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출연진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 한·일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 세 부담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 무승부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 어선
    2026-08-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233
  • ‘레버넌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아카데미 시상식 첫 수상 “초월적 체험했다”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전 5기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뒤 인상 깊은 수상소감을 남겼다.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브라이언 크랜스톤(트럼보) 마이클 패스벤더(스티브 잡스) 에디 레드메인(대니쉬 걸) 맷 데이먼(마션)을 제치고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레버넌트’는 서부 개척시대 이전인 19세기 아메리카 대륙, 사냥꾼인 휴 글래스의 복수극을 그린 영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극중 곰에 물어 뜯겨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 소름 돋는 연기를 펼쳐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무대에 올라 “아카데미에 감사드린다”며 “다른 후보자 모든 분들도 훌륭한 연기를 펼쳐서 존경을 드린다. ‘레버넌트’는 훌륭한 제작진, 출연진과 함께 할 수 있었다. 형제 톰 하디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 엄청난 열정과 재능은 알레한드로 이냐리투 감독님 외에는 따라갈 자가 없다. 2년 간 훌륭한 작품을 남겨주신 것은 영화사에서 기록될 것이다. 초월적인 체험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이어 “‘레버넌트’에는 사람이 자연과 호흡하는 것을 담으려 했다”며 “촬영한 2015년은 가장 지구온난화가 심했던 해다. 인류 모두에게 커다란 위협이기 때문에 함께 나서야 한다고 생각한다. 전세계의 지도자들이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사람들에게 맞설 수 있도록 행동에 나서야 한다”는 개념 발언으로 박수를 받았다. 한편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토마스 맥카시 감독의 ‘스포트라이트’가 작품상을 거머쥐었으며 ‘룸’의 브리 라슨이 여우주연상, ‘스파이 브릿지’의 마크 라이런스가 남우조연상, ‘대니쉬 걸’의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버넌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오스카 생애 첫 수상 ‘개념 소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레버넌트’ 혼신 연기로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첫 수상 할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4전 5기 신화를 썼다.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브라이언 크랜스톤(트럼보) 마이클 패스벤더(스티브 잡스) 에디 레드메인(대니쉬 걸) 맷 데이먼(마션)을 제치고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1994년 ‘길버트 그레이프’에서 열연하며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까지 이어지진 않았다. 11년 후 ‘애비에이터’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하지 못했고 이후 2년 뒤엔 ‘블러드 다이아몬드’로 또 한 번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은 좌절됐다. 2014년엔 ‘더 울프 오브 월 스트리트’로 남우주연상에 도전했지만 또 한 번 오스카 트로피와 인연이 닿지 못했다. 총 4번의 고배를 마신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레버넌트’로 다섯번째 도전 만에 남우주연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레버넌트’는 서부 개척시대 이전인 19세기 아메리카 대륙, 사냥꾼인 휴 글래스의 복수극을 그린 영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극중 곰에 물어 뜯겨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 소름 돋는 연기를 펼쳐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앞서 디카프리오는 골든글로브와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남우주연상을 휩쓸었다.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무대에 올라 “아카데미에 감사드린다”며 “다른 후보자 모든 분들도 훌륭한 연기를 펼쳐서 존경을 드린다. ‘레버넌트’는 훌륭한 제작진, 출연진과 함께 할 수 있었다. 형제 톰 하디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 엄청난 열정과 재능은 알레한드로 이냐리투 감독님 외에는 따라갈 자가 없다. 2년 간 훌륭한 작품을 남겨주신 것은 영화사에서 기록될 것이다. 초월적인 체험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이어 “‘레버넌트’에는 사람이 자연과 호흡하는 것을 담으려 했다”며 “촬영한 2015년은 가장 지구온난화가 심했던 해다. 인류 모두에게 커다란 위협이기 때문에 함께 나서야 한다고 생각한다. 전세계의 지도자들이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사람들에게 맞설 수 있도록 행동에 나서야 한다”는 개념 발언으로 박수를 받았다. 한편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토마스 맥카시 감독의 ‘스포트라이트’가 작품상을 거머쥐었으며 ‘룸’의 브리 라슨이 여우주연상, ‘스파이 브릿지’의 마크 라이런스가 남우조연상, ‘대니쉬 걸’의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남우주연상 ‘레버넌트’, 아카데미 시상식 3관왕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남우주연상 ‘레버넌트’, 아카데미 시상식 3관왕

