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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김미화, ‘개인적 공간에 푸념도 못하나...’

    [NTN포토] 김미화, ‘개인적 공간에 푸념도 못하나...’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방송인 김미화가 19일 오전 여의도동 메리어트호텔에서 ‘KBS 연예인 블랙리스트’ 언급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김미화는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KBS내부에 출연금지 문건이 존재하기 때문에 출연이 안된다"라며 ‘KBS 연예인 블랙리스트’를 언급했다. 이에 KBS는 "블랙리스트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7일 그를 명예훼손혐의로 고소했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KBS, 블랙리스트 연예인 18명 공개

    KBS, 블랙리스트 연예인 18명 공개

    KBS가 자사 심의실에 블랙리스트가 존재한다고 밝혔다.KBS는 12일 심의실 내 방송출연 심사위원회가 블랙리스트를 작정했으며 이는 위법을 저지르거나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에 대해 출연을 규제하는 제도라고 설명했다.이어 KBS는 블랙리스트 명단에 오른 연예인들에 대해 위법 또는 비도덕적 행위(병역기피, 습관성 의약품 사용 및 대마초 흡연, 사기·절도·도박, 폭행 및 성추문, 미풍양속과 사회질서를 문란케 하는 행위 등)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이들이라고 덧붙였다.이러한 KBS의 기준에 따라 2010년 7월 현재 방송 출연이 금지된 연예인은 모두 18명으로 이상민 곽한구 강병규 서세원 나한일 정욱 청안 전인권 주지훈 고호경 오광록 정재진 윤설희 예학영 하양수 김수연 이경영 송영창 등이다.이 가운데 이상민은 도박 사이트 운영으로 징역 1년 6월, 강병규는 상습도박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받고 블랙리스트에 올랐다.또 곽한구는 외제차 절도로, 서세원은 주가조작 및 회사자금 횡령 혐의로, 나한일은 100억원 대 불법대출 혐의로 출연이 금지 됐다.그런가하면 전인권 주지훈 고호경 오광록 정재진 윤설희 예학영 하양수 김수연은 금지약물 복용 및 대마초 흡연 혐의로 출정정지 명단에 올랐다.이 외에 정욱은 투자금 횡령, 청안은 강도피해 자작, 이경영과 송영창은 추문으로 KBS출연이 정지된 상태다.한편 KBS는 이들에 대한 출연금지 근거로 KBS 심사위원회 제6조 ‘방송출연 규제 및 규제해제’ 1항을 들며 심의실 내 방송출연 규제 심사위원회가 심사를 통해 위법 또는 비도덕적 행위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 또는 일반인의 방송출연을 규제할 수 있다고 밝혔다.사진 = KBS 홈페이지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KBS 블랙리스트 18명 공개...김미화는 어디에?

    KBS 블랙리스트 18명 공개...김미화는 어디에?

