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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의날’ 기념식 194명 포상

    금융위원회는 29일 제4회 ‘금융의날’ 기념식을 열고 총 194명을 포상했다. 녹조근정훈장은 혁신금융심사위원회 활동을 하며 핀테크 혁신 기업과 인재 육성에 힘쓴 김용진 서강대 교수가 받았다. 국민훈장 석류장은 햇살론17 등 서민금융상품 출시에 기여한 심재철 서민금융진흥원 국장에게 돌아갔다. 국민포장은 18년 동안 65억원 이상을 기부해 난치병 어린이들의 수술비를 지원한 이남림씨 등 5명이 받았다. 배우 신민아(본명 양민아)는 저소득층 화상 환자와 독거노인 등을 위해 약 20억원을 나눈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아이린, 보석처럼 빛나는 미모 ‘그윽한 눈빛’ [화보]

    아이린, 보석처럼 빛나는 미모 ‘그윽한 눈빛’ [화보]

    레드벨벳 아이린의 주얼리 화보가 공개됐다. 100여 년 전통의 이탈리아 하이주얼리 브랜드 다미아니가 메종의 창립 95주년을 기념하여 새롭게 출시한 벨에포크 신제품을 레드벨벳 아이린과 함께한 캠페인 영상과 화보를 통해 공개했다. 화보 속 아이린은 가을을 담은 스타일링과 그윽한 눈빛으로 남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최고의 우아함과 여성성을 겸비한 벨에포크 컬렉션은 모든 것이 가능했던 시대의 찬란함, 창의성, 그리고 혁신을 상기시켜 준다. 반짝이는 테두리는 영사 필름의 프레임을 떠올리게 하며, 가벼운 빈티지풍의 외형과 결합되어 중앙에 배치된 보석들의 색감과 품격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2019년 신제품인 ‘벨에포크 레인보우 네크리스’는 섬세한 핑크 골드 장식 위에 블루, 엘로우, 핑크 등의 진귀하고 신비로운 레인보우 컬러의 사파이어 스톤을 세팅하여 놀랍도록 아름다운 광채를 선사한다. 또한 ‘벨에포크 하트 컬렉션은’ 루비, 사파이어 등 유색 보석이 사랑스럽게 세팅되어 있으며, 분리되듯 디자인된 하트 펜던트는 심플하지만, 개성 있는 스타일을 선사한다. 메종의 브랜드 엠버서더인 레드벨벳 아이린의 캠페인 영상 및 화보는 다미아니의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재테크 단신]

    [재테크 단신]

    ●신한카드, 친환경 카드 ‘딥에코’ 출시 신한카드가 친환경 소비자를 겨냥한 ‘신한카드 딥에코(Deep ECO) 카드’를 선보였다. 친환경 포인트 자동 기부, 공유 모빌리티, 재활용 등 다양한 친환경 활동과 연계된 서비스를 담은 게 특징이다. 친환경 인증을 받은 우드 재질로 카드 플레이트를 제작해 카드 유효기간이 지나 폐기될 때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했다. 딥에코 카드로 국내외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결제액의 0.1%가 에코 기부 포인트로 적립된다. 종이 명세서 대신 모바일 명세서를 신청하면 최초 1회 기부 포인트 3000점을 제공한다.●하나카드, ‘써프라이즈 하나데이’ 이벤트 하나카드가 코엑스 아쿠아리움과 함께 ‘써프라이즈 하나데이’를 연다. 하나카드 고객이라면 지난달 실적과 관계없이 하나데이인 매달 1, 11, 21, 31일 코엑스 아쿠아리움 입장권을 30% 할인받을 수 있다. 현장 구매 때 할인을 받을 수 있고 본인(30%) 외에도 동반 3인까지 20%를 할인해 준다. 기간은 내년 3월까지다. 또 하나데이에는 매일 선착순 1000명까지 롯데시네마 영화관람권을 4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서울랜드 파크이용권의 경우 종일권은 50% 할인받고 야간권은 1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키움히어로즈 한국시리즈 진출 이벤트 키움증권이 메인 스폰서로 있는 키움히어로즈 프로야구단의 한국시리즈 진출 기념으로 오는 30일까지 ‘키움증권과 우승 가자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 기간 처음 온라인으로 계좌를 만든 고객이 주식을 거래하면 최대 4만원의 현금을 준다. 키움히어로즈가 우승하면 이벤트 기간 500만원 이상 거래한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황금 야구공(순금 10돈)을 증정한다. 올해 프로야구 정규 시즌이 시작된 지난 3월 23일부터 이벤트가 끝나는 오는 30일까지 주식을 거래한 고객 중 1000명에게 키움히어로즈 야구 모자도 준다. ●삼성증권 ‘TDF 맛보기’ 이벤트 삼성증권은 연말까지 ‘타깃데이트펀드’(TDF)에 신규로 금액을 입금하거나 연금을 이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TDF 맛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증권 연금저축계좌에 신규 입금 후 이벤트 대상인 6개 운용사의 상품 중 원하는 TDF를 매수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참여된다. 매수 금액에 따라 최대 5만원의 문화상품권을 준다.
  • 트라이본즈&파스텔세상, 통합쇼핑몰 ‘파스텔몰’ 오픈