    ▲ 케이트 윈슬렛,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남우주연상 ‘레버넌트’, 아카데미 시상식 3관왕 2016년 최고의 화제작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 감독상, 촬영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레버넌트’는 28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8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남우주연상을 비롯 주요 3개 부문을 석권했다. 앞서 오스카의 전초전이라고 불리는 골든 글로브 및 영국아카데미에서 최다 수상을 거머쥐며 수상을 기대케 했던 ‘레버넌트’는 이번 수상으로 명실상부 2016년 최고의 영화임을 입증했다. ‘레버넌트’에서 ‘휴 글래스’로 열연하며 절체절명의 위기 속 고통을 뛰어넘는 카리스마를 선보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대니쉬 걸’의 에디 레드메인, ‘마션’의 맷 데이먼, ‘트럼보’의 브라이언 크랜스톤, ‘스티브 잡스’의 마이클 패스벤더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마침내 오스카 트로피를 거머쥐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선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다섯 차례 노미네이트 됐지만, 수상의 영광은 얻지 못했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레버넌트’ 속 강렬하고 압도적인 연기로 인생 최고의 연기를 펼치며 도전 끝에 미국 아카데미에서 처음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 그 의미를 더했다. 보스턴비평가협회, 워싱턴비평가협회는 물론 크리틱스 초이스, 골든 글로브, 영국 아카데미와 이번 미국 아카데미에 이르기까지 잇따른 남우주연상 수상의 영광을 거머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출연진과 제작진의 노력에 감사하며, 톰 하디에게 존경을 표하고 싶다. 또한 훌륭한 작품을 만들고 초월적인 경험을 할 수 있게 기회를 준 감독님께 감사 드린다”라며 영화에 대한 깊은 애정이 담긴 수상 소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한 환경 문제에 대한 소신과 생각을 언급해 많은 이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은 탄탄하고 뛰어난 연출력으로 지난해 ‘버드맨’에 이어 ‘레버넌트’로 감독상과 작품상을 수상, 2연속 오스카 트로피를 품에 안게 됐다.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은 “진정한 영혼을 가진 연기를 보여준 디카프리오에게 감사하며, 톰 하디 및 뛰어난 재능을 보여준 제작진들에게 영광을 돌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또한 압도적이고 경이로운 영상미를 선사한 엠마누엘 루베즈키 촬영 감독이 ‘그래비티’, ‘버드맨’에 이어 또 한 차례 촬영상을 거머쥐는 기염을 토하며 아카데미 역사 상 최초로 3년 연속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이처럼 주요 3개 부문을 석권한 ‘레버넌트’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흥미로운 스토리에 눈을 뗄 수 없는 영상미, 배우들의 열연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면면에 대한 호평과 극찬 속 전 세계 수익 약 4억 402만 달러를 넘어서는 것은 물론, 국내 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뤄내며 2016년 상반기 극장가에 뜨거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 ‘레버넌트’ 주요 3개 부문 석권!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 ‘레버넌트’ 주요 3개 부문 석권!

