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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델 출신 안재현의 혹독한 다이어트 “한 끼 먹고 버텨, 손 떨릴 정도”

    모델 출신 안재현의 혹독한 다이어트 “한 끼 먹고 버텨, 손 떨릴 정도”

    모델 출신 배우 안재현의 혹독한 다이어트 비법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과거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2’에서는 출연진들이 중국 청두로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식당을 찾은 멤버들은 허겁지겁 식사를 했지만, 안재현은 유독 많이 먹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강호동이 “재현이가 적게 먹으니 음식이 줄지 않는다”고 하자, 안재현은 “입이 짧아졌다. 모델 활동을 하다가 그렇게 됐다”며 말문을 열었다. 안재현은 “(모델 활동하던) 시절에는 하루에 한 끼만 먹었다. 칼로리를 계산해서 먹었다. 저녁 6시쯤 먹고 굶었다. 손이 안 떨리면 (다이어트를) 제대로 한 것 같지가 않았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이수근은 “이제는 그러지 마라. 정신적으로도 힘들어진다”고 조언했다. 사진=tvN ‘신서유기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광희, 휴가는 ‘무한도전’ 멤버와 함께 “형들 생각하는 마음은 여전”

    광희, 휴가는 ‘무한도전’ 멤버와 함께 “형들 생각하는 마음은 여전”

    방송인 광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30일 방송인 양세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 늠름해지고, 더 건강해지고, 더 전투적이고, 더 러블리해진, 더 의심많아진, 하지만 형들 생각하는 마음은 여전한 광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지난 2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겼다. 그 가운데 방송에는 나오지 않았던 광희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군복을 입은 광희는 휴가를 나와 ‘무한도전’ 멤버들을 만난 것으로 보인다. 출연진들 사이에서 광희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지난 3월 13일 군악병으로 입대한 광희는 오는 2018년 12월 12일 전역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밤도깨비’ 정형돈 이수근, 사이 어색한 이유 “라인이 달라”

    ‘밤도깨비’ 정형돈 이수근, 사이 어색한 이유 “라인이 달라”

    정형돈과 이수근이 어색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30일 첫 방송되는 JTBC ‘밤도깨비’에서는 정형돈, 이수근, 박성광, 승관의 첫 만남이 공개된다. 밤도깨비들은 삼척 시민이라면 모를 수가 없다는 ‘꽈배기’를 1등으로 먹기 위해 밤을 지새운다. 최근 진행된 ‘밤도깨비’ 녹화에서 정형돈과 이수근은 아직 서로 존댓말을 할 정도로 어색한 사이라는 사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수근이 “정형돈과 과거 잠깐 함께 방송한 적은 있지만 고정 예능을 같이 하는 것은 처음이다”라고 말하자, 정형돈은 “비슷한 개그 스타일이지만 가는 길이 조금 달랐다. 수근 형은 호동 라인, 나는 재석 라인이었다”라고 덧붙이며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박성광은 “그럼 둘 중에 누가 메인이냐?”라고 물었고 두 사람은 동시에 “메인이 어디 있냐”라며 어색하게 대답해 녹화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JTBC 불면버라이어티 ‘밤도깨비’는 ‘나 혼자산다’, ‘능력자들’의 이지선PD가 새롭게 선보이는 버라이어티 예능프로그램이다. ‘밤도깨비’는 매주 핫한 장소와 상품, 먹거리 등을 ‘1등’으로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출연진의 여정을 담는다. 출연진은 다음날 아침, 1등을 쟁취하기 위해 때와 장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노숙을 하며 밤을 지새운다. JTBC 불면버라이어티 ‘밤도깨비’는 30일 일요일 저녁 6시 30분에 첫 전파를 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하트시그널’ 배윤경, 더위 날리는 상큼 미소 “오늘 한다구요”

    ‘하트시그널’ 배윤경, 더위 날리는 상큼 미소 “오늘 한다구요”

    ‘하트시그널’ 배윤경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8일 배윤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하트시그널’ 한다구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배윤경은 흰색 민소매 원피스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다양한 헤어스타일과 함께 색다른 매력을 뽐낸 배윤경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트시그널’에 출연 중인 그는 남자 출연진 서주원, 장천과 삼각 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한편,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은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 혼자 산다’ 기안84의 폐교체험 현장 “하지 마, 나 운동했다” 폭소