    트라이본즈&파스텔세상, 통합쇼핑몰 ‘파스텔몰’ 오픈

    트라이본즈와 파스텔세상의 브랜드를 총망라한 ‘파스텔몰(PASTELMALL)’이 지난 16일 오픈했다. 파스텔몰(PASTELMALL)은 닥스키즈, 헤지스키즈, 봉통, 킨더스코너(MSGM, TAO, MOTORETA 등), 피터젠슨 브랜드를 전개하는 파스텔세상의 온라인몰과 닥스셔츠, 필그림, 포멜카멜레 브랜드를 전개하는 트라이본즈의 온라인몰이 통합된 온라인 쇼핑몰이다. 새롭게 오픈한 파스텔몰(PASTELMALL)에서는 키즈, 의류, 패션잡화, 라이프 제품군을 아우르는 다양한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폭넓은 카테고리로 20대부터 50대 남녀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이번 통합쇼핑몰 오픈을 기념해 트라이본즈와 파스텔세상은 신규 가입 이벤트를 실시하고 첫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신규가입 고객에게는 최대 3만 원 쿠폰의 혜택을 제공하고, 첫 구매 후 재구매 시 5천 원의 감사 쿠폰을 증정한다.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기획전과 이벤트도 상시 진행된다. ▲닥스키즈 헤일로 벤치다운 출시 기념 10% 쿠폰 혜택 ▲헤지스 키즈 온라인 단독 30% 할인 ▲키즈 프리미엄 브랜드 10% 쿠폰 혜택 ▲닥스셔츠 가을셔츠 통합전 ▲프리 윈터 포멜카멜레 부츠 선오픈 ▲필그림 스테디셀러 특가전 및 사은품 귀걸이 증정 등의 기획전이 진행된다. 더불어 10%에서 최대 70%까지 특가 세일을 통해 좋은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다. 관계자는 “온라인 몰 전용 상품도 출시해 더욱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도록 마련할 예정이다”라며, “이와 동시에 온라인 고객을 위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해 각 브랜드의 고객 만족도를 끌어올리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통단신] 맥도날드 오늘부터 치킨 위크 페스티벌

    [유통단신] 맥도날드 오늘부터 치킨 위크 페스티벌

    맥도날드는 맥치킨 등 치킨 버거 3종의 출시를 기념해 21일부터 일주일 동안 ‘치킨 위크 페스티벌’을 열고 날마다 다른 치킨 메뉴의 특별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고 20일 밝혔다. 21일에는 맥치킨 세트 구매 시 ‘치킨 스낵랩’을 75% 할인된 5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22일에는 맥치킨 모짜렐라 세트 구매 시 ‘맥너겟 4조각’을 500원에 이용할 수 있으며, 23일에는 종류에 상관없이 버거 세트를 구매하면 ‘맥윙 2조각’을 1900원에 이용할 수 있는 쿠폰을 배포한다. 24일에는 맥치킨 모짜렐라 세트 구매 시 맥치킨 단품을 50% 할인해 주는 쿠폰을 주고, 25일에는 맥모닝 메뉴인 치킨 치즈 머핀 구매 시, 세트로 업그레이드해 주는 쿠폰을 제공한다. 26~27일에는 종류에 상관없이 버거를 세트로 구매할 때 치킨 사이드 메뉴 3종(맥윙 2조각, 치킨 텐더 2조각, 맥너겟 6조각, 디핑소스 3개) 모두를 5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쿠폰은 맥도날드 앱을 통해 누구나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쿠폰을 지참하고 레스토랑을 방문한 고객에 한해 당일 한정으로 사용 가능하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AIA생명, 걸으면서 ‘건강과 보험 보장’ 동시에 챙기자

    AIA생명(대표이사: 차태진)이 자사 건강관리 프로그램 ‘AIA 바이탈리티’ 서비스 1주년을 맞아 출시한 ‘AIA 바이탈리티 다이렉트’ 플랫폼이 고객들에게 호응을 얻으며 순항하고 있다. AIA생명은 지난달 9일 모바일 이용을 선호하는 고객 트렌드를 반영해 간편하게 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셀프 보험 가입 플랫폼 ‘AIA 바이탈리티 다이렉트’를 오픈했다. 다이렉트 플랫폼은 보험 상품 가입 시 요구되는 데이터 입력을 최소화하고 간편 청약 프로세스를 도입해 복잡한 가입 절차를 간편화했으며, 공인인증서 기반의 본인 인증을 탈피하고 카카오페이를 통한 보험료 납입 기능을 탑재하는 등 젊은 층들을 위한 편의 기능을 적극 도입했다. 더불어 다이렉트 플랫폼 오픈을 맞이해 선보인 두 개의 신규 보험 상품에 대한 반응 또한 긍정적이다. 청약 과정을 3단계로 줄인 빠르고 간편한 장해 보험 ‘(무)퍼플휴일 교통재해장해보험’은 연령에 상관없이 저렴한 보험료(남자: 2500원, 여자: 1600원/연납)로 휴일 발생 교통재해로 인한 사고를 보장한다. 1년 만기 소액보험으로 부담이 없고 다이렉트 채널을 통해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다. ‘(무)건강할수록 할인받는 암보험’은 이미 ‘AIA 바이탈리티 X T건강습관’ 앱을 통해 미션을 달성, 리워드를 경험한 합리적인 젊은 고객층을 타겟으로 한 다이렉트 전용 바이탈리티 통합형 상품이다. 2030 세대가 가장 선호하는 암 보장에 초점을 맞춘 이 보험은 보험료가 오르지 않는 비갱신형 평생보장 상품으로, 바이탈리티 초년도 선할인 5%가 적용되며 이후 바이탈리티 등급에 따라 최대 20%까지 보험료가 할인된다. AIA생명은 바이탈리티 서비스 출시 1주년 및 다이렉트 플랫폼 오픈을 기념하는 이벤트도 진행했다. ‘AIA 바이탈리티 X T건강습관’ 앱을 통해 바이탈리티 다이렉트 이벤트 페이지를 접속한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토트넘 경기 티켓과 영국 왕복 티켓, 토트넘 유니폼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했다. 손익준 AIA생명 바이탈리티&디지털부문장은 “다이렉트 플랫폼을 통해 최고의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젊은 고객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한편, 1주년을 맞은 ‘AIA 바이탈리티’는 걷기 운동 등을 통해 건강관리 주간 미션을 달성하면 멤버십 등급에 따라 보험료 및 통신요금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AIA 바이탈리티 X T건강습관’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테일러메이드, ’더 뉴 P·790 아이언’ 출시 기념 특별 이벤트

