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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안기금 1사 평균 16억 출자/1백억이상 15개사

    주식시장에 상장되어있는 회사들이 자본금규모 및 직접금융조달 실적에 비례해 오는 9월말까지 증시안정기금에 내야되는 출자금은 1사당 평균 16억8천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11일 상장회사협의회에 따르면 전 상장법인 6백54개 가운데 증권ㆍ은행ㆍ보험업 및 관리대상기업을 제외한 5백81개사가 증안기금에 내야되는 기본출연금(자본금의 2.5%)과 증자비례출자금(87년 이후 유상증자실적의 5%)은 총 9천7백44억8백만원에 달했다. 이중 전체의 절반정도인 2백85개사가 5억원이상을 출자해야되며 1백억원이상 출자도 15개사나 된다. 반면 1억원미만 출자 상장사는 34개사로 그중 10개사는 5천만원미만으로 출자액이 배정됐다.
  • 상장사 「증안기금」3단계 출자/6월까지 4천7백억 조성

    ◎연내 모두 1조8백억 출연/5백80개사 결의 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한 5백80개사가 1조8백8억원의 자금을 증시안정기금에 출자하기로 했다. 상장회사협의회는 24일 회장단회의를 열고 5ㆍ8증시안정화대책에 적극 호응키 위해 전체 상장회사 6백54개사 가운데 5백80개사가 참여,6월30일까지 4천7백96억원을 조성하는 등 올 연말까지 3단계에 걸쳐 모두 1조원의 증시안정기금을 출연하기로 결의했다. 이번의 자금 조성안은 전상장회사중 별도로 증안기금에 참여하는 금융권(52개사)과 관리대상 종목회사(22개사)를 빼고 마련된 것이다. 이 조성안에 따르면 6월말까지 기본출자금을 모은뒤 9월말까지 증자실적에 비례한 출자금 5천2백32억원을,12월말까지 회사채 공모실적에 비례한 출자금 7백80억원을 차례로 추가하는 것으로 돼 있다. 기본출자금 4천7백96억원은 각사의 자본금에 비례하여 일정률을 배정했는데 출자대상회사중 일반상장사 5백46개사(총자본금 10조4천억원)는 자본금의 2.5%가 할당되었으며 ▲국민주인 한전과 포철2사(자본금 3조5천억원)는 4% ▲단자와 종합금융 32개사(7천9백억원)는 10%로 각각 부담률에 차등을 두었다. 두번째 조성단계인 증자관련분은 87년 1월부터 올 6월까지 실시된 과거유상증자(총 9조6천8백억원)와 7월부터 12월까지 실시될 향후유상증자(총 1조5천억원)에서 각사 실적에 비례,5%씩 출연하기로 했다. 3단계 자금을 7월이후 실시될 회사채 공모금액(4조2천억원)에 비례,1%씩 출연해 모으게 된다. 이같은 회장단 결정은 이달말 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6월5일 각사별 출연금액 통보를 끝낸뒤 시행될 예정이다.
  • 증안기금 6천억원 주식매입 동원가능

    증시안정기금이 6천억원의 자금력과 함께 보다 활발하게 장세개입에 나서게 된다. 지난 8일 증권사 기본출자금 1차분 2천5백억원으로 처음 주식매입에 나섰던 안정기금은 18일 은행이 1차출연금 2천5백억원을 납입한데 이어 19일 증권사 2차분 2천5백억원이 모아져 21일 현재 7천5백억원이 조성됐다. 이 가운데 19일까지의 주식매입 실적이 1천5백24억원으로 집계됨에 따라 모두 5천9백76억원이 당장 동원가능하게 됐다.
  • 재정긴축 통해 물가안정 부축/올 예산 5천억 절약

