 진지희랑 키가 똑같네~

    배우 문근영과 진지희가 포토타임을 가지고 있다. 27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홀에서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불의여신 정이’(극본 권순규ㆍ연출 박성수)의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제작발표회에는 문근영, 이상윤 등 출연진과 박성수PD가 참석했다. 문근영은 조선 최초 여성 도자기장인의 역을 맡아 열연한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EBS, 한·미얀마 첫 합작 어린이 드라마 22일 오전 2부작 연속 방영

    한국과 미얀마가 합작한 최초의 어린이 드라마가 탄생한다. EBS는 미얀마 대형 방송사 MRTV4와 손잡고 제작한 2부작 ‘리틀 루니, 아웅아웅’을 22일 오전 10시 35분 연속 방송한다. 회당 30분으로 구성된 이 드라마는 EBS와 MRTV4가 1년에 걸쳐 제작한 작품이다. 미얀마의 불교 유적 도시 바간을 배경으로 시골 소년 아웅아웅이 축구로 꿈을 이뤄 가는 과정을 그린다. 프리미어 축구 선수를 꿈꾸는 아웅아웅이 마을 축구대회에 나가려고 동분서주하는 이야기다. 아웅아웅 역은 미얀마 최고의 아역 스타 이시퀘(12)가 맡았다. 이시퀘를 비롯한 전체 출연진은 미얀마인으로 구성됐다. 극본과 촬영, 편집에는 한국과 미얀마 제작진이 함께 참여했다. MRTV4 제작진은 오디션과 촬영 장소 섭외 등 현지 촬영을 도왔고 연출은 이호 PD를 비롯한 한국 제작진이 주축이 됐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쎈 페스티벌, 일렉트릭 로드 페스티벌이 온다

    쎈 페스티벌, 일렉트릭 로드 페스티벌이 온다

    ‘쎈 페스티벌이 온다!’ 세대를 뛰어 넘고, 국적을 뛰어 넘는 록 메탈 페스티벌이 서울과 대전을 한껏 달군다. ‘제1회 일렉트릭 로드 페스티벌’이 오는 21~22일 서울과 대전에서 펼쳐지는 것. 국내 록 메탈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한꺼번에 아우를 수 있는 자리다. 최근 들어 뮤직 페스티벌이 차고 넘치는 가운데 일렉트릭 로드 페스티벌이 도드라지는 대목은 ‘쎈 음악’이 뭉쳤다는 점이다. 그래서 페스티벌 이름도 록 메탈 본연의 짜릿함을 물씬 풍기고 있다. 화끈한 록 메탈을 온몸으로 만끽하고 싶다면 선택에 후회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출연진 면면이 매우 화려하다. 우선 블랙신드롬(Black Syndrome)이 나온다. 국내 하드록 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맏형 밴드다. 기타리스트 김재만과 보컬리스트 박영철이 주축을 이루고 있다. 신나며 짜임새 있는 헤비 록앤롤을 들려준다. 보컬리스트 김병삼이 이끄는 제로-지(Zero-G)도 무대에 오른다. 블랙신드롬과 마찬가지로 1980년대 중후반에서 90년대 초반 사이 국내 록 씬에서 큰 줄기를 이룬 밴드다. 지난해 부활을 선언하고 활발하게 헤비 록 사운드를 연주하고 있다. 크래쉬·나티 출신 기타리스트 윤두병이 이끄는 더 차퍼스(The Choppers)도 미국식 스토너 록 사운드로 강렬함을 보탠다. 차퍼스는 현재 소셜 펀딩 방식으로 정규 1집 앨범을 제작하고 있다. 국내 원조 데스메탈 밴드 사두 출신 기타리스트 이명희가 중심인 블랙 메디슨(Black Medcine)의 슬러지 사운드도 음악 팬들을 만족시키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블랙메디슨은 로다운30이 소속된 석기시대레코드와 계약을 맺고 정규 1집 레코딩을 앞두고 있다. 여기에 정통 멜로디컬 헤비메탈밴드 뉴크(Newk)와 블랙메디슨의 보컬 김창유가 프런트맨으로 나서는 또 다른 밴드 투견, 멜로딕 펑크 밴드 원톤(1ton)도 함께 한다. 일본에서 날아온 나고야 출신 스래시 밴드 핼 앤 헬(Hell and Hell)도 눈에 띈다. 강렬한 사운드는 물론, 파격적인 무대 퍼포먼스로 이름 높은 밴드다. 일렉트릭 로드 페스티벌이 돋보이는 또 다른 까닭은 수도권 중심 공연에서 벗어나 지역 무대도 지속적으로 마련한다는 데에 있다. 향후 페스티벌도 서울과 지역을 오가며 진행될 예정이다. 장소에 따라 공연 라인업이 달라 주의해야 한다. 21일 서울 프리즘홀 공연에서는 투견, 차퍼스, 제로-지, 블랙 메디슨, 헬 앤 헬이 나선다. 22일 대전 RS홀 공연에선 원톤, 뉴크, 블랙 신드롬, 블랙 메디슨, 헬 앤 헬이 무대에 오른다. 현장 판매 1만 5000원. *기사에 함께 실린 사진에 대한 모든 권리는 우정훈(rockwoo7)씨에게 있습니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영화 ‘앵두야 연애하자’ 관객과 만난다