    테일러메이드, ’더 뉴 P·790 아이언’ 출시 기념 특별 이벤트

    제품의 혁신적인 기술과 성능을 선도하며 소비자에게 뛰어난 퍼포먼스를 제공하고 있는 골프 브랜드 ‘테일러메이드’가 신제품 ‘더 뉴 P·790’ 출시를 기념해 구매 고객대상으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이벤트는 신제품 ‘더 뉴 P·790’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밀드 그라인드 2 웨지’를 증정하는 이벤트로 오는 12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구입한 ‘더 뉴 P·790’ 제품을 오는 3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 및 정품 등록 절차를 완료한 신청자에 한해 박성현의 NDL(남달라) 로고가 새겨진 ‘TP5x 골프볼(1더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새롭게 재정비한 P700 시리즈의 새로운 라인업으로 출시된 ‘더 뉴 P·790’은 최고의 비거리와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세련된 탑 라인과 더욱 컴팩트한 블레이드 길이, 그리고 감소된 오프셋을 갖춘 점이 특징이다. 또한 미디엄 콤팩트 헤드 디자인으로 새롭게 탄생했으며 탁월한 타구감과 정교함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출시 전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신제품 ‘더 뉴 P·790’은 테일러메이드의 브랜드 스토어 및 공식 대리점 그리고 테일러메이드 온라인 몰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시아나 새 캐릭터 ‘색동크루’ 공개

    아시아나 새 캐릭터 ‘색동크루’ 공개

    아시아나항공이 14일 자사를 상징하는 새 캐릭터 ‘색동크루’를 공개했다. 색동크루는 아시아나항공의 항공기를 형상화한 ‘색동이’와 또 다른 항공기 ‘둥식’, 구름을 모티브로 하는 ‘두리’, 여행 가방을 모양의 ‘지미손’ 등 4개 캐릭터로 구성된다. 아시아나항공은 색동크루 출시를 기념해 이날부터 오는 11월 10일까지 매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1200명에게 색동크루 카카오톡 이모티콘 16종 및 캐릭터 상품을 증정한다.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에 방문해 함께 여행을 떠나고 싶은 캐릭터와 여행지를 선택하고 본인의 카카오톡 친구에게 초대 메시지를 보내면 된 이벤트 참가가 가능하다. 아시아나항공 측은 “세계 여행을 꿈꾸는 모험가에 초점을 맞춰 색동크루를 제작했다. 이모티콘, 로고 상품, 광고, 기내 상품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아프로존, ‘루비셀 인텐시브 4U 리미티드 에디션 마스터 퀸 쿠션’ 업그레이드된 제품력 자랑

    아프로존, ‘루비셀 인텐시브 4U 리미티드 에디션 마스터 퀸 쿠션’ 업그레이드된 제품력 자랑

    아프로존은 국내 뿐만 아니라 미국, 태국, 일본, 말레이시아 등 세계 시장에서도 품질을 인정받고 글로벌 기업으로 그 가치를 높여 나가고 있는 줄기세포 전문 기업이다. 아프로존의 대표 브랜드 루비셀에서 ‘루비셀 인텐시브 4U 리미티드 에디션 마스터 퀸 쿠션(Ruby-Cell Intensive 4U Limited Edition Master Queen Cushion)’을 10월 15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 ‘루비셀 인텐시브 4U 리미티드 에디션 마스터 퀸 쿠션’은 미백·주름개선·자외선 차단 3중 기능성을 갖춘 것은 물론이며, 보석 같은 광채 효과를 주는 루비추출물과 정제수 대신 로즈 플라워 워터를 함유해 촉촉한 피부 보습과 리프레싱 효과를 선사한다.또한 로즈 에센셜 오일과 병풀추출물까지 더해져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러운 피부 톤과 환하고 눈부신 광채 피부를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인체줄기세포배양액이 1% 함유돼 피부의 활력을 되찾아주고 피부 탄력에 도움을 준다.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기존 루비셀 쿠션과 동일하게 일반 쿠션에 비해 2배 용량인 25g으로 대용량 쿠션이기 때문에 사용 기간이 2배 긴 장점을 가지고 있다. 아프로존은 이번 제품 출시를 기념해 10월 15일부터 12월 15일까지 총 6,000만 원 상당의 경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제품 구매자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쿠션 케이스 뒷면에 각인된 시리얼 넘버로 추첨하며 12월 16일 당첨자 발표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아프로존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글로벌 뷰티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아프로존은 2020년말 완공 예정인 서울 마곡지구 종합 R&D센터의 건립을 기점으로 더욱 신제품 개발과 품질 향상에 박차를 가해 ‘줄기세포 피부과학 선도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날 따라해봐요’ 손연재 홈트 코칭

    [포토] ‘날 따라해봐요’ 손연재 홈트 코칭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지난 11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 ‘LG V50S ThinQ’(5G 스마트폰 씽큐) 출시 기념 초청 고객들과 홈 트레이닝 코칭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다. 연합뉴스
  • 이민호, ‘꾸민 듯 안 꾸민 듯’ 군더더기 없는 공항 패션

    이민호, ‘꾸민 듯 안 꾸민 듯’ 군더더기 없는 공항 패션

    이민호의 공항 패션이 화제다. 7일 오전 배우 이민호는 해외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이민호는 우월한 기럭지에 더해진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블루종과 조거 팬츠, 그리고 스니커즈를 착용하여 캐주얼한 무드를 연출했고, 여기에 레터링이 돋보이는 화이트 컬러의 티셔츠로 포인트를 주어 완벽한 포멀룩을 완성했다.이민호의 공항패션을 완성한 아이템은 모두 이탈리아 럭셔리 남성복 브랜드 ‘제냐(Zegna)’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특히 ‘Love Makes a Man’ 글씨가 프린트된 티셔츠는 제냐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시작을 기념하여 한정판으로 출시된 아이템이다. 한편 이민호의 차기작인 김은숙 작가의 작품 ‘더킹: 영원의 군주’는 SBS에서 2020년에 방영된다. 사진 = 디마코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버거킹, 할로윈데이 기념 10월 한정 ‘스크림몬스터X’ 출시