    ◎정부,「90년 예산절감운용 추진」방안 확정/본예산 일반회계의 2.3% 규모 정부는 재정긴축을 통해 물가안정을 유도하기 위해 90년 예산에서 5천억원을 절감 또는 배정유보키로 했다. 이는 본예산 일반회계의 전체규모 22조6천8백94억원의 2.3%에 해당한다. 정부는 10일 경제기획원에서 정부 전부처 예산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예산자문회의를 열어 이같은 내용의 「90년 예산절감운영추진」방안을 확정했다. 이 방안에 따르면 경상경비 및 사업비에서 2천억원,원화절하로 인한 환차 추곡수매가 추가인상 요인 등으로 발생한 예산추가소요분의 자체흡수로 1천억원 등 모두 3천억원을 절감하게 되며 올 상반기중 배정할 계획이었던 주요사업비 가운데 2천억원은 하반기로 배정을 유보했다. 이에 따라 경제기획원은 경상경비는 국내여비ㆍ수수료ㆍ출연금ㆍ연료비 등에서 평균 5%씩,사업비도 시설비ㆍ자산취득비ㆍ용역비 등을 중심으로 평균 5%씩 일률적으로 절감키로 했다. 경제기획원은 또 당초 상반기에 예산배정을 계획했던 사업 가운데 ▲건축자재를 대량소비하는 사업 ▲청사진ㆍ개축비 등을 하반기로 배정유보키로 하고 배정유보 대상사업은 관계부처간의 협의를 거쳐 추후 확정짓기로 했다. 정부가 회계연도중 예산절감운용을 추진한 것은 지난 82년이후 처음으로 82년에는 일반회계 9조7천억원의 약 2.8%에 해당하는 2천8백50천억원을 절감했었다.
  • 컴퓨터ㆍ첨단기술 개발사업등 올1천6백억 투입

    ◎과기처,연구과제 6백7개 선정 과학기술처는 올해 특정연구개발사업에 정부예산 9백억원,민간부문 출연금 7백58억원 등 총1천6백58억원을 투입,16ㆍ64MD램 반도체 개발 등 총6백7개 연구과제를 수행키로 했다. 과기처는 또한 올해부터 특정연구개발사업을 장기대형의 첨단기술개발사업인 국책연구개발사업,첨단요소기술개발사업,중소기업개발사업 등으로나누어 추진,연구효율을 극대화하기로 했다. 2일 과기처에 따르면 올해 특정연구개발사업중 10대 국책연구개발사업으로 컴퓨터를 이용한 통합생산자동화(CIM)기술개발,과학로켓연구개발 등 39개 과제를 선정,과기처 3백27억원,민간5백93억원 등 9백20억원을 투자키로 했다. 또한 전문기술을 중심으로 한 첨단요소기술개발사업으로 3백93개 연구과제를 선정,1백90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입하며 중소기업기술개발사업으로 1백31개 과제에 정부 68억원,민간 64억원 등 1백32억원을 투자키로 했다. 과기처는 또 국제공동연구사업 44개 과제에 20억원을 투자하며 기초과학연구사업에 2백17억원,연구계획평가사업에 20억원을 지원키로 했다.
  • 미,동구에 2억불 경원/부시 발표/자유시장경제로 전환 돕게

    【워싱턴 AP 연합】 조지 부시 미국대통령은 30일 동유럽의 자유시장경제로의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2억달러의 「성장기금」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부시대통령은 이날 미국상공회의소 연례회의 연설에서 『민주주의에로의 전환을 돕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해야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기금은 국영 해외민간투자공사(OPIC)의 자체출연금 5천만달러와 민간투자자들의 출연금 1억5천만달러로 충당된다. 제임스 홀 OPIC 공보담당이사는 이 기금은 약 6개월후부터 운용될 것이라고 말하고 처음 헝가리와 폴란드ㆍ유고등에 민간투자분을 공여할 것이며 나중 체코와 불가리아ㆍ루마니아ㆍ동독ㆍ소련등도 공여대상국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성장기금은 미국의 한 기관에 의해 관리되며 투자자들에게 연 10∼15% 수익을 올리게 해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홀이사는 말하고 OPIC는 수익을 보장하지 않고 투자자들이 수익금을 본국에서 되돌려 받을 수 있는 권리만을 보장해 주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기금은 동유럽의 민간기업들에 제공되며 미국정부가 이들 기업의 주식을 소량 매입,부분적 또는 간접적 주주로 나설 계획이다.
  • 「정보통신진흥재단」연내 설립/94년까지 기금 1천억 조성

    ◎연구기관등 지원… 전문인력도 양성/정부,법안 입법예고 정부는 정보통신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올하반기에 기금 1천억원 규모의 정보통신진흥재단을 설립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를 뒷바침하기 위한 「정보통신진흥법안」을 마련 29일 입법예고했다. 정보통신진흥재단의 설립은 정보통신 연구기관및 단체와 관련업체를 육성 지원하고 전문인력의 양성과 정보문화확산 산업을 효율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 재단의 운영에 필요한 자금은 오는 94년까지 정부출연금과 한국전기통신공사이익금중 적립금,한국데이타통신 한국이동통신 등 공중통신사업자 출연금,한국전기통신공사 주식매각대금등으로 1천억원의 기금을 단계적으로 조성해 충당하는 것으로 돼있다. 체신부의 한 관계자는 이날 『앞으로 재단이 설립되면 연구기관과 단체등에는 출연금 형식으로 지원되겠지만 관련 업체에 대해서는 저리로 융자해 주는 방법으로 돕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특히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문교부등 관련 부처와 협의,「정보통신대학」의 설립도계획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현재 연평균30%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정보통신산업은 오는 2000년대에는 국가경제 발전의 핵심분야로 부상하고 이 분야 종사자가 전체 생산종사자의 50%에 이를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특히 오는 2000년대에는 이 분야 전문가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 석사 1만1천83명,박사 3천1백34명등 1만4천2백17명의 고급인력이 필요한데 비해 현상태로는 석사 3천1백73명,박사 1천1백53명등 4천3백26명밖에 공급하지 못해 석ㆍ박사만 9천8백90여명이 부족하게 된다는 것이다.
  • 사립중ㆍ고교 재정난 심각/고교 88ㆍ중학 100%가 정부보조 의존