    개그맨 겸 방송인 김미화에서 시작된 ‘KBS 블랙리스트’ 파문이 좀처럼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 이에 KBS가 자사 심의실에 블랙리스트가 존재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KBS는 12일 심의실 내 방송출연 심사위원회가 블랙리스트를 작정했으며 이는 위법을 저지르거나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에 대해 출연을 규제하는 제도라고 설명했다. 이어 KBS는 블랙리스트 명단에 오른 연예인들에 대해 위법 또는 비도덕적 행위(병역기피, 습관성 의약품 사용 및 대마초 흡연, 사기·절도·도박, 폭행 및 성추문, 미풍양속과 사회질서를 문란케 하는 행위 등)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이들이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KBS의 기준에 따라 2010년 7월 현재 방송 출연이 금지된 연예인은 모두 18명으로 이상민 곽한구 강병규 서세원 나한일 정욱 청안 전인권 주지훈 고호경 오광록 정재진 윤설희 예학영 하양수 김수연 이경영 송영창 등이다. 이 가운데 이상민은 도박 사이트 운영으로 징역 1년 6월, 강병규는 상습도박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받고 블랙리스트에 올랐다. 또 곽한구는 외제차 절도로, 서세원은 주가조작 및 회사자금 횡령 혐의로, 나한일은 100억원 대 불법대출 혐의로 출연이 금지 됐다. 그런가하면 전인권 주지훈 고호경 오광록 정재진 윤설희 예학영 하양수 김수연은 금지약물 복용 및 대마초 흡연 혐의로 출정정지 명단에 올랐다. 이 외에 정욱은 투자금 횡령, 청안은 강도피해 자작, 이경영과 송영창은 추문으로 KBS출연이 정지된 상태다. 반면 블랙리스트 의혹은 제기한 김미화의 이름은 없었다. 한편 KBS는 이들에 대한 출연금지 근거로 KBS 심사위원회 제6조 ‘방송출연 규제 및 규제해제’ 1항을 들며 심의실 내 방송출연 규제 심사위원회가 심사를 통해 위법 또는 비도덕적 행위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 또는 일반인의 방송출연을 규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KBS 출연금지 블랙리스트… 18명은 누구! 누구?

    KBS 출연금지 블랙리스트… 18명은 누구! 누구?

    KBS가 자사 심의실에 블랙리스트가 존재한다고 밝혔다. KBS는 12일 심의실 내 방송출연 심사위원회가 블랙리스트를 작정했으며 이는 위법을 저지르거나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에 대해 출연을 규제하는 제도라고 설명했다. 이어 KBS는 블랙리스트 명단에 오른 연예인들에 대해 위법 또는 비도덕적 행위(병역기피, 습관성 의약품 사용 및 대마초 흡연, 사기·절도·도박, 폭행 및 성추문, 미풍양속과 사회질서를 문란케 하는 행위 등)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이들이라고 덧붙였다. 이러한 KBS의 기준에 따라 2010년 7월 현재 방송 출연이 금지된 연예인은 모두 18명으로 이상민 곽한구 강병규 서세원 나한일 정욱 청안 전인권 주지훈 고호경 오광록 정재진 윤설희 예학영 하양수 김수연 이경영 송영창 등이다. 이 가운데 이상민은 도박 사이트 운영으로 징역 1년 6월, 강병규는 상습도박 혐의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받고 블랙리스트에 올랐다. 또 곽한구는 외제차 절도로, 서세원은 주가조작 및 회사자금 횡령 혐의로, 나한일은 100억원 대 불법대출 혐의로 출연이 금지 됐다. 그런가하면 전인권 주지훈 고호경 오광록 정재진 윤설희 예학영 하양수 김수연은 금지약물 복용 및 대마초 흡연 혐의로 출정정지 명단에 올랐다. 이 외에 정욱은 투자금 횡령, 청안은 강도피해 자작, 이경영과 송영창은 추문으로 KBS출연이 정지된 상태다. 한편 KBS는 이들에 대한 출연금지 근거로 KBS 심사위원회 제6조 ‘방송출연 규제 및 규제해제’ 1항을 들며 심의실 내 방송출연 규제 심사위원회가 심사를 통해 위법 또는 비도덕적 행위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 또는 일반인의 방송출연을 규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진 = KBS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KBS 블랙리스트’ 파문 확산 진중권·유창선씨도 폭로