    ‘나 혼자 산다’ 기안84의 폐교체험 현장 “하지 마, 나 운동했다” 폭소

    ‘나 혼자 산다’ 기안84의 폐교체험 모습이 선공개됐다. 28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측은 “폐교 공포체험에 멘붕 온 기안84”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기안84가 ‘여름 나래 학교’의 하이라이트 폐교 체험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어둠을 헤메는 기안84는 두려움을 이기기 위해 “(놀라게 하는 것) 하지 마”, “귀신 숨겨놓은 거 아니죠?”, “나 운동했다 진짜 때릴 거야” 등 말을 계속 중얼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한혜진, 헨리 등 출연진들은 기안84 특유의 말투를 따라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기안84 외에도 폐교 체험을 한 전현무, 성훈 등의 반응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밤도깨비’ 이지선 PD, 뉴이스트 김종현 섭외 이유? “국프의 마음”

    ‘밤도깨비’ 이지선 PD, 뉴이스트 김종현 섭외 이유? “국프의 마음”

    ‘밤도깨비’ 이지선 PD가 뉴이스트 김종현을 섭외한 이유를 밝혔다. 28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밤도깨비’ 제작발표회에는 이지선 PD, 이수근, 박성광, 이홍기, 뉴이스트 김종현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지선 PD는 ‘밤도깨비’ 멤버 구성에 대해 “이수근, 정형돈은 케미가 좋을 것 같아서 섭외했다. 박성광은 멤버를 꾸릴 때 추천을 정말 많이 받은 개그맨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홍기는 과거 토크쇼에서 봤을 때 굉장히 재미있고 재능있는 친구라 생각했다. 이번에 운이 좋게 연이 닿아서 섭외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김종현에 대해서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배려심 있고 철든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뉴이스트를 오랫동안 봐왔던 팬이자 엄마의 마음으로 꽃길을 걷길 바라면서 섭외하게 됐다”며 ‘국프(국민 프로듀서)’로서의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종현은 “처음으로 예능 촬영을 하게 됐다. 긴장을 많이 했는데 선배들이 많이 도와주고 있다.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하다. 열심히 해서 재밌는 방송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또 그는 “‘프로듀스101’과 ‘밤도깨비’ 중 어느 프로그램이 더 힘들었나”는 질문에는 “솔직하게 ‘프로듀스101’이 더 힘들었다. 짧은 기간에 무대를 준비해야 해서 고민도 많았다”고 답했다. ‘밤도깨비’는 밤 12시가 되면 5명의 출연진이 핫플레이스에 나타나 매주 핫한 장소와 상품, 먹거리를 1등으로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여정을 담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30일 일요일 저녁 6시 30분 첫 전파를 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남 전지현’으로 불린 김새롬의 과거

    ‘성남 전지현’으로 불린 김새롬의 과거

    ‘성남 전지현’ 김새롬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최근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새롬의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새롬은 홑 쌍커풀에 교복 차림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졸업사진 속 김새롬은 지금과 다소 다른 듯 하면서도 귀여운 이목구비는 그대로라 더욱 눈길을 끌었다. 김새롬은 과거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자신의 학창시절 별명이었던 ‘성남 전지현, 일명 성전’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김새롬은 “학창시절 자신의 홈페이지에 전지현의 사진을 올리며 자신의 사진인 것처럼 글귀를 남긴 적이 있다”며 운을 띄웠다. 이어 “그런데 친구들이 곧이곧대로 그걸 믿고 예쁘다고 댓글을 달았다”며 “친구들의 답글을 보면서 ‘내가 정말 예쁘구나’ 생각했다”고 털어놔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고] 시의 유토피아/최창근 극작가 겸 연출가