    ‘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이하 레버넌트)가 29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미국 아카데미(오스카) 시상식에서 감독상과 촬영상, 남우주연상 주요 3개 부문을 석권했다. 특히 영화의 주연을 맡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남우주연상 수상은 그 어느 때보다 빛났다. 디카프리오는 앞서 다섯 차례 후보에 이름을 올렸지만 그간 수상의 영광을 얻지 못해 많은 팬이 안타까움을 드러낸 바 있다.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마션’의 맷 데이먼, ‘스티브 잡스’의 마이클 패스벤더, ‘트럼보’의 브라이언 크랜스톤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오스카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그는 “출연진과 제작진의 노력에 감사하며, 톰 하디에게 존경을 표하고 싶다. 훌륭한 작품을 만들고 초월적인 경험을 할 수 있게 기회를 준 감독님께 감사드린다”며 작품에 대해 깊은 애정을 담은 수상 소감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환경 문제에 대한 소신과 생각을 언급해 많은 이들에게 박수갈채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은 탄탄하고 뛰어난 연출력으로 작년 ‘버드맨’에 이어 ‘레버넌트’로 감독상을 수상, 2연속 오스카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감독은 “진정한 영혼을 가진 연기를 보여준 디카프리오에게 감사하며, 톰 하디를 비롯해 뛰어난 재능을 보여준 제작진에게 영광을 돌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또 압도적이고 경이로운 영상미를 선사한 엠마누엘 루베즈키 촬영 감독이 ‘그래비티’, ‘버드맨’에 이어 또 한 차례 촬영상을 거머쥐는 기염을 토하며 아카데미 역사상 최초로 3년 연속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이처럼 주요 3개 부문을 석권한 ‘레버넌트’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흥미로운 스토리에 눈을 뗄 수 없는 영상미, 배우들의 열연에 대한 호평과 극찬 속에 전 세계 수익 약 4억 402만 달러를 넘어섰다. 국내에서는 현재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제88회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총 3개 부문을 석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레버넌트’는 현재 극장 상영 중이다. 15세 관람가. 사진 영상=이십세기폭스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남우주연상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여우주연상 브리 라슨, 감격 키스[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여우주연상 브리 라슨, 감격 키스[아카데미 시상식] ‘레버넌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룸’ 브리 라슨이 각각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의 주인공이 됐다.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브라이언 크랜스톤(트럼보) 마이클 패스벤더(스티브 잡스) 에디 레드메인(대니쉬 걸) 맷 데이먼(마션)을 제치고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레버넌트’는 서부 개척시대 이전인 19세기 아메리카 대륙, 사냥꾼인 휴 글래스의 복수극을 그린 영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극중 곰에 물어 뜯겨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 소름 돋는 연기를 펼쳐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무대에 올라 “아카데미에 감사드린다”며 “다른 후보자 모든 분들도 훌륭한 연기를 펼쳐서 존경을 드린다. ‘레버넌트’는 훌륭한 제작진, 출연진과 함께 할 수 있었다. 형제 톰 하디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 엄청난 열정과 재능은 알레한드로 이냐리투 감독님 외에는 따라갈 자가 없다. 2년 간 훌륭한 작품을 남겨주신 것은 영화사에서 기록될 것이다. 초월적인 체험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레버넌트’에는 사람이 자연과 호흡하는 것을 담으려 했다”며 “촬영한 2015년은 가장 지구온난화가 심했던 해다. 인류 모두에게 커다란 위협이기 때문에 함께 나서야 한다고 생각한다. 전세계의 지도자들이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사람들에게 맞설 수 있도록 행동에 나서야 한다”는 개념 발언으로 박수를 받았다. 올해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은 영화 ‘룸’의 주연 브리 라슨이 수상했다. 브리 라슨은 케이트 블란쳇(캐롤), 제니퍼 로렌스(조이), 샤롯 램플링(45년 후), 시얼샤 로넌(브루클린)을 제치고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브리 라슨이 열연을 펼친 영화 ‘룸’은 7년간의 감금으로 모든 것을 잃고 아들을 얻은 24세 엄마 조이(브리 라슨)와 작은 방 한 칸이 세상의 전부였던 5세 아이 잭(제이콥 트렘블레이)이 펼치는 ‘진짜 세상을 향한 탈출’을 그린 영화다. 브리 라슨은 17세 나이에 겪은 사건으로 인해 인생이 산산조각 난 캐릭터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청소년 트라우마 전문가를 찾아 의논하고, 캐릭터의 리얼리티를 위해 살을 빼고 근육을 키워 지방을 12%까지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리 라슨은 “이 영화를 만들었다는 것에 대해 감사할 따름이다. 부모님, 매니저, 가족들, 친구들, 그리고 ‘룸’의 관계자들과 관객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라고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토마스 맥카시 감독의 ‘스포트라이트’가 작품상을 거머쥐었으며 ‘스파이 브릿지’의 마크 라이런스가 남우조연상, ‘대니쉬 걸’의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아카데미 시상식 첫 수상 ‘소감 들어보니..’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LA 돌비극장에서 열린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브라이언 크랜스톤(트럼보) 마이클 패스벤더(스티브 잡스) 에디 레드메인(대니쉬 걸) 맷 데이먼(마션)을 제치고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레버넌트’는 서부 개척시대 이전인 19세기 아메리카 대륙, 사냥꾼인 휴 글래스의 복수극을 그린 영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극중 곰에 물어 뜯겨 만신창이가 된 몸으로 소름 돋는 연기를 펼쳐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무대에 올라 “아카데미에 감사드린다”며 “다른 후보자 모든 분들도 훌륭한 연기를 펼쳐서 존경을 드린다. ‘레버넌트’는 훌륭한 제작진, 출연진과 함께 할 수 있었다. 형제 톰 하디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다. 엄청난 열정과 재능은 알레한드로 이냐리투 감독님 외에는 따라갈 자가 없다. 2년 간 훌륭한 작품을 남겨주신 것은 영화사에서 기록될 것이다. 초월적인 체험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8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토마스 맥카시 감독의 ‘스포트라이트’가 작품상을 거머쥐었으며 ‘룸’의 브리 라슨이 여우주연상, ‘스파이 브릿지’의 마크 라이런스가 남우조연상, ‘대니쉬 걸’의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송지효, 인턴 박보검 인줄 알았더니 김원해 ‘반전’ 표정보니