    ◎올 지원예산 3천억도 부족/등록금 인상 억제ㆍ재단구조 취약 원인 사립중ㆍ고교의 재정난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사립중ㆍ고교의 대부분이 문교부의 재정 지원을 받아 학교재정을 꾸려나가고 있으며 지원대상학교 또한 해마다 늘고 있는 것이다. 더구나 대부분의 사립중ㆍ고교들이 빈약한 재단사정을 이유로 자구책을 마련하기 보다는 문교부의 지원만 바라고 있어 사태가 개선될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고 있다. 이때문에 총예산의 11ㆍ8%인 지방교부금의 범위안에서 이들 사립중ㆍ고교를 지원하고 있는 문교부로서도 재정결함보조금을 확보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11일 문교부에 따르면 올해 지원대상 학교는 전국 8백43개 사립고의 88%인 6백60개 고교와 7백7개 중학교 모두 등 1천3백67개교이며 재정결함보조금 총액은 무려 3천20억원에 이르고 있다. 이를 지난해와 비교해 보면 중학교의 경우는 마찬가지이나 고교는 2백11개교가는 것이며 지원금 또한 1천94억원이나 늘어난 것이다. 이같은 추세대로라면 내년에는 사립고교 또한 중학교와 마찬가지로 모두 재정지원을 해야되며 지원액은 5천억원을 넘어서 지방교부금의 80%를 차지하는 심각한 국면에 놓일 전망이다. 4백97개 중학교,69개 고교 등 5백66개교에 1백69억원을 지원했던 지난81년과 비교할때 10년사이 20배 가까이 증가했다. 사립중ㆍ고교의 재정난은 특히 물가와 임금 등이 크게 오르기 시작한 지난88년부터 더욱 두드러져 그때까지 비교적 완만한 증가추세로 9백87억원에 머물던 재정결함보조금이 88년 1천4백9억원,89년 1천9백26억원 등으로 급증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립학교들이 이 지원금으로 교원임금의 부족부분을 메우는데 급급할뿐 시설보완 등 전반적인 교육여건을 개선하는데는 손도 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문교부는 이에 따라 올해 1백80억원의 교육시설개선비를 따로 계상,각 시ㆍ도교육위에 내려보내 공ㆍ사립학교에 똑같이 지원해주도록 조치했으나 현실적으로 매우 부족한 상태이다. 문교부는 이와함께 오는 93년까지 1천5백억원의 사학진흥기금을 조성하기로 했으나 이 돈 역시 정부출연금에 의존할수 밖에 없어 정부재정의 압박요인이 되고 국민의 세부담이 된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문교부의 한 관계자는 이와관련,『지난71년 중학교가 무시험제도로 되고 고교는 74년부터 평준화가 됨에따라 공ㆍ사립학교가 똑같은 교육여건아래 학생들을 가르칠수 있도록 당해 연도부터 재정보조를 해온것이 변질돼 이같은 실정에 이르게 됐다』면서 『학생들의 공납금은 소폭으로 오른반면 인건비 등은 크게 올라 사립학교 재정난을 가중시켰지만 그동안 재단측이 문교부만 믿고 자구책을 강구하지 않았던 것도 큰 문제』라고 밝혔다.
  • 채권 발행등 통해 남북협력기금 조성/각의,법안 의결

    국무회의는 22일 남북교류협력을 증진하는데 필요한 자금을 확보,공급하기 위해 남북협력기금을 설치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남북협력기금법안을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남북협력기금의 재원은 정부출연금등 각종 출연금과 장기차입금,남북협력기금 채권의 발행으로 조성된 자금으로 마련하기로 했으며 국토통일원장관이 기금을 운용,관리토록 했다.
  • 고화질TV 개발에 1천억/정부ㆍ업계 공동연구