    방송인 김미화씨의 ‘KBS 블랙리스트’ 발언 파문이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다. 6일 KBS 내부에 존재하는 ‘출연금지문건’ 때문에 출연이 안 된다고 주장한 김씨는 7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또다시 “좌? 우? 정말 지치지도 않습니다. 곧 영등포경찰서에 불려 간답니다.”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이같은 김씨의 발언은 다른 출연자의 폭로로 이어지고 있다. 문화평론가 진중권씨는 6일 “KBS ‘TV, 책을 말하다’의 높으신 분께서 진중권 나왔다고 프로그램 자체를 없애버리라고 했다.”고 주장했다. 시사평론가 유창선씨도 “고정출연 중이던 KBS 1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갑자기 하차 통보를 받았다.”면서 동조하고 나섰다. 김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KBS는 7일 서울 여의도 KBS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블랙리스트의 존재를 부인했다. 조대현 KBS 방송담당 부사장은 “김미화씨가 트위터에서 언급한 이른바 블랙리스트는 KBS에 존재하지도 않고 존재할 수도 없다.”면서 “만약 그런 문건이 존재한다면 가장 먼저 제작자들이 알 것이고 그 사실이 외부로도 알려졌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김미화, KBS ‘블랙리스트’ 언급에 경찰출석 ‘임박’

    김미화, KBS ‘블랙리스트’ 언급에 경찰출석 ‘임박’

    방송인 김미화가 ‘블랙리스트’ 언급으로 KBS에 고소당한 데 이어 경찰의 조사까지 받게 될 전망이다. 서울 영등포 경찰서는 이르면 7일 오후 KBS 법무실장의 진술을 받은 후 김미화에게 출석 요구서를 보낸다는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미화는 지난 6일 자신의 트위터에 ‘블랙리스트’ 실체가 궁금하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해당 글에서 김미화는 “KBS 내부에 출연금지 문건이 돌아다니고 있기 때문에 자신이 KBS에 출연할 수 없다.”며 “20년을 넘게 동고동락했던 KBS PD들에게 상처 받았고 실망스럽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이어 그는 “제 글을 KBS에 근무하는 분이 본다면 ‘블랙리스트’라는 것이 실제로 존재하고 돌아다니고 있는 것인지? 밝혀 주십시오. 참 슬픕니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KBS는 지난 6일 영등포 경찰서에 김미화를 상대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하고 7일 기자회견을 열어 “김미화가 주장한 ‘블랙리스트’ 문건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는 명백한 명예훼손”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이날 김미화는 자신의 트위터에 “좌? 우? black? white? 정말 지치지도 않습니다. 내일? 승소한 좌파논란 입니다만, 또 고등법원에서 재판받습니다. 곧? 영등포경찰서에 불려 간답니다. 대한민국 만세!!!”라는 내용의 글을 남겼다. 사진 = 김미화 트위터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문성근, KBS블랙리스트 발언 후 트위터 탈퇴?

    문성근, KBS블랙리스트 발언 후 트위터 탈퇴?

    배우 문성근이 ‘KBS 블랙리스트’ 발언 후 글을 올렸던 트위터를 탈퇴했다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문성근은 6일 오후께 자신의 트위터에 “김미화씨의 출연금지 블랙리스트존재 발언에 대해 KBS에서 ‘그런 거 없다’며 법적대응 운운하는 데 그냥 김제동 윤도현 김미화를 출연시키면 논란을 잠재울 수 있지 않나요?”라고 반문했다. 이어 7일 오전 문성근의 트위터(@actormoon)에 접속하면 ‘존재하지 않는 사용자’라고 표시되면서 연결이 되지 않는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하지만 문성근의 트위터는 접속이 되고 있는 상황. 문성근 역시 자신의 트위터 방문자의 댓글을 통해 “네? 무슨 말이신지 탈퇴요?”라고 반문하며 “기자의 컴퓨터에 버그가 들어갔나보다. 나는 나갈 생각없는데 나가라는건가”라고 글을 올렸다. 앞서 김미화는 6일 오전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KBS 내부에 출연금지 문건이 존재하고 돌고 있기 때문에 출연이 안 된답니다.”며 “KBS에 근무하는 분들이 ‘블랙리스트’라는 것이 실제로 존재하고 돌아다니고 있는 것인지 밝혀주세요. 참 슬픕니다.”고 자신의 심경을 토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KBS는 이날 오후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방송인 김미화 씨의 ‘KBS 블랙리스트 존재’ 발언과 관련, 전혀 사실이 아니며 사회적 공인인 김미화 씨의 근거 없는 추측성 발언에 대해서는 명예훼손 혐의로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라고 강경 대응 의사를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KBS 블랙리스트?