    버거킹, 할로윈데이 기념 10월 한정 ‘스크림몬스터X’ 출시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할로윈데이를 기념해 ‘스크림몬스터X’를 한정 출시해 오는 31일까지 판매한다. 이와 함께 종이 왕관인 ‘할로윈 크라운’을 증정하고 소비자 참여형 SNS 이벤트 ‘할로윈 크라운 캠페인’을 진행한다. ‘스크림몬스터X’는 버거킹 코리아가 자체 개발한 프리미엄 버거 ‘몬스터X’의 할로윈 에디션으로 압도적 크기와 특별한 소스, 화이트 번이 특징인 메뉴다. 스크림몬스터X는 스테이크 패티와 킹 치킨 패티, 스모크향 베이컨의 3가지 고기에 매콤한 디아블로 소스와 불고기 소스가 더해져 매콤달콤한 맛이 일품이다. 가장 이색적인 포인트는 번의 색깔이다. 지난해 할로윈에 강렬한 레드번의 앵그리몬스터X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 스크림몬스터X는 화이트 번으로 눈길을 끈다. 스크림몬스터X는 10월 4일부터 31일까지만 한정 판매하며 가격은 단품 8,900원, 세트 9,900원, 라지 세트로 주문 시 10,600원이다. 버거킹은 스크림몬스터X 출시를 기념해 소비자 참여형 SNS 이벤트 ‘할로윈 크라운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한다. 매장에서 증정하는 할로윈을 상징하는 고스트 문양의 종이 왕관 ‘할로윈 크라운’을 착용한 후, 스크림몬스터X 취식과 동시에 비명을 지르듯(스크림) 입을 벌리는 리액션 인증샷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된다. 이때 해시태그 ‘#버거킹크라운’은 필수로 게재하면 이벤트에 참여하게 된다. 참가자 중 매일 추첨을 통해 일일 5명에게 버거킹 한정 기념품을 증정하며, 주차 별 우수 참여자 대상으로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을 총 8명(1인2매)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할로윈 크라운 캠페인은 스크림몬스터X가 판매되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버거킹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은 “몬스터X의 압도적인 크기 때문에 먹을 때 입을 크게 벌리는 모습에서 ‘스크림’이라는 제품명을 착안한 것처럼 스크림몬스터X의 푸짐함과 환상적인 맛에 놀라게 될 테니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 및 이벤트 소식은 버거킹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이핑크 보미의 피부 관리팁…유튜브 채널서 ‘캐몰린 세럼’ 소개

    에이핑크 보미의 피부 관리팁…유튜브 채널서 ‘캐몰린 세럼’ 소개

    에이핑크 보미의 유튜브 채널 ‘뽐뽐뽐’에 아크로패스 신제품 ‘캐몰린 퍼펙트 릴리프 세럼(이하 캐몰린 세럼)’이 4일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용해성 마이크로콘 패치 전문 브랜드 ‘아크로패스’는 민감 케어 라인의 시작으로 캐몰린 세럼을 이달 1일 출시했으며, 전속 모델 보미가 유튜브 채널에 직접 사용한 영상을 공개했다. 에이핑크 보미는 유튜브 구독자 수 약 73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보미는 평소 유튜브 채널의 영상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여러 뷰티 팁을 전하고 있다. 이번 영상은 보미가 ‘캐몰린 세럼’을 직접 사용하며 느낀 효능 및 특징, 보미만의 사용 방법 팁 등을 담고 있다. 영상에서 소개된 ‘캐몰린 세럼’은 민감한 피부를 맑고, 깨끗한 동안 피부로 가꾸어 준다는 효능을 담았다는 의미로 ‘순정동화(맑을純, 깨끗할淨, 아이童, 될化)’ 세럼으로도 불린다.해당 제품은 아크로패스만의 더마-코스메틱 기술과 자작나무수액, 소나무잎추출물, 병풀추출물 등 자연 천연의 원료를 결합해 만들었다. 마데카소사이드, 알란토인, 판테놀 등의 성분으로 빠른 피부 진정을 돕고, 7종 히알루론산과 세라마이드로 피부 장벽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특히 에이핑크 보미가 아크로패스 전속 모델 이전부터 즐겨 썼던 아크로패스 NO.1 여드름패치 ‘트러블큐어’와 함께 사용하면 피부 속으로 유효성분을 직접 전달해 트러블 해결을 빠르게 돕고, 피부 장벽을 강화해 트러블 발생까지 예방하는 효과를 가져온다. 아크로패스 관계자는 “캐몰린 세럼은 아크로패스 민감 케어 라인의 시작으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하며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아크로패스 공식몰에서 많은 혜택을 드리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재테크 단신]

    [재테크 단신]

    ●KEB하나 ‘PAYCO 제휴 해외송금 서비스’ KEB하나은행이 365일 24시간 세계 81개국으로 해외송금이 가능한 ‘페이코(PAYCO) 제휴 해외송금 서비스’를 선보였다. 페이코 애플리케이션에 탑재된 해외송금 메뉴에 간편결제 계좌 및 송금 회원 정보를 등록하면 된다. 기존 3~5일 걸렸던 송금 시간을 빠르면 10분 이내로 단축할 수 있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연말까지 5000달러 이하 송금 때 부과되는 수수료를 기존 5000원에서 2000원으로 한시적으로 인하한다.●BC카드 모빌리티 서비스 ‘오토엔BC’ 출시 BC카드가 모빌리티 서비스 플랫폼 ‘오토엔BC’를 내놨다. 오토엔BC는 주유, 정비, 렌트, 보험 등 자동차나 모빌리티 관련 서비스를 모았다. BC카드의 애플리케이션 ‘페이북’(Paybooc)에서 이용 가능하다. 월 4900원에 주유와 세차 할인, 교통상해 보상, 엔진오일 교환권을 주는 서비스 ‘다이렉트오토케어’도 들어가 있다. 향후 전기 자전거나 전동 킥보드 등도 추가할 계획이다.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월까지 개인 BC카드로 결제하면 백화점 상품권 등을 준다. ●미래에셋대우 ‘퇴직연금 전용 ELB’ 선봬 미래에셋대우는 퇴직연금 전용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 상품을 증권업계 최초로 출시했다. 이른바 ‘정해진 구간 ELB’다. 매달 정해진 날짜에 코스피200 지수 종가가 한 달 전보다 등락률이 5% 이내면 쿠폰을 적립해 준다. 매달 기준가가 새로 설정되기 때문에 시장 흐름에 따라 수익 구간을 변경할 수 있다. 만기(1년) 때 쿠폰 한 장당 연 0.25%의 수익을 지급하고 최대 수익률은 연 3%다. 중도 상환하지 않으면 원금을 보장하는 상품이다.●우리은행 ‘시니어플러스’ 홈페이지 오픈 우리은행이 고령층 고객에게 꼭 필요한 금융, 비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니어플러스’ 홈페이지를 만들었다. 시니어플러스 홈페이지에선 은퇴 설계, 재무 설계를 비롯한 금융서비스와 함께 건강, 여가, 일자리 등 고령층의 관심이 많은 비금융 정보도 제공한다. 우리은행 고객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 창립 12돌 신한카드, 디지털 방식 ‘디클럽’ 출시