    ◎93년 시제품 내놓기로 정부는 차세대 첨단영상기기로 세계적인 개발경쟁이 한창인 HDTV(고화질TV)의 공동개발을 위해 1천억원(정부출연금 4백억 포함)을 들여 93년까지 시제품을 내놓기로 했다. 8일 상공부에 따르면 생산기술연구원을 주축으로 정부ㆍ업계가 공동개발키로한 HDTV는 고선명,대화면,고음질의 차세대 첨단영상기기로 가정용 뿐아니라 산업용과 군사용등 활용도가 높아 세계시장 규모가 94년에 4조원,2000년에는 20조원으로 추정되고 있다. 상공부는 93년까지 1천억원을 들여 시제품개발이 성공할 경우 95년부터는 수출산업화가 가능토록 양산체제를 갖출 계획이며 이에따라 현재 성장이 둔화되고 있는 가전산업이 90년대 후반부터는 획기적인 성장을 이룰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부는 HDTV의 개발이 성공할 경우 5년이내에 정부지원금이상을 기술료로 징수하고 징수된 금액의 반절과 개발된 기술은 중소기업에 이전,관련부품개발사업에 지원할 방침이다. HDTV는 전체 반도체 수요의 60%이상을 차지할 뿐만 아니라 영화ㆍ인쇄ㆍ출판ㆍ의료기기ㆍ방위산업 등에 기여,산업 파급 효과가 큰 분야다. 정부가 HDTV의 조기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은 ▲산업연관효과가 크고 ▲개발에 시간이 오래 걸리며 ▲선진국이 기술이전을 기피하고 있을 뿐 아니라 ▲선진국보다 개발시기가 늦어질 경우 전자제품분야에서 완전히 뒤질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 국립 암센터 일산에 92년 건립/보사부 업무보고 요지

    ◎근로자 복지관 1백38곳에 설치/저소득 중증장애자 입원비 지원 ◇지역의료보험 재정안정대책 ▲보험료 체불가구에 대한 홍보계몽활동과 관리강화로 보험료 징수율 제고 ▲조합별로 보험재정상태를 분석,보험료를 적정수준으로 조정 ▲세무당국의 과세자료와 전산연계를 통해 합리적인 보험료 부과방법 개발 ◇의료보호제도의 내실화 ▲의료보호 진료기관의 확대와 진료비 심사강화 등 관리개선 ▲연차적으로 진료비 본인부담률 인하추진 ◇농어촌 보건의료기반확충 ▲92년까지 공중보건의 가운데 80% 이상을 인턴이상 수료자로 대체 ▲공중보건의의 신분보장을 위해 공무원신분 부여 ▲대학병원과 연계해 전문의를 보건소에 파견근무토록 하는 등 진료체계강화 ▲재정상태가 취약한 민간병원에 대한 출연금확대 및 공중보건의 지원조치 등으로 운영정상화추진 ◇저소득층 지원행정체계강화 ▲저소득층의 상담ㆍ취업알선을 위해 연차적으로 영구임대주택단지 등에 종합복지관 1백38곳 설치 ▲아파트단지 등에 민간탁아소 설치를 적극 권장하고 가정탁아사업을 제도화 ▲사회복지전문요원을 확대배치하고 연2회 일제조사를 통해 보호대상자 선정 ◇장애자 종합복지대책 ▲2백병상규모의 장애자전용 재활의료센터 건립 ▲90년부터 저소득 중증장애자의 입원진료비 지원 ▲장애자 등록사업을 적극추진해 상담취업알선 의료지원 등 서비스확대 ◇노인복지서비스확대 ▲경로당 1천6백곳에 연 12만원씩 지원 ▲재가노인을 위해 가정간호사를 양성하는 등 가정봉사제 확충 ◇암 등 성인병 예방대책추진 ▲암에 대한 전문적 연구와 치료를 위해 92년까지 경기도 일산시에 5백병상 규모의 국립암센터 건립 ▲암환자 등록 및 예방검진사업 확대 ▲성인병 전문치료기관 지정육성 ◇마약중독 예방치료 ▲마약의 오ㆍ남용 방지를 위해 교사ㆍ의약인 등에 대한 순회교육 ▲마약중독자 전문치료센터 건립 ◇식품의 안전관리 ▲보사부와 지방자치단체간의 식품안전 감시업무를 합리적으로 조정 ▲미국ㆍEC 등의 주요 해외공관에 주재관을 파견,수입식품에 대한 정보관리체계 확립 ◇의약품 관리개선 ▲약화사고에 대한 구제제도 도입 ▲의약품의 광고규제로 오ㆍ남용 방지 ▲제약업체의 과다경쟁방지와 의약인의 윤리관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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