    런닝맨 송지효, 인턴 박보검 인줄 알았더니 김원해 ‘반전’ 표정보니

    런닝맨 송지효, 박보검 팬? 띠동갑 연예인 온다는 말에 “박보검 씨 안녕하세요” 표정 보니 ‘런닝맨 송지효’ 런닝맨 송지효가 배우 박보검의 팬임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런닝맨과 띠동갑인 연예인들이 함께 하는 영화 ‘인턴’ 콘셉트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출연진들은 띠동갑 연예인과 팀을 이룬다는 말에 무조건 연하로 생각했다. 하하는 “91년생 김고은과 박소담 좋다”며 환호했다. 송지효는 “어떡해 박보검. 박보검 출연하는 것 아니냐. 박보검 씨 안녕하세요”라고 김칫국을 마셔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실제로 나타난 인턴은 선배 김원해였다. 김원해가 등장하자 송지효는 급하게 카페를 뛰쳐나갔고 김원해는 “선배님”이라며 극진히 대우해 눈길을 끌었다. 송지효는 방송 내내 긴장된 표정을 보였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런닝맨 송지효) 연예팀 seoulen@seoul.co.kr ▶“여기 90%와 해봤다” AV스타의 충격 인증샷 ▶김태희, 몰디브 해변서 도발.. 다리 벌리고 ‘아찔’ 포즈
  • 감사 넘친 쌍문동 4형제 여행기도 ‘응답’ 받을까

    감사 넘친 쌍문동 4형제 여행기도 ‘응답’ 받을까

    쌍문동 4형제의 아프리카 여행기에 시청자들이 또 한번 응답할 것인가. tvN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주역인 류준열, 박보검, 고경표, 안재홍 4인방이 출연하는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아프리카’ 편이 19일 밤 9시 45분 첫 방송한다. 드라마가 케이블 사상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만큼 후광 효과를 볼 것인지 방송계 안팎의 기대감이 높다. ‘꽃보다 청춘’의 네 번째 시리즈인 이번 방송분은 ‘아프리카의 숨은 보석’이라고 불리는 나미비아에서 펼쳐지는 10일간의 아프리카 여행기를 담는다. 세계 3대 폭포인 빅토리아 폭포와 오렌지색 사막 ‘듄 45’ 등 광활한 자연과 다큐멘터리에서 볼 법한 야생 동물 등 다양한 볼거리가 펼쳐질 예정이다. 무엇보다 ‘집 밖 봉선생’으로 변해 요리를 맡은 안재홍, 운전 및 가이드 역할을 맡은 류준열, 총무 역할을 맡은 고경표, 허당 매력의 막내 박보검 등 청춘들의 호흡이 기대감을 높인다. 푸껫으로 포상휴가를 떠났다가 제작진에 의해 아프리카로 ‘납치’된 이들은 예고편에서도 연신 ‘감사하다’는 구호를 외치며 건강한 젊음을 뽐냈다. 이 구호는 형들에게 늘 ‘감사합니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사는 박보검으로부터 비롯됐다. 현지에서 가장 적응을 빨리한 멤버로 꼽힌 안재홍은 “짐이 너무 없어서 공항 직원도 놀랄 정도였다. 처음에는 하나밖에 없는 냄비로 요리를 해야 해서 열악하고 불편하다고 느꼈지만 냄비 하나라도 있는 것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박보검은 “감사하다고 이야기하니까 감사할 일이 더 많아졌다. 형들이 4음절짜리 구호로 만들어줘서 감사했다”고 밝혔다. 류준열은 “아프리카는 제게 설레고 놀라운 곳이었다. 사람 사는 곳은 다 똑같은 것 같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연출을 맡은 나영석 PD는 이번 출연진이 ‘꽃보다 청춘’이라는 타이틀에 가장 어울리는 멤버들이라고 꼽았다. 나 PD는 “출연진이 스스로 연예인인지 학생인지 배우인지 모호한 경계선에 있고 본인들도 궁금해하는 물음표 같은 존재여서 많은 에너지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영상) ‘해피투게더’ 엄현경-이수민 춤 실력 보니

    (영상) ‘해피투게더’ 엄현경-이수민 춤 실력 보니

    최근 종영한 드라마 ‘다 잘될 거야’에 출연한 배우 엄현경과 EBS ‘보니하니’의 진행자 이수민이 방송에서 춤 실력을 뽐냈다. 18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는 이수민, 김정민, 엄현경, 서유리, 이수지가 출연한 가운데 ‘접수하러 왔습니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엄현경은 SBS 예능프로그램 ‘X맨’에 출연했던 10년 전을 떠올리며 뻣뻣한 웨이브 댄스를 선보였다. 삐거덕 거리는 동작에 출연진은 폭소했지만 엄현경은 아랑곳하지 않고 자칭 ‘로봇 댄스’를 이어갔다. 이에 유재석은 “누가 춤을 잘 춘다고 했느냐”고 물었고 엄현경은 “동료 배우 한보름이 댄스 끼가 있다고 말했다”고 대답하며 시종일관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MC들은 이수민에게도 춤을 요청했다. 이수민은 여자친구의 신곡 ‘시간을 달려서’에 맞춰 걸그룹에 버금가는 완벽한 안무를 선보이며 넘치는 끼를 뽐냈다. 출연진들은 “지금 당장 데뷔해도 될 것 같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런 가운데 유재석은 엄현경을 다시 무대 위에 세웠다. 이수민과 같이 여자친구의 ‘시간을 달려서’가 흘러나왔지만 엄현경은 앞서 선보였던 뻣뻣한 웨이브와 로봇 댄스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영상=해피투게더3/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걸그룹 ‘여자친구’, 노래방에 가면 이렇게 논다!☞ 그룹 노을 ‘여자친구’ 커버댄스…‘아재친구’로 변신
  • 박보영·유연석 울린 7세 소녀의 ‘이 세상의 모든 것 다 주고 싶어’