    창립 12돌 신한카드, 디지털 방식 ‘디클럽’ 출시

    신한카드가 1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창립 12주년 기념식을 열고 디지털 방식으로 운영되는 플랫폼 멤버십 서비스 ‘디클럽’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임영진 사장이 창립 기념사를 발표하는 모습. 신한카드 제공
  • “앱 11월 출시…수요자 접근성·효율성 높일 것”

    “앱 11월 출시…수요자 접근성·효율성 높일 것”

    콜센터 상담원 직접 연결 응대율 늘어 청년층 금융 교육 등 정보 제공도 강화“이르면 11월에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가 애플리케이션(앱)을 출시해 서민금융의 접근성과 효율성을 더 끌어올리겠습니다.”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은 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이렇게 말했다. 서민금융진흥원은 올해로 출범 3주년을 맞았다. 이 원장은 “전국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47곳 중 25곳을 방문해 보니 서민금융은 국가에서 제공하는 사회안전망 중 하나인데 몰라서 어려움을 겪은 분들이 많다”며 수요자 중심으로 운영 방식을 개편했다고 밝혔다. 서민금융진흥원은 올해 통합콜센터를 자동응답(ARS)에서 상담원 직접 연결로 바꾸고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의 상담과 심사 처리를 일부 자동화했다. 그 결과 지난 7월까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고객 응대율이 62% 늘었고, 서민맞춤대출 연계 실적은 79.6% 늘어난 2611억원으로 집계됐다. 앱으로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하고 종이 없는 창구로 서류 처리 절차를 간소화하면 상담 시간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금융 관련 정보 제공도 강화한다. 이 원장은 “청년층이 20만원을 1주일간 쓰고 30만원을 갚는 불법 사금융을 쓰고 있는데, 국가·공공단체, 대학교 등과 연계한 금융교육을 강화할 것”이라며 “지역 신용보증재단, 주택금융공사, 시민단체 등에서 내놓는 대출부터 저축성 서민금융상품까지 비교할 수 있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채무 조정이 도덕적 해이를 유발한다는 지적에는 “채무 조정 지원자는 평균 채무액이 3000만원대이고, 99%가 추심과 통장 압류 같은 어려움에도 상환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주연 기자 justina@seoul.co.kr
  • 과거·현재 잇는 레전드 스피커… 잊고 있던 전율을 깨우다