    [기고] 시의 유토피아/최창근 극작가 겸 연출가

    내게 주어진 길이라는 어떤 계시가 있었던 걸까 아니면 그저 우연과 필연이 뒤섞인 운명의 장난일까. 희곡을 쓰는 작가이면서 연극 공연도 아니고 지난 십여 년간 100여 차례가 넘게 문학 공연을 연출하고 문학과 관련된 국제행사도 두 손으로 꼽기 어려울 만큼 자주 감독해 왔다. 숨 돌릴 틈도 없이 서울신문 창간 113주년 기념 한마당 잔치를 맡게 됐다.서울신문 사옥 앞 서울마당 특설무대에서 열린 시 낭독회는 화려한 출연진들로 일찍부터 화제가 됐다. 당대의 내로라하는 원로 시인들과 배우, 소리꾼들이 시의 축제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객석은 공연 시작 두 시간 전부터 일찌감치 채워지기 시작했다. 애초부터 ‘공연’의 개념이 존재하지 않았던 문학의 작품 낭독회에서 연출가에게 맡겨진 역할은 무엇일까. 아마도 시인이나 작가들이 독자나 관객들과 잘 만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코디네이터 정도가 아닐까. 이쪽과 저쪽 세계의 경계를 허물고 연결하는 연출가라는 존재는 그러하기에 겉으로 드러나는 존재가 아니라 안으로 숨는 존재인지도 모른다. 나를 죽이면서 무대에 선 사람을 살리고 돋보이게 하는. 그런데 그렇게 오랫동안 연출해 왔는데도 행사가 다 끝나고 나면 여전히 2%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든다. 행사 시작하기 전에 매끄러운 진행을 위해 리허설도 하고 실수를 줄이려고 예행연습도 해 보지만 예기치 못하게 들이닥치는 돌발변수와 우여곡절이 겹치는 상황은 예측하거나 통제하기 힘들다. 이번 시 낭독회에서 무엇보다 기꺼웠던 것은 공직에 종사하는 장관과 시장과 국회의원들이 시민들과 함께 시를 낭송하고 향유했다는 점이다. 한국문학의 고전으로 회자되는 국민 시인의 작품들이 불려 나오면서 윤동주의 ‘새로운 길’과 김수영의 ‘여름밤’이 나란히 등장했다. 대통령도, 장관도, 국회의원도, 시장도 시를 낭독하기 위해 무대에 서면 시인이 된다. 남녀노소,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낭독회에 참여해 시를 읊고 누리는 그 순간만큼은 다 같이 시의 나라에 거주하는 자유롭고 평등한 시의 백성이 되는 셈이다. 이를테면 시의 유토피아, 시의 낙원이라 말할 수 있을까. 시를 아끼고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나 시인이다. 시를 써서 등단을 하면 직업적인 시인이 되지만 어쩌면 진정한 시인은 시의 마음을 품고 살아가는 사람일지도 모른다. 거기엔 좌와 우도, 보수와 진보도, 자본가와 노동자의 구분도 없다. 선과 악, 미와 추, 참과 거짓이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 시인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그곳엔 어떤 차별도, 불의도 끼어들 틈이 없다. 오로지 공정하고 공평무사한 평심이 깃들 뿐이다. 시의 민주주의, 우리가 바라고 소망하고 염원하는 이상향은 그렇게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할 때 비로소 완성되는 것이리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괴로워’할 수 있는 염결성을 잊지 않을 때 시나브로 찾아오는 것일 수도 있다. 시의 공화국에서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시심을 품고 일상을 꾸려 가는 그날이 올 때까지 시의 행진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 ‘떠나보고서’ 권현빈 “21년 만의 첫 여행, 굉장히 떨린다”

    ‘떠나보고서’ 권현빈 “21년 만의 첫 여행, 굉장히 떨린다”

    모델 권현빈이 ‘떠나보고서’ 첫 타자로 혼자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온스타일 새 예능프로그램 ‘떠나보고서’는 ‘100만원으로 어디까지 가봤니‘를 주요 콘셉트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출연진이 한도 100만원 안에서 직접 혼자 여행을 계획한다. 권현빈은 아프리카 여행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100만원 예산으로는 쉽게 생각하지 못했을 의외의 여행지 선정부터 현지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여행 팁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권현빈의 속마음 인터뷰 영상에는 여행을 앞두고 설렘으로 가득한 그의 모습이 담겼다. 혼자 여행을 떠나게 된 소감을 묻자 권현빈은 “21년만의 첫 여행이다. 굉장히 많이 설레고 약간은 무섭기도 하다”며 기분 좋은 설렘을 전했다. 이어 아프리카로 떠나게 된 계기로는 “넓게 펼쳐진 공허한 곳과 하마, 사자와 같은 큰 동물들을 보고 싶었다”며 순수한 매력을 자랑했다. 특히 반드시 가져가야 할 짐으로 사진을 찍기 위한 핸드폰을 꼽으며 모델다운 면모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떠나보고서’ 제작진은 “권현빈이 아프리카 케냐로 여행을 떠났다. 아프리카를 여행하는 동안 네이버 V앱 ONSTYLE & OLIVE 채널과 권현빈의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소통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온스타일 ‘떠나보고서’는 오는 8월 8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CJ E&M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컴백’ 혜이니, 몸무게 36kg+허리사이즈 21인치 “아동복도 헐렁해”