    영화 ‘앵두야 연애하자’ 관객과 만난다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인기를 높이고 있는 영화 ‘앵두야 연애하자’가 관객들과 만난다. ’앵두야 연애하자’ 제작진과 출연진은 개봉 2주차를 앞둔 14일 CGV 압구정에서 시네마톡 행사를 갖는다. 김현민 칼럼니스트의 진행으로 열리는 ‘앵두야 연애하자’ 첫 번째 시네마톡에는 정하린 감독과 현재 충무로에서 주목 받고 있는 배우 류현경 영화 ‘밍크코트’로 영화계를 놀라게 한 배우 한송희가 참석한다. 이들은 2030 여성으로써 경험한 인생과 사랑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들을 나누며 관객과 호흡하게 된다. 한편 ‘앵두야 연애하자’는 ‘이 시대 모든 여성들을 위한 성장드라마’를 표방하고 있다. 류현경, 하시은, 강기화, 한송희 등이 출연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선화 눈 부상 “6대1로 당했다”?

    한선화 눈 부상 “6대1로 당했다”?

    걸그룹 시크릿 멤버 한선화가 오른쪽 눈에 부상을 입은 상태로 방송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2’에서 멤버 정하나와 함께 출연한 한선화는 오른쪽 눈을 부상당해 불편한 상태로 방송에 참여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한선화의 눈을 본 출연진들이 모두 당황하자 MC 신동은 “(시크릿 멤버끼리)2대 2로 싸운 거냐”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한선화는 “싸운 게 아니라 내가 당했다”면서 “두 명이 아니라 여섯 명? 단체로 당했다”고 말했고 신동은 “댄서들까지 함께?”라고 맞받아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바로 한선화는 웃으며 “그게 아니라 농구공에 맞았다”면서 눈 부상에 대해 설명했다. 한선화 눈 부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한선화 눈 부상에도 방송 나오다니 프로의식 대단하다”. “한선화 눈 부상,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 “한선화 눈 부상, 예쁜 눈 어떡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동엽, 낸시랭에 돌직구 질문 “나이가 몇 살?”

    신동엽, 낸시랭에 돌직구 질문 “나이가 몇 살?”

    개그맨 신동엽이 낸시랭을 향해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E채널 ‘용감한 기자들’에서 신동엽은 낸시랭에게 “프로필 상에는 79년생으로 되어 있고 실제로는 더 많다던데 어떻게 된 거냐”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이에 낸시랭은 “원래 나이를 잊고 산다”면서 “내 나이가 궁금한 분들은 관공서에 직접 가서 조회해보면 좋을 것 같다”고 대답했다. 신동엽은 “이 정도라면 괜찮다”면서 “근데 나보다 (나이 많은 건) 아니지?”라고 질문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함께 출연한 개그맨 김태현 역시 “어느 순간부터 제일 불편한 건 나다”라면서 “그 동안 동생인 줄 알았는데 요즘은 반말도 아니고 존댓말도 아닌 말을 하게 된다”라고 밝혀 웃음을 터뜨렸다. 신동엽 낸시랭 돌직구 발언에 네티즌들은 “신동엽 낸시랭에게 돌직구 막 던졌네”, “역시 신동엽, 낸시랭에 돌직구 질문”, “신동엽 낸시랭 돌직구 질문, 낸시랭 당황했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효리 1박 2일 언급 “불편한 분 있다”…네티즌 “꽃게사건 주인공?”