    박보영·유연석 울린 7세 소녀의 ‘이 세상의 모든 것 다 주고 싶어’

    “이 세상에 좋은 건 모두 드릴게요. 나를 가장 사랑하신 예쁜 우리 엄마.” 18일 엠넷 ‘위키드’에 출연한 ‘리틀효녀’ 최명빈(7) 어린이가 부른 노래가 출연진의 심금을 울렸다. 최명빈 어린이가 부른 ‘이 세상의 모든 것 다 주고 싶어’는 엄마를 향한 아이의 고백이 담긴 동요. 듣기만 해도 가슴 뭉클한 가사는 앞서 “유명한 사람이 돼서 엄마와 좋은 곳에서 살고 싶다”고 밝힌 최명빈 어린이의 진심 어린 고백을 대변하는 듯해 깊고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맑고 청아한 목소리로 고백하듯 노래를 부르는 최명빈 어린이의 모습에 박보영은 울음을 참으려고 애썼고, 유연석은 뜨겁게 흘러내리는 눈물을 훔치며 웃음 지었다. 노래가 끝나자 작곡가 유재환은 “아이의 노래를 통해서 엄마를 사랑하는 마음을 알게 됐다”고 말했고 작곡가 윤일상은 “명빈양이 씩씩해서 울림이 더 큰 것 같다. 울음을 참는 모습이 더 가슴 아프다”라고 말하다 울컥해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했다. 엠넷 ‘위키드(WE KID)’는 ‘우리 모두 아이처럼 노래하라(WE sing like a KID)’의 준말로, 어른과 어린이 모두가 사랑하는 노래, 2016년판 ‘마법의 성’을 만드는 전 국민 동심 저격 뮤직쇼다. 최정상급 스타인 박보영, 타이거JK, 유연석 등이 출연한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엠넷, tvN 공동 방송. 사진·영상=위키드/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제주소년’ 오연준이 부르는 ‘바람의 빛깔’ 영상☞ 꽃청춘 류준열,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가장 즐거워한 사람은 나PD” 폭로
  • (영상) 박보검, 운전대 잡자마자 ‘아찔’ 사고..안재홍 “제작진 무섭더라”

    (영상) 박보검, 운전대 잡자마자 ‘아찔’ 사고..안재홍 “제작진 무섭더라”

    배우 안재홍이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 제작진이 무서웠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18일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셀레나홀에서 진행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제작발표회에는 출연진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과 나영석 PD, 이진주 PD, 김대주 작가가 참석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 앞서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하이라이트 영상이 방영 됐고 자동차가 후진을 하다 벽에 충돌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안재홍은 운전을 한 주범에 대해 “박보검”이라고 밝히며 “그때 정말 놀랐고 무서웠다. 촬영을 하는 VJ 형이 벽에 부딪힌다고 경고만 해줬어도 사고가 안 났을텐데 조용히 한걸음 물러나서 부딪히는 걸 찍더라. 무서운 사람이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박보검은 “형들이 피곤하실까봐 제가 운전을 하겠다고 나섰는데 운전대를 잡자마자 사고가 났다. 출발하면서 노래를 틀었는데 간주만 들었다”며 “팀내에서 막내라서 편하게 다니고 사랑도 많이 받았다. 걸림돌만 된거 아닌가 죄송하다. 잘 챙겨주셔서 감사하다”며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주역 쌍문동 청년 4인방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이 아프리카의 숨은 보석 나미비아로 떠나는 모습을 담았다. 19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첫 방송. 글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영상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영상) 꽃청춘 류준열,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가장 즐거워한 사람은 나PD” 폭로

    (영상) 꽃청춘 류준열,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가장 즐거워한 사람은 나PD” 폭로

    배우 류준열이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 나영석 PD가 가장 즐거워했다고 밝혔다. 18일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셀레나홀에서 진행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꽃청춘) 제작발표회에는 출연진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과 나영석 PD, 이진주 PD, 김대주 작가가 참석했다. 이날 류준열은 세계3대 폭포 중 하나인 빅토리아 폭포에 간 경험을 밝히며 “굉장히 즐거웠는데 가장 천진난만 아이처럼 좋아한 한 사람이 있었다”며 나영석 PD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나영석 PD는 “그곳에 갔을 때부터 촬영에 신경을 안 썼다. 원래는 어딜가든 풍경보다 출연자가 우선 보이는데 나도 모르게 폭포에 넋이 나가 출연자들이 안 보이더라”며 “다음날 출연자들을 다른 데로 보내놓고 나는 빅토리아 폭포를 한번 더 찾았다”고 실토했다.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주역 쌍문동 청년 4인방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이 아프리카의 숨은 보석 나미비아로 떠나는 모습을 담았다. 19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첫 방송. 글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우! 지구촌]8살 소녀의 봉춤, 선정적인가요?