    ‘컴백’ 혜이니, 몸무게 36kg+허리사이즈 21인치 “아동복도 헐렁해”

    혜이니 컴백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가수 혜이니는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서 아동복을 협찬 받았던 에피소드를 공개한 바 있다. 평소 체구가 작아 일반 의류 브랜드에서 협찬해주는 옷이 맞지 않았다는 혜이니는 “아동복 라인이 있는 해외 의류 브랜드에서 청바지를 협찬해준 적이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몸무게가 가장 많이 나갔을 때가 언제였냐”고 물었고, 혜이니는 “초등학교 6학년 때 40kg 정도 나갔다. 그런데 이상하게 지금은 36kg 나간다”며 솔직하게 몸무게를 공개했다. 또한 “청바지도 아동복 사이즈 14호(23인치)를 입었는데, 그것도 허리가 크더라. 그래서 요즘에는 21인치 사이즈의 바지를 입는다”고 덧붙였다. 혜이니는 이어 “몸무게가 너무 가벼웠던 탓에 자동차에서 안전벨트를 하지 않았는데도 경고음이 울리지 않은 적이 있다”고 말해 스튜디오에 있던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혜이니 소속사 웰메이드 예당은 26일 “소속 아티스트들의 활동 모습과 일상,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 했던 숨은 매력을 공개하는 것은 물론,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웰메이드예당 X TV’를 론칭, 소속 가수 혜이니의 ‘혠 X TV (혜이니 X TV)’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웰메이드예당 X TV’의 스타트 주자이자 중독성 있는 독보적 음색을 자랑하는 ‘고막여친’ 혜이니는, 자신의 이름을 걸고 시작하는 리얼리티 방송 ‘혠 X TV’에서 톡톡 튀는 유쾌한 일상과 컴백 준비 과정,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과의 협업 등 정형화 되지 않은 자유로운 포맷의 방송을 통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불타는 청춘’ 정유석, 누구길래? ‘얼굴 다 아는 훈남 배우’

    ‘불타는 청춘’ 정유석, 누구길래? ‘얼굴 다 아는 훈남 배우’

    ‘불타는 청춘’ 정유석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배우 정유석은 25일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불청)’에 첫 출연해 출연진과 함께 서로를 알아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정유석은 1972년생으로 1989년 KBS 특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그는 말끔하고 서글서글한 인상을 가진 배우로 이름을 알렸다. 특히 정유석은 드라마 ‘김약국의 딸들’, ‘추리다큐 별순검’, ‘과거를 묻지 마세요’, ‘사랑의 기적’, ‘위대한 조강지처’등 다수 작품에서 주연을 맡으며 명연기를 펼친 바 있다. 한편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 25일 방송된 ‘불타는 청춘’은 7.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5.8%보다 1.3%P 상승한 수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선희, “혼자가 편해..자웅동체로 사는 중” 충격 고백