    이효리 1박 2일 언급 “불편한 분 있다”…네티즌 “꽃게사건 주인공?”

    가수 이효리가 1박 2일을 언급하면서 ‘불편한 분’이 있다고 밝혀 네티즌들의 궁금증이 더해가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효리는 컴백 후 예능프로그램 출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1박 2일’을 언급했다. 이효리는 “공중파마다 한두 개씩 나가고 있다”면서 “KBS에서는 ‘1박 2일’에서 출연해달라고 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효리는 “불편한 분이 있어서 못 나간다고 했다”고 출연 고사 이유를 밝혔다. 예전에 교제한 적 있는 인물을 가리킨 듯한 뉘앙스가 담겨 있어 MC와 출연진들은 모두 웃음을 터뜨렸다. 방송 직후 온라인은 ‘1박 2일’ 출연진 중 누가 이효리가 언급한 ‘불편한 분’이냐는 질문이 쏟아졌다. 현재 ‘1박 2일’에는 유해진, 엄태웅, 이수근, 차태현, 김종민, 성시경, 주원이 출연하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효리가 지난 2005년 SBS 토크쇼 ‘야심만만’에 출연했을 때 이야기를 꺼낸 ‘꽃게 사건’에 주목하기도 했다. 이효리는 당시 방송에서 남자친구의 친한 친구를 흉보다가 이에 화난 남자친구가 던진 꽃게가 자신의 다리에 박혔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한 바 있다. 이효리 1박 2일 언급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효리 1박 2일 언급, 공식적으로 공개하지 않았을 뿐 누구인지 다 알지 않냐”, “이효리 1박 2일 언급, 남자친구가 있는데도 전 남자친구를 언급했네”, “이효리 1박 2일 언급, 정말 솔직함의 아이콘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김해소녀 “서울 떡볶이는 다를 것 같다” 순수한 매력에 퐁당

    무한도전 김해소녀 “서울 떡볶이는 다를 것 같다” 순수한 매력에 퐁당

    MBC ‘무한도전’에 등장한 ‘김해소녀’들의 순수한 매력이 안방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5일 무한도전은 시청자들의 심부름을 무한도전 출연진들이 직접 해주는 ‘간다 간다 뿅간다’ 2편을 방영했다. 이날 유재석은 “발이 아프니 슬리퍼를 사다 달라”는 요청을 받고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로 향했다. 유재석에게 심부름을 요청한 이들은 김해에서 서울로 수학여행을 온 여학생들이었다. 소녀들은 사투리를 쓰며 설마 했던 유재석이 나타나자 환호성을 질렀다. 또 “서울 떡볶이는 맛이 다를 것 같다”면서 순수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유재석이 김해소녀들을 떡볶이 집에 데려다 준 뒤 슬리퍼를 사러 다녀오는 동안 김해소녀들은 주문한 떡볶이가 나왔는데도 유재석이 올 때까지 먹지 않고 기다리는 등 의젓한 마음 씀씀이를 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무한도전 김해소녀’를 접한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김해소녀, 서울 떡볶이는 다를 것 같다는 말이 참 순수했다”, “무한도전 김해소녀, 때묻지 않고 예의바른 모습이 보기 좋았다”, “무한도전 김해소녀, 순수한 마음 계속 잃지 않았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혁 아빠 어디가 언급 “아빠 이미지에 너무…”…수영도 제작발표회에