    [나우! 지구촌]8살 소녀의 봉춤, 선정적인가요?

    영국 지상파채널 ITV 아침프로그램에 등장한 어린 소녀들 때문에 영국 전역이 시끄럽다. 메트로, 데일리메일 등 현지 언론의 16일(현지시간)자 보도에 따르면, ITV의 한 아침프로그램에서는 8~11세 소녀 3명이 출연해 뛰어난 댄스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아이들이 선보인 것은 다름 아닌 폴댄스, 일명 봉춤이다. 8살의 틸리-메이와 티메아, 11살의 미아는 짧은 길이의 핫팬츠와 상의를 입고 다양한 동작을 선보였는데, 이를 본 일부 시청자들이 지상파의 아침방송에 적절하지 못한 장면들이 등장했다고 항의하면서 논란이 일었다. 일각에서는 어린 아이들이 아예 폴댄스 강좌를 들을 수 없게 제한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내놓았다. 여자아이들을 성적 대상화 한다는 이유에서다. 영국 심리학자인 엠마 케니는 데일리메일과 한 인터뷰에서 “여자아이들이 선의의 목적으로 폴댄스를 배우기 시작한다 하더라도, 결국 선정적인 문제와 떼려야 뗄 수 없다”고 비난했다. 하지만 당시 프로그램에 출연한 아이들의 엄마들은 “그저 딸의 취미활동일 뿐”이라며 비난에 반박했다. 8살 틸리-메이와 11살 미아의 엄마는 “아이들의 폴댄스가 성적인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는 것은 단순히 어른들이 만들어 낸 것일 뿐”이라면서 “아이들은 놀이터에서 놀 때에도 놀이터에 있는 막대를 오르내린다. 폴댄스가 이것과 뭐가 다르나”라며 반문했다. 영국 SNS에서는 현재 이 프로그램과 관련한 갑을논박이 한창이다. 일부 네티즌은 “‘아동 음란 동영상과 다를 바 없다”는 거친 표현을 쓰며 반대의견을 표하는 한편, 또 다른 네티즌들은 “폴댄스가 체조선수들이 막대를 잡고 하는 운동과 다를 바가 뭔지 알 수 없다”며 프로그램 제작사와 출연진을 옹호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무한도전 못친소’ 우현, 첫인상 투표 1위 차지 “내가 어떻게 이봉주보다 위야?”

    ‘무한도전 못친소’ 우현, 첫인상 투표 1위 차지 “내가 어떻게 이봉주보다 위야?”

    ‘무한도전 못친소’ 우현, 첫인상 투표 1위 차지 “내가 어떻게 이봉주보다 위야?”무한도전 못친소 ‘무한도전-못친소(못생긴 친구를 소개합니다)’ 특집에서 배우 우현이 첫인상 투표 단독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못친소 페스티벌2’에서는 출연진들이 ‘못매남(못생긴 매력남’ 첫인상 투표를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투표 결과 배우 우현이 총 8표를 얻어 단독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7표를 얻은 이봉주, 3위에는 5표를 받은 박명수가 뒤를 이었다. 이어 4위 데프콘, 5위 지석진 김태진 등이었다. 우현은 이봉주가 2위를 차지하자 “내가 어떻게 이봉주보다 위야?”라고 불평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러자 이봉주는 우현에게 “여기에서 없어선 안 될 분”이라고 맞받아쳤다. 한편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무한도전은 전국 기준 시청률 16.2%를 기록했다. 지난회 16.5%보다 0.3% 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이날 방송된 전체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1위다. 같은 시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와 SBS ‘토요일이 좋다’는 11.7%, 8.0%로 조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는 형님’ 민경훈, 상황극 도중 이국주와 입맞춤