    정선희, “혼자가 편해..자웅동체로 사는 중” 충격 고백

    정선희가 연애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25일 저녁 방송될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의 ‘한방에 올킬! 독침 쏘는 언니들 특집’에서는 정선희-김효진-최은경-안선영-김정민, 여성 예능인 5명과 함께 진정한 ‘여성 예능’의 저력을 보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26년 차 베테랑 입담꾼 정선희가 출연해 원조 여성 MC로서의 자신감을 드러냈다. 정선희는 “현재 교제 중이냐”는 MC의 질문에 “혼자가 편하다, 현재 자웅동체로 살고 있다”고 재치있게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MBC ‘오늘은 좋은 날-울 엄마’에서 ‘쪼매난 이쁜이’ 캐릭터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김효진이 다시 한 번 스튜디오를 열광케 했다. 김효진은 현장에서 공개된 남편의 훈훈한 외모를 잠시 감상한 뒤, “남편이 여왕 대접을 해서 피곤하다”는 망언으로 MC들의 화를 돋웠다. 이어진 남편의 사랑꾼 일화에 출연진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김효진은 자신을 ‘원조 박나래’라 주장하고 나섰다. 과거 주사로 따지면 자신이 원조 박나래급이라는 것. 김효진은 이어 목욕탕에서 주사를 부렸던 일화를 공개하며 출연진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최은경은 남편과의 이혼 루머를 유쾌하게 반박했다. 최은경은 “아들을 등교시킨 뒤 남편과 함께 빵집에서 커피를 마시곤 했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어느 날 친한 동생이 조심스레 ‘이혼했냐’고 묻더라”고 말한 최은경은 “알고 보니 학부모들 사이에서 쇼윈도 부부라는 루머가 퍼진 것이었다, 말도 안 된다”며 루머를 부인했다. 이어진 토크에서 최은경은 “누드화보가 찍고 싶다”는 폭탄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최은경은 앞서 명품 복근을 자랑한 데 이어, “직접 포즈를 취해보자”는 MC들의 제안에 흔쾌히 독특한 포즈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정선희-김효진-최은경-안선영-김정민, 여성 예능인 5명과 함께 하는 ‘비디오스타’는 오늘(25일) 저녁 8시 30분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상이몽2’ 이지애 김정근, 엄마 쏙 닮은 딸 공개 “도망가고 싶다”

    ‘동상이몽2’ 이지애 김정근, 엄마 쏙 닮은 딸 공개 “도망가고 싶다”

    ‘동상이몽 시즌2’에서 이지애 김정근 부부의 딸이 공개됐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연출 서혜진 안재철)에서는 새롭게 합류한 이지애 김정근 부부가 딸 서아를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이지애 김정근 부부의 딸 서아는 생후 6개월임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출연진들은 연신 “예쁘다” “엄마를 닮았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이날 이지애와 김정근은 각각 서로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MBC 퇴사 후 ‘전업 주부’가 된 김정근은 “아내가 일을 많이 나가니깐 집에 없을 때는 독박 육아 중이다. 또 애들은 엄마를 찾지 않냐. 아이를 보는 게 너무 힘들다”며 “솔직히 도망가고 싶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프리랜서로 활발히 활동 중인 ‘워킹맘’ 이지애는 “일을 하루종일 하고 집에 오면 나는 힘들어 줗겠는데 남편은 ‘넌 그래도 일해서 좋잖아’라고 한다. 그럴 때 조금 서운하다”고 털어놨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선영, 패리스힐튼과 댄스대결 “홍석천과 함께..”

    안선영, 패리스힐튼과 댄스대결 “홍석천과 함께..”

    방송인 안선영이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과의 독특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한방에 올킬! 독침 쏘는 언니들’ 특집으로 꾸며지며 정선희, 김효진, 최은경, 안선영, 김정민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안선영은 “패리스 힐튼이 한국에 방문해 같은 호텔에 묵게 된 적이 있었다”며 운을 뗐다. 이어 “패리스 힐튼이 호텔에서 무대를 즐기고 있기에 홍석천과 반대편 스테이지로 올라갔다”며 “패리스 힐튼에 열광하던 사람들이 모두 우리 쪽으로 왔다”고 파티 달인다운 자신감을 뽐냈다. 또 안선영은 ‘탄산 며느리’로 등극했다. 안선영은 “시아버지가 굉장히 가부장적인 분이었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시아버지 수발로 식사할 틈이 없는 시어머니를 보며 당당하게 ‘마주보며 밥 먹고 싶다’고 말했다”는 에피소드에 이어 “시기가 비슷한 시아버지의 생신 대신 시어머니의 생신에 맞춰 시댁에 방문한다”며 통쾌한 시댁 일화로 출연진들을 감탄케 했다. 한편 여러 뷰티 프로그램에서 ‘패널계 1인자’로 자리 잡은 김정민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정민은 절친 김새롬의 근황을 전하며 “뷰티 김정민, 패션 김새롬, 리빙 김나영, ‘쓰리김쇼’를 만들어도 좋을 것 같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음악과 원초적 욕망 얽히고설킨 네 남녀