    개그우먼 김미화(46)씨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KBS 내부의 출연금지 명단 때문에 출연이 안 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려 파문이 일고 있다. 그는 소위 ‘연예인 블랙리스트’가 KBS 내부에 존재하고 자신이 그 리스트에 들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트위터에 “제가 많이 실망한 것은 KBS 안에 있는 PD들은 저와 함께 20년 넘게 동고동락했던 사람들이고 친구들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편향된 이야기를 듣고 윗사람 한마디에, 제가 보기에는 누군가의 과잉 충성이라 생각됩니다만 저에 대해 너무나도 잘 아는 동료들이 저에게 상처를 주고 있다는 사실입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KBS에 근무하시는 분이 이 글을 보신다면 처음 그 말이 언론에 나왔을 때 제가 믿지 않았던, 정말 한심하다고 생각했던 ‘블랙리스트’라는 것이 실제로 존재하고 돌아다니고 있는 것인지 밝혀 주십시오. 참 슬픕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KBS는 김미화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KBS는 “유명 연예인으로서 사회적 공인인 김미화씨가 근거 없는 추측성 발언을 해 KBS의 명예를 훼손했다.”면서 “6일 오후 영등포경찰서에 김씨에 대한 고소장을 접수시켰다.”고 밝혔다. 조대현 KBS 방송 담당 부사장은 ‘KBS 내부에 출연금지 문건이 존재한다는 것은 전혀 있을 수 없는 황당한 주장”이라며 “이 같은 발언을 한 김씨의 진의가 의심스럽다.”고 반박했다. 하지만 익명을 요구한 KBS의 한 중견 PD는 “회사 내에 명문화된 문서(블랙리스트)가 존재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전제하면서도 “다만 김미화씨가 다큐 더빙을 한 것을 놓고 윗선에서 굉장히 부정적인 이야기가 나온 것은 사실”이라며 “방송인 김제동씨의 경우처럼 정서적인 출연 배제로 이어졌을 수는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미화씨는 파장이 커지자 “뉴스화되거나 상황이 커지기를 원한 것은 아니다.”면서 “내게는 친정과 같은 KBS의 명예를 훼손하고 싶은 생각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블랙리스트 발언 김미화의 화법 “경찰서 불려간답니다”

    블랙리스트 발언 김미화의 화법 “경찰서 불려간답니다”

    개그우먼 김미화(46)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KBS 블랙리스트’와 관련한 심경을 밝혔다. 김미화는 7일 오전 트위터에 “좌? 우? 블랙? 화이트? 정말 지치지도 않는다. 내일? 승소한 좌파논란 입니다만, 또, 고등법원에서 재판받는다. 곧? 영등포경찰서에 불려 간단다. 대한민국 만세!!!”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앞서 KBS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방송인 김미화의 ‘KBS 블랙리스트 존재’ 발언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특히 유명 연예인으로서 사회적 공인인 김미화 씨의 근거 없는 추측성 발언에 대해선 명예훼손 혐의로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다”고 전한 바 있다. 이에 KBS는 6일 오후 5시 서울영등포경찰서에 김미화의 ‘KBS 블랙리스트 존재’ 발언에 대해 명예훼손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 한편 김미화는 지난 6일 자신의 트위어에 “KBS 내부에 출연금지 문건이 존재하고 돌고 있기 때문에 출연이 안된답니다. KBS에 근무하는 분들이 ‘블랙리스트’라는 것이 실제로 존재하고 돌아다니고 있는 것인지? 밝혀 주십시요. 참 슬픕니다.”고 글을 게재해 KBS로부터 명예훼손혐의로 고소를 당했다. 사진 = 김미화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KBS, ‘9시뉴스’서 김미화 공개 비난…논란 예상