    이종혁 아빠 어디가 언급 “아빠 이미지에 너무…”…수영도 제작발표회에

    배우 이종혁이 MBC ‘일밤-아빠 어디가’를 언급하면서 아빠 이미지와 높아진 인기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 지난 22일 이종혁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tvN 새 월화드라마 ‘연애조작단:시라노’ 제작발표외에 강경훈 감독을 비롯해 최수영, 이천희, 홍종현, 조윤우와 함께 참석했다. 이날 이종혁은 ‘아빠 어디가’의 이미지 때문에 드라마 몰입이 걱정되지 않냐는 질문에 “사실 그런 걱정을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하지만 나는 아빠 같은 이미지는 아니지 않나. 이번 작품을 통해 그런 이미지를 희석시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한다”면서 “준수 아빠로 보이면 어떡하지 생각하는데 사실 연기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 아닌 거 같다. 그런 부분은 신경 안 쓰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종혁은 “아빠 어디가 때문에 작품이 많이 들어오지는 않지만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는 부분들이 있다”면서 인기를 실감하냐는 질문에 “무엇보다 트위터의 변화를 느끼고 있다. 신사의 품격 이후 팔로워가 약 1만명 정도 늘었고 아빠 어디가 이후에는 9만명이 됐다”고 밝혔다. 그는 “준수에 대해 궁금해하는 친구들이 많다”고 덧붙여 아빠 못지 않은 아들 준수의 인기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이종혁의 아빠 어디가 언급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종혁 아빠 어디가 언급, 아들 준수 덕분”, “이종혁 아빠 어디가 언급, 이미지 고정에 마음고생할지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제작발표회에 소녀시대 수영도 출연진으로 참석해 현장 분위기를 밝게 이끌었다. 제작발표회 수영의 외모도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샘 해밍턴, 이번엔 군대 짜장? 어떤 맛이길래…

    샘 해밍턴, 이번엔 군대 짜장? 어떤 맛이길래…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군대리아, 바나나라떼에 이어 ‘군대 짜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19일 방송에서는 출연진들이 힘든 주특기 훈련을 마친 뒤 점심을 먹는 모습이 방송을 탔다. 이날 특선메뉴로 짜장면이 나와 출연진들의 기대를 한껏 높였다. 류수영은 음식을 배급받으면서 “군대 짜장이라니 흥분됩니다”라며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군대 짜장’은 삶아진 생면을 식판에 배급받아 짜장 소스를 넣은 뒤 골고루 비벼주면 완성된다. 류수영은 맛을 본 뒤 “윤후 짜파구리보다 맛있다”고 연신 극찬을 했다. 샘 해밍턴은 출연진 중 누구보다도 먼저 빠르게 군대 짜장을 먹어치워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진짜 사나이 군대 짜장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군대 짜장이 윤후 짜파구리보다 맛있을까?”, “진짜 사나이 군대 짜장, 나도 먹어보고 싶다”, “진짜 사나이 군대 짜장, 군대 있을 때는 맛이 없었는데 방송 보니 그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용필’ 카트에 담고, 자녀와 콘서트 보고… 문화소비 ‘큰손’으로