    과거·현재 잇는 레전드 스피커… 잊고 있던 전율을 깨우다

    빠르게 지나가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과거의 추억과 진화된 새로움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뉴트로 열풍이 가장 주목받는 메가 트렌드로 자리 잡은 가운데, 전설적인 고전 제품을 새롭게 재해석해 특별한 감성을 선사하는 스피커의 등장이 눈에 띈다. 삼성전자 하만의 정통 오디오 브랜드 JBL이 최근 출시한 ‘JBL L100 클래식(JBL L100 CLASSIC)’은 오디오 마니아라면 누구나 사랑했던 JBL L100 시리즈를 계승한 ‘레전드´ 스피커의 화려한 귀환으로 불리며 리스너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과거의 영광을 안고 한층 새롭게 돌아온 JBL L100 클래식은 잠시 빠른 템포를 늦추고 웅장한 사운드에 둘러싸여 쉬어갈 수 있는 휴식을 선물하며 당신이 처음 좋아하는 음악을 들었을 때 만났던 전율의 감각을 다시 한번 짜릿하게 일깨워준다.클래식한 스타일과 트렌디한 성능을 모두 갖춘 레전드 스피커의 귀환 JBL L100 클래식은 오디오 명가 JBL의 역사 속 한 시대를 풍미했던 전설적인 스튜디오용 스피커 ‘JBL L100 센츄리(JBL L100 Century)’의 헤리티지를 재해석해 탄생한 특별한 제품이다. 기존 JBL L100 시리즈의 클래식한 매력을 그대로 담아내면서 동시에 현대적인 감성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JBL L100 클래식은 출시와 동시에 전 세계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고 있다. 1971년 처음 등장한 JBL L100 센츄리는 오랜 역사 동안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켜온 전설적인 스피커다. 특히, JBL L100 센츄리는 출시 당시 12만 5000조(Pair) 이상 판매될 정도로 오디오 마니아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역사상 최고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이후 1996년 JBL L100 센츄리의 맥을 이어 창립 50주년 기념 모델인 ‘JBL L100 센츄리 골드(JBL L100 Century Gold)’를 출시하며 JBL L100 시리즈의 전설적인 열풍을 다시 일으켰다. 그로부터 22년이 지난 후 JBL은 또 한 번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 갈 JBL L100 클래식을 출시하며 오디오 매니아들의 환호를 자아내고 있다. JBL L100 클래식은 과거와 현재의 철학을 모두 담아낸 JBL의 정통 사운드를 통해 48년 전 JBL L100 센츄리가 리스너들에게 처음 선사했던 웅장한 감동을 한층 더 깊고 풍부하게 재현한다.한층 업그레이드된 품격을 담아 선사하는 전율적인 사운드 JBL L100 클래식을 개발한 ‘크리스 헤이건(Chris Hagen)’은 가격을 넘어 최고의 사운드 퀄리티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을 JBL이 가진 제품 개발의 철학이자 브랜드 가치의 핵심이라고 강조한다. JBL의 사운드 철학을 그대로 담은 JBL L100 클래식은 웅장한 울림을 담은 사운드를 통해 리스너에게 고전적인 L100 라인 특유의 감성을 그대로 선사한다. 특히 JBL L100 클래식은 한층 업그레이드된 성능으로 임팩트 넘치는 음향을 지원하는 중저역 사운드와 크리스탈처럼 맑은 고역 사운드를 포함한 광범위한 대역폭으로 JBL 오디오 마니아들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안겨준다. JBL L100 클래식은 컴팩트한 크기를 갖춘 가정용 3웨이 스피커로 출시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중역과 고역 레벨을 조정할 수 있는 어테뉴에이터(Attenuator)가 장착돼있어 모니터적인 정교함을 더할 수 있도록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다. 또한, 1인치 티타늄 돔 트위터는 최상의 하모닉스로 조화로운 사운드를 들려주며, 12인치 퓨어 펄프 콘 우퍼 유닛은 전면 배플에 설치된 싱글 반사포트와 단단하게 설계된 인클로저를 통해 보다 파워풀한 저음을 구현하여 한층 심도 있는 음악 감상의 경험을 제공한다. JBL L100 클래식의 독보적인 음향 기술은 JBL의 첫 시작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는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시스템에 기반한다. 최고의 음향을 탄생시키는 JBL의 ‘MLL(Multichannel Listening Lab)’ 평가 시스템은 대형 청음 공간 내에 공기로 이동하는 이동식 플랫폼을 4개 설치한 후 그 위에 스피커를 세팅해 사운드를 블라인드 테스트하는 JBL의 독자적인 시스템이다. 테스트하는 사람은 스피커의 소리만 듣고 객관적인 평가를 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가장 좋은 사운드를 선택할 수 있다. 과거와 현재의 경계를 뛰어넘은 모던 레트로 스타일 JBL L100 클래식은 상징적인 JBL L100 시리즈의 오리지널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하면서 그 위에 모던한 세련미를 입힌 스타일로 리스너에게 또 한 번의 감동을 선사한다. 48년 전 JBL L100 센추리를 자연스럽게 연상시키는 스타일의 JBL L100 클래식을 통해 JBL L100 시리즈 첫 등장 당시의 클래식한 감성을 온전히 만끽할 수 있다. 중밀도 섬유판 소재로 제작한 사각형의 캐비닛과 블랙 컬러로 도장 마감한 전면 패널, 그리고 천연 호두나무 베니어로 마무리한 고풍스러운 디자인은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은 만족감을 전한다. 클래식한 아름다움을 그대로 이어가면서도 트렌디한 감각을 갖춘 JBL L100 클래식은 어떤 공간에 두어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으로 전설적인 스피커의 명성을 시각적으로도 녹여냈다. 특히, 바둑판을 닮은 정사각형 격자 모양의 쿼드렉스 폼은 JBL L100 클래식의 올곧은 직선 디자인에 입체감을 더하며 독특한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탁월한 투과율을 갖춘 재료로 가공해 제작된 쿼드렉스 폼은 사운드를 한층 풍부하게 전달할 뿐만 아니라 매력적인 블랙, 오렌지, 블루 컬러의 3가지 그릴 중 선택할 수 있어 소비자의 취향에 따른 선택의 폭을 한층 넓히며 디자인적인 만족감도 놓치지 않았다. 리스너의 시선을 사로잡는 또 다른 액세서리는 비스듬하게 기울어진 JBL L100 클래식만의 전용 메탈 스탠드다. 청취 각도를 고려한 설계로 사운드 스테이지의 핫스폿을 넓혀줄 뿐만 아니라 JBL L100 클래식 본체와 결합할 때 더욱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해준다. JBL L100 클래식은 다양한 오디오 전문지에서 ‘전설의 화려한 부활’, ‘레트로 취향을 만족시키면서도 최상위 경쟁작을 대체할 수 있을 만큼 뛰어나다’ 등의 다채로운 호평을 얻으며 JBL L100 시리즈의 명성을 보다 뜨겁게 이어가고 있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JBL 사운드의 웅장한 감동을 선사하는 JBL L100 클래식은 시대의 울타리를 허물고 오디오 마니아들을 위한 영원한 스테디셀러의 자리를 지킬 것이다. JBL L100 클래식은 9월부터 만나볼 수 있으며, 삼성 디지털프라자 중 전문 청음실이 갖춰진 매장에서는 직접 체험도 가능하다. ■ JBL Brand Story 정통 오디오 브랜드 JBL의 유서 깊은 역사의 시작은 194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제임스 B. 랜싱에 의해 설립된 JBL은 20세기 극장이 세워진 뒤 JBL의 스피커 시스템을 설치하기 시작하면서 스피커 전문 브랜드로 인정받았다. 이후 70년대 대부분의 음반 제작에 JBL의 사운드 시스템을 활용할 정도로 프리미엄 사운드의 가치를 확고히 한 JBL은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각종 시상식, 경기장, 콘서트에서 널리 이용되며 미국을 대표하는 스피커로 백악관 관저에 설치될 만큼 가장 신뢰받는 정통 오디오 브랜드로 우뚝 섰다. JBL의 사운드가 대중부터 오디오 전문가까지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비결은 ‘하만 타깃 커브(Harman Target Curve)’ 기술에서 기인한다. 하만 타깃 커브는 다양한 청음 취향을 가진 1000명 이상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수년 동안 연구해 누구에게나 자연스럽게 들리는 탁월한 밸런스를 가진 사운드를 과학적으로 도출해낸 하만 JBL만의 사운드 시스템이다. 아티스트가 창조해낸 사운드의 의도를 리스너에게 고스란히 전달하는 JBL 하만 타깃 커브 시스템은 어느 조건에서든지 탁월한 퀄리티의 사운드를 지원한다. 정통 오디오 브랜드인 JBL은 전국 삼성 디지털프라자 청음실에서 직접 체험과 청음이 가능하다. (자세한 위치는 www.samsung.com/sec/harman/ 참고)
  • IBK기업은행, 국내 6대 LCC 통합 마일리지 카드