    KBS, ‘9시뉴스’서 김미화 공개 비난…논란 예상

    KBS가 김미화의 ‘블랙리스트’ 언급에 대해 대응하고 나서 장기적 논란이 예상된다. KBS는 6일 오후 방송된 ‘9시 뉴스’에서 “이날 오전 방송인 김미화가 자신의 트위터에 KBS 내부 출연금지 문건, 일명 ‘블랙리스트’가 존재한다는 글을 올렸다.”고 전하며 “김씨는 스스로 위의 사항이 ‘전해들은 이야기’임을 인정했다.”고 발언의 신뢰성을 지적했다. 이어 조대현 KBS 부사장은 “자기가 목격한 일도 아니고 들은 일을 유포하는 것에 개탄한다.”며 김미화의 발언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또한 KBS는 김미화의 입장을 듣기 위해 수차례 접촉했지만 공식인터뷰를 거부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KBS는 오전, 김마화의 ‘블랙리스트’ 언급이 화제로 떠오르자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방송인 김미화 씨의 ‘KBS 블랙리스트 존재’ 발언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특히 유명 연예인으로서 사회적 공인인 김미화 씨의 근거 없는 추측성 발언에 대해서는 명예훼손 혐의로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KBS 측의 이러한 강경대응은 ‘과민반응’이라는 비난을 부르며 ‘블랙리스트’의 유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네티즌들은 “도둑이 제발저리는 것도 아니고 왜 저렇게 오바인지 모르겠다.”, “솔직히 아니라고 반박하면 될 것 같다가 방송인 개인의 발언에 대해 고소까지 한다니까 없던 의심까지 생긴다.”, “정말 아니라면 공식사과를 촉구할 일이지 너무 과한 반응이다.” 등 KBS의 공식 결정에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는 이날 오후 5시 김미화에 대해 명예훼손혐의로 서울영등포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한 상황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미화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김미화, KBS 연예인 블랙리스트 트위터에 ‘폭로’

    김미화, KBS 연예인 블랙리스트 트위터에 ‘폭로’

    개그맨 겸 방송 진행자 김미화가 KBS에 연예인 블랙리스트가 존재하며 그 때문에 자신이 KBS에 출연하지 못한다는 글을 트위터에 올려 파장이 예상된다. 김미화는 6일 오전 8시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저는 코미디언으로 27년을 살아왔습니다. 사실 어제 KBS에서 들려온 이야기가 충격적이라 참담한 마음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김미화는 “KBS 내부에 출연금지 문건이 존재하고 돌고 있기 때문에 출연이 안된답니다. 제가 많이 실망한 것은 KBS 안에 있는 피디들이 20년 넘게 동고동락했던 사람들이고 친구들인데 확인되지 않은 편향된 이야기를 듣고 자신에게 상처를 주고 있다며 누군가의 과잉충성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고 주장했다. 또 “KBS에 근무하는 분들이 ‘블랙리스트’라는 것이 실제로 존재하고 돌아다니고 있는 것인지? 밝혀 주십시요. 참 슬픕니다.”고 글을 마무리 했다. 김미화의 트위터는 글을 올린지 1시간이 되기도 전에 수많은 팔로워들이 방문 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김미화는 지난 4월 방영된 KBS ‘다큐멘터리 3일’의 내레이션을 맡았다가 KBS 김인규 사장으로부터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 내레이터가 잇따라 출연해 게이트키핑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의문이다.”라는 지적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이후 김미화는 “단지 해프닝일뿐”이라며 이 같은 사실을 부정했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미화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문성근, 김미화 관련 KBS블랙리스트에 ‘일침’

    문성근, 김미화 관련 KBS블랙리스트에 ‘일침’