    ‘조용필’ 카트에 담고, 자녀와 콘서트 보고… 문화소비 ‘큰손’으로

    ‘헬로(Hello)세대’가 문화시장을 흔들고 있다. 최근 가요계를 강타한 조용필의 19집 ‘헬로’ 신드롬에 기름을 부은 주역은 50~60대. 이들이 지금 가요계를 넘어 영화, 방송 등 대중문화 전반의 새로운 소비층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최근 이들의 문화소비 태도가 몰라보게 달라지고 있다. 무기력하게 ‘실버세대’에 편입하는 대신 최신 문화 트렌드를 당당히 능동적으로 향유하려는 움직임이 뚜렷하다. 20만장 돌파 초읽기에 들어간 조용필의 새 앨범은 지금 시내 대형마트에서 날개 돋친 듯 팔려 나가고 있다. 오프라인 음반 매장이 사라진 데다 인터넷 구매에 상대적으로 익숙지 않은 5060들이 소비처로 마트를 선택한 셈이다. 앨범 유통 및 배급을 맡은 유니버설 뮤직은 “대형마트의 계산대 옆에 광고판과 앨범 판매대를 설치했는데 판매율이 기대치를 휠씬 뛰어넘어 우리도 놀라고 있다”고 말했다. 음반시장이 극도로 위축된 현실에서 매우 이례적인 현상이라는 것이다. 새 앨범의 경우 대형마트에서는 점포당 기껏 5장 정도만 비치했으나, 초기 반응이 좋아 별도의 대형 매대를 설치하는 등 공격적 마케팅을 구사했는데 전략이 먹혔다는 게 업계의 설명이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조용필 앨범 특수가 이어지면서 마트 음반 매장의 구매자 가운데 50대 이상의 비중은 37.1%로 껑충 뛰었다. 이처럼 5060이 맹렬히 가세한 ‘헬로세대’가 조용필의 앨범에 반색하는 배경은 뭘까. 문화가에서는 “막연한 향수도 있겠지만 그가 이번 앨범에서 로커로서의 정체성을 지키면서 팝과 발라드는 물론 로큰롤과 일렉트로닉 등 장르를 아우르는 혁신적인 음악으로 승부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다시 말해 젊은 세대에 합류하고 싶었지만 아이돌 가수를 받아들일 준비는 돼 있지 않았던 장년층들의 욕구를 만족시켰다는 것이다. “‘헬로’가 뽕짝은 따라 부르기 싫은데 그렇다고 소녀시대를 흉내낼 수도 없었던 세대의 소구점에 정확히 맞아떨어졌다”는 게 중론이다. 헬로세대의 부상은 발 빠른 마케팅 덕에 가속을 붙였다. ‘헬로’ 제작사는 프로모션도 아이돌 가수 방식을 택했다. 음원 온라인 선(先) 공개,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 쇼케이스 개최 등 아이돌 가수들에게 적용한 마케팅 장치를 그대로 활용했다. 결국 다양한 세대가 한꺼번에 음악적인 소통을 하는 기대 이상의 상승 효과를 거뒀다. 이런 과정에서 새롭게 힘을 얻은 ‘헬로세대’는 앞으로도 세력을 꾸준히 얻어 갈 전망이다. 조용필 소속사인 YPC프로덕션의 조재성 실장은 “요즘 사무실에 조용필의 새 앨범 덕분에 사는 느낌이 새롭다는 5060들의 격려 전화가 빗발친다”고 말했다. 음반 출시 전 사전 모니터링 단계에서도 헬로세대의 욕구는 뚜렷이 잡혔다. “우리도 록음악이 좋고 공연장에도 가고 싶다”는 5060들의 대답이 쏟아졌다는 것이다. 공연시장 쪽도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소녀시대, 샤이니 등이 소속된 SM엔터테인먼트는 공연 때마다 ‘해피 패밀리존’을 만들어 5060세대와 자녀들이 함께 보는 객석을 만들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아이돌 가수들을 좋아하는 5060을 겨냥해 자녀, 손자들과 함께 와서 즐기는 좌석을 130~800석 만드는데 매회 전량 매진된다”고 말했다. 다음 달 1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5만명 규모의 대형 콘서트를 여는 가수 이문세도 5060세대의 단체 관람을 정조준해 10+1 ‘덤티켓’을 기획했다. 자녀 세대와 함께 온 부모에게는 특별 할인도 해 준다. 젊은 관객 이상의 소비력을 갖췄다는 것도 공연시장이 이들을 주목하는 대목. CJ E&M 음악 마케팅팀 이재향 과장은 “대중미디어가 일방적으로 골라 주는 음악을 받아들이는 어린 세대와 달리 5060세대는 다양한 음악 장르의 경험자들이라는 점도 마케팅 포인트”라면서 “시간과 지갑에 여유가 있는 이들은 올드 팝스타에서부터 최신 공연형 가수 콘서트까지 두루 소화할 수 있는 잠재적 ‘멀티’ 소비자들”이라고 말했다. 방송계에서도 5060은 리모컨의 주도권을 쥔 주요 시청층으로 대접받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 쪽에서도 이들을 겨냥한 소재로 승부를 건다. SBS의 힐링 토크쇼 ‘땡큐’는 최근 사진작가 김중만, 만화가 이현세, 가수 이문세, 축구감독 허정무 등 50대 출연자들을 대거 동원했다. SBS ‘자기야’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MBC ‘세바퀴’ 등 토크 프로그램들도 40대 후반부터 5060 등 중년 출연진을 간판으로 내세운다. 방송 관계자는 “최근 예능 프로그램들은 특정 연령층만 공략하기보다 모든 세대가 함께 볼 수 있는 방향으로 기획된다”면서 “중년 출연자들이 부부관계, 고부갈등, 자녀양육 등 일상 이야기를 털어놓아 동년배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게 하는 프로그램이 많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드라마 시장에서 5060의 영향력은 이미 입증됐다. 주말드라마 시청률 1위를 차지한 MBC ‘백년의 유산’도 젊은 남녀 주인공보다 박원숙, 정보석, 전인화, 박영규 등 장년층 배우들의 인기가 압도적이다. 인구학적인 측면에서도 문화시장에서 헬로시장의 저력은 커질 것이란 전망이다. 설동훈 전북대 사회학과 교수는 “지금의 50~60대는 자신들을 노년이라고 자각하지 않는 데다 자녀 세대보다도 인구층이 더 두꺼워 전례 없는 자신감을 갖고 있다”며 “이들이 대중문화의 주요 소비층으로 부상한 것은 이 같은 자의식과 자존감이 바탕이 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칭찬 인색’ 이성재 아버지의 진심