    IBK기업은행, 국내 6대 LCC 통합 마일리지 카드

    IBK기업은행이 국내 6대 저비용항공사(LCC) 이용객을 위한 신용카드를 내놨다. IBK기업은행의 신용카드 ‘원에어’는 국내 6대 저비용항공사의 통합 포인트 마일리지인 ‘유니마일’을 적립할 수 있다. 대상 항공사는 제주항공, 진에어, 티웨이항공, 이스타항공, 에어서울, 에어부산이다. 국내 가맹점 이용액 1500원당 유니마일 10마일씩 무제한으로 적립된다. 통신요금을 자동 이체하거나 해외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1500원당 20마일(월 최대 2만 마일씩)이 적립된다. 해당 항공사의 항공권을 사도 1500원당 30마일(월 최대 3만 마일)이 쌓인다. 무료 기내식이 없는 저가항공 이용객을 위한 맞춤 혜택도 다양하다.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과 2터미널의 면세구역 4개 매장에서 무료로 식사를 할 수 있다. 국내에서는 스카이허브라운지와 해외에서는 125개국의 1176개 라운지를 매년 각 1회씩 이용 가능하다. LCC에서 위탁 수화물이 포함된 항공권을 사면 항공사별로 연 2회까지 초과 수화물 무료 제공이나 수화물 우선 처리와 같은 우대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비접촉식 간편 결제 기술인 ‘퀵패스’도 적용돼 중국과 러시아의 일부 대도시에서는 후불 교통카드로도 쓸 수 있다. 스타벅스에서 ‘사이렌오더’(모바일 주문)로 4000원 이상 결제하면 월 1회 2000원을 할인해 준다. 연회비는 1만원이다. 유니온카드로 발급된다. 모든 혜택은 전월 이용 요금이 30만원을 넘으면 이용 가능하다.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까지 적립된 유니마일과 같은 금액을 최대 10만원 한도 내에서 돌려준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여행이나 출장이 많은 고객에게 최적의 상품”이라고 말했다. 김주연 기자 justina@seoul.co.kr
  • KEB하나은행, 여행적금 하나로 항공사 마일리지도 적립

    KEB하나은행, 여행적금 하나로 항공사 마일리지도 적립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과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 문화가 확산되는 가운데 항공사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는 적금 상품이 눈길을 끈다. KEB하나은행은 금융권 최초로 국내 주요 국적 항공사 마일리지를 적립해 주는 여행적금 ‘마이트립(My Trip) 적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마이트립 적금은 ▲마일리지 1형 ▲마일리지 2형 ▲일반형 등 총 3종이다. 개인 및 개인 사업자는 이 가운데 한 가지만 선택해 가입할 수 있으며, 가입 기간은 1년이다. 기본금리 연 1.0%에 우대금리 또는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마일리지 1형은 30만~50만원 미만으로 가입할 수 있다. 하나카드사의 ‘마이 트립 스카이패스 마이 플라이트’(My Trip SKYPASS My Flight) 또는 ‘마이 트립 아시아나 클럽 마이 플라이트’(My Trip Asiana Club My Flight) 카드의 결제 실적이 있으면 만기에 해당 항공사 2000마일리지를 적립받을 수 있다. 마일리지 2형은 가입 금액 50만~100만원으로 마일리지 1형과 동일한 조건으로 만기에 3000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일반형으로 가입하면 항공사 마일리지 대신 금리 혜택을 받는다. 가입액은 10만~100만원 이하이며, 우대금리 최대 연 1.3%를 더한 최대 연 2.3%의 금리가 제공된다. 적금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연말까지 마이트립 적금 3종과 대상 카드를 가입하고 이용한 고객은 최대 2회의 인천공항 라운지 무료 입장 혜택이 주어진다. 선착순 5000명에게는 여행 필수품을 준다. KEB하나은행 리테일상품부 관계자는 “그동안 카드를 통해 적립받았던 항공사 마일리지를 이제는 적금을 통해 적립할 수 있다”며 “다양한 특화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 전기로 가는 타임머신 미래로 출발