    음악과 원초적 욕망 얽히고설킨 네 남녀

    테런스 맬릭 감독의 신작 ‘송 투 송’은 맬릭 특유의 사색과 영상미가 숨 쉬는 작품이다. 시(詩)적인 영화 또는 영화적인 시로 다가온다. 여운과 여백, 이야기의 생략과 독백, 이미지들이 가득하다. 때문에 이해하기보다 그저 느껴지는 대로 사색해 보는 게 더 어울리는 감상법으로 보인다.남녀의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또 다른 만남을 이야기하는 듯하다가 삶 또는 사랑의 완성은 자비 또는 용서라고 넌지시 속삭이는 듯하다. 원초적 욕망을 탐닉하는 음악 프로듀서이자 제작자 쿡(마이클 패스벤더)과 그에게 발탁되어 대형 뮤지션으로 성장한 BV(라이언 고슬링), BV와 사랑에 빠진 싱어송라이터 페이(루니 마라)가 주로 내면을 들려준다. 오랫동안 성공을 갈망해 온 페이는 쿡과 삼각관계로 얽히고 BV와의 사이에 균열이 생기는데 쿡과 그의 부인 론다(내털리 포트먼)의 이야기 등이 사이사이 뿌려진다. 각 에피소드의 선후 관계가 애매모호하게 표현되어 있어 관객들을 보다 집중시킨다. 70대 중반의 노장이 보여 주는 흔치 않은 카메라 구도나 움직임, 때때로 사용되는 광각 렌즈 등으로 빚어진 화면들이 사색을 거든다. 거장의 작품이라 출연진이 호화롭다. 고슬링, 마라에서부터 패스벤더와 포트먼 그리고 케이트 블란쳇과 홀리 헌터, 발 킬머에 이르기까지 쟁쟁한 얼굴들이 한가득이다. 뮤직 비즈니스 업계가 배경이라 음악 축제나 뮤지션들이 다수 등장한다. 마라의 멘토가 되어 주는 펑크 음악의 대모 패티 스미스를 비롯해 이기 팝, 레드 핫 칠리 페퍼스 등 뮤지션들도 눈에 띈다. 영화 팬들은 맬릭 감독이 과작(寡作)에서 벗어나고 있어 반갑다. 미 매사추세츠공과대(MIT) 철학과 교수 출신인 맬릭 감독은 은둔의 거장으로 이름이 높았다. 장편 데뷔작 ‘황무지’(1973)와 칸영화제 감독상을 받았던 ‘천국의 나날들’(1978)로 아메리칸 뉴시네마의 계승자로 떠올랐으나 이후 무려 20년간 메가폰을 잡지 않다가 베를린 영화제 황금곰상을 받았던 ‘씬 레드 라인’(1998)으로 화려하게 복귀했다. ‘뉴 월드’(2005)를 거쳐 ‘트리 오브 라이프’(2011)로 칸 황금종려상을 거머쥐었으며 이후 ‘투 더 원더’(2012), ‘나이트 오브 컵스’(2015) 등 후속작이 뒤따르고 있다. 현재는 나치 독일과 맞서 싸우는 것을 거부한 양심적 병역거부자를 그린 ‘라데군트’의 후반 작업 중이다. 26일 개봉. 청소년 관람불가.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포토] ‘러브 아일랜드’ 출연진, 이비자섬에서 펼쳐진 촬영에 ‘섹시 포즈’

    [포토] ‘러브 아일랜드’ 출연진, 이비자섬에서 펼쳐진 촬영에 ‘섹시 포즈’

    영국의 리얼리티쇼 ‘러브 아일랜드’의 출연자 제스 시어스(Jess Shears)가 지난 19일(현지시간) 스페인 이비자섬에서 비치웨어를 입고 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미국연예매체 스플래시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Splash New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틴 울프’ 두 명의 훈남 늑대 인간

    [포토] ‘틴 울프’ 두 명의 훈남 늑대 인간

    2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코믹콘 인터내셔널 첫째 날, 미국 드라마 ‘틴 울프’ 출연진 딜런 오브라이언(왼쪽)과 타일러 포시가 패널로 참석해 인터뷰를 하고 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말괄량이 길들이기2’ 클라라 남다른 유연성, 발레에 소질 ‘눈길’

    ‘말괄량이 길들이기2’ 클라라 남다른 유연성, 발레에 소질 ‘눈길’