    ‘칭찬 인색’ 이성재 아버지의 진심

    배우 이성재 아버지가 방송에 나와 아들에게 칭찬에 인색했던 이유를 이야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부모님을 만나는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성재는 “세상에서 아버지가 제일 무섭다”면서 “요즘은 그래도 좀 나아진 편이지만 정말 무서운 분”이라고 밝혔다. 이어 “가장 큰 칭찬은 ‘수고했다’, ‘고생했다’ 정도였다”고 전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이성재 아버지는 “사람이 유명해지면 밝은 면도 있지만 그늘도 있지 않나”라면서 “혹시라도 아들이 자만해 실수하게 될까봐 칭찬하질 못한다”고 아들에게 칭찬을 인색하게 했던 진짜 이유를 털어놓았다. 이어 “아들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면서 진심어린 애정을 드러냈다. 이성재 아버지 인터뷰를 본 네티즌들은 “이성재 아버지, 진심으로 아들을 사랑하시는 듯”, “이성재 아버지 칭찬에 인색한 이유가 있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 사나이 포병부대 편¨숫자 수신호 교육에 멤버 ‘멘붕’

    진짜 사나이 포병부대 편¨숫자 수신호 교육에 멤버 ‘멘붕’

    MBC ‘일밤-진짜 사나이’ 출연진들이 포병부대에서 ‘포병 숫자’ 훈련 과정에서 위기에 봉착해 ‘멘붕’에 빠진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12일 ‘진짜 사나이’에서는 김수로, 류수영, 서경석, 샘 해밍턴, 서진영, 미르가 강원도 인제에 있는 산악포병여단 화룡대대에 전입해 이제껏 훈련받았던 백마부대와 다른 포병부대의 새로운 훈련을 경험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포병 숫자 교육을 받으면 어려움을 겪는 장면이 등장했다. ‘진짜 사나이’ 포병부대 편에 등장한 ‘포병 숫자’는 포병들이 숫자를 말하는 방식뿐만 아니라 각 숫자에 따른 수신호가 정해져 있어 멤버들을 당황케 했다. ‘진짜 사나이’ 멤버들은 포병부대에서 쓰는 포병 숫자와 수신호 교육을 받은 뒤 ‘하나 둘 삼 넷 오 여섯 칠 팔 아홉 공’으로 구성된 포병 숫자를 한번만 듣고 외워야 했다. 류수영과 샘 해밍턴, 김수로는 가차없이 얼차려를 당했다. 서경석은 교관이 “아내와 처음 만난 날을 수신호로 표현해보라”고 하자 답도 하기 전에 스스로 얼차려에 들어가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로는 “아이큐 180도 못하겠다”면서 손사래를 친 반면 ‘진짜 사나이’ 멤버들 중 미르만 포병부대 훈련을 통과해 눈길을 끌었다. 샘 해밍턴은 구구단을 교육받은 수신호로 풀어보는 훈련에서 애를 먹었다. 진짜 사나이 포병부대 편을 본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포병부대 훈련, 정말 힘들어 보인다”, “진짜 사나이 포병부대, 샘 해밍턴 점점 어렵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샘 해밍턴 구구단 실력 어땠길래? 안방 폭소