    배우 문성근이 ‘KBS 블랙리스트’ 논란과 관련 김제동, 윤도현, 김미화를 출연시키면 논란을 잠재울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문성근은 6일 오후께 자신의 트위터에 “김미화씨의 출연금지 블랙리스트존재 발언에 대해 KBS에서 ‘그런 거 없다’며 법적대응 운운하는 데, 그냥 김제동 윤도현 김미화를 출연시키면 논란을 잠재울 수 있지 않나요?”라고 반문했다. 앞서 김미화는 6일 오전께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KBS 내부에 출연금지 문건이 존재하고 돌고 있기 때문에 출연이 안된답니다. 제가 많이 실망한 것은 KBS 안에 있는 피디들이 20년 넘게 동고동락했던 사람들이고 친구들인데 확인되지 않은 편향된 이야기를 듣고 자신에게 상처를 주고 있다며 누군가의 과잉충성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고 글을 올렸다. 이어 “KBS에 근무하는 분들이 ‘블랙리스트’라는 것이 실제로 존재하고 돌아다니고 있는 것인지 밝혀 주십시요. 참 슬픕니다.”고 자신의 심경을 토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KBS는 이날 오후 공식보도자료를 통해 “방송인 김미화 씨의 ‘KBS 블랙리스트 존재’ 발언과 관련, 전혀 사실이 아니며 사회적 공인인 김미화 씨의 근거 없는 추측성 발언에 대해서는 명예훼손 혐의로 소송을 제기할 방침”이라고 강경 대응 의사를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강병규-이상민-곽한구-오광록-정재진 KBS 출연금지

    강병규-이상민-곽한구-오광록-정재진 KBS 출연금지

    방송인 강병규와 가수 이상민 등 몇몇 연예인들이 KBS에서 출연제재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KBS는 최근 방송인 강병규와 가수 이상민, 개그맨 곽한구, 배우 오광록 정재진 등에 출연금지처분을 내렸다. KBS가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고 판단된 연예인들에게 내린 조치였다. 강병규는 지난해 2월 상습도박혐의로, 이상민이 지난 5월 도박장 운영 혐의로 각각 KBS 출연 금지 처분을 받은데 이어 절도혐의로 물으킨 곽한구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혐의가 있는 오광록과 정재진 역시 KBS에 출연할 수 없게 됐다. KBS 출연금지처분을 받은 이들은 당분간 KBS의 프로그램에 출연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이들의 출연분을 자료 화면으로 사용하는 것도 제한된다. 한편 KBS는 지난해 4월 마약투약혐의로 배우 주지훈 윤설희 예학영을 출연금지 시킨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상현, 소속사 분쟁 “계약 위반” VS “명예 훼손”

    윤상현, 소속사 분쟁 “계약 위반” VS “명예 훼손”

    ‘태봉이’ 윤상현이 전 소속사로부터 이중계약을 이유로 10억원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당했다. 28일 윤상현의 전 소속사 엑스타운 엔터테인먼트 측은 “윤상현의 전속계약이 2004년 8월부터 올해 2009년 7월 31일까지였다. 하지만 윤상현은 회사와 한마디 말도 없이 윤상현을 담당하던 김 모 실장과 일방적으로 전속계약을 파기하고 소속사를 옮겨 회사에 막대한 매출과 이미지에 손해를 입혔다.”며 전속계약 위반으로 위약금과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윤상현 전 소속사 엑스타운 측의 변호를 맡고 있는 김순길 변호사는 “엑스타운 측은 회사와 윤상현이 체결한 전속계약서에 명시된 손해배상 조항에 따라 2009년 7월 24일자로 총 10억 1천만원을 손해배상으로 청구해 놓은 상태다.”고 전했다. 또 “소송 결과에 따라 추가적으로 기타 출연금지 가처분 신청 및 드라마, CF 출연료, 음원 수익금 가압류(공탁) 등의 보전처분과 전속계약 위반으로 인한 형사 고소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같은 날 오전 엑스타운 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우리는 오랜시간 윤상현에게 기회를 줬다. 하지만 여전히 연락이 되지 않고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면서 “진작 대화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을 여기까지 끌고 왔다.”며 섭섭함과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반면 윤상현의 현 소속사 MGB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전 소속사의 주장은 터무니없다. 현재 윤상현은 물론 우리 회사의 이미지를 실추시켰다. 상대측을 명예훼손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것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사실 윤상현의 소속사 이중계약 사건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전 소속사 엑스타운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월에도 비슷한 내용으로 현 소속사 MGB 엔터테인먼트와 윤상현에게 문제를 제기했다. 이와 관련해 MGB 엔터테인먼트 측은 “전 소속사(엑스타운 엔터테인먼트)에서 활동하는 동안 윤상현은 아무런 지원을 받지 못했다. 일부 출연료를 받지 못한 것은 물론 작년 11월 이후 활동했던 당시 차량 등도 윤상현 스스로가 마련했다.”고 반박했다. 이어 “윤상현이 요즘 KBS 2TV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 촬영으로 바쁜 일정 속에 이런 일을 당해서 당황스럽다. 현재 법적 대응을 검토하고 있으며 회의를 거친 후 곧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BS, 퇴직 아나운서 3년간 출연금지