    배우 클라라가 남다른 유연성을 바탕으로 완벽한 발레 기본기를 선보였다. 클라라는 19일 방송된 JTBC2 뷰티&리빙 컬래버레이션 리얼리티 프로그램 ‘말괄량이 길들이기2’ 3회에서 학창시절 시절 발레 전공자답게 몸이 기억하는 완벽 기본기를 자랑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클라라의 ‘여사친 만들기 프로젝트’ 첫 번째 주인공으로 러브라인추적게임 ‘하트시그널’의 뇌섹녀 모델 심소영이 등장한 가운데, 여사친과의 특별한 추억 만들기로 최근 SNS를 타고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힙합과 발레의 결합, 일명 ‘힙레’ 도전기가 전파를 탔다. 제멋대로 댄스삼매경에 빠진 심소영과 달리, 한 마리 흑조를 연상시키는 완벽한 기본기로 이구동성 탄성을 자아낸 클라라는 본격적인 고난이도 동작에 힘겨워하는 것도 잠시, 결코 쉽지 않은 험난한 과정을 마스터하며 프로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클라라는 “한 번 시작을 하면 끝을 봐야하는 성격이다. 쉽게 포기하는 걸 못 참아서, 참고 한 번 할 수 있을 때까지 끝까지 해보자라는 마음가짐으로 ‘힙레’에 임했다”며 “정말 잘하고 싶었다”는 악바리 근성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와 함께, 이날 방송에는 평소 방송, 화보 등에서 선보였던 완벽한 스타일링과 달리, 현실에선 ‘패.알.못’인 f(x)루나를 위해 패션디자이너 황재근이 패션스타일링 멘토로 깜짝 출연, 루나의 ‘패션 아이덴티티’ 찾기에 발 벗고 나서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황재근에 신랄한 패션 팩트폭력을 묵묵히 겪어낸 루나는 “이번 패션고사를 통해 더욱 과감해져야할 필요성을 느꼈다” 며 “패션에 대한 자신감을 얻게 된 유익한 경험이었다” 고 전했다. 한편, ‘말괄량이 길들이기2’는 맞춤형 패션, 다이어트, 피부 및 헤어케어, 건강, 리빙, 음식 등에 걸친 고품격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제공하는 한편, 클라라와 루나 등 출연진들이 직접 궁금증을 해결하고 내면의 아름다움이 업그레이드 되어가는 과정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폭 넓은 사랑을 이끌어내고 있다. 클라라와 f(x)루나의 JTBC2 ‘말괄량이 길들이기2’는 매주 수요일 밤 9시 20분 JTBC2에서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글의 법칙 PD, 강남♥유이 열애 눈치? “듬직해진 느낌 있다”

    정글의 법칙 PD, 강남♥유이 열애 눈치? “듬직해진 느낌 있다”

    ‘정글의 법칙’ PD가 출연진 강남의 열애설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9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 14층 시사실에서는 SBS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 기자간담회가 진행된 가운데 연출을 맡은 이세영 PD와 백수진 PD가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세영 PD는 강남과 유이의 열애에 관한 질문에 “전혀 몰랐다. 출연진의 사생활 부분이라 알 수 없다”면서도 “강남이 듬직해졌다는 느낌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두 분 다 워낙 인성이 좋은 분이다. 인성 좋은 두 친구가 만나서 열애한다는 사실을 알게돼 너무 기쁘고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고정 출연진 김병만, 강남을 필두로 양동근, 송재희, 이완, EXID 하니, 세븐틴 민규, 최원영, 빅스 홍빈, 이태환, 양정원, 여자친구 예린, 조정식 아나운서가 함께하는 ‘정글의 법칙 in 코모도’는 오는 21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효리 학창시절 졸업사진 보니..변함없는 꽃미모 ‘눈길’

    이효리 학창시절 졸업사진 보니..변함없는 꽃미모 ‘눈길’

    가수 이효리의 졸업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가수 이효리가 학창 시절 졸업사진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금과 다를 바 없는 이효리의 미모에 출연진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MC 유재석은 “인근 학교에서 미모로 유명해서 만나려는 남학생들이 많았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이에 이효리는 “따라오는 사람들이 많았다. 버스에서 만나면 말을 걸지는 못하고 멀리서 지켜보는 사람들이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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