    전기로 가는 타임머신 미래로 출발

    야심찬 電략電술…獨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자동차 마니아들의 가슴을 뛰게 하는 독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가 지난 12일(현지시간) 개막을 알렸다. 오는 22일까지 11일간 프랑크푸르트 메세에서 열린다. 세계 자동차 시장을 선도하는 독일에서 1897년에 처음 개최된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는 자타공인 세계 최고(最古), 최대 자동차 축제다. 올해의 관전포인트는 뭐니 뭐니 해도 ‘전기차’다. 이번 모터쇼에 출품된 각종 전기 콘셉트카와 신형 전기차가 머지않아 어떤 모습으로 거리를 활보하게 될지 전 세계인의 시선이 독일을 향하고 있다. ●현대차, ‘포니’ 재해석 전기 콘셉트카 ‘45’ 첫선 국내에서는 현대자동차가 전시 부스를 마련하고 참가하고 있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총괄수석부회장도 전용기편으로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해 모터쇼를 참관하며 현대차 홍보에 팔을 걷어붙였다. 전시 콘셉트는 ‘스타일 셋 프리’(Style Set Free)로, 전동화를 기반으로 한 현대차의 개인 맞춤형 고객 경험 전략을 뜻한다. 현대차가 이번 모터쇼에서 첫선을 보이는 야심작은 전기(EV) 콘셉트카 ‘45’다. 1976년 국내 최초 독자 모델로 출시되며 한국 자동차 역사의 첫 장을 연 ‘포니’를 재해석한 전기차다. ‘포니 쿠페’ 콘셉트카가 1974년 이탈리아 토리노 모터쇼에서 공개된 지 45년 만에 전기 콘셉트카로 재탄생한 것을 기념해 ‘45’라는 이름이 붙었다. 포니 쿠페는 이탈리아의 디자인 거장 조르제토 주지아로가 디자인했다. 45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를 기반으로 한다. 거울 대신 카메라가 장착된 사이드미러는 차체 안쪽에 숨겨져 있다가 운전자가 다가가면 자동으로 바깥쪽으로 펼쳐진다. 실내 공간은 카펫이 깔린 거실에 가구를 놓은 듯한 느낌으로 디자인됐다. 45의 양산 모델은 내년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이다. 아울러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첫 전기 레이싱카 ‘벨로스터 N ETCR’을 최초로 공개했다. 2013년 출시 후 6년 만에 3세대 모델로 재탄생한 ‘신형 i10’과 고성능 모델인 ‘i10 N 라인’도 처음으로 선보였다.●‘홈그라운드’ BMW, 수소차 깜짝 공개 독일의 자동차 명가 BMW는 자신의 홈그라운드에서 열리는 이번 모터쇼에서 수소 콘셉트카인 ‘BMW i 하이드로젠 넥스트’를 깜짝 공개했다. ‘BMW i 하이드로젠 넥스트’는 배기가스를 배출하지 않기 때문에 배기 파이프가 없다. 수소 충전은 4분 만에 할 수 있다. BMW는 2013년부터 일본 도요타와 함께 수소연료전지 구동 시스템을 개발해왔다. 2022년에는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X5를 기반으로 하는 수소차를 선보일 예정이다. BMW는 또 이번 모터쇼에서 준대형 크로스오버 SUV ‘X6’의 3세대 모델인 ‘뉴 X6’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뉴 X6은 차량 뒷부분이 날렵한 쿠페 모양으로 돼 있어 ‘스포츠액티비티쿠페’(SAC)라는 새로운 종류의 차량으로 분류되기도 한다. 뉴 X6는 오는 11월 글로벌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BMW의 주요 출품 차량으로는 ▲뉴 1시리즈 ▲뉴 8시리즈 그란 쿠페 ▲뉴 M8 쿠페·컨버터블 ▲뉴 3시리즈 투어링 ▲뉴 X1 ▲비전 M 넥스트 등이 있다. ‘비전 M 넥스트’는 지난 6월 독일 뮌헨에서 공개된 하이브리드 스포츠카로 최대 600마력의 성능을 갖췄다. 순수 전기 모드로 이동할 수 있는 거리는 최대 100㎞에 달한다.●벤츠, 미래 모빌리티의 정석 ‘비전 EQS’ 국내 수입차 시장 1위를 달리는 메르세데스벤츠는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전기 콘셉트카 ‘비전 EQS’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벤츠코리아 측은 “비전 EQS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제시하는 대형 럭셔리 전기 세단의 미래를 제시함과 동시에 디자인의 비전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비전 EQS는 전면 그릴부터 후면 테일램프까지 물 흐르듯 끊김 없이 매끄러운 표면으로 이어져 있다. 내부 디자인은 최고급 요트의 실내 모습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비전 EQS의 최대출력은 469마력(350㎾) 이상, 최대토크는 77.5㎏·m에 달한다. 주행거리는 최대 700㎞에 이른다.●아우디, 미래형 전기SUV ‘AI:트레일’ 공개 아우디는 전기 구동 오프로드 콘셉트카인 ‘아우디 AI:트레일 콰트로’를 처음으로 내놨다. ‘AI:트레일’은 거친 비포장도로에서도 차량 하부에 장착된 배터리가 바닥에 닿지 않을 정도로 차체 높이가 높게 설계됐다. 차체 소재로 하이테크 강철, 알루미늄, 탄소섬유 혼합 소재 등이 사용돼 차량의 무게는 가볍지만 강성은 극대화됐다. 운전석의 유리는 헬리콥터 조종석처럼 전면을 감싸고 있어 전면과 좌우 시야를 확보하기가 쉽다. 뒷좌석은 해먹 스타일로 디자인돼 눈길을 끈다. 완전 충전 시 최대 주행거리는 500㎞다. 에너지 소비가 큰 비포장도로에서도 최대 250㎞ 이상 거뜬히 달릴 수 있다. 이런 요구 사항을 충족하고자 일반 도로에서는 시속 130㎞ 이상 속력을 낼 수 없다.●폭스바겐, 내년 출시 전기차 ‘ID. 3’ 세계 첫선 폭스바겐은 이번 모터쇼에서 순수 전기차 ‘ID. 3’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ID. 3은 오는 11월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한다. 고객 인도는 내년 여름쯤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ID. 3은 폭스바겐의 전기차 전용 MEB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된 첫 번째 순수전기차다. 현재 최대 주행거리는 420㎞이지만, 추후 최대 550㎞까지 주행할 수 있는 77kWh 배터리를 옵션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폭스바겐은 전기차의 대중화를 앞당긴다는 취지로 ID. 3의 판매 가격을 독일 기준 3만 유로(약 3956만원) 이하로 책정했다. 여기에 정부 보조금 혜택이 더해지면 총 구매 가격은 일반 소형차 수준으로 낮아지게 된다. 폭스바겐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 3년 이내 MEB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33종의 전기차를 생산해 전기차 공세를 대대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국차 브랜드 ‘미니·랜드로버’ 신차 출격 영국의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미니(MINI)는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순수전기차 ‘뉴 미니 쿠퍼 SE’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PHEV) ‘뉴 미니 쿠퍼 S E 컨트리맨 올4’를 전시하고 있다. 60년 역사를 상징하는 ‘미니 60주년 에디션’도 함께 전시됐다. 영국의 고급 SUV 브랜드 랜드로버는 현대적인 모습으로 재탄생한 ‘올 뉴 디펜더’를 이번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가솔린과 디젤 모델이 올해 먼저 출시되며, 내년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출시된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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