    ‘아는 형님’ 민경훈, 상황극 도중 이국주와 입맞춤

    민경훈이 이국주와의 이별 상황극에서 실제로 입맞춤을 했다. 13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연인과 잘 이별하는 법’을 주제로 개그우먼 김지민과 이국주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별 상황극을 꾸몄다. 이국주는 파트너로 평소 짝사랑 중인 민경훈을 지목했다. 상황극이 시작되자 민경훈은 이국주에게 이별을 선언했다. 이국주는 민경훈을 잡으려고 “한 달 밖에 못산다”며 시한부를 고백하기까지 했다. 그럼에도 이별에 대한 민경훈이 뜻이 확고하자 이국주는 “그래, 그러면 헤어져 줄 테니까 이별 키스하고 끝내자. 이거 못하면 못 끝내. 헤어질 거면 이별 키스를 하고 아니면 그냥 만나”라고 말했다. 이에 민경훈은 “진짜지? 대신 다신 내 앞에 나타나지 마”라더니 “우리 입은 열기 없어”라는 조건 또한 추가해 웃음을 자아냈다. 곧 민경훈은 실제로 이국주와 실제로 입맞춤을 했고, 이국주는 세상을 다 가진 표정으로 만족스럽게 퇴장했다. 한편 ‘아는 형님’은 인생을 살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사소하지만 궁금해 견딜 수 없는 시청자들의 질문에 출연진이 다양한 방법으로 정답을 찾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 사진·영상=아는형님/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해피투게더3 신혜선, 강동원과 키스신 어땠나 물어봤더니☞ 라디오스타 양세찬 ‘나와 같다면’…김연우 완벽 모창?
  • ‘무한도전 못친소’ 우현, 첫인상 투표 1위 차지 “내가 어떻게…” 버럭

    ‘무한도전 못친소’ 우현, 첫인상 투표 1위 차지 “내가 어떻게…” 버럭

    ‘무한도전 못친소’ 우현, 첫인상 투표 1위 차지 “내가 어떻게…” 버럭무한도전 못친소 ‘무한도전-못친소(못생긴 친구를 소개합니다)’ 특집에서 배우 우현이 첫인상 투표 단독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1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못친소 페스티벌2’에서는 출연진들이 ‘못매남(못생긴 매력남’ 첫인상 투표를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투표 결과 배우 우현이 총 8표를 얻어 단독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7표를 얻은 이봉주, 3위에는 5표를 받은 박명수가 뒤를 이었다. 이어 4위 데프콘, 5위 지석진 김태진 등이었다. 우현은 이봉주가 2위를 차지하자 “내가 어떻게 이봉주보다 위야?”라고 불평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러자 이봉주는 우현에게 “여기에서 없어선 안 될 분”이라고 맞받아쳤다. 한편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무한도전은 전국 기준 시청률 16.2%를 기록했다. 지난회 16.5%보다 0.3% 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이날 방송된 전체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1위다. 같은 시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와 SBS ‘토요일이 좋다’는 11.7%, 8.0%로 조사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양세찬 ‘나와 같다면’…김연우 완벽 모창?

    라디오스타 양세찬 ‘나와 같다면’…김연우 완벽 모창?

    개그맨 양세찬의 김연우 모창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지난주에 이어 ‘라스클리닉-사랑과 전쟁’ 특집 2탄으로 꾸며져 양세찬을 비롯 양세형, 박나래, 장도연이 출연했다. 이날 양세찬은 무대에 올라 김연우의 ‘나와 같다면’을 불렀다. 시작부터 여유로운 표정과 안정적인 음정으로 김연우의 목소리를 그대로 재현하는 양세찬의 실력에 출연진은 모두 놀라는 눈치였다. 그러나 양세찬의 노래 실력에 숨은 비결은 곧 드러났다. 노래와 입술이 조금씩 어긋나며 모창이 아닌 립싱크라는 사실이 들통이 난 것. 하지만 양세찬은 꿋꿋이 신들린 립싱크를 이어가며 폭소를 자아냈다. 뱃고동 소리와 감전사고, 치즈버거 등의 CG를 넣은 제작진의 재치도 빛났다. 한편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규현 4MC가 촌철살인 입담으로 게스트들의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사진·영상=황금어장-라디오스타(양세찬이 부르는 ‘나와 같다면’)/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실험영상] 남녀가 번갈아 성추행해봤다…그런데 시민 반응은 달랐다☞ ‘응팔’ 동료들 아프리카행 소식에 혜리 ‘벌러덩’
  • (영상) 황치열 뱅뱅뱅, 중국판 ‘나는 가수다4’ 1위