    샘 해밍턴 구구단 실력 어땠길래? 안방 폭소

    방송인 샘 해밍턴이 구구단을 외우지 못해 괴로움을 토로했다. 12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출연진들은 포병 수신호 구구단을 배우게 됐다. 훈련 과정에서 가장 고생한 것은 샘 해밍턴. 샘 해밍턴은 김수로와 짝을 이뤄 구구단을 포병 수신호로 답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잠시라도 집중하지 못하고 틀리면 가차없이 얼차려가 내려졌다. 그러나 샘 해밍턴은 구구단을 이해하지 못해 계속 지적을 받았다. 결국 샘 해밍턴은 “구구단이 뭔지 잘 모르겠다”면서 “수학은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안했다”고 당황해했다. 이어 “수학 잘했으면 방송에 안 나온다”면서 “그런 쓸데없는 걸 왜 시키나”고 발끈해 안방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샘 해밍턴의 구구단 실력에 시청자들은 “너무 진지해서 더 웃겼다”, “샘 해밍턴 구구단 알았으면 방송에서 못 봤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줄날줄] ‘남성 콘텐츠’ 전성시대/함혜리 논설위원

    요즘 텔레비전 예능 프로그램에서 ‘남성 콘텐츠’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가수, 배우, 운동선수 등의 직업을 가진 젊은 아빠들이 아이와 함께 여행을 하며 겪는 에피소드를 보여주는 ‘아빠! 어디가?’(MBC), 6명의 남자 출연진이 5박6일 동안 직접 군 생활을 경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진짜 사나이’(MBC), 아빠들의 육아 고충을 풀어낸 ‘개그콘서트-나는 아빠다’(KBS), 혼자 사는 남자들의 일상을 들여다보는 예능 다큐멘터리 ‘나 혼자 산다’(MBC) 가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특이한 점은 여자들이 제일 듣기 싫어하는 대화 소재의 하나로 꼽을 정도로 재미라고는 도무지 없을 것 같았던 군대 이야기에 대한 반응이 폭발적이라는 것. 군가의 제목을 딴 ‘진짜 사나이’는 연예인이라는 신분을 벗어던지고 군대 내의 엄격함에 몸을 던진 출연진들의 어눌하고도 진솔한 행동거지가 시청자들의 감성코드를 자극해 방송 2회 만에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출연자들이 겪는 상황에 대해 공감대를 가진 시청자층이 두꺼운 점이 이 프로그램 성공 요인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뷰티업계와 유통업계에서도 요즘 최고의 화두가 남성이다. 외모 가꾸기에 열중하는 남성들이 늘면서 남성 화장품 시장은 경기불황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가파르게 상승세를 타고 있다고 한다. 화장품 종류도 과거엔 스킨로션, 애프터셰이브 로션과 같은 기초 화장품이 전부였지만 요즘엔 피부의 보습과 탄력을 키워 주는 크림 외에 눈, 입술 등의 색조를 화려하게 해주는 메이크업 제품으로 다양해졌다. 매년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이며 성장한 국내 남성 화장품 시장은 연 1조원 규모로 추산된다. 남성 콘텐츠가 부각되는 이유는 여러 가지이지만 무엇보다 남성에 대한 우리 사회의 기준이 바뀌었다는 점을 꼽을 수 있다. 강인해 보이는 남성, ‘마초’적인 남성보다는 다정다감하고, 세심하고, 매너 좋고, 아름다움에 민감한 남자가 환영받는다. 호감이 가는 용모와 자기 표현기술, 소셜 스킬 등이 합쳐진 매력자본을 제대로 갖춘 인재들이 부상하고 있다. 남성 콘텐츠가 부각된 것이 새삼스러울 일은 아니다. 외환위기 당시 출간된 김정현 작가의 소설 ‘아버지’에서처럼 지치고, 소외된 아버지의 이야기가 넘쳐 났던 적이 있다. 하지만 요즘 각광받는 남성 콘텐츠는 그때와는 많이 다르다. 여성들의 사회 참여가 갈수록 활발해지면서 가정과 직장에서 남성들의 역할에도 변화가 불가피해진 결과다. 이런 변화가 달갑지 않은 남성들도 있겠지만 남성 콘텐츠가 진화하는 것은 분명해 보인다. 함혜리 논설위원 lotu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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