    KBS가 노사협의로 ‘프리랜서’를 선언한 퇴직 아나운서에 대해 KBS 프로그램에 3년간 출연하지 못하도록 방침을 정했다.KBS노사는 19일 열린 제81회 노사협의회에서 “방송의 공영성 강화를 위해 직원이 프리랜서 전환을 목적으로 공사에서 중도퇴직한 경우 프로그램과 매체에 구분없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을 3년 동안 금지한다.”는 내용이 담긴 합의서를 채택했다.이번 합의서는 아나운서 등 진행자뿐만 아니라 PD를 비롯한 제작 인력 등 전직원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전속 계약 위반 ‘씨야’ 남규리 前매니저와 1700만원에 합의

    전속 계약 위반 ‘씨야’ 남규리 前매니저와 1700만원에 합의

    여성 3인조 그룹 ‘씨야’의 리더보컬인 남규리(본명 남미정)가 계약 위반으로 전 매니저에게 소송을 당했다가 법원의 조정으로 1700만원을 지급하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0부(부장 최진수)는 전 매니저 박모(41)씨가 “전속계약을 위반했다.”며 남규리를 상대로 낸 방송출연금지 등 청구 소송에서 화해 권고 결정을 내렸다고 16일 밝혔다.2005년 10월 박씨는 남규리와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을 체결, 계약금 1000만원 등 모두 5000만원을 투자했다. 그러나 다음해 1월 남규리가 “앞으로 연예활동을 하지 않겠다.”며 전속계약 해지를 요청, 이에 합의 해지했다. 그러나 일주일 후 남규리가 ‘씨야’의 멤버로 활동한다는 신문기사가 나오고 1집 앨범이 발표됐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 ‘색, 계’ 탕웨이 中방송 출연금지

    타이완 감독 리안의 중국·타이완 합작영화 ‘색, 계’의 여배우 탕웨이가 중국 정부로부터 방송 출연 금지 처분을 받았다고 로이터통신이 10일 보도했다. 중국 언론들은 앞서 지난 7일 같은 소식을 전하며 “영화 ‘색, 계’가 독립정부의 가치를 폄하하고 상하이 친일정부를 수립한 왕징웨이 정부를 찬양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조치에는 탕웨이를 비롯해 ‘색, 계’에 대한 모든 언급을 금하라는 처분이 내려졌다. 이에 따라 중국내 모든 영화제나 시상식에서 제외된다.
  • 최진실 이중계약 법정으로 MBC, KBS 출연금지 소송