    (영상) 황치열 뱅뱅뱅, 중국판 ‘나는 가수다4’ 1위

    가수 황치열이 ‘뱅뱅뱅’으로 중국판 ‘나가수’에서 1위에 올랐다. 황치열은 중국 후난위성TV ‘나는 가수다 시즌4’(我是歌手4)에 유일한 외국인 가수로서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황치열은 지난 1월15일 시즌4 첫 경연에서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황치열은 무대에 올라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OST 이승철의 ‘그 사람’을 열창했다. 황치열은 자신만의 애절한 감성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앞세워 무대를 꽉 채웠다. 방송 이후 황치열의 ‘그 사람’은 중국 최대 음원사이트 쿠고우에서 8명의 출연진 가운데 압도적으로 많은 다운로드와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지난 1월22일 방송된 2차 경연 무대에서는 드라마 ‘겨울연가’ OST 류의 ‘처음부터 지금까지’를 1절은 중국어로, 2절은 한국어로 불렀다. 황치열은 중국어로 완벽한 가사 전달력은 물론 음악의 애절한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했다. 1차 경연과 2차 경연의 점수를 합산한 결과 황치열은 종합 순위 2위를 차지했다. 지난 1월29일 방송된 3번째 경연 무대에서는 중국가수 장학우의 대표곡 ‘일로상유니’를 열창했다. 황치열은 정확한 중국어 발음을 구사하면서 한층 성숙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에 어울리는 섬세한 감정 처리로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무대가 끝난 뒤 함성과 기립박수가 터져 나오면서 3위 성적을 거뒀다. 4번째 경연이었던 지난 5일 방송에서는 중화권 톱가수들을 제치고 마침내 1위를 차지했다. 황치열은 빅뱅의 ‘뱅뱅뱅’를 선곡해 폭발적인 가창력은 물론 화려한 퍼포먼스와 중국어 랩까지 선보여 관객은 물론 출연 가수들까지 매료시켰다. 결과 황치열은 관객 투표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으며 가수들이 뽑은 ‘오늘의 가수’에서도 1위에 등극했다. 황치열의 화려한 무대 매너에 관객들도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무대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황치열은 중국판 나가수 4회 출연 만에 1위를 차지하며, 중국 진출과 동시에 ‘황쯔리에(황치열의 중국식 발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고 홍보를 맡은 이제컴퍼니는 설명했다. 이제컴퍼니는 “황치열은 중국에서 타고난 스타성을 인정받으며 방송은 물론, CF, 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러브콜을 받아 한류스타로 급부상했다”고 말했다. 사진 영상=후난위성TV, 유튜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박나래 “나는 똥입니다!” 외친 사연 ☞ ‘대세’ AOA 설현의 셀카 비법은?
  • ‘냉장고를 부탁해’ 안정환, 마리텔 입담 이어간다 “안느 김느 케미 대박”

    ‘냉장고를 부탁해’ 안정환, 마리텔 입담 이어간다 “안느 김느 케미 대박”

    ‘냉장고를 부탁해’ 안정환, 마리텔 입담 이어간다 “안느 김느 케미 대박” ‘냉장고를 부탁해 안정환’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안정환이 또 한번의 현란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예능 노(老)망주’라는 신선한 타이틀까지 탄생했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정형돈의 빈자리를 대신해 스페셜 MC로 안정환이 출연했다. 최근 안정환은 MBC 예능 ‘마이리틀텔레비전’을 통해 보여 준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예능 유망주라는 이야기까지 들어왔다. 특히 안정환과 찰떡 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김성주가 함께 했기에 이번 방송 역시 시청자의 기대를 모았다. 안정환은 등장부터 심상치 않았다. 안정환은 ‘탈탈’을 ‘털털’이라 말해 김성주를 비롯한 출연진들의 놀림을 당했다. 안정환은 이에 굴하지 않고 “난 탈탈은 싫어”라고 능청스럽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안정환은 “요리 프로그램인데 수염이 뭐냐”는 김성주의 말에도 “털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혹시 다음에 나오게 되면 면도를 하겠다”고 능청스럽게 받아치며 약간의 고정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안정환과 김성주는 MBC ‘아빠 어디가 시즌2’부터 축구 중계, ‘마이 리틀 텔레비전’까지 함께 하는 절친한 사이로 척척맞는 호흡을 보여왔다. 그랬던 만큼 두 사람의 호흡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도 빛났다.  티격태격하며 초반을 시작한 두 사람은 요리 중계에서도 특유의 케미를 보였다. 김성주는 안정환에게 “현장 중계를 잘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하지만 안정환은 “말 없으면 자는 줄 알아라”고 말해 폭소를 터뜨리게 했다.  안정환은 김성주에 중계에 심드렁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성주는 거듭 영혼있는 모습을 요청했고 안정환은 “맛있어요?!”라고 소리쳐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김성주는 안정환의 모습에 “김흥국 씨 같았다”고 놀리기도 했다.  안정환의 솔직 담백한 토크도 관전 포인트 중 하나였다. 안정환은 “결혼한 다음 자는 척을 하게 됐다”는 타블로의 고민에 격하게 공감하며 “눈 뜨고 있으면 무엇을 시킨다. 동선을 피해다닌다”고 거들었다. 이와 함께 아이가 자는 모습이 가장 예쁘다는 타블로의 말에도 안정환은 “아이들이 잘 때는 뭘 해달라고 하지 않아서 가장 예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안정환 또 “음식이 이에 끼어있었으면 좋겠다”는 세상 어디에도 없는, 누구도 상상도 못한 맛 표현을 선보여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의 명대사를 남기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