    최진실의 안방극장 복귀 문제가 이중계약 논란으로 법정소송까지 번졌다.MBC는 자사와 전속 출연계약 분량이 남아 있는 상태에서 KBS 새 수목드라마 ‘장밋빛 인생’ 촬영에 들어간 최진실을 상대로 출연금지가처분신청을 5일 법원에 제출키로 했다. MBC 법무저작권팀 관계자는 4일 “오늘 최진실측과 최종적으로 대화를 나눴으나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면서 “이후 모든 문제는 법적으로 해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태는 1998년과 2000년 MBC와 전속출연 계약을 맺은 최진실이 44회 가량 잔여분이 남은 상황에서 지난달 16일 ‘장밋빛 인생’에 출연키로 계약하며 불거졌다. 한편 최진실은 드라마 촬영을 계속 강행할 것으로 전해졌다.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KBS ‘장밋빛 인생’ 주연 최진실

    KBS ‘장밋빛 인생’ 주연 최진실

    “톱스타 위치에서 누릴 수 있는 모든 행복과 기쁨은 이제 저에겐 사치일 뿐입니다. 앞으로는 오로지 연기로 웃음과 눈물을 선사하는 ‘생활 연기자’가 되려고 합니다.” 거의 14개월 만에 다시 돌아와 카메라 앞에 선 최진실은 이렇게 소감을 밝혔다.2일 인천공항에서 KBS 새 수목드라마로 예정된 ‘장밋빛 인생’(연출 김종창, 극본 문영남,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의 첫 촬영이 있었다. 최진실은 결혼 전엔 동생들 뒷바라지로, 결혼 후엔 살림살이로 억척스러운 삶을 살아가다 남편의 외도에 이어 이혼까지 당하는 ‘아줌마’ 맹순이 역을 맡았다. 나중에는 설상가상으로 암에도 걸리게 된다. 남편 반성문은 손현주가, 언니와는 다른 삶을 사는 커리어우먼 맹영이는 이태란이 연기한다. 이날 촬영분은 귀국 예정인 남동생을 공항으로 마중나가 기다리는 장면. 아직 MBC와의 전속출연 계약 위반에 대한 뾰족한 해결책을 찾지 못한 터라 심경이 복잡할 수도 있으련만, 카메라가 돌아가자 완전히 연기에 몰입했다. 연기 활동 중 처음으로 화장을 전혀 하지 않은 얼굴, 다소 촌스러워 보이는 머리 모양과 옷 등 겉모습만으로도 완전히 달라보였다. 변신은 계속 이어졌다. 감독의 ‘큐’ 사인이 나자, 말투와 행동 하나하나에 억척스럽고 세상 물정 모르는 전형적인 아줌마 역을 천연덕스럽게 소화해 냈다. 또 남편의 이별 통보에 눈물을 흘리는 장면도 한 번의 NG없이 끝냈다고 한다. 그동안 공백을 우려했던 김종창 PD 등 제작진들이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 최진실의 안방 복귀까지는 난관이 있다.MBC와의 전속계약 44회분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KBS 출연을 강행하기 때문. 일단 MBC는 법원에 출연금지 가처분신청을 낸다는 방침. 하지만 MBC는 4일 최종 결정을 앞두고 최진실 측과 만나, 입장을 조율할 예정이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원빈, 영화사에 억대 맞소송

    영화배우 원빈(사진·28)씨가 15일 “위조된 계약서로 출연금지 가처분을 신청하고,손해배상을 청구,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영화사 ㈜필름무이를 상대로 1억 500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 맞소송을 서울지법에 냈다. 원빈씨는 소장에서 “필름무이는 영화출연 계약서가 위조됐다는 사실을 알고도,계약이행을 요구,압박했다.”면서 “대중에게 왜곡된 사실이 알려질까봐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계약금 5억원마저 돌려줬는데도 영화사는 소송을 냈다.”고 주장했다. 또 “피소 사실이 알려져 각종 광고 및 영화출연 계약이 줄어들고 있다.”면서 “정신적 고통과 경제적 손실을 보상하라.”고 덧붙였다.영화사 필름무이는 원빈씨가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 촬영후 ‘맨발의 청춘(가제)’에 출연키로 한 계약을 어겼다며 손해배상 소송과 함께 다른 영화출연을 금지하는 가처분신청을 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정은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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